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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특정 시점에서 참고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관이 개입되어 내용을 작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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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WHITE HOUSE ACCUSES CHINA OF ‘INDUSTRIAL SCALE’ THEFT OF AI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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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꾸준히 경고해 왔다. 테슬라 주가는 "너무 높다"고까지 말하며 투자에 신중할 것을 직접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테슬라에 베팅했고 기업 가치는 2000조를 넘어섰다.
마침 오늘 누군가에게 이렇게 카톡을 보냈는데 말이지: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AI가 이전 기술들과 꽤 다른 부분이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측면이고, 그렇기에 수요가 진짜 기대 이상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본적없는 사이클이 형성될 것 같아요."

정확하게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글이라 반갑네. 이걸 이해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과연 99%의 인류와 1%, 혹은 0.1%의 인류가 AI를 통해 창출해 내는 생산성이 같을까?

​"누군가는 여전히 회사에 출근하여, 똑같은 일을 하고,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우고, 대충 시간을 보내다가 집에 와서 넷플릭스를 키겠지만, 누군가는 30대의 맥미니를 에이전트로 부리며 엄청난 생산성을 보인다. 후자의 사람에게는 Marginal 한 컴퓨팅 자원의 추가는 곧 생산성의 향상을 의미한다. 전자의 99.9%의 인간과 후자의 0.1%의 인간에게는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반도체에 대한 지불 용의가 다를 수밖에 없다."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이러한 생산성의 향상이 경제적 지표로 환산이 되지 않고 있다. 이는 매우 어려운 일이고, 통계라는 틀에 잡히기 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AI는 우리의 삶을 이미 바꿔나가고 있다. 다만, 대부분의 인류가 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보려 하지 않을 뿐. 원래 세상은 그렇다."

​"이 경제적 효과의 크기가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주기를 결정할 것이다."

&

"향상된 AI의 효용은 또다시 수혜자들의 경제적 이익으로 돌아온다. 경제학에서 배우는 개념 중에 한계효용의 체감의 법칙이 있다. 어떤 재화든 최적화된 임계를 넘어서면 오히려 효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수요자의 입장에서는 AI의 한계효용이 느껴진다는 정황 증거를 발견할 수 없다."

"지금은 뛰어난 W들에게 컴퓨팅 자원을 쥐여주면 더욱 날뛰는 시기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262156349
Forwarded from Live Squawk
Iranian Foreign Ministry Spox: We Have Not Yet Decided To Participate In A New Round Of Negotiations With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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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ve Squawk
Trump Set To Extend US Ship Waiver To Ease Oil, Gas Deliveries - BBG
https://t.co/04C8TsQraA
Forwarded from Live Squawk
Iran Deploys More Mines In The Strait Of Hormuz, Sources Say - @axios
https://t.co/ch7ussQfUz
Forwarded from Live Squawk
$INTC | Intel Q1 26 Earnings:

• Revenue: $13.58B (est $12.36B)
• Adj EPS: $0.29 (est $0.01)
• Sees Q2 Revenue: $13.8B To $14.8B (est $13.04B)
• Sees Q2 Adj EPS: $0.20 (est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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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ve Squawk
$SAP | SAP Q1 Earnings:

• Non-IFRS Rev: €9.56B (est €9.53B)
• Non-IFRS Cloud Rev: €5.96B (est €5.90B)
• Non-IFRS Cloud/Software Rev: €8.55B (est €8.47B)
• Sees 2026 Cloud Rev Ex-FX: €25.8B To €26.2B
Forwarded from Live Squawk
$BKR | Baker Hughes Q1 26 Earnings:

• Revenue: $6.59B (est $6.32B)
• EPS: $0.93
• Adj EPS: $0.58 (est $0.49)
• Orders: $8.16B
• Free Cash Flow: $210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딜런 파텔 인터뷰(SemiAnalysis CEO)

- 메모리 가격 향후 2~3배 더 오를것
- TSMC capex는 2년 내 두배로 증가할 것
- AI를 활용하지 못하는 개인/기업은 영구적인 하층계급으로 전락할 것



- ​과거에는 아이디어보다 그것을 실제로 구현(Execution)하는 것이 훨씬 어려웠으나, 이제는 AI 덕분에 구현 비용이 거의 제로에 수렴

-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더 열심히 일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아이디어에 AI 자원을 집중할 것인가""그 결과물을 어떻게 시장에 파느냐"로 비즈니스의 핵심이 이동

- ​공급 부족 : 수요는 폭발하고 있지만, 메모리(DRAM), GPU, CPU 등 하드웨어 공급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은 앞으로 2~3배 더 오를 가능성이 큼. TSMC는 2~3년 후 한 해에 capex로 $100B을 지출할 것(26년 $56B)

- ​CPU의 재발견 : AI 모델 학습뿐만 아니라, 모델이 생성한 코드를 실행하고 복잡한 물리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동하는 데 CPU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CPU 수요도 급증

- '팬텀 GDP' (Phantom GDP)
: ​AI로 인해 생산량은 엄청나게 늘어나지만, 비용이 너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GDP 통계상으로는 오히려 경제 규모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팬텀 GDP'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AI 토큰을 활용하지 않는 개인이나 기업은 영구적인 하층계급(Permanent Underclass)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 ​AI 혐오 : 향후 3개월 내에 AI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발생할 수 있음. 대중은 AI가 일자리를 뺏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를 느끼고 있음


https://youtu.be/LF3aUIM57uw?si=mM7lOO2CESLeJ9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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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GS의 하이닉스 컨센서스 변화

1. 목표주가 상향

- JPM : 155만원 → 180만원

- GS : 135만원 → 180만원

2. 영업이익 전망 상향


- JPM : 26년 204조 → 252조, 27년 274조 → 344조, 28년 326조 → 403조

- GS : 26년 202조 → 261조, 27년 194조 → 330조, 28년 203조 → 366조

- 보수적으로 봤던 GS의 공격적인 추정치 상향 특징적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INTC | 인텔 CEO:

➤ 1분기에도 공장 생산량이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업 부문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다

➤ 수요 충족을 위한 공장 생산량 최대화가 최우선 과제다

➤ AI가 물리적 AI, 로봇, 엣지 AI를 통해 현실 세계로 전환되고 있다

➤ AI 인프라 배치 가속화가 파운드리 사업의 기회로 보인다

➤ 지난 1년간 파운드리 기술 개발의 진척에 만족스럽다

➤ 글로벌 반도체 공급이 가속화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믿는다

➤ 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프로젝트를 통해 제조 용량을 증대할 비전통적인 방법을 모색할 예정

➤ CPU가 AI의 기반으로서 위치를 되찾고 있다

➤ 파운드리 사업은 여전히 긴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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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수주 경제학=

* 요즘 자주 듣는 표현 중 하나가 병목입니다. 반도체도 부족하고, 전력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전략 인프라 주문이 밀려 있는 이유입니다.

* 가격을 올려도 필요한 만큼 물량을 못 구하다보니, 선주문을 합니다. 수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대표적으로 수주가 호재가 된 기업이 있습니다. 예컨대 미국 S&P500 종목 가운데 가장 뜨거웠던 것은 GE버노바(GEV, 올해 주가 69%)였습니다.

* 매출, 이익보다 주목할 점은 신규수주가 전년대비 +71% 늘어나 매출의 2배를 넘어섰다는 사실입니다.

* 동사의 CEO 스타라직은 현재 대규모 인프라 투자 싸이클 초입에 진입해 있고, 이러한 사례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밖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 이번 전쟁으로 부족과 병목 현상은 더 뚜렷해졌습니다. 물건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 일단 재고를 쌓거나, 선점해야 합니다.

* 최근 주식시장에서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가, 유틸리티, 산업재가 강한 이유입니다. 유틸리티, 산업재 모두 수주와 관련된 산업이 많습니다.

* 수주가 늘어나는 동안 협상력은 수요자가 아닌 공급자에게 있습니다.

* 매출이나 이익보다 밸류에이션이 높게 유지됩니다. 이미 국내 방산, 전력기기 등 대표적 수주 관련 업종 PER은 30~40배를 넘습니다.

* 비씨지만 정당화됩니다. 수주 산업은 조선, 방산 등 주문 후 물건을 수령하는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수주는 강력한 선행지표인 동시에 안전판이며, 이러한 수주 싸이클은 생각보다 꽤 깁니다.

* 수주산업에도 약점은 있습니다. 싸이클이 끝나면 단번에 무너집니다. 자본이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금리에 민감합니다.

* 국가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수주산업들은 빛이 날 것입니다. 물간 값보다 돈 값, 이자가 더 비싸지는 시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방산의 정점 미국에 납품한다면 솔직히 낭만 하나만큼은 지리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