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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김종배] 디스플레이 산업 OVERWEIGHT(유지) IT 세트 및 패널 동향 점검
Mobile: iPhone 판매 회복세 더디나 하반기 신작 기대 4월 중국 내 iPhone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52% 증가하였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counterpoint의 출하량 Data를 확인하였을 때 전년동기 대비 하락하였음. 아직까지 중국 로컬 smartphone 업체의 Mobile에 대한 수요가 강한 상황이며, 로컬업체의 신작(Huawei P70 등) 출시 등을 감안한다면 아직까지 중국 내에서 iPhone의 급격한 M/S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다만, iPhone 15의 판매가를 인하 전략으로 중국 내에서 완만한 회복을 예상. 상반기의 판매 부진은 향후 iPhone 16 신작 입장에서 오히려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구작에 대한 수요 증가 → 신작에 대한 교체유인 하락). 하반기 신작 효과로 인한 패널업체들의 호실적 기대

Tablet: 국내 패널업체들의 물량은 2Q24 본격적으로 양산 iPad Pro OLED 패널은 5월 출시되었지만 패널은 1분기부터 일부 양산에 들어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시작. 현재 각 패널사들의 연간 출하량 목표치 대비 1-4월 출하 기준으로 약 15-20% 수준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5월 제품 출시 및 6월 글로벌 판매 일정, 초기 양산 시 낮은 수율 등을 고려한다면 5-6월부터 패널 출하는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보임 IT OLED 8.6G Fab은 총 3개의 패널사가 투자를 발표한 상황(SDC, BOE, Visionox)이고, 관련하여 PC업체들의 OLED 수요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 이 중 북미향 Notebook PC 패널 초기 물량은 SDC가 모두 맡을 것으로 예상. 관련 Value-chain에 주목할 필요

TV: 상반기 패널 수요는 긍정적이었으나 하반기는 보수적 접근 필요 W-OLED 패널 출하 물량은 4월 누적 기준 전년대비 41% 증가. 1분기 TV 세트 수요가 그리 좋지는 않았으나 유럽 Macro 개선 및 sports event에 대비하여 세트업체들의 패널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아직까지 실수요가 확인되지 않았고,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에 End-demand가 회복되지 않는다면 패널 수요 역시 하락할 수 있는 가능성. 6월 LCD TV 패널가 상승도 약 5개월만에 멈춘 상황. TV 패널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음

* URL: https://zrr.kr/fU2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Overweight/유지)
주택 분양경기 점검

분양 자체는 활발해졌으나 안심하기 이른 청약경쟁률
- 2024년 5월 YTD 분양 물량: 98,774세대(+63.5% YoY)
- 2024년 5월 YTD 분양 지역별 비중:
서울/수도권 47.5%(-13.2%p YoY), 지방광역시 29.8%(+14.1%p YoY), 기타지방 22.7%(-0.9%p YoY)
- 매매거래량이 증가('24년 4월 YTD 149,796세대, +21.7% YoY)하고 주택가격이 회복세를 시현하자 분양 물량은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했다. 반면 4월 말 기준 미분양 물량은 유사한 수준을 유지('24년 4월 71,997세대, +0.9% YoY, +10.8% MoM)해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지방광역시 비중이 증가한 것은 미뤄왔던 지방 현장을 소화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 비록 신규 분양에 비해 미분양의 증가폭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평균 청약경쟁률은 아직까지 평년대비 낮으며, 작년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이는 건설사들이 분양/착공을 공격적으로 늘리기에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임을 시사한다. 주택가격이 회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주의 매력도 상승을 논하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한 이유다.

분양가의 메리트는 충분히 회복되지 못한 상황
- '21년 말~'22년 말 미분양이 빠르게 쌓인 배경은 주택가격(시세) 하락에 있다. 전반적인 시세가 하락한 상황에서, 자재가격 상승에 따라 높아진 분양가로는 과거만큼의 차익을 기대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실제로 평균 매매가와 분양가의 Spread는 '22년과 '23년에 걸쳐 빠르게 축소됐다.
-최근 지역별로 Spread가 다시 확대되고는 있으나 주택경기가 정점을 기록했던 '21년 평균에는 여전히 못 미친다. 특히 12주 연속 주택가격이 상승 중인 서울을 제외한 타 지역에서는 분양가의 메리트가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여전히 높은 공사원가로 인해 신규 분양가가 크게 낮아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일부 할인분양과 함께 향후 주택가격의 상승이 지속되어 자연스럽게 Spread가 확대되는 것을 기대해야 한다. 다만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금리 하락 폭과 낮아진 정책 기대감으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 속도가 '20년~'21년만큼 빠르기는 어려울 것이다.


주택주 투자 고려 시점: '25년 상반기
- 주택가격의 회복이 지속된다고 해도 전고점 회복은 1H26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신규 분양 물량의 분양성은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연말부터 기준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이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건설사들은 준공후미분양으로 밀려나는 물량을 대비한 채권 대손 설정 등을 대부분 마무리지었고, 원가율의 개선도 확인되고 있으므로, 종합적인 업황 개선 시점은 금리인하 이후 2H25로 전망한다.
-주택주 주가의 추가 하락 요소가 부재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PF 구조조정이 이루어지며 업종 투심이 점진적으로 회복된 후 1H25부터 선제적으로 주택주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URL: https://parg.co/U7T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Hot N Cold

★ 5월 미국 고용, 비농업 고용자수와 실업률의 동반 상승 관찰: 가계와 기업의 경기에 대한 온도차가 다소 상이하다는 것을 증명

> 다소 혼란을 주는 고용지표는 시장참가자들이 한 방향으로 강하게 베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 6월 FOMC 회의 이후에도 원화가 수급에 중립적인 역할 할 가능성이 높다면, 시장의 관심은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에 집중 될 가능성

> 미 연준의 보험성 금리 인하 가능성 낮아졌던 4월 이후 중소형주 약진 관찰

* https://bit.ly/4aQDSz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전공정은 ASML, 후공정은 한미반도체>

■이번 수주가 의미하는 것. SK하이닉스향 수주는 단편적이지 않다.
- 동사는 2024년 6월 7일 SK하이닉스로부터 1,500억원 규모의 Dual TC Bonder Griffin 공급 계약을 공시함
- SK 하이닉스향 HBM용 듀얼 TC 본더만 누적 3,58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동사의 TC 본더 생산 캐파는 2024년 22대/월에서 2025년 35대/월로 확대, 이번 SK하이닉스의 수주를 통해 2025년 매출 1조원은 무난하게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와 Nvidia, TSMC = HBM 삼각편대 최수혜
- 당사가 지난 5월 IMW 2024 등 참석을 통해 확인한 바는, SK하이닉스의 HBM 개발 로드맵이 2024년Computex에서 엔비디아가 밝힌 AI 칩 로드맵과 일치한다는 점임(<그림 1>, <그림 2> 참조)
- 엔비디아는 2년 단위의 신제품 도입 시기를 단축. 2024년 블랙웰, 2025년 블랙웰 울트라,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울트라를 1년 단위로 출시하며 AI 시장에서 우위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임. 이에 맞춰 SK하이닉스는 2024년 HBM3E, 2025년 HBM4, 2026년 HBM4E를 생산할 계획임
- 엔비디아가 Computex 2024에서 밝혔다시피, 차세대 GPU인 루빈과 루빈울트라 칩의 HBM 탑재 수량 증가. HBM은 궁극적으로 커스텀 칩으로 발전함에 따라, SK로드맵에 맞춰 동사의 Dual TC 본더에 대한 기술적 우위 및 신규 장비의 지속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한 수주는 지속될 전망
- HMB용 Dual TC 본더에 있어 글로벌하게 진동 제어가 가능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 밖에 없다는 점에서 타 업체들과의 기술적 차별화는 지속될 것

■글로벌 장비업체 포지셔닝 공고히 할 것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이 2024년 4%에서 2025년 30%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됨
- 결과적으로 Nividia-TSMC-SKHynix, Micron을 중심으로 한 Alliance 강화에 따른 동사의 HBM용 Dual TC 본더는 글로벌 독점적 우위 유지가 이어질 것. 추가적인 고객사 확장 가능성과 더불어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에 대한 기술적인 노하우로 하이브리드 본딩 시장에서 동사는 높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게 될 전망. 명실상부한 글로벌 장비 업체로서의 포지셔닝 공고해질 것


*URL: https://parg.co/UDm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009830)
BUY/ TP 43,000 (유지/유지)
동남아시아 지역 중국 태양광 업체 구조조정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Longi, Trina Solar의 동남아시아 지역 공장 가동 중단
- 미국 태양광 업체들은 동남아 4개국에서 수입되는 모듈에 대해 추가적인 AD/CVD 부과를 요청하였고, 조사가 진행 중
- 미국향 수요 불확실성에 따라 중국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가속화 되고 있음.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시황 회복 기대. Top pick 한화솔루션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Bloomberg에 따르면. Longi는 베트남에 위치한 5개 라인을 모두 중단한 이후 최근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도 점진적 가동 중단 시작하고 있음
- Trina Solar 역시 태국과 베트남 설비에 대해 계절적 유지보수로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음. 하지만, 회사 대변인은 미국 정책 환경으로 인해 수요가 영향을 받았고, 불확실성이 있다고 밝힘. 향후 공장 가동 중단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미국 태양광 기업들은 동남아 4개국에서 수입되는 모듈에 대해 추가적으로 최대 271%에 이르는 반덤핑 관세(AD/CVD) 부과를 요청하였고, 현재 조사 진행 중. 향후 동남아산 제품의 북미 유입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질 전망
- 중국산 모듈들이 인도를 통해 북미로 우회해 수입될 가능성을 우려. 하지만 현재 인도에는 First Solar를 제외하면 모듈 Capa가 많지 않음. 2023년 연간 약 4GW 정도가 북미로 수출됨. First Solar가 점차 가동률을 높이며 북미로 수출할 수 있지만, Capa는 3.3GW 수준으로 크지 않음. 또한, 중국과 인도의 관계를 감안 시, 중국 업체들이 대규모 공급망을 구축하기 쉽지 않을 것
- 미국내 무관세로 수입된 태양광 모듈들은 관세 유예 종료 후 6개월내 설치되지 않을 경우 관세가 부과될 계획이며, 태양광 모듈이 적시에 설치되었다는 증명서를 요구할 계획. 따라서, 중국산 모듈 재고 부담은 하반기 점차 완화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미국 태양광 시황 저점 확인 기대. 점진적 회복 전망으로 동사 주가 역시 회복 전망

* URL: https://parg.co/U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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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와이씨켐(112290)
BUY/ TP 36,000 (신규)
다재다능, 팔방미인 소재업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주요 투자 포인트는 1) HBM 공정상 선단 공정이 중요해짐에 따라 주요 고객사의 EUV 적용 layer 스텝수 증가 및 캐파 확대에 따른 독점적인 TSV PR 매출 증가, 2) AI 반도체 시장 개화에 따른 EUV와 ArF PR 시장의 성장 기대와 더불어 동사의 EUV 및 ArF 린스에 대한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들의 채택 가능성 확대, 3) 1c DRAM 양산에 MOR을 적용하려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움직임에 따라 MOR PR용 신너와 현상액에 대한 실적이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며, 4) 반도체 웨이퍼 특수 세정장비 및 고선택비 인산 농도 분석 장비에 대해 개발 진행 중으로 2024년내 두 장비 모두 고객사향 매출이 발생할 것, 5) 2024년 5월 미국 정부가 SKC 계열사인 앱솔리스 조지아 공장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동사의 유리기판 관련 소재 부문 역시 향후 추가적인 실적의 리레이팅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일본 TOK에 따르면,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힘입어 EUV PR 매출이 전년대비 35% 증가하며, ArF PR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AI 반도체로 대표되는 GPU, NPU는 가장 최근 제품 기준으로 4~5nm 공정으로 생산되는데, 선단공정 제품일수록 DUV 공정 스텝수도 늘어난다는 점에서 ArF PR 역시 성장 기대.
- 동사는 현재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TSV PR 공급량 증가 및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ArF PR용 Rinse 매출 증가 외에, 1c DRAM 양산에 MOR을 적용하려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움직임에 따라 MOR PR용 신너와 현상액에 대한 실적이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이를 위해 동사는 지난 2023년 JSR의 자회사인 Inpria 특허에 대해 고객사들에게 팔 수 있는 global patent license를 취득하여 EUV MOR PR용 신너와 현상액을 양산하기 시작함. 궁극적으로 AI 반도체 구현을 위한 핵심 소재업체인 동사의 역할이 매우 커질 것으로 전망됨
- 또한 반도체 웨이퍼 특수 세정장비 및 고선택비 인산 농도 분석 장비 개발 진행 중으로 2024년내 두 장비 모두 고객사향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텅스텐 CMP 슬러리 역시 반도체 미세화에 따라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50억원(+20.4% yoy),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적자 축소. 2025년부터 흑자전환 기대
- 목표주가 36,000원, 투자의견 ‘매수’ 제시, 목표주가는 2025~2026년 평균 EPS에 TOK 12M Forward P/E 15% 할인적용하여 산정함

* URL: https://parg.co/UD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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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OVERWEIGHT)
K-POP 2Q: 음반 -13%, 공연 -8%, OP -23% 예상

■2분기 K-POP 음반 판매량 13% 감소, 공연 모객수 8% 감소 예상
- 당사가 추정(4, 5월 확정치에 6월 전망치를 합산)하는 2분기 K-POP 영업지표는 음판 2,995만장(YoY -13%), 모객 325만명(YoY -8%)으로 전망됨 음판의 경우 2분기 컴백한 주요 아티스트 7팀의 음반 초동 판매량이 직전 대비 평균 26% 감소하며 부진한 시장흐름이 이어졌으며, 아이브, (여자)아이들, ZB1, ATEEZ 등 비메이저 기획사 활동량이 증가하며 시장 감소를 일부 방어. 2분기 음판에서 눈에 띄는 기획사는 JYP 인데 TWICE 나연 솔로 및 NEXZ 데뷔 음반 발매 외 대형 아티스트 컴백이 전무해 YoY -85% 급감 예상. 한편, 모객은 아시아의 경우 251만명으로 전년동기(255만명) 수준에 근접했으나, 아시아 외 지역이 74만명으로 전년동기 100만명에 크게 못 미쳤던 점이 시장 역신장의 원인. 하이브를 제외한 후발 3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모객수는 감소하였으며, 특히 YG는 블랙핑크 활동 부재로 YoY -75% 급감

■2분기 엔터 4사 합산 매출 YoY -5% & 영업이익 YoY -23% 감익 전망
- 2분기 엔터 4사 합산 매출액은 1.11조원(YoY -4.7%), 영업이익은 1,472억원(YoY -23.1%)으로 전망. 하이브와 에스엠은 전년동기 수준의 영업이익에서 선방이 기대되지만, JYP와 YG가 활동량과 함께 이익도 급감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가파른 주가 조정에도 실적 전망치가 동반 하향된 영향으로 엔터 4사의 평균 P/E는 현재 25배로 결코 싸지 않다고 판단됨. 기획사별로는 에스엠과 JYP가 18~19배로 밸류 메리트가 있고, 하이브는 33배로 1등주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다소 비싼 구간으로 파악. YG는 실적이 급감하며 P/E 29배로 엔터 4사 중 투자 매력도가 가장 낮은 상황. 2분기 실적시즌이 종료되는 8월 이후 엔터주 투자 적기가 올 것으로 보는데, 이는 4분기부터 주요 시장지표가 턴어라운드되는 동시에 2025년 BTS 완전체 기대감이 발현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


*URL: https://buly.kr/G3BEQ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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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FOMC 경계감, 크레딧 레벨부담으로 약보합세

[발행시장] 레벨 부담으로 발행 강세 둔화
- 회사채 발행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우호적 수급으로 발행이 이어지고 있으나 낙찰 금리 강세 폭은 다소 둔화되고 있음.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고 레벨 부담이 높아진 영향으로 판단됨
- 6월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도 이어지면서 건설, 부동산 관련 기업은 수요예측에서 미매각이 발생했고, 낙찰 금리도 6~7% 수준으로 형성됨

[크레딧 채권 전망] 고용 서프라이즈, FOMC 경계감, 부동산 PF의 구조조정 정책 보완
- 채권 시장은 미국 5월 실업률이 4% 상승했지만, 비농업 고용지표가 전월비 27만 2천명 증가하면서, 예상치 19만명, 전월 16만 5천명 대비해서도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이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다시 약화되면서 환율이 급등하고 금리도 상승함. 한편, ECB가 5년만에 금리를 인하(4.25%)함
- 크레딧 채권은 금리인하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연내 인하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고, 채권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옴. 국고 금리 변동성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 레벨 부담 등으로 회사채 발행 시장의 낙찰 스프레드 강세 폭이 둔화됐고, 3년물 기준으로 스프레드가 약보합세로 전환됨. 이번주는 FOMC에 대한 경계감으로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qjen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 (Overweight)
장문수의 ASMR vol. 4 - May the 'premium' be with you

□ 2024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을 마무리 지으며…
'2024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汝矣島通信使의 歐羅巴 e-Mobility 見聞錄: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에서 투자자들과 나눈 주요 쟁점은 '시장 환경 변화'와 '이익 창출 능력의 유지 가능성' 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 연간 전망에서 다루었던 '구조적인 자동차 Valuation 할인의 해소'로 글로벌 완성차 투자 매력이 환기되고 주가 상승이 추세적으로 가능하단 의견과 구분 됩니다.
- 지난 2024년 연간 전망에서 다룬 의견은 Peak-out의 전제인 고금리, 인플레이션이 사라지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저평가로 인한 투자 매력 환기는 구조적인 Valuation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유독 할인이 심했던 한국 OEM의 주가 할인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그 사이 글로벌 OEM 주가는 1) 단단한 이익 체력과 2) 주주환원정책, 3) 전동화 전망의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며 2023년 말 이후 무차별하게 추세적인 상승으로 보였으며, 국내 OEM은 주주환원정책 강화 가능성에 더욱 민감하게 움직이며 절대적으로 높은 주가 상승을 보였습니다.
- 이번 하반기 전망에서는 지난 Post COVID 국면에서 지속 되어 온 글로벌 OEM의 이익 창출 능력이 앞으로의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과거와 달리 업체간 차별화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또 차별화된 이익 창출능력은 장기적으로는 OEM의 사업 모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 특히 전동화 전환 속도 둔화와 후행해 나타난 전략적 포지션 변화는 유럽 OEM의 경쟁 열위를 부각시킬 것입니다. 환경 변화로 인한 기업별 포지션을 방어하기 위해 주요 OEM이 제시하는 있는 전략적 전환(Pivot)은 전환 수준에 비례해 재무적 부담(비용)을 수반하기 때문에 유연한 제품(구동 방식, 라인업 등)과 거점(생산, 판매) 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전략적 경쟁 우위를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 경영 환경의 변화는 전동화 전환과 관련이 있습니다. 1) 전동화 전환 속도의 둔화, 2) 중국에 대한 견제, 3) 지정학적/정치적 불확실성으로 대표되는 전략의 '전제'가 달라졌습니다. 이에 'EV 전략'도 속도나 적극성 보다는 달성 가능성이 중시되는 전략적 중도(中道)가 선호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관심이 적었던 제품과 거점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관세나 참여 시장의 한계 이슈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한국 OEM의 전략적 경쟁 우위는 추세적인 Valuation 회복을 지지할 전망
- 공급망 충격으로 자동차 가격이 회복(상승)한 점과 미국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창출 능력을 보여 온 글로벌 OEM은 앞으로의 수익 구조를 방어하기 위해 전략 전환을 요구 받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유연한 전략 운영이 가능한 업체는 경쟁 속에서 지속 가능한 고수익 구조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한국 OEM은 1) (브랜드간, 구동기술 간) 유연한 생산, 2) 제품 다양성, 3) 거점 다변화 등을 근거로 시장 수요나 정책적 불확실성을 유연하게 대응할 경쟁 우위가 부각될 것입니다. 이는 경쟁 업체 대비, 시장 대비, 역사적으로 할인이 지속되고 있는 Valuation 할인을 해소할 요인입니다.
- 시장이 기대하는 인도법인 상장과 주주 환원 정책의 가시화는 투자 매력을 지속 강화시키며,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내 OEM을 중심으로 Valuation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URL: https://parg.co/UDp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6월 FOMC Review - 균형 맞추기

1. 6월 FOMC 주요 내용: 점도표는 매파적, 파월은 비둘기와 중립 그 사이
- 6월 FOMC 회의에서 위원들은 예상된 바와 같이 기준금리를 5.25~5.5%로 재차 동결(7회 연속)
-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점도표는 상향 조정.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 전망은 3회에서 1회로 축소
- 위원 19명 중 2회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8명, 1회 또는 동결을 예상한 위원은 11명
- 이러한 점도표의 변화는 지난 1분기 높아진 인플레이션 압력을 반영한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이 배경
- 2025년까지 금리 인하 횟수의 총합은 기존 6회에서 5회로 축소. 중립금리(명목) 중앙값도 기존 2.6%에서 2.8%로 높아져 점도표는 대체로 매파적으로 변모
- 파월은 매보다 비둘기에 가까웠으나 5월 보다는 중립적이었으며 two side risk에 대한 균형을 강조
- 성명문에서는 인플레 둔화 진전과 관련된 문구를 수정(표 참조)

2. 소프트랜딩 달성하고픈 파월, 향후 금리 인하 폭 결정에는 고용시장이 점차 더 중요해질 것
- 파월은 통화정책을 너무 오래 제약적으로 유지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고용시장 악화 위험과 긴축적인 정책을 충분히 유지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재가속 위험 사이에서의 균형을 강조
- 인플레 향방의 불확실성이 높지만 향후 인플레가 연준 위원들의 전망 경로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지 않은 상황. 연준 위원들은 점차 고용지표에 더 민감한 반응 보일 것
- 더욱이 최근 경기순환적인(cyclical) 요인에 민감도가 높은 물가 항목을 중심으로 인플레이션의 하방경직성이 강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실업률 상승 및 경기 둔화가 없다면 디스인플레이션의 진전이 더딜 가능성 배제하기 어려워 고용지표의 향방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3. 중립금리 상향은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가에 대한 고민의 산물
- 파월은 통화정책이 긴축적이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over time) 경제가 약해질 것이라고 했으나 SEP에 나타난 성장률과 실업률 변화에는 이러한 전망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평가
* 충분히 긴축적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답변
- 인플레 압력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견조한 성장과 낮은 실업률을 유지하려면 생산성 향상과 공급 증가가 필요한데 최근 미국 경제에 나타나고 있는 생산성 개선이 전망에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연준 위원들의 중립금리 수준에 대한 인식 변화도 이러한 고민을 반영, 중립금리 중앙값은 2.6%에서 2.8%로 상향 조정됐고, 중심경향치는 기존 2.5~3.1%에서 2.5~3.5%로 상향

4. 당사는 기존 연내 1회 전망을 유지
- 당사는 연준이 연내 1회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5월 CPI 결과는 긍정적이나 연내 2회 인하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확인되거나 고용시장 악화가 보다 빠르게 나타나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parg.co/UDZx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산업(OVERWEIGHT)
반도체 산업 - 대만 Computex 및 기업 방문 후기 - 대만 반도체 생태계 존재감 급상승

■ AI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한 Computex 2024 / NVIDIA, MTK, Supermicro와 TSMC 등 대만 기업들 위상 크게 상승
-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NVIDIA는 금번 Keynote에서 R100 등 차세대 3nm GPU Road Map을 공유
- NVIDIA CEO인 Jensen Huang은 MTK, Supermicro 등 대만 기업 CEO Keynote에도 참석 / TSMC 창업자와 회동 등 대만 기업간 유대 강화
- 미국 정부의 반도체 공장 미국 유치와는 대조적으로 NVIDIA와 AMD는 대만에 대규모 R&D Center 설립을 발표하면서 AI반도체 생태계에서 대만의 Supply Chain과 인적 자원의 경쟁력을 홍보

■ NVIDIA와 AMD의 차세대 GPU Road Map을 감안할 때 HBM Content는 2026년까지 가파르게 성장 예상

- NVIDIA B200과 AMD MI375의 HBM3E 12단 제품의 Content는 288GB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R200은 여기서 한 단계 Level Up 예상
- 2024년 메모리 시장은 1) HBM Wafer Capa 잠식, 2) AI Server와 AIPC의 Memory Content 증가, 3) 대만 지진 이후 공급 불안, 4) 미국 대선 결과 불확실성에 따른 중국 업체들의 Restocking 수요 등으로 YoY로 71.1% 증가한 USD 1,549억이 예상되며, 2022년 시장 규모를 상회할 전망
- Foundry 시장은 수요 부진과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로 인해 YoY로 12.6% 증가한 USD 1,325억을 기록하면서 2022년 대비 시장 규모 감소
- AI 반도체 Foundry를 독점하고 있는 TSMC의 올해 매출액은 YoY로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TSMC를 제외한 Foundry 업체들의 매출액은 YoY로 Middle Single 성장에 그칠 전망

■ 투자 유망 기업: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칩스앤미디어 / 해외 관심 기업 NVIDIA, TSMC, ARM Holdings, Qualcomm

- 국내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제시 / 삼성전자는 Valuation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투자 유망
-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I반도체 시장을 향후에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와 AI반도체 Foundry를 독점하고 있는 TSMC, Server와 PC에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는 ARM Holdings, On Device AI 대표 기업 Qualcomm을 제시함

*URL: https://buly.kr/CshbU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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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한화생명(088350): BUY/TP 4,000원(유지)
<초과 하락세에서는 벗어날 것>
■ 상대적인 주가 상승률은 당분간 횡보 예상
- 한화생명에 대한 목표 주가 4,000원과 매수 의견 유지
- 올해 동사 주가가 섹터 내에서 가장 부진해 P/B이 0.2x에 불과, 초과 하락세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다만, 상대적인 자본여력은 단기간에 축소가 어려워 초과 상승 여력도 제한적인 수준 전망
- 주주환원정책과 관련된 불확실성 중 배당가능이익 문제는 해소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1분기 말 해약환급금준비금이 이익잉여금 내 48%에 이를 정도로 크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는 배당가능이익 압박이 상당하지만 기획재정부 등 관련 정부부처에서 해약환급금준비금의 손금산입에 따른 세수 부족 문제를 연내 해결할 것으로 보여 배당가능이익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축소될 전망
- 다만, 자본비율 제고 압력이 여전히 높아 주주환원율 확대 폭은 제한적으로 예상. 당사는 보험사들의 유의미한 주주환원율 확대를 위해서는 가정 조정에 따른 변동성이 다소 큰 보완자본을 제외한 기본 자본비율 100%를 기준으로 판단 중인데, 동사의 1분기 명목 K-ICS 비율은 174%로 권고 수준을 20%p 이상 상회하였으나 기본 자본비율은 100% 하회. 향후 보험부채 할인율 추가 강화 등에 따른 순자산 감소, K-ICS 측정대상부채의 경상적인 증가에 따른 요구자본의 확대 전망 등을 감안했을 때 최소한 1조원 내외의 이익잉여금 증가가 필요한 상황으로 추정
- 중장기 경상 이익 체력을 0.7조원 내외로 봤을 때 재보험 출재를 통한 요구자본 Cleansing 등을 가정해도 최대 1,500억원 내외가 회사 체력에 무리가 가지 않는 중장기 주주환원 규모로 추정(총주주환원율 약 20%). 이외에 단기적으로 회사가 할 수 있는 주주환원 액션은 지배구조상 이슈가 제한적인 점 등 감안하였을 때 보유 자사주(13.5%) 소각이 가장 가시적으로 판단

■ 신계약 물량 하락하지만 CSM 증가율은 방어될 전망
- 4~5월 GA채널 보장성 신계약 규모는 1분기 월평균 대비 39.6% 감소한 것으로 파악. 지난 해부터 판매 호조의 주력이었던 단기납 종신과 함께 경영인정기보험에 대해서도 감독당국의 규제가 확대된 영향으로 추정. 2분기 물량 감소 효과가 커서 CSM의 신계약 유입 효과 축소는 다소 불가피하지만 위험률 조정 효과와 포트폴리오 변동에 따라 CSM 환산배수는 개선될 전망
- 반면, 마이너스 경험조정 효과 축소되며 전체 CSM 잔액은 방어될 것으로 예상. 1분기 가정조정 효과가 기시 CSM 대비 -4.1%에 달했는데, 이는 IBNR 기준 변경, 변액보험 할인율 관련 일회성 요인들이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이며 2분기는 경상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UD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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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이피알(278470)
BUY/ TP 520,000 (유지/상향)
강화되는 브랜드 파워, 확대되는 글로벌 시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국 뷰티 디바이스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은 제품 승인 및 출시 건수의 증가와 고령 인구의 증가임. 또한, 미국내 1인당 가처분 소득 증가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 역시 뷰티 디바이스 산업의 성장 요인 중 하나. FRED에 따르면 미국 인구의 개인 가처분 소득이 크게 증가하여 2023년 1인당 가처분 소득은 60,276억 달러에 달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신제품 울트라 튠은 앱에서만 모드 변환이 가능, 결과적으로 이는 사용자 데이터 확보를 통한 동사의 향후 신제품 타겟팅, 소비자 행동 분석 등에 적용될 수 있어 강력한 해자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 뷰티 디바이스와의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 평택 2공장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울트라 튠 외 3Q24 하이푸 디바이스 출시 역시 예정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 평택 2공장을 기반으로 2025년 연간 최대 800만대까지 생산 능력이 확충되면서 늘어나는 수요에도 적극 대응이 가능해진 만큼 글로벌 시장 공략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미국내 신규 리테일 입점 등을 통한 성장세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
- 또한 동사는 틱톡, 콰이쇼우, 타오바오, 샤오홍슈(?音, 快手, 淘?, 小??) 등 중국 주요 플랫폼 대형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1Q24에는 ‘중국 틱톡’으로 불리는 더우인(?音, Douyin)에서 미용기기 카테고리 순위 9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임. 중국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특징은 ‘피부 노화 예방’에 대한 관심 증가로 소비자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스킨 케어 하이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임. 그에 따라 중국 시장은 2026년 213억 위안(약 4조원)에 달할 전망으로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향후 실리콘투와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및 차별화된 기술적 해자(소비자 데이터 확보)와 마케팅 능력을 기반으로 화장품과 홈뷰티 디바이스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함. 업종 평균 멀티플 상향으로 목표주가 52만원으로 상향함

* URL: https://parg.co/UD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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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약진한 극우 세력

★ 조기 총선을 서두르는 영국과 프랑스. 투자자들은 우려하는 쟁점은 크게 2가지로 압축

> 1. 유로존 전역에 걸쳐 반환경 정책이 두드러질 가능성

> 2. 극우 정당의 포퓰리즘성 감세 정책에 따른 유로존 주요국들의 재정적자 리스크

★ 한편 유로존 국가들의 정치적 불안은 이머징 증시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소식

> 높아진 유로존 정치 리스크는 유로존 국채금리의 상방압력과 유로화 약세를 이끄는 재료

> 프랑스와 영국 조기총선 결과 전후 시점으로 여전히 지수 베팅보다는 종목 장세가 될 가능성,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수급에 주목

* https://bit.ly/3XrHchI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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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 TP 42,000 (유지/유지)
변함없는 국내 대표 IP 업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6월 12-13일 개최된 삼성파운드리 포럼을 통해, 삼성 DSP내 핵심적인 국내 IP 업체로서 포지셔닝을 확고히 함. 동사는 세미파이브와 함께 4nm 공정에 최적화된 DDR 메모리 컨트롤러와 PHY IP를 포함한 LPDDR6 메모리 서브시스템을 통합하여 AI 어플리케이션용 칩렛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함. 지난 4월 9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언급하였듯이, 세미파이브와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AI 반도체 관련 로드맵을 확대하고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1Q24 실적은 신규 프로젝트 수주지연에 따라 매출액 25억원(-82% qoq, +135% yoy), 영업이익 -71억원(적자전환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음. 그러나 2Q24부터는 본격적으로 높은 ASP를 보이는 국내외 글로벌 Top Tier 업체들의 신규 프로젝트들이 수주 받을 것으로 전망되어, 라이선스 계약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임
- 2024년 연간으로는 고성능 IP를 중심으로 수주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이를 위해 동사는 지난 2024년 4월 Lv. 3이상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되는 Enlight Pro를 런칭, 향후 차량용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됨
- 엔비디아가 Grace CPU에는 LPDDR 메모리를 적용할 것으로 밝힘에 따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LPDDR과 관련하여 동사는 LPDDR3/4/5/5X/6에 대한 PHY IP와 메모리 컨트롤러 IP를 확보 및 개발 중. 향후 시장 개화시 동사가 높은 ASP를 기반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
- 동사는 일본에 메모리 컨트롤러 IP 개발과 관련한 Openedges Technology Japan 자회사를 설립하여, 연구 개발 인력들을 확보하였음. 이를 통해 향후 차량용 및 모바일 IP에 대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였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49억원(+78.1% yoy), 영업이익 20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LPDDR5X/5용 PHY IP를 글로벌 IP 업체 중 유일하게 개발하여 제공하는 업체로서, 2Q24말부터 기대되는 대규모 IP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실적 성장 모멘텀 클 것으로 기대

* URL: https://parg.co/UD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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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로체시스템즈(071280)
NOT RATED
높은 성장 동력을 보유한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가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일본 로체가 최대주주 (40.1%)로 크게 3가지 사업군을 가지고 있음. 2023년 기준 매출 비중을 보면 반도체 자동화 물류(58%), 디스플레이 자동화 물류 및 모듈 후공정 설비(22%), 글라스 커팅 머신(5%)임
- 동사의 모회사인 일본 로체의 사업 내용을 보면, 반도체 장비 사업 판매 경로는 3가지로, 1)반도체 장비 회사를 통한 납품, 2)반도체 제조업체로 직납, 3)웨이퍼 제조업체로 직납 등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반도체 자동화 물류 사업은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인 Mattson Technology가 메인 고객이며 매년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하고 있음.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을 보면, 2020년 389억원에서 2021년 628억원, 2022년 705억원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은 전방산업의 둔화로 인해 매출액 606억원을 기록함. 최근 중국 반도체 굴기로 인해 공격적인 투자가 Mattson향 반도체 부문의 구조적 성장세로 이어지고 있음
- Mattson은 AMAT 출신 직원들이 설립한 반도체 장비 회사로, 건식 스트립, 급속 열처리, 플라즈마 에칭, 밀리초 어닐링 장비 등을 주로 판매.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화권 고객들에게 빠르게 진입할 수 있었음. Mattson은 2016년 중국 국영기업인 Beijing E-Town Dragon Semiconductor Industry Investment Center에 약 3억달러(약 4,140억원)에 인수됨. 이후 2018년~2020년 매출성장률은 연평균 23.4%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함. 2023년 매출액은 252백만달러를 기록
- 중국 정부는 자국내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이나, 현재 15~20%에 머물러 있으며, 주요 기술과 장비는 여전히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로컬 반도체 장비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이러한 Mattson에 EFEM을 전량 공급하고 있는 동사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일 것으로 기대됨
- 동사의 향후 핵심 사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문은 레이저 커팅 장비로, 동사는 FPD 생산공정에 적용되는 Laser를 이용한 Glass Cutting Machine (GCM)을 2000년 초반에 전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용으로 판매 중. 향후 유리기판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될 경우 동사의 레이저 커팅 장비 부문이 가장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50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으로 디스플레이 부문의 부진으로 실적 개선세가 제한적일 것이나 2025년부터는 신규 사업부의 성장세와 더불어 실적 모멘텀 기대. Mattson향 매출 지속과 향후 유리기판 시장의 개화에 따른 성장세가 기대됨

* URL: https://parg.co/UDX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주라이트메탈(198940)
Not Rated
eM 플랫폼 증설 투자로 장기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1987년 설립된 알루미늄 기반의 자동차 경량화 부품 제조 업체. 국내 최초 현대차향 DOHC 엔진 흡기다기관 알루미늄 부품 국산화를 시작으로 알루미늄 경량화 주조 부품 대응
- 1Q24 기준 매출액은 부문별로 자동차 경량화 부품(87%), 해양 선박 부품(7.4%), IT 등 기타 부품(6%)로 구성. 고객별로 '23년 기준 현대차 54%, GM 11%, 르노 2% 닛산 7%, 포드 5%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 영업이익 2억원(흑전 yoy, OPM 0.4%), 당기순적자 21억원(적지 yoy, OPM -3.5%) 기록,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당기순이익 손실 축소
1) 부문별: 해양선박부품(50억원) 및 기타부분 매출 감소에도, 차경량부품 (525억원) 매출 증가로 매출 증가 견인. 알루미늄 가격 상승과 거래처 판매 단가 인상에 기인 2) 영업이익은 거래처 판매 단가인상 및 3Q22부터 이어진 알루미늄 가격 하락 반등 및 슬로박 공장 흑자 전환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 경량화 부품 수요 확대 수혜, 슬로박 영업 확대로 외형 확대 지속에도 유상증자 이슈
1) 경량화 부품 수요 확대: 전자기력을 활용한 고강도 초정밀 주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특허공법 보유. 차세대 주조 공법인 전자교반고압주조로 고강도/고인성의 주조 대응 가능. 완성차 업체 니즈인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동시 달성 가능
2) 슬로박 외형 성장: '23.06 2차 증설 후 CAPA 144만개/년 확보. 가동 지연으로 손익분기점 달성 지연되고 원재료 유상사급으로 예상 매출 감소했으나 4Q23 흑자 전환. '24년 기아 준중형, 초소형 SUV 개발사 선정, '25년 이후 현대 준중형 SUV 수주 예정으로 외형 지속 성장 기대
3) 유상증자: '23.10 현대차 eM플랫폼 공급사 선정(2023~2033년, 4,037억원 규모) 후 대규모 설비 투자 결정에 따른 유상증자 결정(4/5). 3년간 약 580억 원 규모 설비 투자(시설투자금 1차 약 260억원 유상증자, 2차 차입 조달 예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재료 매입액 87%인 AC 4CH 알루미늄 잉곳 구매단가는 1Q24 7.7% 하락(2023년 평균대비). 2Q24 원재료비 반등/정상화 구간(4년 평균 원가율 94%), 슬로박 흑자 지속, 물량 증가는 실적 개선 요인. 현 주가는 유상증자 결정 발표 후 급락, 美 중국 철강 관세 인상, 현대차 eM플랫폼 증설 투자로 일부 반등. KITIA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선정(141억 규모)으로 경량화 부품 장기 성장 기대되나 1Q24 BPS 기준 P/B 1.1배 수준

* URL: https://parg.co/UDa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우호적 수급에 고금리 크레딧 채권 인기

[발행시장] 건설업과 ESG 이슈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채권 조달 성공
- 회사채 발행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발행이 이어지고 있음
- HL D&I 한라(구,한라건설)는 건설업임에도 불구하고 8.5%의 고금리를 제시하면서 발행 수요를 모집함
- ESG 이슈로 발행이 어려웠던 석탄화력 발전사 삼척블루파워(A+)는 1,500억원 조달에 1,750억원이 모집 됨. 금리는 밴드 상단인 6.187%수준으로 낙찰된 것으로 알려짐

[크레딧 채권 전망] 건설 화학 업종 신용등급 하락, 크레딧 우호적 수급은 지속
- 신용등급 정기평가 시즌을 맞이해서 건설,화학,게임 업종의 등급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
- 신용등급 전망 변경도 건설업과 화학업에서 하향이 이뤄졌고, SKC와 시멘트업체인 쌍용씨앤이의 등급 전망이 하향됨. 그 외 에너지, 자동차, 제약 업종에서는 등급 전망이 상향됨
- 동두천드림파워, 화승코퍼레이션, 화승알앤에이, JW홀딩스 등이 전망이 상향됨
- 부동산 PF 구조조정으로 NPL 시장이 확대되고 영업실적이 개선되면서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등급 전망이 긍정적으로 상향됨
- 크레딧 채권은 미국 물가지표 CPI와 PPI가 안정적으로 나오면서 국고채 금리가 전주대비 -13bp하락했고, 크레딧 스프레드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나타냄. 크레딧 발행 시장과 유통시장은 우호적 수급으로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EIOW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096770)
M.PERFORM/ TP 128,000 (유지/유지)
SK온 일병 구하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전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오는 28~29일 경영전략회의에서 SK이노베이션과 SK E&S 합병 계획이 최종 승인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또한, 향후 SK온에 SK E&S 발전자회사와 LNG 판매사업을 붙이는 방안도 거론될 것으로 알려짐
- 큰 그림에서 SK온 상장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으로 판단
- 정유/화학/2차전지 본업은 상저하고 전망되며, 2차전지 사업은 ‘25년이 ‘24년 대비 개선 전망
- 관련 Deal이 확정되고 SK이노베이션 신주발행에 따른 희석 등이 예상되어야 하겠으나, SK온 추가 지원 가능성 낮아진다는 점에서는 SK이노베이션 주주에게 긍정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만약 합병이 현실화될 경우 CCU, 수소, 해외자원개발 및 유통 등에서 양사간 사업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 궁극적으로는 SK온 상장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계획으로 판단되며, 당사는 이것이 SK이노베이션 주주가치 개선에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음
- SK온의 턴어라운드가 지연되고 전반적인 2차전지 업황 개선이 더딘 상황. SK온의 대규모 투자 소요로 SK이노베이션 주력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향후 SK온에 지원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SK이노베이션 주가에 있어 가장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 SK온과 SK E&S 발전자회사 및 LNG 판매사업 합병 등으로 SK온이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하여 SK이노베이션의 추가적인 지원 가능성이 줄어들고, 궁극적으로 성공적인 IPO로 이어질 경우 SK이노베이션 주주 가치에 긍정적. SK온이 SK이노베이션 주주가치에 디스카운트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 구주 매출을 통한 현금 확보 가능성 역시 기대
- 정유 업황이 예상보다 부진하나, 점진적 개선 기대. 윤활기유 및 PX/Benzene 등 Aromatic 강세가 이어지고 있음. 또한, SK어스온의 자원개발 역시 지속 개선. 이러한 가치가 온전히 주주가치로 이어지고, 수소, CCS 등 SK E&S 사업들이 SK이노베이션과 시너지 발생시 성장 기대감 높아질 것
- SK온 자체 실적은 하반기 조지아 2공장에서 현대차향 물량이 출하되면서 점차 개선될 것
- SK E&S는 SMP 하락에도 미국, 인도네시아 직도입 물량 경쟁력을 바탕으로 발전사업 수익성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 가능. 이를 통해 연간 1.5~2.0조원 수준 영업이익 창출 가능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향후 사업조정 등 구체적인 진행상황 확인 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재조정할 예정

* URL: https://parg.co/Un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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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카카오뱅크(323410): BUY/TP 30,000원(유지)
<성장은 추가 둔화되나 수익성은 방어>
■ 전분기에 이어 특이사항 제한적인 실적 예상
- 카카오뱅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 주가 30,000원을 유지
- 동사의 주가는 대출 성장에 대한 전망이 낮아진 점, 그리고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올해 YTD 26.3% 하락하며 금융업종 내에서 가장 부진
- 다만, 현재 주가 Multiple은 상장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했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상당 수준 반영되었다고 판단. 타행 대비 차별적인 우위에 있는 수신 경쟁력 지속되는 가운데 시중은행과는 다르게 1분기 NIM을 저점으로 연내 상승이 예상되는 점, 부동산 PF 관련 리스크에서는 자유로운 점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충분히 긍정적인 접근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 2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38.1% 증가한 1,13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할 전망
- 대출 성장률 3.5%까지 낮아지나 예대율 상승에 따라 NIM은 1bp 상승할 것으로 추정. 박리다매 전략에서 선회하면서 대출금리는 정상화되지만 저원가성 수신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대손비용률은 비경상 요인 없이 전분기와 유사한 61bp, 판관비도 특이사항 제한적으로 전망
- 플랫폼 수익 등은 아직 두드러지는 수준은 아니나 전분기와 유사한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 예상

■ 손익과 대출 성장률 간의 온도차 예상
- 올해는 지난 해와 다르게 손익 성장률이 대출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전망
- 높은 대출 성장률은 동사의 핵심 경쟁우위로 부각되었으나 이면에는 수익성 둔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 지난 해 대출 성장률은 39%에 달했으나 대출수익률은 연중 내내 하락하며 NIM을 압박
- 올해는 대출 규제 강화 등에 따라 시장 전체적으로 가계대출이 다소 위축될 가능성 높아 동사의 성장 모멘텀도 둔화될 전망. 다만, 여전히 타행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약 15% 예상되며, 최근에 동사의 성장 전략이 수익성 중심으로 선회한 데다 시중은행들이 성장보다는 RWA 관리를 통한 주주환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 그리고 규제 압력이 높은 가계대출보다는 기업대출 중심의 성장을 주로 목표하고 있어 가계대출의 수익성 둔화 압력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
- 예대율 상승에 따라 연말까지 NIM이 상승세를 지속해 연간 이자이익은 16.2% 증가할 전망
- 부동산 PF나 해외 수익증권 손실 영향도 없고, 건전성 지표 추가 악화 여지도 크지 않아 대규모 대손비용 가능성 높지 않으며, 초과 조달한 수신자금을 활용한 운용손익도 확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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