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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버노바, 3분기 매출 시장 예상치 상회 및 수주 96% 급증.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
3분기 실적
• GAAP 주당순이익(EPS): 4.81달러 (조정 기준 시장 예상치 4.00달러, 직접 비교 불가)
• 매출: 126억 4,000만 달러 (예상치 120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27% 증가
•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8%
• 신규 수주: 293억 달러, 전년 대비 유기적 기준 96% 증가
• 수주잔고: 1,970억 달러, 전 분기 대비 200억 달러 증가
• 조정 EBITDA: 19억 4,000만 달러 (전년 동기 8억 1,100만 달러)
• 조정 EBITDA 마진: 15.4%, 전년 대비 730bp 상승
• 영업현금흐름: 60억 6,000만 달러
• 잉여현금흐름(FCF): 54억 1,000만 달러 (전년 동기 7억 3,2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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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3Q26 실적, AI 데이터센터 신규 수주 100% 이상 증가·실적 예상 상회에 장전 주가 16% 급등]
3분기 실적
-매출 43.13억 달러(+61% YoY), FactSet 컨센서스 37.5억 달러를 15.0% 상회
-EPS 2.21달러(+78% YoY), 컨센서스 1.82달러를 21.4% 상회
-영업이익 10.87억 달러(+83% YoY), 영업이익률 25.2%(+290bp YoY)
-영업이익률은 FactSet 컨센서스 24.6%를 60bp 상회
-인수·환율 효과 제외 매출 성장률 55%, 시장 예상 35.2% 상회
-영업현금흐름 7.94억 달러(+64% YoY), 잉여현금흐름 6.52억 달러(+50% YoY)
-매출 증가와 생산성 개선이 수익성 확대 견인. 운전자본과 설비투자 증가가 현금흐름 개선폭 일부 제한
지역별 실적
-미주: 매출 29.89억 달러(+75% YoY), 컨센서스 25.0억 달러 상회. 자체 성장률 66.2%, 시장 예상 41.0% 상회
-아시아태평양: 매출 7.79억 달러(+50% YoY), 컨센서스 7.21억 달러 상회. 자체 성장률 48.3%, 예상 38.6% 상회
-유럽·중동·아프리카: 매출 5.45억 달러(+23% YoY), 컨센서스 5.26억 달러 상회. 자체 성장률 19.3%, 예상 15.6% 상회
-지역별 영업이익률은 미주 29.4%, 아시아태평양 17.0%, 유럽·중동·아프리카 28.0%
-미주 영업이익률은 컨센서스 30.5% 하회.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중동·아프리카는 각각 예상 15.3%, 23.7% 상회
-미주의 높은 수요가 성장을 주도했으며,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에서도 생산능력 확대와 기존 수주 물량의 납품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AI 데이터센터 수주 및 생산능력 확대
-3분기 신규 수주는 인수 효과를 제외하고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미주 지역의 높은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북유럽과 인도 등에서도 고객 주문 확대
-경영진은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전력·냉각 설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생산시설 확충과 가동률 상승, 기존 수주 물량의 납품 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핵심 부품 공급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확대해 생산에 필요한 부품 확보
-생산성 개선과 판매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 부담 상쇄 전망
-2026년 설비투자는 매출의 약 4%로 예상
4분기 가이던스
-매출 43.13억~45.13억 달러(+53% YoY), 중간값 44.13억 달러로 FactSet 컨센서스 43.1억 달러 상회
-EPS 2.22~2.28달러(+65% YoY), 중간값 2.25달러로 컨센서스 2.21달러 상회
-영업이익 11.18억~11.58억 달러(+70% YoY), 중간값 11.38억 달러
-영업이익률 25.3~26.3%, 중간값 25.8%로 전년 대비 260bp 개선 전망
-인수·환율 효과 제외 매출 성장률 약 50% 예상. 생산능력 확대와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 수요 증가가 성장 견인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대비 6.5억 달러 높인 144.5억~148.5억 달러로 상향
-중간값 146.5억 달러(+43% YoY), FactSet 컨센서스 140.1억 달러 상회
-EPS 전망을 7.10~7.20달러(+70% YoY)로 상향. 중간값 7.15달러로 컨센서스 6.73달러 상회
-영업이익 전망은 중간값 35.15억 달러(+68% YoY)로 기존 대비 1.9억 달러 상향
-연간 영업이익률 24.0%로 전년 대비 360bp 개선 전망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기존보다 2억 달러 높인 26억~28억 달러로 상향
-인수·환율 효과 제외 매출 성장률 약 38% 예상. 생산성 개선과 가격 인상으로 관세 및 원가 상승 부담 상쇄 전망
2027년 성장 전망 및 사업 동향
-경영진은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 수요가 2027년에도 높은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장기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과 신규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매출 증가 예상
-차세대 전력·냉각 기술 개발과 생산시설 확충, 공급망 투자를 통해 장기 수요 대응
-전력 확보, 인허가, 전문인력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가능성은 지속 점검
-엔비디아 DSX 기반 사전 설계와 공장 제작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설비 설치 기간 단축 추진
-국내에서는 SGC에너지·KT클라우드의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전력·냉각 설비 공급 추진
-2027년에도 생산성 개선과 비용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률 상승 지속 전망
https://investors.vertiv.com/financials/quarterly-results/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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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FOMC(10/27-28) 워시 의장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는 금리를 동결했나?
A. 경제활동이 견조하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적절한 통화정책 기조를 판단하기 위해 추가적인 정보를 축적할 필요. 9월 인상 이후 곧바로 추가 인상에 나서기보다는 물가와 경제 상황을 더 확인하기로 결정
Q. 이번 동결은 긴축 기조가 약화됐다는 의미인가?
A. 그렇게 해석하기는 어려움. 연준은 인플레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2% 물가목표 달성 의지를 재확인. 이번 동결은 긴축 종료보다는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을 위한 정책적 관망에 가까움
Q. 이번 회의에서 2명의 위원이 금리인상을 주장한 이유는?
A.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총재는 25bp 인상을 선호하며 동결 결정에 반대. 다만 공식 성명에는 두 위원의 구체적인 반대 논거까지 제시되지 않았음. 물가안정을 위한 추가 긴축 필요성에 대한 견해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 가능
Q. 9월에는 금리를 올렸는데, 10월에는 왜 추가 인상하지 않았나?
A. 9월 인상 이후 추가적인 경제·물가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경제의 견조함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가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연속 인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결정한 것은 아님
Q.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다고 판단하나?
A. 경제활동은 강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으며, 국내 지출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생산성 증가세가 강하고 자본투자 역시 활발한 상황.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경제 여건은 양호
Q. 경제가 너무 강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는 것 아닌가?
A. 반드시 그렇다고 보지는 않음. 경제가 지나치게 과열됐다는 것이 다수 위원의 판단은 아니며, 성장 자체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해 연준의 정책 수행을 어렵게 만든다고 보지도 않음. 생산성 개선이 경제의 공급능력을 높이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Q. AI 투자 확대가 경제 과열을 유발하고 있는 것 아닌가?
A. AI 투자 확대가 일부 수요 압력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점은 인정. 다만 경제 전체가 과열됐다고 판단하지 않으며, 연준의 목표는 경제성장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아님. AI 투자에 따른 수요 확대와 생산성 개선 효과를 함께 고려할 필요
Q. 최근 생산성 개선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A. 생산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 다만 생산성의 정확한 개선 폭을 측정하기는 어려우며, 최근 생산성 향상의 상당 부분은 AI 기술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나타났음
Q. 생산성 향상이 강한 성장과 물가안정의 동시 달성을 가능하게 하나?
A. 생산성 개선은 경제의 잠재적인 공급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따라서 강한 성장세가 반드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 다만 생산성 향상의 정확한 규모와 지속성에는 불확실성이 존재
Q. 최근 인플레이션에 대한 평가는?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고 판단. 최근 에너지 및 관련 가격이 재차 상승하고 있으며, 특정 부문의 상대가격 상승이 경제 전반의 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물가 기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도 면밀히 살펴볼 필요
Q. 최근 유가 상승은 일시적인 공급 충격인가?
A. 에너지 가격 상승 자체보다 이러한 충격이 다른 부문으로 확산되는지가 중요. 연준의 역할은 개별 상품가격 상승을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 상승이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있음
Q. 9월 금리인상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나?
A. 인플레이션 기대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정책 대응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 향후 경제·물가 관련 정보가 풍부하게 발표될 예정이라는 점에서도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Q. 12월에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가?
A.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지만 구체적인 금리 경로를 사전에 제시하지 않음. 향후 입수되는 경제·물가 정보에 따라 적절한 정책 기조를 판단할 것. 12월 인상이 확정된 것은 아님
Q. 현재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판단하나?
A. 일부 가계와 기업의 신용여건이 긴축됐다는 점은 인정. 다만 금융여건 전반이 긴축적이라고 규정하는 데는 신중한 입장. 경제성장과 자본투자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 추가 인상이 가능한가?
A. 고용여건은 여전히 양호하다고 평가. 고용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으며 실업률도 큰 변화가 없는 상황. 노동시장이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 대응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판단하지 않음
Q. AI 투자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A. AI 관련 투자 확대는 메모리·반도체 및 관련 인프라 가격에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음. 다만 특정 산업의 가격 상승이 경제 전반의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는지는 별도로 판단할 필요. AI 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능력 개선 효과도 함께 고려해야 함
Q. AI 투자 확대에도 금리정책이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나?
A. 새로운 기술과 대규모 투자
확대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금리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판단. AI 관련 투자 역시 다른 경제활동과 완전히 분리돼 있지 않으며, 통화정책의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
Q. 앞으로 FOMC 회의 운영 방식이 달라지나?
A. 2027년에는 연간 8차례 회의 중 1차례를 금리 결정 없이 중장기 통화정책 전략을 논의하는 회의로 운영할 계획. 2028년에는 전략 논의 중심 회의를 2차례로 확대해 금리 결정 회의와 구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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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apEx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 올해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기존의 1,950억~2,050억 달러 수준으로 유지
아슈케나지 CFO 어닝콜 발언: 2027년 설비투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4분기 실적 발표 때 공유하겠다("We continue to expect our capex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7, and will provide further details on our Q4 call").
CNBC 전망치: 연간 설비투자가 올해 2,000억 달러를 넘긴 뒤, 2027년에는 3,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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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FT)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4.6%)
1. 주요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전년 대비 19% 증가.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전년 대비 21% 증가.
조정 순이익 364억 달러(예상 351.3억 달러).
2. Azure 및 클라우드 사업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 전년 대비 48% 증가.
Azure 환율 영향을 제외한 성장률 48%(예상 45.2%)로 시장 예상 상회.
Azure 매출 성장률 48%(예상 44.7%)로 시장 예상 상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639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상업용 잔여계약이행의무(RPO) 6,770억 달러(예상 7,0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3. 에이전트 및 인프라 사업
매출 768억 달러(예상 756억 달러)로 시장 예상 상회.
영업이익 406억 달러.
산업별 솔루션 매출 53억 달러(예상 54억 달러)로 예상 하회.
4. 디바이스 및 소비자 사업
매출 155억 달러(예상 150억 달러)로 예상 상회.
영업이익 54억 달러.
검색 및 광고 매출 66억 달러(예상 64억 달러).
Xbox 매출 54억 달러(예상 50억 달러), 전년 대비 2% 감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36억 달러(예상 35억 달러).
5. 설비투자 및 재무 현황
설비투자(CapEx) 394억 달러(예상 465.9억 달러)로 시장 예상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 약 42.7%.
OpenAI 관련 영향으로 순이익 2억 700만 달러 증가, EPS에 0.03달러 긍정적 기여.
6. 주주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총 102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7. 경영진 발언
사티아 나델라 CEO
"기업들이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보안을 통해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우리의 혁신을 다양한 산업에서 AI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에이미 후드 CFO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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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독점) 마벨(Marvell), AI 관련 초대형 거래로 루멘텀(Lumentum) 인수 임박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가 인공지능(AI) 부문의 규모 확장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학 부품 제조업체인 루멘텀 홀딩스(Lumentum Holdings Inc.)를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발표 시기: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인수 계약은 이르면 다음 주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가치 규모: 현재 루멘텀의 시가총액은 약 830억 달러(약 114조 원)이며, 마벨의 기업 가치는 약 2,210억 달러(약 305조 원)에 달해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 분야의 초대형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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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L)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7.7%)
주당순이익(EPS): 2.12달러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하회), 전년 대비 25% 증가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 상회)
구글 검색 및 기타 매출: 634억 달러 (예상 649.9억 달러 하회)
유튜브 광고 매출: 112억 달러 (예상 114억 달러 하회)
설비투자(CapEx): 514억 달러 (예상 552억 달러 하회)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중: 약 40.3%
주요 업데이트
지분증권: 순미실현손실 87억 달러 발생. 주당순이익(EPS)에 0.55달러의 감소 영향.
구글 서비스(Google Services)
매출: 963억 달러 (예상 984.2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 392억 달러 (예상 408억 달러 하회)
영업이익률: 약 40.7%
구글 광고 매출: 820억 달러 (예상 836억 달러 하회)
구글 네트워크 매출: 75억 달러 (예상 72억 달러 상회)
구독·플랫폼·디바이스 매출: 143억 달러 (예상 148.5억 달러 하회)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영업이익: 111억 달러 (예상 97.5억 달러 상회)
영업이익률: 약 36.2%
기타 신사업(Other Bets)
매출: 3억 7,200만 달러
영업손실: 20억 달러
알파벳 본사 차원 활동
영업손실: 77억 달러
공통 AI 연구개발 비용 포함.
기타 주요 지표
총영업이익: 406억 달러 (예상 432.3억 달러 하회)
총 트래픽 획득 비용(TAC): 164억 달러
트래픽 획득 비용 제외 매출: 약 1,112억 달러
직원 수: 20만 4,757명
유료 구독자 수: 1억 5,000만 명 이상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
지역별 매출
미국: 677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327억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아시아태평양(APAC): 199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기타 미주 지역: 71억 달러, 전년 대비 17% 증가
재무 실적
영업이익률: 31.8%
순이익: 265억 달러
기타 순손익: -82억 달러
지분증권 순손익: -8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423억 달러 (예상 527.2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FCF): -91억 달러 (예상 -27억 달러 하회)
최근 12개월(TTM) 잉여현금흐름: 197억 달러
현금 및 유가증권: 2,651억 달러
장기부채: 1,251억 달러
주주환원
배당금: 주당 0.22달러
자사주 매입: 0달러
순다르 피차이 CEO 발언
구글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 성장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막대한 수요에 힘입은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고객층에서 당사의 TPU 시스템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체 AI 모델 API 처리량
"전반적으로 당사의 자체 AI 모델 API는 현재 분당 약 320억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1년 전 처리량의 4배 이상입니다."
제미나이 및 유튜브 구독자
"이와 더불어 제미나이 앱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무료 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 유튜브 뮤직 및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수가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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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요약
최근의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수요 과열이 아닌,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공급 측면 성장으로 해석하여 공격적인 긴축의 필요성이 줄어들었음을 시사
금리 변화가 AI 관련 설비투자(CapEx)를 포함한 경제 전반의 "균열 사이로 스며들고 있다"고 진단
시장 일각의 "AI 지출은 고금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견해를 부인하며,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시장 참여자들의 자본 배분이 신중해지고 있음을 지적
25bp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두 건의 반대의견이 있었는데, 하나는 예상대로 해맥(Hammack) 위원이었고, 다른 하나는 매우 뜻밖에도 쿡(Cook) 위원. 매파적 인물이었던 쿡은 백악관의 해임 시도 및 11/12월 청문회 일정과 맞물려 '정치적 동기'에 의한 반대라는 해석이 제기되었으나, 워시 의장은 정치적 영향력을 부인
대차대조표 TF의 최종 보고서 제출 시점이 2027년 1분기로 지연. 이에 따른 실질적인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미국의 국채 수요와 달러 조달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문에 "내가 한국 경제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기술 투자 붐에 필요한 투입재의 상당 부분이 한국과 일본에서 오고 일부는 싱가포르에서 온다"며 "한국 경제를 살펴보는 것은 비행기나 선박을 통해 미국으로 무엇이 들어오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설명
차트: 미국 국채 2년물 5일 추이
https://t.me/kkkontemp/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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