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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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2265억 조달한 디앤디파마텍, 내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이번 CB는 표면이자와 만기이자가 모두 0% + 할증발행. 참고로 DS투자파트너스는 DS투자증권이 100% 출자해 세운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 → DS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이른바 여의도 ‘선수’ 라인
이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DS자산운용, DS투자증권 등)와 함께 약 745억 원을 투자하면서 앵커이자 리딩 투자자로 참여했고, 미국계 Weiss AM이 500억, 국내 운용사들이 600억, 한국투자증권이 60억 등으로 나머지를 채움

1. 기사에 나온 액면상의 이유
①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앞두고 있는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개발 잔여 비용
② 차세대 섬유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TLY012의 미국 임상 1상 및 2상 비용
③ DD01에 이은 차세대 동력으로 TLY012의 내년 초 간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임상 자금
④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한국 본사 및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의 운영자금

2.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
① DD01: GLP 1/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미국에서 MASLD/MASH 환자 대상 2상 진행 중
② 2024년 8월 첫 환자 투약 이후, 2025년까지 12주, 24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감소율, 섬유화 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③ 2026년 1월 기준,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48주 조직생검 포함 핵심 평가지표(탑라인)를 2026년 5월 발표 예정
④ TLY012: 차세대 섬유화증(간섬유화 포함) 치료제로, FDA IND 승인 받아 미국 임상 진입 준비 단계, DD01 다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이르면 내년 초(2027년 초) 간섬유화증 FIH 임상 개시 목표

3. 0% 이자 구조의 의미
① 이번 CB의 표면이자와 만기수익률이 모두 0% → 투자자 입장에서는 쿠폰 이자도 없고, 만기에 원금+이자 추가수익도 없는 대신, 정해진 전환가(약 7만 7천 원대)로 보통주 전환을 통해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구조
② 이런 구조는 발행사(디앤디파마텍) 입장에서는 부채 비용(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자본성 자금 조달에 가깝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 가치 상승에 대한 에쿼티성 베팅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것
특히 0% 금리라는 점은 현금흐름이 아닌 지분가치에 거의 올인하는 형태

4. 앵커 ‘DS’ 관점에서 이 딜을 실제로는 이렇게 읽어야
① 공개 정보만 놓고 해석해 보면, DS투자파트너스는 이번 2,265억 CB 중 745억을 계열과 함께 넣으면서 단일 투자자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딜을 리딩
② 구조는 이자 0% → 보수적 채권 수익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③ 전환가 7만 7천원대 → 현재 밸류(발행 시점 기준) 대비 향후 Upside를 충분히 본다는 전제로 글로벌 FI(Weiss)와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를 끌어들여 컨소시엄 형태로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DS가 앵커로 영향력을 확보하는 그림
④ 여기에 동사 파이프라인 DD01과 TLY012의 상황을 겹쳐 보면, DD01은 이미 12·24주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48주 조직생검 결과(2026년 5월)가 “글로벌 라이선싱 및 기업가치 재평가 트리거”가 될 타이밍(TLY012는 DD01 이후의 두 번째 축으로 섬유화증 영역을 겨냥해, DD01이 성공할 경우 “클래스/플랫폼 확장”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⑤ 이런 상황에서 DS 라인이, 현재 밸류를 어느 정도 discount/neutral로 보고 위 가격에, DD01 48주 결과 발표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이자 0% CB로 에쿼티 업사이드 위주로 들어온 것을 종합하면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아주 강하게 베팅한 거래로 보임
⑦ 다만, DD01 48주 결과에 대해 “gamble”을 걸면서도, CB 구조 특성(전환 선택권, 일정 부분 희석/리픽싱 옵션 가능성 등)으로 downside를 어느 정도 조정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을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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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그렇다고 해서 하나만 잘 한다고 까불면 안되는 이유
부럽습니다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이재혁_운송_조선_대한항공_1Q26_Review_보릿고개_초입_LS증권_260416.pdf
1.7 MB
대한항공 (003490) / 운송 / 기업 분석
제목: 1Q26 Review: 보릿고개 초입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이재혁 (LS 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 원

[1분기 실적 호조]
· 1Q26P 별도 기준 영업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매출액 4조 5,151억원, 영업이익 5,169억원을 기록했다. 일본노선 호실적 및 미주/유럽 상용수요 견조세, 역대 최고 수준의 여객 탑승률(88%)과 우호적인 운임 환경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 항공우주 및 MRO 사업 또한 높은 매출 성장을 시현하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유류비 부담 확대]
· 2Q26 이후 국제유가 상승 및 항공유 마진 확대에 따라 유류비 부담이 급증할 전망이다.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비용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으나, 운임 급등에 따른 여행 수요 반락 우려 또한 존재한다. 소비자 전가 효과와 더불어 역효과 발생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매수 의견 유지]
· 대한항공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1,000원으로 소폭 상향한다. 27년 통합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단기 모멘텀 약세가 예상되나, 2H26-1H27 기간 업종 내 압도적인 이익 방어 역량 재확인, 항공우주 부문 성장 모멘텀 가시화, 통합항공사 시너지 증명을 통해 반등을 기대한다.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싸이맥스(+2.48%)

❗️ 52주 신고가 다시 돌파

거래대금 : 28억
시가총액 : 3,081억
- 현재가 : 28,900원
(2026-04-16 11:14기준)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오늘 보안주가 강한 이유는,

AI가 보안 취약점을 직접 찾고 공격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미토스 쇼크’가 부각되면서, 국내 금융당국까지 긴급 대응에 나섰고,

결국 시장은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지출”이라는 쪽으로 다시 눈을 돌리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4/13에 올린 지니언스 글도 이런 맥락에서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니언스는 NAC와 EDR, 제로트러스트라는 보안의 굵직한 푹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장덕수 회장과 DS라인이
여의도 선수로 불리는 이유


여의도에서 DS 라인이 ‘선수’ 소리 듣는 건, 요약하면 비상장·프리IPO에서 반복적으로 대형 수익을 낸 실적 + 딜 선별력 + 은둔 스타일 때문임

1. 장덕수 개인 트랙 레코드

① 장덕수 회장은 산업증권·미래에셋벤처·스틱 등을 거친 뒤, 2008년 DS투자자문(현 DS자산운용)을 세워 재야에서 큰 수익을 낸 비상장·프리IPO 투자자로 이름을 알렸음
② 컴투스·인터파크·직방·마켓컬리·하이퍼커넥트 등, 상장 전/초기 단계에서 들어가 유니콘·대박으로 연결된 사례가 많아 “직방·마켓컬리를 발굴한 여의도 전설”, “비상장 투자 귀재”라고 부름
③ 개인 자산이 5천억~1조원대로 추정될 정도의 누적 수익에, 언론 노출을 거의 안 하는 스타일 때문에 “은둔의 고수”, “재야의 고수”라 칭함

2. DS 자산운용·PE·투자증권의 딜 성적

① DS자산운용은 유니콘 비상장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중형 운용사 중에서도 독보적 입지를 가졌다는 평가
② DS프라이빗에쿼티(DS PE)는 미국 SMR 회사 뉴스케일파워에 700억 투자해 4배 수익을 낸 ‘잭팟’ 사례로 기사에 소개되며, “여의도 은둔의 고수가 만든 PEF의 대박”이라는 제목이 붙었음
③ DS투자증권(옛 토러스증권)을 인수한 뒤에는, 비상장·프리IPO·대체투자에 강한 종합금융그룹 그림을 그리고 있고, 시장에서도 “비상장 관련 사업에 일가견 있는 집단이 증권까지 품었다”는 인식

3. ‘여의도 선수’라는 별칭의 이유

여의도에서 “선수들”이라고 부를 때 들어가는 요소들이 DS 라인에 거의 다 들어 있음

① 구체적인 딜 히스토리: 컴투스, 직방, 마켓컬리, 큐라클, 뉴스케일파워 등에서 초기 투자 → 상장·엑싯으로 이어진 기록
② 프리IPO·비상장 감각: 기사들도 “프리IPO의 대가”, “비상장투자 귀재”라 표현
③ 계열 시너지: DS자산운용·DS투자증권·DS투자파트너스(신기사)가 하나의 그룹처럼 움직이며, 벤처·PE·증권을 아우르는 구조
④ 실제 여의도 평판: “장 회장이 투자한 기업이라면 믿고 따라붙는 경우가 많다”, “벤처들이 장 회장에게 IR 자리를 얻는 것 자체를 큰 기회로 본다”는 식의 코멘트가 기사에 실릴 정도

이런 이유 때문에, 장덕수 회장과 DS투자증권·DS자산운용·DS투자파트너스 계열을 묶어서 “여의도 선수들”이라고 부르는 거고,

이번 디앤디파마텍 CB 딜도 “그 선수들이 크게 베팅한 케이스”라는 맥락으로 시장이 받아들이는 것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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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자(-24.47%)

❗️ 52주 최대 거래량 다시 돌파

거래대금 : 6,704억
시가총액 : 10,302억
- 현재가 : 13,430원
(2026-04-16 14:23기준)
💡 코오롱인더
1Q26 Preview: 출발! 실적호전
[상상인증권 화학/에너지 백영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0원으로 상향
- 1) 아라미드 실적개선과 코오롱차이나 지분법손익 증가
- 2) 신규 고부가 소재 (mPPO)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Valuation Multiple 상승 등
- 목표주가는 P/B-ROE모델을 통해 산출했으며, 12M Implied P/B 0.95배 수준

1Q26 Preview: 컨센서스 넘어서는 실적호전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 2450억원 (+1.1%YoY), 503억원 (+87.0%YoY)
- 컨센서스 (Fnguide기준 OP 467억원)를 상회할 전망

2026년 투자 포인트: 1) 고부가 전자재료 확장, 2) 아라미드 수익성 개선
- 금년 4월 경북 김천공장에 mPPO 증설이 완료될 예정, 추가 수요는 충분한 상황
- 이를 통해 고부가 전자재료 사업 비중 확대가 긍정적
- 세계 아라미드 수요의 30%내외가 통신케이블/광섬유 수요, 수익성 개선 꾸준히 진행될 전망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cba7d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삼성전자, 4나노 파운드리에 에스앤에스텍 EUV 마스크 첫 테스트

(디일렉) 삼성전자가 에스앤에스텍의 극자외선(EUV) 블랭크마스크를 실제 양산 환경인 4나노 파운드리 공정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에스앤에스텍은 지난 달 양산 라인에서 검증할 EUV 블랭크마스크 샘플 제품 여러 개를 삼성전자에 공급했다. 삼성전자는 4나노 공정 수행 과정에서 보완과 개선 사항을 에스앤에스텍에 공유하며 품질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간 삼성전자는 에스앤에스텍의 EUV 블랭크마스크 샘플을 일부 단위 공정이나 연구소 레벨에서 써보며 평가 작업을 거쳐왔다. 양산 라인에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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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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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드러켄밀러: "저는 1999년 3월 인터넷 주식에 2억 달러어치 공매도(Short)를 쳤습니다. 그리고 3주 만에 6억 달러의 손실을 본 채 숏커버링(공매도 청산)을 해야 했습니다."

"저는 12개 종목을 공매도했습니다. 그 회사들은 결국 전부 파산했습니다. 단 하나도 빠짐없이 말이죠."

그의 종목 선정은 단 하나도 틀리지 않고 모두 정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6억 달러를 잃었습니다.

"만약 매수(Long) 포지션에서 당신의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다면 원금의 100%를 잃게 됩니다. 하지만 공매도(Short) 포지션에서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다면 원금의 10배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 평생 공매도로 돈을 벌어본 적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 투자 인생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해는 단 한 번도 없었지만, 공매도로 수익을 냈는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저는 공매도를 좋아합니다. 재미있거든요. 하지만 (잘못하면) 완전히 박살 날 수 있습니다."

"절대 함부로 따라 하지 마십시오." (원문: Don't try that at home)

#공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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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오픈AI CFO, 삼성전자와 'HBM4' 공급망 논의… 'AI 메모리 주도권' 재편 신호

지난달 방한해 삼성전자와 비공개 회담
HBM4 수급 요청… 중장기 협력 등 논의
자체 AI 칩 '타이탄' 개발 협조 집중한 듯


오픈AI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와 독자적인 협력 라인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달 방한 일정 중 삼성전자 경영진과 비공개로 만나 6세대 HBM(HBM4) 공급 및 확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측은 HBM4 양산 시점과 공급 안정성, 중장기 협력 구조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6/GFRWKZJZGUZDQY3EHEYWMMTF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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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코오롱인더_1Q26_Preview_출발!_실적호전_상상인증권_260416.pdf
3.4 MB
코오롱인더 / 화학/에너지 / 기업분석
제목: 1Q26 Preview: 출발! 실적 호전, 목표주가 113,000원으로 상향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백영찬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0원

[1Q26 Preview]
·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조 2450억원 (+1.1%YoY), 503억원 (+87.0%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아라미드 가동률 상승과 석유수지의 고수익성에 기인한다.

[신성장 동력 확보]
· 금년 4월 mPPO 증설 완료 및 3분기 상업 가동을 통해 고부가 전자재료 사업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AT&T의 5G 및 광섬유 투자 확대는 아라미드 수요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13,000원은 P/B-ROE 모델 기반으로 산출되었으며, 12M Implied P/B 0.95배 수준이다. 다만, 중국 경쟁 심화 및 원자재 가격 변동성은 잠재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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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MLCC_산업,_앞으로_어떤_일이_벌어지게_될까_Fe_iM증권_20260415.pdf
905 KB
[전기전자/MLCC]
제목: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Feat. 패닉바잉과 더블부킹)
작성일: 2026.04.15
작성자: 고의영, 박정하 (iM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강한 수급 흐름 및 낙수효과]
· 삼성전기와 Murata의 가동률이 90%대를 유지하며 재고가 낮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고, 주요 유통상의 공급 리드타임 또한 생산 기간 대비 2~3배 길게 나타나는 등 전방 수요가 견조함.
· 선두 업체들이 AI 서버용 MLCC 대응에 집중함에 따라 범용 MLCC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Yageo와 같은 2nd Tier 업체들의 가동률 개선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를 유발하고 있음.

[AI 서버 수요 기반의 성장 모멘텀]
· AI 서버의 전력 아키텍처 변화(VPD 등)에 따라 고전압·고용량 MLCC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pple을 포함한 빅테크의 선제적 공급망 관리(SCM) 움직임이 추가적인 수급 타이트 현상을 뒷받침함.
· 3Q26를 기점으로 AI 서버 수요 확대와 IT 계절적 성수기가 맞물리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10%의 판가 인상 시마다 삼성전기 컴포넌트 부문에서 약 0.5조~0.6조원의 영업이익 증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함.

[아직 시작되지 않은 패닉바잉과 관전 포인트]
· 과거의 상승 사이클과 달리 아직 전방위적인 패닉바잉이나 더블부킹 논란은 본격화되지 않았으며, 이는 향후 업사이드 여력이 충분함을 시사함.
· 단기적으로는 Murata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될 신규 수주 속도와 판가 인상 관련 입장이 전체 MLCC 산업의 본격적인 상승 국면 진입을 알리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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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4/16 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