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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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미드스몰캡 담당 허준서 입니다.

좋은기업 많이 발굴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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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콜은 오늘밤입니다. 수주와 파이프라인은 증가했지만 별도프로젝트 비용인식과 가이던스 유지가 있어서 톤이 중요해보이네요.
2026.02.05 10:10:20
기업명: 선익시스템(시가총액: 6,70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nhui Hongxi Weixian Technology Co., LTD.
계약내용 : 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06억

계약시작 : 2026-02-04
계약종료 : 2026-09-15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18.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1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1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1090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삼성SDI, 연말 ESS용 LFP 배터리 라인 전환 준비 중이며 미국 현지 ESS 생산능력을 연간 30GWh 수준으로 확대 계획

다만 고객사 니즈가 강한 LFP 양극재와 각형 폼팩터를 적용한 제품의 공급 CAPA는 기술적인 역량도 필요해 증설 속도가 제한적

한편 삼성SDI는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이동형 로봇 모베드(MobED)와 서비스 로봇 달이(DAL-e)에 21700 삼원계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어 로보틱스 시장 성장에 따라 출하량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20313402507201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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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에너지 어닝콜 주요내용]
- 유진 허준서

1. GP마진 부진
- 미국 외 프로젝트 1회성 비용 인식이 원인이며 연내 정상화 예상, 1분기 원래 계절적 비수기며 1~2%p의 GPM 변동성 있어왔음

2. 수주
- 분기 신규수주 7억5천만불, 역대 최대치며 이중 5억달러 이상 미국내에서 발생, FY1Q26 수주잔고 55억달러

3. 파이프라인
- 지난분기 234억달러에서 301억달러로 30% 급증, 미국 비중 45%로 크게 증가

4. 데이터센터
- 파이프라인과 리드에 포함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36GWh 수준, BTM 애플리케이션 위주
- 지난 컨콜 언급한 연결유연성, 백업파워, 파워퀄리티에 이어 온사이트 수요 추가

5. LDES(장주기)
- 파이프라인과 리드에 포함된 규모 34GWh
- 스마트스택의 높은 에너지밀도가 경쟁우위 확보중

6. 공급망
- AESC의 PFE(우려외국집단) 지정 회피 위해 조치중, 인클로저, 배터리 셀 모듈 등 미국내 제조인프라 확보 완료

7. 가이던스
- 이전 콜의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 매출액: 32억 ~ 26억불
- 조정EBITDA: 4천만 ~ 6천만불
* 매출액 가이던스의 중간값 수주잔고로 100% 커버된 상황
27% 하락중..

분기수주와 금액기준 파이프라인 최대치 기록했지만 시장이 기대하던 데이터센터 관련 실제 파이프라인은 직전 분기 대비 감소한것이 원인.

추가된 미국향 파이프라인(금액기준)도 기존 재생에너지 발전원(FTM)향...

콜 내용중 밀리초 단위 이하의 응답시간 요구와 관련되 Power Quality는 기존 데이터센터의 UPS와 경쟁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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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에너지 어닝콜 QnA]
- 유진 허준서

Q1. [AESC 소유권 문제 해결 방안]
- PFE(우려외국집단) 규정을 준수하는 배터리 셀을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적
- AESC가 우리의 지분 참여 없이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
- 현재 미국 배터리 셀 시장은 전기차(EV) 라인이 ESS(에너지저장장치)용으로 전환되면서 공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중

Q2. [경쟁 환경 및 신규 진입자 위협]
- 경쟁 구도 변화 없음
- 배터리 셀 공급처 다양화, 신규진입자 있을 수 있음
- 글로벌에서 중국 지원금받는 국영기업들과 이미 경쟁함, 미국시장의 경쟁이 그거보다 어렵다고 생각안함

Q3. [데이터 센터 파이프라인의 수주 전환 시점]
- 아직 수주잔고로 전환된 물량은 없음
- 올해 하반기(Calendar Year 기준 3~4분기) 쯤 실질적인 전환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Q4.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및 추가 비용 회수]
- 가이던스 달성하는 데 집중
- 1분기 수주가 연중 최저점이 될 것
- 2,000만 달러 비용은 미국 외 지역의 2개 프로젝트에서 발생
- 하나는 장비 범위(Scope) 변경, 다른 하나는 일정 변경 때문
-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대부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5. [경쟁사(테슬라)의 마진 압박 언급, 우리 영향은?]
- 주요한 경쟁 심화나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음
- 관세 등도 매우 안정적이며, 우리는 2026년 전망을 유지

Q6. [AESC 인수 시나리오시 유동성 이슈]
- AESC 관련 사항은 이미 지난 분기 전망에 반영되어 있음
- 우리가 지분을 인수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Q7. [데이터 센터 제품 적합성과 수주잔고 및 파이프라인 반영 시점]
-고밀도, 안전성, 신뢰성(작년 99% 기록),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
- '전력 품질(Quality of Power)' 측면에서 10ms 미만의 반응 속도를 요구, 이는 전통기술(UPS)과 경쟁영역
- 현재 성장을 주도하는 것은 '전력 공급 속도(Speed to Power)''자가 발전 지원' 분야다
- 반영시점은 언급 X

Q8. [AESC 계약 구조 및 제2 공급처]
- MSA(기본계약)는 유지, 단순 구매자(Offtaker)로 남을 것
- 제2 공급처(LGES) 이미 지난 분기에 추가
- EV 라인을 전환하는 업체들과 협력중

Q9. [데이터 센터 물량의 파이프라인 포함 여부]
데이터 센터 관련 36 GWh가 전체 파이프라인 300억 달러에 포함된 것인가, 아니면 별도인가? 파이프라인 포함 기준은 무엇인가?
- 36 GWh는 파이프라인과 리드(Leads)를 합친 수치
- 파이프라인 기준은 '향후 2년 내 프로젝트 실현 확률 50% 이상'
- 36 GWh 중 파이프라인에 포함되지 않은 물량이 들어온다면, 현재 300억 달러 파이프라인에서 추가 가능

Q10. [장주기 ESS(LDES) 물량 변동 사유]
- 지난 분기에 언급한 60 GWh는 전체 시장 규모(TAM)
- 이번에 말한 34GWh는 실제로 작업 중인 파이프라인 및 리드 물량

Q11. [미국산 vs 수입산 셀 비중]
- 반반(50:50)
- 올해 필요한 물량은 국내외 모두 100% 확보

Q12. [셀 종류별 마진 차이]
비-PFE 미국산 셀을 쓴 시스템과, 관세를 내는 수입산 셀을 쓴 시스템 간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차이
- 셀의 출처나 관세와 무관하게 전체적으로 10~15% 마진 범위

Q13. [생산 확대를 위한 공급망 및 자본 여력]
- bull/base/bear 시나리오 별 협력사들과 여유 용량을 확보해 두었기 때문에 공급망은 문제없다.
- 11억 달러의 유동성은 현재 계획을 지원하기에 충분
- 추가 자본 조달은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확실한 기회가 있을 때만 기회주의적으로 고려

Q14. [매출총이익률 vs 영업 레버리지]
물량이 늘어나면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도 늘어나는가, 아니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만 있는가?
- 매출총이익률은 유지된다고 가정
- 영업 레버리지는 간접비(Overhead)가 매출 성장률의 절반 이하로 증가하는 구조에서 발생하며 EBITDA 성장을 견인할 것

Q15. [수직 계열화 필요성 및 M&A 기준]
- 수직 계열화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음
- 위탁 생산 업체(Contract Manufacturers)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확보중
- M&A는 반드시 수익에 기여(Accretive)해야 한다.

Q16. [리드(Leads)와 파이프라인 비중]
- 대략 25%가 파이프라인에 있고, 75%는 리드 단계
- 파이프라인에 들어가려면 2년 내 실행 확률이 50% 이상이어야함

Q17. [파이프라인 비중 수치 변경 사유]
지난 분기에는 절반이 파이프라인이라고 했는데, 지금 25%라고 한 것은 변화가 있는 것인가?
- 프로젝트들은 수시로 들어오고 나감
- 엔지니어링 검토 결과나 자금 문제 등으로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되기도 함

Q18. [미국 파이프라인 증가 요인]
파이프라인이 23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늘어났는데, 미국 내 증가분(70억 달러)은 주로 전력망 앞단(Front-of-the-meter) 고객들인가?
-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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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3과 Q.15에서 협력사와 위탁생산 업체를 언급,

서진시스템의 생산 능력이 플루언스에너지 대응능력의 많은부분을 차지하는것으로 분석

별개로 플루언스에너지의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 수주전환시점 올해하반기,

리드타임 고려 시 데이터센터향 플루언스의 매출은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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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선익시스템, 북미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장비 실증 진행
(by https://t.me/TNBfolio)
- 선익시스템은 북미 태양광 선도 기업과 함께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제조를 위한 증착 장비의 성능 및 수율 실증 작업을 수행 중이다.
- 이번 실증은 단순 연구용이 아닌 준양산급 설비를 투입하여 공정 재현성과 생산성을 검증하는 단계로, 장비 납품은 이르면 올해 6월에서 8월 사이에 이뤄질 전망이다.
- 선익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8세대급 장비를 파일럿 단계에서 구현했으며, 향후 중국 경쟁사들을 제치고 10세대급 대면적 양산 장비 공급까지 준비하고 있다.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대비 발전 효율이 높고 가벼워 AI 데이터센터와 우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 증권업계는 선익시스템이 보유한 OLED 기술력이 페로브스카이트 장비로 확장됨에 따라 향후 수천억 원 규모의 수주와 기업 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2043
2026.02.09 17:55:4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39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9.78%
보고후 : 37.13%
보고사유 : [변동] 특별관계인의 보유주식 매도

* 시스테마제일차주식회사
2026-02-09/장내매도(-)/보통주/ -800,000주/-

* 에스제이밸류업주식회사
2026-02-09/장내매도(-)/보통주/ -80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0006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SPC 셀다운 2차, 잔여 물량 5백만주
2026.02.09 시간외 대량매매
기업명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 1.9조)

매매구분 : 장종료후(상대)
매매수량 : 1,600,000주
매매금액 : 570억

당일 최대 투자주체 매매(참고용)

- 매수 : 외국인 : 86억 등
- 매도 : 외국인 : 86억 등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09/001799/20260209004176/70829.htm
[SKS PE, 서진시스템 2대 주주 지분 재투자 저울질]
- LP 환급 위해 매각 후 재투자 가닥, 실적 개선 주목…하나증권PE 등과 경쟁

기존투자자였던 SKS의 재투자 가능성에 대한 기사입니다.

공동투자자였던 크레센도 PE의 엑싯으로 인해 함께 엑싯했으나 재투자 의사가 있다는 내용인데요,

신한/하나의 SPC가 가진 물량 823만주 중 최근까지 총 약 320만주가 장내 블록딜을 통해 처분 된 상태로 현재 남은 본계약 가능 물량은 500만주 입니다.

500만주를 인수하는 대상에 SKS가 포함 될 수 있겠네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206101009976010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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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제조업체인 서진시스템이 삼성SDI, 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과도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2024년 매출 비중 52.4%로 절반을 넘겼다가 지난해 37.3%로 낮아진 ESS 사업은 LG에너지솔루션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면 성장 폭이 더 커질 전망이다.서진시스템은 삼성SDI와 SK온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기반 ESS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올해 하반기부터 ESS 부문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물량도 서진시스템이 맡을 가능성이 크다.16일 업계에 따르면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r80dY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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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빅테크가 찍은 선익시스템 "꿈의 기술로 태양전지 선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89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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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한국 배터리 업체가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주요 공급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가 작년 1분기에 공개한 ESS 티어1(Tier1) 리스트에 한국 기업이 단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다. 올해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이 리스트에 포함된 59개 기업 중 48곳이 중국 기업이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 플루언스 등 2곳이 2년 연속 선정됐다. 반면 삼성SDI와 SK온은 리스트에 오르지 못했다.블룸버그NEF의 ESS 티어1 평가는 제조사의 재무 건전성과 자금 조달 능력, 대형 프로젝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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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_보도자료부실기업_신속·엄정_퇴출을_위한_상장폐지_개혁방안_verFF홈페이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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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상장폐지 개혁 방안

✓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 시가총액, 동전주, 완전자본잠식, 공시위반관련 요건 강화·신설

➊ (시총) 기존 상향조정 계획을 조기화(매년 → 매반기)하여 ‘26.7월150억원 → 200억원, ’27.1월 200억원 → 300억원으로 강화

➋ (동전주)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으로 신설*
* 동전주를 액면병합하는 경우, “병합 후 액면가 미만”인 경우도 요건에 포함

➌ (완전자본잠식) 현재 사업연도말 기준 완전자본잠식만 상장폐지
요건이나,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도 요건으로 추가*
* 기업 계속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하는 실질심사 요건으로 추가

➍ (공시위반) 현재 최근 1년간 공시벌점 누적 15점 기준을 누적10점으로 하향조정하고,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은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상장폐지 심사대상에 포함


※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는 코스피 시장에도 동일하게 적용
[美,AI인프라 투자 힘입어 12월 자본재 주문 급증]

12월 금속 가공 제품 주문은 0.9% 급증했고, 전기 장비, 가전제품 및 부품 주문은 0.6% 증가했다. 기계류 주문은 0.3% 증가했고, 컴퓨터 및 전자 제품 주문은 3.0% 급증했다. 1차 금속 주문도 1.7% 크게 늘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9917i
📕 선익시스템(171090.KQ)
📘 증명한 Next Level과 보여줄 Next Step
📘 보고서: https://buly.kr/jauldE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목표주가 16만원, 투자의견 Strong BUY로 상향
- 2026년 추정 EPS에 Target P/E 16배 적용, Target P/E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멘텀을 강하게 받았던 2020년 태양광 업체(유니테스트, 한화솔루션)들의 2021년 추정치 기준 2020년 연평균 PER인 20배를 20% 할인해 산출
- 8세대 OLED 증착기와 OLEDoS 증착기가 수주잔고 기반 향후 회사의 펀더멘탈을 지지해주며 향후 주가 드리븐 요소는 신사업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기대감이 지배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
- 중국 패널사 및 일본 화학업체들의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정도 2020년 당시보다 상당히 구체화, 2026년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의 원년

📘 Next Level 진입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2,211억원, 536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451%, 1,597% 성장
- 20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158억원, 1,1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비 357%, 1,310% 성장하며 실적레벨 큰폭으로 상승
- 영업이익률 21.6% 기록하며 단순 볼륨확대로 인한 마진개선이 아닌 동사가 밸류체인 내 창출하는 부가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던 한해

📘 Next Step 1, OLED 증착기 프리미엄 지속
- 4Q25 BOE P1의 두번째 라인을 모두 인식하며 서프라이즈 기록한만큼 1Q26 실적은 QoQ 기준 부진하겠으나
- 2026년 연간으로도 OELD 증착기 프리미엄 지속될 전망, BOE P2의 첫번째 라인 수주 공식화 예상하며 반복매출로 숙련된 공정 등 이유로 연내 첫번째 라인 매출 인식 가능
- OLEDoS 증착기 수주레벨도 기존 연간 1~2대 수준에서 6~7대로 증가 전망, 메타 레이반2 의 공급 쇼티지는 AR 글래스의 수요가 높다는 방증
- LCoS와 LEDoS등 경쟁기술 있으나, 높은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선 패널사들의 판가 하락이 필수적, 대규모 양산 위해선 OLEDoS 채택이 증가할것으로 전망, 낮은 휘도 문제는 텐덤셀 구조로 극복 가능
- 공시에 기반했을때 OLEDoS 증착기의 대단 판가는 200억에서 400억 수준으로 추정

📘 Next Step 2,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힘은 어느정도인가
- 주요 패널사들의 공식화된 투자규모 없어 직접 수혜 볼 전방시장 규모 측정에 어려움 있지만(현재 수주잔고는 118억원의 실증장비)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양산성이 동사의 8세대 증착기 개발로 확보 가능해지는 국면
- OLED패널 제조에 사용되는 FMM 증착방식은 Evaporator(진공챔버)를 사용, 소재 로스율 문제 있으나 고수율의 균일한 증착면 확보 가능한 신뢰성 높은 방식
- 페로브스카이트 모듈구조는 OLED 셀구조와 유사, ETL과 HTL등 성격이 동일한 증착층 존재하며 8세대 원장에 OLED 증착 레퍼런스 보유한 동사 기술력이 고객사인 패널사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상황
- 중화권 업체들(GCL 등)이 구축한 페로브스카이트 생산시설 규모에 근거 현재 수주받은 장비의 실증 성공할 시 다수의 패널사로부터 GW급 라인 수주 기대 가능
- 수주와 납품 등 사업 구체화 됨에 따라 타겟 P/E 할인율 축소시키며 단계적 목표주가 상승 가능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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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4:31:35
기업명: 아바코(시가총액: 2,40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 Co.,Ltd.
계약내용 :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시스템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2-13
계약종료 : 2027-12-21
계약기간 : 1년 10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32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9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