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210,000(유지/상향)
로봇의 대가라고 이제 알고 있거든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1.76조원(-35.2% yoy, OPM 6.2%) 기록하며 컨센서스 9.4% 하회할 전망.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감소, 우호적 환율에도 25% 관세 영향 지속, 기대에 못 미친 볼륨 증가, 기말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비 증가해 부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기존 175,000원 대비 20.0% 상향.
-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0배에서 9.5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974원에서 21,93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와 동일하게 KOSPI 12개월 선행 P/E 11~12배에 대한 할인율을 기존 30%(관세 협상 후 경쟁우위 기업의 할인율 축소 수준)에서 10%(과거 할인율 Band 상단)로 변경했으며, 이에 8.0배에서 9.5배로 상향.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봇/SDV/자율주행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업황 호조 수준의 할인율을 적용해 1차적으로 반영해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아직은 25% 관세 영향,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보충 증가 영향
1) 매출액 28.2조원(+3.8% yoy, -1.8% qoq), 영업이익 1.76조원(-35.2% yoy, +20.3% qoq, OPM 6.2%), 지배순이익 1.44조원(-17.4%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94조원(OPM 6.8%)에 9.4% 하회할 전망
2) 요인: 중국외 도매판매 74.0만대로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3.1% 감소해 기대 미달. 미국 품목별 관세 25% 영향 지속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하락했으나 판매 감소.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 1,500억원 추가될 것으로 추정
- Key Takeaways: 대응의 영역에서 두드러질 경쟁력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 능력, 제품 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가 추세적인 가운데, 현대차는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전략 구체화가 설득력을 얻으며 Valuation 할인 축소 가속화 및 Re-rating 기대 고조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 양산 전략을 구체화하고, NVIDIA, Google과 협업해 기술적 약점을 보완하며 800만대 이상의 연 생산에 대한 데이터 학습과 전동화 부품 기반의 품질 신뢰성과 원가 경쟁력을 부각하며 장기 성장 지지. 로보틱스 뿐 아니라 자율주행,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와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기대감 고조는 주가 할증 요인. 대중 EV 및 PBV 확산 전개 및 HEV 라인업 강화도 긍정적
* URL: https://buly.kr/3CPLd9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000270)
BUY/TP 210,000(유지/상향)
로봇의 대가라고 이제 알고 있거든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1.76조원(-35.2% yoy, OPM 6.2%) 기록하며 컨센서스 9.4% 하회할 전망.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감소, 우호적 환율에도 25% 관세 영향 지속, 기대에 못 미친 볼륨 증가, 기말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비 증가해 부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기존 175,000원 대비 20.0% 상향.
-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0배에서 9.5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974원에서 21,93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와 동일하게 KOSPI 12개월 선행 P/E 11~12배에 대한 할인율을 기존 30%(관세 협상 후 경쟁우위 기업의 할인율 축소 수준)에서 10%(과거 할인율 Band 상단)로 변경했으며, 이에 8.0배에서 9.5배로 상향.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봇/SDV/자율주행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업황 호조 수준의 할인율을 적용해 1차적으로 반영해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아직은 25% 관세 영향,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보충 증가 영향
1) 매출액 28.2조원(+3.8% yoy, -1.8% qoq), 영업이익 1.76조원(-35.2% yoy, +20.3% qoq, OPM 6.2%), 지배순이익 1.44조원(-17.4%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94조원(OPM 6.8%)에 9.4% 하회할 전망
2) 요인: 중국외 도매판매 74.0만대로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3.1% 감소해 기대 미달. 미국 품목별 관세 25% 영향 지속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하락했으나 판매 감소.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 1,500억원 추가될 것으로 추정
- Key Takeaways: 대응의 영역에서 두드러질 경쟁력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 능력, 제품 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가 추세적인 가운데, 현대차는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전략 구체화가 설득력을 얻으며 Valuation 할인 축소 가속화 및 Re-rating 기대 고조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 양산 전략을 구체화하고, NVIDIA, Google과 협업해 기술적 약점을 보완하며 800만대 이상의 연 생산에 대한 데이터 학습과 전동화 부품 기반의 품질 신뢰성과 원가 경쟁력을 부각하며 장기 성장 지지. 로보틱스 뿐 아니라 자율주행,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와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기대감 고조는 주가 할증 요인. 대중 EV 및 PBV 확산 전개 및 HEV 라인업 강화도 긍정적
* URL: https://buly.kr/3CPLd9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기판 New Normal Era: 구조적 Up-Cycle 진입
■ 빠르게 달려온 25년, 다만 Cycle은 현재진행형
2025년 기판 업종은 전기전자 업종 내 Outperform하였음. PCB 수요는 약 4년만에 회복에 대한 시그널을 보였고, 실적 기준으로는 2Q25부터 유의미한 반등이 시작.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해 연 고점 기준 12M Fwd. 기준 평균 약 22-23배 수준까지 상승. 다만, 이후 기판 업종은 차익 실현, 원자재 상승에 대한 수익성 우려로 고점 대비 평균 30% 하락하였고 12M Fwd. P/E 기준 약 15-16배 수준까지 조정을 시현. 현재는 18-19배 수준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다만, PCB에 대한 수요는 매우 견조하고, 가동률은 실질적으로 Full-Capa 수준. 현재 전반적인 공급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증설을 계획. 기판 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가 유지되어왔던 것을 감안한다면 증설은 분명한 수요 Signal. 현재 구간은 P, Q 모두 증가하는 Cycle의 중심으로 판단
■ 원가 상승 vs Mix 개선: 고부가 PCB가 이끌어가는 증익 Cycle
수요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시점. AI의 확장 투자 및 LLM의 메모리 수요 등을 감안하였을 때, AI 가속기, 메모리 수요는 26년 역시 Super-Cycle을 지속할 것으
로 예상. 이는 PCB 업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 이로 인해 수요 우려는 없지만 금,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 부각. 금과 구리는 선물가격 기준 지난해 연초대
비 각각 70%, 35% 상승하였고, 원자재 업체는 PCB 업체와의 가격 협상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파악됨. 다만, 현재 관건은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충분히 반영 가능한지 여부. 이는
업체마다 상황이 상이할 것으로 예상. 특히 고부가가치 위주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Mix 개선이 판가에 전가되는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범용 제품의 경우 판가 인상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부진할 것이지만 Server향 PCB의 경우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이가 가능할 것. 이미 원자재 가격이 많이 상승한 단기 실적(4Q25)에서 이러
한 내용들은 충분히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 최근 상승보다 Valuation과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 Top-Pick: 코리아써키트, 네오티스 제시
올해 기판 업종에 대한 투자 전략은 Bottom-up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 필요. 이미 지난해 기판업체들은 평균 295% 상승하였고, 현재는 주가 상승률보다는 1) 단기 실적, 2) Valuation, 3) 중장기 모멘텀(Mix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High-End PCB)에 대한 보유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함. 현재로서는 단기실적에 우선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단기실적에서 Mix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고, 원가 상승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야 함. 4분기 실적을 통해 26년 연간 실적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 여기에 더해 중장기 모멘텀과 26년 추정치를 기반으로한 Valuation까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Memory 중심의 HDI 수요 증가 및 FC-BGA의 응용처 확대로 인해 4분기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올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되는 코리아써키트를 PCB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여기에 PCB 수요 증가와 더불어 드릴 비트 쇼티지로 인해 P, Q, 마진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네오티스를 PCB 부품주 내 Top-Pick으로 제시
*URL: https://url.kr/ld2y6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기판 New Normal Era: 구조적 Up-Cycle 진입
■ 빠르게 달려온 25년, 다만 Cycle은 현재진행형
2025년 기판 업종은 전기전자 업종 내 Outperform하였음. PCB 수요는 약 4년만에 회복에 대한 시그널을 보였고, 실적 기준으로는 2Q25부터 유의미한 반등이 시작.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해 연 고점 기준 12M Fwd. 기준 평균 약 22-23배 수준까지 상승. 다만, 이후 기판 업종은 차익 실현, 원자재 상승에 대한 수익성 우려로 고점 대비 평균 30% 하락하였고 12M Fwd. P/E 기준 약 15-16배 수준까지 조정을 시현. 현재는 18-19배 수준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다만, PCB에 대한 수요는 매우 견조하고, 가동률은 실질적으로 Full-Capa 수준. 현재 전반적인 공급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증설을 계획. 기판 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가 유지되어왔던 것을 감안한다면 증설은 분명한 수요 Signal. 현재 구간은 P, Q 모두 증가하는 Cycle의 중심으로 판단
■ 원가 상승 vs Mix 개선: 고부가 PCB가 이끌어가는 증익 Cycle
수요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시점. AI의 확장 투자 및 LLM의 메모리 수요 등을 감안하였을 때, AI 가속기, 메모리 수요는 26년 역시 Super-Cycle을 지속할 것으
로 예상. 이는 PCB 업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 이로 인해 수요 우려는 없지만 금,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 부각. 금과 구리는 선물가격 기준 지난해 연초대
비 각각 70%, 35% 상승하였고, 원자재 업체는 PCB 업체와의 가격 협상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파악됨. 다만, 현재 관건은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충분히 반영 가능한지 여부. 이는
업체마다 상황이 상이할 것으로 예상. 특히 고부가가치 위주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Mix 개선이 판가에 전가되는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범용 제품의 경우 판가 인상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부진할 것이지만 Server향 PCB의 경우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이가 가능할 것. 이미 원자재 가격이 많이 상승한 단기 실적(4Q25)에서 이러
한 내용들은 충분히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 최근 상승보다 Valuation과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 Top-Pick: 코리아써키트, 네오티스 제시
올해 기판 업종에 대한 투자 전략은 Bottom-up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 필요. 이미 지난해 기판업체들은 평균 295% 상승하였고, 현재는 주가 상승률보다는 1) 단기 실적, 2) Valuation, 3) 중장기 모멘텀(Mix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High-End PCB)에 대한 보유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함. 현재로서는 단기실적에 우선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단기실적에서 Mix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고, 원가 상승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야 함. 4분기 실적을 통해 26년 연간 실적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 여기에 더해 중장기 모멘텀과 26년 추정치를 기반으로한 Valuation까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Memory 중심의 HDI 수요 증가 및 FC-BGA의 응용처 확대로 인해 4분기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올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되는 코리아써키트를 PCB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여기에 PCB 수요 증가와 더불어 드릴 비트 쇼티지로 인해 P, Q, 마진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네오티스를 PCB 부품주 내 Top-Pick으로 제시
*URL: https://url.kr/ld2y6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1차금속산업(Neutral)
25년 중국 철강 생산 감소에도 최대 수출, 26년 개선 기대
- 작년 중국 철강 수출 사상 최대 규모 기록
- 부동산향 철강 수요 부진. 큰 폭의 감산에도 중국 철강 가격은 보합 수준에서 횡보
- 올해 중국 철강 생산과 수출 동반 감소로 공급 과잉 완화 기대. 국내 철강업체들 실적 개선 예상
* URL: https://buly.kr/FhP9HG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차금속산업(Neutral)
25년 중국 철강 생산 감소에도 최대 수출, 26년 개선 기대
- 작년 중국 철강 수출 사상 최대 규모 기록
- 부동산향 철강 수요 부진. 큰 폭의 감산에도 중국 철강 가격은 보합 수준에서 횡보
- 올해 중국 철강 생산과 수출 동반 감소로 공급 과잉 완화 기대. 국내 철강업체들 실적 개선 예상
* URL: https://buly.kr/FhP9HG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그린란드발 변동성 일단락에 무게
■ 관세를 상수로 취급하기 시작한 증시
- 지난 9일에 이어서 16일에도 시장은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을 예상했으나 다른 사안으로 발표되며 무산. 폴리마켓이 예상하는 IEEPA 관세 위법 판결 확률은 70%를 상회하며 사실상 시장은 대법원에서 관세 판결이 위법으로 나올 시나리오를 상수로 받아들이는 중
- 한편, 대법원 관세 판결 앞두고 관세 환급 권리를 거래하는 이른바, 관세 환급권 거래가 성행하는 중. 실제 미국 완구업체 키즈2는 최근 한 헤지펀드에 9월까지 납부한 관세 1,500만 달러의 청구권을 넘기고 200만 달러를 선불금으로 지급받은 사례가 있음. 알려진 바로는, 현재 펜타닐 관세 환급 청구는 기존 환급금의 대략 16%, 상호관세 환급 청구권은 27% 정도의 수요가 발생하는 중. 기업 입장에서는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돌려받을 가능성을 낮게 판단하거나, 혹은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실제 환급까지의 소요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고자 하는 심리가 표출된 가격
- 실제 트럼프도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많음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관세 협상 체결 대상 국가가 미국을 대상으로 재협상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시장 중론이 자리잡고 있는 중
■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 다음은 그린란드?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 이어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로 이번엔 그린란드 확보를 전면화하며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트럼프는 중국 및 러시아로부터 위협을 명분으로 아시아-유럽을 잇는 북서항로를 쟁취함과 동시에 희토류 확보를 이루기 위함이라는 입장. 이에 덴마크 주도로 그린란드에서 Operation Arctic Endurance라는 군사훈련이 진행됐으며, 참여 국가는 덴마크를 포함한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영국 총 8개국의 NATO 동맹국
- 이에, 지난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그린란드 매입 요구에 반하여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을 대상으로 2/1부터 기존 관세율에서 추가 10%의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발표. 그린란드의 완전하고 총체적인 매입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해당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6/1부터는 추가 관세율을 25%까지 인상할 것이라 언급
- 아직 대법원에서 IEEPA 관세의 적법성 심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며, 2) 같은 NATO 국가의 적극적 대응이 동반되고 있음. 또한, 3)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12월 이후 최저 수준의 트럼프의 지지율과 이번 그린란드 사태에 대한 공화당의 빈약한 지지 등을 고려했을 때 변동성이 추가 확대될 명분은 제한적으로 보이며, 오히려 일단락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공산이 높다고 판단
- 현 시점에서는 지난 자료(1/9 [여의도 하스팟] 4Q25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익 단으로 지수 상승 탄력이 확대된 가운데 이번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 장세에 대응할 것을 권고
*URL: https://buly.kr/7x7o7w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여의도 하스팟] 그린란드발 변동성 일단락에 무게
■ 관세를 상수로 취급하기 시작한 증시
- 지난 9일에 이어서 16일에도 시장은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을 예상했으나 다른 사안으로 발표되며 무산. 폴리마켓이 예상하는 IEEPA 관세 위법 판결 확률은 70%를 상회하며 사실상 시장은 대법원에서 관세 판결이 위법으로 나올 시나리오를 상수로 받아들이는 중
- 한편, 대법원 관세 판결 앞두고 관세 환급 권리를 거래하는 이른바, 관세 환급권 거래가 성행하는 중. 실제 미국 완구업체 키즈2는 최근 한 헤지펀드에 9월까지 납부한 관세 1,500만 달러의 청구권을 넘기고 200만 달러를 선불금으로 지급받은 사례가 있음. 알려진 바로는, 현재 펜타닐 관세 환급 청구는 기존 환급금의 대략 16%, 상호관세 환급 청구권은 27% 정도의 수요가 발생하는 중. 기업 입장에서는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돌려받을 가능성을 낮게 판단하거나, 혹은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실제 환급까지의 소요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고자 하는 심리가 표출된 가격
- 실제 트럼프도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많음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관세 협상 체결 대상 국가가 미국을 대상으로 재협상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시장 중론이 자리잡고 있는 중
■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 다음은 그린란드?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 이어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로 이번엔 그린란드 확보를 전면화하며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트럼프는 중국 및 러시아로부터 위협을 명분으로 아시아-유럽을 잇는 북서항로를 쟁취함과 동시에 희토류 확보를 이루기 위함이라는 입장. 이에 덴마크 주도로 그린란드에서 Operation Arctic Endurance라는 군사훈련이 진행됐으며, 참여 국가는 덴마크를 포함한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영국 총 8개국의 NATO 동맹국
- 이에, 지난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그린란드 매입 요구에 반하여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을 대상으로 2/1부터 기존 관세율에서 추가 10%의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발표. 그린란드의 완전하고 총체적인 매입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해당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6/1부터는 추가 관세율을 25%까지 인상할 것이라 언급
- 아직 대법원에서 IEEPA 관세의 적법성 심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며, 2) 같은 NATO 국가의 적극적 대응이 동반되고 있음. 또한, 3)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12월 이후 최저 수준의 트럼프의 지지율과 이번 그린란드 사태에 대한 공화당의 빈약한 지지 등을 고려했을 때 변동성이 추가 확대될 명분은 제한적으로 보이며, 오히려 일단락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공산이 높다고 판단
- 현 시점에서는 지난 자료(1/9 [여의도 하스팟] 4Q25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익 단으로 지수 상승 탄력이 확대된 가운데 이번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 장세에 대응할 것을 권고
*URL: https://buly.kr/7x7o7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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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 인하 기대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 지연
[발행시장] 2026년 회사채 발행 차주부터 본격화
- 2026년 첫 수요예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0) 2년/3년/5년 -14/-11/-21bp로 낙찰. 800억원/1,200억원/500억원 총 2,500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증액함
- 차주부터는 수요예측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전년대비 낙찰 스프레드 강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 지연되었던 연초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크레딧 시장]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도 지연
- 국내 채권 시장은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경제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고, 코스피가 5천피를 코앞에 두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음
-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가 앞당겨지면서 1월 전부터 스프레드가 축소되던 패턴을 벗어남.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를 감안하더라도 금리가 높은 레벨이지만, 뚜렷한 강세 재료도 부재한 가운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투자 심리도 위축됨. 회사채 발행 호조가 견인하는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도 발행이 다소 미뤄지면서 지연되고 있음
- 차주부터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서 회사채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를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NZCNe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m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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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Weekly - 금리 인하 기대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 지연
[발행시장] 2026년 회사채 발행 차주부터 본격화
- 2026년 첫 수요예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0) 2년/3년/5년 -14/-11/-21bp로 낙찰. 800억원/1,200억원/500억원 총 2,500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증액함
- 차주부터는 수요예측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전년대비 낙찰 스프레드 강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 지연되었던 연초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크레딧 시장]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도 지연
- 국내 채권 시장은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경제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고, 코스피가 5천피를 코앞에 두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음
-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가 앞당겨지면서 1월 전부터 스프레드가 축소되던 패턴을 벗어남.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를 감안하더라도 금리가 높은 레벨이지만, 뚜렷한 강세 재료도 부재한 가운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투자 심리도 위축됨. 회사채 발행 호조가 견인하는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도 발행이 다소 미뤄지면서 지연되고 있음
- 차주부터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서 회사채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를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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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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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크레딧 자료, 데일리 뉴스, 세미나 요약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국전력 BUY/82,000원(유지/상향)
이제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전력 Mix 개선으로 ‘26년 역시 실적 강세 이어질 것. 이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유효.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 전 대비 순차입금 약 60조원 높은 상황. 호실적이 지속되어야 할 이유 있음
- 핵연료 사후처리 등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국 원전 Value Chain에 긍정적인 변화 지속. 중장기 성장성 기대 높아질 전망. 목표주가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24.7조원(+5.1% yoy, -10.3% qoq), 영업이익 3.4조원(+43.6% yoy, -38.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 양호한 실적 전망. 다만, 한수원 충당부채 설정액 등 변수는 있을 것
- ‘26년 실적은 매출액 98.6조원(+0.1% yoy), 영업이익 19.2조원(+27.7% yoy), OPM 19.4%를 기록하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낮아진 유가에 후행하여 SMP는 상반기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고리 2호기 재가동, 하반기 새울 3호기 등 신규 원전 가동으로 전력 Mix 개선도 실적 호조 요인
- 전력 요금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산업용 전기 수요에 우려 있지만, 반도체 시황 호조 장기화로 일정 부분 방어가 가능할 전망
- 정부의 원전에 대한 우호적 기조 및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실적 개선 Cycle이었던 ‘14~’16 평균 P/B multiple 0.47x를 ‘24년 기준 Trailing BPS 62,177원에 적용하여 산출. 본격적인 이익 체력 회복구간임을 반영. 신규 목표주가는 ‘26년 추정 EBITDA 33.05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5.1x 적용. 이는 ‘25년 평균 Multiple임. 과거 한국전력 가치의 주된 관심사는 청산가치였으나,
호실적이 장기화되고, 전력 시장의 장기 성장성 및 원전 산업 내 성장성 확보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 기준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25년은 이러한 변화가 시작된 원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Multiple을 적용. 주가 호조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FSmv0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전력 BUY/82,000원(유지/상향)
이제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전력 Mix 개선으로 ‘26년 역시 실적 강세 이어질 것. 이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유효.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 전 대비 순차입금 약 60조원 높은 상황. 호실적이 지속되어야 할 이유 있음
- 핵연료 사후처리 등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국 원전 Value Chain에 긍정적인 변화 지속. 중장기 성장성 기대 높아질 전망. 목표주가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24.7조원(+5.1% yoy, -10.3% qoq), 영업이익 3.4조원(+43.6% yoy, -38.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 양호한 실적 전망. 다만, 한수원 충당부채 설정액 등 변수는 있을 것
- ‘26년 실적은 매출액 98.6조원(+0.1% yoy), 영업이익 19.2조원(+27.7% yoy), OPM 19.4%를 기록하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낮아진 유가에 후행하여 SMP는 상반기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고리 2호기 재가동, 하반기 새울 3호기 등 신규 원전 가동으로 전력 Mix 개선도 실적 호조 요인
- 전력 요금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산업용 전기 수요에 우려 있지만, 반도체 시황 호조 장기화로 일정 부분 방어가 가능할 전망
- 정부의 원전에 대한 우호적 기조 및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실적 개선 Cycle이었던 ‘14~’16 평균 P/B multiple 0.47x를 ‘24년 기준 Trailing BPS 62,177원에 적용하여 산출. 본격적인 이익 체력 회복구간임을 반영. 신규 목표주가는 ‘26년 추정 EBITDA 33.05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5.1x 적용. 이는 ‘25년 평균 Multiple임. 과거 한국전력 가치의 주된 관심사는 청산가치였으나,
호실적이 장기화되고, 전력 시장의 장기 성장성 및 원전 산업 내 성장성 확보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 기준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25년은 이러한 변화가 시작된 원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Multiple을 적용. 주가 호조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FSmv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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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태양광 테마 코멘트- ‘반내권’ 정책, 실적 개선 연결 기대감 Up
중국 태양광 기업 2025년 실적 공시
-지난해 중반부터 중국 정부가 ‘반내권’을 강조했고, 이후 테마 지수가 강세 흐름을 이어왔지만 시장의 기대감에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반내권’을 위한 태양광 수출품의 세제 지원의 축소
-1월 8일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은 태양광 제품의 수출세 환급제도를 4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
-중국 정부의 이번 정책은 중국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출 비용 증가로 연결되어 중국산 저가 태양광 제품가격들의 전체적 인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태양광 테마에 대한 전망
-제품 종류 기준 TOPCon 제품을 주력으로 양산함과 동시에 HJT이상의 제품 선점에 유리한 중국 상장 기업들은 시장의 수요만 감소하지 않는다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r3b2V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중국 태양광 테마 코멘트- ‘반내권’ 정책, 실적 개선 연결 기대감 Up
중국 태양광 기업 2025년 실적 공시
-지난해 중반부터 중국 정부가 ‘반내권’을 강조했고, 이후 테마 지수가 강세 흐름을 이어왔지만 시장의 기대감에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반내권’을 위한 태양광 수출품의 세제 지원의 축소
-1월 8일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은 태양광 제품의 수출세 환급제도를 4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
-중국 정부의 이번 정책은 중국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출 비용 증가로 연결되어 중국산 저가 태양광 제품가격들의 전체적 인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태양광 테마에 대한 전망
-제품 종류 기준 TOPCon 제품을 주력으로 양산함과 동시에 HJT이상의 제품 선점에 유리한 중국 상장 기업들은 시장의 수요만 감소하지 않는다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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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320,000(유지/상향)
글로비스라 쓰고 데이터 팩토리라 읽는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283억원(+14.9% yoy, OPM 6.8%) 기록해 컨센서스 5,366억원에 부합할 전망컨테이너 운임 하락 영향으로 물류 약세 예상되나 입항 수수료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기존 200,000원 대비 60.0%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지분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업 구체화와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8월 구축에 따른 로봇 학습과 개발, 검증 목적으로 Data Factory 구축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9배에서 14.7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854원에서 21,58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 목표 P/E에 Post-Pandemic(2022년 이후) 평균 할증률 54% 적용한 14.7배이며, 이는 기존 과거 3년 P/E 밴드 상단 8.9배대비 상향한 수치.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보틱스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할인 해소 구간 프리미엄을 적용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강건한 본업의 구조 재확인
1) 매출액 7.8조원(+7.0% yoy, +6.0% qoq), 영업이익 5,283억원(+14.9% yoy, +0.8% qoq, OPM 6.8%), 지배순이익 3,844억원(+298% yoy, -1.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66억원(OPM 6.9%) 부합할 전망
2) 요인: 컨테이너 시장 약세로 인한 물류 수익성은 SCFI 지수 하락 후 3개월 시차 두고 물류 약세 영향. 200억원 내외 예상되는 입항 수수료 선납입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Key Takeaways: 탄탄한 본업 위에 장기 성장의 곡선을 그리며 상승 중 가격 주도의 매출 성장과 원가 개선 전략이 해운 이익 증가를 견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여전히 작동하는 가운데 선대 운영 합리화로 하반기 중단기 8척 반선, 3척 장기용선 투입으로 수익성 개선 극대화. 그룹 로보틱스 전략 구체화에 따른 물류 솔루션 기반의 편승과 RMAC 참여를 통한 Data factory 역할 주목. 배당성향 25% 이상 + DPS 10% 인상 등 Capital management를 통한 ROE 관리가 동사의 기업가치를 지속 주목하게 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BYD 등 비계열 영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 달성. 기발주 선대 인도로 운영 효율과 원가 개선, 고운임 비계열 확대는 추세적일 전망. 로보틱스 기반의 지분가치와 그룹의 전략 구체화에 편승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가치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emql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320,000(유지/상향)
글로비스라 쓰고 데이터 팩토리라 읽는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283억원(+14.9% yoy, OPM 6.8%) 기록해 컨센서스 5,366억원에 부합할 전망컨테이너 운임 하락 영향으로 물류 약세 예상되나 입항 수수료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기존 200,000원 대비 60.0%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지분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업 구체화와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8월 구축에 따른 로봇 학습과 개발, 검증 목적으로 Data Factory 구축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9배에서 14.7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854원에서 21,58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 목표 P/E에 Post-Pandemic(2022년 이후) 평균 할증률 54% 적용한 14.7배이며, 이는 기존 과거 3년 P/E 밴드 상단 8.9배대비 상향한 수치.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보틱스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할인 해소 구간 프리미엄을 적용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강건한 본업의 구조 재확인
1) 매출액 7.8조원(+7.0% yoy, +6.0% qoq), 영업이익 5,283억원(+14.9% yoy, +0.8% qoq, OPM 6.8%), 지배순이익 3,844억원(+298% yoy, -1.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66억원(OPM 6.9%) 부합할 전망
2) 요인: 컨테이너 시장 약세로 인한 물류 수익성은 SCFI 지수 하락 후 3개월 시차 두고 물류 약세 영향. 200억원 내외 예상되는 입항 수수료 선납입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Key Takeaways: 탄탄한 본업 위에 장기 성장의 곡선을 그리며 상승 중 가격 주도의 매출 성장과 원가 개선 전략이 해운 이익 증가를 견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여전히 작동하는 가운데 선대 운영 합리화로 하반기 중단기 8척 반선, 3척 장기용선 투입으로 수익성 개선 극대화. 그룹 로보틱스 전략 구체화에 따른 물류 솔루션 기반의 편승과 RMAC 참여를 통한 Data factory 역할 주목. 배당성향 25% 이상 + DPS 10% 인상 등 Capital management를 통한 ROE 관리가 동사의 기업가치를 지속 주목하게 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BYD 등 비계열 영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 달성. 기발주 선대 인도로 운영 효율과 원가 개선, 고운임 비계열 확대는 추세적일 전망. 로보틱스 기반의 지분가치와 그룹의 전략 구체화에 편승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가치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emql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110,000(유지/상향)
할인에서 할증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12억원(-6.4% yoy, OPM 2.4%) 기록해 컨센서스 1.6% 하회할 전망. 기계 매각이후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기존 75,000원 대비 46.7%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1) 멕시코 HEV 엔진 가동, 2) 열관리 사업 구체화, 3) 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 및 물류/주차 로봇 성장 기대, 4) 방산 기대감 고조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B를 0.54배에서 0.78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5년 B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132,355원에서 133,639원으로 BPS 조정) 반영. 목표 P/B는 현대위아 2016년 (적자전환 직전) P/B 밴드 평균 0.78배로 기존 당기손익 흑자 시점(~’17) P/B 저점 0.54대비 상향한 수치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영업일수 감소와 러시아 판매 감소 등 전분기비 실적 약화
1) 매출액 2.1조원(+5.0% yoy, -2.1% qoq), 영업이익 512억원(-6.4% yoy, -1.2% qoq, OPM 2.4%), 지배순이익 441억원(-16.1% yoy, 흑전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21억원(OPM 2.5%)을 1.6% 하회 전망
2) 요인: 기계 매각 이후 손익 안정화, 방산 성장 기대.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관세 보전 지연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인건비 관련 일시적 증가 여부도 주목(손익 전망에 미반영)
- Key Takeaways: 기계 매각 후 가벼워진 사업 구조는 성장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
1) 실적 회복 가시화: 방산 수출 증가(10% 성장),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생산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 위에 2026년 멕시코 HEV 엔진 가동 재개는 긍정적
2) 성장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멕시코 HEV/ICE 증가, eS 공조 양산(7월), 모비스 인도 전동화 P/J, 현대차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로 물류/주차 로봇 주목, ‘24~’26년 방산 수출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Q25 공작기계 매각 이후 멕시코 가동 재개, 중국 수출 확대로 안정적 이익 회복 기대. 이익 성장 요소인 멕시코 HEV/ICE엔진, 열관리 신규 매출은 주가 할증 요인. 이는 공작기계 매각 후 유입된 현금의 재투자 가치를 온전히 평가할 중요한 요소로 판단
* URL: https://buly.kr/BIWDTu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011210)
BUY/TP 110,000(유지/상향)
할인에서 할증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12억원(-6.4% yoy, OPM 2.4%) 기록해 컨센서스 1.6% 하회할 전망. 기계 매각이후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기존 75,000원 대비 46.7%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1) 멕시코 HEV 엔진 가동, 2) 열관리 사업 구체화, 3) 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 및 물류/주차 로봇 성장 기대, 4) 방산 기대감 고조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B를 0.54배에서 0.78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5년 B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132,355원에서 133,639원으로 BPS 조정) 반영. 목표 P/B는 현대위아 2016년 (적자전환 직전) P/B 밴드 평균 0.78배로 기존 당기손익 흑자 시점(~’17) P/B 저점 0.54대비 상향한 수치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영업일수 감소와 러시아 판매 감소 등 전분기비 실적 약화
1) 매출액 2.1조원(+5.0% yoy, -2.1% qoq), 영업이익 512억원(-6.4% yoy, -1.2% qoq, OPM 2.4%), 지배순이익 441억원(-16.1% yoy, 흑전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21억원(OPM 2.5%)을 1.6% 하회 전망
2) 요인: 기계 매각 이후 손익 안정화, 방산 성장 기대.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관세 보전 지연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인건비 관련 일시적 증가 여부도 주목(손익 전망에 미반영)
- Key Takeaways: 기계 매각 후 가벼워진 사업 구조는 성장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
1) 실적 회복 가시화: 방산 수출 증가(10% 성장),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생산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 위에 2026년 멕시코 HEV 엔진 가동 재개는 긍정적
2) 성장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멕시코 HEV/ICE 증가, eS 공조 양산(7월), 모비스 인도 전동화 P/J, 현대차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로 물류/주차 로봇 주목, ‘24~’26년 방산 수출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Q25 공작기계 매각 이후 멕시코 가동 재개, 중국 수출 확대로 안정적 이익 회복 기대. 이익 성장 요소인 멕시코 HEV/ICE엔진, 열관리 신규 매출은 주가 할증 요인. 이는 공작기계 매각 후 유입된 현금의 재투자 가치를 온전히 평가할 중요한 요소로 판단
* URL: https://buly.kr/BIWD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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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LG(003550) BUY/TP 104,000원(유지/상향)
<양호한 주가 흐름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월 2주 이후 LG 9.5% 상승. 동 기간 LG전자, LG CNS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NAV도 9.4% 증가했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LLM 엑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발생한 것으로 생각
- 발표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 고배당기업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정하게 됨. 자회사들 이익변동에 따라, 커버리지 지 주 업종 내에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성 있어 보이는 종목으로서 LG에 관심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 유지
- 안정적인 배당 지급 추이 이어져 온 점도 긍정적이며 기업가치제고 기대요인들도 유효. 기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자료에는 1)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약 2.0% 전량 소각 예정이며 2)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하여 ① 미래투자 + ② 주주환원에 활 용하는 방안 검토 계획도 제시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LG전자, LG CNS 주가 호조가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견인. NAV 중 양사 지분가치의 비중은 각 21%, 10%
- 한편 동사의 배당 정책은 경상이익 기준 별도 배당성향을 60% 이상으로 하며,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배당을 지급해 왔음. 배당 꾸준하고 추이가 안정적인 점 매력 요인
- 별도당기순이익의 주축인 배당수입이 25F 3,893억원(-10% YoY)으로 감소함에 따라 25F DPS를 전년도 보통주 기준 3,100원 유지 가정 시 배당총액 4,782억원. 연결배당성 향은 현 이익추정치 기준 39% 수준으로 계산되나 4분기 비용반영 및 영업외손익 변동 성 있고, 미실현손익 등 상계처리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는 점 감안 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여력에 대해 긍정적 시각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P 9.3만원→10.4만원으로 12%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한 NAV 29.1조원에 목표 할인율을 48.5%→46.1%로 5% 하향 적용, 잔여 자기주식 소각 계획 반영한 결과
- NAV 구성은 영업가치 5.0조원, 상장지분 21.7조원, 비상장지분 1.5조원, 순현금 0.8조 원 등. 상장지분가치 직전 20.4조원→현 21.7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견인
- 기존 목표 할인율 48.5%는 LG CNS 상장 이후 저점으로, 잔여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과 빌딩매각대금 활용 계획 제시된 점을 반영하여 5% 하향. 현 할인율은 53.0%
-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 축소되어 가는 주가 흐름을 전망함
* URL: https://buly.kr/CqU2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003550) BUY/TP 104,000원(유지/상향)
<양호한 주가 흐름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월 2주 이후 LG 9.5% 상승. 동 기간 LG전자, LG CNS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NAV도 9.4% 증가했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LLM 엑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발생한 것으로 생각
- 발표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 고배당기업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정하게 됨. 자회사들 이익변동에 따라, 커버리지 지 주 업종 내에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성 있어 보이는 종목으로서 LG에 관심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 유지
- 안정적인 배당 지급 추이 이어져 온 점도 긍정적이며 기업가치제고 기대요인들도 유효. 기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자료에는 1)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약 2.0% 전량 소각 예정이며 2)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하여 ① 미래투자 + ② 주주환원에 활 용하는 방안 검토 계획도 제시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LG전자, LG CNS 주가 호조가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견인. NAV 중 양사 지분가치의 비중은 각 21%, 10%
- 한편 동사의 배당 정책은 경상이익 기준 별도 배당성향을 60% 이상으로 하며,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배당을 지급해 왔음. 배당 꾸준하고 추이가 안정적인 점 매력 요인
- 별도당기순이익의 주축인 배당수입이 25F 3,893억원(-10% YoY)으로 감소함에 따라 25F DPS를 전년도 보통주 기준 3,100원 유지 가정 시 배당총액 4,782억원. 연결배당성 향은 현 이익추정치 기준 39% 수준으로 계산되나 4분기 비용반영 및 영업외손익 변동 성 있고, 미실현손익 등 상계처리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는 점 감안 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여력에 대해 긍정적 시각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P 9.3만원→10.4만원으로 12%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한 NAV 29.1조원에 목표 할인율을 48.5%→46.1%로 5% 하향 적용, 잔여 자기주식 소각 계획 반영한 결과
- NAV 구성은 영업가치 5.0조원, 상장지분 21.7조원, 비상장지분 1.5조원, 순현금 0.8조 원 등. 상장지분가치 직전 20.4조원→현 21.7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견인
- 기존 목표 할인율 48.5%는 LG CNS 상장 이후 저점으로, 잔여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과 빌딩매각대금 활용 계획 제시된 점을 반영하여 5% 하향. 현 할인율은 53.0%
-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 축소되어 가는 주가 흐름을 전망함
* URL: https://buly.kr/CqU2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128940)
BUY/TP 550,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4Q25 연결 매출액 4,257 억원, 영업이익 696 억원 전망
-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 예상.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
-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 전망.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 2026 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
-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25년 12월 말 임상 2b상 완료되어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 예정. 최근 JPM에서 MSD의 언급이 없어 일부 우려감에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이중 맹검 임상 특성상 MSD도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에포시페그트루다이드(MASH 삼중작용제)는 하반기 글로벌 2b상 결과 발표 예상.
- 동사가 자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와 우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약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제품인 위고비, 마운자로 대비 낮은 약가로 책정될 예정. 가격 경쟁력과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출시 후 1년 내 1,000억원 매출 달성이 목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0,000원 유지. 기존과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128940)
BUY/TP 550,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4Q25 연결 매출액 4,257 억원, 영업이익 696 억원 전망
-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 예상.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
-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 전망.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 2026 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
-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25년 12월 말 임상 2b상 완료되어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 예정. 최근 JPM에서 MSD의 언급이 없어 일부 우려감에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이중 맹검 임상 특성상 MSD도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에포시페그트루다이드(MASH 삼중작용제)는 하반기 글로벌 2b상 결과 발표 예상.
- 동사가 자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와 우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약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제품인 위고비, 마운자로 대비 낮은 약가로 책정될 예정. 가격 경쟁력과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출시 후 1년 내 1,000억원 매출 달성이 목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0,000원 유지. 기존과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Comment - 한국 GDP: 1% 성장 턱걸이, 회복 국면은 유지
- 4Q GDP 역성장(QoQ -0.3%)으로 예상보다 부진, 다만 25년 연간 경제성장률 1.0%는 달성
- 4Q GDP 갭률 마이너스 폭 재차 확대됐으나,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경기는 회복 국면에 위치
- 당사 26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1.9%로 유지. 기저효과, 수출 설비투자, 정부가 성장 견인
- K자 회복 및 성장 경로 기존 전망과 유사할 전망, 기준금리 연내 동결 기조 지속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A46uyZ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acro Comment - 한국 GDP: 1% 성장 턱걸이, 회복 국면은 유지
- 4Q GDP 역성장(QoQ -0.3%)으로 예상보다 부진, 다만 25년 연간 경제성장률 1.0%는 달성
- 4Q GDP 갭률 마이너스 폭 재차 확대됐으나,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경기는 회복 국면에 위치
- 당사 26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1.9%로 유지. 기저효과, 수출 설비투자, 정부가 성장 견인
- K자 회복 및 성장 경로 기존 전망과 유사할 전망, 기준금리 연내 동결 기조 지속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A46uyZ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대우건설 BUY/6,000원(유지/상향)
4Q25 Preview: 잊고 있던 원전 기업
- 4Q25F 연결 매출액 1조 8,920억원(-28.5% yoy, -5.0% qoq), 영업이익 993억원(-18.1% yoy, +75.5% qoq, OPM 5.2%)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최근 원전 기대감이 증가하여 팀코리아에 참여하는 동사의 주가 역시 상승폭 확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Awghsi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 BUY/6,000원(유지/상향)
4Q25 Preview: 잊고 있던 원전 기업
- 4Q25F 연결 매출액 1조 8,920억원(-28.5% yoy, -5.0% qoq), 영업이익 993억원(-18.1% yoy, +75.5% qoq, OPM 5.2%)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최근 원전 기대감이 증가하여 팀코리아에 참여하는 동사의 주가 역시 상승폭 확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Awghsi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삼양식품(003230) BUY/TP 1,800,000원 (유지/하향)
4Q25 Preview: 여전히 유효한 성장 Story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양식품 4Q25F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50억원(+34.7%yoy), 영업이익은 1,435억원(+63.7%yoy, OPM 22.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삼양식품 4분기 1. 미국 법인 가격 인상에 불구, 견조한 수요 지속됨에 따라, 당분기에도 메인스트림(월마트, 샘스 클럽, 타겟, 크로거 등) 입점율 확대 및 매출 성장 QoQ 지속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2 중국 법인 광군제 물량 3Q25 선출고 영향으로 4Q25는 QoQ 역성장 전망되나, 1Q26 춘절 물량 반영 및 2,3선 도시 침투율 지속 확대되며 회복 전망 3. 유럽 법인 매출은 거래선 정비 영향으로 QoQ 플랫 전망. 유럽 법인 현재 영국을 중심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하고 있으며, 거래선 정비 후 성장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4Q25 국내 우지 라면 출시, 중국 온라인 채널 관련 비용 약 300억원(vs. 3Q25 169억원) 예상됨에 따라 마케팅비 확대
-밀양 2공장 현재 봉지면 3개 라인(2교대)+ 용기면 3개 라인(1교대) 가동 중. 기존 라인들은 생산 라인 효율화 지속. 26년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타겟. 해외 확장 가속화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삼양식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850,000원에서 1,8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d EPS를 기존 74,044원에서 71,904원으로 하향, Target Multiple 25배(글로벌 Peer 해외 확장기 3년 평균 P/E, 직전 Valuation과 동일) 적용하여 산정. 최근 삼양식품 수출 성장률 둔화 및 생산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 조정 거쳤음. 다만, 여전히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및 지속적인 생산 효율 개선 반영한 연간 실적 가시성은 충분하며, Peer 대비 독보적인 성장 속도, 견조한 수요 감안시 성장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BIWDqc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양식품(003230) BUY/TP 1,800,000원 (유지/하향)
4Q25 Preview: 여전히 유효한 성장 Story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양식품 4Q25F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50억원(+34.7%yoy), 영업이익은 1,435억원(+63.7%yoy, OPM 22.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삼양식품 4분기 1. 미국 법인 가격 인상에 불구, 견조한 수요 지속됨에 따라, 당분기에도 메인스트림(월마트, 샘스 클럽, 타겟, 크로거 등) 입점율 확대 및 매출 성장 QoQ 지속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2 중국 법인 광군제 물량 3Q25 선출고 영향으로 4Q25는 QoQ 역성장 전망되나, 1Q26 춘절 물량 반영 및 2,3선 도시 침투율 지속 확대되며 회복 전망 3. 유럽 법인 매출은 거래선 정비 영향으로 QoQ 플랫 전망. 유럽 법인 현재 영국을 중심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하고 있으며, 거래선 정비 후 성장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4Q25 국내 우지 라면 출시, 중국 온라인 채널 관련 비용 약 300억원(vs. 3Q25 169억원) 예상됨에 따라 마케팅비 확대
-밀양 2공장 현재 봉지면 3개 라인(2교대)+ 용기면 3개 라인(1교대) 가동 중. 기존 라인들은 생산 라인 효율화 지속. 26년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타겟. 해외 확장 가속화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삼양식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850,000원에서 1,8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d EPS를 기존 74,044원에서 71,904원으로 하향, Target Multiple 25배(글로벌 Peer 해외 확장기 3년 평균 P/E, 직전 Valuation과 동일) 적용하여 산정. 최근 삼양식품 수출 성장률 둔화 및 생산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 조정 거쳤음. 다만, 여전히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및 지속적인 생산 효율 개선 반영한 연간 실적 가시성은 충분하며, Peer 대비 독보적인 성장 속도, 견조한 수요 감안시 성장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BIWDq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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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삼성전기(009150)
BUY/TP 340,000(유지/유지)
증명된 성장의 축(MLCC, FC-BGA)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9,021억원(YoY +16.4%), 영업이익은 2,395억원(YoY +108.2%, OPM +8.2%)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연말 재고 조정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장, 산업용 mlcc가 양호하며 가동률은 90%를 상회하였음. AI향 수요 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분기 실적 단위로 증명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730억원(YoY +12.2%), 영업이익은 2,750억원(YoY +37.2%, OPM +9.0%)을 예상. MLCC가 IT세트 계절성 및 전방 불확실성으로 출하량은 QoQ Flat할 것으로 예상되고, Blended ASP는 QoQ +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장 및 산업용 MLCC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ASP는 지속 상승할 것
- 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조 2,250억원(YoY +16.9%), 영업이익은 1.29조원(YoY +41.6%, OPM +9.8%)를 예상. 산업, 전장용 MLCC는 증설효과와 Mix 개선 효과가 주효할 것이고, FC-BGA가 이미 내년 물량까지 수주잔고를 채워 하반기 Full-Capa가 될 것으로 예상. 기존 IT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았지만 Server향 비중 확대로 FC-BGA 내에서도 고부가 비중이 확대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
- Memory 가격 급등과 쇼티지로 인해 전반적인 IT 세트 출하량은 하향 조정되고 있음. 여기에 더해 지난해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Smartphone, PC 수요는 YoY +2%, 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Memory 쇼티지로 인한 세트 출하 물량 감소 및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기저 효과 등을 감안하였을 때, Smartphone, PC 수요는 YoY -2%, -5%로 역성장은 불가피하다고 판단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Server 및 일반 Server는 각각 YoY +28%, 1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강력할 것으로 예상. IT 수요 우려를 AI가 상쇄할 것. 글로벌 OEM사들의 적극적인 ADAS 채용에 따라 전장용 MLCC 수요 역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세트 수요에 대한 우려와 AI에 대한 기대가 공존하는 상황 속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고, Physical AI의 성장에도 동사의 사업내용은 매우 in-line할 수밖에 없음. 향후 성장을 감안한다면 현재 Historical Band 최상단이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됨. 26F BPS 131,251원에 Target P/B 2.6배(5개년 P/B Band 상단)를 적용한 목표주가 340,000원 제시
*URL: https://url.kr/nliq8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기(009150)
BUY/TP 340,000(유지/유지)
증명된 성장의 축(MLCC, FC-BGA)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9,021억원(YoY +16.4%), 영업이익은 2,395억원(YoY +108.2%, OPM +8.2%)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연말 재고 조정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장, 산업용 mlcc가 양호하며 가동률은 90%를 상회하였음. AI향 수요 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분기 실적 단위로 증명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730억원(YoY +12.2%), 영업이익은 2,750억원(YoY +37.2%, OPM +9.0%)을 예상. MLCC가 IT세트 계절성 및 전방 불확실성으로 출하량은 QoQ Flat할 것으로 예상되고, Blended ASP는 QoQ +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장 및 산업용 MLCC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ASP는 지속 상승할 것
- 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조 2,250억원(YoY +16.9%), 영업이익은 1.29조원(YoY +41.6%, OPM +9.8%)를 예상. 산업, 전장용 MLCC는 증설효과와 Mix 개선 효과가 주효할 것이고, FC-BGA가 이미 내년 물량까지 수주잔고를 채워 하반기 Full-Capa가 될 것으로 예상. 기존 IT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았지만 Server향 비중 확대로 FC-BGA 내에서도 고부가 비중이 확대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
- Memory 가격 급등과 쇼티지로 인해 전반적인 IT 세트 출하량은 하향 조정되고 있음. 여기에 더해 지난해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Smartphone, PC 수요는 YoY +2%, 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Memory 쇼티지로 인한 세트 출하 물량 감소 및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 기저 효과 등을 감안하였을 때, Smartphone, PC 수요는 YoY -2%, -5%로 역성장은 불가피하다고 판단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Server 및 일반 Server는 각각 YoY +28%, 1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강력할 것으로 예상. IT 수요 우려를 AI가 상쇄할 것. 글로벌 OEM사들의 적극적인 ADAS 채용에 따라 전장용 MLCC 수요 역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세트 수요에 대한 우려와 AI에 대한 기대가 공존하는 상황 속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고, Physical AI의 성장에도 동사의 사업내용은 매우 in-line할 수밖에 없음. 향후 성장을 감안한다면 현재 Historical Band 최상단이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됨. 26F BPS 131,251원에 Target P/B 2.6배(5개년 P/B Band 상단)를 적용한 목표주가 340,000원 제시
*URL: https://url.kr/nliq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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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삼성E&A BUY/35,000원(유지/유지)
4Q25 Review: 26년에 대한 기대치를 올리다
- 4Q25 연결 매출액 2조 7,572억원, 영업이익 2,774억원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 화공부문에서의 일회성 이익에 따른 이익률 서프라이즈와 비화공부문에서의 매출액 서프라이즈가 더해져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화공 수의계약, 비화공 관계사 물량 등을 고려하면 올해는 전년대비 수주 실적 증가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7mD5J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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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BUY/35,000원(유지/유지)
4Q25 Review: 26년에 대한 기대치를 올리다
- 4Q25 연결 매출액 2조 7,572억원, 영업이익 2,774억원으로 컨센서스 크게 상회
- 화공부문에서의 일회성 이익에 따른 이익률 서프라이즈와 비화공부문에서의 매출액 서프라이즈가 더해져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화공 수의계약, 비화공 관계사 물량 등을 고려하면 올해는 전년대비 수주 실적 증가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7mD5J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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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또 셧다운?
■ 이란발 지정학 불확실성 재부각
- 이번주 1월 FOMC와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미국-이란과의 지정학 불확실성 재부각되며 지난 23일 WTI 유가가 3% 가까이 급등하고, 지난 주말 동안은 1/31 미셧다운 우려가 제기되는 등 다수의 불확실성 요인들이 등장
- 다만,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입장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것 중 하나가 물가, 베네수엘라의 경우 매장량은 글로벌 1위에 육박하지만, 실제 산유량은 글로벌 수요의 1% 수준(100만bpd). 이에 반해, 이란은 매장량은 3위지만, 산유량은 베네수엘라의 3배에 달하는 300만bpd 수준이며 지리적으로도 중동에 위치해 있어 자칫하면 공급 리스크까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상황. 베네수엘라와 이란 사태 각각 발발한 정치적 배경은 다르지만 유가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트럼프 입장에서 이란과의 충돌은 전면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1/31 셧다운 우려까지
- 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미국 시민 여성에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있었음. 이후 미니애폴리스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발생하며 ICE 및 연방 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불신이 가중된 상황. 당시 정부는 당시 사건을 정당방위라 주장
- 이러한 가운데 이번 24일, 같은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격으로 미 시민권자 사망 사건 발생. 지난 23일 미 하원에서 2026 회계연도 예산안의 마지막 4개(국토안보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등) 법안 중 하나인 국토안보부 예산법이 220표 vs. 207표로 승인된 바 있음. 다만, 이번 24일 사건으로 상원내 민주당에서는 해당 문제를 예산 승인 교섭 조건으로 걸면서 ICE 예산을 제한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을 제기하는 상황. 이에 Polymarket 상 10%를 하회하던 1/31 셧다운 확률은 80% 부근까지 상승한 상황. 상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한데, 공화당 의석 수는 53개로 7표 이상 추가 확보가 절실한 상황
- 작년 4분기 발생했던 최장 기간 셧다운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양당 모두 이에 대한 학습과 부담 역시 있는 상황. 2번째 총격 사건 발생 전 시점이지만, 1) 민주당 역시 셧다운 가능성이 큰 시점에서 반대표가 많았음에도 중도층 몇몇이 돌아서면서 하원에서의 과반 확보가 가능했음. 2) 트럼프와 공화당 측 역시 중간선거가 있기까지 최근과 같은 불협화음보다 이제는 중간선거 표를 얻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해야 할 때. Real Clear Politics 상 트럼프 지지율은 해당 사건 발생 이후 최저점 수준인 상황. 3) 지난 최장기간 셧다운으로 주요 지표 발표 지연으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다시금 확대될 수 있는 상황이기에 해당 불확실성이 추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현재 공화당 측은 기존 패키지 중 문제가 되고 있는 국토안보부(DHS) 부분을 제외한 법안을 분리하여 통과시킬 경우를 검토하는 중. 해당 시나리오가 가장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하며, 이 경우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지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URL: https://buly.kr/C0BGw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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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하스팟] 또 셧다운?
■ 이란발 지정학 불확실성 재부각
- 이번주 1월 FOMC와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미국-이란과의 지정학 불확실성 재부각되며 지난 23일 WTI 유가가 3% 가까이 급등하고, 지난 주말 동안은 1/31 미셧다운 우려가 제기되는 등 다수의 불확실성 요인들이 등장
- 다만,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입장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것 중 하나가 물가, 베네수엘라의 경우 매장량은 글로벌 1위에 육박하지만, 실제 산유량은 글로벌 수요의 1% 수준(100만bpd). 이에 반해, 이란은 매장량은 3위지만, 산유량은 베네수엘라의 3배에 달하는 300만bpd 수준이며 지리적으로도 중동에 위치해 있어 자칫하면 공급 리스크까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상황. 베네수엘라와 이란 사태 각각 발발한 정치적 배경은 다르지만 유가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트럼프 입장에서 이란과의 충돌은 전면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1/31 셧다운 우려까지
- 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미국 시민 여성에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있었음. 이후 미니애폴리스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발생하며 ICE 및 연방 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불신이 가중된 상황. 당시 정부는 당시 사건을 정당방위라 주장
- 이러한 가운데 이번 24일, 같은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격으로 미 시민권자 사망 사건 발생. 지난 23일 미 하원에서 2026 회계연도 예산안의 마지막 4개(국토안보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등) 법안 중 하나인 국토안보부 예산법이 220표 vs. 207표로 승인된 바 있음. 다만, 이번 24일 사건으로 상원내 민주당에서는 해당 문제를 예산 승인 교섭 조건으로 걸면서 ICE 예산을 제한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을 제기하는 상황. 이에 Polymarket 상 10%를 하회하던 1/31 셧다운 확률은 80% 부근까지 상승한 상황. 상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한데, 공화당 의석 수는 53개로 7표 이상 추가 확보가 절실한 상황
- 작년 4분기 발생했던 최장 기간 셧다운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양당 모두 이에 대한 학습과 부담 역시 있는 상황. 2번째 총격 사건 발생 전 시점이지만, 1) 민주당 역시 셧다운 가능성이 큰 시점에서 반대표가 많았음에도 중도층 몇몇이 돌아서면서 하원에서의 과반 확보가 가능했음. 2) 트럼프와 공화당 측 역시 중간선거가 있기까지 최근과 같은 불협화음보다 이제는 중간선거 표를 얻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해야 할 때. Real Clear Politics 상 트럼프 지지율은 해당 사건 발생 이후 최저점 수준인 상황. 3) 지난 최장기간 셧다운으로 주요 지표 발표 지연으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다시금 확대될 수 있는 상황이기에 해당 불확실성이 추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현재 공화당 측은 기존 패키지 중 문제가 되고 있는 국토안보부(DHS) 부분을 제외한 법안을 분리하여 통과시킬 경우를 검토하는 중. 해당 시나리오가 가장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하며, 이 경우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지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URL: https://buly.kr/C0BGwM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이노텍(011070)
BUY/TP 360,000(유지/유지)
일회성 비용만 제외하면 순항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6,098억원(YoY +14.8%), 영업이익은 3,247억원(YoY +31.0%, OPM +4.3%)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북미 Smartphone 판매 호조와 더불어 Memory 가격에도 불구하고 ASP는 신제품 출시로 인해 상승하였고,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까지 더해져 양호한 Topline을 기록. 다만, 성과급 충당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며, 이는 내년 손익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892억원(YoY +6.1%), 영업이익은 1,754억원(YoY +40.2%, OPM +3.3%)를 예상. 북미 Smartphone향 판가 상황이 양호하며 이는 Memory 가격 인상과는 별개로 Camera Module의 Supplier가 한정적이고 신제품 판매 호조와 더불어 고환율 지속에 따른 것임. 여기에 더해 패키징 기판은 AP, GDDR7 FC-CSP의 물량 확대로 인해 RF-SiP의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선방할 것으로 보임
- 광학솔루션과 패키지솔루션의 올해 영업이익은 각각 YoY +40.3%, +84.6%로 개선되며 올해 연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광학솔루션은 지난해 상반기 기저효과와 더불어 경쟁환경이 예상보다 선행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북미 Smartphone은 하반기에 출시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Life-Cycle이 당해 하반기부터 그 다음해 상반기까지 이어짐. 이번 신모델은 On-device AI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판매 회복과 더불어 전체 출하량은 작년 연간 기준 YoY +6% 증가한 것으로 예상.
이러한 흐름이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지며 동사의 1H26 광학솔루션 영업이익은 YoY +341% 개선될 것으로 추정. 2H26에는 높은 기저로 인해 Smartphone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변조리개 탑재로 인해 Main Camera 내 M/S 확대와 더불어 ASP 인상효과까지 감안하여 YoY Flat할 것으로 예상(일회성 비용 효과 제외 가정). 특히 고객사의 세트 출하량은 높은 ASP 대비 Memory 가격의 BoM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세트 입장에서도 가격 인상 폭은 제한적. 다른 OEM 대비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폭이 제한적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올해 1) RF-SiP의 M/S 확대 및 고객사의 스펙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증가, 2) GDDR7향 FC-CSP 본격적인 공급, 3) FC-BGA의 CPU향 공급 확대 등으로 큰 폭의 이익 개선 예상. 특히, FC-BGA에서의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적자폭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RF-SiP, FC-CSP 등은 고부가가치 기판으로 Mix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emory Shortage로 인한 세트 수요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주가는 단기간 횡보 중에 있음. 다만, 광학솔루션은 부진을 극복하고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패키지솔루션은 동사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차세대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임. 이러한 점들을 감안하였을 때, 현재의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BPS 274,646원에 Target P/B 1.3배를 적용한 360,000원 유지
*URL: https://buly.kr/1vkVi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이노텍(011070)
BUY/TP 360,000(유지/유지)
일회성 비용만 제외하면 순항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 6,098억원(YoY +14.8%), 영업이익은 3,247억원(YoY +31.0%, OPM +4.3%)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북미 Smartphone 판매 호조와 더불어 Memory 가격에도 불구하고 ASP는 신제품 출시로 인해 상승하였고,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까지 더해져 양호한 Topline을 기록. 다만, 성과급 충당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분기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며, 이는 내년 손익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2,892억원(YoY +6.1%), 영업이익은 1,754억원(YoY +40.2%, OPM +3.3%)를 예상. 북미 Smartphone향 판가 상황이 양호하며 이는 Memory 가격 인상과는 별개로 Camera Module의 Supplier가 한정적이고 신제품 판매 호조와 더불어 고환율 지속에 따른 것임. 여기에 더해 패키징 기판은 AP, GDDR7 FC-CSP의 물량 확대로 인해 RF-SiP의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선방할 것으로 보임
- 광학솔루션과 패키지솔루션의 올해 영업이익은 각각 YoY +40.3%, +84.6%로 개선되며 올해 연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광학솔루션은 지난해 상반기 기저효과와 더불어 경쟁환경이 예상보다 선행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북미 Smartphone은 하반기에 출시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Life-Cycle이 당해 하반기부터 그 다음해 상반기까지 이어짐. 이번 신모델은 On-device AI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판매 회복과 더불어 전체 출하량은 작년 연간 기준 YoY +6% 증가한 것으로 예상.
이러한 흐름이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지며 동사의 1H26 광학솔루션 영업이익은 YoY +341% 개선될 것으로 추정. 2H26에는 높은 기저로 인해 Smartphone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가변조리개 탑재로 인해 Main Camera 내 M/S 확대와 더불어 ASP 인상효과까지 감안하여 YoY Flat할 것으로 예상(일회성 비용 효과 제외 가정). 특히 고객사의 세트 출하량은 높은 ASP 대비 Memory 가격의 BoM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세트 입장에서도 가격 인상 폭은 제한적. 다른 OEM 대비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감소폭이 제한적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올해 1) RF-SiP의 M/S 확대 및 고객사의 스펙 상향 요구에 따른 ASP 증가, 2) GDDR7향 FC-CSP 본격적인 공급, 3) FC-BGA의 CPU향 공급 확대 등으로 큰 폭의 이익 개선 예상. 특히, FC-BGA에서의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적자폭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됨. RF-SiP, FC-CSP 등은 고부가가치 기판으로 Mix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emory Shortage로 인한 세트 수요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주가는 단기간 횡보 중에 있음. 다만, 광학솔루션은 부진을 극복하고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패키지솔루션은 동사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차세대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임. 이러한 점들을 감안하였을 때, 현재의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26F BPS 274,646원에 Target P/B 1.3배를 적용한 360,000원 유지
*URL: https://buly.kr/1vkVi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AI 인프라의 승부처-전력·냉각 통합 역량
▶️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AI 기술 확산에도 여전히 다수의 기업은 제한적 활용 단계, 향후 도입 범위와 깊이가 확대될 가능성 높음. AI 모델 고도화와 멀티모달 전환으로 연산 요구량이 급증하며, 초대형 클러스터 중심으로 이동.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연산 수요와 인프라 부담이 구조적으로 증가
▶️ 데이터센터 공급 지연, 전력냉각 인프라 업그레이드 불가피
- GPU·TPU 클러스터 대형화로 데이터센터는 서버 밀도, 전력 용량, 냉각 설비를 동시에 확대해야 함. 데이터센터 건설은 병목으로 5~7년이 소요, 단기 대응은 내부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현실적 대안
▶️ 냉각 기술 전환과 효율성 개선
-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 직접 칩 냉각, 액침 냉각 등 고밀도 대응형 기술 전환이 가속화되며, 에너지·공간·운영 효율 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난다. 랙 밀도와 클러스터 대형화로 전체 열 부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냉각 인프라 수요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통합 인프라 역량 보유 여부가 차별화 요소
-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 통합 시스템 설계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 이에 통합 인프라 역량을 가진 기업이 전략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버티브 홀딩스는 엔드투엔드 통합 솔루션과 GPU 플랫폼 결합으로 최대 수혜, 이튼은 전력 기반 냉각 옵션 결합으로 차선호주, 엔벤트는 랙 인접 구간 및 CDU 중심 증설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가진 후순위 기업으로 평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k00eV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AI 인프라의 승부처-전력·냉각 통합 역량
▶️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AI 기술 확산에도 여전히 다수의 기업은 제한적 활용 단계, 향후 도입 범위와 깊이가 확대될 가능성 높음. AI 모델 고도화와 멀티모달 전환으로 연산 요구량이 급증하며, 초대형 클러스터 중심으로 이동.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연산 수요와 인프라 부담이 구조적으로 증가
▶️ 데이터센터 공급 지연, 전력냉각 인프라 업그레이드 불가피
- GPU·TPU 클러스터 대형화로 데이터센터는 서버 밀도, 전력 용량, 냉각 설비를 동시에 확대해야 함. 데이터센터 건설은 병목으로 5~7년이 소요, 단기 대응은 내부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현실적 대안
▶️ 냉각 기술 전환과 효율성 개선
-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 직접 칩 냉각, 액침 냉각 등 고밀도 대응형 기술 전환이 가속화되며, 에너지·공간·운영 효율 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난다. 랙 밀도와 클러스터 대형화로 전체 열 부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냉각 인프라 수요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통합 인프라 역량 보유 여부가 차별화 요소
-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 통합 시스템 설계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 이에 통합 인프라 역량을 가진 기업이 전략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버티브 홀딩스는 엔드투엔드 통합 솔루션과 GPU 플랫폼 결합으로 최대 수혜, 이튼은 전력 기반 냉각 옵션 결합으로 차선호주, 엔벤트는 랙 인접 구간 및 CDU 중심 증설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가진 후순위 기업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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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134,000원(유지/상향)
OSP 하락, 정제마진 강세, PX 회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국 한파로 인한 가스 가격 상승 및 등유 수요 증대로 정제마진 강세요인 점증
- 정제설비 증설이 점차 축소되어 ‘28년 순증은 0에 수렴. 석유 생산은 지속 증가. 협상력은 정제설비 쪽이 높아짐에 따라, OSP는 당분간 하락할 것
- OSP 전망 하향 및 최근 등/경유 강세 반영하여 정제마진 전망치 소폭 상향. 하반기 유가 하향 안정화 기대됨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지만, 높은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강세, 화학 턴어라운드로 유가 하락 효과 상쇄 전망
- 목표주가는 기존 107,500원에서 134,000원으로 24.7%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26년 EBITDA 전망 2.439조원에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 7.9x를 적용하여 산출. 신규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상향에 따라, EBITDA 2.581조원에 ‘26년 기준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인 8.4x 적용하여 산출.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8.8조원(+4.5% qoq, -1.4% yoy), 영업이익 4,245억원(+85.2% qoq, +90.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최근 정제마진은 미국 한파 영향으로 계절적 난방유 수요가 더욱 강세. 이에 따라, 정제마진은 재차 상승 중
- 회사는 향후 OSP가 마이너스 영역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밝힘. 석유 생산 여력은 지속 높아지고 있지만, 정제설비 순증은 ‘28년 이후 0에 수렴. 석유제품 수요는 견조한 상황. 이에 따라, 정유사들의 협상력이 높아지며, OSP는 현재 2월 +$0.3/bbl에서 추가 하락 여력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OSP 전망치 하향
- 높은 정제마진 및 PX강세, 등/경유 강세로 인한 윤활기유 강세 등 감안하면, 하반기 유가 하락에도 호실적 이어질 가능성 크다는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 상승에도 업황 강세 감안시 Valuation 부담 크지 않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DEaaRj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Oil BUY/134,000원(유지/상향)
OSP 하락, 정제마진 강세, PX 회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국 한파로 인한 가스 가격 상승 및 등유 수요 증대로 정제마진 강세요인 점증
- 정제설비 증설이 점차 축소되어 ‘28년 순증은 0에 수렴. 석유 생산은 지속 증가. 협상력은 정제설비 쪽이 높아짐에 따라, OSP는 당분간 하락할 것
- OSP 전망 하향 및 최근 등/경유 강세 반영하여 정제마진 전망치 소폭 상향. 하반기 유가 하향 안정화 기대됨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지만, 높은 정제마진 및 윤활기유 강세, 화학 턴어라운드로 유가 하락 효과 상쇄 전망
- 목표주가는 기존 107,500원에서 134,000원으로 24.7%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26년 EBITDA 전망 2.439조원에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 7.9x를 적용하여 산출. 신규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상향에 따라, EBITDA 2.581조원에 ‘26년 기준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인 8.4x 적용하여 산출.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8.8조원(+4.5% qoq, -1.4% yoy), 영업이익 4,245억원(+85.2% qoq, +90.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최근 정제마진은 미국 한파 영향으로 계절적 난방유 수요가 더욱 강세. 이에 따라, 정제마진은 재차 상승 중
- 회사는 향후 OSP가 마이너스 영역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밝힘. 석유 생산 여력은 지속 높아지고 있지만, 정제설비 순증은 ‘28년 이후 0에 수렴. 석유제품 수요는 견조한 상황. 이에 따라, 정유사들의 협상력이 높아지며, OSP는 현재 2월 +$0.3/bbl에서 추가 하락 여력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OSP 전망치 하향
- 높은 정제마진 및 PX강세, 등/경유 강세로 인한 윤활기유 강세 등 감안하면, 하반기 유가 하락에도 호실적 이어질 가능성 크다는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 상승에도 업황 강세 감안시 Valuation 부담 크지 않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DEaaR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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