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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064960)
BUY/TP 60,000(유지/유지)
환율이 살린 실적, 매출 성장 전환이 관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251억원(-12.1% yoy, OPM 10.4%) 기록, 컨센서스 7.7% 상회. GM 볼트향 DU 단산과 HMG BEV 감소에 의한 매출 감소로 부품과 모터 매출이 각각 40%, 5% 전년동기비 감소했지만 방산 증가와 우호적 환율로 영업이익률은 10.4%의 호실적 기록
- HEV 확대의 직접적 수혜 기대. 연결매출 1/4이 해외 수출로 우호적 환율은 실적에 긍정적. 단 GM 볼트 단산의 높은 기저 부담은 2H24에도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매출 감소에도 환율 효과로 시장 기대치 상회
1) 매출액 2,403억원(-16.8% yoy, +8.2% qoq), 영업이익 251억원(-12.1% yoy, +14.0% qoq, OPM 10.4%), 지배순이익 272억원(+0.3% yoy, +1.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33억원(OPM 10.0%), 당사 추정치 236억원(OPM 10.0%)을 각각 7.7%, 6.1% 상회
3) 요인: GM 드라이브유닛 450억원, HMG 전기차 구동모터 170억원, 전자/에어백 등 120억원 내외의 매출 감소 영향에도 우호적 환율 효과로 매출액이 시장 컨센서스대비 3.2% 상회. 우호적 환율, 방산 포함 특수 130억원, 오일펌프 50억원 내외 증가하며 수익성 방어
- Key Takeaways: 기존 고객향 매출 감소 만회가 관건
GM 볼트 EV 단산으로 '23년 말 이후 매출('22년 1,000억원, '23년 1,400억원 추정) 차질, HMG 비 e-GMP 전기차 구동모터 헤어핀 변경에 따른 매출 감소 발생. 그러나 GM向 PBV 드라이브 유닛(2H23~) 신규 매출과 내연기관 오일펌프(2017~18년 2,400억 수준에서 코로나로 1,400억원대 하락, 2022년 1,700억원, 2023년 1,900억원, 2024년 2,400억원 내외 회복 기대), 현대트랜시스向 EV용 전동식 오일펌프(연 400억원), 방산/반도체 수주 등 신규 프로젝트, HMG 하이브리드 볼륨 증가에 편승하며 매출 감소를 최소화 전망. 높은 기저 종료는 4Q24 이후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MG 전기차 구동모터 매출 감소와 GM 드라이브 유닛 감소로 3Q24까지 450억 내외의 매출 감소 불가피. 다만, 우호적 환율로 수익성 개선되고, HEV 확대가 동사의 모터 성장 기여해 방어
- HEV/PHEV향 모터 매출 증가가 지속, 지연 중인 전동화 프로젝트의 신규 모터 수주가 가시화될 때 낮은 Valuation은 상당히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 방산 부분 신규 수주로 고마진 사업 부분 비중 확대되는 점도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요인

* URL: https://parg.co/lH5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9,000(유지/유지)
유럽은 지금 맑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1,515억원(+72.0% yoy, OPM 13.4%)으로 컨센서스 1.6% 하회. 전 주요 지역 매출액 증가, OE 부진에도 고인치 중심의 RE 믹스 개선이 실적 호조 견인. 베트남 증설 이후 가동률 100% 생산 안정화 도달, 유럽 시장 타겟의 CAPA 확대 검토 언급
- 2024년에도 중국 정상화, 베트남 증설 효과 이어지며 매출액 성장(4.56조원, +13%) 목표 달성 전망. 국내 업체에 민감한 운임비 등 원가 상승 부담이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며 하반기 마진 위축 우려는 완화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계획대로 순항 중
1) 매출액 1.13조원(+12.7% yoy, +8.4% qoq), 영업이익 1,515억원(+72.0% yoy, +4.0% qoq, OPM 13.4%), 지배순이익 733억원(+168% yoy, -16.0%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539억원(OPM 13.5%)과 당사 예상 1,529억원(OPM 13.5%)을 각각 1.6%, 0.9% 하회
2) 요인: 고인치 비중은 확대되며 믹스 개선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입원가 하락과 안정화 된 운임비로 수익성은 거듭 확대해 시장 기대 상회. 전 주요 시장 매출액은 성장 지속, 베트남 공장 증설과 해외 가동률 상승으로 가동률 100% 근접해 생산량 증가
- Key Takeaways: 원가 상승의 전가 진행 중
1) 2024년 매출액 4.56조원(+13%) 목표 23% 달성, 베트남 증설효과 본격 반영과 중국 합리화 등 볼륨 개선이 2024년에도 이어지며 매출 성장 지속. 2H24 원가/운임 상승의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일부 시장의 고객 전가가 진행 중으로 우려 대비 수익성 위축은 제한적일 전망
2) 중국(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증가), 유럽/미국(딜러 회복과 유통 재고 소진으로 RE 증가), 베트남(증설로 북미 대응,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유럽 타겟을 위한 거점 확대에 대해 언급하며 중장기적 외형 확대 계획 공유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Undershooting한 현재 주가는 Trading 관점에서 매수 가능. 추세적 상승과 회복을 위해서는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에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이 필요한데 원가 상승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주요주주 채권단 지분 매각으로 낮은 유통 주식 속 수급 부담으로 주가는 하락 지속했으며, 시장은 오버행 우려로 인식. 처분 이후 유통 물량 확대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지분 보유 기간 동안 주가 회복마다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URL: https://parg.co/lHN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TP 540,000 (유지/하향)
원통형 부진하나 ESS, 미국 JV, 전고체전지 기대. 저평가 여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EV 및 원통형 전지 수요 부진 영향. 실적 전망 하향조정
- 4Q24부터 미국 스텔란티스 JV 일부 가동 시작. 2024년 이익 모멘텀 기대 여전
- 전고체전지 사업 순항 긍정적. 향후 구체적인 양산 규모 및 수주가 관건
- 실적 전망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하향조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내 Valuation 매력 여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4.5조원(-13.3% qoq, -23.8% yoy), 영업이익 2,802억원(+4.8% qoq, -37.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 예상보다 부진한 중대형 전지 및 원통형 전지 수요 부진
- 원통형 전지는 1회성 보상금 감안하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전망. 주요 EV용 전지 고객사인 Rivian 판매가 부진. 46파이 배터리 마이크로 모빌리티 수주는 긍정적이나, 2170배터리 라인 가동률 하락 감안하여 전망치는 하향조정. 당분간 기대감을 낮춰야 하는 상황
- 중대형 전지는 헝가리 공장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졌으나, 3Q24부터 빠르게 전분기 대비 회복될 것. 연말 성수기 효과 등 ‘25년까지 점진적 가동률 회복 기대. 미국 스텔란티스 JV는 연말부터 일부 라인 가동. 이에 따른 AMPC 수취 확대 등 이익 모멘텀은 ‘25년까지 강화될 전망
- ESS 사업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및 데이터센터 UPS 수요 확대 등 ESS 시장이 당분간 성장률에서 EV 시장을 앞설 것. 미국은 ‘26년부터 중국산 비전기차용 배터리 관세율 7.5%에서 25%로 상향. 전력 인프라에 중국산 제품 사용 배제 움직임. 한국 기업들의 기회 확대. 동사는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현지 생산거점 확보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추가 증설 기대
- 전고체전지 샘플 공급사 당초 3개사에서 5개사로 확대. 예상보다 높은 시장 기대치 확인. 향후 양산 라인 규모 및 공급망 구체화 이어질 전망. 저평가 해소 요인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내 가장 높은 Valuation 매력 여전
- 향후 전고체전지 사업 및 미국 Stellantis 판매량, 추가적인 ESS Capa 확대 등에 따라 주가 모멘텀 확대될 전망

* URL: https://parg.co/lHf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정밀화학(004000)
BUY/ TP 70,000 (유지/유지)
저점을 지난 실적. 여전히 초 저평가 상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실적은 3Q24까지 지속 개선 전망
- 그린소재 사업 매출액 매출액 고성장. 3Q23 역시 추가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최근 Glycerin 가격 상승 추세. ECH는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전망. 가성소다 가격도 상승
- 보유지분 가치 감안 시 약 8,000억원 수준의 순현금 보유. 그룹사 Risk를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4,221억원(5.7% qoq, -2.1% yoy), 영업이익 171억원(+58.3% qoq, -75.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염소계열 실적 부진 이어갔으나, 그린소재 사업 고성장으로 실적 전분기 대비 개선. 그린소재 사업은 헤셀로스 증설 효과로 물량 증대. 또한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식의약부문 판매 증대 영향.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3Q24 역시 Top line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2H25 중 식의약 생산라인 증축. Global No.1 전망
- 최근 Glycerin 및 Palm Oil 가격 상승 지속. Glycerin을 사용하는 ECH 가격 상승 전망. 이에 따라 부진했던 ECH 사업은 저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또한 가성소다 가격 역시 상승. 염소계열 수익성 최저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장기적으로 암모니아 혼소 및 벙커링 등 암모니아 수요 증대에 따른 외형성장 기대. 하반기 CHPS 입찰 이후 주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 유지.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시적이고, 잃을 것이 없는 Valuation 수준

* URL: https://parg.co/lHf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이커머스 경쟁 심화, 레벨 부담으로 스프레드 약세

[크레딧 채권 전망] 국고 금리 2%대 진입으로 크레딧 상대적 약세, 티몬·위메프 사태
-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227조원로 급성장하면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업체들이 위기를 맞았음. 이커머스 시장 내에서도 로켓배송으로 1위가 된 쿠팡과 저가 공세로 급성장하고 있는 알리-테무 중국 업체 진출로 기존 업체들의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티몬· 위메프가 소속된 큐텐 그룹은 지마켓 창업자 구영배 대표가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커머스 (쇼핑,도서 사업부문), AK몰을 인수하면서 이커머스 플랫폼 4위까지 성장함. 7월 중순 위메프· 티몬의 판매자 대금 미정산 사태가 불거졌고, 22일 티몬의 무기한 정산 지연 선언과 소비자 피해 전이가 발생함. 29일 금융당국은 대응방안을 발표함.
- 최근 카드채 약세는 위메프· 티몬의 판매자 대금 미정산 사태 영향이라기 보다는 레벨 부담과 국고 금리 급락에 따른 약세로 보임.
- 국고채 금리가 2%수준에 진입하면서 크레딧 채권은 레벨 부담과 국고채 급락에 따른 상대적 약세로 스프레드가 확대됨. FOMC에 대한 경계감과 레벨 부담으로 약보합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apywS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7월 FOMC Review - 한 걸음 더 가까이

- 7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로 재차 동결했으나 향후 인하 시그널은 강화
- 3가지 중요한 성명문 변화 1) 고용 증가세 둔화 평가, 2) 인플레 목표 향한 진전에 대한 평가 개선, 3) 인플레 리스크에 맞춰져 있던 초점이 이중책무 양측 리스크로 균형있게 이동
- 성명문 변화와 파월의 발언은 금리 인하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시사
-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9월을 시작으로 연내 2회 인하를 예상. 단, 인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느릴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Hk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제일기획(030000)
BUY/TP 23,000원 (유지/유지)
<계열 대행, 그리고 BTL이 견인한 7% 성장률>

■2분기 실적 전망치 부합: 계열 & BTL 중심으로 7% 외형 늘었고 이익도 4% 증익
- 동사 2분기 매출총이익은 4,534억원(YoY +6.8%), 영업이익 882억원(YoY +4.2%)으로 당사 전망치(GP 4,527억원, OP 860억원) 대비 각각 0.2%, 2.5% 상회한 무난한 실적 달성. 외형 성장은 국내와 해외가 각각 YoY +4.2%, +7.6% 매출이 증가하며 고르게 기여. 국내는 주요 광고주의 닷컴 중심 대행 물량 증가 및 비계열 물동 호조가 겹치며 선전. 해외의 경우 북미가 캡티브 닷컴사업 운영의 영역을 확장하며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했고, 유럽이 아이리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 실적 부진에도 파리 올림픽, 독일 BTL 물동 증가로 순성장세 유지. 2분기 고객군별로는 계열향 GP가 YoY +10%, 대행 형태별로는 BTL GP가 YoY +9% 증가하며 전사 성장 견인. 영업이익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투자 증가(인건비 YoY +8%) 영향으로 YoY +4%에 그침

■비계열 신규 광고주 영입에 있어 지역 및 산업군 확장 가속화되며 장기 성장기반 마련
- 2분기 비계열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 감소하며 주춤했지만 상반기 기준 여전히 4% 성장을 달성. 주요 신규 광고주로는 미국 Biogen(바이오), 중국 Hongqi(자동차) 외 베트남(유제품), 태국, 인도 등으로 지역과 산업군 모두 빠르게 확장 중인 모습. 하반기에도 헬스케어/웰니스/뷰티/유통 등 광고비가 증액 추세에 있는 산업군을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늘려갈 예정. 한편, 최근 퍼포먼스 마케팅에 집중되어 있던 산업군에서 브랜드 마케팅으로의 전환 수요가 감지되고 있어 중소형 신규 광고주 영입 기회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

■2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55%, BTL 31%, ATL 14% 비중 차지
- 2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비중은 55%, BTL 비중은 31%, ATL 비중은 14%를 기록하였으며, 성장률은 BTL이 YoY +9%, 디지털이 YoY +7%로 전사 성장을 이끌었음. BTL는 파리 올림픽 및 독일 오프라인 매장 관리 대행이 성장을 견인했고, 디지털은 계열사 북미 닷컴사업에 대한 대행 영역 확대가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됨

■연간 GP 5% 성장 & OPM 방어 가이던스 유지: 상반기 GP +7% & OPM YoY -0.6%p
- 동사 2024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성장, 영업이익률 전년도 이상 방어로서 직전을 유지. 탑라인 가이던스는 상반기 매출총이익 증가율 7.0%를 기록한 상황이라 고성장하는 디지털을 주력으로 초과 달성이 가능해 보임. 반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6.9%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하였으며 가이던스 소폭 하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P/E 9배에서도 주가는 반등 기미가 크지 않은 상황으로, 대규모 주주환원 또는 대형 M&A만이 투자자 관심을 재환기시킬 것으로 보임


*URL: https://buly.kr/DlHfnp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2,500(유지/유지)
비.용. 유난. 마진 두.자리 ㄴ온ㄷo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629억원(+69.5% yoy, OPM 8.2%)으로 컨센서스 5.4% 상회. 높아진 가격과 낮은 투입원가 반영 영향. 믹스 개선 지속되며 유럽공장 램프업이 고정비 부담 완화
- 2024년 매출액 목표 7.3% 증가한 2.9조원, OPM 10%대 유지. 유럽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완화가 운임비, 투입원가 상승을 만회하며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유럽 가동률 상승으로 고정비 부담 완화
1) 매출액 7,638억원(+10.5% yoy, +12.6% qoq), 영업이익 629억원(+69.5% yoy, +51.3% qoq, OPM 8.2%), 지배순이익 443억원(+57.4% yoy, +8.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96억원(OPM 8.2%)과 당사 예상 599억원(OPM 8.2%)을 각각 5.4%, 4.9% 상회
2) 요인: 물량 증가와 높아진 ASP 기반 낮은 투입원가 반영이 전사 마진 개선. 유럽 2공장 램프업으로 고정비 부담 완화되며 실적 개선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유지. 유럽 증산이 2H24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일부 가격 인상과 추가 인상 고려하고 있어 비용 증가 부담을 경감
2) 유럽 2차 증설은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 빠를 전망. 이에 고정비 부담 완화로 운임비, 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악화는 제한적일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는 Trading 관점에서 매수 가능. 추세적 상승과 회복을 위해서는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에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이 필요한데 제한적 원가 상승 부담에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하반기 이익 기대가 상향 조정 되며 연간 목표 초과 달성도 가능할 전망. 유럽 가동 회복으로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충분히 상쇄되며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 눈높이로 수렴, 저평가 매력 부각 기대

* URL: https://parg.co/lHk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삼성물산(028260)
BUY/TP 200,000원 (유지/유지)
<레저, 식음부문과 지분가치도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20만원 유지
- 레저와 식음부문 호조 돋보인 실적. 건설-상사-패션 외에 실적에서 모처럼 주목할 포인트
- 삼성물산은 올해 2월 자사주 소각 계획 기간을 단축, 2026년까지 3년만에 전량 소각 결정한 바 있음. 전향적 주주환원 기조에 투자성과 실증 더해져 할인을 줄이며 재평가되리라는 의견 유지
- 삼바로 실적호조 등 상장지분가치에 대한 긍정적 기대도 확산 중. 계열사 주가 호조 시 해당 지분을 보유한 최상단회사 상장지분가치도 증가, NAV 증대로 이어져 주가 상승에 기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매출 11.0조원(1.9% QoQ), 영업이익 9천억원(26.4% QoQ) 기록
- 삼바로 실적인 바이오부문 제외 매출 9.8조원(-0.0% QoQ), 영업이익 4,730억원(-4.9% QoQ). 건설-상사-패션 영업이익 QoQ 감소했으나 하반기 연간 예상치 달성 추진될 전망
- 건설 매출 4.9조원(-12% QoQ), 영업이익 2,830억원(-16% QoQ). 회사는 주요 프로젝트 마무리 영향으로 하반기 매출 감소 예상하나 연 매출은 당초 예상치 18조원 달성 전망하고 있음. 상반기 수주 6.6조원, 하반기 연간 목표 달성 적극 추진할 계획. 하이테크 증액, 중동지역 복합발전과 전력망 구축 등 상품, 호주 등지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사업, 국내 주택사업 수주 등에 기반
- 상사 매출 3.4조원(+17% QoQ), 영업이익 720억원(-15% QoQ). 상반기 태양광 매각익 누적 $25mn, 하반기 파이프라인 매각 가속화하고 주요 지역 파이프라인 확장도 지속할 계획
- 레저 매출 2,460억원(+9.3% YoY), 영업이익 200억원. (+67% YoY). 내외부 IP 활용해 집객 확대, 파크 매출과 수익성 개선된 영향. 3분기 계절적 성수기에 집객우위 선점 위한 전략 추진 계획
- 식음 매출 7,750억원(+8.2% QoQ), 영업이익 460억원(+44% YoY), 외식물가 상승으로 급식수 증가, 국내외 사업장 신규수주와 식자재유통 매출 확대 지속 등 영업전반 호조. 5월 베트남 콜드체인 물류 운영 시작했고 베트남 급식사업과 식자재 유통사업 확장 추진해 성장세 유지 예정
- 상반기 바이오-건설-상사-패션 등 시설투자, 자본투자 포함 3천억원 가량 투자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69조원, 사업가치 7.5조원(비중 10.9%), 상장지분 60조원(87%), 비상장지분 2조원(3%), 순차입금 0.7조원(-1%)의 구조. 현재 삼성전자, 지분가치 25조원, 삼바로 29조원 수준


* URL: https://buly.kr/A43lD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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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 (유지/유지)
AI Rush에서 소외될 이유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10,000원 (24년 지배주주 BPS에 P/B 1.9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확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4.1조원과 10.44조원을 기록하였고,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45조원, SDC 1.0조원, MX 2.23조원, VD/가전 0.49조원, Harman 0.32조원을 기록하였고 당사 추정치와 유사한 수준이었음. 3분기는 1) 신규 Z6 Series 출시에 따른 MX 실적 개선 및 2) Apple의 iPhone 16 출시에 따른 SDC의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3) DRAM과 NAND 가격이 QoQ로 두 자리 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DS 영업이익은 한 단계 Level Up될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8.9%, 40.6% 증가한 88.1조원과 14.7조원이 예상됨. 메모리 반도체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2024년과 2025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9%. 4.6% 증가한 47.1조원과 61.2조원으로 상향함. 동사의 HBM 사업은 북미 CSP와 AMD를 중심으로 순항하고 있으며, HBM3E는 연내에 NVIDIA로부터 공급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AI Data Center 투자에 대한 속도조절 우려와 함께 NVIDIA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음. 하지만 현재 AI 투자의 속도 조절을 하기에는 Open AI와 Microsoft의 행보가 공격적인데 Open AI는 Google의 아성인 검색 시장을 위협할 수 있는 Search GPT까지 공개하였고, AWS와 Meta도 신규 LLM 서비스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AI Data Center 속도조절을 제약할 요인은 전력난 이외의 불확실성은 발견되지 않고 있음. 특히, NVIDIA의 Data Center GPU를 대체할 일부 솔루션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추론을 중심으로 한 저전력 가속기들이 NVIDIA의 아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할 수준은 아니며, Apple의 Data Center에서 NVIDIA Solution 배제 가능성도 전체 CSP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한편 동사는 3nm 2세대 선단공정 본격 양산과 25년 2나노 양산 준비를 통해 파운드리 시장에서의 기술 Leadership을 강화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으로서의 이익 창출 능력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dj6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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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32,000원(유지/유지) 2분기, 예상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646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전분기대비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고, 2) 현재 동사의 P/B는 0.34배로 과거 10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어 valuation 매력이 있으며, 3) 자회사들의 신성장 동력이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으로 평가되기 때문
- 목표주가는 32,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9,701억원, 영업이익 646억원, 세전이익 60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전분기대비 +204%
- 전분기대비 실적이 개선된 배경은 세아베스틸이 견인. 일회성 요인이 해소된 부분 외에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의 판매 비중이 확대되어 평균판매가격은 견조한데, 원료인 철스크랩 가격은 약세를 시현하여 동사의 판가-원가 spread가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경기 부진으로 철스크랩(중량A 기준) 가격은 1분기 평균 43.1만원에서 2분기 39.6만원으로 8% 하락하였으며 미국 등 해외 주요 지역 철스크랩 가격도 동반 약세를 시현
- 3분기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예상되어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감소. 하지만 하반기 영업이익은 1,160억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대비 35% 증가하여 실적 개선의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세아창원특수강은 2분기 판매량과 영업이익 둘다 전분기대비 개선. 또한 미국 특수합금소재 시장 진출을 발표한 바 있으며 연산 6천톤의 전기로 사업으로 파악됨.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6년 완공 예정. 동사의 우주, 항공 분야에서의 입지가 강화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 또한 동사는 원전 CASK, 항공 소재 등 성장성을 갖춘 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 동사 주가는 1만원 대 후반으로 조정을 시현하여 부진한 업황과 실적에 대한 우려는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 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중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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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케이카(381970)
BUY/TP 17,500(유지/상향)
틀에 갇힌 배당, 깨고 갈래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181억원(+17.0% yoy, OPM 3.1%)으로 컨센서스 3.1% 상회. 할부금융 안정화로 가격, 대수 모두 증가. 소매 대당 마진율(GPU)이 159.6만원(GPM 9.0%)로 전년동기에 미치지 못하나 2개 분기 연속 개선세
- 중고차 업황이 회복과 함께 대기업, 스타트업 진입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파편화된 시장을 통합할 전망. 금리 인하로 추가적인 시장 회복 여지도 유효. 이번 분기 결의된 주당 배당금 300원을 연환산시 시가배당률 9.3%로 매력적.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500원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GPU 회복세 긍정적
1) 매출액 5,890억원(+16.5% yoy, -2.6% qoq), 영업이익 181억원(+17.0% yoy, +2.7% qoq, OPM 3.1%), 지배순이익 118억원(+19.7% yoy, +0.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75억원(OPM 2.9%)과 당사 예상 183억원(OPM 3.4%)을 각각 3.2%, -1.3% 상회
2) 요인: 고금리 중에도 소매 ASP가 1Q23 이후 지속 상승하며 중고차 시세 회복이 이어졌고, 이커머스 매출이 계속 확대되며 외형 성장을 주도하는 점은 긍정적. 다만, 2Q22 저점(8.1%)으로 회복하던 소매대당마진율(GPU)이 지난 2Q23을 고점(10.1%) 이후 하락(8.1%, -0.5%p yoy, -1.3%p qoq) 전환 했으며, 당분기는 전년동기비로도 하락 반전해 수익성 악화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2024년 가이던스는 가격/물량 동반 성장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 10% 이상 증가 목표. 금리 인하 기대로 중고차 업황 회복, 시세 반등, 이연 수요 회복 등 경기 불확실성에도 개선에 무게. 특히 고수익 상품 집중,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활동이 병행되며 이익 회복을 지지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상장 초기 부여된 Valuation 할증 요인은 동사의 중고차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사업모델 전환과 이에 따른 외형 확장에 편승 가능성임을 재차 강조, 수익성 확대. 완성차의 중고차 시장 진입 이후 새로운 경쟁 구도에서 동사의 신뢰도 확인과 안정적 이익 넘어 이커머스 기반의 사업모델 확장이 장기적인 주가 상승의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 금리 인하는 중고차를 포함한 자동차(경기소비재) 산업 전반의 업황 회복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가격과 수요를 동시 개선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최근 회복 중인 실적에 대한 자신감의 피력으로 공격적인 배당을 통한 주주 환원 노력은 주가 상승 동인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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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관심은 이제 '이익'에서 '환원'으로

□ 주요 이슈와 결론
- 7월 판매는 모멘텀 약화. 다만 우호적 환율, RV 믹스가 지속 개선되고 있어 ASP 상승 흐름은 지지될 전망. 원재료비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 감안 시 최근 상향된 이익 눈높이에 부합
- 주가는 어닝시즌 이후 대외 변수에 더욱 민감할 전망. 단기적으로 1) 지연되는 주주환원정책 가시화, 2) 현대 인도법인 상장 구체화, 3) 기아 대중 전기차의 성공 가능성 등 영향
- 중장기로 경쟁 구도에 영향을 주는 전동화 전환 속도 변동성과 유연한 전략 운영 여부가 기업의 생존/성장 가능성을 결정. 전동화 전략의 '실행 가능성'이 중요하며, 전략 유연성 기반 비용 최적화 중요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4 완성차 호실적을 확인하며 개선된 원가 구조가 이익의 눈높이를 상향, Valuation 자극. 어닝 시즌 이후 주가는 금리 방향성, 환율 변동성, 시장 변화에 대한 업체간 경쟁 강도에 더욱 민감할 것으로 판단, 8월 말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를 앞두고 주주 환원과 연내 상장 기대되는 인도법인의 주가 상승 모멘텀에 주목. 국내 완성차의 경쟁 환경 변화에도 유연한 전략과 수익성 방어 능력에 주목

* URL: https://parg.co/lH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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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096770)
BUY/ TP 160,000 (유지/유지)
북미 공장 가동률 회복 및 SK E&S 합병 후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윤활유와 배터리 사업에서 당사 전망을 하회
- 북미 F-150 판매는 점차 개선 중. 점진적 개선 및 현대차 물량 본격 양산으로 실적 개선 기대
- SK E&S가 수입하는 미국 천연가스 가격 사상 최저 수준. HH 가격 연동하는 미국 LNG 가격은 당분간 약세 지속 전망. 반면, 고유가 지속으로 SK E&S 발전사업 수익성 대폭 개선 전망
- 향후 SK E&S 실적 확인 및 SK온 실적 개선이 주가 모멘텀이 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18.8조원(-0.3% qoq, +0.4% yoy), 영업이익 -458억원(적전 qoq, 적지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윤활유 사업과 배터리 사업 실적 부진
- 배터리 사업 적자 4,601억원 기록. 다만 AMPC는 1분기 385억원에서 1,119억원으로 증가. 미국 공장 가동률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 최근 미국 F-150 Lightning Truck 인도는 회복 추세. 향후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고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있으며, EV가격도 점차 하락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출하/판매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 향후 현대차 라인 전환으로 4Q24부터는 미국 공장 가동률 개선 전망. 이로 인한 손익 개선 및 AMPC 인식으로 4Q24 흑자전환 기대
- 합병하는 SK E&S 실적 중요. 현재 고유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미국 HH가스 가격에 연동되는 직도입 가스 경쟁력 매우 높음. 인도네시아 가스도 여전히 매우 낮은 가격. 발전소 수익은 원가 경쟁력이 가장 중요. 가스공사가 주로 도입하는 중동 천연가스는 유가 연동으로 높은 가격. 따라서 고유가이면서 HH 가격이 사상 최저인 상황은 SK E&S 발전사업에 가장 이상적인 업황으로 판단
- 미국 대선 불확실성 있지만, 트럼프 후보 조차 EV에 호의적인 발언. 바이든 대통령 후보 사퇴 이후 해리스 후보 지지율 약진으로 트럼프 후보 당선 역시 불확실하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 후 EV산업이 쇠퇴한다는 공식의 유효성도 불확실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 저점은 확인한 것으로 판단. 향후 SK온 실적 점진적 개선, SK E&S 호실적 바탕으로 주가 점진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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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반도체 산업(Overweight)
HBM Market Update: 노이즈에 대해 우려할 상황 아님

Nvidia 블랙웰 양산 연기 관련 이슈 요약
- 지난 8월 3일 디인포메이션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블랙웰 GB200 칩에 그레이스 CPU와
블랙웰 GPU를 연결해서 생산하는데 있어 두 개의 블랙웰 GPU를 연결하는 프로세서 다이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그에 따라 1Q25까지 고객 인도 지연이 발생할 것으로 보도됨
- 그러나 실상은 차세대 칩에 대한 설계공정상의 문제이며 현재 고객사 공급 관련 문제는 아닌 것으로 Nvidia는 이를 부인하였으며, 정상적으로 블랙웰 제품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힘

블랙웰 시리즈 수요는 여전히 견조. TCB 공급 스케줄 역시 우려할 수준 아님
- B100, B200은 기본적으로 수냉식인데 마더보드 실장 과정에서 발열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를 공랭식으로 전환
- 지난주 CLSA에서 이와 관련하여 B100의 생산 취소에 대한 리포트가 언급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생산 취소는 아니며, 향후 생산 공정상 B100, B200 대신 일시적으로 과도기적 단계인 B200A으로 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
- B200A의 A는 air cooling(공랭식)을 의미하며, 현재 생산중인 H200 외에 향후 생산될 블랙웰 시리즈, 특히 B200과 GB200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상황
- 현재 HBM 제조 업체들에게 영향을 주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되며 이와 관련한 TCB에 대한 수요와 고객사 공급 스케줄 역시 변함없이 견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욱 타이트할 것으로 파악됨
- 최근 일련의 이슈들로 인해 관련 업체들의 주가 역시 민감하지만 너무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lH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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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금호석유(011780)
BUY/ TP 200,000 (유지/유지)
NB Latex 수출 물량 2021년 6월 이후 최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3Q24 실적은 합성고무 사업이 NB Latex 출하량 증대에 따라 이익 개선이 지속되지만, 기타사업 부문의 일시적 요인 제거 및 EPDM 비수기로 전분기비 소폭 감익 전망
- 3분기말~4분기 신규 NB Latex 공장 Ramp-up 및 기존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NB Latex 출하량 지속 증가. 이를 통한 이익 개선 이어질 전망. 긍정적 관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1.9조원 (+11.1% qoq, 17.4% yoy), 영업이익 1,191억원(+51.6% qoq, +10.7%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합성고무, 정밀화학 및 기타 사업부에서 당사 전망을 상회하는 실적. 다만 정밀화학 및 기타사업부 실적은 1회성 요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 3Q24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
- 합성고무 사업은 NB Latex 호조로 당사 전망을 상회. 1Q24 기준 가동률 65% 수준으로 출하 물량 점차 증가하면서 이익 증가. 신규 Capa는 3분기 말부터 점진적 Ramp up으로 매 분기 출하 물량 증대 전망. 7월 한국 NB Latex 수출 물량은 전월비 5.2% 증가. 수출 물량이 7만톤을 상회한 것은 ‘21년 6월 이후 처음
- BD 가격 최근 하락. 장기적으로 BD는 구조적으로 공급과잉이 예상되는 제품으로써 이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동사에 긍정적 요인.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있겠지만, 단기 Spread 변동은 물량 증대를 통해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합성고무 사업 이익 개선 이끌 것
- 전방 Latex 장갑 수요는 채널 재고 소진 및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FDA의 수입금지 효과로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요가 개선되는 NB Latex를 중심으로 호실적 이어가며 점진적 주가 상승 전망

* URL: https://parg.co/lH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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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2024년 7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7월 중국 제외한 현대차그룹 판매는 소폭 증가. 미국 시장 제한적 인센티브 운영에도 안정적 재고와 경쟁사 대비 점유율 확대 주목. 우호적 환율, RV 믹스가 지속 개선되고 있어 ASP 상승 흐름은 지지될 전망. 원재료비 하락에 따른 원가율 개선 감안 시 최근 상향된 이익 눈높이에 부합
- 주가는 어닝시즌 이후 대외 변수에 더욱 민감. 단기적으로 1) 지연되는 주주환원정책 가시화, 2) 현대 인도법인 상장 구체화, 3) 기아 대중 전기차의 성공 가능성 등 영향. 중장기 경쟁 구도에 영향을 주는 전동화 전환 속도 변동성과 유연한 전략 운영 여부가 기업의 생존/성장 가능성을 결정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4 완성차 호실적을 확인하며 개선된 원가 구조가 이익의 눈높이 상향, Valuation 자극. 어닝 시즌 후 주가는 금리 방향성, 환율 변동성, 시장 변화에 대한 업체간 경쟁 강도에 더욱 민감. 8월 말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를 앞두고 주주 환원과 인도법인 연내 상장이 주가 상승 모멘텀

* URL: https://parg.co/lHx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Macro Issue - 미국 고용 충격, Signal과 Noise 구분하기

- 7월 미국 고용지표 눈에 띄게 악화, 실업률 4.3% 기록해 샴의 법칙 발동하며 시장 전방위적 충격 확산
- 부진한 ISM 제조업지수,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에 이어 7월 고용지표 악화로 경기침체 우려 크게 증가
- 예상보다 빠른 고용시장 냉각으로 연준의 대응이 당초 예상보다 강해질 가능성 확대
- 다만, 7월 고용은 일회적인 영향 상존해 있어 고용시장의 급격한 악화 및 경기침체 우려는 과도
- 연준은 9월부터 금리 인하 나설 것, 빅컷(50bp) 예측은 아직 시기상조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H7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010060)
BUY/ TP 95,000 (유지/유지)
시총 10%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 미국 태양광 사업 회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치를 하회. 6월 이후 폴리실리콘 출하량 감소
- 2H24 폴리실리콘 사업 부진하나,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및 가정용 태양광 사업 개선 전망
- DCRE는 공사원가 상승분 반영으로 하반기 수익성 추가 악화 전망
- 올해 1,250억원 수준의 주주환원. 시가총액 대비 약 10%에 육박.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9,499억원(+9.8% qoq, +59.8% yoy), 영업이익 896억원(-9.8% qoq, -32.1%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폴리실리콘 사업: 6월 동남아 우회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재개. 중국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으로 폴리실리콘 주문 감소. 하반기 미국내 제품 재고 조정에 따라 폴리실리콘 수요 부진할 것. 하반기 실적 전망 하향조정. 향후 관건은 미국내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회복
- OCIE: 3Q24 실적에는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 매출 약 200억원 반영. 또한, 미국내 가정용 태양광 수요 점진적 회복으로 전반적인 실적 개선 추세 이어질 것. 향후 금리 인하 등은 추가적인 수요 모멘텀이 될 전망
- DCRE: 공사 원가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 증대. 하반기 실적 악화될 것. 향후 6단지 분양 시 원가 인상에 따른 상향된 분양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되나, 당초 예상 수준보다는 낮아질 것. 하반기 6단지 분양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진행률에 따라 점진적 수익성 개선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회사는 4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직후 소각을 발표. 추가적으로 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향후 이 역시 소각될 전망
- 회사는 3,300원 수준의 기본 DPS를 기발표. 이를 통한 배당액 650억원 감안 시, 총 주주환원금액은 1,250억원. 시가총액 10%에 육박. 주가 하방경직성은 확보한 것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lbb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파크시스템스(140860)
BUY / TP 21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호실적 지속 기대, 명확한 성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447억원(+74.0% qoq, +13.2% yoy), 영업이익 127억원(+2389.9% qoq, +25.6% yoy)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
- 1Q24 예정되었던 장비 출고가 2Q24로 이연되면서 2-3대가 실적에 반영되고, 2Q24 신규 수주는 400억원 수준을 기록하며 양호한 신규 수주 흐름을 보였으며, 우호적인 환율 효과도 영업이익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 2Q24 산업용 장비는 약 15대가 출고된 것으로 파악됨
- 1Q24 신규수주 590억원을 반영하면 1H24 신규 수주는 990억원 수준임. 2Q24 수주잔고는 약8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SPIE 학회에서 발표된 AFM의 동향을 보면, 박막 증착이나 EUV 포토레지스트의 Shrinkage 등에서도 AFM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IC 본딩 웨이퍼의 계측에서 Hybrid WLI를 채택하고 있음
- 동사의 NX-wafer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용 TSV-Cu pad의 oxidation용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3D IC 본딩 웨이퍼의 최상단 실리콘 층을 AFM과 WLI를 통해 표면을 계측하기도 함. 또한 WLI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딩상 Cu-Cu 패드의 들뜸 공간(VOIDS)을 계측하는 데에도 적용될 예정
- 신규 연구용 장비인 200mm 웨이퍼용 검사장비 역시 R&D에서 적용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제품 적용 확장 가능성은 큰 것으로 파악됨
- 그에 따라 2024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31억원 (+19.5%yoy), 영업이익 420억원(+52.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이번 실적을 통해 2H24 실적은 기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고 매년 평균 20%의 매출 성장세를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EUV, 3D IC bonding 계측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 증가, GAA 공정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AFM 및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 적용 확대,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에서 동사의 하이브리드 WLI 적용 등이 기대되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lbb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씨소프트(036570)
BUY/TP 230,000원 (유지/유지)
<속도 더디지만 체질 개선 의지 확고>

■2분기 매출 크게 하회했지만, 인건비/마케팅비 절감 효과로 전망치 넘어선 영업이익 시현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3,689억원(YoY -16.2%), 영업이익은 88억원(YoY -74.9%)으로 당사 전망치(34억원) 및 컨센서스(-14억원) 영업손익을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큰 폭 감소한 것은 리지니2M 및 리니지W가 전망치에 약 200억원(합산 기준) 못 미친 점이 결정적 원인. 영업비용에서 인건비가 임원 구조조정 및 본사 권고사직 실행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9.8% 감소했고, 마케팅비도 리니지M 7주년 프로모션 및 신작(배틀크러쉬) 출시에도 174억원(YoY +52억원)으로 효율적 집행. 비용 절감폭이 매출 하락폭을 상회함에 따라 영업이익도 전망치 대비 54억원 상회

■호연 → TL(글로벌) → 블소2(중국) 출시까지 신작 스케줄 이상무
-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매출 및 이익 회복이 예상되는데, 이는 신작 출시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결합되는 점에 기인. 스위칭 RPG 호연의 8월 28일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TL 글로벌 및 블소2 중국이 론칭될 예정. 아울러 8월 중으로 리니지2M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레거시 IP 신작(4분기)에 대한 티징 캠페인이 계획되어 있고, 리니지2M 동남아 합작법인도 곧 설립이 마무리될 전망. 신작 외 플랫폼 사업인 퍼플도 트리플A 게임 4종(첫 게임은 8월 출시 목표)을 조만간 유치하며 수익화에 나설 것

■인력 조정, 지분투자/M&A, 자산 유동화 모두 액션에 돌입: 확고한 체질 개선 의지 확인
- 인력 구조조정의 단계적 실행이 이번 분기 인건비 감소라는 결과물로 이어졌고, 문로버게임즈(350만불) 및 빅게임스튜디오(370억원)에 대한 초기 지분투자 및 퍼블리싱 판권 계약도 빠르게 딜을 완료. 아울러 삼성동 사옥 매각도 자문사 선정을 완료하며 속도를 내는 모습 포착. 인건비 절감의 속도나 폭, 그리고 투자 규모가 다소 미흡할 수는 있겠으나 액션에 돌입한 시점은 신속했던 것으로 판단. 이는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며 글로벌 게임 사업자에 대한 대
규모 M&A도 지분투자 건들과는 독립적으로 지속 추진 중

■변화 중인 DNA에 대한 성과 베팅에 있어 P/E 14배는 나쁘지 않은 진입점
- 단순히 밸류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게임주에 투자하기는 힘든 시장 여건임은 주지의 사실. 그러나 동사가 DNA 개선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표명하는 상황에서 P/E 14배는 괜찮은 진입점


*URL: https://buly.kr/8Toy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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