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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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인사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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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삼화콘덴서(001820)
★ 낙수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 기대⇒ 실적 개선 가속화
 
▶️올해 2분기 제품믹스 개선 및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 대폭적으로 개선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짐에 따라 선두업체 전 스펙으로 가격인상 확대중 ⇒ 낙수효과로 동사의 경우도 향후 가격 인상 기대됨에 따라 실적 개선 가속화 될 듯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 탑재 확대되면서 향후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c00jd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 CLT, SSD 테스터 등으로 올해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
 
▶️CLT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SSD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Low-Frequency Test 영역에서 저효율 및 노후화 장비로 인한 교체/신규 수요 발생⇒올해와 내년 CLT 매출 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 이끌 듯
 
▶️고부가 서버용 SSD 출하량 증가로 올해 SSD 테스터 매출 증가 가시화 ⇒ 내년 Gen6 SSD 테스터 매출 대폭적으로 확대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https://lrl.kr/emPw0
* (iM 이상헌) 한라캐스트(125490)
★ 휴머로이드 로봇부품 등으로 성장성 가속화
 
▶️다이캐스팅 경량 소재부품 전문기업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향후 매출성장이 가시화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 AI 자동차사향 전기변환, 로봇 등의 분야에서 매출 본격화로 성장성 가속화
 
▶️글로벌 AI 자동차사의 휴머노이드 로봇부품 수주함에 따라 향후 휴머노이드 시장 개화시 수주증가 가속화 되면서 수혜 가능할 듯

https://lrl.kr/c07HS
* (iM 이상헌) 티엘비(356860)
★ 공급자 우위/SOCAMM 등으로 올해/내년 사상 최대 실적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 및 SOCAMM 매출 가세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SOCAMM 매출 올해 700억원, 내년 1,500억원 이상 예상됨⇒ 평균 ASP 상승을 이끌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공급자 우위 시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제품 등에 대한 고객사의 선제적인 발주 증가 및 SOCAMM 수주 증가로 수주잔고 대폭적으로 확대 중 ⇒ 향후 매출증가 및 실적개선의 기반 마련

https://lrl.kr/ZbhF
* (iM 이상헌) GST(083450)
★ 반도체 투자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 및 칠러 성장성 가시화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글로벌 메이저 파운드리향 전기식 칠러 올해 안으로 퀄 테스트 통과 된다면 해외진출 가속화 계기 마련되면서 성장성 부각 될 듯

▶️전방산업 투자확대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침냉각 성장성 가속화

https://lrl.kr/bFcNb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전방산업 투자 확대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올해 2분기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및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본격화 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SK하이닉스향 HBM4 웨이퍼 테스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삼성전자향 메모리 테스터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가속화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내년 하반기 베트남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 메모리 테스터 공급이 가시화 되면서 동사 매출 성장을 이끌 듯

https://lrl.kr/ZfkT
* (iM 이상헌) ISC(095340)
★ ASP 상승하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실리콘 러버 소켓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문업체
 
▶️판가인상 효과, 제품믹스(HBM∙SOCAMM2 매출증가,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개선⇒ ASP 상승하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 가속화 될 듯

▶️올해 하반기 시작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설효과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ZjrI
* FT "트럼프 구상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시험대"

- 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개발업체 글렌판그룹이 '알래스카 LNG'(사업비 545억달러) 프로젝트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와 인연이 있는 투자회사 젠트리 비치가 '폴라 LNG'(사업비 250억달러) 프로젝트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란 전쟁으로 중동산 LNG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주요 아시아 시장까지 1주일 남짓한 최단 항로를 갖춘 자사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두 프로젝트 모두 개발 비용과 자금 조달 공백에 더해 극한의 추위로 시공 가능 기간이 연 3∼4개월에 불과해 공사 지연 위험이 커진 데다 2029년 트럼프 행정부 임기 전에 사업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정치적 시한에 쫓기고 있다.

https://naver.me/Gy3xFZHk
* 단독] 의무공개매수제도, 50%+1주로...시행령 안두기로

- 여야가 소액주주의 권익보호를 위한 ‘의무공개매수’ 제도의 공개매수 비율을 발행주식의 ‘50%+1주 이상’으로 하고 별도로 대통령령에 세부기준을 위임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무공개매수는 상장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최대 주주의 주식뿐 아니라 일반주주의 주식도 일정 비율 이상 사들이도록 하는 제도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공개매수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일부 개정안‘의 핵심 쟁점에 대해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는 전날 핵심 쟁점에 대해 간사 등 소수 의원이 참여해 논의하는 비공식 자리인 소소위원회에서 이같이 가닥을 잡은 사항을 각각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에서 이런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법안심사 소위를 여야 합의로 통과한 법안은 상임위 전체회의를 그대로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

의무공개매수 제도의 발동 조건은 주식 25% 이상을 매수해 최대주주가 되는 경우로 정리돼다. 의무공개매수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의 제재 조치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3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인 일반 공개매수 위반 벌칙보다 형량을 가중하기로 한 것이다.

매수가격은 과거 매수 가격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액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근 가격 기준은 금융위원회가 제안한 1년과 6개월 중 어느 안으로 할지 좀더 연구(스터디)가 필요해, 부대의견을 달아서 추후 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551G05ue
* (iM 이상헌) 한전기술(052690)
★ 팀코리아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낙수효과 가속화
 
▶️대미원전투자 가시화 된다면 웨스팅하우스와 협력 등을 통하여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 가속화 ⇒ 팀코리아 낙수효과로 동사 수주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한국 정부와 한전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방안 등도 거론되고 있다.
- 이와 같이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할 경우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넓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 시장 진출 통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와 별도로 한전과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합작법인(JV)을 설립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이는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현지 인허가와 기본 설계를 맡고, 한국은 원전 설계와 건설•운영, 기자재 공급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 이와같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 인수 및 합작법인(JV) 설립 등을 통하여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수출 제약 등을 완화시키면서 원전수출이 확대될 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 결국에는 대미원전투자가 가시화 된다면 웨스팅하우스와 협력 등을 통하여 한전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 원전 공급망의 미국시장 진출 등 수출확대가 가속화 될 것이다. 이와 같이 팀코리아 낙수효과로 동사 수주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것이다.
 
▶️혁신형 SMR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SMR 시장 진입 가능성 높아지면서 동사 성장성 가시화 될 듯

https://lrl.kr/ZjrJ
(코스닥)에이치브이엠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5900443
2026-09-15
* 태웅, 테라파워 뚫고 후속 수주 정조준…내년 초 추가 물량 기대

-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태웅은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의 나트륨(Natrium) SMR 프로젝트 관련 추가 물량을 캐나다 기업 마멘(Marmen)을 통해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서 첫 상업용 나트륨 SMR을 건설 중인 테라파워는 지난달 말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발표하며 공급망을 확대했다. 이 가운데 마멘은 핵연료 이송 리프트 제조를 위한 설계를 맡았다.

마멘은 원전·우주·중공업 분야 대형 부품을 가공·제작하는 캐나다 기업이다. 테라파워는 앞서 나트륨 SMR의 원자로 회전 플러그(rotating plug) 제작사로 마멘을 선정했다. 태웅은 마멘으로부터 지난 6월 관련 단조품을 수주하며 테라파워 공급망에 처음 진입했다. 당시 테라파워와의 수주 논의는 지난해 11월 시작돼 계약까지 약 7~8개월이 걸렸다.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미 테라파워 관련 거래 실적을 확보한 데다 업체 등록까지 마친 만큼 후속 물량 논의가 첫 수주 때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추가 수주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회사 측은 이르면 3~4개월 내 협의가 구체화될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태웅 관계자는 "추가 수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며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전용 단조품의 특성도 후속 수주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원전 부품은 높은 품질 기준과 인증 절차 등을 요구하는 만큼 초기 개발과 납품 과정에 참여해 검증을 마친 업체가 공급망에 자리 잡으면 신규 업체로 교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마멘과의 기존 협력 관계도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태웅은 2022~2023년 마멘을 통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 발사대용 단조링을 약 150억원 규모로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주항공 분야에서 이어온 마멘과의 거래 관계가 원전 분야로 확장되면서 향후 대형 프로젝트에서도 추가 공급 기회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태웅은 테라파워뿐 아니라 HD현대중공업과의 SMR 협력도 구체화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올해 5월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핵심 설비 제작·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 설립에도 238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태웅과 HD현대중공업 간 협력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양사 경영진 간 논의가 최근 진행된 가운데 이달 중 실무진 만남도 예정돼 있다. 기존 선박엔진용 단조품 등 조선 분야에서 쌓아온 거래 관계를 바탕으로 SMR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새로운 수주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9151203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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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삼성전자, 천안서 엑시노스 패키징 접고 HBM 설비로 전환

- 삼성전자가 천안사업장에서 담당해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패키징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전면 고대역폭메모리(HBM) 설비로 전환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생산 제품은 천안에서 당분간 유지하지만, 차기 엑시노스 제품부턴 추가 대응하지 않고 온양사업장으로 이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맞춰 천안사업장의 후공정 생산 역량을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재편하는 모습이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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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민간 피해 확대에 50차례 보복공습…후티 '재보복' 위협

- 예멘 후티 반군의 드론·미사일 공습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서 민간인 13명이 다쳤다. 사우디 정부는 15일(현지시간) 후티 반군을 상대로 단호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AFP통신, 튀르키예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전날 사우디 남부 카미스 무샤이트에 있는 킹 칼리드 공군기지를 향해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튿날인 이날 새벽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후티 반군이 사우디 3개 도시에 공습을 가해 민간인 13명이 다쳤으며, 주택 7채와 차량 2대도 파손됐다고 발표했다.

사우디 연합군은 즉각 50여 차례의 공습으로 맞대응하는 한편, "왕국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히 대처하고 모든 필요한 작전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후티 반군은 사우디의 공격 사실을 확인하는 한편, 사우디에 더욱 강력한 보복 공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야히야 사리 후티 대변인은 사우디 전투기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예멘 5개 주에서 54차례의 공습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후티 반군은 미국·이란 전쟁을 틈타 홍해 출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을 노리며, 지난 7월부터는 사우디 해상을 봉쇄하고 사우디 및 사우디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군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후티 반군은 지난주 예멘 남부 항구도시 모카에 이어 홍해 연안의 두바브, 무라드까지 남진한 뒤 바브엘만데브 해협 한가운데의 페림 섬(아랍어 마윤 섬)을 줄줄이 점령했다. 지난 10일에는 친이란 이라크 민병대가 사우디 동서 송유관에 드론 공습을 가해 송유관 가동을 중단시켰다.

사우디의 원유 수출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 선물은 전날 장중 110달러에 육박하기도 했다.

https://naver.me/GwfYVJVN
* 아시아증시, 국제유가ㆍ美채권금리 급등에 일제히 하락

- 15일 아시아 증시는 국제유가ㆍ채권금리 악재에 맞서 AI 관련주 반등이 충돌했다. 상반된 재료가 충돌하면서 주요국 지수가 장중 등락을 반복한 가운데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AI 관련주가 크게 흔들린 데 따른 경계감은 이어졌으나 일본을 중심으로 낙폭이 컸던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특히 전날 급락했던 소프트뱅크그룹이 장중 8% 넘게 반등하며 눈길을 끌었다.

위험자산의 본격적인 반등을 가로막은 변수는 국제유가와 금리였다.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106달러를 넘어섰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102달러를 웃돌았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심리적 저항선인 5%를 넘어섰다. 고유가가 물가를 다시 자극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을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증시 전반의 상승 탄력을 제한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225(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89포인트(0.01%) 내린 6만3484.10에 보합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21.05p(0.52%) 내린 4037.16에 폐장했다.

중국 상하이ㆍ선전거래소 상위 300개 종목으로 구성된 CSI 300 지수는 30.04p(0.67%) 하락 마감해 종가는 4450.04에 머물렀다. 중국 본토 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21.05p(0.54%) 하락 마감했다. 종가는 3864.28이었다.

대만 자취안 지수도 하락 마감했다.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351.03p(0.77%) 내린 4만5511.49에 장을 마쳤다. 우리시간 오후 4시 45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도 0.91% 하락세다.

이번 주 연준과 일본은행(BOJ)의 정책 결정까지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이 한 방향으로 강하게 베팅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특히 미국과 일본이 동시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식·채권·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https://m.etoday.co.kr/news/view/2625879
* 트럼프, 후티 세력 확장에 딜레마…전선 확대냐 유가 부담이냐

- 14일(현지 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예멘군이 홍해의 주요 항구 도시 모카와 해협 통제에 중요한 3개 섬을 둘러싼 후티 반군의 진격을 막지 못하면서, 미국이 후티와의 전투에 추가로 군사행동을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이 군사행동을 확대하면 후티를 견제하고 홍해의 항행과 에너지 수송로를 보호할 수 있지만, 이란과 이미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예멘 전선까지 떠안으면서 장기전에 빠질 위험이 있다.

반대로 지역 국가들에 문제 해결을 맡길 경우 후티의 세력 확대와 유가 상승을 감수해야 한다.

실제로 국제 유가는 이날 배럴당 109달러까지 치솟았다. 홍해로 이어지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통행이 차질을 빚은 데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이라크 내 무장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공격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송유관까지 폐쇄된 영향이다.

미국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의 사태 악화 이전인 지난 8월 중순에 내놓았던 입장을 재차 밝혔다. 그는 "미국이 홍해에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과 같은 핵심 국가안보 이익을 보호하는 데 집중하는 동시에 역내 파트너들이 지역 안보 문제를 관리하고 해결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M3ZIxXE
(유가)한전기술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5800684
2026-09-15
* 日 키옥시아, 美 ADR로…최소 100억弗 조달 추진

- 일본 낸드플래시업체 키옥시아가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를 상장해 최소 100억달러(약 13조30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옥시아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간체이스 등과 논의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키옥시아도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회사는 “기업 가치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ADR을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황에 따라 상장 자체를 중단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키옥시아는 ADR 상장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유동성을 확보하고 나스닥시장에서 반도체 관련 지수에 편입되는 방안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키옥시아는 8월 일본에서 1주를 3주로 나누는 액면분할과 8000억엔(약 7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 이 회사 주가는 도쿄증시에서 올 들어 400%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1800억달러에 이른다.

https://naver.me/Fz8nCj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