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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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만 남는 세상,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대화 그룹: @jason_agents_home
DM: @jason_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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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로벌 토큰 용량은 미미한 수준이고, 2030년까지 토큰 소비는 현재보다 24배 급등.

에이전트는 훨씬 많은 토큰을 소비한다(긴 컨텍스트, 반복 추론 루프, 도구 사용, 검증, 모니터링).

거기에 토큰 단가가 떨어질수록 더 복잡하고 가치 있는 에이전트가 경제적으로 가능해진다.

AI 인프라 이용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AI 모델 제공사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단위당 마진이 개선.

개선된 마진은 다시 모델 품질 향상과 용량 확장에 재투자되는 선순환을 만든다.

AI가 capex-heavy 비용 중심에서 사용증가 및 마진확장을 이끄는 사업으로 전환되는 시점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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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Kang, RoboStrategy CEO 임명

2년 전 로보틱스 투자에 처음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제가 상담했던 대부분의 VC들은 이 분야에 투자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그 당시 로보틱스 회사들은 자본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 산업은 대형 벤처 성공 사례의 실적이 없었고, 여러 이유로 도전적인 분야로 인식되었으며, 잘 이해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물리적 AI 개발의 가속화 속도가 산업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점이 분명했습니다. 저는 FigureAI에 1,900만 달러를 첫 투자로 투입했습니다.

저는 전 세계 기계들에 물리적 지능을 부여하는 것이 '만약'이 아니라 '언제'의 문제라고 믿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산업은 성장에 막대한 자본이 필요할 것이며, 로보틱스/물리적 AI 회사들의 요구를 깊이 이해하는 투자 회사가 필요해 플랫폼을 구축하여 더 나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계화된 미래를 자본화하는 데 수천억 달러가 필요할 텐데, 이는 시장에 큰 공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그 공백을 메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에는 Mechanism Capital이 외부 자본을 전혀 유치한 적이 없었지만, 제가 상상하는 규모로 이를 실현하려면 그렇게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프라이빗 시장에는 그 규모가 없습니다. 공모 시장에는 있으며, AI와 로보틱스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가치 창출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모 시장 투자자들의 엄청난 수요가 현재 사모 시장 투자자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에 대한 것이 분명했습니다.

AI 회사들의 폭발적 성장은 물리적 AI에서 일어날 일의 전조입니다. 그래서 2025년에 우리는 RoboStrategy를 설립했고, 1년 후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올해 우리는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놀라운 회사들의 라운드를 주도하기 시작했으며, 상장 후 다음 단계로 확장할 준비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VC 회사와 다르게 보이는데, 이는 창업자들이 높이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클로즈드 엔드 펀드 구조 덕분에 우리의 자본은 영구적입니다 - 펀드 수명 기간이 없어 극도로 긴 투자 기간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투자 회사도 물론 로보틱스 산업과 연구 경험을 깊이 갖춰 최적의 리스크-리워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수십 년 동안 창업자/운영자로 활동한 진정으로 뛰어난 로보틱스 산업 베테랑들을 영입했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많은 창업자들은 우리를 가장 세련된 벤처 캐피털 회사로 평가하며, 우리는 산업 전문성을 더욱 키울 계획입니다.

RoboStrategy의 성공은 펀드를 배포하고 최대한의 마인드셰어를 확보하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이는 우리 팀의 디지털 마케팅과 소셜 미디어 강점을 발휘하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우리 창업자 모두를 위한 주목 증폭기로 작용하는 특별한 마케팅 엔진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의 제품과 스토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 펀드 구조의 영감 원천인 Strategy (MSTR)는 공모 자본 시장에서 수천억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에 투자했습니다. 저는 로보틱스가 비트코인보다 훨씬 더 큰 산업이 될 것이며, 자산 클래스가 훨씬 덜 접근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해 전 세계 최대 로보틱스 투자자가 될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벤처 캐피털 펀드 중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벤처 캐피털은 전통적으로 제한된 투자자 그룹에 국한되어 왔습니다. 우리는 패러다임을 바꾸고 이를 전 세계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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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본질은 워크로드의 형태가 변했다는 데 있다. 과거 챗봇 시대의 워크로드는 단순했다. 사용자 입력과 모델의 응답이 1:1로 매칭되어 컨텍스트 길이는 비교적 선형적으로 증가했고, GPU는 배치 사이즈만 꽉 채워서 밀어붙이면 최고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었다. 그러나 에이전트 모델은 도구 호출과 도구 응답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입출력 블록들을 사슬처럼 엮어내어 GPU를 수시로 대기 상태(idle)로 몰아넣으며, 구조적인 '엔트로피'를 발생시킨다. 즉, 에이전트는 도구를 언제, 몇 번, 어떤 순서로 쓸지 스스로 결정하는데 이 과정은 사슬처럼 연결되며 예측 불가능한 고엔트로피 상태를 만든다는 말이다.

젠슨 황은 이러한 변화를 “brain”과 “harness”의 분리로 설명했다. 거대 언어모델이라는 두뇌는 Blackwell·Rubin 같은 GPU 시스템 위에서 돌아간다. 그러나 그 두뇌를 실제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바꾸는 것은 별도의 harness다. 이 harness는 메모리에 접근하고,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도구를 호출하고, local scratchpad memory와 working memory, long-term memory를 관리한다. Jensen은 이 agent harness가 CPU 위에서 돌아간다고 명시했다. 즉, 에이전트 시대의 CPU는 단순한 host CPU가 아니라, GPU 두뇌를 실제 디지털 로봇으로 바꾸는 실행 계층이라는 말이다.

결국, 챗봇은 사람이 질문할 때만 GPU를 간헐적으로 일시케 만들지만, 에이전트는 GPU·CPU·메모리·스토리지를 24시간 흔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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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미심위, '돈 거는 예측시장' 폴리마켓 심의 착수…사행성 위반 검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글로벌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폴리마켓이 국내법상 불법 도박(베팅) 사이트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하겠다는 취지다.

21일 방미심위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최근 폴리마켓 관련 민원이 접수돼 심의에 착수했다"며 "해외 기관의 규제 사례도 참고하고 있으며 사행성 조장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폴리마켓은 미국 대선 결과, 금리 결정, 스포츠 경기, 가상자산 가격 등 특정 사건의 결과를 예측하고 이에 돈을 거는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해 특정 결과에 실시간 베팅하며, 실제 결과에 따라 수익을 얻는다.

현재 폴리마켓은 국내에서 별다른 제한 없이 접속할 수 있으며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운영되더라도 한국어를 지원하고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업할 경우 방미심위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기존 불법 도박 사이트와 달리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띠고 있어 법리 검토가 보다 신중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방미심위 관계자는 "일반적인 도박 사이트 형태와는 차이가 있어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면서도 "새로운 유형의 도박 관련 사이트로 볼 여지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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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람들: AI 네이티브 탤런트는 과거에는 '뜬구름 잡는 사람'으로 여겨졌으나 이제는 생각의 속도로 실행할 수 있는 도구가 생겨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됨.

'의도'를 가진 실행: 실행은 LLM이 해주므로,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며 다양한 실험을 해보는 사람이 중요.

관계의 깊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 좋아하는 것에 대한 깊이 등 다양한 관계의 깊이가 중요

인간의 의도: AI는 실행하는 레이어이며, 인간에게는 의도만이 남았음. AI 시대에도 사람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며 한 명의 인재가 만들어내는 임팩트가 커짐.

관계의 중요성: 피상적인 기업 간의 관계보다 일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가 올 것.

회사의 미래: 회사의 개념도 개인 단위까지 떨어질 수 있음.

https://youtu.be/Wx0C42-S5z4?si=EwgrYrFO4l3zxF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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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전량 매도한 이유 - Bankless David Hoffman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경력과 사업을 쌓은 ETH를 모두 매도했습니다.

‘ETH is money’라는 thesis가 진행되었지만, 이더리움 스택 전반에 걸친 거버넌스와 사회적 협업 문제로 인해 완벽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안전한 블록스페이스와 토큰화를 비용에 제공하는 제공자로서 정당한 시가총액을 확보했습니다.

이더리움이라는 네트워크에 대해 여전히 크게 상승하고 있지만, ETH에 대한 재평가 상승 폭은 제한적이라 생각합니다.

ETH is money를 어느정도 달성했지만 원래 추구했던 ’완벽한 성공‘은 아닙니다. 시장은 ETH를 재평가(rerated)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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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칼라(Silicon Collar)= 반도체 웨이퍼의 핵심 재료인 ‘실리콘’에서 따온 표현으로,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산업 호황에 올라타 막대한 성과 보상과 자산 상승 과실을 누리는 새로운 고소득 기술 노동계층을 뜻한다.

‘반도체 머니’는 명품 시장의 지형도 바꾸고 있다. 백화점 업계에서는 “‘반도체 벨트’를 낀 경기 남부 점포의 성장세가 서울 강남과 명동 같은 핵심 상권에 육박하는 수준”이라는 말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6009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이하 비단) 최대주주의 지배회사인 위허브가 코인 거래소인 플라이빗의 인수를 통해 사업 영역을 가상자산까지 확대한다. 이번 인수로 비단은 e금, e은 등 실물자산토큰화(RWA)에 이어 스테이블코인부터 가상자산까지 아우르는 복합 디지털자산 플랫폼이라는 목표에 성큼 다가섰다.

인수 금액은 비공개로 인수 이후 플라이빗의 지분은 위허브가 40%, 양재석 회장이 25%, 김석진 플라이빗 대표이사가 15%를 갖게 된다.



VAS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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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Nebius) $NBIS 시간외 +7.7%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 펀드가 네비우스(Nebius)의 지분 1,241만 주를 공시.

이는 $NBIS 지분의 5.6%에 해당
한투증권, OKX와 코인원 지분 40% 공동 인수…29일 체결식

- 대부분 신주발행+일부 구주매각…인수금액 5000억~6000억원 추정
- 더원그룹+차명훈 대표 등 기존 대주주 경영권은 유지하는 조건
- 토큰화증권 발행·유통, 법인고객 유치 및 프라임 브로커리지 등 계획
- 당국 금가분리 완화 시사에 증권업계 잇달아 디지털자산 사업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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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량 J의 스크랩북
패가망신 투자법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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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메모리 주가 고점 논리는 P/E 로 평가받아야 하며, 이익 전망의 상향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실적이 가시적이라면, 낮은 P/E 는 기회이다.

2027년 전망치의 추가 상향은 강력한 HBM 가격 상승이 견인할 것이다. AI 고도화에서의 핵심은 여전히 HBM 이다. 고대역폭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2027년향 HBM 가격 상승은 범용 DRAM 의 가격 강세 지속을 견인할 것이다.

AI 사이클에서의 메모리의 유례없이 높은 이익 창출력은 New Normal 이다. 메모리는 AI 성능 제고와 비용 효율화를 동시 달성하기 위한 직접 변수이며, AI Agent 확대는 여전히 초입 국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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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시리즈 H 라운드 650억 달러 유치. 9,650억 달러 밸류

- 3개월 전 2월 3,800억 달러 밸류에서 2.5배 이상 증가
- 오픈AI의 8520억 달러 밸류 능가
- 2026년 5월 기준 ARR은 470억 달러 돌파
- 마이크론, 삼성, SK하이닉스 등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 합류
현재 반도체 사이클은 'AI CAPEX 자기강화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AI CAPEX 자기강화 사이클은 네 가지 요인으로 작동한다.

첫째, 스케일링 법칙이다. 더 많은 컴퓨트, 데이터, 모델 파라미터를 투입할수록 성능이 개선된다는 경험적 관계가 유지되는 한, AI 기업들은 투자 확대를 합리화할 수 있다.

둘째, AGI 경쟁이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AI가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이 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여기서 뒤처질 경우 검색, 광고,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생태계의 경쟁력까지 흔들릴 수 있다.

셋째, 플랫폼 선점 효과다. AI 플랫폼을 먼저 장악하는 기업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용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서비스, 데이터, 반도체 수요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성공 시 기대수익이 매우 크기 때문에 단기 비용 부담만으로 투자를 중단하기 어렵다.

넷째, 매몰비용 효과다. 이미 투입된 투자 규모가 천문학적이기 때문에 중간에 멈추면 기존 투자의 상당 부분이 무의미해질 수 있다. 따라서 빅테크는 투자를 축소하기보다 오히려 더 큰 모델, 더 많은 데이터센터, 더 높은 전력 확보 경쟁으로 나아갈 유인이 크다.

이 네 가지 요인이 결합되면서 AI 투자는 내부적으로 스스로 멈추기 어려운 구조에 진입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는 일반적인 'ROIC (투하자본이익률)'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투자 수익률이 악화되거나, 비용이 증가하거나, 현금흐름 (free cash flow)이 줄어든다고 해서 AI 투자를 멈추기 힘들다. 성공했을 때 확보할 수 있는 보상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AI 투자는 여러 과열 논란에도 계속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0~5.3%를 돌파하는 시점"을 버블 붕괴 위험 시그널로 제시한다. 이 레벨은 약 20년 전인 2007년 이후 본 적 없는 것이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물가가 계속 올라온다는 '절망'이 한 스푼 추가되어야 한다. 이란 전쟁으로 인해 지금은 유가에 따른 CPI 상승을 시장이 무시하는 분위기이다.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면 유가는 낮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core CPI' 혹은 '주거비 제외 core 물가'를 주목한다. Core CPI가 3.0%를 넘거나, 주거비 제외 core CPI가 2.9%, 혹은 주거비 제외 core sticky CPI가 3.4%를 넘는 지점을 주목한다.

이렇게 보면 아직 AI 랠리는 끝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고 근원 물가가 3%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빨라도 올해 가을 이후에나 이런 일들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면 향후 1~2분기는 더 오른다는 것인데, 이 기간에 얼마나 상승할까? 코스피는 최근 1년 동안 월 10%, 2026년 들어서는 월 13%씩 복리로 오르고 있다. 3개월만 이 속도로 상승해도 코스피는 각각 약 2,500pt와 3,500pt 더 오를 정도이다. 두 경우 모두 10,000pt를 넘는 것이다.
국내 통신사, 카드사 모두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있었음에도 옳은 얘기를 해도 불-편하다는 국내 보안 업계. 미국 법인이고 미국 국적인건 또 왜 문제인지



박 대표는 당시 국내 보안업체와 외국 보안업체의 솔루션을 비교하며 국내 제품이 공격자 관점에서 훨씬 침투·우회하기 쉽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또 이 인사는 “국내 업체는 (외산 솔루션 대비 뚫리기가) 100배로 쉽다, 외국 업체와 100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식의 표현이 나왔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국내 보안 솔루션이 해킹의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사는 “국내 보안업체 솔루션 자체가 해킹의 수단이고 통로가 됐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며 “국내 보안 산업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논의하는 자리에서 그런 말은 적절하지 않았다”고 짚었다.

https://byline.network/2026/05/2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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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New era of PC"

- 아래 숫자는 컴퓨텍스 행사(6월 1일~5일)가 열릴 대만 Nangang Exhibition Center의 위도와 경도 좌표

- 엔비디아가 자체 CPU를 통한 AI PC 시장 진입을 발표할 거라는 예상들이 나오는 중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배당금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하는 것은 시장에 "회사는 괜찮고, 비트코인도 괜찮고, 산업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
시장 예방접종으로 STRC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세일러

Q1 콜에서 얘기한대로,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일부 팔 것"을 그대로 실행. 32BTC, $2.5m 밖에 안되는, 갖고 있는 비트코인과 현금에 비해 매우 적은 이 금액은, 돈 때문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매도 하는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STRC의 신뢰를 얻기 위한 전략. 2022년 12월 이후 첫 매도.

https://www.theblock.co/post/403160/michael-saylors-strategy-sells-bitcoin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현재 반도체 사이클은 'AI CAPEX 자기강화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AI CAPEX 자기강화 사이클은 네 가지 요인으로 작동한다. 첫째, 스케일링 법칙이다. 더 많은 컴퓨트, 데이터, 모델 파라미터를 투입할수록 성능이 개선된다는 경험적 관계가 유지되는 한, AI 기업들은 투자 확대를 합리화할 수 있다. 둘째, AGI 경쟁이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AI가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이 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여기서 뒤처질 경우 검색…
AI가 구경제 대비 우위를 잡고 실물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최초 시점은 2023년 하반기다. 경험적인 패턴대로 5년정도 진행된다면 2028년 상반기까지는 투자 사이클이 진행될 수 있다. 주가는 그보다 3개분기 빠르게 반응하니 2027년 상반기까지는 주가가 상승할 시간적 지평이 존재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레버리지를 수반한 투자 사이클은 통상 [Capex 붐] → [인풋 쇼티지] → [투입가격 상승] → [수요를 넘어서는 과잉투자] → [공급 과잉 징후와 붕괴] 수순을 밟는다. 보통의 Capex 사이클이 5년 확장을 이어왔던 경험을 이번에도 대입시키려면 2026년 상반기 현재 수요를 넘어서는 과잉투자 조짐이 보이지 않아야한다.

아직까지는 수요를 넘어서는 과잉투자 단계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AI Capex 사이클이 극후반부로 진입했다는 징후들도 아직 없다. Capex 사이클이 매번 5년은 확장해나갔던 앞선 경험들을 이번에도 적용시킬 수 있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