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онастырь с нуля (Monastery from scr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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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о монастырской жизни (Корейская епархия Русской Православной Церкв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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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영적 전쟁입니다. 만일 당신이 싸우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지고 있는 것입니다.

《에톨리아인 성 코즈마스》
17🕊3🙏2
겸손은 회개로 형성되며, 눈물을 쏟아 흐르게 하고, 합당치 않은 자들 가운데에서 합당한 이들을 이끌어내어, 그들이 하느님과 연합하게 하는 덕목입니다.

《성 그리고리오스 팔라마스》
14🙏3🕊3
유혹들은 우리의 드러난 정념들과 보이지 않는 상처들을 치유하는 약이며, 치료하는 약초들이란다. 그러니 날마다 유익을 얻고, 하늘나라에서 받을 품삯과 안식과 기쁨을 쌓아 올리기 위해 인내하거라. 죽음의 밤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때가 되면 아무도 더 이상 일할 수 없단다. 그러므로 서두르거라. 세월은 짧단다.

<정수자 성 요셉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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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언급되는 곳마다 그 장소는 진동하고, 땅이 흔들리고, 마귀들이 두려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예수기도를 하는 것을 마귀들이 허락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대신 그들은 사람들이 다양한 것들, 예를 들어 바람과 물 같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 하도록 이끕니다. 그러나 결코 예수기도를 염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이 기도가 마귀들을 불태우고, 파괴하고, 사라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은 하느님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을 견딜 수 없습니다.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영적 자녀들이여, 가능한데로 낮과 밤, 길에서든, 차 안에서든, 택시 안에서든, 식사를 하면서든, 그 어디에 있든지 간에 이 기도를 내적으로, 영적 아버지가 주신 기도 규칙 외에도 더하여 염하십시오. 당신은 항상 예수 기도를 속으로 염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신은 천천히 끊임없는 기도를 배우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는데,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찬양하고 영광 돌릴 수 있는 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우리의 몸과 영혼을 해치는 여러가지에 대해 말하도록 혀를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성산 성 바울로 수도원의 수도원장, 대수도사제 파르테니오스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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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ногда можно услышать такой вопрос: «Что можно верующему и что нельзя?».

Простой и лаконичный ответ дает преподобный Антоний Великий:

«Не то грех, что делается по закону естества, но то, когда по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ют что худое. Вкушать пищу не есть грех, но грех вкушать ее без благодарения, неблагоговейно и невоздержно; не грех просто смотреть, но грех смотреть завистливо, гордо, ненасытно; не грех слушать мирно, но грех слушать с гневом; не грех заставлять язык благодарить и молиться,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ему клеветать и осуждать; не грех утруждать руки милостыней – подаянием, но грех позволять хищение и убийство. Так каждый член грешит, когда по нашему свободному произволению делает злое вместо доброго, в противность воле Божи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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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노와, 육체적이거나 심리적인 유혹, 그리고 마귀들을 물리치는 가장 강력한 기도를 찾았습니다.
"성삼위의 이름은 위대하시도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 성산의 성 파이시오스 원로》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