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전력기기 신규이닛 자료 발간했습니다.
전기가 부족하고 인프라건설의 병목은 변압기입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필두로한 고부하 수용가들은 송배전망 직접투자 및 800V DC 등 배전인프라를 고도화 하고 있구요, 해당 흐름 속 ESS와 온사이트 발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두가지 투자전략을 산출했고 각각의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과 서진시스템입니다.
표지와 요약본 송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lrl.kr/bDHrV
전기가 부족하고 인프라건설의 병목은 변압기입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필두로한 고부하 수용가들은 송배전망 직접투자 및 800V DC 등 배전인프라를 고도화 하고 있구요, 해당 흐름 속 ESS와 온사이트 발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두가지 투자전략을 산출했고 각각의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과 서진시스템입니다.
표지와 요약본 송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lrl.kr/bDH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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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닛한날 조정이 씨게 들어와서 머쓱타드 상황인데요....ㅎㅎ
이란 이슈가 펀더에 미칠 수 있는영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유의미 하다고 생각하는데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유가상승 - 물가상승 - 금리인상 - 투자축소] 에 대한 우려가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직수혜를 보고있는 전력기가 업종을 타격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요
이해관계가 너무 얽혀있어서 중국도 반대하는 시나리오라 가능성이 많이 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멀티플 낮은 종목들의 저가매수기회로 삼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03000863
이란 이슈가 펀더에 미칠 수 있는영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유의미 하다고 생각하는데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유가상승 - 물가상승 - 금리인상 - 투자축소] 에 대한 우려가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직수혜를 보고있는 전력기가 업종을 타격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요
이해관계가 너무 얽혀있어서 중국도 반대하는 시나리오라 가능성이 많이 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멀티플 낮은 종목들의 저가매수기회로 삼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03000863
뉴스핌
[美, 이란 공격] "中 당국, 이란에 호르무즈 운항 보장하라 압박"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중국이 이란 당국에 '카타르산 액화천연가스(LNG)와 중동산 원유 수송선의 호르무즈 해협 항행을 방해하지 말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3일 블룸버그가 중국 에너지 업계 고위 임원을 인용해 보도했다.중국은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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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납세자 보호 서약 서명]
지난 국정연설에서 데이터 센터 건설간 일반 수용가 전기요금 전가 문제를 방지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빅테크 수장들이 서약을 했습니다, 이번 서약은 행정명령은 아니라 퍼포먼스 성격이 강하지만
기존에도 망 접속간 충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FERC를 통해 승인을 거부시켰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이 더욱 엄격해질것으로 판단합니다.
빅테크들의 전력기기 직수주, 배전인프라 고도화와 온사이트발전 도입 확대는 더욱 가속화됩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nationnow.com/business/tech/ai/trump-tech-leaders-ratepayer-protection-pledge/amp/
지난 국정연설에서 데이터 센터 건설간 일반 수용가 전기요금 전가 문제를 방지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빅테크 수장들이 서약을 했습니다, 이번 서약은 행정명령은 아니라 퍼포먼스 성격이 강하지만
기존에도 망 접속간 충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FERC를 통해 승인을 거부시켰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이 더욱 엄격해질것으로 판단합니다.
빅테크들의 전력기기 직수주, 배전인프라 고도화와 온사이트발전 도입 확대는 더욱 가속화됩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nationnow.com/business/tech/ai/trump-tech-leaders-ratepayer-protection-pledg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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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대표지분 매도 공시]
지지난번 자료에서 해당 부분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콜옵션 보유 물량입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305001117
지지난번 자료에서 해당 부분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콜옵션 보유 물량입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3050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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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뚫고 간다
Third Bridge 전문가 인터뷰 요약
US EPC Space – Former Executive, Utilities at Primoris Services Corp (7 Aug 2025)
1. 전력 수급 전망 및 지역별 비교 (ERCOT vs PJM)
ERCOT은 완전히 탈수직통합(disaggregated) 구조로, 전력 공급은 retail supplier에서, 송배전 인프라만 유틸리티가 담당한다. PJM은 전통적인 수직통합 모델. ERCOT의 피크 수요는 2030년까지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전망치는 최근 12개월간 상향도 하향도 되지 않고 유지 중. 전문가는 이 수요를 기존 방식으로는 충족할 수 없다고 명확히 언급했다.
텍사스 주 의회는 천연가스 peaker plant나 화석연료 발전소 건설이 용이하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입법을 추진 중. 전반적으로 재생에너지 없이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 입장이나, 정치적 압박으로 재생에너지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2. 화석연료 신규 건설
신규 석탄 발전소는 사실상 없을 것으로 판단. 소규모 가스 발전소는 현재도 계속 건설 중이며, 반재생에너지 정치 기조 속에서 소폭 증가 가능성 있음. 기존 석탄 발전소 폐쇄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은 있으나 전문가가 구체적 정보를 보유하지는 않음.
3. 데이터센터 관련 (디테일)
전문가가 가장 강조한 구조적 변화 중 하나.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자가발전·직접계약 트렌드: 대형 데이터센터들이 기존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폐쇄 예정이었던 대형 발전소를 직접 인수하거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전력을 자체 조달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Meta의 원자력 발전소 20년 장기 공급 계약을 사례로 언급 (플레이어를 혼동했을 수 있다고 단서). 태양광 발전소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입지시키고, 배터리와 결합해 peak 시간대 부하 감축 시장에도 참여하는 구조도 확산 중.
루이지애나 사례: Central Louisiana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이 진행 중인데, 해당 지역은 기존 인프라가 거의 없어 유틸리티 Entergy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를 신규로 건설해야 하는 상황. 이 경우 비용은 유틸리티가 전부 부담하지 않고, Meta 또는 Amazon 등 해당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비용을 분담하는 구조. 특정 고객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인프라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PUC의 원칙에 따른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역할: Meta, Amazon, Google 등이 결국 프리미엄을 지불하거나 누군가를 쥐어짜는 방식으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전망. 이들의 규모와 야망을 고려할 때, 수요 자체가 꺾일 가능성은 낮다고 봄.
4. 원전 관련 (디테일)
기술적으로 화석연료는 아니지만, 전문가는 원자력이 글로벌 르네상스를 맞이할 가능성을 별도로 강조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가 현재 정치 환경에서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수요와 환경 균형을 맞추기 위한 수단으로 원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Meta의 원전 장기 계약 사례처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안정적 베이스로드 확보 수단으로 원전을 선택하는 흐름이 확대될 것으로 봄.
5. 송배전(T&D) 투자 구조
유틸리티는 수요 예측 → PUC에 resource plan 제출 → 승인 → CAPEX 집행의 구조로 운영됨. PUC는 투자의 필요성(necessity)과 비용 적정성(prudency) 두 가지를 모두 심사하므로, 유틸리티가 과도한 비용을 rate base에 산입하는 것은 제한됨. T&D 투자는 One Big Beautiful Bill 등 정치적 변수와 무관하게 안정적 성장세 유지 전망. 부하 성장이 지속되는 한 송배전 인프라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
텍사스의 경우 일반 가정 전기요금 중 T&D 비용 비중은 약 $0.04-0.05/kWh로 전체의 30-40% 수준이며, 대규모 송전 투자로 인해 향후 $0.005~0.01/kWh 추가 상승이 예상됨.
6. 변압기·스위치기어 수급
변압기·스위치기어 수요는 사상 최고 수준. 유틸리티 외에 태양광·배터리 개발사 등 비전통 수요자가 전체 시장의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유틸리티 80% vs 기타 20%). 과거 기준 리드타임은 138kV 스위치기어 6-12개월, 주요 전력 변압기 12-24개월, 중압 변압기 12~18주였으나, 현재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는 없다고 언급. 대형 유틸리티들은 수년 앞을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조달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헤징하고 있음.
7. 재생에너지 EPC 및 수주 전망 (Quanta/MasTec/Primoris)
현재 이들 EPC 업체들의 재생에너지 수주가 양호해 보이는 것은 23년 전 기획된 프로젝트들이 현재 건설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후행 지표(lag)**에 해당한다는 분석. 향후 수 분기 내 air pocket(수주 공백) 발생 가능성을 경고. 프로젝트 지연(cancellation보다는 pause 형태)이 주된 패턴이 될 것이며, 착공 전 단계의 프로젝트는 6-12개월 지연될 가능성. EPC 구조상 공사 단계에 진입해야 수익 인식이 가능하므로, 지연 시 해당 업체들의 재무 실적에 직접적 영향 예상.
US EPC Space – Former Executive, Utilities at Primoris Services Corp (7 Aug 2025)
1. 전력 수급 전망 및 지역별 비교 (ERCOT vs PJM)
ERCOT은 완전히 탈수직통합(disaggregated) 구조로, 전력 공급은 retail supplier에서, 송배전 인프라만 유틸리티가 담당한다. PJM은 전통적인 수직통합 모델. ERCOT의 피크 수요는 2030년까지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전망치는 최근 12개월간 상향도 하향도 되지 않고 유지 중. 전문가는 이 수요를 기존 방식으로는 충족할 수 없다고 명확히 언급했다.
텍사스 주 의회는 천연가스 peaker plant나 화석연료 발전소 건설이 용이하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입법을 추진 중. 전반적으로 재생에너지 없이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 입장이나, 정치적 압박으로 재생에너지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
2. 화석연료 신규 건설
신규 석탄 발전소는 사실상 없을 것으로 판단. 소규모 가스 발전소는 현재도 계속 건설 중이며, 반재생에너지 정치 기조 속에서 소폭 증가 가능성 있음. 기존 석탄 발전소 폐쇄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은 있으나 전문가가 구체적 정보를 보유하지는 않음.
3. 데이터센터 관련 (디테일)
전문가가 가장 강조한 구조적 변화 중 하나.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자가발전·직접계약 트렌드: 대형 데이터센터들이 기존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폐쇄 예정이었던 대형 발전소를 직접 인수하거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전력을 자체 조달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Meta의 원자력 발전소 20년 장기 공급 계약을 사례로 언급 (플레이어를 혼동했을 수 있다고 단서). 태양광 발전소 인근에 데이터센터를 입지시키고, 배터리와 결합해 peak 시간대 부하 감축 시장에도 참여하는 구조도 확산 중.
루이지애나 사례: Central Louisiana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이 진행 중인데, 해당 지역은 기존 인프라가 거의 없어 유틸리티 Entergy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를 신규로 건설해야 하는 상황. 이 경우 비용은 유틸리티가 전부 부담하지 않고, Meta 또는 Amazon 등 해당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비용을 분담하는 구조. 특정 고객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인프라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PUC의 원칙에 따른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역할: Meta, Amazon, Google 등이 결국 프리미엄을 지불하거나 누군가를 쥐어짜는 방식으로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전망. 이들의 규모와 야망을 고려할 때, 수요 자체가 꺾일 가능성은 낮다고 봄.
4. 원전 관련 (디테일)
기술적으로 화석연료는 아니지만, 전문가는 원자력이 글로벌 르네상스를 맞이할 가능성을 별도로 강조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가 현재 정치 환경에서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수요와 환경 균형을 맞추기 위한 수단으로 원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Meta의 원전 장기 계약 사례처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안정적 베이스로드 확보 수단으로 원전을 선택하는 흐름이 확대될 것으로 봄.
5. 송배전(T&D) 투자 구조
유틸리티는 수요 예측 → PUC에 resource plan 제출 → 승인 → CAPEX 집행의 구조로 운영됨. PUC는 투자의 필요성(necessity)과 비용 적정성(prudency) 두 가지를 모두 심사하므로, 유틸리티가 과도한 비용을 rate base에 산입하는 것은 제한됨. T&D 투자는 One Big Beautiful Bill 등 정치적 변수와 무관하게 안정적 성장세 유지 전망. 부하 성장이 지속되는 한 송배전 인프라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
텍사스의 경우 일반 가정 전기요금 중 T&D 비용 비중은 약 $0.04-0.05/kWh로 전체의 30-40% 수준이며, 대규모 송전 투자로 인해 향후 $0.005~0.01/kWh 추가 상승이 예상됨.
6. 변압기·스위치기어 수급
변압기·스위치기어 수요는 사상 최고 수준. 유틸리티 외에 태양광·배터리 개발사 등 비전통 수요자가 전체 시장의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유틸리티 80% vs 기타 20%). 과거 기준 리드타임은 138kV 스위치기어 6-12개월, 주요 전력 변압기 12-24개월, 중압 변압기 12~18주였으나, 현재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는 없다고 언급. 대형 유틸리티들은 수년 앞을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조달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헤징하고 있음.
7. 재생에너지 EPC 및 수주 전망 (Quanta/MasTec/Primoris)
현재 이들 EPC 업체들의 재생에너지 수주가 양호해 보이는 것은 23년 전 기획된 프로젝트들이 현재 건설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후행 지표(lag)**에 해당한다는 분석. 향후 수 분기 내 air pocket(수주 공백) 발생 가능성을 경고. 프로젝트 지연(cancellation보다는 pause 형태)이 주된 패턴이 될 것이며, 착공 전 단계의 프로젝트는 6-12개월 지연될 가능성. EPC 구조상 공사 단계에 진입해야 수익 인식이 가능하므로, 지연 시 해당 업체들의 재무 실적에 직접적 영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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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로스차일드 레드번, GE 버노바( $GEV) 투자의견 매도(Sell)에서 매수(Buy)로 상향, 목표주가 560달러에서 1,100달러로 상향
AI 열풍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 가스 터빈 시장 확대(100GW+), 마진율 급증(30%+)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당사가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2025년 10월 보고서 이후, AI 및 가스 터빈에 대한 수요 지표가 급격히 가속화되었습니다. 신규 가스 터빈 및 서비스 분야의 수주 마진은 당사가 2025년 10월에 가정했던 수준의 거의 두 배에 달합니다.
당사가 새롭게 제시하는 GE 버노바의 2028년 EBITDA 전망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보다 47% 높으며, 회사가 제시한 가이던스 하한선(floor guidance)보다는 52%나 높습니다. 이는 2028년 전력(Power) 부문의 EBITDA 마진이 현재 가이던스 하한선인 22%를 훨씬 상회하는 30%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추정치의 근거로, 당사는 가스 터빈 시장 규모가 기존 예상치였던 80GW 초반대를 넘어 2026년과 2027년 모두 100GW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규 전망치를 적용할 경우, GE 버노바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2028년 주가수익비율(P/E)은 각각 18배와 16배까지 떨어집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최근 몇 분기 동안 기초 추정치들이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 기준 2028년 P/E는 20배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해 있는 상태입니다."
AI 열풍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 가스 터빈 시장 확대(100GW+), 마진율 급증(30%+)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당사가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2025년 10월 보고서 이후, AI 및 가스 터빈에 대한 수요 지표가 급격히 가속화되었습니다. 신규 가스 터빈 및 서비스 분야의 수주 마진은 당사가 2025년 10월에 가정했던 수준의 거의 두 배에 달합니다.
당사가 새롭게 제시하는 GE 버노바의 2028년 EBITDA 전망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보다 47% 높으며, 회사가 제시한 가이던스 하한선(floor guidance)보다는 52%나 높습니다. 이는 2028년 전력(Power) 부문의 EBITDA 마진이 현재 가이던스 하한선인 22%를 훨씬 상회하는 30%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추정치의 근거로, 당사는 가스 터빈 시장 규모가 기존 예상치였던 80GW 초반대를 넘어 2026년과 2027년 모두 100GW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규 전망치를 적용할 경우, GE 버노바와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의 2028년 주가수익비율(P/E)은 각각 18배와 16배까지 떨어집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최근 몇 분기 동안 기초 추정치들이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 기준 2028년 P/E는 20배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해 있는 상태입니다."
Forwarded from 뚫고 간다
이차전지: SK온, 북미 10GWh ESS 수주 논의중 + 깨알 서진시스템 연결
10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복수의 미국 고객사와 10기가와트시(GWh) 이상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다. 올해 ESS 수주 목표는 최대 20GWh다. 북미 ESS 시장을 겨냥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이미 북미 ESS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아울러 플랫아이언이 2030년까지 추진하는 최대 6.2GWh 규모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협상권도 확보한 상태다.
최근에는 공급망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서진시스템 자회사 서진글로벌은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2036년까지 최대 1조9424억 원 규모의 ESS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는데, 이 배터리 제조사가 SK온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대형 ESS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부품 수급 체계가 수주 성패를 좌우한다. ESS 핵심 부품을 대규모로 장기 조달하기로 한 점을 두고 북미에서 추가 수주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16024?sid=101
10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복수의 미국 고객사와 10기가와트시(GWh) 이상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다. 올해 ESS 수주 목표는 최대 20GWh다. 북미 ESS 시장을 겨냥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이미 북미 ESS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아울러 플랫아이언이 2030년까지 추진하는 최대 6.2GWh 규모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협상권도 확보한 상태다.
최근에는 공급망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서진시스템 자회사 서진글로벌은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2036년까지 최대 1조9424억 원 규모의 ESS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는데, 이 배터리 제조사가 SK온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대형 ESS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부품 수급 체계가 수주 성패를 좌우한다. ESS 핵심 부품을 대규모로 장기 조달하기로 한 점을 두고 북미에서 추가 수주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16024?sid=101
Naver
SK온, 美서 10GWh ESS 공급 논의…공공수주 효과 '레퍼런스' 확보
SK온이 국내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공 수주에서 절반의 물량을 확보하면서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대반전'에 성공한 것은 물론 북미 시장 공략에 필수적인 레퍼런스(공급 실적)까지 확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시가총액: 25조 4,484억) #A034730
📁 주식소각결정
2026.03.10 16:56:26 (현재가 : 351,000원, +6.69%)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4,692,601주
- 우선주 : 1,787주
예정금액 : 48,343억
시총대비 : 20.27%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7-01-04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08014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 주식소각결정
2026.03.10 16:56:26 (현재가 : 351,000원, +6.69%)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4,692,601주
- 우선주 : 1,787주
예정금액 : 48,343억
시총대비 : 20.27%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7-01-04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08014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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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구글, 테슬라 등 전력비용 완화에 연합 결성
(Axios) 구글과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이 에너지 감당 능력(Affordabil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틸라이즈(Utilize)'라는 새로운 연합을 결성했다. 이 연합에는 구글, 테슬라 외에도 냉난방 공조 기업 캐리어(Carrier), 데이터센터 개발사 베러스(Verrus), 스마트 패널 기업 스팬(SPAN) 등이 참여했다. 유틸라이즈는 저평가된 기존 전력망의 용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추가적인 인프라 건설 비용을 줄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연합은 배터리 저장 장치와 분산 에너지 자원(DER) 등 최신 기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주 정부 및 규제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Axios) 구글과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이 에너지 감당 능력(Affordability)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틸라이즈(Utilize)'라는 새로운 연합을 결성했다. 이 연합에는 구글, 테슬라 외에도 냉난방 공조 기업 캐리어(Carrier), 데이터센터 개발사 베러스(Verrus), 스마트 패널 기업 스팬(SPAN) 등이 참여했다. 유틸라이즈는 저평가된 기존 전력망의 용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추가적인 인프라 건설 비용을 줄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연합은 배터리 저장 장치와 분산 에너지 자원(DER) 등 최신 기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주 정부 및 규제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1 18:21:04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6,191억) A298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호주 Tangkam 사업시행법인 (Tangkam BESS Pty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호주 탕캄(Tangkam) 배터리저장장치(BESS) 공급 및 일괄공사 계약
공급지역 : 호주 퀸즈랜드주
계약금액 : 1,425억
계약시작 : 2026-03-1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2.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180266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98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6,191억) A298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호주 Tangkam 사업시행법인 (Tangkam BESS Pty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호주 탕캄(Tangkam) 배터리저장장치(BESS) 공급 및 일괄공사 계약
공급지역 : 호주 퀸즈랜드주
계약금액 : 1,425억
계약시작 : 2026-03-10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2.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180266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98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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