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1.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 11월 미국 CPI는 3.1%YoY, 0.1%MoM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상승률 둔화를 견인했으나 주거비 상승이 하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2. 국제유가 동향 - WTI 60달러대 진입
- 계속되는 국제사회의 휴전 요구에도 불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지속 중인 상황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국제유가 60달러대 진입, 물가상승률 하락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 주목
- Headline 물가 둔화에도 불구, Core CPI는 작년 9월 고점 이후 완만하게 하락하며 4%YoY 수준을 기록 중
- 최근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이 지속되며 Core 물가 하락 압력도 높아진 상황
- Core 물가는 연말 3%대 진입과 함께 경기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로 25년 초 물가목표에 수렴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AwiG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1. 11월 미국 소비자물가 -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지속
- 11월 미국 CPI는 3.1%YoY, 0.1%MoM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에 대체로 부합
-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하락이 물가상승률 둔화를 견인했으나 주거비 상승이 하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2. 국제유가 동향 - WTI 60달러대 진입
- 계속되는 국제사회의 휴전 요구에도 불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지속 중인 상황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국제유가 60달러대 진입, 물가상승률 하락에 기여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 주목
- Headline 물가 둔화에도 불구, Core CPI는 작년 9월 고점 이후 완만하게 하락하며 4%YoY 수준을 기록 중
- 최근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이 지속되며 Core 물가 하락 압력도 높아진 상황
- Core 물가는 연말 3%대 진입과 함께 경기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약화로 25년 초 물가목표에 수렴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AwiG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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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텔레칩스(054450)
NOT RATED
자율주행 AI SoC 시장으로 본격 진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NPU 설계 업체인 SK 자회사인 사피온으로부터 NPU IP를 공급받아 A2X를 개발, 2024년 상용화가 될 것으로 기대됨. A2X는 자율주행 칩에 함께 부착해 AI 성능을 높여주는 반도체임
- A2X는 퀄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프로세서에 호환되며, 250 TOPS~1,000 TOPS까지 필요한 만큼 연산 성능을 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따라서 퀄컴이 아닌 다른 플랫폼을 이용해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자동차 회사들은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등 센서 수가 늘어남에 따라 A2X 개수를 늘려 AI 연산 성능을 보강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자동차 OEM 업체들이나 Tier 1 업체들의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인증까지 마치고 상용화된 자동차용 AI 가속기는 퀄컴의 Snapdragon Ride Safety Accelerator가 유일하게 독점 공급. 하지만 퀄컴은 자사 ‘Snapdragon Ride’ 플랫폼을 채택한 회사에 대해서만 AI 가속기를 묶음 공급하고 있음. 즉 Renesas, TI, NXP의 칩을 이용해 자율주행 플랫폼을 구축할 때, AI 성능을 높이기 위한 AI 가속기를 따로 추가하는게 불가능함. 텔레칩스가 사피온과 협업하여 기존 서버용 NPU 시장에서 벗어나 Edge AI 가속기 시장에 IP를 탑재, 공급망 다각화를 원하는 고객사에게 A2X를 공급함으로써 본격적인 자율주행 AI SoC 사업확장의 의미가 크다고 판단함
- NPU가 중요해지는 이유는 AI 연산이 보편화되면서 더욱 많은 연산량을 더 적은 전력으로 수행할 수 있는 필요성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임
- 동사의 3Q23 실적은 매출액 525억원 (+8.7% qoq, +34.5% yoy), 영업이익 65억원(+18.5% qoq, +59.3% yoy)를 기록하였으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는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제품의 국내 및 해외(일본 등 아시아) 매출 증가에 기인함. 순이익은 전년동기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매각으로 인해 108억원 (-7.0% qoq, -75.7% yoy)를 기록하였음. 2023년 동사의 실적은 지속적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 제품의 해외 매출 증가로 인해 매출액 1,917억원 (+27.5% yoy), 영업이익 187억원(+104.1% yoy)를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사피온과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AI SoC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고, 디자인하우스인 가온칩스와의 협업, 삼성파운드리의 공정을 활용하여, 차량용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단일 칩에서 모듈 및 시스템까지 확대함으로써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
*URL: https://rb.gy/vz0xd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텔레칩스(054450)
NOT RATED
자율주행 AI SoC 시장으로 본격 진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NPU 설계 업체인 SK 자회사인 사피온으로부터 NPU IP를 공급받아 A2X를 개발, 2024년 상용화가 될 것으로 기대됨. A2X는 자율주행 칩에 함께 부착해 AI 성능을 높여주는 반도체임
- A2X는 퀄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프로세서에 호환되며, 250 TOPS~1,000 TOPS까지 필요한 만큼 연산 성능을 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따라서 퀄컴이 아닌 다른 플랫폼을 이용해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자동차 회사들은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등 센서 수가 늘어남에 따라 A2X 개수를 늘려 AI 연산 성능을 보강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자동차 OEM 업체들이나 Tier 1 업체들의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현재 인증까지 마치고 상용화된 자동차용 AI 가속기는 퀄컴의 Snapdragon Ride Safety Accelerator가 유일하게 독점 공급. 하지만 퀄컴은 자사 ‘Snapdragon Ride’ 플랫폼을 채택한 회사에 대해서만 AI 가속기를 묶음 공급하고 있음. 즉 Renesas, TI, NXP의 칩을 이용해 자율주행 플랫폼을 구축할 때, AI 성능을 높이기 위한 AI 가속기를 따로 추가하는게 불가능함. 텔레칩스가 사피온과 협업하여 기존 서버용 NPU 시장에서 벗어나 Edge AI 가속기 시장에 IP를 탑재, 공급망 다각화를 원하는 고객사에게 A2X를 공급함으로써 본격적인 자율주행 AI SoC 사업확장의 의미가 크다고 판단함
- NPU가 중요해지는 이유는 AI 연산이 보편화되면서 더욱 많은 연산량을 더 적은 전력으로 수행할 수 있는 필요성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임
- 동사의 3Q23 실적은 매출액 525억원 (+8.7% qoq, +34.5% yoy), 영업이익 65억원(+18.5% qoq, +59.3% yoy)를 기록하였으며,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는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제품의 국내 및 해외(일본 등 아시아) 매출 증가에 기인함. 순이익은 전년동기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매각으로 인해 108억원 (-7.0% qoq, -75.7% yoy)를 기록하였음. 2023년 동사의 실적은 지속적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 제품의 해외 매출 증가로 인해 매출액 1,917억원 (+27.5% yoy), 영업이익 187억원(+104.1% yoy)를 기록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사피온과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AI SoC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고, 디자인하우스인 가온칩스와의 협업, 삼성파운드리의 공정을 활용하여, 차량용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단일 칩에서 모듈 및 시스템까지 확대함으로써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
*URL: https://rb.gy/vz0x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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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30,000(유지/유지)
NDR 후기: 기대되는 2024!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현존하는 최신 메모리 표준에 모두 대응 중인 IP 업체로, 현재 AI 가속기 성능과 DRAM 성능 격차가 점차 벌어지면서 DRAM에서 넘어오는 데이터 연산 속도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음. PHY는 SoC와 메모리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역할을 함
- 동사는 자회사인 오픈엣지스퀘어를 통해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IP 개발 사업과 IP 세일즈 플랫폼 사업을 통해 글로벌 IP 시장을 선점할 예정으로 2025년부터 서비스 제공시 IP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 접점이 확대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6월 동사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5nm 오토모티브 공정(SF5A)를 지원하는 8,533Mbps 저전력 LPDDR5X, LPDDR5 PHY IP tape-out으로 기술력 입증. Tape-out는 다시 말해 개발한 IP의 실 사용 준비를 마쳤다는 의미로 동사의 IP 적용가능성 높음.
- Synopsys와 Cadence는 TSMC 5nm 이하 선단 공정에 집중하고 있으나, 당사는 5m LPDDR5X/5용 PHY IP를 유일하게 개발하여 제공 중이며, 제품 라인업의 적용 폭이 상대적으로 큼.
- 동사의 3Q 실적은 19억원, 영업이익 -74.2억원을 기록. 이 중에서 라이선스 매출액은 12.6억원, 유지보수 6.0억원, 로열티 매출 0.2억원을 기록. 라이선스는 상반기 계약 지연된 부분이 영향이 컸으며, 유지보수는 기 제공된 IP 계약 중 총 16건의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발생, 영업이익은 대부분 연구개발 비용으로 현재 NPU v3, LPDDR5X/ DDR5 PHY IP, OIC v2 등 개발비 투자에 따른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3Q23까지 동사의 2023년 누적 수주는 11건으로 1,500만불 확보, 기 확보된 수주 계약을 기반으로 4Q23은 IP delivery 증가에 따라 매출액 85억원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이 연구개발비를 커버할 것으로 기대되어 영업이익 BEP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상반기 확보 예정인 IP 라인업들은 최신 메모리 표준으로 ASP 단가 상승이 기대되며, 현재 진행 중인 NPU 3.0 IP 개발을 통해 2025년 이후에는 고성능 자율주행 라인업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동사의 실적의 턴어라운드 폭이 클 것으로 기대됨.
- 중장기적으로 NPU 수요는 더 늘어나고 있어 동사의 IP가 적용되면서 수취하는 러닝 로열티가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ED& IP 시장 규모는 178억달러 (약 23조원)로 동사 역시 반도체에서 가장 핵심적인 IP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URL: https://parg.co/U9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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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30,000(유지/유지)
NDR 후기: 기대되는 2024!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현존하는 최신 메모리 표준에 모두 대응 중인 IP 업체로, 현재 AI 가속기 성능과 DRAM 성능 격차가 점차 벌어지면서 DRAM에서 넘어오는 데이터 연산 속도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음. PHY는 SoC와 메모리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역할을 함
- 동사는 자회사인 오픈엣지스퀘어를 통해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IP 개발 사업과 IP 세일즈 플랫폼 사업을 통해 글로벌 IP 시장을 선점할 예정으로 2025년부터 서비스 제공시 IP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 접점이 확대될 것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지난 6월 동사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5nm 오토모티브 공정(SF5A)를 지원하는 8,533Mbps 저전력 LPDDR5X, LPDDR5 PHY IP tape-out으로 기술력 입증. Tape-out는 다시 말해 개발한 IP의 실 사용 준비를 마쳤다는 의미로 동사의 IP 적용가능성 높음.
- Synopsys와 Cadence는 TSMC 5nm 이하 선단 공정에 집중하고 있으나, 당사는 5m LPDDR5X/5용 PHY IP를 유일하게 개발하여 제공 중이며, 제품 라인업의 적용 폭이 상대적으로 큼.
- 동사의 3Q 실적은 19억원, 영업이익 -74.2억원을 기록. 이 중에서 라이선스 매출액은 12.6억원, 유지보수 6.0억원, 로열티 매출 0.2억원을 기록. 라이선스는 상반기 계약 지연된 부분이 영향이 컸으며, 유지보수는 기 제공된 IP 계약 중 총 16건의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발생, 영업이익은 대부분 연구개발 비용으로 현재 NPU v3, LPDDR5X/ DDR5 PHY IP, OIC v2 등 개발비 투자에 따른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
- 3Q23까지 동사의 2023년 누적 수주는 11건으로 1,500만불 확보, 기 확보된 수주 계약을 기반으로 4Q23은 IP delivery 증가에 따라 매출액 85억원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분기 매출이 연구개발비를 커버할 것으로 기대되어 영업이익 BEP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상반기 확보 예정인 IP 라인업들은 최신 메모리 표준으로 ASP 단가 상승이 기대되며, 현재 진행 중인 NPU 3.0 IP 개발을 통해 2025년 이후에는 고성능 자율주행 라인업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동사의 실적의 턴어라운드 폭이 클 것으로 기대됨.
- 중장기적으로 NPU 수요는 더 늘어나고 있어 동사의 IP가 적용되면서 수취하는 러닝 로열티가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ED& IP 시장 규모는 178억달러 (약 23조원)로 동사 역시 반도체에서 가장 핵심적인 IP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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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네패스아크(330860)
BUY/34,000(신규/신규)
On-Device AI로의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그룹사 네패스 그룹은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작업에 특화되어 있으며, 네패스라웨가 FOPLP 패키지, 네패스아크는 웨이퍼테스트를 주로 담당하며, 네패스가 WLP 및 백엔드 어셈블리를 담당함. 네패스아크는 2019년 4월 네패스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인 PMIC, SoC, RF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4Q23에는 3Q23 대비 4.2% 성장, 2023년 대비 2024년에는 약 3.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디바이스에서의 GenAI는 현재 포화상태인 스마트폰 시장에 사용자를 더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며 성장할 것으로 판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매출 기준으로는 웨이퍼 제조 마지막 단계인 웨이퍼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웨이퍼 테스트가 89.4%, 칩 패키징 완료 후 테스트하는 패키징 테스트가 0.4%, 기타 10.2%이며, 제품별 매출 비중은 PMIC 95%, AP 50%, DDI 60~70%를 차지.
- 2022년 고객사의 GOS 이슈로 인해 주요 고객사향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을 받아왔음. 동사가 테스트 하는 PMIC, AP, DDI, RF 등은 스마트폰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2024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2024년 스마트폰내 엑시노스 탑재량이 하이엔드 비중 확대와 3년만에 재출시하는 FE 시리즈 탑재 등 전체적인 물량 증가에 따른 동사의 실적 개선이 크게 일어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Google, 중국의 샤오미, Vivo, Oppo, 화웨이 등이 출시예정인 AI 스마트폰을 보면 LLM 기능이 탑재되어 실시간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답변을 생성/응답하며, 미리 정해진 데이터 베이스에 의존하는 기존 음성 비서보다 더 사용자의 지시를 이해하고 정보를 검색&요약하며, 텍스트를 생성하고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고 있음. 이러한 적용 사례를 볼 때 On-Device AI로 인한 테스트 타임이 증가하면서 동사 역시 실적 턴어라운드가 클 것.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PMIC와 AP 물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1,738억원(+40.6% yoy), 영업이익 231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On-device의 실질적인 수혜주로서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클 것으로 기대되어 관련 밸류체인 중 Top pick으로 제시
- 2024년 BPS 22,039원에 과거 P/B 평균 1.6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
*URL: https://parg.co/U9O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네패스아크(330860)
BUY/34,000(신규/신규)
On-Device AI로의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그룹사 네패스 그룹은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작업에 특화되어 있으며, 네패스라웨가 FOPLP 패키지, 네패스아크는 웨이퍼테스트를 주로 담당하며, 네패스가 WLP 및 백엔드 어셈블리를 담당함. 네패스아크는 2019년 4월 네패스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인 PMIC, SoC, RF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4Q23에는 3Q23 대비 4.2% 성장, 2023년 대비 2024년에는 약 3.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디바이스에서의 GenAI는 현재 포화상태인 스마트폰 시장에 사용자를 더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며 성장할 것으로 판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매출 기준으로는 웨이퍼 제조 마지막 단계인 웨이퍼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웨이퍼 테스트가 89.4%, 칩 패키징 완료 후 테스트하는 패키징 테스트가 0.4%, 기타 10.2%이며, 제품별 매출 비중은 PMIC 95%, AP 50%, DDI 60~70%를 차지.
- 2022년 고객사의 GOS 이슈로 인해 주요 고객사향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을 받아왔음. 동사가 테스트 하는 PMIC, AP, DDI, RF 등은 스마트폰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임. 2024년에는 주요 고객사의 2024년 스마트폰내 엑시노스 탑재량이 하이엔드 비중 확대와 3년만에 재출시하는 FE 시리즈 탑재 등 전체적인 물량 증가에 따른 동사의 실적 개선이 크게 일어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Google, 중국의 샤오미, Vivo, Oppo, 화웨이 등이 출시예정인 AI 스마트폰을 보면 LLM 기능이 탑재되어 실시간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답변을 생성/응답하며, 미리 정해진 데이터 베이스에 의존하는 기존 음성 비서보다 더 사용자의 지시를 이해하고 정보를 검색&요약하며, 텍스트를 생성하고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고 있음. 이러한 적용 사례를 볼 때 On-Device AI로 인한 테스트 타임이 증가하면서 동사 역시 실적 턴어라운드가 클 것.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PMIC와 AP 물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 1,738억원(+40.6% yoy), 영업이익 231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On-device의 실질적인 수혜주로서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클 것으로 기대되어 관련 밸류체인 중 Top pick으로 제시
- 2024년 BPS 22,039원에 과거 P/B 평균 1.6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
*URL: https://parg.co/U9O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LIG넥스원(079550)
BUY/160,000(유지/상향)
로봇과 방산의 시너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12월 8일 4족 국방용 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미국 ‘Ghost Robotics Corporation’ 지분 60% 를 인수한다고 공시. 인수를 위해 특수목적자회사 LNGR을 설립, GRC 총 지분 4억달러 (약 5,265억원) 중 60%인 3,149억원을 인수할 예정이며, 동사는 이 중 1,877억원을 출자하며,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의 교환사채인수대금 1,259억원으로 조달할 계획. 2024년 6월 30일 주식취득 예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GRC 인수를 통해 동사는 현재 미국 수 출 추진중인 비궁 외에 현궁, 천궁, 신궁 등의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또한 AI 센서 등 동사의 제품과 결합하여 방산용 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짐
- 미국 언론에 따르면 GRC는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 및 동맹국 정부에 로봇을 공급하고 있음. 비전 60 '로봇견' 수백 대가 이미 미 공군 기지의 주변 보안을 위해 사용되고 있음. 동사는 이러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GRC 지분 인수를 통해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 GRC Vision 60 로봇의 가격은 16만 5,000달러(약 2억 1,710만원)이며 바위, 모래, 언덕, 얼음, 눈, 계단 등 거의 모든 지형에서 작동할 수 있고 섭씨 -40도~54도의 온도에서 작동.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시속 9.6 km의 속도로 10km 이상 운행할 수 있으며, 사이버 보안 침투 테스트를 거친 컴퓨팅 장치에 모든 데이터를 로컬로 저장할 수 있다고 알려짐. Vision 60 로봇에는 여러 대의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으며, 열화상 또는 적외선 카메라와 연결하여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분석하거나 이상 징후를 감지한 후 비디오나 정보를 다시 기지국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음.
- Q-UGV를 순찰 로봇으로 사용함으로써 인력 효율성이 높아졌으며, 지난 8월 미국 해안경비대가 하와이 기지에서 로봇개를 적용한 케이스를 보면 잠재적인 위험물을 탐지하는 것에 채택되기도 하였으며, 필라델피아 사단의 해군수상전투센터가 채택한 로봇개는 빛 감지 및 거리 측정(LiDAR) 센서(기본적으로 Q-UGV 기반 레이저 스캐너)를 장착하여, 3D 선박 모델을 구축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면서 센서와 이펙터 등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따라서 로봇에 동사의 기술이 접목되어 시너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1년 현대차가 지분 80%를 확보하며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 가치가 11억달러(약 1조 2,400억원)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동사의 GRC 인수는 합리적인 가격인 것으로 판단됨
- GRC 인수를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로 2024년 EPS 10,547원에 업체 평균 16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상향
*URL: https://parg.co/U9O1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IG넥스원(079550)
BUY/160,000(유지/상향)
로봇과 방산의 시너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12월 8일 4족 국방용 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미국 ‘Ghost Robotics Corporation’ 지분 60% 를 인수한다고 공시. 인수를 위해 특수목적자회사 LNGR을 설립, GRC 총 지분 4억달러 (약 5,265억원) 중 60%인 3,149억원을 인수할 예정이며, 동사는 이 중 1,877억원을 출자하며,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의 교환사채인수대금 1,259억원으로 조달할 계획. 2024년 6월 30일 주식취득 예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GRC 인수를 통해 동사는 현재 미국 수 출 추진중인 비궁 외에 현궁, 천궁, 신궁 등의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또한 AI 센서 등 동사의 제품과 결합하여 방산용 로봇 시장 진출 본격화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짐
- 미국 언론에 따르면 GRC는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 및 동맹국 정부에 로봇을 공급하고 있음. 비전 60 '로봇견' 수백 대가 이미 미 공군 기지의 주변 보안을 위해 사용되고 있음. 동사는 이러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GRC 지분 인수를 통해 미국 방산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 GRC Vision 60 로봇의 가격은 16만 5,000달러(약 2억 1,710만원)이며 바위, 모래, 언덕, 얼음, 눈, 계단 등 거의 모든 지형에서 작동할 수 있고 섭씨 -40도~54도의 온도에서 작동.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시속 9.6 km의 속도로 10km 이상 운행할 수 있으며, 사이버 보안 침투 테스트를 거친 컴퓨팅 장치에 모든 데이터를 로컬로 저장할 수 있다고 알려짐. Vision 60 로봇에는 여러 대의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으며, 열화상 또는 적외선 카메라와 연결하여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분석하거나 이상 징후를 감지한 후 비디오나 정보를 다시 기지국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음.
- Q-UGV를 순찰 로봇으로 사용함으로써 인력 효율성이 높아졌으며, 지난 8월 미국 해안경비대가 하와이 기지에서 로봇개를 적용한 케이스를 보면 잠재적인 위험물을 탐지하는 것에 채택되기도 하였으며, 필라델피아 사단의 해군수상전투센터가 채택한 로봇개는 빛 감지 및 거리 측정(LiDAR) 센서(기본적으로 Q-UGV 기반 레이저 스캐너)를 장착하여, 3D 선박 모델을 구축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면서 센서와 이펙터 등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따라서 로봇에 동사의 기술이 접목되어 시너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1년 현대차가 지분 80%를 확보하며 인수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 가치가 11억달러(약 1조 2,400억원)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동사의 GRC 인수는 합리적인 가격인 것으로 판단됨
- GRC 인수를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로 2024년 EPS 10,547원에 업체 평균 16x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상향
*URL: https://parg.co/U9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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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가치주 강세 기대할 때
1. 11월은 성장주, 12월은 배당주가 강세
- 11월 국내 증시는 가파른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11월 코스피 11.3% 상승)
- 특히 7월 이후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와 함께 부진한 성과를 보이던 성장주는 11월 14.6% 상승하며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
- 한편, 12월 현재까지(12일 기준) 코스피 시장이 보합권 흐름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말 배당 시즌을 맞이해 고배당주와 올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저변동성 스타일이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2. 가치주는 금리 반등과 실적개선에 우호적
- 11월 이후 빠르게 하락했던 한국과 미국의 채권 금리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일정 수준 반등할 경우 다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됨
- 과거에도 가치주 지수는 실적개선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 성장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것으로 나타남
- 금리가 반등하고 실적개선 기대가 높아진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되는 이유
3.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국면 관심 가치주
-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2024년 국내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8개 가치주를 선별
- WMI500 대형 순수가치주 중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주가 수익률이 낮은 반면 기말 배당수익률 전망은 양호해 연말 배당 기대가 존재하는 S-Oil, 기업은행과 KT 등 8개 종목을 선별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dWVE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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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Style 전략]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가치주 강세 기대할 때
1. 11월은 성장주, 12월은 배당주가 강세
- 11월 국내 증시는 가파른 미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11월 코스피 11.3% 상승)
- 특히 7월 이후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와 함께 부진한 성과를 보이던 성장주는 11월 14.6% 상승하며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
- 한편, 12월 현재까지(12일 기준) 코스피 시장이 보합권 흐름을 기록하는 가운데 연말 배당 시즌을 맞이해 고배당주와 올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저변동성 스타일이 상대적 강세를 기록 중
2. 가치주는 금리 반등과 실적개선에 우호적
- 11월 이후 빠르게 하락했던 한국과 미국의 채권 금리가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일정 수준 반등할 경우 다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상대적 강세가 기대됨
- 과거에도 가치주 지수는 실적개선이 부각되고 금리가 상승하는 구간 성장주 대비 크게 아웃퍼폼한 것으로 나타남
- 금리가 반등하고 실적개선 기대가 높아진다면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되는 이유
3.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국면 관심 가치주
-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며 금리가 다시 반등하고 2024년 국내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8개 가치주를 선별
- WMI500 대형 순수가치주 중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주가 수익률이 낮은 반면 기말 배당수익률 전망은 양호해 연말 배당 기대가 존재하는 S-Oil, 기업은행과 KT 등 8개 종목을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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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FOMC - 비둘기파로 돌아선 연준 통화정책 기조
1. 12월 FOMC - 3회 연속 연방금리 동결
- 12월 FOMC에서는 연방기금금리를 5.25~5.50%으로 3회 연속 동결
- 파월 의장은 금리인하 시점을 고민할 것이라 발언했으며 성명서에는 경기 둔화라는 표현을 첫 언급
2. Data dependent - 유가 하락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이번 경제전망에서 23년, 24년 PCE 물가상승률 하향 조정. Core PCE 상승률도 23년 3.2%, 24년 2.4%로 하향
- 다만 실업률 전망치는 23년, 24년 각각 3.8%, 4.1% 유지하며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미국 통화정책 전망 - 내년 3회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 주목
- 점도표상 기준금리는 24년말 4.50~4.75% 수준으로 3회(0.75%p) 금리인하를 예상
- 실질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둔화가 경기 둔화로 이어져 25년 연초 물가목표치 도달 전망
- 이스라엘 사태에도 유가 하락세 지속되며 주요국 인플레이션 정상화 예상보다 빠른 상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OqDr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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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12월 FOMC - 비둘기파로 돌아선 연준 통화정책 기조
1. 12월 FOMC - 3회 연속 연방금리 동결
- 12월 FOMC에서는 연방기금금리를 5.25~5.50%으로 3회 연속 동결
- 파월 의장은 금리인하 시점을 고민할 것이라 발언했으며 성명서에는 경기 둔화라는 표현을 첫 언급
2. Data dependent - 유가 하락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이번 경제전망에서 23년, 24년 PCE 물가상승률 하향 조정. Core PCE 상승률도 23년 3.2%, 24년 2.4%로 하향
- 다만 실업률 전망치는 23년, 24년 각각 3.8%, 4.1% 유지하며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미국 통화정책 전망 - 내년 3회 이상 금리인하 가능성 주목
- 점도표상 기준금리는 24년말 4.50~4.75% 수준으로 3회(0.75%p) 금리인하를 예상
- 실질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둔화가 경기 둔화로 이어져 25년 연초 물가목표치 도달 전망
- 이스라엘 사태에도 유가 하락세 지속되며 주요국 인플레이션 정상화 예상보다 빠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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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펌텍코리아(251970)
NOT RATED
탐방 후기: 기세는 계속된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펌텍코리아, 2001년 설립된 화장품 용기 제조 업체
- 매출 비중(3Q23 누적): 펌프사업부(75%), 튜브사업부(23%), 건식사업부(5%)
- 2Q23 기준 분기 매출 700억 이상 체력 확보. 2024년에도 중소형 인디브랜드+Big 브랜드+글로벌 고객사 저변 확대 기조 이어질 것으로, 2024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경쟁사 대비 1)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보유 및 2) 프리몰드 비중 높다는 점이 동사의 강점. 동사의 용기 사업부 포트폴리오는 펌프, 콤팩트, 튜브, 드로퍼, 스틱 등의 포트폴리오 보유, 이에 따라, 계절성 및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 또한, 3Q23 누적 기준 동사의 프리몰드 용기 비중은 73%. 프리몰드 용기는 가격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자동화 비중이 높아 마진 측면에서 동사에게 유리. 특히, 프리몰드 용기 중 마진이 높은 스틱 제품 호조로 매출 및 이익 기여도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 2024년에도 Mass 브랜드 선호 및 K-Beauty의 글로벌 저변 확대 현상 지속 전망. 이에 따라Mass 브랜드 강점을 보유한 동사에게 우호적인 영업 환경 지속될 것으로 판단. Mass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소 부진헸던 Big 브랜드향 물량도 증가 중. 또한, 기존 고객사 레퍼런스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 채택률 증가 및 발주 지속되며 선순환 구조 이어지는 중. 이에 따라, 향후 해외 비중 확대도 기대해볼만한 요인
- 동사, 늘어나는 수주에 따라 Capa 확보에도 적극적인 모습. 지난 4월 제 4공장 증설 위한 토지 매입(4Q25 준공 시작, 약 4,000평 규모), 7월에는 건물 인수(약 1,500평 규모, 10월부터 일부라인 가동 시작)로 중장기적 성장성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인디브랜드향 수주 지속 + Big브랜드 회복 + 글로벌 고객사 저변 확대 기조 이어지며 실적 우상향 흐름 기대. 최근 경쟁사 글로벌 사모펀드, ODM사에게 인수되며 생기는 기회 요인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향후, 유의미한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및 증설 효과 가시화되는 시점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과 가능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parg.co/U9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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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25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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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후기: 기세는 계속된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펌텍코리아, 2001년 설립된 화장품 용기 제조 업체
- 매출 비중(3Q23 누적): 펌프사업부(75%), 튜브사업부(23%), 건식사업부(5%)
- 2Q23 기준 분기 매출 700억 이상 체력 확보. 2024년에도 중소형 인디브랜드+Big 브랜드+글로벌 고객사 저변 확대 기조 이어질 것으로, 2024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경쟁사 대비 1)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보유 및 2) 프리몰드 비중 높다는 점이 동사의 강점. 동사의 용기 사업부 포트폴리오는 펌프, 콤팩트, 튜브, 드로퍼, 스틱 등의 포트폴리오 보유, 이에 따라, 계절성 및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 또한, 3Q23 누적 기준 동사의 프리몰드 용기 비중은 73%. 프리몰드 용기는 가격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자동화 비중이 높아 마진 측면에서 동사에게 유리. 특히, 프리몰드 용기 중 마진이 높은 스틱 제품 호조로 매출 및 이익 기여도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 2024년에도 Mass 브랜드 선호 및 K-Beauty의 글로벌 저변 확대 현상 지속 전망. 이에 따라Mass 브랜드 강점을 보유한 동사에게 우호적인 영업 환경 지속될 것으로 판단. Mass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소 부진헸던 Big 브랜드향 물량도 증가 중. 또한, 기존 고객사 레퍼런스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 채택률 증가 및 발주 지속되며 선순환 구조 이어지는 중. 이에 따라, 향후 해외 비중 확대도 기대해볼만한 요인
- 동사, 늘어나는 수주에 따라 Capa 확보에도 적극적인 모습. 지난 4월 제 4공장 증설 위한 토지 매입(4Q25 준공 시작, 약 4,000평 규모), 7월에는 건물 인수(약 1,500평 규모, 10월부터 일부라인 가동 시작)로 중장기적 성장성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4년 인디브랜드향 수주 지속 + Big브랜드 회복 + 글로벌 고객사 저변 확대 기조 이어지며 실적 우상향 흐름 기대. 최근 경쟁사 글로벌 사모펀드, ODM사에게 인수되며 생기는 기회 요인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향후, 유의미한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및 증설 효과 가시화되는 시점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과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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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시장 쏠림 & 자동차 전망 상향
1. 발행시장 - 현대자동차 신용등급 전망 상향
- 부동산 PF 연관 금융사, 화학업종, 오프라인 유통업,게임업종의 전망 하향이 있었음. 자동차업종, 부동산 PF 대출이 없고 계열사 지원 능력이 상향된 카드사의 등급 전망 상향이 이뤄지면서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남. 내년에도 등급 변동의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현대자동차(AA+)는 시장 경재 지위 제고와 우수한 수익성에 힘입어 NICE에서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함. 2019년 11월 등급 하향 이후 4년만에 등급 전망이 상향된 것임
2. 크레딧 전망 - 12월 FOMC 피벗 기대감으로 금리 급락, 크레딧 단기와 여전채 강세
-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 5.5%로 동결하고, 점도표를 통해 내년 중간값 4.6%, 3차례 인하를 시사함
- 크레딧 시장은 AA등급 여전채 중심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으나, FOMC 금리인하 시사에 금리가 급락하면서 크레딧은 단기는 강세를 보였지만, 3년 구간은 상대적 약세를 나타냄
- AA- 여전채는 강한 발행이 이어지면서 스프레드 축소세가 이어짐. 지나친 쏠림으로 일정부분 반등할 수 있겠지만, 피벗기대감으로 연초까지 강세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차주에는 금리 하락세가 안정되고, 연말을 앞두고 있어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LEr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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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시장 쏠림 & 자동차 전망 상향
1. 발행시장 - 현대자동차 신용등급 전망 상향
- 부동산 PF 연관 금융사, 화학업종, 오프라인 유통업,게임업종의 전망 하향이 있었음. 자동차업종, 부동산 PF 대출이 없고 계열사 지원 능력이 상향된 카드사의 등급 전망 상향이 이뤄지면서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남. 내년에도 등급 변동의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현대자동차(AA+)는 시장 경재 지위 제고와 우수한 수익성에 힘입어 NICE에서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함. 2019년 11월 등급 하향 이후 4년만에 등급 전망이 상향된 것임
2. 크레딧 전망 - 12월 FOMC 피벗 기대감으로 금리 급락, 크레딧 단기와 여전채 강세
-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 5.5%로 동결하고, 점도표를 통해 내년 중간값 4.6%, 3차례 인하를 시사함
- 크레딧 시장은 AA등급 여전채 중심으로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냈으나, FOMC 금리인하 시사에 금리가 급락하면서 크레딧은 단기는 강세를 보였지만, 3년 구간은 상대적 약세를 나타냄
- AA- 여전채는 강한 발행이 이어지면서 스프레드 축소세가 이어짐. 지나친 쏠림으로 일정부분 반등할 수 있겠지만, 피벗기대감으로 연초까지 강세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차주에는 금리 하락세가 안정되고, 연말을 앞두고 있어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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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11월 중국 경제: 기대와 현실의 간극
[11월 중국 경제] 기대와 현실의 간극
-산업생산(서프라이즈): 밀어내기 저가 수출 공세로 내수 부진 해소
-고정투자(예상부합): 연말까지 하단 다져가는 흐름 예상
-소매판매(쇼크): 소비 간접지표 12월에도 둔화 추세 유지
[Check Point] 나비효과
-미국 비둘기의 나비효과
-디플레이션 쇼크와 파급 영향
* 📝URL: https://bit.ly/3RrkO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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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국 경제: 기대와 현실의 간극
[11월 중국 경제] 기대와 현실의 간극
-산업생산(서프라이즈): 밀어내기 저가 수출 공세로 내수 부진 해소
-고정투자(예상부합): 연말까지 하단 다져가는 흐름 예상
-소매판매(쇼크): 소비 간접지표 12월에도 둔화 추세 유지
[Check Point] 나비효과
-미국 비둘기의 나비효과
-디플레이션 쇼크와 파급 영향
* 📝URL: https://bit.ly/3RrkO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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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30,000(유지/유지)
CXL 핵심 컨트롤러 IP는 내가 제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온디바이스 기능 확대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데이터센터 디바이스 아키텍처의 변화를 주도. 서버, 스토리지, 가속기 간의 고속 통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지연(low latency)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필요.
- CXL은 가속기, CPU와 메모리, GPU와 같은 프로세서 장치간에 고대역폭, 저지연 연결을 제공하여 보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기술임. 메모리뿐만 아니라 GPU, AI 가속기와 같은 다양한 솔루션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인터커넥트 기술. CXL은 메인 DRAM과 공존하면서 대역폭과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고속의 데이터 처리가 요구되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XL 시장은 CXL 2.0이 처음 시장에 출시되는 2H24부터 본격적으로 개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CXL 시장은 2022년 1.7백만달러(약 22억원)에서 2030년 200억달러(약 24조원)로 성장할 전망. 또한 글로벌 CXL 컨트롤러 시장은 2022년 9만 6,000달러(약 1억 3,000만원)에서
2030년 7억 6,270만달러(약 9,9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이 CXL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자체적으로 CXL 컨트롤러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CXL 컨트롤러 IP가 필요한데, 동사가 제공하는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CXL 컨트롤러 칩 개발의 핵심 IP이기 때문에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동사는 인텔이 주도하는 CXL 컨소시엄에 등록된 국내 유일의 IP 업체이기도 하며, 현재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동사의 주요 캐시카우인만큼 향후 국내외 업체들의 CXL 시장 개화시 본격적인 수혜 업체로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프로세서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동사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CXL 메모리 컨트롤러 IP 역시 본격 양산되는 2025년을 기점으로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
*URL: https://parg.co/U9e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30,000(유지/유지)
CXL 핵심 컨트롤러 IP는 내가 제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온디바이스 기능 확대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데이터센터 디바이스 아키텍처의 변화를 주도. 서버, 스토리지, 가속기 간의 고속 통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지연(low latency)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필요.
- CXL은 가속기, CPU와 메모리, GPU와 같은 프로세서 장치간에 고대역폭, 저지연 연결을 제공하여 보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기술임. 메모리뿐만 아니라 GPU, AI 가속기와 같은 다양한 솔루션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인터커넥트 기술. CXL은 메인 DRAM과 공존하면서 대역폭과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고속의 데이터 처리가 요구되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XL 시장은 CXL 2.0이 처음 시장에 출시되는 2H24부터 본격적으로 개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CXL 시장은 2022년 1.7백만달러(약 22억원)에서 2030년 200억달러(약 24조원)로 성장할 전망. 또한 글로벌 CXL 컨트롤러 시장은 2022년 9만 6,000달러(약 1억 3,000만원)에서
2030년 7억 6,270만달러(약 9,9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이 CXL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자체적으로 CXL 컨트롤러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CXL 컨트롤러 IP가 필요한데, 동사가 제공하는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CXL 컨트롤러 칩 개발의 핵심 IP이기 때문에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동사는 인텔이 주도하는 CXL 컨소시엄에 등록된 국내 유일의 IP 업체이기도 하며, 현재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동사의 주요 캐시카우인만큼 향후 국내외 업체들의 CXL 시장 개화시 본격적인 수혜 업체로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프로세서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동사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CXL 메모리 컨트롤러 IP 역시 본격 양산되는 2025년을 기점으로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
*URL: https://parg.co/U9e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009830)
BUY / TP 56,000 (유지/유지)
태양광, 미국 시장 호조로 회복세 이어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태양광 사업 실적은 미국 시장 중심 출하량 증대 및 웨이퍼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다만,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 수익성 전망 하향으로 전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 3Q23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4Q23은 성수기 효과 기대. 한화솔루션 태양광 모듈 출하량은 3Q23 대비 20% 이상 확대 전망. 저가 웨이퍼 투입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 태양광 사업 수익성 빠른 회복 기대. ‘24년 태양광 사업 미국 비중 확대로 이익 개선 가속화 전망. 금리를 제외하더라도 미국 내 수요 지표 및 모듈 사업 수익성 지표 개선 중.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6.0GW로 3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설치 기록. 가정용 태양광 역시 우려보다는 견조. 가정용 태양광 수요 4Q23 이후 캘리포니아 NEM3.0 영향으로 역성장 전망되나, 캘리포니아 이외 지역 호조로 폭은 제한적. 유틸리티 시장 고성장으로 이를 상쇄할 전망
- 미국 금리 상승에도 태양광 모듈 가격 하락, ESS 가격 하락 및 ITC 세액공제 혜택 등으로 금리 상승 효과를 상쇄하면서 태양광 수요 성장세 지속
- 미국 전기요금 인상 지속. PG&E, ‘24년 캘리포니아 가정용 전력요금 약 13% 인상. PGE, 오레곤 전기요금 약 17% 인상 등. 전기요금 인상 지속. 반면, 태양광 모듈과 ESS 가격 하락으로 NEM 3.0 부정적 효과 빠르게 상쇄 전망. 가정용 태양광 시장 2H24부터 회복 기대
- 최근 미국 모듈 가격은 $0.33/W 수준에서 유지 중. 고점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유럽/중국 판가 대비 견조한 흐름. Wafer 가격은 고점 대비 70% 이상 급락. Lagging 효과 감안하면 적어도 1H24 중 낮은 원가 투입 지속될 전망으로 모듈 사업 수익성 전망 긍정적. 또한, 2H24부터는 동남아 우회 중국산 태양광 패널 반덤핑 관세 부과 및 가정용 태양광 시장 회복 기대. 단기적으로 미국 세관 통과한 일부 중국산 모듈이 미국 내 가격 변동성 초래할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미국내 UFLPA 조건 충족 모듈은 중국 업체들조차 높은 가격에 판매 중인 것으로 파악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 시장 중심 태양광 사업 수익성 회복 및 성장 가능성 여전히 유효. 저점 매수 관점 유효
* URL: https://parg.co/U9T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솔루션(009830)
BUY / TP 56,000 (유지/유지)
태양광, 미국 시장 호조로 회복세 이어질 것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3 태양광 사업 실적은 미국 시장 중심 출하량 증대 및 웨이퍼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다만, 예상보다 부진한 화학사업 수익성 전망 하향으로 전체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 3Q23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3분기 기준 사상 최대. 4Q23은 성수기 효과 기대. 한화솔루션 태양광 모듈 출하량은 3Q23 대비 20% 이상 확대 전망. 저가 웨이퍼 투입으로 수익성 회복 기대
- 태양광 사업 수익성 빠른 회복 기대. ‘24년 태양광 사업 미국 비중 확대로 이익 개선 가속화 전망. 금리를 제외하더라도 미국 내 수요 지표 및 모듈 사업 수익성 지표 개선 중.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6.0GW로 3분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설치 기록. 가정용 태양광 역시 우려보다는 견조. 가정용 태양광 수요 4Q23 이후 캘리포니아 NEM3.0 영향으로 역성장 전망되나, 캘리포니아 이외 지역 호조로 폭은 제한적. 유틸리티 시장 고성장으로 이를 상쇄할 전망
- 미국 금리 상승에도 태양광 모듈 가격 하락, ESS 가격 하락 및 ITC 세액공제 혜택 등으로 금리 상승 효과를 상쇄하면서 태양광 수요 성장세 지속
- 미국 전기요금 인상 지속. PG&E, ‘24년 캘리포니아 가정용 전력요금 약 13% 인상. PGE, 오레곤 전기요금 약 17% 인상 등. 전기요금 인상 지속. 반면, 태양광 모듈과 ESS 가격 하락으로 NEM 3.0 부정적 효과 빠르게 상쇄 전망. 가정용 태양광 시장 2H24부터 회복 기대
- 최근 미국 모듈 가격은 $0.33/W 수준에서 유지 중. 고점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유럽/중국 판가 대비 견조한 흐름. Wafer 가격은 고점 대비 70% 이상 급락. Lagging 효과 감안하면 적어도 1H24 중 낮은 원가 투입 지속될 전망으로 모듈 사업 수익성 전망 긍정적. 또한, 2H24부터는 동남아 우회 중국산 태양광 패널 반덤핑 관세 부과 및 가정용 태양광 시장 회복 기대. 단기적으로 미국 세관 통과한 일부 중국산 모듈이 미국 내 가격 변동성 초래할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미국내 UFLPA 조건 충족 모듈은 중국 업체들조차 높은 가격에 판매 중인 것으로 파악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 시장 중심 태양광 사업 수익성 회복 및 성장 가능성 여전히 유효. 저점 매수 관점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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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보험 산업(OVERWEIGHT)
<보험료 조정 불확실성 완화>
■ 상생금융의 일환의 보험료 조정 폭 사실상 확정
-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2024년 실손 보험의 보험료는 평균 1.5% 가량 인상되며 올해 대비 인상 폭 7.4%p 가량 하락하는 것으로 파악. 자동차 보험료의 경우는 약 2.5% 인하를 계획 중. 보험료 조정 폭은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으나, 대체로 시장에서 예상하던 수준에서 결정된 것으로 판단
- 실손 보험의 세대별 인상 폭은; 1세대는 약 4% 인하하는 반면, 2세대는 1% 인상, 3세대 약 18% 인상될 예정. 4세대 실손의 경우 아직 필요 기간 경과가 도달되지 않아 보험료 인상 없이 동결
- 세대별로 비중은 1세대가 약 21%, 2세대 48%, 3세대 24%, 4세대 6%이며, 23년 상반기 누적 위험손해율은 1세대가 121.5%, 2세대 110.7%, 3세대 156.6%, 4세대 115.9%
- 표면적으로는 갱신 주기 차이로 인해 1세대 상품의 위험손해율이 아직 높지만 그간 누적된 보험료 인상과 손해액 증가율 둔화되며 손해율이 다소 안정화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했을 때 이번 보험료 인하에도 보험계약마진이나 손익 영향(손실부담계약비용 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
- 반면, 3세대 실손은 손해액 증가 속도가 가파르기 때문에 모니터링 필요. 올해 약 19% 인상에도 불구하고 위험손해율이 전년 말 대비 약 25%p 상승한 점에서 발생손해액은 상반기만에 전년 말 대비해서 31% 상승한 셈이기 때문. 손해액이 유의미하게 하락하지 않는 이상 내년에도 130%대 손해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연말 가정 변경에 의한 보험계약마진 조정은 다소 불가피할 전망
■ 주가를 억누르던 규제 불확실성 완화. 현대해상 최선호 의견 유지
- 업종 특성상 생보사 대비 손보사들이 연말 보험료 조정에 따른 불확실성이 큰 경향이 있는데, 해당 불확실성 대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 단기적으로는 규제 리스크 확대될 가능성 매우 제한적. 규제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손해보험사, 그 중 특히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매력 회복될 것으로 판단
- 거기에 대량해지위험액 계수 조정이 올해 연말 기준으로 작용되는 것으로 파악되어 배당과 관련된 자본비율 리스크 제한적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 기대 수준의 배당은 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상황. 당사에서는 올해 DPS 2,400원으로, 기대 배당수익률 7.9%를 추정치로 제시
* URL: https://parg.co/Uy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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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산업(OVERWEIGHT)
<보험료 조정 불확실성 완화>
■ 상생금융의 일환의 보험료 조정 폭 사실상 확정
-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2024년 실손 보험의 보험료는 평균 1.5% 가량 인상되며 올해 대비 인상 폭 7.4%p 가량 하락하는 것으로 파악. 자동차 보험료의 경우는 약 2.5% 인하를 계획 중. 보험료 조정 폭은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으나, 대체로 시장에서 예상하던 수준에서 결정된 것으로 판단
- 실손 보험의 세대별 인상 폭은; 1세대는 약 4% 인하하는 반면, 2세대는 1% 인상, 3세대 약 18% 인상될 예정. 4세대 실손의 경우 아직 필요 기간 경과가 도달되지 않아 보험료 인상 없이 동결
- 세대별로 비중은 1세대가 약 21%, 2세대 48%, 3세대 24%, 4세대 6%이며, 23년 상반기 누적 위험손해율은 1세대가 121.5%, 2세대 110.7%, 3세대 156.6%, 4세대 115.9%
- 표면적으로는 갱신 주기 차이로 인해 1세대 상품의 위험손해율이 아직 높지만 그간 누적된 보험료 인상과 손해액 증가율 둔화되며 손해율이 다소 안정화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했을 때 이번 보험료 인하에도 보험계약마진이나 손익 영향(손실부담계약비용 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
- 반면, 3세대 실손은 손해액 증가 속도가 가파르기 때문에 모니터링 필요. 올해 약 19% 인상에도 불구하고 위험손해율이 전년 말 대비 약 25%p 상승한 점에서 발생손해액은 상반기만에 전년 말 대비해서 31% 상승한 셈이기 때문. 손해액이 유의미하게 하락하지 않는 이상 내년에도 130%대 손해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연말 가정 변경에 의한 보험계약마진 조정은 다소 불가피할 전망
■ 주가를 억누르던 규제 불확실성 완화. 현대해상 최선호 의견 유지
- 업종 특성상 생보사 대비 손보사들이 연말 보험료 조정에 따른 불확실성이 큰 경향이 있는데, 해당 불확실성 대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 단기적으로는 규제 리스크 확대될 가능성 매우 제한적. 규제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손해보험사, 그 중 특히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매력 회복될 것으로 판단
- 거기에 대량해지위험액 계수 조정이 올해 연말 기준으로 작용되는 것으로 파악되어 배당과 관련된 자본비율 리스크 제한적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 기대 수준의 배당은 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상황. 당사에서는 올해 DPS 2,400원으로, 기대 배당수익률 7.9%를 추정치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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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 내년 글로벌 통화정책 변곡점 시나리오는?
1. 세계경제 - 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둔화 압력
- 올해 예상치 못한 이스라엘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70달러 내외에 안착하며 인플레이션 안정
- 향후 글로벌 경기사이클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제조업 및 서비스업 경기둔화와 함께 더블-딥(W자형) 시나리오 예상
- 통화정책에서는 향후 이스라엘 사태 불확실성을 제외할 경우 경제여건 측면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강화 가능성 주목
2. 통화정책 - 내년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전망
- 미국과 한국 인플레이션은 내년 연말 물가목표 도달을 예상하는 가운데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금리인하 전환 가능성
- 미국 통화정책은 연준위원들이 내년 3회 가량 금리인하를 전망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둔화로 3회 이상 금리인하 전망
- 유로지역 통화정책은 상대적으로 매파적 기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2~3회 가량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 일본 통화정책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 마이너스 금리 탈피를 예상하는 가운데 YCC 유연화로 장기금리 상승 압력 유의
- 한국 통화정책도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분위기 등으로 인해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2회 가량 금리인하 가능성
3. 2024년 시나리오 - W자형 경기에서 금리인하 주목
-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세계경제 정상화는 ‘1단계 : 글로벌 공급망 → 2단계 : 인플레이션 → 3단계 금리’ 순서
- 올해 하반기 들어 글로벌 경기가 재차 둔화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금리인하 전까지 경기하강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 유의
- 향후 채권금리는 글로벌 금리인상 종료에 따른 일시적 횡보 이후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중장기적 하락사이클 진입 예상
- 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금융시장은 트리플(주식-채권-원화) 강세 국면과 함께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영향 주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tPQy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 내년 글로벌 통화정책 변곡점 시나리오는?
1. 세계경제 - 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둔화 압력
- 올해 예상치 못한 이스라엘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70달러 내외에 안착하며 인플레이션 안정
- 향후 글로벌 경기사이클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제조업 및 서비스업 경기둔화와 함께 더블-딥(W자형) 시나리오 예상
- 통화정책에서는 향후 이스라엘 사태 불확실성을 제외할 경우 경제여건 측면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강화 가능성 주목
2. 통화정책 - 내년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전망
- 미국과 한국 인플레이션은 내년 연말 물가목표 도달을 예상하는 가운데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금리인하 전환 가능성
- 미국 통화정책은 연준위원들이 내년 3회 가량 금리인하를 전망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둔화로 3회 이상 금리인하 전망
- 유로지역 통화정책은 상대적으로 매파적 기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2~3회 가량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 일본 통화정책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 마이너스 금리 탈피를 예상하는 가운데 YCC 유연화로 장기금리 상승 압력 유의
- 한국 통화정책도 하반기 글로벌 금리인하 분위기 등으로 인해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2회 가량 금리인하 가능성
3. 2024년 시나리오 - W자형 경기에서 금리인하 주목
-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세계경제 정상화는 ‘1단계 : 글로벌 공급망 → 2단계 : 인플레이션 → 3단계 금리’ 순서
- 올해 하반기 들어 글로벌 경기가 재차 둔화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금리인하 전까지 경기하강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 유의
- 향후 채권금리는 글로벌 금리인상 종료에 따른 일시적 횡보 이후 내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중장기적 하락사이클 진입 예상
- 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금융시장은 트리플(주식-채권-원화) 강세 국면과 함께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영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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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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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넥스트칩(396270)
BUY/21,000(유지/유지)
어나더레벨, Nextchip
투자포인트 및 결론
-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알고리즘부터 개발하여 차량용에 특화된 ISP를 공급하는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2~3개 기업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고해상도의 가장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는 동사가 유일함.
-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가 보편화되고 있으며, Viewing에서 Sensing의 영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최대 800만화소 이상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점차 확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ISP는 백색 현상을 보정하여 명함과 상관없이 선명하게 인식하는 HDR과 왜곡된 부분을 보정하는 LDC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능을 별도의 추가적인 칩 없이 ISP 내에서 자체적으로 처리. 따라서 동사는 차량용 카메라에서 요구되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 또한, 자체 개발 화질 개선 알고리즘을 통해 140db 이상의 HDR 제공. 경쟁사인 Indie Semi의 ISP가 120db HDR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동사의 ISP는 백색 현상과 노이즈 제거에 더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동사는 자체 개발기술 기반으로 고객사에 최적화된 튜닝을 제공하여, 고객사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며, 인식률이 떨어지는 기존이 RGB 센서 대비 자체 개발한 Color Filter Array를 통해 고도화된 영상 처리가 가능.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스텔란티스를 비롯한 유럽향 자동차 업체들에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스텔란티스 CTO는 2023년 9월, 차량내 프로세서 수를 줄이기 위해 Zone architecture를 채택하며, 2022년 인수한 AiMotive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넥스트칩의 기술을 채택한다고 밝힘.
- 동사의 ADAS SoC인 APACHE 4, APACHE 5는 카메라 모듈 사이즈가 고려되어 저전력 소비가 가능한 엣지 프로세서이며, APACHE 6는 도메인 프로세서로 기존 인지, 검출 기능에 더해 MCU의 제어 영역까지 확장됨. 이를 통해 Level 2-3 단계에서 요구되는 특정 ADAS 기능을 최소한의 칩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완성차 업체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세계적으로 Sensing SoC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동사의 ISP, ADAS SoC의 완성차 및 Tier 1 업체향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것. 2024년부터 ISP 공급이 확대되면서 실적은 매출액 369억원(+141.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는 유럽향 매출이 반영되면서 흑자전환 할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2대 주주인 SK시그넷이 보유한 지분 7.1%를 2023년 12월 19일 장내 매도함으로써 오버행 이슈가 해소되었다는 측면에서 주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보여짐
*URL: https://rb.gy/30hcs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스트칩(396270)
BUY/21,000(유지/유지)
어나더레벨, Nextchip
투자포인트 및 결론
-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알고리즘부터 개발하여 차량용에 특화된 ISP를 공급하는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2~3개 기업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고해상도의 가장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는 동사가 유일함.
-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가 보편화되고 있으며, Viewing에서 Sensing의 영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최대 800만화소 이상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점차 확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ISP는 백색 현상을 보정하여 명함과 상관없이 선명하게 인식하는 HDR과 왜곡된 부분을 보정하는 LDC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능을 별도의 추가적인 칩 없이 ISP 내에서 자체적으로 처리. 따라서 동사는 차량용 카메라에서 요구되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 또한, 자체 개발 화질 개선 알고리즘을 통해 140db 이상의 HDR 제공. 경쟁사인 Indie Semi의 ISP가 120db HDR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동사의 ISP는 백색 현상과 노이즈 제거에 더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동사는 자체 개발기술 기반으로 고객사에 최적화된 튜닝을 제공하여, 고객사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며, 인식률이 떨어지는 기존이 RGB 센서 대비 자체 개발한 Color Filter Array를 통해 고도화된 영상 처리가 가능.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스텔란티스를 비롯한 유럽향 자동차 업체들에 채택될 것으로
기대됨.
- 스텔란티스 CTO는 2023년 9월, 차량내 프로세서 수를 줄이기 위해 Zone architecture를 채택하며, 2022년 인수한 AiMotive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넥스트칩의 기술을 채택한다고 밝힘.
- 동사의 ADAS SoC인 APACHE 4, APACHE 5는 카메라 모듈 사이즈가 고려되어 저전력 소비가 가능한 엣지 프로세서이며, APACHE 6는 도메인 프로세서로 기존 인지, 검출 기능에 더해 MCU의 제어 영역까지 확장됨. 이를 통해 Level 2-3 단계에서 요구되는 특정 ADAS 기능을 최소한의 칩을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완성차 업체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전세계적으로 Sensing SoC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동사의 ISP, ADAS SoC의 완성차 및 Tier 1 업체향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것. 2024년부터 ISP 공급이 확대되면서 실적은 매출액 369억원(+141.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는 유럽향 매출이 반영되면서 흑자전환 할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2대 주주인 SK시그넷이 보유한 지분 7.1%를 2023년 12월 19일 장내 매도함으로써 오버행 이슈가 해소되었다는 측면에서 주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보여짐
*URL: https://rb.gy/30hcs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TP 70,000(유지/상향)
Argenx 역전이 눈앞으로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 성공의 의미: 아제넥스는 못하는 적응증에 대한 최초의 성공 입증
- 동사의 항FcRn 자가면역 치료제 IMVT-1401가 동종 약물 First-in-class로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 임상 2상에서 유효성 확보를 성공 발표, 아제넥스를 뛰어넘는 Best-in-class 증명!
- 지난 20일 경쟁사 아제넥스(Argenx)가 면역혈소판감소증(ITP)에 이어 천포창(Pemphigus)까지 연속적으로 피하주사(SC)에 실패하면서 이뮤노반트의 SC제형 또한 우려 발생
- 그러나 이뮤노반트가 21일 장 종료 직전 그레이브스병 성공 발표하며 NBI(미국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인덱스) 급락했던 가운데에서도 시외 +6.4% 급등 및 금일 +7.9% 상승
- 특히 고용량 680mg 투약 후 자가항체 감소율 최대 87%로 아제넥스의 비브가르트SC가 PV에서 항체감소율 75% 관찰되었다고 발표한 것에 비해 무려 12% 수준의 차이를 보여주었음
- IMVT-1402의 그레이브스병 임상 3상 진입 또는 TNF- 불응성 또는 휴미라 불응성 류마티스 적응증 확장 임상 성공여부에 대해 충분히 긍정적인 검토가 나올 수 있을 만큼의 결과라 판단
경쟁사 아제넥스는 왜 실패했을까? 이뮤노반트 IMVT-1402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 아제넥스는 ITP 적응증 피하주사의 실패는 환자가 heavily treated 되어 실패했다고 해명했지만 비브가르트의 낮은 유효성 때문에 피하주사 투약 시 4% 낮아졌던 유효성이 결정적 원인 추정
1) 보통 피하주사 주사 시 약물의 흡수 속도가 느려 혈관주사보다 고용량 투약이 필요
2) 아제넥스는 알부민 결합에 따른 LDL수치 상승 때문에 항체 절편(fragment)으로 개발
3) 절편 형태로 FcRn 결합력 또한 저하, 짧은 반감기로 분해 속도 빨라 유효성 더욱 떨어짐
- 기존 비브가르트 IV제형이 IgG 항체 감소율이 약 66% 인데 반해 비브가르트 SC제형은 62% 수준을 발표했고 겨우 4% 차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실패의 결정적 원인일 것
- 대표적 예로 IgG 항체 감소율이 비브가르트 66% vs. IMVT-1401 76%로 약 10% 차이지만 아제넥스는 이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이나 그레이브스병 진입이 불가, 그러므로 감소율 4% 차이는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 열쇠였을 것, 아제넥스는 중증근무력증(MG) 외 SC제형 모두 실패
이뮤노반트 SC제형 우려 해소와 임상 2상 성공으로 빠른 상업화 및 빅파마 M&A 기대
- 동사는 올해 발표 예정이었던 모든 임상 결과, 일정들을 시장에 약속했던 시기에 맞춰 신뢰성 높게 발표, 이뮤노반트 상승폭 대비 동사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는 중으로 매수 기회
- IMVT-1402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판권은 이뮤노반트가 보유 중, 그 외 국가에 대한 판권은 아직 동사가 보유 중, 타국가 기술이전 시 동사에 직접적 가치 상승 요인될 것
- 이뮤노반트 대비 시가총액 1/3 Rock Bottom, 적정 시가총액은 1/2 수준 될 것, 동사의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BUY 의견 및 코스피 제약/바이오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buly.kr/1GGZJe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TP 70,000(유지/상향)
Argenx 역전이 눈앞으로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 성공의 의미: 아제넥스는 못하는 적응증에 대한 최초의 성공 입증
- 동사의 항FcRn 자가면역 치료제 IMVT-1401가 동종 약물 First-in-class로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 임상 2상에서 유효성 확보를 성공 발표, 아제넥스를 뛰어넘는 Best-in-class 증명!
- 지난 20일 경쟁사 아제넥스(Argenx)가 면역혈소판감소증(ITP)에 이어 천포창(Pemphigus)까지 연속적으로 피하주사(SC)에 실패하면서 이뮤노반트의 SC제형 또한 우려 발생
- 그러나 이뮤노반트가 21일 장 종료 직전 그레이브스병 성공 발표하며 NBI(미국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인덱스) 급락했던 가운데에서도 시외 +6.4% 급등 및 금일 +7.9% 상승
- 특히 고용량 680mg 투약 후 자가항체 감소율 최대 87%로 아제넥스의 비브가르트SC가 PV에서 항체감소율 75% 관찰되었다고 발표한 것에 비해 무려 12% 수준의 차이를 보여주었음
- IMVT-1402의 그레이브스병 임상 3상 진입 또는 TNF- 불응성 또는 휴미라 불응성 류마티스 적응증 확장 임상 성공여부에 대해 충분히 긍정적인 검토가 나올 수 있을 만큼의 결과라 판단
경쟁사 아제넥스는 왜 실패했을까? 이뮤노반트 IMVT-1402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 아제넥스는 ITP 적응증 피하주사의 실패는 환자가 heavily treated 되어 실패했다고 해명했지만 비브가르트의 낮은 유효성 때문에 피하주사 투약 시 4% 낮아졌던 유효성이 결정적 원인 추정
1) 보통 피하주사 주사 시 약물의 흡수 속도가 느려 혈관주사보다 고용량 투약이 필요
2) 아제넥스는 알부민 결합에 따른 LDL수치 상승 때문에 항체 절편(fragment)으로 개발
3) 절편 형태로 FcRn 결합력 또한 저하, 짧은 반감기로 분해 속도 빨라 유효성 더욱 떨어짐
- 기존 비브가르트 IV제형이 IgG 항체 감소율이 약 66% 인데 반해 비브가르트 SC제형은 62% 수준을 발표했고 겨우 4% 차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실패의 결정적 원인일 것
- 대표적 예로 IgG 항체 감소율이 비브가르트 66% vs. IMVT-1401 76%로 약 10% 차이지만 아제넥스는 이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이나 그레이브스병 진입이 불가, 그러므로 감소율 4% 차이는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 열쇠였을 것, 아제넥스는 중증근무력증(MG) 외 SC제형 모두 실패
이뮤노반트 SC제형 우려 해소와 임상 2상 성공으로 빠른 상업화 및 빅파마 M&A 기대
- 동사는 올해 발표 예정이었던 모든 임상 결과, 일정들을 시장에 약속했던 시기에 맞춰 신뢰성 높게 발표, 이뮤노반트 상승폭 대비 동사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는 중으로 매수 기회
- IMVT-1402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판권은 이뮤노반트가 보유 중, 그 외 국가에 대한 판권은 아직 동사가 보유 중, 타국가 기술이전 시 동사에 직접적 가치 상승 요인될 것
- 이뮤노반트 대비 시가총액 1/3 Rock Bottom, 적정 시가총액은 1/2 수준 될 것, 동사의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BUY 의견 및 코스피 제약/바이오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buly.kr/1GGZJ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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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가온칩스(399720)
BUY/56,000(유지/유지)
리밋(limit)없이 성장 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3년 12월 21일 2건의 공시를 통해 총 301억원 규모의 ASIC 설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이는 HPC와 관련되어 적용되는 반도체로, 삼성파운드리를 이용한 최첨단 공정을 적용할 예정. 이번 수주를 통해 동사가 국내 디자인하우스 업체 중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였음을 다시 입증하였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당사가 지난 11월 7일 '초격차 디자인하우스'와 11월 16일 발간한 'I'm Top of Top' 등 2번의 보고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다시피, 팹리스들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반도체 위탁생산을 맡기기 위해서는 후반부 설계를 거쳐야 함. 따라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팹리스로부터 수주하는 건 디자인하우스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님. 디자인하우스의 매출 구조는 디자인하우스가 직접 수주하는 ‘DSP 매출’과, 삼성전자로부터 설계 프로젝트 일감을 받는 ‘용역 매출’로 나뉘어 지며, DSP 매출이 부가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이번 12월 21일의 수주 공시 역시 동사의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 또한 텔레칩스가 개발한 A2X 반도체 역시 동사가 디자인하우스로서 후반 설계를 맡게 되어, 차량용 라인업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이번 수주 프로젝트들은 2025년 동사의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NPU는 GPU와 마찬가지로 병렬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임. 하지만, 처음부터 그래픽 처리를 위해 개발된 GPU와 달리, NPU는 AI 학습 및 추론에 적합하게 설계됨.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는 NPU가 AP 내에 구현되어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서버에는 NPU가 AI 가속기 형태로 탑재되는 추세임. 그 외에도 자동차, 로봇, CCTV 등 AI 기능 구현이 필요한 엣지 디바이스에 NPU가 탑재됨. 빅테크 업체들이 자사에 특화된 반도체 칩을 구현하기를 원하고 있어, 필수적으로 디자인하우스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반도체 성능 향상과 관련하여 IP Hardening 솔루션과 Off-Chip PSI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통해 타사 대비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확보하고 있으며, 성장성이 높은 미세 공정을 이용한 차량용과 AI 반도체 위주의 매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 디자인하우스 중 대장으로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양산 매출이 개발 매출을 넘어서는 2025년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b.gy/mjp1o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가온칩스(399720)
BUY/56,000(유지/유지)
리밋(limit)없이 성장 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2023년 12월 21일 2건의 공시를 통해 총 301억원 규모의 ASIC 설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이는 HPC와 관련되어 적용되는 반도체로, 삼성파운드리를 이용한 최첨단 공정을 적용할 예정. 이번 수주를 통해 동사가 국내 디자인하우스 업체 중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였음을 다시 입증하였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당사가 지난 11월 7일 '초격차 디자인하우스'와 11월 16일 발간한 'I'm Top of Top' 등 2번의 보고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다시피, 팹리스들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반도체 위탁생산을 맡기기 위해서는 후반부 설계를 거쳐야 함. 따라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팹리스로부터 수주하는 건 디자인하우스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님. 디자인하우스의 매출 구조는 디자인하우스가 직접 수주하는 ‘DSP 매출’과, 삼성전자로부터 설계 프로젝트 일감을 받는 ‘용역 매출’로 나뉘어 지며, DSP 매출이 부가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이번 12월 21일의 수주 공시 역시 동사의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 또한 텔레칩스가 개발한 A2X 반도체 역시 동사가 디자인하우스로서 후반 설계를 맡게 되어, 차량용 라인업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이번 수주 프로젝트들은 2025년 동사의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NPU는 GPU와 마찬가지로 병렬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임. 하지만, 처음부터 그래픽 처리를 위해 개발된 GPU와 달리, NPU는 AI 학습 및 추론에 적합하게 설계됨.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는 NPU가 AP 내에 구현되어 있으며, 데이터센터용 서버에는 NPU가 AI 가속기 형태로 탑재되는 추세임. 그 외에도 자동차, 로봇, CCTV 등 AI 기능 구현이 필요한 엣지 디바이스에 NPU가 탑재됨. 빅테크 업체들이 자사에 특화된 반도체 칩을 구현하기를 원하고 있어, 필수적으로 디자인하우스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반도체 성능 향상과 관련하여 IP Hardening 솔루션과 Off-Chip PSI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통해 타사 대비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확보하고 있으며, 성장성이 높은 미세 공정을 이용한 차량용과 AI 반도체 위주의 매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 디자인하우스 중 대장으로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양산 매출이 개발 매출을 넘어서는 2025년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퀀텀 점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URL: https://rb.gy/mjp1o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글로벌 Style 전략] 2024년 미국 성장주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얼마인가?
1. 미 성장주 10년 상승의 비결은?
- 금융위기 이후 미 증시는 10년 이상의 상승 추세를 지속하는 Secular Cycle을 기록했는데 이는 FAANG을 중심으로 미 기업의 ROE가 추세적으로 개선되며 가능했던 것으로 해석됨
-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고, FAANG 기업의 자본 대비 높은 수익 창출 능력은 R.O.E 상승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미 증시의 R.O.E가 지속 상승할 수 있었음
2. 미 성장주의 혁신은 끝이 없어라!
- 올해 화두가 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을 일컫는 M7(Magnificient 7,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은 그 성장성으로 주목받는 7종목
- ‘22년 M7의 평균 ROE는 44.9%. S&P500 평균 19.4%과 비교해 펀더멘탈 측면에서 확실한 격차를 보임
- 즉 빅테크 기업은 일각의 고평가 우려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펀더멘탈 제고를 통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해왔음
3. 스타일 프리미엄과 기대수익률
- S&P 미국 전체(1500), 가치(Value), 성장(Growth), 대형(500), 소형(600), 배당(HYDA)에 대해 과거 역사적 수익률, 선행주가배수, 잔여이익모형(Residual Income Model) 등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타일별 기대수익률을 추정해 비교했음
- 과거 역사적 수익률(’10년~’22년)에 기초한 미국 및 스타일 기대수익률은 미국 10.9%, 가치주 9.0%, 성장주 12.7% 등
- 동기간 선행PER를 통해 미국 및 스타일 기대수익률을 산출했으며 미국 6.2%, 가치 7.1%, 성장 5.4% 등을 기록
- 동기간 RIM모형을 통한 기대수익률은 미국 7.5%, 가치 8.1%, 성장 8.4% 등을 기록해 RIM 모형의 경우 과거 수익률과 같이 성장주 기대수익률이 가치주 보다 높게 나타났음
4. 2024년 미국 스타일 지수 전망
- 효율적 시장 이론에 따르면 PER과 PBR 등 밸류에이션 낮은 가치주의 투자성과가 성장주 대비 장기적으로 높아야 함
- 하지만,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주식시장에서 저 PER과 저 PBR 주식인 가치주 대비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했는데 특히 2023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성장주가 강세는 지속
- 이는 무엇보다 미국 성장주의 R.O.E가 금리 상승보다 더 빠르게 상승해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매력이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됨
- R.I.M 모형으로 2024년 미국 스타일 지수의 상승여력을 분석해도 여전히 미국 성장주의 상승여력이 가치주 보다 높게 나타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lZuu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Style 전략] 2024년 미국 성장주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얼마인가?
1. 미 성장주 10년 상승의 비결은?
- 금융위기 이후 미 증시는 10년 이상의 상승 추세를 지속하는 Secular Cycle을 기록했는데 이는 FAANG을 중심으로 미 기업의 ROE가 추세적으로 개선되며 가능했던 것으로 해석됨
-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고, FAANG 기업의 자본 대비 높은 수익 창출 능력은 R.O.E 상승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미 증시의 R.O.E가 지속 상승할 수 있었음
2. 미 성장주의 혁신은 끝이 없어라!
- 올해 화두가 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을 일컫는 M7(Magnificient 7,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은 그 성장성으로 주목받는 7종목
- ‘22년 M7의 평균 ROE는 44.9%. S&P500 평균 19.4%과 비교해 펀더멘탈 측면에서 확실한 격차를 보임
- 즉 빅테크 기업은 일각의 고평가 우려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펀더멘탈 제고를 통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해왔음
3. 스타일 프리미엄과 기대수익률
- S&P 미국 전체(1500), 가치(Value), 성장(Growth), 대형(500), 소형(600), 배당(HYDA)에 대해 과거 역사적 수익률, 선행주가배수, 잔여이익모형(Residual Income Model) 등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타일별 기대수익률을 추정해 비교했음
- 과거 역사적 수익률(’10년~’22년)에 기초한 미국 및 스타일 기대수익률은 미국 10.9%, 가치주 9.0%, 성장주 12.7% 등
- 동기간 선행PER를 통해 미국 및 스타일 기대수익률을 산출했으며 미국 6.2%, 가치 7.1%, 성장 5.4% 등을 기록
- 동기간 RIM모형을 통한 기대수익률은 미국 7.5%, 가치 8.1%, 성장 8.4% 등을 기록해 RIM 모형의 경우 과거 수익률과 같이 성장주 기대수익률이 가치주 보다 높게 나타났음
4. 2024년 미국 스타일 지수 전망
- 효율적 시장 이론에 따르면 PER과 PBR 등 밸류에이션 낮은 가치주의 투자성과가 성장주 대비 장기적으로 높아야 함
- 하지만,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주식시장에서 저 PER과 저 PBR 주식인 가치주 대비 성장주가 강세를 기록했는데 특히 2023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성장주가 강세는 지속
- 이는 무엇보다 미국 성장주의 R.O.E가 금리 상승보다 더 빠르게 상승해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매력이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됨
- R.I.M 모형으로 2024년 미국 스타일 지수의 상승여력을 분석해도 여전히 미국 성장주의 상승여력이 가치주 보다 높게 나타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lZuu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주라이트메탈(198940)
Not Rated
원재료비 하락으로 판가 연동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1987년 설립된 알루미늄 기반의 자동차 경량화 부품 제조 업체. 국내 최초 현대차향 DOHC 엔진 흡기다기관 알루미늄 부품 국산화를 시작으로 알루미늄 경량화 주조 부품 대응
- 3Q23 기준 매출액은 부문별로 자동차 경량화 부품(85%), 해양 선박 부품(7%), IT 등 기타 부품(9%)로 구성. 고객별로 1H23 기준 현대차 60%, GM 10%, 르노 1% 닛산 6%, 포드 6%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 영업이익 -55억원(적전 yoy, OPM -12.0%), 당기순이익 -64억원(적지 yoy, OPM -13.9%) 기록하며 부진
1) 부문별로 해양선박부품(111억원) 계절적 요인으로 매출 감소, 자동차경량화부품(1,433억원) 매출 감소. 슬로박 공장 등 볼륨 증가에도 원재료 하락에 연동한 판가 하락에 기인
2) 영업이익은 수입 원재료 조달-투입 리드타임과 알루미늄 판매가 연동과 시차로 원가율 상승해 수익성 크게 하락. 또한 슬로박 라인 증설로 비용 증가. OPM은 전년동기대비 13.7%p 하락
- 투자 포인트: 경량화 부품 수요 확대 수혜, 슬로박 영업 확대로 외형 확대 지속
1) 경량화 부품 수요 확대: 전자기력을 활용한 고강도 초정밀 주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특허공법 보유. 차세대 주조 공법인 전자교반 고압주조로 고강도/고인성의 주조 대응 가능. 완성차 업체 니즈인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동시 달성 가능
2) 슬로박 외형 성장: 2022년 10월 유럽 현지법인 가동 시작으로 매출 확대되며 성장 동력 기대. BEP는 월 10만대 생산으로 3Q23 가동 지연되며 적자 확대됐으나 4Q23 완전 가동에 힘입어 흑자 운영 기대
3) 2Q23 중 KITIA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선정(141억 규모)되며 경량화 부품 활용 영역 확대 기대. 2023년 10월 현대차 eM플랫폼 공급사 선정(2023~2033년, 4,037억원 규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재료(알루미늄) 가격 변동에 따라 분기/월 단위로 연동 되는 판매 단가 고려 시 연말~연초 이후 하락 추세의 원재료비는 판가 하락에 영향 주는 구조. 원재료 매입액의 92%를 차지하는 AC 4CH 알루미늄 잉곳은 2022년 평균 대비 2023년 3분기 누적 15.6% 구매단가 감소. 원재료비 안정화 구간에서 슬로바키아 손익분기점 돌파와 물량 증가가 실적 개선 요인 될 것
- 현 주가는 전환사채 발행(200억원, 2028년 6월 만기, 전환 시 주식총수대비 16.96%)한 6월 말 이후 지속 하락세. 10월 현대차 eM플랫폼 공급업체 선정 소식에 급등했으나 이후 조정. 3Q23 BPS 기준 P/B 1.7배 수준으로 상위 부품사 0.5배 대비 다소 높은 수준
* URL: https://parg.co/UX6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주라이트메탈(198940)
Not Rated
원재료비 하락으로 판가 연동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1987년 설립된 알루미늄 기반의 자동차 경량화 부품 제조 업체. 국내 최초 현대차향 DOHC 엔진 흡기다기관 알루미늄 부품 국산화를 시작으로 알루미늄 경량화 주조 부품 대응
- 3Q23 기준 매출액은 부문별로 자동차 경량화 부품(85%), 해양 선박 부품(7%), IT 등 기타 부품(9%)로 구성. 고객별로 1H23 기준 현대차 60%, GM 10%, 르노 1% 닛산 6%, 포드 6%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 영업이익 -55억원(적전 yoy, OPM -12.0%), 당기순이익 -64억원(적지 yoy, OPM -13.9%) 기록하며 부진
1) 부문별로 해양선박부품(111억원) 계절적 요인으로 매출 감소, 자동차경량화부품(1,433억원) 매출 감소. 슬로박 공장 등 볼륨 증가에도 원재료 하락에 연동한 판가 하락에 기인
2) 영업이익은 수입 원재료 조달-투입 리드타임과 알루미늄 판매가 연동과 시차로 원가율 상승해 수익성 크게 하락. 또한 슬로박 라인 증설로 비용 증가. OPM은 전년동기대비 13.7%p 하락
- 투자 포인트: 경량화 부품 수요 확대 수혜, 슬로박 영업 확대로 외형 확대 지속
1) 경량화 부품 수요 확대: 전자기력을 활용한 고강도 초정밀 주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특허공법 보유. 차세대 주조 공법인 전자교반 고압주조로 고강도/고인성의 주조 대응 가능. 완성차 업체 니즈인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품질 향상과 원가 절감 동시 달성 가능
2) 슬로박 외형 성장: 2022년 10월 유럽 현지법인 가동 시작으로 매출 확대되며 성장 동력 기대. BEP는 월 10만대 생산으로 3Q23 가동 지연되며 적자 확대됐으나 4Q23 완전 가동에 힘입어 흑자 운영 기대
3) 2Q23 중 KITIA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선정(141억 규모)되며 경량화 부품 활용 영역 확대 기대. 2023년 10월 현대차 eM플랫폼 공급사 선정(2023~2033년, 4,037억원 규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재료(알루미늄) 가격 변동에 따라 분기/월 단위로 연동 되는 판매 단가 고려 시 연말~연초 이후 하락 추세의 원재료비는 판가 하락에 영향 주는 구조. 원재료 매입액의 92%를 차지하는 AC 4CH 알루미늄 잉곳은 2022년 평균 대비 2023년 3분기 누적 15.6% 구매단가 감소. 원재료비 안정화 구간에서 슬로바키아 손익분기점 돌파와 물량 증가가 실적 개선 요인 될 것
- 현 주가는 전환사채 발행(200억원, 2028년 6월 만기, 전환 시 주식총수대비 16.96%)한 6월 말 이후 지속 하락세. 10월 현대차 eM플랫폼 공급업체 선정 소식에 급등했으나 이후 조정. 3Q23 BPS 기준 P/B 1.7배 수준으로 상위 부품사 0.5배 대비 다소 높은 수준
* URL: https://parg.co/UX6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레고켐바이오(141080)
Not Rated(유지)
얀센의 새로운 1차 치료제 전략
얀센의 큰 그림을 보아라! 동사 TROP2 ADC로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라인 추가 확보
- 동사의 항암제 파이프라인 중 TROP2 바이오마커를 타깃하는 ADC 후보물질 LCB84가 글로벌 빅파마 얀센(Janssen)에게 총 규모 2.2조원에 기술이전 성공, 계약금은 무려 약 1,300억원
- 이번 얀센과 기술이전이 가지는 의미는 역대 계약 규모라던지 계약금의 크기로 판단하기보다 얀센이 왜 TROP2 ADC를 개발해야 하는가에 집중해서 기술이전의 가치를 생각해야할 때
- 결론적으로 얀센이 비소세포폐암뿐만 아니라 유방암 등 다양한 적응증에 1차 치료제 진입을 위한 ADC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서 선택한 기업이 무려 국내 기업 레고켐바이오였다는 것!
- 이번 얀센과 동사의 TROP2 ADC 딜은 비소세포폐암에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1차 치료제 진입에 이어 ADC로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진입 및 확장하기 위함임을 알 수 있는 대목
- 지난 9월 WCLC에서 머크 키트루다 + 길리어드 TROP2 ADC인 트로델비 병용요법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가능성을 보인 2상 결과를 레이저티닙 임상의인 연세의대 조병철 교수가 발표
-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백금제제와 함께 또는 백금제제없이 키트루다 + 트로델비 병용요법 임상 2상 EVOKE-02에서 기존 키트루다 단독 ORR 44.8% 대비 75% 유효성 확인하는 결과를 확인, 면역항암제 + TROP2 ADC 병용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 확보
- 이제는 얀센이 유한양행과 이중항체(아미반타맙)+표적항암제(레이저티닙) 전략과 더불어 면역항암제 + ADC를 통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라인으로 동사 기술을 인수한 것, 1차 진입 목표!
국내 최대 기술이전임과 동시에 동사의 첫 빅파마 임상 진입 물질 기술이전, 그 결과는 조 단위!
- 지난 ‘21년 8월 8일 53,100원으로 발행된 전환우선주(CPS) 약 300만주, 1,600억원이 리픽싱되어 전환가액 39,825원으로 1차) ‘22년 12월 22일 1,129,943주 2차) ‘23년 1월 31일 908,473주 3차) ‘23년 12월 4일 677,965주 3차) 12월 22일 221,465주 보통주로 전환 공시
- 총 1,600억원 중 약 1,170억원 보통주로 전환되어 잔여 물량은 약 430억원(약 108만주), 금일 +10.38%까지 밖에 상승되지 못했던 부분은 오히려 오버행 이슈 해소로 저평가 매수 기회
- 특히 ‘단독개발옵션행사금’ 이라는 조건을 통해 얀센+레고켐바이오 공동개발에서 얀센 단독개발로 변경될 경우 2,600억원이 추가 인식 가능, 단독개발로 넘겼다면 계약금은 무려 4,000억원 규모로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아 국내에서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 중 역대 최대 규모!
- 동사는 지난해 12월 23일 암젠과 1.6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과 이번 얀센과의 기술이전을 통해 동사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이 얼마나 높은 가치로 평가될 수 있는지 입증
- 다케다, 암젠, 얀센 3개 빅파마와 누적 기술이전 규모만 4.3조원 규모, 그 외 기업과 기술이전 가치만 약 4.9조원 수준으로 총 계약 규모는 누적 8.7조원! 국내 최대 성과 대비 저평가 판단
* URL: https://buly.kr/HSUJN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레고켐바이오(141080)
Not Rated(유지)
얀센의 새로운 1차 치료제 전략
얀센의 큰 그림을 보아라! 동사 TROP2 ADC로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라인 추가 확보
- 동사의 항암제 파이프라인 중 TROP2 바이오마커를 타깃하는 ADC 후보물질 LCB84가 글로벌 빅파마 얀센(Janssen)에게 총 규모 2.2조원에 기술이전 성공, 계약금은 무려 약 1,300억원
- 이번 얀센과 기술이전이 가지는 의미는 역대 계약 규모라던지 계약금의 크기로 판단하기보다 얀센이 왜 TROP2 ADC를 개발해야 하는가에 집중해서 기술이전의 가치를 생각해야할 때
- 결론적으로 얀센이 비소세포폐암뿐만 아니라 유방암 등 다양한 적응증에 1차 치료제 진입을 위한 ADC 파이프라인 확보를 위해서 선택한 기업이 무려 국내 기업 레고켐바이오였다는 것!
- 이번 얀센과 동사의 TROP2 ADC 딜은 비소세포폐암에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1차 치료제 진입에 이어 ADC로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진입 및 확장하기 위함임을 알 수 있는 대목
- 지난 9월 WCLC에서 머크 키트루다 + 길리어드 TROP2 ADC인 트로델비 병용요법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가능성을 보인 2상 결과를 레이저티닙 임상의인 연세의대 조병철 교수가 발표
-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백금제제와 함께 또는 백금제제없이 키트루다 + 트로델비 병용요법 임상 2상 EVOKE-02에서 기존 키트루다 단독 ORR 44.8% 대비 75% 유효성 확인하는 결과를 확인, 면역항암제 + TROP2 ADC 병용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 확보
- 이제는 얀센이 유한양행과 이중항체(아미반타맙)+표적항암제(레이저티닙) 전략과 더불어 면역항암제 + ADC를 통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라인으로 동사 기술을 인수한 것, 1차 진입 목표!
국내 최대 기술이전임과 동시에 동사의 첫 빅파마 임상 진입 물질 기술이전, 그 결과는 조 단위!
- 지난 ‘21년 8월 8일 53,100원으로 발행된 전환우선주(CPS) 약 300만주, 1,600억원이 리픽싱되어 전환가액 39,825원으로 1차) ‘22년 12월 22일 1,129,943주 2차) ‘23년 1월 31일 908,473주 3차) ‘23년 12월 4일 677,965주 3차) 12월 22일 221,465주 보통주로 전환 공시
- 총 1,600억원 중 약 1,170억원 보통주로 전환되어 잔여 물량은 약 430억원(약 108만주), 금일 +10.38%까지 밖에 상승되지 못했던 부분은 오히려 오버행 이슈 해소로 저평가 매수 기회
- 특히 ‘단독개발옵션행사금’ 이라는 조건을 통해 얀센+레고켐바이오 공동개발에서 얀센 단독개발로 변경될 경우 2,600억원이 추가 인식 가능, 단독개발로 넘겼다면 계약금은 무려 4,000억원 규모로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아 국내에서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 중 역대 최대 규모!
- 동사는 지난해 12월 23일 암젠과 1.6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과 이번 얀센과의 기술이전을 통해 동사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이 얼마나 높은 가치로 평가될 수 있는지 입증
- 다케다, 암젠, 얀센 3개 빅파마와 누적 기술이전 규모만 4.3조원 규모, 그 외 기업과 기술이전 가치만 약 4.9조원 수준으로 총 계약 규모는 누적 8.7조원! 국내 최대 성과 대비 저평가 판단
* URL: https://buly.kr/HSUJN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LG전자(066570)
BUY/TP 140,000 (유지/유지)
계절적인 성수기로 접어들고 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LG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40,000원 (2024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1.2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4분기 LG이노텍 포함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부진한 완제품 수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기존 추정치를 각각 2.9%, 47.1% 하회하는 22.6조원과 4,75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LG전자 단독 기준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B.E.P에 그칠 것으로 보임. 동사는 항상 4분기에 연말 재고조정을 위해 마케팅 비용을 대거 집행하면서 H&A와 HE사업부의 수익성은 직전 분기 대비 하락하였는데 지난 4분기의 경우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수요 부진이 심화되면서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었음. 특히 TV는 대형 LCD TV Panel 가격이 지난 10월까지 상승하였고 원화약세까지 겹치면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됨. 반면에 핵심 성장 동력인 VS사업부 수익성은 전기차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보임. 한편, 동사는 2024년 3월14일에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에 4,941억원을 참여할 것으로 발표하였음. 동사는 이미 23년 3월 27일 LG디스플레이에 이자율 6.06%로 1조원 (2년 거치, 1년 분할 상환)을 대여한 가운데 금번 유상증자까지 참여하면서 시장의 우려는 커졌지만 향후 LG디스플레이가 OLED와 전장을 중심으로 회복이 예상되며, 유증 참여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동 부분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동사의 H&A 사업부 수익성은 4분기에 B.E.P수준까지 하락이 예상되지만 연간 누적으로는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고 있음. 물류비용 정상화와 함께 원자재 가격도 YoY로 크게 하락한 것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음. 다만, 경기 침체로 인해 B2C 가전 제품 수요는 올해까지는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보임. 지난 3분기 누적 동사의 냉장고와 에어컨 생산량은 YoY로 각각 5.8%, 1.6% 감소하였음. 반면에 세탁기 생산량은 YoY로 11.5% 증가하였음. B2C제품인 냉장고 대비 B2B 비중이 큰 에어컨 생산량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음. 동사는 경기에 영향을 덜 받는 B2B 비중을 확대하는 가운데 친환경 차세대 Heat Pump 사업에 R&D를 집중하고 있으며, Alaska에 Heat Pump 연구소를 신설하였음. Heat Pump는 냉매의 발열 및 응축열을 이용한 친환경 냉난방 Solution으로 성장성이 크지만 일본과 중국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임. 특히,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각국 정부는 Heat Pump 설치 확대를 위해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시장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2024년 1분기 계절성과 전기차 부품 성장성을 겨냥한 분할 매수 전략 전략 유효
*URL: https://url.kr/tepr8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BUY/TP 140,000 (유지/유지)
계절적인 성수기로 접어들고 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LG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140,000원 (2024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1.2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4분기 LG이노텍 포함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부진한 완제품 수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기존 추정치를 각각 2.9%, 47.1% 하회하는 22.6조원과 4,75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LG전자 단독 기준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B.E.P에 그칠 것으로 보임. 동사는 항상 4분기에 연말 재고조정을 위해 마케팅 비용을 대거 집행하면서 H&A와 HE사업부의 수익성은 직전 분기 대비 하락하였는데 지난 4분기의 경우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수요 부진이 심화되면서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었음. 특히 TV는 대형 LCD TV Panel 가격이 지난 10월까지 상승하였고 원화약세까지 겹치면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됨. 반면에 핵심 성장 동력인 VS사업부 수익성은 전기차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보임. 한편, 동사는 2024년 3월14일에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에 4,941억원을 참여할 것으로 발표하였음. 동사는 이미 23년 3월 27일 LG디스플레이에 이자율 6.06%로 1조원 (2년 거치, 1년 분할 상환)을 대여한 가운데 금번 유상증자까지 참여하면서 시장의 우려는 커졌지만 향후 LG디스플레이가 OLED와 전장을 중심으로 회복이 예상되며, 유증 참여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동 부분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임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동사의 H&A 사업부 수익성은 4분기에 B.E.P수준까지 하락이 예상되지만 연간 누적으로는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고 있음. 물류비용 정상화와 함께 원자재 가격도 YoY로 크게 하락한 것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음. 다만, 경기 침체로 인해 B2C 가전 제품 수요는 올해까지는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보임. 지난 3분기 누적 동사의 냉장고와 에어컨 생산량은 YoY로 각각 5.8%, 1.6% 감소하였음. 반면에 세탁기 생산량은 YoY로 11.5% 증가하였음. B2C제품인 냉장고 대비 B2B 비중이 큰 에어컨 생산량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음. 동사는 경기에 영향을 덜 받는 B2B 비중을 확대하는 가운데 친환경 차세대 Heat Pump 사업에 R&D를 집중하고 있으며, Alaska에 Heat Pump 연구소를 신설하였음. Heat Pump는 냉매의 발열 및 응축열을 이용한 친환경 냉난방 Solution으로 성장성이 크지만 일본과 중국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임. 특히,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각국 정부는 Heat Pump 설치 확대를 위해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시장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2024년 1분기 계절성과 전기차 부품 성장성을 겨냥한 분할 매수 전략 전략 유효
*URL: https://url.kr/tepr8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