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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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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280,000원 (유지/유지)
<예상보다 부진, 이제는 연간 감익 염두>

■1분기 음판 급감과 두 팀 신인 데뷔로 OP 144억원 기록: 당사 전망치 26% 하회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3,609억원(YoY -12.1%), 영업이익 144억원(YoY -72.6%)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765억원, OP 195억원) 대비 각각 4%, 26%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시현. 앨범은 음반판매량 급감(YoY -51%)을 스트리밍이 방어하며 YoY -21% 감소하였는데, 이는 당사 전망치를 10% 상회한 양호한 매출. 반면, 공연 비수기 및 BTS 군백기 영향으로 MD/라이선싱, 콘텐츠 매출이 전망치를 두 자리 수 하회. 영업이익 급감은 외형 감소뿐만 아니라 두 팀(TWS/아일릿)의 신인 데뷔 비용이 반영된 점에 기인

■이제는 연간 감익 가능성을 염두에 둘 시점: 2024년 영업이익 전년비 4.7% 감소 예상
- 1분기 감익 폭을 감안하면, 2~4분기 주력 아티스트의 컴백 및 대규모 투어를 고려하더라도 연간 매출 성장은 5.7%, 영업이익의 경우 4.7% 역신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우선, 음반은 2분기 TXT, 세븐틴, 엔하이픈, BTS(RM), 뉴진스 등이 대거 컴백하고 세븐틴 베스트 앨범 판가가 일반 앨범 대비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판매량은 2분기(1,330만장, YoY -8%)까지 감소세를 지속할 전망. 공연은 2분기 91만명 모객으로 전년동기 수준 모객을 달성하는 점 긍정적. 3분기 데뷔 예정인 캣츠아이 미국시장 흥행 및 세븐틴/엔하이픈 하반기 대규모 투어 개최가 실적 상향의 단초

■음원 매출 비중 50% & 위버스 미일 Z세대 아티스트 입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근거는 확고
- 동사 앨범 매출에서 음원(스트리밍)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30%, 2024년 1분기 50%로 후발 3사 평균 20%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 아울러 위버스는 최근 미국(Conan Gray 기입점, 유튜브 구독자수 524만명)과 일본(요아소비 6월 입점, 유튜브 구독자수 660만명)의 Z세대 아티스트들이 입점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도약 가능성을 시사. 하반기 캣츠아이 데뷔로 미국 음원시장에서 하이브 영향력은 한 단계 격상이 확실시되고, 위버스 멤버십 구독 서비스도 도입이 유력

■하이브 IM 올해 최소 3종 퍼블리싱 신작 내놓으며 게임 산업 존재감 확대 예상
- 동사는 자회사 하이브IM을 통해 4월 2일 별이 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개발사 플린트)을 출시하였으며, 첫 주 매출 순위 9위, 차주 14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 연내 추가 퍼블리싱 라인업으로는 던전스토커즈(개발사 액션스퀘어, PC/모바일향 익스트랙션 RPG), 오즈 리라이트(개발사 마코빌, 수집형 RPG) 등이 대기중



*URL: https://url.kr/fke46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32,000원(유지/유지) 1Q24 실적, 시장 예상 부합

- 24년 1분기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이유는 1)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지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2) 현재 P/B는 0.4배로 절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있으며, 3)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신성장 동력을 찾는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가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는 32,000원 유지
- 24년 1분기 매출액 9,531억원, 영업이익 213억원, 세전이익 20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1% 감소, 전분기대비 기저효과로 큰 폭 증가
- 세아베스틸의 특수강과 세아창원의 스테인레스재 판매량은 전방산업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어 정상 수준을 하회하고 있지만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는 것으로 추정. 올해 1분기 국내 특수강 수요도 작년 4분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분기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5% 증가 예상.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저점 확인 및 하방경직성을 가지는 상황으로 이해가 되며 건설, 기계 등 전방산업과 동행하여 중기적으로 판매량 회복을 기대. 최근 한달 LME 니켈 가격 15% 상승으로 스테인레스재 가격 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
- 아직 개화하는 단계는 아니나 동사는 국내 대표적인 특수강 업체로서 원전 CASK, 항공 소재 등 향후 성장성이 있는 제품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 동사 주가는 2만원 초반에서 횡보 중. 부진한 업황과 실적은 주가에 기반영 되었다고 판단되며 향후 실적이 개선되면서 주가도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1GHLX0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12,500(유지/유지)
오르는 비용과 맞다이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416억원(+157.3% yoy, OPM 6.1%)으로 컨센서스 35.4% 하회. 원재료비 및 운임비 상승, 유럽공장 초기 비용, 물량 중동 배분에 따른 선진시장 감소로 믹스 악화 영향
- 1분기 부진에도 2024년 매출액 목표 7.3% 증가한 2.9조원, OPM 10%대 유지. 고수익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속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을 보며 주가의 방향성이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비용 증가 요인이 실적 기대 하회 요인
1) 매출액 6,781억원(+6.0% yoy, -0.0% qoq), 영업이익 416억원(+157.3% yoy, -35.2% qoq, OPM 6.1%), 지배순이익 408억원(+258% yoy, +282%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43억원(OPM 9.3%)과 당사 예상 644억원(OPM 9.5%)을 각각 35.4%, 35.5% 하회
2) 요인: 영업 비수기, 원재료 상승 등 비우호적 환경. OE 비중 확대, 중동 수요 대응을 위해 미국/유럽 등 비중 축소로 믹스 악화. 운임비 상승에 의한 비용 부담과 유럽 공장 초기 비용으로 수익성 기대에 못미친 실적
- Key Takeaways: 유럽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전사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1) 2024년 매출액 2.9조원(+7.3%), 영업이익률 10%대 목표 유지. 유럽 증산이 2H24까지 안정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OE 증가와 유통 채널 확대, 재고 감소로 RE 회복 전망. 원가 상승은 4Q24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며, 고인치 중심의 운임비 경감되는 유럽 증가가 증익 견인
2) 유럽 2차 증설은 초기 램프업 전까지는 감가비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이 있겠으나, 안정적 재고와 주문 대응속도 향상으로 안정화가 빠르게 될 것으로 기대. 2024년 말 이후로 미국 거점 확대에 대한 전략도 경기 상황을 고려하며 수립/추진할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비용 증가로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연간 목표 수정은 없이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 이익 기대가 상향된 국내 타이어 실적과 달리 넥센타이어는 외형 성장 초기에 발생하는 마찰적 비용 증가가 일시적으로나마 충분히 상쇄되지 못하는 모습
- 원가 상승 부담은 마진 구조가 약한 Top-tier의 가격 인상 의지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격 인상 재개 시 가격 경쟁력 뛰어난 국내 타이어 업체에 유리한 국면으로 이해.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믹스 대응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영업 환경은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T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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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 주요 이슈와 결론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1Q24 실적이 연이어 발표되며 북미 시장을 중심의 견조한 수요 대응을 하고, 달러 강세의 수혜를 본 현대차/기아의 경쟁사 대비 실적 변별력 확인. 환율/믹스/비용의 우호적 방향 속 약점이었던 인센티브와 볼륨이 1Q24 대비 양호하게 전개되며 2Q24의 실적 기대를 상향
- 다만 정부의 2차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가이드라인이 자사주 소각, 배당, 비효율적 자산 처분에 대한 세제 혜택 등 구체적 방안이 포함 없이 인센티브에 대한 언급만 있었고, '최종 의견 수렴 이후 5월중 확정'으로 결론이 미뤄지면서 완성차 중심의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다시 기다려야하는 상황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당사 전망은 1Q24 완성차 중심 양호한 실적을 확인하며 강화되는 주주 환원 정책, 하반기 금리 인하로 인한 Peak-out 우려의 소멸과 미 전동화 공장 가동의 Valuation 할인 해소, 언론을 통해 기대감 고조된 현대 인도법인 IPO, 기아 대중 전기차 모델 확대의 성공적 런칭이 주가 상승 지지 전망 유지

* URL: https://parg.co/U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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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NAVER(035420)
BUY/290,000원 (유지/유지)
<커머스 아쉽지만 광고 턴 & 콘텐츠 증익에 안도>

■광고와 커머스가 탑라인 이끌고 콘텐츠 적자 감소 받치며 1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견인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5,261억원(YoY +10.8%), 영업이익 4,393억원(YoY +32.9%)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각각 2.4%, 12.2% 상회. 컨센서스 이익 대비로는 13% 상회한 깜짝 실적을 시현. 매출 성장은 1)서치플랫폼이 검색과 디스플레이 모두 각각 전년동기대비 6%, 5% 성장했고, 2)커머스가 역기저에도 두 자리수 성장률 달성하며 전사 견인. 영업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1)광고/커머스 영업이익이 5,070억원(YoY +9.2%)으로 국내 광고/커머스 및 포쉬마크(최초 분기 EBIT 흑전) 이익이 개선되었고, 2)콘텐츠 영업손실이 해외 웹툰 수익성 개선 및 제페토 연결 제외(3/1부)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동기대비 655억원 감소, 전분기대비 218억원 감소한 97억원을 기록한 점에 기인

■홈피드 & 클립 효과로 DP 턴어라운드!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 아쉽지만 포쉬마크 EBIT 흑전 주목
- 서치플랫폼 부문은 검색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도 9개 분기 만에 시장성장률을 상회한 YoY +5%로 턴어라운드되며 전체 매출은 YoY +6.3% 성장한 9,054억원 기록. 디스플레이는 홈피드(1월 DAU 600만명으로 전월비 2배, 체류시간 네이버앱 2위) 트래픽 급증 및 클립(영상 재생횟수 작년말 대비 3배) 호조 영향으로 6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률. 한편, 커머스는 매출액 YoY +10.4% 증가 SODA 제외), 거래액 YoY +4.6% 증가(SODA 제외)로 시장 거래액 성장률 크게 하회. 다만, 1분기 거래액 12.2조원(YoY +5%) 중 제휴몰 제외 거래액은 10.3조원(YoY +8%)이며, 여기서 포쉬마크를 차감한 국내 거래액 성장률은 7~8%로 추정. 포쉬마크는 이번 분기 첫EBIT 흑전에 성공하며 Posh Show, Posh Lens 등 네이버 기술 도입 효과 발현이 가속화되는 모습

■콘텐츠 영업손실은 해외 웹툰 수익성 개선 & 제페토 연결 제외 효과로 97억원으로 급감
- 1분기 콘텐츠 영업손실은 9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분기 대비 218억원의 손실 축소는 해외 웹툰 수익성 개선 및 제페토 연결 제외 효과가 각각 65%, 35%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됨. 해외 웹툰 분기 손실률은 이제 5~8% 구간까지 개선된 것으로 파악. 웹툰 거래액은 4,587억원(YoY +9%)으로 견조한 성장세 보였고, 해외 마진 개선은 일본 오리지널 작품 연재 비중 확대 및 미국 광고 BM 도입(30초 영상광고 시청시 1개 에피소드 열람권 지급)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

■결제 장악한 네이버페이: 향후 고성장 관건은 금융/부동산/증권 아우르는 슈퍼앱으로의 성장 여부
- 1분기 네이버페이 거래액은 16.7조원(YoY +25%)으로 이 가운데 대외는 YoY +52% 성장한 8.2조원, 오프라인은 YoY +174% 급증한 2.2조원 달성. 대출비교 취급액 1.6조원 도달 고무적


*URL: https://url.kr/um96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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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하반기 증시: 새로운 균형점

KOSPI Band: 2,500~3,000pt

★ 3분기 기회 요인

> 미국 가계의 높아진 소비 여력과 제조업 재고 사이클 반등 가능성은 수출 기업들의 이익 상향에 우호적으로 작용

★ 4분기 기회 요인

> 수출 호조 이어지는 가운데, 낙수효과로 이어지는 내수 진작 가능성이 높다면 연말로 갈 수록 환차익 매력도 높아질 한국

> 미국 대선 1년차에 대한 허니문 랠리 기대감; 이를 지지해주는 미국의 유동성 사이클

★ 리스크 요인

> 중동 전쟁 확산 시 부각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WTI 100달러선 상회한다면 KOSPI 조정 폭 -10 %

> 연준의 라스트마일 부주의; 물가 안정 이전 단행되는 조기 금리 인하는 경제주체의 기대 인플레이션 재차 높이는 동인


★전략: 시장의 관심은 예상 이익의 변화, 리차드번스타인의 이익 사이클로 살펴보는 업종

> (Main) 반도체, 자동차 (Sub) 음식료, 비철금속, 화장품,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https://bit.ly/3UNNZjY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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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에이피알(278470)
BUY/430,000원(신규)
<모든 길은 미국으로 통한다>

■Beyond Self-care, Slef-cure
- P&S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2023년 171억달러 (약 23조원)에서 2030년 918억달러 (약 125조원)으로 연평균 27.4%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피부과 시술 이후 디바이스로 피부를 관리하는 ‘비트윈케어족’, 피부과 시술 없이 집에서 관리하는 ‘홈 뷰티족’, 효과가 즉각적이고 회복기간이 짧은 시술에 대한 선호도 등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최근 ‘얼리 안티에이징’이 부각되면서 2030세대의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피부 관리 기기를 처음 접하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과거의 고가 뷰티 디바이스가 끌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음
- 동사의 디바이스는 한 손에 쥐어지는 심플한 디바이스 속에 다양한 모드를 장착한 멀티 기능성 제품으로, 슬로우 에이징 수요 증가, 최소 침습 및 비침습 방식 선호 트렌드에 맞춰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필수적인 홈뷰티 디바이스로서 동사의 주요 성장 포인트가 될 것

■K-뷰티 디바이스 시장 선점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 동사는 2022년 3월 메디큐브 브랜드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를 런칭, 2024년 5월 1일 고주파 디바이스 ‘에이지알 울트라 튠 40.68’을 출시, 라방 후 24분만에 품절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실감. 기존 동사의 뷰티 디바이스 (평균 판매 단가 30만원)대비 33% 높은 가격을 책정하여 실적 모멘텀에 기여할 것
- 주요 투자포인트는 미국에서도 피부과에 가기 힘든 사람들이 먼 걸음하지 않아도 동사의 뷰티디바이스를 통해 ‘내 손안의 피부과’를 경험할 수 있어 폭발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점.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미국 내 뷰티 디바이스시장은 2020년 176억 2,310만달러(약 24조원)에서 2030년 994억 6,800만달러(약 135조원)로 연평균 19.6%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미국내 노인 인구 급증과 중장년층 소득 증가로 안티에이징 관련 디바이스 수요가 커 실적 성장 기대감 높음
- 평택 2공장 준공시점인 5월부터는 기존 연 70만대에서 2024년 연 240만대, 2025년 연 800만대까지 캐파 확대를 통해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와 기존에 아웃소싱했던 비용이 절감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어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7,611억원(+45.3% yoy), 영업이익률 21.0%를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2024년 EPS 17,220원에 클래시스와 원텍의 평균 12M Forward P/E 23x를 10% 할증한 25x를 적용함
- 2Q24부터 신제품 출시 및 향후 추가되는 라인업을 통한 미국시장내 브랜드 파워 입증할 것


*URL: https://url.kr/ai1m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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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670,000원(유지/유지) 2Q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

- 24년 1분기 영업이익은 1,84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그 근거는 1) LME 아연 가격 상승으로 전년 대비 계약 T/C 하락에 따른 실적 감소가 상쇄되는 한편, 아연 가격이 주가와 동행성이 높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일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
- 목표주가 670,000원 유지
- 24년 1분기 매출액 2조 3,754억원, 영업이익 1,845억원, 세전이익 1,52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7%, 전분기대비 -7% 기록. 별도 영업이익은 1,907억원 기록. 아연가격과 연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1%, 6% 하락하였으나 금과 은가격은 소폭 상승. 전해동박 및 일부 신성장 자회사 실적 부진 지속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본사 영업이익을 하회하였으나 올해 하반기부터는 일부 개선 기대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850억원으로 1분기대비 비슷한 견조한 수준 예상. 올해 벤치마크 아연 계약 T/C가 165달러로 전년대비 109달러 인하됨에 따라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컸으나 최근 아연 가격 상승으로 상당부분 상쇄될 것으로 예상. 올해 별도 영업이익은 7,730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
- LME 아연가격은 2월말 2,380달러에서 5월 현재 2,870달러로 21% 상승. 아연을 포함한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 중이며 이는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 광산의 생산 중단 등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기 때문. 타이트한 정광 수급을 반영하여 spot T/C는 55달러로 연초 95달러에서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동사는 구리 생산능력을 현재 3만톤에서 28년 15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구리 정광을 구입하여 생산하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구리 T/C가 하락하여도 수익성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
- 동사 주가는 40만원대의 박스권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으나 아연 가격 상승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 2차전지 소재 자회사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 URL: https://buly.kr/9XIzS6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010060)
BUY/ TP 140,000 (유지/유지)
파랑새는 내 안에 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OCIM 폴리실리콘 사업 부진은 정기보수 영향. 비중국 프리미엄 여전
- 미국 1Q24 태양광 설치량 급증. 향후 AI 데이터 서버향 전력 수요로 미국 전력 수요 급증 전망. 이에 따른 미국향 폴리실리콘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 미국은 프로젝트 매각을 통한 안정적 수익. 하반기 점진적 모듈 업황 개선
- 다양한 요인들로 주가 하락했으나, 결국은 미국향 비중국 폴리실리콘 프리미엄 지속.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한 연간 4~5%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주가 저점은 견고. 1Q24 저점 이후 주가 점진적 반등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8,650억원(+34.0% qoq, +20.2% yoy), 영업이익 995억원(+52.8% qoq, -51.1% yoy) 기록. 폴리실리콘 사업 정기보수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OCI 연결 편입으로 연결 이익은 전분기 대비 증가
-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은 여전히 견조한 $20/kg 수준을 유지. 중국 폴리실리콘 가격 대비 매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Wacker 및 동사 증설이 당분간 전무한 상황에서 수요는 견조
- 미국 태양광 시장은 AI 데이터서버향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역시 예상보다 강한 설치 수요 이어질 것.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역시 강한 수요 전망
- 한미사이언스 인수 결렬 등 다양한 이슈가 있었으나, 본질적으로 동사 폴리실리콘 사업 경쟁 우위가 장기화되고 있다는 것이 투자 포인트. 향후 Wacker의 가격 협상 역시 주목해야 할 것
- 미국 OCIE는 모듈 사업 부진에도 태양광 프로젝트 매각으로 지속적으로 Cash 창출. 2Q24부터 가정용 태양광 시장도 점진적 회복 기대됨에 따라, 모듈 사업도 점차 안정세를 찾을 것. 향후 AMPC 반영도 증가할 전망. 향후 미국 내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고성장함에 따라, 동사 전문성을 활용한 사업 확대 기회 있을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회사는 2026년까지 발행주식수 5% 취득 후 소각 결정 발표. 연간 배당 등을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약 5%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 수준. 주가 저점을 지지할 전망. 실적 회복에 따라 점진적 주가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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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하반기 퀀트/글로벌 EMP 전략 : Think the thinkable

1. 2024년 하반기 퀀트/글로벌 EMP 전략: “Think the thinkable”
- 상반기 주요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는데, 금리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지정학적 우려 등으로 최근 상승분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이 나타남

- 하반기 주요국 통화정책은 차별화된 흐름을 보일 전망. 미국 물가 우려로 연내 금리 인하 기대 수준이 기존 3회에서 2회 이하로 축소. 즉, 늦어도 9월에는 인하를 시작해야 2회 인하가 가능한 상황. 미국 국채금리가 점도표 중간값을 이탈했기 때문에 6월 FOMC에서 발표될 점도표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판단됨. ECB는 유로존 1분기 GDP가 (+)로 돌아서며 기술적 경기침체를 벗어났으나, 인플레 둔화가 뚜렷하고, 경기 둔화 압력으로 연내 3차례(75bp) 인하 가능성(4.00% → 3.25%). 반면, BOJ는 엔화 약세로 빠르면 6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됨

- 미국채 금리는 올해 2회 인하, 내년 상반기 1회 인하를 적용하고, 미국 경제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감안할 경우 미국 10년 금리 상단은 4.85% 내외로 추정할 수 있음. 주요국 통화정책 및 경기 펀더멘탈 차이로 달러화 강세 역시 연장될 전망. 달러화의 외생변수를 체크하면 원유 순수출국이 되면서 페트로 달러 지출은 적어진 반면, 미국 내 투자수요 증가로 달러화 수요가 늘어남. 원자재는 원유와 구리의 투자매력도가 가장 양호하다고 판단됨

- 올해 주요국 전반적으로 EPS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향후 이익 모멘텀의 방향성은 긍정적이라 판단함. EPS 증가율의 최근 5년 상대위치로 판단했을 때, 대만 > 한국 > 미국 > 인도 > 영국 > 일본 순으로 이익 증가의 수준이 높게 평가됨. 현 시점의 펀더멘탈 지표와 향후 진행 방향을 고려했을 때, 하반기 주요국 투자매력도는 신흥국 대비 선진국이 높을 것으로 판단됨. 성장성 지표가 상향 조정된 국가는 미국, 한국, 대만이고, 이익 모멘텀 지표가 상향 조정된 국가는 독일, 한국, Latam. 최근 1개월간 주요 선진국은 대체로 금융, 소재가 상향 조정됐고, 산업재, 유틸리티, 부동산 섹터가 하향 조정. 주요 신흥국은 IT,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소재 섹터가 상향 조정 됐고, 금융, 산업재, 유틸리티 섹터가 하향 조정

- 2024년 한국 기업실적은 회복과 성장국면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함. 통상 매출(Q)과 마진(P)이 모두 증가하면 성장 국면에 진입한다고 볼 수 있으나, 물가 상승분을 반영한 이익 지표의 레벨이 과거 성장국면(2009~2010, 2017, 2021년) 대비 낮다는 점에서 다소 한계가 있다고 판단됨. 12개월 선행 ROE는 이익 증가율을 감안할 때, 하반기에 1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판단되나, 그 이상을 기대하기 쉽지 않고, 2024년 실적 전망치 기준으로는 8.2% 수준이기 때문에 과거 성장국면과 동일 선상에서 평가하기에 한계가 있음. 한편, 2023년 1분기부터 이어진 계단식 실적 회복이 올해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결론적으로 주식의 투자매력도가 양호하기 때문에 비중을 높게 유지하고, 금리 인하를 앞두고 있는 만큼 채권의 비중 역시 유지. 원자재 비중을 낮게 조정

2. 2024년 하반기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자산배분 EMP(주식 60%(DM Cap 70%, EM Cap 30%), 채권 30%, 대체투자 10%) : 선진국(미국, 독일, 일본) > 신흥국(한국, 대만)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스타일(성장), 섹터(IT > 금융 > 건강관리 > 부동산 > 커뮤니케이션 순)
- 국내 투자매력도 상위 업종 : 반도체, 자동차, 건설·건축관련, IT하드웨어, 비철·목재등, 화장품·의류·완구
- 하반기 실적개선 투자유망주 제안: 삼성전자, 삼성전기, 고려아연, HD현대일렉트릭, 현대글로비스, LG이노텍, 현대로템, 풍산, 코스맥스, 비에이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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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게임즈(293490)
BUY/30,000원 (유지/하향)
<게임 매출 5% 성장했고, 이익도 증가>

■양호했던 본업 성적에도 게임외 사업 적자 가중되며 1분기 영업이익은 기대치 12% 하회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463억원(YoY -1.1%), 영업이익 123억원(YoY +8.1%)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139억원) 대비 12% 하회. 게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하였지만, 스크린 골프 사업 부진으로 카카오VX가 매출이 급감한 점이 전사 매출 부진의 원인. 영업이익에 있어서도 카카오VX 적자가 가중되었으나, 게임 부문이 오딘 IP의 견고함 및 퍼블리싱 신작 ROM 효과로 선방함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8% 증익을 달성

■2분기는 오딘 3주년, 에버소울 & 아키에이지 워 해외 출시, ROM 온기 반영으로 매출 증가 기대
- 2분기 출시 예정인 신작은 없지만, 오딘의 3주년 이벤트, 에버소울 일본 및 아키에이지 워 대만/중국/일본 출시, ROM 온 분기 반영으로 매출은 전분기비 16.1%, 전년동기대비 5.5% 성장한 2,860억원을 전망. 2월 27일 글로벌 동시 출시한 ROM은 매출 순위에서 3월 4위, 4월 14위를 기록하며 정상적인 하향 안정화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2분기부터는 온 분기 매출이 반영될 예정. 한편, 에버소울은 5월 29일 일본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아키에이지 워도 2분기 아시아 주요국에서 론칭을 계획 중

■2024년 하반기부터 반기 2~3개씩 신작 쏟아질 전망
- 하반기 액션 RPG 가디스오더의 글로벌 론칭을 필두로 서브컬쳐 장르 프로젝트C 한국/일본 출시, 오딘 북미/유럽 지역 확장 등 신작 출시 지속될 전망. 2025년에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2, 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의 검술명가 막내아들, 크로노스튜디오의 크로노 오딧세이 등 PC/콘솔 신작도 다수 선보일 예정. 아울러 RTS 명가 블리자드 출신들이 설립한 신생 스튜디오 프로스트 자이언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RTS 장르 차기작 스톰게이트와 관련하여 본격적인 협업을 개시

■목표주가 12% 하향하지만 하반기부터 신작 모멘텀 강해 트레이딩 메리트는 충분
- 동사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라 기존 34,000원에서 신규 30,000원으로 12% 하향함. 그러나 국내 대형 게임 4사 가운데 동사를 크래프톤에 이은 차선호주로 제시하는데, 이는 다수의 신작 모멘텀과 플랫폼/장르 다각화의 가시적인 성과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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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나투어(039130)
BUY/80,000원 (유지/유지)
<여행주 대장, 찐 서프라이즈로 화답하다>

■1분기 영업이익 216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대폭 경신: 전망치 29%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1,833억원(YoY +121.0%), 영업이익 216억원(YoY +285.4%)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1,539억원, OP 167억원) 대비 매출은 19%, 이익은 29% 넘어선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매출 급증은 패키지 송출객수가 YoY +105% 증가한 58.2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패키지 ASP도 105만원(YoY -4%)으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한 점에 기인. 전세기 등 사입 물량을 제외한 순매출 기준으로도 전년동기대비 64% 고성장 달성. 이익 서프라이즈는 매출은 전분기비 53%(순매출 기준 17%)로 크게 증가한 반면, 인건비(전분기비 1% 증가)를 비롯한 주요 비용 항목들은 잘 관리된 점에 기인함

■코로나 이전의 60% 인력으로 1Q19 이래 최고 패키지 GMV 기록하며 마진 레버리지 발생
- 1분기 패키지 송출객수 58.2만명은 출국자수 점유율 7.8%(YoY +2.1%p, QoQ +0.9%p)에 해당하는데, 이는 코로나 이전 평균 점유율 13% 대비 여전히 괴리가 있는 수치. 연말까지 계단식 수요 회복 구간을 거쳐 4분기에는 출국자수 점유율 11.4%(YoY +4.5%p, QoQ +2.7%p)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한편, 패키지 GMV는 2024년 1분기 6,130억원(YoY +96.7%)을 기록함에 따라 2019년 1분기(6,499억원) 이래 최고치를 마크. 코로나 이전 인력의 60% 수준으로도 동일한 패키지 GMV 취급이 가능해지며 마진 레버리지가 크게 발생한 것으로 파악됨

■3월 앱 MAU 48만명으로 견조한 가운데, 1분기 온라인 거래액 비중 38% 급증
- 동사 올해 이익 레벨업 스토리의 핵심은 1)패키지 Q 회복 속 ASP 격상, 2)효율적 인력 규모에 기인한 수익성 제고, 3)순현금 전환 및 결손금 세제 혜택으로 요약됨. 이런 가운데 온라인 거래액 비중은 1분기 38%(YoY +3%p, QoQ +5%p)로 의미있게 상승했고, 앱 MAU는 작년 8월 이래 45~53만명 범위에서 안정화된 상태로 3월에도 48만명을 기록

■온라인 거래 비중 빠르게 늘고, FIT 맞춤형 솔루션도 갖춘 명실상부 1등 여행주
- OTA로의 전환 움직임은 고가 패키지의 온라인 거래 확대, 그리고 FIT 수요 맞춤형 솔루션의 도입 및 확산이 핵심. 3월 중순 론칭한 내맘대로 탭은 여행지와 기간을 입력하면 항공권(+)호텔, 호텔(+)현지여행상품 등 풀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 상품 조합을 다양한 가격대로 추천해주는 서비스. 이를 통해 FIT 수요에 대응하고 여행시장 회복 수혜를 최대한 흡수하겠다는 의지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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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크래프톤(259960)
BUY/TP 340,000원 (유지/상향)
<신작에 진심, 실적도 퀄리티 스타트>

■1분기 영업이익 3,105 억원(YoY +9.7%)으로 전망치 18% 상회 & 컨센서스 29% 상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659억원(YoY +23.6%), 영업이익 3,105억원(YoY +9.7%)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18%, 컨센서스 대비 29% 상회한 압도적 이익 서프라이즈를 시현. 매출 고성장은 PC가 YoY +36.5% 성장한 2,437억원을 기록하고, 모바일도 중국 우려가 무색할만큼 글로벌 & 인도 성수기 효과로 YoY +15.5% 성장한 4,023억원을 기록한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1분기 주가 급등에 따른 주식보상비용 증가(전년동기대비 +321억원)에도 인건비 효율화(YoY +20.4%) 및 마케팅비 절감(매출액의 1.9% 집행)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10% 증익 달성. 주식보상비용을 제거한 조정 EBITDA는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3,785억원을 달성

■무료화 전환 이후 최고 MAU 기록한 PC & 성수기 콘텐츠 매출과 인도가 빛낸 모바일
- PC 부문은 작년 12월 론도맵 출시 직후 트래픽이 50% 격상됐고, 1분기 전분기비 10~15% 트래픽이 추가로 증가. 그 결과 22년 1월 무료화 전환 이래 최고 MAU를 기록했으며 무료화 직후 급증했던 트래픽 수준에 다시 근접한 것으로 파악. 모바일 부문은 트래픽의 점진적 증가 기조 속에서 1분기 성수기 콘텐츠 판매(벤틀리 차량 스킨 등)가 호조였던 점, 인도 사업에서 발리우드 영화 콜라보 콘텐츠를 비롯해 현지화 전략이 흥행한 점에 기안하여, 매출은 두 자리수 증가율을 달성

■하반기 다크앤다커 모바일 & 인조이 출시하고, 내년에는 블랙버짓이 성장에 본격 기여
- 다크앤다커 모바일(익스트랙션 RPG, 모바일)은 4월말부터 한국에서 5만명을 대상으로 5일간 2차 CBT를 진행하였고, 북미/인도/터키 등 글로벌 전략 시장에서는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실시할 예정. 3분기 중 국내 출시를 필두로 4분기 글로벌 출시를 완료할 계획. 인조이(초실사 인생 시뮬레이션, 콘솔/PC)는 최근 다수의 개발인력 충원을 진행 중이고 상반기 중으로 2차에 걸친 FGT(Focus Group Test)를 실시할 예정. 하반기 중으로는 출시가 가능할 전망. 어닝 서프라이즈 및 PUBG IP의 구조적인 이익 레벨업을 2024~2025년 실적에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34만원(25F EPS에 Target P/E 20배 적용)으로 6%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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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에스엠(041510)
BUY/115,000원 (유지/하향)
<어닝 쇼크로 길어지는 관망세>

■1분기 영업이익 155 억원로 어닝 쇼크 기록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201억원(YoY +7.9%), 영업이익은 155억원(YoY -14.9%)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38% 하회한 어닝 쇼크를 기록. 1분기 음반 판매 및 공연 모객 성장률에서 각각 -2%, +18%를 기록하며 엔터 4사 중 가장 선방함에 따라 별도 실적은 매출액 1,361억원(YoY +6.2%), 영업이익 201억원(YoY +3.3%) 시현. 다만, SM C&C, SMEJ Plus 등 주요 종속회사들이 합산 6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연결 영업이익은 두 자리수 감익

■2분기까지 가파른 실적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업황으로 판단
- 동사 2분기 주요 아티스트 앨범 컴백은 NCT 도영(초동 32.9만장), EXO 수호(5/31), 라이즈, 레드벨벳, NCT드림(일본), NCT WISH(일본) 등. 2분기 음반 판매량은 430만장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증가 예상. 한편, 2분기 투어에 나서는 주요 아티스트로는 NCT(드림/WISH/도영/텐), 라이즈,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이며 모객수는 80만명(YoY -16.7%)으로 예상. 실적 영향력이 큰 공연 지표 약세가 예상됨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도 347억원(YoY -2.8%)으로 전망됨

■하반기 나이비스, K-POP 걸그룹, 그리고 영국 보이그룹까지 신인 데뷔 러시
- 2024년 동사 성장의 핵심은 1)NCT, 에스파, RIIZE 미국 시장 스케일업 여부, 2)NCT WISH, 나이비스, K-POP 걸그룹, 영국 보이그룹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신인 데뷔 라인업으로 요약됨. 우선, 에스파와 라이즈 미국 공연 규모 스케일업의 경우 올해는 크게 포착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NCT 드림 월드투어의 미국 공연이 발표되면 스타디움 공연으로의 격상 여부가 판가름날 것. 한편, 하반기부터 나이비스(3분기), K-POP 걸그룹(4분기), 영국 보이그룹(4분기) 등 신인 데뷔가 줄을 이으며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어닝 쇼크 및 2 분기 시장 성장 둔화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10 만원으로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기존 대비 13% 하향 조정함. 어닝 쇼크 및 2분기 시장 성장 둔화를 반영한 점이 목표주가 하향으로 이어졌으며, 현주가는 P/E 18배에 해당돼 밸류 메리트가 아주 큰 구간은 아닌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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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다시 금리인하 기대 & PF 구조조정의 시작

[발행시장] 기승전 수급, 크레딧 강세 지속
- 롯데건설로 인한 그룹사 리스크 부각에도 불구하고 롯데그룹 계열사 자금조달이 원활히 진행됨
- 비우호적인 환경속에서도 크레딧 수요가 전반적으로 견조했으며, 기업별 온도차이는 뚜렷한 모습임. SPC 삼립(A+)는 3년 500억 발행에 등급 대비 -31bp로 낙찰됨. BBB등급내에서도 한진(BBB+)은 1.5/2년 -145/-99bp으로 강하게 낙찰됐지만 일부업종에서는 수요를 채우지 못함
- 업황부진에도 SK어드밴스드(A-)는 1.5/2년 6.7/6.8%에 조달했고, SK케미칼(A+)은 2/3년 -9/-23bp로 결정됨. 수요도 9배 이상 모집 되면서 800억원 조달에서 1,500억원으로 증액 발행함

[크레딧 채권 전망] 다시 금리인하 기대 & PF 구조조정의 시작
- 8일 금융감독자문위원회의에서 금감원장은 PF 대한 사업성 평가 기준개편, 대준단 협약 개정을 통한 사업장 정리에 속도를 높이며, 사업성 회복이 가능한 PF 사업장은 자금 공급에 대한 인센티브제공 등 정상화 지원을 통해 연착륙을 도모할 것임을 밝힘. 다음주 PF정상화 방안 발표를 통해 PF구조조정의 윤곽이 잡힐 것으로 판단됨.
자금여력이 있는 은행 보험업권 중심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재구조화를 유도할 것으로 보임
- 미 경제지표호조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언급되면서 냉각됐던 채권시장은 고용지표부진으로 다시 금리가 하락하고 금리 인상 기대감이 살아났지만 기준금리 인하 시기는 9월 이후 또는 연내 인하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금리에 반영되고 있음
- 크레딧 스프레드는 풍부한 채권 자금과 고금리 크레딧 수요에 힘입어 연초효과가 끝나고 발행 비수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크레딧 공급 부족마저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강세가 지속됨. 하지만 이번주 들어서 여전채 스프레드가 보합수준으로 돌아섬. 크레딧 스프레드는 레벨에 대한 부담감,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 경제지표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로 보합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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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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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192080)
BUY/TP 60,000원 (유지/유지)
<슈퍼네이션 마케팅 증가에도 이익 확고>

■1분기 영업이익 34% 급증하며 2개 분기 연속 600억대 호실적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5억원(YoY +10.5%), 영업이익 617억원(YoY +33.8%)으로 기대치를 5%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 매출액 두 자리수 성장은 소셜카지노(DDC, DUC 등)가 YoY +2.8% 성장한 점과 슈퍼네이션이 연결편입된 효과에 기인. 이익 급증은 슈퍼네이션 마케팅 강화에도 매출액 대비 전체 마케팅비용률을 13.1%(YoY -6.3%p)로 효율화한 점이 주된 원인으로 판단

■캐쉬카우 소셜카지노 위해 성장 사업은 아이게이밍으로 선택과 집중
- 아이게이밍(온라인 카지노)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슈퍼네이션의 1분기 매출액은 111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95억원을 17% 상회. 1분기 월평균 매출액은 37억원으로 전분기 월평균 28억원 대비 32% 급증. 한편, 1분기 슈퍼네이션 마케팅비는 80억원으로 최대시장 영국 중심의 마케팅을 진행. 온라인 카지노는 마케팅 투자에 대한 매출 전환율이 높아 투자회수기간이 짧은 매력적인 시장으로, 동사는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비용 집행을 지속할 것. 온라인 카지노 사업은 단기적으로 전사 매출의 10% 비중(24F 당사 전망치 8%)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연내 캐쥬얼 게임 4종 출시로 제 3의 성장 동력 발굴 노력
- 동사는 연내 4종의 캐쥬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빙고헤이븐(24년 4월 미국/영국/캐나다 소프트론칭), 수퍼브매치(매치3 퍼즐, 2H24), 우리는 모두 친구(수집형 RPG, 2H24), 레츠고!(트리플매치, 2H24) 등이 여기에 해당. M&A에 있어서도 게임 쪽은 외형이 성장하면서도 일정 수익성을 확보한 캐쥬얼 게임 개발사를 중심으로 매물을 검토 중. 비게임 분야는 확장성과 ROI 기반의 마케팅 투자가 가능한 업종들 중에서 B2C 플랫폼을 주력으로 서치 중

■24년 배당수익률 3% 기대되고, 3년간 매년 최소 1% 자기주식 소각 계획
- 동사 2024년 예상 EBITDA 2,554억원(YoY +15%)을 배당 산식(기본 재원 60억원 + 초과달성 EBITDA에 특정 요율을 곱한 특별 재원)에 대입하면 예상 주당 배당금은 1,290원(YoY +29%)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배당수익률 3%에 해당. 이와 더불어 3년간 매년 최소 1%의 자기주식을 소각할 계획이며 올해의 경우 특별하게 연말까지 M&A/투자 공시가 없을 경우 보유 자기주식의 50%(83.2만주로 발행주식총수의 3.87%에 해당)를 소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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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BUY/TP 8,500(유지/유지)
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영업이익은 653억원(+8.5% yoy, OPM 2.7%) 기록, 낮아진 컨센서스 부합. 구조조정 진행으로 물류비 개선되었으나 인건비 일회성 25억원 지급되며 효과 미미. 높은 고정비로 수익성 개선세는 하반기 이후 가시적일 전망
- 구조조정 효과, 2Q24 이후 신규 프로그램 런칭으로 이익 개선 흐름 이어갈 전망. 대주주 변경(한앤코 지분 매각, 유상증자)은 2024년 내 마무리 예정이며, 변경 후 시너지는 확인 필요. 현 낮은 주가 수준과 2024년 말 이후 실적 개선 감안 시 추가 지분 변동(오버행) 가능성은 단기에 크지 않을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가 8,5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Review: 구조조정 진행 중
1) 매출액 2.4조원(+2.7% yoy, -2.4% qoq), 영업이익 653억원(+8.5% yoy, +22.6% qoq, OPM 2.7%), 지배순이익 83억원(흑전 yoy, -115.1%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50억원(OPM 2.7%)과 당사 추정치 595억원(OPM 2.5%)을 각각 0.4%, 9.8% 상회
3) 요인: 계절 비수기, 고객사 볼륨 약세에도 환율 효과로 매출액은 개선. 일회성 인건비 25억원 지급에도 물류비 개선으로 EBITDA 수익성 회복세나,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은 미미
- Key Takeaways: 변화된 배당 정책의 정상화, 개선 활동의 작동 여부 관건
1) 조직 구조 합리화로 수익성 개선 진행 중. 운영 효율성(공장 합리화, 구조조정 등으로 1,000억원 절감), 공급망 최적화(운임비 감소, 지역별 공급망 관리 등으로 800억원 절감), 원가 절감 활동(원가 상승분 고객 전가, 비용 관리 등 750억원 절감)을 목표
2) 가이던스 매출액/EBITDA/영업이익 기준 '24년 10.0조원/ 1.05조원/ 4,000억원, '25년 11.0조원/ 1.26조원/ 6,000억원 유지. CAPEX는 '23년 4,000억원을 피크로 '24년~'25년 3,500억원 최적화되며 수익성 개선 노력. 수익성 개선 시 배당 정책 정상화 목표 언급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압도적인 전동화 수주에도 전기차 확산의 Chasm 우려와 고객사 부진, 배당정책 변경 운영 등 주주가치 회복은 단기적으로 더딜 전망. 다만, '25년까지 수익성 개선으로 Fundamentals 개선
- 대주주 변경으로 인한 시너지는 다소 아쉬운 부분. 프로그램 가시화로 2024년 말 이후 손익이 개선되며 기업 가치는 점진 회복 전망

* URL: https://parg.co/UTL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CJ ENM(035760)
BUY/TP 110,000원(유지/유지)
<악조건 속에서 달성한 흑자 전환>

■1분기 티빙 & 피프스시즌 551억원 적자였음에도 전사 연겔 OP 123억원으로 흑자 전환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1,541억원(YoY +21.6%), 영업이익 123억원(YoY 흑자전환)으로 당사 전망치 OP 197억원에는 못 미쳤지만 낮아진 컨센서스 76억원 대비로는 상회한 실적을 시현. 매출은 전망치를 14% 상회했는데, 이는 피프스시즌의 작품 공급 정상화로 영화드라마 매출이 YoY +55% 급증했고 커머스도 패션 카테고리 호조 영향으로 10% 성장률을 달성했기 때문.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미디어플랫폼 손실이 전년동기대비 308억원 줄었고, 영화드라마도 손실이 동기간 229억원 줄어든 점에 기인. 미디어플랫폼은 광고경기 부진이 지속되었음에도 제작비 및 운영 효율화로 손익이 개선되었고, 영화드라마는 피프스시즌 영업손실 감소(234억원)가 주효

■2분기 ZB1, INI, JO1 모두 컴백하고 하반기 투어 예정으로 엔터 부문 계단식 이익 증가 기대
- 5월 13일 제로베이스원 미니3집, 5월 29일 JO1 싱글8집, 6월 26일 INI 싱글6집 등 보이그룹 세 팀 모두 2분기 앨범 컴백이 있을 예정. 이에 따라 동사 음반 판매량은 2분기 242만장으로 전년동기의 2.7배, 전분기의 3.5배를 마크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 한편, 공연의 경우 제로베이스원이 하반기 20만명 규모의 월드투어를 발표한 바 있으며 INI와 JO1도 올해 투어 규모의 스케일업이 예상되는 상황. 동사 연간 음반 판매량은 790만장(YoY +42%), 공연 모객수는 105만명(YoY +102%)으로 시장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전망

■티빙 & 피프스시즌 합산 손익은 4분기 100억원 흑자로 1분기 대비 650억원 개선될 전망
- 티빙이 포함된 미디어플랫폼 1분기 실적은 매출 3,142억원(YoY +13.1%), 영업손실 35억원(YoY 적자지속)으로 다소 부진. 티빙 영업손실이 385억원으로 손익 개선이 거의 없었던 점(AVOD 확산 및 상각비 부담 경감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화)을 감안하면 비용 효율화만으로 의미 있는 손실 축소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 피프스시즌이 포함된 영화드라마 1분기 실적은 매출 3,664억원(YoY +55.2%), 영업손실 178억원(YoY 적자지속)으로 이익은 전망치에 부합. 피프스시즌은 Tokyo Vice S2(HBO MAX), Lady in the Lake(Apple TV+) 등 드라마 2편을 공급해 1,70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수익성이 좋은 유통매출 부재로 166억원의 영업손실 기록. 2분기부터는Severance S2(Apple TV+), Chief of War(Apple TV+, Jason Momoa 주연), Nine Perfect Strangers S2(Hulu), Strife S2(Foxtel) 등 대작을 포함한 공급 작품수 확대로 손익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


*URL: https://url.kr/xag6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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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엘앤에프(066970)
M.PERFORM/ TP 160,000 (유지/유지)
반가운 가이던스 상향. 북미향 매출 확대. 하반기는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재고평가 손실을 감안해도,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 출하량 가이던스를 연간 -4~5%에서 +3~5%로 상향은 긍정적
- 하반기 SK온을 통한 북미 현대차향 출하량 증가 기대 및 일부 Restocking 수요 확인
- 2분기 역시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이며, 유럽 상황이 불확실. 2분기 실적 확인 이후 저점 매수 기회 있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6,357억원(-3.3% qoq, -53.4% yoy), 영업적자 2039억원(적지 qoq, 적전 yoy) 기록. 컨센서스 하회. 적자 지속. 재고평가 손실 832억원 반영
- 당초 당사 전망에 재고평가 손실 1,000억원 가정. 이보다 적은 재고평가 손실에도 불구하고 적자폭은 더욱 컸음. 여전히 고정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지 못하는 매출 수준
- 2Q24부터는 출하량 증대가 ASP 하락보다 커 매출액이 점차 증대. 고정비 부담 낮아지고 적자폭 줄어들 전망. 회사는 출하량 가이던스를 연간 -4~5%에서 +3~5%로 상향. 하반기 신규 수주한 현대차향 매출 반영되며 북미 대응이 가속화된다는 점 긍정적
- 2H24 이후 4680배터리향 양극재 공급 본격화. 그동안 아쉬웠던 북미향 매출 비중 높아질 것
- 최근 Tesla는 AI 및 자율주행에 집중. 배터리 내재화는 Slow Down 분위기. 동사 Tesla 직납 기대는 낮아질 전망. 다만, Tesla가 외부 소싱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짐. LGES의 전극 공급 역시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 물량 면에서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판단
- 최근 소재 가격이 저점을 확인하면서 그간 부진했던 유럽향 NCM523 출하량도 일부 회복 추세. 배터리 업종 전반으로 해석할 필요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가는 어느 정도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 여전히 실적 대비 Valuation 매력이 높지는 않지만, 흑자전환 기대되는 하반기 이후 점진적 주가 회복 기대

* URL: https://parg.co/UT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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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035720)
BUY/80,000원 (유지/유지)
<톡도 잘했고, 아이들도 잘했다>

■1분기 시장 눈높이 충족하며 영업이익 배증에 가까운 양호한 실적 시현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1조 9,883억원(YoY +22.5%), 영업이익은 1,203억원(YoY +92.2%)으로 당사 전망치(OP 1,174억원)를 소폭 넘어서며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 기록. 매출성장률은 에스엠 제외시 전년동기대비 8.9%로 나타났는데, 톡비즈가 광고형 매출을 주력으로 7.7% 성장했고, 신사업이 24.3%의 고성장을 이어간 점이 견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거의 배증했는데, 이는 별도 영업이익 증익(167억원, YoY +14%) 외에도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33억원), 카카오게임즈(+10억원), 카카오엔터 등 주요 자회사 손익이 의미 있게 개선된 점에 기인

■플랫폼: 비즈보드 두 자리수 성장 고무적 & 신사업 역기저에도 24% 고성장
- 1분기 플랫폼 매출은 9,548억원(YoY +12.6%)을 기록했는데 톡비즈가 YoY +7.7%로 견조했고, 신사업이 YoY +24.3% 고성장하며 전체를 견인. 톡비즈는 세부적으로 보면 메시징이 YoY +14%로 예상에 부합, 비즈보드가 YoY +11%로 예상을 상회하였으며, 커머스(거래형)가 YoY +5%로 예상을 하회. 비즈보드는 친구탭/오픈채팅탭으로의 지면(CPT 및 성과형 광고를 시간대별 수요에 맞춰 유동적으로 운영) 확대 및 점진적 광고단가 인상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 한편, 신사업의 경우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모빌리티 모두 YoY +24~25%씩 성장하였으며 손익도 개선된 것으로 확인. 그 외 신사업에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구조조정 마무리 효과가 발현되었으나 카카오브레인(1분기 영업손실 245억원) AI 투자 증가로 손익 효과는 상쇄

■콘텐츠: 성장률 5%로 낮아졌지만 내실 및 수익성은 강화
- 1분기 콘텐츠 매출은 1조 336억원(YoY +33.3%)을 기록했으며 에스엠 제외 성장률은 4.9%로 플랫폼 사업부문 대비 낮은 수치 기록. 음악 부문이 YoY +7%(에스엠 제외 기준, 에스엠은 +8%) 성장한 반면, 비중이 큰 스토리(YoY -0.7%)와 게임(YoY -1.7%)이 부진하며 5% 성장률에 머문 것으로 판단. 다만, 픽코마가 엔화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분기비 마진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엔터도 전년동기대비 이익 기여도가 커진 점은 긍정적. 올해 콘텐츠 부문은 가파른 성장보다는 수익성 개선 및 안정화에 초점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My Way가 동사의 핵심 투자포인트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 캐쉬카우 사업인 톡비즈가 이익창출능력에서 경쟁사 대비 외풍(AI 검색, 알리/테무 한국시장 공략 등)으로부터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실적을 통해 확인됨. 톡비즈 증익 및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확보된 자금의 일부를 AI에 투자(하반기 1,000억원 계획)함으로써 이익창출과 신사업 간의 균형을 유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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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케미칼(011170)
M.PERFORM/ TP 122,000 (유지/하향)
시황 개선폭은 제한적일 전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최근 일부 제품 반등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높음
- 중국 경기가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고 있지만, 자급률이 높아지는 상황 만만치 않음
- Aramco, 중국 정유/화학 지분 인수 등을 통해 COTC 설비 증설 가속화 가능성 높음
- 제한적인 단기 시황 개선 가능성 있으나 그 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며, 장기 전망은 불확실성 높음
- 목표주가 하향. Valuation 리레이팅 가능성 크지 않을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4 실적은 매출액 5.1조원(+3.7% qoq, +0.9% yoy), 영업적자 -1,353억원(적지 qoq, 적지 yoy) 기록. 컨센서스 하회. 적자 지속
- 2Q24 시황은 LLDPE, LDPE, ABS 등 일부 제품 Spread가 개선되고 있으나, 1분기에 강했던 Butadiene, Benzene이 점차 약세. 공급 과잉 수준 감안 시 일부 제품 Spread 개선폭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중국 수출 회복 및 경기부양 등으로 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지만, 공급과잉 수준 감안 시 시황 회복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Saudi Aramco는 최근 중국 정유/화학 지분 인수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 중국은 여전히 EV 판매가 30% 이상 성장. 이로 인해 연료 수요 Peak out 수준. 향후 잉여 정유설비들의 화학제품 수율 확대 니즈 높아 자급률을 지속 높이고자 할 가능성 큼. 장기적인 불확실성이 높은 범용 화학제품 업황
- 동사는 범용제품 비중 낮추고 수소, 2차전지 소재 등 확대 전략. 다만, 의미 있는 실적이 나오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Q24 업황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단기간 추가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 제한적이나, 여전히 불확실성 높은 업황 감안 시 반등 여력도 크지 않을 것

* URL: https://parg.co/UTL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