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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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미드스몰캡 담당 허준서 입니다.

좋은기업 많이 발굴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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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지분 시간외 처분 예정]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780만주 시간외 매매 통해 매도 예정입니다.
(처분단가 9,240원, 총액 약735억원)
처분이후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율은 55.9% -> 48.9% 하락합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주환원 자금으로 사용될것으로 예상합니다.

노란봉투법 등 테마가 얽히면서 주가가 오버슈팅을 했습니다.
무벡스는 분명 수주의 양과 질이 좋아지는 국면에 있고 약 1년의 래깅을 지나 펀더멘탈도 많이 개선될 흐름에 있겠지만 물류 솔루션 내 로보틱스 비중과 낮은 마진률등을 개선해야되는 숙제가 남아있다고 생각해 별도 투자의견을 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주주의 매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어느정도 증명된 셈이네요, 현대엘리베이터 그룹의 주주환원 기조가 확고하다는것은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24000311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2480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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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선익시스템이 8.6세대(G)용 장비 생산능력(캐파) 확대를 위해 신규 공장 투자를 결정했다.선익시스템은 24일 "평택에 신규 공장을 짓기로 했으며, 8.6G 장비 캐파 확대가 주 목적"이라며 "최근 시장 흐름을 보고 잠재적인 수요에 대비하려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8.6G 증착 장비가 무척 크기 때문에 더 큰 생산라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신규 공장 투자 금액은 19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40.93%에 달한다.선익시스템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제조시 증착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공급한다. 8.6G는 디스플레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V3HE5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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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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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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켘ㅋㅋㅋ 광고 잘돌아가네요
#감성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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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파트너스는 최대주주의 지분 절반인 11%가량에 신한투자증권의 지분 9.88%를 더해 총 21%의 지분을 인수한다.

여기에,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 30%의 지분을 추가 매입하기 위한 공개매수도 진행한다.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이후 공개매수를 진행한다.


특히 공개매수 가격이 최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과 같게 산출되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과거에는 인수자가 최대주주의 지분을 인수할 때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을 제시하면서도, 소액주주의 공개매수에는 시장가 근처의 낮은 단가를 책정하는 경우가 많았다. 인수가격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PE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이다.
다만 몇 년 전부터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에 대한 요구가 커졌다. 국회에도 이 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올라와 있다. 최근 VIG파트너스도 비올의 공개매수 가격을 DMS 인수 가격과 동일하게 산정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6639
그러니까 중소형주는 더 진심으로 해야됨

악화된 자금 사정에 따른 낮은 주주환원 여력과 내수 중심의 사업 구조가 시총과 더불어 기업 규모가 작은 소형주들의 발목을 붙잡은 상황이다.



https://m.mk.co.kr/news/stock/1143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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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피드앤케어 1.2조원에 매각,

2024년 영업이익 746억원

베트남, 인니 등 동남아 중심 매출 구조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930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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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피드앤케어 매각 관련 국내 사료업체 코멘트]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전일 매각기사가 떴는데요, 영업이익과 EBITDA 상반기 누계를 고려한 2025년 연환산 멀티플은

P/E 15배
EV/EBITDA 4-5배


수준으로 추정합니다.

국내 상장사 중 가장 비슷한 비즈니스는 선진입니다.

해외 매출비중이 75% 이상인 피드앤케어 대비 내수 비중이 50%로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마찬가지로 베트남 인니 중국 등 동남아권 중심으로 사료 양돈 축산 계열화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2025년 연간 추정치는 1,700억원에 EBITDA는 2,6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기준 시총은 2,680억원으로 P/E는 물론 EV/EBITDA기준 엄청난 저평가입니다.

이지바이오양돈과 축산등 고정비가 많이 소모되는 계열사업은 진행하고 있지 않아 영업이익과 EBITDA간 괴리가 크지는 않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 420억원에 EIBTDA 600억원수준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정치와 전일종가 기준 P/E, EV/EBITDA는 각각 6배, 4배 수준입니다.

M&A시장과 유통시장간 밸류에이션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제당의 피드앤케어 매각니즈가 높았던 점, 피드앤케어의 경우 상각비, 이자비용등으로 전사 고정비 부담이 높았던점 등을 고려했을때 일정수준 멀티플 키맞추기는 일어날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휴까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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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Old&Rich: 중소형주 리레이팅의 열쇠: 주주환원] 자료를 통해 일본과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정책적인 차이를 짚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재벌구조'가 가장 큰 차이였고 이들을 대상으로한 세금제도가 기업가치를 억누르고 있다였는데요, FT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짚어줬네요

One way South Korea differs from Japan is the dominance of family-controlled firms. Outsiders may assume that everyone would welcome higher valuations, but Korean tax laws encourage controlling families to keep share prices low.


https://www.ft.com/content/e2cbe1af-8802-418b-a9d6-4afb26af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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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 수주 공시]

에너지산업용 증착장비
금액: 116억원

규모가 크지않아 파일럿라인 혹은 테스트 물량으로 판단합니다.
디스플레이 증착이 아니라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019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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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감성코퍼레이션 지분 5% 취득공시]

단순투자목적(5.03%) 취득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010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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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밸류업 공시 상장사 166社…풀무원 등 5곳 신규 발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0230386
고생 많으셨습니다.
모두 즐거운 연휴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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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아시스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