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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의 플레이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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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45만원 리딩방 근황

곱버스픽, 곡소리, 채팅막음
Forwarded from H G
월80이면 연간 960만원ㄷㄷ 저거 듣는분들 씨드가 얼마일지 궁금. 몇천만원이면 수지가 안맞을듯한데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월 2.4 개양심적인 플루토리서치
나도 받고싶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나도 45받고 싶다
JP모건 "한미반도체의 삼성전자 납품 확률 제한적"
-세메스가 삼성전자에 납품

세계적인 투자은행(IB) 제이피모건(JP Morgan)이 한미반도체의 투자 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도를 뜻하는 '언더웨이트(Underweight, 투자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다. 제이피모건은 투자의견 하향의 주요 이유로 "삼성전자에 대한 TC본더 납품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짚었다.

제이피모건은 "삼성전자가 전통적으로 자회사 세메스를 통해 장비를 조달해왔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한미반도체의 수주 확률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88765i
삼성전자 (CLSA)
More room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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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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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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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SK하이닉스 (CLSA)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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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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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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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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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
KOSPI: 📈상승(167) 📌보합(29) 📉하락(731)
KOSDAQ: 📈상승(381) 📌보합(69) 📉하락(1,310)

반도체 대형주 캐리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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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베센트 재무장관, "추가적인 연준 금리 인하가 더 강력한 성장의 핵심"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더 강력한 미국 경제 성장을 위해 낮은 금리가 "유일하게 빠진 요소"라고 언급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더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네소타 경제 클럽(Economic Club of Minnesota) 연설에 앞서 베센트 장관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가계에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준은 2025년 말 세 차례 금리를 인하했으나, 현재 시장은 2026년 금리 인하 횟수가 당초 예상보다 적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베센트 장관은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올해 새로운 연준 의장이 임명될 것이라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위험이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베센트 장관은 경제 성장 지원과 고용 시장 둔화 방지를 위해 금리 인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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