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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피엔에이치테크 BUY/TP 12,000(유지/하향) 터널을 지나가는

- 3분기 매출액은 90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수준으로 컨센서스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 P-OLED 출하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IT OLED 수요 부진으로 인한 동사의 비발광 소재 매출 감소 영향과 더불어, 발광층 소재 역시 고객사 납품 물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재 R&D 지속적으로 하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 하고 있는 , IT OLED에서의 CPL 소재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2,000(Target P/E 21x)으로 하향 - IT OLED 패널 출하는 높은 가격으로 인한 세트 수요 부진으로 인해 하반기 물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이로 인해 동사의 IT OLED CPL 매출 역시 감소할 . 다만, 3분기부터 반영되는 패널 고객사의 Mobile향 출하 증가는 이러한 매출 감소분을 일부 만회해줄 것으로 보임. 비록, 패널 고객사의 Mobile OLED 패널 출하 증가하지만 소재 고객사의 OLED 소재 납품이 전보다 감소한 점은 아쉬운 부분 - TV향 장수명 B Host 납품은 올해 안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OLED TV 수요가 상반기에 회복되었지만, 하반기 판매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 동사가 TV향으로 R&D를 해왔던 B Host의 납품은 지연될 것으로 보임 - OLED 패널 채용은 Mobile 뿐 아니라, IT Device까지 확대 적용되는 상황 속에서 OLED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동사의 소재 매출이 이러한 산업 흐름 속에서 증가하지 못하는 점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 향후 IT OLED향 소재 매출 증가가 실적으로 확인되었을 때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1n2b15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다시 찾아온 크레딧 강세

[발행시장] 봇물 터진 회사채 발행
- 지난 금요일 금통위 이후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음. 발행 봇물이 터지면서 대한항공, 롯데하이마트, 이랜드월드, 한화에너지, HK이노엔, LS,세아제강, 키움에프앤아이, HD현대,SK실트론, 국도화학, 한투증권, 한진, 롯데건설 등 2조원 규모의 수요예측이 있었음

[크레딧 전망] 불확실성 감소와 회사채 발행 재개로 크레딧 스프레드 강보합세 전망
- 크레딧 스프레드는 5월 저점 형성 후 금리 인하 선 반영에 따른 레벨 부담과 국고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음. AA-등급 회사채 기준으로 5월 30일 42bp에서 10월 2일 59bp로 확대되었고, 여전채는 AA-등급 기준으로 7월 19일 48bp, 9월 5일 69bp까지 확대됨

- 중동 리스크로 급락했던 금리가 일주일 사이 상승하면서 10월 초 레벨 부담이 소폭 완화됨. 미국 9월 FOMC와 한은 10월 11일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됨. 회사채 발행도 재개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크레딧 채권 시장이 다시 강세흐름으로 전환됨. 차주에도 발행이 이어지면서 제한적이지만 크레딧 스프레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회사채 유통 거래는 발전자회사 채권이 다소 약하게 거래되었고, 금융지주· 증권· 현대건설· SK온 등 민평 대비 강하게 거래됨. 발전자회사는 신용등급이 AAA등급으로 가격 부담이 크고 ESG 측면에서도 부담 요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fPwq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170,000원 (유지/하향)
<TCB 글로벌 1위 업체로서 보여준 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은 매출액 2,085억원(+68.9% qoq, +568.4% yoy), 영업이익 993억원(+79.1% qoq, +3,32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시현
- 해외 주요 고객향 Dual TCB에 대해 2Q24부터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3Q24부터 본격적인 납품이 이루어지면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 4Q24는 일시적으로 HBM3E 8단에서 12단으로 설계 변경으로 인한 출시 계획 조정에 따라 고객사향으로 동사의 본딩 장비 납품이 1H25로 이연됨에 따른 매출 감소세가 예상되나, 해외 주요 고객사향 Dual TCB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연간으로 성장세는 유지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HBM시장이 AI 데이터센터에서 자율주행차, 모바일 HBM, 전력 그리드와 같은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HBM이 자율주행차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MS 역시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협업을 하는 등 자체적으로 HBM을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큰 상황으로 최근 AI 반도체는 범용에서 전용으로 변화하고 있음 ' 커스텀 HBM 시장의 개화에 따른 동사의 입지 강화
- 지난 10월 8일 폭스콘이 멕시코에 엔비디아를 위한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5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모바일용 HBM 시장 개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판단. 지속적으로 언급하였듯, 애플의 2026년 신규 출시 디바이스에서는 GPU와 CPU를 각각 분리하여 배치하는 설계 변경을 계획하고 있어, 모바일용 HBM(또는 LLW)의 신규 수요 창출 기대됨. ' 이르면 2H25부터 동사의 모바일 HBM향 TCB의 신규 수요가 새로운 매출 기대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7월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인해 동사의 주가도 큰 폭으로 조정됨. 그에 따른 괴리율 편차로 인해 목표주가를 BESI와 DISCO의 12M Forward P/E 32.8x에 35% 프리미엄 부여하여 170,000으로 하향함
- 그러나 동사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고, 2025년에 신규로 출시되는 2.5D Big Die TCB의 글로벌 OSAT업체들향 매출 발생과, 마일드하이브리드 본더, 하이브리드 본더에 대한 고객사 협업 관계는 지속되고 있어 투자의견 유지함

* URL: https://parg.co/lo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1,500(유지/하향)
4분기 이후의 순풍을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654억원(-6.2% yoy, OPM 8.5%)으로 컨센서스 4.0% 하회 전망. 하계 휴가로 유럽 가동 회복이 제한적인 가운데 운임비 상승과 원가 상승 영향
- 가격 인상 효과가 온기 반영 가운데 운임비 안정화가 손익 개선 지지. 유럽 가동률 상승 따른 고정비 완화로 국내 경쟁사와 수익성 격차 극복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원, 8.0%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Preview: 회복 지연, 개선의 방향성은 확인
1) 매출액 7,650억원(+10.5% yoy, +0.2% qoq), 영업이익 654억원(-6.2% yoy, +4.0% qoq, OPM 8.5%), 지배순이익 422억원(-19.7% yoy, -4.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81억원(OPM 9.0%)을 4.0% 하회할 전망
2) 요인: 영업일수 감소로 볼륨이 전분기와 유사한 가운데 높은 ASP 반영 지속으로 투입원가 상승을 상쇄. 운임지수 고려 시 비용 증가 부담이 예상되나 4분기 재차 안정화 기대. 가격 인상이 분기 후반부터 손익에 반영되나 본격 효과는 4분기 기대. 유럽 가동률은 개선세이나 하계 휴가 영향으로 분기 평균 가동률 개선은 전분기비 크지 않을 전망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달성에 주요 관건은 유럽 가동 회복. 유럽 증산 '25년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일부 가격 인상과 추가 인상 고려로 비용 증가 부담 경감
2) 유럽 2차 증설은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 빠를 전망. 이에 고정비 부담 완화로 운임비, 원재료비 상승 따른 원가율 악화 제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4Q24 가격 인상 반영, 운임비 안정화 확인, 유럽 가동 상승으로 회복 기대. 추세적 상승 위해선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 필요, 제한적 원가 상승 부담에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유럽 가동 회복으로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충분히 상쇄되며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 눈높이로 수렴, 저평가 매력 부각 기대

* URL: https://parg.co/lo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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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사이클의 역사: 반복되는 것과 새로운 것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섹터의 주가는 상승/하락 사이클을 반복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다. 사이클 산업이라 함은 산업의 호황과 불황이 뚜렷하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된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에 따라 주가도 큰 변동성을 보일 수밖에 없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섹터에 대한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산업의 상승/하락 사이클과 주가의 상승/하락 사이클이 동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수많은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반도체 대형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철저히 주가 측면에서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상승/하락 사이클을 분석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향후 반도체 소/부/장 업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한다.

■ HBM 소부장 위주의 저점매수 전략은 유효할 것이라 판단
- 2023년, 2024년 이어졌던 상승/하락 사이클은 AI가 견인한 사이클이었으며, AI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막을 내린 사이클이었다. 다만 하락 사이클을 만들었던 AI에 대한 우려를 뒷받침하는 논리들이 빈약하며 사실상 올해보다 내년에 더 가파른 기울기로 AI 및 HBM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IDM의 주가 배수는 Rock Bottom 수준에 이미 근접한 상황이고 대부분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 또한 약세장의 평균적인 하락률인 35% 이상 조정이 진행된 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에 대해 저점 매수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모든 반도체 소부장 주식이 반등의 수혜를 받기는 힘들 것이다. 최근 대형 IDM들의 주가흐름에서도 보이듯이 이번 반등장의 수혜는 견조한 수요와 가격을 바탕으로 하는 HBM 관련 주식향으로 쏠리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URL: https://url.kr/uz66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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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파운드리 산업(Overweight)
TSMC 실적 Review

■ 24년 매출액 YoY로 30% 증가한 USD 900억 예상 / Foundry시장 점유율은 64.2%까지 상승 예상
- 세계 1위 Foundry 업체인 TSMC의 USD 기준 3분기 매출액은 Guidance 상단 (USD 232억)을 상회하는 USD 235억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률은 47.5%로 2분기 42.5%에서 크게 상승. 3분기 매출액은 QoQ로 12.9% 증가한 반면, Wafer 출하량은 QoQ로 6.8% 증가한 3,338K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에도 Wafer ASP는 QoQ로 상승하였음. Application별 3분기 매출액 비중은 HPC가 2분기 52%에서 51%로 하락하였지만 아이폰16향 A18 출하량 증가를 감안할 때 HPC 매출 비중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었음. 3분기 HPC 매출액은 QoQ로 10.7% 증가하면서 2분기 증가율 (24.7%) 대비 하락하였지만 4분기 Blackwell과 AMD와 CSP의 신규 가속기 제품 수요를 감안할 때 HPC 매출액은 4분기에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3분기 3나노 비중은 2분기 15%에서 20%까지 상승하였고 4분기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TSMC는 4분기 매출액 Guidance를 USD 261억~269억으로 제시하였고, 영업이익률은 46.5~48.5%를 예상하였음. 지속적으로 실제 매출액이 Guidance 상단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4분기 매출액도 USD 270억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4분기 매출액은 QoQ로 14.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액은 YoY로 30% 증가한 USD 900억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임.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도 45.2%를 기록하면서 2022년 (49.3%)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Foundry 시장 점유율은 2023년 59.0%에서 64.2%까지 상승하는 등 1등 회사가 시장을 승자독식하는 모습이 Foundry시장에서도 더욱 짙어지고 있음

■ Foundry 시장 승자 독식을 위해 2025년 Capex는 사상 최고치인 USD 370억 예상
- TSMC의 3분기 Capex는 2분기와 유사한 NTD 2,071억을 기록하였고 4분기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올해 Capex는 USD 기준으로 YoY로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Kumamoto Phase2, Dresden 신규 공장, Hsinchu와 Kaohsiung 2나노 공장 Capex를 고려할 때 2025년 Capex는 사상 최고인 USD 370억을 기록할 전망. 무엇보다도 Intel과 삼성파운드리가 2025년 Capex를 줄일 것이라는 점에서 TSMC의 시장 지배력은 중장기적으로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Apple, AMD, NVIDIA, Broadcom, Intel, MTK, Bitmain이 TSMC와 2나노 (Nano Sheet) 계약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6년과 2027년에도 외형 신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세계 시장 점유율은 70%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보임.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URL: https://url.kr/wgv7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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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010950)
BUY / TP 75,000 (유지/하향)
석유수요 전망 하향 조정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석유수요 전망치 지속 하향 조정. 정제마진 개선 여지 점차 낮아지는 상황
- PX / Benzene / PP 등 주요 석유화학 제품 역시 약세
- Diesel Crack 약세를 감안하면 윤활기유 Spread 역시 점진적 하향 조정 불가피 전망
- WTI $70/bbl에서 유가 하락 폭 크지 않을 것
- 주가는 이미 어려운 시황을 대부분 반영. Valuation 매력 있으나, 당분간 모멘텀은부족. TP는 Target P/B 1.0x 적용하여 75,000원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는 매출액 9.0조원(-5.5% qoq, +0.5% yoy), 영업적자 -3,784억원(적전 qoq, 적전 yoy) 기록하여 부진한 실적 기록할 전망
- 두바이 유가는 2Q24 평균 $85.3/bbl에서 3Q24 평균 $78.3/bbl로 $7.0/bbl 하락. 이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 및 부정적인 Lagging 효과, 낮은 정제마진 등으로 정유부문은 5,122억원 적자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일부 반등했으나, 석유수요 전망치 지속 하락. 중국 경기부양 효과미지수. 단기적으로 기조적인 상승 이어갈지 불확실. ‘25년부터 신규 정유설비 가동축소로 일정부분 개선이 기대되나, ‘25년 석유수요 전망 역시 1.0MBPD 내외로 신규설비 증설과 유사. 급격한 개선은 쉽지 않을 것. 특히, 중국의 전동화 가속화는 석유수요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
- 다만, WTI 기준 유가 $70/bbl 저점은 공고할 것으로 판단. 지정학적 Risk가 완전히가시지 않은 상황. 미국도 지속적으로 $70/bbl 수준에서는 SPR을 비축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가 저점을 확인. 정제마진도 일부 반등. 추가 하락 요인은 제한적이나, 모멘텀도 당분간 크지 않은 상황

* URL: https://parg.co/lof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128940)
BUY/TP 440,000(유지/유지)
3Q Preview: 일시적 매출 부진, 그러나 신약개발의 가치를 흔들지는 않는다


3Q24 실적 중국 자연재해와 국내 의료파업으로 일시적 부진
- 3Q24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3,640억원 (YoY -0.2%. QoQ -3.7%). 영업이익 470억원 (YoY -19.6%, QoQ -18.9%)로 컨센서스 매출액인 3,890억원, 영업이익 580억원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의료파업의 장기화와 3분기 영업일수 감소, 8월 중국 전역의 폭우와 대홍수 피해로 인해 유통망의 붕괴와 영업활동 정지 발생의 영향. 하지만 일시적인 부진으로 4분기 기존 성장과 매출 회복 가능성 높음
- 3분기 실적 하락은 일시적인 문제일 뿐, 실제 기업 가치는 신약개발 가치에 중점. 신약개발은 계획대로 진행중이며 추가적으로 비만치료제의 미충족수요에 포지셔닝하는 약물 개발까지 발표되며 1,000억 달러 시장에서의 빠른 신약개발 움직임 확보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0원을 유지

근육량 감소를 막을 수 있는 신약: CRFR2 표적 UCN2 유사체 HM17321
- 연구개발 가치는 더욱 상승. 핵심은 11월 Obesity day 2024에서 발표되는 비만치료제와 근육량 감소 보조제 결과. 초록 공개로 기대되는 병용과 기술이전 가능성
- 비만유도 마우스에서 운동 여부와 무관하게 근육량을 늘리는 데 성공했던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에 실제 사람에서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농도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적화된 농도로 주입되어 β-어레스틴 관련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고 근육량 조절이 되었는지를 11월 공개하는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HM17321의 경우 단독으로도 근육량을 조절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어 기승인된 비만치료제와의 병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3중 작용제 LA-GLP-1/GIP/GCG와도 병용을 통해 근육량 감소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C08YHH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GS건설(006360)
BUY/TP 25,000(유지/유지)
꾸준히 체질 개선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3조 1,809억원(+2.4% YoY, -3.5% QoQ), 영업이익 960억원(+59.5% YoY, +2.7% QoQ, OPM 3.0%)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정산이익 배제한 보수적 추정 시에도 마진율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 매각이 구체화되고 있어 추가적 주가 상승 재료도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작년 분양 실적 바탕으로 주택 마진율 구조적 회복 지속. 최소한 개선된 마진율을 유지하는 것은 가능할 전망. 또한 품질 관련 대규모 원가반영 당시 예비비 버퍼를 크게 두었을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정산이익 발생 가능성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함
- 자이C&A의 LG 관계사 수주/공사가 감소하며 건축부문 매출액의 일시적 감소는 불가피. 다만 견조한 주택 및 증가할 플랜트 매출이 이를 메꾸는 모습이 이어질 것
- 3Q24 분양 약 4,100세대(달성률 63.4%), 수주 약 3.5조원(달성률 89.1%)으로 추정. 기존에 공시한 국내 화학플랜트, LNG 터미널 등 감안하면 목표 초과달성 가능
- GS Inima, GS 엘리베이터 등 주요 자회사 매각은 꾸준히 추진 중. 최근 스페인 언론에서 GS Inima 최종 인수 후보 2곳(UAE TAQA, 캐나다 CDPQ)을 언급. 시장가치 약 2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신사업 확장 발굴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장기 성장성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기준금리 방향성 고려 시 업종 투심 회복은 필연적이며, 지속적인 마진율 개선, 유동성 확보 계획, 부담 없는 멀티플(P/B 0.35x) 등은 수급을 끌어오는 유인이 될 것
- 추가적인 부정적 이슈 없이 순항 중이라는 점에서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함

*URL: https://buly.kr/87zsho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넥슨게임즈(225570): BUY/TP 24,000(유지/하향)
<눈높이 하향 불가피하나, 트래픽 대비 매출 견조>
■ 3분기 영업이익 551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5% 하회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은 1,108억원(YoY +96.1%), 영업이익 551억원(YoY +474%)으로 컨센서스 이익 대비 15% 하회 전망. 매출은 PC 등이 668억원(YoY +589%)으로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효과를 누렸고, 모바일은 QoQ 급등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6% 감소 예상. 퍼스트 디센던트는 7~8월까지 대흥행을 이어가다 9월 매출이 많이 빠졌으며, 당사가 추정한 3분기 총매출은 1,790억원(일평균 19.7억원). 한편, 비용은 일회성 상여 영향으로 일시 증가가 예상되나 4분기부터 정상화 전망

■ 10월 중간 업데이트로 트래픽 소폭 반등했고, 매출도 트래픽 대비 견조
- 퍼스트 디센던트의 10월 중간 업데이트 이후 일평균 스팀 동접자수는 2.8만명으로 직전 2주간 평균 대비 30% 이상 증가. 최근 전체 트래픽에서 콘솔 비중은 55%, PC 비중은 45%로 전체 동접자수는 일평균 6~7만명 대로 파악. 트래픽은 시즌1 업데이트(8/29) 직후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으나, 일매출은 10월 6~7억원 수준으로 30~40% 감소한 것으로 추정. 12월 중순 시즌2 업데이트(2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트래픽 격상 기대

■ 던전앤파이터 IP 신작 프로젝트 DW도 6개월 이내 베일 벗을 것
- 내년말 출시 기대 신작 프로젝트 DW는 PC/콘솔/모바일향 액션 RPG 게임으로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함. 글로벌 및 중국에서 확실한 흥행 이력을 보유한 IP인 만큼 프로젝트 DW 출시로 또 한 번의 이익 레벨업이 확실시. 출시 일정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내 신작 관련 추가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2025년 P/E 12.8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 보유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퍼스트 디센던트 트래픽 하락을 반영하여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함. 트래픽 현황 및 일매출 가정에 따라 변경된 2025년 EPS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정. 1)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장기 흥행에 대한 동사 의지가 높고, 2)프로젝트 DW 실적이 거의 반영되지 않는 2025년 기준 P/E가 12.8배로 밸류 메리트가 높은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

* URL: https://parg.co/lo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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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유니드(014830)
BUY / TP 105,000 (유지/하향)
'25년 중국 공장 가동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컨테이너 비용 이슈 여전 및 신규 설비 가동 비용 발생
- 계절적 비수기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최근 컨테이너 운임 크게 하락하였고, ‘25년 신규 중국 공장 가동 영향으로 이익 모멘텀 이어갈 것
- TP는 ‘24년 전망치에 하향에 따라 105,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은 종전과 동일.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2,821억원(-3.3% qoq, +12.5% yoy), 영업이익 213억원(-39.1% qoq, +2,559.1%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2Q24에 일부 영향을 주었던 컨테이너 비용이 3Q24 지속. 또한,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1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됨에 따른 것
- 4Q24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이에 따른 정기보수 효과로 매출액이 감소할 전망이나, 컨테이너 비용 하락 및 1회성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하여 안정적 실적 기대
- ‘25년부터는 중국 현지 공장 증설 및 CPs 가동 효과 기대. 중국 공장은 현재 32만톤에서 ‘27년까지 50만톤으로 단계적 증설 예정. 중국 내수 부양 효과에 따른 수요 개선 가시성 높아질 경우 중국 공장 가동률 빠르게 높아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컨테이너 운임 등 비용 증가 및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인한 전분기비 감익 기조로 부진. 중국 신규 설비 가동 및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1H24 중 주가 반등 전망

* URL: https://buly.kr/8IufU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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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TP 40,000(유지/유지)
3Q24 Review: 시간이 해결해 줄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8조 2,569억원(+5.1% yoy, -4.2% qoq), 영업이익 1,143억원(-53.1% yoy, -22.4% qoq, OPM 1.4%)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하회
- 해외 원가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다만 이는 일회성 원가 반영으로, 향후 양호한 마진율 보유한 현장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견조한 건축/주택 매출(-3.0% yoy)과 플랜트 매출의 성장 지속(+19.6% yoy)을 바탕으로 별도 매출액은 +5.1% yoy 증가. 그러나 당분기에도 저조한 이익률(별도 GPM 3.2%)을 기록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 국내 원가율은 qoq 소폭 개선되어 고점을 지났음을 체감했으나, 당분기에는 해외 원가율이 상승. 이는 사우디 마잔 PJT 2개 PKG 중 1개 PKG 정산 과정에서 약 700억원의 원가가 추가로 반영된 것에 기인
- 올해 일회성 정산비용이 반영된 후 해당 프로젝트는 매출 발생을 종료하며, 내년부터는 최근 수주한 사우디 Amiral PJT, Jafurah 2단계 등 신규 대형 현장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 예정. 이에 따른 해외 원가율 개선 전망
- 국내 역시 23년 이전 착공 현장 비중이 올해 76%에서 25년 43%, 26년 15%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2H25부터는 보다 빠른 속도로 마진율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입주 증가, 해외 PJT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역시 긍정적. 동사의 영업현금흐름은 2Q24 +2,000억원, 3Q24 기준 +5,600억원으로 확대 지속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율 개선 지연을 감안해도 현재 P/B 0.38배는 국내외 수주 경쟁력을 모두 갖춘 동사에게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됨. Valuation 매력 확대로 투자의견 BUY 유지

*URL: https://buly.kr/AEz0H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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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096770)
BUY / TP 160,000 (유지/유지)
미국 전기차 시장 회복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은 정유/화학 부진. 컨센서스 하회 전망. 다만, SK온 1회성 이익 가능성
- 미국 전기차 시장, Tesla/GM 중심으로 회복세 전망. 미국시장 회복 긍정적
- SK E&S 합병 및 SK온-SKTI 합병 등을 통해 재무부담 점진적 완화 전망
- 정유업 회복 부진. SK E&S 가스 사업 및 SK온 배터리 사업 회복이 중요 모멘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18.3조원(-2.8% qoq, -8.2% yoy), 영업적자 -5,083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하회 전망. 유가하락에 따른 부정적 효과 및 정제마진 약세로 석유부문 큰 폭 적자 전망. 또한, Gasoline 블렌딩 수요 약세로 인한 PX마진 급락 등으로 화학사업 역시 적자를 기록하는 등 기존 정유/화학 사업 부진
- 배터리 사업은 전분기비 적자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나 여전히 큰 폭의 적자 지속전망. 다만, 1회성 요인 반영 가능성 있음. 이 경우 SK온 적자 큰 폭의 개선 여지 있음. 4Q24 조지아 2공장 현대/기아차향 전환 후 램프 업 등으로 AMPC 수취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25년은 현대차 JV, BOSK 1, 2공장 가동 등 미국내 공장 가동으로 미국 사업 중심 흑자 전환 기대
- 최근 미국 시장은 Tesla 판매량이 전년비 개선. GM은 3분기 전기차 판매가 크게 개선되었고, 4분기 추가 개선이 기대되는 등 전기차 시장 회복 가능성 높아짐. 전기차 시장 경쟁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사 고객사 역시 적극적인 판매 기대. 미국 사업 회복 가능성 점차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 부양책 및 유가 저점 수준. 정유/화학 점진적 개선 기대되나, 그 폭은 크지 않을 것. 결국 SK E&S 사업과 SK온 사업 회복이 중요. 미국 EV시장 점진적 개선 전망과 함께 SK온 수익성 역시 점진적 회복 기대

* URL: https://buly.kr/5JLnA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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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디스플레이 BUY/TP 14,000원 (유지/유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호실적, 4Q 성수기를 기대

- 3분기 매출액은 6 8,213억원(YoY +42.5%), 영업이익은 -806억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을 기록. 북미 고객사의 신작 P-OLED 가동률이 본격적으로 상승하였지만, IT-OLED 매출 감소 비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제한적 상승. 다만, 3분기 희망퇴직으로 인한 일회성비용을 제외하면 흑자전환에 성공하였고, 이는 지연에 따른 작년 4분기 영업이익과 유사한 수준. 이를 감안하였을 , 회사는 질적 성장을 시현하고 있고,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음 - 4분기 매출액은 7 6,520억원, 영업이익은 3,900억원을 전망. 4분기 호실적을 예상하는 이유는 1) 북미 고객사향 P-OLED 출하 증가, 2) 4분기 판매 Event 등으로 인한 TV 포함한 IT 기기의 판매 증가 등임. 여기에 현재 수준의 환율이 지속된다고 하면 환율 효과까지 기대해볼 있는 상황 - 올해 하반기 북미 고객사향 P-OLED 출하량은 약 4,500만대로 추정됨. 이는 지난해 증설된 Capa(월 15K 증설, 총 45K)를 감안하였을 때의 물량 수준. 아직까지 북미 고객사의 smartphone 신작 수요에 대해 단정하기 어렵지만, 상위 모델에 대한 수요는 중국을 포함한 지역에서 양호한 것으로 파악됨(counterpoint). 패널 양산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패널 가동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 다만, IT-OLED에 대한 부진한 수요와 W-OLED 패널 수요를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4분기 실적 소폭 하향 조정 - 북미 고객사의 IT-OLED, Smartphone 신작에 대한 수요 우려로 동사의 주가는 현재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체질 개선을 실적으로 증명한다는 점은 주목할만한 포인트임. 광저우 LCD 공장 매각으로 인한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 역시 동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CB3LR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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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이노텍 BUY/TP 260,000원(유지/하향)
아쉬웠던 3분기에 이어 당분간 성장은 제한적일 것

- 3분기 매출액은 5 6,851억원(YoY +19.3%), 영업이익은 1,304억원(YoY -28.9%, OPM 2.3%)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3분기 실적 부진의 근거는 1) 비우호적인 환율, 2) 고객사향 Camera Module에서의 판가 인하, 3) 기판 EV 수요 둔화로 인한 전장부품 수요 둔화 등임. - 4분기 매출액은 6 2,830억원, 영업이익은 2,947억원을 예상. 4분기 Camera Module 고객사향 납품이 집중되는 시기로, 고객사의 smartphone 신작 출하가 가장 집중되는 구간임. 고객사 Smartphone 초기 수요는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사전 주문을 늘린 것을 감안하더라도 4분기 order-cut 예상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르다고 판단됨. 비우호적인 환율로 인한 3분기 실적은 부진하였지만, 현재 수준의 환율이 유지된다면 4분기 실적에서는 양호한 흐름을 보일 있을 - 다만 동사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물량보다는 Blended ASP에 대한 포인트임. 이번 Series에서도 Folded Zoom의 적용 확대(기존 라인업 1개→2개), Ultrawide MP 증가 등의 스펙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 인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향후 고객사의 AI Smartphone 출시로 인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Camera Module 단가가 제한된다면 그 성장폭은 유의미하지 않을 것. 당분간은 AI로 인해 Spec Upgrade 역시 제한적으로 추정됨. 전장용 Camera Module은 아직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됨 - 당사는 기존에 iPhone AI Cycle로 인한 물량 증가와 지속적인 Camera Spec Upgrade로 인한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하여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였으나, 경쟁심화 속 CR에 대한 우려로 인해 동사의 성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Valuation 수준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추정치 하향에 따른 목표주가는 260,000원으로 하향(Target Multiple 1.1x)

* URL: https://buly.kr/BTOJW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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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360,000(유지/유지)
시장은 환원의 익힘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3.58조원(-6.3% yoy, OPM 8.3%) 기록, 컨센서스 7.9% 하회. 판매보증비 환입에도 美 그랜드싼타페 품질보증기한 연장 3,200억원, 임협(7월) 인건비 증가 4,000억원 반영으로 기대 하회
- 기대에 못미친 실적과 지난 10/22 상장한 인도법인으로 유입된 현금의 주주환원 활용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주가 조정. 해당 자원의 연내 활용 가능성과 기말 배당, '24년 확정 실적 후 자사주 매입은 '25년 예상 P/E 3.8배인 Valuation 매력을 지속 자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일회성 비용과 인건비 증가로 시장 기대를 하회
1) 매출액 42.9조원(+4.7% yoy, -4.6% qoq), 영업이익 3.58조원(-6.3% yoy, -16.3% qoq, OPM 8.3%), 지배순이익 3.05조원(-4.5% yoy, -23.3%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89조원(OPM 9.1%)과 당사 추정치 3.82조원(OPM 8.9%)을 각각 7.9%, 6.3% 하회
2) 요인: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예상 부합. 인건비 증가는 극복 요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환율 7,870억원, 금융 520억원 증가, 물량 480억원, 믹스/인센티브 4,690억원, 기타 5,690억원(인건비 4,000억원, 엔진보증기한연장 3,200억원 포함) 감소
- Key Takeaways: 더욱 강력해지는 경쟁 우위와 수익성 방어 지속
1) 유연한 생산 능력, 친환경차 전라인업 보유, 지정학적 리스크 방어할 거점/상품 다변화로 GM, Waymo, 도요타 등 경쟁력 있는 업체와의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 구축해 전략적 경쟁 우위 강화
2) 경쟁사 대비 유연한 전략으로 경쟁 우위가 수익성 창출 능력 지속. 믹스 개선과 CAPA 확대, 볼륨 증가, 시장 수요에 편승하는 포트폴리오, 낮아진 원재료비로 원가율 개선세 지지로 높은 수익성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인도법인 상장으로 유입된 자원의 특별 주주환원 활용 가능성과 2024년 확정 실적 하의 주주환원(TSR 35%, 배당성향 25%, 3년간 4조원 자사주)은 '24년말을 비롯해 1H25까지 주가 수급에 긍정적
- 2025년은 펠리세이드 등 HEV 추가 모델의 신차 효과 지속과 신규 공장에 따른 물량 확대가 주가 상승을 지속 지지. GM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외에도 美 대선 이후 불확실성 해소된 미국 시장에서의 협상력 강화도 주목할 만한 주가 상승 요인

* URL: https://buly.kr/5q64U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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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60,000 (유지/유지)
GM 및 Tesla, 강한 4Q24와 '25년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Tesla, 자동차 사업 마진 개선. 4Q24 출하량 두 자릿수(QoQ) 성장, ‘25년 20~30% Volume 성장 전망. 1H25 보급형 차량 출시 계획 확인
- GM, 전기차 사업부 공헌이익 4Q24 흑자전환 확인. ‘25년 전기차 사업$2bn~$4bn 수익성 개선 기대 재확인. EV 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판매 증대 전망
- 배터리 가격 하락이 OEM입장에서 가장 크게 체감되는 시점은 3Q24부터. 이를 기점으로 전기차 가격 하락 및 판매 회복, 보급형 전기차 출시 등 전기차 시장 재성장 모멘텀 구체화 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 유지.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Tesla, ‘24년 자동차 판매 전년비 성장 전망. 4Q24 판매 적어도 전분기비 11% 성장한 510K 필요. 이미 중국과 미국 판매량 증대 중. 또한, Elon은 1H25 중 보급형 전기차 출시 및 사이버 트럭 양산으로 ‘25년 20~30% 성장 목표 밝힘
- 보급형 전기차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부족. 다만, 이미 Model3 LR RWD(7월 출시)는 세액공제 후 가격 $34,990까지 하락(배터리 82kWh 탑재). 기존 LFP 배터리 탑재 차량(58kWh/$38,990) 대비 배터리 용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가격 $4,000 저렴해 짐. 여기에 배터리 용량 축소, 플랫폼 단순화 등을 통해 세액공제 후 $30,000 내외 수준까지 하락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 결국, 미국내 보급형 전기차 역시 삼원계 사용 전망
- GM, ‘25년 손익 올해와 유사 전망.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 $14bn~$15bn. ‘25년 중 전기차 사업 적자 $2bn~$4bn 개선 전망. 영업이익 기여도 13%~29%로 매우 높음. 내연기관 수익성 하락할 수 있으나, 전기차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방어할 계획. 전기차 사업 공헌이익률 가이던스 대로 4Q24부터 흑자 기록한다면, 판매량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 판매량이 증대하면 AMPC 수취도 증가하게 됨. $34,995 가격(운송비 포함)의 2025 Equinox EV 출시 시 세액공제 후 내연기관 2024 Equinox($27,995)보다 저렴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기차 수요 개선 기대감 높아지며 모멘텀 강화될 것

* URL: https://buly.kr/FhMVP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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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064960)
BUY/TP 60,000(유지/유지)
실적의 정도가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220억원(-23.7% yoy, OPM 10.0%) 기록, 컨센서스 8.5% 하회. GM 볼트향 DU 단산과 HMG BEV 감소에 의한 매출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품과 모터 매출이 각각 46%, 4% 전년동기비 감소. 방산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두 자리 수(10.0%) 방어
- HEV 확대의 직접적 수혜 기대. 연결매출 1/4이 해외 수출로 최근 원화 약세는 실적에 긍정적. 단 GM 볼트 단산의 높은 기저 부담은 4Q24까지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Review: 주요 고객사 소싱 정책 변화와 물량 감소 영향 지속
1) 매출액 2,208억원(-20.2% yoy, -8.1% qoq), 영업이익 220억원(-23.7% yoy, -12.2% qoq, OPM 10.0%), 지배순이익 170억원(-42.4% yoy, -37.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41억원(OPM 10.3%), 당사 추정치 243억원(OPM 10.2%)을 각각 8.5%, 9.2% 하회
2) 요인: GM DU 450억원, HMG 구동모터 90억원 감소. 한국GM 국내 출하 30% yoy 감소로 전자/에어백/샷시 등 150억원 내외 매출 감소. 방산 76억원, 오일펌프 30억원 내외 증가로 실적 방어
- Key Takeaways: 기존 고객향 매출 감소 만회가 관건
GM 볼트 EV 단산으로 '23년 말 이후 매출('22년 1,000억원, '23년 1,400억원 추정) 차질, HMG 비 e-GMP 전기차 구동모터 헤어핀 변경에 따른 매출 감소 발생. GM 내연기관 오일펌프가 2024년 2,400억원 수준으로 회복하며 매출 감소 만회 중이며, 현대트랜시스 EV용 전동식 오일펌프(연 400억원), 방산/반도체 신규 프로젝트, HMG HEV 증가에 편승하며 매출 감소 최소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MG 전기차 구동모터 매출 감소와 GM 드라이브 유닛 감소로 3Q24까지 450억 내외의 매출 감소 불가피. 다만, 우호적 환율로 수익성 개선되고, HEV 확대가 동사의 모터 성장 기여해 방어.
-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도 유럽 규제 강화와 보조금 정책 변화, 미국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주요 OEM의 대중 전기차 모델 라인업 등 '25년 이후 전기차 수요 방향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1) 과도기 구간에선 HEV 비중 확대, 2) 이후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수주 환경 개선되며 구동 모터 듀얼벤더 정책 수혜 기대

* URL: https://buly.kr/EzhTU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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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잘 버텨내고 있는 크레딧 채권 시장

[크레딧 전망] 미국 금리 급등, 국내 GDP 충격에도 회사채 중심으로 크레딧 강세
- 미국 양호한 경제지표, 인플레이션 압력, 재정적자 우려로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단숨에 미국채 2년/10년은 9월 24일/16일 3.5%/3.6% 저점 형성 후 4.08%/4.21%를 기록함. 국고채 금리도 10년 기준 전일비 +7bp 상승했으나, 3분기 GDP 성장률 0.1%로 발표(전망치 0.5%)되면서 예상보다 부진한 경기 우려에 금리가 하락함. 중동리스크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북한군 러시아 파병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환율 변동성도 커지면서 1382원까지 상승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크레딧 수요와 발행 강세 영향으로 강세를 이어감.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IXpML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Comment - 한국 경제: 3분기 부진한 경제성장률 해석

- 더딘 내수 회복에 더해 순수출 성장 기여도 감소로 성장률 예상치 크게 하회
- 내수가 순수출 부진을 만회했으나 내수 회복세 여전히 약해, 특히 민간부문 모멘텀 부재
- 수출은 침체라기 보다는 모멘텀 둔화, 수입 증가는 설비투자 확대에 일부 영향
- 성장률 하향 조정 불가피, 한은 연내 추가 인하는 없겠지만 내년도 금리 인하 당위성은 더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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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inyurl.com/y5vyuc4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전자 BUY/TP 140,000(유지/하향) 3분기 일시적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성장 방향성은 확고

- 3분기 매출액은 22 1,764억원(YoY +10.7%), 영업이익은 7,519억원(YoY -24.5%, OPM 3.4%) 기록. H&A, HE 선방하였으나 VS, BS,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3분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다만, 동사의 상승 모멘텀인 H&A, HE 사업부에서 예상치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하였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점임. 동사가 제시하는 신사업 전략, 지난 10 22일에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전략은 동사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여 꾸준한 우상향을 것으로 예상됨 - 4분기 매출액은 22 3,760억원, 영업이익은 4,540억원을 기록할 전망 - H&A 비수기로 진입함에도 불구하고 가전 구독, HVAC 외형 성장으로 인해 YoY +5% 성장한 매출액은 7 160억원을 전망. 물류비의 영향도 이상 제한적일 - HE OLED TV 할인 Event로 인한 성수기 진입과 유럽 판매 호조로 증가하겠지만, 여전히 높은 LCD 패널가를 고려하였을 때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 - VS는 3분기 EV 수요 둔화와 더불어 실적 부진하였으나, 일시적인 프로젝트 매출 부진에 기인한 것으로 4분기는 QoQ 기저 효과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 BS는 3분기 신사업 투자, 높은 LCD 패널가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크게 실적은 하회하였고, 4분기 역시 이러한 상황 등을 고려하였을 때 수익성 개선은 단기적으로 쉽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동사의 주가는 3분기 중 IT H/W 내에서 outperform하였고, 이는 신성장 동력과 더불어 주주환원 기대감, 환율 방어주의 역할을 해줬기 때문임. 체질 개선과 더불어 주주환원 기대감, 해외법인 IPO 기대감은 여전히 동사에 대한 주가의 상승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140,000원 제시

* URL: https://alie.kr/7mAPH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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