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7.81K subscribers
165 photos
3 files
5.33K links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Download Telegra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SK텔레콤(017670) - BUY/TP 70,000원(유지/유지)
<AI 잘 하고 있지만, 본업 정체로 성장 제한적>


■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1% 하회로 아쉬운 실적 시현
-동사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5,115억원(YoY -0.3%), 영업이익 2,541억원(YoY -14.4%)으 로 추정치 영업이익을 11% 하회한 실적을 시현. 매출은 브로드밴드가 YoY +3.8%로 선전 했음에도 별도가 YoY -0.4% 감소한 점이 연결 매출 약세로 직결. 영업이익은 매출 약보합 세 외 일회성 인건비(퇴직비용)가 인식되며 전년동기대비 감익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

■ 무선 수익 성장률의 급격한 둔화 확인 & IPTV 도 매출 역성장 우려 상존
-이동전화수익은 4분기 YoY +0.2%로 순성장을 지켰으나, 2023년 2분기 이후 6개 분기 만 에 최저 성장률을 기록. MNO 순증은 연중 매분기 감소하여 4분기에는 2.4만명에 그쳤고, ARPU도 YoY -0.2%로 약세. 한편, 브로드밴드 사업들 중에서는 유료방송(IPTV) 매출이 YoY +1.0%로 유선통신(인터넷) YoY +6.3%, B2B YoY +5.7% 대비 눈에 띄게 낮은 증가율 을 기록. IPTV 매출이 PPV 감소 효과가 기본료 매출 방어 효과를 넘어서며 역성장으로 전환 될 우려 상존

■ 에이닷 가입자수 830만명으로 1 년 만에 510 만명 순증
-에이닷 누적 가입자수는 2024년말 830만명으로 2023년말 340만명, 2024년 6월말 460 만명을 거쳐 급증세를 지속 중. 에이닷 전화 및 멀티 LLM 웹 버전 출시 등의 확장 전략이 가입자 증가로 이어지는 모습. AI 개인 비서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3월 글로 벌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스터가 북미에서 베타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 올해 이익 증가 제한적이고, 2월 담합 과징금 이슈도 있어 당분간 관망세 유효
-동사를 비롯하여 통신업의 올해 이익 성장은 1) 5G 보급의 성숙기 진입, 2) IPTV 역성장 우 려로 인해 상당히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아울러 2월에는 공정위 전원회의를 통해 5G 담합 과징금 이슈가 점화될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주가 관망세를 예상함

* URL: https://buly.kr/2UiK5D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CJ ENM(035760) - BUY/TP 85,000원(유지/하향)
<일회성 제외하면 컨센서스 부합>


■ 4분기 매출 1.79조원, 영업이익 657억원(일회성 제외)으로 컨센서스 부합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1조 7,879억원(YoY +41.9%), 영업이익 410억원(YoY -30.2%)을 기록했는데, 피프스시즌의 장기 편성 불발 드라마에 대한 일괄 상각액 247억원을 차치하면 65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사실상 부합(5% 하회)한 양호한 실적 기록. 미디어플랫폼이 티빙 적자의 일시적 증가로 이익 기여가 기대치를 하회하였으나, 영화드라마 흑전 및 음악 이익 증가, 그리고 커머스 성수기 효과로 전사 이익 견인

■ 피프스시즌 영업이익 327억원(일회성 제외)으로 딜리버리 정상화 효과 발현
- 영화드라마 4분기 매출액은 7,992억원(YoY +166.3%), 영업이익 7억원(YoY 흑전, 일회성 제외시 254억원)을 기록. 이 가운데 피프스시즌이 매출액 6,027억원, 영업이익 80억원(일회성 제외시 327억원)으로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 기존 알려졌던 세브란스 시즌2 외 Chief of War도 공급이 진행됨에 따라 역대 최고 매출을 대폭 경신. 올해도 피프스시즌이 전년도 이상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스튜디오드래곤은 편성 및 탑라인 증가가 확실시되어 성장 기대

■ 티빙 23% 매출 성장과 더불어 영업손실 전년동기대비 88억원 감소
- 미디어플랫폼 4분기 매출액은 3,496억원(YoY +6.9%), 영업이익 15억원(YoY -32.2%)을 기록. 매출은 TV 광고가 YoY +17%로 강하게 상승 반전했고, 티빙도 YoY +23%로 추정치를 7% 상회. 티빙 영업손실은 140억원으로 전분기비 늘었으나 전년동기대비로는 88억원 손실이 축소. 아울러 티빙은 웨이브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미주 및 아시아 중심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함으로써 2027년말까지 유료 가입자 1,500만명을 확보할 계획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85,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85,000원으로 기존 대비 15% 하향 조정. 목표주가 하향은 티빙 손익 개선 지연을 2025년 실적 전망치에 반영한 점에 기인


* URL: https://buly.kr/CoTK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 BUY/TP 235,000원(유지/하향)
<예견된 쇼크, 하반기 점진적 회복 기대>


■ 4분기 영업손실 추정치 300 억원 하회한 쇼크 기록
-동사 4분기 매출액은 4,094억원(YoY -6.5%), 영업손실 1,295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추정치를 300억원 가량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 매출은 리니지M(YoY +2.7%)이 선방했고 TL 글로벌이 반영된 로열티가 전년동기대비 2.4배증 하였음에도 리니지2M, 리니지W가 각각 43%, 50% 급감하며 역신장. 영업손익 단에서는 TL 글로벌 흥행으로 300억대 로열티 매출이 대부분 이익으로 반영된 부분을 기존작 매출 급감 및 마케팅비 증가가 전부 상쇄하였으며, 일회성을 제외하고도 200억 수준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한결 가벼워진 비용 구조로 신작이 약한 상반기 중에도 흑전은 가능할 것
-이번 희망퇴직으로 연간 1,000억원의 인건비가 절감된 것으로 파악되고, 상반기까지 추가적인 영업비용 효율화 작업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구조적인 인건비 감소에 상반기 마케팅비 축소가 더해져, 현행 매출 수준에서도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LLL & 아이온 2 다가오는 하반기 모멘텀 발현까지 다소 시간은 걸릴 전망
-동사 올해 신작은 상반기말 택탄, 하반기 LLL, 아이온2가 대표적이며, 출시 시점 및 흥행 기대작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신작 모멘텀 발현을 예상. 그 외 기존 IP 신작, 블소2 중국, 리니지2M 동남아 등이 예정되어 있으나 매출 기여가 크지는 않을 전망. 한편, 하반기 퍼블리싱 라인업으로 빅게임스튜디오의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모바일/PC 서브컬쳐 RPG), 미스틸게임즈의 타임 테이커즈(PC/콘솔 3인칭 타임 서바이벌 슈팅) 등 2종 출시 예정

■ 이익 전망치 소폭 하향에 따라 목표주가 235,000원으로 하향
-동사 목표주가를 235,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하는데, 이는 이번 어닝 쇼크 및 기존작/신작 매출 가정 변경을 반영함에 따라 영업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내린 점에 기인

* URL: https://buly.kr/BTOy6q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더블유게임즈(192080) - BUY/TP 60,000원(유지/유지)
<견고한 하방 경직에 M&A 항시 대기>


■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부합했으나, 매출 성장률은 기대치 하회
-동사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58억원(YoY +1.5%), 영업이익 605억원(YoY - 3.7%)으로 이익은 당사 추정치(611억원)에 부합했으나 매출은 4% 하회. 매출 성장률은 슈퍼네이션이 배증하였음에도 소셜 카지노가 YoY -2.8% 감소로 부진한 결과, 낮은 한 자리수에 그침. 한편, 영업이익률은 38.8%로 매출 정체에도 전분기 일회성(엔터 자회사 정리 비용 약 30억원)으로 인한 기저 효과로 QoQ +0.2%p 반등

■ 아이게이밍 사업 11월부터 매출 급증세 확인되고, 1월 매출은 57 억원 도달
-11~12월에 걸쳐 아이게이밍 B2C 부문 집중 마케팅을 실시하였으며, 10월 대비 25~30% 월평균 매출액 증가를 확인. 그 결과 4분기 슈퍼네이션 매출액은 126억원으로 YoY +124%, QoQ +19% 증가하며 추정치와 일치. 게다가 1월 매출은 57억원으로 11~12월 평균 대비로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팍시게임즈 매출 비중 25년 6%에서 26년 1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팍시게임즈 인수를 3월까지 마무리하고, 2분기부터는 연결 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주력 캐주얼 장르로의 진출은 동사 멀티플 리레이팅 및 성장률 자극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판단. 현재 월 30억원 수준의 매출을 연결 편입 직후부터 마케팅 공세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매출의 절반이 미국으로부터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동사의 오랜 미국 사업이력이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매출 비중은 2025년 6%, 2026년 13%를 예상함

■ M&A 항시 대기 상태로 캐주얼 게임 추가 인수를 통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동사 멀티플 리레이팅(8~10배로 격상 가능) 개시는 최소한 매출의 20~30%가 캐주얼 장르로부터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형성될 때임. 이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8천억원의 가용 현금을 활용한 공격적인 M&A가 필수라고 판단. 동사는 터키, 동유럽, 사이프러스 등을 중심으로 게임사 매물을 지속 탐색 중으로 올해도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

* URL: https://buly.kr/3NI6zJ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ISC(095340)

BUY/TP 85,000(유지/상향)
AI 위주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024년 4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393억원(QoQ -22.0%, YoY +51.2%), 영업이익 75억원(QoQ -45.7%, YoY +240.3%)으로 시장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 4분기 실적 또한 3분기와 마찬가지로 AI 데이터센터용 로직 칩들(GPU, CPU)이 실적을 견인하였지만 스마트폰과 PC 수요 부진이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음
- 또한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도 실적 하회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임
- 다만 동사는 지속적인 AI 반도체향 매출 증가와 고객 다변화로 AI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기대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AI 에이전트 및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AI 반도체향으로 테스트 소켓을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AI ASIC향으로 성장이 기대됨
- 글로벌 탑티어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GPU 위주의 투자에서 자체 ASIC향으로 투자 방향성을 전환하고 있으며 이러한 ASIC 칩들의 테스트에도 동사의 소켓이 활용되고 있음
- ASIC은 특정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로 AI 연산에 특화할 시 매우 빠르고 효율적인 성능을 보일 수 있음
- AI 투자의 패러다임이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ASIC이 더 큰 부각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글로벌 AI GPU 업체의 연간 GPU 출하량은 2024년 약 375만개, 2025년에는 약 692만개(YoY +84%)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동사의 AI GPU 위주 실적 성장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동사는 국내 부품 벤더 중 글로벌 AI GPU 1등 업체와 직접 협업하는 소수의 벤더 중 하나이며 향후 ASIC 위주의 투자 패러다임 변화의 수혜 또한 누릴 수 있는 업체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ISC에 대해 목표주가 85,000원(`25F EPS 2,679원에 국내외 테스트 소켓 기업들의 `25F P/E 평균 32배를 곱하여 산출)으로 Trading Buy 의견 제시

*URL: https://url.kr/ayj6d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칩스앤미디어(094360)

BUY/TP 30,000(유지/상향)
중국 AI 굴기 수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4 실적은 매출액 91억원(QoQ +29.8%, YoY +24.5%) 영업이익 29억원(QoQ +69.1%, YoY +26.9%)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 4분기에는 신규 라이선스 매출 발생과 중국향 AI 반도체 매출이 약 20억원 가량 반영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였음
- 동사는 중국 내 설립한 JV를 통해 활발하게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은 중화권 데이터센터향으로 칩을 공급할 예정
- 최근 DeepSeek를 비롯한 중화권 LLM 모델의 발전이 가속화되며 중국 AI 반도체향으로 IP를 납품하는 동사가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미중간 AI 경쟁이 더욱 심화되며 중국은 자체적으로 AI칩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지정학적 이슈가 동사에게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최근 중국이 개발한 DeepSeek R1은 ChatGPT O1에 필적하는 성능을 보여주며 중국산 LLM 모델의 저력을 보여주었음
- DeepSeek 이외에도 중화권 빅테크 중심으로 수많은 LLM 모델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모델들에서 중국의 자체 칩을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음
- 또한 동사는 글로벌 팹리스 기업 Qualcomm의 AI PC용 칩셋 X-Elite향으로 영상 코덱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으며 해당 칩은 XR 디바이스향으로도 채용이 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향후 중화권 AI칩 시장의 성장과 온디바이스 AI의 성장 수혜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온디바이스 AI와 NPU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고 있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30,000원(25F EPS 501원과 Peer 25F P/E를 30% 할인한 60배의 곱) 제시

*URL: https://url.kr/wzbja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미국 CPI – 고개 드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 1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MoM)은 헤드라인 0.5%, 근원CPI는 0.4% 기록해 컨센을 상회
- 상품물가에서도 일부 물가 상승 압력이 확인됐으며 슈퍼코어서비스물가 상승세는 크게 확대
- 견조한 고용과 임금상승세가 서비스물가 지지, 관세 이슈 선제적 대응, 수입물가 반등도 영향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급등 뿐만 아니라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점진적으로 상승 중
- 물가 상승 모멘텀이 재차 강화되면서 인플레 향방과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한 민감도는 높게 유지될 전망이며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 후퇴 불가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H6hDV1t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035720) - BUY/TP 52,000원(유지/하향)
<낮은 마진보다 잃어버린 성장성이 더욱 우려>

■ 4분기 영업이익 1,067억원으로 컨센서스 10% 하회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19,591억원(YoY -2.0%), 영업이익 1,067억원(YoY -33.7%)으로 컨센서스를 10% 하회하며 30%대 감익을 기록. 매출은 플랫폼의 고군분투(YoY +9.6%)에도 콘텐츠가 두 자리수 매출 감소(YoY -12.6%)하며 기대치를 소폭 하회. 영업이익은 카카오페이 일회성 비용(315억원)을 제외하면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며, 세전손실(3,086억원) 전환은 영업권 손상차손 약 2,200억원(카카오엔터 및 에스엠 관련), 투자 주식 손상차손 약 800억원 인식에 기인

■ 4분기 플랫폼: 카카오페이가 주력 견인하여 YoY +9.6% 매출 증가 달성
- 4분기 플랫폼 매출액은 10,491억원(YoY +9.6%)으로 기대치를 상회했는데, 증가 매출액의 56%를 카카오페이가 견인. 그 외 비즈니스 메시징이 증가분의 21%, 카카오모빌리티가 증가분의 17%를 기여한 것으로 파악. 톡비즈가 DA 역성장 속에서 4.7% 성장률에 그친 반면 신사업은 페이, 모빌리티를 필두로 21.7% 고성장 달성. New Initiatives 손실이 전년동기대비 184억원 줄었고 모빌리티 수익성이 개선되었음에도 동기간 별도 감익폭(484억원)이 이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4분기 콘텐츠: YoY -12.6%로 매출 극도로 부진했고, 게임 부문만 232억원 감익
- 4분기 콘텐츠 매출액은 9,101억원(YoY -12.6%)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두 자리수 매출 감소를 기록. 게임과 미디어가 각각 전년동기대비 30%, 25% 매출이 급감했고, 음악과 스토리도 동기간 5~6%씩 매출이 감소하며 극도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 이익 측면에서는 게임이 63억원 손실 전환으로 전년동기대비 232억원 감익된 점이 가장 큰 스윙 팩터였음

■ 발견 영역 출시, AI 메이트 쇼핑/로컬 정식 출시로 톡비즈 하반기 두 자리수 성장 기대
-동사는 상반기 카카오톡 내 발견 영역(이미지, 동영상, 숏폼의 피드 형태 제공) 출시를 통해 새로운 지면을 확보하고, AI 메이트 쇼핑/로컬의 정식 출시(채널 형태)를 통해 톡비즈 고성장에 총력을 다할 계획. 그 결과 하반기부터는 톡비즈 두 자리수 성장 재개를 목표


* URL: https://buly.kr/A44uck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GKL(114090) - BUY/TP 15,000원(유지/유지)
<4분기 쇼크에 올해도 성장하기 타이트한 환경>

■ 4분기 영업이익 55억원으로 흑전했지만, 컨센서스 54% 대폭 하회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1,059억원(YoY +16.7%), 영업이익은 55억원(YoY 흑전)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 매출액은 드롭액 역성장에도 홀드율이 크게 개선되며 17% 성장한 반면, 영업이익은 급여 및 판촉비가 추정치를 크게 넘어서며 쇼크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매출 회복에도 구조적 경쟁 격화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은 기대치를 하회. 한편, 2024 사업연도에 대한 주당배당금은 222원으로 배당수익률 2% 수준에 해당

■ 4분기 드롭액 전년동기대비 8% 감소했으나, 홀드율이 2.5%p 증가하며 매출 반등
- 동사 4분기 총 드롭액은 8,787억원(YoY -8.0%)으로 감소. 지역별 드롭액을 보면 기타 VIP가 YoY -2.8% 감소, 매스고객이 YoY -3.4% 감소로 선방했지만, 일본 VIP YoY -12.3%, 중국 VIP YoY -14.6%로 큰 폭 감소한 모습. 반면, 홀드율은 4분기 12.1%로 전년동기대비 2.5%p 개선되며 카지노 매출 증가를 견인

■ 1월 드롭액도 전년동월비 12% 감소로 출발
- 동사 1월 드롭액은 2,667억원으로 전년동월비 12.1% 감소했는데, 일본 VIP 드롭액이 동기간 15.8% 감소하며 874억원에 그친 점이 주된 원인으로 판단됨. 일본 VIP는 엔데믹 초입부터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고, 코로나 이전 장기평균을 넘어서는 오버슈팅까지 나왔던 터라 정상 수요로 회귀하는 과정으로 파악됨. 홀드율 정상화로 매출에서는 급증을 기록한 점 긍정적이지만, 인스파이어발 경쟁 격화 영향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경쟁 격화 우려가 실적 약세로 확인되는 구간: 단기 투심 회복은 어려울 전망
- 동사를 비롯한 외국인 카지노 업종에 대해 단기 투자심리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1) 인스파이어 카지노가 동사 드롭액의 절반 수준으로 빠르게 램프업이 되고 있는 점, 2) 엔데믹 수요 회복이 완료됨에 따라 유기적 성장 폭이 크지 않은 점에 기인


* URL: https://buly.kr/HSWjp0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넥슨게임즈(225570) - BUY/TP 19,000원(유지/하향)
<어닝 쇼크에 반등 없는 동접자수까지>

■ 4분기 영업손실 21억원으로 컨센서스 대폭 하회한 어닝 쇼크 기록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483억원(YoY +17.3%), 영업손실 21억원(YoY 적지)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 매출액은 퍼스트 디센던트가 2번의 시즌 업데이트에도 동접자수 반등에 실패하며 매출이 급감한 탓에 전분기비 56% 감소. 매출 급감에 따른 고정 인건비 부담으로 영업손실 전환. 다만, 손실 규모는 전년동기대비로는 크게 축소

■ 12월 시즌2 업데이트에도 4분기 평균 스팀 동접자수 2만명 수준 불과
- 퍼스트 디센던트의 4분기 평균 스팀 동접자수는 2만명 수준으로 3분기 8.9만명에 비해 급격히 감소. 특히, 12월 중순 시즌2 업데이트에도 3만명을 넘지 못하였고, 현재는 1만명 초반대로 다시 하락한 상태. 3분기 일평균 19억원 수준이던 총매출은 4분기 3~4억원 수준으로 급락한 것으로 추정

■ 던전앤파이터 아라드도 연말 출시까지 점진적으로 기대감 커질 것
- 올해 말 출시를 계획 중인 던전앤파이터 아라는 PC/콘솔/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는 액션 RPG 신작으로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함. 글로벌 및 중국에서 확실한 흥행 이력을 보유한 IP인 만큼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출시로 또 한 번의 이익 레벨업을 기대. 출시 일정을 고려하면 상반기 내 신작 관련 추가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파이프라인은 견고하지만, 이익 전망 하향으로 밸류 메리트는 사라진 것으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19,000원으로 기존 대비 21% 하향 조정함. 퍼스트 디센던트 스팀 동접자수가 1~2만명 대에서 장기 체류 중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안으로 신작이 나와야만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전망. 2025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도 25F P/E 20배로 투자 매력도는 크게 감소

* URL: https://buly.kr/AEzfbZ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SK바이오팜(326030)
BUY/150,000(유지/유지)
4Q24 Review: 궤도에 오른 엑스코프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4 매출액은 1,630억원(YoY +28.6%, QoQ +19.3%), 영업이익 407억원(YoY +175%, QoQ +110.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견조한 엑스코프리의 성장, 엑스코프리의 글로벌 확장과 관련한 일회성 용역 수익과 중국 NDA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까지 유입
- 2024년 연간 총 매출은 5,476억원(YoY +54.3%), 영업이익은 963억원으로 흑자전환. 순이익에서 이연법인세 자산인식 부분 1549억원 발생. 엑스코프리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흑전 영업이익이 유지되면서 회계적으로 손실처리되었던 자산의 법인세를 환급받은 일시적 증가
- 2025년 엑스코프리 매출 가이던스 5,670억원, PGTC 임상 3상 2025년말 마무리 예정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4분기 실적발표에서 SK바이오팜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2종의 표적을 공개. KRAS G12D 표적저분자 화합물 항암제 파이프라인 1종과, p300/CBP 표적단백질분해제(TPD) 파이프라인 각 1종
- 비소세포폐암의 30%를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KRAS, G12C외에 승인된 치료제가 없어 글로벌 제약사들도 개발 중. G12D의 경우 경쟁력이 높은 시장. 자체개발 물질로 후보물질 비임상 진행 중
- TPD의 경우 2023년 인수한 프로테오반트 사이언스(Proteovant Science; 현 SK life science Labs)의 파이프라인으로 후보물질 비임상 진행 중
- 표적은 암세포 관련 유전자를 증폭시키는 Coactivator p300/CBP에 대한 TPD. 현재 경쟁 약물은 임상 1/2상 중, 하지만 혈액암. p300/CBP의 경우 유방암/전립선암에서도 사용 가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2024년의 엑스코프리 매출 성장도 고무적이었으며, 2025년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 또한 엑스코프리의 적응증과 환자군 확대도 임상 3상이 2025년 말부터 마무리되어가면서 2026년에 한 단계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3NI7Lv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BUY/TP 6,500(유지/유지)
정리는 진행 중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4 영업적자 988억원(적전 yoy, OPM -3.9%) 기록해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피인수 전 일회성 비용 608억원, 구조조정비용 652억원 등 반영 기인
- 글로벌 OEM의 유럽 등 주요시장 전동화 구조조정이 공급망에도 확산되며 동사 또한 과잉 생산능력을 합리화하는 과정을 피인수 이후에도 지속할 전망. 단기적 실적 개선은 지연되나 2H25 유럽발 규제 강화로 전동화 성장에 편승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가 6,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4 Review: 피인수 전 일회성 영업/영업외 비용 반영하며 실적 악화
1) 매출액 2.55조원(+3.5% yoy, +2.0% qoq), 영업적자 988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3.9%), 지배순적자 2,916억원(적지 yoy,, 적지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 크게 하회
2) 요인: 고객사 볼륨 감소와 합병 위로금, 주요 법인 영업 손실, 부정 이슈 대응 등 일회성 비용 608억원, 구조조정비용 652억원 등 1,260억원 영업 비용 증가, 영업외 고객사 프로젝트 취소, 영업권 등 일회성 손상차손 1,301억원 반영하며 대규모 당기순적자 발생
- Key Takeaways: 인수 후 사업 구조 합리화 지속될 전망
2025년 손익은 인수 과정에서 추가 발생할 비용과 보수적 볼륨 가정, 원화 약세로 원화환산 유무형자산이 커져 연간 7,200억원 수준으로 감가상각비 부담이 커질 것을 감안할 때 매출액 10조원대, EBITDA 마진 9% 초반, 영업이익률 2% 초반 실적 전망. 생산 거점 최적화와 초과 생산능력 합리화, 비용 구조 슬림화 등 손익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작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연내 관련 사업 합리화와 2H25 고객사 전동화 신규/기존 매출 증가로 이익은 회복되며 배당도 재개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시기적으로 사업 구조 합리화 종료와 효과가 가시화 되는 구간, 2025년 유럽 규제 강화로 전기차 볼륨이 증가와 신규 수주가 가시화 되는 구간에서 주가 회복은 탄력적일 전망

* URL: https://buly.kr/CLylNh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크레딧 전망은 차별화, 그래도 수요는 견조

[발행시장] 견조한 크레딧 매수세에 A등급도 발행 다수
- 회사채 발행은 견조한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호조세를 이어감. AA등급의 경우 전망이 우수한 업종이라도 낮아진 금리 레벨로 인해 민평대비 -7bp 수준으로 결정된 반면, A등급은 고금리 메리트가 부각되면서 전망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업종은 민평금리 대비 -10bp 이상 낮게(강하게) 낙찰되었고, 우려 업종의 경우도 민평대비 +10bp~15bp으로 높게 결정되었지만, 4배~7배 이상 수요가 모집되면서 고금리 크레딧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 할 수 있었음

[크레딧 전망] CPI충격에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상승, 크레딧 업종별 등급 방향성 차별화
- 전력인프라 호조로 LS일렉트릭의 등급 전망이 상향되었고, 전기차 캐즘 우려 속 수익성 하락을 나타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등급 전망이 하향됨. 차주에도 회사채 발행이 이어지면서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우호적 수급에도 대내외 정책 영향과 우려 업종에 대한 모니터링은 필요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lFRI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HN(181710)- BUY/TP 27,000원(유지/상향)
<다키스트 데이즈까지 이제 1주일!>

■ 4분기 OP 25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합치한 실적 시현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6,439억원(YoY +7.6%), 영업이익 250억원(YoY 흑전)으로 당사 추정치에 합치하는 실적을 시현. 외형 성장은 클라우드(YoY +50.2%), 게임(YoY +6.5%), 결제(YoY +4.8%) 순으로 기여. 영업이익은 커머스, 기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손익 개선세가 지속되며 조기 정상화 달성. 이와 더불어 인건비 하향 안정화(YoY -5.5%), 광고선전비 제어(YoY -7.3%)도 증익으로 연결된 것으로 판단

■ 견조한 웹보드 매출 입증됐고, 4월 다키스트 데이즈 출시로 퀀텀 점프 확실시
- 4분기 게임 매출은 1,190억원(YoY +6.5%)으로 추정치 약 3% 상회한 호실적 기록. 웹보드 매출이 주력인 PC 부문이 포커 클래식 경쟁 콘텐츠 효과를 앞세워 YoY +13%로 고성장하였고, 모바일도 YoY +3%로 선방. 1분기가 웹보드 성수기인데다, 2분기 중 다키스트 데이즈(4월 PC/모바일 글로벌 출시), 어비스디아(모바일 서브컬쳐, 일본 등 출시) 등 기대 신작이 예정되어 있어 모멘텀 강할 것으로 전망

■ 2월 25일부터 스팀 통해 최종 테스트에 돌입하는 다키스트 데이즈
- 동사 루트슈터 신작 다키스트 데이즈는 2월 25일부터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약 10일간 최종 테스트에 돌입하고, 이후 피드백 사항 반영하여 4월 중 글로벌 출시 목표. 스팀 동시접속자수에 따라 흥행 기대감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5만명 이상이면 흥행, 10만명 이상이면 대흥행(출시 분기 OP 200억 이상)이 가능. 작년 하반기 국내 게임사 스팀 출시작을 살펴보면 퍼스트 디센던트(루트슈터, 7/1 출시)가 첫 분기 평균 동접자수 9만명(최고 26.5만명)으로부터 총매출 1,700억원, OP 약 400억원을, TL 글로벌(MMORPG, 10/1 출시)이 첫 분기 평균 동접자수 15만명(최고 33.6만명)으로부터 총매출 1,100억원, OP 약 300억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27,000원으로 상향: 인터넷 중소형주 가운데 가장 매력적
- 동사 목표주가를 27,000원으로 8% 상향 조정하는데, 이는 게임 신작 흥행을 반영하여 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상향한 점에 기인. 웹보드 주력 게임사에서 루트슈터, 서브컬쳐로 장르가 확장되는 것만으로도 큰 폭의 리레이팅을 기대


* URL: https://buly.kr/jYlix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KT(030200) - BUY/TP 55,000원(유지/상향)
<가벼워진 몸집과 함께 비상>

■ 업황 대비 탑라인 방어 & 그룹사 이익 기여 증가하며 호실적 달성
- 동사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5,756억원(YoY -1.7%), 영업손실 6,551억원(YoY 적전)을 기록했는데, 일회성 퇴직비용 1조원 가량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약 3,470억원을 시현. 서비스 수익은 YoY +0.6%로 업황 대비 선방한 것으로 판단되며, 영업이익은 별도(일회성 제외) 및 그룹사가 고르게 약 30% 가량 성장하며 호실적 달성

■ 무선서비스 +0.1%, 인터넷/IPTV +1.8% 성장하며 견조한 유무선 경쟁력 확인
- 4분기 무선서비스 매출은 YoY +0.1%를 기록했는데, 5G 보급률 80% 도달에 따른 가입자 유입 둔화를 ARPU 증가(YoY +0.8%p)로 방어. 유선의 경우 인터넷이 YoY +0.8%, 미디어(IPTV)가 YoY +3.0%로 성숙기인 업황에서도 순성장세 유지. 한편,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는 전분기비 2.8만명, IPTV 가입자수는 동기간 0.9만명 순증

■ 클라우드/부동산 중심으로 그룹사 이익 기여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
- 4분기 그룹사 영업이익 기여는 899억원(YoY +29.7%, 206억원 증익)으로 급증했는데, 이는 클라우드 및 부동산의 견조한 성장세, 위성/케이블 자회사 스카이라이프의 증익(154억원 손실 축소)에 기인. 특히, 케이티클라우드는 글로벌 고객 DC 이용률 확대 및 CDN 서비스 트래픽 증가로 YoY +21.3% 고성장 달성

■ 구조적인 인건비 절감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 동사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기존 대비 17% 상향 조정하는데, 이는 희망퇴직에 따른 별도 인건비 절감을 2025년 실적에 반영함으로써 이익 전망치를 상향했기 때문. 한편, 2024 사업연도에 대한 배당금으로 연간 2,000원(4분기 500원)을 확정하였고,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을 발표


* URL: https://buly.kr/880avF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기계/방산/우주/로봇 곽민정]
LIG넥스원(079550): BUY/330,000원 (유지/상향)
<4Q24 Review: 무난한 성장세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조 1,686억원 (+57.9% qoq, +71.8% yoy), 영업이익 627억원 (+20.7% qoq, +69.9% yoy)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유도무기(PGM) 사업부는 매출액 4,741억원(+51.4% yoy)으로 해궁, 중어뢰 2차 양산 사업 매출 증가에 기인, 지휘통제(C4I)는 매출액 3,007억원(+125.6% yoy)로 TMMR 2차, 군위성통신체계 양산 사업 등의 매출 증가에 기인함. 2024년 해외 수출 비중은 2023년 15.5% . 2024년 23.6%로 증가함
- 수주잔고는 4Q24 기준 20조 1,419억원이며, 신규 수주는 2024년 4조 5,552억원을 기록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5년 이후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SAM)을 비롯한 중동 수출, 말레이시아 해궁, 미국 비궁 등의 수출 모멘텀 지속 확대와 수출 비중 확대가 긍정적
- 고스트로보틱스의 ‘비전 60’에 대한 미 공군 감시 정찰 임무 투입 이외에 최근 민수 부문 적용 확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상개발비가 지속적으로 투입될 것으로 전망
- 최근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글로벌 방위산업의 우호적인 환경 속에 동사의 수출 모멘텀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전투용 무인 수상정 사업 수주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역시 기대해 볼 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5년~2026년 평균 EPS 17,223원에 국내 방산 업체 Peer 12M FWD P/E 평균 19.5x 적용, 목표주가 330,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bit.ly/41585b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 산업(Overweight)
<25년 기확정 서구권 모객수가 이미 작년 연간 초월>

현시점 기확정 서구권 모객수 263만명으로 작년 연간 242만명을 이미 초월
- 현재 날짜와 장소가 확정된 2025년 예정 공연 모객수는 647만명이며, 이 가운데 384만명이 아시아, 263만명이 서구권으로 구성. 특히, 서구권 모객수(263만명)는 이미 작년 연간(242만명)을 초월한 상황이며, 유럽(73만명)의 경우 당사가 전망한 2025년 연간 전망치(70만명)를 이미 넘어선 상태
- 아티스트별로는 Stray Kids가 145만명, ATEEZ가 23만명, J-Hope이 22만명, 에스파가 18만명, SMTOWN이 13만명 등으로 BTS(완전체), 블랙핑크, TWICE, 세븐틴, NCT DREAM을 비롯한 Top-Tier 아티스트들의 25/26 월드 투어가 발표되기 전임을 감안 시 올해 서구권 모객수는 당사 전망치 540만명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
- 1분기 K-POP 모객 현황을 보면, 현시점 기확정 모객수만 294만명(YoY +17%)으로 최종 1분기 모객은 315만명(YoY +25%)으로 전망. 기획사별로는 에스엠이 93만명(YoY +18%), 하이브가 63만명(YoY +106%), JYP가 47만명(YoY +40%) 등으로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지금은 엔터사 비중 확대 지속할 시기: BTS 대규모 월드 투어 발표 시점이 1차 변곡점 될 것
- 서구권 공연 시장에서의 구조적인 점유율 증가가 확인되며, 2025년 가파른 이익 성장이 확실시. 하이브 Target P/E 38배(2023년 고점), 후발 3사 Target P/E 25배까지의 추가 상승 여력은 하이브/JYP가 30% 이상, 에스엠이 20% 이상 남은 것으로 판단
- 엔터주의 1차 주가 변곡점은 2026년 실적에 대한 정교한 추정 및 그로 인한 밸류에이션 고저 평가가 가능해지는 시점, 즉 BTS 월드 투어 발표 전후가 될 것

* URL: https://buly.kr/AEzh4B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주간 Style 전략] 반복되는 것과 달라진 것은?

- 지난해 9월초를 정점으로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 전망치는 2월 현재까지 7.0% 넘게 하향조정 되며 과거 코스피 실적 하락 기간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하향조정되고 있음

- 반면, 과거 EPS 하향 조정이 시작된 후 6개월 동안 코스피가 평균 9.8% 하락했던 것과 달리 2월 현재 코스피는 실적 하향조정 이후 3.1% 하락하는데 그쳐 과거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 더불어 2025년 국내증시 강세로 국내 주요 스타일 수익률 또한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강세를 기록하고 중형주가 대형주 대비 강세를 기록하는 등 과거 실적 하락기와 상반된 모습

- 과거와 상반된 스타일 지수 수익률의 원인을 분석해 향후 스타일 지수 전망 및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9BV9Wsr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 조창민]
Weekly Quanticle - 빠르다 빨라 현대 사회

1. 변동성이 커졌지만, 회복도 빨라졌다
- KOSPI가 2% 이상 상승 및 하락하는 사례가 다시 빈번해지며 변동성이 커진 상황
- 그 과정에서 과거 대비 더 빠른 조정(하락)과 회복(반등) 과정이 확인. KOSPI가 -2% 이상 하락한 날 이후의 반등 속도가 현저히 빨라진 것이 확인됨
- 최근 2년 및 5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회복에 걸리는 평균 일수, 하락후 평균 회복률 및 회복 확률이 모두 개선

2. 과거 회복이 빨랐던 국면의 특징은?
-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도 그만큼 하락에 대한 회복이 빠르다는 것은 하락을 일시적 조정으로 받아들여 시장의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투자자가 증가했다는 의미
- 같은 증시 하락이라는 현상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다르게 대응한 결과로 볼 수 있으며, 다른 대응을 가능하게 했던 근거를 확인할 필요
- KOSPI가 -2% 이상 하락한 날을 대상으로, 증시 관련 주요 변수들의 Z-score를 과거 60일 기준으로 산출하여 평균값을 분석해 회복 속도가 빨랐던 국면의 특징을 도출

3. 하락 시에는 저베타+고배당, 회복 국면에서는 펀더멘탈+모멘텀 주목
- 최근의 하락/회복 국면이 과거 장기 추세와 다른 점은 수급 주체의 움직임. 특히 증시를 6개월 연속 순매도하고 있는 외국인투자자의 수급이 차이점
- 최근 나타나는 새로운 특징들을 통해 하락과 회복 국면에서의 차별화된 대응 전략을 재정립할 필요
- 하락일과 회복 국면에서 각각 강세를 보였던 업종들의 공통점이 확인됨
- 회복 국면에서는 펀더멘탈 및 모멘텀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했음을 확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Ezi9tpE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 BUY/TP 235,000원(유지/유지)
<이제 MMO & Shooter가 엔씨의 코어>

■ 1분기 흑전 가능: QoQ 매출 줄지만 비용이 더 크게 줄어들 것
- 1분기 OP 흑전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는 매출 감소보다 비용 감소가 크기 때문. 매출은 모바일 리니지 3종이 4Q24 레벨을 저점으로 트래픽 우상향 추세가 유지되고 있어 QoQ 감소는 없을 전망. 다만 TL 글로벌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QoQ 300~400억원 감소 예상(3/6 TL 글로벌 대규모 업데이트 흥행 시 감소폭 줄어들 것). 반면, QoQ 비용은 인건비 250억원 및 마케팅비 400억원 가량 감소로 예상. 전분기 영업손실이 일회성 제외 200억 수준임을 고려하면 50~150억원 수준의 흑자전환은 가능한 구조로 판단

■ 하반기 5종 신작 출시: 자체 개발 3종 & 퍼블리싱 2종
- 상반기는 블소2 중국, 리니지 2M 동남아 등 기존작 지역 확장이 주를 이룰 것. 하반기 LLL, 아이온2, 기존 IP 스핀오프 신작 등 3종의 자체 개발작과 브레이커스: 언락 더 월드, 타임 테이커즈 등 2종의 퍼블리싱 신작을 출시 계획. LLL은 상반기 FGT를 거쳐 이르면 3분기 CBT, 4분기 후반 출시 기대. 아이온2는 한국/대만 선출시를 결정지은 만큼 연내 출시에서 지연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 2분기부터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촘촘한 간격의 콘텐츠 공개 및 유저와의 소통을 계획 중

분기 인건비 250~300억 줄었고, 마케팅도 유저 접점 넓히는 CBT 비중↑
- 상반기말까지 효율화 작업 거치면 연간 인건비 절감액은 전년비 1,000억원 초반 수준에 도달하는데, 이는 분기 250~300억원 규모에 해당. 마케팅비는 올해 신작 수가 많아 전년비 증가가 불가피하나, 마케팅 비용률은 매출 10%(24년 8.1%) 이하에서 관리 목표. 효율적 마케팅비 집행을 위해 브랜드 마케팅, 옥외 광고 중심에서 벗어나 FGT, CBT 늘려갈 것

■ 2026년 신작도 MMO & Shooter에 집중하고, AI 적용도 활발한 상황
- 2026년 신작은 글로벌 유명 IP 기반 MMORPG, 신규 파생 장르의 슈터 등이 개발 중으로 MMO & Shooter를 자체 개발의 양대 축으로 가져갈 계획. 캐주얼을 비롯한 기타 장르는 M&A를 통해 라인업을 갖출 예정. AI 적용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에도 일부 적용 중. 분사한 AI 자회사(임직원 수 약 180명) 통해 내부 맞춤형 AI 제공, 타사로의 솔루션 공급, 이종 산업으로의 사업 기회 모색 등 추진 중


* URL: https://buly.kr/9MPuVr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파라다이스 (034230) - BUY/TP 13,000원(유지/하향)
<카지노 베팅은 위험한 시점>

■ 컨센서스 큰 폭으로 하회한 4분기 영업이익
- 동사 4분기 매출액은 2,658억원(YoY +9.9%), 영업이익 195억원(YoY +32.1%)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대폭 하회. 매출은 카지노가 YoY +14.8% 증가하였음에도 기타 사업 성장률이 둔화되며 YoY +9.9%를 기록.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및 비용 효율화 기조 지속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로는 개선

■ 4분기 드롭액 전년동기대비 0.2% 감소하며 보합세 기록
- 동사 4분기 드롭액은 16,620억원(YoY -0.2%, QoQ -6.3%)을 기록했는데, 일본 VIP와 중국 VIP가 각각 YoY -6.1%, YoY -1.5% 감소한 부분을 기타 VIP가 YoY +20.1% 증가로 메이크업하며 방어. 작년 연간 드롭액은 68,684억원(YoY +11.3%)으로 이미 2019년 드롭액 64,533억원을 초과하였으며, 이는 코로나로 발생했던 수요 감소는 완전 회복을 달성했다는 의미

1월 드롭액 전년동월대비 1.8% 성장에 그쳤고, 매출액은 동기간 2.3% 감소
- 동사 1월 드롭액은 5,794억원(YoY +1.8%)을 기록했는데, 중국 VIP가 YoY +6.9%, 일본 VIP가 YoY +4.9%, 매스고객이 YoY +0.9% 증가한 반면, 기타 VIP가 YoY -9.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매출액은 동기간 2.3% 감소했는데, 이는 홀드율이 11.4%로 전년동월대비 0.4%p 감소했던 점에 기인

■ 어닝 쇼크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3,000원으로 기존 대비 7% 하향 제시함. 목표주가 하향은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 URL: https://buly.kr/2fd7Ev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