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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 경신 중인 금, 그래도 은에 집중해야 한다(10/17)>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재개된 금리 인하 사이클과 흔들리는 초장기채, 이는 금 가격 상승 원동력

✅️ 다만, 유동성이 본격 팽창될 구간(QT 종료 + 지준율 인하)에서는 금보다 은

✅️ 각국 정책금리 인하 순-횟수의 선행성 감안, 2027년 6월까지 상승 유효

📩 자료 URL:
https://tinyurl.com/2cl49a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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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속보 ] Anthropic, 코딩 기준에서 Gemini 3보다 더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한 Opus 4.5 공개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AI MASTERS
[ 속보 ] Anthropic, 코딩 기준에서 Gemini 3보다 더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한 Opus 4.5 공개
앤트로픽의 Opus의 경우 대다수의 학습과 추론 인프라를 구글 TPU와 아마존 Trainium에 의존중

앤트로픽의 현재 FLOP Mix는 점차 TPU을 기반으로 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 TPU을 활용해 Opus 4.5 및 Sonnet을 학습시킴.

이러한 것에 근거하여 앤트로픽은 자체 TPU을 구축 예정이며, 그 규모는 완제품 랙 기준 40만대 수준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60만대를 활용할 예정

최초의 TPU와 지금 IRONWOOD는 큰 차이가 있으며, 최초의 TPU와 GPU가 큰 격차를 보였던 것은 1) GCP에서의 안정성 2) 대다수가 광고 추천에 활용 3) 내부 사용이 주목적으로, 마케팅적 수치가 필요없음 과 같은 이유가 있었음

그러나 TPU.V6부턴 GPU와 동일하게 FLOP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설계되었고 그 결과로 이론상으론 GPU와 동등한 수준으로 FLOP 제공 가능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puv7-google-takes-a-swing-at-the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3919

그러자 버리는 26일 다시 엔비디아를 공격했다. 그는 “유니콘과 바퀴벌레: 축복받은 사기”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엔비디아의 반박문은 거의 사기극처럼 읽힌다”고 썼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상장 기업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엔비디아가) 내가 실제로 한 주장에는 반박하지 않고, 허수아비를 때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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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5022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업체들에게 "반복적이고 동질화된 제품 개발을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 맹목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낮은 수준의 중복 제작이 나타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중국은 올해 초 휴머노이드 산업 발전 지침을 발표하며 2025년 양산 체계 구축, 2027년 글로벌 선도 목표까지 제시한 바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 역시 7월 당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서 휴머노이드를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로 호명하며 관련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실어왔다.

그러나 정책 드라이브와 시장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불과 1년 사이 유니테크·유비테크·갤럭시 제너럴 등 수십 개 기업이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며 '유사 모델 난립'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 사례도 부담이다. 중국은 지난 수년간 전기차와 태양광 패널 분야에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 육성했지만 이는 곧 과잉 생산과 국제 무역분쟁으로 이어졌다.

NDRC는 기업들에게 "기술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핵심 기술의 돌파구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각 지역이 자체적인 강점과 산업 기반을 고려해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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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밸류체인 vs. 오픈AI 밸류체인 격차 추가 확대

“谷歌链” vs “OpenAI链”:差距在拉大
11月的最后一周,“万物齐涨”,“谷歌链”大涨,但“OpenAI链”除外。或许11月最引人注目的事件是人工智能领域的格局变化——“人人都是赢家”的说法破灭,谷歌/英伟达/OpenAI之间的鸿沟也彻底拉大(图1);甲骨文(图2)、英伟达(图3)本周都拒绝反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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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bo Expands Glass-Fiber Output with Nan Ya; Nan Ya to Handle 20% by 2027 Amid AI Surge

- Nanya Plastics, 일본 유리섬유 기업 Nittob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공급 능력을 공동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

- Nanya Plastics은 2027년까지 Nittobo가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특수 유리섬유 직물의 20%를 생산할 계획

- 또한 생산 협력 외에도 Nittobo는 Nanya Plastics에 2세대 저유전율 유리섬유 직물(NER)의 핵심 원자재를 장기적으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

- 이를 통해 Nanya Plastics은 고급 CCL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전자재료 시장 진출 가속화를 목표

https://buly.kr/EduIWyQ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Google TPUv7: 엔비디아(The Champ)에 도전장을 던지다
핵심 요약:

구글의 7세대 TPU인 '아이언우드(Ironwood)'는 엔비디아의 최신 칩인 Blackwell(B200)과 대등한 연산 성능과 메모리 용량을 갖추었으며, 특히 전력 효율초거대 스케일링(Scaling) 능력에서 엔비디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엔비디아 세금(Nvidia Tax)"을 걷어내려는 구글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1. 챔피언과의 대결: 스펙 비교 (TPUv7 vs. Nvidia B200)
구글은 과거 엔비디아보다 절대 성능은 낮지만 '가성비'로 승부했던 전략을 수정하여, 이제는 절대 성능(Raw Power)에서도 정면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2. 구글의 비기(秘技): 네트워킹과 스케일링 (The Real Weapon)
SemiAnalysis와 업계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구글의 진짜 무기는 칩 하나가 아니라 '시스템(System)'입니다.

광회로 스위칭 (OCS, Optical Circuit Switching):
• 엔비디아는 전기 신호를 통한 고속 연결(NVLink/InfiniBand)에 막대한 비용과 전력을 씁니다.
• 반면, 구글은 빛(Optics)을 이용해 스위칭을 합니다. 이는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수만 개의 칩을 병목 없이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거대한 단일 포드(Pod):
• TPUv7은 단일 클러스터(Pod)에서 9,216개의 칩을 하나처럼 묶을 수 있습니다.

• 이론적으로 Jupiter 네트워크를 통해 약 40만 개의 칩을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앤스로픽(Anthropic)과 같은 파트너들이 초거대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3. 경제적 해자 공략 (TCO & Efficiency)
투자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총 소유 비용(TCO)입니다.
엔비디아 세금 회피: 엔비디아 GPU는 마진율이 매우 높습니다(약 70~80%). 구글은 자체 설계+브로드컴 협력으로 이 마진을 내부화하여, 같은 성능 대비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전력 효율성: TPUv7은 불필요한 그래픽 처리 기능을 뺀 AI 전용 아키텍처(Systolic Array)를 사용하여, 엔비디아 GPU 대비 와트당 성능(Perf/Watt)이 약 2배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심화되는 시점에 이는 엄청난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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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환율이 높아보이면 fx 숏을 잡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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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OpenAI, TPU 경쟁 압박만으로 엔비디아 칩 가격 30% 할인 받았다 - SemiAnalysis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puv7-google-takes-a-swing-at-the

OpenAI hasn’t even deployed TPU yet and already increased perf per TCO by getting ~30% off their compute fleet due to competitive thr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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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구리 가격 급등에 미국서 전선 도난 급증...통신망 대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98355?rc=N&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