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IBKS 화장품 In-Depth]
K-Beauty로 아침을 시작하는 전 세계 미녀들
https://buly.kr/AasId3G
▶ K-뷰티가 지속 가능한 이유
- 세 가지 리스크 해소: 단일 수출국 × 특정 유통 채널 × 소수 브랜드
1) 중국 비중 축소에도 수출액 최대 경신
- 글로벌로 향하는 수출
- 헤어케어도 한 몫
2)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제 2라운드
- 미국 대형 유통 채널 입점 확대
- ODM으로 흡수되는 수요
3) 스케일업 브랜드가 이끄는 K뷰티
- 인디브랜드에서 스케일업 브랜드로
- 스케일업 대표 브랜드 에이피알
▶ 기업분석
- 에이피알(278470): 에이피알 없인 논할 수 없는 K뷰티
- 달바글로벌(483650):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히어로
- 한국콜마(161890): 사계절 선크림은 필수
- 코스맥스(192820): 아쉬운 색조, 기대되는 기초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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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로 아침을 시작하는 전 세계 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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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뷰티가 지속 가능한 이유
- 세 가지 리스크 해소: 단일 수출국 × 특정 유통 채널 × 소수 브랜드
1) 중국 비중 축소에도 수출액 최대 경신
- 글로벌로 향하는 수출
- 헤어케어도 한 몫
2)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제 2라운드
- 미국 대형 유통 채널 입점 확대
- ODM으로 흡수되는 수요
3) 스케일업 브랜드가 이끄는 K뷰티
- 인디브랜드에서 스케일업 브랜드로
- 스케일업 대표 브랜드 에이피알
▶ 기업분석
- 에이피알(278470): 에이피알 없인 논할 수 없는 K뷰티
- 달바글로벌(483650):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히어로
- 한국콜마(161890): 사계절 선크림은 필수
- 코스맥스(192820): 아쉬운 색조, 기대되는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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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BK투자증권 조경진입니다.
이번 자료를 시작으로 IBK에서 화장품 섹터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해외주식은 화장품 섹터와 밀접한 이슈와 종목에 대해서 업데이트 하게될 것 같습니다. 자료 통해서 좀 더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번 자료를 시작으로 IBK에서 화장품 섹터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해외주식은 화장품 섹터와 밀접한 이슈와 종목에 대해서 업데이트 하게될 것 같습니다. 자료 통해서 좀 더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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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에이피알(278470)]
: 지역, 채널, 제품 3박자 좋은 실적
https://buly.kr/9BYGbgb
• 2Q26 Review: 북미가 열고 유럽이 이어가는 실적
- 매출액 7,675억 원(+134.2%, 이하 YoY), 영업이익은 1,906억 원(+134.5%), 영업이익률은 24.8%로 시장 기대치 1,784억 원 상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사업부별
[화장품/뷰티]
- 매출액 6,483억 원(+185.5%)으로 해외 고성장, 오프라인 채널 확장, 신규 SKU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
- 헤어, 바디 카테고리 매출이 상승 중이며 헤어는 미국 판매를 적극 전개할 전망
- 미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판매 1위 및 프라임데이에서 11개 제품이 Top 100에 진입, 유럽 프라임데이에서는 5개국에서 평균 7개 제품이 Top 100에 랭크되며 제품 경쟁력 확인
[디바이스]
- 매출액은 1,119억 원(+24.3%)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 둔화 요인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전환 영향
- 하반기 프로모션 강화와 이전 모델 수준의 ASP 설정을 통해 주력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
[기타]
- 매출액은 74억 원(-30.7%)으로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에 따른 매출 감소로 규모가 작아 실적에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지역별
[북미] 매출액 3,763억 원(+264.6%), 온라인 채널의 성장에 더해 타겟, 월마트, 노드스트롬 등 입점으로 오프라인 매출이 확대되며 오프라인 비중은 1Q26 18%에서 2Q26 23%로 5%p 상승
[유럽] 매출액 1,451억 원(+380.3%), 전 지역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아시아] 매출액 1,211억 원(+14.5%), 안정적 수요 지속
[기타] 매출액 617억 원(+325.0%, )중동, 중남미 등 신규 지역 수요 증가
[한국] 매출액 633억 원(-14.5%),비핵심 사업부 축소 영향
• 하반기 북미/유럽 중심 고성장세 지속 전망하며 연간 가이던스 상향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2조 1,000억 원에서 3조 원으로 상향, 영업이익률 24~26% 유지를 제시
-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인 성장세와 오프라인 채널 판매 확대, 신규 제품군 확장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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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에이피알(278470)]
: 지역, 채널, 제품 3박자 좋은 실적
https://buly.kr/9BYGbgb
• 2Q26 Review: 북미가 열고 유럽이 이어가는 실적
- 매출액 7,675억 원(+134.2%, 이하 YoY), 영업이익은 1,906억 원(+134.5%), 영업이익률은 24.8%로 시장 기대치 1,784억 원 상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사업부별
[화장품/뷰티]
- 매출액 6,483억 원(+185.5%)으로 해외 고성장, 오프라인 채널 확장, 신규 SKU 판매 호조가 성장을 견인
- 헤어, 바디 카테고리 매출이 상승 중이며 헤어는 미국 판매를 적극 전개할 전망
- 미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판매 1위 및 프라임데이에서 11개 제품이 Top 100에 진입, 유럽 프라임데이에서는 5개국에서 평균 7개 제품이 Top 100에 랭크되며 제품 경쟁력 확인
[디바이스]
- 매출액은 1,119억 원(+24.3%)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 둔화 요인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 전환 영향
- 하반기 프로모션 강화와 이전 모델 수준의 ASP 설정을 통해 주력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
[기타]
- 매출액은 74억 원(-30.7%)으로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에 따른 매출 감소로 규모가 작아 실적에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지역별
[북미] 매출액 3,763억 원(+264.6%), 온라인 채널의 성장에 더해 타겟, 월마트, 노드스트롬 등 입점으로 오프라인 매출이 확대되며 오프라인 비중은 1Q26 18%에서 2Q26 23%로 5%p 상승
[유럽] 매출액 1,451억 원(+380.3%), 전 지역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아시아] 매출액 1,211억 원(+14.5%), 안정적 수요 지속
[기타] 매출액 617억 원(+325.0%, )중동, 중남미 등 신규 지역 수요 증가
[한국] 매출액 633억 원(-14.5%),비핵심 사업부 축소 영향
• 하반기 북미/유럽 중심 고성장세 지속 전망하며 연간 가이던스 상향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2조 1,000억 원에서 3조 원으로 상향, 영업이익률 24~26% 유지를 제시
- 핵심 지역에서 안정적인 성장세와 오프라인 채널 판매 확대, 신규 제품군 확장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BK투자증권 화장품 조경진
IBK투자증권 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에이피알(278470)] : 지역, 채널, 제품 3박자 좋은 실적 https://buly.kr/9BYGbgb • 2Q26 Review: 북미가 열고 유럽이 이어가는 실적 - 매출액 7,675억 원(+134.2%, 이하 YoY), 영업이익은 1,906억 원(+134.5%), 영업이익률은 24.8%로 시장 기대치 1,784억 원 상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사업부별 [화장품/뷰티]…
에이피알 2Q26 컨퍼런스콜 요약 내용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업무에 참고 하세요 :)
[한국콜마 2Q26 실적리뷰]
* 공시된 IR 자료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금일 컨퍼런스 콜 이후 자료발간 예정입니다.
- 동사의 2Q26 매출액은 8,613억 원(+17.8%, YoY), 영업이익은 1,103억 원(+50.2%, YoY), OPM 12.8%(+2.8%p, YoY)를 기록함.
- 당기순이익은 706억 원(+68.9%, YoY), 지배주주순이익 628억 원(+79.8%, YoY). 1H26 누적 기준 매출액 1조 5,893억 원(+14.8%, YoY), 영업이익 1,892억 원(+41.8%, YoY), OPM 11.9%.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 4,304억 원(+31.2%, YoY), 영업이익 708억 원(+44.3%, YoY), OPM 16.4%(+1.5%p, YoY)로 전 분기에 이어 매출·수익성 모두 사상 최대 분기실적 경신. 연결 매출의 50%, 연결 영업이익의 64%를 차지.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글로벌 MNC향 매출 및 신제품 출시가 순항 중. 품목 믹스는 선케어 35%, 스킨케어 49%, 메이크업 12%. 3Q 역시 성수기 구간으로 선케어·스킨케어 스케일업 브랜드향 우호적 수주 지속 전망.
[중국법인] 매출액 579억 원(+15.9%, YoY), 영업이익 57억 원(-6.3%, YoY), OPM 9.8%. 성수기 진입에 따른 선케어 매출 증가에도 일부 메이크업 매출의 원가 부담으로 믹스 개선 효과가 상쇄됨. 선케어 33%, 스킨케어 18%, 메이크업 39%. 신규 고객사 영업과 고부가 제품 확대를 위해 국내 법인과 기술 협업 진행 중이며, 2026년 연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영업이익 증가 예상.
[미국법인] 매출액 178억 원(-2.9%, YoY), 영업적자 14억 원(적자지속). 기존 최대 고객사 비중이 축소된 반면 글로벌 MNC 계열 색조 브랜드 비중이 큰 폭 확대되며 메이크업 편중 심화(선케어 4%, 스킨케어 3%, 메이크업 88%). 1H26 누적 매출 312억 원(-22.1%, YoY), 영업적자 52억 원(적자전환).
[캐나다법인] 매출액 92억 원(-7.8%, YoY), 영업적자 9억 원. 미국 법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영업 및 생산 효율화 진행 중. 선케어 44%, 스킨케어 35%, 메이크업 17%.
[연우] 매출액 911억 원(+28.9%, YoY), 영업이익 70억 원(2Q25 8억 원), OPM 7.7%. 기대치를 상회한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용기 수주가 성장을 견인했고, 대형 레거시 비중은 지속 감소. 이란 전쟁 영향은 제한적 수준. 국내 매출 70%(대형 2社 9% 포함), 수출 30%(미국 16% 포함).
[HK이노엔] 매출액 2,672억 원(+1.6%, YoY), 영업이익 300억 원(+53.6%, YoY), OPM 11.2%(+3.8%p, YoY)로 주요 전문의약품 중심의 이익 레버리지 구간 가속화. K-CAB 매출 493억 원(+0.3%, YoY, 처방 +15.4%)은 1Q26부터 적용된 약가환급수수료 회계처리 변경(비용→매출차감) 영향이 반영된 수치이며, K-CAB 중국 로열티는 큰 폭 증가. 수액 385억 원(+13.7%, YoY), 고혈압 721억 원(+4.7%, YoY), 당뇨 204억 원(-25.1%, YoY). H&B 매출 206억 원(+3.4%, YoY)으로 영컨슈머 타겟 컨디션 마케팅 강화.
* 공시된 IR 자료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금일 컨퍼런스 콜 이후 자료발간 예정입니다.
- 동사의 2Q26 매출액은 8,613억 원(+17.8%, YoY), 영업이익은 1,103억 원(+50.2%, YoY), OPM 12.8%(+2.8%p, YoY)를 기록함.
- 당기순이익은 706억 원(+68.9%, YoY), 지배주주순이익 628억 원(+79.8%, YoY). 1H26 누적 기준 매출액 1조 5,893억 원(+14.8%, YoY), 영업이익 1,892억 원(+41.8%, YoY), OPM 11.9%.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 4,304억 원(+31.2%, YoY), 영업이익 708억 원(+44.3%, YoY), OPM 16.4%(+1.5%p, YoY)로 전 분기에 이어 매출·수익성 모두 사상 최대 분기실적 경신. 연결 매출의 50%, 연결 영업이익의 64%를 차지.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수요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글로벌 MNC향 매출 및 신제품 출시가 순항 중. 품목 믹스는 선케어 35%, 스킨케어 49%, 메이크업 12%. 3Q 역시 성수기 구간으로 선케어·스킨케어 스케일업 브랜드향 우호적 수주 지속 전망.
[중국법인] 매출액 579억 원(+15.9%, YoY), 영업이익 57억 원(-6.3%, YoY), OPM 9.8%. 성수기 진입에 따른 선케어 매출 증가에도 일부 메이크업 매출의 원가 부담으로 믹스 개선 효과가 상쇄됨. 선케어 33%, 스킨케어 18%, 메이크업 39%. 신규 고객사 영업과 고부가 제품 확대를 위해 국내 법인과 기술 협업 진행 중이며, 2026년 연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영업이익 증가 예상.
[미국법인] 매출액 178억 원(-2.9%, YoY), 영업적자 14억 원(적자지속). 기존 최대 고객사 비중이 축소된 반면 글로벌 MNC 계열 색조 브랜드 비중이 큰 폭 확대되며 메이크업 편중 심화(선케어 4%, 스킨케어 3%, 메이크업 88%). 1H26 누적 매출 312억 원(-22.1%, YoY), 영업적자 52억 원(적자전환).
[캐나다법인] 매출액 92억 원(-7.8%, YoY), 영업적자 9억 원. 미국 법인과의 콜라보를 통해 영업 및 생산 효율화 진행 중. 선케어 44%, 스킨케어 35%, 메이크업 17%.
[연우] 매출액 911억 원(+28.9%, YoY), 영업이익 70억 원(2Q25 8억 원), OPM 7.7%. 기대치를 상회한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용기 수주가 성장을 견인했고, 대형 레거시 비중은 지속 감소. 이란 전쟁 영향은 제한적 수준. 국내 매출 70%(대형 2社 9% 포함), 수출 30%(미국 16% 포함).
[HK이노엔] 매출액 2,672억 원(+1.6%, YoY), 영업이익 300억 원(+53.6%, YoY), OPM 11.2%(+3.8%p, YoY)로 주요 전문의약품 중심의 이익 레버리지 구간 가속화. K-CAB 매출 493억 원(+0.3%, YoY, 처방 +15.4%)은 1Q26부터 적용된 약가환급수수료 회계처리 변경(비용→매출차감) 영향이 반영된 수치이며, K-CAB 중국 로열티는 큰 폭 증가. 수액 385억 원(+13.7%, YoY), 고혈압 721억 원(+4.7%, YoY), 당뇨 204억 원(-25.1%, YoY). H&B 매출 206억 원(+3.4%, YoY)으로 영컨슈머 타겟 컨디션 마케팅 강화.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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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한국콜마] 강력한 기초 체력
https://shorturl.at/2MCRx
• 2Q26 Review: 3분기에도 이어질 호실적
동사의 2Q26 매출액은 8,613억 원(+17.8%, YoY), 영업이익 1,103억 원(+50.2%, YoY), OPM 12.8%(+2.8%p, YoY)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6.2% 상회함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 4,304억 원(+31.2%, YoY), 영업이익 708억 원(+44.3%, YoY), OPM 16.4%(+1.5%p, YoY)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MNC향 매출 확대가 견인(선케어 35%, 스킨케어 49%, 메이크업 12%). 계절성 완화 확인되고 있으며 3분기도 우호적 수주 지속 전망.
[중국 법인] 매출액 579억 원(+15.9%, YoY), 영업이익 57억 원(-6.3%, YoY). 성수기 선케어 매출 증가에도 일부 메이크업 원가 부담으로 믹스 개선 효과 상쇄됨.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과 이익 증가 예상.
[미국/캐나다 법인] 미국 매출액 178억 원(-2.9%, YoY), 영업적자 14억 원(적자지속). 기존 최대 고객사 비중 축소, 글로벌 MNC 계열 색조 비중 확대(메이크업 88%). 캐나다 매출액 92억 원(-7.8%, YoY), 영업적자 9억 원(적자전환)으로 미국 법인과의 협업을 통한 효율화 진행 중.
[연우] 매출액 911억 원(+28.9%, YoY),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2Q25 8억 원 대비 대폭 개선, OPM 7.7%. 스케일업 브랜드들의 선케어 브랜드 용기 수주가 기대치 상회, 대형 레거시 비중은 지속 감소.
[HK이노엔] 매출액 2,672억 원(+1.6%, YoY), 영업이익 300억 원(+53.6%, YoY), OPM 11.2%(+3.8%p, YoY)로 전문의약품 중심 이익 레버리지 가속화. K-CAB 493억 원(+0.3%, YoY, 처방 +15.4%)은 약가환급수수료 회계처리 변경(비용→매출차감) 영향 반영, 중국 로열티는 큰 폭으로 증가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만 원으로 상향
국내 별도 법인의 스케일업 브랜드향 수주 모멘텀이 3분기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연우는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OPM 7.7%로 흑자 전환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함. 여기에 글로벌 MNC향 매출 확대를 반영해 26년 하반기, 27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5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20% 상향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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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강력한 기초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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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6 Review: 3분기에도 이어질 호실적
동사의 2Q26 매출액은 8,613억 원(+17.8%, YoY), 영업이익 1,103억 원(+50.2%, YoY), OPM 12.8%(+2.8%p, YoY)를 기록함.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6.2% 상회함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 4,304억 원(+31.2%, YoY), 영업이익 708억 원(+44.3%, YoY), OPM 16.4%(+1.5%p, YoY)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스케일업 선케어 브랜드 수요 증가와 글로벌 MNC향 매출 확대가 견인(선케어 35%, 스킨케어 49%, 메이크업 12%). 계절성 완화 확인되고 있으며 3분기도 우호적 수주 지속 전망.
[중국 법인] 매출액 579억 원(+15.9%, YoY), 영업이익 57억 원(-6.3%, YoY). 성수기 선케어 매출 증가에도 일부 메이크업 원가 부담으로 믹스 개선 효과 상쇄됨.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과 이익 증가 예상.
[미국/캐나다 법인] 미국 매출액 178억 원(-2.9%, YoY), 영업적자 14억 원(적자지속). 기존 최대 고객사 비중 축소, 글로벌 MNC 계열 색조 비중 확대(메이크업 88%). 캐나다 매출액 92억 원(-7.8%, YoY), 영업적자 9억 원(적자전환)으로 미국 법인과의 협업을 통한 효율화 진행 중.
[연우] 매출액 911억 원(+28.9%, YoY), 영업이익 70억 원으로 2Q25 8억 원 대비 대폭 개선, OPM 7.7%. 스케일업 브랜드들의 선케어 브랜드 용기 수주가 기대치 상회, 대형 레거시 비중은 지속 감소.
[HK이노엔] 매출액 2,672억 원(+1.6%, YoY), 영업이익 300억 원(+53.6%, YoY), OPM 11.2%(+3.8%p, YoY)로 전문의약품 중심 이익 레버리지 가속화. K-CAB 493억 원(+0.3%, YoY, 처방 +15.4%)은 약가환급수수료 회계처리 변경(비용→매출차감) 영향 반영, 중국 로열티는 큰 폭으로 증가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만 원으로 상향
국내 별도 법인의 스케일업 브랜드향 수주 모멘텀이 3분기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연우는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OPM 7.7%로 흑자 전환하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함. 여기에 글로벌 MNC향 매출 확대를 반영해 26년 하반기, 27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5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20% 상향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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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달바글로벌 2Q26 Review]
* 공시된 IR 자료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컨퍼런스콜 노트가 필요하신 분은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 2Q26 매출액 1,869억 원(+46% YoY), 영업이익 472억 원(+62% YoY) 기록
- 해외 매출 1,415억 원(+74% YoY)으로 해외 비중 역대 최대(B2C +82%, B2B +62%)
- 북미 348억 원(+174% YoY), 유럽 205억 원(+242% YoY), 아세안 222억 원(+99% YoY)이 성장 견인
- 북미는 얼타 1,450점·US 코스트코 225점 입점에 따른 발주 확대로 오프라인 +464% YoY 급증
- 일본 360억 원(+39% YoY), 온라인 정체(+4%)를 오프라인(+88%)이 상쇄
- 러시아 123억 원(-34% YoY), 골드애플 중심 구조를 레뚜알·립고셰 등으로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선크림 재고 부족 및 선적 이연 발생
- 국내 453억 원(-4% YoY), 홈쇼핑 편성 축소(-31% YoY)·PP용기 수급 이슈에 따른 선크림 재고 부족·올리브영 세럼 리뉴얼 매출 공백 영향
• 마케팅 효율화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영업이익률 25.3%로 전년 동기 대비 2.5%p 개선, 판관비율 51.5%(-3.2%p)에 기인
- 마케팅비 329억 원(+18% YoY)에 그치며, 매출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마케팅 효율화 효과 확인
- 제품 믹스는 미스트 비중 41.4%(-1.9%p), 크림(+52% YoY)·홈뷰티기기 및 기타(+65% YoY) 확대로 히어로 제품 의존도 완화
• 특이사항
- 미국 관세 환급 약 20억 원 물류비 차감. 2Q 일회성 요인 반영
- 러시아 골드애플 선적 이연분 반영 및 PP용기 수급 이슈 정상화로 3Q 실적 회복 기대
- 3분기 이후 채널별 sell-out 데이터 확인 필요
- 회사는 3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1) 해외 온라인 성장 가속화, 2) 오프라인 채널 확대, 3) 글로벌브랜드 캠페인 제시
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달바글로벌 2Q26 Review]
* 공시된 IR 자료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컨퍼런스콜 노트가 필요하신 분은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 2Q26 매출액 1,869억 원(+46% YoY), 영업이익 472억 원(+62% YoY) 기록
- 해외 매출 1,415억 원(+74% YoY)으로 해외 비중 역대 최대(B2C +82%, B2B +62%)
- 북미 348억 원(+174% YoY), 유럽 205억 원(+242% YoY), 아세안 222억 원(+99% YoY)이 성장 견인
- 북미는 얼타 1,450점·US 코스트코 225점 입점에 따른 발주 확대로 오프라인 +464% YoY 급증
- 일본 360억 원(+39% YoY), 온라인 정체(+4%)를 오프라인(+88%)이 상쇄
- 러시아 123억 원(-34% YoY), 골드애플 중심 구조를 레뚜알·립고셰 등으로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선크림 재고 부족 및 선적 이연 발생
- 국내 453억 원(-4% YoY), 홈쇼핑 편성 축소(-31% YoY)·PP용기 수급 이슈에 따른 선크림 재고 부족·올리브영 세럼 리뉴얼 매출 공백 영향
• 마케팅 효율화로 외형과 수익성 동반 개선
- 영업이익률 25.3%로 전년 동기 대비 2.5%p 개선, 판관비율 51.5%(-3.2%p)에 기인
- 마케팅비 329억 원(+18% YoY)에 그치며, 매출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마케팅 효율화 효과 확인
- 제품 믹스는 미스트 비중 41.4%(-1.9%p), 크림(+52% YoY)·홈뷰티기기 및 기타(+65% YoY) 확대로 히어로 제품 의존도 완화
• 특이사항
- 미국 관세 환급 약 20억 원 물류비 차감. 2Q 일회성 요인 반영
- 러시아 골드애플 선적 이연분 반영 및 PP용기 수급 이슈 정상화로 3Q 실적 회복 기대
- 3분기 이후 채널별 sell-out 데이터 확인 필요
- 회사는 3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1) 해외 온라인 성장 가속화, 2) 오프라인 채널 확대, 3) 글로벌브랜드 캠페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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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달바글로벌] 북미와 유럽이 견인한 실적
https://bit.ly/3S2cUBN
• 2Q26 Review: 해외 비중 76%, 지역별 성장세는 편차 존재
- 2Q26 매출액 1,869억 원(+46% YoY), 영업이익 472억 원(+62% YoY) 기록
- 해외 매출 1,415억 원(+74% YoY)으로 해외 비중 역대 최대(B2C +82%, B2B +62%)
- 북미 348억 원(+174% YoY), 유럽 205억 원(+242% YoY), 아세안 222억 원(+99% YoY)이 성장 견인
- 북미는 얼타 1,450점, 코스트코 225점 입점에 따른 발주 확대로 오프라인 +464% YoY 급증
- 일본 360억 원(+39% YoY), 온라인 정체(+4%)를 오프라인(+88%)이 상쇄
- 러시아 123억 원(-34% YoY), 골드애플 중심 구조를 레뚜알·립고셰 등으로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선크림 재고 부족 및 선적 이연 발생
- 국내 453억 원(-4% YoY), 홈쇼핑 편성 축소(-31% YoY), PP용기 수급 이슈에 따른 선크림 재고 부족·올리브영 세럼 리뉴얼 매출 공백 영향
• 마케팅 효율화와 제품 카테고리 믹스 다변화 지속
- 영업이익률 25.3%로 전년 동기 대비 2.5%p 개선, 판관비율 51.5%(-3.2%p)에 기인
- 마케팅비 329억 원(+18% YoY)에 그치며, 매출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마케팅 효율화 효과 확인
- 제품 믹스는 미스트 비중 41.4%(-1.9%p), 크림(+52% YoY)·홈뷰티기기 및 기타(+65% YoY) 확대로 히어로 제품 의존도 완화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해외 비중은 76%까지 확대
- 실적 발표 후 주가 조정은 시장이 3분기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인식한 것에 따른 것으로 추정
- 국내와 러시아 부진은 PP 용기 수급과 선적 이연 등 일회성 요인으로 4분기 정상화 예상
- 한편, 북미와 유럽의 성장 지속 여부가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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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달바글로벌] 북미와 유럽이 견인한 실적
https://bit.ly/3S2cUBN
• 2Q26 Review: 해외 비중 76%, 지역별 성장세는 편차 존재
- 2Q26 매출액 1,869억 원(+46% YoY), 영업이익 472억 원(+62% YoY) 기록
- 해외 매출 1,415억 원(+74% YoY)으로 해외 비중 역대 최대(B2C +82%, B2B +62%)
- 북미 348억 원(+174% YoY), 유럽 205억 원(+242% YoY), 아세안 222억 원(+99% YoY)이 성장 견인
- 북미는 얼타 1,450점, 코스트코 225점 입점에 따른 발주 확대로 오프라인 +464% YoY 급증
- 일본 360억 원(+39% YoY), 온라인 정체(+4%)를 오프라인(+88%)이 상쇄
- 러시아 123억 원(-34% YoY), 골드애플 중심 구조를 레뚜알·립고셰 등으로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선크림 재고 부족 및 선적 이연 발생
- 국내 453억 원(-4% YoY), 홈쇼핑 편성 축소(-31% YoY), PP용기 수급 이슈에 따른 선크림 재고 부족·올리브영 세럼 리뉴얼 매출 공백 영향
• 마케팅 효율화와 제품 카테고리 믹스 다변화 지속
- 영업이익률 25.3%로 전년 동기 대비 2.5%p 개선, 판관비율 51.5%(-3.2%p)에 기인
- 마케팅비 329억 원(+18% YoY)에 그치며, 매출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및 마케팅 효율화 효과 확인
- 제품 믹스는 미스트 비중 41.4%(-1.9%p), 크림(+52% YoY)·홈뷰티기기 및 기타(+65% YoY) 확대로 히어로 제품 의존도 완화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해외 비중은 76%까지 확대
- 실적 발표 후 주가 조정은 시장이 3분기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인식한 것에 따른 것으로 추정
- 국내와 러시아 부진은 PP 용기 수급과 선적 이연 등 일회성 요인으로 4분기 정상화 예상
- 한편, 북미와 유럽의 성장 지속 여부가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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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https://shorturl.at/7vmh0
[Target(TGT.US)]
: 타겟 뷰티 스튜디오, K-뷰티 브랜드 12개 입점
▶ K뷰티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장 국면
- 8/26 Target은 리뉴얼 뷰티 매장 'Target Beauty Studio' 런칭을 발표함. 9/10부터 600개 이상 매장 및 Target.com에서 순차 오픈 예정임
- Target과 Ulta의 shop-in-shop 계약 종료가 2026년 8월에 종료됨에 따른 변화임
- 신규 입점 90개 브랜드, 1,600개 이상 SKU(품목 수) 구성될 예정. 이 중 2/3 이상이 Target 신규 입점 브랜드로 카테고리는 스킨케어, 색조, 헤어케어, 프래그런스, 바디, 네일 전반을 포괄함
- 신규 브랜드 90개 중 한국 브랜드는 12개로 단일 국가 기준 미국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함
▶ 기대해도 좋은 K뷰티 밸류체인의 하반기
-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정규 매대에 K-뷰티가 색조·스킨케어 메인으로 입점된 사례
- 기존 인디 브랜드들의 온라인과 세포라, 얼타 중심 유통에서 채널 다변화가 진행 중임을 시사
- 600개 매장에 브랜드당 SKU가 제한적인 구조로, 개별 브랜드들의 실적 기여도는 초기에는 제한적일 전망
- 입점 자체의 레퍼런스 효과와 향후 확대 여부가 관전 포인트임
▶ 국내 신규 입점 12개 브랜드
- Amuse는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100% 자회사(2024년 인수)
- rom&nd는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산하 브랜드
- VT Cosmetics는 브이티(018290)가 운영하는 브랜드
- 상장사 3 곳과 그 외 9개 비상장 기업의 브랜드가 입점 될 것으로 예상함
- 스킨케어: Clearstem, Sunday Riley, First Aid Beauty 등 이머징·프레스티지 브랜드
- 헤어케어: Briogeo, Joico, Nioxin, Bondi Boost 등 프리미엄 트리트먼트·두피 케어
- 프래그런스·선케어·셀프태닝 등 고단가 카테고리 동시 확장
- K-뷰티: 색조는 어뮤즈(Amuse), 카자(Kaja), 롬앤(rom&nd) / 스킨케어는 닥터멜락신(Dr.Melaxin), 퓨리토서울(Purito Seoul),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입점
- 글로벌: SARELLY(멕시코), Manucurist(프랑스) 등 지역 브랜드 입점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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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겟 뷰티 스튜디오, K-뷰티 브랜드 12개 입점
▶ K뷰티 미국 오프라인 채널 확장 국면
- 8/26 Target은 리뉴얼 뷰티 매장 'Target Beauty Studio' 런칭을 발표함. 9/10부터 600개 이상 매장 및 Target.com에서 순차 오픈 예정임
- Target과 Ulta의 shop-in-shop 계약 종료가 2026년 8월에 종료됨에 따른 변화임
- 신규 입점 90개 브랜드, 1,600개 이상 SKU(품목 수) 구성될 예정. 이 중 2/3 이상이 Target 신규 입점 브랜드로 카테고리는 스킨케어, 색조, 헤어케어, 프래그런스, 바디, 네일 전반을 포괄함
- 신규 브랜드 90개 중 한국 브랜드는 12개로 단일 국가 기준 미국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함
▶ 기대해도 좋은 K뷰티 밸류체인의 하반기
- 미국 최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정규 매대에 K-뷰티가 색조·스킨케어 메인으로 입점된 사례
- 기존 인디 브랜드들의 온라인과 세포라, 얼타 중심 유통에서 채널 다변화가 진행 중임을 시사
- 600개 매장에 브랜드당 SKU가 제한적인 구조로, 개별 브랜드들의 실적 기여도는 초기에는 제한적일 전망
- 입점 자체의 레퍼런스 효과와 향후 확대 여부가 관전 포인트임
▶ 국내 신규 입점 12개 브랜드
- Amuse는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100% 자회사(2024년 인수)
- rom&nd는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산하 브랜드
- VT Cosmetics는 브이티(018290)가 운영하는 브랜드
- 상장사 3 곳과 그 외 9개 비상장 기업의 브랜드가 입점 될 것으로 예상함
- 스킨케어: Clearstem, Sunday Riley, First Aid Beauty 등 이머징·프레스티지 브랜드
- 헤어케어: Briogeo, Joico, Nioxin, Bondi Boost 등 프리미엄 트리트먼트·두피 케어
- 프래그런스·선케어·셀프태닝 등 고단가 카테고리 동시 확장
- K-뷰티: 색조는 어뮤즈(Amuse), 카자(Kaja), 롬앤(rom&nd) / 스킨케어는 닥터멜락신(Dr.Melaxin), 퓨리토서울(Purito Seoul),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입점
- 글로벌: SARELLY(멕시코), Manucurist(프랑스) 등 지역 브랜드 입점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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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아모레퍼시픽] 남은 건 확장뿐
https://shorturl.at/BMnOv
• 럭셔리부터 더마까지 국내 최대 브랜드 포트폴리오 보유
동사는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30여 개의 다양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려, 라보에이치, 미쟝센 등 헤어케어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군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는 면세와 로드샵 중심의 오프라인 구조에서 벗어나 온라인과 MBS(Multi Brand Shop)채널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해외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망 중심 전략에서 이커머스 플랫폼 침투를 확대하며 판매 채널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
• 서구권 매출 견인하는 핵심 브랜드 코스알엑스
코스알엑스는 2018년 미국 아마존 진출을 시작으로 유럽으로 판매 지역을 확장해왔다. 매출은 2024년 5,8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3%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2025년에는 4,563억 원으로 22.6% 감소했다. 유통 구조 개편과 가격 정책 정비를 동반한 체질 개선 과정에서 일시적인 매출 감소가 발생했었다. 4Q25부터 리뉴얼 효과가 확인되기 시작하며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3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4%, 25.7% 증가, 2026년 2분기까지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졌다. 단일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과거와 달리 RX 라인 등 신규 라인으로 SKU가 다변화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영업이익률 20%대의 고마진 브랜드로 전사 수익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5,895억 원(+29.2% YoY)으로 전망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F EPS 7,309원에 Target PER 27.5배(글로벌 화장품 피어 12MF 평균 PER)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가 피어 대비 할인 거래됐던 이유는 중국 익스포저와 이익 변동성이었는데 중화권 비중이 해외 매출의 10.6%까지 축소됐고, 구조조정 완료로 손익 하방도 제한적이다. 서구권 매출의 유의미한 증가와 더마 브랜드의 성장이 고무적이다. 영업이익률이 10%대에 안착하며 할인 근거가 약화되었다고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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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아모레퍼시픽] 남은 건 확장뿐
https://shorturl.at/BMnOv
• 럭셔리부터 더마까지 국내 최대 브랜드 포트폴리오 보유
동사는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30여 개의 다양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려, 라보에이치, 미쟝센 등 헤어케어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군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는 면세와 로드샵 중심의 오프라인 구조에서 벗어나 온라인과 MBS(Multi Brand Shop)채널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해외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망 중심 전략에서 이커머스 플랫폼 침투를 확대하며 판매 채널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
• 서구권 매출 견인하는 핵심 브랜드 코스알엑스
코스알엑스는 2018년 미국 아마존 진출을 시작으로 유럽으로 판매 지역을 확장해왔다. 매출은 2024년 5,89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3%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2025년에는 4,563억 원으로 22.6% 감소했다. 유통 구조 개편과 가격 정책 정비를 동반한 체질 개선 과정에서 일시적인 매출 감소가 발생했었다. 4Q25부터 리뉴얼 효과가 확인되기 시작하며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3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4%, 25.7% 증가, 2026년 2분기까지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졌다. 단일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과거와 달리 RX 라인 등 신규 라인으로 SKU가 다변화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영업이익률 20%대의 고마진 브랜드로 전사 수익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은 5,895억 원(+29.2% YoY)으로 전망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F EPS 7,309원에 Target PER 27.5배(글로벌 화장품 피어 12MF 평균 PER)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가 피어 대비 할인 거래됐던 이유는 중국 익스포저와 이익 변동성이었는데 중화권 비중이 해외 매출의 10.6%까지 축소됐고, 구조조정 완료로 손익 하방도 제한적이다. 서구권 매출의 유의미한 증가와 더마 브랜드의 성장이 고무적이다. 영업이익률이 10%대에 안착하며 할인 근거가 약화되었다고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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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캐 관세, 국내 화장품 산업 영향]
1) 조치 내용
• 미국: 협상 결렬 후 8/22부터 캐나다산 약 200억달러 규모에 50% 관세 부과
• 철강·알루미늄·가구·의류·가전 등 700여개 품목이 대상이며 화장품도 포함
• 캐나다: 9/8부터 미국산 약 200억달러에 15~50% 보복관세 부과
2) 캐나다 화장품 관련 산업 영향
• 캐나다 화장품 수출액 15.4억달러 중 미국향이 11.2억달러(72.7%)로 대미 의존도가 절대적
• 캐나다는 글로벌 기업의 생산기지이기도 함. 로레알이 현지 제조·유통 시설을 운영하고, 에스티로더는 데시엠을 자회사로 보유. 글로벌 브랜드 제품도 캐나다 생산분은 원산지 기준상 관세 노출
• 양국 화장품 산업은 생산·유통망이 연결돼 있어 관세 장기화 시 북미 가격·공급 구조가 동시에 흔들릴 소지 있음
3) K뷰티 영향
• 미국 화장품 수입시장 1위인 한국 제품의 상대 가격경쟁력 부각. 이미 진입해 있는 만큼 점유율 확대 여지 있음
• 캐나다 수입시장 1위는 미국(44.8%). 미국산 가격이 오르면 현지 유통업체의 공급처 다변화 대상으로 한국·유럽·일본이 거론될 수 있음
• 한국콜마·코스맥스 등 ODM이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보유. 국내 브랜드가 현지 생산을 확대하면 관세와 물류비, 배송기간을 함께 줄여 캐나다산 대비 우위 확보 가능
• 업계에서는 관세율이 과도해질 경우 글로벌 기업의 북미 생산·유통망 재편 가능성도 거론
4) 체크포인트
• 캐나다 내수시장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 실질 수혜는 미국 시장에서 결정될 전망
• 관세 지속 기간, 협상 재개 여부, 현지 생산 전환 속도가 변수
1) 조치 내용
• 미국: 협상 결렬 후 8/22부터 캐나다산 약 200억달러 규모에 50% 관세 부과
• 철강·알루미늄·가구·의류·가전 등 700여개 품목이 대상이며 화장품도 포함
• 캐나다: 9/8부터 미국산 약 200억달러에 15~50% 보복관세 부과
2) 캐나다 화장품 관련 산업 영향
• 캐나다 화장품 수출액 15.4억달러 중 미국향이 11.2억달러(72.7%)로 대미 의존도가 절대적
• 캐나다는 글로벌 기업의 생산기지이기도 함. 로레알이 현지 제조·유통 시설을 운영하고, 에스티로더는 데시엠을 자회사로 보유. 글로벌 브랜드 제품도 캐나다 생산분은 원산지 기준상 관세 노출
• 양국 화장품 산업은 생산·유통망이 연결돼 있어 관세 장기화 시 북미 가격·공급 구조가 동시에 흔들릴 소지 있음
3) K뷰티 영향
• 미국 화장품 수입시장 1위인 한국 제품의 상대 가격경쟁력 부각. 이미 진입해 있는 만큼 점유율 확대 여지 있음
• 캐나다 수입시장 1위는 미국(44.8%). 미국산 가격이 오르면 현지 유통업체의 공급처 다변화 대상으로 한국·유럽·일본이 거론될 수 있음
• 한국콜마·코스맥스 등 ODM이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보유. 국내 브랜드가 현지 생산을 확대하면 관세와 물류비, 배송기간을 함께 줄여 캐나다산 대비 우위 확보 가능
• 업계에서는 관세율이 과도해질 경우 글로벌 기업의 북미 생산·유통망 재편 가능성도 거론
4) 체크포인트
• 캐나다 내수시장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 실질 수혜는 미국 시장에서 결정될 전망
• 관세 지속 기간, 협상 재개 여부, 현지 생산 전환 속도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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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씨앤씨인터내셔널] 탐방노트: 수익성 정상화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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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6 매출액 733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기록
- 연결 매출액 733억 원(-0.8% YoY, +3.5% QoQ), 영업이익 16억 원(-81.6% YoY, -46.1% QoQ), OPM 2.2%(-9.5%p YoY, -2.0%p QoQ) 기록함.
•카테고리별
- Lip 375.8억 원(-16.5% YoY), BASE 202.1억 원(+24.8% YoY), EYE 143.7억 원(+30.6% YoY), 기타 11.6억 원(-31.7% YoY)
•지역별
[국내] 매출액 456.5억 원, 국내 수요 회복 본격화로 신제품 출하와 신규 거래처 확대 지속
[북미] 매출액 161.5억 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의 안정적 재주문을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 유지
[아시아] 매출액 74.9억 원, 중동, 중국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특정 지역 의존 리스크 완화
[유럽] 매출액 40.4억 원, 럭셔리 채널 침투가 본격화되고 신규 브랜드 확대되며 성장
◆ 제품 양산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진행
- 다품종 소량생산 비중 확대되며 매출원가율 89.4%(+7.7%p YoY, +1.6%p QoQ)로 상승
- 신제품이 양산 단계에 진입하며 신제품 비중 51.2%(-10.4%p YoY, -13.3%p QoQ)로 감소. 원가 기반 판가 책정 체계 구축과 생산 안정화, 라인 재배치 등으로 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
- 순이익은 홈플러스 회생 관련 일회성 상각비 156.4억 원 반영되어 적자 전환(적자 62억 원, 2Q25 12억 원). 추가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 운영 효율화 진행 중
- 자동화 시스템 도입: 회계 시스템 SAP 도입 및 생산 스케줄에 AI 적용해 자동화 진행 중
- 고객사 편중도 완화: 2Q26 기준 상위 고객사 비중 9%. 특정 고객사 변동에 따라 매출 급등락하던 구조에서 스프레드 확대
- 중국 법인: 물류비 절감 및 물량 증가에 따른 생산량 확대가 원가 경쟁력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짐. 광군제에서 순위 상승하며 현재도 효과 지속
- 기타: 청주 공장 내년 9월경 완공 예정. 색조 라인 및 기초 라인 설비 예정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씨앤씨인터내셔널] 탐방노트: 수익성 정상화 진행 중
https://shorturl.at/IKNxT
◆ 2Q26 매출액 733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기록
- 연결 매출액 733억 원(-0.8% YoY, +3.5% QoQ), 영업이익 16억 원(-81.6% YoY, -46.1% QoQ), OPM 2.2%(-9.5%p YoY, -2.0%p QoQ) 기록함.
•카테고리별
- Lip 375.8억 원(-16.5% YoY), BASE 202.1억 원(+24.8% YoY), EYE 143.7억 원(+30.6% YoY), 기타 11.6억 원(-31.7% YoY)
•지역별
[국내] 매출액 456.5억 원, 국내 수요 회복 본격화로 신제품 출하와 신규 거래처 확대 지속
[북미] 매출액 161.5억 원,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의 안정적 재주문을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 유지
[아시아] 매출액 74.9억 원, 중동, 중국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특정 지역 의존 리스크 완화
[유럽] 매출액 40.4억 원, 럭셔리 채널 침투가 본격화되고 신규 브랜드 확대되며 성장
◆ 제품 양산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진행
- 다품종 소량생산 비중 확대되며 매출원가율 89.4%(+7.7%p YoY, +1.6%p QoQ)로 상승
- 신제품이 양산 단계에 진입하며 신제품 비중 51.2%(-10.4%p YoY, -13.3%p QoQ)로 감소. 원가 기반 판가 책정 체계 구축과 생산 안정화, 라인 재배치 등으로 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
- 순이익은 홈플러스 회생 관련 일회성 상각비 156.4억 원 반영되어 적자 전환(적자 62억 원, 2Q25 12억 원). 추가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됨
◆ 운영 효율화 진행 중
- 자동화 시스템 도입: 회계 시스템 SAP 도입 및 생산 스케줄에 AI 적용해 자동화 진행 중
- 고객사 편중도 완화: 2Q26 기준 상위 고객사 비중 9%. 특정 고객사 변동에 따라 매출 급등락하던 구조에서 스프레드 확대
- 중국 법인: 물류비 절감 및 물량 증가에 따른 생산량 확대가 원가 경쟁력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짐. 광군제에서 순위 상승하며 현재도 효과 지속
- 기타: 청주 공장 내년 9월경 완공 예정. 색조 라인 및 기초 라인 설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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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탐방노트: 확인된 수요, 관건은 공급
https://shorturl.at/UVfVv
◆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92.1억 원(+99.6% YoY), 영업이익은 99.9억 원(+82.9% YoY), OPM 20.3%(-1.9%p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24.2%, 31.6%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 제품별
-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 398억 원(+105.7% YoY), 기초류 33억 원(+88.1% YoY), 에센스마스크류 26억 원(+56.0% YoY),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아이) 20억 원(+22.4% YoY), 필름/코팩류 2억 원(-14.9% YoY), 기타 13억 원(+4,695.8% YoY)
• 지역별
- 국내 462억 원(+102.2% YoY), 유럽 25억 원(+128.8% YoY), 북미 3억 원(-36.3% YoY), 아시아 2억 원(-9.7% YoY)
- 주요 고객사 공급 물량 확대로 상반기에 2025년 연간 매출액 782억 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주요 고객사 매출액은 374억 원(+118.7% YoY), 전체 매출액 중 76.0%(+6.6%p YoY) 차지
◆ 가동률 100% 초과, CAPA 증설 진행 중
- 2Q26 하이드로겔 마스크류 CAPA는 3,720만 개, 생산실적은 4,929만 개로 가동률 132.5% 기록
- 1Q26 생산 라인 8개에서 2Q26 11개로 증설. 7월에 12호기도 추가 도입했으며, 9월 중 추가 3개 라인 세팅 후 10월 본격 가동 예정임
- 원가 절감 측면에서는 파우치 자동 투입 설비 도입을 검토 중임. 자동화 시 해당 공정에서 약 30% 수준의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자동화 구현에는 시간이 소요됨
◆ 탐방 주요 업데이트 내용(9월2일 기준)
• 하반기 가이던스
- 3Q26 매출액은 550억 원(컨센서스) 수준으로 제시
- 4Q26는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1,400~1,500억 원 수준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전방 수요
- 제품 측면에서는 시트마스크(사용 시간 15~20분) 대비 겔마스크의 쿨링감이 차별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아마존 국가별 랭킹은 5~10위권 유지, 스페인은 10위 이내, 영국도 진입이 확인되고 있음. 폴란드 직수출 메이저 인디 브랜드에서도 유의미한 매출 발생 중임
• 사업 방향
- 2분기 중 기초 스킨케어 재론칭과 더마 라인을 시작함. 기초 라인 CAPA가 20~25만 개 수준으로 단위당 원가 부담이 있어 현 시점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임. 레퍼런스 확보 성격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생산라인이 4분기에 15기까지 확대될 계획으로 가동률이 120~132% 상회했던 점을 고려하면 향후 실적이 증설 속도에 연동될 가능성이 높음
- 매출 성장세 감안 시 12개월 선행 PER 7.2배 수준으로 타 ODM(12MF P/E 한국콜마 16.02배, 코스맥스 16.42배, 코스메카코리아 17.46배) 업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임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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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탐방노트: 확인된 수요, 관건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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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92.1억 원(+99.6% YoY), 영업이익은 99.9억 원(+82.9% YoY), OPM 20.3%(-1.9%p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24.2%, 31.6%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 제품별
-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 398억 원(+105.7% YoY), 기초류 33억 원(+88.1% YoY), 에센스마스크류 26억 원(+56.0% YoY),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아이) 20억 원(+22.4% YoY), 필름/코팩류 2억 원(-14.9% YoY), 기타 13억 원(+4,695.8% YoY)
• 지역별
- 국내 462억 원(+102.2% YoY), 유럽 25억 원(+128.8% YoY), 북미 3억 원(-36.3% YoY), 아시아 2억 원(-9.7% YoY)
- 주요 고객사 공급 물량 확대로 상반기에 2025년 연간 매출액 782억 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주요 고객사 매출액은 374억 원(+118.7% YoY), 전체 매출액 중 76.0%(+6.6%p YoY) 차지
◆ 가동률 100% 초과, CAPA 증설 진행 중
- 2Q26 하이드로겔 마스크류 CAPA는 3,720만 개, 생산실적은 4,929만 개로 가동률 132.5% 기록
- 1Q26 생산 라인 8개에서 2Q26 11개로 증설. 7월에 12호기도 추가 도입했으며, 9월 중 추가 3개 라인 세팅 후 10월 본격 가동 예정임
- 원가 절감 측면에서는 파우치 자동 투입 설비 도입을 검토 중임. 자동화 시 해당 공정에서 약 30% 수준의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자동화 구현에는 시간이 소요됨
◆ 탐방 주요 업데이트 내용(9월2일 기준)
• 하반기 가이던스
- 3Q26 매출액은 550억 원(컨센서스) 수준으로 제시
- 4Q26는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1,400~1,500억 원 수준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전방 수요
- 제품 측면에서는 시트마스크(사용 시간 15~20분) 대비 겔마스크의 쿨링감이 차별점으로 작용하고 있음
- 아마존 국가별 랭킹은 5~10위권 유지, 스페인은 10위 이내, 영국도 진입이 확인되고 있음. 폴란드 직수출 메이저 인디 브랜드에서도 유의미한 매출 발생 중임
• 사업 방향
- 2분기 중 기초 스킨케어 재론칭과 더마 라인을 시작함. 기초 라인 CAPA가 20~25만 개 수준으로 단위당 원가 부담이 있어 현 시점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임. 레퍼런스 확보 성격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 생산라인이 4분기에 15기까지 확대될 계획으로 가동률이 120~132% 상회했던 점을 고려하면 향후 실적이 증설 속도에 연동될 가능성이 높음
- 매출 성장세 감안 시 12개월 선행 PER 7.2배 수준으로 타 ODM(12MF P/E 한국콜마 16.02배, 코스맥스 16.42배, 코스메카코리아 17.46배) 업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임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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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클리오] 탐방노트: 북미 성장과 비효율 채널 정리 효과 가시화
https://shorturl.at/SORy4
◆ 하반기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연결 매출액 868억 원(+5.7% YoY), 영업이익 116억 원(+229.9% YoY), OPM 13.4%(+9.1%p YoY) 기록
- 시장 기대치(매출액 850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를 각각 2.1%, 123.1% 상회함.
- 2025년 상반기 한 자릿수 영업적자를 기록했던 국내 사업은 올해 하이싱글 수준의 마진까지 회복했음.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판매관리비 효율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을 달성함.
- 핵심 요인은 국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올리브영 채널의 수익성 정상화. 올해는 국가유산청 협업 등 수수료 부담이 거의 없는 형태로 전환하며 비용을 절감, 대형 콜라보 없이도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지역별
[국내] 매출액 457억 원(+10.0% YoY), 클리오, 페리페라 신제품 판매 호조와 무드 글로이 틴트 리뉴얼 효과 지속되며 매출 성장. 홈쇼핑 라이브와 같은 비효율 채널 정비를 통해 원가율을 개선했고 프로모션 등 수수료 절감 효과도 수익성 회복에 기여함
[아시아] 매출액 149억 원(-18.8% YoY), 일본 SNS 마케팅 효율성 제고, 유통 채널 정비 등 구조적 회복 과정에 있음
[중화권] 매출액 106억 원(+33.3% YoY), 기초 카테고리 확장되며 포트폴리오 강화 중. 대만 포야(클리오) 입점 확대와 홍콩 돈키호테 입점(클리오·페리페라)에 따른 신규 채널 확장이 매출 성장에 기여함
[북미] 매출액 91억 원(+57.7% YoY), 아마존 내 아이 카테고리 판매 호조에 성장. 하반기에는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800여개 점포 입점 등 오프라인 확장 지속 추진 예정임
◆ 탐방 주요 업데이트 내용(9월3일 기준)
• 사업 개요 및 포트폴리오 전략
- 동사는 업력 33년의 국내 색조 화장품 브랜드사로 매출 구성은 색조 70%(클리오·페리페라), 기초 30%(구달·더마토리·힐링버드)를 차지
- 기초 부문의 수익성이 색조 대비 우위에 있어, 중장기 마진 개선을 위해 기초 비중을 2030년까지 6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 온/오프채널 운영
- 채널 구성은 국내 55%, 해외 45%
- 해외 오프라인 비중 확대를 통해 전체 해외 매출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 채널에 대해서는 정리를 진행 중
- 2026년에 라이브 방송을 전면 중단했고, 현재는 온라인 앱 등에서 데이터 방송 형태로만 홈쇼핑 전용 제품을 운영
• 지역별 사업현황
[일본] 2분기 매출액 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역성장. K뷰티 수요가 일본 자국 브랜드로 이동하고 있고, 색조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가 약해지며 소비자 피로도가 누적된 것으로 추정
[동남아] 매출액 71억 원으로 2% 역성장. 베트남을 제외한 국가에서 모두 철수하고 효율화를 진행중
[중화권] 색조가 90%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구달이 신규 매출로 더해지고 있음. 작년 처음 입점한 구달이 도우인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작년 약 25억 원, 올해 상반기 기준 약 30억 원의 매출을 기록
[북미] 매출액 90억 원으로 58% 성장. 미국 내 아마존 매출이 4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성장. 아마존 자체의 수익성은 높지 않으며, 회사는 아마존에서 랭킹 상위권을 확보한 뒤 이를 레퍼런스로 오프라인 채널에 영업하는 전략
• 손익 구조 및 연간 가이던스
- 광고선전비는 연간 16% 내외로 집행해왔으나 올해는 14% 중반까지 축소 목표
- 연간 가이던스는 연초 제시한 매출액 3,500억 원, 영업이익률은 9%를 목표
- 동사의 최근 주가는 12MF P/E 9.76배 수준에서 거래
- 수익성 우위의 기초 카테고리 비중 확대, 비효율 채널 정리와 IP 콜라보 축소에 따른 비용 절감이 국내 마진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음
- 북미 성장 지속과 아시아권 부진 채널 회복 여부가 향후 실적을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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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탐방노트: 북미 성장과 비효율 채널 정리 효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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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연결 매출액 868억 원(+5.7% YoY), 영업이익 116억 원(+229.9% YoY), OPM 13.4%(+9.1%p YoY) 기록
- 시장 기대치(매출액 850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를 각각 2.1%, 123.1% 상회함.
- 2025년 상반기 한 자릿수 영업적자를 기록했던 국내 사업은 올해 하이싱글 수준의 마진까지 회복했음.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판매관리비 효율화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을 달성함.
- 핵심 요인은 국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올리브영 채널의 수익성 정상화. 올해는 국가유산청 협업 등 수수료 부담이 거의 없는 형태로 전환하며 비용을 절감, 대형 콜라보 없이도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지역별
[국내] 매출액 457억 원(+10.0% YoY), 클리오, 페리페라 신제품 판매 호조와 무드 글로이 틴트 리뉴얼 효과 지속되며 매출 성장. 홈쇼핑 라이브와 같은 비효율 채널 정비를 통해 원가율을 개선했고 프로모션 등 수수료 절감 효과도 수익성 회복에 기여함
[아시아] 매출액 149억 원(-18.8% YoY), 일본 SNS 마케팅 효율성 제고, 유통 채널 정비 등 구조적 회복 과정에 있음
[중화권] 매출액 106억 원(+33.3% YoY), 기초 카테고리 확장되며 포트폴리오 강화 중. 대만 포야(클리오) 입점 확대와 홍콩 돈키호테 입점(클리오·페리페라)에 따른 신규 채널 확장이 매출 성장에 기여함
[북미] 매출액 91억 원(+57.7% YoY), 아마존 내 아이 카테고리 판매 호조에 성장. 하반기에는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 800여개 점포 입점 등 오프라인 확장 지속 추진 예정임
◆ 탐방 주요 업데이트 내용(9월3일 기준)
• 사업 개요 및 포트폴리오 전략
- 동사는 업력 33년의 국내 색조 화장품 브랜드사로 매출 구성은 색조 70%(클리오·페리페라), 기초 30%(구달·더마토리·힐링버드)를 차지
- 기초 부문의 수익성이 색조 대비 우위에 있어, 중장기 마진 개선을 위해 기초 비중을 2030년까지 6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 온/오프채널 운영
- 채널 구성은 국내 55%, 해외 45%
- 해외 오프라인 비중 확대를 통해 전체 해외 매출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 채널에 대해서는 정리를 진행 중
- 2026년에 라이브 방송을 전면 중단했고, 현재는 온라인 앱 등에서 데이터 방송 형태로만 홈쇼핑 전용 제품을 운영
• 지역별 사업현황
[일본] 2분기 매출액 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역성장. K뷰티 수요가 일본 자국 브랜드로 이동하고 있고, 색조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가 약해지며 소비자 피로도가 누적된 것으로 추정
[동남아] 매출액 71억 원으로 2% 역성장. 베트남을 제외한 국가에서 모두 철수하고 효율화를 진행중
[중화권] 색조가 90%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구달이 신규 매출로 더해지고 있음. 작년 처음 입점한 구달이 도우인을 중심으로 성장하며 작년 약 25억 원, 올해 상반기 기준 약 30억 원의 매출을 기록
[북미] 매출액 90억 원으로 58% 성장. 미국 내 아마존 매출이 4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성장. 아마존 자체의 수익성은 높지 않으며, 회사는 아마존에서 랭킹 상위권을 확보한 뒤 이를 레퍼런스로 오프라인 채널에 영업하는 전략
• 손익 구조 및 연간 가이던스
- 광고선전비는 연간 16% 내외로 집행해왔으나 올해는 14% 중반까지 축소 목표
- 연간 가이던스는 연초 제시한 매출액 3,500억 원, 영업이익률은 9%를 목표
- 동사의 최근 주가는 12MF P/E 9.76배 수준에서 거래
- 수익성 우위의 기초 카테고리 비중 확대, 비효율 채널 정리와 IP 콜라보 축소에 따른 비용 절감이 국내 마진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음
- 북미 성장 지속과 아시아권 부진 채널 회복 여부가 향후 실적을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할 것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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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조경진 연구위원
무신사 '파머시 뷰티'가 이어가는 K뷰티 확장 스토리
https://bit.ly/3Vhx0cg
▶뷰티 카테고리 확장하는 무신사
• 무신사 뷰티, 9/11 홍대에 첫 단독 매장 오픈.
• 온누리약국(가맹 2,200여개, 국내 최대 체인)을 결합한 형태의 '파머시 뷰티'
• 총 400평 중 B1 전체 53평을 약국이 사용, 약사 상주. 모발·두피, 여드름·트러블 특화존 운영
▶계속되는 K더마 스토리
• 국내 더마코스메틱 5조원 돌파, 최근 5년 약 10배 성장. 소비 축이 색조·매스 스킨케어에서 성분·효능 중심 고기능성으로 이동
• 방한객 쇼핑 동선이 면세점·올리브영을 넘어 약국으로 확장되고 있음
• 7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 2,131억원(+66.5%), 약국 비중은 1월 10%대 진입 후 7월까지 두 자릿수 유지
• 무신사는 약국 전문성으로 뷰티 카테고리 차별화. 뷰티 입점 브랜드 2,000여개로 플랫폼 경쟁력 보유
• 해외 진출 시 약국 채널 레퍼런스가 K뷰티 수출 스토리 강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무신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 무신사, 9/7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 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 기업가치 시장 8~10조원 거론 / 주관사 제안 7~9조원 / 장외 구주거래 약 4.2조원
• 8조원 가정 시, 상반기 매출 단순 연환산(1조6,434억원) 기준 PSR 4.87배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반영 시 PSR 4.45배 수준
• 1H26 연결 매출 8,217억원(+22.6%, 반기 최대), 영업이익 523억원(-11.2%)
• 뷰티:(2025년 기준) 거래액 +50%, PB 4개 브랜드 +120%, 해외 뷰티 +161%. 전사 거래액 5조원 기준 뷰티 거래액 3,000~5,000억원(5~10% 내외) 추정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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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진 연구위원
무신사 '파머시 뷰티'가 이어가는 K뷰티 확장 스토리
https://bit.ly/3Vhx0cg
▶뷰티 카테고리 확장하는 무신사
• 무신사 뷰티, 9/11 홍대에 첫 단독 매장 오픈.
• 온누리약국(가맹 2,200여개, 국내 최대 체인)을 결합한 형태의 '파머시 뷰티'
• 총 400평 중 B1 전체 53평을 약국이 사용, 약사 상주. 모발·두피, 여드름·트러블 특화존 운영
▶계속되는 K더마 스토리
• 국내 더마코스메틱 5조원 돌파, 최근 5년 약 10배 성장. 소비 축이 색조·매스 스킨케어에서 성분·효능 중심 고기능성으로 이동
• 방한객 쇼핑 동선이 면세점·올리브영을 넘어 약국으로 확장되고 있음
• 7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 2,131억원(+66.5%), 약국 비중은 1월 10%대 진입 후 7월까지 두 자릿수 유지
• 무신사는 약국 전문성으로 뷰티 카테고리 차별화. 뷰티 입점 브랜드 2,000여개로 플랫폼 경쟁력 보유
• 해외 진출 시 약국 채널 레퍼런스가 K뷰티 수출 스토리 강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무신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 무신사, 9/7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 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 기업가치 시장 8~10조원 거론 / 주관사 제안 7~9조원 / 장외 구주거래 약 4.2조원
• 8조원 가정 시, 상반기 매출 단순 연환산(1조6,434억원) 기준 PSR 4.87배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반영 시 PSR 4.45배 수준
• 1H26 연결 매출 8,217억원(+22.6%, 반기 최대), 영업이익 523억원(-11.2%)
• 뷰티:(2025년 기준) 거래액 +50%, PB 4개 브랜드 +120%, 해외 뷰티 +161%. 전사 거래액 5조원 기준 뷰티 거래액 3,000~5,000억원(5~10% 내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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