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1,000원(유지/유지) 하반기 실적, 완만하나 개선 지속 예상
- 24년 3분기 별도 영업이익 680억원, 연결 영업이익 93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P/B 0.2배로 주가가 저점이라는 판단과 더불어 향후 업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 3분기 별도 매출액 4조 7,820억원, 영업이익 680억원, 세전이익 6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감소, 전분기대비 48% 증가 예상. 연결 매출액 5조 9,710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 감소, 전분기대비 5% 감소 예상
- 3분기 철강 수요 부진과 중국산 수출 증가로 업황은 상당히 부진하였음. 중국 열연 유통가격은 2분기 대비 평균 11% 하락하였고, 국내 열연 유통가격도 동기간 82만원에서 79만원으로 하락하였음. 중국의 8월 누계 철강 수출은 19% 증가하여 한국 및 전세계 공급 부담을 가중
- 중국 열연유통가격은 9월 24일 이후 기대감으로 약 17% 상승하였음. 발표된 중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평가를 고려한다면 실제 중국 철강 수요 회복이 뒷받침되면서 철강 가격이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지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음. 하지만 이번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은 최소한 시장에서 업황과 주가가 저점이라는 시각을 강화시킬 것으로 판단됨. 시차를 고려 시, 실제 중국 철강 수요와 부동산 지표가 개선된다면 그 시기는 내년 1분기가 될 것임
- 9월 24일 이후 동사 주가는 10% 중반 상승. 기대감과 절대적으로 낮은 P/B를 고려하였을 때 주가는 저점이라는 판단이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중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Cnk1T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년 3분기 별도 영업이익 680억원, 연결 영업이익 93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P/B 0.2배로 주가가 저점이라는 판단과 더불어 향후 업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 3분기 별도 매출액 4조 7,820억원, 영업이익 680억원, 세전이익 67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감소, 전분기대비 48% 증가 예상. 연결 매출액 5조 9,710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 감소, 전분기대비 5% 감소 예상
- 3분기 철강 수요 부진과 중국산 수출 증가로 업황은 상당히 부진하였음. 중국 열연 유통가격은 2분기 대비 평균 11% 하락하였고, 국내 열연 유통가격도 동기간 82만원에서 79만원으로 하락하였음. 중국의 8월 누계 철강 수출은 19% 증가하여 한국 및 전세계 공급 부담을 가중
- 중국 열연유통가격은 9월 24일 이후 기대감으로 약 17% 상승하였음. 발표된 중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평가를 고려한다면 실제 중국 철강 수요 회복이 뒷받침되면서 철강 가격이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지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음. 하지만 이번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은 최소한 시장에서 업황과 주가가 저점이라는 시각을 강화시킬 것으로 판단됨. 시차를 고려 시, 실제 중국 철강 수요와 부동산 지표가 개선된다면 그 시기는 내년 1분기가 될 것임
- 9월 24일 이후 동사 주가는 10% 중반 상승. 기대감과 절대적으로 낮은 P/B를 고려하였을 때 주가는 저점이라는 판단이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중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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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US Macro - 인플레 리스크 상승과 고용 데이터 노이즈
- 9월 CPI와 근원CPI 상승률은 식품가격 상승과 견조한 서비스물가 상승세 이어지며 예상치 상회
- 시장 예상 보다 더딘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는 라스트 마일 인플레가 남아 있음을 시사
- 연준과 시장, 고용지표 민감도가 더 높지만 견조한 경제와 남아있는 인플레 리스크 배제 할 순 없음
- 한편, 10월 첫째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급증은 태풍 헬렌과 보잉 파업 등의 영향으로 왜곡
- 플로리다주에 태풍 헬렌에 이어 밀튼 상륙에 따른 피해 확대 되고 있어 10월 고용지표 해석에 유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Gz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US Macro - 인플레 리스크 상승과 고용 데이터 노이즈
- 9월 CPI와 근원CPI 상승률은 식품가격 상승과 견조한 서비스물가 상승세 이어지며 예상치 상회
- 시장 예상 보다 더딘 디스인플레이션 속도는 라스트 마일 인플레가 남아 있음을 시사
- 연준과 시장, 고용지표 민감도가 더 높지만 견조한 경제와 남아있는 인플레 리스크 배제 할 순 없음
- 한편, 10월 첫째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급증은 태풍 헬렌과 보잉 파업 등의 영향으로 왜곡
- 플로리다주에 태풍 헬렌에 이어 밀튼 상륙에 따른 피해 확대 되고 있어 10월 고용지표 해석에 유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Gzn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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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리가켐바이오(141080)
BUY/TP 137,000(유지/유지)
전임상에서 1조 기술이전, 국내 바이오텍의 위대한 한 걸음
First-in-class 가능성으로 비임상에서도 가능했던 딜
- 리가켐바이오는 10월 10일 장중 공시를 통해 일본의 제약사 오노 약품공업과 기술이전 계약과 플랫폼 계약을 체결.
- 기술이전 계약은 L1CAM을 표적하는 ADC인 LCB97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개발/판매 권리로 현재 전임상 단계인 제품이며,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총 7억 달러 규모의 계약
- 패키지로 결합된 플랫폼 계약은 복수의 타깃 물질에 대한 개발 계약으로, 계약 규모나 표적에 대한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 결론적으로 이번 계약은 ‘전임상’ 단계의 물질이 7억 달러라는 큰 규모의 딜이었으며, 리가켐바이오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증명된 계약
- L1CAM(L1 cell adhesion molecule; CD171)은 세포막에서 발현되는 단백질로 신경세포의 발달, 분화에 관여. 고형암의 10~30%가 발현될 것으로 분석
- 현재 경쟁사가 없는 First-in-class 타깃 물질로 잠재력이 높음
옵디보와 여보이를 공동개발한 오노 약품공업, 면역항암제와 같이 쓸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찾다
-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은 일본 제약사 중 하나로 일본 내에서 9위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PD-1 면역항암제 옵디보(Nivoloumab)을 개발한 기업
- 항암분야에서 활발하게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길리어드로 CD47-항체를 췌장암/대장암 치료제로 기술이전하였고, BMS와 공동으로 LAG-3 항체 렐라트리맙(Relatlimab)의 임상 2상을 진행중
- 결론적으로 여러 고형암에서의 발현을 보이는 L1CAM을 만큼 현재 사용되는 면역항암제와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와의 병용 가능성을 높게 판단한 것으로 분석
옵션까지 생각하면 결코 작지 않은 기술계약, 추후 데이터 발표를 기대
- 선급금과 바일스톤의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임상 계약의 경우 IND 승인과 임상 1상 진입을 초기 마일스톤으로 설정할 경우로 생각해 볼 때 보수적으로 2025년 각 마일스톤 당 400억원, 2개 마일스톤 달성으로 약 800억 원의 추가적인 현금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추후 주요 암학회에서의 데이터 발표 기대
* URL: https://buly.kr/DPSZ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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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141080)
BUY/TP 137,000(유지/유지)
전임상에서 1조 기술이전, 국내 바이오텍의 위대한 한 걸음
First-in-class 가능성으로 비임상에서도 가능했던 딜
- 리가켐바이오는 10월 10일 장중 공시를 통해 일본의 제약사 오노 약품공업과 기술이전 계약과 플랫폼 계약을 체결.
- 기술이전 계약은 L1CAM을 표적하는 ADC인 LCB97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개발/판매 권리로 현재 전임상 단계인 제품이며,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하여 총 7억 달러 규모의 계약
- 패키지로 결합된 플랫폼 계약은 복수의 타깃 물질에 대한 개발 계약으로, 계약 규모나 표적에 대한정보는 공개되지 않음
- 결론적으로 이번 계약은 ‘전임상’ 단계의 물질이 7억 달러라는 큰 규모의 딜이었으며, 리가켐바이오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증명된 계약
- L1CAM(L1 cell adhesion molecule; CD171)은 세포막에서 발현되는 단백질로 신경세포의 발달, 분화에 관여. 고형암의 10~30%가 발현될 것으로 분석
- 현재 경쟁사가 없는 First-in-class 타깃 물질로 잠재력이 높음
옵디보와 여보이를 공동개발한 오노 약품공업, 면역항암제와 같이 쓸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찾다
-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은 일본 제약사 중 하나로 일본 내에서 9위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PD-1 면역항암제 옵디보(Nivoloumab)을 개발한 기업
- 항암분야에서 활발하게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길리어드로 CD47-항체를 췌장암/대장암 치료제로 기술이전하였고, BMS와 공동으로 LAG-3 항체 렐라트리맙(Relatlimab)의 임상 2상을 진행중
- 결론적으로 여러 고형암에서의 발현을 보이는 L1CAM을 만큼 현재 사용되는 면역항암제와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와의 병용 가능성을 높게 판단한 것으로 분석
옵션까지 생각하면 결코 작지 않은 기술계약, 추후 데이터 발표를 기대
- 선급금과 바일스톤의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임상 계약의 경우 IND 승인과 임상 1상 진입을 초기 마일스톤으로 설정할 경우로 생각해 볼 때 보수적으로 2025년 각 마일스톤 당 400억원, 2개 마일스톤 달성으로 약 800억 원의 추가적인 현금을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추후 주요 암학회에서의 데이터 발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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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넷마블(251270): BUY/TP 90,000(유지)
<나혼자 버틴 3Q, 킹아서 함께할 4Q>
■ 나혼렙 매출 하향 안정화로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4% 하회 불가피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07억원(YoY +11.1%), 영업이익 566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 대비 이익은 14% 하회할 전망. 매출은 다수의 신작 효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두 자리수 성장률을 유지하나, 나 혼자만 레벨업의 빠른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로는 10.4% 감소할 것으로 예상. YoY, QoQ로 유사한 1,800억대 인건비가 유지되고, 마케팅비(3Q 신작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전분기비 12.2% 감소할 전망이나, 매출 감소 및 지급수수료율이 36.0%로 전분기비 2.4%p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비 49% 급감이 예상됨
■ 나혼렙 12월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분위기 반전 노리고, 11월에는 신작 킹아서 출격
나혼렙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는 5월 1위, 6월 7위에서 3분기 평균 20~30위 수준으로 급락한 것이 사실. 특히, 9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되며, 그렇기에 더욱 더 12월 두 번째 메이저 스토리 업데이트에 공을 들이는 상황. 한편, 4분기 신작 킹아서: 레전드 라이즈(PC/모바일 수집형 전략RPG)가 사전 예약 중으로 11월 출시로 예상됨. 4분기는 신작 효과 및 나혼렙 매출 회복이 더해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비 각각 6.8%, 15.4% 신장될 것으로 전망
■ 2025년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포함 대작 2종, 총 6~7종 신작 출시 예정
동사의 내년 핵심 라인업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내년 상반기말까지 출시할 계획. 모바일/PC 마케팅은 동사가 직접 담당하고, 콘솔 마케팅은 소니와의 협업을 통해 내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개시할 것으로 예상. 그 밖에 글로벌 유명 IP를 원작으로 하는 신작 게임 1종을 더해 내년 대작은 2종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 이를 포함하여 2025년 총 출시 신작수는 6~7종으로 예정
■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방영 2025년 1월로 확정하고 11월부터 극장 시사회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나 혼자만 레벨업 Season 2 -Arise from the Shadow-"는 2025년 1월 일본 TV 방영이 확정 공표된 상태. 아울러 이를 앞둔 11월(한국 11/28, 일본 11/29, 전세계 순차 진행되며 날짜는 미정)부터 1기 특별편집판 및 2기 1화/2화를 미리 상영하는 시사회를 전세계 극장에서 실시할 계획
* URL: https://parg.co/l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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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BUY/TP 90,000(유지)
<나혼자 버틴 3Q, 킹아서 함께할 4Q>
■ 나혼렙 매출 하향 안정화로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4% 하회 불가피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7,007억원(YoY +11.1%), 영업이익 566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 대비 이익은 14% 하회할 전망. 매출은 다수의 신작 효과로 전년동기대비로는 두 자리수 성장률을 유지하나, 나 혼자만 레벨업의 빠른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로는 10.4% 감소할 것으로 예상. YoY, QoQ로 유사한 1,800억대 인건비가 유지되고, 마케팅비(3Q 신작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전분기비 12.2% 감소할 전망이나, 매출 감소 및 지급수수료율이 36.0%로 전분기비 2.4%p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전분기비 49% 급감이 예상됨
■ 나혼렙 12월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분위기 반전 노리고, 11월에는 신작 킹아서 출격
나혼렙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는 5월 1위, 6월 7위에서 3분기 평균 20~30위 수준으로 급락한 것이 사실. 특히, 9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되며, 그렇기에 더욱 더 12월 두 번째 메이저 스토리 업데이트에 공을 들이는 상황. 한편, 4분기 신작 킹아서: 레전드 라이즈(PC/모바일 수집형 전략RPG)가 사전 예약 중으로 11월 출시로 예상됨. 4분기는 신작 효과 및 나혼렙 매출 회복이 더해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비 각각 6.8%, 15.4% 신장될 것으로 전망
■ 2025년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포함 대작 2종, 총 6~7종 신작 출시 예정
동사의 내년 핵심 라인업은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내년 상반기말까지 출시할 계획. 모바일/PC 마케팅은 동사가 직접 담당하고, 콘솔 마케팅은 소니와의 협업을 통해 내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개시할 것으로 예상. 그 밖에 글로벌 유명 IP를 원작으로 하는 신작 게임 1종을 더해 내년 대작은 2종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 이를 포함하여 2025년 총 출시 신작수는 6~7종으로 예정
■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방영 2025년 1월로 확정하고 11월부터 극장 시사회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2기 "나 혼자만 레벨업 Season 2 -Arise from the Shadow-"는 2025년 1월 일본 TV 방영이 확정 공표된 상태. 아울러 이를 앞둔 11월(한국 11/28, 일본 11/29, 전세계 순차 진행되며 날짜는 미정)부터 1기 특별편집판 및 2기 1화/2화를 미리 상영하는 시사회를 전세계 극장에서 실시할 계획
* URL: https://parg.co/lom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 TP 540,000 (유지/유지)
전기차 산업, 점차 시장의 경쟁 축은 자율주행으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실적 전망치 하향은 편광판 사업 분할 매각에 따른 영향. 그 외에는 전망치 변경 없음
- 다양한 정책 불확실성에 대해 시장은 여전히 수요 우려. 다만, 이미 전기차 시장 경쟁 축은 환경 규제 대응에서 점차 자율주행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 Robotaxi 이벤트가 그 시작
- ‘25년부터 스텔란티스 합작사 가동. 유럽 점진적 회복 기대.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삼성SDI 3Q24 실적은 매출액 4.3조원(-27.9% yoy, -3.6% qoq), 영업이익 1,305억원(-73.7% yoy, -53.4%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다만, 이는 편광판 사업 매각에 따른 영향. 배터리 사업 전망은 유지
- Tesla, Robotaxi 이벤트를 통해 늦어도 ‘26년부터 캘리포니아/텍사스에서 기존 Model3, ModelY를 활용한 로보택시 사업을 할 계획 밝힘. 시장에서 기대하던 사이버캡 외에 로보벤까지 공개. 향후 탑승 비용이 $0.3~$0.4/mile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 언론에 따르면 GM 자회사 크루즈는 ‘25년부터 요금을 받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고, 현대차는 최근 Waymo에 아이오닉 5 전기차 판매 계획 발표. 전기차 사업의 경쟁 구도가 점차 환경규제에서 자율주행으로 전환되고 있음. 전동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는 시점
- VW은 당초 계획을 앞당겨 ‘27년까지 ID.2를 포함해 8개의 보급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유럽은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및 독일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으로 시간을 벌고 있음. 유럽의 전기차 판매 역시 점진적 개선 전망
- 원통형 배터리는 당분간 부진. 향후 46시리즈 수주를 통한 회복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Q24를 기점으로 실적은 점진적 회복 기대. 여전히 매우 낮은 Valuation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점진적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lom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SDI(006400)
BUY / TP 540,000 (유지/유지)
전기차 산업, 점차 시장의 경쟁 축은 자율주행으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실적 전망치 하향은 편광판 사업 분할 매각에 따른 영향. 그 외에는 전망치 변경 없음
- 다양한 정책 불확실성에 대해 시장은 여전히 수요 우려. 다만, 이미 전기차 시장 경쟁 축은 환경 규제 대응에서 점차 자율주행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 Robotaxi 이벤트가 그 시작
- ‘25년부터 스텔란티스 합작사 가동. 유럽 점진적 회복 기대.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삼성SDI 3Q24 실적은 매출액 4.3조원(-27.9% yoy, -3.6% qoq), 영업이익 1,305억원(-73.7% yoy, -53.4% qoq)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다만, 이는 편광판 사업 매각에 따른 영향. 배터리 사업 전망은 유지
- Tesla, Robotaxi 이벤트를 통해 늦어도 ‘26년부터 캘리포니아/텍사스에서 기존 Model3, ModelY를 활용한 로보택시 사업을 할 계획 밝힘. 시장에서 기대하던 사이버캡 외에 로보벤까지 공개. 향후 탑승 비용이 $0.3~$0.4/mile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 언론에 따르면 GM 자회사 크루즈는 ‘25년부터 요금을 받기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고, 현대차는 최근 Waymo에 아이오닉 5 전기차 판매 계획 발표. 전기차 사업의 경쟁 구도가 점차 환경규제에서 자율주행으로 전환되고 있음. 전동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는 시점
- VW은 당초 계획을 앞당겨 ‘27년까지 ID.2를 포함해 8개의 보급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유럽은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및 독일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으로 시간을 벌고 있음. 유럽의 전기차 판매 역시 점진적 개선 전망
- 원통형 배터리는 당분간 부진. 향후 46시리즈 수주를 통한 회복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Q24를 기점으로 실적은 점진적 회복 기대. 여전히 매우 낮은 Valuation은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점진적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lom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525,000원(유지/유지) 부진한 업황에도 3분기 실적 선방 예상
- 24년 3분기 영업이익은 7,8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하반기에도 완만하지만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현재 주가는 P/B 0.6배로 valuation 매력이 충분하며, 중기적으로 업황과 주가가 저점이라는 시장의 인식이 강화될 것이기 때문. 목표주가 525,000원 유지
- 24년 3분기 매출액 18조 9,970억원, 영업이익 7,850억원, 세전이익 7,550억원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 감소, 전분기대비 4% 증가 전망. 자회사인 포스코의 영업이익은 4,880억원으로 예상되어 전년동기대비 33% 감소, 전분기대비 17% 증가 예상.
- 3분기 국내외 철강 수요 부진과 중국산 수출 증가에 따른 가격 교란으로 업황은 상당히 어려웠던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실적은 선방한 것으로 평가됨. 중국 열연 유통가격은 전분기대비 평균 11% 하락하였고, 국내 열연 유통가격도 동기간 평균 4% 하락하였음. 국내 철강 수요도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 이번 중국의 경기부양정책이 실제 중국 철강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시차를 두고 확인이 필요하지만 중국 바오스틸이 11월 내수가격을 톤당 약 9만원의 큰 폭으로 인상하고 다른 중국 철강업체들의 내수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
-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은 9월초를 저점으로 강보합세를 기록하여 저점을 확인하였으며 최근 한달 중국 간펑리튬 25%, 천제리튬 32%, 미국 Albermale 18% 상승. 현재 동사 주가에는 리튬 사업부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되며 중기적으로 동사 기업가치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 기대
- 철강 가격과 리튬 가격의 방향성과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된 매력을 고려 시 주가는 현재가 저점으로 판단이 되고 중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3CMdnY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4년 3분기 영업이익은 7,85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낮은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하반기에도 완만하지만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현재 주가는 P/B 0.6배로 valuation 매력이 충분하며, 중기적으로 업황과 주가가 저점이라는 시장의 인식이 강화될 것이기 때문. 목표주가 525,000원 유지
- 24년 3분기 매출액 18조 9,970억원, 영업이익 7,850억원, 세전이익 7,550억원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 감소, 전분기대비 4% 증가 전망. 자회사인 포스코의 영업이익은 4,880억원으로 예상되어 전년동기대비 33% 감소, 전분기대비 17% 증가 예상.
- 3분기 국내외 철강 수요 부진과 중국산 수출 증가에 따른 가격 교란으로 업황은 상당히 어려웠던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실적은 선방한 것으로 평가됨. 중국 열연 유통가격은 전분기대비 평균 11% 하락하였고, 국내 열연 유통가격도 동기간 평균 4% 하락하였음. 국내 철강 수요도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됨
- 이번 중국의 경기부양정책이 실제 중국 철강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시차를 두고 확인이 필요하지만 중국 바오스틸이 11월 내수가격을 톤당 약 9만원의 큰 폭으로 인상하고 다른 중국 철강업체들의 내수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
-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은 9월초를 저점으로 강보합세를 기록하여 저점을 확인하였으며 최근 한달 중국 간펑리튬 25%, 천제리튬 32%, 미국 Albermale 18% 상승. 현재 동사 주가에는 리튬 사업부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되며 중기적으로 동사 기업가치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 기대
- 철강 가격과 리튬 가격의 방향성과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된 매력을 고려 시 주가는 현재가 저점으로 판단이 되고 중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3CMdn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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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삼성물산(028260): BUY/TP 200,000원(유지)
<안정성과 방향성에 주목할 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20만원 유지
-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 발표 후 현재까지 8.6%p 하락. 동기간 KOSPI 대비 -8.3%p
- 의사결정의 내용이나 강도 등은 분석의 영역을 넘어서는 사안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사업의 방향성과 보유 지분가치, 안정적 재무구조에 주목 추천
- 2023.2 사업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발굴 위한 투자 확대 발표. 3년간 3~4조원 규모. 수소, SMR, 바이오부문 신사업 추진 및 투자 현황 매 분기 확인 중
- 보도에 따르면 YTD 정비사업 수주 2조원 돌파. 연간 수주 목표치 달성에 일조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남영2구역(0.7조원), 부산 사직2 재개발(0.4조원) 등 수주, YTD 정비사업 수주 2조원 돌파 보도. 연간 수주목표는 18조원, 상반기 누적 6.6조원으로 하반기 수주
규모에 관심 모이는 가운데 주택부문 양호. 당사 부문별 수주 추정치는 하이테크 8.3조원, 주택 2.2조원, 인프라-플랜트 4.7조원 등. 하반기 신사업부문 수주에 주목
- 2021~2023 매출 40조원 상회, 바이오 제외 OP 1.8조원 달성을 견인한 것은 건설-상사-패션 부문. 건설부문 하이테크수주 일부 감소, Taylor 등 미국 등지로 수주지역 다변화된데 따른 수익성 조정, 물가 상승 등 업황에 따라 수익성 방어가 녹록치 않은 환경. 그러나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유사기업 대비 높은 실적 방어력과, 패션 등 사업부의 동종업종 대비 양호한 실적, 식음-레저부문 성장전략 제시된 점 등에 주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대표 계열사 주가 조정에도 NAV 견조. 전자 지분가치 전고점 7/10 26.2조원→전일 18.2조원으로 8조원 감소했으나 삼바로 지분가치 24.7조원→31.8조원으로 7.0조원 증가한 덕분. 삼바로 10월 반등세 재개되며 상장지분가치 55조원선 꾸준하게 유지
- 2~3월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과 기업가치제고에 대한 기대로 NAV 할인율이 당사 목표치 50%에 도달했었으나 9월 63.8%까지 확대된 상태
- 분기 실적에서 양호한 사업 방향성, 성장 위한 투자 추이 확인하며 축소세 기대
* URL: https://buly.kr/6taYjz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물산(028260): BUY/TP 200,000원(유지)
<안정성과 방향성에 주목할 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20만원 유지
- 밸류업 지수 구성종목 발표 후 현재까지 8.6%p 하락. 동기간 KOSPI 대비 -8.3%p
- 의사결정의 내용이나 강도 등은 분석의 영역을 넘어서는 사안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사업의 방향성과 보유 지분가치, 안정적 재무구조에 주목 추천
- 2023.2 사업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발굴 위한 투자 확대 발표. 3년간 3~4조원 규모. 수소, SMR, 바이오부문 신사업 추진 및 투자 현황 매 분기 확인 중
- 보도에 따르면 YTD 정비사업 수주 2조원 돌파. 연간 수주 목표치 달성에 일조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남영2구역(0.7조원), 부산 사직2 재개발(0.4조원) 등 수주, YTD 정비사업 수주 2조원 돌파 보도. 연간 수주목표는 18조원, 상반기 누적 6.6조원으로 하반기 수주
규모에 관심 모이는 가운데 주택부문 양호. 당사 부문별 수주 추정치는 하이테크 8.3조원, 주택 2.2조원, 인프라-플랜트 4.7조원 등. 하반기 신사업부문 수주에 주목
- 2021~2023 매출 40조원 상회, 바이오 제외 OP 1.8조원 달성을 견인한 것은 건설-상사-패션 부문. 건설부문 하이테크수주 일부 감소, Taylor 등 미국 등지로 수주지역 다변화된데 따른 수익성 조정, 물가 상승 등 업황에 따라 수익성 방어가 녹록치 않은 환경. 그러나 다각화된 사업구조로 유사기업 대비 높은 실적 방어력과, 패션 등 사업부의 동종업종 대비 양호한 실적, 식음-레저부문 성장전략 제시된 점 등에 주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대표 계열사 주가 조정에도 NAV 견조. 전자 지분가치 전고점 7/10 26.2조원→전일 18.2조원으로 8조원 감소했으나 삼바로 지분가치 24.7조원→31.8조원으로 7.0조원 증가한 덕분. 삼바로 10월 반등세 재개되며 상장지분가치 55조원선 꾸준하게 유지
- 2~3월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과 기업가치제고에 대한 기대로 NAV 할인율이 당사 목표치 50%에 도달했었으나 9월 63.8%까지 확대된 상태
- 분기 실적에서 양호한 사업 방향성, 성장 위한 투자 추이 확인하며 축소세 기대
* URL: https://buly.kr/6taYj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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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60,000 (유지/유지)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감 더욱 높아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Ford와 총 109GWh 규모 상용차용 배터리 셀 및 모듈 수주
- 최근 Renault의 LFP배터리 수주 등 Chemistry 다변화를 통해 보급형 시장도 대응
- 유럽 CO2 규제 강화, 신규수주 등으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감 높아질 것
- Tesla, 영업일수가 적었던 9월에도 전월비 판매 증가. 미국 시장은 대선과 무관하게 성장할 것. 2차전지 업종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Ford와 두 건의 총 109GWh 규모 상용차향 배터리 셀/모듈 계약 공시. 1)‘27년~‘32년 6년간 75GWh, 2)‘26년~‘30년 5년 34GWh. 당초 튀르키에 JV물량에 신규물량 포함. 연평균 18GWh 수준의 수주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에 크게 기여할 전망. 폴란드 공장 Capa 약 80GWh의 22.5% 수준
- 최근 파리 오토쇼에서 동사 주요 고객사인 Renault는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였고, VW 역시 당초 계획을 앞당겨 ‘27년까지 보급형 전기차 모델 8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힘. 독일이 보조금을 재개하고, 배터리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본격적으로 보급형 전기차 출시. 이는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 시발점이 될 전망
- 특히, 동사는 Renault향 LFP 배터리 수주. Renault는 R4/R5 E-Tech 등 보급형 전기차 모델(€25,000~€35,000)을 출시할 계획
- 동사는 유럽에 출시되는 현대/기아차 및 Renault 등의 보급형 전기차에 Chemistry다변화를 통해 대응 중. 이에 더해, 대규모 Ford향 상용차용 배터리를 수주하여 유럽시장 점유율 회복 및 폴란드 공장 가동률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 및 GM / Tesla 이벤트 종료로 주가 조정 중. 다만, 미국은 대선 결과와 큰 관계 없이 전기차 시장 성장률은 ‘25년에 더욱 높아질 전망. Tesla 회복세에 기인. 유럽은 CO2 규제 강화/대중국 관세/보급형 전기차 확대 등으로 점차 회복 기대.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URL: https://parg.co/lor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560,000 (유지/유지)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감 더욱 높아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Ford와 총 109GWh 규모 상용차용 배터리 셀 및 모듈 수주
- 최근 Renault의 LFP배터리 수주 등 Chemistry 다변화를 통해 보급형 시장도 대응
- 유럽 CO2 규제 강화, 신규수주 등으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감 높아질 것
- Tesla, 영업일수가 적었던 9월에도 전월비 판매 증가. 미국 시장은 대선과 무관하게 성장할 것. 2차전지 업종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Ford와 두 건의 총 109GWh 규모 상용차향 배터리 셀/모듈 계약 공시. 1)‘27년~‘32년 6년간 75GWh, 2)‘26년~‘30년 5년 34GWh. 당초 튀르키에 JV물량에 신규물량 포함. 연평균 18GWh 수준의 수주로 폴란드 공장 가동률에 크게 기여할 전망. 폴란드 공장 Capa 약 80GWh의 22.5% 수준
- 최근 파리 오토쇼에서 동사 주요 고객사인 Renault는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였고, VW 역시 당초 계획을 앞당겨 ‘27년까지 보급형 전기차 모델 8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힘. 독일이 보조금을 재개하고, 배터리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본격적으로 보급형 전기차 출시. 이는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 시발점이 될 전망
- 특히, 동사는 Renault향 LFP 배터리 수주. Renault는 R4/R5 E-Tech 등 보급형 전기차 모델(€25,000~€35,000)을 출시할 계획
- 동사는 유럽에 출시되는 현대/기아차 및 Renault 등의 보급형 전기차에 Chemistry다변화를 통해 대응 중. 이에 더해, 대규모 Ford향 상용차용 배터리를 수주하여 유럽시장 점유율 회복 및 폴란드 공장 가동률 기대감 높아질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 및 GM / Tesla 이벤트 종료로 주가 조정 중. 다만, 미국은 대선 결과와 큰 관계 없이 전기차 시장 성장률은 ‘25년에 더욱 높아질 전망. Tesla 회복세에 기인. 유럽은 CO2 규제 강화/대중국 관세/보급형 전기차 확대 등으로 점차 회복 기대.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URL: https://parg.co/lor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424960): NOT RATED
<미국 스쿨버스 + 자율주행 + 방산 = 4D 레이더의 시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포인트는 1) 미국 플로리다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스쿨버스향에 동사의 레이더가 채택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가 기대되며, 2) 향후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 탑재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3) 동사의 레이더를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주목받는 무인 드론에 동사의 4D 레이더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실적 성장 폭 클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4D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한 센서 융합 시스템을 통해 ADAS 시스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트렌드. 향후 자율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 및 일반 ADAS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동사는 지난 2024년 10월 7일 플로리다주 교육 위원회로부터 오슬로 스쿨 디스트릭트의 스쿨버스에 레이더 제품 납품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힘. 이를 통해 미국 플로리다 스쿨버스 시장부터 동사의 레이더가 진입하게 되었으며, 스쿨버스 한대당 동사의 레이더 제품 21대가 들어가면서 4Q24부터는 레이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내 스쿨버스는 2024년 48만대가 운행 중으로 이번 수주를 계기로 향후 미국내 타주에서도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 그 외에 현대차-웨이모의 로보택시 역시 동사의 레이더 센서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그 외에 프리미엄 AI 가전에 동사의 레이더가 적용되어 2H24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방산에서도 AI 무인화 기조에 따라 채택 가능성 높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7억원(-40.4% yoy), 영업손실 37억원으로 적자폭이 개선될 것이며, 2025년은 매출액 73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실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을 것
* URL: https://parg.co/lo3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피엔에이치테크 BUY/TP 12,000원(유지/하향) 긴 터널을 지나가는 중
- 3분기 매출액은 90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수준으로 컨센서스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 P-OLED 출하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IT OLED의 수요 부진으로 인한 동사의 비발광 소재 매출 감소 영향과 더불어, 발광층 소재 역시 고객사 납품 물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재 R&D를 지속적으로 하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 하고 있는 점, IT OLED에서의 CPL 소재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2,000원(Target P/E 21x)으로 하향 - IT OLED 패널 출하는 높은 가격으로 인한 세트 수요 부진으로 인해 하반기 물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이로 인해 동사의 IT OLED향 CPL 매출 역시 감소할 것. 다만, 3분기부터 반영되는 패널 고객사의 Mobile향 출하 증가는 이러한 매출 감소분을 일부 만회해줄 것으로 보임. 비록, 패널 고객사의 Mobile OLED 패널 출하 증가하지만 소재 고객사의 OLED 소재 납품이 전보다 감소한 점은 아쉬운 부분 - TV향 장수명 B Host 납품은 올해 안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OLED TV 수요가 상반기에 회복되었지만, 하반기 판매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 동사가 TV향으로 R&D를 해왔던 B Host의 납품은 지연될 것으로 보임 - OLED 패널 채용은 Mobile 뿐 아니라, IT Device까지 확대 적용되는 상황 속에서 OLED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동사의 소재 매출이 이러한 산업 흐름 속에서 증가하지 못하는 점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 향후 IT OLED향 소재 매출 증가가 실적으로 확인되었을 때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1n2b15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분기 매출액은 90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수준으로 컨센서스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 P-OLED 출하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IT OLED의 수요 부진으로 인한 동사의 비발광 소재 매출 감소 영향과 더불어, 발광층 소재 역시 고객사 납품 물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재 R&D를 지속적으로 하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 하고 있는 점, IT OLED에서의 CPL 소재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2,000원(Target P/E 21x)으로 하향 - IT OLED 패널 출하는 높은 가격으로 인한 세트 수요 부진으로 인해 하반기 물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이로 인해 동사의 IT OLED향 CPL 매출 역시 감소할 것. 다만, 3분기부터 반영되는 패널 고객사의 Mobile향 출하 증가는 이러한 매출 감소분을 일부 만회해줄 것으로 보임. 비록, 패널 고객사의 Mobile OLED 패널 출하 증가하지만 소재 고객사의 OLED 소재 납품이 전보다 감소한 점은 아쉬운 부분 - TV향 장수명 B Host 납품은 올해 안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OLED TV 수요가 상반기에 회복되었지만, 하반기 판매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 동사가 TV향으로 R&D를 해왔던 B Host의 납품은 지연될 것으로 보임 - OLED 패널 채용은 Mobile 뿐 아니라, IT Device까지 확대 적용되는 상황 속에서 OLED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동사의 소재 매출이 이러한 산업 흐름 속에서 증가하지 못하는 점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 향후 IT OLED향 소재 매출 증가가 실적으로 확인되었을 때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1n2b15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다시 찾아온 크레딧 강세
[발행시장] 봇물 터진 회사채 발행
- 지난 금요일 금통위 이후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음. 발행 봇물이 터지면서 대한항공, 롯데하이마트, 이랜드월드, 한화에너지, HK이노엔, LS,세아제강, 키움에프앤아이, HD현대,SK실트론, 국도화학, 한투증권, 한진, 롯데건설 등 2조원 규모의 수요예측이 있었음
[크레딧 전망] 불확실성 감소와 회사채 발행 재개로 크레딧 스프레드 강보합세 전망
- 크레딧 스프레드는 5월 저점 형성 후 금리 인하 선 반영에 따른 레벨 부담과 국고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음. AA-등급 회사채 기준으로 5월 30일 42bp에서 10월 2일 59bp로 확대되었고, 여전채는 AA-등급 기준으로 7월 19일 48bp, 9월 5일 69bp까지 확대됨
- 중동 리스크로 급락했던 금리가 일주일 사이 상승하면서 10월 초 레벨 부담이 소폭 완화됨. 미국 9월 FOMC와 한은 10월 11일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됨. 회사채 발행도 재개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크레딧 채권 시장이 다시 강세흐름으로 전환됨. 차주에도 발행이 이어지면서 제한적이지만 크레딧 스프레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회사채 유통 거래는 발전자회사 채권이 다소 약하게 거래되었고, 금융지주· 증권· 현대건설· SK온 등 민평 대비 강하게 거래됨. 발전자회사는 신용등급이 AAA등급으로 가격 부담이 크고 ESG 측면에서도 부담 요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fPwq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Weekly: 다시 찾아온 크레딧 강세
[발행시장] 봇물 터진 회사채 발행
- 지난 금요일 금통위 이후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음. 발행 봇물이 터지면서 대한항공, 롯데하이마트, 이랜드월드, 한화에너지, HK이노엔, LS,세아제강, 키움에프앤아이, HD현대,SK실트론, 국도화학, 한투증권, 한진, 롯데건설 등 2조원 규모의 수요예측이 있었음
[크레딧 전망] 불확실성 감소와 회사채 발행 재개로 크레딧 스프레드 강보합세 전망
- 크레딧 스프레드는 5월 저점 형성 후 금리 인하 선 반영에 따른 레벨 부담과 국고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음. AA-등급 회사채 기준으로 5월 30일 42bp에서 10월 2일 59bp로 확대되었고, 여전채는 AA-등급 기준으로 7월 19일 48bp, 9월 5일 69bp까지 확대됨
- 중동 리스크로 급락했던 금리가 일주일 사이 상승하면서 10월 초 레벨 부담이 소폭 완화됨. 미국 9월 FOMC와 한은 10월 11일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됨. 회사채 발행도 재개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크레딧 채권 시장이 다시 강세흐름으로 전환됨. 차주에도 발행이 이어지면서 제한적이지만 크레딧 스프레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회사채 유통 거래는 발전자회사 채권이 다소 약하게 거래되었고, 금융지주· 증권· 현대건설· SK온 등 민평 대비 강하게 거래됨. 발전자회사는 신용등급이 AAA등급으로 가격 부담이 크고 ESG 측면에서도 부담 요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UfPwq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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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170,000원 (유지/하향)
<TCB 글로벌 1위 업체로서 보여준 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은 매출액 2,085억원(+68.9% qoq, +568.4% yoy), 영업이익 993억원(+79.1% qoq, +3,32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시현
- 해외 주요 고객향 Dual TCB에 대해 2Q24부터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3Q24부터 본격적인 납품이 이루어지면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 4Q24는 일시적으로 HBM3E 8단에서 12단으로 설계 변경으로 인한 출시 계획 조정에 따라 고객사향으로 동사의 본딩 장비 납품이 1H25로 이연됨에 따른 매출 감소세가 예상되나, 해외 주요 고객사향 Dual TCB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연간으로 성장세는 유지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HBM시장이 AI 데이터센터에서 자율주행차, 모바일 HBM, 전력 그리드와 같은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HBM이 자율주행차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MS 역시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협업을 하는 등 자체적으로 HBM을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큰 상황으로 최근 AI 반도체는 범용에서 전용으로 변화하고 있음 ' 커스텀 HBM 시장의 개화에 따른 동사의 입지 강화
- 지난 10월 8일 폭스콘이 멕시코에 엔비디아를 위한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5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모바일용 HBM 시장 개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판단. 지속적으로 언급하였듯, 애플의 2026년 신규 출시 디바이스에서는 GPU와 CPU를 각각 분리하여 배치하는 설계 변경을 계획하고 있어, 모바일용 HBM(또는 LLW)의 신규 수요 창출 기대됨. ' 이르면 2H25부터 동사의 모바일 HBM향 TCB의 신규 수요가 새로운 매출 기대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7월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인해 동사의 주가도 큰 폭으로 조정됨. 그에 따른 괴리율 편차로 인해 목표주가를 BESI와 DISCO의 12M Forward P/E 32.8x에 35% 프리미엄 부여하여 170,000으로 하향함
- 그러나 동사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고, 2025년에 신규로 출시되는 2.5D Big Die TCB의 글로벌 OSAT업체들향 매출 발생과, 마일드하이브리드 본더, 하이브리드 본더에 대한 고객사 협업 관계는 지속되고 있어 투자의견 유지함
* URL: https://parg.co/lo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170,000원 (유지/하향)
<TCB 글로벌 1위 업체로서 보여준 실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은 매출액 2,085억원(+68.9% qoq, +568.4% yoy), 영업이익 993억원(+79.1% qoq, +3,32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시현
- 해외 주요 고객향 Dual TCB에 대해 2Q24부터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3Q24부터 본격적인 납품이 이루어지면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 4Q24는 일시적으로 HBM3E 8단에서 12단으로 설계 변경으로 인한 출시 계획 조정에 따라 고객사향으로 동사의 본딩 장비 납품이 1H25로 이연됨에 따른 매출 감소세가 예상되나, 해외 주요 고객사향 Dual TCB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연간으로 성장세는 유지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HBM시장이 AI 데이터센터에서 자율주행차, 모바일 HBM, 전력 그리드와 같은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HBM이 자율주행차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MS 역시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협업을 하는 등 자체적으로 HBM을 채택하려는 움직임이 큰 상황으로 최근 AI 반도체는 범용에서 전용으로 변화하고 있음 ' 커스텀 HBM 시장의 개화에 따른 동사의 입지 강화
- 지난 10월 8일 폭스콘이 멕시코에 엔비디아를 위한 공장을 건설 중이며 2025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모바일용 HBM 시장 개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판단. 지속적으로 언급하였듯, 애플의 2026년 신규 출시 디바이스에서는 GPU와 CPU를 각각 분리하여 배치하는 설계 변경을 계획하고 있어, 모바일용 HBM(또는 LLW)의 신규 수요 창출 기대됨. ' 이르면 2H25부터 동사의 모바일 HBM향 TCB의 신규 수요가 새로운 매출 기대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7월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인해 동사의 주가도 큰 폭으로 조정됨. 그에 따른 괴리율 편차로 인해 목표주가를 BESI와 DISCO의 12M Forward P/E 32.8x에 35% 프리미엄 부여하여 170,000으로 하향함
- 그러나 동사의 펀더멘털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고, 2025년에 신규로 출시되는 2.5D Big Die TCB의 글로벌 OSAT업체들향 매출 발생과, 마일드하이브리드 본더, 하이브리드 본더에 대한 고객사 협업 관계는 지속되고 있어 투자의견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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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1,500(유지/하향)
4분기 이후의 순풍을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654억원(-6.2% yoy, OPM 8.5%)으로 컨센서스 4.0% 하회 전망. 하계 휴가로 유럽 가동 회복이 제한적인 가운데 운임비 상승과 원가 상승 영향
- 가격 인상 효과가 온기 반영 가운데 운임비 안정화가 손익 개선 지지. 유럽 가동률 상승 따른 고정비 완화로 국내 경쟁사와 수익성 격차 극복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원, 8.0%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Preview: 회복 지연, 개선의 방향성은 확인
1) 매출액 7,650억원(+10.5% yoy, +0.2% qoq), 영업이익 654억원(-6.2% yoy, +4.0% qoq, OPM 8.5%), 지배순이익 422억원(-19.7% yoy, -4.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81억원(OPM 9.0%)을 4.0% 하회할 전망
2) 요인: 영업일수 감소로 볼륨이 전분기와 유사한 가운데 높은 ASP 반영 지속으로 투입원가 상승을 상쇄. 운임지수 고려 시 비용 증가 부담이 예상되나 4분기 재차 안정화 기대. 가격 인상이 분기 후반부터 손익에 반영되나 본격 효과는 4분기 기대. 유럽 가동률은 개선세이나 하계 휴가 영향으로 분기 평균 가동률 개선은 전분기비 크지 않을 전망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달성에 주요 관건은 유럽 가동 회복. 유럽 증산 '25년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일부 가격 인상과 추가 인상 고려로 비용 증가 부담 경감
2) 유럽 2차 증설은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 빠를 전망. 이에 고정비 부담 완화로 운임비, 원재료비 상승 따른 원가율 악화 제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4Q24 가격 인상 반영, 운임비 안정화 확인, 유럽 가동 상승으로 회복 기대. 추세적 상승 위해선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 필요, 제한적 원가 상승 부담에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유럽 가동 회복으로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충분히 상쇄되며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 눈높이로 수렴, 저평가 매력 부각 기대
* URL: https://parg.co/lo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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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002350)
BUY/TP 11,500(유지/하향)
4분기 이후의 순풍을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영업이익은 654억원(-6.2% yoy, OPM 8.5%)으로 컨센서스 4.0% 하회 전망. 하계 휴가로 유럽 가동 회복이 제한적인 가운데 운임비 상승과 원가 상승 영향
- 가격 인상 효과가 온기 반영 가운데 운임비 안정화가 손익 개선 지지. 유럽 가동률 상승 따른 고정비 완화로 국내 경쟁사와 수익성 격차 극복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500원, 8.0%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Preview: 회복 지연, 개선의 방향성은 확인
1) 매출액 7,650억원(+10.5% yoy, +0.2% qoq), 영업이익 654억원(-6.2% yoy, +4.0% qoq, OPM 8.5%), 지배순이익 422억원(-19.7% yoy, -4.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81억원(OPM 9.0%)을 4.0% 하회할 전망
2) 요인: 영업일수 감소로 볼륨이 전분기와 유사한 가운데 높은 ASP 반영 지속으로 투입원가 상승을 상쇄. 운임지수 고려 시 비용 증가 부담이 예상되나 4분기 재차 안정화 기대. 가격 인상이 분기 후반부터 손익에 반영되나 본격 효과는 4분기 기대. 유럽 가동률은 개선세이나 하계 휴가 영향으로 분기 평균 가동률 개선은 전분기비 크지 않을 전망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달성에 주요 관건은 유럽 가동 회복. 유럽 증산 '25년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일부 가격 인상과 추가 인상 고려로 비용 증가 부담 경감
2) 유럽 2차 증설은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 빠를 전망. 이에 고정비 부담 완화로 운임비, 원재료비 상승 따른 원가율 악화 제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4Q24 가격 인상 반영, 운임비 안정화 확인, 유럽 가동 상승으로 회복 기대. 추세적 상승 위해선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 필요, 제한적 원가 상승 부담에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유럽 가동 회복으로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충분히 상쇄되며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 눈높이로 수렴, 저평가 매력 부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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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사이클의 역사: 반복되는 것과 새로운 것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섹터의 주가는 상승/하락 사이클을 반복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다. 사이클 산업이라 함은 산업의 호황과 불황이 뚜렷하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된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에 따라 주가도 큰 변동성을 보일 수밖에 없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섹터에 대한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산업의 상승/하락 사이클과 주가의 상승/하락 사이클이 동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수많은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반도체 대형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철저히 주가 측면에서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상승/하락 사이클을 분석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향후 반도체 소/부/장 업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한다.
■ HBM 소부장 위주의 저점매수 전략은 유효할 것이라 판단
- 2023년, 2024년 이어졌던 상승/하락 사이클은 AI가 견인한 사이클이었으며, AI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막을 내린 사이클이었다. 다만 하락 사이클을 만들었던 AI에 대한 우려를 뒷받침하는 논리들이 빈약하며 사실상 올해보다 내년에 더 가파른 기울기로 AI 및 HBM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IDM의 주가 배수는 Rock Bottom 수준에 이미 근접한 상황이고 대부분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 또한 약세장의 평균적인 하락률인 35% 이상 조정이 진행된 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에 대해 저점 매수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모든 반도체 소부장 주식이 반등의 수혜를 받기는 힘들 것이다. 최근 대형 IDM들의 주가흐름에서도 보이듯이 이번 반등장의 수혜는 견조한 수요와 가격을 바탕으로 하는 HBM 관련 주식향으로 쏠리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URL: https://url.kr/uz665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사이클의 역사: 반복되는 것과 새로운 것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섹터의 주가는 상승/하락 사이클을 반복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다. 사이클 산업이라 함은 산업의 호황과 불황이 뚜렷하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된다는 뜻이다. 당연히 이에 따라 주가도 큰 변동성을 보일 수밖에 없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섹터에 대한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산업의 상승/하락 사이클과 주가의 상승/하락 사이클이 동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수많은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반도체 대형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철저히 주가 측면에서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상승/하락 사이클을 분석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향후 반도체 소/부/장 업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한다.
■ HBM 소부장 위주의 저점매수 전략은 유효할 것이라 판단
- 2023년, 2024년 이어졌던 상승/하락 사이클은 AI가 견인한 사이클이었으며, AI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막을 내린 사이클이었다. 다만 하락 사이클을 만들었던 AI에 대한 우려를 뒷받침하는 논리들이 빈약하며 사실상 올해보다 내년에 더 가파른 기울기로 AI 및 HBM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IDM의 주가 배수는 Rock Bottom 수준에 이미 근접한 상황이고 대부분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 또한 약세장의 평균적인 하락률인 35% 이상 조정이 진행된 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에 대해 저점 매수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다만 모든 반도체 소부장 주식이 반등의 수혜를 받기는 힘들 것이다. 최근 대형 IDM들의 주가흐름에서도 보이듯이 이번 반등장의 수혜는 견조한 수요와 가격을 바탕으로 하는 HBM 관련 주식향으로 쏠리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URL: https://url.kr/uz665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파운드리 산업(Overweight)
TSMC 실적 Review
■ 24년 매출액 YoY로 30% 증가한 USD 900억 예상 / Foundry시장 점유율은 64.2%까지 상승 예상
- 세계 1위 Foundry 업체인 TSMC의 USD 기준 3분기 매출액은 Guidance 상단 (USD 232억)을 상회하는 USD 235억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률은 47.5%로 2분기 42.5%에서 크게 상승. 3분기 매출액은 QoQ로 12.9% 증가한 반면, Wafer 출하량은 QoQ로 6.8% 증가한 3,338K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에도 Wafer ASP는 QoQ로 상승하였음. Application별 3분기 매출액 비중은 HPC가 2분기 52%에서 51%로 하락하였지만 아이폰16향 A18 출하량 증가를 감안할 때 HPC 매출 비중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었음. 3분기 HPC 매출액은 QoQ로 10.7% 증가하면서 2분기 증가율 (24.7%) 대비 하락하였지만 4분기 Blackwell과 AMD와 CSP의 신규 가속기 제품 수요를 감안할 때 HPC 매출액은 4분기에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3분기 3나노 비중은 2분기 15%에서 20%까지 상승하였고 4분기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TSMC는 4분기 매출액 Guidance를 USD 261억~269억으로 제시하였고, 영업이익률은 46.5~48.5%를 예상하였음. 지속적으로 실제 매출액이 Guidance 상단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4분기 매출액도 USD 270억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4분기 매출액은 QoQ로 14.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액은 YoY로 30% 증가한 USD 900억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임.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도 45.2%를 기록하면서 2022년 (49.3%)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Foundry 시장 점유율은 2023년 59.0%에서 64.2%까지 상승하는 등 1등 회사가 시장을 승자독식하는 모습이 Foundry시장에서도 더욱 짙어지고 있음
■ Foundry 시장 승자 독식을 위해 2025년 Capex는 사상 최고치인 USD 370억 예상
- TSMC의 3분기 Capex는 2분기와 유사한 NTD 2,071억을 기록하였고 4분기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올해 Capex는 USD 기준으로 YoY로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Kumamoto Phase2, Dresden 신규 공장, Hsinchu와 Kaohsiung 2나노 공장 Capex를 고려할 때 2025년 Capex는 사상 최고인 USD 370억을 기록할 전망. 무엇보다도 Intel과 삼성파운드리가 2025년 Capex를 줄일 것이라는 점에서 TSMC의 시장 지배력은 중장기적으로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Apple, AMD, NVIDIA, Broadcom, Intel, MTK, Bitmain이 TSMC와 2나노 (Nano Sheet) 계약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6년과 2027년에도 외형 신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세계 시장 점유율은 70%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보임.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URL: https://url.kr/wgv7u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운드리 산업(Overweight)
TSMC 실적 Review
■ 24년 매출액 YoY로 30% 증가한 USD 900억 예상 / Foundry시장 점유율은 64.2%까지 상승 예상
- 세계 1위 Foundry 업체인 TSMC의 USD 기준 3분기 매출액은 Guidance 상단 (USD 232억)을 상회하는 USD 235억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률은 47.5%로 2분기 42.5%에서 크게 상승. 3분기 매출액은 QoQ로 12.9% 증가한 반면, Wafer 출하량은 QoQ로 6.8% 증가한 3,338K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에도 Wafer ASP는 QoQ로 상승하였음. Application별 3분기 매출액 비중은 HPC가 2분기 52%에서 51%로 하락하였지만 아이폰16향 A18 출하량 증가를 감안할 때 HPC 매출 비중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이었음. 3분기 HPC 매출액은 QoQ로 10.7% 증가하면서 2분기 증가율 (24.7%) 대비 하락하였지만 4분기 Blackwell과 AMD와 CSP의 신규 가속기 제품 수요를 감안할 때 HPC 매출액은 4분기에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3분기 3나노 비중은 2분기 15%에서 20%까지 상승하였고 4분기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TSMC는 4분기 매출액 Guidance를 USD 261억~269억으로 제시하였고, 영업이익률은 46.5~48.5%를 예상하였음. 지속적으로 실제 매출액이 Guidance 상단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4분기 매출액도 USD 270억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4분기 매출액은 QoQ로 14.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액은 YoY로 30% 증가한 USD 900억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임.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도 45.2%를 기록하면서 2022년 (49.3%)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Foundry 시장 점유율은 2023년 59.0%에서 64.2%까지 상승하는 등 1등 회사가 시장을 승자독식하는 모습이 Foundry시장에서도 더욱 짙어지고 있음
■ Foundry 시장 승자 독식을 위해 2025년 Capex는 사상 최고치인 USD 370억 예상
- TSMC의 3분기 Capex는 2분기와 유사한 NTD 2,071억을 기록하였고 4분기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올해 Capex는 USD 기준으로 YoY로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Kumamoto Phase2, Dresden 신규 공장, Hsinchu와 Kaohsiung 2나노 공장 Capex를 고려할 때 2025년 Capex는 사상 최고인 USD 370억을 기록할 전망. 무엇보다도 Intel과 삼성파운드리가 2025년 Capex를 줄일 것이라는 점에서 TSMC의 시장 지배력은 중장기적으로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Apple, AMD, NVIDIA, Broadcom, Intel, MTK, Bitmain이 TSMC와 2나노 (Nano Sheet) 계약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6년과 2027년에도 외형 신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세계 시장 점유율은 70% 수준까지는 상승할 것으로 보임. TSMC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URL: https://url.kr/wgv7u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010950)
BUY / TP 75,000 (유지/하향)
석유수요 전망 하향 조정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석유수요 전망치 지속 하향 조정. 정제마진 개선 여지 점차 낮아지는 상황
- PX / Benzene / PP 등 주요 석유화학 제품 역시 약세
- Diesel Crack 약세를 감안하면 윤활기유 Spread 역시 점진적 하향 조정 불가피 전망
- WTI $70/bbl에서 유가 하락 폭 크지 않을 것
- 주가는 이미 어려운 시황을 대부분 반영. Valuation 매력 있으나, 당분간 모멘텀은부족. TP는 Target P/B 1.0x 적용하여 75,000원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는 매출액 9.0조원(-5.5% qoq, +0.5% yoy), 영업적자 -3,784억원(적전 qoq, 적전 yoy) 기록하여 부진한 실적 기록할 전망
- 두바이 유가는 2Q24 평균 $85.3/bbl에서 3Q24 평균 $78.3/bbl로 $7.0/bbl 하락. 이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 및 부정적인 Lagging 효과, 낮은 정제마진 등으로 정유부문은 5,122억원 적자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일부 반등했으나, 석유수요 전망치 지속 하락. 중국 경기부양 효과미지수. 단기적으로 기조적인 상승 이어갈지 불확실. ‘25년부터 신규 정유설비 가동축소로 일정부분 개선이 기대되나, ‘25년 석유수요 전망 역시 1.0MBPD 내외로 신규설비 증설과 유사. 급격한 개선은 쉽지 않을 것. 특히, 중국의 전동화 가속화는 석유수요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
- 다만, WTI 기준 유가 $70/bbl 저점은 공고할 것으로 판단. 지정학적 Risk가 완전히가시지 않은 상황. 미국도 지속적으로 $70/bbl 수준에서는 SPR을 비축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가 저점을 확인. 정제마진도 일부 반등. 추가 하락 요인은 제한적이나, 모멘텀도 당분간 크지 않은 상황
* URL: https://parg.co/lo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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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010950)
BUY / TP 75,000 (유지/하향)
석유수요 전망 하향 조정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석유수요 전망치 지속 하향 조정. 정제마진 개선 여지 점차 낮아지는 상황
- PX / Benzene / PP 등 주요 석유화학 제품 역시 약세
- Diesel Crack 약세를 감안하면 윤활기유 Spread 역시 점진적 하향 조정 불가피 전망
- WTI $70/bbl에서 유가 하락 폭 크지 않을 것
- 주가는 이미 어려운 시황을 대부분 반영. Valuation 매력 있으나, 당분간 모멘텀은부족. TP는 Target P/B 1.0x 적용하여 75,000원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는 매출액 9.0조원(-5.5% qoq, +0.5% yoy), 영업적자 -3,784억원(적전 qoq, 적전 yoy) 기록하여 부진한 실적 기록할 전망
- 두바이 유가는 2Q24 평균 $85.3/bbl에서 3Q24 평균 $78.3/bbl로 $7.0/bbl 하락. 이에 따른 재고 관련 손실 및 부정적인 Lagging 효과, 낮은 정제마진 등으로 정유부문은 5,122억원 적자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일부 반등했으나, 석유수요 전망치 지속 하락. 중국 경기부양 효과미지수. 단기적으로 기조적인 상승 이어갈지 불확실. ‘25년부터 신규 정유설비 가동축소로 일정부분 개선이 기대되나, ‘25년 석유수요 전망 역시 1.0MBPD 내외로 신규설비 증설과 유사. 급격한 개선은 쉽지 않을 것. 특히, 중국의 전동화 가속화는 석유수요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
- 다만, WTI 기준 유가 $70/bbl 저점은 공고할 것으로 판단. 지정학적 Risk가 완전히가시지 않은 상황. 미국도 지속적으로 $70/bbl 수준에서는 SPR을 비축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가 저점을 확인. 정제마진도 일부 반등. 추가 하락 요인은 제한적이나, 모멘텀도 당분간 크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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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128940)
BUY/TP 440,000(유지/유지)
3Q Preview: 일시적 매출 부진, 그러나 신약개발의 가치를 흔들지는 않는다
3Q24 실적 중국 자연재해와 국내 의료파업으로 일시적 부진
- 3Q24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3,640억원 (YoY -0.2%. QoQ -3.7%). 영업이익 470억원 (YoY -19.6%, QoQ -18.9%)로 컨센서스 매출액인 3,890억원, 영업이익 580억원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의료파업의 장기화와 3분기 영업일수 감소, 8월 중국 전역의 폭우와 대홍수 피해로 인해 유통망의 붕괴와 영업활동 정지 발생의 영향. 하지만 일시적인 부진으로 4분기 기존 성장과 매출 회복 가능성 높음
- 3분기 실적 하락은 일시적인 문제일 뿐, 실제 기업 가치는 신약개발 가치에 중점. 신약개발은 계획대로 진행중이며 추가적으로 비만치료제의 미충족수요에 포지셔닝하는 약물 개발까지 발표되며 1,000억 달러 시장에서의 빠른 신약개발 움직임 확보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0원을 유지
근육량 감소를 막을 수 있는 신약: CRFR2 표적 UCN2 유사체 HM17321
- 연구개발 가치는 더욱 상승. 핵심은 11월 Obesity day 2024에서 발표되는 비만치료제와 근육량 감소 보조제 결과. 초록 공개로 기대되는 병용과 기술이전 가능성
- 비만유도 마우스에서 운동 여부와 무관하게 근육량을 늘리는 데 성공했던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에 실제 사람에서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농도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적화된 농도로 주입되어 β-어레스틴 관련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고 근육량 조절이 되었는지를 11월 공개하는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HM17321의 경우 단독으로도 근육량을 조절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어 기승인된 비만치료제와의 병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3중 작용제 LA-GLP-1/GIP/GCG와도 병용을 통해 근육량 감소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C08YHH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128940)
BUY/TP 440,000(유지/유지)
3Q Preview: 일시적 매출 부진, 그러나 신약개발의 가치를 흔들지는 않는다
3Q24 실적 중국 자연재해와 국내 의료파업으로 일시적 부진
- 3Q24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3,640억원 (YoY -0.2%. QoQ -3.7%). 영업이익 470억원 (YoY -19.6%, QoQ -18.9%)로 컨센서스 매출액인 3,890억원, 영업이익 580억원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의료파업의 장기화와 3분기 영업일수 감소, 8월 중국 전역의 폭우와 대홍수 피해로 인해 유통망의 붕괴와 영업활동 정지 발생의 영향. 하지만 일시적인 부진으로 4분기 기존 성장과 매출 회복 가능성 높음
- 3분기 실적 하락은 일시적인 문제일 뿐, 실제 기업 가치는 신약개발 가치에 중점. 신약개발은 계획대로 진행중이며 추가적으로 비만치료제의 미충족수요에 포지셔닝하는 약물 개발까지 발표되며 1,000억 달러 시장에서의 빠른 신약개발 움직임 확보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0원을 유지
근육량 감소를 막을 수 있는 신약: CRFR2 표적 UCN2 유사체 HM17321
- 연구개발 가치는 더욱 상승. 핵심은 11월 Obesity day 2024에서 발표되는 비만치료제와 근육량 감소 보조제 결과. 초록 공개로 기대되는 병용과 기술이전 가능성
- 비만유도 마우스에서 운동 여부와 무관하게 근육량을 늘리는 데 성공했던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에 실제 사람에서도 이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농도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적화된 농도로 주입되어 β-어레스틴 관련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고 근육량 조절이 되었는지를 11월 공개하는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HM17321의 경우 단독으로도 근육량을 조절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어 기승인된 비만치료제와의 병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3중 작용제 LA-GLP-1/GIP/GCG와도 병용을 통해 근육량 감소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C08YH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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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GS건설(006360)
BUY/TP 25,000(유지/유지)
꾸준히 체질 개선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3조 1,809억원(+2.4% YoY, -3.5% QoQ), 영업이익 960억원(+59.5% YoY, +2.7% QoQ, OPM 3.0%)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정산이익 배제한 보수적 추정 시에도 마진율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 매각이 구체화되고 있어 추가적 주가 상승 재료도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작년 분양 실적 바탕으로 주택 마진율 구조적 회복 지속. 최소한 개선된 마진율을 유지하는 것은 가능할 전망. 또한 품질 관련 대규모 원가반영 당시 예비비 버퍼를 크게 두었을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정산이익 발생 가능성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함
- 자이C&A의 LG 관계사 수주/공사가 감소하며 건축부문 매출액의 일시적 감소는 불가피. 다만 견조한 주택 및 증가할 플랜트 매출이 이를 메꾸는 모습이 이어질 것
- 3Q24 분양 약 4,100세대(달성률 63.4%), 수주 약 3.5조원(달성률 89.1%)으로 추정. 기존에 공시한 국내 화학플랜트, LNG 터미널 등 감안하면 목표 초과달성 가능
- GS Inima, GS 엘리베이터 등 주요 자회사 매각은 꾸준히 추진 중. 최근 스페인 언론에서 GS Inima 최종 인수 후보 2곳(UAE TAQA, 캐나다 CDPQ)을 언급. 시장가치 약 2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신사업 확장 발굴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장기 성장성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기준금리 방향성 고려 시 업종 투심 회복은 필연적이며, 지속적인 마진율 개선, 유동성 확보 계획, 부담 없는 멀티플(P/B 0.35x) 등은 수급을 끌어오는 유인이 될 것
- 추가적인 부정적 이슈 없이 순항 중이라는 점에서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함
*URL: https://buly.kr/87zsh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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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006360)
BUY/TP 25,000(유지/유지)
꾸준히 체질 개선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3조 1,809억원(+2.4% YoY, -3.5% QoQ), 영업이익 960억원(+59.5% YoY, +2.7% QoQ, OPM 3.0%)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정산이익 배제한 보수적 추정 시에도 마진율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 매각이 구체화되고 있어 추가적 주가 상승 재료도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작년 분양 실적 바탕으로 주택 마진율 구조적 회복 지속. 최소한 개선된 마진율을 유지하는 것은 가능할 전망. 또한 품질 관련 대규모 원가반영 당시 예비비 버퍼를 크게 두었을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정산이익 발생 가능성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함
- 자이C&A의 LG 관계사 수주/공사가 감소하며 건축부문 매출액의 일시적 감소는 불가피. 다만 견조한 주택 및 증가할 플랜트 매출이 이를 메꾸는 모습이 이어질 것
- 3Q24 분양 약 4,100세대(달성률 63.4%), 수주 약 3.5조원(달성률 89.1%)으로 추정. 기존에 공시한 국내 화학플랜트, LNG 터미널 등 감안하면 목표 초과달성 가능
- GS Inima, GS 엘리베이터 등 주요 자회사 매각은 꾸준히 추진 중. 최근 스페인 언론에서 GS Inima 최종 인수 후보 2곳(UAE TAQA, 캐나다 CDPQ)을 언급. 시장가치 약 2조원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신사업 확장 발굴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장기 성장성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기준금리 방향성 고려 시 업종 투심 회복은 필연적이며, 지속적인 마진율 개선, 유동성 확보 계획, 부담 없는 멀티플(P/B 0.35x) 등은 수급을 끌어오는 유인이 될 것
- 추가적인 부정적 이슈 없이 순항 중이라는 점에서 업종 내 Top-pick 의견 유지함
*URL: https://buly.kr/87zsh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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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넥슨게임즈(225570): BUY/TP 24,000(유지/하향)
<눈높이 하향 불가피하나, 트래픽 대비 매출 견조>
■ 3분기 영업이익 551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5% 하회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은 1,108억원(YoY +96.1%), 영업이익 551억원(YoY +474%)으로 컨센서스 이익 대비 15% 하회 전망. 매출은 PC 등이 668억원(YoY +589%)으로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효과를 누렸고, 모바일은 QoQ 급등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6% 감소 예상. 퍼스트 디센던트는 7~8월까지 대흥행을 이어가다 9월 매출이 많이 빠졌으며, 당사가 추정한 3분기 총매출은 1,790억원(일평균 19.7억원). 한편, 비용은 일회성 상여 영향으로 일시 증가가 예상되나 4분기부터 정상화 전망
■ 10월 중간 업데이트로 트래픽 소폭 반등했고, 매출도 트래픽 대비 견조
- 퍼스트 디센던트의 10월 중간 업데이트 이후 일평균 스팀 동접자수는 2.8만명으로 직전 2주간 평균 대비 30% 이상 증가. 최근 전체 트래픽에서 콘솔 비중은 55%, PC 비중은 45%로 전체 동접자수는 일평균 6~7만명 대로 파악. 트래픽은 시즌1 업데이트(8/29) 직후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으나, 일매출은 10월 6~7억원 수준으로 30~40% 감소한 것으로 추정. 12월 중순 시즌2 업데이트(2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트래픽 격상 기대
■ 던전앤파이터 IP 신작 프로젝트 DW도 6개월 이내 베일 벗을 것
- 내년말 출시 기대 신작 프로젝트 DW는 PC/콘솔/모바일향 액션 RPG 게임으로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함. 글로벌 및 중국에서 확실한 흥행 이력을 보유한 IP인 만큼 프로젝트 DW 출시로 또 한 번의 이익 레벨업이 확실시. 출시 일정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내 신작 관련 추가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2025년 P/E 12.8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 보유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퍼스트 디센던트 트래픽 하락을 반영하여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함. 트래픽 현황 및 일매출 가정에 따라 변경된 2025년 EPS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정. 1)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장기 흥행에 대한 동사 의지가 높고, 2)프로젝트 DW 실적이 거의 반영되지 않는 2025년 기준 P/E가 12.8배로 밸류 메리트가 높은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
* URL: https://parg.co/lo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슨게임즈(225570): BUY/TP 24,000(유지/하향)
<눈높이 하향 불가피하나, 트래픽 대비 매출 견조>
■ 3분기 영업이익 551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5% 하회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은 1,108억원(YoY +96.1%), 영업이익 551억원(YoY +474%)으로 컨센서스 이익 대비 15% 하회 전망. 매출은 PC 등이 668억원(YoY +589%)으로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효과를 누렸고, 모바일은 QoQ 급등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6% 감소 예상. 퍼스트 디센던트는 7~8월까지 대흥행을 이어가다 9월 매출이 많이 빠졌으며, 당사가 추정한 3분기 총매출은 1,790억원(일평균 19.7억원). 한편, 비용은 일회성 상여 영향으로 일시 증가가 예상되나 4분기부터 정상화 전망
■ 10월 중간 업데이트로 트래픽 소폭 반등했고, 매출도 트래픽 대비 견조
- 퍼스트 디센던트의 10월 중간 업데이트 이후 일평균 스팀 동접자수는 2.8만명으로 직전 2주간 평균 대비 30% 이상 증가. 최근 전체 트래픽에서 콘솔 비중은 55%, PC 비중은 45%로 전체 동접자수는 일평균 6~7만명 대로 파악. 트래픽은 시즌1 업데이트(8/29) 직후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으나, 일매출은 10월 6~7억원 수준으로 30~40% 감소한 것으로 추정. 12월 중순 시즌2 업데이트(2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어 트래픽 격상 기대
■ 던전앤파이터 IP 신작 프로젝트 DW도 6개월 이내 베일 벗을 것
- 내년말 출시 기대 신작 프로젝트 DW는 PC/콘솔/모바일향 액션 RPG 게임으로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함. 글로벌 및 중국에서 확실한 흥행 이력을 보유한 IP인 만큼 프로젝트 DW 출시로 또 한 번의 이익 레벨업이 확실시. 출시 일정을 고려하면 내년 상반기내 신작 관련 추가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 2025년 P/E 12.8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 보유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퍼스트 디센던트 트래픽 하락을 반영하여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함. 트래픽 현황 및 일매출 가정에 따라 변경된 2025년 EPS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정. 1)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장기 흥행에 대한 동사 의지가 높고, 2)프로젝트 DW 실적이 거의 반영되지 않는 2025년 기준 P/E가 12.8배로 밸류 메리트가 높은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
* URL: https://parg.co/lo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유니드(014830)
BUY / TP 105,000 (유지/하향)
'25년 중국 공장 가동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컨테이너 비용 이슈 여전 및 신규 설비 가동 비용 발생
- 계절적 비수기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최근 컨테이너 운임 크게 하락하였고, ‘25년 신규 중국 공장 가동 영향으로 이익 모멘텀 이어갈 것
- TP는 ‘24년 전망치에 하향에 따라 105,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은 종전과 동일.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2,821억원(-3.3% qoq, +12.5% yoy), 영업이익 213억원(-39.1% qoq, +2,559.1%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2Q24에 일부 영향을 주었던 컨테이너 비용이 3Q24 지속. 또한,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1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됨에 따른 것
- 4Q24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이에 따른 정기보수 효과로 매출액이 감소할 전망이나, 컨테이너 비용 하락 및 1회성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하여 안정적 실적 기대
- ‘25년부터는 중국 현지 공장 증설 및 CPs 가동 효과 기대. 중국 공장은 현재 32만톤에서 ‘27년까지 50만톤으로 단계적 증설 예정. 중국 내수 부양 효과에 따른 수요 개선 가시성 높아질 경우 중국 공장 가동률 빠르게 높아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컨테이너 운임 등 비용 증가 및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인한 전분기비 감익 기조로 부진. 중국 신규 설비 가동 및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1H24 중 주가 반등 전망
* URL: https://buly.kr/8IufU8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유니드(014830)
BUY / TP 105,000 (유지/하향)
'25년 중국 공장 가동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컨테이너 비용 이슈 여전 및 신규 설비 가동 비용 발생
- 계절적 비수기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상반기 대비 부진하나, 최근 컨테이너 운임 크게 하락하였고, ‘25년 신규 중국 공장 가동 영향으로 이익 모멘텀 이어갈 것
- TP는 ‘24년 전망치에 하향에 따라 105,000원으로 하향. Target EV/EBITDA multiple 5.0x 적용은 종전과 동일.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4 실적은 매출액 2,821억원(-3.3% qoq, +12.5% yoy), 영업이익 213억원(-39.1% qoq, +2,559.1%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2Q24에 일부 영향을 주었던 컨테이너 비용이 3Q24 지속. 또한,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1회성 비용도 일부 반영됨에 따른 것
- 4Q24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이에 따른 정기보수 효과로 매출액이 감소할 전망이나, 컨테이너 비용 하락 및 1회성 요인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수익성은 전분기와 유사하여 안정적 실적 기대
- ‘25년부터는 중국 현지 공장 증설 및 CPs 가동 효과 기대. 중국 공장은 현재 32만톤에서 ‘27년까지 50만톤으로 단계적 증설 예정. 중국 내수 부양 효과에 따른 수요 개선 가시성 높아질 경우 중국 공장 가동률 빠르게 높아질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컨테이너 운임 등 비용 증가 및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인한 전분기비 감익 기조로 부진. 중국 신규 설비 가동 및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1H24 중 주가 반등 전망
* URL: https://buly.kr/8IufU8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TP 40,000(유지/유지)
3Q24 Review: 시간이 해결해 줄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8조 2,569억원(+5.1% yoy, -4.2% qoq), 영업이익 1,143억원(-53.1% yoy, -22.4% qoq, OPM 1.4%)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하회
- 해외 원가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다만 이는 일회성 원가 반영으로, 향후 양호한 마진율 보유한 현장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견조한 건축/주택 매출(-3.0% yoy)과 플랜트 매출의 성장 지속(+19.6% yoy)을 바탕으로 별도 매출액은 +5.1% yoy 증가. 그러나 당분기에도 저조한 이익률(별도 GPM 3.2%)을 기록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 국내 원가율은 qoq 소폭 개선되어 고점을 지났음을 체감했으나, 당분기에는 해외 원가율이 상승. 이는 사우디 마잔 PJT 2개 PKG 중 1개 PKG 정산 과정에서 약 700억원의 원가가 추가로 반영된 것에 기인
- 올해 일회성 정산비용이 반영된 후 해당 프로젝트는 매출 발생을 종료하며, 내년부터는 최근 수주한 사우디 Amiral PJT, Jafurah 2단계 등 신규 대형 현장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 예정. 이에 따른 해외 원가율 개선 전망
- 국내 역시 23년 이전 착공 현장 비중이 올해 76%에서 25년 43%, 26년 15%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2H25부터는 보다 빠른 속도로 마진율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입주 증가, 해외 PJT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역시 긍정적. 동사의 영업현금흐름은 2Q24 +2,000억원, 3Q24 기준 +5,600억원으로 확대 지속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율 개선 지연을 감안해도 현재 P/B 0.38배는 국내외 수주 경쟁력을 모두 갖춘 동사에게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됨. Valuation 매력 확대로 투자의견 BUY 유지
*URL: https://buly.kr/AEz0H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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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BUY/TP 40,000(유지/유지)
3Q24 Review: 시간이 해결해 줄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4 연결 매출액 8조 2,569억원(+5.1% yoy, -4.2% qoq), 영업이익 1,143억원(-53.1% yoy, -22.4% qoq, OPM 1.4%)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하회
- 해외 원가 반영에 따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다만 이는 일회성 원가 반영으로, 향후 양호한 마진율 보유한 현장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견조한 건축/주택 매출(-3.0% yoy)과 플랜트 매출의 성장 지속(+19.6% yoy)을 바탕으로 별도 매출액은 +5.1% yoy 증가. 그러나 당분기에도 저조한 이익률(별도 GPM 3.2%)을 기록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
- 국내 원가율은 qoq 소폭 개선되어 고점을 지났음을 체감했으나, 당분기에는 해외 원가율이 상승. 이는 사우디 마잔 PJT 2개 PKG 중 1개 PKG 정산 과정에서 약 700억원의 원가가 추가로 반영된 것에 기인
- 올해 일회성 정산비용이 반영된 후 해당 프로젝트는 매출 발생을 종료하며, 내년부터는 최근 수주한 사우디 Amiral PJT, Jafurah 2단계 등 신규 대형 현장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 예정. 이에 따른 해외 원가율 개선 전망
- 국내 역시 23년 이전 착공 현장 비중이 올해 76%에서 25년 43%, 26년 15%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2H25부터는 보다 빠른 속도로 마진율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입주 증가, 해외 PJT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역시 긍정적. 동사의 영업현금흐름은 2Q24 +2,000억원, 3Q24 기준 +5,600억원으로 확대 지속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율 개선 지연을 감안해도 현재 P/B 0.38배는 국내외 수주 경쟁력을 모두 갖춘 동사에게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됨. Valuation 매력 확대로 투자의견 BUY 유지
*URL: https://buly.kr/AEz0H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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