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8.7K subscribers
2.22K photos
9 files
17.8K links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Download Telegram
[키움 경제/FX 김유미]
매크로 따라잡기 : 4월 FOMC: 매파적 동결과 유가 변수

4월 FOMC 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성명서는 매파적, 기자회견은 중립적으로 평가되며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모습.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이 강조된 반면, 노동시장에서는 수요 둔화 신호가 나타나며 정책 판단의 균형이 요구되는 상황.

향후 통화정책은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흐름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는 지연 가능.

다만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고 유가가 안정될 경우 정책 초점은 다시 성장으로 이동하며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확대될 전망. 케빈 워시 체제 출범 가능성도 주요 변수.

금리 인하와 대차대조표 축소를 동시에 시사하고 있으나, AI 생산성 향상과 절사평균 PCE 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는 완화적 성향을 보일 가능성.

이에 달러는 당분간 박스권 등락을 보이다가 점진적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달러/원 환율도 1,400 원 후반에서 등락 후 중동 불안 완화 시 1,400 원 초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I1309
[키움 채권 안예하]
★Kiwoom Fixed Income 이슈분석
4월 FOMC Review: 완화 편향 조정

•미 연준, 정책금리 3.50~3.75% 동결. 고용 증가는 여전히 낮은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우려 등을 고려한 결정.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향후 물가 전망 불확실성도 높아 정책금리 동결로 대응

•이번 결정은 8:4로 1992년 이후 최대 반대표가 나온 회의. 마이런 이사는 인하를 주장한 가운데 3명의 위원은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짐. 파월 의장은 당장 인상 필요성을 주장한 것은 아니나 연준 위원들의 의견이 점차 중립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

•당사는 고유가 흐름이 지속되는 환경이 지속된다면 연내 동결 가능성에 무게. 단, 유가 하향 안정시 저고용 상태와 케빈 워시 의장 선임 등에 따라 하반기 1회 인하 가능성도 여전히 열어둘 필요. 시장금리는 국제유가에 연동되는 가운데 케빈 워시 의장 선임에도 인하 기대는 제약되면서 수시로 상방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 국제유가가 배럴당 95달러 선 이상 구간에서는 계속해서 보수적 대응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IA871.pdf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에코프로비엠 (TP 24만원)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수혜 기대감 유효

투자 포인트

1) 1Q26 실적은 매출액 6,054억원(+22%QoQ, -4%YoY), 영업이익 209억원(-50%QoQ, +82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8억원) 상회

SK온 북미 출하량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나, 유럽 신차 출시 효과(EV2, Ioniq3) 및 전동공구 등의 P/A 수요 확대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20%QoQ 증가한 것으로 보임

부문별 매출은 EV 3,815억원(+24%QoQ), 전동공구 1,143억원(+20%QoQ), ESS 979억원(+4%QoQ)을 기록. 수익성의 경우 내용연수 조정에 따른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 재고자산 충당금 환입(29억원), 일부 R&D 비용의 자산화(30억원) 인식 및 가동률 개선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

2) 2Q26 실적은 매출액 6,274억원(+4%QoQ, -20%YoY), 영업이익 244억원(+17%QoQ, -50%YoY)을 기록할 전망

미국 EV 보조금 종료 영향으로 북미향 출하량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보이나(NCM), 2분기에도 유럽 신차 효과와 Audi 향 판매 증가에 힘입어 주요 고객사에 대한 판매량(NCA) 증가가 예상되며, 그 외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와 관련 ESS용 양극재 출하량 확대도 기대

수익성의 경우는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가 예상되나, 인니 지분투자이익 및 가동률 상승 효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개선 예상

3)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조 9,474억원(+16%YoY), 영업이익 1,130억원(-21%YoY)으로 전망

지난 3월 EU가 산업가속화법(IAA) 초안을 발표한 이후 동사 헝가리 공장의 중요도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요 고객사인 삼성SDI의 수주 매출 시점(2028년, Mercedes-Benz/BMW 46파이 추정)에 맞추어 가동률이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2027년 하반기 예상)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LFP 양극재 투자에 대한 계획은 부재했으나, 중국 배터리사 헝가리 공장으로부터 수주 기대감 유효 및 제품 다변화(LMR, 고전압 미드니켈, 전고체 배터리 소재 등)를 통한 신규 고객사 확보 기회를 재확인. 수주 및 실적 본격 개선 시점을 감안하여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변경해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함.

리포트: bbn.kiwoom.com/rfCR12054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가스터빈, SMR 수주 성과가 빛났던 1분기

◎ 자회사 실적 개선 영향으로 1Q26 기대치 상회
- 1Q26 연결 영업이익 2,335억원(+64%YoY)으로, 시장 기대치(1,942억원) 상회
- 두산밥캣과 두산퓨얼셀의 손익 개선이 연결 영업이익에 긍정적으로 기여

- 1Q26 에너빌리티 신규 수주 2조 7,857억원(+62%YoY) 기록
- 1분기에만 국내외에서 가스터빈 10기 수주. 2026년 가스 기자재 부문 수주 가이던스 상회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SMR 주기기 수주도 확인. 연내 1조원 규모의 SMR 추가 수주 기대

◎ 가이던스를 넘어서는 수주 실적 기대
- 2026년 신규 수주 전망치 16.3조원(+11%YoY)으로, 직전 전망치(13.7조원) 대비 약 19% 상향 조정
- 가스터빈 수주 가정 변화(11기→16기), 보수적으로 가정했던 체코 대형원전 EPC 수주 금액 조정 등을 반영
- 2027년에는 팀코리아 대형원전 수주가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17% 증가한 약 19조원의 신규 수주 예상
- 한미 원전 협력 성과에 따른 대형원전 추가 수주 기회 등 업사이드 요인 잔존

◎ 가스터빈 사업 잠재력에 주목
- 동사는 2030년, 2034년 가스터빈 수주 전망치를 각각 54%, 41%씩 상향 조정
- 2034년에는 누적 수주가 100대를 돌파하고, 고마진의 서비스 매출액이 매년 1조원 이상씩 발생할 전망
- 추가적인 수주 기회 확보를 위해, 90MW급 중형 가스터빈 출시도 준비 중

- 가스터빈 수급 불균형 심화에 따른 판매 단가 상승 및 수익성 개선 효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화될 전망
- 동사가 보유한 대형원전, 가스터빈 사업 가치에 주목. 목표주가 158,000원으로 상향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055
코스피 이익과 반도체 이익 + 반도체 이외에 이익 모멘텀 개선 업종
[4/30, 장 시작 전 생각: 슈퍼 데이 결과,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04%, 나스닥 -0.04%
- 알파벳 +0.1%(시간외 +6%대), 아마존 +1.3%(시간외 4%대), MS -1.1%(시간외 보합 공방), 메타 -0.2%(시간외 -6%대)
- WTI 108달러,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원 1,488.3원

1.

미국 증시는 슈퍼 데이 당일 답게 장중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끝내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인텔(+12.0%), 마이크론(+2.8%) 등 반도체, 테크주 실적 기대감에도,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에 따른 WTI 상승(+8.6%), 매파적이었던 4월 FOMC 결과, M7 실적 대기심리 등으로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4월 FOMC 이후 Fed Watch상 연내 금리 동결 및 27년 12월 첫 금리인하가 컨센서스로 유지되고 있네요.

미 10년물 금리는 4.4%대로 상승한 점을 미루어보아, 이번 회의는 다소 매파적이었습니다.

다만, 연준이 매파적인 입장을 제시한 근본적인 배경은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에서 기인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향후 “미-이란 협상 완료 -> 호르무즈 해협 개방(+UAE의 OPEC 탈퇴 효과) -> 유가 하락 ->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후퇴”의 경로가 형성될 시, 연준에서도 덜 매파적인 입장으로 선회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원자재, 채권 시장과 달리, 주식시장에서는 이미 전쟁 리스크에 상당한 내성이 생긴 상태라는 점도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3.

사실 현재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4월 FOMC, 미-이란 협상보다 M7 등 주도주 실적 이벤트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일단 이들 실적 결과를 확인해보면,

알파벳(클라우드, 검색, 광고 등 주력 사업 호조로 실적 컨센 상회 + 가이던스 1,800~1,900억달러로 상향, 시간외 +6%대),

아마존(AWS 사업 호조 등으로 실적 컨센 상회 but FCF 12억달러로 기존 259억달러에서 감소 + 가이던스 2,000억달러 유지 시간외 +4%대 내외),

MS(애저 클라우드 사업 호조로 실적 컨센 상회 + 가이던스 미발표, 시간외 공방) 등

3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은 시간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네요.

메타는 시간외 6%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광고매출 급증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가이던스를 1,250~1,450억으로 상향한 배경을 데이터센터 비용 상승에서 기인했다고 밝힌 점이 주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이처럼 메타를 제외하고, 여타 3개 하이퍼스케일러사들의 시간외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이들 4개사 26년 CAPEX 합산금액이 약 6,600억달러대로 상향됐다는 점(기존 6,300억달러~6,500억달러) 등은 AI 수요 확장 및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는 추후 국내 반도체주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에 추가적인 명분을 제공할 듯 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유가 상승 부담, 매파적인 동결이었던 4월 FOMC vs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시간외 주가 강세, 퀄컴의 시간외 16%대 주가 급등(스마트폰 시장 바닥 확인 기대감 등)과 같은 상하방 요인의 혼재로 반도체 vs 여타 업종간의 차별화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또 단순 주가 상승률, BM 지수 내 비중 관점에서는 코스피의 4월 30%대 급등이 MSCI 리밸런싱 당일인 오늘 외국인들의 기계적인 비중 조절을 하게 만들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익 모멘텀 강화 +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의 투자 포인트는 중기적인 관점에서 외국인의 한국 증시 매수 유인을 제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5.

이 같은 투자 포인트의 상당부분을 압도적인 이익 모멘텀이 생성되고 있는 반도체가 기여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동시에 반도체 이외에도 조선, 방산, IT 하드웨어 등 여타 업종들도 이익 성장률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잠재적인 코스피 추가 레벨업에 일조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더 나아가, 위의 공유한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최근 2~3거래일 간 주가가 반응하기는 했지만) 이들 업종 중 증권, 건강관리, 화장품, 호텔/레저 등과 같은 업종은 4월 이후 코스피에 비해 수익률 상승 탄력이 약했던 업종이라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후 반도체, 건설,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4월 주도업종들이 차익실현 압력 등으로 일시적인 숨고르기 과정에 있을 때, 순환매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단기 대응 전략에 반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슈퍼 위크는 이제 후반부에 들어갔고, 연휴를 앞두고 있네요.

다들 이번 한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다가오는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30
[키움 미국전략 김승혁]
🌏US Daily (4/30)
(4/29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135.95 / -0.04%
NASDAQ 종합 24,673.24 / 0.04%
다우산업 48,861.81 / -0.57%
러셀2000 2,739.47 /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 10,271.30 / 2.35%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상업 및 전문서비스 (2.41%), 에너지 (2.35%), 하드웨어 (0.83%)
Low 3: 내구소비재/의류 (-1.94%), 가정용품 (-1.75%), 유틸리티 (-1.23%)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상업 및 전문서비스 2.41%
에너지 2.35%
하드웨어 0.83%
금융 0.60%
유통 0.52%
호텔/레저 0.47%
반도체 및 장비 0.39%
식료품 0.31%
엔터/미디어 -0.12%
음식료 및 담배 -0.12%
통신 -0.45%
은행 -0.46%
부동산 -0.50%
제약 -0.64%
운송 -0.69%
헬스케어 -0.78%
소프트웨어 -0.92%
자본재 -0.95%
보험 -1.00%
자동차 및 부품 -1.01%
소재 -1.10%
유틸리티 -1.23%
가정용품 -1.7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NXPI (25.55%), GNRC (16.49%), INTC (12.10%)
Low 3: TER (-19.41%), HOOD (-13.24%), GEHC (-13.16%)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63%
Growth -0.31%
Quality 0.39%
High Dividend -0.15%
Low Votality -0.33%
Enhanced value 0.36%
Value 0.28%
High Beta 0.11%

- 주요 뉴스
Fed holds rates steady amid sharp divide over policy easing bias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likely-hold-rates-steady-what-may-be-last-meeting-powell-era-2026-04-29/

Amazon tops cloud expectations on strong AI demand, shares rise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mazon-beats-quarterly-cloud-growth-estimates-2026-04-29/

Meta lifts spending forecast, flags legal scrutiny, shares fall
https://www.reuters.com/business/meta-lifts-capital-expenditure-forecast-doubling-down-ai-push-2026-04-29/

Microsoft's cloud revenue growth disappoints investors, shares drop 2%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microsoft-reports-cloud-growth-line-with-expectations-2026-04-29/

GM earmarks over $1 billion toward gas-engine output in US, Canada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earmarks-over-1-billion-toward-gas-engine-output-us-canada-2026-04-29/

Ford raises profit outlook for 2026 despite nagging aluminum supply cost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ford-raises-profit-outlook-2026-despite-nagging-aluminum-supply-costs-2026-04-29/

Senators propose legislation to tighten US ban on Chinese vehicles
https://www.reuters.com/world/senators-propose-legislation-tighten-us-ban-chinese-vehicles-2026-04-29/

Qualcomm quarterly forecast underwhelms, but signs of market recovery lift share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qualcomm-quarterly-forecast-underwhelms-ceo-says-worst-memory-crunch-over-2026-04-29/
[키움증권/김진구] 넷마블 기업리포트, Outperform(Maintain), 목표주가 5.8만원(하향)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6.7만원에서 5.8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 목표주가는 26E 지배주주지분 3,173억원에 목표 PER 15배를 적용한 결과, 동사 올해 주요 신작 라인업인 SOL: enchant 경우 매출이 온기로 반영되는 분기를 3Q26E로 가정하여 해당 분기의 일평균 매출액 10억원과 26E 일평균 매출액 8.8억원을 실적 추정에 반영
동사 1Q26E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824억원과 596억원으로 해당 분기 영업이익률 8.7%를 전망, 기존 라이브게임의 매출 지속성이 전분기대비 떨어지는 가운데 주요 신작의 마케팅비 집행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지며 마진율 관련 조정이 발생한 것으로 해석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2056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키움 글로벌 5월 Monthly : 밑 안빠진 독에 물 붓기

미국: 망설임과 설레임
- 4월 美 증시는 이란發 지정학 우려 완화로 위험선호가 회복되며 IT·SOX 등 성장주 중심 강세. 다만 EPS 개선보다는 5월 유동성 유입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P/E 멀티플 확대가 상승을 주도
- 5월에는 세금 시즌 종료 이후 TGA 자금 유입, 재무부 공급 부담 완화, 연준의 단기국채 비중 확대 등이 유동성 환경을 지지할 전망. 다만 호르무즈 해협 긴장에 따른 유가 변동성은 경계 필요
- SpaceX S-1, Google I/O, 델·시스코의 AI 인프라 혁신이 맞물리며 우주·AI 테마가 실적 기반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가능성

중국: 용기 다음은 안목이 필요
- 1분기 중국 경기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단기적으로 정책 강도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
- 경기 모멘텀 약화 가운데 구조적 성장 업종에 주목 필요. 5월 미중 정상회담 등 외부 변수 확인 중요
- DeepSeek의 V4 출시로 반도체 중심 AI 모멘텀 기대. 이차전지 및 원자재는 우호적인 정책 및 가격 환경으로 주목 필요

ETF: 상승 기류
- 4월 증시는 지정학 우려 완화와 AI·반도체주 강세로 빠르게 반등했으며, 글로벌 ETF 자금도 Non-US에서 US로 일부 회귀
- AI 훈련·추론을 넘어 Agentic AI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빅테크의 AI CapEx 확대와 관련 기업 호실적이 맞물리며 미국 주도 AI 사이클 연장 기대를 강화
- 다만 SOX 단기 과열은 변수이며, 5월 금리 변동성은 차익실현 요인.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ETF 자금 유입 기조 유효한 만큼, 단기 조정은 추가 매수 기회로 접근할 필요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328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IG넥스원(079550)
: 늘어나는 수요 대비 한정적인 공급

◎ 1분기 영업이익 1,203억원 달성,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26 매출액 1조 571억원(YoY +16.5%), 영업이익 1,203억원(YoY +5.9%, OPM 11.4%)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 이번 분기 주요 국내 연구 개발 및 양산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해외 사업들도 기존 납품 일정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이에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동사 단기 실적 변동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올해 계획되어 있는 중동향 수출 사업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의 점진적인 개선은 이어질 것

◎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PGM 사업 확대 기대
-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는 지난 39일간의 전쟁 수행 과정에서 방공 및 정밀타격 미사일 비축 재고가 급감했다고 분석
- PAC-3의 경우 기존 비축 재고 약 2,300발 중 45~61%의 수량이 소진된 것으로 파악되어 재고 축적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 이번 중동 전쟁에서 실전 성능이 입증된 천궁Ⅱ에 대한 중동 국가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종전 이후 재고 축적 수요 확대 전망
- 기존 도입국이던 UAE, 사우디, 이라크 외에도 카타르, 쿠웨이트 등 다른 중동 국가들도 천궁Ⅱ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50,000원 상향
- 2026년 매출액 5조 356억원(YoY +16.9%), 영업이익 4,242억원(YoY +32.8%, OPM 8.4%) 달성 전망
- 말레이시아 해궁 수출 사업, 미국 비궁 사업의 재추진, 자회사인 고스트로보틱스의 Vision 60 수주 확대 등 다양한 수주 모멘텀 보유
- 28년 EPS 30,661원에 Target PER 4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250,000원으로 상향

리포트: https://bit.ly/48yk45J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4/30 (목) 오후 2시 예정된 '노타' 코스닥 IR 안내드립니다.

Zoom 링크: https://us06web.zoom.us/j/84022388155?pwd=AGblve6caNR0MM2qwbW2CktL2PjefT.1

'기관_성함'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4/30)

(4/29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61%
SPY -0.02%
DIA -0.56%
IWM -0.67%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2.29%
XLK (기술) 0.80%
XLF (금융) 0.14%

*미국 하락 업종
XLU (유틸리티) -1.23%
XLB (원자재) -0.86%
XLV (헬스케어) -0.70%
XLRE (부동산) -0.61%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HYDR 13.78% (수소)
USO 7.90% (WTI 원유)
BNO 6.85% (브렌트유)
STHH 5.90% (STM ADR 헤지)

*1M Lows
GSKH -5.23% (GSK ADR 헤지)
LGHT -3.95% (글로벌 헬스테크)
GDXW -3.40% (GDX 1.2x 주배당)
IHI -3.25% (美 의료기기)

(Daily News)
Active ETF Sales Globally Surge 70%
- ETFGI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액티브 ETF 자금 유입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2,450억달러 이상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 전체 ETF 자금 유입은 6,370억달러였으며, 이 중 미국 상장 ETF가 4,700억달러로 약 3/4을 차지
- 신규 ETF는 글로벌 기준 626개 순증했으나, 자금 유입 상위 상품은 단일종목·레버리지·테마형보다 SPDR Portfolio S&P 500 ETF(SPYM), Vanguard S&P 500 ETF(VOO) 등 대형 분산형 ETF 중심으로 형성
https://buly.kr/7FTMR6y

First Prediction Market ETFs to Launch Next Week – Bloomberg Analyst
- Roundhill Investments의 최신 filing에 5월 5일 effective date가 표시되며, 미국 정치 결과에 연동된 첫 prediction market ETF 출시 가능성 부각
- 대상 상품은 2028년 미국 대선 결과에 연동된 RPM Democratic President ETF·RPM Republican President ETF와 2026년 중간선거 상·하원 장악 정당에 연동된 4개 ETF
- Bloomberg ETF 애널리스트 James Seyffart는 Bitwise와 GraniteShares도 유사 상품을 신청한 만큼, 복수 운용사의 prediction market ETF가 동시 출시될 가능성을 언급
https://buly.kr/Ezkhb0d

전력설비 ETF '훨훨'…AI 반도체 이어 인프라도 웃었다
-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ETF 5개 중 3개가 AI 전력설비 ETF로, KODEX AI전력핵심설비(+52.94%), HANARO 전력설비투자(+51.82%),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49.48%)가 상위권 기록
-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의 1분기 호실적과 주가 급등이 ETF 성과를 견인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중국산 전력기기 수입 제한 등이 국내 전력기기 기업 수혜 요인으로 작용
https://buly.kr/2UktxBV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코닝 (GLW.US): 단기 가이던스 노이즈보다 장기 실적 가시성에 주목할 시점

(실적&펀더멘털)
- Q1FY26 Core Sales 43.5억 달러(+18% YoY), Non-GAAP Core EPS 0.70달러(+30% YoY)로 컨센서스 상회
- 광통신(+36% YoY)·태양광(+80% YoY)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2Q 우려는 태양광 설비 전환에 따른 일시적 비용 요인
- 하이퍼스케일러 LTA 확대가 실적 가시성과 주가 하방을 지지하며, M7 CapEx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

(밸류에이션)
- 12M Fwd PER 45.9배로 피어 대비 부담은 있으나, 2030년까지 두 자릿수 EPS 성장 가시성을 감안하면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2030년 EPS 6.05달러에 피어 멀티플 30.9배 적용 시 적정주가는 약 187달러로, 약 20% 상승 여력
- Scale-up 광학화와 마진 개선 효과 반영 시 목표주가 추가 상향 가능성 존재

(구조적 레벨업)
- 메타 외 추가 2곳의 하이퍼스케일러 LTA 체결로 빅테크 AI 인프라 핵심 공급사 지위 강화
- 광통신 수요는 Scale-out에서 Scale-up으로 확장되며 고부가 제품 믹스와 마진 레버리지 기대
- 이는 중장기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

(태양광 성장)
- 태양광 부문은 1Q 매출 +80% YoY로 신규 성장축으로 부상
- 2Q 부담은 웨이퍼 설비 전환에 따른 일시적 가동 중단에 기인
- 하반기 가동 정상화 이후 처리량 확대와 마진 회복 기대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479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블룸 에너지 (BE.US): 매출 성장을 압도하는 이익의 속도

(실적&펀더멘털)
- 26Q1 매출액 7.51억 달러(+130.4% YoY), 조정 EBITDA 1.43억 달러(+467.5% YoY), Non-GAAP EPS 0.44달러(+1,366.7%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 대규모 수주, 제조 효율화, 자동화 효과가 맞물리며 Non-GAAP GPM은 31.5%(+2.8%p YoY)까지 개선, 강한 영업 레버리지 확인
- FY26 매출 가이던스는 34~38억 달러, Non-GAAP EPS는 1.85~2.25달러로 상향됐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

(Oracle과의 파트너십 점검)
- Oracle의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Project Jupiter’에 연료전지를 공급하며, 최대 2.8GW 규모 MSA와 2026~2027년 1.2GW 확정 물량을 통해 중기 실적 가시성 확보
- Oracle이 기존 가스 터빈·디젤 발전기 계획을 BE의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로 대체한 점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해소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로 평가
- 4월 초 Oracle 대상 워런트 발행까지 감안하면 양사는 단순 공급 관계를 넘어 장기 전략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이는 BE의 AI 전력 공급 표준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481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4/30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아마존 닷컴(AMZN.US): 희망과 불안 사이

FY1Q26 실적 Review
- FY1Q26 (3월말) 실적은 매출액 1,815.2 억 달러(YoY +16.6%, QoQ - 14.9%, 컨센서스 대비 +2.4%), 영업이익률 13.1%(YoY +1.3%p, QoQ +1.4%p, 컨센서스 대비 +1.4%p), EPS 2.78 달러(YoY +74.8%, QoQ +42.6%, 컨센서스 대비 +71.3%)

강한 수요를 다시 확인한 분기
- AWS 자체 칩 사업은 약 500억 달러 규모로 업계 3위 수준이며, Trainium 누적 약정 2,250억 달러로 강한 수요 확인
- 공급 부족으로 FY1Q26 AWS 성장률 +28%는 과소 반영된 수치이며, 실효 백로그 4,600억 달러는 약 3.4년치 매출에 해당
- CapEx 감가상각 부담으로 AWS 영업이익률은 YoY -180bp 하락한 37.7% 기록, 단기 마진 압박 불가피

메모리 인플레가 만든 의외의 수혜
- 메모리 공급사가 대형 클라우드에 우선 배정하면서, 메모리 확보 실패한 온프레미스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오히려 가속
- 1분기 AWS 성장은 ①자연스러운 AI 수요 + ②메모리 쇼크발 강제 마이그레이션 두 축으로 분해 가능
- 이전 트리거는 단기적이나 결과는 영구적 — 한 번 옮긴 워크로드는 메모리 가격 정상화 후에도 온프레미스 복귀 어려움

차입을 통한 CapEx 자금 조달
- FY1Q26 현금 CapEx 432억 달러(연환산 1,730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단 돌파, 영업CF 1,485억 달러와 거의 일치하는 수준까지 확대
- 장기 차입금 작년 말 656억 → 1분기 말 1,191억 달러로 한 분기에만 534억 달러 증가, 본격 자본구조 조정 진입
- 현재 CapEx의 매출 기여는 2027년 이후 집중되어 단기 FCF 압박 불가피, 채권 발행 통한 자금 조달이 경계 요인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483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메타(META.US): 긍정적 실적에도 웃지 못한 이유

FY1Q26 실적 Review
- FY1Q26 (3월말) 실적은 매출액 598.9 억 달러(YoY +23.8%, QoQ +16.9%, 컨센서스 대비 +2.5%), 영업이익 247.5 억 달러(YoY +5.9%, QoQ +20.5%, 컨센서스 대비 +3.3%), 영업이익률 41.3%(YoY -7.0%p, QoQ +1.2%p, 컨센서스 대비 +0.3%p), EPS 8.88 달러(YoY +10.7%, QoQ +745.7%, 컨센서스 대비 +8.5%)

광고 본업에서의 긍정적 성과
- 평균 광고 단가가 YoY +12%로 직전 분기(+6%) 대비 두 배 가속, 노출 수도 +19% 증가하며 광고 본업 강세 지속
- 작년 하반기 도입된 적응형 랭킹 모델이 1분기 외부 사이트 전환까지 확대 적용되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주요 표면 전환율 1.6%p 상승

긍정적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원인
- FY26 CapEx 가이던스가 100억 달러 상향(1,250~1,450억 달러)됐으나 데이터센터 신축이 아닌 HBM/DRAM 단가 상승에 기인, 메모리 사이클 지속 시 추가 상향 리스크 존재
- 작년 1분기 127.5억 달러 규모였던 자사주매입을 전면 중단(0달러)하며 인프라 투자로 자금 재배치, EPS 희석 불가피
- 이번 분기 신규 수주 1,070억 달러 중 상당 부분이 2027년부터 인식되는 클라우드·인프라 부품 계약으로 확인되어 2027년 CapEx 상당 부분이 사실상 선결정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484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알파벳A(GOOGL.US): 컴퓨팅 파워는 곧 돈이다

FY1Q26 실적 Review
- FY1Q26 (3월말) 실적은 매출액 1,098.96 억 달러(YoY +21.8%, QoQ - 3.5%, 컨센서스 대비 +2.6%), 영업이익률 36.1%(YoY +2.2%p, QoQ +4.6%p, 컨센서스 대비 +2.3%p), EPS 5.11 달러(YoY +81.9%, QoQ +81.2%, 컨센서스 대비 +94.7%)

압도적 백로그, 매출의 주인공은 공급
- 클라우드 백로그가 한 분기 만에 약 두 배 증가해 4,620억 달러(1Q 매출의 23배) 기록, 절반 이상이 24개월 내 인식 예정
- 매출 규모를 수요가 아닌 공급(컴퓨팅 케파)이 결정하는 구도로, 추가 설비 확충이 곧 매출로 직결

클라우드 사업부 마진 개선의 핵심 동인
- 클라우드 영업이익률 32.9%(YoY +15%p)로 'AI=저마진' 통념 반박, TPU 효율·사내 AI 활용·Gemini 3 적용 후 코어 AI 응답 비용 30% 절감이 동인
- Search도 +19% 성장하며 분기 검색량 사상 최고치, AI 검색 잠식 우려 정면 반박

CapEx 추가 상향, 자본 배분에서 본격적인 변화
-  FY26 CapEx 가이던스를 1,800~1,900억 달러로 상향, FY27도 의미 있는 추가 증가 예고됐으나 '설비=매출' 구도와 마진 개선이 시장 우려 진정
- 1Q 자사주 매입 중단(전년 동기 151억 달러) 및 311억 달러 회사채 발행, Wiz·Intersect 인수 자금(336억 달러) 충당 목적으로 해석
- 자사주 매입 1~2분기 내 미재개 시 EPS 희석 우려 기반 주가 부담 가능성 존재

TPU 외부 출하 개시
- 그동안 GCP 내에서만 쓰이던 TPU를 고객사 데이터센터로 직접 출하 시작, NVIDIA GPU 외부 납품과 동일한 신규 매출 통로 확보
- 8세대 TPU(학습용 8t·추론용 8i)는 처리능력·달러당 성능에서 전세대 대비 큰 폭 개선된 스펙 공개
- FY26 하반기 일부·FY27 본격 매출 인식 예상되며, ROI 보장 계약 위주의 선별 진입을 통해 NVIDIA GPU 매출 일부 잠식 가능성 부각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485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뉴코 (NUE.US) : 수입 철강 관세와 철강 수요 증가로 역대 최대 출하량 달성

◎ 미국 최대 철강 생산업체, 전기로(EAF) 기반 친환경 공정
◎ 1Q26 실적 리뷰
- 매출액 95.0억 달러(YoY +21.3%, QoQ +23.5%, 컨센서스 대비 +6.9%), EBITDA 15.1억 달러(YoY +117.5%, QoQ + 64.9%, 컨센서스 대비 +15.4%), EPS 3.23달러(YoY +319.5%, QoQ +86.7%, 컨센서스 대비 +14.7%)
- 철강 밀 부문 출하량은 700만톤으로 역대 분기 최고치(종전 최고치: 21년 2분기 670만톤)경신하며 실적 견인
-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약 5% 상승, 장중 사상 최고가($227.48)를 경신

◎ 26년 1분기 컨퍼런스 콜 내용
- 미국 수입산 철강 관세 강화로 26년 1분기 미국 완제품 철강 시장에서 수입 철강의 시장점유율 약 15% (25년 1분기 22%)
- 관세 강화에 따른 시장 기회 확대를 바탕으로 26년 전사 연간 출하량 가이던스 +5% 이상으로 제시
- 현재 동사의 전사 가동률은 약 87%로 추가 출하 여력 존재

- 26년 1분기 철강 밀 백로그는 470만톤(QoQ +20%)으로 21년 2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 데이터센터 백로그를 모두 제외해도 백로그가 약 10%만 감소, 특정 수요처 의존이 아닌 광범위한 수요 회복임을 강조

- 웨스트버지니아 신규 강판 공장의 현재 공정률 85%
- 27년 상업 출하 본격화 후 27년 말 기준 약 50% 가동률 도달 목표
- 신규 공장 가동시 동사의 강판 생산능력 1,510만톤 (기존 대비 25% 확대)


※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C1486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풍산 1Q26 실적리뷰: 아쉬움이 남는 실적과 가이던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만원 (하향)
◎ 1분기 영업이익 902억원(-2%QoQ, +29%YoY), 컨센서스 941억원 소폭 하회
- 수락시험 지연에 따른 내수 매출 이연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향 수출선적 순연으로 방산사업 매출액 1,567억원 (-23%YoY)으로 시장기대치보다 크게 부진, 자회사 연결과정에서 일부 미실현이익이 회계상으로 제거
- 다만, 구리 재고관련 일회성효과에 따라 본사 신동 사업부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며 방산 부진을 일부 상쇄

◎ 방산사업은 상반기 부진에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는 유지
- 2분기에도 방산 매출액 2,698억원(-22%YoY)으로 당초 시장 기대보다는 부진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단, 연간 방산 매출 가이던스 1조 3,720억원 (+16%YoY)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는 경영진 코멘트. 상반기 4,400억원에 그치지만 하반기에 9,300억원으로 확대 전망
- 가이던스 유지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 반복되고 있는 수락시험 지연문제 및 장기화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방산매출 불확실성이 확대된 점은 아쉬운 대목

◎ 방산사업 매각과 관련된 불확실성도 체크할 필요
- 회사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동사 방산사업 매각과 관련된 언론보도가 최근에도 지속
- 방산 매출지연 및 지배구조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30,000원 (12mf PER 15X)으로 하향. 방산 Peer 대비 Valuation 매력 감안해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57

(키움증권 철강금속 이종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