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11K subscribers
1.36K photos
14 videos
91 files
3.37K links
Download Telegram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미국 7월 판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미국 7월 전체 판매 115만대 (-12% YoY, 이하 YoY)

- 2021년 8월 이후 12개월 연속 역성장

- 산업 평균 대당 인센티브는 $1,177 (-54%), 역대 최저 수준 유지 중

- 공급망 문제로 인한 생산 차질 계속되는 가운데 재고 부족에 따른 초과 수요 상황 지속

현대/기아, 재고 부족으로 인한 판매 감소를 기록

- 양 사 모두 5개월 연속 YoY 판매 감소 기록했으나, 점유율은 소폭 개선

현대 7월 판매 65,834대 (-11%), 판매 점유율 5.8% (+0.06%p), 인센티브 $503 (-70%)

- 현대 60,631대 (-12%), 제네시스 5,203대 (+0.4%)

- 현대 브랜드, SUV 판매 감소 (-3%) / Sedan 판매 감소 (-24%)

- 제네시스 브랜드, SUV 판매 성장 (+8%) / Sedan 판매 감소 (-15%)

- BEV와 제네시스 라인업 신차 효과 지속 중 (IONIQ5 2022년 1월 출시, GV70 2021년 8월 출시, GV60 2022년 6월 출시)

- 투싼 14,278대 (+24%), 펠리세이드 5,121대 (-7%), 아반떼 12,021대 (-8%), 싼타페 9,532대 (-25%), 코나 4,253대 (-50%), 쏘나타 4,633대 (-56%)

기아 7월 판매 62,449대 (-11%), 판매 점유율 5.4% (+0.04%p), 인센티브 $563 (-77%)

- SUV 판매 감소 (-0.5%) / Sedan 판매 감소 (-28%)

- 재고 부족으로 인한 판매 감소 불가피했으나, SUV 판매(쏘렌토, 스포티지)와 BEV 신차 효과로 방어 (EV6 2022년 2월 출시)

- 텔루라이드 8,318대 (-4%), 쏘렌토 9,473대 (+65%), 스포티지 11,985대 (+13%), K5 6,440대 (-30%), K3 10,016대 (-19%), EV6 1,716대


경쟁 업체 동향

- 판매: GM -10%, Ford +37%, Stellantis -4%, Toyota -22%, Honda -47%, Nissan -37%, BMW +4%, Mercedes-Benz +11%, VW -1%

- 인센티브: GM -50%, Ford -65%, Stellantis -24%, Toyota -56%, Honda -55%, Nissan -44%, BMW -64%, Mercedes-Benz -65%, VW -47%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4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vzjHnN)

독일發 불량 반도체 '쇼크'…또 발목 잡힌 아이오닉5 (한국경제)
https://bit.ly/3zxlSJZ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에 파워모듈 칩(IGBT)을 공급하는 세계 1위 차량용 반도체 회사 독일 인피니언에서 불량품이 대규모 생산됨. 2개월치 칩이 전량 폐기되면서 이달부터 아이오닉 5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커짐

환경부, 택배 물류 차량→전기차 전환 지원 확대 (ZDNet Korea)
https://bit.ly/3Si9oyx
- 환경부가 택배 물류 차량을 친환경 무공해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 전기 화물차 중 일정 물량을 택배용으로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전기차 보조금 지원도 확대할 계획.. 12월 기준 전국 택배 전용 화물차는 4만8천대.

호주 테슬라 신차 8300만원인데…중고차 1.2억 '기현상' (머니투데이)
https://bloom.bg/3zrUyN1
- 주행거리 1500㎞ 미만인 테슬라 모델3 중고차가 호주에서 약 1억1,800만원 넘는 값에 판매됨.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수요가 높아졌으나, 전기차 채택률이 낮은 호주는 OEM의 우선 공급순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초과수요 현상이 발생.

"중고차값 2년만에 제자리로"…1000만원대 차까지 가격 '뚝' (한국경제)
https://bit.ly/3SqTsdo
- 중고차 가격이 2년여 만에 제자리를 찾을 것이란 전망. 케이카는 국산차의 경우 1000만원 내외 모델의 평균 시세가 전월보다 2%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 수입차는 고가 차량 위주로 하락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Carmakers start to see weaker demand amid inflation squeeze (Reuters)
https://reut.rs/3BCoOrp
- 페라리와 메르세데스와 같은 고급브랜드의 고급모델 수요는 견조하며 판매 가이던스 역시 상향했으나, BMW와 VW는 특히 유럽과 북미 지역의 신규 주문 감소를 보고.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이 차 구매에 매우 신중해진 모습.

EV maker Lucid halves 2022 production forecast as supply chain snarls hit (Reuters)
https://reut.rs/3QcwQeo
- Lucid는 2월 제시했던 2022년 생산 가이던스 12,000~14,000대를 6,000~7,000대로 하향. 공급망과 물류 차질 이슈가 주 원인으로 지목됨.. 그러나 여전히 35억 달러에 해당하는 37,000대의 예약 규모가 있음을 언급함.

GM doubles miles open to its Super Cruise technology (Reuters)
https://reut.rs/3Skb36J
- GM은 자사의 Super Cruise 시스템의 사용 가능 범위를 2배 확장, 이제 북미 도로의 400,000마일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발표. 새로 매핑된 도로는 GM픽업트럭이 인기 있는 미국 중심부 교외 지역.. Super Cruise 옵션 가격은 2,200~2,500$ 수준.

Albemarle's lithium sales surge after supply contracts renegotiated (Reuters)
https://reut.rs/3QaSNuI
- 글로벌 최대 리튬 생산업체 Albemarle는 2Q22 컨센서스(3.26$)를 상회하는 3.45$ 조정EPS를 기록. 리튬사업부의 이익 증가와 가격 결정력으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하였으며, 올해 리튬생산량이 최소 20% 증가할 수 있다고 언급.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5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2pmts)

7주 동안 44% 오른 테슬라, 3대 1 주식 분할 결정 (머니투데이)
https://bit.ly/3bCHrkd
- Tesla 주주총회가 오늘 오전 6시 30분부터 개최. 주식을 3대 1로 액면분할하는 방안이 표결에 붙여질 예정.. 주주총회에서의 질문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가 주목됨.

기아 EV6, 英 '에코택시' 시범사업 선정…유럽 택시 공략 '마중물' (THE GURU)
https://bit.ly/3Q15Df7
- 기아 전기차 'EV6'가 영국 에코택시 시범사업 차량으로 선정됨. 에코택시 시범사업은 영국 정부의 탄소 배출 제로화 계획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웨일스를 시작으로 진행 중.. 기아 현지 인지도 제고와 택시 시장 확대를 위한 기회.

중국 로봇 기업, 북미 시장 속속 진출...한층 격화되고 있는 미ㆍ중 패권 경쟁 (로봇신문)
https://bit.ly/3OSNIWN
- 중국 로봇기업들이 물류 로봇 등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분야를 중심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서두르는 상황. 특히 물류와 자율주행 분야를 중심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향후 미중분쟁 수준이 격상되면 해당기업에 대한 제재 수준이 높아질 수 있음.

日 도요타자동차, 4~6월 영업이익 42% 급감 (이데일리)
https://bit.ly/3BCupOt
- 토요타는 2Q22 영업이익이 약 5.6조 원으로, YoY -42% 감소(vs. 컨센서스 YoY -15% 감소)함. COVID19 재확산에 따른 생산량 감소, 기타 금속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증가 등이 겹친 탓으로 풀이됨.

Tesla is about to earn its ‘blue chip’ status and climb out of the ‘junk bond’ dumpster (electrek)
https://bit.ly/3JxyJk3
- 2년 이상 순이익 달성, 부채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180억 달러 이상의 현금 포지션을 구축했음에도 Tesla는 여전히 신용평가사로부터 '정크본드' 등급을 받고 있음. 이에 전문가들은 올해 Tesla의 신용등급이 '투자적격' 등급으로 상향될 것이라고 예상.

Chip makers have a message for car makers: Your turn to pay (Reuters)
https://reut.rs/3QnWKMF
- 완성차 업체들이 반도체의 긴 대기기간과 높은 재고를 수용하며 칩 제조업체와 직접 협력함. 이는 자동차 산업의 근본적 변화로, 향후 더 높은 자본투입이 예상됨. 차량당 평균 반도체 Contents는 '26년까지 두배 증가한 $1,000로 전망.

BMW sees volatile 2022 with chips and energy squeeze in focus (Reuters)
https://reut.rs/3bABggx
- BMW는 올해 인도량이 지난해 수준인 252만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 신규 주문이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백오더는 향후 몇개월간 분량이 남아 있다고 언급. 반도체뿐 아니라 유럽의 에너지 공급 상황의 전개가 향후 중요한 변수라고 예상.

NIO forms mobile tech unit, possibly for phone business (CNEV Post)
https://bit.ly/3zzawF5
- NIO는 NIO Mobile Technologies를 설립, 사업 범위는 전자 제품, 모바일 장치, 웨어러블 장치, 인공 지능 하드웨어 및 통신 장치의 판매와 기술 개발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포함. 휴대폰 제조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0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b6Yif)

현대차, 美 전기차 공장 가동 속도붙나… 노조 설득이 변수 (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Ac5Ab4
- 미국 상원이 '23년 이후 미국 생산 전기차만 7,500$ 세액공제를 받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12일 전후 하원에서 최종 표결이 이뤄질 예정. 현대차가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위해서는 노조 동의를 얻어야 하는 점이 현지 생산 확대의 변수.

中자동차협회 올해 전기차 판매 목표치 600만대로 상향 (아시아경제)
https://bit.ly/3Qcaomk
- CPCA가 올해 중국 전기차 판매 예상치를 550만대에서 600만대로 상향조정함. 이러한 수치 역시 신중하게 잡은 목표이며 4분기 재차 예상치를 올릴 수 있다고 첨언. 중국은 NEV 취득세 감면과 구매보조급 지급으로 NEV 구매를 독려 중.

현대차, 포티투닷 주당 12.9만원에 인수 (머니투데이)
https://bit.ly/3vRGwDk
-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주당 129,000원에 인수, 기업가치를 5,700억원으로 평가함. 송창현 CEO 지분을 포함해 지분 79.64%를 약 4,542억원에 전량 인수할 계획.. 최근 포티투닷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530억원 수준.

"4680 배터리 수요 내년 10배 성장"…中 소재기업 생산량 확대 박차 (THE GURU)
https://bit.ly/3dmFjNW
- Tesla에 이어 BMW, 벤츠 등 글로벌 OEM들이 4680을 차세대 배터리 규격으로 채택 중. 이에 주요 중국 배터리소재 기업들이 증설 및 소재 개발을 추진. 야후아 그룹은 4680 배터리 수요가 내년까지 2년 연속 10배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Tesla (TSLA) sales and export in China are down, but factory upgrade is to blame (electrek)
https://bit.ly/3vUhrrH
- Tesla의 7월 상해공장 인도량은 28,217대로 전월 (78,906대)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당부분 생산능력 확장을 위한 영업일수 감소에 따른 영향. 상해공장은 7~8월간 생산능력을 연간 100만대 수준으로 올리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

GM requires Buick, GMC buyers to buy $1,500 OnStar subscription (Automotive News)
https://bit.ly/3PcCIUh
- GM은 모든 Buick, GMC, Cadillac Escalade 소비자에게 이전에는 옵션이었던 OnStar 3년 구독에 대해 1,500달러를 지불하도록 강제. OnStar은 구독형 서비스로 GM의 차량 내 안전, 보안 및 연결 서비스.

Tesla discloses lobbying effort to set up factory in Canada (Reuters)
https://reut.rs/3vQWOwg
- Tesla는 캐나다에 '첨단 제조 시설' 설립을 위해 온타리오 주 정부에 로비를 하는 중. 캐나다 산업부 장관은 지난 5월 캐나다에서 EV 공급망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업체와 매우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음.

Ford raises prices of electric F-150 pickup amid high commodity costs (Reuters)
https://reut.rs/3vUPSP0
- Ford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F-150 라이트닝 EV픽업트럭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힘. 인상 범위는 약 6,000~8,500$ 수준으로 예상되며, 현재 가장 저렴한 모델의 가격은 47,000$ 수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한온시스템 /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실적(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 자동차 개별 텔레그램 링크

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1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Abg8XI)

中 때린 美...'현대차-K배터리' 밀월 관계 균열 오나 (아시아타임즈)
https://bit.ly/3BWHMcl
- 미국이 해외 생산 전기차에 대한 장벽을 높이면서 국내 배터리 3사를 뜻하는 K-배터리와 현대자동차그룹간 관계 변화가 예고됨. 미국 시장을 놓고 현대차그룹이 '을'의 처지에 서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

"현대·기아차 훔치기 너무쉽다"…소비자 '결함' 주장 집단 소송 (중앙일보)
https://bit.ly/3QuRrL6
- 현대차와 기아차가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차량을 훔치기 쉽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을 당함. 현대차 아메리카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은 안전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한다'고 응답.

"전기차 배터리 가격 당분간 안 떨어진다" 포드 CEO (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vZ49dl
- 포드 CEO는 향후 리튬, 코발트, 니켈 등 배터리 원재료 가격이 크게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향후 EV 신차 가격 역시 오를 것으로 전망함. 포드는 전날 F-150 라이트닝의 가격을 6,000~8,500달러 인상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현대차·기아, 미 스타트업에서 전기차 3천100여대 수주 (연합뉴스)
https://bit.ly/3zNyuwL
- 현대차·기아가 미국의 전기차 구독서비스 스타트업으로부터 전기차 3천100여대, 약 1,864억원어치를 수주받음. 해당 업체가 가장 물량을 많이 배정한 업체는 테슬라로, 약 8,300대를 수주함.

Tesla self-driving smear campaign releases ‘test’ that fails to realize FSD never engaged (electrek)
https://bit.ly/3SL6G4z
- The Dawn Project라는 캠페인은 Tesla 차량이 어린이 크기의 마네킹에 충돌하는 영상을 통해 Tesla 의 자율주행 기능이 불완전함을 주장, 해당 내용이 SNS를 통해 확산됨. 그러나 해당 영상에서는 FSD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GM’s CFO says the automaker is hitting an inflection point, scaling EV production (electrek)
https://bit.ly/3vQT7H9
- GM CFO는 회사의 EV 생산규모 확장이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언급. GM은 전기차 생산 목표를 2025년까지 100만대에서 200만대로 두 배로 늘릴 계획이며, 허머/볼트/캐딜락 등 모든 가격대의 모델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

Hyundai selects BorgWarner’s iDM to power new EV model (electrek)
https://bit.ly/3paVS28
- 현대자동차는 '24년 3분기 양산을 목표로 새로운 소형 전기차(EV) 모델에 보그워너( BorgWarner)의 통합 구동 모듈(iDM)을 적용한다고 밝힘. iDM은 400V에서 작동하며 최대 전력은 135kW.

Honda raises annual profit forecast after beating quarterly view (Reuters)
https://reut.rs/3Qwu5pb
- 혼다는 엔화 약세로 인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8,100억엔에서 8,300억엔으로 상향했으나, 반도체 부족 현상의 지속으로 지나친 낙관론은 경계하자는 입장을 보임. 백오더 물량 해소가 최우선 과제이며 인플레이션 영향을 모니터링 중.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단독]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전기차 비중 늘리고 수소차 힘 빼라" 지시 (뉴스웨이)

http://m.newsway.co.kr/news/view?ud=2022081108513421007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2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zNGtK1)

중국산 배터리에 보조금 안 준다는 美… 한국, 인플레감축법에 공식 우려 표명 (국민일보)
https://bit.ly/3SV4S9s
- 한국 정부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및 세계무역기구(WTO) 협정 등 통상규범을 위배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공식적으로 표명. 국내 자동차 및 배터리 업계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

美·유럽, 전기차 배터리 원료 확보 '발등의 불' (한국경제)
https://bit.ly/3AguYfG
- 배터리 재료 시장의 편중성 때문에 납품 방식이든 자체 생산 방식이든 완성차 제조사의 그 어떤 배터리 전략도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어떤 방식을 채택하더라도 배터리 생산 비용은 오를 수밖에 없다는 UBS의 의견.

전기차 뜨자 배터리 주원료 '리튬' 인질로…속끓는 車업체 (한국경제)
https://bit.ly/3dpdJzT
- 칠레 대통령은 원자재 채굴 민영화는 잘못된 정책이라며 리튬을 개발할 국영기업 설립을 추진하면서 '국유화'를 추진 중. 중국, 호주와 함께 세계 주요 리튬 생산지인 남미에서 '리튬 보호주의'가 확산되는 중.

美·中 벌써 무인택시 운행… 한국은 신청업체도 없다 (조선일보)
https://bit.ly/3vXDVIf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금까지 한국에서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차는 약 240대인 반면 미국과 중국은 모두 1,400대 이상 자율차가 도시를 누비는 중. 웨이모의 누적주행거리는 3,200만 km, 바이두는 2,100만 km를 상회.

EV maker Rivian beats revenue estimate, expects wider operating loss (Reuters)
https://reut.rs/3bUO5T3
- 리비안은 1분기 1,227대에 이어 2분기 4,467대 차량을 인도, 올해 연간 25,000대 생산 목표를 유지함. 또한 2분기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나 연간 EBITDA 가이던스는 -47.5억 달러에서 -54.5억 달러로 손실 확대를 전망함.

CAAM official complains about abnormally high raw material prices for NEVs (CNEV Post)
https://bit.ly/3dqq6eQ
- 중국 CAAM은 올해 중국 자동차 산업 매출이 yoy -4% 감소했으나 이익은 -25% 감소하여 건전하지 않으며, 업스트림 기업은 이익이 급증 중이나 다운스트림은 수익창출에 고군분투 중이라며 합리적 원자재 가격 책정을 요구.

Daimler Truck to keep prices high, sees strong 2023 (Reuters)
https://reut.rs/3Pc7ooE
- Daimler Truck은 비용이 하락하더라도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일부 공급망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나 에너지 가격, 중국의 병목 현상 및 칩 부족이 올해 하반기에 계속해서 부담이 될 것. 그러나 2023년까지 수요 우려는 없다고 언급.

China's July NEV sales at 593,000 units, largely flat from June, CAAM data show (CNEV Post)
https://bit.ly/3vYIt12
- 중국의 7월 NEV 판매는 593,000대로 yoy +120% 증가, mom flat 수준을 유지. 또한 BEV 판매는 457,000대로 yoy +110% 증가. CAAM은 NEV 시장 성장을 전망하나 여전히 정부의 지속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사업 구조 조정 관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모비스, 대규모 사업 개편 실시
(https://bit.ly/3w10Xhj)

지배구조 개편 위한 포석, 다만 그룹 계열사들의 기업가치 변경 요소는 부재

- 현재 모비스 본사는 AS와 부품 사업이 존재. 부품은 전동화, 샤시, 에어백, 램프, 모듈로 구분 가능

- 본사는 국내 종속기업 3개, 해외 종속기업 15개 권역, 관계기업 7개에 대한 지분을 보유 중

- 이번 개편은 본사에 AS를 남기고, 부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 국내 신규 종속기업으로 내리는 것

- 부품은 전동화/샤시/에어백/모듈을 하나로 묶은 '부품' 종속기업과 '모듈' 종속기업으로 나누어질 것

- 이렇게 되면 본사는 AS를 통해 창출되는 영업 현금흐름을 통해 R&D와 마케팅 등 종합 지원 업무를 이어가고, 본사 밑에 국내 종속기업 5개, 해외 종속기업 15개 권역, 관계기업 7개가 줄지어 세워지는 구조 완성

- 지배구조 개편은 향후 정의선 회장 및 오너가가 지분을 보유한 업체들이 가치 상승을 만들어낸 뒤, 이들의 지분을 모비스 신주 증자 물량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

- 이는 과거 주총 안건 방식 지배구조 개편 시도가 실패했기에, 이사회 안건으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는 전제에서 추론

-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보유한 그룹 계열사는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위아, 보스턴다이나믹 등이 있음

- 이들 지분을 모비스 신주로 교환해 정의선 회장은 모비스 지배력을 높이고, 모비스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분을 높이는 것이 장기 포석이라 판단

- 이번 발표로 모비스의 기업가치를 달리 봐야할 이유 없음

- 현대차의 최대주주인 모비스가 지배구조 개편의 중심에 설 것이라는 기대는 20년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이번 구조 변경은 동일한 맥락일 뿐

- 모비스가 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올라서 기업가치 부양을 위한 잠재적 액션이 취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당장 불붙을 이유가 없음

- 이번 구조 변경이 지배구조 개편을 용이하게 진행하기 위한 모습이기는 하나, 지배구조 개편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정의선 회장 보유 계열사의 기업가치가 유의미한 상승이 이루어진 뒤에야 가능하기에 당장 개편을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

-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진전이 필요. 이를 통한 그룹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기업가치 상향이 이루어져야 지배구조 개편도 용이

- 지배구조 개편 완료 뒤에 기업가치 개선 기대를 가질 수 있는 현대모비스보다,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기업가치 부양이 반드시 이뤄져야할 정의선 회장 보유 기업들의 모빌리티 기술 진전 또는 협업 전개가 곧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 것이 논리적

- 이번 뉴스에 근거해 당장 기업가치 평가를 새로해야할 주체는 없음. 지배구조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는 근거 부재하며, 그룹 계열사들의 모빌리티 기술 진전에 대해서도 새롭게 제시된 사안 없음

- 현대차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기술적 결과를 보여줄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Waymo, Motional 등과 다른 기술적 방법론을 지향하는 포티투닷을 인수한 것도 하나의 예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6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rQO9D)

전기차로 유럽·美 질주… 현대차, 상반기 글로벌 판매 ‘빅3′ 올랐다 (조선일보)
https://bit.ly/3QvdSk2
- 현대차그룹이 올 상반기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판매 순위 3위에 올라섬. 지난 12년간 연간 판매 기준으로 늘 5위였던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전기차 전환이라는 격변기 틈을 타 약진한 것으로 풀이됨.

현대차, 美에 로봇AI 연구소…자율주행 '포티투닷'도 인수 (ZDNet Korea)
https://bit.ly/3bUgWqS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신사업 핵심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AI) 역량을 강화하고자 미국에 '로봇 AI 연구소'를 설립, 국내에는 미래차 SW 역량 확보를 위해 '글로벌 SW 센터'를 세움. 차세대 로봇 기반기술 확보로 로봇 산업에 진출할 예정.

현대차·기아, 美 전기차 사업 '가시밭길' (한국경제)
https://bit.ly/3QBTpcS
- 미국 하원이 지난 12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통과시키면서 글로벌 완성차업계의 우려가 커지는 중. 중국산 원자재 비중을 IRA 기준 아래로 낮추지 못하면 대당 7,500달러(약 98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없음.

현대차, A-세그먼트 소형 전기차 2024년 출시 (THE GURU)
https://bit.ly/3PmVxEd
- 현대차는 'A세그먼트' 해치백 모델 'i10' DNA를 반영한 유럽·인도 전용 소형 EV를 개발 중. 미국 부품사 '보그워너' A-세그먼트급 통합구동모듈(iDM)을 확보함. 유럽·인도 전용 경차형 전기차 생산에 탄력이 붙을 전망.

Elon Musk reveals more details about Tesla Robot, sees people gifting it to elderly parents (electrek)
https://bit.ly/3QINxyv
- 일론 머스크가 중국 매체에 기고한 칼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술에 대한 믿음"에 따르면 최근 Optimus 로봇 프로젝트가 Tesla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으며 올해 인간형 로봇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을 출시하고 기능 향상/대량생산에 집중할 계획.

Biden to sign law on Tuesday cutting most current EV credits (Reuters)
https://reut.rs/3Pp1wbF
-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화요일(현지시간) IRA에 서명함에 따라 Audi, 기아, Porsche 등이 대부분 모델에서 EV 세액공제 7,500$를 적용받지 못할 것이라고 밝힘. 완성차 업체는 세액공제를 적용받기 위해 딜러들에게 고객 계약을 촉구.

Shifts in used-vehicle market cut into proceeds, trigger resets (Automotive News)
https://bit.ly/3Aokknb
- 완성차 소매 업체들은 차량당 이익 감소/예상보다 낮은 소매 판매량/도매가격 하락/저가 차량 선호/높은 금리와 유가에 대한 소비자 우려 증가 현상을 경험. 이로 인해 중고차 사업계획을 소비자 수요에 맞추어 전환하는 중.

VW, Mahindra partner in India and will debut 5 five electric SUVs (electrek)
https://bit.ly/3JTmzlD
- VW와 인도 완성차 업체 마힌드라는 EV 파트너십을 확대. 전기 모터, 배터리 셀 및 시스템 구성 요소를 포함한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 구성 요소를 마힌드라의 "본 일렉트릭 플랫폼"에 사용하기로 협약, EV 대량생산을 효율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현대모비스, 장중 주가 -5% 하락 중

지난 주 발표된 사업부 분할, 주가 중립적 이슈. 빠질 이유도 오를 이유도 없다고 판단

- 이번 사업부 분할은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장기 포석이라고 판단되나,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는 근거 또한 부재. 지배구조 개편은 모비스의 변화로 시작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대주주가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의 가치가 상승한 뒤에 가능한 일

-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으로 최근 주가 상승이 이루어진 바 없기에, 지난 주 발표가 지배구조 개편으로 당장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주가가 빠질 이유도 없다고 판단

-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이번에 분할된 사업부가 상장을 추진하고 이로 인해 기존 주주의 가치 희석이 가능하다고 우려하는 모습

- 이 또한 불필요한 우려라고 판단. 모비스의 현금성자산은 지난 1Q22 기말 기준 4.74조원 (2Q22는 아직 미공시)으로 지난 2016년 기말 현금성자산 2.05조원 기록 이후 5년간 지속 증가. 또한 연간 2-3조원 수준의 영업현금흐름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CAPEX와 R&D의 합산 규모 또한 2조원 수준이기에 상장을 통한 현금 증대 필요성도 크지 않다고 판단

- 이번 이슈를 근거로 매수해야 할 이유도, 매도해야 할 이유도 없다고 판단


영업실적이라는 본질 가치에 근거한 주가 방향성 변화를 희망

- 현상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

- 모비스의 수익성은 13년째 악화 일로. 2010년 11.3%였던 영업이익률, 매년 감소세 이어왔으며 올해 4.0% 예상

- 2010년 22.1조원이었던 연결 매출, 올해 47.6조원까지 늘어날 전망. 그러나 영업이익은 2010년 2.51조원, 2010-2021년 연평균 2.52조원이었으며 올해 1.90조원 예상

- 2010년 27.9%에 달했던 ROE, 이제 7.0% 수준까지 하락. 올해 예상 세전이익의 절반에 달하는 현대차 지분법이익 부재했다면, ROE는 더 가파르게 내려왔을 것

-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 위해서는 ROE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R&D 비용의 증가 (2010년 연간 2,662억원이었던 비용, 매년 증가해 2022년 1.30조원 예상, 2025년 가이던스 1.70조원)와 지속적인 영업이익률 악화, 매출 증가와 동행하지 못하는 영업이익에 대한 의문 해소 필요

- 영업 실적 개선에 대한 의문 해소가 없다면, 지배구조 개편이 실제로 시작되는 시점이 되어야만 모비스의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넥센타이어 / 반기보고서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 메리츠 자동차 개별 텔레그램 링크

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7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STYKOu)

"70%가 보조금 못 받아"…美인플레 감축법에 전기차 회사들 반발 (머니투데이)
https://bit.ly/3c33D7h
- 중국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전기차에 '미국산'으로만 생산하는 걸 강제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완성차 업계은 날선 비판을 쏟아내는 중. 기아는 "경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파괴적인 법안이고 고객에게도 큰 불운이 될 것"이라고 지적.

틱톡 범죄 놀이'에 미국서 현대차·기아 차량 절도 확산 (연합뉴스)
https://bit.ly/3ApHv0f
- 최근 미국에서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승용차를 훔치는 범죄 놀이가 유행하는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 차량을 노린 절도 사건이 빠르게 확산 중. 7월 이후 도난신고 건수는 642건으로, 지난해 74건 대비 9배 급증한 수치.

美 7월 신차 재고 102만대, 역대 최저 수준 근접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Cclfsa
- 미국 전역의 딜러 판매업체에서 보유한 신차 재고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 7월 신차 재고 규모는 102만대로 추산됨. 글로벌 공급망 여파가 지속되며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 수준에 근접.

中 샤오미, 테슬라보다 먼저 '휴머노이드 로봇 · 자율주행차' 공개 (오토헤럴드)
https://bit.ly/3QwqtTR
- 샤오미는 최근 중국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 원'을 최초 공개, 모든 소프트웨어를 샤오미에서 독자 개발했다고 강조. 또한 중국에서 140대의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힘.

U.S. says about 20 models will get EV credits through end of 2022 (Reuters)
https://reut.rs/3QpQILI
-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법안에 따라 이전에 적격이었던 72개 모델의 약 70%에 대한 크레딧을 즉시 종료, 약 20개의 모델만이 2022년 말까지 7500달러 세액 공제를 적용받을 예정. 또한 IRA법안에 따른 새로운 세액공제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Tesla (TSLA) expands its Virtual Power Plant to Southern California (electrek)
https://bit.ly/3A88zjA
- Tesla는 Southern California Edison(SCE)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캘리포니아의 가상 발전소를 남부 지역으로 확장. 이를 통해 로스앤젤레스와 주변 지역의 Tesla Powerwall 소유자는 전력 제공을 대가로 금전적 보상을 받음..

Polestar (PSNY) announces its O₂ roadster concept will enter production as the Polestar 6 (electrek)
https://bit.ly/3JYLZOB
- 폴스타가 사전에 공개했던 O2 컨셉카가 Polestar 6로 출시될 계획. 2026년 이후 생산 예정이며, Polestar5와 같은 800V 아키텍처, 제로백 3.2초, 최고 속도 250km/h 등의 주요 스펙이 예상됨.

Column: US hits the EV accelerator to cut Chinese metals ties (Mining.com)
https://bit.ly/3ppVDjQ
- IRA는 기존 EV 보조금을 최대 7,500달러까지 확대하지만 미국 및 FTA 협약 국가에서 채굴한 광물 사용 비중을 강제. 이는 미국 주도의 우호적인 핵심 광물 생산 능력을 구축하고 주요 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움직임.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8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A4cAp9)

현대차 합작사 모셔널, 美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뉴시스)
https://bit.ly/3K0ktAm
- 모셔널은 미국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인 리프트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 5 전기차를 기반으로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이용해 레벨4 자율주행 카헤일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힘.

현대차, 모빌리티서비스 SW조직 포티투닷에 통합 (이데일리)
https://bit.ly/3wc2dyt
-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총괄하는 TaaS본부와 AI 기술 전담 조직 AIRS컴퍼니의 핵심 기능을 최근 인수한 포티투닷으로 합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알려짐. 유사 조직을 통합해 글로벌 SW센터 신설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풀이..

반도체난 완성차업계, 하반기도 문제없나 (머니S)
https://bit.ly/3SWjuoU
- 현대차·기아가 고가 모델 위주의 판매 전략을 통해 실적 선방에 성공했지만 전문가들은 앞으로 2~3년은 반도체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긴 인도 기간과 높아진 원가 부담에 고가 위주의 판매 정책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지가 관건.

연내 자율주행 택시 나온다…무인 레벨4 택시 서비스도 가능 (ZDNet Korea)
https://bit.ly/3JZW3Hk
-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민간기업이 시범운행지구내에서 구역형(택시) 유상 여객운송 허가를 받아 유인 또는 무인 형태 자율주행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여객운송 허가 신청’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고.

Tesla meets with Canadian minister of industry amid effort for Gigafactory in Canada (electrek)
https://bit.ly/3SQtvnw
- Tesla가 캐나다에 새로운 기가팩토리 설립을 검토 중인 가운데, 캐나다 도시 Markham에서 연방 장관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짐. Tesla는 Markham에서 Tesla 생산라인을 위한 기계를 제조하는 Tesla Toronto Automation을 운영 중.

Hyundai Said To Be Developing Two Low-Priced EVs For Europe (CleanTechnica)
https://bit.ly/3QvuAj2
- 현대차는 유럽시장에서 약 2만유로부터 시작하는 EV모델 2개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인 A세그먼트 차량 i10 을 대체할 BEV로 예상되며, 수익성보다는 시장점유율 확대 차원에서의 접근이 예상됨.

Tesla is preparing Supercharger membership for non-Tesla EV owners (electrek)
https://bit.ly/3A6cWLV
- Tesla는 Tesla 차량 소유자가 아닌 EV 소유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슈퍼차저 멤버십을 개발 중. 현재까지 미국에서는 Tesla가 아닌 EV 소유자가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이 불가능. 멤버십 비용은 월간 $0.99로 예상되나 변동 가능성 존재.

China's EVE to supply BMW with large Tesla-like cylindrical batteries in Europe (Reuters)
https://reut.rs/3A1tzrX
- 중국 배터리 업체 EVE 에너지가 2025년 BMW향 유럽 전기차용 대형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짐. EVE에너지는 중국 중부 대형 원통형배터리 공장을 계획 중이며 배터리 크기는 4680 셀과 비슷한 사이즈로 예상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19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K66M35)

현대차, 정예 개발자를 스타트업에 모아 ‘미래 SW’ 올인 (조선일보)
https://bit.ly/3duVE3i
- 현대차는 최근 인수한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SW 개발을 위한 핵심 조직으로 키우기로 하면서 현대차 인력을 포티투닷에 보내는 방안을 고려. 하지만 조직 개편 대상이 된 현대차 그룹 일부 직원들은 일부 반발하는 분위기가 조성됨.

모듈·부품' 생산전문 자회사 신설하는 현대모비스, 왜? (뉴스1)
https://bit.ly/3CoOmIG
- 현대모비스가 모듈과 부품 제조부문 자회사 2개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 사업 재편에 나섬. 이번 자회사 신설로 불법 파견 리스크 해소 가능성과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사전 작업 가능성이 제기됨.

로봇 힘쏟는 현대차…美에 투자사 만든다 (매일경제)
https://bit.ly/3AvhqwP
- 현대차가 4억달러를 투입하고 외부에서도 4억달러를 유치해 로봇 연구소와 글로벌 로봇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벤처캐피털(VC)을 미국 보스턴에 설립할 계획. 현지 벤처 지분투자와 경영권 인수 등 로보틱스 시장 공략을 위한 행보로 풀이.

13조 투자 현대차에 "실망시키지 않겠다"던 바이든, 석달만에 변심 (머니투데이)
https://bit.ly/3waIeQw
- 전기차 보조금을 자국내 조립 자동차로 제한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 발효를 계기로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중.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혜택을 받으려면 기존 105억달러보다 더 많은 자금 투자 필요성이 높아짐.

Toyota's Jack Hollis expects 'one more year' of historically tight inventories (Automotive News)
https://bit.ly/3T2JHlG
- 토요타는 미국 자동차 소매 재고 수준이 최소 3Q23까지 증가할 수 없으며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힘. 여전히 수요가 완성차 업체의 생산능력을 상회하며 향후 1년간 재고 증가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

Tesla (TSLA) confirms plan to launch electricity retail business in Texas (electrek)
https://bit.ly/3QKodIu
- Tesla는 작년 전력소매업을 위해 Tesla Energy Ventures라는 회사를 설립, 이후 텍사스의 Powerwall 소유자와 VPP(가상발전소) 임시사업을 시작함. 최근 채용공고를 통해 Texas 지역의 전력소매업 사업 진행을 계획 중.

Geely Auto report first half 2022 results, pure EV sales surge 520% (electrek)
https://bit.ly/3wegIlf
- Geely의 BEV 판매는 1H22 yoy +520% 성장한 85,820대를 기록. 전체 판매량은 2.6% 감소, 매출액은 23.1% 증가, 원자재 가격 영향으로 순이익은 34.8% 감소함. 수출량이 64% 증가한 87,628대로 해외 수요가 강세를 보인 점이 주목.

Tesla manages to cut delivery times in China after upgrading Gigafactory Shanghai (electrek)
https://bit.ly/3QC2Vx5
- Tesla 상해 기가팩토리의 생산능력 확장 이후 Model3 및 ModelY 배송 시간이 8~24주에서 4~8주로 단축되었다고 밝힘. Tesla EV는 여전히 초과수요 상태이며, 최근 백로그를 줄이기 위해 일부 모델 신규 주문을 중단한 바 있음.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22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APamm)

자동차 배터리 핵심소재 中의존도 심화…흑연 90%·수산화리튬 84% (연합뉴스)
https://bit.ly/3cbBfjq
- 배터리 핵심 소재인 수산화리튬과 코발트, 천연 흑연 등의 중국 의존도가 더욱 높아진 것으로 나타남. IRA 제정으로 내년부터 중국산 광물·부품이 다량 포함된 전기차는 미국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만큼 핵심소재의 중국의존도 저감이 필요한 상황.

美서 테슬라보다 비싸진 아이오닉5…잘 나가던 현대차 '고심' (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whNBO4
- 현대차, 기아의 1~7월 합산 미국 BEV 판매량은 39,484대로 yoy +73% 증가하여 테슬라에 이어 점유율 2위를 차지. 그러나 IRA 법안 시행으로 아이오닉5 미국 판매 가격이 1,000만원가량 올라 테슬라 모델3보다 비싸져 점유율 하락 우려..

현대차, '유독 아픈 손가락' 中서 내년 전기차 생산한다 (머니투데이)
https://bit.ly/3AeOh7M
- 올해 상반기 판매량 세계 3위에 오른 현대차그룹이 유독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국 시장에서 전기차와 제네시스 등 고급 모델 및 브랜드를 앞세워 반전을 노릴 예정. 특히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기차를 생산하고 판매할 계획.

‘잘 팔리면 불황이라던데’…경차 판매량 9년 만에 급반등 (국민일보)
https://bit.ly/3AasNsY
- 올해 1~7월 경차 판매는 전년 동기(55,250대)보다 29..2% 증가한 78,056대를 기록. 반도체 부족으로 타 차급 신차판매는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 경차 판매는 과거 1998년 IMF위기,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기간 호황기를 맞음.

Tesla Giga Texas Achieves Production Rate Of 1,000 Model Y/Week (InsideEVs)
https://bit.ly/3PNDojm
- Model Y 생산을 늘리고 있는 기가 텍사스 공장이 주당 1,000대 생산을 돌파.. 지난 4월 생산 시작 이후 주당 1,000대 생산을 달성하는 데 4개월이 소요된 것. 현재 2170과 4680 배터리셀 두 버전의 차량을 모두 생산 중.

China to extend NEV purchase tax exemption to end of 2023 (CNEV Post)
https://bit.ly/3ACWKTV
- 중국이 NEV 구매 시 세금을 면제하는 정책을 기존보다 1년 늘린 2023년 말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힘. 중국은 2014년부터 이 정책을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ICE 차량 대비 NEV 차량 구매 시 약 $1,580 절약이 가능한 효과가 지속.

Porsche expects to make as many electric Macans as combustion versions (Reuters)
https://reut.rs/2RHDh0v
- 포르쉐 생산 책임자는 오리지널 마칸의 내연기관 버전만큼 많은 모델을 향후 2023~2024년 BEV 버전으로 생산할 예정이라고 언급. 포르쉐 최다 판매 모델 마칸은 80,000대 이상 생산되었으며, 현재 포르쉐의 BEV 모델은 타이칸이 유일.

Tesla began rolling out FSD Beta 10.69; solved Chuck’s Unprotected Left Turn (Teslarati)
https://bit.ly/3wlj5CQ
- Tesla는 현지시간 8월 20일 FSD Beta 10.69 업데이트가 일부 테스터에게 한해서 출시. 수 주 내로 모든 FSD 유저들에게 출시될 계획. 주요 개선사항으로 Chuck Cook의 비보호 좌회전 문제를 해결.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23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QJeAKx)

현대차,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 조기 착공… 인플레 감축법 대응 (조선일보)
https://bit.ly/3Cnm4yz
-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연내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 공장 기공식을 열고 2024년 완공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 조기 착공이 실현되면 공장 완공 및 양산 시점은 당초 계획보다 6개월가량 빠른 2024년 하반기가 될 전망.

현대차그룹, 인니 전기차시장 공략 속도…2024년부터 배터리셀 자체 조달 (이데일리)
https://bit.ly/3wlSMwk
-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등 출자사들은 해외 금융기관을 통해 낮은 금리로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생산 합작공장 투자자금 7.1억달러를 확보. 합작공장은 1H23 완공, 1H24 배터리셀 양산 돌입 계획.

현대차·폭스콘 공장도 멈췄다…中 '최악 가뭄'에 전세계 공급망 흔들 (서울경제)
https://bit.ly/3dPuGDO
- 60년 만에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중국 쓰촨성 정부의 전력 공급 중단 조치가 25일까지 연장됨. 전력난에 공장을 멈춘 기업들의 생산 재개가 지연되면서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등의 글로벌 공급망 부하 우려가 제기됨.

아이오닉6 사전계약 시작… 5200만원부터 (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PIuuTS
- 현대차 아이오닉6이 최소 5,200만원부터 가격이 책정되어 국내 사전계약이 시작됨. 국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5,500만원 미만의 가격을 책정. 롱레인지 기준 77.4kwh 배터리로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24km(산업부 인증 기준).

Ford cuts 3,000 jobs as it pivots to EVs, software (Reuters)
https://reut.rs/3Kdu3Qw
- 포드 CEO는 이메일을 통해 자동차 산업의 EV/SW 전환에 필요한 기술을 갖춘 인력이 충분하지 않고 전통 및 신규 경쟁업체에 비해 비용 구조의 경쟁력이 없다고 언급, 북미와 인도에서 3,000명 감원 계획을 발표함.

China imports lithium carbonate in July at about 10 times price of same month last year (CNEV)
https://bit.ly/3ACZlNC
- 7월 중국 리튬 제품의 평균가격은 yoy +878% 상승을 기록. 예상을 뛰어넘는 NEV 판매 성장으로 인한 공급부족 우려가 가격 상승을 촉발한 것으로 분석됨. 그러나 리튬거래의 대부분이 장기계약임을 감안 시 중단기 내 공급부족은 제한적.

Lessons learned from Tesla's approach to EV sales (Automotive News Europe)
https://bit.ly/3AiuPXJ
- Tesla는 BEV를 1대 판매하기 위해 고객 대면 및 관리 활동에 약 3시간을 소비, 기존 완성차 딜러는 평균 8시간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남. Tesla의 직접 판매 모델과 zero-discounting 전략을 통해 계약 소요 기간을 크게 단축한 것.

50% of Geely vehicle sales to be electric by 2023 (electrive.com)
https://bit.ly/3PEjmYj
- 중국 자동차 업체 Geely가 BEV 전환을 가속화 중. 2023년까지 전체 판매의 50%를 BEV로 달성하는 것이 목표. 하반기 공개되는 새로운 스마트카 모델이 향후 중심이 될 것이며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짐.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8.24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BLJvM)

정의선 긴급 방미… ‘현대차 보조금 제외’ 해법 논의 (동아일보)
https://bit.ly/3pFfkEz
-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과 공영운 사장은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출장길에 올라섬. 미국 정관계 인사를 포함해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미국 사업을 점검하고 IRA 관련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美노동부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협력사, 아동노동 법규 위반" (연합뉴스)
https://bit.ly/3dFpoun
- 로이터가 현지 법원에서 확보한 기록에 따르면 SL 미국 현지 법인은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이 위치한 알렉산더 시에서 법정 연령 미만인 노동자를 고용해 문제가 된 것으로 확인됨. 현대차는 불법고용행태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美,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제외에 “수개월 검토된 중요한 부분” (동아일보)
https://bit.ly/3R4bQaf
- 미국 IRA 법안 통과로 국산 전기차가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 데 대해 바이든 행정부가 “수개월에 걸쳐 검토된 법률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밝힘. 한국은 물론 EU가 이에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IRA 법안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한국車 중국서 고전하는데…'저가 무기' 중국車 국내 공습 거세다 (뉴스1)
https://bit.ly/3T4ErOu
- 중국산 자동차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며 국내에서 입지를 넓혀가는 중.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중국 자동차의 판매량은 YoY 125% 증가한 5,112대를 기록했으며 중국산 상용차는 판매량이 312% 급증한 1,703대를 기록.

Hyundai, Kia recall more than 280,000 Palisade, Telluride vehicles for fire risk (Auto News)
https://bit.ly/3wmjeWr
- 현대차와 기아는 주차 또는 운전 중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tow hitch harness 문제로 약 280,000대 차량을 리콜할 계획. 대상은 2020~2022년식 현대 펠리세이드 24만대, 기아 텔루라이드 4만대를 포함.

Twitter whistleblower could help Musk by adding 'volatility' to legal battle (Yahoo Finance)
https://yhoo.it/3wn6kYA
- 현재까지의 일론 머스크와 트위터의 법적 공방은 봇 및 스팸 계정 수에 관한 사항이 주를 이루었으나, 트위터의 내부 고발자가 '트위터는 규제 기관에 보안 계획을 거짓으로 보고했다'고 주장하며 새로운 근거를 제시함.

VW, Mercedes sign MoUs with Canada to cooperate on battery development (Reuters)
https://bit.ly/3chKU8m
- 독일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과 메르세데스 벤츠가 화요일 캐나다 정부와 배터리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이러한 움직임은 두 자동차 제조업체의 EV가 최근 통과된 IRA 법안의 조건에 따라 미국 세금공제를 받는 데 도움이 될 것.

XPeng reports strong revenue growth in Q2 but issues weaker than expected guidance (electrek)
https://bit.ly/3QKviZZ
- Xpeng 은 2Q22 yoy +98% 상승한 매출, 34,422대 인도량을 달성했으나 GPM은 1분기 12.2%에서 2분기 10.9%로 하락, 손실은 약 4억 달러로 확대됨. 또한 3Q22 가이던스를 29,000~31,000대로 신중하게 제시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