아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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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il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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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맥스(+2.48%)

❗️ 52주 신고가 다시 돌파

거래대금 : 28억
시가총액 : 3,081억
- 현재가 : 28,900원
(2026-04-16 11:14기준)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오늘 보안주가 강한 이유는,

AI가 보안 취약점을 직접 찾고 공격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미토스 쇼크’가 부각되면서, 국내 금융당국까지 긴급 대응에 나섰고,

결국 시장은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지출”이라는 쪽으로 다시 눈을 돌리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4/13에 올린 지니언스 글도 이런 맥락에서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니언스는 NAC와 EDR, 제로트러스트라는 보안의 굵직한 푹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장덕수 회장과 DS라인이
여의도 선수로 불리는 이유


여의도에서 DS 라인이 ‘선수’ 소리 듣는 건, 요약하면 비상장·프리IPO에서 반복적으로 대형 수익을 낸 실적 + 딜 선별력 + 은둔 스타일 때문임

1. 장덕수 개인 트랙 레코드

① 장덕수 회장은 산업증권·미래에셋벤처·스틱 등을 거친 뒤, 2008년 DS투자자문(현 DS자산운용)을 세워 재야에서 큰 수익을 낸 비상장·프리IPO 투자자로 이름을 알렸음
② 컴투스·인터파크·직방·마켓컬리·하이퍼커넥트 등, 상장 전/초기 단계에서 들어가 유니콘·대박으로 연결된 사례가 많아 “직방·마켓컬리를 발굴한 여의도 전설”, “비상장 투자 귀재”라고 부름
③ 개인 자산이 5천억~1조원대로 추정될 정도의 누적 수익에, 언론 노출을 거의 안 하는 스타일 때문에 “은둔의 고수”, “재야의 고수”라 칭함

2. DS 자산운용·PE·투자증권의 딜 성적

① DS자산운용은 유니콘 비상장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중형 운용사 중에서도 독보적 입지를 가졌다는 평가
② DS프라이빗에쿼티(DS PE)는 미국 SMR 회사 뉴스케일파워에 700억 투자해 4배 수익을 낸 ‘잭팟’ 사례로 기사에 소개되며, “여의도 은둔의 고수가 만든 PEF의 대박”이라는 제목이 붙었음
③ DS투자증권(옛 토러스증권)을 인수한 뒤에는, 비상장·프리IPO·대체투자에 강한 종합금융그룹 그림을 그리고 있고, 시장에서도 “비상장 관련 사업에 일가견 있는 집단이 증권까지 품었다”는 인식

3. ‘여의도 선수’라는 별칭의 이유

여의도에서 “선수들”이라고 부를 때 들어가는 요소들이 DS 라인에 거의 다 들어 있음

① 구체적인 딜 히스토리: 컴투스, 직방, 마켓컬리, 큐라클, 뉴스케일파워 등에서 초기 투자 → 상장·엑싯으로 이어진 기록
② 프리IPO·비상장 감각: 기사들도 “프리IPO의 대가”, “비상장투자 귀재”라 표현
③ 계열 시너지: DS자산운용·DS투자증권·DS투자파트너스(신기사)가 하나의 그룹처럼 움직이며, 벤처·PE·증권을 아우르는 구조
④ 실제 여의도 평판: “장 회장이 투자한 기업이라면 믿고 따라붙는 경우가 많다”, “벤처들이 장 회장에게 IR 자리를 얻는 것 자체를 큰 기회로 본다”는 식의 코멘트가 기사에 실릴 정도

이런 이유 때문에, 장덕수 회장과 DS투자증권·DS자산운용·DS투자파트너스 계열을 묶어서 “여의도 선수들”이라고 부르는 거고,

이번 디앤디파마텍 CB 딜도 “그 선수들이 크게 베팅한 케이스”라는 맥락으로 시장이 받아들이는 것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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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자(-24.47%)

❗️ 52주 최대 거래량 다시 돌파

거래대금 : 6,704억
시가총액 : 10,302억
- 현재가 : 13,430원
(2026-04-16 14:23기준)
💡 코오롱인더
1Q26 Preview: 출발! 실적호전
[상상인증권 화학/에너지 백영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0원으로 상향
- 1) 아라미드 실적개선과 코오롱차이나 지분법손익 증가
- 2) 신규 고부가 소재 (mPPO)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Valuation Multiple 상승 등
- 목표주가는 P/B-ROE모델을 통해 산출했으며, 12M Implied P/B 0.95배 수준

1Q26 Preview: 컨센서스 넘어서는 실적호전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 2450억원 (+1.1%YoY), 503억원 (+87.0%YoY)
- 컨센서스 (Fnguide기준 OP 467억원)를 상회할 전망

2026년 투자 포인트: 1) 고부가 전자재료 확장, 2) 아라미드 수익성 개선
- 금년 4월 경북 김천공장에 mPPO 증설이 완료될 예정, 추가 수요는 충분한 상황
- 이를 통해 고부가 전자재료 사업 비중 확대가 긍정적
- 세계 아라미드 수요의 30%내외가 통신케이블/광섬유 수요, 수익성 개선 꾸준히 진행될 전망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cba7d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에 에스앤에스텍 EUV 마스크 첫 테스트

(디일렉) 삼성전자가 에스앤에스텍의 극자외선(EUV) 블랭크마스크를 실제 양산 환경인 4나노 파운드리 공정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에스앤에스텍은 지난 달 양산 라인에서 검증할 EUV 블랭크마스크 샘플 제품 여러 개를 삼성전자에 공급했다. 삼성전자는 4나노 공정 수행 과정에서 보완과 개선 사항을 에스앤에스텍에 공유하며 품질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간 삼성전자는 에스앤에스텍의 EUV 블랭크마스크 샘플을 일부 단위 공정이나 연구소 레벨에서 써보며 평가 작업을 거쳐왔다. 양산 라인에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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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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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러켄밀러: "저는 1999년 3월 인터넷 주식에 2억 달러어치 공매도(Short)를 쳤습니다. 그리고 3주 만에 6억 달러의 손실을 본 채 숏커버링(공매도 청산)을 해야 했습니다."

"저는 12개 종목을 공매도했습니다. 그 회사들은 결국 전부 파산했습니다. 단 하나도 빠짐없이 말이죠."

그의 종목 선정은 단 하나도 틀리지 않고 모두 정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6억 달러를 잃었습니다.

"만약 매수(Long) 포지션에서 당신의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다면 원금의 100%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공매도(Short) 포지션에서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다면 원금의 10배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 평생 공매도로 돈을 벌어본 적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 투자 인생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해는 단 한 번도 없었지만, 공매도로 수익을 냈는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저는 공매도를 좋아합니다. 재미있거든요. 하지만 (잘못하면) 완전히 박살 날 수 있습니다."

"절대 함부로 따라 하지 마십시오." (원문: Don't try that at home)

#공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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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오픈AI CFO, 삼성전자와 'HBM4' 공급망 논의… 'AI 메모리 주도권' 재편 신호

지난달 방한해 삼성전자와 비공개 회담
HBM4 수급 요청… 중장기 협력 등 논의
자체 AI 칩 '타이탄' 개발 협조 집중한 듯


오픈AI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와 독자적인 협력 라인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달 방한 일정 중 삼성전자 경영진과 비공개로 만나 6세대 HBM(HBM4) 공급 및 확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측은 HBM4 양산 시점과 공급 안정성, 중장기 협력 구조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6/GFRWKZJZGUZDQY3EHEYWMMTF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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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코오롱인더_1Q26_Preview_출발!_실적호전_상상인증권_2604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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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 화학/에너지 / 기업분석
제목: 1Q26 Preview: 출발! 실적 호전, 목표주가 113,000원으로 상향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백영찬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0원

[1Q26 Preview]
·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조 2450억원 (+1.1%YoY), 503억원 (+87.0%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아라미드 가동률 상승과 석유수지의 고수익성에 기인한다.

[신성장 동력 확보]
· 금년 4월 mPPO 증설 완료 및 3분기 상업 가동을 통해 고부가 전자재료 사업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AT&T의 5G 및 광섬유 투자 확대는 아라미드 수요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13,000원은 P/B-ROE 모델 기반으로 산출되었으며, 12M Implied P/B 0.95배 수준이다. 다만, 중국 경쟁 심화 및 원자재 가격 변동성은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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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MLCC_산업,_앞으로_어떤_일이_벌어지게_될까_Fe_iM증권_20260415.pdf
905 KB
[전기전자/MLCC]
제목: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Feat. 패닉바잉과 더블부킹)
작성일: 2026.04.15
작성자: 고의영, 박정하 (iM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강한 수급 흐름 및 낙수효과]
· 삼성전기와 Murata의 가동률이 90%대를 유지하며 재고가 낮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고, 주요 유통상의 공급 리드타임 또한 생산 기간 대비 2~3배 길게 나타나는 등 전방 수요가 견조함.
· 선두 업체들이 AI 서버용 MLCC 대응에 집중함에 따라 범용 MLCC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Yageo와 같은 2nd Tier 업체들의 가동률 개선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를 유발하고 있음.

[AI 서버 수요 기반의 성장 모멘텀]
· AI 서버의 전력 아키텍처 변화(VPD 등)에 따라 고전압·고용량 MLCC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pple을 포함한 빅테크의 선제적 공급망 관리(SCM) 움직임이 추가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을 뒷받침함.
· 3Q26를 기점으로 AI 서버 수요 확대와 IT 계절적 성수기가 맞물리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10%의 판가 인상 시마다 삼성전기 컴포넌트 부문에서 약 0.5조~0.6조원의 영업이익 증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함.

[아직 시작되지 않은 패닉바잉과 관전 포인트]
· 과거의 상승 사이클과 달리 아직 전방위적인 패닉바잉이나 더블부킹 논란은 본격화되지 않았으며, 이는 향후 업사이드 여력이 충분함을 시사함.
· 단기적으로는 Murata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될 신규 수주 속도와 판가 인상 관련 입장이 전체 MLCC 산업의 본격적인 상승 국면 진입을 알리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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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4/16 수급
Chart Book
4/16 수급
폭력적인 비츠로셀
써마지란?

연예인들이 ㅈㄴ 받는다는 고주파 시술 😎

Hifu 인 울쎄라랑 양대산맥으로
고주파 따로 hifu 따로 두 개 조합으로 많이 받음

국산 써마지 유사 장비론 올리지오 쎄르프 텐써마 볼뉴머 등등이 있음

국산 울쎄라 유사 장비로 그나마 남아있는 건 슈링크 리프테라

최근 볼뉴머의 경우 잘 찾으면 300샷 19만 정도이니 젊은이라면 볼뉴머 체험을 ㅊㅊ 600샷 받는 거 추천해요

심부열 올리는 시간이 있어서 600샷 일년에 두번 이 나음

써마지는 600샷 1년 1번

적용 케이스
- 난 얼굴이 땅콩에 피부가 얇다 => 울쎄라 x 써마지류의 고주파만 ㅇㅇ
- 난 피부가 얇다 => 써마지만 ㅇㅇ
- 난 돼지인데 쳐지기까지했다 => 울쎄라 ㅇ 써마지 ㅇ
- 난 쳐진 건 아니고 걍 돼지라 얼굴이 크다 => 울쎄라 ㅇ 써마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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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못맞아요 ㅋㅋ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인터뷰 중

-경쟁사(TPU 등)와의 차별점: "범용 가속 컴퓨팅 vs 단일 목적 ASIC"

드와르케시는 "AI는 결국 행렬 곱셈인데, 굳이 복잡한 GPU가 필요하냐"고 날카롭게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젠슨 황은 '혁신의 속도'와 '프로그래밍 가능성'을 핵심 키워드로 답했습니다.

① '텐서 처리'를 넘어선 '가속 컴퓨팅'
광범위한 도메인: TPU나 여타 ASIC은 특정 연산(텐서/행렬 곱셈)에만 특화되어 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의 GPU는 분자 동역학, 유체 동역학, 데이터 처리, 양자 역학 등 인류가 직면한 모든 과학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속 컴퓨팅' 플랫폼입니다.

시장 도달 범위: 특정 기능만 수행하는 칩은 시장이 제한적이지만, 모든 과학 기술 프레임워크를 가속하는 엔비디아는 훨씬 더 넓은 시장과 기회를 가집니다.

② 알고리즘 발명가들을 위한 '캔버스' (CUDA의 유연성)
연구의 연속성: AI는 고정된 기술이 아닙니다. 현재 연구자들은 새로운 어텐션 메커니즘, 하이브리드 SSM(Selective State Space Models), 확산 모델과 자기회귀 모델의 결합 등 끊임없이 새로운 아키텍처를 실험합니다.

소프트웨어적 자유: 고정된 ASIC으로는 이런 새로운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CUDA라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아키텍처가 있기에 연구자들은 하드웨어의 제약 없이 새로운 커널을 짜고 AI의 한계를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③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공동 설계(Co-design)'
25% vs 50배: 트랜지스터 밀도에 의존하는 무어의 법칙은 연간 25% 성장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블랙웰(Blackwell)이 호퍼(Hopper) 대비 50배의 효율을 낸 비결은 단순히 칩 성능이 좋아져서가 아닙니다.

전체 스택 혁신: 프로세서, 시스템, 패브릭(NVLink), 라이브러리, 그리고 알고리즘을 동시에 설계하는 '익스트림 공동 설계'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연산의 일부를 네트워크(Spectrum-X)나 패브릭 자체에 오프로드하는 등의 방식은 엔비디아만이 할 수 있는 전방위적 혁신입니다.


-CUDA 생태계와 TCO(총소유비용) 우위
드와르케시는 "빅테크들이 자체 커널을 짤 능력이 된다면 엔비디아의 마진이 깎이지 않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젠슨 황은 이에 대해 '수익성'과 '생태계의 중력'으로 대응했습니다.

① 개발자가 엔비디아를 선택하는 이유 (Flywheel)

압도적인 설치 기반(Install Base):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 수억 개의 엔비디아 GPU가 깔려 있습니다.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짤 때, 자신의 코드가 가장 많은 기기에서 돌아가길 원한다면 선택지는 엔비디아뿐입니다.

신뢰의 가치: 수조 원 단위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 "이게 내 코드 문제인가, 컴퓨터 문제인가?"를 고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엔비디아 스택은 수십 년간 검증되었기에 개발자는 오직 자신의 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② TCO(Total Cost of Ownership)의 절대적 우위
성능/비용 비율: 젠슨 황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엔비디아보다 더 나은 TCO 비율을 가진 플랫폼은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 * 벤치마크의 부재: 그는 경쟁사들이 왜 MLPerf나 InferenceMAX 같은 공개 벤치마크에서 엔비디아와 직접 비교된 비용 효율성을 입증하지 못하는지 반문합니다. 단순히 칩 가격이 싼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 운영 시 토큰 하나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비용이 엔비디아가 가장 저렴하다는 주장입니다.

③ 와트당 수익(Tokens per Watt) 극대화
데이터센터의 매출: 파트너사가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지었다면, 그 공간과 전력 안에서 가장 많은 토큰을 생산해야 돈을 법니다.

자본 효율성: 엔비디아 아키텍처는 전력 효율성(Tokens per Watt)이 가장 높기 때문에, 같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도 경쟁사보다 더 많은 서비스를 판매하고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해줍니다.

④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역학 관계
외부 고객의 수요: 구글, 아마존, 애저가 엔비디아를 대량 구매하는 이유는 그들의 고객(AI 스타트업들)이 엔비디아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범용성: 자체 ASIC(TPU 등)은 내부 용도로는 쓸 수 있어도, 외부 고객에게 빌려주기에는 생태계가 좁습니다. 엔비디아는 '가장 풍부한 고객층'을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데려다주는 역할을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44565475980677446?s=20

https://www.youtube.com/watch?v=Hrbq66Xq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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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개량신약_중심,_성장은_지속된다_상상인증권_202604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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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제약산업]
제목: 개량신약 중심, 성장은 지속된다
작성일: 2026.04.13
작성자: 하태기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및 성장 전환]
· 2025년은 내수 경기 부진과 약가 인하, 제네릭 경쟁 심화로 매출 성장 정체를 겪었으나,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741억 원(YoY +3.9%), 영업이익 149억 원(YoY +8.1%)을 기록하며 성장세로 전환함.
· 실적 개선의 핵심은 개량신약 부문의 호조로, 실로스탄CR, 아트맥콤비젤, 가스티인CR, 오메틸큐티렛 등 주력 제품들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개량신약 기반의 안정적 성장 모멘텀]
· 신제품 안착이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2025년 8월 출시된 '피타릭캡슐'은 현재 월 6억 원 수준의 처방액을 기록 중이며, 2026년 1월 출시된 '실로듀오' 또한 월 5억 원 내외의 처방을 달성하며 신규 매출 확대를 이끌고 있음.
· 탄탄한 재무구조와 주주가치 제고 노력도 긍정적임. 2025년 말 기준 1,558억 원의 순현금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2026년부터는 비과세 배당 형태로 배당금을 지급하며 주주 환원을 강화할 예정임.

[정부 약가 인하 정책과 대응 전략]
·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정책은 리스크 요인이지만, 동사는 개량신약 비중을 65% 수준까지 확대하고 혁신형 제약사 등록을 추진하여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 약가 인하 대상인 제네릭 의약품 비중을 연말까지 35% 이하로 낮추고, 혁신형 제약사 선정 시 약가 인하 유예 혜택을 활용하여 정책 변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