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슈프리마 자료 발간했습니다.
제목에도 적혀있지만 VMS 소프트웨어 공급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큽니다. 보안영역 커버리지가 확대된 이벤트고 기존 시장(5.6조)에서 더 큰시장(135조)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다졌기 때문입니다.
VMS(Video Mangement System: 영상 관제 시스템)이 별거 아니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걸 해본적 없는 회사가 처음으로 납품해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건 매우매우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국내 회사중에서는 트루엔, 아이디스, 한화비전 등이 있습니다)
과거 슈프리마의 출입보안단말도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미진했으나 에퀴닉스에 공급하기 시작하며 디지털리얼리티, 사이러스원등으로 고객사가 확대된 바 있습니다.
그만큼 보안시장은 보수적이고, 레퍼런스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기술력이뛰어나도 공급레퍼런스가 없으면 리스크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런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건 또 기술력이긴 합니다. 마치 열심히하는건 의미없고 잘하는게 중요하지만 잘하기 위해선 열심히해야되는것과 같다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멀티플이 너무 쌉니다. AI시장이 확대되면서 요구되는 보안레벨이 높아져 보안시장도 같이 성장하는데 커버리지 영역 치고 6.6배는 상당히 저평가된 수준입니다. 국내 매출비중이 높고 공공기관에 의존하는 트루엔(6배), 아이디스(3배)와 커플링된 멀티플이네요
슈프리마의 해외매출 비중은 80%가 넘습니다. 특정국과 특정 고객사에 편중돼있지 않은채 꾸준한 실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다수의 글로벌 경쟁사들과 입찰경쟁에서 당당히 낙점을 받는 업체입니다. 같이 입찰경쟁하는 중국의 Zkteco는 12LTM PER 가 36배 수준이고 HID글로벌의 모회사인 Assa Abloy의 2025년 실적기준 PER은 23배 입니다.
디스카운트 요인이 분명히 있긴 합니다. 잉여금이 3분기말 기준 1,500억원 수준인데 배당을 안하거든요, 주주환원이 미진해 주가를 누르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쌓아놓기만 하는 현금에는 가치가 없는게 맞죠. 하지만 슈프리마의 현금은 회사의 비전만큼이나 사용목적이 명확합니다.
자체개발 소프트웨어로 VMS 시장으로 진출하긴 했지만 CCTV 하드웨어와 VMS를 모두 커버하는 영상보안업체를 인수하려 합니다.
실제 인수까지 이뤄진다면 출입보안 단말, CCTV하드웨어, VMS 까지 패널을 제외하면 모든 보안인프라를 슈프리마 혼자 구축할 수 있는 업체가 될 수 있겠네요.
큰 꿈을 가지고 있는데 방향성과 진행도도 착실하고 실적도 탄탄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주말잘보내세요~!
슈프리마 자료 발간했습니다.
제목에도 적혀있지만 VMS 소프트웨어 공급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큽니다. 보안영역 커버리지가 확대된 이벤트고 기존 시장(5.6조)에서 더 큰시장(135조)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다졌기 때문입니다.
VMS(Video Mangement System: 영상 관제 시스템)이 별거 아니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걸 해본적 없는 회사가 처음으로 납품해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건 매우매우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국내 회사중에서는 트루엔, 아이디스, 한화비전 등이 있습니다)
과거 슈프리마의 출입보안단말도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미진했으나 에퀴닉스에 공급하기 시작하며 디지털리얼리티, 사이러스원등으로 고객사가 확대된 바 있습니다.
그만큼 보안시장은 보수적이고, 레퍼런스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기술력이뛰어나도 공급레퍼런스가 없으면 리스크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 수 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런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건 또 기술력이긴 합니다. 마치 열심히하는건 의미없고 잘하는게 중요하지만 잘하기 위해선 열심히해야되는것과 같다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멀티플이 너무 쌉니다. AI시장이 확대되면서 요구되는 보안레벨이 높아져 보안시장도 같이 성장하는데 커버리지 영역 치고 6.6배는 상당히 저평가된 수준입니다. 국내 매출비중이 높고 공공기관에 의존하는 트루엔(6배), 아이디스(3배)와 커플링된 멀티플이네요
슈프리마의 해외매출 비중은 80%가 넘습니다. 특정국과 특정 고객사에 편중돼있지 않은채 꾸준한 실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다수의 글로벌 경쟁사들과 입찰경쟁에서 당당히 낙점을 받는 업체입니다. 같이 입찰경쟁하는 중국의 Zkteco는 12LTM PER 가 36배 수준이고 HID글로벌의 모회사인 Assa Abloy의 2025년 실적기준 PER은 23배 입니다.
디스카운트 요인이 분명히 있긴 합니다. 잉여금이 3분기말 기준 1,500억원 수준인데 배당을 안하거든요, 주주환원이 미진해 주가를 누르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쌓아놓기만 하는 현금에는 가치가 없는게 맞죠. 하지만 슈프리마의 현금은 회사의 비전만큼이나 사용목적이 명확합니다.
자체개발 소프트웨어로 VMS 시장으로 진출하긴 했지만 CCTV 하드웨어와 VMS를 모두 커버하는 영상보안업체를 인수하려 합니다.
실제 인수까지 이뤄진다면 출입보안 단말, CCTV하드웨어, VMS 까지 패널을 제외하면 모든 보안인프라를 슈프리마 혼자 구축할 수 있는 업체가 될 수 있겠네요.
큰 꿈을 가지고 있는데 방향성과 진행도도 착실하고 실적도 탄탄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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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슈프리마 실적나왔습니다.
📕실적(추정치)
매출액: 1,082억원(1,062억원)
영업이익: 233억원(234억원)
당기순이익: 316억원(277억원)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추정치 부합했고 순이익단에서 숫자가 튑니다.
보고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슈프리마는 현금이 많습니다. 이익잉여금 1,500억 중 신종자본증권이랑 채권 들고있는 금액이 한 1천억 정도 있는데 강달러에 평가이익이 잡힌걸로 파악되네요
주주총회 공시도 같이 올라왔는데 환원과 관련된 안건은 없습니다 ㅎㅎ.. 아직 직접적 환원은 요원하네요.
보유현금 운용능력이 양호하다는정도로 짚고 넘어가심 될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코스닥)슈프리마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4900613
2025-02-24
(코스닥)슈프리마 - 주주총회소집결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4900653
2025-02-24
📕실적(추정치)
매출액: 1,082억원(1,062억원)
영업이익: 233억원(234억원)
당기순이익: 316억원(277억원)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추정치 부합했고 순이익단에서 숫자가 튑니다.
보고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슈프리마는 현금이 많습니다. 이익잉여금 1,500억 중 신종자본증권이랑 채권 들고있는 금액이 한 1천억 정도 있는데 강달러에 평가이익이 잡힌걸로 파악되네요
주주총회 공시도 같이 올라왔는데 환원과 관련된 안건은 없습니다 ㅎㅎ.. 아직 직접적 환원은 요원하네요.
보유현금 운용능력이 양호하다는정도로 짚고 넘어가심 될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코스닥)슈프리마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4900613
2025-02-24
(코스닥)슈프리마 - 주주총회소집결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4900653
2025-02-24
👍3
📕 종찾삼(종목찾아 삼만리) - 중화권 패널사 8.6G 투자 수혜주 찾기
📘 찾은종목: 선익시스템, 아바코
📘 보고서: https://vo.la/MQiRas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텔레그램: t.me/jsheo
📕 중국 패널사, IT-OLED 향 8.6세대 라인 투자 가속
-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작한 8.6세대 설비 투자를 BOE를 필두로 중국 패널사들이 빠르게 추격하는 중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금액 4조원, 생산능력 15K/월
- BOE 투자금액 약 12조원, 생산능력 32K/월
- Visionox 투자금액 약 11조원, 생산능력 32K/월
- BOE Phase 1 공급사 선정 및 PO완료, Visionox 공급사 선정 임박한 상황
📕 압도적인 정부 보조로 부족한 격차 채우는 중국 패널사
- LG디스플레이 지난 두번의 사이클에서 재무구조 망가지며 투자 감속
- 중국은 압도적인 보조금으로 신규투자 가속
- Visionox 투자금 11조원 중 80% 허페이성 보조,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금의 절반수준으로 두배 생산능력 구축 가능
- 과거 LCD, 태양광, 배터리 등 첨단산업 기술패권 확보한 사례 있는만큼 IT-OLED에서도 패권 확보 위해 공격적 보조금 투입 될 가능성 높음
📕 선익시스템, 아바코 2개사 주목
- 두 회사 컨소시엄 형성해 BOE에 납품 레퍼런스 확보
- BOE 수주전에서도 기술력이 주요 했던 만큼 향후 중화권 수주 가시성 높다고 판단.
- Visionox 양산 목표 타임라인 고려 시 늦어도 올해 상반기안 공급사 선정 후 PO 예정
- Visionox는 FMM과 FMM-Less(VIP)증착방식 사이 고민중이지만 6세대 수율과 기투자 업체들 FMM으로 세팅되고 있는 점 고려하면 초기 물량은 FMM 포함될 가능성 높다고 전망
📕 선익시스템 (171090. KQ)- 제한적인 국내투자기회 극복하고 중국에서 찾은 기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5년 예상 EPS 4,515원에 Target PER 15배 적용
- Target PER은 과거 아이폰X에 최초로 OELD 패널 적용된 2017년 OELD 장비사 Trailing PER 평균 13배를 15% 할증
- 할증 이유는 증착장비가 밸류체인 내 가지는 중요성
📘 높은 수주잔고 기반 2025년 실적 퀀텀점프 가능
- 매출액 3,413억원(+202% yoy), 영업이익 528억원(+572% yoy) 전망
- BOE 수주 물량 일부 연내 인식 예정, 2026년까지 인식 예정이라 장기간 실적 가시성 확보
- Visionox 공급사 선정 시 2026년에도 큰 폭의 실적성장 예정되어 있어
📘 독점 깨고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 의미 커
- 캐논 도키의 6.5G 양산 증착장비 패권 확보는 기술력도 유의미하지만 산업의 특성이 가지는 진입장벽도 원인
- 투자금액은 큰데 장비 납품 리드타임 약 1년에 공정 최적화에도 1년에서 1년반 걸리는 점 감안하면 초기시장 선점한 장비사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
- 8.6G에서는 패널사 투자 초입에 대규모 고객(BOE)확보했기 때문에 6.5세대와는 다른 양상
- Visionox 수주 까지 최종적으로 이뤄진다면 중화권 고객사 두군데 확보로 향후 CSOT와 Tianma등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 선점
- 이 경우 실적 성장과 리레이팅 모두 이뤄져야 할 것
📕 아바코(083930.KQ) -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의 기막힌 선수교체
📘 디스플레이 대형 수주로 실적가시성 확보
- 2024년까지 탑라인 이끌었던 2차전지 수주가 셀업체들의 투자 감속으로 관련 수주 부진
- 부진한 2차전지 수주 대신해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 이뤄지며 2025년에도 실적 성장
- 작년 수주한 BOE향 증착 물류장비 연내 납품 예정, 2025년 매출액 3,622억원(+18.6% yoy), 영업이익 348억원(+27% yoy)전망
- 2026년 실적 가시성 확보를 위해선 수주의 연속성이 중요, Visionox 공급사 선정 예의 주시 필요
📘 유리기판 사업 진출 모멘텀 긍정적
- 기판 업체들의 TGV 공정 외주화에처 찾은 사업 기회
- 크게 TGV, 회로빌드업, 마무리로 구분되는 공정에서 TGV의 끝단인 메탈라이제이션과 구리도금 가능
- 회로 빌드업 공정에서 ABF 드릴링에서도 사업기회 찾을 수 있어
- 회사의 기술력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사용하던 스퍼터, 플라즈마 증착기술 활용해 유리기판 사업 진출
- 독일 슈미드와 합작 개발 중, 슈미드의 사업영역 고려했을때 향후 슈미드의 TGV 턴키사업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
📘 다양한 모멘텀은 적극적 주주환원과 시너지
- 2024년 연간 배당금 500원 예정, 전일 종가 기준 시가배당률 2.9%
- 3월 예정된 주주총회 안건으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감액배당) 상정
- 비과세 배당 정책으로 주주환원에 긍정적인 소식
- 사이클에 의존적인 장비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은 다변화된 포트폴리오가 원인
-특정 전방산업의 부진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다는 회사의 자신감이라 생각
-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실적기준 8배 수준, 역사적 밴드하단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
- Visionox 공급사 선정 결과와 유리기판 관련 모멘텀 주시하며 투자기회 모색 필요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찾은종목: 선익시스템, 아바코
📘 보고서: https://vo.la/MQiRas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텔레그램: t.me/jsheo
📕 중국 패널사, IT-OLED 향 8.6세대 라인 투자 가속
-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작한 8.6세대 설비 투자를 BOE를 필두로 중국 패널사들이 빠르게 추격하는 중
-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금액 4조원, 생산능력 15K/월
- BOE 투자금액 약 12조원, 생산능력 32K/월
- Visionox 투자금액 약 11조원, 생산능력 32K/월
- BOE Phase 1 공급사 선정 및 PO완료, Visionox 공급사 선정 임박한 상황
📕 압도적인 정부 보조로 부족한 격차 채우는 중국 패널사
- LG디스플레이 지난 두번의 사이클에서 재무구조 망가지며 투자 감속
- 중국은 압도적인 보조금으로 신규투자 가속
- Visionox 투자금 11조원 중 80% 허페이성 보조,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금의 절반수준으로 두배 생산능력 구축 가능
- 과거 LCD, 태양광, 배터리 등 첨단산업 기술패권 확보한 사례 있는만큼 IT-OLED에서도 패권 확보 위해 공격적 보조금 투입 될 가능성 높음
📕 선익시스템, 아바코 2개사 주목
- 두 회사 컨소시엄 형성해 BOE에 납품 레퍼런스 확보
- BOE 수주전에서도 기술력이 주요 했던 만큼 향후 중화권 수주 가시성 높다고 판단.
- Visionox 양산 목표 타임라인 고려 시 늦어도 올해 상반기안 공급사 선정 후 PO 예정
- Visionox는 FMM과 FMM-Less(VIP)증착방식 사이 고민중이지만 6세대 수율과 기투자 업체들 FMM으로 세팅되고 있는 점 고려하면 초기 물량은 FMM 포함될 가능성 높다고 전망
📕 선익시스템 (171090. KQ)- 제한적인 국내투자기회 극복하고 중국에서 찾은 기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8,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025년 예상 EPS 4,515원에 Target PER 15배 적용
- Target PER은 과거 아이폰X에 최초로 OELD 패널 적용된 2017년 OELD 장비사 Trailing PER 평균 13배를 15% 할증
- 할증 이유는 증착장비가 밸류체인 내 가지는 중요성
📘 높은 수주잔고 기반 2025년 실적 퀀텀점프 가능
- 매출액 3,413억원(+202% yoy), 영업이익 528억원(+572% yoy) 전망
- BOE 수주 물량 일부 연내 인식 예정, 2026년까지 인식 예정이라 장기간 실적 가시성 확보
- Visionox 공급사 선정 시 2026년에도 큰 폭의 실적성장 예정되어 있어
📘 독점 깨고 대형 고객사 레퍼런스 확보 의미 커
- 캐논 도키의 6.5G 양산 증착장비 패권 확보는 기술력도 유의미하지만 산업의 특성이 가지는 진입장벽도 원인
- 투자금액은 큰데 장비 납품 리드타임 약 1년에 공정 최적화에도 1년에서 1년반 걸리는 점 감안하면 초기시장 선점한 장비사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
- 8.6G에서는 패널사 투자 초입에 대규모 고객(BOE)확보했기 때문에 6.5세대와는 다른 양상
- Visionox 수주 까지 최종적으로 이뤄진다면 중화권 고객사 두군데 확보로 향후 CSOT와 Tianma등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 선점
- 이 경우 실적 성장과 리레이팅 모두 이뤄져야 할 것
📕 아바코(083930.KQ) -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의 기막힌 선수교체
📘 디스플레이 대형 수주로 실적가시성 확보
- 2024년까지 탑라인 이끌었던 2차전지 수주가 셀업체들의 투자 감속으로 관련 수주 부진
- 부진한 2차전지 수주 대신해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 이뤄지며 2025년에도 실적 성장
- 작년 수주한 BOE향 증착 물류장비 연내 납품 예정, 2025년 매출액 3,622억원(+18.6% yoy), 영업이익 348억원(+27% yoy)전망
- 2026년 실적 가시성 확보를 위해선 수주의 연속성이 중요, Visionox 공급사 선정 예의 주시 필요
📘 유리기판 사업 진출 모멘텀 긍정적
- 기판 업체들의 TGV 공정 외주화에처 찾은 사업 기회
- 크게 TGV, 회로빌드업, 마무리로 구분되는 공정에서 TGV의 끝단인 메탈라이제이션과 구리도금 가능
- 회로 빌드업 공정에서 ABF 드릴링에서도 사업기회 찾을 수 있어
- 회사의 기술력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사용하던 스퍼터, 플라즈마 증착기술 활용해 유리기판 사업 진출
- 독일 슈미드와 합작 개발 중, 슈미드의 사업영역 고려했을때 향후 슈미드의 TGV 턴키사업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
📘 다양한 모멘텀은 적극적 주주환원과 시너지
- 2024년 연간 배당금 500원 예정, 전일 종가 기준 시가배당률 2.9%
- 3월 예정된 주주총회 안건으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감액배당) 상정
- 비과세 배당 정책으로 주주환원에 긍정적인 소식
- 사이클에 의존적인 장비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고 적극적인 주주환원은 다변화된 포트폴리오가 원인
-특정 전방산업의 부진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다는 회사의 자신감이라 생각
-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실적기준 8배 수준, 역사적 밴드하단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
- Visionox 공급사 선정 결과와 유리기판 관련 모멘텀 주시하며 투자기회 모색 필요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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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 코스닥벤처팀 미드/스몰캡 담당 허준서 입니다.
[종찾삼]이라는 자료를 작성해봤는데요.'종'목 '찾'아 '삼'만리 줄임말입니다 ㄹㅇㅋㅋ
탐방 다녀온 회사들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회사들을 이렇게 묶어서 발간해보려 합니다
이번엔 중화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6G 투자와 관련된 수혜 종목들을 적어봤는데요,적다보니까 산업 자료처럼 되었네요.
꼭 이렇게 섹터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다양한 산업들을 하나의 띰으로 묶어서 발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종찾삼]이라는 자료를 작성해봤는데요.'종'목 '찾'아 '삼'만리 줄임말입니다 ㄹㅇㅋㅋ
탐방 다녀온 회사들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회사들을 이렇게 묶어서 발간해보려 합니다
이번엔 중화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6G 투자와 관련된 수혜 종목들을 적어봤는데요,적다보니까 산업 자료처럼 되었네요.
꼭 이렇게 섹터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다양한 산업들을 하나의 띰으로 묶어서 발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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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건 감사를 마친 사업보고서가 공시돼야 알 수 있겠지만 회사 확인결과 거래소 요청으로 '거래'손실로 공시했지 통화선물계약은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올해 매출 성장폭이 커서 환헷지 가입 금액도 커서 작년 4분기 기준 숫자가 커보입니다만, BOE 물량 인식에 따라 천천히 떨어낼 금액으로 큰 재무적인 영향은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337693
올해 매출 성장폭이 커서 환헷지 가입 금액도 커서 작년 4분기 기준 숫자가 커보입니다만, BOE 물량 인식에 따라 천천히 떨어낼 금액으로 큰 재무적인 영향은 없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33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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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바이오 금전대여 공시 상세]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7900787
2025-02-27
📕결론: 이지바이오 연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금전대여
📘상세: 기존 데비니시가 가지고있던 500억 차입금은 데비니시 인수에 사용된 이지홀딩스(팜스토리) 대여금
이지바이오 대여금으로 교체 시 데비니시(이지바이오)에서 이지홀딩스로 빠져나가던 이자비용이 이지바이오로 들어가며 이지바이오 연결기준 부채만 줄어들며 부채비율 하락
* 홀딩스 차원에선 아무런 차이없지만 이지바이오 연결기준 재무구조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승, 이지바이오 주가상승에대한 홀딩스의 의지 확인
공시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27900787
2025-02-27
📕결론: 이지바이오 연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금전대여
📘상세: 기존 데비니시가 가지고있던 500억 차입금은 데비니시 인수에 사용된 이지홀딩스(팜스토리) 대여금
이지바이오 대여금으로 교체 시 데비니시(이지바이오)에서 이지홀딩스로 빠져나가던 이자비용이 이지바이오로 들어가며 이지바이오 연결기준 부채만 줄어들며 부채비율 하락
* 홀딩스 차원에선 아무런 차이없지만 이지바이오 연결기준 재무구조 개선으로 투자매력도 상승, 이지바이오 주가상승에대한 홀딩스의 의지 확인
👍3💯1
📕 헝가리 구제역 발생 관련 코멘트
📘 보고서: https://vo.la/SaINQM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텔레그램: t.me/jsheo
📕 지난 금요일(3/7) 헝가리 구제역 발생
- 북부 키스바이치주 소재 소농장에서 검출
- 지난 1월 10일 독일 발생(물소)이후 연달아 발생으로 동유럽 지역 전염병 리스크 확대
📘유럽 내 구제역 리스크 확대 중
- 유럽은 돼지고기 수출중량 기준 1위 국가였으나 동물복지 등 축산업 악재 확산되며 공급국가 지위 약화중
- 전염병 리스크까지 이어져 미국의 공급 경쟁력 부각 전망
- 과거 2018년 중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한 이후 미국의 대중 돼지고기 수출금액 크게 증가했던 이력 있어
📘이지바이오 수혜전망
- 미국 내 돼지 사육두수 집중된 아이오와주 생산클러스터 보유
- 질병 청정국인 미국의 글로벌 돼지고기 공급 지위 상승함에 따라 수혜 있을것으로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보고서: https://vo.la/SaINQM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텔레그램: t.me/jsheo
📕 지난 금요일(3/7) 헝가리 구제역 발생
- 북부 키스바이치주 소재 소농장에서 검출
- 지난 1월 10일 독일 발생(물소)이후 연달아 발생으로 동유럽 지역 전염병 리스크 확대
📘유럽 내 구제역 리스크 확대 중
- 유럽은 돼지고기 수출중량 기준 1위 국가였으나 동물복지 등 축산업 악재 확산되며 공급국가 지위 약화중
- 전염병 리스크까지 이어져 미국의 공급 경쟁력 부각 전망
- 과거 2018년 중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한 이후 미국의 대중 돼지고기 수출금액 크게 증가했던 이력 있어
📘이지바이오 수혜전망
- 미국 내 돼지 사육두수 집중된 아이오와주 생산클러스터 보유
- 질병 청정국인 미국의 글로벌 돼지고기 공급 지위 상승함에 따라 수혜 있을것으로 판단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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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바이오 주식 소각 결정]- 유진 허준서
📕공시: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311901049
📘대상 주식수: 111만주(주식 수 3.2% 물량)
📘금액: 41.5억원
📘내용: 기존 소각목적 매입한 자사주 소각 공시입니다.
📘영향: 오늘 종가 4,710원이니 줄어드는 주식 수 만큼 주당가격을 보정하면 4,868원입니다(상승여력 3.3%), 목표주가인 8천원 기준으로는 8,268원 이네요
📘사견: 커버한 이래로 가장 정신없는 무빙이었습니다..ㅋㅋ 진이 빠지네요. 하지만 펀더멘탈엔 이슈 없고 우호적인 환경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자사주 소각이라는 주주환원 이벤트가 있어 다행입니다.
📕공시: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311901049
📘대상 주식수: 111만주(주식 수 3.2% 물량)
📘금액: 41.5억원
📘내용: 기존 소각목적 매입한 자사주 소각 공시입니다.
📘영향: 오늘 종가 4,710원이니 줄어드는 주식 수 만큼 주당가격을 보정하면 4,868원입니다(상승여력 3.3%), 목표주가인 8천원 기준으로는 8,268원 이네요
📘사견: 커버한 이래로 가장 정신없는 무빙이었습니다..ㅋㅋ 진이 빠지네요. 하지만 펀더멘탈엔 이슈 없고 우호적인 환경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자사주 소각이라는 주주환원 이벤트가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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