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1월 금통위 코멘트 - 통방문 문구와 함께 사라진 인하 기대
- 1월 금통위, 소수의견 없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2.5%로 재차 동결(작년 7월부터 연속 5회)
- 동결 배경 ①금융안정 리스크(고환율, 집값 상승) 지속, ②경기 개선세
- 통방문에서 금리 인하 관련 문구 모두 삭제,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인하 기조도 크게 후퇴
- 매파적 색채 강해진 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지난 금통위와 유사한 스탠스(동결 지속에 무게)
- 당사는 기존 연간 전망대로 올해말까지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동결 지속 이후 통화정책 향방은 데이터 의존적이나, 현시점에서는 인상도 인하도 가능성 낮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BeLh0F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월 금통위 코멘트 - 통방문 문구와 함께 사라진 인하 기대
- 1월 금통위, 소수의견 없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2.5%로 재차 동결(작년 7월부터 연속 5회)
- 동결 배경 ①금융안정 리스크(고환율, 집값 상승) 지속, ②경기 개선세
- 통방문에서 금리 인하 관련 문구 모두 삭제,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인하 기조도 크게 후퇴
- 매파적 색채 강해진 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지난 금통위와 유사한 스탠스(동결 지속에 무게)
- 당사는 기존 연간 전망대로 올해말까지 한은 기준금리 동결 이어갈 것으로 예상
- 동결 지속 이후 통화정책 향방은 데이터 의존적이나, 현시점에서는 인상도 인하도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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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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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에이피알(278470) BUY/TP 330,000원 (유지/상향)
4Q25 Preview: 변함 없는 성장 Story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F 에이피알 연결 기준 매출액은 4,813억원(+97%yoy), 영업이익은 1,145억원(+189%yoy, OPM 23.8%)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에이피알 4Q25 독보적인 미국 성장성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유럽 견조한 성장 지속 전망, 수익성은 프로모션 위한 마케팅비 확대 및 판매수수료 확대에도 불구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할 것으로 전망
- [미국] 매출액 2,278억원(+230%yoy) 전망. 4분기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성과 호조 및 틱톡 채널 내 견조한 성장 지속되며 온라인 채널 매출 성장 견인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ULTA(130억 내외) 더해지고 있다는 점 긍정적. 현재까지 ULTA 내 SKU는 온라인 약 46개, 오프라인 13개 수준. 올해 ULTA 내 SKU 확대 및 추가적인 채널 입점 통해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까지 확대 목표
- [일본] 매출액 512억원(+189%yoy) 전망. 화장품/디바이스 모두 온라인 내 수요 견조한 가운데, 4Q25 오프라인 채널 약 3,000개 입점 완료(vs. 3Q25 약 2,500개). 향후 추가적인 채널 입점 및 매장당 매출 확대 통한 성장 전략 제시
- [기타] 매출액 904억원(+120%yoy) 전망. 유럽 매출 현재까지 대부분 B2B 통해 발생하였으나, 1Q26 유럽 지역 직접 온라인 입점 진출 중. 2026년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 등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아마존, 틱톡샵 등) 본격 성과 더해지며 추가적인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에이피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310,000원에서 330,000원으로 상향 조정. 밸류에이션 산정 시점 변경 및 26F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12M Fwd EPS를 기존 9,713원에서 10,580원으로 상향 조정, Target P/E 32배(국내 화장품 14~16년 대형사 글로벌 확장 시기 P/E, 직전과 동일) 적용
* URL: https://buly.kr/DwFY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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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278470) BUY/TP 330,000원 (유지/상향)
4Q25 Preview: 변함 없는 성장 Story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F 에이피알 연결 기준 매출액은 4,813억원(+97%yoy), 영업이익은 1,145억원(+189%yoy, OPM 23.8%)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에이피알 4Q25 독보적인 미국 성장성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유럽 견조한 성장 지속 전망, 수익성은 프로모션 위한 마케팅비 확대 및 판매수수료 확대에도 불구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할 것으로 전망
- [미국] 매출액 2,278억원(+230%yoy) 전망. 4분기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성과 호조 및 틱톡 채널 내 견조한 성장 지속되며 온라인 채널 매출 성장 견인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ULTA(130억 내외) 더해지고 있다는 점 긍정적. 현재까지 ULTA 내 SKU는 온라인 약 46개, 오프라인 13개 수준. 올해 ULTA 내 SKU 확대 및 추가적인 채널 입점 통해 오프라인 매출 비중 20%까지 확대 목표
- [일본] 매출액 512억원(+189%yoy) 전망. 화장품/디바이스 모두 온라인 내 수요 견조한 가운데, 4Q25 오프라인 채널 약 3,000개 입점 완료(vs. 3Q25 약 2,500개). 향후 추가적인 채널 입점 및 매장당 매출 확대 통한 성장 전략 제시
- [기타] 매출액 904억원(+120%yoy) 전망. 유럽 매출 현재까지 대부분 B2B 통해 발생하였으나, 1Q26 유럽 지역 직접 온라인 입점 진출 중. 2026년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 등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아마존, 틱톡샵 등) 본격 성과 더해지며 추가적인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에이피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310,000원에서 330,000원으로 상향 조정. 밸류에이션 산정 시점 변경 및 26F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12M Fwd EPS를 기존 9,713원에서 10,580원으로 상향 조정, Target P/E 32배(국내 화장품 14~16년 대형사 글로벌 확장 시기 P/E, 직전과 동일) 적용
* URL: https://buly.kr/DwFY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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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한화(000880) BUY/TP 157,000원(유지/상향)
<인적분할,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 자기주식 소각 예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회사의 인적분할/기업가치제고계획 개요는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여 복합기업 할인을 축소하고, 기업가치제고계획을 토대로 지주사 할인을 축소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것. 존속 : 신설 분할비율은 0.76 : 0.24, 분할 주주총회 예정일 6/15
- 6개 사업부문 중 Tech Solutions(계열사 한화비전, 세미텍, 모멘텀, 로보틱스 등), Life Solutions(갤러리아, 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를 인적분할. 재상장예정일은 7/24
- 기업가치제고계획의 골자는 연결 매출 성장, ROE 개선, 주주환원 확대. 또한 보통주 자사주 7.4% 중 임직원 성과보상분 제외 보유 전량, 약 5.9%를 소각하며 FY25F 보통주 최소 DPS 1,000원 지급도 포함. 24A 대비 DPS 25% 이상 상향. 소각 주주총회 예정일은 3/26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NAV 22.7조원 산출 기준으로, 자산부채배분에 따른 분할 후 NAV는 존속회사 21.0조 원, 신설회사 1.7조원으로 계산됨. 신설회사에는 계열사 지분과 운영자금용도의 현금성자산 1천억원 배분됨. 주주총회(6/15) 이후 거래정지(6/29~7/23)를 거쳐 재상장일(7/24)에 양사 valuation 변화하며 시총 결정될 예정. 현재 한화 시총 10.2조원, NAV 할인율 54.9%
- 분할 후 존속법인과 신설지주는 맞춤형 전략으로 외형 성장 추진 계획. 사업부문별 매출계 획(CAGR), 투자계획 등이 제시됨. 분할 계열사들이 한화 연결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 리 높지 않은 편. 참고지표로 분할 계열사들 실적을 단순합산하여 한화 기존 연결실적 대비 비중을 구해보면 24A 매출 3.8%, 영업이익 0.7% 등이며 3Q25 누적실적 기준은 매출 6.5%, 영업이익 4.7% 등. 연결조정금액과 24년중 한화비전 분할신설, 25년중 아워홈 인 수, 일회성 손익 등 감안할 필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TP 10.8만원→15.7만원으로 45% 상향. NAV가 직전 보고서(11/6)기준 17.8조원→현재 22.7조원으로 상장지분가치를 주축으로 증가한 점이 주된 요인. 목표할인 율은 51.1%로 하향함. 이는 기업가치제고 기대 높아졌던 ’24.2월 저점 수준. 이번 기업가치 제고계획, 자기주식소각 등 반영하며 재평가, 즉 추가 축소 목표하는 셈. 현 할인율 54.9%
- NAV 구성은 영업가치 1.1조원, 상장지분 25.6조원, 비상장지분 1.3조원, 순차입금 5.3조원 등. 한화에어로 지분가치 비중이 90% 상회하는 구조. 발표 이전엔 지분가치 증가에 한화 시총 동행하며 상승해온 것으로 판단. 최근 한화에어로가 지분 각 47%, 30% 보유한 한화 시스템, 한화오션과 주가흐름 동행 경향도 발생한 바 있음. 건설부문 이라크 사업 국무회의 승인 기다림 이어지는 등, 본업 실적증대 속도 영향으로 할인이 소폭 확대되어 왔다고 해석
- 포트폴리오 특성에 따른 산업군 분할, 배당확대와 자기주식소각 등 포함한 기업가치제고계 획 발표된 점 반영하며 점진적 할인 개선세를 기대함. 시가총액이 상장지분가치 추이에 동 행하는 흐름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기대와 함께 지분가치도 살펴보는 접근 추천
* URL: https://buly.kr/Csl085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000880) BUY/TP 157,000원(유지/상향)
<인적분할,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 자기주식 소각 예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회사의 인적분할/기업가치제고계획 개요는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여 복합기업 할인을 축소하고, 기업가치제고계획을 토대로 지주사 할인을 축소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것. 존속 : 신설 분할비율은 0.76 : 0.24, 분할 주주총회 예정일 6/15
- 6개 사업부문 중 Tech Solutions(계열사 한화비전, 세미텍, 모멘텀, 로보틱스 등), Life Solutions(갤러리아, 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를 인적분할. 재상장예정일은 7/24
- 기업가치제고계획의 골자는 연결 매출 성장, ROE 개선, 주주환원 확대. 또한 보통주 자사주 7.4% 중 임직원 성과보상분 제외 보유 전량, 약 5.9%를 소각하며 FY25F 보통주 최소 DPS 1,000원 지급도 포함. 24A 대비 DPS 25% 이상 상향. 소각 주주총회 예정일은 3/26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NAV 22.7조원 산출 기준으로, 자산부채배분에 따른 분할 후 NAV는 존속회사 21.0조 원, 신설회사 1.7조원으로 계산됨. 신설회사에는 계열사 지분과 운영자금용도의 현금성자산 1천억원 배분됨. 주주총회(6/15) 이후 거래정지(6/29~7/23)를 거쳐 재상장일(7/24)에 양사 valuation 변화하며 시총 결정될 예정. 현재 한화 시총 10.2조원, NAV 할인율 54.9%
- 분할 후 존속법인과 신설지주는 맞춤형 전략으로 외형 성장 추진 계획. 사업부문별 매출계 획(CAGR), 투자계획 등이 제시됨. 분할 계열사들이 한화 연결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 리 높지 않은 편. 참고지표로 분할 계열사들 실적을 단순합산하여 한화 기존 연결실적 대비 비중을 구해보면 24A 매출 3.8%, 영업이익 0.7% 등이며 3Q25 누적실적 기준은 매출 6.5%, 영업이익 4.7% 등. 연결조정금액과 24년중 한화비전 분할신설, 25년중 아워홈 인 수, 일회성 손익 등 감안할 필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TP 10.8만원→15.7만원으로 45% 상향. NAV가 직전 보고서(11/6)기준 17.8조원→현재 22.7조원으로 상장지분가치를 주축으로 증가한 점이 주된 요인. 목표할인 율은 51.1%로 하향함. 이는 기업가치제고 기대 높아졌던 ’24.2월 저점 수준. 이번 기업가치 제고계획, 자기주식소각 등 반영하며 재평가, 즉 추가 축소 목표하는 셈. 현 할인율 54.9%
- NAV 구성은 영업가치 1.1조원, 상장지분 25.6조원, 비상장지분 1.3조원, 순차입금 5.3조원 등. 한화에어로 지분가치 비중이 90% 상회하는 구조. 발표 이전엔 지분가치 증가에 한화 시총 동행하며 상승해온 것으로 판단. 최근 한화에어로가 지분 각 47%, 30% 보유한 한화 시스템, 한화오션과 주가흐름 동행 경향도 발생한 바 있음. 건설부문 이라크 사업 국무회의 승인 기다림 이어지는 등, 본업 실적증대 속도 영향으로 할인이 소폭 확대되어 왔다고 해석
- 포트폴리오 특성에 따른 산업군 분할, 배당확대와 자기주식소각 등 포함한 기업가치제고계 획 발표된 점 반영하며 점진적 할인 개선세를 기대함. 시가총액이 상장지분가치 추이에 동 행하는 흐름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기대와 함께 지분가치도 살펴보는 접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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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107,500원(상향/상향)
베네수엘라부터 이란까지. 동사에는 우호적 환경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베네수엘라 중질유가 중국→미국으로 향하게 될 가능성 큼
- 중국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최대 $15/bbl까지 낮은 가격에 구매해 왔으나 어려워질 것. 이에 따른 정제설비들의 이점이 사라질 전망
- 이란은 경질유 중심 중국 대규모 수출. 중국 석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 주시 필요
- 최근 PX 마진 개선으로 화학 사업 역시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기존 83,000원에서 107,5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M.PERFORM에서 Buy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26년 EBITDA 2.022조원에 Global Peer 평균 Multiple인 8.3x 적용하여 산출. 신규 목표주가는 정제마진 및 PX 마진 상향조정에 따라, ‘26년 EBITDA 전망 2.439조원에 Global Peer 평균 Multiple 7.9x를 적용하여 107,500원으로 29.5% 상향. 종가 대비 Upside Potential이 17.1%로 높아짐에 따라 투자의견 Buy로 상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8.8조원(+4.5% qoq, -1.4% yoy), 영업이익 4,314억원(+88.2% qoq, +94.0% yoy) 기록할 전망으로 기존 당사 전망치 상향 조정. 이는 유가 하락에도 정제마진 강세 및 PX 반등으로 인한 것
-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중국으로 향하던 저가 중질유가 미국으로 향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이에 따라, 중국 정제설비들의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짐. 중국은 베네수엘라로부터 브렌트 대비 최대 $15/bbl까지 낮은 가격에 원유를 구입해 왔음. 베네수엘라로부터 얻는 저가 이익은 점차 사라질 것. 중국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비중은 약 5% 내외로 추정됨
- 이란의 정치적 불확실성 역시 커지고 있음. 향후 이란 제재가 강화될 경우, 이란산 저가 원유 수입 역시 차질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란산 원유 역시 브렌트 대비 낮은 가격으로 수입되고 있음
- 특히, 이란산 원유는 경질유로, Naphtha 등 경질제품 수율이 높아 Naphtha 가격 추이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음. Naphtha Crack은 현재 유가 대비 -$2/bbl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향후 Naphtha Crack이 추가 개선된다면 동사 샤힌프로젝트의 원가 경쟁력은 독립 NCC 대비 높아질 수 있을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견조한 정제마진과 PX 강세로 주가 강세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mD1g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Oil BUY/107,500원(상향/상향)
베네수엘라부터 이란까지. 동사에는 우호적 환경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베네수엘라 중질유가 중국→미국으로 향하게 될 가능성 큼
- 중국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최대 $15/bbl까지 낮은 가격에 구매해 왔으나 어려워질 것. 이에 따른 정제설비들의 이점이 사라질 전망
- 이란은 경질유 중심 중국 대규모 수출. 중국 석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 주시 필요
- 최근 PX 마진 개선으로 화학 사업 역시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기존 83,000원에서 107,5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M.PERFORM에서 Buy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26년 EBITDA 2.022조원에 Global Peer 평균 Multiple인 8.3x 적용하여 산출. 신규 목표주가는 정제마진 및 PX 마진 상향조정에 따라, ‘26년 EBITDA 전망 2.439조원에 Global Peer 평균 Multiple 7.9x를 적용하여 107,500원으로 29.5% 상향. 종가 대비 Upside Potential이 17.1%로 높아짐에 따라 투자의견 Buy로 상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8.8조원(+4.5% qoq, -1.4% yoy), 영업이익 4,314억원(+88.2% qoq, +94.0% yoy) 기록할 전망으로 기존 당사 전망치 상향 조정. 이는 유가 하락에도 정제마진 강세 및 PX 반등으로 인한 것
-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중국으로 향하던 저가 중질유가 미국으로 향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이에 따라, 중국 정제설비들의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짐. 중국은 베네수엘라로부터 브렌트 대비 최대 $15/bbl까지 낮은 가격에 원유를 구입해 왔음. 베네수엘라로부터 얻는 저가 이익은 점차 사라질 것. 중국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비중은 약 5% 내외로 추정됨
- 이란의 정치적 불확실성 역시 커지고 있음. 향후 이란 제재가 강화될 경우, 이란산 저가 원유 수입 역시 차질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란산 원유 역시 브렌트 대비 낮은 가격으로 수입되고 있음
- 특히, 이란산 원유는 경질유로, Naphtha 등 경질제품 수율이 높아 Naphtha 가격 추이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음. Naphtha Crack은 현재 유가 대비 -$2/bbl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향후 Naphtha Crack이 추가 개선된다면 동사 샤힌프로젝트의 원가 경쟁력은 독립 NCC 대비 높아질 수 있을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견조한 정제마진과 PX 강세로 주가 강세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mD1g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4Q 실적시즌 Preview, 신뢰도 하락의 원인
- 4분기는 통상적으로 실적시즌의 전망치 달성률이 타 분기 대비 낮은 분기
- 퇴직금, 성과금 및 충당금과 같은 일회성 비용이 4분기에 집중적으로 인식되며, 이로 인해 추정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 4분기에는 실적뿐 아니라 판관비(인건비·복리후생비) 및 기타 영업외비용의 변동 가능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43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Quanticle - 4Q 실적시즌 Preview, 신뢰도 하락의 원인
- 4분기는 통상적으로 실적시즌의 전망치 달성률이 타 분기 대비 낮은 분기
- 퇴직금, 성과금 및 충당금과 같은 일회성 비용이 4분기에 집중적으로 인식되며, 이로 인해 추정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 4분기에는 실적뿐 아니라 판관비(인건비·복리후생비) 및 기타 영업외비용의 변동 가능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433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 여전히 설레는 코스피, 5000의 레시피는 무엇일까요?
- 코스피 11 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선 근접. 연속 상승이 미래 하락 의미하지 않음
- 이번 강세장은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한 펀더멘털 장세라는 점에서 코스피 여전히 저렴
- 반도체 이외 업종으로 온기가 퍼져가고 있다는 점도 강세장에 우호적
-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실적 호조에 대형 수출주 유리한 장세 이어질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613Sxr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trategy Weekly - 여전히 설레는 코스피, 5000의 레시피는 무엇일까요?
- 코스피 11 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선 근접. 연속 상승이 미래 하락 의미하지 않음
- 이번 강세장은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한 펀더멘털 장세라는 점에서 코스피 여전히 저렴
- 반도체 이외 업종으로 온기가 퍼져가고 있다는 점도 강세장에 우호적
-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실적 호조에 대형 수출주 유리한 장세 이어질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613Sxr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210,000(유지/상향)
로봇의 대가라고 이제 알고 있거든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1.76조원(-35.2% yoy, OPM 6.2%) 기록하며 컨센서스 9.4% 하회할 전망.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감소, 우호적 환율에도 25% 관세 영향 지속, 기대에 못 미친 볼륨 증가, 기말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비 증가해 부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기존 175,000원 대비 20.0% 상향.
-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0배에서 9.5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974원에서 21,93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와 동일하게 KOSPI 12개월 선행 P/E 11~12배에 대한 할인율을 기존 30%(관세 협상 후 경쟁우위 기업의 할인율 축소 수준)에서 10%(과거 할인율 Band 상단)로 변경했으며, 이에 8.0배에서 9.5배로 상향.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봇/SDV/자율주행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업황 호조 수준의 할인율을 적용해 1차적으로 반영해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아직은 25% 관세 영향,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보충 증가 영향
1) 매출액 28.2조원(+3.8% yoy, -1.8% qoq), 영업이익 1.76조원(-35.2% yoy, +20.3% qoq, OPM 6.2%), 지배순이익 1.44조원(-17.4%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94조원(OPM 6.8%)에 9.4% 하회할 전망
2) 요인: 중국외 도매판매 74.0만대로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3.1% 감소해 기대 미달. 미국 품목별 관세 25% 영향 지속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하락했으나 판매 감소.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 1,500억원 추가될 것으로 추정
- Key Takeaways: 대응의 영역에서 두드러질 경쟁력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 능력, 제품 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가 추세적인 가운데, 현대차는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전략 구체화가 설득력을 얻으며 Valuation 할인 축소 가속화 및 Re-rating 기대 고조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 양산 전략을 구체화하고, NVIDIA, Google과 협업해 기술적 약점을 보완하며 800만대 이상의 연 생산에 대한 데이터 학습과 전동화 부품 기반의 품질 신뢰성과 원가 경쟁력을 부각하며 장기 성장 지지. 로보틱스 뿐 아니라 자율주행,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와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기대감 고조는 주가 할증 요인. 대중 EV 및 PBV 확산 전개 및 HEV 라인업 강화도 긍정적
* URL: https://buly.kr/3CPLd9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000270)
BUY/TP 210,000(유지/상향)
로봇의 대가라고 이제 알고 있거든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1.76조원(-35.2% yoy, OPM 6.2%) 기록하며 컨센서스 9.4% 하회할 전망.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감소, 우호적 환율에도 25% 관세 영향 지속, 기대에 못 미친 볼륨 증가, 기말환율 상승으로 판매보증비 증가해 부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기존 175,000원 대비 20.0% 상향.
-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0배에서 9.5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974원에서 21,93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와 동일하게 KOSPI 12개월 선행 P/E 11~12배에 대한 할인율을 기존 30%(관세 협상 후 경쟁우위 기업의 할인율 축소 수준)에서 10%(과거 할인율 Band 상단)로 변경했으며, 이에 8.0배에서 9.5배로 상향.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봇/SDV/자율주행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업황 호조 수준의 할인율을 적용해 1차적으로 반영해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아직은 25% 관세 영향, 기말 환율 상승에 따른 판보충 증가 영향
1) 매출액 28.2조원(+3.8% yoy, -1.8% qoq), 영업이익 1.76조원(-35.2% yoy, +20.3% qoq, OPM 6.2%), 지배순이익 1.44조원(-17.4%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94조원(OPM 6.8%)에 9.4% 하회할 전망
2) 요인: 중국외 도매판매 74.0만대로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3.1% 감소해 기대 미달. 미국 품목별 관세 25% 영향 지속 가운데, 전기차 보조금 종료 후 인센티브 하락했으나 판매 감소. 기말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 1,500억원 추가될 것으로 추정
- Key Takeaways: 대응의 영역에서 두드러질 경쟁력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 능력, 제품 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가 추세적인 가운데, 현대차는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전략 구체화가 설득력을 얻으며 Valuation 할인 축소 가속화 및 Re-rating 기대 고조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 양산 전략을 구체화하고, NVIDIA, Google과 협업해 기술적 약점을 보완하며 800만대 이상의 연 생산에 대한 데이터 학습과 전동화 부품 기반의 품질 신뢰성과 원가 경쟁력을 부각하며 장기 성장 지지. 로보틱스 뿐 아니라 자율주행,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와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기대감 고조는 주가 할증 요인. 대중 EV 및 PBV 확산 전개 및 HEV 라인업 강화도 긍정적
* URL: https://buly.kr/3CPLd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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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기판 New Normal Era: 구조적 Up-Cycle 진입
■ 빠르게 달려온 25년, 다만 Cycle은 현재진행형
2025년 기판 업종은 전기전자 업종 내 Outperform하였음. PCB 수요는 약 4년만에 회복에 대한 시그널을 보였고, 실적 기준으로는 2Q25부터 유의미한 반등이 시작.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해 연 고점 기준 12M Fwd. 기준 평균 약 22-23배 수준까지 상승. 다만, 이후 기판 업종은 차익 실현, 원자재 상승에 대한 수익성 우려로 고점 대비 평균 30% 하락하였고 12M Fwd. P/E 기준 약 15-16배 수준까지 조정을 시현. 현재는 18-19배 수준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다만, PCB에 대한 수요는 매우 견조하고, 가동률은 실질적으로 Full-Capa 수준. 현재 전반적인 공급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증설을 계획. 기판 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가 유지되어왔던 것을 감안한다면 증설은 분명한 수요 Signal. 현재 구간은 P, Q 모두 증가하는 Cycle의 중심으로 판단
■ 원가 상승 vs Mix 개선: 고부가 PCB가 이끌어가는 증익 Cycle
수요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시점. AI의 확장 투자 및 LLM의 메모리 수요 등을 감안하였을 때, AI 가속기, 메모리 수요는 26년 역시 Super-Cycle을 지속할 것으
로 예상. 이는 PCB 업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 이로 인해 수요 우려는 없지만 금,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 부각. 금과 구리는 선물가격 기준 지난해 연초대
비 각각 70%, 35% 상승하였고, 원자재 업체는 PCB 업체와의 가격 협상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파악됨. 다만, 현재 관건은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충분히 반영 가능한지 여부. 이는
업체마다 상황이 상이할 것으로 예상. 특히 고부가가치 위주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Mix 개선이 판가에 전가되는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범용 제품의 경우 판가 인상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부진할 것이지만 Server향 PCB의 경우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이가 가능할 것. 이미 원자재 가격이 많이 상승한 단기 실적(4Q25)에서 이러
한 내용들은 충분히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 최근 상승보다 Valuation과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 Top-Pick: 코리아써키트, 네오티스 제시
올해 기판 업종에 대한 투자 전략은 Bottom-up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 필요. 이미 지난해 기판업체들은 평균 295% 상승하였고, 현재는 주가 상승률보다는 1) 단기 실적, 2) Valuation, 3) 중장기 모멘텀(Mix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High-End PCB)에 대한 보유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함. 현재로서는 단기실적에 우선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단기실적에서 Mix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고, 원가 상승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야 함. 4분기 실적을 통해 26년 연간 실적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 여기에 더해 중장기 모멘텀과 26년 추정치를 기반으로한 Valuation까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Memory 중심의 HDI 수요 증가 및 FC-BGA의 응용처 확대로 인해 4분기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올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되는 코리아써키트를 PCB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여기에 PCB 수요 증가와 더불어 드릴 비트 쇼티지로 인해 P, Q, 마진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네오티스를 PCB 부품주 내 Top-Pick으로 제시
*URL: https://url.kr/ld2y6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기판 New Normal Era: 구조적 Up-Cycle 진입
■ 빠르게 달려온 25년, 다만 Cycle은 현재진행형
2025년 기판 업종은 전기전자 업종 내 Outperform하였음. PCB 수요는 약 4년만에 회복에 대한 시그널을 보였고, 실적 기준으로는 2Q25부터 유의미한 반등이 시작. 이에 따라 주가는 지난해 연 고점 기준 12M Fwd. 기준 평균 약 22-23배 수준까지 상승. 다만, 이후 기판 업종은 차익 실현, 원자재 상승에 대한 수익성 우려로 고점 대비 평균 30% 하락하였고 12M Fwd. P/E 기준 약 15-16배 수준까지 조정을 시현. 현재는 18-19배 수준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음. 다만, PCB에 대한 수요는 매우 견조하고, 가동률은 실질적으로 Full-Capa 수준. 현재 전반적인 공급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일부 업체들은 증설을 계획. 기판 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 기조가 유지되어왔던 것을 감안한다면 증설은 분명한 수요 Signal. 현재 구간은 P, Q 모두 증가하는 Cycle의 중심으로 판단
■ 원가 상승 vs Mix 개선: 고부가 PCB가 이끌어가는 증익 Cycle
수요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시점. AI의 확장 투자 및 LLM의 메모리 수요 등을 감안하였을 때, AI 가속기, 메모리 수요는 26년 역시 Super-Cycle을 지속할 것으
로 예상. 이는 PCB 업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 이로 인해 수요 우려는 없지만 금,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 부각. 금과 구리는 선물가격 기준 지난해 연초대
비 각각 70%, 35% 상승하였고, 원자재 업체는 PCB 업체와의 가격 협상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것으로 파악됨. 다만, 현재 관건은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충분히 반영 가능한지 여부. 이는
업체마다 상황이 상이할 것으로 예상. 특히 고부가가치 위주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Mix 개선이 판가에 전가되는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범용 제품의 경우 판가 인상이 제한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부진할 것이지만 Server향 PCB의 경우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이가 가능할 것. 이미 원자재 가격이 많이 상승한 단기 실적(4Q25)에서 이러
한 내용들은 충분히 확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 최근 상승보다 Valuation과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 Top-Pick: 코리아써키트, 네오티스 제시
올해 기판 업종에 대한 투자 전략은 Bottom-up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 필요. 이미 지난해 기판업체들은 평균 295% 상승하였고, 현재는 주가 상승률보다는 1) 단기 실적, 2) Valuation, 3) 중장기 모멘텀(Mix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High-End PCB)에 대한 보유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함. 현재로서는 단기실적에 우선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단기실적에서 Mix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고, 원가 상승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야 함. 4분기 실적을 통해 26년 연간 실적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 여기에 더해 중장기 모멘텀과 26년 추정치를 기반으로한 Valuation까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Memory 중심의 HDI 수요 증가 및 FC-BGA의 응용처 확대로 인해 4분기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올해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되는 코리아써키트를 PCB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여기에 PCB 수요 증가와 더불어 드릴 비트 쇼티지로 인해 P, Q, 마진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네오티스를 PCB 부품주 내 Top-Pick으로 제시
*URL: https://url.kr/ld2y6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70,000(유지/상향)
나도 두.쫀.봇.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8,798억원(-10.8% yoy, OPM 6.0%) 기록하며 컨센서스 5.7% 하회할 전망.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70,000원으로 기존 440,000원 대비 29.5% 상향. 목표주가는 현대차 목표 P/E 9.5배(보통주 기준)에 2009년 이후 현대차대비 P/E 할증률 평균 30%를 적용한 12.3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6,669원을 적용, 목표 P/E의 기준이 되는 현대차 목표 P/E가 기존 8.0배 대비 9.5배로 상향 조정되고, 추정치가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예상 EPS를 기존 53,457원에서 46,669원으로 변경
- 보스턴다이내믹스/로보틱스랩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대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 보완 성과가 기대. 액츄에이터, 샤시, 전장 등 로봇/SDV 핵심 Value Chain인 동사의 주가 상승 여력 부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수익성 개선에 대한 방향성 지속 확인
1) 매출액 14.6조원(-1.1% yoy, -3.2% qoq), 영업이익 8,798억원(-10.8% yoy, +12.7% qoq, OPM 6.0%), 지배순이익 9,369억원(-26.7% yoy, +0.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326억원(OPM 6.0%)을 5.7% 하회
2) 요인: A/S 관세에 대한 전가는 2026년 본격 가동되며 수익성 전분기와 유사(OPM 24.1%). HMGMA 가동 하락으로 AMPC 축소되나 관세 등 비용 보전으로 모듈 흑자(OPM 0.1%) 전환
- Key Takeaways: 회복과 성장이 동시에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에 따른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으로 전동화 공장 가동률 상승 시 AMPC 정상화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연기된 전동화 프로젝트,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내 핵심 기업
□ 주가전망 및 Valuation
A/S 부문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제조 부문 흑자 기조 유지되며 수익 개선 지속. 1) 신기술 적용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투입 자원 재조정으로 사업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지속. 글로벌 OE 확대를 통한 외연의 성장과 원가절감, 사업 효율화 전략에 따른 손익 개선 지속 기대. 로보틱스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핵심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ESzqPQ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1차금속산업(Neutral)
25년 중국 철강 생산 감소에도 최대 수출, 26년 개선 기대
- 작년 중국 철강 수출 사상 최대 규모 기록
- 부동산향 철강 수요 부진. 큰 폭의 감산에도 중국 철강 가격은 보합 수준에서 횡보
- 올해 중국 철강 생산과 수출 동반 감소로 공급 과잉 완화 기대. 국내 철강업체들 실적 개선 예상
* URL: https://buly.kr/FhP9HG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차금속산업(Neutral)
25년 중국 철강 생산 감소에도 최대 수출, 26년 개선 기대
- 작년 중국 철강 수출 사상 최대 규모 기록
- 부동산향 철강 수요 부진. 큰 폭의 감산에도 중국 철강 가격은 보합 수준에서 횡보
- 올해 중국 철강 생산과 수출 동반 감소로 공급 과잉 완화 기대. 국내 철강업체들 실적 개선 예상
* URL: https://buly.kr/FhP9HG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그린란드발 변동성 일단락에 무게
■ 관세를 상수로 취급하기 시작한 증시
- 지난 9일에 이어서 16일에도 시장은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을 예상했으나 다른 사안으로 발표되며 무산. 폴리마켓이 예상하는 IEEPA 관세 위법 판결 확률은 70%를 상회하며 사실상 시장은 대법원에서 관세 판결이 위법으로 나올 시나리오를 상수로 받아들이는 중
- 한편, 대법원 관세 판결 앞두고 관세 환급 권리를 거래하는 이른바, 관세 환급권 거래가 성행하는 중. 실제 미국 완구업체 키즈2는 최근 한 헤지펀드에 9월까지 납부한 관세 1,500만 달러의 청구권을 넘기고 200만 달러를 선불금으로 지급받은 사례가 있음. 알려진 바로는, 현재 펜타닐 관세 환급 청구는 기존 환급금의 대략 16%, 상호관세 환급 청구권은 27% 정도의 수요가 발생하는 중. 기업 입장에서는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돌려받을 가능성을 낮게 판단하거나, 혹은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실제 환급까지의 소요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고자 하는 심리가 표출된 가격
- 실제 트럼프도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많음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관세 협상 체결 대상 국가가 미국을 대상으로 재협상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시장 중론이 자리잡고 있는 중
■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 다음은 그린란드?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 이어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로 이번엔 그린란드 확보를 전면화하며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트럼프는 중국 및 러시아로부터 위협을 명분으로 아시아-유럽을 잇는 북서항로를 쟁취함과 동시에 희토류 확보를 이루기 위함이라는 입장. 이에 덴마크 주도로 그린란드에서 Operation Arctic Endurance라는 군사훈련이 진행됐으며, 참여 국가는 덴마크를 포함한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영국 총 8개국의 NATO 동맹국
- 이에, 지난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그린란드 매입 요구에 반하여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을 대상으로 2/1부터 기존 관세율에서 추가 10%의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발표. 그린란드의 완전하고 총체적인 매입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해당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6/1부터는 추가 관세율을 25%까지 인상할 것이라 언급
- 아직 대법원에서 IEEPA 관세의 적법성 심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며, 2) 같은 NATO 국가의 적극적 대응이 동반되고 있음. 또한, 3)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12월 이후 최저 수준의 트럼프의 지지율과 이번 그린란드 사태에 대한 공화당의 빈약한 지지 등을 고려했을 때 변동성이 추가 확대될 명분은 제한적으로 보이며, 오히려 일단락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공산이 높다고 판단
- 현 시점에서는 지난 자료(1/9 [여의도 하스팟] 4Q25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익 단으로 지수 상승 탄력이 확대된 가운데 이번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 장세에 대응할 것을 권고
*URL: https://buly.kr/7x7o7w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여의도 하스팟] 그린란드발 변동성 일단락에 무게
■ 관세를 상수로 취급하기 시작한 증시
- 지난 9일에 이어서 16일에도 시장은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을 예상했으나 다른 사안으로 발표되며 무산. 폴리마켓이 예상하는 IEEPA 관세 위법 판결 확률은 70%를 상회하며 사실상 시장은 대법원에서 관세 판결이 위법으로 나올 시나리오를 상수로 받아들이는 중
- 한편, 대법원 관세 판결 앞두고 관세 환급 권리를 거래하는 이른바, 관세 환급권 거래가 성행하는 중. 실제 미국 완구업체 키즈2는 최근 한 헤지펀드에 9월까지 납부한 관세 1,500만 달러의 청구권을 넘기고 200만 달러를 선불금으로 지급받은 사례가 있음. 알려진 바로는, 현재 펜타닐 관세 환급 청구는 기존 환급금의 대략 16%, 상호관세 환급 청구권은 27% 정도의 수요가 발생하는 중. 기업 입장에서는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돌려받을 가능성을 낮게 판단하거나, 혹은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실제 환급까지의 소요 기간에 대한 불확실성을 회피하고자 하는 심리가 표출된 가격
- 실제 트럼프도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많음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 위법 판결이 나더라도 관세 협상 체결 대상 국가가 미국을 대상으로 재협상을 요구하기 어렵다는 시장 중론이 자리잡고 있는 중
■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 다음은 그린란드?
- 최근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 이어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로 이번엔 그린란드 확보를 전면화하며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트럼프는 중국 및 러시아로부터 위협을 명분으로 아시아-유럽을 잇는 북서항로를 쟁취함과 동시에 희토류 확보를 이루기 위함이라는 입장. 이에 덴마크 주도로 그린란드에서 Operation Arctic Endurance라는 군사훈련이 진행됐으며, 참여 국가는 덴마크를 포함한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영국 총 8개국의 NATO 동맹국
- 이에, 지난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그린란드 매입 요구에 반하여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을 대상으로 2/1부터 기존 관세율에서 추가 10%의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발표. 그린란드의 완전하고 총체적인 매입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해당 관세는 유지될 것이며, 6/1부터는 추가 관세율을 25%까지 인상할 것이라 언급
- 아직 대법원에서 IEEPA 관세의 적법성 심사가 이루어지는 중이며, 2) 같은 NATO 국가의 적극적 대응이 동반되고 있음. 또한, 3)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12월 이후 최저 수준의 트럼프의 지지율과 이번 그린란드 사태에 대한 공화당의 빈약한 지지 등을 고려했을 때 변동성이 추가 확대될 명분은 제한적으로 보이며, 오히려 일단락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공산이 높다고 판단
- 현 시점에서는 지난 자료(1/9 [여의도 하스팟] 4Q25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익 단으로 지수 상승 탄력이 확대된 가운데 이번 어닝 시즌 기점으로 본격화될 순환매 장세에 대응할 것을 권고
*URL: https://buly.kr/7x7o7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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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리 인하 기대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 지연
[발행시장] 2026년 회사채 발행 차주부터 본격화
- 2026년 첫 수요예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0) 2년/3년/5년 -14/-11/-21bp로 낙찰. 800억원/1,200억원/500억원 총 2,500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증액함
- 차주부터는 수요예측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전년대비 낙찰 스프레드 강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 지연되었던 연초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크레딧 시장]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도 지연
- 국내 채권 시장은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경제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고, 코스피가 5천피를 코앞에 두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음
-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가 앞당겨지면서 1월 전부터 스프레드가 축소되던 패턴을 벗어남.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를 감안하더라도 금리가 높은 레벨이지만, 뚜렷한 강세 재료도 부재한 가운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투자 심리도 위축됨. 회사채 발행 호조가 견인하는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도 발행이 다소 미뤄지면서 지연되고 있음
- 차주부터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서 회사채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를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VNZCNe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크레딧 이화진 채널: https://t.me/credit_hw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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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Weekly - 금리 인하 기대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 지연
[발행시장] 2026년 회사채 발행 차주부터 본격화
- 2026년 첫 수요예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0) 2년/3년/5년 -14/-11/-21bp로 낙찰. 800억원/1,200억원/500억원 총 2,500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증액함
- 차주부터는 수요예측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전년대비 낙찰 스프레드 강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 지연되었던 연초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크레딧 시장]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크레딧 연초효과도 지연
- 국내 채권 시장은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경제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고, 코스피가 5천피를 코앞에 두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음
-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가 앞당겨지면서 1월 전부터 스프레드가 축소되던 패턴을 벗어남.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를 감안하더라도 금리가 높은 레벨이지만, 뚜렷한 강세 재료도 부재한 가운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크레딧 투자 심리도 위축됨. 회사채 발행 호조가 견인하는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도 발행이 다소 미뤄지면서 지연되고 있음
- 차주부터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면서 회사채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를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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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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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redit 이화진]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크레딧 자료, 데일리 뉴스, 세미나 요약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국전력 BUY/82,000원(유지/상향)
이제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전력 Mix 개선으로 ‘26년 역시 실적 강세 이어질 것. 이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유효.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 전 대비 순차입금 약 60조원 높은 상황. 호실적이 지속되어야 할 이유 있음
- 핵연료 사후처리 등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국 원전 Value Chain에 긍정적인 변화 지속. 중장기 성장성 기대 높아질 전망. 목표주가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24.7조원(+5.1% yoy, -10.3% qoq), 영업이익 3.4조원(+43.6% yoy, -38.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 양호한 실적 전망. 다만, 한수원 충당부채 설정액 등 변수는 있을 것
- ‘26년 실적은 매출액 98.6조원(+0.1% yoy), 영업이익 19.2조원(+27.7% yoy), OPM 19.4%를 기록하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낮아진 유가에 후행하여 SMP는 상반기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고리 2호기 재가동, 하반기 새울 3호기 등 신규 원전 가동으로 전력 Mix 개선도 실적 호조 요인
- 전력 요금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산업용 전기 수요에 우려 있지만, 반도체 시황 호조 장기화로 일정 부분 방어가 가능할 전망
- 정부의 원전에 대한 우호적 기조 및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실적 개선 Cycle이었던 ‘14~’16 평균 P/B multiple 0.47x를 ‘24년 기준 Trailing BPS 62,177원에 적용하여 산출. 본격적인 이익 체력 회복구간임을 반영. 신규 목표주가는 ‘26년 추정 EBITDA 33.05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5.1x 적용. 이는 ‘25년 평균 Multiple임. 과거 한국전력 가치의 주된 관심사는 청산가치였으나,
호실적이 장기화되고, 전력 시장의 장기 성장성 및 원전 산업 내 성장성 확보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 기준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25년은 이러한 변화가 시작된 원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Multiple을 적용. 주가 호조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FSmv0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전력 BUY/82,000원(유지/상향)
이제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너지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전력 Mix 개선으로 ‘26년 역시 실적 강세 이어질 것. 이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 유효.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 전 대비 순차입금 약 60조원 높은 상황. 호실적이 지속되어야 할 이유 있음
- 핵연료 사후처리 등 한미 원전 협력 강화에 따라 한국 원전 Value Chain에 긍정적인 변화 지속. 중장기 성장성 기대 높아질 전망. 목표주가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실적은 매출액 24.7조원(+5.1% yoy, -10.3% qoq), 영업이익 3.4조원(+43.6% yoy, -38.5%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 양호한 실적 전망. 다만, 한수원 충당부채 설정액 등 변수는 있을 것
- ‘26년 실적은 매출액 98.6조원(+0.1% yoy), 영업이익 19.2조원(+27.7% yoy), OPM 19.4%를 기록하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낮아진 유가에 후행하여 SMP는 상반기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며, 고리 2호기 재가동, 하반기 새울 3호기 등 신규 원전 가동으로 전력 Mix 개선도 실적 호조 요인
- 전력 요금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산업용 전기 수요에 우려 있지만, 반도체 시황 호조 장기화로 일정 부분 방어가 가능할 전망
- 정부의 원전에 대한 우호적 기조 및 한미 원자력 협력 등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82,000원으로 상향. 기존 목표주가는 한국전력 실적 개선 Cycle이었던 ‘14~’16 평균 P/B multiple 0.47x를 ‘24년 기준 Trailing BPS 62,177원에 적용하여 산출. 본격적인 이익 체력 회복구간임을 반영. 신규 목표주가는 ‘26년 추정 EBITDA 33.05조원에 Target EV/EBITDA multiple 5.1x 적용. 이는 ‘25년 평균 Multiple임. 과거 한국전력 가치의 주된 관심사는 청산가치였으나,
호실적이 장기화되고, 전력 시장의 장기 성장성 및 원전 산업 내 성장성 확보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실적 기준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25년은 이러한 변화가 시작된 원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Multiple을 적용. 주가 호조 이어질 전망
* URL: https://buly.kr/7FSmv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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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태양광 테마 코멘트- ‘반내권’ 정책, 실적 개선 연결 기대감 Up
중국 태양광 기업 2025년 실적 공시
-지난해 중반부터 중국 정부가 ‘반내권’을 강조했고, 이후 테마 지수가 강세 흐름을 이어왔지만 시장의 기대감에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반내권’을 위한 태양광 수출품의 세제 지원의 축소
-1월 8일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은 태양광 제품의 수출세 환급제도를 4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
-중국 정부의 이번 정책은 중국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출 비용 증가로 연결되어 중국산 저가 태양광 제품가격들의 전체적 인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태양광 테마에 대한 전망
-제품 종류 기준 TOPCon 제품을 주력으로 양산함과 동시에 HJT이상의 제품 선점에 유리한 중국 상장 기업들은 시장의 수요만 감소하지 않는다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r3b2V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중국 태양광 테마 코멘트- ‘반내권’ 정책, 실적 개선 연결 기대감 Up
중국 태양광 기업 2025년 실적 공시
-지난해 중반부터 중국 정부가 ‘반내권’을 강조했고, 이후 테마 지수가 강세 흐름을 이어왔지만 시장의 기대감에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반내권’을 위한 태양광 수출품의 세제 지원의 축소
-1월 8일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은 태양광 제품의 수출세 환급제도를 4월 1일부터 전격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
-중국 정부의 이번 정책은 중국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출 비용 증가로 연결되어 중국산 저가 태양광 제품가격들의 전체적 인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 태양광 테마에 대한 전망
-제품 종류 기준 TOPCon 제품을 주력으로 양산함과 동시에 HJT이상의 제품 선점에 유리한 중국 상장 기업들은 시장의 수요만 감소하지 않는다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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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320,000(유지/상향)
글로비스라 쓰고 데이터 팩토리라 읽는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283억원(+14.9% yoy, OPM 6.8%) 기록해 컨센서스 5,366억원에 부합할 전망컨테이너 운임 하락 영향으로 물류 약세 예상되나 입항 수수료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기존 200,000원 대비 60.0%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지분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업 구체화와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8월 구축에 따른 로봇 학습과 개발, 검증 목적으로 Data Factory 구축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9배에서 14.7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854원에서 21,58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 목표 P/E에 Post-Pandemic(2022년 이후) 평균 할증률 54% 적용한 14.7배이며, 이는 기존 과거 3년 P/E 밴드 상단 8.9배대비 상향한 수치.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보틱스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할인 해소 구간 프리미엄을 적용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강건한 본업의 구조 재확인
1) 매출액 7.8조원(+7.0% yoy, +6.0% qoq), 영업이익 5,283억원(+14.9% yoy, +0.8% qoq, OPM 6.8%), 지배순이익 3,844억원(+298% yoy, -1.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66억원(OPM 6.9%) 부합할 전망
2) 요인: 컨테이너 시장 약세로 인한 물류 수익성은 SCFI 지수 하락 후 3개월 시차 두고 물류 약세 영향. 200억원 내외 예상되는 입항 수수료 선납입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Key Takeaways: 탄탄한 본업 위에 장기 성장의 곡선을 그리며 상승 중 가격 주도의 매출 성장과 원가 개선 전략이 해운 이익 증가를 견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여전히 작동하는 가운데 선대 운영 합리화로 하반기 중단기 8척 반선, 3척 장기용선 투입으로 수익성 개선 극대화. 그룹 로보틱스 전략 구체화에 따른 물류 솔루션 기반의 편승과 RMAC 참여를 통한 Data factory 역할 주목. 배당성향 25% 이상 + DPS 10% 인상 등 Capital management를 통한 ROE 관리가 동사의 기업가치를 지속 주목하게 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BYD 등 비계열 영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 달성. 기발주 선대 인도로 운영 효율과 원가 개선, 고운임 비계열 확대는 추세적일 전망. 로보틱스 기반의 지분가치와 그룹의 전략 구체화에 편승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가치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emql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320,000(유지/상향)
글로비스라 쓰고 데이터 팩토리라 읽는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283억원(+14.9% yoy, OPM 6.8%) 기록해 컨센서스 5,366억원에 부합할 전망컨테이너 운임 하락 영향으로 물류 약세 예상되나 입항 수수료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20,000원으로 기존 200,000원 대비 60.0%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지분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업 구체화와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8월 구축에 따른 로봇 학습과 개발, 검증 목적으로 Data Factory 구축의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E를 8.9배에서 14.7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당사 예상 2026년 E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21,854원에서 21,583원으로 EPS 조정) 반영
- 목표 P/E는 현대차 목표 P/E에 Post-Pandemic(2022년 이후) 평균 할증률 54% 적용한 14.7배이며, 이는 기존 과거 3년 P/E 밴드 상단 8.9배대비 상향한 수치. Valuation 상향은 전략 초기의 로보틱스 가치를 충분히 반영함에 한계가 있어 할인 해소 구간 프리미엄을 적용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강건한 본업의 구조 재확인
1) 매출액 7.8조원(+7.0% yoy, +6.0% qoq), 영업이익 5,283억원(+14.9% yoy, +0.8% qoq, OPM 6.8%), 지배순이익 3,844억원(+298% yoy, -1.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66억원(OPM 6.9%) 부합할 전망
2) 요인: 컨테이너 시장 약세로 인한 물류 수익성은 SCFI 지수 하락 후 3개월 시차 두고 물류 약세 영향. 200억원 내외 예상되는 입항 수수료 선납입 부담에도 중국 고객 수출 증가와 우호적 환율, CKD TA 운영으로 해운, 유통 호조 지속할 전망
- Key Takeaways: 탄탄한 본업 위에 장기 성장의 곡선을 그리며 상승 중 가격 주도의 매출 성장과 원가 개선 전략이 해운 이익 증가를 견인. 견조한 수요로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여전히 작동하는 가운데 선대 운영 합리화로 하반기 중단기 8척 반선, 3척 장기용선 투입으로 수익성 개선 극대화. 그룹 로보틱스 전략 구체화에 따른 물류 솔루션 기반의 편승과 RMAC 참여를 통한 Data factory 역할 주목. 배당성향 25% 이상 + DPS 10% 인상 등 Capital management를 통한 ROE 관리가 동사의 기업가치를 지속 주목하게 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BYD 등 비계열 영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 달성. 기발주 선대 인도로 운영 효율과 원가 개선, 고운임 비계열 확대는 추세적일 전망. 로보틱스 기반의 지분가치와 그룹의 전략 구체화에 편승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가치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emql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110,000(유지/상향)
할인에서 할증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12억원(-6.4% yoy, OPM 2.4%) 기록해 컨센서스 1.6% 하회할 전망. 기계 매각이후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기존 75,000원 대비 46.7%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1) 멕시코 HEV 엔진 가동, 2) 열관리 사업 구체화, 3) 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 및 물류/주차 로봇 성장 기대, 4) 방산 기대감 고조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B를 0.54배에서 0.78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5년 B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132,355원에서 133,639원으로 BPS 조정) 반영. 목표 P/B는 현대위아 2016년 (적자전환 직전) P/B 밴드 평균 0.78배로 기존 당기손익 흑자 시점(~’17) P/B 저점 0.54대비 상향한 수치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영업일수 감소와 러시아 판매 감소 등 전분기비 실적 약화
1) 매출액 2.1조원(+5.0% yoy, -2.1% qoq), 영업이익 512억원(-6.4% yoy, -1.2% qoq, OPM 2.4%), 지배순이익 441억원(-16.1% yoy, 흑전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21억원(OPM 2.5%)을 1.6% 하회 전망
2) 요인: 기계 매각 이후 손익 안정화, 방산 성장 기대.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관세 보전 지연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인건비 관련 일시적 증가 여부도 주목(손익 전망에 미반영)
- Key Takeaways: 기계 매각 후 가벼워진 사업 구조는 성장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
1) 실적 회복 가시화: 방산 수출 증가(10% 성장),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생산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 위에 2026년 멕시코 HEV 엔진 가동 재개는 긍정적
2) 성장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멕시코 HEV/ICE 증가, eS 공조 양산(7월), 모비스 인도 전동화 P/J, 현대차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로 물류/주차 로봇 주목, ‘24~’26년 방산 수출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Q25 공작기계 매각 이후 멕시코 가동 재개, 중국 수출 확대로 안정적 이익 회복 기대. 이익 성장 요소인 멕시코 HEV/ICE엔진, 열관리 신규 매출은 주가 할증 요인. 이는 공작기계 매각 후 유입된 현금의 재투자 가치를 온전히 평가할 중요한 요소로 판단
* URL: https://buly.kr/BIWDTu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011210)
BUY/TP 110,000(유지/상향)
할인에서 할증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5 영업이익은 512억원(-6.4% yoy, OPM 2.4%) 기록해 컨센서스 1.6% 하회할 전망. 기계 매각이후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기존 75,000원 대비 46.7% 상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1) 멕시코 HEV 엔진 가동, 2) 열관리 사업 구체화, 3) 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 및 물류/주차 로봇 성장 기대, 4) 방산 기대감 고조 성과가 기대됨에 따라 기존 목표 P/B를 0.54배에서 0.78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5년 BPS 적용(추정치 변경으로 기존 132,355원에서 133,639원으로 BPS 조정) 반영. 목표 P/B는 현대위아 2016년 (적자전환 직전) P/B 밴드 평균 0.78배로 기존 당기손익 흑자 시점(~’17) P/B 저점 0.54대비 상향한 수치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5 Preview: 영업일수 감소와 러시아 판매 감소 등 전분기비 실적 약화
1) 매출액 2.1조원(+5.0% yoy, -2.1% qoq), 영업이익 512억원(-6.4% yoy, -1.2% qoq, OPM 2.4%), 지배순이익 441억원(-16.1% yoy, 흑전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21억원(OPM 2.5%)을 1.6% 하회 전망
2) 요인: 기계 매각 이후 손익 안정화, 방산 성장 기대. 러시아 볼륨 감소와 국내 영업일수 감소, 관세 보전 지연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인건비 관련 일시적 증가 여부도 주목(손익 전망에 미반영)
- Key Takeaways: 기계 매각 후 가벼워진 사업 구조는 성장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
1) 실적 회복 가시화: 방산 수출 증가(10% 성장),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생산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 위에 2026년 멕시코 HEV 엔진 가동 재개는 긍정적
2) 성장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멕시코 HEV/ICE 증가, eS 공조 양산(7월), 모비스 인도 전동화 P/J, 현대차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로 물류/주차 로봇 주목, ‘24~’26년 방산 수출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Q25 공작기계 매각 이후 멕시코 가동 재개, 중국 수출 확대로 안정적 이익 회복 기대. 이익 성장 요소인 멕시코 HEV/ICE엔진, 열관리 신규 매출은 주가 할증 요인. 이는 공작기계 매각 후 유입된 현금의 재투자 가치를 온전히 평가할 중요한 요소로 판단
* URL: https://buly.kr/BIWD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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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금융지주/은행 김한이]
LG(003550) BUY/TP 104,000원(유지/상향)
<양호한 주가 흐름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월 2주 이후 LG 9.5% 상승. 동 기간 LG전자, LG CNS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NAV도 9.4% 증가했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LLM 엑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발생한 것으로 생각
- 발표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 고배당기업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정하게 됨. 자회사들 이익변동에 따라, 커버리지 지 주 업종 내에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성 있어 보이는 종목으로서 LG에 관심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 유지
- 안정적인 배당 지급 추이 이어져 온 점도 긍정적이며 기업가치제고 기대요인들도 유효. 기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자료에는 1)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약 2.0% 전량 소각 예정이며 2)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하여 ① 미래투자 + ② 주주환원에 활 용하는 방안 검토 계획도 제시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LG전자, LG CNS 주가 호조가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견인. NAV 중 양사 지분가치의 비중은 각 21%, 10%
- 한편 동사의 배당 정책은 경상이익 기준 별도 배당성향을 60% 이상으로 하며,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배당을 지급해 왔음. 배당 꾸준하고 추이가 안정적인 점 매력 요인
- 별도당기순이익의 주축인 배당수입이 25F 3,893억원(-10% YoY)으로 감소함에 따라 25F DPS를 전년도 보통주 기준 3,100원 유지 가정 시 배당총액 4,782억원. 연결배당성 향은 현 이익추정치 기준 39% 수준으로 계산되나 4분기 비용반영 및 영업외손익 변동 성 있고, 미실현손익 등 상계처리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는 점 감안 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여력에 대해 긍정적 시각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P 9.3만원→10.4만원으로 12%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한 NAV 29.1조원에 목표 할인율을 48.5%→46.1%로 5% 하향 적용, 잔여 자기주식 소각 계획 반영한 결과
- NAV 구성은 영업가치 5.0조원, 상장지분 21.7조원, 비상장지분 1.5조원, 순현금 0.8조 원 등. 상장지분가치 직전 20.4조원→현 21.7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견인
- 기존 목표 할인율 48.5%는 LG CNS 상장 이후 저점으로, 잔여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과 빌딩매각대금 활용 계획 제시된 점을 반영하여 5% 하향. 현 할인율은 53.0%
-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 축소되어 가는 주가 흐름을 전망함
* URL: https://buly.kr/CqU2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003550) BUY/TP 104,000원(유지/상향)
<양호한 주가 흐름 시현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월 2주 이후 LG 9.5% 상승. 동 기간 LG전자, LG CNS 중심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라 NAV도 9.4% 증가했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LLM 엑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발생한 것으로 생각
- 발표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 고배당기업 배당성향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정하게 됨. 자회사들 이익변동에 따라, 커버리지 지 주 업종 내에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성 있어 보이는 종목으로서 LG에 관심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 유지
- 안정적인 배당 지급 추이 이어져 온 점도 긍정적이며 기업가치제고 기대요인들도 유효. 기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 현황 자료에는 1) 상반기 내 잔여 자사주 약 2.0% 전량 소각 예정이며 2) 광화문빌딩 매각 대금 활용하여 ① 미래투자 + ② 주주환원에 활 용하는 방안 검토 계획도 제시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LG전자, LG CNS 주가 호조가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견인. NAV 중 양사 지분가치의 비중은 각 21%, 10%
- 한편 동사의 배당 정책은 경상이익 기준 별도 배당성향을 60% 이상으로 하며,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배당을 지급해 왔음. 배당 꾸준하고 추이가 안정적인 점 매력 요인
- 별도당기순이익의 주축인 배당수입이 25F 3,893억원(-10% YoY)으로 감소함에 따라 25F DPS를 전년도 보통주 기준 3,100원 유지 가정 시 배당총액 4,782억원. 연결배당성 향은 현 이익추정치 기준 39% 수준으로 계산되나 4분기 비용반영 및 영업외손익 변동 성 있고, 미실현손익 등 상계처리 규모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는 점 감안 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여력에 대해 긍정적 시각 열어 두어야 한다고 생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P 9.3만원→10.4만원으로 12% 상향. 상장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한 NAV 29.1조원에 목표 할인율을 48.5%→46.1%로 5% 하향 적용, 잔여 자기주식 소각 계획 반영한 결과
- NAV 구성은 영업가치 5.0조원, 상장지분 21.7조원, 비상장지분 1.5조원, 순현금 0.8조 원 등. 상장지분가치 직전 20.4조원→현 21.7조원으로 증가하며 NAV 견인
- 기존 목표 할인율 48.5%는 LG CNS 상장 이후 저점으로, 잔여 자사주 추가 소각 계획과 빌딩매각대금 활용 계획 제시된 점을 반영하여 5% 하향. 현 할인율은 53.0%
-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할인율 축소되어 가는 주가 흐름을 전망함
* URL: https://buly.kr/CqU2j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128940)
BUY/TP 550,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4Q25 연결 매출액 4,257 억원, 영업이익 696 억원 전망
-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 예상.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
-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 전망.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 2026 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
-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25년 12월 말 임상 2b상 완료되어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 예정. 최근 JPM에서 MSD의 언급이 없어 일부 우려감에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이중 맹검 임상 특성상 MSD도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에포시페그트루다이드(MASH 삼중작용제)는 하반기 글로벌 2b상 결과 발표 예상.
- 동사가 자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와 우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약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제품인 위고비, 마운자로 대비 낮은 약가로 책정될 예정. 가격 경쟁력과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출시 후 1년 내 1,000억원 매출 달성이 목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0,000원 유지. 기존과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128940)
BUY/TP 550,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4Q25 연결 매출액 4,257 억원, 영업이익 696 억원 전망
-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 예상.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
-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 전망.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 2026 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
-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25년 12월 말 임상 2b상 완료되어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 예정. 최근 JPM에서 MSD의 언급이 없어 일부 우려감에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이중 맹검 임상 특성상 MSD도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에포시페그트루다이드(MASH 삼중작용제)는 하반기 글로벌 2b상 결과 발표 예상.
- 동사가 자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와 우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약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제품인 위고비, 마운자로 대비 낮은 약가로 책정될 예정. 가격 경쟁력과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출시 후 1년 내 1,000억원 매출 달성이 목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0,000원 유지. 기존과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Comment - 한국 GDP: 1% 성장 턱걸이, 회복 국면은 유지
- 4Q GDP 역성장(QoQ -0.3%)으로 예상보다 부진, 다만 25년 연간 경제성장률 1.0%는 달성
- 4Q GDP 갭률 마이너스 폭 재차 확대됐으나,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경기는 회복 국면에 위치
- 당사 26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1.9%로 유지. 기저효과, 수출 설비투자, 정부가 성장 견인
- K자 회복 및 성장 경로 기존 전망과 유사할 전망, 기준금리 연내 동결 기조 지속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A46uyZ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acro Comment - 한국 GDP: 1% 성장 턱걸이, 회복 국면은 유지
- 4Q GDP 역성장(QoQ -0.3%)으로 예상보다 부진, 다만 25년 연간 경제성장률 1.0%는 달성
- 4Q GDP 갭률 마이너스 폭 재차 확대됐으나,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경기는 회복 국면에 위치
- 당사 26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1.9%로 유지. 기저효과, 수출 설비투자, 정부가 성장 견인
- K자 회복 및 성장 경로 기존 전망과 유사할 전망, 기준금리 연내 동결 기조 지속 예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A46uyZc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부동산 신동현]
대우건설 BUY/6,000원(유지/상향)
4Q25 Preview: 잊고 있던 원전 기업
- 4Q25F 연결 매출액 1조 8,920억원(-28.5% yoy, -5.0% qoq), 영업이익 993억원(-18.1% yoy, +75.5% qoq, OPM 5.2%)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최근 원전 기대감이 증가하여 팀코리아에 참여하는 동사의 주가 역시 상승폭 확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Awghsi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 BUY/6,000원(유지/상향)
4Q25 Preview: 잊고 있던 원전 기업
- 4Q25F 연결 매출액 1조 8,920억원(-28.5% yoy, -5.0% qoq), 영업이익 993억원(-18.1% yoy, +75.5% qoq, OPM 5.2%)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최근 원전 기대감이 증가하여 팀코리아에 참여하는 동사의 주가 역시 상승폭 확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uly.kr/Awghsi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삼양식품(003230) BUY/TP 1,800,000원 (유지/하향)
4Q25 Preview: 여전히 유효한 성장 Story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양식품 4Q25F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50억원(+34.7%yoy), 영업이익은 1,435억원(+63.7%yoy, OPM 22.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삼양식품 4분기 1. 미국 법인 가격 인상에 불구, 견조한 수요 지속됨에 따라, 당분기에도 메인스트림(월마트, 샘스 클럽, 타겟, 크로거 등) 입점율 확대 및 매출 성장 QoQ 지속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2 중국 법인 광군제 물량 3Q25 선출고 영향으로 4Q25는 QoQ 역성장 전망되나, 1Q26 춘절 물량 반영 및 2,3선 도시 침투율 지속 확대되며 회복 전망 3. 유럽 법인 매출은 거래선 정비 영향으로 QoQ 플랫 전망. 유럽 법인 현재 영국을 중심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하고 있으며, 거래선 정비 후 성장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4Q25 국내 우지 라면 출시, 중국 온라인 채널 관련 비용 약 300억원(vs. 3Q25 169억원) 예상됨에 따라 마케팅비 확대
-밀양 2공장 현재 봉지면 3개 라인(2교대)+ 용기면 3개 라인(1교대) 가동 중. 기존 라인들은 생산 라인 효율화 지속. 26년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타겟. 해외 확장 가속화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삼양식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850,000원에서 1,8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d EPS를 기존 74,044원에서 71,904원으로 하향, Target Multiple 25배(글로벌 Peer 해외 확장기 3년 평균 P/E, 직전 Valuation과 동일) 적용하여 산정. 최근 삼양식품 수출 성장률 둔화 및 생산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 조정 거쳤음. 다만, 여전히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및 지속적인 생산 효율 개선 반영한 연간 실적 가시성은 충분하며, Peer 대비 독보적인 성장 속도, 견조한 수요 감안시 성장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BIWDqc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양식품(003230) BUY/TP 1,800,000원 (유지/하향)
4Q25 Preview: 여전히 유효한 성장 Story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양식품 4Q25F 연결 기준 매출액은 6,450억원(+34.7%yoy), 영업이익은 1,435억원(+63.7%yoy, OPM 22.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삼양식품 4분기 1. 미국 법인 가격 인상에 불구, 견조한 수요 지속됨에 따라, 당분기에도 메인스트림(월마트, 샘스 클럽, 타겟, 크로거 등) 입점율 확대 및 매출 성장 QoQ 지속되고 있다는 점 고무적. 2 중국 법인 광군제 물량 3Q25 선출고 영향으로 4Q25는 QoQ 역성장 전망되나, 1Q26 춘절 물량 반영 및 2,3선 도시 침투율 지속 확대되며 회복 전망 3. 유럽 법인 매출은 거래선 정비 영향으로 QoQ 플랫 전망. 유럽 법인 현재 영국을 중심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하고 있으며, 거래선 정비 후 성장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다만, 4Q25 국내 우지 라면 출시, 중국 온라인 채널 관련 비용 약 300억원(vs. 3Q25 169억원) 예상됨에 따라 마케팅비 확대
-밀양 2공장 현재 봉지면 3개 라인(2교대)+ 용기면 3개 라인(1교대) 가동 중. 기존 라인들은 생산 라인 효율화 지속. 26년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타겟. 해외 확장 가속화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삼양식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1,850,000원에서 1,80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 12M Fwd EPS를 기존 74,044원에서 71,904원으로 하향, Target Multiple 25배(글로벌 Peer 해외 확장기 3년 평균 P/E, 직전 Valuation과 동일) 적용하여 산정. 최근 삼양식품 수출 성장률 둔화 및 생산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 조정 거쳤음. 다만, 여전히 상반기 밀양 2공장 풀가동 및 지속적인 생산 효율 개선 반영한 연간 실적 가시성은 충분하며, Peer 대비 독보적인 성장 속도, 견조한 수요 감안시 성장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BIWDqc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