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онастырь с нуля (Monastery from scratch)
365 subscribers
1.03K photos
18 videos
11 files
27 links
Канал о монастырской жизни (Корейская епархия Русской Православной Церкви)
Download Telegram
겸손은 회개로 형성되며, 눈물을 쏟아 흐르게 하고, 합당치 않은 자들 가운데에서 합당한 이들을 이끌어내어, 그들이 하느님과 연합하게 하는 덕목입니다.

《성 그리고리오스 팔라마스》
14🙏3🕊3
유혹들은 우리의 드러난 정념들과 보이지 않는 상처들을 치유하는 약이며, 치료하는 약초들이란다. 그러니 날마다 유익을 얻고, 하늘나라에서 받을 품삯과 안식과 기쁨을 쌓아 올리기 위해 인내하거라. 죽음의 밤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때가 되면 아무도 더 이상 일할 수 없단다. 그러므로 서두르거라. 세월은 짧단다.

<정수자 성 요셉 원로>
🙏1610
18🙏4🕊2❤‍🔥1🥰1😁1
15❤‍🔥6👍5🔥1👏1😁1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언급되는 곳마다 그 장소는 진동하고, 땅이 흔들리고, 마귀들이 두려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예수기도를 하는 것을 마귀들이 허락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대신 그들은 사람들이 다양한 것들, 예를 들어 바람과 물 같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 하도록 이끕니다. 그러나 결코 예수기도를 염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이 기도가 마귀들을 불태우고, 파괴하고, 사라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은 하느님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을 견딜 수 없습니다.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영적 자녀들이여, 가능한데로 낮과 밤, 길에서든, 차 안에서든, 택시 안에서든, 식사를 하면서든, 그 어디에 있든지 간에 이 기도를 내적으로, 영적 아버지가 주신 기도 규칙 외에도 더하여 염하십시오. 당신은 항상 예수 기도를 속으로 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천천히 끊임없는 기도를 배우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는데,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찬양하고 영광 돌릴 수 있는 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우리의 몸과 영혼을 해치는 여러가지에 대해 말하도록 혀를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성산 성 바울로 수도원의 수도원장, 대수도사제 파르테니오스 원로》
12🙏5🔥2🕊1
Иногда можно услышать такой вопрос: «Что можно верующему и что нельзя?».

Простой и лаконичный ответ дает преподобный Антоний Великий:

«Не то грех, что делается по закону естества, но то, когда по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ют что худое. Вкушать пищу не есть грех, но грех вкушать ее без благодарения, неблагоговейно и невоздержно; не грех просто смотреть, но грех смотреть завистливо, гордо, ненасытно; не грех слушать мирно, но грех слушать с гневом; не грех заставлять язык благодарить и молиться,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ему клеветать и осуждать; не грех утруждать руки милостыней – подаянием,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хищение и убийство. Так каждый член грешит, когда по нашему свободному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ет злое вместо доброго, в противность воле Божией».
❤‍🔥1513🙏5🕊3
4🕊4🤗4🙏2❤‍🔥1😇1
저는 분노와, 육체적이거나 심리적인 유혹, 그리고 마귀들을 물리치는 가장 강력한 기도를 찾았습니다.
"성삼위의 이름은 위대하시도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 성산의 성 파이시오스 원로》
13🙏7🕊3
거룩한 교부들은 회개가 자신의 유일한 과업임을 인정했다. 그들은 이 활동에 몰두하면서 회개의 범주를 더욱 넓혀나갔다. 회개는 사람을 죄에서 정결하게 해 줄뿐만 아니라, 그의 시야를 날카롭게 하여 자신을 더욱 분명하게 보게 해주기 때문이다. 회개하여 영혼의 의복에 묻은 몇개의 얼룩을 제거하면, 그 얼룩보다 덜 중요하고 덜 추잡한 얼룩들이 발견되다. 이것들은 이제까지는 우리의 시력이 무뎌졌기 때문에 눈에 뜨이지 않았던 것들이다.
내적생활과 영혼의 활동에 힘쓰지 않거나 그러한 생활을 거의 행하지 않으며, 오직 바리사이주의와 혼합된 육체의 활동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죄를 자각시켜주는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평화로운 상태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성 이그나티오스 브랸차니노프>
16🙏4🕊4
사람이 기도하려 할 때, 그는 교만한 마음을 낮추고, 세상적인 허영을 내던지며, 살아 있는 확고한 믿음을 마음에 가져와야 합니다.

《크론시타트의 성 요한》
15🙏7🕊3
거룩한 교부들은 우리에게 순종을 가장 높은 덕으로 가르치셨으니,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도록 하기 위함이란다. 순종은 우리 안의 다양한 정념들, 즉 자만심과 자기 뜻대로만 하려는 것으로부터 우리를 정화하기 위한 것이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신성한 은총을 받을 수 있단다.

《정수자 성 요셉 원로》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