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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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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유지)
<차량 소프트웨어계의 믿을맨!>

■이익 서프라이즈: 30% 성장한 차량 SW 매출 % SI 가파른 마진 회복의 합작품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9,181억원(YoY +21.8%), 영업이익은 685억원(YoY +30.0%)으로 당사전망치(매출 8,725억원, OP 560억원) 대비 각각 5.2%, 22.3% 상회한 깜작 실적을 기록. 매출이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차량SW 및 SI 영향이며, 차량SW는 미들웨어 솔루션이 매출처 다각화 효과로 YoY +30% 성장을 이끌었고 SI는 1분기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인식되며 YoY +37%(상반기 기준 YoY +20%)를 달성.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는 매출총이익률(11.7%)의 급격한 개선에 기인하는데, 이는 SI 부문이 매출 정상화로 매출총이익률 9.5%까지 증가한 점에 기인

■차량 SW 구조적 고성장 확인: 미들웨어 솔루션 매출 배증하며 내비게이션 의존도 감소
- 차량SW 부문 2분기 매출액은 2,147억원(YoY +29.8%)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며, 매출총이익률은 18.9%로 전사 매출총이익의 38%를 견인.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 증가 영향으로 2분기 10% 초중반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 부침에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ADAS SW 플랫폼 신규 매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었고, 완성차향 외 학교, 산학연, 자동차 부품사 등 새로운 매출처가 확보되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 역기저 탓에 2분기 성장률을 하반기에도 유지하는 것은 힘들어 보이지만, 전년동기대비 15~20% 수준 성장률은 보수적으로 봐도 달성 가능할 전망

■SI/ITO 사업도 대형 프로젝트 개시 및 마진 향상으로 든든한 버팀목 되어줄 것
- SI 부문 2분기 매출액은 3,308억원(YoY +37.3%), 매출총이익률은 9.5%로 전분기비 7.0%p 개선되며 빠른 정상화에 성공. ITO 부문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은 3,726억원(YoY +7.2%), 매출총이익률은 9.5%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기록. SI/ITO 사업은 현대차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 모셔널 클라우드 공급, 美 조지아 메타플랜트 등 굵직한 대형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되었고, 3분기 연간 단가 인상의 소급분이 적용되는 영향으로 마진 개선 기대감도 존재


*URL: https://buly.kr/5JLHdS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지주 산업 (Overweight)
<Armageddon : 끝과 시작의 지주회사>

■소외의 마무리, 변화를 반영한 주가 재평가 시작될 시점
- 밸류업 기대로 주가 상승한 이후 조정. 그러나 종목들의 변화를 반영해 재평가 시작될 시점
- 지주회사 주가는 NAV 와 할인율의 함수. EPS에 P/E, BPS에 P/B, EBITDA에 배수 적용하는 방식과 다르지만, 지나치기에는 지주회사 종목들에 의미있는 변화 발생 중
- 지주회사의 가격지표는 할인율. NAV 증대 여력이 클수록 할인 축소되는 경향
- 개별 종목의 할인 추이를 점검, 확대와 축소의 원인을 파악하여 주가 대응. 종목들 간 할인율 추이는 공통분모를 찾기 어려우나 종목마다 할인 원인은 명확
- 최근 종목별 할인 확대되는 원인은 1) 사업 성장 정체, 2) 투자 확대의 여파, 3) 순수지주회사 성장요인 부재, 4) NAV 판단 불확실성. 각 이슈들이 해소되는 종목에 관심 필요

■종목별 투자포인트
- 삼성물산, CJ 선호종목으로 제시. 사업의 성장이 더욱 강해지는 회사
- 한화, SK 관심종목. 부담 해소 시작되는 회사. 이벤트 대기 중인 SK스퀘어, LX홀딩스, LG도 주시
- 삼성물산 : 실적, 주주환원에 더해 투자성과가 실증되기 시작하는 해
- CJ : 올리브영과 푸드빌, 추가 성장 위한 전략 추진
- 한화: 별도 기준의 사업재편은 마무리, 안정적인 주주환원 시작
- SK: 리밸런싱 추진 경과에 따라 유동성 완화 기대해볼 수 있는 시점
- SK스퀘어: 투자- value up . harvest 풀타임 사이클 확인
- LG : 현금 활용해 성장지분에 투자 진행 중. 밸류업 정책 기대
- LX홀딩스 : 지주회사 구조 확립, 효율적인 의사결정 시작 가능
- 롯데지주 : 비상장자회사 성장 꾸준히 진행
- 현대지에프홀딩스: 지주사 체제 확립 후 안정적 배당


* URL: https://buly.kr/GP11Q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현대로템(064350)
BUY/ TP 56,000 (유지/상향)
2Q24 Review: 레벨업되는 방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조 945억원(+46.3% qoq, +10.9% yoy), 영업이익 1,128억원(+152.5% qoq, +67.8% yoy)를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1Q24에 주춤했던 K2 폴란드 수출 인도 물량 증가 영향으로 디펜스 솔루션 부문의 매출 증가가 컸음. 디펜스 솔루션 사업부의 매출액은 564.5억원(+77.5% qoq, +16.5% yoy)를 기록. 2H24부터는 2025년 폴란드 납품될 K2전차에 대한 생산이 동산의 실적을 견인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가시화되는 성장 모멘텀

- 동사는 7월 25일 공시를 통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차량운행 시스템 제작 구매 설치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을 밝힘. 그 외에 5조원 규모의 모로코 고속철 사업에도 최근 1차 통과되면서 2025년초 수주 계약 기대
- 디펜스 솔루션의 경우, 루마니아 역시 군현대화의 일환으로 K2전차에 대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수주가 기대됨. 최근 루마니아는 2032년까지 주요 무기 도입에 399억달러(약 52조 1,300억원)를 투입할 예정
- 여러 언론에 따르면 폴란드는 2024년 132억 5천만달러(+30% yoy)의 예산을 신규 무기 구매에 배정하였으며, 7월 2일 폴란드 PGZ와 폴란드 내 K2 전차 추가 수출에 관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함(2024년내 K2 전차 2대 추가 납품)
- 국내의 경우 K2 4차 양산 수주가 예상되어, 2025년 매출 공백기 없이 우상향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디펜스 부문의 추가 수출 모멘텀과 2025년 레일 솔루션부문의 추가 수주 모멘텀, 우호적인 대외환경 등으로 목표주가 상향 및 방산 업종내 탑픽으로 제시함
- 2024년 BPS 18,770원에 Historical P/B 3.0x 적용, 목표주가 56,000원으로 상향

* URL: https://parg.co/lH5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 TP 300,000 (유지/유지)
2Q24 Review: 하반기는 더 좋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2Q24 실적은 매출액 1235억원 (+59.7% qoq, +151.6% yoy), 영업이익 554억원 (+91.3% qoq, +395.9% yoy)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시현
- 해외 주요 고객향 Dual TCB에 대해서는 2Q24부터 출하가 시작, 본격적인 납품은 3Q24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2H24 동사의 실적 증가폭은 더욱 가팔라질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4년 연간 기준으로 영업이익률 증가폭이 가장 높은 반도체 장비 업체는 동사가 유일. Dual TCB의 독점적인 지위로 인해 영업이익률 상승세가 이어질 것
- AI 반도체 시장 확장으로 AI 서버용 GPU와 그에 호환되는 AI용 메모리인 HBM의 채택 증가로 인해 AI칩용 패키지(예: CoWOS, SoIC) 등의 수요가 증가 -> AI 용 2.5D 패키지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Big Die Bonder에 대해 TSMC, SPIL, ASE, AMKOR 등 파운드리 및 글로벌 OSAT업체들향 매출은 2024년에 일어날 것으로 기대
- 애플의 2026년 신규 출시 디바이스에서는 GPU와 CPU를 각각 분리하여 배치하는 설계 변경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과는 다른 CPU와 독립된 GPU에 호환되는 새로운 스펙(I/O, Bandwidth 등)을 가진 모바일용 HBM(또는 LLW)의 신규 수요 창출을 의미 -> 이는 기존의 서버용 HBM 시장(B2B)에서 확대되어 모바일용 HBM 시장(B2C)으로 신규 시장에 대한 수요가 발생됨을 의미. 이르면 2H25부터 동사의 모바일 HBM향 TCB의 신규 수요로 새로운 매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M7를 중심으로 AI에 대한 피크아웃 우려 등으로 주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나,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 HBM 시장 확장의 시기에서 본격적인 실적으로 보여주는 원년이 될 것

* URL: https://parg.co/lH5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SNT에너지(100840)
BUY/ TP 20,000 (신규/신규)
2Q24 Review: 높아지는 수주잔고, 높아지는 매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매출액 673억원(+9.1% qoq, -10.3% yoy), 영업이익 50억원(+66.8% qoq, -1.9%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 기수주받은 미국과 중동의 고수익성 프로젝트가 2Q24부터 매출에 인식되면서 영업이익률에 기여
- 북미 LNG 공급 경우 전세계 가스 시장 점유율이 2023년 22%에서 2030년 34%(116mtpa)까지 증가할 전망. 특히 글로벌 AI와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인한 전력 부문의 LNG 수요 증가가 확대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동사는 LNG 시장에서의 Air Cooler 수요 증가에 따른 최수혜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중동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사우디 아람코는 가스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50% 이상 증대할 계획이며, UAE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함께 에너지 전환 노력에 따른 넷제로 발전원 도입, 정부의 적극적인 에너지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의 일환으로 2028년 LNG 생산량을 2배 이상 증대하려고 함. 카타르 역시 2030년 LNG 생산량을 늘리고 있음
- 중동 외에 미국 역시 최근 신규 LNG 터미널 가동과 멕시코로의 파이프라인 수출 증가 등에 따라 동사의 Air Cooler에 대한 수주가 증가하고 있음
- 최근 국내 업체들의 해외 원전 수주 및 정부의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 목표 등에 따라 동사의 복수기 수주 수혜 역시 기대 가능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수주잔고는 2Q24 기준 6,000억원으로 역대급 수주잔고를 확보. 2024년 동사의 신규 수주는 총 약 6,0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창립이래 최대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를 통해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원 제시. 2024년 예상 EPS 1,799원에 Historical P/E 평균 10.9x를 적용

* URL: https://parg.co/lH5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HL만도(204320)
BUY/TP 54,000(유지/유지)
에이첼, 나를 믿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896억원(+16.4% yoy, OPM 4.2%)으로 컨센서스 2.9% 상회. 비용 절감 전략이 효과를 보며 인도, 중국 로컬 볼륨 증가와 우호적 환율 환경이 수익성 회복 지속
- 수익성 개선, 자산 효율화와 산업변화 대응한 수주 확대, 증설로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 (+3.9%), 영업이익률 4%초반 초과 달성 기대. 이구환신으로 중국 EV 확대, 인도 성장 기대에 의한 과거 Band 수준 내 상승 여력은 여전히 유효. 투자의견 BUY, 목표가 54,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자산 효율화 전략과 인도, 중국 로컬 볼륨 증가가 수익성 개선 지속
1) 매출액 2.15조원(+2.9% yoy, +1.9% qoq), 영업이익 896억원(+16.4% yoy, +18.5% qoq, OPM 4.2%), 지배순이익 45억원(-90.7% yoy, -96.8%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871억원(OPM 4.0%)과 당사 예상 899억원(OPM 4.1%)을 각각 +2.9%, -0.3% 상회, 2) 요인: 한국, 중국 감소에도 전사 매출 성장 견인.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EV 수요 둔화 극복하며 비용 절감 효과까지 맞물려 안정적 수익성 달성, 누적 신규수주는 SDV 선도업체로부터 의미 있는 수주를 포함해 연간 목표 76% 달성. 투자지분 아이모션 주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238억원, 중국 배당 한도 확대로 인한 이연법인세 293억원 증가하며 지배순이익은 기대 미달
- Key Takeaways: ADAS 고도화, 중국 회복/성장에 배팅
1) 연간 목표 초과 수주: 다양한 전장/ADAS 컨텐츠 기반으로 고객 다변화 지속하며 범위 및 규모의 경제 확대하며 연간 수주 목표 76% 달성. SDV 선도 기업으로부터 의미 있는 수주 진행. 1) 소프트웨어 역량, 2) 자체 EV 역량 & 전략 OE 플랫폼 공유, 3) 티어 0.5 생태계 주도 업체와 협업 기회 확대 기대, 2028년까지 연평균 10% 성장 지속 전망. ADAS 고도화 수혜, 2) 수익성 개선, 불용자산 매각 등 자산 효율화로 ROE를 개선하고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한 제품의 안정적 수주(목표 15.1조원)와 멕시코(클레무브), 폴란드, 인도 증설 효과가 이어지며 성장 지속해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8.72조원(+3.9%), 영업이익률 4% 초반 달성 기대. 이구환신 효과로 중국 로컬 성장세 이어지며 해당 지역 회복, 성장의 수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장기적으로 동사가 기대하는 성장 지역(인도, 중국)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레퍼런스 확보와 초기 시장 선점을 통한 외형 확대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 이구환신에 따른 중국 EV 수요 확대, 인도 장기 성장 지속이 주목되는 상황에서 낮은 Valuation은 매력 요소
- 전동화 전환 과도기 속 예상보다 안정적인 수익성 회복을 보이고 있어 연말까지 탄탄한 수주 기반한 주가 할인의 해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과거 Band 수준 내 상승 여력은 유효

* URL: https://parg.co/lH5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95,000(유지/유지)
돋보이는 기계 회복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692억원(+6.2% yoy, OPM 3.1%)으로 컨센서스 9.0% 하회. 전년동기비 산동 개선, 러시아 흑자로 125억원, 방산 수출 증가로 59억원, 공작기계 수익성 개선(인건비 감소, 운영 효율화) 112억원, 환율 및 소재 사업 합리화로 이익 개선되었으나 생산계열사 등 인건비 140억원, 단가정산과 물량감소 등 180억원의 감익 요소 발생. 기계 큰 폭 회복
- 엔진, 기계 정상화는 지속되며 이익 회복세를 지지. 전동화 플랫폼 eM 및 하이브리드향 입찰 참여 계획, HMGMA 솔루션 매출은 3Q24까지 지속, 방산 증가, 우호적 환율과 함께 2024년 이익 회복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기계 수익 정상화
1) 매출액 2.23조원(-2.3% yoy, +4.3% qoq), 영업이익 692억원(+6.2% yoy, +15.9% qoq, OPM 3.1%), 지배순이익 444억원(+487% yoy, +24.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61억원(OPM 3.3%)과 당사 예상 769억원(OPM 3.4%)을 각각 9.0%, 9.9% 하회
2) 요인: 전년동기비 생산계열사 등 인건비(140억원) 일시 증가와 단가 정산/볼륨 감소 영향(180억원) 감익 요인. 산동/러시아 개선(125억원), 방산 증가(59억원), 기계 효율화(112억원), 환율 효과(42억원), 사업 합리화(50억원) 등 증익 요인. 모빌리티 OPM은 2.3%로 -0.8%p yoy 했으나, 공작/특수 OPM은 11.3%로 +10.3%p yoy 큰 폭 회복
- Key Takeaways: 부담을 덜고 가볍게, 성장보단 개선에 초점
1) 실적 부정 요인 완화: 기계 정상화. 러시아 흑자 전환, 멕시코 하이브리드 엔진 수주 협의로 물량 회복 노력, 신규 EV 생산으로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효율화 등 엔진 손익 개선 작동
2) 성장 요소는 유효: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편승. 2Q23 이후 EV9 및 코나 EV향 냉각수 모듈 양산, 2H24 차세대 플랫폼 발 열관리시스템 추가 수주 기대. 2H23 미국 전동화 공장 수주 RnA 매출(1,500억원 규모)이 3Q24까지 지속. 2024~26년 방산 수출 매출액 연 1,000억원 내외 순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구동/등속 호조 속 러시아 가동 효과와 멕시코 수주 가능성, 중국 수출에 따른 물량 회복 등 엔진 볼륨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열관리 신규 입찰(eM 플랫폼, 3Q24), HEV 엔진 입찰, 솔루션 매출 호조 지속, 공작/특수 안정화로 이익 회복세 지속 전망
- 손익 턴어라운드 추세는 2024년 가속화 기대. Target P/B는 동사의 적자전환 전후 평균 0.75배를 적용,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P/B 밴드 상단 0.97배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음

* URL: https://parg.co/lH5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350,000(유지/유지)
하반기 모듈 수익 회복 전망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6,361억원(-4.2% yoy, OPM 4.3%) 기록, 컨센서스 6.6% 하회. 일회성 품질비용 400억원, 인건비 증가 900억원, 전동화 감소 600억원 영향으로 시장 기대 하회
- 2024년 배터리 셀 가격 하락과 매출 인식 변경으로 당분간 전동화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나 고부가 전장부품 중심의 매출 확대, 수소사업 이관, 미국 전동화 공장 가동, 우호적 환율에 따른 A/S 수익성 개선이 증익 견인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부담
1) 매출액 14.7조원(-6.6% yoy, +5.7% qoq), 영업이익 6,361억원(-4.2% yoy, +17.2% qoq, OPM 4.3%), 지배순이익 9,662억원(+7.0% yoy, +15.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811억원(OPM 4.6%)과 당사 추정치 6,408억원(OPM 4.3%)을 각각 6.6%, 0.7% 하회
2) 요인: 완성차 생산 감소(-0.4%)에도 전장 중심 고부가 핵심부품 확대 등 믹스 개선되며 부품 +21.3%, 모듈 +2.1% 매출액 증가했으나, 친환경차 믹스 변동(BEV -34%, HEV +22%) -7,000억원, 사급 전환 -2,700억원, 셀가격 하락 -4,600억원, 물량 감소 -5,900억원 등 매출 감소해 전동화 매출액이 -54% 감소 영향. 일회성 품질비용 400억원 이어지며 영업적자 1,241억원(OPM -1.1%). 반면 A/S는 수요 강세, 우호적 환율 효과로 OPM 25.6% 호조
- Key Takeaways: 전동화 믹스 전환과 BEV 성장 둔화는 2024년 Pain Point, 손익 개선은 진행 중
1) 전동화 매출 감소: 전동화 부문 셀 사급 전환, 배터리셀 가격 하락, 믹스 변화로 연간 2조원 전후의 매출액 감소 영향. 절대 이익 영향은 적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는 고정비 해소를 지연하는 요인. 2H24 가동 예정인 북미 전동화 공장의 IRA 혜택을 누리기 위한 빠른 램프업과 AMPC 수령, 현대차로의 수소 사업 이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의 긍정 요인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2) 수익성 개선 중: 중국 구조조정(현대 충칭, 창저우 매각 진행) 따라 고정비 완화, 그룹 중국 수출 거점 확대 등 자구책 가시화 시 제조 마진 개선 기대. 전장 중심의 핵심부품 매출 확대로 R&D 등 투자비 회수로 중장기 이익 점진 증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완성차 중심의 견조한 이익이 이어지며 주가는 디커플링 지속. 국내 완성차의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이 견조한 이익 창출 지속 가능성을 돋보이게 하며 상대적 경쟁 우위를 기대하고 있어 섹터 차원의 비중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동사의 수익성 회복 시 투자 매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
- 2H24 비용 증가분 고객 전가와 수소 사업 이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통해 모듈부분 수익성 회복 기대. 전기차 수요 둔화로 하이브리드 대체 지속에도 기아 시작 대중 전기차 출시 이어짐에 따라 전동화 수익 달성 전망도 관전 포인트

* URL: https://parg.co/lH5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65,000(유지/유지)
New Normal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3.64조원(+7.1% yoy, OPM 13.2%) 기록, 컨센서스 0.8% 하회. 제한적 볼륨 상황과 인센티브 상승에도 원화 약세,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재료비 하락 등이 수익성 기록을 경신하며 높아진 시장 예상에 부합한 실적 기록
-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가시적일수록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 유연한 생산/판매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는 전기차 수요, 정치적 불확실성 등 시장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 전략 운영과 견조한 수익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새로 쓰는 역사, 하반기도 호실적 기대 유효
1) 매출액 27.6조원(+5.0% yoy, +5.2% qoq), 영업이익 3.64조원(+7.1% yoy, +6.4% qoq, OPM 13.2%), 지배순이익 2.96조원(+4.9% yoy, +5.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67조원(OPM 14.4%)와 당사 추정치 3.71조원(OPM 15.0%)을 각각 0.8%, 1.7% 하회
3) 요인: 인센티브 증가와 부정적 환율을 재료비 감소와 믹스 개선이 만회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인센티브 증가 4,710억원, 기타비용 증가 3,45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판매효과 290억원, 믹스개선 550억원, 가격효과 1,160억원, 재료비 감소 4,360억원, 환율효과 4,190억원 증익 기여
- Key Takeaways: 견조한 실적 지속 기대
원가율 하락과 우호적 환율은 금리 인하 시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의 중요 요소. 3Q24 이후 가동될 미국 HMGMA는 BEV 수요 둔화에 따른 공급 과잉이 아닌, BEV 보조금 수혜와 견조한 미국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 속 ICE/HEV까지 아우르는 CAPA 확대 속 균형 있는 개선 요인으로 이해할 필요. 2025년 텔루라이드(HEV) 및 타스만(픽업) 등 신차가 점유율/믹스 개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가 하락세는 3Q24까지 지속하며 매출액(가격/볼륨) 방향성과 무관하게 수익성(원가율) 개선을 지지 전망. 2H24는 美 공장 가동으로 과지급되어 온 전기차향 인센티브의 정상화 내지는 HEV를 포괄하는 공급 부족 해소로 전반적인 수익성 방향성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경신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주 환원 강화 기대는 상향되는 이익 기대로 낮아진 Valuation을 자극. 유연한 전략적 포지션으로 이익 창출 능력이 돋보이는 국내 자동차 업종의 Valuation 할인 해소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lH5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064960)
BUY/TP 60,000(유지/유지)
환율이 살린 실적, 매출 성장 전환이 관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251억원(-12.1% yoy, OPM 10.4%) 기록, 컨센서스 7.7% 상회. GM 볼트향 DU 단산과 HMG BEV 감소에 의한 매출 감소로 부품과 모터 매출이 각각 40%, 5% 전년동기비 감소했지만 방산 증가와 우호적 환율로 영업이익률은 10.4%의 호실적 기록
- HEV 확대의 직접적 수혜 기대. 연결매출 1/4이 해외 수출로 우호적 환율은 실적에 긍정적. 단 GM 볼트 단산의 높은 기저 부담은 2H24에도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매출 감소에도 환율 효과로 시장 기대치 상회
1) 매출액 2,403억원(-16.8% yoy, +8.2% qoq), 영업이익 251억원(-12.1% yoy, +14.0% qoq, OPM 10.4%), 지배순이익 272억원(+0.3% yoy, +1.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33억원(OPM 10.0%), 당사 추정치 236억원(OPM 10.0%)을 각각 7.7%, 6.1% 상회
3) 요인: GM 드라이브유닛 450억원, HMG 전기차 구동모터 170억원, 전자/에어백 등 120억원 내외의 매출 감소 영향에도 우호적 환율 효과로 매출액이 시장 컨센서스대비 3.2% 상회. 우호적 환율, 방산 포함 특수 130억원, 오일펌프 50억원 내외 증가하며 수익성 방어
- Key Takeaways: 기존 고객향 매출 감소 만회가 관건
GM 볼트 EV 단산으로 '23년 말 이후 매출('22년 1,000억원, '23년 1,400억원 추정) 차질, HMG 비 e-GMP 전기차 구동모터 헤어핀 변경에 따른 매출 감소 발생. 그러나 GM向 PBV 드라이브 유닛(2H23~) 신규 매출과 내연기관 오일펌프(2017~18년 2,400억 수준에서 코로나로 1,400억원대 하락, 2022년 1,700억원, 2023년 1,900억원, 2024년 2,400억원 내외 회복 기대), 현대트랜시스向 EV용 전동식 오일펌프(연 400억원), 방산/반도체 수주 등 신규 프로젝트, HMG 하이브리드 볼륨 증가에 편승하며 매출 감소를 최소화 전망. 높은 기저 종료는 4Q24 이후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HMG 전기차 구동모터 매출 감소와 GM 드라이브 유닛 감소로 3Q24까지 450억 내외의 매출 감소 불가피. 다만, 우호적 환율로 수익성 개선되고, HEV 확대가 동사의 모터 성장 기여해 방어
- HEV/PHEV향 모터 매출 증가가 지속, 지연 중인 전동화 프로젝트의 신규 모터 수주가 가시화될 때 낮은 Valuation은 상당히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될 것. 방산 부분 신규 수주로 고마진 사업 부분 비중 확대되는 점도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요인

* URL: https://parg.co/lH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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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9,000(유지/유지)
유럽은 지금 맑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1,515억원(+72.0% yoy, OPM 13.4%)으로 컨센서스 1.6% 하회. 전 주요 지역 매출액 증가, OE 부진에도 고인치 중심의 RE 믹스 개선이 실적 호조 견인. 베트남 증설 이후 가동률 100% 생산 안정화 도달, 유럽 시장 타겟의 CAPA 확대 검토 언급
- 2024년에도 중국 정상화, 베트남 증설 효과 이어지며 매출액 성장(4.56조원, +13%) 목표 달성 전망. 국내 업체에 민감한 운임비 등 원가 상승 부담이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며 하반기 마진 위축 우려는 완화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계획대로 순항 중
1) 매출액 1.13조원(+12.7% yoy, +8.4% qoq), 영업이익 1,515억원(+72.0% yoy, +4.0% qoq, OPM 13.4%), 지배순이익 733억원(+168% yoy, -16.0%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539억원(OPM 13.5%)과 당사 예상 1,529억원(OPM 13.5%)을 각각 1.6%, 0.9% 하회
2) 요인: 고인치 비중은 확대되며 믹스 개선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입원가 하락과 안정화 된 운임비로 수익성은 거듭 확대해 시장 기대 상회. 전 주요 시장 매출액은 성장 지속, 베트남 공장 증설과 해외 가동률 상승으로 가동률 100% 근접해 생산량 증가
- Key Takeaways: 원가 상승의 전가 진행 중
1) 2024년 매출액 4.56조원(+13%) 목표 23% 달성, 베트남 증설효과 본격 반영과 중국 합리화 등 볼륨 개선이 2024년에도 이어지며 매출 성장 지속. 2H24 원가/운임 상승의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일부 시장의 고객 전가가 진행 중으로 우려 대비 수익성 위축은 제한적일 전망
2) 중국(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증가), 유럽/미국(딜러 회복과 유통 재고 소진으로 RE 증가), 베트남(증설로 북미 대응,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250만본 생산 가능) 증가 후 중국 부분 증설, 유럽 타겟을 위한 거점 확대에 대해 언급하며 중장기적 외형 확대 계획 공유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Undershooting한 현재 주가는 Trading 관점에서 매수 가능. 추세적 상승과 회복을 위해서는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에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이 필요한데 원가 상승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주요주주 채권단 지분 매각으로 낮은 유통 주식 속 수급 부담으로 주가는 하락 지속했으며, 시장은 오버행 우려로 인식. 처분 이후 유통 물량 확대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지분 보유 기간 동안 주가 회복마다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 URL: https://parg.co/lH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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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006400)
BUY/ TP 540,000 (유지/하향)
원통형 부진하나 ESS, 미국 JV, 전고체전지 기대. 저평가 여전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EV 및 원통형 전지 수요 부진 영향. 실적 전망 하향조정
- 4Q24부터 미국 스텔란티스 JV 일부 가동 시작. 2024년 이익 모멘텀 기대 여전
- 전고체전지 사업 순항 긍정적. 향후 구체적인 양산 규모 및 수주가 관건
- 실적 전망치 하향으로 목표주가 하향조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내 Valuation 매력 여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4.5조원(-13.3% qoq, -23.8% yoy), 영업이익 2,802억원(+4.8% qoq, -37.8%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 예상보다 부진한 중대형 전지 및 원통형 전지 수요 부진
- 원통형 전지는 1회성 보상금 감안하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전망. 주요 EV용 전지 고객사인 Rivian 판매가 부진. 46파이 배터리 마이크로 모빌리티 수주는 긍정적이나, 2170배터리 라인 가동률 하락 감안하여 전망치는 하향조정. 당분간 기대감을 낮춰야 하는 상황
- 중대형 전지는 헝가리 공장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졌으나, 3Q24부터 빠르게 전분기 대비 회복될 것. 연말 성수기 효과 등 ‘25년까지 점진적 가동률 회복 기대. 미국 스텔란티스 JV는 연말부터 일부 라인 가동. 이에 따른 AMPC 수취 확대 등 이익 모멘텀은 ‘25년까지 강화될 전망
- ESS 사업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및 데이터센터 UPS 수요 확대 등 ESS 시장이 당분간 성장률에서 EV 시장을 앞설 것. 미국은 ‘26년부터 중국산 비전기차용 배터리 관세율 7.5%에서 25%로 상향. 전력 인프라에 중국산 제품 사용 배제 움직임. 한국 기업들의 기회 확대. 동사는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현지 생산거점 확보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추가 증설 기대
- 전고체전지 샘플 공급사 당초 3개사에서 5개사로 확대. 예상보다 높은 시장 기대치 확인. 향후 양산 라인 규모 및 공급망 구체화 이어질 전망. 저평가 해소 요인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내 가장 높은 Valuation 매력 여전
- 향후 전고체전지 사업 및 미국 Stellantis 판매량, 추가적인 ESS Capa 확대 등에 따라 주가 모멘텀 확대될 전망

* URL: https://parg.co/lH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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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정밀화학(004000)
BUY/ TP 70,000 (유지/유지)
저점을 지난 실적. 여전히 초 저평가 상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실적은 3Q24까지 지속 개선 전망
- 그린소재 사업 매출액 매출액 고성장. 3Q23 역시 추가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최근 Glycerin 가격 상승 추세. ECH는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전망. 가성소다 가격도 상승
- 보유지분 가치 감안 시 약 8,000억원 수준의 순현금 보유. 그룹사 Risk를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실적은 매출액 4,221억원(5.7% qoq, -2.1% yoy), 영업이익 171억원(+58.3% qoq, -75.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염소계열 실적 부진 이어갔으나, 그린소재 사업 고성장으로 실적 전분기 대비 개선. 그린소재 사업은 헤셀로스 증설 효과로 물량 증대. 또한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식의약부문 판매 증대 영향.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3Q24 역시 Top line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2H25 중 식의약 생산라인 증축. Global No.1 전망
- 최근 Glycerin 및 Palm Oil 가격 상승 지속. Glycerin을 사용하는 ECH 가격 상승 전망. 이에 따라 부진했던 ECH 사업은 저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또한 가성소다 가격 역시 상승. 염소계열 수익성 최저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장기적으로 암모니아 혼소 및 벙커링 등 암모니아 수요 증대에 따른 외형성장 기대. 하반기 CHPS 입찰 이후 주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 유지.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시적이고, 잃을 것이 없는 Valuation 수준

* URL: https://parg.co/lHf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이커머스 경쟁 심화, 레벨 부담으로 스프레드 약세

[크레딧 채권 전망] 국고 금리 2%대 진입으로 크레딧 상대적 약세, 티몬·위메프 사태
-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227조원로 급성장하면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업체들이 위기를 맞았음. 이커머스 시장 내에서도 로켓배송으로 1위가 된 쿠팡과 저가 공세로 급성장하고 있는 알리-테무 중국 업체 진출로 기존 업체들의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크게 확대됨.
- 티몬· 위메프가 소속된 큐텐 그룹은 지마켓 창업자 구영배 대표가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커머스 (쇼핑,도서 사업부문), AK몰을 인수하면서 이커머스 플랫폼 4위까지 성장함. 7월 중순 위메프· 티몬의 판매자 대금 미정산 사태가 불거졌고, 22일 티몬의 무기한 정산 지연 선언과 소비자 피해 전이가 발생함. 29일 금융당국은 대응방안을 발표함.
- 최근 카드채 약세는 위메프· 티몬의 판매자 대금 미정산 사태 영향이라기 보다는 레벨 부담과 국고 금리 급락에 따른 약세로 보임.
- 국고채 금리가 2%수준에 진입하면서 크레딧 채권은 레벨 부담과 국고채 급락에 따른 상대적 약세로 스프레드가 확대됨. FOMC에 대한 경계감과 레벨 부담으로 약보합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apywS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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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7월 FOMC Review - 한 걸음 더 가까이

- 7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로 재차 동결했으나 향후 인하 시그널은 강화
- 3가지 중요한 성명문 변화 1) 고용 증가세 둔화 평가, 2) 인플레 목표 향한 진전에 대한 평가 개선, 3) 인플레 리스크에 맞춰져 있던 초점이 이중책무 양측 리스크로 균형있게 이동
- 성명문 변화와 파월의 발언은 금리 인하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시사
-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9월을 시작으로 연내 2회 인하를 예상. 단, 인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느릴 전망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lHk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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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제일기획(030000)
BUY/TP 23,000원 (유지/유지)
<계열 대행, 그리고 BTL이 견인한 7% 성장률>

■2분기 실적 전망치 부합: 계열 & BTL 중심으로 7% 외형 늘었고 이익도 4% 증익
- 동사 2분기 매출총이익은 4,534억원(YoY +6.8%), 영업이익 882억원(YoY +4.2%)으로 당사 전망치(GP 4,527억원, OP 860억원) 대비 각각 0.2%, 2.5% 상회한 무난한 실적 달성. 외형 성장은 국내와 해외가 각각 YoY +4.2%, +7.6% 매출이 증가하며 고르게 기여. 국내는 주요 광고주의 닷컴 중심 대행 물량 증가 및 비계열 물동 호조가 겹치며 선전. 해외의 경우 북미가 캡티브 닷컴사업 운영의 영역을 확장하며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했고, 유럽이 아이리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 실적 부진에도 파리 올림픽, 독일 BTL 물동 증가로 순성장세 유지. 2분기 고객군별로는 계열향 GP가 YoY +10%, 대행 형태별로는 BTL GP가 YoY +9% 증가하며 전사 성장 견인. 영업이익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투자 증가(인건비 YoY +8%) 영향으로 YoY +4%에 그침

■비계열 신규 광고주 영입에 있어 지역 및 산업군 확장 가속화되며 장기 성장기반 마련
- 2분기 비계열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 감소하며 주춤했지만 상반기 기준 여전히 4% 성장을 달성. 주요 신규 광고주로는 미국 Biogen(바이오), 중국 Hongqi(자동차) 외 베트남(유제품), 태국, 인도 등으로 지역과 산업군 모두 빠르게 확장 중인 모습. 하반기에도 헬스케어/웰니스/뷰티/유통 등 광고비가 증액 추세에 있는 산업군을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늘려갈 예정. 한편, 최근 퍼포먼스 마케팅에 집중되어 있던 산업군에서 브랜드 마케팅으로의 전환 수요가 감지되고 있어 중소형 신규 광고주 영입 기회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

■2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55%, BTL 31%, ATL 14% 비중 차지
- 2분기 매출총이익에서 디지털 비중은 55%, BTL 비중은 31%, ATL 비중은 14%를 기록하였으며, 성장률은 BTL이 YoY +9%, 디지털이 YoY +7%로 전사 성장을 이끌었음. BTL는 파리 올림픽 및 독일 오프라인 매장 관리 대행이 성장을 견인했고, 디지털은 계열사 북미 닷컴사업에 대한 대행 영역 확대가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됨

■연간 GP 5% 성장 & OPM 방어 가이던스 유지: 상반기 GP +7% & OPM YoY -0.6%p
- 동사 2024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성장, 영업이익률 전년도 이상 방어로서 직전을 유지. 탑라인 가이던스는 상반기 매출총이익 증가율 7.0%를 기록한 상황이라 고성장하는 디지털을 주력으로 초과 달성이 가능해 보임. 반면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16.9%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하였으며 가이던스 소폭 하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P/E 9배에서도 주가는 반등 기미가 크지 않은 상황으로, 대규모 주주환원 또는 대형 M&A만이 투자자 관심을 재환기시킬 것으로 보임


*URL: https://buly.kr/DlHfn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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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2,500(유지/유지)
비.용. 유난. 마진 두.자리 ㄴ온ㄷo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629억원(+69.5% yoy, OPM 8.2%)으로 컨센서스 5.4% 상회. 높아진 가격과 낮은 투입원가 반영 영향. 믹스 개선 지속되며 유럽공장 램프업이 고정비 부담 완화
- 2024년 매출액 목표 7.3% 증가한 2.9조원, OPM 10%대 유지. 유럽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완화가 운임비, 투입원가 상승을 만회하며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유럽 가동률 상승으로 고정비 부담 완화
1) 매출액 7,638억원(+10.5% yoy, +12.6% qoq), 영업이익 629억원(+69.5% yoy, +51.3% qoq, OPM 8.2%), 지배순이익 443억원(+57.4% yoy, +8.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96억원(OPM 8.2%)과 당사 예상 599억원(OPM 8.2%)을 각각 5.4%, 4.9% 상회
2) 요인: 물량 증가와 높아진 ASP 기반 낮은 투입원가 반영이 전사 마진 개선. 유럽 2공장 램프업으로 고정비 부담 완화되며 실적 개선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유지. 유럽 증산이 2H24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일부 가격 인상과 추가 인상 고려하고 있어 비용 증가 부담을 경감
2) 유럽 2차 증설은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 빠를 전망. 이에 고정비 부담 완화로 운임비, 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악화는 제한적일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는 Trading 관점에서 매수 가능. 추세적 상승과 회복을 위해서는 1) 수요 회복, 가격 인상에 근거한 업황 호조, 2)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4Q24 이후 이익 기대치 상향, 3) 개별 불확실성 요소의 회복이 필요한데 제한적 원가 상승 부담에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는 점 긍정적
- 하반기 이익 기대가 상향 조정 되며 연간 목표 초과 달성도 가능할 전망. 유럽 가동 회복으로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충분히 상쇄되며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 눈높이로 수렴, 저평가 매력 부각 기대

* URL: https://parg.co/lHk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지주 김한이]
삼성물산(028260)
BUY/TP 200,000원 (유지/유지)
<레저, 식음부문과 지분가치도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TP 20만원 유지
- 레저와 식음부문 호조 돋보인 실적. 건설-상사-패션 외에 실적에서 모처럼 주목할 포인트
- 삼성물산은 올해 2월 자사주 소각 계획 기간을 단축, 2026년까지 3년만에 전량 소각 결정한 바 있음. 전향적 주주환원 기조에 투자성과 실증 더해져 할인을 줄이며 재평가되리라는 의견 유지
- 삼바로 실적호조 등 상장지분가치에 대한 긍정적 기대도 확산 중. 계열사 주가 호조 시 해당 지분을 보유한 최상단회사 상장지분가치도 증가, NAV 증대로 이어져 주가 상승에 기여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매출 11.0조원(1.9% QoQ), 영업이익 9천억원(26.4% QoQ) 기록
- 삼바로 실적인 바이오부문 제외 매출 9.8조원(-0.0% QoQ), 영업이익 4,730억원(-4.9% QoQ). 건설-상사-패션 영업이익 QoQ 감소했으나 하반기 연간 예상치 달성 추진될 전망
- 건설 매출 4.9조원(-12% QoQ), 영업이익 2,830억원(-16% QoQ). 회사는 주요 프로젝트 마무리 영향으로 하반기 매출 감소 예상하나 연 매출은 당초 예상치 18조원 달성 전망하고 있음. 상반기 수주 6.6조원, 하반기 연간 목표 달성 적극 추진할 계획. 하이테크 증액, 중동지역 복합발전과 전력망 구축 등 상품, 호주 등지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사업, 국내 주택사업 수주 등에 기반
- 상사 매출 3.4조원(+17% QoQ), 영업이익 720억원(-15% QoQ). 상반기 태양광 매각익 누적 $25mn, 하반기 파이프라인 매각 가속화하고 주요 지역 파이프라인 확장도 지속할 계획
- 레저 매출 2,460억원(+9.3% YoY), 영업이익 200억원. (+67% YoY). 내외부 IP 활용해 집객 확대, 파크 매출과 수익성 개선된 영향. 3분기 계절적 성수기에 집객우위 선점 위한 전략 추진 계획
- 식음 매출 7,750억원(+8.2% QoQ), 영업이익 460억원(+44% YoY), 외식물가 상승으로 급식수 증가, 국내외 사업장 신규수주와 식자재유통 매출 확대 지속 등 영업전반 호조. 5월 베트남 콜드체인 물류 운영 시작했고 베트남 급식사업과 식자재 유통사업 확장 추진해 성장세 유지 예정
- 상반기 바이오-건설-상사-패션 등 시설투자, 자본투자 포함 3천억원 가량 투자

■주가전망 및 Valuation
- NAV 69조원, 사업가치 7.5조원(비중 10.9%), 상장지분 60조원(87%), 비상장지분 2조원(3%), 순차입금 0.7조원(-1%)의 구조. 현재 삼성전자, 지분가치 25조원, 삼바로 29조원 수준


* URL: https://buly.kr/A43lD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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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005930)
BUY/TP 110,000 (유지/유지)
AI Rush에서 소외될 이유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10,000원 (24년 지배주주 BPS에 P/B 1.9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2분기 확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4.1조원과 10.44조원을 기록하였고,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6.45조원, SDC 1.0조원, MX 2.23조원, VD/가전 0.49조원, Harman 0.32조원을 기록하였고 당사 추정치와 유사한 수준이었음. 3분기는 1) 신규 Z6 Series 출시에 따른 MX 실적 개선 및 2) Apple의 iPhone 16 출시에 따른 SDC의 실적 증가가 예상되며 3) DRAM과 NAND 가격이 QoQ로 두 자리 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DS 영업이익은 한 단계 Level Up될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8.9%, 40.6% 증가한 88.1조원과 14.7조원이 예상됨. 메모리 반도체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2024년과 2025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9%. 4.6% 증가한 47.1조원과 61.2조원으로 상향함. 동사의 HBM 사업은 북미 CSP와 AMD를 중심으로 순항하고 있으며, HBM3E는 연내에 NVIDIA로부터 공급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AI Data Center 투자에 대한 속도조절 우려와 함께 NVIDIA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음. 하지만 현재 AI 투자의 속도 조절을 하기에는 Open AI와 Microsoft의 행보가 공격적인데 Open AI는 Google의 아성인 검색 시장을 위협할 수 있는 Search GPT까지 공개하였고, AWS와 Meta도 신규 LLM 서비스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AI Data Center 속도조절을 제약할 요인은 전력난 이외의 불확실성은 발견되지 않고 있음. 특히, NVIDIA의 Data Center GPU를 대체할 일부 솔루션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추론을 중심으로 한 저전력 가속기들이 NVIDIA의 아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할 수준은 아니며, Apple의 Data Center에서 NVIDIA Solution 배제 가능성도 전체 CSP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한편 동사는 3nm 2세대 선단공정 본격 양산과 25년 2나노 양산 준비를 통해 파운드리 시장에서의 기술 Leadership을 강화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으로서의 이익 창출 능력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dj6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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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32,000원(유지/유지) 2분기, 예상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646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전분기대비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고, 2) 현재 동사의 P/B는 0.34배로 과거 10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어 valuation 매력이 있으며, 3) 자회사들의 신성장 동력이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으로 평가되기 때문
- 목표주가는 32,000원 유지
- 2분기 매출액 9,701억원, 영업이익 646억원, 세전이익 60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전분기대비 +204%
- 전분기대비 실적이 개선된 배경은 세아베스틸이 견인. 일회성 요인이 해소된 부분 외에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의 판매 비중이 확대되어 평균판매가격은 견조한데, 원료인 철스크랩 가격은 약세를 시현하여 동사의 판가-원가 spread가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경기 부진으로 철스크랩(중량A 기준) 가격은 1분기 평균 43.1만원에서 2분기 39.6만원으로 8% 하락하였으며 미국 등 해외 주요 지역 철스크랩 가격도 동반 약세를 시현
- 3분기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예상되어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감소. 하지만 하반기 영업이익은 1,160억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대비 35% 증가하여 실적 개선의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세아창원특수강은 2분기 판매량과 영업이익 둘다 전분기대비 개선. 또한 미국 특수합금소재 시장 진출을 발표한 바 있으며 연산 6천톤의 전기로 사업으로 파악됨.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6년 완공 예정. 동사의 우주, 항공 분야에서의 입지가 강화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 또한 동사는 원전 CASK, 항공 소재 등 성장성을 갖춘 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 동사 주가는 1만원 대 후반으로 조정을 시현하여 부진한 업황과 실적에 대한 우려는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 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중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1n29S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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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케이카(381970)
BUY/TP 17,500(유지/상향)
틀에 갇힌 배당, 깨고 갈래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4 영업이익은 181억원(+17.0% yoy, OPM 3.1%)으로 컨센서스 3.1% 상회. 할부금융 안정화로 가격, 대수 모두 증가. 소매 대당 마진율(GPU)이 159.6만원(GPM 9.0%)로 전년동기에 미치지 못하나 2개 분기 연속 개선세
- 중고차 업황이 회복과 함께 대기업, 스타트업 진입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파편화된 시장을 통합할 전망. 금리 인하로 추가적인 시장 회복 여지도 유효. 이번 분기 결의된 주당 배당금 300원을 연환산시 시가배당률 9.3%로 매력적.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500원 상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4 Review: GPU 회복세 긍정적
1) 매출액 5,890억원(+16.5% yoy, -2.6% qoq), 영업이익 181억원(+17.0% yoy, +2.7% qoq, OPM 3.1%), 지배순이익 118억원(+19.7% yoy, +0.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75억원(OPM 2.9%)과 당사 예상 183억원(OPM 3.4%)을 각각 3.2%, -1.3% 상회
2) 요인: 고금리 중에도 소매 ASP가 1Q23 이후 지속 상승하며 중고차 시세 회복이 이어졌고, 이커머스 매출이 계속 확대되며 외형 성장을 주도하는 점은 긍정적. 다만, 2Q22 저점(8.1%)으로 회복하던 소매대당마진율(GPU)이 지난 2Q23을 고점(10.1%) 이후 하락(8.1%, -0.5%p yoy, -1.3%p qoq) 전환 했으며, 당분기는 전년동기비로도 하락 반전해 수익성 악화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2024년 가이던스는 가격/물량 동반 성장으로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 10% 이상 증가 목표. 금리 인하 기대로 중고차 업황 회복, 시세 반등, 이연 수요 회복 등 경기 불확실성에도 개선에 무게. 특히 고수익 상품 집중, 비용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활동이 병행되며 이익 회복을 지지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상장 초기 부여된 Valuation 할증 요인은 동사의 중고차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사업모델 전환과 이에 따른 외형 확장에 편승 가능성임을 재차 강조, 수익성 확대. 완성차의 중고차 시장 진입 이후 새로운 경쟁 구도에서 동사의 신뢰도 확인과 안정적 이익 넘어 이커머스 기반의 사업모델 확장이 장기적인 주가 상승의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 금리 인하는 중고차를 포함한 자동차(경기소비재) 산업 전반의 업황 회복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가격과 수요를 동시 개선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최근 회복 중인 실적에 대한 자신감의 피력으로 공격적인 배당을 통한 주주 환원 노력은 주가 상승 동인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lH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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