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C(011790)
M.PERFORM/ TP 140,000 (하향/상향)
긍정적인 요인과 부정적인 요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화학 및 2차전지 소재 사업 부진으로 적자 지속
- 한국시장 동박 수출 물량 지속 감소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실적 부진 당분간 지속
- 화학업황은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있으나, 그 회복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유리기판 사업 선두주자로서 중장기 긍정적인 요인 있음. 또한, 반도체 소재도 점진적 회복 기대. 다만, 당장 여타 사업의 적자와 금융비용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을 정도의 이익이 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한 면이 있음
-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월 정읍공장 동박 수출 물량은 전년동기비 50.9% 감소. 부진 지속. EV 수요 부진 지속되고 있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물량 회복 지연되고 있음
- 하반기 중 말레이시아공장 가동 이후 4Q24 흑자전환이 회사 가이던스
- 화학업황은 중국의 경기 부양 등으로 상저하고 업황 전망. 다만, 흑자전환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폭의 회복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 전반적인 반도체 소재 사업은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개선될 것. ISC 소켓 사업 및 CMP 패드 사업 수익성 회복 기대. ‘25년부터는 유리기판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기대감이 높아질 것
- 유리기판은 경쟁사들이 진입하고 있지만, 이미 주요 Major 고객들의 인증과 투자를 받고 있고, CHIPS Act에 따른 보조금 수령에 관한 예비 협약을 체결하는 등 긍정적 요인이 부각될 수 있음
- 다만, 적어도 2~3개 분기 간 실적은 크게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시장 기대가 높은 반도체 기판 사업의 초기 이익 규모가 현재 적자 구조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소재 사업 기대감을 반영한 주가 수준. 향후 2차전지소재/화학사업 등 수익성 개선과 재무구조 안정화가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 URL: https://parg.co/U7o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C(011790)
M.PERFORM/ TP 140,000 (하향/상향)
긍정적인 요인과 부정적인 요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화학 및 2차전지 소재 사업 부진으로 적자 지속
- 한국시장 동박 수출 물량 지속 감소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실적 부진 당분간 지속
- 화학업황은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있으나, 그 회복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유리기판 사업 선두주자로서 중장기 긍정적인 요인 있음. 또한, 반도체 소재도 점진적 회복 기대. 다만, 당장 여타 사업의 적자와 금융비용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을 정도의 이익이 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한 면이 있음
-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월 정읍공장 동박 수출 물량은 전년동기비 50.9% 감소. 부진 지속. EV 수요 부진 지속되고 있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물량 회복 지연되고 있음
- 하반기 중 말레이시아공장 가동 이후 4Q24 흑자전환이 회사 가이던스
- 화학업황은 중국의 경기 부양 등으로 상저하고 업황 전망. 다만, 흑자전환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폭의 회복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 전반적인 반도체 소재 사업은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개선될 것. ISC 소켓 사업 및 CMP 패드 사업 수익성 회복 기대. ‘25년부터는 유리기판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기대감이 높아질 것
- 유리기판은 경쟁사들이 진입하고 있지만, 이미 주요 Major 고객들의 인증과 투자를 받고 있고, CHIPS Act에 따른 보조금 수령에 관한 예비 협약을 체결하는 등 긍정적 요인이 부각될 수 있음
- 다만, 적어도 2~3개 분기 간 실적은 크게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시장 기대가 높은 반도체 기판 사업의 초기 이익 규모가 현재 적자 구조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소재 사업 기대감을 반영한 주가 수준. 향후 2차전지소재/화학사업 등 수익성 개선과 재무구조 안정화가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 URL: https://parg.co/U7o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270,000(유지/상향)
<본연의 가치에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조 8,483억원(-46.1% qoq, -9.3% yoy), 영업이익 374억원(-86.4% qoq, -83.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였음. 실적의 기여도가 높은 지상 방산 사업부문의 일시적 수출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이 컸으며, 항공우주, 비전과 시스템 부분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하였음. 2Q24를 기점으로 폴란드 수출 물량이 인도되면서 연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 4월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인적분할 공시를 냄. 분할존속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으로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분할 기일은 2024년 9월 1일임
-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루마니아 K9자주포 54문, K10탄약운반장갑차 36대 등 수출 모멘텀도 견조함. 루마니아는 국방 예산을 GDP 대비 현재 2%에서 2.5%로 확대, 2032년까지 주요 무기 도입에 399억달러(약 54조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동사는 지난 5월 22일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와 연구개발을 체결, 정밀 유도탄 등 공동 연구활동과 항공 우주까지 협력을 강화할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2025년 평균 BPS 79,503원에 Target P/B 3.4x를 적용
- 동사의 1Q24 방산부문 수주잔고는 약 29조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인적 분할을 통해 동사는 방산업만을 영위함으로써 기업 가치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가 기대됨
*URL: https://url.kr/hf97p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270,000(유지/상향)
<본연의 가치에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조 8,483억원(-46.1% qoq, -9.3% yoy), 영업이익 374억원(-86.4% qoq, -83.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였음. 실적의 기여도가 높은 지상 방산 사업부문의 일시적 수출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이 컸으며, 항공우주, 비전과 시스템 부분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하였음. 2Q24를 기점으로 폴란드 수출 물량이 인도되면서 연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 4월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인적분할 공시를 냄. 분할존속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으로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분할 기일은 2024년 9월 1일임
-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루마니아 K9자주포 54문, K10탄약운반장갑차 36대 등 수출 모멘텀도 견조함. 루마니아는 국방 예산을 GDP 대비 현재 2%에서 2.5%로 확대, 2032년까지 주요 무기 도입에 399억달러(약 54조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동사는 지난 5월 22일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와 연구개발을 체결, 정밀 유도탄 등 공동 연구활동과 항공 우주까지 협력을 강화할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2025년 평균 BPS 79,503원에 Target P/B 3.4x를 적용
- 동사의 1Q24 방산부문 수주잔고는 약 29조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인적 분할을 통해 동사는 방산업만을 영위함으로써 기업 가치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가 기대됨
*URL: https://url.kr/hf97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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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넷마블(251270)
BUY/80,000원 (유지/유지)
<나혼렙 2분기 매출 2천억 거뜬>
■출시 첫 주간 매출액 500억원 추정되며, 5월 매출액만 1,500억원에 달할 전망
-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나혼렙의 첫 주 모바일(구글) 매출액은 약 350억원으로 오딘, 리니지W에 이어 역대 3위를 기록. iOS 및 PC 매출을 감안하면 첫 주 총매출액은 500억원으로 추정되며, 2주차까지 첫 주와 비슷한 매출 속도를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됨. 3주차인 금주 중 첫 업데이트를 통해 일매출(2주차 기준 65~70억원 수준) 방어에 나설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당사가 추정하는 5월 매출액(24일간) 추정치는 1,500억원 이상
■게임 라이프사이클 장기화 청신호: 출시 1주일 국내 DAU 레벨에서 오딘, 리니지W 상회
- 나혼렙 출시 당일 국내 DAU는 75만명(글로벌 500만명)으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제치고 21년 3월 이후 출시된 모바일 RPG 게임 중 1위를 차지. 특히, 출시 1주 경과한 시점의 DAU에서 약 46만명을 기록함으로써 동기간 오딘이 기록한 40만명(출시일 60만명), 리니지W가 기록한 20만명(출시일 42만명)을 상회. 견조하게 유지되는 트래픽은 라이프사이클 장기화의 청신호를 의미하며, 하반기 스팀 출시 및 내년 콘솔 출시 계획도 여기에 힘을 더할 전망. 이로써 동사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이후 5년 만에 연매출 5~6천억원급 메가히트 IP를 보유하게 된 것으로 판단됨
■2분기 나혼렙 예상 매출액 2,000~2,500억원 범위로 500억대 분기 영업이익 이끌 전망
- 6월부터 매출이 하향 안정화되는 것을 가정(6월 일평균 매출액 20억원)하고 전월 매출액 추정치를 합산하면 2분기 나혼렙 매출액은 최소 2,000억원에서 최대 2,500억원 범위로 추정. 이를 반영(나혼렙 2,200억원)한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954억원(YoY +31.8%), 영업이익 516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20% 상회할 것으로 전망
■레이븐2, 일곱 개의 대죄 방치형, 데미스 리본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연내 5종 출시 예정
- 동사는 5월 29일 출시하는 레이븐2(모바일 MMORPG)를 필두로 6월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수집형 RPG),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방치형 신작, RF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서브컬쳐) 등 다양한 장르에서 최대 5종 신작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 특히, 데미스 리본은 자체 개발 IP인 그랜드크로스 기반의 서브컬쳐 게임으로 흥행시 마진율 격상으로 이어질 것
*URL: https://url.kr/d7aib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넷마블(251270)
BUY/80,000원 (유지/유지)
<나혼렙 2분기 매출 2천억 거뜬>
■출시 첫 주간 매출액 500억원 추정되며, 5월 매출액만 1,500억원에 달할 전망
-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나혼렙의 첫 주 모바일(구글) 매출액은 약 350억원으로 오딘, 리니지W에 이어 역대 3위를 기록. iOS 및 PC 매출을 감안하면 첫 주 총매출액은 500억원으로 추정되며, 2주차까지 첫 주와 비슷한 매출 속도를 기록 중인 것으로 파악됨. 3주차인 금주 중 첫 업데이트를 통해 일매출(2주차 기준 65~70억원 수준) 방어에 나설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당사가 추정하는 5월 매출액(24일간) 추정치는 1,500억원 이상
■게임 라이프사이클 장기화 청신호: 출시 1주일 국내 DAU 레벨에서 오딘, 리니지W 상회
- 나혼렙 출시 당일 국내 DAU는 75만명(글로벌 500만명)으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제치고 21년 3월 이후 출시된 모바일 RPG 게임 중 1위를 차지. 특히, 출시 1주 경과한 시점의 DAU에서 약 46만명을 기록함으로써 동기간 오딘이 기록한 40만명(출시일 60만명), 리니지W가 기록한 20만명(출시일 42만명)을 상회. 견조하게 유지되는 트래픽은 라이프사이클 장기화의 청신호를 의미하며, 하반기 스팀 출시 및 내년 콘솔 출시 계획도 여기에 힘을 더할 전망. 이로써 동사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이후 5년 만에 연매출 5~6천억원급 메가히트 IP를 보유하게 된 것으로 판단됨
■2분기 나혼렙 예상 매출액 2,000~2,500억원 범위로 500억대 분기 영업이익 이끌 전망
- 6월부터 매출이 하향 안정화되는 것을 가정(6월 일평균 매출액 20억원)하고 전월 매출액 추정치를 합산하면 2분기 나혼렙 매출액은 최소 2,000억원에서 최대 2,500억원 범위로 추정. 이를 반영(나혼렙 2,200억원)한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954억원(YoY +31.8%), 영업이익 516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컨센서스 이익을 20% 상회할 것으로 전망
■레이븐2, 일곱 개의 대죄 방치형, 데미스 리본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연내 5종 출시 예정
- 동사는 5월 29일 출시하는 레이븐2(모바일 MMORPG)를 필두로 6월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수집형 RPG),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방치형 신작, RF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서브컬쳐) 등 다양한 장르에서 최대 5종 신작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 특히, 데미스 리본은 자체 개발 IP인 그랜드크로스 기반의 서브컬쳐 게임으로 흥행시 마진율 격상으로 이어질 것
*URL: https://url.kr/d7aib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4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전망 汝矣島通信使의 歐羅巴 e-Mobility 見聞錄: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2024년 하반기, 글로벌 OEM에게 모빌리티의 미래를 묻다
- 10주년을 맞이한 2024 Future of the car는 FT가 주최하는 글로벌 자동차 서밋으로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좌담회 형식의 키노트를 통해 주요 사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 모빌리티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화하며 제품의 정의가 달라지고 다루는 사업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과도기적인 현 상황에 대해 주요 기업이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적 위치를 이해할 수 있음. 경쟁 환경의 이해와 전략적 의사 결정은 2-3년 뒤 OEM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의 다이내믹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2. 시장을 관통하는 세가지 질문은 ‘전환’에서 시작
- 전동화 전환 과정 속 나타난 확산 속도의 둔화(Chasm)와 중국의 도약으로 격렬해진 경쟁 환경,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주요 관심
- 중국의 약진: 배터리 소재/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에 대한 견제와 경제적 도입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 다만 제품/지역 전략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중국 업체와 마찰이 큰 유럽계 기업의 경우 높은 중국의 원가 경쟁력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 여유가 없는 것은 경쟁 열위 요인으로 판단
- 전동화 방향성: 모든 OEM은 전동화 전환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했음. 다만, 과거와 달리 전동화 전환 ‘속도’가 아닌 ‘달성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요의 변동성이 큰 위험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를 고민. 때문에 내연기관으로 부터의 고수익 국면의 유예에 대해 안도하기 보다 투자에 대한 회수 지연을 우려하고 있음. 대체 구동수단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보유한 OEM은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요인으로 판단
-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자국 보호주의나 예산 부족에 따른 보조금/지원책 축소, 정책 변화 등 지역별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동화 전략을 구사하는 OEM의 위험 요소는 가중. 제품 타입별, 지역별 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유연한 생산 방식(예. 혼류생산)을 보유한 기업의 비용 구조가 유리함을 언급
3. 2024년 하반기 투자 전략
- 지정학적 긴장과 규제의 변화 속에서 다수 OEM이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도 중국/BEV 기업을 견제하기 위해 전동화 전략을 탄력 운영. 환경 변화에 의한 경쟁 전략의 제약은 1) 현 사업의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과, 2) 유연 생산 기반의 전동화 거점을 주요 시장에 두고, 2) 다양한 타입의 구동 수단 대응 가능한 기업 유리
- 한국 자동차 업종은 산업 Peak-out의 우려 넘어 실적 개선 지속과 유연한 전동화 전략의 지속, 영업현금흐름과 유동성을 바탕에 둔 효율적 자원 배분이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비롯해 기업 가치를 경쟁사 대비 지속 개선할 수 있을 전망. 인도법인 상장 가능성(현대차), 대중 전기차 모델의 중국 성공 안착 및 수출 거점 활용(기아) 등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요소로 이익 개선과 주주환원정책 강화와 함께 주가 상승 탄력을 높일 전망. 완성차 Valuation 회복 진행 중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7K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4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전망 汝矣島通信使의 歐羅巴 e-Mobility 見聞錄: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2024년 하반기, 글로벌 OEM에게 모빌리티의 미래를 묻다
- 10주년을 맞이한 2024 Future of the car는 FT가 주최하는 글로벌 자동차 서밋으로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좌담회 형식의 키노트를 통해 주요 사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 모빌리티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화하며 제품의 정의가 달라지고 다루는 사업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과도기적인 현 상황에 대해 주요 기업이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적 위치를 이해할 수 있음. 경쟁 환경의 이해와 전략적 의사 결정은 2-3년 뒤 OEM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의 다이내믹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2. 시장을 관통하는 세가지 질문은 ‘전환’에서 시작
- 전동화 전환 과정 속 나타난 확산 속도의 둔화(Chasm)와 중국의 도약으로 격렬해진 경쟁 환경,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주요 관심
- 중국의 약진: 배터리 소재/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에 대한 견제와 경제적 도입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 다만 제품/지역 전략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중국 업체와 마찰이 큰 유럽계 기업의 경우 높은 중국의 원가 경쟁력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 여유가 없는 것은 경쟁 열위 요인으로 판단
- 전동화 방향성: 모든 OEM은 전동화 전환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했음. 다만, 과거와 달리 전동화 전환 ‘속도’가 아닌 ‘달성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요의 변동성이 큰 위험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를 고민. 때문에 내연기관으로 부터의 고수익 국면의 유예에 대해 안도하기 보다 투자에 대한 회수 지연을 우려하고 있음. 대체 구동수단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보유한 OEM은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요인으로 판단
-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자국 보호주의나 예산 부족에 따른 보조금/지원책 축소, 정책 변화 등 지역별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동화 전략을 구사하는 OEM의 위험 요소는 가중. 제품 타입별, 지역별 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유연한 생산 방식(예. 혼류생산)을 보유한 기업의 비용 구조가 유리함을 언급
3. 2024년 하반기 투자 전략
- 지정학적 긴장과 규제의 변화 속에서 다수 OEM이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도 중국/BEV 기업을 견제하기 위해 전동화 전략을 탄력 운영. 환경 변화에 의한 경쟁 전략의 제약은 1) 현 사업의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과, 2) 유연 생산 기반의 전동화 거점을 주요 시장에 두고, 2) 다양한 타입의 구동 수단 대응 가능한 기업 유리
- 한국 자동차 업종은 산업 Peak-out의 우려 넘어 실적 개선 지속과 유연한 전동화 전략의 지속, 영업현금흐름과 유동성을 바탕에 둔 효율적 자원 배분이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비롯해 기업 가치를 경쟁사 대비 지속 개선할 수 있을 전망. 인도법인 상장 가능성(현대차), 대중 전기차 모델의 중국 성공 안착 및 수출 거점 활용(기아) 등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요소로 이익 개선과 주주환원정책 강화와 함께 주가 상승 탄력을 높일 전망. 완성차 Valuation 회복 진행 중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7K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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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4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전망 汝矣島通信使의 歐羅巴 e-Mobility 見聞錄: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요약)
1. 2024년 하반기, 글로벌 OEM에게 모빌리티의 미래를 묻다
- 10주년을 맞이한 2024 Future of the car는 FT가 주최하는 글로벌 자동차 서밋으로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좌담회 형식의 키노트를 통해 주요 사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 모빌리티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화하며 제품의 정의가 달라지고 다루는 사업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과도기적인 현 상황에 대해 주요 기업이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적 위치를 이해할 수 있음. 경쟁 환경의 이해와 전략적 의사 결정은 2-3년 뒤 OEM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의 다이내믹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2. 시장을 관통하는 세가지 질문은 ‘전환’에서 시작
- 전동화 전환 과정 속 나타난 확산 속도의 둔화(Chasm)와 중국의 도약으로 격렬해진 경쟁 환경,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주요 관심
- 중국의 약진: 배터리 소재/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에 대한 견제와 경제적 도입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 다만 제품/지역 전략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중국 업체와 마찰이 큰 유럽계 기업의 경우 높은 중국의 원가 경쟁력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 여유가 없는 것은 경쟁 열위 요인으로 판단
- 전동화 방향성: 모든 OEM은 전동화 전환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했음. 다만, 과거와 달리 전동화 전환 ‘속도’가 아닌 ‘달성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요의 변동성이 큰 위험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를 고민. 때문에 내연기관으로 부터의 고수익 국면의 유예에 대해 안도하기 보다 투자에 대한 회수 지연을 우려하고 있음. 대체 구동수단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보유한 OEM은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요인으로 판단
-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자국 보호주의나 예산 부족에 따른 보조금/지원책 축소, 정책 변화 등 지역별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동화 전략을 구사하는 OEM의 위험 요소는 가중. 제품 타입별, 지역별 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유연한 생산 방식(예. 혼류생산)을 보유한 기업의 비용 구조가 유리함을 언급
3. 2024년 하반기 투자 전략
- 지정학적 긴장과 규제의 변화 속에서 다수 OEM이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도 중국/BEV 기업을 견제하기 위해 전동화 전략을 탄력 운영. 환경 변화에 의한 경쟁 전략의 제약은 1) 현 사업의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과, 2) 유연 생산 기반의 전동화 거점을 주요 시장에 두고, 2) 다양한 타입의 구동 수단 대응 가능한 기업 유리
- 한국 자동차 업종은 산업 Peak-out의 우려 넘어 실적 개선 지속과 유연한 전동화 전략의 지속, 영업현금흐름과 유동성을 바탕에 둔 효율적 자원 배분이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비롯해 기업 가치를 경쟁사 대비 지속 개선할 수 있을 전망. 인도법인 상장 가능성(현대차), 대중 전기차 모델의 중국 성공 안착 및 수출 거점 활용(기아) 등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요소로 이익 개선과 주주환원정책 강화와 함께 주가 상승 탄력을 높일 전망. 완성차 Valuation 회복 진행 중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7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4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전망 汝矣島通信使의 歐羅巴 e-Mobility 見聞錄: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요약)
1. 2024년 하반기, 글로벌 OEM에게 모빌리티의 미래를 묻다
- 10주년을 맞이한 2024 Future of the car는 FT가 주최하는 글로벌 자동차 서밋으로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좌담회 형식의 키노트를 통해 주요 사안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 모빌리티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화하며 제품의 정의가 달라지고 다루는 사업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과도기적인 현 상황에 대해 주요 기업이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적 위치를 이해할 수 있음. 경쟁 환경의 이해와 전략적 의사 결정은 2-3년 뒤 OEM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의 다이내믹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2. 시장을 관통하는 세가지 질문은 ‘전환’에서 시작
- 전동화 전환 과정 속 나타난 확산 속도의 둔화(Chasm)와 중국의 도약으로 격렬해진 경쟁 환경,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주요 관심
- 중국의 약진: 배터리 소재/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에 대한 견제와 경제적 도입 사이의 균형에 대해 고민. 다만 제품/지역 전략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중국 업체와 마찰이 큰 유럽계 기업의 경우 높은 중국의 원가 경쟁력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 여유가 없는 것은 경쟁 열위 요인으로 판단
- 전동화 방향성: 모든 OEM은 전동화 전환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했음. 다만, 과거와 달리 전동화 전환 ‘속도’가 아닌 ‘달성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요의 변동성이 큰 위험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지를 고민. 때문에 내연기관으로 부터의 고수익 국면의 유예에 대해 안도하기 보다 투자에 대한 회수 지연을 우려하고 있음. 대체 구동수단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보유한 OEM은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요인으로 판단
-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자국 보호주의나 예산 부족에 따른 보조금/지원책 축소, 정책 변화 등 지역별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동화 전략을 구사하는 OEM의 위험 요소는 가중. 제품 타입별, 지역별 생산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유연한 생산 방식(예. 혼류생산)을 보유한 기업의 비용 구조가 유리함을 언급
3. 2024년 하반기 투자 전략
- 지정학적 긴장과 규제의 변화 속에서 다수 OEM이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에도 중국/BEV 기업을 견제하기 위해 전동화 전략을 탄력 운영. 환경 변화에 의한 경쟁 전략의 제약은 1) 현 사업의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과, 2) 유연 생산 기반의 전동화 거점을 주요 시장에 두고, 2) 다양한 타입의 구동 수단 대응 가능한 기업 유리
- 한국 자동차 업종은 산업 Peak-out의 우려 넘어 실적 개선 지속과 유연한 전동화 전략의 지속, 영업현금흐름과 유동성을 바탕에 둔 효율적 자원 배분이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비롯해 기업 가치를 경쟁사 대비 지속 개선할 수 있을 전망. 인도법인 상장 가능성(현대차), 대중 전기차 모델의 중국 성공 안착 및 수출 거점 활용(기아) 등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요소로 이익 개선과 주주환원정책 강화와 함께 주가 상승 탄력을 높일 전망. 완성차 Valuation 회복 진행 중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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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KOSPI200, KOSDAQ150, KRX300 정기변경
-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지수의 정기변경 대상종목을 발표. 정기변경일 6월 14일(금),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6월 13일(목)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KOSPI 200(편입 6, 제외 6): 한미반도체,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두산로보틱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세아제강지주 편입. DB하이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아시아나항공, 신풍제약, 아이에스동서, 쌍용C&E 제외
- KOSDAQ 150(편입 13, 제외 13): 테크윙, 실리콘투, 제룡전기, 시노펙스, LS머티리얼즈 펩트론 등 편입. 이오플로우, 유니테스트, 제넥신, 상아프론테크, 모두투어, 하이드로리튬, LB세미콘 등 제외
- KRX 300(편입 21, 제외 18):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머티, 두산로보틱스, 테크윙,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서진시스템 등 편입, 티씨케이, 비에이치, 덕산네오룩스, 한샘, 이녹스첨단소재, 신풍제약 등 제외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ZzkI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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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Quant/Global ETF] KOSPI200, KOSDAQ150, KRX300 정기변경
- KOSPI 200, KOSDAQ 150, KRX 300 지수의 정기변경 대상종목을 발표. 정기변경일 6월 14일(금), 실질적인 리밸런싱은 선물옵션 만기일인 6월 13일(목) 장마감 동시호가로 이뤄질 예정
- KOSPI 200(편입 6, 제외 6): 한미반도체,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두산로보틱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세아제강지주 편입. DB하이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아시아나항공, 신풍제약, 아이에스동서, 쌍용C&E 제외
- KOSDAQ 150(편입 13, 제외 13): 테크윙, 실리콘투, 제룡전기, 시노펙스, LS머티리얼즈 펩트론 등 편입. 이오플로우, 유니테스트, 제넥신, 상아프론테크, 모두투어, 하이드로리튬, LB세미콘 등 제외
- KRX 300(편입 21, 제외 18):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머티, 두산로보틱스, 테크윙,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서진시스템 등 편입, 티씨케이, 비에이치, 덕산네오룩스, 한샘, 이녹스첨단소재, 신풍제약 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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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o.la/ZzkIy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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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아이엠티(451220)
NOT RATED
<차세대는 건식이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레이저와 CO2 를 활용한 건식 세정 장비와 EUV Mask Laser Baking 장비 업체임
- 최근 HBM의 고단화에 따라 I/O가 1024개에서 HBM4부터는 2048개로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파티클이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미세화에 따라 이를 제거할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 HBM 내 적층된 DRAM 사이의 간극보다 큰 파티클 발생시 접합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식 세정 수요 증가가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니즈 확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국내 A사와 HBM용 세정 및 검사 장비를 공동 개발 중으로, 동사의 핵심 모듈이 탑재될 예정. 이를 통해 외관검사 및 파티클 제거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 동사의 세정 장비는 CO2 에 높은 압력을 가해 순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고체 형태로 만들어서 파티클을 제거하는 기술을 확보, 동사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납품한 CO2 웨이퍼 세정 장비 역시 고객사 다변화와 추가 발주가 기대됨
- 또한 현재 주로 적용되고 있는 스텔스 다이싱 기술 역시 건식으로 다이싱을 하기 때문에 세정 역시 건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4억원(-39.9% yoy), 영업이익률 -34.6%, 1Q24 실적은 매출액 17억원, 영업이익률 -38.2%로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A사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CO2 세정과 레이저 세정 장비군의 확장성을 기대해볼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5월 28일 동사는 2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 이 중 80억원은 시설자금, 120억원은 공정기술 개발 등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
- 동사의 단독 장비 경쟁력 외에 글로벌 장비들에 탑재되어 매출처를 확대하는 인사이드 전략으로 인해 고객사 확보와 빠른 성장이 기대됨
*URL: https://url.kr/oc5q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이엠티(451220)
NOT RATED
<차세대는 건식이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레이저와 CO2 를 활용한 건식 세정 장비와 EUV Mask Laser Baking 장비 업체임
- 최근 HBM의 고단화에 따라 I/O가 1024개에서 HBM4부터는 2048개로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파티클이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미세화에 따라 이를 제거할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 HBM 내 적층된 DRAM 사이의 간극보다 큰 파티클 발생시 접합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식 세정 수요 증가가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니즈 확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국내 A사와 HBM용 세정 및 검사 장비를 공동 개발 중으로, 동사의 핵심 모듈이 탑재될 예정. 이를 통해 외관검사 및 파티클 제거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 동사의 세정 장비는 CO2 에 높은 압력을 가해 순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고체 형태로 만들어서 파티클을 제거하는 기술을 확보, 동사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납품한 CO2 웨이퍼 세정 장비 역시 고객사 다변화와 추가 발주가 기대됨
- 또한 현재 주로 적용되고 있는 스텔스 다이싱 기술 역시 건식으로 다이싱을 하기 때문에 세정 역시 건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4억원(-39.9% yoy), 영업이익률 -34.6%, 1Q24 실적은 매출액 17억원, 영업이익률 -38.2%로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A사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CO2 세정과 레이저 세정 장비군의 확장성을 기대해볼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5월 28일 동사는 2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 이 중 80억원은 시설자금, 120억원은 공정기술 개발 등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
- 동사의 단독 장비 경쟁력 외에 글로벌 장비들에 탑재되어 매출처를 확대하는 인사이드 전략으로 인해 고객사 확보와 빠른 성장이 기대됨
*URL: https://url.kr/oc5q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AI 산업(Overweight)
2024년 하반기 반도체 소부장 전망: HBM 테스트 공정에 불어오는 변화
■ 수요는 AI만 좋다. 다른 곳을 볼 필요가 없다.
- 2024년 연간 NVIDIA GPU 출하량은 A100, H100, B100 계열을 모두 합산 시 약 341만 개로 추정되며 이는 2023년 147만개의 출하 대비 132% 증가한 수치이다. 2025년에는 B100의 비중이 H100을 앞설 것이며, 연간으로 H100은 325만 개, B100은 350만 개 등 총 674만 개의 GPU 출하(YoY +98%, 2024년 연간 H100 252.4 개, B100 75.2만 개)가 전망된다. 최근 들어 NVIDIA B100의 출하가 내년 연초로 지연된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야기했지만 저번주 있었던 NVIDIA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100은 예정대로 3분기 양산하여 4분기에는 고객사 데이터센터에 탑재가 시작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B100의 양산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HBM Maker들의 생산 공백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며 또한 B100(HBM3E 192GB)에는 H100(HBM3 80GB) 대비 2.4배의 HBM이 탑재되기에 HBM 수요의 매우 큰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HBM 산업에서 테스트 공정이 주목받는 것은 당연한 수순
- 올해 들어 HBM 테스트 공정용 장비 업체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러한 업체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1) HBM Maker들이 Qualification 통과 이후 실제 납품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 2) 매출 및 이익 상향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기 때문이다. 퀄리피케이션은 소량의 샘플을 보내 인증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양산 과정에서처럼 많은 테스트를 할 필요가 없다. 또한 HBM의 퀄리피케이션 통과를 위해 가장 중요한 장비는 생산용 장비, 그 중에서도 특히 패키지 장비이다. 하지만 해당 과정이 끝나고 나면 양산품에 대한 테스트가 필요하고 고객에게 양품을 인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진다. 결국 테스트 공정이 주목을 받는 것은 HBM Maker들의 진행 단계와 자연스럽게 궤를 같이 하는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두번째로 가파른 실적의 상향은 HBM 패키지 장비 업체들 대비 CAPA당 투입되는 장비의 대수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HBM용 테스터의 경우 고객사 CAPA 1K당 1.5~2대 정도가 투입되는 것으로 보이며 10K당 2~5대 정도가 들어가는 패키지 장비들 대비해서 납품 가능한 물량이 훨씬 많다.
■ Top picks는 와이씨, 차선호주 테크윙, 디아이
-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테스터 기술력을 가진 와이씨, HBM 전수조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Cube Prober를 보유한 테크윙, HBM 번인 테스터 국산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디아이에 대해 Buy&Hold 의견 제시
*URL: https://url.kr/qcat8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AI 산업(Overweight)
2024년 하반기 반도체 소부장 전망: HBM 테스트 공정에 불어오는 변화
■ 수요는 AI만 좋다. 다른 곳을 볼 필요가 없다.
- 2024년 연간 NVIDIA GPU 출하량은 A100, H100, B100 계열을 모두 합산 시 약 341만 개로 추정되며 이는 2023년 147만개의 출하 대비 132% 증가한 수치이다. 2025년에는 B100의 비중이 H100을 앞설 것이며, 연간으로 H100은 325만 개, B100은 350만 개 등 총 674만 개의 GPU 출하(YoY +98%, 2024년 연간 H100 252.4 개, B100 75.2만 개)가 전망된다. 최근 들어 NVIDIA B100의 출하가 내년 연초로 지연된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야기했지만 저번주 있었던 NVIDIA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100은 예정대로 3분기 양산하여 4분기에는 고객사 데이터센터에 탑재가 시작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B100의 양산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HBM Maker들의 생산 공백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며 또한 B100(HBM3E 192GB)에는 H100(HBM3 80GB) 대비 2.4배의 HBM이 탑재되기에 HBM 수요의 매우 큰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HBM 산업에서 테스트 공정이 주목받는 것은 당연한 수순
- 올해 들어 HBM 테스트 공정용 장비 업체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러한 업체들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1) HBM Maker들이 Qualification 통과 이후 실제 납품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 2) 매출 및 이익 상향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기 때문이다. 퀄리피케이션은 소량의 샘플을 보내 인증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양산 과정에서처럼 많은 테스트를 할 필요가 없다. 또한 HBM의 퀄리피케이션 통과를 위해 가장 중요한 장비는 생산용 장비, 그 중에서도 특히 패키지 장비이다. 하지만 해당 과정이 끝나고 나면 양산품에 대한 테스트가 필요하고 고객에게 양품을 인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진다. 결국 테스트 공정이 주목을 받는 것은 HBM Maker들의 진행 단계와 자연스럽게 궤를 같이 하는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두번째로 가파른 실적의 상향은 HBM 패키지 장비 업체들 대비 CAPA당 투입되는 장비의 대수가 많기 때문이다. 현재 HBM용 테스터의 경우 고객사 CAPA 1K당 1.5~2대 정도가 투입되는 것으로 보이며 10K당 2~5대 정도가 들어가는 패키지 장비들 대비해서 납품 가능한 물량이 훨씬 많다.
■ Top picks는 와이씨, 차선호주 테크윙, 디아이
-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테스터 기술력을 가진 와이씨, HBM 전수조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Cube Prober를 보유한 테크윙, HBM 번인 테스터 국산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디아이에 대해 Buy&Hold 의견 제시
*URL: https://url.kr/qcat8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엘앤씨차이나 지분 추가확보가 의미하는 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엘엔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지분 23.66%를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취득한다고 공시함. 취득 금액은 USD 6,250,000으로 이번 거래를 통해 동사의 엘앤씨차이나의 지분율은 75.1%로 상승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동사는 지배주조 강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추구 진행될 중국 현지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한 기업 가치 증대가 기대됨.
- 동사는 지난 2월 중국 쿤산시와 강소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인체조직 원재료 수입 허가를 중국내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승인받음,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발판이 될 것. 인체조직은행 설립도 완료하여 현지 원재료 조달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중.
- 중국 국가약품감독 관리국(NMPA)의 혁신의료 기기 트랙을 통한 메가덤플러스의 수입 허가 절차를 진행중으로 2H24에 승인될 것으로 전망됨. 중국 의료 기기 시장 규모는 약 245조원에 달하며, 이 중 동사가 강점을 가진 유방 재건 시장 규모는 6,400억원에 달해 동사가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중국내 퇴행성 관절염 시장 규모가 약 30조원에 달해 메가카티 역시 향후 매출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메가카티 국내 병원은 159개 확보에 따라 침투 속도는 앞선 줄기세포 치료제보다 빠른 상황. 초기 수술 환자에 대한 예후가 좋은 상황이라.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의료 공백 영향이 컸는데, 5월부터 전공의 파업의 마무리 단계에 따라 정상화되고 있고, 준종합병원과 2차 병원의 정상화로 인해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50억원(+20% yoy)될 것. 추가적인 의료 정상화에 따른 실적 성장의 여지는 큼
*URL: https://url.kr/l45zj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엘앤씨차이나 지분 추가확보가 의미하는 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엘엔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지분 23.66%를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취득한다고 공시함. 취득 금액은 USD 6,250,000으로 이번 거래를 통해 동사의 엘앤씨차이나의 지분율은 75.1%로 상승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동사는 지배주조 강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추구 진행될 중국 현지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한 기업 가치 증대가 기대됨.
- 동사는 지난 2월 중국 쿤산시와 강소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인체조직 원재료 수입 허가를 중국내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승인받음,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발판이 될 것. 인체조직은행 설립도 완료하여 현지 원재료 조달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중.
- 중국 국가약품감독 관리국(NMPA)의 혁신의료 기기 트랙을 통한 메가덤플러스의 수입 허가 절차를 진행중으로 2H24에 승인될 것으로 전망됨. 중국 의료 기기 시장 규모는 약 245조원에 달하며, 이 중 동사가 강점을 가진 유방 재건 시장 규모는 6,400억원에 달해 동사가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중국내 퇴행성 관절염 시장 규모가 약 30조원에 달해 메가카티 역시 향후 매출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메가카티 국내 병원은 159개 확보에 따라 침투 속도는 앞선 줄기세포 치료제보다 빠른 상황. 초기 수술 환자에 대한 예후가 좋은 상황이라.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의료 공백 영향이 컸는데, 5월부터 전공의 파업의 마무리 단계에 따라 정상화되고 있고, 준종합병원과 2차 병원의 정상화로 인해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50억원(+20% yoy)될 것. 추가적인 의료 정상화에 따른 실적 성장의 여지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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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태성(323280)
NOT RATED
<복합동박용 RTR과 유리기판 성장수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PCB회로 형성중에 가장 핵심적인 습식 표면 처리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 습식 설비는 PCB 기판을 처리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다양한 약품을 펌프 등을 이용해 기판 표면에 분사한 후 세정, 히터를 이용하여 기판을 건조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는 설비. 동사는 일본 Ibiden, Meiko, 국내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중국 글로벌 PCB 업계 1위인 펑딩, 폭스콘 선난서키트 등 다변화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PCB 전공정을 턴키로 수주받는 국내 유일한 업체
- 최근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Chiplet 패키지 수요 확대로 대면적 FC-BGA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및 글로벌 IT 업체향 신규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고객사향 PCB 설비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역시 식각장비 및 다축 전면기를 중심으로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증가가 이루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1) 중국 CATL과 일본을 중심으로 채택 예정인 복합 동박용 RTR 도금 장비에 대한 매출 가시화와 2)유리기판 관련 장비의 개발 진행으로 향후 성장모멘텀 확보
- 복합동박은 필름막 양쪽표면에 구리를 도금 처리해 배터리내에서 음극재로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여 배터리 수명과 주행거리면에서 유리. 배터리 원가를 30% 절감할 수 있으며, 자동차 외에도 ESS, UAM에 탑재되는 배터리 무게의 경량화 요구 때문에 확장성이 큼.
- 동사의 복합동박용 RTR 도금 장비는 중국 C사가 먼저 요구하여 개발한 장비로, 넓은 폭에서도 일정 장력이 유지되는 균일한 표면의 동박을 구현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비라는 점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 동사의 실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 풀캐파 가동시 연간 2,500억원의 매출 기대
- 유리 기판은 현재 유리 기판의 깨짐 현상 우려에 따른 에칭, 박리 등을 개발 진행중이며, 한국과 일본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시간외로 자기주식 처분을 공시, 처분 목적은 R&D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서라고 밝힘. 이를 기반으로 동사는 글로벌 IT업체향 PCB 장비 매출 증가 및 복합동박 RTR 장비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와 유리기판 장비의 개발을 통한 성장세가 기대됨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77억원(+113.8% qoq), 영업이익 21억원(+1,089.3% yoy)를 기록.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86.8% yoy), 영업이익률 10%를 기록할 예정
*URL: https://url.kr/algqv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성(323280)
NOT RATED
<복합동박용 RTR과 유리기판 성장수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PCB회로 형성중에 가장 핵심적인 습식 표면 처리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 습식 설비는 PCB 기판을 처리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다양한 약품을 펌프 등을 이용해 기판 표면에 분사한 후 세정, 히터를 이용하여 기판을 건조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는 설비. 동사는 일본 Ibiden, Meiko, 국내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중국 글로벌 PCB 업계 1위인 펑딩, 폭스콘 선난서키트 등 다변화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PCB 전공정을 턴키로 수주받는 국내 유일한 업체
- 최근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Chiplet 패키지 수요 확대로 대면적 FC-BGA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및 글로벌 IT 업체향 신규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고객사향 PCB 설비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역시 식각장비 및 다축 전면기를 중심으로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증가가 이루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1) 중국 CATL과 일본을 중심으로 채택 예정인 복합 동박용 RTR 도금 장비에 대한 매출 가시화와 2)유리기판 관련 장비의 개발 진행으로 향후 성장모멘텀 확보
- 복합동박은 필름막 양쪽표면에 구리를 도금 처리해 배터리내에서 음극재로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여 배터리 수명과 주행거리면에서 유리. 배터리 원가를 30% 절감할 수 있으며, 자동차 외에도 ESS, UAM에 탑재되는 배터리 무게의 경량화 요구 때문에 확장성이 큼.
- 동사의 복합동박용 RTR 도금 장비는 중국 C사가 먼저 요구하여 개발한 장비로, 넓은 폭에서도 일정 장력이 유지되는 균일한 표면의 동박을 구현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비라는 점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 동사의 실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 풀캐파 가동시 연간 2,500억원의 매출 기대
- 유리 기판은 현재 유리 기판의 깨짐 현상 우려에 따른 에칭, 박리 등을 개발 진행중이며, 한국과 일본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시간외로 자기주식 처분을 공시, 처분 목적은 R&D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서라고 밝힘. 이를 기반으로 동사는 글로벌 IT업체향 PCB 장비 매출 증가 및 복합동박 RTR 장비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와 유리기판 장비의 개발을 통한 성장세가 기대됨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77억원(+113.8% qoq), 영업이익 21억원(+1,089.3% yoy)를 기록.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86.8% yoy), 영업이익률 10%를 기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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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2024 크레딧 하반기 전망: PF 리스크의 파도, 금리 인하의 희망 등대
> 2024년 하반기 크레딧 시장 전망
- 부동산 PF 구조조정 본격화로 신용경계감은 확대 되겠으나, 견조한 크레딧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로 크레딧 강보합 흐름 전망
- 국고채 금리는 금리 인하 시기 지연, 공급부담으로 금리 변동성 확대 될 수 있겠으나,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 전망을 유지
> 크레딧 스프레드 레벨 부담
- 연초 피벗기대감과 연초 발행시장 호조에 힘입어 태영건설 워크아웃에도 크레딧 강세
- 기관 자금 집행 수요에 힘입어 여전채 AA등급, 회사채 A등급의 부동산PF 리스크가 적은 고금리 채권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 지속 예상
- 발행감소에도 국고채 금리 역전과 박스권 등락으로 크레딧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
- 스프레드 레벨 부담으로 하락 폭은 제한되겠지만, 하반기에도 기관 레버리지 펀드 자금 유입 등 우호적 수급으로 크레딧 강보합세 전망
> 부동산 PF 질서 있는 연착륙 정책
- 사업성이 있는 곳은 자금 지원을 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곳은 유의와 부실 우려로 구분해서 각각 재구조화(사업자 교체)·자율 매각, 경·공매 추진을 유도
- PF 구조조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매수자가 부재한 것. 이에 은행과 보험 1조원 규모(최대 5조원) 신디케이트론을 조성해서 매입을 하도록 하고 인센티브(임직원 면책, 건전성 기준 완화, RP조달허용) 제공
- 경·공매 참여를 통한 캠코펀드 1.1조원 집행, 중소업권(새마을,저축업권) 부실채권 매입 4천억원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VoRZr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 크레딧 하반기 전망: PF 리스크의 파도, 금리 인하의 희망 등대
> 2024년 하반기 크레딧 시장 전망
- 부동산 PF 구조조정 본격화로 신용경계감은 확대 되겠으나, 견조한 크레딧 수요와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로 크레딧 강보합 흐름 전망
- 국고채 금리는 금리 인하 시기 지연, 공급부담으로 금리 변동성 확대 될 수 있겠으나, 중장기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화 전망을 유지
> 크레딧 스프레드 레벨 부담
- 연초 피벗기대감과 연초 발행시장 호조에 힘입어 태영건설 워크아웃에도 크레딧 강세
- 기관 자금 집행 수요에 힘입어 여전채 AA등급, 회사채 A등급의 부동산PF 리스크가 적은 고금리 채권 중심으로 스프레드 축소 지속 예상
- 발행감소에도 국고채 금리 역전과 박스권 등락으로 크레딧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
- 스프레드 레벨 부담으로 하락 폭은 제한되겠지만, 하반기에도 기관 레버리지 펀드 자금 유입 등 우호적 수급으로 크레딧 강보합세 전망
> 부동산 PF 질서 있는 연착륙 정책
- 사업성이 있는 곳은 자금 지원을 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곳은 유의와 부실 우려로 구분해서 각각 재구조화(사업자 교체)·자율 매각, 경·공매 추진을 유도
- PF 구조조정의 가장 큰 어려움은 매수자가 부재한 것. 이에 은행과 보험 1조원 규모(최대 5조원) 신디케이트론을 조성해서 매입을 하도록 하고 인센티브(임직원 면책, 건전성 기준 완화, RP조달허용) 제공
- 경·공매 참여를 통한 캠코펀드 1.1조원 집행, 중소업권(새마을,저축업권) 부실채권 매입 4천억원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VoRZrd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2024 하반기 전망 - Falling Slowly
1. 2024년 하반기 미국 경제: Falling Slowly
- 미국 경기 나홀로 독주 중, 점진적 둔화 예상되나 재정지출과 양호한 금융여건이 버퍼로 작용해 둔화 속도는 더딜 전망
- 견조한 소비와 고용시장은 Sticky한 서비스물가로 연결, 공급측 물가의 상방 리스크 남아있어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역시 더디게 진행될 전망
- 한편, 노동 공급 증가로 노동시장 타이트니스 완화 및 임금 상승세 둔화 흐름은 이어질 전망, 노동시장은 균형을 찾아 갈 것
- 연내 연준의 금리 인하는 4분기에 1회, 2025년에는 3회 인하 예상, 2024년 미국 경제성장률은 2.5%, 근원PCE 물가상승률은 2.8%로 전망
-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에 연동되어 약세 흐름 보이겠으나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추세적 하락 전환에는 시간 소요
2. 2024년 하반기 한국 경제: Balance Game
- 국내 경기는 수출과 내수의 엇갈림 지속될 전망. 수출의 열기가 내수로 빠르게 확산되기는 어려운 환경.
- 한은, 인플레 상방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 늦추기 어려운 환경하에서 수출과 내수 차별화로 통화정책의 운식 폭이 넓지 않은 상황.
- 연준과 탈동조화에 나서는 주요 선진국(ECB, BoE, BoC 등) 대비 성장률은 양호하고 인플레 수준은 높아 신중한 스탠스 보일 전망
- 한국은행은 올해 4분기에 기준금리 1회 인하, 2025년에는 2회 인하 예상. 24년 경제성장률은 2.4%,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7%로 전망
3. 채권 시장 전망: Falling is falling
- 미국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상방 리스크도 잔존하고 있으나 점진적인 둔화 흐름을 부인할 수는 없음. 이에 따라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유효
- 과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미국채, IG회사채가 다른 자산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
- 인하 기대가 유효하다면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채권 비중 확대할 필요성. 다만, 현재 경기와 고용 상황 고려할 때 금리 하락 속도는 더딜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WAkf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 하반기 전망 - Falling Slowly
1. 2024년 하반기 미국 경제: Falling Slowly
- 미국 경기 나홀로 독주 중, 점진적 둔화 예상되나 재정지출과 양호한 금융여건이 버퍼로 작용해 둔화 속도는 더딜 전망
- 견조한 소비와 고용시장은 Sticky한 서비스물가로 연결, 공급측 물가의 상방 리스크 남아있어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역시 더디게 진행될 전망
- 한편, 노동 공급 증가로 노동시장 타이트니스 완화 및 임금 상승세 둔화 흐름은 이어질 전망, 노동시장은 균형을 찾아 갈 것
- 연내 연준의 금리 인하는 4분기에 1회, 2025년에는 3회 인하 예상, 2024년 미국 경제성장률은 2.5%, 근원PCE 물가상승률은 2.8%로 전망
-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에 연동되어 약세 흐름 보이겠으나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추세적 하락 전환에는 시간 소요
2. 2024년 하반기 한국 경제: Balance Game
- 국내 경기는 수출과 내수의 엇갈림 지속될 전망. 수출의 열기가 내수로 빠르게 확산되기는 어려운 환경.
- 한은, 인플레 상방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 늦추기 어려운 환경하에서 수출과 내수 차별화로 통화정책의 운식 폭이 넓지 않은 상황.
- 연준과 탈동조화에 나서는 주요 선진국(ECB, BoE, BoC 등) 대비 성장률은 양호하고 인플레 수준은 높아 신중한 스탠스 보일 전망
- 한국은행은 올해 4분기에 기준금리 1회 인하, 2025년에는 2회 인하 예상. 24년 경제성장률은 2.4%,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7%로 전망
3. 채권 시장 전망: Falling is falling
- 미국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상방 리스크도 잔존하고 있으나 점진적인 둔화 흐름을 부인할 수는 없음. 이에 따라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유효
- 과거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미국채, IG회사채가 다른 자산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
- 인하 기대가 유효하다면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채권 비중 확대할 필요성. 다만, 현재 경기와 고용 상황 고려할 때 금리 하락 속도는 더딜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WAkf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데이터센터용 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로 공랭식 열교환기 수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쓰비시 중공업은 지난 5월 28일 중장기 전망을 통해, 발전용 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가스 터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은 일반적으로 소형 가스터빈 발전기를 사용하는데, Onsite 발전 수요 증가에 따른 소형 가스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 따라서 Onsite 발전을 통해 구현되는 데이터 센터향에서 가스 터빈과 함께 공랭식 열교환기가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전세계적으로 AI 산업 붐이 일면서 더 많은 전력이 소비되는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음
- 가스터빈에는 일반적으로 온도를 낮추거나 높이는 장치로 공랭식 열교환기가 채택됨. 공랭식 열교환기는 가스 터빈에 유입되는 공기를 냉각하여 전력 출력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전력 피크 수요 시간에 많이 채택됨. 최근 동남아시아나 싱가포르 등 냉각 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밀집되어 건설됨에 따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랭식 열교환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 5월 29일 정부는 UAE와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에 서명하면서 에너지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함.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의 아람코에 이어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과 협력, 향후 LNG및 가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동사의 Air Cooler 수주모멘텀이 확대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동사의 신규 수주는 1Q24 1,375억원을 포함하여 총 약 6,0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3년 신규 수주금액인 2,264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함. 동사 창립 이래 최대의 신규수주분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이를 바탕으로 향후 동사의 실적 역시 개선될 여지가 큼
*URL: https://url.kr/c89e3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데이터센터용 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로 공랭식 열교환기 수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쓰비시 중공업은 지난 5월 28일 중장기 전망을 통해, 발전용 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가스 터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은 일반적으로 소형 가스터빈 발전기를 사용하는데, Onsite 발전 수요 증가에 따른 소형 가스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 따라서 Onsite 발전을 통해 구현되는 데이터 센터향에서 가스 터빈과 함께 공랭식 열교환기가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전세계적으로 AI 산업 붐이 일면서 더 많은 전력이 소비되는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음
- 가스터빈에는 일반적으로 온도를 낮추거나 높이는 장치로 공랭식 열교환기가 채택됨. 공랭식 열교환기는 가스 터빈에 유입되는 공기를 냉각하여 전력 출력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전력 피크 수요 시간에 많이 채택됨. 최근 동남아시아나 싱가포르 등 냉각 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밀집되어 건설됨에 따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랭식 열교환기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 5월 29일 정부는 UAE와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에 서명하면서 에너지 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함.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의 아람코에 이어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과 협력, 향후 LNG및 가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동사의 Air Cooler 수주모멘텀이 확대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동사의 신규 수주는 1Q24 1,375억원을 포함하여 총 약 6,03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2023년 신규 수주금액인 2,264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함. 동사 창립 이래 최대의 신규수주분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이를 바탕으로 향후 동사의 실적 역시 개선될 여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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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너지/화학(Overweight)
AI, 이번에는 에너지다.
AI 산업 성장을 위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 대응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음
- AI 가속기의 핵심인 GPU는 다수의 코어가 동시에 병렬 연산하여 GPU당 전력 소비가 기존 반도체 대비 수배 높은 특성을 가진다. 또한, 다수의 GPU가 동시에 연산을 하여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의 평균 전력 사용량은 상당시간동안 Peak 전력 수요와 유사하여 대규모의 전력을 소비한다
- 특히,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미국은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가 4%에서 2030년 9.1%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발전 및 전력설비 투자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Scope 3 배출량 Net Zero 의지를 밝히고 있음. 태양광 등 전통적인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CCS, 수소, 연료전지 등 다양한 기후테크 투자 확대 중. 관련 산업 성장 기대
- Microsoft, Amazon, Meta, Google 등 AI 투자를 리드하고 있는 Big Tech 기업들은 Net Zero 목표를 Scope 3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즉, 이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까지 탄소 배출 감축을 요구 받게 된다
- 따라서, AI 산업 발전에 따른 탈탄소 여파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전통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인 태양광/풍력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CCS 등 새로운 기후테크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어 해당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
태양광, 가장 기본적인 탈탄소 수단.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 탈탄소를 위해 수소 + 연료전지 부각
- Big Tech 기업들은 이미 세계 최대 태양광 전력을 구매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PPA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구매한 전력은 가장 기본적인 Big Tech 기업들의 탈탄소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는 그리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On site 형태로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 과정에서 BESS, 수소 등이 에너지 저장 장치로 각광 받게 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은 청정 수소에 $3/kg의 세액공제 혜택을 밝힘에 따라, 미국 중심으로 수소 관련 Value Chain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Top pick: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LS ELECTRIC
관심종목: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
-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전해조 및 CCS 관련 소재, 전력기기 기업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Top pick은 한화솔루션, LS Electric, 롯데정밀화학이며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을 추천한다.
* URL: https://parg.co/U7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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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너지/화학(Overweight)
AI, 이번에는 에너지다.
AI 산업 성장을 위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 대응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음
- AI 가속기의 핵심인 GPU는 다수의 코어가 동시에 병렬 연산하여 GPU당 전력 소비가 기존 반도체 대비 수배 높은 특성을 가진다. 또한, 다수의 GPU가 동시에 연산을 하여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의 평균 전력 사용량은 상당시간동안 Peak 전력 수요와 유사하여 대규모의 전력을 소비한다
- 특히,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는 미국은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가 4%에서 2030년 9.1%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발전 및 전력설비 투자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Scope 3 배출량 Net Zero 의지를 밝히고 있음. 태양광 등 전통적인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CCS, 수소, 연료전지 등 다양한 기후테크 투자 확대 중. 관련 산업 성장 기대
- Microsoft, Amazon, Meta, Google 등 AI 투자를 리드하고 있는 Big Tech 기업들은 Net Zero 목표를 Scope 3까지 확대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즉, 이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까지 탄소 배출 감축을 요구 받게 된다
- 따라서, AI 산업 발전에 따른 탈탄소 여파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주요 Big Tech 기업들은 전통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인 태양광/풍력뿐만 아니라, 수소, 연료전지, CCS 등 새로운 기후테크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어 해당 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
태양광, 가장 기본적인 탈탄소 수단.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 탈탄소를 위해 수소 + 연료전지 부각
- Big Tech 기업들은 이미 세계 최대 태양광 전력을 구매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PPA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구매한 전력은 가장 기본적인 Big Tech 기업들의 탈탄소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데이터센터향 전력 설비는 그리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On site 형태로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 과정에서 BESS, 수소 등이 에너지 저장 장치로 각광 받게 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은 청정 수소에 $3/kg의 세액공제 혜택을 밝힘에 따라, 미국 중심으로 수소 관련 Value Chain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Top pick: 한화솔루션, 롯데정밀화학, LS ELECTRIC
관심종목: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
-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전해조 및 CCS 관련 소재, 전력기기 기업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Top pick은 한화솔루션, LS Electric, 롯데정밀화학이며 유니드, SK이터닉스,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을 추천한다.
* URL: https://parg.co/U7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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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6월 증시: 정중동(靜中動)
KOSPI Band: 2,560~2,780pt
★5월 KOSPI는 여타 국가 수익률 대비 낮은 성과를 기록
> 연초 이후 상승폭으로 계산해도 마찬가지. KOSPI 상승률은 주요국 중 중하위권에 위치
> 그러나 긍정적인 재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던 상반기. 연초 이후 이익 모멘텀은 주요국 중 상위권을 차지: 12M Fwd EPS 증가율은 +12%를 기록하며, 유로존(+11.8%), S&P500(+4.9%), 일본(+0.6%) 보다 양호
> 부진한 현상에 대한 고찰: 1) 2차전지의 낮아진 이익 영향력 2) EX-삼성전자
★ Idea: 실적개선과 낙폭과대
> 1) 자동차/음식료/건설/유틸리티는 KOSPI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 대비 금번 실적시즌에서 높은 이익 기여도를 기록한 바
> 2) 중국 소비와 애플: 5월 애플의 시가총액은 MS 대비 빠르게 상승. 애플은 중국 소비에 민감도가 높은 대표적인 M7기업
> 3) 신재생: AI 발전에 따라 가파르게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한 공급처로 부각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매력도에 보다 주목해야 할 시기
* https://bit.ly/4bJvlj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증시: 정중동(靜中動)
KOSPI Band: 2,560~2,780pt
★5월 KOSPI는 여타 국가 수익률 대비 낮은 성과를 기록
> 연초 이후 상승폭으로 계산해도 마찬가지. KOSPI 상승률은 주요국 중 중하위권에 위치
> 그러나 긍정적인 재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던 상반기. 연초 이후 이익 모멘텀은 주요국 중 상위권을 차지: 12M Fwd EPS 증가율은 +12%를 기록하며, 유로존(+11.8%), S&P500(+4.9%), 일본(+0.6%) 보다 양호
> 부진한 현상에 대한 고찰: 1) 2차전지의 낮아진 이익 영향력 2) EX-삼성전자
★ Idea: 실적개선과 낙폭과대
> 1) 자동차/음식료/건설/유틸리티는 KOSPI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 대비 금번 실적시즌에서 높은 이익 기여도를 기록한 바
> 2) 중국 소비와 애플: 5월 애플의 시가총액은 MS 대비 빠르게 상승. 애플은 중국 소비에 민감도가 높은 대표적인 M7기업
> 3) 신재생: AI 발전에 따라 가파르게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한 공급처로 부각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매력도에 보다 주목해야 할 시기
* https://bit.ly/4bJvlj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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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차도 넘어 인도, 이익 너머 환원
□ 주요 이슈와 결론
- 5월 판매는 당사 예상 수준. 우호적 환율, 강한 북미 수요로 믹스는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가이던스 수준 제한적인 볼륨 증가와 인센티브 상승은 1Q24 실적 이후 높아진 이익 기대치를 만족하는 수준
- 주가는 이익 기여 높은 북미/내수 시장의 믹스/볼륨 실적에 민감할 전망. 단기적으로 1) 지연되는 주주환원정책 가시화, 2) 현대 인도법인 상장 구체화, 3) 기아 대중 전기차의 성공 가능성 등 영향
- 중장기적으로 경쟁 구도에 영향을 주는 전동화 전환 속도 변동성과 유연한 전략 운영 여부가 기업의 생존/성장 가능성을 결정할 지표. 전동화 전략은 속도가 아닌 '실행 가능성'이 중요할 것이며, 지역별, 구동 방식별, 브랜드별 생산 유연성을 갖춘 기업의 비용 최적화가 중요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국내 완성차의 양호한 실적, 경쟁 환경 변화에도 유연한 전략과 수익성 방어 능력은 상대적인 주가 저평가 해소 요인.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인도 성장세 편승, 美 전동화 가동 등 기업가치 개선을 촉진할 모멘텀은 주가 개선 요인
* URL: https://parg.co/U7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차도 넘어 인도, 이익 너머 환원
□ 주요 이슈와 결론
- 5월 판매는 당사 예상 수준. 우호적 환율, 강한 북미 수요로 믹스는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가이던스 수준 제한적인 볼륨 증가와 인센티브 상승은 1Q24 실적 이후 높아진 이익 기대치를 만족하는 수준
- 주가는 이익 기여 높은 북미/내수 시장의 믹스/볼륨 실적에 민감할 전망. 단기적으로 1) 지연되는 주주환원정책 가시화, 2) 현대 인도법인 상장 구체화, 3) 기아 대중 전기차의 성공 가능성 등 영향
- 중장기적으로 경쟁 구도에 영향을 주는 전동화 전환 속도 변동성과 유연한 전략 운영 여부가 기업의 생존/성장 가능성을 결정할 지표. 전동화 전략은 속도가 아닌 '실행 가능성'이 중요할 것이며, 지역별, 구동 방식별, 브랜드별 생산 유연성을 갖춘 기업의 비용 최적화가 중요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국내 완성차의 양호한 실적, 경쟁 환경 변화에도 유연한 전략과 수익성 방어 능력은 상대적인 주가 저평가 해소 요인.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인도 성장세 편승, 美 전동화 가동 등 기업가치 개선을 촉진할 모멘텀은 주가 개선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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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6월 퀀트/글로벌 EMP 전략: Divergence
1. 미국 및 한국 증시 기술적 지표 점검
2. 6월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 국면 전개
3. 이상 고온 및 라니냐 발생 가능성에 주목
4. 6월 주요국 및 미국 섹터 투자매력도
5. 6월 국내 업종 투자매력도 및 투자유망주 제안
6. 6월 글로벌 자산배분 & 미국 섹터 EMP 제안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BKOpO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퀀트/글로벌 EMP 전략: Divergence
1. 미국 및 한국 증시 기술적 지표 점검
2. 6월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 국면 전개
3. 이상 고온 및 라니냐 발생 가능성에 주목
4. 6월 주요국 및 미국 섹터 투자매력도
5. 6월 국내 업종 투자매력도 및 투자유망주 제안
6. 6월 글로벌 자산배분 & 미국 섹터 EMP 제안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BKOpO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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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삼성증권(016360): BUY/TP 47,000원(유지)
<딱히 뒤처질 이유는 없다>
■ 삼성 금융 계열사 중 자사주 활용은 상대적으로 용이한 상황
- 삼성증권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47,000원 유지. 최근 주가 부진을 야기한 MSCI 지수 편출 이슈가 일단락되었고, 자사주 활용에 대한 기대감 감안하여 증권업종 내에서 관심 확대를 권유
- 당사는 삼성 금융 계열사 중 상대적으로 동사의 자사주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데;
- 우선, 1) 삼성 금융 계열사 지배구조에서 삼성화재가 자사주를 매입 및 소각할 경우 삼성생명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이슈가 있으나 동사는 이와 무관하며(이미 삼성생명의 지분율이 29.4%이기 때문), 2) 新제도 전환 이후에 삼성화재는 해약환급금준비금 등 배당가능이익 관련 문제, LTFR 등 보험부채 할인율 기준 강화와 금리 하락 전망 감안한다면 삼성생명은 향후 순자산 감소 압력이 다소 높아 불확실성이 일부 잔존하지만 동사는 이러한 점도 제한적인 상황이고, 3) 동사의 P/B은 0.4x에 불과하여 삼성화재 대비해서 자사주 활용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효과도 더 높은 편으로 보이기 때문. 4) 이외에도 삼성전자와 관련된 지배구조 문제에서도 자유로워 자사주 활용에 있어 특별한 제약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5) 삼성생명의 K-ICS에서 시장위험액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연결 손익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모회사에도 영향 제한적인 수준으로 예상
■ 총주주환원율 상향 시에도 본업 경쟁력 저하 요인은 크지 않다고 추정
- 17년 이후 자사주 매입은 전무한 가운데 최근 35% 이상의 높은 배당성향 유지 중. 당장 급격히 총주주환원율이 상향될 가능성 높게 보고 있지는 않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삼성 보험 계열사에서 제시한 목표치인 35~50% 총주주환원율에 근접한 수준까지 확대할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
- 동사는 이미 발행어음 사업 진출 기준은 초과한 데다(자본여력 충분하지만 대주주 적격성 관련 문제로 인가 지연 중) NCR 여력도 충분하여 자본유보 압력은 높지 않다고 판단
- 장기적으로는 IMA 사업 요건 충족(자기자본 8조원)도 중요 요인이겠으나 현재 자기자본 규모와 경상 이익 체력 고려했을 때 주주환원 확대가 사업 인가 속도를 크게 좌우할 정도 아니고,
- 향후 발행어음 진출하더라도 단순한 접근으로 발행 한도 최대치에 최근의 업계 평균 마진율을 가정하면 약 10%p 총주주환원율 상향으로 줄어든 발행어음 여력이 연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며, 주주환원 증가와 비교해서 ROE 차이는 제한적으로 추정. 자본정책은 이외에 여러 요인들을 고려해야 하나, 공격적인 가정을 적용하지 않는 이상 주주환원 확대가 주주가치 제고에 더 유리하다고 보이며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규모 확대 기대감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7X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증권(016360): BUY/TP 47,000원(유지)
<딱히 뒤처질 이유는 없다>
■ 삼성 금융 계열사 중 자사주 활용은 상대적으로 용이한 상황
- 삼성증권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47,000원 유지. 최근 주가 부진을 야기한 MSCI 지수 편출 이슈가 일단락되었고, 자사주 활용에 대한 기대감 감안하여 증권업종 내에서 관심 확대를 권유
- 당사는 삼성 금융 계열사 중 상대적으로 동사의 자사주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데;
- 우선, 1) 삼성 금융 계열사 지배구조에서 삼성화재가 자사주를 매입 및 소각할 경우 삼성생명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이슈가 있으나 동사는 이와 무관하며(이미 삼성생명의 지분율이 29.4%이기 때문), 2) 新제도 전환 이후에 삼성화재는 해약환급금준비금 등 배당가능이익 관련 문제, LTFR 등 보험부채 할인율 기준 강화와 금리 하락 전망 감안한다면 삼성생명은 향후 순자산 감소 압력이 다소 높아 불확실성이 일부 잔존하지만 동사는 이러한 점도 제한적인 상황이고, 3) 동사의 P/B은 0.4x에 불과하여 삼성화재 대비해서 자사주 활용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효과도 더 높은 편으로 보이기 때문. 4) 이외에도 삼성전자와 관련된 지배구조 문제에서도 자유로워 자사주 활용에 있어 특별한 제약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5) 삼성생명의 K-ICS에서 시장위험액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연결 손익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모회사에도 영향 제한적인 수준으로 예상
■ 총주주환원율 상향 시에도 본업 경쟁력 저하 요인은 크지 않다고 추정
- 17년 이후 자사주 매입은 전무한 가운데 최근 35% 이상의 높은 배당성향 유지 중. 당장 급격히 총주주환원율이 상향될 가능성 높게 보고 있지는 않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삼성 보험 계열사에서 제시한 목표치인 35~50% 총주주환원율에 근접한 수준까지 확대할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
- 동사는 이미 발행어음 사업 진출 기준은 초과한 데다(자본여력 충분하지만 대주주 적격성 관련 문제로 인가 지연 중) NCR 여력도 충분하여 자본유보 압력은 높지 않다고 판단
- 장기적으로는 IMA 사업 요건 충족(자기자본 8조원)도 중요 요인이겠으나 현재 자기자본 규모와 경상 이익 체력 고려했을 때 주주환원 확대가 사업 인가 속도를 크게 좌우할 정도 아니고,
- 향후 발행어음 진출하더라도 단순한 접근으로 발행 한도 최대치에 최근의 업계 평균 마진율을 가정하면 약 10%p 총주주환원율 상향으로 줄어든 발행어음 여력이 연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며, 주주환원 증가와 비교해서 ROE 차이는 제한적으로 추정. 자본정책은 이외에 여러 요인들을 고려해야 하나, 공격적인 가정을 적용하지 않는 이상 주주환원 확대가 주주가치 제고에 더 유리하다고 보이며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규모 확대 기대감 유효하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7X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OVERWEIGHT)
카지노/여행 4사 모두 5월 견조한 성장률 달성
■파라다이스와 GKL 드롭액 성장률 각각 15%, 13% 기록: 안정적 홀드율 보이며 매출 성장률도 양호
- 5월 파라다이스 드롭액은 6,056억원(YoY +15.2%), 매출 787억원(YoY +14.8%), 홀드율 12.3%(YoY +0.1%p) 기록. 드롭액 성장은 중국 VIP가 전년동월비 72% 급증하며 코로나 이전 대비 75%까지 수요가 회복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기타 VIP와 매스고객도 동기간 각각 13%, 12% 성장. 한편, 5월 GKL 드롭액은 2,968억원(YoY +13.1%), 매출 295억원(YoY +16.3%), 홀드율 9.1%(YoY +0.3%p) 기록. 기타 VIP와 일본 VIP가 전년동월비 각각 28%, 14% 성장하며 전사 견인
■출국자수 회복에 비해 다소 늦었지만 높은 성장률 앞세워 70%까지 수요 회복한 패키지 여행업
- 5월 하나투어 패키지 송출객수는 16.2만명(YoY +75.1%)으로 코로나 이전 수요의 66% 회복률을 기록. 지역별로는 중국이 전년동월비 8배에 가까운 2.34만명을 기록하며 61% 수요 회복률을 마크하였으며, 나머지 지역들도 일제히 45~69% 범위의 초고성장을 달성. 한편, 5월 모두투어 패키지 송출객수는 8.5만명(YoY +36.2%)으로 코로나 이전 수요의 72% 회복률을 기록. 중국 송출객수가 전년동월비 11배 급증한 1.48만명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 견인
■하나투어 & GKL 밸류에이션 메리트 높고, 파라다이스 실적 레벨과 성장률 모두 탁월
- 업황 회복이 먼저 진행된 카지노도 경쟁 격화 우려를 불식시키며 두 자리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행의 경우 30~40%를 훌쩍 뛰어넘은 성장률로 회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 하나투어 및 파라다이스가 사상 최고치의 이익을 경신하는 가운데, 하나투어는 P/E 13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까지 겸비. GKL은 업계 1위 파라다이스에 비해 업황 회복 속도는 느리지만 배당 매력(배당수익률 3%)과 밸류 매력(P/E 13배) 모두 갖추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한 구간으로 판단됨
*URL: https://buly.kr/1c73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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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여행 4사 모두 5월 견조한 성장률 달성
■파라다이스와 GKL 드롭액 성장률 각각 15%, 13% 기록: 안정적 홀드율 보이며 매출 성장률도 양호
- 5월 파라다이스 드롭액은 6,056억원(YoY +15.2%), 매출 787억원(YoY +14.8%), 홀드율 12.3%(YoY +0.1%p) 기록. 드롭액 성장은 중국 VIP가 전년동월비 72% 급증하며 코로나 이전 대비 75%까지 수요가 회복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기타 VIP와 매스고객도 동기간 각각 13%, 12% 성장. 한편, 5월 GKL 드롭액은 2,968억원(YoY +13.1%), 매출 295억원(YoY +16.3%), 홀드율 9.1%(YoY +0.3%p) 기록. 기타 VIP와 일본 VIP가 전년동월비 각각 28%, 14% 성장하며 전사 견인
■출국자수 회복에 비해 다소 늦었지만 높은 성장률 앞세워 70%까지 수요 회복한 패키지 여행업
- 5월 하나투어 패키지 송출객수는 16.2만명(YoY +75.1%)으로 코로나 이전 수요의 66% 회복률을 기록. 지역별로는 중국이 전년동월비 8배에 가까운 2.34만명을 기록하며 61% 수요 회복률을 마크하였으며, 나머지 지역들도 일제히 45~69% 범위의 초고성장을 달성. 한편, 5월 모두투어 패키지 송출객수는 8.5만명(YoY +36.2%)으로 코로나 이전 수요의 72% 회복률을 기록. 중국 송출객수가 전년동월비 11배 급증한 1.48만명을 기록하며 전사 성장 견인
■하나투어 & GKL 밸류에이션 메리트 높고, 파라다이스 실적 레벨과 성장률 모두 탁월
- 업황 회복이 먼저 진행된 카지노도 경쟁 격화 우려를 불식시키며 두 자리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행의 경우 30~40%를 훌쩍 뛰어넘은 성장률로 회복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 하나투어 및 파라다이스가 사상 최고치의 이익을 경신하는 가운데, 하나투어는 P/E 13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까지 겸비. GKL은 업계 1위 파라다이스에 비해 업황 회복 속도는 느리지만 배당 매력(배당수익률 3%)과 밸류 매력(P/E 13배) 모두 갖추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한 구간으로 판단됨
*URL: https://buly.kr/1c73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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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45,400(유지/유지) P/B는 역사적 저점, 실적은 완만하나 개선
-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1,473억원으로 추정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음
- 투자의견 BUY를 유지. 1) 영업이익은 4Q23을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되고 있고, 2) 현재 주가는 P/B 0.21배로 절대적인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판단됨.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964억원, 영업이익 1,410억원, 세전이익 938억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7% 감소, 전분기대비 5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1,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 감소, 전분기대비 16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실적은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되고 있는 상황. 판재 부문은 수입산의 가격 교란에도 동사를 포함한 국내 철강업체들의 가격 인상 노력으로 판가 - 원가 spread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 봉형강 부문은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을 아직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전분기 수준에서 더 악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
- 중국 열연가격은 수요부진에도 지지되고 있음. 중국 철강업계의 수익성이 손익분기점 수준에 불과하여 가격을 낮추기 어려운 상황이고 4월 누계 중국 조강생산이 전년동기대비 4% 감소하는 등 감산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 중국 바오스틸 등 철강업체들이 6월에 가격 인상을 발표한 점도 같은 맥락
- 다만 중국의 감산에도 수출이 증가(중국 내 재고는 낮은 수준)한 점은 공급과잉의 우려로 작용하고 있음. 결국 중국 철강 수요가 회복되어야 하는데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호전되고 있으나 최대 수요처인 부동산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 중국 정부는 작년 하반기 선납금 인하에 이어 올해 5월 LTV 상향까지 부동산 경기부양책을 발표하였음. 그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강하긴 하지만 기저효과까지 고려한다면 연말이 다가올수록 부동산향 철강 수요는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글로벌 철강업황이 현재에서 더 악화되기는 어렵고 하반기 기준금리인하, 중국 부동산향 철강수요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면, 그리고 현재 동사 주가는 P/B 0.21배로 글로벌 peer 대비로나 역사적으로나 저평가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 URL: https://buly.kr/7FPJZ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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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1,473억원으로 추정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낮음
- 투자의견 BUY를 유지. 1) 영업이익은 4Q23을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되고 있고, 2) 현재 주가는 P/B 0.21배로 절대적인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판단됨. 목표주가 45,400원 유지
- 2분기 별도 매출액 4조 8,964억원, 영업이익 1,410억원, 세전이익 938억원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7% 감소, 전분기대비 58%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1,4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 감소, 전분기대비 16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실적은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되고 있는 상황. 판재 부문은 수입산의 가격 교란에도 동사를 포함한 국내 철강업체들의 가격 인상 노력으로 판가 - 원가 spread는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 봉형강 부문은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을 아직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전분기 수준에서 더 악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
- 중국 열연가격은 수요부진에도 지지되고 있음. 중국 철강업계의 수익성이 손익분기점 수준에 불과하여 가격을 낮추기 어려운 상황이고 4월 누계 중국 조강생산이 전년동기대비 4% 감소하는 등 감산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 중국 바오스틸 등 철강업체들이 6월에 가격 인상을 발표한 점도 같은 맥락
- 다만 중국의 감산에도 수출이 증가(중국 내 재고는 낮은 수준)한 점은 공급과잉의 우려로 작용하고 있음. 결국 중국 철강 수요가 회복되어야 하는데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호전되고 있으나 최대 수요처인 부동산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 중국 정부는 작년 하반기 선납금 인하에 이어 올해 5월 LTV 상향까지 부동산 경기부양책을 발표하였음. 그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강하긴 하지만 기저효과까지 고려한다면 연말이 다가올수록 부동산향 철강 수요는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글로벌 철강업황이 현재에서 더 악화되기는 어렵고 하반기 기준금리인하, 중국 부동산향 철강수요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면, 그리고 현재 동사 주가는 P/B 0.21배로 글로벌 peer 대비로나 역사적으로나 저평가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 URL: https://buly.kr/7FPJZ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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