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변압기 부족 사태, 미국의 에너지 미래와 AI 발전을 위협
(by https://t.me/TNBfolio)
- 전력 변압기 공급 부족이 미국의 전력망 확장과 AI 데이터 센터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이 되고 있다.
- 2019년 수개월 수준이던 변압기 인도 기간이 현재 수년으로 늘어났으며 수입 의존도는 80%에 달한다.
- 변압기 수급 불균형은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의 지연과 전기 요금 인상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 히타치 등이 미국 내 공장 건설에 20억 달러를 투자했으나 실제 가동까지는 3~5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 전력망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노후 변압기의 수명 연장과 디자인 표준화 등의 단기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
https://www.msn.com/en-us/news/insight/transformer-shortage-risks-stalling-u-s-energy-future/gm-GM916F2519?gemSnapshotKey=GM916F2519-snapshot-4&uxmode=ru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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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변압기 공급 부족이 미국의 전력망 확장과 AI 데이터 센터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이 되고 있다.
- 2019년 수개월 수준이던 변압기 인도 기간이 현재 수년으로 늘어났으며 수입 의존도는 80%에 달한다.
- 변압기 수급 불균형은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의 지연과 전기 요금 인상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 히타치 등이 미국 내 공장 건설에 20억 달러를 투자했으나 실제 가동까지는 3~5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 전력망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노후 변압기의 수명 연장과 디자인 표준화 등의 단기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
https://www.msn.com/en-us/news/insight/transformer-shortage-risks-stalling-u-s-energy-future/gm-GM916F2519?gemSnapshotKey=GM916F2519-snapshot-4&uxmode=ru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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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중국,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양산 박차
(NIkkei Asia) CATL, BYD 등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이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경쟁에 뛰어들며 대규모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이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얇고 유연해 건물 벽면 등 기존 실리콘 패널을 설치할 수 없던 곳에도 적용 가능해 각광받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우트모라이트(UtmoLight)는 2025년 2월 세계 최초로 GW급 생산 시설을 가동해 연간 180만개 셀 생산을 목표로 삼았다. 항저우 마이크로콴타는 2025년 11월 광전 변환 효율을 18.6% 달성한 세계 최대 규모의 상업용 페로브스카이트 패널을 공개했다. 쿤산 GCL은 약 $726M를 투입해 1GW 공장을 가동했으며 최종 2GW까지 케파를 확장할 계획이다. 중국 내 페로브스카이트 분야 연구원은 10만명을 넘어섰다. 중국은 양산에 집중하는 한편, 일본의 세키스이 화학(4204)은 2030년 목표로 고난도 박막 필름형에 주력하고 있다. 파나소닉(6752)은 고객 맞춤형 소량 생산 및 고부가가치 전략을 세웠다.
(NIkkei Asia) CATL, BYD 등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이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경쟁에 뛰어들며 대규모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이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얇고 유연해 건물 벽면 등 기존 실리콘 패널을 설치할 수 없던 곳에도 적용 가능해 각광받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우트모라이트(UtmoLight)는 2025년 2월 세계 최초로 GW급 생산 시설을 가동해 연간 180만개 셀 생산을 목표로 삼았다. 항저우 마이크로콴타는 2025년 11월 광전 변환 효율을 18.6% 달성한 세계 최대 규모의 상업용 페로브스카이트 패널을 공개했다. 쿤산 GCL은 약 $726M를 투입해 1GW 공장을 가동했으며 최종 2GW까지 케파를 확장할 계획이다. 중국 내 페로브스카이트 분야 연구원은 10만명을 넘어섰다. 중국은 양산에 집중하는 한편, 일본의 세키스이 화학(4204)은 2030년 목표로 고난도 박막 필름형에 주력하고 있다. 파나소닉(6752)은 고객 맞춤형 소량 생산 및 고부가가치 전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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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3 16:10:13
기업명: 이지바이오(시가총액: 2,263억) A353810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5.1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293억(예상치 : 1,266억, +2.2%)
영업익 : 137억(예상치 : 134억, +2.2%)
순이익 : 108억(예상치 : 111억, -3.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1,293억/ 137억/ 108억
2025.3Q 1,169억/ 112억/ 86억
2025.2Q 1,138억/ 110억/ 41억
2025.1Q 1,169억/ 91억/ 58억
2024.4Q 1,176억/ 87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000984
기업명: 이지바이오(시가총액: 2,263억) A353810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5.1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293억(예상치 : 1,266억, +2.2%)
영업익 : 137억(예상치 : 134억, +2.2%)
순이익 : 108억(예상치 : 111억, -3.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1,293억/ 137억/ 108억
2025.3Q 1,169억/ 112억/ 86억
2025.2Q 1,138억/ 110억/ 41억
2025.1Q 1,169억/ 91억/ 58억
2024.4Q 1,176억/ 87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00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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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3 17:48:01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5,987억) A178320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5.12)
잠정실적 : N
매출액 : 3,109억(예상치 : 3,069억, +1.3%)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66억, -11.5%)
순이익 : 257억(예상치 : 127억, +102.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3,109억/ 235억/ 257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2024.4Q 2,644억/ 10억/ 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00154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5,987억) A178320
보고서명: 사업보고서 (2025.12)
잠정실적 : N
매출액 : 3,109억(예상치 : 3,069억, +1.3%)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66억, -11.5%)
순이익 : 257억(예상치 : 127억, +102.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3,109억/ 235억/ 257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2024.4Q 2,644억/ 10억/ 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001543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선익시스템이 전환사채(CB)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해 확보한 물량을 소각한다.선익시스템은 전환사채 발행 후 만기 전 사채 취득 권리(콜옵션)를 행사해 약 168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물량은 향후 주식으로 전환된 뒤 전량 소각된다. 전환가액(6만1988원) 기준 약 27만1020주 규모다.이번 조치는 전환사채 물량이 시장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약 27만주 수준의 유통주식수를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을 방지하고 주당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선익시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ldE7z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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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선익시스템, 전환사채 168억 콜옵션 행사 후 소각 - 디일렉(THE ELEC)
선익시스템이 전환사채(CB)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해 확보한 물량을 소각한다.선익시스템은 전환사채 발행 후 만기 전 사채 취득 권리(콜옵션)를 행사해 약 168억
디일렉(THEELEC)
선익시스템이 전환사채(CB)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해 확보한 물량을 소각한다.선익시스템은 전환사채 발행 후 만기 전 사채 취득 권리(콜옵션)를 행사해 약 168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물량은 향후 주식으로 전환된 뒤 전량 소각된다. 전환가액(6만1988원) 기준 약 27만1020주 규모다.이번 조치는 전환사채 물량이 시장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약 27만주 수준의 유통주식수를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기존 주주의…
24년 6월 BOE향 IT OLED 수주 간 필요한 운전자본 확충을 위해 발행한 420억의 CB를
만기 전 콜옵션을 통해 회수하고 전량 전환 후 소각예정이라는 공시,
필요한 상황에 적절히 조달하고
자본회수 시점에 오버행 우려부터 바로 해소 해버리는 따서 갚음 되잖아의 올바른 예시라고 생각
만기 전 콜옵션을 통해 회수하고 전량 전환 후 소각예정이라는 공시,
필요한 상황에 적절히 조달하고
자본회수 시점에 오버행 우려부터 바로 해소 해버리는 따서 갚음 되잖아의 올바른 예시라고 생각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SDI, 엘앤에프와 1.6조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
(공식)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내년부터 3년간 약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3년간의 추가 공급 우선권 옵션도 확보했다. 확보한 소재는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의 ESS 전용 라인에 투입되어, 올해 4분기부터 하이니켈 NCA와 LFP 배터리가 병행 양산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LFP 소재를 국산화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고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중국 외 기업 최초로 LFP 양극재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연 6만 톤 규모의 설비를 구축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핵심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다.
(공식)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내년부터 3년간 약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3년간의 추가 공급 우선권 옵션도 확보했다. 확보한 소재는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의 ESS 전용 라인에 투입되어, 올해 4분기부터 하이니켈 NCA와 LFP 배터리가 병행 양산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LFP 소재를 국산화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고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중국 외 기업 최초로 LFP 양극재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연 6만 톤 규모의 설비를 구축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핵심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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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5 16:25:06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5조 7,588억) A26726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계획서 명칭 :
2026 HD현대일렉트릭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 주요 내용
1. 시장 평가
- 주가: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 90.2% 상승
- PBR: '24년 9.16배에서 '25년 13.75배로 상승
- PER: '24년 27.45배에서 '25년 38.03배로 상승 2. 목표 달성 현황ㆍ재설정
- 주주환원율: 40% 달성, 기존 목표(30%) 유지
- 장기 매출: 4.08조원 달성, 목표 상향('27년 4.74조원)
- ROE: 41.5% 달성, 목표 상향('25~27년 평균 30%)
- 지배구조 핵심지표: 87% 준수, 기존 목표('27년 93% 준수) 유지 3. 이행 방안 점검(성과 -> 계획)
- 주주환원ㆍ재무지표
안정적인 주주환원 기반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 -> 매출 및 ROE 목표 상향
- 주력사업에서의 차별적 경쟁력 확보
실적 지속 성장&생산 능력 증대 -> 생산 능력 확대ㆍ운영 최적화를 통한 실적 성장
-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
주요 시장 지위 강화 & 글로벌 시장 확대 -> 지역별 & 산업별 시장 저변 확대
- 지속가능성을 위한 미래기술ㆍ신사업 개발
친환경/고효율 제품 개발 & 신사업/신기술 발굴 -> 신사업ㆍ신기술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4. 주주와의 소통
- 한국거래소 밸류업 우수기업 경제부총리상 수상 등 IR 활동 Highlights
- '25년 255회 IR활동 진행
- 해외 기관 투자자 커버리지 확대, 소통 채널 확대 등 목표 수립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58009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5조 7,588억) A26726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계획서 명칭 :
2026 HD현대일렉트릭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 주요 내용
1. 시장 평가
- 주가: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 90.2% 상승
- PBR: '24년 9.16배에서 '25년 13.75배로 상승
- PER: '24년 27.45배에서 '25년 38.03배로 상승 2. 목표 달성 현황ㆍ재설정
- 주주환원율: 40% 달성, 기존 목표(30%) 유지
- 장기 매출: 4.08조원 달성, 목표 상향('27년 4.74조원)
- ROE: 41.5% 달성, 목표 상향('25~27년 평균 30%)
- 지배구조 핵심지표: 87% 준수, 기존 목표('27년 93% 준수) 유지 3. 이행 방안 점검(성과 -> 계획)
- 주주환원ㆍ재무지표
안정적인 주주환원 기반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 -> 매출 및 ROE 목표 상향
- 주력사업에서의 차별적 경쟁력 확보
실적 지속 성장&생산 능력 증대 -> 생산 능력 확대ㆍ운영 최적화를 통한 실적 성장
-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
주요 시장 지위 강화 & 글로벌 시장 확대 -> 지역별 & 산업별 시장 저변 확대
- 지속가능성을 위한 미래기술ㆍ신사업 개발
친환경/고효율 제품 개발 & 신사업/신기술 발굴 -> 신사업ㆍ신기술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4. 주주와의 소통
- 한국거래소 밸류업 우수기업 경제부총리상 수상 등 IR 활동 Highlights
- '25년 255회 IR활동 진행
- 해외 기관 투자자 커버리지 확대, 소통 채널 확대 등 목표 수립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58009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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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히타치 에너지, 변압기 리드타임 30개월 돌파 6501.JP
(Nikkei Asia) 대형 변압기 공급 기간(리드타임)이 30개월 이상으로 늘어났다. 세계 최대 변압기 제조사인 히타치 에너지의 앤서니 알라드 북미 대표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량만으로는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히타치 에너지는 북미 공급망 강화를 위해 버지니아주 남부 보스턴에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등 총 $2B 규모의 패키지 투자를 진행 중이다. 공급 확대를 위해 2028년 신규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지만, 숙련된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대 4년이 소요되어 인력난 해결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히타치는 2020년 ABB의 전력망 사업부를 $11B에 인수하여 히타치 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하고 공격적인 글로벌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변압기 부족 사태를 공략하기 위해 한국의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등도 현지 공장 증설 및 신축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
(Nikkei Asia) 대형 변압기 공급 기간(리드타임)이 30개월 이상으로 늘어났다. 세계 최대 변압기 제조사인 히타치 에너지의 앤서니 알라드 북미 대표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량만으로는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히타치 에너지는 북미 공급망 강화를 위해 버지니아주 남부 보스턴에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등 총 $2B 규모의 패키지 투자를 진행 중이다. 공급 확대를 위해 2028년 신규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지만, 숙련된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대 4년이 소요되어 인력난 해결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히타치는 2020년 ABB의 전력망 사업부를 $11B에 인수하여 히타치 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하고 공격적인 글로벌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변압기 부족 사태를 공략하기 위해 한국의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등도 현지 공장 증설 및 신축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집중투표제 도입 및 데이터센터업 진출 - 유진 허준서]
LS일렉트릭의 주주총회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상법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업목적상 데이터센터업 추가가 있네요.
지난해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배전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 정도로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집중투표제는 26년 9월 10일 이후 이사 선임을 위한 주총부터 적용이니 2027년에 있을 2026년 회계기간에 대한 주총부터 적용입니다. 현재 LS일렉트릭의 이사는 총 5명입니다(사외이사 3명 포함).
집중투표제는 당해 주총에 선임할 이사의 수*의결권 만큼 투표권이 발생하고 해당 표를 특정 후보에 몰아주기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번 주총을 통해 감사위원을 포함해 총 3분의 재선임(임기 3년)이 이뤄졌고 최대주주의 지분이 48.5%로 높아 이사회가 당장 내년부터 집중투표제의 유의미한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쇼!
LS일렉트릭의 주주총회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상법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업목적상 데이터센터업 추가가 있네요.
지난해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배전솔루션 구축 레퍼런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 정도로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집중투표제는 26년 9월 10일 이후 이사 선임을 위한 주총부터 적용이니 2027년에 있을 2026년 회계기간에 대한 주총부터 적용입니다. 현재 LS일렉트릭의 이사는 총 5명입니다(사외이사 3명 포함).
집중투표제는 당해 주총에 선임할 이사의 수*의결권 만큼 투표권이 발생하고 해당 표를 특정 후보에 몰아주기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번 주총을 통해 감사위원을 포함해 총 3분의 재선임(임기 3년)이 이뤄졌고 최대주주의 지분이 48.5%로 높아 이사회가 당장 내년부터 집중투표제의 유의미한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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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블록딜 체결 공시 - 유진 허준서]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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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주가변동 및 루머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당일 주가 변동성이 좀 심해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이실건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주가의 낙폭은 매크로 및 수급 이슈라 판단하며, 시장에 도는 유증 및 최대주주 콜옵션 행사 위한 추가 지분 매각은 루머로 판단합니다.
현재 서진시스템의 지분구조 상 증권사 브릿지론을 활용한 SPC 등 증권사 IB 부서 관점에서 영업이 가능한 포인트들이 있는 상태라 해당 영업과정에서 시장에 루머가 퍼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가지 영업 포인트가 있습니다.
1) SPC가 셀다운 후 보유하고있는 500만주에 대한 신규 투자자 유치
2) 최대주주 콜옵션 행사를 위한 자금마련 딜
3) 그외 다양한 수주 기회에 따른 자금조달 이슈
첫번째 신규투자자 유치건은 방금 보도자료를 통해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가 참여함을 확인했습니다.
나머지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 대상 블락딜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해당방식이 아닌 개인투자자 일부 및 여러 LP들을 소싱해 이해관계자가 많아 지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쉽게 투자자를 유치할 수는 있으나, 이 경우 최대주주가 800만주의 담보를 잡으면서까지 기존 PE을 엑싯시킨 이유가 약해집니다.
크레센도 PE의 투자가 다양한 조합을 통해 이뤄졌었던것을 고려하면 해당방식으로 500만주의 투자자를 유치할 경우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최대주주의 콜옵션 행사 위한 추가 지분 매각 딜도 논리적 고리가 약합니다.
콜옵션이 붙은 209만주의 매각당시 단가와 현재 주가간의 차이가 있어 지분율 확보 관점에서 수요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 회사는 주요 사업부문의 역대급 전방시장 호조로 탑라인 성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탑라인 성장이 극대화할 고정비 중심의 마진 레버리지 구조와 영업외단에서 발생하는 차입레버리지 구조를 고려한다면
향후 서진이 보여줄 EPS 성장폭도 매우 가파릅니다. 27년의 수주를 채우기 시작함에 따라 떨어질 밸류에이션은 향후 주가 상승 요소로 작용합니다.
최대주주의 레버리지포인트가 지분율 확대라면 지금 당장 이 딜을 수행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세번째 수주기회 따른 자금조달 이슈도 1-2분기간 현재 수주잔고를 잘 인도할 경우 실제 회사의 영업체력을 입증할 수 있고, 이 사이클에서 조달 자체가 문제가 될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과정에서 유통주식 투자자와의 신뢰관계를 해치지 않는것이 중요하고 이번 기존투자자 엑싯 및 SPC 지분 신규 투자자 유치 건을 통해서 주주친화적으로 변해가는 회사의 스탠스를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가는 제 목표주가(7만원) 산정에 사용한 26년과 27년의 예상 EPS평균을 기준으로 13배 수준입니다.
바텀업 관점에서 매력적인 매수구간이 왔다고 생각하며 매크로 이슈 잘 헷지하시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금욜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당일 주가 변동성이 좀 심해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이실건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주가의 낙폭은 매크로 및 수급 이슈라 판단하며, 시장에 도는 유증 및 최대주주 콜옵션 행사 위한 추가 지분 매각은 루머로 판단합니다.
현재 서진시스템의 지분구조 상 증권사 브릿지론을 활용한 SPC 등 증권사 IB 부서 관점에서 영업이 가능한 포인트들이 있는 상태라 해당 영업과정에서 시장에 루머가 퍼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가지 영업 포인트가 있습니다.
1) SPC가 셀다운 후 보유하고있는 500만주에 대한 신규 투자자 유치
2) 최대주주 콜옵션 행사를 위한 자금마련 딜
3) 그외 다양한 수주 기회에 따른 자금조달 이슈
첫번째 신규투자자 유치건은 방금 보도자료를 통해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가 참여함을 확인했습니다.
나머지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 대상 블락딜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해당방식이 아닌 개인투자자 일부 및 여러 LP들을 소싱해 이해관계자가 많아 지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쉽게 투자자를 유치할 수는 있으나, 이 경우 최대주주가 800만주의 담보를 잡으면서까지 기존 PE을 엑싯시킨 이유가 약해집니다.
크레센도 PE의 투자가 다양한 조합을 통해 이뤄졌었던것을 고려하면 해당방식으로 500만주의 투자자를 유치할 경우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최대주주의 콜옵션 행사 위한 추가 지분 매각 딜도 논리적 고리가 약합니다.
콜옵션이 붙은 209만주의 매각당시 단가와 현재 주가간의 차이가 있어 지분율 확보 관점에서 수요가 있을 수 있으나
현재 회사는 주요 사업부문의 역대급 전방시장 호조로 탑라인 성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탑라인 성장이 극대화할 고정비 중심의 마진 레버리지 구조와 영업외단에서 발생하는 차입레버리지 구조를 고려한다면
향후 서진이 보여줄 EPS 성장폭도 매우 가파릅니다. 27년의 수주를 채우기 시작함에 따라 떨어질 밸류에이션은 향후 주가 상승 요소로 작용합니다.
최대주주의 레버리지포인트가 지분율 확대라면 지금 당장 이 딜을 수행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세번째 수주기회 따른 자금조달 이슈도 1-2분기간 현재 수주잔고를 잘 인도할 경우 실제 회사의 영업체력을 입증할 수 있고, 이 사이클에서 조달 자체가 문제가 될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과정에서 유통주식 투자자와의 신뢰관계를 해치지 않는것이 중요하고 이번 기존투자자 엑싯 및 SPC 지분 신규 투자자 유치 건을 통해서 주주친화적으로 변해가는 회사의 스탠스를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가는 제 목표주가(7만원) 산정에 사용한 26년과 27년의 예상 EPS평균을 기준으로 13배 수준입니다.
바텀업 관점에서 매력적인 매수구간이 왔다고 생각하며 매크로 이슈 잘 헷지하시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금욜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0👍6
📕 이지바이오(353810.KQ)
📘 이 회사는 그냥 경영을 잘함
📘 보고서: https://buly.kr/BpGtnDw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Q25 매출액 1,293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0%, 55.9% 성장을 기록 하며 추정치를 소폭 상회
- BioMatrix와 Nutribins의 인수와 관련된 실사비용을 근거로 하향한 추정치를 상회, 이를 제외한 분기 영업이익은 140억원 이상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
- 미국 사료첨가제 시장 내 영향력 점진적 확대 확인
📘 2026년 매출액 5,107억원, 영업이익 525억원 전망
- 각각 7%, 17% 성장을 전망하며 성장의 근거는 1월 진행한 Nutribins와 BioMatrix의 인수효과
- 각각 첨가제 코팅기술과 고부가가치 첨가제 라인업 및 추가 영업망 역량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
📘 호르무즈 사태에도 업황은 긍정적
- 호르무즈 사태가 사료산업에 미칠 영향력은 단기적으로 미미하다고 판단
- 3대 곡물가 개전이후 급등 했지만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기 때문
- 다만 높은 요소가격은 주요 곡창지대의 비료 수급 시기와 맞물려 내년 작황에 부정적 영향 예정
- 사료업체의 원재료인 3대 곡물가는 중장기적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그럼에도 사료업체들은 이를 농가에게 전가 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
- 전방시장인 축산업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소, 돼지, 닭 모두 사육두수 증가 압력을 받는 상황
- 미국 소고기 가격 공급절벽 이유로 역사적 신고가 기록하고 있으며 돼지고기 재고도 수요와 균형 이루고있기 때문
- 특히 지난 1월 7일 발표된 USDA의 단백질 섭취 기준치 증가 정책에 의해 대응력 좋은 가금류재고가 급감한 상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기준 Per 5.4배 수준
- 자돈사료 및 커머디티 첨가제는 비용상승 압력에도 판가 전이 가능한 업황이라 마진스프레드 훼손 제한적이며
- 전반적 고물가로 인해 농가 구매력 감소한다는 시나리오에서도 원가절감형 중심 제품믹스 변경으로 중장기적 사이클 변동에 대응가능한 바벨전략 확보
- 고환율 및 전방시장 호조와 M&A 효과를 반영하지 못한 주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이 회사는 그냥 경영을 잘함
📘 보고서: https://buly.kr/BpGtnDw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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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매출액 1,293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0%, 55.9% 성장을 기록 하며 추정치를 소폭 상회
- BioMatrix와 Nutribins의 인수와 관련된 실사비용을 근거로 하향한 추정치를 상회, 이를 제외한 분기 영업이익은 140억원 이상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
- 미국 사료첨가제 시장 내 영향력 점진적 확대 확인
📘 2026년 매출액 5,107억원, 영업이익 525억원 전망
- 각각 7%, 17% 성장을 전망하며 성장의 근거는 1월 진행한 Nutribins와 BioMatrix의 인수효과
- 각각 첨가제 코팅기술과 고부가가치 첨가제 라인업 및 추가 영업망 역량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
📘 호르무즈 사태에도 업황은 긍정적
- 호르무즈 사태가 사료산업에 미칠 영향력은 단기적으로 미미하다고 판단
- 3대 곡물가 개전이후 급등 했지만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기 때문
- 다만 높은 요소가격은 주요 곡창지대의 비료 수급 시기와 맞물려 내년 작황에 부정적 영향 예정
- 사료업체의 원재료인 3대 곡물가는 중장기적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그럼에도 사료업체들은 이를 농가에게 전가 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
- 전방시장인 축산업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소, 돼지, 닭 모두 사육두수 증가 압력을 받는 상황
- 미국 소고기 가격 공급절벽 이유로 역사적 신고가 기록하고 있으며 돼지고기 재고도 수요와 균형 이루고있기 때문
- 특히 지난 1월 7일 발표된 USDA의 단백질 섭취 기준치 증가 정책에 의해 대응력 좋은 가금류재고가 급감한 상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기준 Per 5.4배 수준
- 자돈사료 및 커머디티 첨가제는 비용상승 압력에도 판가 전이 가능한 업황이라 마진스프레드 훼손 제한적이며
- 전반적 고물가로 인해 농가 구매력 감소한다는 시나리오에서도 원가절감형 중심 제품믹스 변경으로 중장기적 사이클 변동에 대응가능한 바벨전략 확보
- 고환율 및 전방시장 호조와 M&A 효과를 반영하지 못한 주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4👍2🔥2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서진시스템 블록딜 체결 공시 - 유진 허준서]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위 내용입니다
(코스닥)서진시스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네오솔루션즈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8002805
2026-04-08
(코스닥)서진시스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네오솔루션즈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8002805
2026-04-08
❤5
📕 비츠로셀(082920.KQ)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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