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시스템 대량매매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오전중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좀 있으셔서 ㅎㅎ..
주식수를 고려할 때 전동규 대표의 콜옵션 붙은 물량의 셀다운으로 파악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전동규 대표가 콜옵션을 행사해서 다시 가져오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긴 했는데요,
SPC는 합리적인 가격에 떠가는 타 투자자의 제의를 거절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콜옵션의 행사주체는 전동규대표, 행사 대상은 SPC 였는데, 행사 대상이 바뀌어서 옵션은 소멸입니다.
신규로 떠간 투자자들이 받은 평균단가가 꽤 우호적일거라 당장 출회될 물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주식수의 5%가 채 안되는 물량이다 보니 수급에 큰 영향도 없을 것 같구요.
맛점하십셔^^7
오전중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좀 있으셔서 ㅎㅎ..
주식수를 고려할 때 전동규 대표의 콜옵션 붙은 물량의 셀다운으로 파악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전동규 대표가 콜옵션을 행사해서 다시 가져오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긴 했는데요,
SPC는 합리적인 가격에 떠가는 타 투자자의 제의를 거절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콜옵션의 행사주체는 전동규대표, 행사 대상은 SPC 였는데, 행사 대상이 바뀌어서 옵션은 소멸입니다.
신규로 떠간 투자자들이 받은 평균단가가 꽤 우호적일거라 당장 출회될 물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체 주식수의 5%가 채 안되는 물량이다 보니 수급에 큰 영향도 없을 것 같구요.
맛점하십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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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6 16:20:13
기업명: 감성코퍼레이션(시가총액: 5,023억) A0366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감성코퍼레이션
(GAMSUNG Corporation Co., Ltd.)
주요사업 : 의류, 가방, 신발, 잡화 등 제조 및 유통업
분할설립 : 엑티몬(가칭)
주요사업 : 보조배터리, 충전케이블 등 휴대폰 주변기기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1) 본건 분할은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의류, 가방, 용품, 신발 등을 판매하는 의류사업부문과 보조배터리, 충전케이블 등 휴대폰 주변기기 등을 판매하는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 중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상법 등 관련 법령 및 본 분할계획서에 정하는 바에 따라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2) 이를 통해 사업부문별 사업특성에 맞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여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을 높여 경영 자원의 집중 투입이 가능한 구조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3) 본건 분할을 통해 설립되는 분할신설회사는 각각 사업 특성에 맞는 기업문화의 정착과 경영관리 시스템의 구축 및 선제적인 사업전략 실행력의 확보를 통하여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0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620
기업명: 감성코퍼레이션(시가총액: 5,023억) A0366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감성코퍼레이션
(GAMSUNG Corporation Co., Ltd.)
주요사업 : 의류, 가방, 신발, 잡화 등 제조 및 유통업
분할설립 : 엑티몬(가칭)
주요사업 : 보조배터리, 충전케이블 등 휴대폰 주변기기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1) 본건 분할은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의류, 가방, 용품, 신발 등을 판매하는 의류사업부문과 보조배터리, 충전케이블 등 휴대폰 주변기기 등을 판매하는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 중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상법 등 관련 법령 및 본 분할계획서에 정하는 바에 따라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자 합니다.
(2) 이를 통해 사업부문별 사업특성에 맞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여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을 높여 경영 자원의 집중 투입이 가능한 구조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3) 본건 분할을 통해 설립되는 분할신설회사는 각각 사업 특성에 맞는 기업문화의 정착과 경영관리 시스템의 구축 및 선제적인 사업전략 실행력의 확보를 통하여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0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620
📕 효성중공업(298040.KS)
📘 크게 보면 더 잘 보여요
📘 보고서: https://buly.kr/Edv6vyP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컨센에 부합할 매출과 하회할 이익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조원(+22.6% yoy)와 1,266 억원(+9.6% yoy)을 예상
- 북미 매출분의 완제품 선적 후 인도 과정에서 프로젝트 별 인도시기가 분기 이후로 인식되며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중
- 중동 매출비중 10% 내외 수준이지만 선적으로 매출인식하는 프로젝트 몰려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큰그림에는 변화 없다, 연간 추정치 유지
-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9조원(+16.1% yoy), 1.2조원(+63.8% yoy)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를 유지
- 하반기부터 창원공장 물량 확대 및 증가한 수주물량 인식 본격화되며 북미매출비중 유의미하게 상승 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
- 멤피스 공장도 브라운필드 증설 특징으로 단계적 물량증가 기여 중, 2026년 말부터 본격화되며 2028년 그린필드 증설 완료 후에는 압도적인 미국 현지 공급능력으로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 될 것
📘 초고압변압기 프리미엄은 지속 중
- 연결인프라의 노후화가 발전원의 연결에 이어 고부하 수용가의 연결까지 발목잡는 병목현상 지속
- 2027/2028 PJM의 피크부하 예측치는 작년 경매 대비 5GW를 상회, 대부분 고부하 수용가인 데이터센터향 부하
- 이에 대응하기위해 15GW의 신규 발전자원 임시 확보 완료된 상태, 해당 발전원의 연결 위한 연결인프라(초고압변압기, GIS 등)의 프리미엄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 목표주가 4,00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7년 이익추정치 기준 24배 수준
- 프로젝트 별 매출인식시기 상이해 단기실적 변동성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 펀더멘탈은 꾸준히 강화중,
- 늘어가는 수주잔고가 강화시킬 중장기적 펀더멘탈과, 하반기 부터 본격화될 북미 매출비중이 개선시킬 전사 마진믹스에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크게 보면 더 잘 보여요
📘 보고서: https://buly.kr/Edv6vyP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컨센에 부합할 매출과 하회할 이익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조원(+22.6% yoy)와 1,266 억원(+9.6% yoy)을 예상
- 북미 매출분의 완제품 선적 후 인도 과정에서 프로젝트 별 인도시기가 분기 이후로 인식되며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중
- 중동 매출비중 10% 내외 수준이지만 선적으로 매출인식하는 프로젝트 몰려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큰그림에는 변화 없다, 연간 추정치 유지
-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9조원(+16.1% yoy), 1.2조원(+63.8% yoy)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를 유지
- 하반기부터 창원공장 물량 확대 및 증가한 수주물량 인식 본격화되며 북미매출비중 유의미하게 상승 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
- 멤피스 공장도 브라운필드 증설 특징으로 단계적 물량증가 기여 중, 2026년 말부터 본격화되며 2028년 그린필드 증설 완료 후에는 압도적인 미국 현지 공급능력으로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 될 것
📘 초고압변압기 프리미엄은 지속 중
- 연결인프라의 노후화가 발전원의 연결에 이어 고부하 수용가의 연결까지 발목잡는 병목현상 지속
- 2027/2028 PJM의 피크부하 예측치는 작년 경매 대비 5GW를 상회, 대부분 고부하 수용가인 데이터센터향 부하
- 이에 대응하기위해 15GW의 신규 발전자원 임시 확보 완료된 상태, 해당 발전원의 연결 위한 연결인프라(초고압변압기, GIS 등)의 프리미엄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 목표주가 4,00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7년 이익추정치 기준 24배 수준
- 프로젝트 별 매출인식시기 상이해 단기실적 변동성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 펀더멘탈은 꾸준히 강화중,
- 늘어가는 수주잔고가 강화시킬 중장기적 펀더멘탈과, 하반기 부터 본격화될 북미 매출비중이 개선시킬 전사 마진믹스에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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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7 16:27:05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7조 7,872억) A298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주)정상시티파크
계약내용 :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1, 2BL) 신축공사
해지금액 : 5,249억
매출대비 : 10.72 %
해지사유 : 시행사(계약상대)의 계약조건 충족 불가에 따른 계약 해지
해지일자 : 2026-04-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7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7조 7,872억) A298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주)정상시티파크
계약내용 :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1, 2BL) 신축공사
해지금액 : 5,249억
매출대비 : 10.72 %
해지사유 : 시행사(계약상대)의 계약조건 충족 불가에 따른 계약 해지
해지일자 : 2026-04-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7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7 16:27:05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7조 7,872억) A298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주)정상시티파크 계약내용 :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1, 2BL) 신축공사 해지금액 : 5,249억 매출대비 : 10.72 % 해지사유 : 시행사(계약상대)의 계약조건 충족 불가에 따른 계약 해지 해지일자 : 2026-04-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
효중의 건설부문은 보수적 경영기조 하에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분양 이후 공사대금이 들어오는 구조보다 시행사의 자금이 많이 태워져있는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방식 등 입니다.
해당 내용도 수익성 측면에서 회사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는 시행사의 게약조건 충족 불가가 원이이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정해봅니다 ㅎㅎ
분양 이후 공사대금이 들어오는 구조보다 시행사의 자금이 많이 태워져있는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방식 등 입니다.
해당 내용도 수익성 측면에서 회사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는 시행사의 게약조건 충족 불가가 원이이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정해봅니다 ㅎㅎ
Forwarded from Fund Easy
🥩 미국 소고기 가격 사상 최고 — 프로틴 열풍과 구조적 인플레이션
3월 분쇄 소고기: 파운드당 $6.86 (역대 최고 근접, 5년간 +48%)
그런데 2025년 소고기 지출 $450억+ (전년 대비 +12%, 물량 +4%)
→ 가격 사상 최고인데 더 많이 사고 있다 = 비탄력적 수요
📉 공급: 75년 만의 소 떼 최저
• 2026년 1월: 8,620만 두 (2021년 대비 -740만 두)
• 인구 대비 비율: 1980년 ~2:1 → 2026년 4:1 (2배 악화)
• 원인: 가뭄, 비료·장비 비용↑, 가공업체 과점화
• 핵심: 소 떼 재건에 2~3년 소요 (임신 9개월 + 성장 18~24개월). 오늘 시작해도 공급 증가는 2028~2029년
📈 수요: "프로틴 맥싱" 문화
• FDA 적색육 소비 장려 (소기름/Beef Tallow 포함)
• 가격 +48%에도 물량↑ → 가격 신호를 문화 트렌드가 압도
• 미국 = 세계 최대 육류 소비국 중 하나
💡 투자 시사점
① 식품 인플레이션의 끈적함 — 75년 최저 공급은 이란전쟁과 무관하게 지속되는 독립적 인플레이션 요인. 4/10 CPI에서 식품 항목 주시
② 비료 밸류체인 — 소 떼 재건 → 사료 곡물↑ → 비료↑ → CF Industries 수혜 지속 (3월 +30%). 이란전쟁으로 글로벌 가스/비료가격↑ vs 미국 Henry Hub 저가 = 원가 우위
③ K자형 소비 — 상위: 와규·그래스페드·프로틴 보충제 (가격 둔감). 하위: 소고기→닭고기/식물성 대체 (가계 압박)
④ 스태그플레이션 다중 채널 — 에너지(유가) + 식품(소고기) + 비료(가스 연동) + 운송(물류비) 동시 작용. 연준 정책 판단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구조
⚠️ 핵심: 소 떼 75년 최저는 2~3년 안에 해소 불가.
이란전쟁이 끝나도 이 인플레이션 요인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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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분쇄 소고기: 파운드당 $6.86 (역대 최고 근접, 5년간 +48%)
그런데 2025년 소고기 지출 $450억+ (전년 대비 +12%, 물량 +4%)
→ 가격 사상 최고인데 더 많이 사고 있다 = 비탄력적 수요
📉 공급: 75년 만의 소 떼 최저
• 2026년 1월: 8,620만 두 (2021년 대비 -740만 두)
• 인구 대비 비율: 1980년 ~2:1 → 2026년 4:1 (2배 악화)
• 원인: 가뭄, 비료·장비 비용↑, 가공업체 과점화
• 핵심: 소 떼 재건에 2~3년 소요 (임신 9개월 + 성장 18~24개월). 오늘 시작해도 공급 증가는 2028~2029년
📈 수요: "프로틴 맥싱" 문화
• FDA 적색육 소비 장려 (소기름/Beef Tallow 포함)
• 가격 +48%에도 물량↑ → 가격 신호를 문화 트렌드가 압도
• 미국 = 세계 최대 육류 소비국 중 하나
💡 투자 시사점
① 식품 인플레이션의 끈적함 — 75년 최저 공급은 이란전쟁과 무관하게 지속되는 독립적 인플레이션 요인. 4/10 CPI에서 식품 항목 주시
② 비료 밸류체인 — 소 떼 재건 → 사료 곡물↑ → 비료↑ → CF Industries 수혜 지속 (3월 +30%). 이란전쟁으로 글로벌 가스/비료가격↑ vs 미국 Henry Hub 저가 = 원가 우위
③ K자형 소비 — 상위: 와규·그래스페드·프로틴 보충제 (가격 둔감). 하위: 소고기→닭고기/식물성 대체 (가계 압박)
④ 스태그플레이션 다중 채널 — 에너지(유가) + 식품(소고기) + 비료(가스 연동) + 운송(물류비) 동시 작용. 연준 정책 판단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구조
⚠️ 핵심: 소 떼 75년 최저는 2~3년 안에 해소 불가.
이란전쟁이 끝나도 이 인플레이션 요인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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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고기 가격 사상 최고치 — 프로틴 열풍이 만드는 투자 기회와 구조적 인플레이션
🔥1🫡1
📕 서진시스템(178320.KQ)
📘 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 보고서: https://buly.kr/FAfPKCo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2,786억원, 84억원 전망
- 각각 -0.9% yoy, -59.7% yoy 전망하며 기존추정치 및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원인은 ESS 제품군의 미국 인도간 스케줄 이슈, 인도 후 매출 인식하는 프로젝트 중 3/31 이후 인도 완료되며 2분기로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 영업이익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하향조정한 이유는 지난 4분기 기준, 전반적으로 상승한 고정비가 원인
- 미국 법인 진출로 판관비 상각비 소폭 늘었고 이외에도 매출원가 상각비 및 급여 수준 높아져 있는 상태
- 단순 이연 이슈라 판단, 2분기 ESS 매출액은 2,13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전망
📘 전 사업부문 On-Going, 연간추정치 문제 없음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원과 2,076억원을 예상, ESS 사업부문의 분기 변동성은 프로젝트 인식시기에 따른 차이기 때문
- 반도체 부문도 베트남 공장의 증설과 최적화 따라 가동률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ESS 전방시장의 업황 긍정적인 만큼 최종 납기일 연장되며 실적가시성 훼손될 우려는 낮다고 판단
- 주파수 제어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가 발전원(재생에너지)에서 수용가(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이라 전력망 내 ESS의 중요성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
📘 신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
- 기 수주받은 연료전지 물량 인식하며 고객사에게 대응력 입증하고 있음
- 최근 블룸에너지는 오라클 향으로 2.8W의 연료전지를 수주 받았고, 현재 수주잔고는 4GW를 상회하는것으로 추정
- 2026년 말기준 명목캐파 증설 계획이 2GW인 점, 연료전지의 전력망 내 강점이 리드타임인 점을 고려했을 때 증설에 대한 수요 높은 상태
- 병목으로 지목되는 구간이 셀스택증착이 아닌 시스템화(델라웨어 공장)임을 고려하면 아웃소싱 수요 높은 상황이고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30배와 12배 수준
- 높은 계열화 수준의 장점 중 하나인 고객사 대응력으로 인해 단일 사업부문 내 고객사 확장과 신규 사업 진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국면
- 높은 운전자본과 비용부담을 수반하는 사업구조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진입장벽을 설명하며
-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되는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업구조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 보고서: https://buly.kr/FAfPKCo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2,786억원, 84억원 전망
- 각각 -0.9% yoy, -59.7% yoy 전망하며 기존추정치 및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원인은 ESS 제품군의 미국 인도간 스케줄 이슈, 인도 후 매출 인식하는 프로젝트 중 3/31 이후 인도 완료되며 2분기로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 영업이익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하향조정한 이유는 지난 4분기 기준, 전반적으로 상승한 고정비가 원인
- 미국 법인 진출로 판관비 상각비 소폭 늘었고 이외에도 매출원가 상각비 및 급여 수준 높아져 있는 상태
- 단순 이연 이슈라 판단, 2분기 ESS 매출액은 2,13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전망
📘 전 사업부문 On-Going, 연간추정치 문제 없음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원과 2,076억원을 예상, ESS 사업부문의 분기 변동성은 프로젝트 인식시기에 따른 차이기 때문
- 반도체 부문도 베트남 공장의 증설과 최적화 따라 가동률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ESS 전방시장의 업황 긍정적인 만큼 최종 납기일 연장되며 실적가시성 훼손될 우려는 낮다고 판단
- 주파수 제어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가 발전원(재생에너지)에서 수용가(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이라 전력망 내 ESS의 중요성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
📘 신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
- 기 수주받은 연료전지 물량 인식하며 고객사에게 대응력 입증하고 있음
- 최근 블룸에너지는 오라클 향으로 2.8W의 연료전지를 수주 받았고, 현재 수주잔고는 4GW를 상회하는것으로 추정
- 2026년 말기준 명목캐파 증설 계획이 2GW인 점, 연료전지의 전력망 내 강점이 리드타임인 점을 고려했을 때 증설에 대한 수요 높은 상태
- 병목으로 지목되는 구간이 셀스택증착이 아닌 시스템화(델라웨어 공장)임을 고려하면 아웃소싱 수요 높은 상황이고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30배와 12배 수준
- 높은 계열화 수준의 장점 중 하나인 고객사 대응력으로 인해 단일 사업부문 내 고객사 확장과 신규 사업 진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국면
- 높은 운전자본과 비용부담을 수반하는 사업구조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진입장벽을 설명하며
-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되는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업구조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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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1 11:05:46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7조 4,8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766억(예상치 : 13,290억+/ 4%)
영업익 : 1,266억(예상치 : 1,321억/ -4%)
순이익 : 1,211억(예상치 : 998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766억/ 1,266억/ 1,211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2025.1Q 10,321억/ 873억/ 6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18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7조 4,8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766억(예상치 : 13,290억+/ 4%)
영업익 : 1,266억(예상치 : 1,321억/ -4%)
순이익 : 1,211억(예상치 : 998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766억/ 1,266억/ 1,211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2025.1Q 10,321억/ 873억/ 6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18001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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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R 1Q26 Earning - 유진 허준서]
1. 주요 실적 (Earnings)
• 매출(Revenue): 1억 1,300만 달러를 기록.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2%, 전분기 대비 5.3% 증가한 수치
• 매출 총이익(Gross Margin): 6,240만 달러 (매출의 55.2%)를 기록. 전년 동기(47.2%) 대비 상승했으나, 전분기(55.4%) 대비로는 소폭 하락.
• 영업 비용(Operating Expenses): 4,550만 달러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증가.
• 순이익(Net Income): 2,070만 달러(희석 주당 0.44달러)로 전년 동기(25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
• 수주 잔고(Backlog): 3억 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5%, 전분기 대비 70% 크게 급증.
2. 자본 지출 및 현금 흐름 (CAPEX & Cash Flow)
• 자본 지출(CAPEX): 1,240만 달러를 집행하여 전년 동기(460만 달러) 및 전분기(550만 달러) 대비 투자가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마이너스 390만 달러를 기록. 이는 과거 소송과 관련된 보상금 2,860만 달러 지급이 반영된 결과.
• 현금성 자산: 2026년 3월 31일 기준 약 4억 420만 달러를 보유 중.
3. 비즈니스 동향 및 가이던스 (Guidance & Business Highlights)
• 고성능 컴퓨팅, 자동 테스트 장비, 산업, 항공우주 및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상승하고 있음. 이로 인해 수주 잔고가 70% 급증하며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을 마련.
• 첫 번째 CHIP 팹에 장비를 추가하여 생산 능력을 확장 중이며, 두 번째 팹 건설도 계획.
• 두 번째 팹을 통한 총 생산 능력 확장과 고전류 밀도 2세대 VPD 모듈의 대체 공급원 확보를 통해, OEM 및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전력 시스템 기술을 제공할 예정.
4. 기타 주요 이슈 (Other Issues)
• 지식재산권(IP) 보호: Vicor의 IP를 침해하는 컴퓨팅 시스템의 불법 수입 차단 조치가 실제 효과를 거두고 있음. 업계 전반에서 Vicor의 혁신 기술에 주목하고 있으며, 공급망 차질을 막기 위해 정당한 라이선스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기 시작.
1. 주요 실적 (Earnings)
• 매출(Revenue): 1억 1,300만 달러를 기록.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2%, 전분기 대비 5.3% 증가한 수치
• 매출 총이익(Gross Margin): 6,240만 달러 (매출의 55.2%)를 기록. 전년 동기(47.2%) 대비 상승했으나, 전분기(55.4%) 대비로는 소폭 하락.
• 영업 비용(Operating Expenses): 4,550만 달러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증가.
• 순이익(Net Income): 2,070만 달러(희석 주당 0.44달러)로 전년 동기(25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
• 수주 잔고(Backlog): 3억 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5%, 전분기 대비 70% 크게 급증.
2. 자본 지출 및 현금 흐름 (CAPEX & Cash Flow)
• 자본 지출(CAPEX): 1,240만 달러를 집행하여 전년 동기(460만 달러) 및 전분기(550만 달러) 대비 투자가 증가.
• 영업 현금 흐름: 마이너스 390만 달러를 기록. 이는 과거 소송과 관련된 보상금 2,860만 달러 지급이 반영된 결과.
• 현금성 자산: 2026년 3월 31일 기준 약 4억 420만 달러를 보유 중.
3. 비즈니스 동향 및 가이던스 (Guidance & Business Highlights)
• 고성능 컴퓨팅, 자동 테스트 장비, 산업, 항공우주 및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상승하고 있음. 이로 인해 수주 잔고가 70% 급증하며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을 마련.
• 첫 번째 CHIP 팹에 장비를 추가하여 생산 능력을 확장 중이며, 두 번째 팹 건설도 계획.
• 두 번째 팹을 통한 총 생산 능력 확장과 고전류 밀도 2세대 VPD 모듈의 대체 공급원 확보를 통해, OEM 및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전력 시스템 기술을 제공할 예정.
4. 기타 주요 이슈 (Other Issues)
• 지식재산권(IP) 보호: Vicor의 IP를 침해하는 컴퓨팅 시스템의 불법 수입 차단 조치가 실제 효과를 거두고 있음. 업계 전반에서 Vicor의 혁신 기술에 주목하고 있으며, 공급망 차질을 막기 위해 정당한 라이선스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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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1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3.1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235,119주
매매금액 : 625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962억 등
- 매도 : 외국인 : 939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21/000794/20260421002104/70829.htm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3.1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235,119주
매매금액 : 625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962억 등
- 매도 : 외국인 : 939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21/000794/20260421002104/7082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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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ELECTRIC(010120. KS)
📘 수주잔고 넘어의 미래
📘 보고서: https://buly.kr/6BylfD7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매출은 상회, 이익은 하회, 이유는 일회성
- 1Q26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1,266억원 기록, 각각 +33% yoy, +45% yoy 기록
- 시장기대치를 소폭 하회한 영업이익의 원인은 일회성 임직원 성과보상과 미국과 한국의 상이한 매출인식 기준에 따른 연결조정
- 국내에서 진행률 기준으로 인식 후 미국 내에서 분기 내 인도되지 않은 경우
- 미국 자회사 인도 과정에서 연결조정으로 상계 됐지만 최종판매 분기 이후 이뤄지면 최종 매출에는 집계되지 않는 이슈
- 해당 매출분은 다음분기에 연결조정 없는 매출분으로 인식되며 2Q 실적에 기여할 전망
📘 그래서 연간 추정치를 유지합니다
- 상기 이유로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이익 1.5조원, 1,438억원 전망, 연간 추정치도 6조원, 6,067억원 수준으로 추정치에 큰 폭의 변동 없음
- 신규수주 1조원으로 1분기 비수기임에도 호조, 대부분 초고압변압기 수주며 현재 매출로 인식중인 초고압변압기의 수주 시기는 2025년 초로 추정
- 경쟁사 대비 제한된 7천억원 수준의 CAPA로 인해 현재 수주 후 납기까지의 리드타임은 3-4년 으로 늘어난것으로 파악 중
📘 수주잔고 넘어의 미래
- 배전기기(전력기기 사업부)는 수주잔고에 집계되지 않는 양산매출액
- 다만 배전반의 매출에 후행해서 리커링매출(반복매출)이 날 수 있는 사업구조보유
- 최근 빅테크향 배전솔루션 수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향 수주와 매출 증가세를 기록하고있는데
- 해당 계약들은 단품이 아닌 배전기기, 배전반, 변압기등을 패키지로 공급하는 장기고정계약 성격이 짙음
- 배전반 매출 꾸준히 쌓이며 배전기기 매출액도 과거 2021년 7천억원 수준에서 2025년 9천억원 수준으로 레벨업 한것을 고려하면
- 향후 회사의 배전기기 부문의 성장은 수주잔고만으로 부족한 회사의 장기 성장 계획을 성명할 수 있는 또하나의 성장 축
- 현재 배전기기의 CAPA는 매출액 기준 1.2조원 수준이지만 자동화 공정이고 가동시간이나 최적화 고려하면 2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추정치 기준 P/E 54배수준
- 1분기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가격적 측면에서의 중요한 부분은 원재료 가격(은) 변동에 따라 고객사 대상 판가인상을 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점과
-그럼에도 신규 진입으로 점유율을 확장하는 미국시장 대상으로는 고객사 대상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
- 전가 가능한 부분에서 안전마진 보장받으며 시장 점유율 유의미하게 늘어나는 시점에 경쟁사 수준의 마진으로 가격 인상 할 수 있는 모멘텀도 보유했다고 판단
- 배전반이 견인할 수주잔고 이면의 배전기기 물량 증가세와 상승여지가 있는 가격상황이 정당화할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수주잔고 넘어의 미래
📘 보고서: https://buly.kr/6BylfD7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매출은 상회, 이익은 하회, 이유는 일회성
- 1Q26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1,266억원 기록, 각각 +33% yoy, +45% yoy 기록
- 시장기대치를 소폭 하회한 영업이익의 원인은 일회성 임직원 성과보상과 미국과 한국의 상이한 매출인식 기준에 따른 연결조정
- 국내에서 진행률 기준으로 인식 후 미국 내에서 분기 내 인도되지 않은 경우
- 미국 자회사 인도 과정에서 연결조정으로 상계 됐지만 최종판매 분기 이후 이뤄지면 최종 매출에는 집계되지 않는 이슈
- 해당 매출분은 다음분기에 연결조정 없는 매출분으로 인식되며 2Q 실적에 기여할 전망
📘 그래서 연간 추정치를 유지합니다
- 상기 이유로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이익 1.5조원, 1,438억원 전망, 연간 추정치도 6조원, 6,067억원 수준으로 추정치에 큰 폭의 변동 없음
- 신규수주 1조원으로 1분기 비수기임에도 호조, 대부분 초고압변압기 수주며 현재 매출로 인식중인 초고압변압기의 수주 시기는 2025년 초로 추정
- 경쟁사 대비 제한된 7천억원 수준의 CAPA로 인해 현재 수주 후 납기까지의 리드타임은 3-4년 으로 늘어난것으로 파악 중
📘 수주잔고 넘어의 미래
- 배전기기(전력기기 사업부)는 수주잔고에 집계되지 않는 양산매출액
- 다만 배전반의 매출에 후행해서 리커링매출(반복매출)이 날 수 있는 사업구조보유
- 최근 빅테크향 배전솔루션 수주를 포함한 데이터센터향 수주와 매출 증가세를 기록하고있는데
- 해당 계약들은 단품이 아닌 배전기기, 배전반, 변압기등을 패키지로 공급하는 장기고정계약 성격이 짙음
- 배전반 매출 꾸준히 쌓이며 배전기기 매출액도 과거 2021년 7천억원 수준에서 2025년 9천억원 수준으로 레벨업 한것을 고려하면
- 향후 회사의 배전기기 부문의 성장은 수주잔고만으로 부족한 회사의 장기 성장 계획을 성명할 수 있는 또하나의 성장 축
- 현재 배전기기의 CAPA는 매출액 기준 1.2조원 수준이지만 자동화 공정이고 가동시간이나 최적화 고려하면 2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
📘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추정치 기준 P/E 54배수준
- 1분기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가격적 측면에서의 중요한 부분은 원재료 가격(은) 변동에 따라 고객사 대상 판가인상을 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점과
-그럼에도 신규 진입으로 점유율을 확장하는 미국시장 대상으로는 고객사 대상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
- 전가 가능한 부분에서 안전마진 보장받으며 시장 점유율 유의미하게 늘어나는 시점에 경쟁사 수준의 마진으로 가격 인상 할 수 있는 모멘텀도 보유했다고 판단
- 배전반이 견인할 수주잔고 이면의 배전기기 물량 증가세와 상승여지가 있는 가격상황이 정당화할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에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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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2 16:50:4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3조 1,644억) A1783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4,026,846주(발행가격 : 44,7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7%
* 투자자
토러스 자산운용(주주)
네오영(주주)
발표일자 : 2026-04-22
납입일자 : 2026-04-30
상장일자 : 2026-05-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0005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3조 1,644억) A1783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4,026,846주(발행가격 : 44,7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7%
* 투자자
토러스 자산운용(주주)
네오영(주주)
발표일자 : 2026-04-22
납입일자 : 2026-04-30
상장일자 : 2026-05-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0005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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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3자배정 유증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단가 44,700원에 400만주,
금액으로 1,800억원을 조달하는 건입니다.
조달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이 사용목적입니다.
시설자금은 SKon과 SDI의 ESS 출하 스케줄에 맞춰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투자 목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각 고객사 대상의 투자규모에 대해선 좀더 파악해보겠습니다...ㅎㅎ
운전자본 조달도 필요했습니다, 작년 4분기 기준 분기 차입비용이 250억원으로 기존 160-170억원수준에서 크게 올라왔었습니다, ESS와 반도체의 물량증가를 앞두고 자금이 필요하다는 신호였는데
두가지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이렇게 나오네요, 네오영은 얼마전 SPC들의 블락딜 물량 100만주를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기 소통드린 프리뷰대로 매출액 이연에 따른 이익 감소(영업이익 84억원)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정비가 4분기대비 얼만큼 늘었는지가 관건인데 이런 조달건들이 나오는걸 보니 투자 속도가 생각보다 더 빠를 상황도 고려해야겠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
단가 44,700원에 400만주,
금액으로 1,800억원을 조달하는 건입니다.
조달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이 사용목적입니다.
시설자금은 SKon과 SDI의 ESS 출하 스케줄에 맞춰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투자 목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각 고객사 대상의 투자규모에 대해선 좀더 파악해보겠습니다...ㅎㅎ
운전자본 조달도 필요했습니다, 작년 4분기 기준 분기 차입비용이 250억원으로 기존 160-170억원수준에서 크게 올라왔었습니다, ESS와 반도체의 물량증가를 앞두고 자금이 필요하다는 신호였는데
두가지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이렇게 나오네요, 네오영은 얼마전 SPC들의 블락딜 물량 100만주를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기 소통드린 프리뷰대로 매출액 이연에 따른 이익 감소(영업이익 84억원)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정비가 4분기대비 얼만큼 늘었는지가 관건인데 이런 조달건들이 나오는걸 보니 투자 속도가 생각보다 더 빠를 상황도 고려해야겠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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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2 17:49:55
기업명: LG디스플레이(시가총액: 7조 7,400억) A03422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OLED 신기술 Infra
-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및성장기반 강화
투자금액 : 11,060억
자본대비 : 14.1%
투자시작 : 2026-04-22
투자종료 : 2028-06-30
투자기간 : 2.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8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220
기업명: LG디스플레이(시가총액: 7조 7,400억) A03422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OLED 신기술 Infra
-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 및성장기반 강화
투자금액 : 11,060억
자본대비 : 14.1%
투자시작 : 2026-04-22
투자종료 : 2028-06-30
투자기간 : 2.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8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220
[GEV 1Q26 실적 - 유진 전력기기 허준서]
1. 실적
수주(Orders): $18.3B (+71.0% yoy)
매출(Revenue): $9.3B (+16.0% yoy)
수주잔고(Backlog): $163.3B (+32.0% yoy) (전 분기 대비 $13.0B 증가, Prolec GE 인수분 $5B 포함)
순이익(Net Income): $4.7B (+1699.0% yoy) (마진율 50.9%, Prolec GE 관련 M&A 세전 이익 $4.5B 포함)
조정 EBITDA: $0.9B (+96.0% yoy)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 마진율 9.6%로 390bps 상승)
잉여현금흐름(FCF): $4.8B (+391.0% yoy) (2025년 전체 발생분 초과)
2. CAPEX 및 R&D 투자
자본지출(CAPEX): 1분기 $0.4B 집행 (Power 및 Electrification 생산능력 확대 목적, 2025~2028년 총 $6B 투자 계획의 일환)
연구개발(R&D): 1분기 $0.3B 투자 (에너지 전환 기술 고도화 목적, 2025~2028년 총 $5B 투자 계획의 일환)
3. 2026년 연간 가이던스(상향 조정)
매출: $44.5B ~ $45.5B (기존 $44B ~ $45B에서 상향)
조정 EBITDA 마진: 12% ~ 14% (기존 11% ~ 13%에서 상향)
잉여현금흐름(FCF): $6.5B ~ $7.5B (기존 $5.0B ~ $5.5B에서 상향)
4. 사업 부문별 주요 이슈
Power: 가스 터빈 가격 인상 및 대형 서비스 수주로 수주 $10.0B (+59.0% yoy) 달성, EBITDA 마진 16.3%로 개선
Electrification: 전력망 장비 수요 지속으로 수주 $7.1B (+86.0% yoy) 기록, 데이터센터 지원 장비 수주 $2.4B 달성
Wind: 장비 인도 감소로 매출 $1.4B (-23.0% yoy) 하락, 해상 풍력 계약 손실 및 관세 영향으로 EBITDA 적자 $0.4B 기록
5. 기타
M&A: 2026년 2월 2일 Prolec GE 잔여 지분 50% 인수 완료 (현금 약 $5.3B 소요)
자산 매각: Proficy 소프트웨어 사업부($0.6B) 및 China XD Electric 지분 2%(약 $0.2B) 매각 완료
주주 환원: 자사주 약 180만 주($1.3B) 매입 및 주당 $0.50 분기 배당금 지급
해상 풍력: 영국 Dogger Bank A 및 미국 Vineyard Wind 해상 풍력 터빈 설치 완료
* IR자료상 Electrification 부문이 Wind 보다 위로 올라갔네요, 회사의 생각에도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중요성이 더 올라갔다고 보고있나봅니다.
1. 실적
수주(Orders): $18.3B (+71.0% yoy)
매출(Revenue): $9.3B (+16.0% yoy)
수주잔고(Backlog): $163.3B (+32.0% yoy) (전 분기 대비 $13.0B 증가, Prolec GE 인수분 $5B 포함)
순이익(Net Income): $4.7B (+1699.0% yoy) (마진율 50.9%, Prolec GE 관련 M&A 세전 이익 $4.5B 포함)
조정 EBITDA: $0.9B (+96.0% yoy)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 마진율 9.6%로 390bps 상승)
잉여현금흐름(FCF): $4.8B (+391.0% yoy) (2025년 전체 발생분 초과)
2. CAPEX 및 R&D 투자
자본지출(CAPEX): 1분기 $0.4B 집행 (Power 및 Electrification 생산능력 확대 목적, 2025~2028년 총 $6B 투자 계획의 일환)
연구개발(R&D): 1분기 $0.3B 투자 (에너지 전환 기술 고도화 목적, 2025~2028년 총 $5B 투자 계획의 일환)
3. 2026년 연간 가이던스(상향 조정)
매출: $44.5B ~ $45.5B (기존 $44B ~ $45B에서 상향)
조정 EBITDA 마진: 12% ~ 14% (기존 11% ~ 13%에서 상향)
잉여현금흐름(FCF): $6.5B ~ $7.5B (기존 $5.0B ~ $5.5B에서 상향)
4. 사업 부문별 주요 이슈
Power: 가스 터빈 가격 인상 및 대형 서비스 수주로 수주 $10.0B (+59.0% yoy) 달성, EBITDA 마진 16.3%로 개선
Electrification: 전력망 장비 수요 지속으로 수주 $7.1B (+86.0% yoy) 기록, 데이터센터 지원 장비 수주 $2.4B 달성
Wind: 장비 인도 감소로 매출 $1.4B (-23.0% yoy) 하락, 해상 풍력 계약 손실 및 관세 영향으로 EBITDA 적자 $0.4B 기록
5. 기타
M&A: 2026년 2월 2일 Prolec GE 잔여 지분 50% 인수 완료 (현금 약 $5.3B 소요)
자산 매각: Proficy 소프트웨어 사업부($0.6B) 및 China XD Electric 지분 2%(약 $0.2B) 매각 완료
주주 환원: 자사주 약 180만 주($1.3B) 매입 및 주당 $0.50 분기 배당금 지급
해상 풍력: 영국 Dogger Bank A 및 미국 Vineyard Wind 해상 풍력 터빈 설치 완료
* IR자료상 Electrification 부문이 Wind 보다 위로 올라갔네요, 회사의 생각에도 변압기 등 전력기기의 중요성이 더 올라갔다고 보고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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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 1Q26 QnA 세션 - 유진 전력기기 허준서]
Q. 가스 발전 부문의 생산 능력 한계와 관련하여 AI 및 자동화가 기여하는 바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추가적인 물리적 공장 증설을 고려하기 전 확보해야 하는 수주 리드 타임은 어떻게 되는지
A. 현재 가스 터빈 수주 리드 타임은 대략 3년 수준임. 2029년과 2030년 납기 물량에 대해 총 10GW 규모의 잔여 여유 슬롯을 보유하고 있음. AI 기술 접목과 더불어 지난 15개월간 280대의 새로운 기계를 가스 터빈 공장에 설치했으며, 약 1,800명의 신규 생산 인력을 충원했음. 이렇게 투입된 설비와 인력을 통한 본격적인 생산성 개선(Productivity) 효과는 3분기부터 확인 가능할 것임. 기존 투자를 통해 얼마나 많은 초과 생산 효율을 끌어낼 수 있는지 검증한 뒤, 남은 2029년과 2030년 슬롯 소진 속도를 바탕으로 신규 물리적 공장 증설의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임. 일반적으로 가스 터빈 제작 자체가 전체 프로젝트의 병목(Gating item)이 되기보다는 환경 인허가나 연료 조달 등 EPC 건설 일정이 소요 기간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음.
Q. 전력화(Electrification) 부문 내 송전(PT) 사업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크게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으로 보임. 해당 부문의 경쟁 우위 배경과 증설 계획, 그리고 Prolec 인수에 따른 관세 232조 타격의 완화 방안
A. 시장 점유율 경쟁보다는, 기존 가스 발전 설비와 변전소 및 전력망 기기를 하나로 묶어 '통합 솔루션(Integrated solution)'으로 제공하는 당사의 독보적 모델이 고객에게 강하게 소구되고 있음. 변압기 생산 능력의 경우 멕시코, 브라질 기존 공장에 더해 Prolec 인수로 미국 내 3개 공장(슈리브포트, 노스캐롤라이나, 위스콘신)을 새롭게 확보함. 인수 직후 린(Lean) 제조 방식을 적용해 재작업 시간을 70% 줄이고 처리량을 40% 올리는 등 공정 효율을 높이고 있음. 관세 이슈의 경우 국가별 규정 및 232조 개편 등으로 변동성이 상존하나, 올해 전체 순비용 영향은 가이던스에 반영된 $250M~$350M 수준에서 통제될 것으로 파악함. 공급망 다변화 및 적절한 가격 전가 조항 활용을 통해 비용 상승의 충격을 완화하는 중임.
Q. 가스 발전 부문의 파이프라인 성장세와 고객 동향, 그리고 하반기 및 내년 예약 물량에 적용되는 단가 인상 흐름(Pricing environment)에 대한 세부 사항
A. 올해 1~4월 진행된 신규 입찰 활동을 분석하면, 작년 4분기 기준 수주 잔고에 반영된 계약 건들 대비 kW당 단가가 약 10%~20% 더 높게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가격 방어력은 상반기 실적에 본격 반영되어 2분기에도 강한 단가 인상 마진 효과가 나타날 예정임. 전체적인 파이프라인 측면에서 현재 24개 국가의 90여 개가 넘는 고객사와 총 100GW 규모의 장기 계약(단순 발전부터 데이터센터 직공급까지)을 확보하고 있음. 전 세계적으로 신규 전력에 대한 수요가 다각화되며 폭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본 효율적 제품을 통해 시장 수요에 적시 대응할 역량을 갖춤.
Q. 전력화 부문에서 데이터센터 향 수주액이 1분기에만 작년 1년 치 실적을 넘어선 점이 괄목할 만함. 일전에 데이터센터용으로 기가와트당 2~3억 달러의 수익(Entitlement)을 올릴 수 있다 언급한 바 있는데, 향후 제품군 다각화를 통한 목표 상향 계획
A. 관련 경영진이 발전 설비부터 데이터센터 외부 변전 기기를 거쳐 내부로까지 이어지는 진입 솔루션 포트폴리오("String of Pearls")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있음. 이를 대변하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 솔루션은 1분기 첫 통합 수주에 이어 4월 두 번째 대형 수주에 성공함. 이후 데이터센터 내부에 투입될 MV UPS(중압 전기 설비와 스토리지, 제어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무정전 전원 공급 블록) 상용화에 진전이 있어 올 하반기 가시적 성과를 기대함. 나아가 현재 중점 투자 중인 고체상태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 SST)는 다가올 가을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에 초기 납품되어 6개월의 현장 테스트를 거친 후 내년 상반기 대규모 직접 수주로 이어질 전망임. 이렇듯 발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레고 블록처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납품하는 전략이며, 작년 대비 25% 늘린 당사 R&D 예산의 대부분이 이 전력화 부문에 집중 투자되고 있음.
Q. 현재 터빈 수요가 쏟아지는 상황인데, 고객들이 향후 납품을 보장받기 위해 터빈 수주에 관한 장기 포괄적(Framework) 계약을 체결하려는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계약 진행 시 단가 인하나 타협이 오가고 있는지
A. 여러 고객사가 2030년대 전반기 납품 물량을 현재의 유리한 시장 단가로 묶어 두려는 5년 단위 프레임워크 계약을 시도하고 있음. 현재 약 30~35건에 달하는 장기 프레임워크 계약 논의를 끈질기게 진행 중이지만, 아직 최종 타결된 프레임워크 건은 없음. 그 이유는 고객들이 가스 터빈뿐만 아니라 전력망 등 추가적인 전기 설비 전체를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묶어 보장받으려 요구하다 보니 협상과 조건 설정 기간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임. 단, 이 거대 프레임워크 타결을 넋 놓고 기다리는 것은 아니며, 건별로 2030년 납기 계약이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활발히 접수되고 있어 가격 할인 타협 없이 개별 건(by the drink) 위주로 물량을 안정적으로 늘려가고 있음.
Q. 핵심 경쟁사가 전력 기기 공급망의 한계를 이유로 2030년 이후 납품 물량은 당분간 수주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음. 2031년 이후 수주를 대하는 귀사의 접근 방식
A. 장기적인 시장 수요를 무리 없이 감당할 역량이 확고함. 고로 2031년 이후 납기 주문 역시 지속적으로 받아들일 예정임. 현재의 3년 사이클에서 무거운 대형 가스 터빈 물량 자체가 전체 프로젝트 인도 일정을 막는 주된 요인이 아님을 여러 차례 확인했음. 무엇보다 당사는 경쟁사를 압도하는 초대형 설치 기반(Installed Base) 물량을 깔아두고 있음. 예컨대 현재 수주된 231기의 대형 HA 터빈 중 100기 이상이 아직 설치 후 시운전에도 들어가지 않은 최신 물량임. 이러한 비대칭적으로 거대한 백로그가 창출하는 미래 유지보수(Service) 수익이 당사의 안정적 재무 기반으로 작용함. 또한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상시 도입 중인 린(LEAN) 생산 혁신을 통해 자본을 쏟아붓지 않고도 2028년까지 24GW 수준으로 점진적인 설비 확대가 가능하므로 충분한 수요 대응력을 가짐.
Q. 방금 언급한 4월 가스 발전 부문의 주문 호조 수치에 대한 정확한 부연을 바람. 아울러 베트남 LNG 터빈 주문 물량 중 일부가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로 선회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는데 현지 LNG 연료 수급의 한계점과 관련한 입장
A. 먼저 4월 전력 부문 실적은 4월 한 달 동안 체결한 기기(Equipment) 수주액이 1분기 내내 체결한 총 수주액과 동등한 수준일 정도로 폭발적인 양을 달성했다는 의미임. 베트남 및 일본 등 아시아 핵심 고객의 동향을 살피면, 최근 중동 위기로 촉발된 지정학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2030년대 이후 개시될 장기 LNG 발전 프로젝트들의 기본 채산성 및 도입 논리(Underwriting assumptions)를 변경하거나 철회하려는 기류는 관측되지 않음. 베트남 내부적으로 이미 1.6GW 규모의 선도 LNG 발전 프로젝트를 완공 후 정상 가동에 들어갔으며, 추가 3개 프로젝트(총 4.8GW 상당) 역시 SRA(슬롯 예약제) 형식으로 흔들림 없이 진행 중임. 기사에 언급된 단일 건의 포트폴리오 변경 검토 소식 외에도 베트남 정부와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협상이 물밑에서 진행 중이므로 파이프라인은 매우 견고함.
Q. 가스 발전 부문의 생산 능력 한계와 관련하여 AI 및 자동화가 기여하는 바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추가적인 물리적 공장 증설을 고려하기 전 확보해야 하는 수주 리드 타임은 어떻게 되는지
A. 현재 가스 터빈 수주 리드 타임은 대략 3년 수준임. 2029년과 2030년 납기 물량에 대해 총 10GW 규모의 잔여 여유 슬롯을 보유하고 있음. AI 기술 접목과 더불어 지난 15개월간 280대의 새로운 기계를 가스 터빈 공장에 설치했으며, 약 1,800명의 신규 생산 인력을 충원했음. 이렇게 투입된 설비와 인력을 통한 본격적인 생산성 개선(Productivity) 효과는 3분기부터 확인 가능할 것임. 기존 투자를 통해 얼마나 많은 초과 생산 효율을 끌어낼 수 있는지 검증한 뒤, 남은 2029년과 2030년 슬롯 소진 속도를 바탕으로 신규 물리적 공장 증설의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임. 일반적으로 가스 터빈 제작 자체가 전체 프로젝트의 병목(Gating item)이 되기보다는 환경 인허가나 연료 조달 등 EPC 건설 일정이 소요 기간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음.
Q. 전력화(Electrification) 부문 내 송전(PT) 사업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크게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으로 보임. 해당 부문의 경쟁 우위 배경과 증설 계획, 그리고 Prolec 인수에 따른 관세 232조 타격의 완화 방안
A. 시장 점유율 경쟁보다는, 기존 가스 발전 설비와 변전소 및 전력망 기기를 하나로 묶어 '통합 솔루션(Integrated solution)'으로 제공하는 당사의 독보적 모델이 고객에게 강하게 소구되고 있음. 변압기 생산 능력의 경우 멕시코, 브라질 기존 공장에 더해 Prolec 인수로 미국 내 3개 공장(슈리브포트, 노스캐롤라이나, 위스콘신)을 새롭게 확보함. 인수 직후 린(Lean) 제조 방식을 적용해 재작업 시간을 70% 줄이고 처리량을 40% 올리는 등 공정 효율을 높이고 있음. 관세 이슈의 경우 국가별 규정 및 232조 개편 등으로 변동성이 상존하나, 올해 전체 순비용 영향은 가이던스에 반영된 $250M~$350M 수준에서 통제될 것으로 파악함. 공급망 다변화 및 적절한 가격 전가 조항 활용을 통해 비용 상승의 충격을 완화하는 중임.
Q. 가스 발전 부문의 파이프라인 성장세와 고객 동향, 그리고 하반기 및 내년 예약 물량에 적용되는 단가 인상 흐름(Pricing environment)에 대한 세부 사항
A. 올해 1~4월 진행된 신규 입찰 활동을 분석하면, 작년 4분기 기준 수주 잔고에 반영된 계약 건들 대비 kW당 단가가 약 10%~20% 더 높게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가격 방어력은 상반기 실적에 본격 반영되어 2분기에도 강한 단가 인상 마진 효과가 나타날 예정임. 전체적인 파이프라인 측면에서 현재 24개 국가의 90여 개가 넘는 고객사와 총 100GW 규모의 장기 계약(단순 발전부터 데이터센터 직공급까지)을 확보하고 있음. 전 세계적으로 신규 전력에 대한 수요가 다각화되며 폭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본 효율적 제품을 통해 시장 수요에 적시 대응할 역량을 갖춤.
Q. 전력화 부문에서 데이터센터 향 수주액이 1분기에만 작년 1년 치 실적을 넘어선 점이 괄목할 만함. 일전에 데이터센터용으로 기가와트당 2~3억 달러의 수익(Entitlement)을 올릴 수 있다 언급한 바 있는데, 향후 제품군 다각화를 통한 목표 상향 계획
A. 관련 경영진이 발전 설비부터 데이터센터 외부 변전 기기를 거쳐 내부로까지 이어지는 진입 솔루션 포트폴리오("String of Pearls")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있음. 이를 대변하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 솔루션은 1분기 첫 통합 수주에 이어 4월 두 번째 대형 수주에 성공함. 이후 데이터센터 내부에 투입될 MV UPS(중압 전기 설비와 스토리지, 제어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무정전 전원 공급 블록) 상용화에 진전이 있어 올 하반기 가시적 성과를 기대함. 나아가 현재 중점 투자 중인 고체상태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 SST)는 다가올 가을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에 초기 납품되어 6개월의 현장 테스트를 거친 후 내년 상반기 대규모 직접 수주로 이어질 전망임. 이렇듯 발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레고 블록처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에게 납품하는 전략이며, 작년 대비 25% 늘린 당사 R&D 예산의 대부분이 이 전력화 부문에 집중 투자되고 있음.
Q. 현재 터빈 수요가 쏟아지는 상황인데, 고객들이 향후 납품을 보장받기 위해 터빈 수주에 관한 장기 포괄적(Framework) 계약을 체결하려는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계약 진행 시 단가 인하나 타협이 오가고 있는지
A. 여러 고객사가 2030년대 전반기 납품 물량을 현재의 유리한 시장 단가로 묶어 두려는 5년 단위 프레임워크 계약을 시도하고 있음. 현재 약 30~35건에 달하는 장기 프레임워크 계약 논의를 끈질기게 진행 중이지만, 아직 최종 타결된 프레임워크 건은 없음. 그 이유는 고객들이 가스 터빈뿐만 아니라 전력망 등 추가적인 전기 설비 전체를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묶어 보장받으려 요구하다 보니 협상과 조건 설정 기간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임. 단, 이 거대 프레임워크 타결을 넋 놓고 기다리는 것은 아니며, 건별로 2030년 납기 계약이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활발히 접수되고 있어 가격 할인 타협 없이 개별 건(by the drink) 위주로 물량을 안정적으로 늘려가고 있음.
Q. 핵심 경쟁사가 전력 기기 공급망의 한계를 이유로 2030년 이후 납품 물량은 당분간 수주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음. 2031년 이후 수주를 대하는 귀사의 접근 방식
A. 장기적인 시장 수요를 무리 없이 감당할 역량이 확고함. 고로 2031년 이후 납기 주문 역시 지속적으로 받아들일 예정임. 현재의 3년 사이클에서 무거운 대형 가스 터빈 물량 자체가 전체 프로젝트 인도 일정을 막는 주된 요인이 아님을 여러 차례 확인했음. 무엇보다 당사는 경쟁사를 압도하는 초대형 설치 기반(Installed Base) 물량을 깔아두고 있음. 예컨대 현재 수주된 231기의 대형 HA 터빈 중 100기 이상이 아직 설치 후 시운전에도 들어가지 않은 최신 물량임. 이러한 비대칭적으로 거대한 백로그가 창출하는 미래 유지보수(Service) 수익이 당사의 안정적 재무 기반으로 작용함. 또한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상시 도입 중인 린(LEAN) 생산 혁신을 통해 자본을 쏟아붓지 않고도 2028년까지 24GW 수준으로 점진적인 설비 확대가 가능하므로 충분한 수요 대응력을 가짐.
Q. 방금 언급한 4월 가스 발전 부문의 주문 호조 수치에 대한 정확한 부연을 바람. 아울러 베트남 LNG 터빈 주문 물량 중 일부가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로 선회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는데 현지 LNG 연료 수급의 한계점과 관련한 입장
A. 먼저 4월 전력 부문 실적은 4월 한 달 동안 체결한 기기(Equipment) 수주액이 1분기 내내 체결한 총 수주액과 동등한 수준일 정도로 폭발적인 양을 달성했다는 의미임. 베트남 및 일본 등 아시아 핵심 고객의 동향을 살피면, 최근 중동 위기로 촉발된 지정학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2030년대 이후 개시될 장기 LNG 발전 프로젝트들의 기본 채산성 및 도입 논리(Underwriting assumptions)를 변경하거나 철회하려는 기류는 관측되지 않음. 베트남 내부적으로 이미 1.6GW 규모의 선도 LNG 발전 프로젝트를 완공 후 정상 가동에 들어갔으며, 추가 3개 프로젝트(총 4.8GW 상당) 역시 SRA(슬롯 예약제) 형식으로 흔들림 없이 진행 중임. 기사에 언급된 단일 건의 포트폴리오 변경 검토 소식 외에도 베트남 정부와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 협상이 물밑에서 진행 중이므로 파이프라인은 매우 견고함.
전력화 부문의 전방시장 관련 주요 임플리케이션을 정리하면
1. 2030년 말 3천억달러 시장규모(GEV의 통합형 솔루션 기준)
2. 데이터센터향 강도 매우 강함, 센터 내부의 변압기 뿐 아니라 전력망에 연계되는 대형변전소, 고압 전력망 설비와 연계해 센터 내부 전력 부하 능동적 통제하는 EMS가 인기 많음 - 1Q 최초 수주
3. SST는 올해 하반기 수주 및 내년 상반기 대규모 수주 계획
4. 재생에너지 주파수 제어 수요 여전히 강함, 동기조상기, ESS, PCS 수요 강함, 2030년까지 매년 두자리수 이상 성장 가능
5. 전력망 현대화 관련 수요 높음, 고/중압 변압기 이외에도 HVDC 관련 수요 급증(풍력프로젝트들 재개와 연관돼 보임)
6.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등 관세장벽에 따른 주요전력기기 조달원가 상승 압력
7.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공급 가능해도 전방고객사의 인허가, EPC건설 지연등 외부병목현상으로 인해 이연되는 리스크 존재
1. 2030년 말 3천억달러 시장규모(GEV의 통합형 솔루션 기준)
2. 데이터센터향 강도 매우 강함, 센터 내부의 변압기 뿐 아니라 전력망에 연계되는 대형변전소, 고압 전력망 설비와 연계해 센터 내부 전력 부하 능동적 통제하는 EMS가 인기 많음 - 1Q 최초 수주
3. SST는 올해 하반기 수주 및 내년 상반기 대규모 수주 계획
4. 재생에너지 주파수 제어 수요 여전히 강함, 동기조상기, ESS, PCS 수요 강함, 2030년까지 매년 두자리수 이상 성장 가능
5. 전력망 현대화 관련 수요 높음, 고/중압 변압기 이외에도 HVDC 관련 수요 급증(풍력프로젝트들 재개와 연관돼 보임)
6.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등 관세장벽에 따른 주요전력기기 조달원가 상승 압력
7. 가스터빈과 전력기기 공급 가능해도 전방고객사의 인허가, EPC건설 지연등 외부병목현상으로 인해 이연되는 리스크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