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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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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모두투어(080160)
M.PERFORM/TP 16,000원 (유지/유지)
<비용 통제가 아쉬웠던 어닝 쇼크>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40% 하회한 어닝 쇼크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93억원(YoY +102.5%, QoQ +74.3%), 영업이익 57억원(YoY -6.1%, QoQ 흑전)으로 외형은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이익은 40%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 패키지 송출객수 회복(1분기 33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67% 증가)에 따른 매출 급증은 기대했던대로였지만, 지급수수료 및 마케팅 비용(광고선전비/판매촉진비) 급증 영향으로 이익 단에서는 쇼크 기록

■출국자수 95~100% 회복된 상황에서 1 분기 패키지 송출객수 회복률 78% 기록
- 1분기 출국자수는 742만명으로 코로나 이전 수요의 94%를 회복하였으며 전분기 회복률이 99%였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출국자수는 완전 회복된 것으로 파악됨. 한편, 동사 패키지 송출객수는 33만명으로 같은 기간 수요 회복률은 78%를 마크하였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양호한 수준에 해당함

■출국 점유율 감소 및 낮은 온라인 비중 탓에 주가 밴드의 구조적 하락 불가피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30~5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엔데믹 초입 기간 20~30배로 하향된 이래 현재는 15~20배로 재차 하락한 것으로 판단. 이는 출국 점유율 감소 및 낮은 온라인 비중에 기인하는데, 출국 점유율의 경우 총 송객수 기준으로 1분기 7.1%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0.0% 대비 큰 폭 하회한 수치. 아울러 온라인 비중에 있어서도 3월 앱 MAU 14만명으로 경쟁사 대비 온라인 전환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됨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기존의 16,000원을 유지하도록 함. 보수적 투자의견의 근거는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하락 및 온라인 전환 지연으로 인해 주가 밴드의 구조적 하락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그리고 단기 실적에 있어서도 여행 비수기인 2분기 패키지 송출객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비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다만 1분기말 순현금이 1,054억원인 점은 주가 하방 경직성을 지지


*URL: https://url.kr/812tk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동양생명(082640): BUY / TP 7,300원(유지)
<CSM 성장률이 가장 양호>
■ 손익보다는 CSM 성장률이 돋보인 1분기 실적
- 동양생명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7,300원 유지
-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5% 감소하였으나, 전분기 대비 13.1% 증가한 88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일회성 손실 제외하면 지난 해 1분기와 유사한 실적 기록
- 보험손익은 전년 대비 5.0% 감소했는데, 시행 세칙 개정에 따른 IBNR 추가 적립 효과가 150억원 반영되었기 때문. 이를 제외 시 CSM과 RA 상각익, 예살차 손익 양호해 16.7% 늘어난 수준
- 투자손익도 일회성 손실이 약 600억원(부동산 PF 충당금 250억원, FVPL 매매평가손실 330억원 등) 반영되며 전년 대비 61.4% 둔화되었지만, 운용자산이익률은 3.8%로 이자손익 개선 등에 따라 경상 수준이 양호했고, 부채 부담이율 하락에 따라 보험금융손익은 개선
- 보험계약마진이 5.8% 늘어났는데, 이자부리 제외하더라도 4.8% 성장하며 타 보험사 대비해서 초과 성장. 보장성 신계약 물량 증가(+48.6%)에 따라 신계약 유입효과가 2.5% 개선되었을 뿐 아니라 마이너스 경험 조정 효과가 기시 잔액 대비 -0.7%에 불과. 경쟁사들이 -2% 내외로 경험조정이 나타났던 데 비해서 양호했으며, CSM 마진율 하락 폭도 상대적으로 적은 모습
- 한편, 해약환급금준비금은 고성장에 따라 전분기 대비 1,240억원 증가하며 배당가능이익이 감소했는데, 지난 해 수준의 배당(DPS 400원)을 하는 데 있어서 문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순자산 변동성 방어는 과제
- K-ICS 비율은 전분기 대비 20.4%p 감소한 173.0% 기록. 후순위채 상환 효과 -9.0%p를 제외하면 약 10%p 감소했는데, CSM 증가율이 양호했지만 보험부채 할인율 기준 변경 영향이 컸기 때문. 4분기 기본 자본비율은 118.1%이었으나, 1분기 말은 100%를 다소 하회한 것으로 추정
- 순자산이 전분기 대비 12.4%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감소에 기인. 시중금리 상승으로 FVOCI 자산 평가손실이 전분기 대비 2,594억원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보험계약부채 순금융손익도 946억원 둔화. 할인율 기준 강화 전에는 보험부채가 금리 10bp당 1,200억원 가량 변동했던 점을 감안했을 때 할인율 기준 변경에 따른 영향은 약 4,000억원 내외로 추정
- 회사는 향후 보완자본 발행, 신계약 CSM 유입으로 자본비율 방어할 것으로 계획 중이나, 향후 금리 하락을 앞두고 있고 할인율 규제 강화 스케줄에 따라 순자산가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어 장기채 비중 확대만이 아니라 재보험 출재 등으로 요구자본 Cleansing 필요성 크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xR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파크시스템스(140860)
BUY/210,000(유지/유지)
1Q24 review: 2Q를 향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257억원(-43.6% qoq, -6.63% yoy), 영업이익 5억원(-94.8% qoq, -76.8% yoy)을 기록함. 부진한 실적은 일부 산업용 장비의 매출 이연과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에 기인하였음
- 5월 기준 수주잔고는 874억원, 1Q24 기준 신규 수주는 590억원을 기록. Hybrid WLI 장비는 1Q24 2대를 기록하였으며,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기대됨. EUV 마스크 리페어장비는 1Q24 기준 총 3대를 수주했으며, 2024년 추가 수주 모멘텀도 기대됨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653억원(+14.1% yoy), 영업이익 339억원(+2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SPIE 학회에서 발표된 AFM의 동향을 보면, 박막 증착이나 EUV 포토레지스트의 Shrinkage 등에서도 AFM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IC 본딩 웨이퍼의 계측에서 Hybrid WLI를 채택하고 있음
- 동사의 NX-wafer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용 TSV-Cu pad의 oxidation용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3D IC 본딩 웨이퍼의 최상단 실리콘 층을 AFM과 WLI를 통해 표면을 계측하기도 함. 또한 WLI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딩상 Cu-Cu 패드의 들뜸 공간(VOIDS)을 계측하는 데에도 적용될 예정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고객사 다변화와 EUV, 3D IC bonding 계측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 증가, GAA 공정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AFM및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 적용 확대,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에서 동사의 하이브리드 WLI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URL: https://url.kr/kqofu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LG헬로비전(037560)
BUY/TP 3,900원 (유지/하향)
<TV/MVNO 매출 감소에 마진도 빨간불>

■1분기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5% 급감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672억원(YoY -3.7%), 영업이익 41억원(YoY -64.8%)으로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부진한 실적을 기록. 매출은 비중이 큰 케이블TV가 YoY -4.7%, MVNO가 YoY -8.9% 급감함에 따라 렌탈(YoY +11.5%)과 지역사업(YoY +38.4%)의 선전에도 눈에 띄게 감소. 수익성이 좋은 Home 사업부문(케이블TV, MVNO, 초고속인터넷) 매출이 감소한 탓에 영업이익은 동기간 65% 급감

■케이블TV는 VOD 매출 급감, MVNO는 경쟁 격화로 고전
- 동사 케이블TV 매출액은 2022년 3분기 이래 6개 분기째 QoQ 감소세를 기록. 1분기 가입자는 전년동기대비 4천명 순감하며 업황 대비 선방한 것으로 판단되나, ARPU 감소와 더불어 VOD 매출이 급감하며 YoY -4.7% 기록. MVNO도 가입자 방어는 이루어지고 있지만, ARPU 감소 및 단말수익이 빠지며 매출은 YoY -8.9% 크게 감소

■렌탈 & 지역기반사업 고성장하며 Home 사업 매출 감소 방어에 안간힘
- 1분기 렌탈 매출은 YoY +11.5% 증가한 238억원, 지역기반사업 매출은 YoY +38.4% 급증한 428억원을 기록. 렌탈은 올해도 전년도(22.4%) 수준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지역기반사업도 미디어(제작/광고), EVC(전기차충전기), 커머스(제철장터)를 주력으로 전년비 15%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자체 제작 예능으로는 1분기 김종국의 MAKE미남을 방영했고, 2분기 김원준/박은영의 천하제일 in 건강을 방영 중

■어닝 쇼크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
- 1분기 실적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동사 목표주가를 3,900원으로 기존 대비 13% 하향 조정. 렌탈 및 지역기반사업을 중심으로 신사업을 발굴하여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규모 측면에서 기존 캐쉬카우인 TV/MVNO의 매출 감소를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 현 시점에는 손익 관리보다 성장에 대한 시그널 발현이 투자심리 회복에 있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


*URL: https://url.kr/7o8i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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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기(009150)
BUY/TP 200,000 (유지/상향)
MLCC수요가 살아나고 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기의 6개월 목표주가를 180,000원에서 200,000원 (24년 지배주주기준 BPS에 P/B 1.8배 적용)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실적은 MLCC와 Camera Module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 Consensus를 상회하였고 2분기에는 Galaxy S24용 Camera Module 출하량 감소로 인해 매출액은 QoQ로 8.5% 감소한 2.4조원이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MLCC와 반도체 기판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QoQ로 18.4% 증가한 2,1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한편, 동사의 MLCC 매출액은 AI Server와 전장을 중심으로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동사 MLCC 매출액에서 전장 비중은 1분기 20% 초반에서 하반기에는 20%대 중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Camera Module도 중화 거래선향 고사양 제품과 전장 비중 상승에 힘입어 국내 Captive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크게 줄어들고 있음. 동사의 Camera Module사업은 Lens와 Actuator 및 PCB의 고정밀 설계 및 양산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맞춤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음. 특히 현재 전장용 Camera Module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데 동 Solution은 성장 잠재력이 큰 Robot 분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임. 미래의 Humanoid 로봇은 정교한 Sensing을 위해 기기당 8∼10개의 Camera Module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일본 Peer 그룹의 1분기 Capacitor 매출액은 엔화약세에도 불구하고 QoQ로 감소한 반면, 동사는 QoQ로 3.7% 증가하는 등 시장 점유율은 상승하고 있음. 다만,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으로 아직 Commodity MLCC 가격은 반등하지 못하고 있음. 한편, 범용 제품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Murata와 Taiyo Yuden은 FY24년 매출액 전망치를 각각 8.7%, 15.6% 성장으로 제시하였음. Murata는 자동차와 PC와 함께 가전과 산업용 Capacitor 수요 증가를 예상하였고, Taiyo Yuden은 채널 재고 감소와 함께 전장 및 IT 인프라/산업용 수요 증가를 예상하였음. 전장과 산업용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동사 컴포넌트 사업부 올해 매출액도 YoY로 14.8%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Ibiden은 반도체 기판 수요(SAP 기판)가 올해 YoY로 두 자리 수 성장을 예상하였고, 25년에는 2022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동사도 해외 Server와 가속기 업체들을 중심으로 FC-BGA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음. 동사의 3개 사업부 모두 올해부터 순항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든 사업부의 실적 개선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qcyx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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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LG이노텍(011070)
BUY/TP 318,000 (유지/유지)
더 나은 Camera를 위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LG이노텍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318,000원 (2024년 예상 지배주주 EPS에 P/E 9.5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 주가는 1분기 실적이 시장 Consensus를 크게 상회하였고, 2분기 영업이익 Guidance도 Consensus 대비 높게 제시하면서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음. 우리는 지난 2월 Apple 스마트폰 출하량이 감소하더라도 iPhone Pro Max 판매 호조로 동사 1분기 실적은 Consensus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였는데 실제 결과는 당사 추정치보다도 더욱 양호하였음. 2분기 실적도 Sony의 CIS Wafer 출하량 추이를 감안할 때 시장 Consensus를 재차 상회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QoQ로 4.3% 증가한 4.5조원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Consensus를 15% 이상 상회하는 9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아이폰에 CIS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Sony는 1분기(CY기준) CIS Wafer Input이 QoQ로 0.7% 증가하였는데 23년 1분기 Wafer Input 감소폭 (-12.5%) 대비는 상당히 양호한 수준임. Sony CIS 매출액의 83.2%가 Mobile이라는 점에서 1분기 CIS Wafer Input 증가는 고객사 재고가 건전하다는 것을 암시함. 한편, Sony는 FY24년 CIS 매출액 Guidance를 YoY로 14.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엔화 약세와 함께 iPhone 16 CIS의 Upgrade가 재차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암시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통상적으로 CIS는 생산 Lead Time이 범용 반도체 대비는 1∼2개월 이상 긴 편인데 2분기 Sony CIS Wafer Input 증가는 iPhone 16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금번 iPhone 16은 모든 제품 AP가 N3E를 탑재할 것으로 보임. N3E는 iPhone 15 Pro에 공급되었던 N3B 대비 Wafer ASP가 10% 이상 저렴하다는 점에서 Apple은 줄어든 AP원가를 Camera Upgrade에 할당할 것으로 보임. 특히, iPhone16 Pro Series는 Ultrawide를 12Mega에서 48Mega로 Upgrade할 것으로 보이며, Pro Max Telephoto에만 적용한 Folded Zoom을 Pro에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는 이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iPhone 16 Pro Series Camera Upgrade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a8brd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금리인하기, 연 12% 프리미엄 월 배당 채권에 투자하자

- KODEX 미국30년국채+12%프리미엄(합성H) ETF(A481060): 금리인하 시기, 미국 장기채 투자 성과는 타 자산군 대비 상당히 양호하나, 미국 물가 우려로 연내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지고 있음. 타겟 프리미엄 커버드 콜 전략으로 매주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해 연 12% 수준의 프리미엄을 확보해 안정적인 월 배당을 수취하고, 위클리 옵션으로 향후 금리 하락 시 채권 가격 상승 모멘텀을 누릴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mQrj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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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에프엔씨엔터(173940)
NOT RATED
<미국에서 통한 P1H로 실적턴 이끈다>

■2024년 음반 60%, 공연 56% 성장 목표: 시장 성장률 대폭 상회로 영업이익 흑전 기대
- 2024년 주요 영업지표 전망: 음반 판매량 100만장(YoY +60%), 공연 모객수 50만명(YoY +56%) 목표. 음반은 P1H 50만장(2장+日1장), SF9 20만장(2장+日1장), 앰퍼샌드원 20만장(2장), 씨엔블루/FT아일랜드(팀별 1장 이상) 등 기타 10만장으로 구성. 공연은 P1H 15만명(미주 6만명, 유럽 4만명, 아시아 5만명), 씨엔블루 13만명(일본 7만명, 아시아 4만명, 미주/유럽 2만명), FT아일랜드 7만명(일본 3만명, 아시아 3만명, 미주/유럽 1만명), 기타 SF9, 엔플라잉, 정해인(팬미팅), 로운(팬미팅) 등 15만명으로 구성
- 2024년 실적 전망: 공연 모객수가 전년비 17만명 증가함에 따라 100억원 이상 공연매출 증가가 예상되고, 음반 판매량도 전년비 37만장 증가함에 따라 30~40억원의 음반매출 증가를 예상. 이에 따라 공연/음반/음원 매출액은 전년도 374억원에서 올해 보수적으로 잡아도 500억원(YoY +34%)을 전망. 매니지먼트/팬미팅 사업 부문을 코로나 이전 정상 수준으로의 회귀(연매출 400억원)만 가정해도 엔터사업 매출액은 900억원(YoY +24%) 이상 기대. 드라마 제작 매출은 올해도 전년도와 같은 1편을 계획하고 있지만 변동성이 큰 분야. 전사 연결 매출은 1,050억원(YoY +14%)으로 예상되며, 영업손익은 흑자전환 목표. 마진이 좋은 공연 매출의 비중이 증가하고, 임직원에 대한 제한적 임금인상(스톡옵션 동기부여) 등의 비용 절감 노력 더해져 흑전 달성할 계획
- P1H는 올해 음반 50만장, 공연 15만명으로 각각 전년비 65%, 87%라는 초고성장을 달성할 전망. 상반기는 앨범 1장, 한미 투어로 8만명 모객이 예정되어 있고, 하반기는 앨범 2장(8월 日베스트앨범 1장 포함), 유럽/일본 투어로 7만명 모객이 예상됨. 아울러 5월 미국 뮤직 어워즈 참석 및 MLB 시구, 6월 거버너스볼 음악 축제 공연(2번째 K-POP 아티스트) 등 미국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활발한 활동. 올해 첫 미국 아레나 투어 입성(비메이저 기획사로는 3번째)하였으며, 1분기말 위버스 구독자(141만명) 중 미주/유럽 비중이 45%에 달함
- 앰퍼샌드원은 올해 음반 2장을 발매하여 20만장 판매량을 목표로 하며, 상반기 앨범은 총판 7만장(4Q23 데뷔 앨범 5만장) 목표로 마무리 중. 2분기 중국(칭다오/베이징) 팬사인회 개최로 중국 활동 예열 중이며, 일본에서도 1분기 단독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어 아시아 팬덤 확장 빠르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데뷔 초기라 4Q23 및 1Q24 실적에서 기여도가 낮았던 것이 사실이나,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멤버가 4명 포함되어 있는 만큼 하반기 가파른 활동량 증가를 수반한 이익 개선을 기대


*URL: https://url.kr/a9d2n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금융 산업(OVERWEIGHT)
<2024년 하반기 금융업 전망: 제한적인 반전>
■ 잉여자본여력이 Valuation Gap 지지하나, 주가 상승률 차별화는 완화될 전망
- 유니버스 금융의 하반기 주가 초과 상승 폭은 상반기 대비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나, 은행과 보험사의 잉여자본여력이 1분기 이후에 회복할 것으로 추정되기에 양호한 주가 흐름은 지속될 전망. 24년 말 자본비율은 1분기 말 대비 합산 기준으로 은행 0.2%p, 보험 2.6%p 가량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정책과 자본비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 등 감안하여 은행업을 가장 선호
- 다만, 섹터 내 주가 상승률 차별화는 축소될 것으로 예상.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예고된 이후 회사별 주가 차별화 수준이 확대. 주주환원정책을 위한 잉여자본여력에 대한 관심 집중되며 각 섹터 내에서 자본비율이 높은 KB금융(46%)과 삼성생명(26%), 삼성화재(31%)의 주가 상승 폭 상대적으로 부각
- 하지만 이러한 잉여자본여력 격차는 주가에 상당 수준 기반영된 것으로 판단. 위 상위 3사는 24년 말 RWA 대비 잉여자본여력의 추정치가 각각 1.3%, 2.1%, 6.3%로 개별 섹터에서 가장 높지만, 동시에 P/B도 상대적으로 가장 높고 자본비율 상위사-하위사 간 주가 Multiple Gap은 전년 말 대비 100%를 상회할 정도로 격차 확대되었기 때문. 금융사의 자본비율은 그 특성상 하위사가 상위사 대비 단기간 내에 초과 개선될 여지가 제한적인 영역인 동시에 상위사 또한 하위사와 격차를 급격하게 확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현재의 회사별 Valuation Gap은 당분간 일정 수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신한지주와 2위권 손해보험사의 주가 상승 여력 높다고 판단. Key Player에 대한 관심도 지속 필요
- 회사별 주가 차별화가 제한적인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Top Pick이 갖는 의미는 크지 않지만,
- 시가총액 대비 올해 예상되는 주주환원규모가 크고 주가 상대 부진의 이슈가 대부분 해소된 점 등을 감안했을 때 신한지주를, 자본비율 개선 폭 가장 클 것으로 보이는 DB손해보험, 높은 손익 증가율과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시 현재의 낮은 P/B가 돋보일 수 있는 현대해상을 Top Pick으로 제시
- 이외에 자본여력이 큰 KB금융, 가장 높은 주주환원 의지 지속하는 메리츠금융지주 선호

* URL: https://parg.co/Ux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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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선엔지니어링(452280)
NOT RATED
<알고보니 최선은 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데이터 센터를 구현하기 위해 투자되는 대규모 자본과 엔비디아 GPU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결과적으로 생성형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전력망 공급 제한으로 인해 ‘전력 공급 시간’의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전력 자가 발전이 중요해지고 있음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478억원 (+50.6% yoy),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 2024년에도 실적 우상향세는 지속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하이록코리아와 같이 계장용 피팅 및 밸브를 생산하는 업체. 2021년부터 미국 BloomEnergy와 SK에코플랜트의 합작법인인 블룸SK퓨어셀향으로 SOFC용 플러밍 모듈을 국내 유일 단일 벤더로 생산, 2021년 벤더 등록 후 동사의 실적은 2021년 매출액 272억원에서 2022년 매출액 410억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
- SOFC용 플러밍 모듈은 연료전지 시스템의 연료 배분 기능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내열성이 요구됨
- 동사의 국내 주요 고객사인 SK에코플랜트가 중국 최대 데이터 센터 개발, 운영기업인 GDS가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시스템에 SOFC를 설치.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서도 GDS, Equinix, AWS 등이 데이터 센터를 구축, 미국은 인텔과 MS가 블룸에너지와 협업하여 데이터센터에 SOFC를 설치되어 활용될 예정임. 따라서 동사의 SOFC 플러밍 모듈 역시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2023년 제2공장 토지 선매입을 통해 2024년 공장 증축이 완료되는데, IPO 당시 규모보다 더 큰 규모로 증설 예정임. 2025년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동사의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온사이트 전력 공급의 방안으로 SOFC가 주목받는 가운데, 블룸에너지와 더불어 향후 동사의 SOFC용 플러밍 모듈의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됨

*URL: https://url.kr/1qtha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LG전자(066570)
BUY/TP 140,000 (유지/유지)
Decoupling은 Detail에 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LG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40,000원 (24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1.22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1분기 LG이노텍 포함 연결 매출액은 추정치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18.5% 상회하였음.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LG이노텍의 실적 전망치 상향 등으로 인해 기존 추정치를 각각 1.7%, 11.3% 상회하는 21.9조원과 9,26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해 생활가전과 TV 제품에 대한 수요 부진으로 올해 LG이노텍 제외 영업이익은 YoY로 정체될 것으로 보임. 다만, 동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은 조금씩 성과가 확인되고 있음. 동사는 기존 생활가전과 TV 시장에서의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바탕으로 경기에 덜 민감한 1) Platform, 2) B2B, 3) 신사업 등으로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있음. 제일 먼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는 분야는 Web OS기반 Platform 서비스 사업임. 동사의 스마트TV Platform인 Web OS기반 LG채널에는 다양한 Contents가 있는데 미국을 중심으로 Fast (Free Advertisement Supported Streaming TV) 시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음. Fast는 유료 OTT와는 달리 스마트TV의 광고만 보면 다양한 Contents를 무료로 볼 수 있는데 한국 Contents가 범세계적으로 인기가 상승하면서 미국과 유럽 이외에 중남미와 인도시장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 2억대의 LG TV가 Web OS로 구동되고 있으며, 300개 이상의 TV업체에도 해당 OS를 공급. 특히, 자동차 Infotainment와 스마트모니터 등에도 Web OS 생태계 확장을 통해 26년까지 모수를 3억대로 늘릴 계획임. 현재 Web OS에서 경험 가능한 제휴 Contents는 3,500개에 육박하고 있음. 올해 Web OS기반 Platform 매출액은 YoY로 35% 이상 성장한 1조원이 예상되며, HE 매출액의 6.5%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동 Platform 매출액의 상당 부분이 광고 수입이라는 점에서 수익성 관점에서 매력적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H&A에서 Air Solution은 System 에어컨 등 B2B 비중이 크며 차세대 성장 동력인 히트 펌프와 함께 중앙공조시스템인 Chiller 제품의 경우 Data Center 투자 수요 증가와 함께 향후 새로운 Cash Cow가 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동사는 이미 LGU+의 Data Center에 Chiller (터보냉동기)를 납품하였고, 타 IT기업의 Data Center에도 Chiller를 공급하고 있음. AI Data Center 투자 확대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공조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동사는 중장기적으로 동 부문에서 큰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보임. 신사업인 로보틱스와 전기차 충전 사업도 순항이 예상되는 등 동사의 타 가전 업체들과의 Decoupling은 Detail한 전략과 함께 현재 진행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장기적인 기업 체질 변화 가능성을 겨냥한 저점 매수 전략 유효

*URL: https://url.kr/osjp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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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AI 산업(Overweight)
엔비디아, B100 지연 없다 연내 매출 반영 시작

■ 또 한번 실적 서프라이즈, 2분기 가이던스 다시 한번 상향

- NVIDIA의 FY1Q25 매출은 $26.04B(YoY +262%, QoQ +18%)로 기존 가이던스였던 $24.65B을 6%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 이에 더해 FY2Q25 매출 가이던스로 $28B(현재 컨센서스 $26.7B)을 제시하며 저번 분기에 이어 다시 한번 가이던스를 상향
- 데이터센터 사업부 매출은 $22.56B(YoY +427%, QoQ +23%)로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 기타 사업부별로는 Gaming $2.6B, Professional Visualization $0.43B, Auto $0.33B, OEM&Other $0.08B의 매출을 기록

■ 젠슨 황 "연내 엄청난 수준의 B100 매출 반영 시작, 2분기 샘플링, 3분기 양산, 4분기 출하"
- NVIDIA CEO 젠슨 황은 일반 데이터센터 중심의 세상에서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세상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새로운 ‘AI Factory’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강조
- 또한 여러 우려가 제기되었던 신작 B100에 대해 예정대로 3분기 양산, 4분기 출하 시작을 언급하며 신작의 공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다음 신작도 1년 주기로 출시 예정)
- 금년 NVIDIA의 최고 기대작인 B100은 HBM을 192GB 채용할 예정인데 이는 전작인 H100(80GB), H200(141GB)에 비해 매우 큰 폭의 메모리 채용량 성장이며 이로 인해 국내 HBM Maker들은 쉴틈없이 HBM을 생산해내야할 것으로 보임
- 한편 젠슨 황은 B100부터 Liquid Cooling(액체냉각)의 채용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하며 생태계 내 여러 파트너들과 액체냉각의 도입을 위해 협업하고 있음을 밝힘

■ NVIDIA, H200과 B100 수요는 폭발중 2025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압도할 것
- NVIDIA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수만, 수십만개의 GPU를 사용하는 AI Factory들이 Meta, Tesla 등의 주도로 구축되고 있으며 국가적 차원에서도 AI 데이터센터의 규모와 퀄리티는 국가경쟁력의 하나가 되었다고 언급
- 동사는 현재 H200이 출하중에 있음을 언급했으며 H100이 고객 입장에서 제품 가격 1달러당 5달러의 매출을 창출했다면 H200은 달러당 7달러의 매출(Llama3 기준)을 창출하게 될 것임을 강조
- 한편 NVIDIA는 이번 Earnings call을 통해 10대 1 액면분할을 발표

*URL: https://url.kr/8o7b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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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 (Overweight)
장문수의 ASMR vol. 3 - 야레야레 못말리는 전동화

□ 지금 전동화 하지 않으면 우린 춤을 출 거에요
- 금리 인하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진 2023년 연말 이후 자동차 시장은 EV only OEM에서 Legacy OEM로 투자의 범주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BEV Chasm 우려는 현행 내연기관 중심 사업 모델이 유리한 상황으로 이해되었고, HEV 등 대체 내연기관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도 수익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기대는 '단기적'으로는 지금 '잘 팔고 잘 버는' 내연기관 중심의 OEM이 주가에 긍정적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 특히 이런 시장의 혼란 속에서 가격/원가를 무기로 시장을 침범하는 중국계 BEV의 도약은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 자립을 시도하는 OEM에게는 큰 도전인 상황입니다. 자국의 고용과 시장의 자생을 위해서 미국과 유럽이 고민한 관세에 대한 정책 변화는 그간 각 국 정부가 풀어갔었던 정책적 해법의 연장선에서 당연하게 예상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전기차로 전환이 과거에는 '속도'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과정'을 돌아보고 현실적인 전략을 평가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BEV 확산 '속도'가 조절되는 모습이 '방향성'의 변경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연기관 시대로의 회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투자자 관점에서는 Legacy OEM를 현실에 안주하는 업체와 공격적 전환 전략을 숨 고르는 업체,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선점을 위한 준비 시간을 번 업체로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 관점에서 국내 OEM과 공급망이 재조명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제품 타입별 수요 변동에도 유연한 생산 구조를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탁월하고, 한국/미국/유럽/중국 상관 없이 전동화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정책적 리스크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전동화 전환 속도 변화에도 HEV부터 BEV, FCEV 등 다양한 제품 타입에 대한 대응 능력과 시장 내 설득력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입지를 대응하는 현대차, 기아는 약점 없이 성장 구도에 편승 가능한 포지션에 있기 때문입니다.
- 인도법인 상장 및 주주환원정책 강화 가능성과 2H24 예정된 북미 전동화 전용 공장의 가동 일정, 대중 전동화 모델의 저가 시장 공략이 글로벌 피어 대비 경쟁력인 실적 위에 얹혀지고 있어 동사의 글로벌 경쟁사 대비 낮은 Valuation이 지속적으로 투자 매력을 환기시킬 것으로 판단합니다. 완성차 Valuation의 회복은 가시화되는 투자 포인트에 따라 공급망에게 확대 전개 되며 업종 전반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URL: https://parg.co/Ux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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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김종배]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2024년 디스플레이 하반기 전망: 기대가 현실화되는 순간

1H24 Review: OLED up-cycle 모멘텀 확인 24년 1분기에는 연초 보고서에서 제시한 Display OLED의 up-cycle의 2가지 모멘텀인 Mobile, Tablet이 어느정도 확인되었음. Mobile 내에서는 Flagship 모델에서 적용되던 OLED 패널이 보급형 smartphone까지 확대 적용. 이는 관련 exposure가 있는 OLED Value-Chain의 실적에서 확인되었음. Mobile 내에서 OLED 침투율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고 향후 더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 Tablet OLED 역시 출시가 예상보다 지연되었지만 고성능의 모델로 5월 출시. 패널 양산은 이미 1분기부터 시작되어 매출 일부 인식하였고, 2분기 실적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임

2H24 Preview: 모멘텀의 지속성을 확인하고 OLED Big-cycle로 가는 이정표 하반기에는 이러한 up-cycle 모멘텀을 확인하는 시점. Mobile이 보급형으로 확장이 되었으나 수익성이나 물량 측면에서 봤을 때 여전히 Flexible OLED의 비중이 높기에 판매 회복이 중요함. 특히 상반기 부진했던 북미 smartphone의 판매가 신작 출시를 통해 회복될 수 있을지가 관건. 북미 smartphone에서 하반기에 주목해야할 점은 1) AI on-device 신작 출시 및 판매 호조, 2) 부진했던 중국 판매 회복임. AI 기능에 대해서는 6월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부진했던 중국 판매 역시 가격 인하를 통한 판매 회복을 시도하고 있음. 하반기 북미 smartphone 판매가 양호하게 되면, Display 업종의 입장에서는 기존의 Flexible OLED 출하가 견조하며 Rigid OLED의 판매가 확대되는 상황을 기대할 수 있음. Tablet OLED는 올해 Display의 업종에 반영되는 실적보다 중요한 것이 판매량임. 당초 800만대 수준까지 출하량 전망치가 하락하였고, 출시가 미뤄지며 연간 출하량은 550만대-850만대 수준으로 Range가 확대된 상황. 다만 Mobile OLED 비중이 높은 국내 Display 업종에는 IT OLED의 판매가 당장 실적으로 크게 반영되기보다는 향후 방향성을 확인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임

2024년 하반기 Display 투자전략: 상반기에 이어 소재업체 비중확대 추천 OLED 소재업체는 아직까지 비중확대가 유효한 구간이라고 판단됨. 24F P/E 기준 아직 20배가 안되는 수준이며(18-19배), 이는 역사적으로 봤을 때도 Band 평균 수준을 하회. OLED 확장 cycle에서 가동률이 낮아졌을 때 당장 실적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value-chain은 소재 업체이므로 현재 국면에서 높은 valuation 부여 타당. 직접 양산을 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 기록(OPM 기준 20%-25% 수준). OLED 소재업체인 덕산네오룩스, 피엔에이치테크에 대한 Buy & Hold 전략 제시

* URL: https://zrr.kr/Pg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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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시장백서: 모멘텀을 찾아서

★ 실적 시즌 종료 이후 맞이하는 6월 FOMC 회의(13일)에 대한 경계 심리

> 그럼에도 여전히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삼는 전략을 유지.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옅어지게 만드는 요인이나, 시장의 초점은 금리 부담을 이기는 이익

> 1) 5월 미시건대소비자 설문조사, 내구재 중심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약화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확인

> 2) 미국 내구재 재고의 기울기는 지난 코로나 19 이후 수준까지 하락

★ 코로나19 제외 가장 양호한 실적 기록한 24년 1분기 : 예상치 대비 11.3조원 서프라이즈

> 경험적으로 이익 서프라이즈 시현 시 KOSPI 수익률은 (+)를 기록 & 1분기에 이어 2분기 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확률은 경기 회복 국면에서 높아지는 경향

★순환매 Idea: 1분기 이익 서프라이즈 기여도가 높았지만 시총 상승이 제한되었던 자동차/음식료/건설/유틸리티/철강/화학/소프트웨어

> 그 중 자동차/음식료/건설/유틸리티는 시총 비중 대비 높은 이익 서프라이즈 기여도를 기록한 업종

* https://bit.ly/3KmQNhG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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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저스템(417840)
BUY/21,000(유지/유지)
<1Q24 review: 부진을 딛고 바닥은 찍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41억원(-74.6%qoq, -49.8% yoy), 영업손실 -41억원(-49.8% yoy)을 기록하였음. 2023년부터 이어진 반도체 업황의 부진으로 감산에 따른 영향이 1H24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습도제어 2세대 제품인 JFP의 해외 고객사 납품 지연과 디스플레이 부분의 OLED 고진공 제전 장비인 VIS 중화권 진출 이연에 따라 매출 부진으로 이어짐
- 영업 손실 이유는 인건비 증가와 주식보상 비용 반영, 연구개발 반영에 따른 비용 증가가 컸던 것으로 파악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1Q24 수주는 146억원(+29.5% yoy)을 기록, 주요 고객사의 태양광 장비와 해외 반도체 고객사의 JFP 수주가 주효했음. 향후에도 해외 반도체 고객사의 HBM 선단 공정 Capex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JFS 솔루션 수주 증가와 국내외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그리고 최근 미국의 태양광 전력 공급량 확대 및 EU에 중국산 저가 태양광 수출품에 대한 대응 촉구에 따른 국내 고객사의 태양광 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으로 인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됨
- 당사 에너지 애널리스트인 강동진 위원에 따르면, 1Q24 미국 태양광 설치 수요는 12GW로 역대 1분기 중 사상 최고. Enphase는 가정용 태양광 시장 역시 2Q24부터 전분기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Nvidia H100의 피크전력은 700W. Intel, AMD의 기존 서버 프로세서 Peak 전력 사용량 280W대비 약 2.5배. 특히 LLM을 학습하기 위한 GPU는 병렬 연산을 하기 때문에 동시 구동. 지난해 H100 출하량 150만개, 올해 200만개 전망되는 가운데, 이들 중 50%가 동시 가동될 경우 Peak 전력 부하는 약 2.5GW. 서버 전력 수요는 일반적으로 Computing 수요가 40%, 냉각이 40%, 이를 산술적으로 감안 시 AI 서버향 수요는 올해 말 6GW 신규 창출. 50%라는 보수적 가정에서도 지난해 미국 내 설치된 전력 설비가 55GW 수준임을 감안하면, 단지 2년만에 엄청난 신규 전력 수요가 오직 AI 서버향으로 창출되는 것. 특히, Microsoft, Meta 등은 대부분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사용함에 따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수요 급증 전망
- 자회사 플람은 미국 First Solar에 멀티 플라즈마 패널 세정장비를 수주, Set-up 완료되었으며, AI서버향 전력 수요 강세로 인해 태양광 수요 급증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해외 반도체 고객사의 HBM향 CAPEX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JFS 솔루션 수주 확대와 AI 서버향 전력 수요 강세에 따라 동사의 수주 모멘텀은 2Q24부터 본격화될 전망

*URL: https://url.kr/dz6l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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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하이록코리아(013030)
BUY/38,000(유지/유지)
<1Q24 review: 성장하는 한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498억원(+6.1% qoq, +8.9% yoy), 영업이익 154억원(+38.0% qoq. +37.2% yoy)을 기록함. 호실적의 이유는 환율 상승과 전방 산업인 반도체와 조선향 매출 반영 등에 기인
- 2024년 신규 수주는 2023년 1,700억원 대비 증가, 2022년과 유사한 1,9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은 석유화학 42.4%, 해양 8.7%, 조선 12.1%, 반도체 12.3% 등을 차지하였음. 2022년 말~ 2023년 조선업체들의 LNG 및 FLNG 수주에 따른 조선향 매출 비중 증가와 반도체 업체들의 팹 투자 기대감에 따라 2024년에는 본격적으로 실적의 개선세가 가팔라질 것
- 주주 친화적인 정책에 따라 총 300억원의 규모로 2023년~2026년까지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30%이상을 현금 배당하기로 한 점도 우호적인 상황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975억원(+4.6% yoy), 영업이익 554억원(+6.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우호적인 전방산업의 턴어라운드에 따른 수혜가 실적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

*URL: https://url.kr/c6mtb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한국금융지주(071050): BUY / TP 81,000원(유지/상향)
<실적만큼은 양호>
■ 핵심 자회사 실적 호조로 양호한 스타트
-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하고,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1분기 순이익을 반영한 추정치 변경 등에 따라서 목표 주가는 직전 대비 5% 상향한 81,000원으로 제시
-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3,404억원 기록하며 예상치 크게 상회. 증권 별도 손익은 표면적으로 크게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전년 동기에 카카오뱅크 지분 관련된 일회성 요인 때문. 당기에 발생한 일회성 요인(자회사 배당)도 제외한 손익은 38.4% 개선
- 증권의 이익 성장은; 브로커리지 관련 수수료 증가만이 아니라 DCM 영업 호조로 IB 관련 수수료 크게 개선되며 수수료손익 17.1% 확대되었고, PF 대출 직접보유 등으로 인한 이자수익 증가로 이자손익이 두 배 이상 증가, 운용손익도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선방했기 때문. 부동산 PF 충당금 등 자산 손상 규모도 상당히 제한적. 신규 Deal 유입에 따른 경상 충당금의 증가(PD값 등 상향 효과)에도 불구하고 일부 계약금 대출에서 환입이 발생하며 순적립 규모는 미미
- 이외에 저축은행/캐피탈 등은 충당금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40% 이상 부진한 손익 기록

■ 주주환원은 아쉽지만 높은 수익성 등 감안하면 투자매력 있다고 판단
- 올해 주가는 약 10% 상승했지만 여전히 P/B은 0.4x로 절대적으로나 상대적으로도 낮은데, 이는 최근 시장의 관심이 주주환원 규모에 쏠린 상황에서 동사는 경쟁사에 비해 주주환원보다 성장에 자본정책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 증권의 IMA 사업 인가 등 본업 성장을 위한 자본배분이 필요한 가운데 이미 지주 이중레버리지비율은 타이트하기 때문에 주주환원여력 크지 않은 것은 사실
- 다만, 오랜 기간 동사 주가에 부담 요인이었던 부동산 PF 리스크가 점차 해소되고 있고 지속가능 ROE가 10%대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충분히 투자매력 있다고 판단
- 최근(5/13)에 금융당국에서 부동산 PF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는데, 동사는 부동산 PF Exposure가 지주 합산 약 5조원(브릿지론 1.3조원) 규모로 상당하나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으로 적립률이 약 16%에 이르고, 고정이하여신 중 30% 이상이 기적립된 것으로 추정되어 추가 적립 규모는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 해외 CRE 손실은 지난 해 대부분 반영되어 추가 손실 가능성 제한적
- 당초 기대보다 기준금리 하락 시기가 지연되며 한투증권의 조달비용 하락 속도는 예상보다 높지 않지만 신용공여잔고 증가 등으로 이자손익도 양호할 것으로 보이고, 양호한 브로커러지 지표 뿐 아니라 IB 관련 수익도 견조해 9,000억원 대 연간 이익 체력(지주)으로 회복될 전망

* URL: https://parg.co/U7H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009830)
BUY/ TP 43,000 (유지/상향)
북미에서 꽃피는 태양광 사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한화솔루션 북미 태양광 제품 생산 거점인 Dalton, Cartersville 공장들 및 태양광 발전소 EPC가 진행 중인 LA 인근 지역 Site를 방문. 한화큐셀 CEO 및 주요 임직원과 미팅
- 한화솔루션은 장기적으로 단순 태양광 모듈 판매 사업자에서 벗어나, 이를 활용한 EPC 및 에너지 플랫폼 사업자로 발전하고 있었음
- 하반기는 강화된 대중국 규제 및 EPC 사업 수익 증대로 턴어라운드 기대. 또한, 중국 자체적으로도 태양광 제품 공급과잉 대응 의지 표명함에 따라, 예상보다 시황 개선 가속화될 가능성 상존
- AI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증대. 태양광 중장기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사업 기회 확장
- 목표주가는 43,000원으로 상향. 정유/화학 업종 Top pick 추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한화솔루션은 ‘25년부터 폴리실리콘-웨이퍼-셀-모듈을 모두 수직계열화 한 미국 내 유일한 실리콘 기반 태양광 업체가 될 전망. 또한 EPC 및 에너지솔루션(가정용) 사업으로 수직 계열화 및 플랫폼 사업화 하여, 단순 태양광 모듈 사업 비중이 낮아져 모듈가격 변동 영향 최소화될 것
- 매니지먼트는 최근 미국의 태양광 제품에 대한 대중국 무역 장벽이 더 강화되고 있고, 하반기 시행 예정인 동남아산 우회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태양광 사업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소통. 또한 미국정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중국산 수입 물량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음을 밝힘
- 미국 내 태양광 제품 과잉 재고에 대한 우려 크지만, 매니지먼트가 판단하는 연말 재고 수준은 시장 우려 대비 크게 낮은 수준(30GW). 하반기 규제 시행으로 중국산 유입 물량 대폭 감소 전망. 특히 6개월 내 설치가 되지 않을 경우 관세 부과 등 부담이 커지는 것이 중요
- 현재 미국에 모듈 공장을 보유한 Jinko는 여전히 안정적인 생산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ongi 공장은 주민 반대로 가동 지연. 6/6부로 동남아로부터 수입되는 셀 관세 면제가 끝남에 따라, 셀을 수입하여 미국에서 모듈을 만드는 중국 업체들의 원가 경쟁력은 더욱 악화될 것
- 동사는 최근 ㈜한화로부터 인수한 장비사업을 통해 기술 내재화 강화. 자동화율 크게 높여 미국 내 생산 경쟁력 높이고, 차세대 Tandem Cell 관련 기술 유출 방지 효과 기대
- Domestic Contents Adder를 확보할 수 있는 셀/봉지재를 내재화 하여 2025년부터 미국 내 중국 모듈 회사들 대비 높은 ASP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판단. 또한 이를 활용하여 단순 모듈 생산에서 벗어나고 있음. 시황 영향을 점차 줄이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주가는 변동성이 확대. 재무구조 우려 있으나, AMPC 유동화 등으로 차입금 감소 가능하며, 시황 개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으로 재무구조 우려는 점차 완화될 것

* URL: https://parg.co/U7H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C(011790)
M.PERFORM/ TP 140,000 (하향/상향)
긍정적인 요인과 부정적인 요인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화학 및 2차전지 소재 사업 부진으로 적자 지속
- 한국시장 동박 수출 물량 지속 감소 중. 2차전지 소재 사업 실적 부진 당분간 지속
- 화학업황은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 있으나, 그 회복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유리기판 사업 선두주자로서 중장기 긍정적인 요인 있음. 또한, 반도체 소재도 점진적 회복 기대. 다만, 당장 여타 사업의 적자와 금융비용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을 정도의 이익이 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한 면이 있음
- 목표주가는 140,000원으로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4월 정읍공장 동박 수출 물량은 전년동기비 50.9% 감소. 부진 지속. EV 수요 부진 지속되고 있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물량 회복 지연되고 있음
- 하반기 중 말레이시아공장 가동 이후 4Q24 흑자전환이 회사 가이던스
- 화학업황은 중국의 경기 부양 등으로 상저하고 업황 전망. 다만, 흑자전환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폭의 회복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 전반적인 반도체 소재 사업은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개선될 것. ISC 소켓 사업 및 CMP 패드 사업 수익성 회복 기대. ‘25년부터는 유리기판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기대감이 높아질 것
- 유리기판은 경쟁사들이 진입하고 있지만, 이미 주요 Major 고객들의 인증과 투자를 받고 있고, CHIPS Act에 따른 보조금 수령에 관한 예비 협약을 체결하는 등 긍정적 요인이 부각될 수 있음
- 다만, 적어도 2~3개 분기 간 실적은 크게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시장 기대가 높은 반도체 기판 사업의 초기 이익 규모가 현재 적자 구조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소재 사업 기대감을 반영한 주가 수준. 향후 2차전지소재/화학사업 등 수익성 개선과 재무구조 안정화가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 URL: https://parg.co/U7o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270,000(유지/상향)
<본연의 가치에 주목>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조 8,483억원(-46.1% qoq, -9.3% yoy), 영업이익 374억원(-86.4% qoq, -83.2%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였음. 실적의 기여도가 높은 지상 방산 사업부문의 일시적 수출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이 컸으며, 항공우주, 비전과 시스템 부분은 실적 호조세를 기록하였음. 2Q24를 기점으로 폴란드 수출 물량이 인도되면서 연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24년 4월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인적분할 공시를 냄. 분할존속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으로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 분할 기일은 2024년 9월 1일임
-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루마니아 K9자주포 54문, K10탄약운반장갑차 36대 등 수출 모멘텀도 견조함. 루마니아는 국방 예산을 GDP 대비 현재 2%에서 2.5%로 확대, 2032년까지 주요 무기 도입에 399억달러(약 54조원)를 투입할 계획으로, 동사는 지난 5월 22일 루마니아 국립항공우주연구소(INCAS)와 연구개발을 체결, 정밀 유도탄 등 공동 연구활동과 항공 우주까지 협력을 강화할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2024년~2025년 평균 BPS 79,503원에 Target P/B 3.4x를 적용
- 동사의 1Q24 방산부문 수주잔고는 약 29조원으로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되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한 동사의 우주 수송 및 탐사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인적 분할을 통해 동사는 방산업만을 영위함으로써 기업 가치의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가 기대됨

*URL: https://url.kr/hf97p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