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Issue - 미국 고용 충격, Signal과 Noise 구분하기
- 7월 미국 고용지표 눈에 띄게 악화, 실업률 4.3% 기록해 샴의 법칙 발동하며 시장 전방위적 충격 확산
- 부진한 ISM 제조업지수,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에 이어 7월 고용지표 악화로 경기침체 우려 크게 증가
- 예상보다 빠른 고용시장 냉각으로 연준의 대응이 당초 예상보다 강해질 가능성 확대
- 다만, 7월 고용은 일회적인 영향 상존해 있어 고용시장의 급격한 악화 및 경기침체 우려는 과도
- 연준은 9월부터 금리 인하 나설 것, 빅컷(50bp) 예측은 아직 시기상조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H7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acro Issue - 미국 고용 충격, Signal과 Noise 구분하기
- 7월 미국 고용지표 눈에 띄게 악화, 실업률 4.3% 기록해 샴의 법칙 발동하며 시장 전방위적 충격 확산
- 부진한 ISM 제조업지수,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에 이어 7월 고용지표 악화로 경기침체 우려 크게 증가
- 예상보다 빠른 고용시장 냉각으로 연준의 대응이 당초 예상보다 강해질 가능성 확대
- 다만, 7월 고용은 일회적인 영향 상존해 있어 고용시장의 급격한 악화 및 경기침체 우려는 과도
- 연준은 9월부터 금리 인하 나설 것, 빅컷(50bp) 예측은 아직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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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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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010060)
BUY/ TP 95,000 (유지/유지)
시총 10%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미국 태양광 사업 회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치를 하회. 6월 이후 폴리실리콘 출하량 감소
- 2H24 폴리실리콘 사업 부진하나,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및 가정용 태양광 사업 개선 전망
- DCRE는 공사원가 상승분 반영으로 하반기 수익성 추가 악화 전망
- 올해 1,250억원 수준의 주주환원. 시가총액 대비 약 10%에 육박.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9,499억원(+9.8% qoq, +59.8% yoy), 영업이익 896억원(-9.8% qoq, -32.1%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폴리실리콘 사업: 6월 동남아 우회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재개. 중국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으로 폴리실리콘 주문 감소. 하반기 미국내 제품 재고 조정에 따라 폴리실리콘 수요 부진할 것. 하반기 실적 전망 하향조정. 향후 관건은 미국내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회복
- OCIE: 3Q24 실적에는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매출 약 200억원 반영. 또한, 미국내 가정용 태양광 수요 점진적 회복으로 전반적인 실적 개선 추세 이어질 것. 향후 금리 인하 등은 추가적인 수요 모멘텀이 될 전망
- DCRE: 공사 원가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 증대. 하반기 실적 악화될 것. 향후 6단지 분양 시 원가 인상에 따른 상향된 분양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되나, 당초 예상 수준보다는 낮아질 것. 하반기 6단지 분양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진행률에 따라 점진적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회사는 4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직후 소각을 발표. 추가적으로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향후 이 역시 소각될 전망
- 회사는 3,300원 수준의 기본 DPS를 기발표. 이를 통한 배당액 650억원 감안 시, 총 주주환원금액은 1,250억원. 시가총액 10%에 육박. 주가 하방경직성은 확보한 것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lbb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OCI홀딩스(010060)
BUY/ TP 95,000 (유지/유지)
시총 10%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미국 태양광 사업 회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치를 하회. 6월 이후 폴리실리콘 출하량 감소
- 2H24 폴리실리콘 사업 부진하나,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및 가정용 태양광 사업 개선 전망
- DCRE는 공사원가 상승분 반영으로 하반기 수익성 추가 악화 전망
- 올해 1,250억원 수준의 주주환원. 시가총액 대비 약 10%에 육박.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9,499억원(+9.8% qoq, +59.8% yoy), 영업이익 896억원(-9.8% qoq, -32.1%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폴리실리콘 사업: 6월 동남아 우회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재개. 중국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으로 폴리실리콘 주문 감소. 하반기 미국내 제품 재고 조정에 따라 폴리실리콘 수요 부진할 것. 하반기 실적 전망 하향조정. 향후 관건은 미국내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회복
- OCIE: 3Q24 실적에는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매출 약 200억원 반영. 또한, 미국내 가정용 태양광 수요 점진적 회복으로 전반적인 실적 개선 추세 이어질 것. 향후 금리 인하 등은 추가적인 수요 모멘텀이 될 전망
- DCRE: 공사 원가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 증대. 하반기 실적 악화될 것. 향후 6단지 분양 시 원가 인상에 따른 상향된 분양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되나, 당초 예상 수준보다는 낮아질 것. 하반기 6단지 분양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진행률에 따라 점진적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회사는 4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직후 소각을 발표. 추가적으로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향후 이 역시 소각될 전망
- 회사는 3,300원 수준의 기본 DPS를 기발표. 이를 통한 배당액 650억원 감안 시, 총 주주환원금액은 1,250억원. 시가총액 10%에 육박. 주가 하방경직성은 확보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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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파크시스템스(140860)
BUY / TP 21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호실적 지속 기대, 명확한 성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447억원(+74.0% qoq, +13.2% yoy), 영업이익 127억원(+2389.9% qoq, +25.6% yoy)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
- 1Q24 예정되었던 장비 출고가 2Q24로 이연되면서 2-3대가 실적에 반영되고, 2Q24 신규 수주는 400억원 수준을 기록하며 양호한 신규 수주 흐름을 보였으며, 우호적인 환율 효과도 영업이익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2Q24 산업용 장비는 약 15대가 출고된 것으로 파악됨
- 1Q24 신규수주 590억원을 반영하면 1H24 신규 수주는 990억원 수준임. 2Q24 수주잔고는 약8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SPIE 학회에서 발표된 AFM의 동향을 보면, 박막 증착이나 EUV 포토레지스트의 Shrinkage 등에서도 AFM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IC 본딩 웨이퍼의 계측에서 Hybrid WLI를 채택하고 있음
- 동사의 NX-wafer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용 TSV-Cu pad의 oxidation용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3D IC 본딩 웨이퍼의 최상단 실리콘 층을 AFM과 WLI를 통해 표면을 계측하기도 함. 또한 WLI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딩상 Cu-Cu 패드의 들뜸 공간(VOIDS)을 계측하는 데에도 적용될 예정
- 신규 연구용 장비인 200mm 웨이퍼용 검사장비 역시 R&D에서 적용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제품 적용 확장 가능성은 큰 것으로 파악됨
- 그에 따라 2024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31억원 (+19.5%yoy), 영업이익 420억원(+52.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실적을 통해 2H24 실적은 기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고 매년 평균 20%의 매출 성장세를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EUV, 3D IC bonding 계측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 증가, GAA 공정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AFM 및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 적용 확대,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에서 동사의 하이브리드 WLI 적용 등이 기대되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lb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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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140860)
BUY / TP 21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호실적 지속 기대, 명확한 성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447억원(+74.0% qoq, +13.2% yoy), 영업이익 127억원(+2389.9% qoq, +25.6% yoy)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
- 1Q24 예정되었던 장비 출고가 2Q24로 이연되면서 2-3대가 실적에 반영되고, 2Q24 신규 수주는 400억원 수준을 기록하며 양호한 신규 수주 흐름을 보였으며, 우호적인 환율 효과도 영업이익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2Q24 산업용 장비는 약 15대가 출고된 것으로 파악됨
- 1Q24 신규수주 590억원을 반영하면 1H24 신규 수주는 990억원 수준임. 2Q24 수주잔고는 약8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SPIE 학회에서 발표된 AFM의 동향을 보면, 박막 증착이나 EUV 포토레지스트의 Shrinkage 등에서도 AFM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IC 본딩 웨이퍼의 계측에서 Hybrid WLI를 채택하고 있음
- 동사의 NX-wafer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용 TSV-Cu pad의 oxidation용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3D IC 본딩 웨이퍼의 최상단 실리콘 층을 AFM과 WLI를 통해 표면을 계측하기도 함. 또한 WLI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딩상 Cu-Cu 패드의 들뜸 공간(VOIDS)을 계측하는 데에도 적용될 예정
- 신규 연구용 장비인 200mm 웨이퍼용 검사장비 역시 R&D에서 적용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제품 적용 확장 가능성은 큰 것으로 파악됨
- 그에 따라 2024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31억원 (+19.5%yoy), 영업이익 420억원(+52.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실적을 통해 2H24 실적은 기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고 매년 평균 20%의 매출 성장세를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EUV, 3D IC bonding 계측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 증가, GAA 공정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AFM 및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 적용 확대,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에서 동사의 하이브리드 WLI 적용 등이 기대되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lb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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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BUY/TP 230,000원 (유지/유지)
<속도 더디지만 체질 개선 의지 확고>
■2분기 매출 크게 하회했지만, 인건비/마케팅비 절감 효과로 전망치 넘어선 영업이익 시현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689억원(YoY -16.2%), 영업이익은 88억원(YoY -74.9%)으로 당사 전망치(34억원) 및 컨센서스(-14억원) 영업손익을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큰 폭 감소한 것은 리지니2M 및 리니지W가 전망치에 약 200억원(합산 기준) 못 미친 점이 결정적 원인. 영업비용에서 인건비가 임원 구조조정 및 본사 권고사직 실행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9.8% 감소했고, 마케팅비도 리니지M 7주년 프로모션 및 신작(배틀크러쉬) 출시에도 174억원(YoY +52억원)으로 효율적 집행. 비용 절감폭이 매출 하락폭을 상회함에 따라 영업이익도 전망치 대비 54억원 상회
■호연 → TL(글로벌) → 블소2(중국) 출시까지 신작 스케줄 이상무
-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매출 및 이익 회복이 예상되는데, 이는 신작 출시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결합되는 점에 기인. 스위칭 RPG 호연의 8월 28일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TL 글로벌 및 블소2 중국이 론칭될 예정. 아울러 8월 중으로 리니지2M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레거시 IP 신작(4분기)에 대한 티징 캠페인이 계획되어 있고, 리니지2M 동남아 합작법인도 곧 설립이 마무리될 전망. 신작 외 플랫폼 사업인 퍼플도 트리플A 게임 4종(첫 게임은 8월 출시 목표)을 조만간 유치하며 수익화에 나설 것
■인력 조정, 지분투자/M&A, 자산 유동화 모두 액션에 돌입: 확고한 체질 개선 의지 확인
- 인력 구조조정의 단계적 실행이 이번 분기 인건비 감소라는 결과물로 이어졌고, 문로버게임즈(350만불) 및 빅게임스튜디오(370억원)에 대한 초기 지분투자 및 퍼블리싱 판권 계약도 빠르게 딜을 완료. 아울러 삼성동 사옥 매각도 자문사 선정을 완료하며 속도를 내는 모습 포착. 인건비 절감의 속도나 폭, 그리고 투자 규모가 다소 미흡할 수는 있겠으나 액션에 돌입한 시점은 신속했던 것으로 판단. 이는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며 글로벌 게임 사업자에 대한 대
규모 M&A도 지분투자 건들과는 독립적으로 지속 추진 중
■변화 중인 DNA에 대한 성과 베팅에 있어 P/E 14배는 나쁘지 않은 진입점
- 단순히 밸류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게임주에 투자하기는 힘든 시장 여건임은 주지의 사실. 그러나 동사가 DNA 개선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표명하는 상황에서 P/E 14배는 괜찮은 진입점
*URL: https://buly.kr/8Toy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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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BUY/TP 230,000원 (유지/유지)
<속도 더디지만 체질 개선 의지 확고>
■2분기 매출 크게 하회했지만, 인건비/마케팅비 절감 효과로 전망치 넘어선 영업이익 시현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689억원(YoY -16.2%), 영업이익은 88억원(YoY -74.9%)으로 당사 전망치(34억원) 및 컨센서스(-14억원) 영업손익을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큰 폭 감소한 것은 리지니2M 및 리니지W가 전망치에 약 200억원(합산 기준) 못 미친 점이 결정적 원인. 영업비용에서 인건비가 임원 구조조정 및 본사 권고사직 실행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9.8% 감소했고, 마케팅비도 리니지M 7주년 프로모션 및 신작(배틀크러쉬) 출시에도 174억원(YoY +52억원)으로 효율적 집행. 비용 절감폭이 매출 하락폭을 상회함에 따라 영업이익도 전망치 대비 54억원 상회
■호연 → TL(글로벌) → 블소2(중국) 출시까지 신작 스케줄 이상무
-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매출 및 이익 회복이 예상되는데, 이는 신작 출시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결합되는 점에 기인. 스위칭 RPG 호연의 8월 28일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TL 글로벌 및 블소2 중국이 론칭될 예정. 아울러 8월 중으로 리니지2M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레거시 IP 신작(4분기)에 대한 티징 캠페인이 계획되어 있고, 리니지2M 동남아 합작법인도 곧 설립이 마무리될 전망. 신작 외 플랫폼 사업인 퍼플도 트리플A 게임 4종(첫 게임은 8월 출시 목표)을 조만간 유치하며 수익화에 나설 것
■인력 조정, 지분투자/M&A, 자산 유동화 모두 액션에 돌입: 확고한 체질 개선 의지 확인
- 인력 구조조정의 단계적 실행이 이번 분기 인건비 감소라는 결과물로 이어졌고, 문로버게임즈(350만불) 및 빅게임스튜디오(370억원)에 대한 초기 지분투자 및 퍼블리싱 판권 계약도 빠르게 딜을 완료. 아울러 삼성동 사옥 매각도 자문사 선정을 완료하며 속도를 내는 모습 포착. 인건비 절감의 속도나 폭, 그리고 투자 규모가 다소 미흡할 수는 있겠으나 액션에 돌입한 시점은 신속했던 것으로 판단. 이는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며 글로벌 게임 사업자에 대한 대
규모 M&A도 지분투자 건들과는 독립적으로 지속 추진 중
■변화 중인 DNA에 대한 성과 베팅에 있어 P/E 14배는 나쁘지 않은 진입점
- 단순히 밸류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게임주에 투자하기는 힘든 시장 여건임은 주지의 사실. 그러나 동사가 DNA 개선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표명하는 상황에서 P/E 14배는 괜찮은 진입점
*URL: https://buly.kr/8ToyCF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자산배분 전략] 해외 연기금 사례로 보는 Total Portfolio Approach와 Reference Portfolio
Contents
1. 해외 연기금의 T.P.A 운용체계와 Reference Portfolio
2. CPPI의 Total Portfolio Approach 운용체계
3. 뉴질랜드 Super Fund의 T.P.A 운용체계
4. CalPERS 사례로 보는 위험 기준 자산군 분류
5. 해외 연기금 사례로 보는 한국형 Reference Portfolio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bA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산배분 전략] 해외 연기금 사례로 보는 Total Portfolio Approach와 Reference Portfolio
Contents
1. 해외 연기금의 T.P.A 운용체계와 Reference Portfolio
2. CPPI의 Total Portfolio Approach 운용체계
3. 뉴질랜드 Super Fund의 T.P.A 운용체계
4. CalPERS 사례로 보는 위험 기준 자산군 분류
5. 해외 연기금 사례로 보는 한국형 Reference Portfolio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bA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에이닷의 글로벌 PAA 공략기는 지금부터>
■2분기 영업이익 YoY +16% 고성장하며 전망치 4% 상회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224억원(YoY +2.7%), 영업이익 5,375억원(YoY +16.0%)으로 매출은 부합했고 이익은 당사 전망치를 4% 상회. 매출 증가는 무선(SKT별도, YoY +2.3%)과 유선(SKB, YoY +2.3%)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이며, 특히 이동전화수익이 YoY +2.1% 성장한 점은 고무적. 영업이익의 급증은 무선 시장의 장기 안정화에 따른 비용 효율성 제고 효과에 기인하며, 일회성 이익(특허 수수료 약 150억원)을 빼고도 5천억원대 이익 펀더멘털을 입증한 호실적
■에이닷 8월말 대규모 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유료 구독 모델 검토중: 글로벌 PAA 시장 선점 목표
- 에이닷 누적 가입자수는 작년말 320만명에서 6월말 460만명으로 급증하였으며, MAU도 상반기 120~150만명 수준에서 안정적인 가운데 1인당 이용시간은 6개월 동안 40% 증가. 에이닷은 8월말 멀티-LLM(오픈AI, 앤트로픽, 퍼플렉시티) 에이전트 탑재, 생성형 AI 검색기능 도입, UX 개편 등 대규모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한 유료 구독 모델 도입도 검토 중. 그리고 이와 별개로 글로벌 PAA(Personal AI Assistant) 서비스도 연내 베타버전 출시로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
■B2B AI 사업 가속화: Telco AI JV 설립 본계약 체결, SGH 대규모 투자로 AI DC 사업 역량 확보
- 24년 6월 GTAA 5사는 Telco AI JV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통신 특화 LLM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 JV를 통해 개발된 글로벌 Telco LLM은 AICC 고도화, 마케팅 활용, 네트워크 정비, 기타 플랫폼(AI/메타버스)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전망. 한편, 7월에는 AI DC 통합 솔루션 기업인 SGH(Smart Global Holdings)에 2억불 투자를 단행. SGH의 대규모 AI 클러스터 구축 경험(24년 GPU 2.4만개 규모 볼티지파크 등)에 동사 데이터센터 관리 시스템 및 차세대 냉각 기술이 결합됨으로써 AI DC 시장 내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아울러 통신 산업 현장에 특화된 Telco Edge AI 솔루션도 양사가 공동 개발할 예정
■투자포인트 1)경기에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실적, 2)잘 할 수 있는 AI에 선택과 집중
- 동사를 통신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1)유무선 가입자 방어 및 매출 성장에서 산업내 리딩 포지션을 견고하게 구축한 점이 실적을 통해 확인되었고, 2)AI 사업화에 있어 B2C는 PAA, B2B는 Telco 특화 LLM, AI DC 등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uly.kr/A43nNZ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텔레콤(017670)
BUY/TP 70,000원 (유지/유지)
<에이닷의 글로벌 PAA 공략기는 지금부터>
■2분기 영업이익 YoY +16% 고성장하며 전망치 4% 상회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224억원(YoY +2.7%), 영업이익 5,375억원(YoY +16.0%)으로 매출은 부합했고 이익은 당사 전망치를 4% 상회. 매출 증가는 무선(SKT별도, YoY +2.3%)과 유선(SKB, YoY +2.3%)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이며, 특히 이동전화수익이 YoY +2.1% 성장한 점은 고무적. 영업이익의 급증은 무선 시장의 장기 안정화에 따른 비용 효율성 제고 효과에 기인하며, 일회성 이익(특허 수수료 약 150억원)을 빼고도 5천억원대 이익 펀더멘털을 입증한 호실적
■에이닷 8월말 대규모 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유료 구독 모델 검토중: 글로벌 PAA 시장 선점 목표
- 에이닷 누적 가입자수는 작년말 320만명에서 6월말 460만명으로 급증하였으며, MAU도 상반기 120~150만명 수준에서 안정적인 가운데 1인당 이용시간은 6개월 동안 40% 증가. 에이닷은 8월말 멀티-LLM(오픈AI, 앤트로픽, 퍼플렉시티) 에이전트 탑재, 생성형 AI 검색기능 도입, UX 개편 등 대규모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한 유료 구독 모델 도입도 검토 중. 그리고 이와 별개로 글로벌 PAA(Personal AI Assistant) 서비스도 연내 베타버전 출시로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
■B2B AI 사업 가속화: Telco AI JV 설립 본계약 체결, SGH 대규모 투자로 AI DC 사업 역량 확보
- 24년 6월 GTAA 5사는 Telco AI JV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통신 특화 LLM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 JV를 통해 개발된 글로벌 Telco LLM은 AICC 고도화, 마케팅 활용, 네트워크 정비, 기타 플랫폼(AI/메타버스)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전망. 한편, 7월에는 AI DC 통합 솔루션 기업인 SGH(Smart Global Holdings)에 2억불 투자를 단행. SGH의 대규모 AI 클러스터 구축 경험(24년 GPU 2.4만개 규모 볼티지파크 등)에 동사 데이터센터 관리 시스템 및 차세대 냉각 기술이 결합됨으로써 AI DC 시장 내 차별화된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아울러 통신 산업 현장에 특화된 Telco Edge AI 솔루션도 양사가 공동 개발할 예정
■투자포인트 1)경기에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실적, 2)잘 할 수 있는 AI에 선택과 집중
- 동사를 통신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는데, 그 이유는 1)유무선 가입자 방어 및 매출 성장에서 산업내 리딩 포지션을 견고하게 구축한 점이 실적을 통해 확인되었고, 2)AI 사업화에 있어 B2C는 PAA, B2B는 Telco 특화 LLM, AI DC 등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uly.kr/A43nNZ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HN(181710)
BUY/TP 25,000원 (유지/하향)
<GOOD RESULTS, BAD DELAY>
■성장률 다소 아쉬웠지만 비용 컨트롤 빛나며 영업이익 36% 증가한 호실적 기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5,994억원(YoY +8.7%), 영업이익 285억원(YoY +36.3%)으로 당사 전망치 OP를 14% 상회한 호실적 기록. 게임 및 커머스 매출이 기대치에 못 미치며 전사 매출은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결제가 15% 성장하고 기술/콘텐츠가 각각 5% 내외 증가하며 뒷받침. 게임은 웹보드의 안정적인 성장에도 모바일에서 신작 부재 및 역기저 탓에 YoY -0.7%, QoQ -12.7%의 매출 감소 기록. 영업이익 급증은 마케팅비가 147억원(YoY -24.2%)으로 매출의 2.4%(YoY -1.1%p), 인건비가 1,113억원(YoY -4.0%)으로 매출의 18.6%(YoY -2.4%p)를 기록하며 비용 컨트롤이 빛을 발한 것으로 판단
■개발작 다키스트데이즈 & 퍼블리싱작 스텔라판타지 모두 2025년 1분기로 출시 일정 지연
- 다키스트데이즈는 7/25~7/31 기간의 2차 CBT를 마치고 4분기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CBT 피드백을 고려하여 내년 모바일/PC 동시 출시로 전략 변경. 또 하나의 기대작인 서브컬쳐 신작(퍼블리싱) 스텔라판타지도 내년 1분기 출시 목표. 연내 게임 신작은 8/8 우파루 오딧세이 글로벌 론칭 및 소셜카지노 라인업 페블시티가 남은 상황. 주요 기대작 출시가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동사 멀티플 리레이팅의 핵심인 게임 매출 급증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
■2분기 온라인 PG 해외 거래액이 YoY +50% 초고성장하며 결제 부문 15% 성장 견인
- 2분기 동사 결제 부문 매출액은 2,958억원(YoY +14.7%)이었으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KCP 실적은 매출 2,759억원(YoY +17.8%), 영업이익 117억원(YoY +6.4%)을 기록. PG 거래액은 12.1조원(YoY +14.8%)을 기록했는데 국내가 10.2조원(YoY +10.0%), 해외가 1.9조원(YoY +49.7%)을 마크. 한편, 작년 수익성이 악화되었던 기술 부문도 하반기 본격화되는 공공 클라우드 매출 효과로 의미 있는 개선이 가능할 전망
■대형 신작 출시 지연의 실적 반영에 따라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 다키스트데이즈를 비롯한 대형 신작의 출시가 내년으로 지연된 부분을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게임 사업을 중심으로 EPS 전망치 하향 불가피. 그 결과 동사 목표주가를 25,000원으로 기존 대비 11% 하향 조정함
*URL: https://buly.kr/6ta9i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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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181710)
BUY/TP 25,000원 (유지/하향)
<GOOD RESULTS, BAD DELAY>
■성장률 다소 아쉬웠지만 비용 컨트롤 빛나며 영업이익 36% 증가한 호실적 기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5,994억원(YoY +8.7%), 영업이익 285억원(YoY +36.3%)으로 당사 전망치 OP를 14% 상회한 호실적 기록. 게임 및 커머스 매출이 기대치에 못 미치며 전사 매출은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결제가 15% 성장하고 기술/콘텐츠가 각각 5% 내외 증가하며 뒷받침. 게임은 웹보드의 안정적인 성장에도 모바일에서 신작 부재 및 역기저 탓에 YoY -0.7%, QoQ -12.7%의 매출 감소 기록. 영업이익 급증은 마케팅비가 147억원(YoY -24.2%)으로 매출의 2.4%(YoY -1.1%p), 인건비가 1,113억원(YoY -4.0%)으로 매출의 18.6%(YoY -2.4%p)를 기록하며 비용 컨트롤이 빛을 발한 것으로 판단
■개발작 다키스트데이즈 & 퍼블리싱작 스텔라판타지 모두 2025년 1분기로 출시 일정 지연
- 다키스트데이즈는 7/25~7/31 기간의 2차 CBT를 마치고 4분기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CBT 피드백을 고려하여 내년 모바일/PC 동시 출시로 전략 변경. 또 하나의 기대작인 서브컬쳐 신작(퍼블리싱) 스텔라판타지도 내년 1분기 출시 목표. 연내 게임 신작은 8/8 우파루 오딧세이 글로벌 론칭 및 소셜카지노 라인업 페블시티가 남은 상황. 주요 기대작 출시가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동사 멀티플 리레이팅의 핵심인 게임 매출 급증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
■2분기 온라인 PG 해외 거래액이 YoY +50% 초고성장하며 결제 부문 15% 성장 견인
- 2분기 동사 결제 부문 매출액은 2,958억원(YoY +14.7%)이었으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KCP 실적은 매출 2,759억원(YoY +17.8%), 영업이익 117억원(YoY +6.4%)을 기록. PG 거래액은 12.1조원(YoY +14.8%)을 기록했는데 국내가 10.2조원(YoY +10.0%), 해외가 1.9조원(YoY +49.7%)을 마크. 한편, 작년 수익성이 악화되었던 기술 부문도 하반기 본격화되는 공공 클라우드 매출 효과로 의미 있는 개선이 가능할 전망
■대형 신작 출시 지연의 실적 반영에 따라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 다키스트데이즈를 비롯한 대형 신작의 출시가 내년으로 지연된 부분을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게임 사업을 중심으로 EPS 전망치 하향 불가피. 그 결과 동사 목표주가를 25,000원으로 기존 대비 11% 하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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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나투어(039130)
BUY/TP 65,000원 (유지/하향)
<티메프 대손 전액 반영으로 3Q는 홀가분>
■티메프 대손 전액 63억원을 비용 처리함에 따라 영업이익 37억원 기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1,317억원(YoY +59.8%), 영업이익은 37억원(YoY -9.8%)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을 시현. 다만, 영업이익의 경우 티몬/위메프 관련 일회성 미수채권 대손상각비 63억원이 반영된 수치로서,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99억원(YoY +144%)으로 컨센서스(121억원) 대비 18% 하회한 것에 해당. 매출액은 패키지 송출객수 증가(YoY +75.6%)가 견인하였으나, 비수기 판촉 및 성수기 수요 진작을 위한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률 개선은 제한적
■2분기 패키지 ASP 109만원 & 6월 앱 MAU 55만명으로 사상 최고치 근접
- 2분기 패키지 GMV는 5,234억원, 패키지 송출객수는 47.9만명이었으며 패키지 ASP는 109만원을 기록. 팬데믹 이전 대비 격상된 100만원대 ASP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3분기는 장거리 송출객수 비중 증가로 120만원대 ASP가 예상됨. 이에 따라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당사 전망치 57만명)가 1분기(58.9만명)에 다소 못 미치더라도 ASP가 1분기의 104만원 대비 약 20% 높아 외형과 이익 규모에서 최고치를 재차 노릴 만한 영업 환경이라고 판단. 한편, 앱 MAU는 6월 54.6만명으로 전월비 5.2만명 늘었으며 사상 최고치(23년 9월 55.8만명) 근접
■장거리 및 중국 여행 수요가 다소 주춤하며 전체 패키지 수요 회복이 더딘 점은 걸림돌
- 2분기 전체 출국자수 대비 동사 패키지 송출객수 점유율은 7.3%로 전분기 대비 0.6%p 감소하였으며, 팬데믹 이전 레벨인 10~13%와는 여전히 상당한 괴리가 있는 것이 사실. 이는 미주/유럽 등의 장거리 및 중국 패키지 여행 수요 회복이 더딘 점이 주된 원인. 미주는 패키지용 항공권 수급이 타이트한 점, 유럽은 전쟁이 길어지는 점, 중국은 핵심 수요층인 중장년층의 늦은 여행 재개 등이 그 배경
■2분기 실적 하회 및 3분기 기대보다 낮은 모객 현황을 반영함에 따라 목표가 하향
-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9% 하향한 65,000원으로 제시하는데, 이는 이익 전망치가 13% 하향 조정되는 동시에 Target P/E 또한 16배로 낮춘 점에 기인함. 2분기 실적 하회 반영 및 3분기 모객 전망치 하향이 실적 조정의 주 내용. 멀티플 하향은 패키지 수요 회복 지연을 반영한 것
*URL: https://buly.kr/7QKQf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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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039130)
BUY/TP 65,000원 (유지/하향)
<티메프 대손 전액 반영으로 3Q는 홀가분>
■티메프 대손 전액 63억원을 비용 처리함에 따라 영업이익 37억원 기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1,317억원(YoY +59.8%), 영업이익은 37억원(YoY -9.8%)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을 시현. 다만, 영업이익의 경우 티몬/위메프 관련 일회성 미수채권 대손상각비 63억원이 반영된 수치로서,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99억원(YoY +144%)으로 컨센서스(121억원) 대비 18% 하회한 것에 해당. 매출액은 패키지 송출객수 증가(YoY +75.6%)가 견인하였으나, 비수기 판촉 및 성수기 수요 진작을 위한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률 개선은 제한적
■2분기 패키지 ASP 109만원 & 6월 앱 MAU 55만명으로 사상 최고치 근접
- 2분기 패키지 GMV는 5,234억원, 패키지 송출객수는 47.9만명이었으며 패키지 ASP는 109만원을 기록. 팬데믹 이전 대비 격상된 100만원대 ASP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3분기는 장거리 송출객수 비중 증가로 120만원대 ASP가 예상됨. 이에 따라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당사 전망치 57만명)가 1분기(58.9만명)에 다소 못 미치더라도 ASP가 1분기의 104만원 대비 약 20% 높아 외형과 이익 규모에서 최고치를 재차 노릴 만한 영업 환경이라고 판단. 한편, 앱 MAU는 6월 54.6만명으로 전월비 5.2만명 늘었으며 사상 최고치(23년 9월 55.8만명) 근접
■장거리 및 중국 여행 수요가 다소 주춤하며 전체 패키지 수요 회복이 더딘 점은 걸림돌
- 2분기 전체 출국자수 대비 동사 패키지 송출객수 점유율은 7.3%로 전분기 대비 0.6%p 감소하였으며, 팬데믹 이전 레벨인 10~13%와는 여전히 상당한 괴리가 있는 것이 사실. 이는 미주/유럽 등의 장거리 및 중국 패키지 여행 수요 회복이 더딘 점이 주된 원인. 미주는 패키지용 항공권 수급이 타이트한 점, 유럽은 전쟁이 길어지는 점, 중국은 핵심 수요층인 중장년층의 늦은 여행 재개 등이 그 배경
■2분기 실적 하회 및 3분기 기대보다 낮은 모객 현황을 반영함에 따라 목표가 하향
-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9% 하향한 65,000원으로 제시하는데, 이는 이익 전망치가 13% 하향 조정되는 동시에 Target P/E 또한 16배로 낮춘 점에 기인함. 2분기 실적 하회 반영 및 3분기 모객 전망치 하향이 실적 조정의 주 내용. 멀티플 하향은 패키지 수요 회복 지연을 반영한 것
*URL: https://buly.kr/7QKQfK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롯데렌탈(089860)
BUY/TP 36,000(유지/유지)
하반기는 회복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758억원(-11.1% yoy, OPM 10.9%) 기록, 컨센서스 0.8% 상회. 높은 리텐션이 중고렌탈을 비롯한 오토렌탈 수익성 개선을 견인. 8월 카쉐어링 브랜드 변경 이후 렌탈과 연계 상품으로 적자폭 줄일 전망(연간 130억원 적자 목표)
- 금리 인하와 40% 주주환원율은 주가 회복 요인이 될 것. 사의 렌탈 강화 과정에서 마찰적 손익 변동성 확대가 완화되는 만큼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것. 쏘카 경영권 확보 과정에서 시너지에 대한 설득은 극복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가 36,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중고차 렌탈 전환에 따른 매각 이익 감소,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한 실적
1) 매출액 6,962억원(+1.1% yoy, +6.0% qoq), 영업이익 758억원(-11.1% yoy, +33.2% qoq, OPM 10.9%), 지배순이익 336억원(-2.2% yoy, +105.0%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52억원(OPM 10.9%)과 당사 추정치 794억원(OPM 11.1%)을 각각 0.8%, -4.6% 상회
3) 요인: 중고차 매각 이익이 렌탈 전환되며 감소한 중고차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오토장기, 오토단기, 비즈렌탈 모두 이익 증가. 장기 렌탈 대수 증가와 산업재 렌탈 확대로 외형과 내실 모두 개선. 중고차 이익 감소는 수출 비중 확대, 리텐션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극복
- Key Takeaways: 본업의 강화, 신사업의 확대 긍정적
해외 신용평가사 투자적격등급 획득으로 자금 조달 조건 개선과 금리 인하를 바라보며 외형 확대 기대 고조. 중고차 장기 렌탈은 개선 지속 중이며 장기 렌탈도 운행 대수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
중고차 B2C 매매사업 온라인/직영 강화, 방문 경정비 서비스 확대, 산업재 렌탈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 단 동사의 쏘카 지분 확대와 카쉐어링/단기렌탈 사업 중복 속 시너지 설득은 극복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고차의 렌탈 활용은 장기적으로 차량 생애주기를 폭넓게 포용하며 해당기간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대비 이익 수준은 향상 기대. 2H24는 전환 과정 중 발생한 고수익 중고차 매각 이익의 높은 기저효과가 줄어들며 전사 이익 회복으로 전환할 전망
- 주가는 1) 중고차 렌탈 사업 전환 과정에서 이익 개선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구간, 2) 쏘카 인수 지분의 활용과 양사간 시너지에 대해 설득력 있는 전략 제시로 해소 기대. 금리 인하로 업황 회복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40% 이상의 주주 환원율은 주가 회복을 지지
* URL: https://parg.co/l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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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089860)
BUY/TP 36,000(유지/유지)
하반기는 회복으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758억원(-11.1% yoy, OPM 10.9%) 기록, 컨센서스 0.8% 상회. 높은 리텐션이 중고렌탈을 비롯한 오토렌탈 수익성 개선을 견인. 8월 카쉐어링 브랜드 변경 이후 렌탈과 연계 상품으로 적자폭 줄일 전망(연간 130억원 적자 목표)
- 금리 인하와 40% 주주환원율은 주가 회복 요인이 될 것. 사의 렌탈 강화 과정에서 마찰적 손익 변동성 확대가 완화되는 만큼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것. 쏘카 경영권 확보 과정에서 시너지에 대한 설득은 극복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가 36,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중고차 렌탈 전환에 따른 매각 이익 감소,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한 실적
1) 매출액 6,962억원(+1.1% yoy, +6.0% qoq), 영업이익 758억원(-11.1% yoy, +33.2% qoq, OPM 10.9%), 지배순이익 336억원(-2.2% yoy, +105.0%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52억원(OPM 10.9%)과 당사 추정치 794억원(OPM 11.1%)을 각각 0.8%, -4.6% 상회
3) 요인: 중고차 매각 이익이 렌탈 전환되며 감소한 중고차 영업이익을 제외하고 오토장기, 오토단기, 비즈렌탈 모두 이익 증가. 장기 렌탈 대수 증가와 산업재 렌탈 확대로 외형과 내실 모두 개선. 중고차 이익 감소는 수출 비중 확대, 리텐션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극복
- Key Takeaways: 본업의 강화, 신사업의 확대 긍정적
해외 신용평가사 투자적격등급 획득으로 자금 조달 조건 개선과 금리 인하를 바라보며 외형 확대 기대 고조. 중고차 장기 렌탈은 개선 지속 중이며 장기 렌탈도 운행 대수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
중고차 B2C 매매사업 온라인/직영 강화, 방문 경정비 서비스 확대, 산업재 렌탈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 단 동사의 쏘카 지분 확대와 카쉐어링/단기렌탈 사업 중복 속 시너지 설득은 극복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고차의 렌탈 활용은 장기적으로 차량 생애주기를 폭넓게 포용하며 해당기간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측면에서 기존 대비 이익 수준은 향상 기대. 2H24는 전환 과정 중 발생한 고수익 중고차 매각 이익의 높은 기저효과가 줄어들며 전사 이익 회복으로 전환할 전망
- 주가는 1) 중고차 렌탈 사업 전환 과정에서 이익 개선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구간, 2) 쏘카 인수 지분의 활용과 양사간 시너지에 대해 설득력 있는 전략 제시로 해소 기대. 금리 인하로 업황 회복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40% 이상의 주주 환원율은 주가 회복을 지지
* URL: https://parg.co/lbA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엘앤에프(066970)
M.PERFORM/ TP 110,000 (유지/하향)
Tesla 신모델과 SK온 미국 공장 가동률 회복 중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을 하회. 당초 전망 대비 출하량 부진
- 3Q24는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소하겠으나, 부정적 Lagging효과 축소로 이익은 개선
- Tesla 신모델 출시 및 SK온 조지아 공장 가동률이 회복되는 4Q24~2025년 턴어라운드 기대
- 당분간 수요 부진으로 인한 출하량 부진으로 적자 지속 전망.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하며 보수적인 투자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5,548억원 (-12.7% qoq, -59.4% yoy), 영업이익 -842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3Q24 실적은 매출액 4,227억원, 영업이익 -63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 ASP는 전분기 대비 3% 증가하나, 출하량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 Tesla는 신규 모델 출시를 위해 기존 배터리 재고 소진 중. 부정적인 lagging 효과가 줄어들면서 적자폭은 축소
- 4Q24부터 Tesla 2170 배터리향 양극재 신제품 및 4680배터리향 신제품, SK온?현대차향 양극재 공급 확대 등으로 물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25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향후 실적 개선 추이는 4Q24~2025년 현대차 및 Tesla 판매가 중요. 다만 당분간 실적 부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esla 신차 효과 및 현대차의 북미시장 EV 판매 호조세 등을 감안하면 ‘25~’26년 중 턴어라운드 가시성은 높다는 판단. 다만 Valuation은 이러한 부분을 기반영 중
* URL: https://parg.co/lbA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엘앤에프(066970)
M.PERFORM/ TP 110,000 (유지/하향)
Tesla 신모델과 SK온 미국 공장 가동률 회복 중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을 하회. 당초 전망 대비 출하량 부진
- 3Q24는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소하겠으나, 부정적 Lagging효과 축소로 이익은 개선
- Tesla 신모델 출시 및 SK온 조지아 공장 가동률이 회복되는 4Q24~2025년 턴어라운드 기대
- 당분간 수요 부진으로 인한 출하량 부진으로 적자 지속 전망.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하며 보수적인 투자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5,548억원 (-12.7% qoq, -59.4% yoy), 영업이익 -842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3Q24 실적은 매출액 4,227억원, 영업이익 -63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 ASP는 전분기 대비 3% 증가하나, 출하량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 Tesla는 신규 모델 출시를 위해 기존 배터리 재고 소진 중. 부정적인 lagging 효과가 줄어들면서 적자폭은 축소
- 4Q24부터 Tesla 2170 배터리향 양극재 신제품 및 4680배터리향 신제품, SK온?현대차향 양극재 공급 확대 등으로 물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25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향후 실적 개선 추이는 4Q24~2025년 현대차 및 Tesla 판매가 중요. 다만 당분간 실적 부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Tesla 신차 효과 및 현대차의 북미시장 EV 판매 호조세 등을 감안하면 ‘25~’26년 중 턴어라운드 가시성은 높다는 판단. 다만 Valuation은 이러한 부분을 기반영 중
* URL: https://parg.co/lbA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기(009150)
BUY/TP 200,000 (유지/유지)
MLCC의 초과 성장 이유에 주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기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200,000원 (24년 지배주주기준 BPS에 P/B 1.8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패키지와 Camera Module 판매 호조에 힘입어 추정치를 7.4% 상회하는 2.58조원을,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2.6% 하회하는 2,080억원을 기록하였음. Galaxy S24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Camera Module 매출액이 증가한 이유는 Z Fold6와 Z Flip6용 Camera Module 생산을 조기에 시작하였기 때문임. 한편, MLCC 매출액은 실적을 발표한 Murata와 비교할 때 USD 기준 QoQ 매출액 증가율은 동사가 12.4%, Murata가 2.4% 증가하였음. 엔화 기준 Murata Capacitor 매출액은 QoQ로 7.4% 증가하였지만 출하량 증가보다는 엔화 약세가 매출액 증가에 더욱 크게 기여하였음. 동사의 매출액 증가 속도가 경쟁사 보다 더욱 양호한 이유는 전장용 MLCC 시장에서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전기차 수요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ADAS와 전기차 관련 시장 (BMS, OBC, Inverter)에서 거래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동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MLCC와 반도체 기판 판매 호조 속에 QoQ로 각각 3.6% 16.6% 증가한 2.67조원과 2,4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엔화 강세가 동사의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중장기적인 경쟁력 제고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주력 제품인 전장용 MLCC와 스마트폰 MLCC의 경우 주력 경쟁사가 일본 업체들과 주로 경쟁하고 있으며 FC-BGA도 일본의 Ibiden 및 Shinko와 경쟁하고 있음. 물론 High End Powertrain용 MLCC와 고사양 Server용 FC-BGA의 경우 Murata와 Ibiden과의 기술 격차는 존재하지만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환율 변화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동사는 북미 전략 거래선을 중심으로 Server CPU와 가속기용 FC-BGA 거래선이 확대되고 있음. 한편, Ibiden은 전세계 반도체 기판 수요가 2025년부터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Ibiden의 FY27년 반도체 기판 매출액은 FY24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동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음. 여기에 수익성이 타 사업부 대비 떨어지는 Camera Module의 경우 고해상도 동영상 구현을 위해 스마트폰 Ultra Wide와 Telephoto의 사양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LCC와 반도체 기판의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hvd2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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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BUY/TP 200,000 (유지/유지)
MLCC의 초과 성장 이유에 주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기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200,000원 (24년 지배주주기준 BPS에 P/B 1.8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패키지와 Camera Module 판매 호조에 힘입어 추정치를 7.4% 상회하는 2.58조원을,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2.6% 하회하는 2,080억원을 기록하였음. Galaxy S24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Camera Module 매출액이 증가한 이유는 Z Fold6와 Z Flip6용 Camera Module 생산을 조기에 시작하였기 때문임. 한편, MLCC 매출액은 실적을 발표한 Murata와 비교할 때 USD 기준 QoQ 매출액 증가율은 동사가 12.4%, Murata가 2.4% 증가하였음. 엔화 기준 Murata Capacitor 매출액은 QoQ로 7.4% 증가하였지만 출하량 증가보다는 엔화 약세가 매출액 증가에 더욱 크게 기여하였음. 동사의 매출액 증가 속도가 경쟁사 보다 더욱 양호한 이유는 전장용 MLCC 시장에서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전기차 수요 성장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ADAS와 전기차 관련 시장 (BMS, OBC, Inverter)에서 거래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동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MLCC와 반도체 기판 판매 호조 속에 QoQ로 각각 3.6% 16.6% 증가한 2.67조원과 2,4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엔화 강세가 동사의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지만 중장기적인 경쟁력 제고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주력 제품인 전장용 MLCC와 스마트폰 MLCC의 경우 주력 경쟁사가 일본 업체들과 주로 경쟁하고 있으며 FC-BGA도 일본의 Ibiden 및 Shinko와 경쟁하고 있음. 물론 High End Powertrain용 MLCC와 고사양 Server용 FC-BGA의 경우 Murata와 Ibiden과의 기술 격차는 존재하지만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환율 변화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동사는 북미 전략 거래선을 중심으로 Server CPU와 가속기용 FC-BGA 거래선이 확대되고 있음. 한편, Ibiden은 전세계 반도체 기판 수요가 2025년부터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Ibiden의 FY27년 반도체 기판 매출액은 FY24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동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음. 여기에 수익성이 타 사업부 대비 떨어지는 Camera Module의 경우 고해상도 동영상 구현을 위해 스마트폰 Ultra Wide와 Telephoto의 사양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MLCC와 반도체 기판의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hvd2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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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심텍(222800)
BUY/TP 30,000 (유지/하향)
전방 수요 회복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24년 2분기 매출액은 3,117억원(QoQ +6%, YoY +23%), 영업이익은 36억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으로 흑자전환에는 성공했지만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이익 수준 시현
- 모듈 PCB의 경우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의 매출 회복이 있었으며 서버 응용처를 중심으로 한 DDR5 수요 증가로 인한 효과로 보임, 다만 PC 응용처 수요 둔화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은 없었음
- 동사의 실적 반등 기조는 연중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금년 3대 수요처(PC, Server, Mobile)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회복의 강도가 우호적이지 못한 상황을 고려할 때 2021년, 2022년 수준의 연간 실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의 폭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매출액은 1,283십억원(YoY +23%), 영업이익은 255억원(YoY 흑자전환)으로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들어 메모리 가격 상승 및 글로벌 메모리 공급사의 가동률 향상으로 레가시 업체(커스텀 메모리를 제외한 일반 메모리향 노출도가 큰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들의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IDM들의 가동률이 상승하는 것과는 별개로 출하량 자체는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여전히 IDM들의 CAPA가 평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 동사 또한 작년 대비 실적 반등에는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까지도 2021년, 2022년도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
-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직접적 수혜를 받기보다는 Demand Driven으로 CAPA 및 가동률의 의미 있는 상승이 이루어질 때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심텍에 대해 목표주가 30,000원(25F 지배주주 순이익 3,293원과 기판 업체 25F 평균 P/E 9.1의 곱)으로 Buy & Trading 의견 제시
*URL: https://url.kr/ogpd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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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
BUY/TP 30,000 (유지/하향)
전방 수요 회복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24년 2분기 매출액은 3,117억원(QoQ +6%, YoY +23%), 영업이익은 36억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으로 흑자전환에는 성공했지만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이익 수준 시현
- 모듈 PCB의 경우 전분기 대비 유사한 수준의 매출 회복이 있었으며 서버 응용처를 중심으로 한 DDR5 수요 증가로 인한 효과로 보임, 다만 PC 응용처 수요 둔화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은 없었음
- 동사의 실적 반등 기조는 연중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금년 3대 수요처(PC, Server, Mobile)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회복의 강도가 우호적이지 못한 상황을 고려할 때 2021년, 2022년 수준의 연간 실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실적 개선의 폭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매출액은 1,283십억원(YoY +23%), 영업이익은 255억원(YoY 흑자전환)으로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들어 메모리 가격 상승 및 글로벌 메모리 공급사의 가동률 향상으로 레가시 업체(커스텀 메모리를 제외한 일반 메모리향 노출도가 큰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들의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다만 IDM들의 가동률이 상승하는 것과는 별개로 출하량 자체는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여전히 IDM들의 CAPA가 평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 동사 또한 작년 대비 실적 반등에는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까지도 2021년, 2022년도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
-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직접적 수혜를 받기보다는 Demand Driven으로 CAPA 및 가동률의 의미 있는 상승이 이루어질 때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심텍에 대해 목표주가 30,000원(25F 지배주주 순이익 3,293원과 기판 업체 25F 평균 P/E 9.1의 곱)으로 Buy & Trading 의견 제시
*URL: https://url.kr/ogpdf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경기침체 우려에 채권 초 강세
[크레딧 채권 전망] 갑작스런 일본 기준 금리 인상과 미국 경기침체 공포로 채권 금리 급락
- 8월 1일 일본 중앙은행은 예상치 못한 기준 금리 인상(0~0.1% → 0.25%) 및 국채 매입 축소를 발표함. 8월 2일 미국 7월 실업률이 4.3%(전월 4.1%)로 21년 10월 이후 2년 9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했고, 비농업분야 일자리가 전월대비 11만 4천 증가로 예상치 18만보다 크게 낮은 수치를 기록함. 이에 시장은 '샴의 법칙'(3개월 실업률 평균값이 1년 중 최저치 보다 0.5%높으면 경기침체), 'R의 공포' (Recession)에 휩싸이면서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안전 자산 선호로 채권 금리가 급락함
- 금번 시장 충격의 배경은 1) 예상보다 높은 실업률로 경기침체 우려 2) FOMC 직후 예상치 못한 일본 금리 인상과 엔캐리 청산 3) AI 관련 기업의 막대한 투자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기됨. 미국 경기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주식 시장 급락에 금리 인하 실기론, 9월/12월 빅컷(50bp)/25bp 총 75bp 인하, 긴급한 -75bp 인하 주장까지 나옴. 향후 14일 CPI 발표, 22일 잭슨 홀 미팅 등 확인이 필요하고, 긴급한 금리 인하는 되려 침체를 인정하는 시그널이 될 수 있음
- 채권 금리는 미국 2년/10년 3.88/3.79%, 한국 3년/10년 2.82/2.89% 하락 후 반등하면서 미국 3.99/3.89%, 한국 2.93/2.99% 수준임. 국고채 3년물 기준 8월 5일 -12bp 하락 2.815%, 6일 +12.5bp 상승 2.940%을 기록함. 크레딧 채권 시장은 미국과 한국 주식, 채권 시장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보합세를 나타냄
- 남아 있는 엔캐리청산 물량(정확한 규모파악불가), 미국 경제지표 확인, 8월 잭슨홀 미팅, 9월 FOMC 등 영향으로 시장 불확실성 지속될 것으로 보임. 크레딧 채권은 국고채 변동성 확대로 스프레드 약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nWdn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경기침체 우려에 채권 초 강세
[크레딧 채권 전망] 갑작스런 일본 기준 금리 인상과 미국 경기침체 공포로 채권 금리 급락
- 8월 1일 일본 중앙은행은 예상치 못한 기준 금리 인상(0~0.1% → 0.25%) 및 국채 매입 축소를 발표함. 8월 2일 미국 7월 실업률이 4.3%(전월 4.1%)로 21년 10월 이후 2년 9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했고, 비농업분야 일자리가 전월대비 11만 4천 증가로 예상치 18만보다 크게 낮은 수치를 기록함. 이에 시장은 '샴의 법칙'(3개월 실업률 평균값이 1년 중 최저치 보다 0.5%높으면 경기침체), 'R의 공포' (Recession)에 휩싸이면서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안전 자산 선호로 채권 금리가 급락함
- 금번 시장 충격의 배경은 1) 예상보다 높은 실업률로 경기침체 우려 2) FOMC 직후 예상치 못한 일본 금리 인상과 엔캐리 청산 3) AI 관련 기업의 막대한 투자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기됨. 미국 경기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주식 시장 급락에 금리 인하 실기론, 9월/12월 빅컷(50bp)/25bp 총 75bp 인하, 긴급한 -75bp 인하 주장까지 나옴. 향후 14일 CPI 발표, 22일 잭슨 홀 미팅 등 확인이 필요하고, 긴급한 금리 인하는 되려 침체를 인정하는 시그널이 될 수 있음
- 채권 금리는 미국 2년/10년 3.88/3.79%, 한국 3년/10년 2.82/2.89% 하락 후 반등하면서 미국 3.99/3.89%, 한국 2.93/2.99% 수준임. 국고채 3년물 기준 8월 5일 -12bp 하락 2.815%, 6일 +12.5bp 상승 2.940%을 기록함. 크레딧 채권 시장은 미국과 한국 주식, 채권 시장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보합세를 나타냄
- 남아 있는 엔캐리청산 물량(정확한 규모파악불가), 미국 경제지표 확인, 8월 잭슨홀 미팅, 9월 FOMC 등 영향으로 시장 불확실성 지속될 것으로 보임. 크레딧 채권은 국고채 변동성 확대로 스프레드 약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nWdnk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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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240,000원 (유지/하향)
<제반 비용 증가 상쇄 시점은 25년>
■예견된 감익이었지만 아티스트 데뷔 비용 & 게임 마케팅 비용 커지며 YoY -37% 이익 급감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405억원(YoY +3.1%), 영업이익 509억원(YoY -37.4%)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2.5% 상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4.5% 하회. 매출액은 예상대로 앨범 증가가 공연 감소와 상쇄된 가운데 MD 및 콘텐츠가 합산 YoY +18.6% 성장함에 따라 전망치 소폭 상회. 영업이익 감소가 전망치보다 컸던 것은 캣츠아이 데뷔 비용 및 게임 신작 마케팅비가 기존 예상치(합산 100~150억원)보다 높은 200~300억원 수준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점에 기인함
■3분기 음반 판매량 YoY -13% 감소한 781만장 예상
- 3분기 음반 판매량은 781만장(YoY -13.2%)으로 전망되며 엔하이픈 251만장(7월 초동 235만장), 르세라핌 138만장(8/30 미니4집), BTS 117만장(7월 지민 초동 81만장) 등이 주력을 이룰 것. 3분기 앨범 매출액의 변수는 8월 16일 발매되는 캣츠아이 EP 1집의 글로벌 음반 판매량 및 음원 성과가 될 것
■3분기 공연 모객수 전년동기와 동일한 65만명 예상
- 3분기 공연 모객수는 65만명(YoY +0.3%)으로 예상되는데, TXT 44만명(일본 및 아시아 돔투어), 르세라핌, 세븐틴, 엔하이픈이 각각 5만명 수준 모객할 전망. TXT가 올해 미국 스타디움에 최초 2회차 입성하며 공연 스케일업이 포착되고 있지만, 세븐틴이 전년도와 유사한 규모로 올해 투어를 진행 중이고 르세라핌은 올해 팬콘서트 투어로 마무될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 동사 공연 모객수 증가는 쉽지 않을 전망
■하이브IM 1,100억원 투자 유치로 종합 게임사 도약 발판: 탑라인은 기대되나 바텀라인은 긴장
- 하이브의 85% 자회사인 하이브IM은 지난 6일 약 1,100억원(8천만불)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종합 게임사로의 도약 발판 마련. 퍼블리싱 게임 포트폴리오 강화 및 자체 개발작 경쟁력 제고에 투자금을 집중 활용할 계획. 하이브IM의 작년 매출액은 309억원, 영업손실은 197억원으로 손익 분기를 넘어선 전사 이익 기여까지는 1년반에서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
*URL: https://buly.kr/8Toyud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브(352820)
BUY/TP 240,000원 (유지/하향)
<제반 비용 증가 상쇄 시점은 25년>
■예견된 감익이었지만 아티스트 데뷔 비용 & 게임 마케팅 비용 커지며 YoY -37% 이익 급감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405억원(YoY +3.1%), 영업이익 509억원(YoY -37.4%)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2.5% 상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4.5% 하회. 매출액은 예상대로 앨범 증가가 공연 감소와 상쇄된 가운데 MD 및 콘텐츠가 합산 YoY +18.6% 성장함에 따라 전망치 소폭 상회. 영업이익 감소가 전망치보다 컸던 것은 캣츠아이 데뷔 비용 및 게임 신작 마케팅비가 기존 예상치(합산 100~150억원)보다 높은 200~300억원 수준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점에 기인함
■3분기 음반 판매량 YoY -13% 감소한 781만장 예상
- 3분기 음반 판매량은 781만장(YoY -13.2%)으로 전망되며 엔하이픈 251만장(7월 초동 235만장), 르세라핌 138만장(8/30 미니4집), BTS 117만장(7월 지민 초동 81만장) 등이 주력을 이룰 것. 3분기 앨범 매출액의 변수는 8월 16일 발매되는 캣츠아이 EP 1집의 글로벌 음반 판매량 및 음원 성과가 될 것
■3분기 공연 모객수 전년동기와 동일한 65만명 예상
- 3분기 공연 모객수는 65만명(YoY +0.3%)으로 예상되는데, TXT 44만명(일본 및 아시아 돔투어), 르세라핌, 세븐틴, 엔하이픈이 각각 5만명 수준 모객할 전망. TXT가 올해 미국 스타디움에 최초 2회차 입성하며 공연 스케일업이 포착되고 있지만, 세븐틴이 전년도와 유사한 규모로 올해 투어를 진행 중이고 르세라핌은 올해 팬콘서트 투어로 마무될 가능성이 높아 하반기 동사 공연 모객수 증가는 쉽지 않을 전망
■하이브IM 1,100억원 투자 유치로 종합 게임사 도약 발판: 탑라인은 기대되나 바텀라인은 긴장
- 하이브의 85% 자회사인 하이브IM은 지난 6일 약 1,100억원(8천만불)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종합 게임사로의 도약 발판 마련. 퍼블리싱 게임 포트폴리오 강화 및 자체 개발작 경쟁력 제고에 투자금을 집중 활용할 계획. 하이브IM의 작년 매출액은 309억원, 영업손실은 197억원으로 손익 분기를 넘어선 전사 이익 기여까지는 1년반에서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
*URL: https://buly.kr/8Toyud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24,000원 (유지/유지)
<급감한 이익 체력... 대작까지는 1년>
■2분기 영업이익 YoY -89% 감소하며 어닝 쇼크 기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356억원(YoY -13.1%), 영업이익 28억원(YoY -89.4%)으로 각각 당사 전망치 대비 3.4%, 70.2%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 매출 감소는 오딘(2분기 월평균 국내 매출 순위 5위) 하향 안정화 속 신작 부재가 길어지며 모바일이 전년동기대비 22%감소한 점이 주요 원인. 영업이익 급감은 고정비 성격의 인건비가 YoY -3% 감소에 그쳤고 지급수수료가 개발사 RS 등 영향으로 YoY +2%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됨
■3분기 오딘 3주년 업데이트 및 아키에이지 워 글로벌 출시 효과로 매출은 소폭 반등 기대
- 3분기는 오딘 3주년 업데이트 효과 및 아키에이지 워 글로벌 출시에 따른 매출 발생으로 전분기비 6.4% 증가한 2,507억원(YoY -5.3%)의 매출을 예상. 그러나 인건비가 현행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지급수수료 부담이 3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어, 영업이익은 161억원(YoY -28.8%)에 그칠 것으로 전망됨
■PC/콘솔로의 라인업 다각화 과도기: 2025년부터 의미 있는 실적 회복 가능할 전망
- 4분기 주요 신작으로는 발할라 서바이벌(모바일 로그라이크), 패스 오브 액자일2(PC 핵앤슬래시, 퍼블리싱) 등이 있으나, 메가 히트를 기대하는 라인업은 아님. 대작 라인업인 크로노 오디세이(PC/콘솔 오픈월드 MMORPG) 및 아키에이지 2(PC/콘솔 MMORPG)는 내년 하반기부터 순차 출시가 가능할 전망. 크로노 오디세이는 1Q25 CBT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키에이지2의 경우 내년 여름 게임 플레이 영상 최초 공개를 거쳐 2H25 CBT를 계획 중. 분기 평균 영업이익 250억대로 실적이 정상화되는 시점은 2025년부터로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8월 게임스컴에 프리미엄 인디 게임 3종을 출품하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
-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는 이번 게임스컴에 3종의 인디 게임을 출품할 계획.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PC/콘솔 턴제 RPG)는 올해 4분기, 섹션13(PC/콘솔 액션 로그라이트 슈터)은 내년 1분기, 갓 세이브 버밍엄(PC/콘솔 좀비 서바이벌)은 내년 하반기에 각각 글로벌 출시될 예정. 동사의 PC/콘솔 라인업이 대거 보강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목표로 검술명가 막내아들(PC/콘솔 액션 RPG)이라는 대작도 개발 중
*URL: https://buly.kr/H6g6y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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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24,000원 (유지/유지)
<급감한 이익 체력... 대작까지는 1년>
■2분기 영업이익 YoY -89% 감소하며 어닝 쇼크 기록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356억원(YoY -13.1%), 영업이익 28억원(YoY -89.4%)으로 각각 당사 전망치 대비 3.4%, 70.2%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 매출 감소는 오딘(2분기 월평균 국내 매출 순위 5위) 하향 안정화 속 신작 부재가 길어지며 모바일이 전년동기대비 22%감소한 점이 주요 원인. 영업이익 급감은 고정비 성격의 인건비가 YoY -3% 감소에 그쳤고 지급수수료가 개발사 RS 등 영향으로 YoY +2%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됨
■3분기 오딘 3주년 업데이트 및 아키에이지 워 글로벌 출시 효과로 매출은 소폭 반등 기대
- 3분기는 오딘 3주년 업데이트 효과 및 아키에이지 워 글로벌 출시에 따른 매출 발생으로 전분기비 6.4% 증가한 2,507억원(YoY -5.3%)의 매출을 예상. 그러나 인건비가 현행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지급수수료 부담이 3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어, 영업이익은 161억원(YoY -28.8%)에 그칠 것으로 전망됨
■PC/콘솔로의 라인업 다각화 과도기: 2025년부터 의미 있는 실적 회복 가능할 전망
- 4분기 주요 신작으로는 발할라 서바이벌(모바일 로그라이크), 패스 오브 액자일2(PC 핵앤슬래시, 퍼블리싱) 등이 있으나, 메가 히트를 기대하는 라인업은 아님. 대작 라인업인 크로노 오디세이(PC/콘솔 오픈월드 MMORPG) 및 아키에이지 2(PC/콘솔 MMORPG)는 내년 하반기부터 순차 출시가 가능할 전망. 크로노 오디세이는 1Q25 CBT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키에이지2의 경우 내년 여름 게임 플레이 영상 최초 공개를 거쳐 2H25 CBT를 계획 중. 분기 평균 영업이익 250억대로 실적이 정상화되는 시점은 2025년부터로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8월 게임스컴에 프리미엄 인디 게임 3종을 출품하는 자회사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
-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는 이번 게임스컴에 3종의 인디 게임을 출품할 계획.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PC/콘솔 턴제 RPG)는 올해 4분기, 섹션13(PC/콘솔 액션 로그라이트 슈터)은 내년 1분기, 갓 세이브 버밍엄(PC/콘솔 좀비 서바이벌)은 내년 하반기에 각각 글로벌 출시될 예정. 동사의 PC/콘솔 라인업이 대거 보강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목표로 검술명가 막내아들(PC/콘솔 액션 RPG)이라는 대작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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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LG유플러스(032640)
BUY/TP 12,500원 (유지/유지)
<무난한 실적, 무난한 주가>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4,937억원(YoY +1.9%), 영업이익 2,540억원(YoY -11.8%)으로 시장 기대치에 1.7% 하회한 무난한 실적을 달성. 무선서비스 수익이 YoY +1.7%, 스마트홈 수익이 YoY +2.5%, 기업인프라 수익이 YoY +5.4% 성장하며 전체 서비스수익 성장(YoY +1.6%)에 고른 기여. 반면, 인건비와 상각비가 동기간 YoY +12.5%, +7.2%로 매출 증가에 비해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두 자리수 감익을 기록
■MVNO 비중 확대로 ARPU 감소 트렌드 지속, 유선 부문 가입자수는 정상 궤도 회복
- 2분기 무선 가입자수는 2,722만명으로 전분기비 96만명 순증하였으며, MNO가 61만명 늘어난 1,983만명, MVNO가 35만명 늘어난 739만명을 기록. MVNO 비중은 27.1%로 전년동기대비 4.6%p 증가하였으며, 2분기 서비스 ARPU는 19,240원으로 동기간 19.8% 감소. 한편, 유선 부문 가입자수 순증은 정상 궤도를 회복한 것으로 판단되며 2분기 IPTV 순증은 3.9만명, 초고속인터넷 순증은 5.1만명 달성
■AI 및 EV 인프라 등 신사업 본격화
- 동사는 AI와 EV 충전 인프라 사업을 주력으로 신사업 확대 노력 지속. AI 사업은 모그룹 거대언어모델 엑사원 기반의 통신 특화 s-LLM 익시젠 출시, 자체 AI 기술 기반 스마트 허브 및 자율주행 솔루션 구축 경험 축적, AICC 고도화를 통한 상품 경쟁력 제고 등 다방면으로 확장 중. 한편, EV 충전소 합작법인은 상반기 설립을 마치고, 대단지 아파트 및 오피스 내 완속충전기를 중심으로 6월말 1.1만기를 설치(전년동기대비 4배증) 완료
■차세대 이동통신 보급 전까지 의미 있는 성장 재개는 힘들 것으로 전망
- 통신업 양대 축인 5G와 IPTV 모두 성숙기에 접어들며 가입자 및 이익 성장이 정체 국면으로 판단됨. 통신 외 수익원이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동사의 경우 차세대 이동통신 보급이 시작되는 시점까지 유의미한 이익 성장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
*URL: https://buly.kr/HHarx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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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BUY/TP 12,500원 (유지/유지)
<무난한 실적, 무난한 주가>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4,937억원(YoY +1.9%), 영업이익 2,540억원(YoY -11.8%)으로 시장 기대치에 1.7% 하회한 무난한 실적을 달성. 무선서비스 수익이 YoY +1.7%, 스마트홈 수익이 YoY +2.5%, 기업인프라 수익이 YoY +5.4% 성장하며 전체 서비스수익 성장(YoY +1.6%)에 고른 기여. 반면, 인건비와 상각비가 동기간 YoY +12.5%, +7.2%로 매출 증가에 비해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두 자리수 감익을 기록
■MVNO 비중 확대로 ARPU 감소 트렌드 지속, 유선 부문 가입자수는 정상 궤도 회복
- 2분기 무선 가입자수는 2,722만명으로 전분기비 96만명 순증하였으며, MNO가 61만명 늘어난 1,983만명, MVNO가 35만명 늘어난 739만명을 기록. MVNO 비중은 27.1%로 전년동기대비 4.6%p 증가하였으며, 2분기 서비스 ARPU는 19,240원으로 동기간 19.8% 감소. 한편, 유선 부문 가입자수 순증은 정상 궤도를 회복한 것으로 판단되며 2분기 IPTV 순증은 3.9만명, 초고속인터넷 순증은 5.1만명 달성
■AI 및 EV 인프라 등 신사업 본격화
- 동사는 AI와 EV 충전 인프라 사업을 주력으로 신사업 확대 노력 지속. AI 사업은 모그룹 거대언어모델 엑사원 기반의 통신 특화 s-LLM 익시젠 출시, 자체 AI 기술 기반 스마트 허브 및 자율주행 솔루션 구축 경험 축적, AICC 고도화를 통한 상품 경쟁력 제고 등 다방면으로 확장 중. 한편, EV 충전소 합작법인은 상반기 설립을 마치고, 대단지 아파트 및 오피스 내 완속충전기를 중심으로 6월말 1.1만기를 설치(전년동기대비 4배증) 완료
■차세대 이동통신 보급 전까지 의미 있는 성장 재개는 힘들 것으로 전망
- 통신업 양대 축인 5G와 IPTV 모두 성숙기에 접어들며 가입자 및 이익 성장이 정체 국면으로 판단됨. 통신 외 수익원이 경쟁사 대비 제한적인 동사의 경우 차세대 이동통신 보급이 시작되는 시점까지 유의미한 이익 성장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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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에스엠(041510)
BUY/TP 100,000원 (유지/유지)
<새로움으로 가득한 엔터계 산소탱크>
■2분기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전망치 하회: 콘텐츠 제작비용 증가 & 일부 자회사 적자 탓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539억원(YoY +5.9%), 영업이익은 247억원(YoY -30.6%)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1% 상회한 반면 이익은 17% 하회. 매출 증가는 앨범이 판매량 20% 증가를 앞세워 YoY +47%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한 점이 견인. 공연도 약 80만명을 모객하며 전년동기대비 5% 매출이 늘어난 점 긍정적. 반면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콘텐츠 제작비용 증가, 일부 자회사 영업손실 지속, 일부 음원 매출 3분기로의 정산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파악됨
■3분기 역대 최다 모객수 115만명 동원하며 역기저에도 매출 성장으로 이끌 전망
- 동사 3분기 음반 판매량은 372만장(YoY -59%), 공연 모객수는 115만명(YoY +53%)로 전망되는데, 음반 판매량 500여만장 감소 효과보다 공연 모객수 40만명 증가 효과가 클 것이므로 매출은 순증할 것으로 기대. 음반은 NCT(127/WISH/WayV)가 전사의 3분의 2를 기여하고, 공연의 경우 NCT(드림/도영/WayV)와 에스파가 각각 30%씩, 그 외 슈퍼주니어, 라이즈, 레드벨벳도 기여할 전망. 그 결과 동사 3분기 매출액은 2,764억원(YoY +3.8%)로 역기저에도 순증하고, 신인 데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478억원(YoY -5.3%)으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새로움으로 가득한 라인업: 연내 나이비스(Virtual), Dear Alice(영국), 신인 걸그룹(K-POP) 데뷔
- 3분기 중으로 나이비스의 첫 디지털 싱글이 예정되어 있고, 8월 중 영국 5인조 합작 보이그룹 Dear Alice가 본격적인 데뷔를 위한 예열에 들어갈 계획. 8월 중 BBC를 통해 Dear Alice 데뷔 과정을 담은 6부작 다큐멘터리가 방영될 예정으로, 연내 정식 데뷔가 충분히 가능한 일정으로 판단됨. 아울러 에스파에 이어 4년만에 선보이는 K-POP 신인 걸그룹도 연내 데뷔에 차질이 없는 상황. 아티스트 라인업 외에도 자체/대외 레이블을 통해 클래식, EDM, R&B, 트롯 등 다양한 장르와 K-POP 간의 콜라보 및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 중
■시장의 4분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베팅한다면 에스엠이 가장 나은 선택지
- 엔터 업황은 3분기까지 보수적인 시각(음반 14% 감소, 공연 5% 증가)을 유지하지만, 상반기 대비로는 개선 가능할 것. 4분기부터 시장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 엔터 4사 중 활동량 증가율, 밸류에이션 메리트 측면에서 에스엠이 가장 탁월한 선택지라고 판단함
*URL: https://buly.kr/2UhDYv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엠(041510)
BUY/TP 100,000원 (유지/유지)
<새로움으로 가득한 엔터계 산소탱크>
■2분기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전망치 하회: 콘텐츠 제작비용 증가 & 일부 자회사 적자 탓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539억원(YoY +5.9%), 영업이익은 247억원(YoY -30.6%)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1% 상회한 반면 이익은 17% 하회. 매출 증가는 앨범이 판매량 20% 증가를 앞세워 YoY +47%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한 점이 견인. 공연도 약 80만명을 모객하며 전년동기대비 5% 매출이 늘어난 점 긍정적. 반면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콘텐츠 제작비용 증가, 일부 자회사 영업손실 지속, 일부 음원 매출 3분기로의 정산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파악됨
■3분기 역대 최다 모객수 115만명 동원하며 역기저에도 매출 성장으로 이끌 전망
- 동사 3분기 음반 판매량은 372만장(YoY -59%), 공연 모객수는 115만명(YoY +53%)로 전망되는데, 음반 판매량 500여만장 감소 효과보다 공연 모객수 40만명 증가 효과가 클 것이므로 매출은 순증할 것으로 기대. 음반은 NCT(127/WISH/WayV)가 전사의 3분의 2를 기여하고, 공연의 경우 NCT(드림/도영/WayV)와 에스파가 각각 30%씩, 그 외 슈퍼주니어, 라이즈, 레드벨벳도 기여할 전망. 그 결과 동사 3분기 매출액은 2,764억원(YoY +3.8%)로 역기저에도 순증하고, 신인 데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478억원(YoY -5.3%)으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새로움으로 가득한 라인업: 연내 나이비스(Virtual), Dear Alice(영국), 신인 걸그룹(K-POP) 데뷔
- 3분기 중으로 나이비스의 첫 디지털 싱글이 예정되어 있고, 8월 중 영국 5인조 합작 보이그룹 Dear Alice가 본격적인 데뷔를 위한 예열에 들어갈 계획. 8월 중 BBC를 통해 Dear Alice 데뷔 과정을 담은 6부작 다큐멘터리가 방영될 예정으로, 연내 정식 데뷔가 충분히 가능한 일정으로 판단됨. 아울러 에스파에 이어 4년만에 선보이는 K-POP 신인 걸그룹도 연내 데뷔에 차질이 없는 상황. 아티스트 라인업 외에도 자체/대외 레이블을 통해 클래식, EDM, R&B, 트롯 등 다양한 장르와 K-POP 간의 콜라보 및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 중
■시장의 4분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베팅한다면 에스엠이 가장 나은 선택지
- 엔터 업황은 3분기까지 보수적인 시각(음반 14% 감소, 공연 5% 증가)을 유지하지만, 상반기 대비로는 개선 가능할 것. 4분기부터 시장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 엔터 4사 중 활동량 증가율, 밸류에이션 메리트 측면에서 에스엠이 가장 탁월한 선택지라고 판단함
*URL: https://buly.kr/2UhDYv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스카이라이프(053210)
BUY/TP 6,000원 (유지/유지)
<예상대로 쇼크였고, 빠른 개선은 힘들다>
■2분기 영업손실 2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27억원 하회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546억원(YoY -0.7%), 영업손실은 1.6억원(YoY 적자전환)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액은 55억원 하회, 영업손익은 27억원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매출은 TV 서비스 수익이 YoY -4%(37억원)로 눈에 띄게 감소한 점이 전망치를 밑돈 주 원인. 그 결과 플랫폼 매출은 YoY -1.0% 감소했고, 콘텐츠 매출도 광고 수익 선전을 제작/유통 매출 감소가 상회하며 YoY +2.7%에 그침. 영업이익은 콘텐츠 상각 비용의 구조적인 증가, 저수익성 사업 철수 비용(HCN 산하 B2B 커머스 사업 정리에 따른 28억원의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적자 전환
■비용 안분 효과로 하반기 이익 개선 가능하나, 분기 평균 50억원대 OP로 정상화까지는 험로
- 동사는 2023년까지 방발기금(연간 약 110억원)은 3분기에 전부 반영하고,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 소급분(연간 30~40억원)은 4분기에 전부 반영하여 왔음. 그러나 올해부터는 예상되는 연간 비용을 4개 분기에 안분하여 비용을 인식하는 것으로 변경. 그 결과 1분기와 2분기는 각각 35억원씩 비용 부담이 늘어난 반면, 3분기는 약 70억원의 비용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영업이익 54억원(YoY +96.3%)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효율적 콘텐츠 투자로 광고 M/S 및 시청률 순위 최고치 경신했음에도 여전히 큰 상각비 부담
- TV 광고 경기가 극도의 부진을 지속하고 있어 동사 콘텐츠 투자도 전년비 약 30% 감소한 800억원으로 줄인 것으로 파악. 그럼에도 드라마 및 예능의 흥행 빈도는 늘어나고 있는 점이 뚜렷하게 포착되며, 2분기에도 드라마 크래시가 평균시청률 4.8%(최고 6.6%)로 흥행에 성공. 그 결과 2분기 유료방송 광고매출 점유율은 5.6%(YoY +1.3%p, QoQ +0.4%p), 수도권 2049 채널별 시청률 순위는 최고 8위(YoY +5위, QoQ +6위)로 각각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실적에 있어서는 2분기 콘텐츠 매출 증가율이 YoY +2.7%에 그치며 큰 폭의 영업손실을 지속 중
■이익 체력 회복 시점은 빨라야 2025년
- 이번 분기에도 별도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억원 감소로 선방했는데, 방발기금 및 프로그램 사용료의 분기 안분에 따른 비용 증가가 약 35억원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영업이익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한 셈. 즉, 동사 연결 실적의 정상화에 있어서 핵심은 스카이라이프TV의 실적 개선. 상각비 부담 감소와 더불어 콘텐츠 시장의 개선을 기대하려면 빨라도 2025년은 되야 가능할 전망
*URL: https://buly.kr/DEXROh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스카이라이프(053210)
BUY/TP 6,000원 (유지/유지)
<예상대로 쇼크였고, 빠른 개선은 힘들다>
■2분기 영업손실 2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27억원 하회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2,546억원(YoY -0.7%), 영업손실은 1.6억원(YoY 적자전환)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액은 55억원 하회, 영업손익은 27억원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매출은 TV 서비스 수익이 YoY -4%(37억원)로 눈에 띄게 감소한 점이 전망치를 밑돈 주 원인. 그 결과 플랫폼 매출은 YoY -1.0% 감소했고, 콘텐츠 매출도 광고 수익 선전을 제작/유통 매출 감소가 상회하며 YoY +2.7%에 그침. 영업이익은 콘텐츠 상각 비용의 구조적인 증가, 저수익성 사업 철수 비용(HCN 산하 B2B 커머스 사업 정리에 따른 28억원의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적자 전환
■비용 안분 효과로 하반기 이익 개선 가능하나, 분기 평균 50억원대 OP로 정상화까지는 험로
- 동사는 2023년까지 방발기금(연간 약 110억원)은 3분기에 전부 반영하고,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 소급분(연간 30~40억원)은 4분기에 전부 반영하여 왔음. 그러나 올해부터는 예상되는 연간 비용을 4개 분기에 안분하여 비용을 인식하는 것으로 변경. 그 결과 1분기와 2분기는 각각 35억원씩 비용 부담이 늘어난 반면, 3분기는 약 70억원의 비용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영업이익 54억원(YoY +96.3%)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효율적 콘텐츠 투자로 광고 M/S 및 시청률 순위 최고치 경신했음에도 여전히 큰 상각비 부담
- TV 광고 경기가 극도의 부진을 지속하고 있어 동사 콘텐츠 투자도 전년비 약 30% 감소한 800억원으로 줄인 것으로 파악. 그럼에도 드라마 및 예능의 흥행 빈도는 늘어나고 있는 점이 뚜렷하게 포착되며, 2분기에도 드라마 크래시가 평균시청률 4.8%(최고 6.6%)로 흥행에 성공. 그 결과 2분기 유료방송 광고매출 점유율은 5.6%(YoY +1.3%p, QoQ +0.4%p), 수도권 2049 채널별 시청률 순위는 최고 8위(YoY +5위, QoQ +6위)로 각각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실적에 있어서는 2분기 콘텐츠 매출 증가율이 YoY +2.7%에 그치며 큰 폭의 영업손실을 지속 중
■이익 체력 회복 시점은 빨라야 2025년
- 이번 분기에도 별도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억원 감소로 선방했는데, 방발기금 및 프로그램 사용료의 분기 안분에 따른 비용 증가가 약 35억원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영업이익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한 셈. 즉, 동사 연결 실적의 정상화에 있어서 핵심은 스카이라이프TV의 실적 개선. 상각비 부담 감소와 더불어 콘텐츠 시장의 개선을 기대하려면 빨라도 2025년은 되야 가능할 전망
*URL: https://buly.kr/DEXROh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LIG넥스원(079550)
BUY / TP 260,000 (유지/상향)
로봇과 유도무기가 이끌 성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047억원(-20.8% qoq, +10.8% yoy), 영업이익 491억원(-26.6% qoq, +22.2% yoy)을 기록
- 1)정밀타격분야(PGM)는 매출액 2,611억원(-2.5% yoy)을 기록. 현궁 양산사업의 차수 전환과 자항기뢰 사업 종료 등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을 받았음. 2)지휘통제(C4I)는 매출액 1,252억원(+1.8% yoy)을 기록, TMMR 2차 양산, 폴란드 K2전차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3)감시정찰(ISR)은 매출액 1,185억원(+30.1% yoy)으로 차기국지공레이더, 함정용 소나 등 양산 사업이 기여. 4)항공/전자(AEW)는 매출액 832억원(+60.3% yoy)으로 백두체계 능력보강 2차 사업, 함정용 전자전장비 양산 및 함정용 전자전장비-II 체계개발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 2Q24 영업이익률은 8.1%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하회. 하지만 2H24 수출 관련 양산 매출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지난 8월 5일 미국 GRC 지분 인수를 마무리함으로써 총 5,540억원 중 3,320억원에 해당하는 지분 60%를 확보. GRC의 대표 제품인 ‘비전60’이 미군에 실제 납품 및 적용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국방 로봇 시장 진출에서 우위를 선점한 것으로 판단. 현재 이스라엘-하마스 전에 GRC의 비전60이 투입되고 있으며, 일본 자위대에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성장세가 높은 것으로 판단. 글로벌 군용 로봇 시장은 2021년 21조원에서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유도로켓 ‘비궁’ 역시 지난 7월 미 국방부 주관 FCT 평가를 최종 통과함으로써 미국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해궁은 말레이시아와 최종 수출 논의 중이며, 신궁은 루마니아와 1,180억원 규모 수출을 논의 중. 수출 다변화를 통한 실적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중동 전쟁 확산,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트럼프 피격 이후 미국 공화당 당선 가능성 증가 등 방산 산업의 우호적인 환경 속에 동사의 수출 모멘텀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GRC 인수 완료를 통한 군사용 로봇 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역시 기대해 볼만함
- 동사의 목표주가를 2025년 EPS 12,524원에 국내 주요 방산업체 평균 P/E 21.0x 적용하여 260,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parg.co/lb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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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079550)
BUY / TP 260,000 (유지/상향)
로봇과 유도무기가 이끌 성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6,047억원(-20.8% qoq, +10.8% yoy), 영업이익 491억원(-26.6% qoq, +22.2% yoy)을 기록
- 1)정밀타격분야(PGM)는 매출액 2,611억원(-2.5% yoy)을 기록. 현궁 양산사업의 차수 전환과 자항기뢰 사업 종료 등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을 받았음. 2)지휘통제(C4I)는 매출액 1,252억원(+1.8% yoy)을 기록, TMMR 2차 양산, 폴란드 K2전차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3)감시정찰(ISR)은 매출액 1,185억원(+30.1% yoy)으로 차기국지공레이더, 함정용 소나 등 양산 사업이 기여. 4)항공/전자(AEW)는 매출액 832억원(+60.3% yoy)으로 백두체계 능력보강 2차 사업, 함정용 전자전장비 양산 및 함정용 전자전장비-II 체계개발 등이 매출 증가에 기여
- 2Q24 영업이익률은 8.1%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하회. 하지만 2H24 수출 관련 양산 매출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지난 8월 5일 미국 GRC 지분 인수를 마무리함으로써 총 5,540억원 중 3,320억원에 해당하는 지분 60%를 확보. GRC의 대표 제품인 ‘비전60’이 미군에 실제 납품 및 적용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국방 로봇 시장 진출에서 우위를 선점한 것으로 판단. 현재 이스라엘-하마스 전에 GRC의 비전60이 투입되고 있으며, 일본 자위대에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성장세가 높은 것으로 판단. 글로벌 군용 로봇 시장은 2021년 21조원에서 2030년 4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유도로켓 ‘비궁’ 역시 지난 7월 미 국방부 주관 FCT 평가를 최종 통과함으로써 미국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해궁은 말레이시아와 최종 수출 논의 중이며, 신궁은 루마니아와 1,180억원 규모 수출을 논의 중. 수출 다변화를 통한 실적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중동 전쟁 확산, 글로벌 국방비 지출 증가, 트럼프 피격 이후 미국 공화당 당선 가능성 증가 등 방산 산업의 우호적인 환경 속에 동사의 수출 모멘텀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GRC 인수 완료를 통한 군사용 로봇 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역시 기대해 볼만함
- 동사의 목표주가를 2025년 EPS 12,524원에 국내 주요 방산업체 평균 P/E 21.0x 적용하여 260,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parg.co/lb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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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삼화전기(009470)
BUY / TP 10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흔들림 없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613억원(+5.0% qoq, +9.4% yoy), 영업이익 90억원(+13.8% qoq, +164.3% yoy)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73억원 (+27.1% yoy), 영업이익 301억원(+284.2% yoy)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하이브리드캡 관련 경쟁업체인 일본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보면, EV의 성장 기대감은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자동차의 전동화 움직임은 꾸준히 진행. 그에 따라 일부 고객사에서 재고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으나,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전장부문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Hybrid-Cap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일본 메이저 커패시터 제조사들은 Hybrid-Cap 공급 캐파를 2~3배 확장 중이며, 동사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캡 제조사로서 3년내 글로벌 시장의 10% M/S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동사는 2024년 북미향 추가 수주 확정에 따라 현재 3백만개/월에서 1천만개/월로 3배 이상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2025년 30억원의 캐팩스 투자를 집행할 계획
- IT는 AI 서버 등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S-CAP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증가 추세이기에 동사의 7월 실적 역시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최근 AI 서버 제조사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S-Cap I 매출은 견조한 상황이며, 향후 차기 모델인, 성능이 2배 향상된 S-CapⅡ를 국내외 여러 반도체 회사와 공동 개발하여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예정으로 이와 관련된 캐팩스 투자가 2025년 발생할 예정. 현재 고객사들은 S-Cap II 보다 2배 이상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버전에 대해서도 공급 요청을 하고 있어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됨. Dell의 COO는 2H24 SSD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음
- 8월 6~8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FMS 2024를 보면, 삼성전자는 AI 서버용에 적용되는 SSD를 3년 만에 출시하였으며, 솔리다임의 ‘QLC 고용량(60TB) eSSD’이 출시되었음. SK하이닉스는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수요가 증가하는 고용량 기업용 SSD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eSSD에 대한 수요가 견조함을 알 수 있어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Nvidia의 GPU 신제품이 1년 주기로 출시되면서 성능이 업그레이드 될수록, 전력 소모량 역시 그에 비례해서 증가하며, 결과적으로 이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SSD가 전력 효율화를 시켜줄 수 있는 대안 중 하나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장 역시 기대되는 부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모멘텀 부재와 1H24 주가 급등으로 인해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궁극적으로 AI 인프라에서 eSSD가 전력 효율화를 담당하면서 S-Cap이 요구되어지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장용 Hybrid-Cap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로서 주가 프리미엄을 보여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URL: https://parg.co/lbp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화전기(009470)
BUY / TP 10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흔들림 없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613억원(+5.0% qoq, +9.4% yoy), 영업이익 90억원(+13.8% qoq, +164.3% yoy)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73억원 (+27.1% yoy), 영업이익 301억원(+284.2% yoy)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하이브리드캡 관련 경쟁업체인 일본 Nichicon의 실적 발표를 보면, EV의 성장 기대감은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자동차의 전동화 움직임은 꾸준히 진행. 그에 따라 일부 고객사에서 재고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으나,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전장부문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Hybrid-Cap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일본 메이저 커패시터 제조사들은 Hybrid-Cap 공급 캐파를 2~3배 확장 중이며, 동사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캡 제조사로서 3년내 글로벌 시장의 10% M/S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동사는 2024년 북미향 추가 수주 확정에 따라 현재 3백만개/월에서 1천만개/월로 3배 이상의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2025년 30억원의 캐팩스 투자를 집행할 계획
- IT는 AI 서버 등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S-CAP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증가 추세이기에 동사의 7월 실적 역시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최근 AI 서버 제조사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S-Cap I 매출은 견조한 상황이며, 향후 차기 모델인, 성능이 2배 향상된 S-CapⅡ를 국내외 여러 반도체 회사와 공동 개발하여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예정으로 이와 관련된 캐팩스 투자가 2025년 발생할 예정. 현재 고객사들은 S-Cap II 보다 2배 이상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버전에 대해서도 공급 요청을 하고 있어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됨. Dell의 COO는 2H24 SSD 가격이 15-20% 상승할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음
- 8월 6~8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FMS 2024를 보면, 삼성전자는 AI 서버용에 적용되는 SSD를 3년 만에 출시하였으며, 솔리다임의 ‘QLC 고용량(60TB) eSSD’이 출시되었음. SK하이닉스는 2Q24 실적 발표를 통해 수요가 증가하는 고용량 기업용 SSD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eSSD에 대한 수요가 견조함을 알 수 있어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Nvidia의 GPU 신제품이 1년 주기로 출시되면서 성능이 업그레이드 될수록, 전력 소모량 역시 그에 비례해서 증가하며, 결과적으로 이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SSD가 전력 효율화를 시켜줄 수 있는 대안 중 하나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장 역시 기대되는 부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모멘텀 부재와 1H24 주가 급등으로 인해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으나, 궁극적으로 AI 인프라에서 eSSD가 전력 효율화를 담당하면서 S-Cap이 요구되어지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장용 Hybrid-Cap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로서 주가 프리미엄을 보여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URL: https://parg.co/lbp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LG(003550)
BUY/TP 100,000원 (유지/유지)
<고요함 속의 outperfor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10만원 유지
- 1) 연내 자기주식 소각 가능성 포함한 밸류업 방안 기대, 2) 간접투자를 포함하나 조금씩 증가하는 투자금액 긍정적. 안정적 방어주 역할 이어갈 전망. 최근 자회사들 주가조정에도 LG 주가 양호했던 흐름 이어갈 듯
- 2Q24 연결실적 감소(OP -32% YoY, NP -37% YoY)는 지분법손익에 기인. 종속회사 LG CNS, LG경영개발원 호조는 긍정적. 경영개발원은 AI연구원 실적 포함되며 매출, OP 증가세
- 제시된 반기말 현금 가용재원 1.4조원+a, 전분기대비 0.2조원 감소. 감소분만큼 추가 직간접 투자 발생했을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연결매출 1.82조원(-4.0% YoY), OP 0.31조원(-32% YoY), 지배순익 0.25조원(-37% YoY)
- 매출과 OP에 반영되는 지분법손익이 1,228억원(-57% YoY). 화학계열사 중심 감소했는데, 전기차 캐즘 여파로 LG화학 양극재부문 등 실적 악화 영향. 연간 지분법손익 예상치를 하향하며 실적추정치 조정
- LG CNS 실적 회복. 매출 1.45조원(+35% QoQ), OP 1,380억원(+326% QoQ). 전분기 일부 프로젝트 원가 증가 영향에서 회복. 반기 OP 1,7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 감소에 그침
- LG CNS 반기 누적 매출 기준 captive : non-captive 비중 63 : 37, 중장기 5 : 5 수준 목표. 상장 예비심사 청구 시점은 미정
- LG경영개발원 매출 721억원(+24% QoQ), OP 32억원(-35% QoQ). 반기 매출 1,332억원(+19% YoY), OP 84억원(-7.7%). LG AI연구원 포함되며 연간 매출 21A 1,450억원에서 23A 2,300억원으로, OP 1억원에서 87억원으로 증가세 뚜렷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26.6조원, 상장지분 15.2조원, 비상장 4.6조원(LG CNS 3.5조원), 반기말 순현금 1.4조원
- 상장지분가치가 1개월 전 18조원에서 3조원가량 감소했으나 LG 시가총액 13조원 수준 유지되며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46.5%까지 하락. 추세 이어갈 전망
* URL: https://buly.kr/CWsPqq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003550)
BUY/TP 100,000원 (유지/유지)
<고요함 속의 outperfor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10만원 유지
- 1) 연내 자기주식 소각 가능성 포함한 밸류업 방안 기대, 2) 간접투자를 포함하나 조금씩 증가하는 투자금액 긍정적. 안정적 방어주 역할 이어갈 전망. 최근 자회사들 주가조정에도 LG 주가 양호했던 흐름 이어갈 듯
- 2Q24 연결실적 감소(OP -32% YoY, NP -37% YoY)는 지분법손익에 기인. 종속회사 LG CNS, LG경영개발원 호조는 긍정적. 경영개발원은 AI연구원 실적 포함되며 매출, OP 증가세
- 제시된 반기말 현금 가용재원 1.4조원+a, 전분기대비 0.2조원 감소. 감소분만큼 추가 직간접 투자 발생했을 것으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연결매출 1.82조원(-4.0% YoY), OP 0.31조원(-32% YoY), 지배순익 0.25조원(-37% YoY)
- 매출과 OP에 반영되는 지분법손익이 1,228억원(-57% YoY). 화학계열사 중심 감소했는데, 전기차 캐즘 여파로 LG화학 양극재부문 등 실적 악화 영향. 연간 지분법손익 예상치를 하향하며 실적추정치 조정
- LG CNS 실적 회복. 매출 1.45조원(+35% QoQ), OP 1,380억원(+326% QoQ). 전분기 일부 프로젝트 원가 증가 영향에서 회복. 반기 OP 1,7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 감소에 그침
- LG CNS 반기 누적 매출 기준 captive : non-captive 비중 63 : 37, 중장기 5 : 5 수준 목표. 상장 예비심사 청구 시점은 미정
- LG경영개발원 매출 721억원(+24% QoQ), OP 32억원(-35% QoQ). 반기 매출 1,332억원(+19% YoY), OP 84억원(-7.7%). LG AI연구원 포함되며 연간 매출 21A 1,450억원에서 23A 2,300억원으로, OP 1억원에서 87억원으로 증가세 뚜렷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26.6조원, 상장지분 15.2조원, 비상장 4.6조원(LG CNS 3.5조원), 반기말 순현금 1.4조원
- 상장지분가치가 1개월 전 18조원에서 3조원가량 감소했으나 LG 시가총액 13조원 수준 유지되며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46.5%까지 하락. 추세 이어갈 전망
* URL: https://buly.kr/CWsPqq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