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онастырь с нуля (Monastery from scr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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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о монастырской жизни (Корейская епархия Русской Православной Церкв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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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рхиерейское служение в четверг 3-й недели по Пасхе

8 мая 2025 года, в день преставления апостола и евангелиста Марка, высокопреосвященный архиепископ Корейский Феофан совершил Божественную Литургию в храме преподобного Антония Великого в Инчхоне.

Пресс-служба Корейской епархии
19🙏5🕊3
이 세상의 쾌락은 쓰디쓴 것,
거기에 속는 자에게 화가 있으리라.
파도에 흔들리는 배처럼 내 삶은 고통으로 요동치나이다.
허망한 쾌락이 거짓된 만족으로 사로잡고 있나이다.
내 배의 키잡이가 되어주시어,
영원한 판결이 내려지는 위대한 아침에,
당신의 항구로 나를 데려가 주소서.
《시리아인 성 에프렘 수도사》
🙏94🕊1
9 мая 2025 года, в день памяти священномученика Василия, епископа Амасийского, высокопреосвященный архиепископ Корейский Феофан совершил Божественную Литургию в храме преподобного Антония Великого в Инчхоне.


По окончании Литургии Владыка совершил благодарственный молебен Господу Богу за дарование победы в Великой Отечественной войне.


В тот же день архипастырь принял участие в праздновании 80-летия Победы в Великой Отечественной войне, прошедшем в Посольстве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

Пресс-служба Корейской епархии
с
использованием материалов сайта Посольства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в Республике Корея
❤‍🔥19🙏53👍3
당신은 예수기도를 드릴 때
그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악마는 그 기도를 이해합니다.
그 기도는 악마를 태워버리고, 그는 달아납니다.

《까뚜나끼아의 성 에프렘 원로》
❤‍🔥9🔥32👍1
이 세상에서 평화를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평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찾으십시오.
그러면 어디에 있든지 평화를 얻게 될 것입니다.

《 깝소깔리비아의 성 뽀르피리오스 원로 》
11
자녀야, 눈물로 선한 씨를 뿌리거라. 그러면 하느님의 때가 이를 때, 너는 영원한 생명의 단을 거두게 될 것이란다.

《애리조나의 에프렘 원로》
13🕊2🙏1
원수의 올무에는 꿀이 발려 있나니,
달콤한 꿀맛에 속아 덫에 치이면,
만 가지 근심 걱정에 사로잡히고 마느니라.
《시리아인 성 에프렘》
13
사랑하는 신도들이여, 사제들과 수도사들만이 끊임없이 기도(즉, 예수기도 실천)해야 하며 평신도에게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신도들은 모두 항상 기도 안에 거해야 합니다. 신학자 성 그리고리오스는 숨을 쉴 때마다 기도하면서 하느님의 이름을 기억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성 그리고리오스 팔라마스>
12🙏3🕊1
그들이 너에게 하는 모든 악한 말을 황금관처럼 여기도록 하여라.
모욕을 당하거나 거친 말을 들을 때,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만, 이 고통은 그의 정념을 치유하는 향유가 되며, 그의 영혼의 상처를 싸매는 약이 된단다.
교만과 정결치 못함의 정념을 정화하는 데 있어, 인내와 침묵 가운데 모욕과 멸시를 견디는 것만큼 강력한 덕은 없단다.

《 애리조나의 에프렘 원로 》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