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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디스플레이 BUY/TP 14,000원 (유지/유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호실적, 4Q 성수기를 기대

- 3분기 매출액은 6 8,213억원(YoY +42.5%), 영업이익은 -806억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을 기록. 북미 고객사의 신작 P-OLED 가동률이 본격적으로 상승하였지만, IT-OLED 매출 감소 비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제한적 상승. 다만, 3분기 희망퇴직으로 인한 일회성비용을 제외하면 흑자전환에 성공하였고, 이는 지연에 따른 작년 4분기 영업이익과 유사한 수준. 이를 감안하였을 , 회사는 질적 성장을 시현하고 있고,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음 - 4분기 매출액은 7 6,520억원, 영업이익은 3,900억원을 전망. 4분기 호실적을 예상하는 이유는 1) 북미 고객사향 P-OLED 출하 증가, 2) 4분기 판매 Event 등으로 인한 TV 포함한 IT 기기의 판매 증가 등임. 여기에 현재 수준의 환율이 지속된다고 하면 환율 효과까지 기대해볼 있는 상황 - 올해 하반기 북미 고객사향 P-OLED 출하량은 약 4,500만대로 추정됨. 이는 지난해 증설된 Capa(월 15K 증설, 총 45K)를 감안하였을 때의 물량 수준. 아직까지 북미 고객사의 smartphone 신작 수요에 대해 단정하기 어렵지만, 상위 모델에 대한 수요는 중국을 포함한 지역에서 양호한 것으로 파악됨(counterpoint). 패널 양산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패널 가동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 다만, IT-OLED에 대한 부진한 수요와 W-OLED 패널 수요를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4분기 실적 소폭 하향 조정 - 북미 고객사의 IT-OLED, Smartphone 신작에 대한 수요 우려로 동사의 주가는 현재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체질 개선을 실적으로 증명한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포인트임. 광저우 LCD 공장 매각으로 인한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 역시 동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CB3LRH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이노텍 BUY/TP 260,000원(유지/하향)
아쉬웠던 3분기에 이어 당분간 성장은 제한적일 것

- 3분기 매출액은 5 6,851억원(YoY +19.3%), 영업이익은 1,304억원(YoY -28.9%, OPM 2.3%)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3분기 실적 부진의 근거는 1) 비우호적인 환율, 2) 고객사향 Camera Module에서의 판가 인하, 3) 기판 EV 수요 둔화로 인한 전장부품 수요 둔화 등임. - 4분기 매출액은 6 2,830억원, 영업이익은 2,947억원을 예상. 4분기 Camera Module 고객사향 납품이 집중되는 시기로, 고객사의 smartphone 신작 출하가 가장 집중되는 구간임. 고객사 Smartphone 초기 수요는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사전 주문을 늘린 것을 감안하더라도 4분기 order-cut 예상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르다고 판단됨. 비우호적인 환율로 인한 3분기 실적은 부진하였지만, 현재 수준의 환율이 유지된다면 4분기 실적에서는 양호한 흐름을 보일 있을 - 다만 동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물량보다는 Blended ASP에 대한 포인트임. 이번 Series에서도 Folded Zoom의 적용 확대(기존 라인업 1개→2개), Ultrawide MP 증가 등의 스펙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 인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향후 고객사의 AI Smartphone 출시로 인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Camera Module 단가가 제한된다면 그 성장폭은 유의미하지 않을 것. 당분간은 AI로 인해 Spec Upgrade 역시 제한적으로 추정됨. 전장용 Camera Module은 아직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됨 - 당사는 기존에 iPhone AI Cycle로 인한 물량 증가와 지속적인 Camera Spec Upgrade로 인한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하여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였으나, 경쟁심화 속 CR에 대한 우려로 인해 동사의 성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Valuation 수준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추정치 하향에 따른 목표주가는 260,000원으로 하향(Target Multiple 1.1x)

* URL: https://buly.kr/BTOJW1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360,000(유지/유지)
시장은 환원의 익힘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3.58조원(-6.3% yoy, OPM 8.3%) 기록, 컨센서스 7.9% 하회. 판매보증비 환입에도 美 그랜드싼타페 품질보증기한 연장 3,200억원, 임협(7월) 인건비 증가 4,000억원 반영으로 기대 하회
- 기대에 못미친 실적과 지난 10/22 상장한 인도법인으로 유입된 현금의 주주환원 활용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주가 조정. 해당 자원의 연내 활용 가능성과 기말 배당, '24년 확정 실적 후 자사주 매입은 '25년 예상 P/E 3.8배인 Valuation 매력을 지속 자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일회성 비용과 인건비 증가로 시장 기대를 하회
1) 매출액 42.9조원(+4.7% yoy, -4.6% qoq), 영업이익 3.58조원(-6.3% yoy, -16.3% qoq, OPM 8.3%), 지배순이익 3.05조원(-4.5% yoy, -23.3%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89조원(OPM 9.1%)과 당사 추정치 3.82조원(OPM 8.9%)을 각각 7.9%, 6.3% 하회
2) 요인: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예상 부합. 인건비 증가는 극복 요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환율 7,870억원, 금융 520억원 증가, 물량 480억원, 믹스/인센티브 4,690억원, 기타 5,690억원(인건비 4,000억원, 엔진보증기한연장 3,200억원 포함) 감소
- Key Takeaways: 더욱 강력해지는 경쟁 우위와 수익성 방어 지속
1) 유연한 생산 능력, 친환경차 전라인업 보유, 지정학적 리스크 방어할 거점/상품 다변화로 GM, Waymo, 도요타 등 경쟁력 있는 업체와의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 구축해 전략적 경쟁 우위 강화
2) 경쟁사 대비 유연한 전략으로 경쟁 우위가 수익성 창출 능력 지속. 믹스 개선과 CAPA 확대, 볼륨 증가, 시장 수요에 편승하는 포트폴리오, 낮아진 원재료비로 원가율 개선세 지지로 높은 수익성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인도법인 상장으로 유입된 자원의 특별 주주환원 활용 가능성과 2024년 확정 실적 하의 주주환원(TSR 35%, 배당성향 25%, 3년간 4조원 자사주)은 '24년말을 비롯해 1H25까지 주가 수급에 긍정적
- 2025년은 펠리세이드 등 HEV 추가 모델의 신차 효과 지속과 신규 공장에 따른 물량 확대가 주가 상승을 지속 지지. GM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외에도 美 대선 이후 불확실성 해소된 미국 시장에서의 협상력 강화도 주목할 만한 주가 상승 요인

* URL: https://buly.kr/5q64U9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60,000 (유지/유지)
GM 및 Tesla, 강한 4Q24와 '25년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Tesla, 자동차 사업 마진 개선. 4Q24 출하량 두 자릿수(QoQ) 성장, ‘25년 20~30% Volume 성장 전망. 1H25 보급형 차량 출시 계획 확인
- GM, 전기차 사업부 공헌이익 4Q24 흑자전환 확인. ‘25년 전기차 사업$2bn~$4bn 수익성 개선 기대 재확인. EV 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판매 증대 전망
- 배터리 가격 하락이 OEM입장에서 가장 크게 체감되는 시점은 3Q24부터. 이를 기점으로 전기차 가격 하락 및 판매 회복, 보급형 전기차 출시 등 전기차 시장 재성장 모멘텀 구체화 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 유지.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Tesla, ‘24년 자동차 판매 전년비 성장 전망. 4Q24 판매 적어도 전분기비 11% 성장한 510K 필요. 이미 중국과 미국 판매량 증대 중. 또한, Elon은 1H25 중 보급형 전기차 출시 및 사이버 트럭 양산으로 ‘25년 20~30% 성장 목표 밝힘
- 보급형 전기차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부족. 다만, 이미 Model3 LR RWD(7월 출시)는 세액공제 후 가격 $34,990까지 하락(배터리 82kWh 탑재). 기존 LFP 배터리 탑재 차량(58kWh/$38,990) 대비 배터리 용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가격 $4,000 저렴해 짐. 여기에 배터리 용량 축소, 플랫폼 단순화 등을 통해 세액공제 후 $30,000 내외 수준까지 하락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 결국, 미국내 보급형 전기차 역시 삼원계 사용 전망
- GM, ‘25년 손익 올해와 유사 전망.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 $14bn~$15bn. ‘25년 중 전기차 사업 적자 $2bn~$4bn 개선 전망. 영업이익 기여도 13%~29%로 매우 높음. 내연기관 수익성 하락할 수 있으나, 전기차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방어할 계획. 전기차 사업 공헌이익률 가이던스 대로 4Q24부터 흑자 기록한다면, 판매량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 판매량이 증대하면 AMPC 수취도 증가하게 됨. $34,995 가격(운송비 포함)의 2025 Equinox EV 출시 시 세액공제 후 내연기관 2024 Equinox($27,995)보다 저렴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기차 수요 개선 기대감 높아지며 모멘텀 강화될 것

* URL: https://buly.kr/FhMVP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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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064960)
BUY/TP 60,000(유지/유지)
실적의 정도가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220억원(-23.7% yoy, OPM 10.0%) 기록, 컨센서스 8.5% 하회. GM 볼트향 DU 단산과 HMG BEV 감소에 의한 매출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품과 모터 매출이 각각 46%, 4% 전년동기비 감소. 방산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두 자리 수(10.0%) 방어
- HEV 확대의 직접적 수혜 기대. 연결매출 1/4이 해외 수출로 최근 원화 약세는 실적에 긍정적. 단 GM 볼트 단산의 높은 기저 부담은 4Q24까지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주요 고객사 소싱 정책 변화와 물량 감소 영향 지속
1) 매출액 2,208억원(-20.2% yoy, -8.1% qoq), 영업이익 220억원(-23.7% yoy, -12.2% qoq, OPM 10.0%), 지배순이익 170억원(-42.4% yoy, -37.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41억원(OPM 10.3%), 당사 추정치 243억원(OPM 10.2%)을 각각 8.5%, 9.2% 하회
2) 요인: GM DU 450억원, HMG 구동모터 90억원 감소. 한국GM 국내 출하 30% yoy 감소로 전자/에어백/샷시 등 150억원 내외 매출 감소. 방산 76억원, 오일펌프 30억원 내외 증가로 실적 방어
- Key Takeaways: 기존 고객향 매출 감소 만회가 관건
GM 볼트 EV 단산으로 '23년 말 이후 매출('22년 1,000억원, '23년 1,400억원 추정) 차질, HMG 비 e-GMP 전기차 구동모터 헤어핀 변경에 따른 매출 감소 발생. GM 내연기관 오일펌프가 2024년 2,400억원 수준으로 회복하며 매출 감소 만회 중이며, 현대트랜시스 EV용 전동식 오일펌프(연 400억원), 방산/반도체 신규 프로젝트, HMG HEV 증가에 편승하며 매출 감소 최소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MG 전기차 구동모터 매출 감소와 GM 드라이브 유닛 감소로 3Q24까지 450억 내외의 매출 감소 불가피. 다만, 우호적 환율로 수익성 개선되고, HEV 확대가 동사의 모터 성장 기여해 방어.
-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도 유럽 규제 강화와 보조금 정책 변화, 미국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주요 OEM의 대중 전기차 모델 라인업 등 '25년 이후 전기차 수요 방향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1) 과도기 구간에선 HEV 비중 확대, 2) 이후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수주 환경 개선되며 구동 모터 듀얼벤더 정책 수혜 기대

* URL: https://buly.kr/EzhTUQ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잘 버텨내고 있는 크레딧 채권 시장

[크레딧 전망] 미국 금리 급등, 국내 GDP 충격에도 회사채 중심으로 크레딧 강세
- 미국 양호한 경제지표, 인플레이션 압력, 재정적자 우려로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단숨에 미국채 2년/10년은 9월 24일/16일 3.5%/3.6% 저점 형성 후 4.08%/4.21%를 기록함. 국고채 금리도 10년 기준 전일비 +7bp 상승했으나, 3분기 GDP 성장률 0.1%로 발표(전망치 0.5%)되면서 예상보다 부진한 경기 우려에 금리가 하락함. 중동리스크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북한군 러시아 파병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환율 변동성도 커지면서 1382원까지 상승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크레딧 수요와 발행 강세 영향으로 강세를 이어감.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IXpML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Comment - 한국 경제: 3분기 부진한 경제성장률 해석

- 더딘 내수 회복에 더해 순수출 성장 기여도 감소로 성장률 예상치 크게 하회
- 내수가 순수출 부진을 만회했으나 내수 회복세 여전히 약해, 특히 민간부문 모멘텀 부재
- 수출은 침체라기 보다는 모멘텀 둔화, 수입 증가는 설비투자 확대에 일부 영향
- 성장률 하향 조정 불가피, 한은 연내 추가 인하는 없겠지만 내년도 금리 인하 당위성은 더 높아질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tinyurl.com/y5vyuc4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전자 BUY/TP 140,000(유지/하향) 3분기 일시적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성장 방향성은 확고

- 3분기 매출액은 22 1,764억원(YoY +10.7%), 영업이익은 7,519억원(YoY -24.5%, OPM 3.4%) 기록. H&A, HE 선방하였으나 VS, BS,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3분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다만, 동사의 상승 모멘텀인 H&A, HE 사업부에서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하였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점임. 동사가 제시하는 신사업 전략, 지난 10 22일에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전략은 동사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여 꾸준한 우상향을 것으로 예상됨 - 4분기 매출액은 22 3,760억원, 영업이익은 4,540억원을 기록할 전망 - H&A 비수기로 진입함에도 불구하고 가전 구독, HVAC 외형 성장으로 인해 YoY +5% 성장한 매출액은 7 160억원을 전망. 물류비의 영향도 이상 제한적일 - HE OLED TV 할인 Event로 인한 성수기 진입과 유럽 판매 호조로 증가하겠지만, 여전히 높은 LCD 패널가를 고려하였을 때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 VS는 3분기 EV 수요 둔화와 더불어 실적 부진하였으나, 일시적인 프로젝트 매출 부진에 기인한 것으로 4분기는 QoQ 기저 효과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 BS는 3분기 신사업 투자, 높은 LCD 패널가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크게 실적은 하회하였고, 4분기 역시 이러한 상황 등을 고려하였을 때 수익성 개선은 단기적으로 쉽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주가는 3분기 중 IT H/W 내에서 outperform하였고, 이는 신성장 동력과 더불어 주주환원 기대감, 환율 방어주의 역할을 해줬기 때문임. 체질 개선과 더불어 주주환원 기대감, 해외법인 IPO 기대감은 여전히 동사에 대한 주가의 상승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40,000원 제시

* URL: https://alie.kr/7mAPHb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000660)

BUY/TP 265,000 (유지/유지)
AI반도체에 겨울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265,000원 (2025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2.0배 적용)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동사의 3분기 매출액은 추정치에 부합하는 17.5조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3.9% 상회하는 7.03조원을 기록하였음. DRAM과 NAND의 Bit Growth는 각각 -1.7%, -15.0%로 추정치를 하회했지만, HBM과 eSSD 등 Premium 제품 비중 상승에 힘입어 DRAM과 NAND ASP는 QoQ로 각각 16.9%, 15.2% 상승하면서 추정치를 상회하였음. 특히, 전체 DRAM 매출액에서 HBM 비중은 30%를 차지하였고, 4분기에는 Blackwell향 HBM3E의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DRAM 메출액에서 HBM은 40%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였음. 동사의 3분기 ASP 상승 폭은 범용 DRAM 제품 상승폭을 크게 상회한다는 점에서 HBM시장을 주도하는 동사의 Blended ASP 상승 흐름은 2025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동사는 4분기 DRAM과 NAND의 Bit Growth를 Middle Single과 Low Teen 증가로 예상했는데 동 부문은 당사의 기존 추정치와 거의 유사함. 동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환율과 HBM3E 등 Premium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QoQ로 각각 17.1%, 14.7% 증가한 20.5조원과 8.0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범용 제품 수요 부진과 중국 CXMT의 부각으로 반도체 조기 겨울론이 제기되었지만 AI반도체 수요의 중심에 있는 TSMC와 동사의 경우 뜨거운 여름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CSP, 통신사, 일반 기업, Sovereign AI 수요 등을 감안할 때 AI Data Center 투자 확대는 2025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여기에 학습용 Data Center의 Multimodal 수요와 추론용 Server 수요를 감안할 때 AI Infra투자는 아직 성숙을 논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라고 판단됨. CXMT의 경우 향후 Premium DRAM의 EUV 적용이 필요한데 미국제로 확보가 불가능하며, 향후 미국의 Black List로 선정될 경우 중국 이외 시장에서의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BM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기술 지배력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lwplp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국항공우주(047810): BUY/72,000원 (유지)
<3Q24 Preview: 높은 성장 잠재력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9,284억원(+4.1% qoq, -7.8% yoy), 영업이익 724억원(-2.5% qoq, +10.8%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수준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통상적으로 3분기는 동사에게 비수기이나, QoQ 매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국내 사업은 KF-21체계 개발 프로젝트 등이 견조하며, 기체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 기록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필리핀이 진행 중인 3단계 (2023~2028년) 전력 증강 사업에서도 FA-50을 추가로 채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추가 수출 기대감이 높으며, KUH-1의 중동 수출 계약이 연내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AAV (Advanced Air Vehicle)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31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미래 우주모빌리티 사업에서 중장기적인 성과를 기대해볼 만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5년부터 폴란드와 말레이시아향 FA-50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빠를 것으로 기대됨. 미 해군 고등훈련기 및 전술훈련도입 사업의 경우, 2026년 사업자 선정이 예정되어 있어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URL: https://buly.kr/ESxDdI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400,000(상향/유지)
생존입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9,086억원(+31.6% yoy, OPM 6.5%) 기록, 컨센서스 36.2% 상회. 일회성 이익 제조 1,430억원, A/S 120억원 감안해도 7,536억원으로 개선된 이익 체력 확인
- 2024년 11월 CEO Investor Day를 앞두고 제조부문 손익 회복이 가시화 되며 기대감 고조. 2025년 전장 성장 지속, 미 공장 램프 및, AMPC 수혜와 2026년 Non-captive 매출 확대로 수익성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14.3%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모듈부분 수익성 회복 가시화. 일회성 이익 증가 고려해도 긍정적!
1) 매출액 14.0조원(-1.6% yoy, -4.5% qoq), 영업이익 9,086억원(+31.6% yoy, +42.8% qoq, OPM 6.5%), 지배순이익 9,197억원(-7.8% yoy, -7.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677억원(OPM 4.8%)과 당사 추정치 6,318억원(OPM 4.5%)을 각각 36.2%, 43.8% 상회, 2) 요인: 제조부문 ASP/믹스 개선 670억원, 단가 정산 660억원, 품질비용환입 870억원 등 인건비 상승 630억원, 전기차 감소 영향 420억원, 고정비 증가 350억원 상쇄하며 흑자. 일회성 비용 고려해도 BEP 이상 체력 확인(OPM 0.8%). A/S는 환율, 수요 강세로 호조, 품질비용환입 120억원 반영되며 OPM 26.7% 호조
- Key Takeaways: 이제는 회복과 성장에 주목
1) 제조 개선 가시화: 美 전동화 공장 램프업과 AMPC 수혜,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中 구조조정, 수출거점 등 자구책 효과 시 마진 개선 기대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으로 확산 기대. EV 수요 둔화로 대형 프로젝트 발주 연기되었으나 2025년까지 수주 흐름과 전기차 수요 회복 기조에 따라 빠른 주가 할인 축소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완성차의 유연한 전략이 견조한 이익 창출 능력을 돋보이게 하고 경쟁우위 기업간 협업 확대로 동사의 추가 성장 발판 기대. 수익성 회복이 가시화되는 현 시점에서 투자 매력은 더욱 강화 중
- 11월 CEO Investor Day를 통해 개선된 제조 부분의 회복 지속 가능성과 회복 탄력성의 수준을 바탕으로 주주환원에 이르는 과정이 시장에 설득력을 가지는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HHbLKR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65,000(유지/유지)
어머니~ 기아가 너~무 잘해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2.88조원(+0.6% yoy, OPM 10.9%) 기록, 컨센서스 8.6% 하회. 美 람다2엔진 관련 품질보증기한 연장 따른 6,310억원 감안시 조정영업이익 3.51조원(OPM 13.2%), 시장 예상 크게 상회
- 시장 불확실성에도 인센티브를 제외한 볼륨, 원재료비, 고정비 등이 개선되며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전망을 공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일회성 비용을 제외 시 기대를 뛰어넘은 실적을 기록
1) 매출액 26.5조원(+3.8% yoy, -3.8% qoq), 영업이익 2.88조원(+0.6% yoy, -20.9% qoq, OPM 10.9%), 지배순이익 2.27조원(+2.1% yoy, -23.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15조원(OPM 11.9%)와 당사 추정치 3.00조원(OPM 11.4%)을 각각 8.6%, 4.0% 하회 3) 요인: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컨센서스 큰 폭 상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람다2 엔진 품질비용 6,310억원, 인센티브 증가 4,670억원, 판매감소 1,01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가격 1,150억원, 믹스 2,180억원, 재료비 2,610억원, 기타비용 2,730억원, 환율 3,500억원 증가 기여. 품질비용 제외 시 3.51조원 영업이익 기록
1) 유연한 생산 능력, 친환경차 구동 라인업 보유, 지정학적/정치적 리스크 방어할 거점/상품 다변화로 GM, Waymo, 도요타 등 경쟁력 있는 업체와의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 구축해 전략적 경쟁 우위 강화 2) 경쟁사 대비 유연한 전략으로 경쟁 우위가 수익성 창출 능력 지속. 믹스 개선과 CAPA 확대, 볼륨 증가, 시장 수요 편승 포트폴리오, 낮아진 원재료비로 원가율 개선세가 지지되며 높은 수익성 지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가 하락세는 2025년까지도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혹은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 지지 기대
- 2025년은 대중 EV 모델 확대, 타스만/텔루라이드 등 추가 모델의 신차 효과 지속과 신규 공장에 따른 물량 확대가 주가 상승 지속 지지. GM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외에도 美 대선 이후 불확실성 해소된 미국 시장에서의 협상력 강화도 주목할 만한 주가 상승 요인이 될 전망

* URL: https://buly.kr/GP1YQ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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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HL만도(204320)
BUY/TP 54,000(유지/유지)
개발비 회수가 이븐하게 익지 않았어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825억원(+1.2% yoy, OPM 3.8%)으로 컨센서스 10.7% 하회. HL클레무브 개발비 회수가 계획대비 지연되며 상반기 수준의 수익성 지속
- 수익성 개선, 자산 효율화와 산업변화 대응한 수주 확대, 증설로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 (+3.9%), 영업이익률 4%초반 초과 달성 기대. 이구환신으로 중국 EV 확대, 인도 성장 기대에 의한 과거 Band 수준 내 상승 여력은 여전히 유효. 투자의견 BUY, 목표가 54,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자산 효율화 전략과 인도, 중국 로컬 볼륨 증가가 수익성 개선 지속
1) 매출액 2.17조원(+2.5% yoy, +1.1% qoq), 영업이익 825억원(+1.2% yoy, -8.0% qoq, OPM 3.8%), 지배순적자 567억원(적전 yoy, 적전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24억원(OPM 4.2%)과 당사 예상 952억원(OPM 4.3%)을 각각 10.7%, 13.3% 하회
2) 요인: HL클레무브 개발비 회수 지연으로 실적 부진했으나 4Q24 회수 예상. 영업외손실은 아이모션 주가 하락으로 평가손실 1,377억원 반영되어 세전이익 변동성 확대, 당기순적자 발생. 신규수주 3.3조원으로 연간 신규수주 계획대비 98.4% 달성해 연간 수주 목표 초과할 전망
- Key Takeaways: 의미있는 레퍼런스 수주에 기반한 장기 성장성 확보
1) 중국 로컬 NEV, Tier 0.5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정부 정책 수혜 편승 지속, 미국 선도 EV OEM 볼륨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세 지속 기대. 인도, 멕시코 등 증설 효과가 매출 성장 지속 지지, 2)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3.9%), 영업이익률 4% 초반 유지. 선도 업체와 의미있는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연초 수주 목표에 근접한 3Q24 누적 신규 수주는 장기적 매출 성장에 대한 우상향 지지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장기적으로 동사가 기대하는 성장 지역(인도, 중국)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레퍼런스 확보와 초기 시장 선점을 통한 외형 확대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 단 비정기적 투자비 회수를 제외한 3% 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이 향후 CAPA 확대 속 초기 고정비를 커버하며 어느 정도 수익성 체력을 향상시킬지와 투자자산의 평가 손익이 영업외손익 변동성을 키우고 있어 이를 안정화 시킬지 여부가 관건

* URL: https://buly.kr/YdM8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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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75,000(하향/유지)
비용을 극복하는 수익 회복 지속능력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529억원(-22.5% yoy, OPM 2.5%)으로 컨센서스 25.1% 하회. 완성차 국내 물량 감소, 멕시코 엔진 단산, 생산전문사 처우개선비 60억원, 임협비용 선제 인식 200억원 때문
- 멕시코 HEV/ICE엔진 (1H25), 지연된 eM 플랫폼 입찰 참여로 단산과 컨텐츠 확대 동시 대응. 펀더멘털 회복의 지속성이 중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5,000원으로 21.1%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본업 회복 과정에서 뼈아픈 비용 증가의 역효과
1) 매출액 2.10조원(+0.1% yoy, -5.9% qoq), 영업이익 529억원(-22.5% yoy, -23.6% qoq, OPM 2.5%), 지배순적자 123억원(적전 yoy, 적전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07억원(OPM 3.3%)과 당사 예상 715억원(OPM 3.3%)을 각각 25.1%, 26.0% 하회, 2) 요인: 임금협상 대비 비용 200억원 선제 인식. 생산전문사 처우 개선비용 전년동기비 60억원 증가('24년 3월 전환). 산동/서산수출 물량 증가, 러시아 가동 정상화 개선에도 멕시코 단산, 모듈 감소, 구동 풀가동 따른 증분 체감, HMGMA 솔루션 매출 기저효과 종료로 본업 회복 중 효과 제한, 인건비 증가 효과 상대적 부각
- Key Takeaways: 부담을 덜고 가볍게, 성장보단 개선에 초점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기계 정상화. 러시아 흑자 전환, 멕시코 HEV/ICE 엔진 수주 협의 (1H25)로 물량 회복 노력, 신규 EV 생산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손익 개선 전망
2) 성장 요소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2Q23 이후 EV9 및 코나 EV향 냉각수 모듈 양산, 2H24 차세대 플랫폼 발 열관리시스템 추가 수주 기대. 2H23 미국 전동화 공장 수주 RnA 매출(1,500억원 규모)이 3Q24까지 지속. 2024~26년 방산 수출 매출액 연 1,000억원 내외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구동/등속 호조 속 러시아 개선, 중국 수출 확대 등 엔진 볼륨이 회복 견인 역할. 열관리 신규 입찰(eM 플랫폼), 멕시코 HEV/ICE 엔진 입찰은 성장 요인. 비용 증가의 역풍에도 수익 개선 지속성은 공작기계 매각 후 유입된 현금의 재투자 가치를 온전히 평가할 중요한 요소로 판단
-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는 2024년 가속화 기대. Target P/B는 동사의 당기손익 흑자 시점(~2017) P/B 저점 0.56배를 적용

* URL: https://buly.kr/E77hf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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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60,000 (유지/유지)
4분기 1회성 요인보다 불확실성 해소가 중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4 실적은 당초 전망보다 부진 예상. 중국 가동률 회복 이연 및 재고자산 처리 비용
- 미국 Tesla 판매량 빠르게 회복 중. M/S 경쟁 심화될 것. 이는 전기차 시장 성장 촉진 요인. 이는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인가와 무관
- ‘25년 역시 미국 시장과 Tesla가 가장 중요. 이에 Exposure가 가장 높은 LG에너지솔루션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Q24 실적은 당초 전망보다 부진한 매출액 6.8조원(-1.2% qoq, -15.0% yoy), 영업적자 -1,785(적전 qoq, 적전 yoy) 기록 전망. GM 재고 조정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 이에 따른 AMPC 인식 축소 및 중국 공장 가동률 회복 이연 영향. 또한, 전반적인 재고자산 Big Bath 반영에 따라 적자 기록 전망
- 단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긍정적 관점 유지. 이는 미국 대선 종료 후 불확실성 해소가 기대되기 때문. 시장에서는 트럼프 후보의 대통령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Elon Musk가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원하는 상황에서 Tesla의 주요한 사업이 악영향을 받는 방향으로 정책이 펼쳐질 가능성 매우 낮다는 판단. 그렇다고 Tesla에게만 특혜를 줄 수도 없을 것. 반면, 대규모 관세 부과 의지 지속 피력하고 있음. 이는 미국 현지 공장을 가동 중인 한국 업체에 긍정적 요인
- Tesla 미국 성장세 회복 중. Model3 시작으로 Cyber Truck, ModelY 등 신차 출시 지속. Tesla 성장에 대응하지 못하면 미국내 점유율 하락 및 Volume 축소될 수 밖에 없음. EV 시장 경쟁 심화는 성장률 회복으로 이어질 전망
- 미국 보급형 전기차 출시로 가격이 하락 하고, Tesla 충전소 공유로 편의성 높아져(GM 실적 발표에서도 언급) 전기차 구매 장벽이 점차 낮아질 것
- 중국 Tesla, 정부의 경기 부양으로 회복세. 원통형 가동률 점진적 회복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회성 요인으로 인한 단기 실적 부진보다는 정책 불확실성 해소가 중요한 모멘텀

* URL: https://buly.kr/9t9WU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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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051910)
BUY / TP 510,000 (유지/유지)
커지는 LGES 지분가치. 여전히 저평가 영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은 당사 전망치 수준으로 양호. 4Q24 실적은 LGES 1회성 영향으로 부진
- 미국 전기차 가격 하락 및 Tesla 중심 경쟁심화로 수요 개선 기대 높아질 것
- 화학사업은 컨테이너 운임 하락, 중국 경기 부양 및 인도의 BIS 인증제도 영향에 따른 인도시장 PVC 사업 개선 가능성으로 일정부분 회복 가능할 전망
- LGES 지분가치를 거의 반영하지 못한 수준의 Valuation.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12.7조원(-3.0% qoq, -3.2% yoy), 영업이익 4,984억원(+22.8%qoq, -42.1%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
- 석유화학 사업은 4Q24 흑자전환 기대. 일시적으로 높아졌던 운임이 크게 하락하면서 비용부담이 축소. 또한, 일부 제품 Spread 개선 및 신규 공장 가동률 상승 등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양극재 사업은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출하 물량이 예상을 상회함에 따라 매출액이당사 전망을 상회. 분리막 코팅 사업 역시 주요 북미 고객사향 매출 증대
- ’25년 동사 양극재 사업 주요 고객사가 집중된 북미 수요에 대한 대선 영향을 시장에서는 우려하나, 당사는 미국 대선 결과에 관계 없이 Tesla 성장을 중심으로 미국시장 성장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25년 양극재 사업 물량 및 수익성 회복 기대되며, ‘26년부터는 도요타향 확대 및 보급형 Chemistry 대응효과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 주가는 여전히 LGES 시가총액을 거의 반영하지 않은 수준의 저평가. 2차전지업황 개선으로 주가 모멘텀 강화될 전망

* URL: https://buly.kr/FhMWr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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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유니드(014830)
BUY / TP 105,000 (유지/유지)
Valuation 하단. 저가 매수 기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은 당사 전망치 수준의 양호한 실적
- 4Q24 실적은 1회성 요인 제거 및 염소가격 상승으로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 ‘25년부터 중국 중심 증설 Cycle.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효과는 적어도 내수 경기에영향을 미칠 것. 동사 중국 공장의 빠른 램프업 기대
- 현재 Valuation 역사적 저점 수준. 연간 이익이 지속 증익하는 상황. 저평가 영역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2,898억원(-0.64% qoq, +15.6% yoy), 영업이익 205억원(-41.6% qoq, +2,451.1%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치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한국공장은 계절적 비수기 및 남미향 해상운임 급등으로 전분기비 이익 감소. 다만,최근 해상운임이 하향 안정화. 4Q24는 비용부담이 완화될 전망. 이미 운임비 부담6월 기점으로 하락 중. 4Q24 실적은 전분기비 개선 기대
- 중국 사업은 매출액이 전분기비 60억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CPs 공장 시운전 등으로 1회성 비용이 발생. 4Q24는 비용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며, 신규 중국 공장 가동 지연으로 4분기 실적은 개선될 전망
- 동사는 중국 공장 Capa 현재 32만톤에서 27년 50만톤까지 56% 확장 계획. 1단계는 1Q25 중 가동. 12월 시운전 목표. 중국 경기 부양으로 빠른 램프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본격적인 증설 Cycle 및 안정적인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고점대비 큰 폭 하락하여 역사적 저점 수준. 저가매수 기회

* URL: https://buly.kr/Awe4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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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SK(034730): BUY/TP 220,000원(상향)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시장의 우려에 대한 의지 확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22만원으로 상향. 전일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 의미 분석
- 1) 24~26년 ROE 목표 8%(회사 제시 24F 3.2%) - ROE 달성 위한 O/I, 매각
추진중인 자회사 포함 비핵심 자산 유동화 의지 표명. 지주회사 SK의 차입감소 포함
- 2) 24~26년 최소 DPS 5,000원, 시총 1~2% 수준 자기주식매입소각 또는 추가배당 – 최소 DPS 전년 수준으로 제시하고 추가 환원규모를 기존 1%에서 보다 확대하여 배당수익 기여 컸던 SK E&S 소멸하여 내년 배당수익 감소하는 데 따른 주주환원규모 감소 우려 해소
- 3) 24~26년 PBR 0.7x 목표 – ROE 제고, 주주환원 확대 통해 달성하는 것이 골자. 추가로 공시자료에 따르면 회사의 연도별 PBR 산정 기준은 ‘기말 주가’임에 따라, 4분기중 호재 발생 경향 높고 투자매력도 증가하는 동사의 특성 지속 기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7년 이후는 ROE 목표 10%, PBR 목표치도 1.0x. 주주환원정책은 기 공시된 ‘23~25년 경상배당수입의 30% 이상 기본배당 + 매년 시총 1%이상 자사주매입 + 자사주 소각도 고려’에서 ‘24~26년 최소 DPS 5,000원 + 매년 시총 1~2%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추가배당’ 으로 변경
- DPS 5,000원 기준 총 배당지급액은 전년도 기준 2,760억원. 금년분 자사주 매입 반영 전. 25F 배당수익 5,200억원 기준 경상 현금유입 5,900억원에서, 금년 수준의 배당지급 2,760억원, 이자비용 3,800억원, CAPEX 1천억원 규모 유지 시 경상 순현금은 (-) 예상되나 지분관련 투자지출이 줄어들고 있고 SK스페셜티 등 대형 자산 매각 통한 순차입 감소 여지를 감안하면 무리 없을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37.6조원, 현 할인율은 71%로 최상단. 현 NAV에 할인율 전저점 57.5%
적용, TP 상향. 시장의 우려 일부 해소된 기업가치제고계획과 금년분 자기주식
취득도 집행될 예정임을 고려 시 할인 축소, 안정적인 상승 여력 충분

* URL: https://buly.kr/jY7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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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HDC현대산업개발(294870)
BUY/TP 27,000(신규/신규)
3Q24 Review: 드디어 출발선에 서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1조 886억원(+5.4% yoy, +0.1% qoq), 영업이익 475억원(-23.5% yoy, -11.9% qoq, OPM 4.4%)으로 컨센서스 부합
- 영업이익 감소는 지식산업센터 준공에 따른 정산손실과 수주추진비 증가 등의 영향. 4Q24부터는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매출액이 인식되기 시작하는 등 자체사업 매출 비중이 빠르게 상승해 2025년 이익 수준을 큰 폭으로 끌어올릴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누적 기준) 자체주택 매출은 -44.2% yoy 감소했으나 외주주택 매출이 +15.2% yoy 증가하며 전체 매출액을 견조하게 유지함. 동시에 양 부문 GPM은 각각 +13.6%p, +1.4%p qoq 상승해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 중임을 증명함
- 동사의 주가를 견인하는 포인트였던 자체사업 매출액은 4Q24부터 본격적으로 증가, 2025년 이후 연간 1조원을 상회하며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함(이는 주요 자체사업의 1차중도금 납부시점 분양률을 약 70%로 가정한 보수적인 추정임)
-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외주주택 역시 대형사업장 공정진행 본격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일 전망. 22년 분양 공백이 빠른 Mix 개선을 가능하게 해 동사의 도급사업 이익률 회복 속도는 타사대비 더욱 돋보일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5년 자체주택 매출비중은 (당사 추정치)약 22%로 ‘19년 수준에 달할 것. 더불어 현재의 제한적인 금리 인하 폭과 대출규제 강화 등을 감안해 Target P/B는 주택경기가 일시적으로 위축되었던 ‘19년의 저점 수준인 0.53배로 보수적으로 부여
- 동사 주가의 추가 Upside는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의 초기 분양률 성패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전망함. 목표주가 27,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URL: https://buly.kr/CnqY0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현대로템(064350): BUY/78,000원 (유지/상향)
<3Q24 Review: 우상향하는 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조 935억원 (-0.1% qoq, +18.0% yoy), 영업이익 1,374억원 (+21.9% qoq, +234.3% yoy)을 기록. 디펜스 솔루션 부문의 폴란드 K2 전차 생산 납품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따른 매출 인식이 있었으며, 일회성으로 터키 부품 매출이 380억원 정도 반영되었음
- 영업이익률 역시 원가 절감과 매출액 증가로 인해 1Q24 6.0%에서 3Q24 12.6%를 기록하며 분기별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4Q24 역시 실적 증가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추정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연내 폴란드 2차분과 한국군 4차 양산에 대한 계약 외에, 모로코가 2025년 국방 예산으로 50조원 이상을 투입하면서, 추가적으로 K2전차에 대한 도입을 기대하고 있어 2025년에도 K2전차에 대한 수출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
- 레일솔루션 부문에서도 모로코 고속철 사업의 연내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기대되며, 폴란드 고속철 사업 외에 체코 고속철 사업 등 지속적인 해외 수주를 노력 중으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실적 추정치 상향과 peer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하여 78,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s://buly.kr/2Jmwf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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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9,000(유지/유지)
나야, 환입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1,402억원(+45.7% yoy, OPM 12.6%)으로 컨센서스 10.6% 상회. 수요 둔화에도 RE 중심의 수요 확대 지속. 고수익 매출 증가와 판가 인상 반영되며 기대
- 채권단 지분 매각 가능성 우려 요인이나, 운임비 안정화로 비용 부담 낮아지는 가운데 원재료비 상승 선진시장에서 효과적 전가하며 가격 인상. 2025년 2월 중 미국 반덤핑 관세 추가 환입금(3천만달러, 약 416억원) 예상 반영할 경우 4Q24 반영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유통 채널 확대와 가격 인상의 효과
1) 매출액 1.11조원(+14.1% yoy, -1.5% qoq), 영업이익 1,402억원(+45.7% yoy, -7.4% qoq, OPM 12.6%), 지배순이익 948억원(+236% yoy, +29.3%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268억원(OPM 11.6%)과 당사 예상 1,276억원(OPM 11.1%)을 각각 10.6%, 9.9% 상회. 브랜드 회복과 유럽 거점 확대 염두 유통망 정상화로 OE 고객 매출 확대하며 시장 업황 거스르는 확장 추세 지속, 고인치 비중도 확대, 믹스 개선 지속. 전 주요 시장 매출액은 성장 지속, 베트남 증설/해외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량 증가 지속. 원가 및 운임비 상승은 가격 인상과 고객 공동 부담으로 수익성 방어
- Key Takeaways: 원가 상승의 전가 진행 중
1) '25년 2월 미국 반덤핑 관세 추가 환입 3천만달러 4Q24 실적 반영 기대. 운임비 안정화 수혜 속 원가 상승을 선진 시장서 효과적 전가 하며 실적 개선 지속, 2) 중국(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증가), 유럽/미국(가격 인상, 유통망 확대 RE 증가), 베트남(북미向 증설,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유럽 거점 확대 1Q25 내 소통 계획('4Q27 가동 목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는 Trading 관점에서 매수 가능. 추세적 상승과 회복을 위해서는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에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향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이 필요한데 원가 상승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은 긍정적
- 주요주주 채권단 지분 매각으로 낮은 유통 주식 속 수급 부담으로 주가는 하락 지속하며 오버행 우려는 여전하나, 광주 공장 이전 구체화, 중장기 외형 확대 전략 구체화, 일회성 환입금 등 장기/단기 이익 개선 여지가 커 현 주가 수준에서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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