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онастырь с нуля (Monastery from scr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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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о монастырской жизни (Корейская епархия Русской Православной Церкв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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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쾌락은 쓰디쓴 것,
거기에 속는 자에게 화가 있으리라.
파도에 흔들리는 배처럼 내 삶은 고통으로 요동치나이다.
허망한 쾌락이 거짓된 만족으로 사로잡고 있나이다.
내 배의 키잡이가 되어주시어,
영원한 판결이 내려지는 위대한 아침에,
당신의 항구로 나를 데려가 주소서.
《시리아인 성 에프렘 수도사》
🙏94🕊1
9 мая 2025 года, в день памяти священномученика Василия, епископа Амасийского, высокопреосвященный архиепископ Корейский Феофан совершил Божественную Литургию в храме преподобного Антония Великого в Инчхоне.


По окончании Литургии Владыка совершил благодарственный молебен Господу Богу за дарование победы в Великой Отечественной войне.


В тот же день архипастырь принял участие в праздновании 80-летия Победы в Великой Отечественной войне, прошедшем в Посольстве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

Пресс-служба Корейской епархии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материалов сайта Посольства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
❤‍🔥19🙏53👍3
당신은 예수기도를 드릴 때
그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악마는 그 기도를 이해합니다.
그 기도는 악마를 태워버리고, 그는 달아납니다.

《까뚜나끼아의 성 에프렘 원로》
❤‍🔥9🔥32👍1
이 세상에서 평화를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찾으십시오.
그러면 어디에 있든지 평화를 얻게 될 것입니다.

《 깝소깔리비아의 성 뽀르피리오스 원로 》
11
자녀야, 눈물로 선한 씨를 뿌리거라. 그러면 하느님의 때가 이를 때, 너는 영원한 생명의 단을 거두게 될 것이란다.

《애리조나의 에프렘 원로》
13🕊2🙏1
원수의 올무에는 꿀이 발려 있나니,
달콤한 꿀맛에 속아 덫에 치이면,
만 가지 근심 걱정에 사로잡히고 마느니라.
《시리아인 성 에프렘》
13
사랑하는 신도들이여, 사제들과 수도사들만이 끊임없이 기도(즉, 예수기도 실천)해야 하며 평신도에게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신도들은 모두 항상 기도 안에 거해야 합니다. 신학자 성 그리고리오스는 숨을 쉴 때마다 기도하면서 하느님의 이름을 기억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성 그리고리오스 팔라마스>
12🙏3🕊1
그들이 너에게 하는 모든 악한 말을 황금관처럼 여기도록 하여라.
모욕을 당하거나 거친 말을 들을 때,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만, 이 고통은 그의 정념을 치유하는 향유가 되며, 그의 영혼의 상처를 싸매는 약이 된단다.
교만과 정결치 못함의 정념을 정화하는 데 있어, 인내와 침묵 가운데 모욕과 멸시를 견디는 것만큼 강력한 덕은 없단다.

《 애리조나의 에프렘 원로 》
14🕊3🙏2
주님과 연합하는 데 있어서 성찬 다음으로 확실한 방법은 내적으로 행하는 예수기도입니다.
수도사들뿐만 아니라 평신도들도 의무적으로 예수기도를 해야합니까? 그렇습니다. 신자들은 마음 안에서 주님과 연합해야 하며, 이러한 연합을 성취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 예수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성 유스틴 폴랸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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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책의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이 영적 독서의 목적이요 결실입니다. 읽은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그 영적 독서는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할 것이며, 심지어 해로운 결과를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이론이 쌓여, 당신 자신의 삶을 개선하기보다는 사람들을 비판하게 만들 것입니다.

<은수자 성 테오판 주교>
13👍4👌1
너의 양심을 살피거라. 우리는 언제 죽을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만일 우리의 채권자인 양심에게 우리가 빚진 모든 것을 갚지 않는다면, 양심은 우리가 갚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해 조금도 주저함 없이 우리를 격렬히 고발할 것이란다. 그때에, 아아! 우리의 입은 침묵할 것이며,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할 것이로구나.

《애리조나의 에프렘 원로》
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