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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진출 확정: 2027년 하이브리드 본딩 업계의 격전, 밸류에이션을 깎을 것인가, 스토리를 무너뜨릴 것인가?
•ASML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특허·공급망 보도·자체 기술 로드맵이라는 세 가지 증거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ASML이 다이-웨이퍼(D2W)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 ASML의 양산은 2030년 이전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2027년 실제 경쟁은 Besi, 한화, SEMES 및 중국 장비업체 사이에서 벌어질 전망
•그러나 ASML 진출의 파급력은 2027년 수주를 빼앗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본딩을 ‘후공정 장비’에서 ‘전공정 장비’로 재정의하는 데 있음. 이것이 Besi 주가가 3개월 동안 46.8% 하락한 진짜 이유임. 시장이 평가절하하는 것은 당기 실적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체계의 변화임
•중국내 수혜 순서는 박막화/CMP → 임시 본딩·디본딩 →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본체 → 소재 순임.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자체의 국산화율은 여전히 5% 미만
>ASML确定入局:混合键合行业的2027年混战,杀估值还是杀叙事?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8384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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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반도체 소부장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CWx5zP0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0): RISE 반도체 소부장 액티브
◎ RISE 반도체 소부장 액티브 ETF
-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전공정·후공정 장비와 기판,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외주업체(OSAT), 부품, 소재 분야를 투자 대상으로 설정. 장비 기업은 신규 생산라인 구축과 공정 전환, 소재·부품 기업은 생산라인 가동률과 웨이퍼 투입량에 영향을 받는 구조로, 투자 사이클과 기업별 사업 변화를 반영하여 종목과 비중 조절
- 비교지수는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국내 상장기업들 가운데 관련 산업에 해당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소부장 키워드와의 LLM 유사도 평가 진행하여 편입 대상 종목을 선정. 편입 비중은 LLM 유사도 점수와 시가총액 정규화 수치를 각각 50%씩 반영한 비중점수에 비례하여 결정
- 실제 ETF는 업종별 비중을 조절하는 Top-Down 분석, 개별 기업을 선별하는 Bottom-Up 리서치, 기업별 이슈에 대응하는 Event-Driven 전략을 함께 활용. 수주나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경 등이 기업의 기초여건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킨다고 판단하면 2일 이내 포트폴리오 조정 대응을 원칙으로 적용
- 삼성전기, 테스, 심텍, 기가비스, ISC,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HPSP, 이수페타시스,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주요 편입 대상 종목군. 액티브 ETF인 만큼, 비교지수와 상관계수 0.7의 유지 조건 하에서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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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액티브: 미국 배당다우존스, 27-12 금융채 만기매칭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5JQ1lxU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0): KODEX 미국 배당다우존스 액티브, KODEX 27-12 금융채(AA-이상) 액티브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
- 미국 배당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SCHD의 기초지수인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비교지수로 활용.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배당 이력에 이익 전망·배당 지속가능성을 추가로 고려하여 투자 종목 선정. 매월 분배금 지급을 추구하는 월배당 구조
- 비교지수는 10년 연속 배당 지급, 유동시가총액 5억달러 이상,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 200만달러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총부채 대비 잉여현금흐름, ROE, 배당수익률, 5년 배당성장률을 평가하여 상위 100개 종목 선정.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적용하며 개별 종목의 최대 편입 비중은 4%로 제한
- 실제 ETF는 배당 이력이 10년 미만인 기업이나 리츠 등도 편입 검토. 일회성 현금흐름이나 주가 하락 영향 등 배당 관련 과거 지표와 향후 지급 여력을 함께 평가하여 편입•편출 종목을 결정하는 방식
◎ KODEX 27-12 금융채(AA-이상)액티브 ETF
- 신용등급 AA- 이상의 은행채·카드채 등에 투자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액티브 ETF. 2027년 12월 만기를 목표로 하며 상장 시점 기준 운용기간은 약 1년 2개월. 존속기한 종료 시 상장폐지와 청산 절차를 거쳐 잔여 자산 지급
- 비교지수 만기일은 2027년 12월 10일. 2027년 11월~12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AA- 이상, 미상환잔액 500억원 이상의 금융채를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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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깨 만든다 | 서울경제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https://m.sedaily.com/article/20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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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코어위브 신용불안, AI 투자 위축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31WB1yg
- 견조한 GPU 수요와 빅테크의 투자 여력에 주목, 실적 발표가 투자심리 회복의 계기
- 코어위브 신용위험이 확대됐지만, GPU 수요 감소나 AI 인프라 투자 축소 확인되지 않아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엔비디아의 높은 현금창출 능력과 AI 인프라 금융 확대, 대형 플랫폼 기업의 투자 여력이 금융불안의 확산을 완화할 전망
- 10월 하순 빅테크 실적에서 AI 수요와 설비투자 확대 기조가 재확인될 경우 투자심리 회복 예상. 엔비디아와 대형 플랫폼 기업의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지난주(10월 12일~10월 16일) 리뷰: AI 금융불안에 기술주 급락, 방어주로 자금 이동
- 이번 주(10월 19일~10월 23일) 프리뷰: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 돌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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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ETF] 미국 CPU반도체 TOP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Bzog30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0): ACE 미국 CPU반도체 TOP3+
◎ ACE 미국 CPU반도체 TOP3+ ETF
- 미국에 상장된 CPU 반도체와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에 투자하는 10개 종목 구성의 패시브 ETF. AI에이전트의 프로그램 실행과 데이터 처리, 작업 흐름 관리를 담당하는 CPU의 수요 확대에 주목. CPU 핵심 기업에 집중하면서 파운드리·메모리·네트워크·서버 제조 기업까지 함께 편입하는 구조
- CPU 설계 관련 Tier1과 생산·부품·메모리·네트워크 관련 Tier2로 구분. Tier1의 키워드 점수 상위 3개 종목을 우선 선정하고, 키워드 점수와 시가총액을 8:2로 반영하여 Tier1에서 2개, Tier2에서 5개 종목 추가 선정
- 핵심 TOP3인 Intel·AMD·Arm에 각각 25%씩 총 75%의 비중 배분. 나머지 NVIDIA, Qualcomm, TSMC, Micron, Marvell, Dell Technologies, HPE의 개별 편입 비중은 1~7% 범위에서 결정. CPU 설계부터 반도체 생산과 부품 공급, 서버 시스템 구축까지 연결되는 포트폴리오 구성. CPU 핵심 3개 기업에 대한 집중투자와 AI 서버 밸류체인에 대한 분산투자를 결합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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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 2차전지 산업과 미국 중간선거
2026년 11월 3일 있을 미국 중간 선거가 다가오면서,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섹터별 유불리를 고민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조정이 심해지는 이유 중 하나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안감이 일부 투영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가, 인플레이션, 금리 그리고 이에 따른 AI 산업의 내의 자금 조달 문제 등 서로 얽히고 설킨 문제들과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게 된다면, AI 산업이 앞으로도 지금 같을 수 있을까 하는 불확실성과 민주당이 이기게 되었을 때 혹시 발생할 지도 모를 정치적 혼란(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 간의 극한의 정치적 대립과 같은)이 투자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오로지 주식적 관점에서 중간 선거에 따른 산업과 기업의 영향을 고민해보고 이에 대한 내용을 문서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내용은 제가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산업/종목 세미나의 이번 주제이기도 합니다.
시장에서 산업과 종목에 대해 깊게 공부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더 사라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깊고 디테일 한 공부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주변의 투자자들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하는 투자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세미나 관련 자료와 내용들을 정기적으로 채널을 통해 올릴 예정입니다.
● 세미나 자료 : 재생에너지, 2차전지 산업과 미국 중간선거
○ 목차
1.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요 변곡점과 방향성
2. 미국 중간 선거 판세 분석
3. OBBBA 이후 바뀐 것들
4. 선거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별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 영향
5. 정책과 무관한 펀더멘털 : 재생에너지와 ESS는 이미 미국의 주류 전원
6. 미국 내 발전원별 현황과 경제성
7. 미국 중간 선거와 태양광 산업
8. 미국 중간 선거와 2차전지(ESS) 산업
9. 주목해 볼 종목들 :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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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방어전, UAE도 돌아온다… 후티 선 넘자 뭉치는 수니파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에너지 시설까지 공격하자, 갈등을 빚어온 사우디와 UAE가 군사협력 복원에 나섰습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UAE는 예멘 내 반후티 세력에 대한 자금 지원을 재개하고, 사우디는 공중 엄호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이집트도 군사개입 준비
이집트 대통령은 사우디가 요청할 경우 군사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의회에 관련 권한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사우디·UAE·이집트의 군사 공조가 현실화되면 중동의 방공망과 대드론 방어체계 강화 필요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천궁-II를 수출한 LIG D&A와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산기업에도 중장기적으로 주목할 변화입니다. 다만 추가 무기 도입이나 신규 계약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817010749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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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큰 정부 / 보편적 복지 / 높은 세금 / 대규모 이민 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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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식 수급의 차별화: 일본으로 유입, 한국에서 유출
-2026년 10월 9일 기준 한국의 연초 이후 누적 순매도 1,310억 달러로 한국에서 특히 강한 매도가 나타남.
-차트상 한국의 순매도는 대만의 약 3.4배, 인도의 약 4.2배. 한국·대만 동반 매도는 반도체와 AI 관련 익스포저 축소라는 가설과 부합.
-아시아 전체에 대한 일률적인 투자 축소보다 국가별로 투자 매력을 달리 평가하는 흐름을 보여줌.
-일본으로의 유입은 글로벌 위험 회피 속에서도 매수할 시장이 존재한다는 의미. 기업의 자본효율 개선·주주환원·내수 회복 기대 등이 유입 배경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원화가 강한데도 한국 주식이 약하다면, 환율 불안만으로 주식 약세를 설명하기 어려움. 주식 자체의 이익·밸류에이션·포지션 문제를 더 깊게 봐야할수도 있음.
-한국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아시아로 자금이 돌아오면 한국도 오른다는 가정을 점검하는 것. 일본 유입이 이어져도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과 수급이 개선되지 않으면 한국 증시의 상대적 약세는 지속될 수 있음.
-일본의 순유입이 한국에 던지는 질문은 아시아에 돈이 있느냐보다 그 돈이 한국을 선택할 이유가 무엇이냐임.
사진 출처: Goldman Sachs, Exhibit 16, Cumulative FII flows/connect flows YTD (US$bn)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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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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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쟁난줄...
https://x.com/GossipRoomOff/status/211176497305138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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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 마이크로소프트, AI 계약 전격 취소… 영국 데이터센터 선구자에 타격
부제: 미국 빅테크 기업이 엔스케일과의 계약을 철회하면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상장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 에섹스주 라우턴에 위치한 엔스케일(Nscale)의 첫 영국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철수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스케일의 양대 고객 중 하나이자 해당 시설의 유일하게 공개된 고객으로, 엔비디아 AI 칩 2만 3천 개를 임차하기로 했던 앵커 테넌트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20억 파운드 규모 영국 투자의 일부였고, 영국 정부도 AI 야망의 상징으로 적극 홍보해 왔습니다. 그러나 전력망 당국이 2030년대 이전에는 전력 공급이 어렵다고 통보하면서 사업이 반복적으로 지연되었고, 이번 취소로 부지는 사실상 표류 상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엔스케일 측은 라우턴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며 대체 전력원을 모색 중이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는 여전히 견고하며 다른 계약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최대 350억 달러 가치로 추진 중인 엔스케일의 월가 상장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엔스케일의 계약 매출 1,030억 달러 중 4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오며, 앤트로픽도 주요 고객입니다. 현재 비상장 기업가치는 150억 달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부채 상환 우려가 커지면서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와 채권이 급락했고, 호주 경쟁사 퍼머스(Firmus)는 200억 달러 규모 IPO를 철회하는 등 AI 인프라 업종 전반이 매도세에 직면해 있습니다. 가트너는 AI 붐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2030년까지 3조 5천억 달러가 상각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엔스케일은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지연으로 막대한 위약금을 물었다는 보도도 있으며, 설립 2년 만에 실적 없이 대형 계약을 체결한 점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영국의 높은 전기요금과 긴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은 AI 인프라 구축의 주요 걸림돌로 지목되며, 오픈AI도 지난 4월 같은 이유로 엔스케일과의 타인사이드 스타게이트 계획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s://www.telegraph.co.uk/business/2026/10/18/microsoft-axes-ai-deal-setback-uk-data-centre-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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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연간전망: Silver Lining>
1. 경제: 높아지는 문턱
2. 채권: 지루한 박스
3. 크레딧: Tight & Steady
4. 주식: 생각보다 쉬운 코스피 리레이팅 공식
5. 퀀트: 바이오가 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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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일체유심조
1. 결론적으로 업종 비중확대 하자는 말
- 1) 다운사이클의 이익 저점이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2028년 이후 이익 급감 우려를 현재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과도
- 2) NVHBM 채택으로 HBM4E ASP 추가 상승하며 2027년 업종 전체 이익 상향 가능성 여전히 존재
- 3) 글로벌 9대 CSP의 2027년 CapEx 증가율 전망은 오히려 기존 +50%에서 최근 +60%로 상향
- 실적 전망은 유지되는데 밸류에이션과 수급이 동시에 악화되는 현재 상황은 중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가 될 것
2. AI 투자에 대한 신용 불안이 진정될 때 가장 강하게 반등할 자산을 미리 확보하는 구간
- 반등 경로는 향후 글로벌 전반의 위험자산, 특히 AI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한국의 과도한 위험 프리미엄이 축소되는 것이 가장 현실적
-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진정되고 미국 금리 상승 우려가 완화되면 2027년 실적 전망이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국내 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것
3. ASP 하락 폭이 제한되면서 과거보다 높은 이익 저점을 유지할 수 있다
- 가격에 따른 이익 민감도 분석 결과 3년 누적 DRAM ASP -32%, NAND -39% 하락에 그친다면 2027년 이익의 80~90%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추정
- 당사는 DRAM의 3년 누적 ASP 하락 폭이 30% 내외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
- 1) 2028~2030년에도 DRAM 공급 초과율이 과거 대비 매우 제한적이고, 2) HBM 비중 증가로 인해 공급 부족이 완화되더라도 Blended ASP 하락폭 역시 제한적이며, 3) 고부가 제품 믹스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방어하기 때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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