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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나온거냐면
3Q26 Keytruda Qlex $830mn
vs. 컨센서스 $649mn. +28%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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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arin이 GC녹십자/한미약품의 파브리병 후보물질 인수 발표. 계약금 7,000만 달러(약 960억원)
BioMarin Enters Into Exclusive Worldwide License Agreement With GC Biopharma and Hanmi Pharm for Investigational Next-Generation Enzyme Replacement Therapy, Adding a Second Potential Treatment for Fabry Disease
━━━ 💼 딜 요약 ━━━
• 인수자(라이선시): BioMarin Pharmaceutical Inc. (Nasdaq: BMRN)
• 피인수자(라이선서): GC Biopharma Corp. / Hanmi Pharm Co., Ltd.
• 딜 유형: 라이선스 인
• 규모: $475M / 선급금 $70M / 마일스톤 최대 $405M (개발·상업화 마일스톤) + 단계적 로열티(tiered royalties on net sales)
• 자산: HM15421/GC1134A
• 모달리티: 효소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a-Gal A) 효소대체요법(ERT) — 피하주사형 장기지속 제형)
• 적응증: 파브리병(Fabry disease)
• 개발 단계: Phase 1/2
💬 현재 유일하게 임상 진행 중인 피하주사형 파브리병 ERT로서 차별화된 투여 편의성을 갖추고 있으며, BioMarin이 올해 초 Amicus 인수에 이어 파브리병 포트폴리오를 이중으로 강화하는 전략적 딜이다. 한국 기업 2곳이 공동 개발한 희귀질환 자산의 전세계 라이선스 아웃으로 $475M 규모의 대형 계약이나, 아직 Phase 1/2 초기 단계인 점은 개발 리스크 요인이다.
📌 원문: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biomarin-enters-into-exclusive-worldwide-license-agreement-with-gc-biopharma-and-hanmi-pharm-for-investigational-next-generation-enzyme-replacement-therapy-adding-a-second-potential-treatment-for-fabry-disease-3029236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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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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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사채시장 복귀, AI 회사채도 ‘옥석 가리기’
① 발행 상황: 9년여 만의 시장 복귀에 발행액의 4.6배 (1,150억달러) 주문
- 10/29(미국시간), MS는 2017년 이후 9년여 만에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시장에 복귀해 250억달러 발행 조건을 확정
② 실적 연계: 투자 부담에도 유지되는 현금창출력
- FY2027 1Q (2026년 7~9월) 매출은 922.79억달러(YoY +19%), 영업현금흐름은 580억달러(YoY +28.7%) 기록
- FCF는 186억달러 흑자로 시장 예상치를 약 100억달러 상회.
- 시장 컨센서스와 회사 전망 모두 FY2027 연간 FCF 흑자를 예상. 다만 분기 설비투자가 예상보다 적었던 데에는 일부 인프라 인도 지연도 작용
- CFO는 유리한 조건에서 추가 조달을 활용해 현금흐름과 재무 유연성을 확보하겠다고 설명. 이번 발행은 투자 확대 과정에서 조달 수단을 넓힌 것으로 보임
③ 시장 반응: 같은 AI 무담보채이나, 발행자별 차별화 부각
- 코어위브: 10/27 확인된 2032년 만기 무담보채의 최근 유통수익률은 약 15.3%, MS의 강한 발행 수요와 대비되는 양상
- 오라클: FY2030까지 추가 자본시장 조달을 200억달러 (주식·부채 각각 100억달러 예상)로 제한하겠다고 발표. FCF 흑자 전환 계획도 제시
☘☘ MS의 발행 성공은 AI 회사채 전반의 신뢰 회복은 아님. 단, 현금 창출력과 재무 여력에 따른 선별적 자금 공급은 지속되고 있는것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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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7:42:2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667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사유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BIOMARIN PHARMACEUTICAL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파브리병(Fabry Disease)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LA-GLA(HM154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계약상대방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10월 29일
4) 계약기간: 계약체결일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 한국 내 허가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는 한미약품과 (주)녹십자가 보유
6) 계약금액: 총 US$ 237,500,000(약 3,174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35,000,000(약 468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02,500,000(약 2,706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파브리병 치료제는 (주)녹십자(개발코드명 GC1134A)와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으로 현재 국내외 1/2상 임상개발 진행 중임.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10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36.3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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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장 시작 전 생각: 가드는 올리고 가야하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3%, 나스닥 -1.4%
- 아마존 -4.3%(시간외 -6%), 인텔 -3.6%(시간와 -21%), 샌디스크 -5.3%(시간외 -3%)
- 미 10년물 금리 4.92%, 30년물 금리 5.29%, WTI 102.8달러
1.
미국 증시는 어려운 장세를 보냈습니다.
9월 PCE 물가 컨센 부합에 따른 미 10년물 금리 하락, MS(-0.2%)의 호실적에도,
알파벳(-12.6%)의 FCF 악화에 따른 주가 폭락, 아마존(-4.3%), 샌디스크(-5.3%) 실적 경계심리 등이 증시 하락을 초래했네요.
2.
실제로 장 마감 후 아마존, 인텔이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점도 부담입니다.
“아마존”은 본업인 애저 클라우드 사업(YoY +39%)이 5년 이래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음에도, 전체 매출액과 EPS가 시장 컨센을 소폭 하회했네요.
매출액 가이던스는 상향하기는 했지만, 문제는 잉여현금흐름(FCF)이 -424억달러로 직전분기(-76.0억달러)보다 더 악화됐다는 소식에 시간외 6%대 약세를 기록 중입니다.
“인텔” 역시 데이터센터 사업 호조(+YoY, +78%)에도, PC 사업 부진(-5%)으로 전체 매출액과 EPS가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 수요 위축, 이스라엘 공장 사고에 따른 생산 차질 등으로,
다음 분기 매출액 가이던스(155억달러 vs 컨센 170억달러)가 컨센을 하회함에 따라 인해 시간외 21%대 급락 중입니다.
3.
“샌디스크”는 매출액, EPS, GPM 모두 컨센을 상회했으며,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상향한 점은 메모리 업황 개선의 신뢰도를 높여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마존과 인텔의 시간외 급락 여파로 인해 샌디스크도 시간외 3%대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결국, 이들 3사의 실적을 통해 AI 서버 수요의 견조함은 확인했으나,
투자 수익성 및 B2C 전방수요 둔화 우려도 부각된 만큼, 당분간 이 같은 상하방 재료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할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본장에서의 알파벳 주가 급락 여파 선반영, 샌디스크 어닝 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아마존과 인텔의 시간외 주가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중에는 현대건설, 기아, 에이피알 등 개별 실적에 따라 종목 차별화 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5.
전일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 이후 장중 6%대까지 급락하면서 코스피 전반의 주가 변동성을 키운 점도 화제였습니다.
시장은 주주환원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보니,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구체성 부족이 일부 실망감을 자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등을 언급하면서 업황 피크아웃 우려를 덜어주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관련 우려를 선반영하며 수 차례 급락을 맞은 현시점에서는 전저점 테스트 구간에 돌입할 가능성을 낮게 가져 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6.
한편, 오늘 예상되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외국인 수급과 연계해 시장의 관심권에서 밀려나고 있는 건설, 방산 업종도 주목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최근 건설은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방산은 일부 업체의 실적 부진, 입찰 제재 등 개별 악재로 투자심리가 냉각됐지만,
외국인이 건설에서는 15거래일, 방산에서는 7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 중에 있네요.
두 업종 모두 연쇄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상황 속에서 주택공급 확대 및 재건축 수주 기대감, 4분기 방산 수출 정상화 기대감 등이 외국인 순매수 배경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최근 업종별 낙폭 과대 정도와 외국인 수급 간의 괴리를 활용한다는 관점에서 이들 업종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단기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은 날이 포근한 편이지만,
주말에는 기온도 떨어지고 비 소식도 있습니다.
늘 안전과 건강 유의하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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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CAPEX
META $34.9B(con. $41.68B) -16%
MSFT $45.2B(con. $50.67B) -11%
GOOGL $51.36B(con. $55.09B) -7%
AMZN $77.3B(Con. 57.5B) +34%
제가 어제 지난분기 CAPEX 걱정을 했었는데, 아마존이 이를 Makeup 할정도로 이번분기에 집행함. 아마 그렇다면 산업 전체 데센 건설 지연보다는 단순히 빅테크들의 자원 확보 능력차이였을수도.
다만 아마존도 CAPEX 가이던스는 상향없이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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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7:42:50
기업명: 녹십자(시가총액: 1조 5,485억) A0062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파브리병 치료제(LA-GLA) 기술이전 계약 체결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 사유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BIOMARIN PHARMACEUTICAL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파브리병(Fabry Disease) 치료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LA-GLA(GC1134A)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계약상대방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6년 10월 29일
4)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 전 세계
- 한국 내 허가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는 녹십자와 한미약품(주)이 보유
6) 계약금액 : 총 USD 237,500,000 (약 3,174억원)
① 계약금(Upfront) : USD 35,000,000 (약 468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 USD 202,500,000 (약 2,706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파브리병 치료제는 한미약품(주)(개발코드명 HM15421)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으로 현재 국내외 1/2상 임상개발 진행 중임.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10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36.3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00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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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9년만에 회사채 시장 복귀…수요 4배 '폭발'
https://biz.sbs.co.kr/article/20000343153?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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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리뷰 골드만
보통주/우선주 매수·CL 유지, TP 50만 / 38만 원 유지
🎯 헤드라인: 잠정치 그대로의 인라인 실적 — 관전포인트는 4Q와 주주환원
3Q26 매출 195.3조 / 영업이익 107.4조 원으로 잠정치에 부합. NAND 이익이 소폭 기대 미달(비트 출하·ASP 약간 하회)했지만 스마트폰 적자가 우려보다 작아(제품 믹스 개선) 상쇄. 메모리 펀더멘털 강세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주주환원 임박이라는 시각으로 긍정적 스탠스 유지 — 보통주 기준 2028E P/E 2.5배, P/B 1.0배(ROE 45%).
🚀 4Q26: 또 한 번의 분기 사상 최대 — 영업이익 127조 전망 (기존 119조에서 상향)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강한 4Q 비트 가이던스 — DRAM +mid-to-high teens%, NAND +mid-teens% QoQ. 신규 CPU/GPU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서비스 확산발 수요 강세를 회사가 직접 언급. HBM·서버 DRAM·eSSD 등 고부가 서버 메모리 믹스가 계속 올라가며 기록 경신 지속 전망.
🔒 “2028년까지 타이트” 공식 재확인
AI 서버 + 일반 서버 동반 성장 vs 공급 제약(클린룸 부족, 장비 리드타임 연장, 건설비 상승, HBM 트레이드 레이쇼 상승)이라는 구도. 핵심 발언: 2027년 캐펙스를 늘리더라도 2028년 메모리 비트 생산의 유의미한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 즉 공급 타이트가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지속된다는 회사 공식 입장 재확인.
📈 HBM 실행력: 분기 매출이 작년 연간을 추월
HBM4 매출 3배+ QoQ 목표 달성,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로 확대. GS 추정 3Q HBM 매출 약 +70% QoQ로 ~60억 달러 — 2025년 연간 HBM 매출보다 많은 금액을 한 분기에 달성. 다만 범용 DRAM도 워낙 강해 HBM은 아직 전체 DRAM 매출의 10% 미만 — 점유율 모멘텀 + 내년 HBM ASP +160% YoY 전망을 반영하면 내년 HBM 매출 비중은 20%로 배증, 안정적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
💰 주주환원: "하느냐"가 아니라 "언제냐"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 55~75조 원, 대규모 매입·소각 + 현금배당 포함 예정 — 단 구체적 집행안과 차기 환원정책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확정. 당일 주가 -4%(vs KOSPI -1%)는 자사주 발표 부재에 대한 실망으로 해석. GS는 1월 실적 콜에서 연말 주주환원 70조(배당 ~40조 + 매입·소각 ~30조) 발표를 예상 — if가 아니라 when의 문제.
📊 추정치·밸류에이션
범용 DRAM·NAND 출하 상향 + HBM 추정 상향으로 2026-28E EPS -1%~+4% 미조정. 2026-27E 평균 SOTP 기반 TP 보통주 50만 원 유지. 우선주 TP 38만 원(타깃 할인율 24%).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락, 모바일 OLED 점유율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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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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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컨콜에서 기판 부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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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견인하는 이처럼 매우 높은 수요에 대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들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인텔 3의 수율과 생산 주기는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팀에 상당한 실행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텔 3 웨이퍼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EMIB 패키징에 필요한 고급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생산량 확대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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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내년은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에서 확인한 성장 모멘텀은 이스라엘의 영향을 제외하면 4분기에도 이어졌을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세부 사항은 상반기에는 여전히 공급이 다소 제약된다는 점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을 40% 늘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그중 상당 부분은 하반기가 되어야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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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와 팀은 인텔 3와 18A의 수율을 높이고 기판 공급업체들과 협력하는 데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립부는 적절한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일본에서 여러 기판 공급업체와 논의했습니다.
따라서 공급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저희는 업계의 어느 기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은 빠듯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빠듯할 것입니다.
상반기까지도 공급이 빠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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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설명드리고 싶은 점은 2027년 상반기에는 웨이퍼와 기판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텔 3의 웨이퍼 생산량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해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협력업체와 기판 관련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 해당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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