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언급되는 곳마다 그 장소는 진동하고, 땅이 흔들리고, 마귀들이 두려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예수기도를 하는 것을 마귀들이 허락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대신 그들은 사람들이 다양한 것들, 예를 들어 바람과 물 같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 하도록 이끕니다. 그러나 결코 예수기도를 염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이 기도가 마귀들을 불태우고, 파괴하고, 사라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은 하느님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을 견딜 수 없습니다.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영적 자녀들이여, 가능한데로 낮과 밤, 길에서든, 차 안에서든, 택시 안에서든, 식사를 하면서든, 그 어디에 있든지 간에 이 기도를 내적으로, 영적 아버지가 주신 기도 규칙 외에도 더하여 염하십시오. 당신은 항상 예수 기도를 속으로 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천천히 끊임없는 기도를 배우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는데,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찬양하고 영광 돌릴 수 있는 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우리의 몸과 영혼을 해치는 여러가지에 대해 말하도록 혀를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성산 성 바울로 수도원의 수도원장, 대수도사제 파르테니오스 원로》
《성산 성 바울로 수도원의 수도원장, 대수도사제 파르테니오스 원로》
❤12🙏5🔥2🕊1
Иногда можно услышать такой вопрос: «Что можно верующему и что нельзя?».
Простой и лаконичный ответ дает преподобный Антоний Великий:
«Не то грех, что делается по закону естества, но то, когда по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ют что худое. Вкушать пищу не есть грех, но грех вкушать ее без благодарения, неблагоговейно и невоздержно; не грех просто смотреть, но грех смотреть завистливо, гордо, ненасытно; не грех слушать мирно, но грех слушать с гневом; не грех заставлять язык благодарить и молиться,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ему клеветать и осуждать; не грех утруждать руки милостыней – подаянием,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хищение и убийство. Так каждый член грешит, когда по нашему свободному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ет злое вместо доброго, в противность воле Божией».
Простой и лаконичный ответ дает преподобный Антоний Великий:
«Не то грех, что делается по закону естества, но то, когда по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ют что худое. Вкушать пищу не есть грех, но грех вкушать ее без благодарения, неблагоговейно и невоздержно; не грех просто смотреть, но грех смотреть завистливо, гордо, ненасытно; не грех слушать мирно, но грех слушать с гневом; не грех заставлять язык благодарить и молиться,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ему клеветать и осуждать; не грех утруждать руки милостыней – подаянием,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хищение и убийство. Так каждый член грешит, когда по нашему свободному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ет злое вместо доброго, в противность воле Божией».
❤🔥15❤13🙏5🕊3
거룩한 교부들은 회개가 자신의 유일한 과업임을 인정했다. 그들은 이 활동에 몰두하면서 회개의 범주를 더욱 넓혀나갔다. 회개는 사람을 죄에서 정결하게 해 줄뿐만 아니라, 그의 시야를 날카롭게 하여 자신을 더욱 분명하게 보게 해주기 때문이다. 회개하여 영혼의 의복에 묻은 몇개의 얼룩을 제거하면, 그 얼룩보다 덜 중요하고 덜 추잡한 얼룩들이 발견되다. 이것들은 이제까지는 우리의 시력이 무뎌졌기 때문에 눈에 뜨이지 않았던 것들이다.
내적생활과 영혼의 활동에 힘쓰지 않거나 그러한 생활을 거의 행하지 않으며, 오직 바리사이주의와 혼합된 육체의 활동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죄를 자각시켜주는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평화로운 상태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성 이그나티오스 브랸차니노프>
내적생활과 영혼의 활동에 힘쓰지 않거나 그러한 생활을 거의 행하지 않으며, 오직 바리사이주의와 혼합된 육체의 활동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죄를 자각시켜주는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평화로운 상태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성 이그나티오스 브랸차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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