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서진시스템 블록딜 체결 공시 - 유진 허준서]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위 내용입니다
(코스닥)서진시스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네오솔루션즈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8002805
2026-04-08
(코스닥)서진시스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네오솔루션즈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8002805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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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츠로셀(082920.KQ)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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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올해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거의 절반이 지연 또는 취소 (Source: Bloomberg)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력 장비 부족: 변압기, 스위치기어, 배터리. 이러한 장비는 AI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및 히트펌프 확산으로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을 확장하는 데도 필수적.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이러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은 수입에 의존.
- 미국의 AI는 해외 수입에 의존: 2021년 수입 증가 급증은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서두르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림. 빠른 공급 확보가 경쟁력인데 Crusoe Energy Systems는 빠른 구축을 약속했기 때문에 텍사스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계약을 따낼 수 있었음. 그 비결은 필요한 전력 장비를 조기에 주문하여 확보한 것이며, 일부 장비는 수출 제한이 강화되기 전에 확보되었음.
- 전력 인프라는 전체 비용의 10% 미만이지만 필수 요소: 전력 인프라 비용은 데이터센터 총 비용의 10%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당 장비 없이는 데이터센터 운영 자체가 불가능
- 리쇼어링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의존: 지난 1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제조업을 자국으로 되돌리는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아직 국내 생산 능력이 충분히 증가하지 않음. 그 결과 기업들은 관세나 국가안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공급망에 의존. 즉, 미국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산 전력 장비가 필요하고 중국은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기업의 첨단 반도체가 필요. 양국은 서로의 핵심 기술에 의존하는 구조.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는 더 큰 변압기 필요.
- 변압기 리드타임 최대 5년까지 증가: 2020년 이전에는 대형 변압기를 주문하면 일반적으로 24~30개월 내에 공급받을 수 있었음, GE Vernova 전력화 사업부 CEO는 "과거에는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큰 변압기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 그러나 AI 기업들은 보통 18개월 이내 납품을 원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상승했고, 납기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음. 이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임시 해결책으로 폐쇄된 발전소에서 사용되던 기존 변압기를 재정하여 활용"
#NARRATIVE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력 장비 부족: 변압기, 스위치기어, 배터리. 이러한 장비는 AI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및 히트펌프 확산으로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을 확장하는 데도 필수적.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이러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은 수입에 의존.
- 미국의 AI는 해외 수입에 의존: 2021년 수입 증가 급증은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서두르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림. 빠른 공급 확보가 경쟁력인데 Crusoe Energy Systems는 빠른 구축을 약속했기 때문에 텍사스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계약을 따낼 수 있었음. 그 비결은 필요한 전력 장비를 조기에 주문하여 확보한 것이며, 일부 장비는 수출 제한이 강화되기 전에 확보되었음.
- 전력 인프라는 전체 비용의 10% 미만이지만 필수 요소: 전력 인프라 비용은 데이터센터 총 비용의 10%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당 장비 없이는 데이터센터 운영 자체가 불가능
- 리쇼어링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의존: 지난 1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제조업을 자국으로 되돌리는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아직 국내 생산 능력이 충분히 증가하지 않음. 그 결과 기업들은 관세나 국가안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공급망에 의존. 즉, 미국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산 전력 장비가 필요하고 중국은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기업의 첨단 반도체가 필요. 양국은 서로의 핵심 기술에 의존하는 구조.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는 더 큰 변압기 필요.
- 변압기 리드타임 최대 5년까지 증가: 2020년 이전에는 대형 변압기를 주문하면 일반적으로 24~30개월 내에 공급받을 수 있었음, GE Vernova 전력화 사업부 CEO는 "과거에는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큰 변압기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 그러나 AI 기업들은 보통 18개월 이내 납품을 원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상승했고, 납기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음. 이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임시 해결책으로 폐쇄된 발전소에서 사용되던 기존 변압기를 재정하여 활용"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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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 북미 현지 법인 설립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제조 법인은 아니구요, 영업사무소 개념보다는 위인 판매법인으로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북미는 지난해 받은 페로브스카이트 실증장비의 고객사인 에너지기업의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OLEDoS의 제조 인프라도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사업기회가 발생하고 있는점을 고려하면
향후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두 축인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장비 시장 대응차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맛점하십셔 ^^7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1579
제조 법인은 아니구요, 영업사무소 개념보다는 위인 판매법인으로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북미는 지난해 받은 페로브스카이트 실증장비의 고객사인 에너지기업의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OLEDoS의 제조 인프라도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사업기회가 발생하고 있는점을 고려하면
향후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두 축인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장비 시장 대응차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맛점하십셔 ^^7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1579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선익시스템, 북미 현지 법인 설립… 태양광 제조 인프라 시장 공략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진공 박막 증착 장비 전문기업 선익시스템이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차세대 태양광 제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법인 설립은 단순한 해외 영업 거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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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PJM,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 대비 15GW 긴급 확보 추진
(Bloomberg) 미국 동부 13개 주 전력망을 운영하는 PJM이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인한 전력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1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전력을 확보하는 긴급 제안을 발표했다. 이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약 15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PJM은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와 신규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2027년 3월까지 진행되며, 다음 주말부터 발전사 및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대상으로 양자 협상 참여 의사를 타진할 계획이다. 계약 기간은 2년에서 최대 15년까지 다양하게 논의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약 10~13GW 규모의 15년 장기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JM은 이미 2027년 여름부터 수 기가와트 규모의 공급 부족이 시작될 것으로 경고했다. 향후 10년 내에 부족분은 최대 60GW에 달할 전망이다.
(Bloomberg) 미국 동부 13개 주 전력망을 운영하는 PJM이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인한 전력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15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전력을 확보하는 긴급 제안을 발표했다. 이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약 15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PJM은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와 신규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2027년 3월까지 진행되며, 다음 주말부터 발전사 및 데이터센터 운영사를 대상으로 양자 협상 참여 의사를 타진할 계획이다. 계약 기간은 2년에서 최대 15년까지 다양하게 논의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약 10~13GW 규모의 15년 장기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JM은 이미 2027년 여름부터 수 기가와트 규모의 공급 부족이 시작될 것으로 경고했다. 향후 10년 내에 부족분은 최대 60GW에 달할 전망이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3 17:11:56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6조 8,80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703억
계약시작 : 2026-04-10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3.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38007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6조 8,80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703억
계약시작 : 2026-04-10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3.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38007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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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데이터센터 신규수주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계약기간 8개월로 연내인식, 총 1,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미드볼티지 배전반 물량으로 파악중입니다.
마진도 준수할것으로 판단합니다. 로우볼티지는 미국현지에서도 제조 가능한 업체들이 많은 반면 미드볼티지급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LSE가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제한된 업체 논리가 작용했을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말씀드려왔듯, 배전 솔루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레퍼런스 확보는 단순히 AI체인에 귀속되는 이슈로 해석하는것을 넘어,
다가올 DC 배전 표준화 시대의 퍼스트티어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규격이 존재하지 않아 도입이 늦어지는 DC 배전 아키텍처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액면분할에 이어서 좋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쇼! ^^7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계약기간 8개월로 연내인식, 총 1,700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미드볼티지 배전반 물량으로 파악중입니다.
마진도 준수할것으로 판단합니다. 로우볼티지는 미국현지에서도 제조 가능한 업체들이 많은 반면 미드볼티지급을 제조할 수 있는 업체는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LSE가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제한된 업체 논리가 작용했을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서도 말씀드려왔듯, 배전 솔루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레퍼런스 확보는 단순히 AI체인에 귀속되는 이슈로 해석하는것을 넘어,
다가올 DC 배전 표준화 시대의 퍼스트티어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규격이 존재하지 않아 도입이 늦어지는 DC 배전 아키텍처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액면분할에 이어서 좋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저녁되십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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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라클,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2.8GW 발주 $BE
(Reuters) 오라클은 블룸에너지로부터 최대 2.8GW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조달하기 위한 기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1.2GW 용량은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미국 전역의 오라클 프로젝트에 배치가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는 전통적인 전력망이 감당하기 어려운 고밀도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빠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800V DC와 같은 신규 표준에 최적화되어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지원한다.
After +14%
(Reuters) 오라클은 블룸에너지로부터 최대 2.8GW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조달하기 위한 기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1.2GW 용량은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미국 전역의 오라클 프로젝트에 배치가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는 전통적인 전력망이 감당하기 어려운 고밀도 AI 워크로드에 필수적인 빠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800V DC와 같은 신규 표준에 최적화되어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을 지원한다.
Aft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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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온, 美서 ESS 잇단 러브콜…1조 추가 수주 노린다
(서울경제) 1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플랫아이언 등 복수 고객사와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배터리 공급 규모는 10GWh 이상이며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 2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회사 측은 이르면 2분기 본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과 처음으로 1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6.2GWh 규모의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공급 협상권을 확보한 바 있다. SK온이 협의 중인 수주 프로젝트를 모두 확보할 경우 올해 글로벌 ESS 배터리 수주 목표치인 20GWh의 절반을 채우게 된다.
(서울경제) 1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플랫아이언 등 복수 고객사와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배터리 공급 규모는 10GWh 이상이며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 2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회사 측은 이르면 2분기 본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과 처음으로 1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6.2GWh 규모의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공급 협상권을 확보한 바 있다. SK온이 협의 중인 수주 프로젝트를 모두 확보할 경우 올해 글로벌 ESS 배터리 수주 목표치인 20GWh의 절반을 채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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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SK온, 美서 ESS 잇단 러브콜…1조 추가 수주 노린다 (서울경제) 1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플랫아이언 등 복수 고객사와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배터리 공급 규모는 10GWh 이상이며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 2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회사 측은 이르면 2분기 본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과 처음으로 1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ESS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현재 SKon이 확보한 ESS 수주는 1GWh며
서진시스템(서진글로벌)과의 계약체결규모는 연 4,800억 규모(총 1.9조원)
연간 대응 물량 규모는 6GWh수준으로 파악하고 있어 SKOn이 확보한 수주를 상회하지만
해당 기사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간다면 내후년까지의 발주 규모 설명 가능
높아지는 가시성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0210?type=journalists
서진시스템(서진글로벌)과의 계약체결규모는 연 4,800억 규모(총 1.9조원)
연간 대응 물량 규모는 6GWh수준으로 파악하고 있어 SKOn이 확보한 수주를 상회하지만
해당 기사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간다면 내후년까지의 발주 규모 설명 가능
높아지는 가시성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0210?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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