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홍보 찌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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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짜고 치는 고스톱

이번 상호관세 유예로 지난 5일부터 발효된 모든 국가에 대한 10%의 기본 관세만 유지된다.
Reuters 인용

미국 USTR은
2024년 3월,
전미철강노조의 청원에 따라
중국 정부의 조선업 지원 정책에 대해
1년여 간 조사해왔습니다.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취하게 될 조치 중에

중국산 선박이
미국 항만에 기항할 때
Port Fee를 부과하려는 방안도
포함돼 있는데요.
지난달 구체적인 안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기사에서는
몇 가지 소스를 통해 확인한 결과,

미국 내 산업계에서 제기된
강한 반발을 고려해서

당초 안에 비해
약화된 강도로
Port Fee를 부과하게 될것이라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래 기준에 따라
부과하는 벌금에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1) 선대(Fleet) 내 중국산 선박 비중
2) 적재 화물량(tonnage)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대화하거나 만날 것이다.

부문별 관세는 여전히 부과되고 있다.

많은 경우, 협상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협상이 아닙니다.

EU가 관세를 유예한 것이 기쁘다.

나는 제약회사들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나는 미국산 철강이 일본으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일본을 사랑하지만, US Steel은 매우 특별한 회사다.

저는 지난 며칠 동안 관세 부과 중단에 대해 생각해 왔습니다.

관세 유예 결정이 오늘 아침에 나왔다.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주식을 싸게 사려면 아래 두 가지 중에 하나의 무기는 있어야 하는데요.

(1) 투자 아이디어를 남들보다 빨리 알기

(2) 늦게 알았다면 시장, 산업, 회사 악재 발생 시 역발상으로 싸게 사기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2) 역발상에서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궁극적인 악재와 일시적 악재를 구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제 온홀딩 글에 베트남 관세 이슈 때문에 지금 매수는 아니지 않냐는 댓글이 매번 있었습니다.

전 베트남 관세 이슈는 일시적 악재로 봤습니다.

일시적 악재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면 그 악재가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악재를 떠안고 그대신 싼 주가에 사야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룰루레몬 같은 경우 강력한 경쟁자 알로의 출현은 아주 중요한 근본적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상당히 깊은 심화 분석이 필요하고 주가가 떨어졌다고 바로 사면 안 됩니다.

암튼 궁극적 악재와 일시적 악재의 구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습니다. 😊😊😊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전갈 같은 사람을 피하는 방법

어려서부터 시기심이 유독 강한 사람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흥미롭다. 이들은 너무나 질투심이 강해서 상대를 파괴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그들을 전갈 같은 사람이라고 명명한다. 왜 전갈일까? 하루는 개구리가 전갈을 등에 태우고 강을 건너고 있었다. 개구리가 전갈에게 신신당부했다. “날 찌르지 마. 찌르면 우리 둘 다 빠져 죽어.” 강을 거의 다 건넜을 무렵 전갈이 개구리를 찔렀다. 개구리가 죽어 가며 원망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왜 찔렀니?” 전갈이 이렇게 대답했다. “난 전갈이야.” 그렇다. 원래 그렇게 행동하게 태어난 전갈은 어쩔 수가 없다.

전갈 유형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이들은 자존감이 낮거나 깨어지기 쉽다. 이들은 남들이 자기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가 없다. 그래서 무조건 깎아내린다. 전갈의 목표는 모든 사람들을 자신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주변의 모두를 끌어내려서 시기하거나 질투할 대상을 없앤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 타인을 끌어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평가인 척하는 것이다.

전갈 같은 사람은 세상의 불공평, 불평등에 대한 후각이 발달되어 있다. 스스로 노력하는 대신 타인의 약점을 잡아채는 데 귀신 같은 솜씨를 발휘한다. 이 유형의 사람들은 자기 절제가 안 되고 게으른 경우가 많다. 또 자신도 부러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그렇지 못한 이유를 불평등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런 유형의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시기심을 유발할 만한 것은 모조리 축소하거나 숨기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가진 지위나 재산 등은 최대한 칭찬한다. 물론 최고의 방법은 가능한 그들을 멀리하는 것이다! 전갈은 전갈이 상대하게 두는 것이 가장 좋다.

< 완벽한 자유와 부를 만드는 인생투자 | 우석(브라운스톤) 저 >
Forwarded from 선율
중국이 한국에 희토류 수출을 통제할 경우 발생하는 일
한국 산업의 희토류 의존 현황

한국은 희토류의 약 50%를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예: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은 8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음.

희토류는 전기차, 반도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배터리, 군수산업 등 첨단 제조업에 필수적인 원자재임.

중국의 수출 통제 조치 내용

2025년 4월, 중국은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7종 희토류와 관련 자석 제품에 대해 수출 허가제를 도입함.

수출이 전면 금지된 것은 아니나, 중국 상무부의 허가 없이는 수출이 불가능해져 공급 지연과 불확실성이 커짐.

한국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

정부와 기업이 3~6개월, 일부는 최대 18개월치까지 재고를 비축해 단기간 내 생산 중단 등 극단적 사태는 피할 수 있음.

그러나 재고 소진 시기가 길어지면 자동차(특히 전기차), 반도체,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의 생산 차질이 불가피함.

실제로 자동차 업계에서는 "수출 완전 중단 시 3~6개월 내 생산 중단 우려"가 제기됨.

중장기적·구조적 위험

희토류 공급망이 중국에 집중된 구조적 위험이 재확인됨. 2010년 일본 사례처럼 가격 급등,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재현될 수 있음.

정부와 업계는 호주 등 대체 공급처 확보, 희토류 대체재 개발, 재활용 기술 개발 등 대응책을 서두르고 있으나, 단기간 내 완전한 대체는 어려움.

장기화될 경우 첨단산업 경쟁력 약화, 수출 감소, 가격 인상 등 경제 전반에 부정적 파급효과가 예상됨.

정부 및 업계 대응

정부는 희토류 비축 확대(6개월→18개월), 수입 다변화, 대체 기술 개발 등 대응책을 마련 중임.

업계는 재고 관리 강화, 공급망 다변화, 대체 소재 연구개발에 나서고 있음.

요약
단기적으로는 비축 재고로 버틸 수 있으나, 장기화 시 자동차·반도체 등 첨단산업 생산 차질과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불가피함.

희토류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구조적 위험이 크며, 정부·업계는 비상 대응과 동시에 수입 다변화, 대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
그걸 말하면 어떡해…🫣
이익 추정치와 성장률 예상치를 떠들어대는 회사는 믿지 마십시오. 사업 환경은 평온하기가 어렵고, 이익은 순조롭게 증가하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찰리와 나는 우리 회사의 내년 이익을 모를뿐더러 다음 분기 이익조차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미래를 안다고 항상 주장하는 CEO를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계속해서 달성했다고 주장하는 CEO는 전적으로 불신합니다.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항상 약속하는 경영자는 언젠가 분식회계의 유혹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워런버핏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빅테크] 테슬라 옵티머스 변천사

일론 머스크는 21년 8월 AI 데이에서 옵티머스 컨셉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그때는 실제 로봇을 만들기 전이었고, 이렇게 만들 거다 시안만 보여줬습니다.

1년 후 Bumblebee가 걸어나와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비교하며 동작이 어설프다는 비평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1년 후 손이 정교해지더니 달걀을 집어들어 옮기게 되었습니다. 또 1년 후에는 스스로 충전하고 공장 내부에서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4년 10월 We Robot 이벤트에서는 실제 사람을 서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발레에 탭댄스에 말도 안 되는 동작들을 선보이는 옵티머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미국주식 #테슬라 #TSLA #로봇 #옵티머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22_삼성그룹_&_삼성바이오로직스_관련_코멘트.pdf
673.6 KB
삼성그룹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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