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Blue Owl 주식이 사모신용과 AI 인프라 투자에 헤지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 주식도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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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Judy🐰🌸
“큰거온다”던 버블무새 마이클 버리…알고보니 리딩방 오픈 홍보 https://m.mk.co.kr/amp/11475455 자칭 슈퍼개미라던 사기꾼 김정환이 생각나네
버리형님 어디서 맞고오셨나.. 눈탱이밤탱이 된것같네
Forwarded from #Beautylog
(오랜만에 업뎃을 해보면서... 랭크된 SKU 수 보고 놀랬던..^^)
에이피알은 K-뷰티 브랜드 중 단일 브랜드, 가장 많은 제품을 아마존US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린 것으로 보임
→ 화장품만 24개, 기기까지 포함시 27개 제품 순위권에 랭크 시키며 존재감 확대
- 주목할 점은 이전에 15개 정도 수준에 머물던 순위권 제품군이 단기간에 20개 이상으로 확장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이 동시다발적으로 강화된 점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제기되었던 '얼타뷰티 입점으로 인한 아마존과의 카니발 우려’도 이번 흐름이 상당 부분 불식시키는 결과로 판단 → 다수의 핵심 SKU가 여전히 아마존 내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 확대하고 있기 때문(소비자 커버리지가 다를 것)
- 개인적으로 기기가 순위가 더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
* 핵심 특징
1) Kojic Acid 라인의 강세
- 세럼, 토너 카테고리에서 총 3개 제품이 동시 랭크
- 색소, 톤케어 기능성 영역에서 빠르게 대표 라인으로 자리매김
2) 기능성 라인별 ‘패드’ 확장 전략
- 제로모공, 콜라겐, Kojic Acid 등 주요 기능성 라인별로 패드 SKU 확장이 이루어짐
→ 라인업 간 결합 구매(토너+패드+세럼) 유도 효과
3) PDRN 라인의 풀라인업 구축
- 패드, 토너, 세럼, 마스크 등 주요 카테고리 풀세트를 완성
→ 라인 단위 프로모션 및 체계적 루틴 제안에 유리
→ 브랜드 내 기능성 카테고리의 ‘독자 생태계’ 형성
4) 신규 선크림의 급상승
- 최근 출시된 신제품 선크림이 출시 직후 21위에 진입
→ 에이피알의 빠른 시장 적응력, 초기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
에이피알은 K-뷰티 브랜드 중 단일 브랜드, 가장 많은 제품을 아마존US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린 것으로 보임
→ 화장품만 24개, 기기까지 포함시 27개 제품 순위권에 랭크 시키며 존재감 확대
- 주목할 점은 이전에 15개 정도 수준에 머물던 순위권 제품군이 단기간에 20개 이상으로 확장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이 동시다발적으로 강화된 점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제기되었던 '얼타뷰티 입점으로 인한 아마존과의 카니발 우려’도 이번 흐름이 상당 부분 불식시키는 결과로 판단 → 다수의 핵심 SKU가 여전히 아마존 내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 확대하고 있기 때문(소비자 커버리지가 다를 것)
- 개인적으로 기기가 순위가 더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
* 핵심 특징
1) Kojic Acid 라인의 강세
- 세럼, 토너 카테고리에서 총 3개 제품이 동시 랭크
- 색소, 톤케어 기능성 영역에서 빠르게 대표 라인으로 자리매김
2) 기능성 라인별 ‘패드’ 확장 전략
- 제로모공, 콜라겐, Kojic Acid 등 주요 기능성 라인별로 패드 SKU 확장이 이루어짐
→ 라인업 간 결합 구매(토너+패드+세럼) 유도 효과
3) PDRN 라인의 풀라인업 구축
- 패드, 토너, 세럼, 마스크 등 주요 카테고리 풀세트를 완성
→ 라인 단위 프로모션 및 체계적 루틴 제안에 유리
→ 브랜드 내 기능성 카테고리의 ‘독자 생태계’ 형성
4) 신규 선크림의 급상승
- 최근 출시된 신제품 선크림이 출시 직후 21위에 진입
→ 에이피알의 빠른 시장 적응력, 초기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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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보노디스크가 진행한 EVOKE 3상 임상에서 알츠하이머병 진행 감소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시험 결과 세마글루타이드가 위약 대비 우월성을 보이지 않았으며, EVOKE·EVOKE+ 전체 환자군에서 관찰된 효능 결과에 따라 1년 연장 기간은 중단될 예정임. 관련 데이터는 2025년 12월 3일 CTAD 학회에서 공개될 예정임.
세마글루타이드가 일부 바이오마커 개선 효과는 나타냈으나 질병 진행을 지연시키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짐. EVOKE·EVOKE+ 모두에서 질병 진행 감소 면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우월성이 확인되지 않음.
노보노디스크 프리마켓 1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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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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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들의 미국 주식에 대한 견해
모건 스탠리: "9월 말 우리의 코멘트와 일치하게, 연준과 유동성에 관한 긴장이 주식에 부담을 주었다. 이러한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지만, 우리는 12개월 전망에 대한 낙관적 견해를 유지한다. 2026년을 향해 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산업 및 소형주를 선호한다."
BTIG: "S&P 500이 목요일의 반전 고점(6770)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최종 저점이 형성되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또한, 20일 이동평균선(6763)과 50일 이동평균선(6711)은 초기 반사 랠리에서 저항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다시 말해, 우리는 월말까지 일부 완화를 예상하지만 새로운 고점이 바로 코앞에 있다고 가정하기를 꺼린다. 이 시점에서 S&P 500이 6500을 잃는다면, 우리는 6200을 향한 움직임을 예상할 것이다."
시티: "AI 테마나 더 넓은 거시적 영향을 탐색하든, 연말 시즌이 다가오면서 투자자 심리는 ’지친’ 상태로 가장 잘 설명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하락 이후, S&P 500은 우리의 6600 연말 기본 사례에 가까워졌으며, 이는 공정 가치로 볼 수 있다. 2026년을 향한 실적 성장이 강하게 보이지만, 최종 밸류에이션에 대한 기대치 변화가 진행 중이다. 시장은 AI의 생산성 약속과 노동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영향을 저울질하고 있다. 매그니피센트 7은 더 특이해지고 있으며, 이는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JP모건: "탄력적인 글로벌 성장과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으로, 우리는 AI의 끊임없는 확장에 힘입어 위험 자산에 대한 중기적으로 건설적인 전망을 계속 유지한다. 하이베타 주식의 과밀화와 밸류에이션은 단기적 우려 사항으로 남아 있어 투자자들이 하방 보호를 유지해야 하며, 노동 시장의 취약성이 연말 전에 데이터에 나타날 수 있다. 2026년 연준 완화 지원이 줄어들면 AI 중심의 퀄리티 성장주에 리더십이 집중될 것이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729983
Investing.com 한국어
다우존스, 나스닥, S&P 500 주간 전망: 연말 쇼핑 시즌으로 소비자에 초점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성장+부동산 -> 물가 + 환율
- 지금껏 환율이 상승함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은 원자재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기 때문. 고공행진하는 환율을 원자재 가격이 상쇄하면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 그러나 최근 원자재 가격이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모습. 환율이 떨어지지 않고, 원자재 가격이 올라간다면 물가의 상승 압력을 무시할 수 없음
- 문제는 외환당국의 시장안정 능력이 전반적으로 약화되었을 가능성. 현재 한국 외환시장은 對美 현금투자(매년 200억달러 한도)라는 새로운 난관에 봉착. 200억달러는 우리나라 외환시장에 중립적인 영향을 주는 ‘최대’ 규모. 그 만큼 외환시장의 완충지대가 얇아졌다고 볼 수 있음
- 정부는 현금투자 재원을 1) 한국은행과 기재부의 외화자산 운용수익, 2) 외화표시 채권 발행으로 마련할 예정. 그 어느 기관, 투자자도 언제나 운용‘수익’을 내는 것은 불가능. 여기에 더해 한미 재무당국 간 환율정책 합의는 당국의 시장안정 여력을 제한시킴
- 2.4%를 기록한 10월 물가가 일시적이라고 판단하더라도 2.0%까지 바로 내려오기는 힘듦. 이런 상황에서 환율, 원자재 가격 모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제부터는 한동안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인플레이션을 다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함
- 채권시장에 영향을 주는 거시적 요소들 중 화두는 성장과 부동산이었음. 이 중 성장은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선 모습이고, 부동산은 계속해서 문제겠지만 적어도 악화일로로 치닫던 흐름은 진정. 앞으로 지켜봐야 하는 부분은 환율과 이로 인한 물가 영향일 수 있겠음
- 지금껏 환율이 상승함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은 원자재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기 때문. 고공행진하는 환율을 원자재 가격이 상쇄하면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 그러나 최근 원자재 가격이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모습. 환율이 떨어지지 않고, 원자재 가격이 올라간다면 물가의 상승 압력을 무시할 수 없음
- 문제는 외환당국의 시장안정 능력이 전반적으로 약화되었을 가능성. 현재 한국 외환시장은 對美 현금투자(매년 200억달러 한도)라는 새로운 난관에 봉착. 200억달러는 우리나라 외환시장에 중립적인 영향을 주는 ‘최대’ 규모. 그 만큼 외환시장의 완충지대가 얇아졌다고 볼 수 있음
- 정부는 현금투자 재원을 1) 한국은행과 기재부의 외화자산 운용수익, 2) 외화표시 채권 발행으로 마련할 예정. 그 어느 기관, 투자자도 언제나 운용‘수익’을 내는 것은 불가능. 여기에 더해 한미 재무당국 간 환율정책 합의는 당국의 시장안정 여력을 제한시킴
- 2.4%를 기록한 10월 물가가 일시적이라고 판단하더라도 2.0%까지 바로 내려오기는 힘듦. 이런 상황에서 환율, 원자재 가격 모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제부터는 한동안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인플레이션을 다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함
- 채권시장에 영향을 주는 거시적 요소들 중 화두는 성장과 부동산이었음. 이 중 성장은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선 모습이고, 부동산은 계속해서 문제겠지만 적어도 악화일로로 치닫던 흐름은 진정. 앞으로 지켜봐야 하는 부분은 환율과 이로 인한 물가 영향일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