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Not Rated
기시다 총리의 (알러지) 문샷
일본의 국민병 삼나무 알러지 vs. 기시다 총리의 전쟁 선포, 그리고 GI-301 기술이전
-동사는 일본 마루호(Maruho)와 알러지 치료제 GI-301에 대한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해 총 2,982억원 (단계별, 상업화) 마일스톤 + 경상로열티 구조로 기술이전 계약 체결. 경상로열티는 비공개 되었으나, 더블디짓 내외의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지난 5월 30일 일본 기시다 총리는 도쿄 총리관저에서 각료 회의를 열어 30년 후 꽃가루 발생량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꽃가루 알러지(화분증)와의 전쟁을 선포
-일본 정부는 기상청 슈퍼컴퓨터와 AI(인공지능)을 연계한 시스템을 '24년 봄까지 도입 운용하여 꽃가루 발생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계획도 마련. 알러지 면역 설하 치료제를 5년 내 현재의 4배로 늘려 연간 100만명분을 공급한다고 밝히는 등 꽃가루 알러지 치료제도 적극 개발 중
삼나무는 2차 세계대전의 후유증, 재건목적으로 사용했으나 지금은 국가적 골칫거리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은 습기와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이 빠른 삼나무를 대량으로 심었고 도시재건을 위한 자재로 사용했는데, 일본은 목재 가격의 하락으로 삼나무 벌목이 적어지고 숲의 밀도가 높아져 삼나무 꽃가루 알러지가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상황
-현재 일본 국토면적(3,779만ha)의 약 7할을 삼림면역(2,505만ha)이 차지, 그 중 인공림 면적은 1,020만ha이며, 440만ha가 삼나무, 국토면적의 12%가 삼나무인 셈 (규슈의 2배 넓이)
-이에 따른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에서 마루호는 GI-301을 도입! 일본 임업청에서는 '19년 일본 꽃가루 알러지 인구는 전체 1억 2,329만명 중 무려 40%로 추산하고 있으며, 삼나무 알러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연간 2,860억 엔(약 22억 달러)로 추정
-동사는 일본의 꽃가루 알러지 시장 1조원을 포함한 GI-301의 타겟 시장을 5조원 규모로 보고 있으며 그 외 천식,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일본의 주요 알러지 질환으로 타깃
GI-301의 가치가 확실히 증명되는 시점, 과도한 하락은 오히려 기회
-마루호는 일본 피부과 시장 선도 기업으로 국소 약물(연고, 크림, 로션, 젤 등) 시장 38% 점유하고 있고 피부과 제약영업 부분 16회(8년) 연속 1위, '22년 매출액 954억엔 달성한 기업
-동사의 GI-301은 일본 기술수출 이후 '23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 1상 IND 신청 또는 국내 결과 토대로 1상 면제에 따른 유한양행과 동시 글로벌 임상 2상 진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10월 ESMO에서 면역항암제 GI-101 단독요법 1/2상 결과, PK/PD 모델링 근거 총 2건, 11월 SITC에서 GI-101과 키트루다 병용요법(KEYNOTE-B59) 1/2상 결과, GI-102, GI-108까지 총 4건 발표되는 등 알러지 치료제 외에도 본업 가치는 계속 증명 중, 과도한 하락 및 저평가 판단
* URL: https://zrr.kr/1Rq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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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의 (알러지) 문샷
일본의 국민병 삼나무 알러지 vs. 기시다 총리의 전쟁 선포, 그리고 GI-301 기술이전
-동사는 일본 마루호(Maruho)와 알러지 치료제 GI-301에 대한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해 총 2,982억원 (단계별, 상업화) 마일스톤 + 경상로열티 구조로 기술이전 계약 체결. 경상로열티는 비공개 되었으나, 더블디짓 내외의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지난 5월 30일 일본 기시다 총리는 도쿄 총리관저에서 각료 회의를 열어 30년 후 꽃가루 발생량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꽃가루 알러지(화분증)와의 전쟁을 선포
-일본 정부는 기상청 슈퍼컴퓨터와 AI(인공지능)을 연계한 시스템을 '24년 봄까지 도입 운용하여 꽃가루 발생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계획도 마련. 알러지 면역 설하 치료제를 5년 내 현재의 4배로 늘려 연간 100만명분을 공급한다고 밝히는 등 꽃가루 알러지 치료제도 적극 개발 중
삼나무는 2차 세계대전의 후유증, 재건목적으로 사용했으나 지금은 국가적 골칫거리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은 습기와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이 빠른 삼나무를 대량으로 심었고 도시재건을 위한 자재로 사용했는데, 일본은 목재 가격의 하락으로 삼나무 벌목이 적어지고 숲의 밀도가 높아져 삼나무 꽃가루 알러지가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상황
-현재 일본 국토면적(3,779만ha)의 약 7할을 삼림면역(2,505만ha)이 차지, 그 중 인공림 면적은 1,020만ha이며, 440만ha가 삼나무, 국토면적의 12%가 삼나무인 셈 (규슈의 2배 넓이)
-이에 따른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에서 마루호는 GI-301을 도입! 일본 임업청에서는 '19년 일본 꽃가루 알러지 인구는 전체 1억 2,329만명 중 무려 40%로 추산하고 있으며, 삼나무 알러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연간 2,860억 엔(약 22억 달러)로 추정
-동사는 일본의 꽃가루 알러지 시장 1조원을 포함한 GI-301의 타겟 시장을 5조원 규모로 보고 있으며 그 외 천식,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일본의 주요 알러지 질환으로 타깃
GI-301의 가치가 확실히 증명되는 시점, 과도한 하락은 오히려 기회
-마루호는 일본 피부과 시장 선도 기업으로 국소 약물(연고, 크림, 로션, 젤 등) 시장 38% 점유하고 있고 피부과 제약영업 부분 16회(8년) 연속 1위, '22년 매출액 954억엔 달성한 기업
-동사의 GI-301은 일본 기술수출 이후 '23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 1상 IND 신청 또는 국내 결과 토대로 1상 면제에 따른 유한양행과 동시 글로벌 임상 2상 진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10월 ESMO에서 면역항암제 GI-101 단독요법 1/2상 결과, PK/PD 모델링 근거 총 2건, 11월 SITC에서 GI-101과 키트루다 병용요법(KEYNOTE-B59) 1/2상 결과, GI-102, GI-108까지 총 4건 발표되는 등 알러지 치료제 외에도 본업 가치는 계속 증명 중, 과도한 하락 및 저평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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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코리안리(003690): BUY/TP 10,000원(유지)
<실적 모멘텀 축소에도 여전한 투자매력>
■ 3분기 보험손익은 계절성 감안 시 양호할 전망. 손실부담계약비용 불확실성은 불가피
- 코리안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1,000원 유지
- 3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한 757억원을 기록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 폭이 크지만, 하반기는 계절성 요인이 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대규모 자연재해 손해액은 하와이 관련 손실 300억원 정도에 그치지만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FVPL 평가손익 감소에 따라 투자손익이 전분기 대비 44.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3분기에 원보험사와 마찬가지로 가정 변경에 따라 일반모형의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다소 증가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분기 실적은 세전 1,000억원 내외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표면적으로 실적 모멘텀 다소 둔화되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그간 제시했던 주된 투자 포인트인; 1) 글로벌 재보험요율 상승에 따른 U/W 마진 규모 증가, 2) 조달비용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신규투자이원 상승이 반영됨에 따라 경상 투자손익의 확대, 3) 배당이나 규제 리스크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 4) 거기에 회계제도 전환으로 O/S와 IBNR 등 보험부채의 산출 기준이 변경되는 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영향을 미치며 표면 이익도 급등하여 상반기만에 지난 해 연간 이익을 56.5% 상회하며 실적 모멘텀도 확대
- 1)의 핵심은 결국 수급인데, 재보험요율 상승 폭은 둔화될 수 있지만 금리 등을 감안했을 때 대체자본 공급 증가는 제한적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와 유럽은 새로운 회계 및 Solvency 제도 전환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져 당분간 출재가 늘어나며 재보험요율 추가 상승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특히, 국내 시장은 공동재보험 뿐 아니라 대량해지리스크 출재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시중금리가 계속 높은 수준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2)의 보유이원 개선세도 이어질 전망. 2분기 말 보유이원은 전년 말 대비 49bp 상승한 3.53%. 신규투자이원 간의 Spread가 여전히 약 47bp에 이르며, 컨센서스 기준 예상 금리를 적용할 경우 경상 투자손익은 12.1% 확대될 것으로 예상. 운용자산은 금리 상승, 가계성 Clean-Cut 영향 가정해도 전년 말과 유사한 수준 추정
- 배당 여력 불확실성도 제한적. K-ICS 비율이 이미 목표 수준을 40%p 상회하는 데다 IFRS17 전환일에 CAT RSV 환입으로 배당재원 방어했기 때문. 올해 DPS는 전년 대비 20.9% 늘어날 전망
- 한편, 내년 추정 손익은 18% 감소할 것으로 제시하며 표면 실적은 다소 둔화 예상. 다만, 이는 기저 영향에 기인. FVPL 평가익 감소, 자연재해 증가로 기업성과 해외 부문 C/R이 각각 3.5%p, 0.8%p 상승하는 보수적인 가정이라 실제치는 이를 상회할 공산이 크다고 보이며, 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배당 여력 감안 시 DPS는 520원 선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URL: https://parg.co/Ukl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리안리(003690): BUY/TP 10,000원(유지)
<실적 모멘텀 축소에도 여전한 투자매력>
■ 3분기 보험손익은 계절성 감안 시 양호할 전망. 손실부담계약비용 불확실성은 불가피
- 코리안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1,000원 유지
- 3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한 757억원을 기록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 폭이 크지만, 하반기는 계절성 요인이 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대규모 자연재해 손해액은 하와이 관련 손실 300억원 정도에 그치지만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FVPL 평가손익 감소에 따라 투자손익이 전분기 대비 44.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3분기에 원보험사와 마찬가지로 가정 변경에 따라 일반모형의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다소 증가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분기 실적은 세전 1,000억원 내외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표면적으로 실적 모멘텀 다소 둔화되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그간 제시했던 주된 투자 포인트인; 1) 글로벌 재보험요율 상승에 따른 U/W 마진 규모 증가, 2) 조달비용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신규투자이원 상승이 반영됨에 따라 경상 투자손익의 확대, 3) 배당이나 규제 리스크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 4) 거기에 회계제도 전환으로 O/S와 IBNR 등 보험부채의 산출 기준이 변경되는 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영향을 미치며 표면 이익도 급등하여 상반기만에 지난 해 연간 이익을 56.5% 상회하며 실적 모멘텀도 확대
- 1)의 핵심은 결국 수급인데, 재보험요율 상승 폭은 둔화될 수 있지만 금리 등을 감안했을 때 대체자본 공급 증가는 제한적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와 유럽은 새로운 회계 및 Solvency 제도 전환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져 당분간 출재가 늘어나며 재보험요율 추가 상승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특히, 국내 시장은 공동재보험 뿐 아니라 대량해지리스크 출재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시중금리가 계속 높은 수준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2)의 보유이원 개선세도 이어질 전망. 2분기 말 보유이원은 전년 말 대비 49bp 상승한 3.53%. 신규투자이원 간의 Spread가 여전히 약 47bp에 이르며, 컨센서스 기준 예상 금리를 적용할 경우 경상 투자손익은 12.1% 확대될 것으로 예상. 운용자산은 금리 상승, 가계성 Clean-Cut 영향 가정해도 전년 말과 유사한 수준 추정
- 배당 여력 불확실성도 제한적. K-ICS 비율이 이미 목표 수준을 40%p 상회하는 데다 IFRS17 전환일에 CAT RSV 환입으로 배당재원 방어했기 때문. 올해 DPS는 전년 대비 20.9% 늘어날 전망
- 한편, 내년 추정 손익은 18% 감소할 것으로 제시하며 표면 실적은 다소 둔화 예상. 다만, 이는 기저 영향에 기인. FVPL 평가익 감소, 자연재해 증가로 기업성과 해외 부문 C/R이 각각 3.5%p, 0.8%p 상승하는 보수적인 가정이라 실제치는 이를 상회할 공산이 크다고 보이며, 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배당 여력 감안 시 DPS는 520원 선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URL: https://parg.co/Uk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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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텔레칩스(054450)
NOT RATED
차량용 반도체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지원하는 AP와 차량용 MCU 개발 전문 팹리스 업체로, 멀티미디어 칩, 모바일 TV 수신칩, Connectivity 모듈 등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음. 2Q23 현재 사업군별 매출 비중은 IVI에 적용되는 AP와 오디오, 카메라,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DMP가 약 88.5%, 모바일 TV 수신 칩이 0.75%, 기타 10.3%를 차지함.
- 2Q23 매출액 483억원(+48.6% yoy) 영업이익 54억원(+286.5% yoy)으로 최대 실적 달성하였으며,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930억(+28.3% yoy), 영업이익 160억원(+74.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rm의 IP를 채택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5’의 경우 가온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제작함.
- 동사는 사피온의 IP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용 AI SoC를 개발 중이며, NPU를 적용한 ADAS 반도체 칩 ‘엔돌핀’ 개발, 3Q23 양산 준비 완료. 동사의 2024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시장조사업체 Yole에 따르면 2023년 차량용 MCU와 AP 시장은 약 13조원에서 2027년 28조원으로 연평균 11% 성장 전망. 이 중 텔레칩스가 공략하는 IVI AP 시장은 100억달러 (약 13조원)으로 전망됨. 최근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와 같이 자동차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고성능 반도체가 대량 요구됨.
- MCU 역시 인포테인먼트에서 벗어나 바디/샤시용 통합 액츄에이터 MCU를 개발, 향후 자동차 전장화와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한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율주행시대의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인 Zonal 아키텍처를 통해,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로 모든 차량 장치를 관리하고, 물리적 위치에 따른 ZCU(Zonal Control Unit)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화, 차량 구조 단순화와 경량화에 대응하기 위한 동사의 멀티 Function MCU 적용처 확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차량용 반도체의 적용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rb.gy/1mo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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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칩스(0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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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반도체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지원하는 AP와 차량용 MCU 개발 전문 팹리스 업체로, 멀티미디어 칩, 모바일 TV 수신칩, Connectivity 모듈 등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음. 2Q23 현재 사업군별 매출 비중은 IVI에 적용되는 AP와 오디오, 카메라,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DMP가 약 88.5%, 모바일 TV 수신 칩이 0.75%, 기타 10.3%를 차지함.
- 2Q23 매출액 483억원(+48.6% yoy) 영업이익 54억원(+286.5% yoy)으로 최대 실적 달성하였으며,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930억(+28.3% yoy), 영업이익 160억원(+74.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rm의 IP를 채택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5’의 경우 가온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제작함.
- 동사는 사피온의 IP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용 AI SoC를 개발 중이며, NPU를 적용한 ADAS 반도체 칩 ‘엔돌핀’ 개발, 3Q23 양산 준비 완료. 동사의 2024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시장조사업체 Yole에 따르면 2023년 차량용 MCU와 AP 시장은 약 13조원에서 2027년 28조원으로 연평균 11% 성장 전망. 이 중 텔레칩스가 공략하는 IVI AP 시장은 100억달러 (약 13조원)으로 전망됨. 최근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와 같이 자동차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고성능 반도체가 대량 요구됨.
- MCU 역시 인포테인먼트에서 벗어나 바디/샤시용 통합 액츄에이터 MCU를 개발, 향후 자동차 전장화와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한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율주행시대의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인 Zonal 아키텍처를 통해,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로 모든 차량 장치를 관리하고, 물리적 위치에 따른 ZCU(Zonal Control Unit)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화, 차량 구조 단순화와 경량화에 대응하기 위한 동사의 멀티 Function MCU 적용처 확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차량용 반도체의 적용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rb.gy/1mo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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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 산업(Overweight)
결국 승부는 미국이다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 2차전지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제시한다.
- 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고성장 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의 전기차 판매는 오히려 전년비 증가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는 것은 경쟁 심화에 따른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업체들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판매 조정을 실시한 영향으로 판단한다.
- 특히, 유럽 OEM들의 판매 부진이 뼈아프다. 미국 역시 양대 OEM인 Ford와 GM의 엇갈린 행보가 눈에 띈다. 향후 고객사들의 판매 상황에 따른 실적 차별화가 기대된다.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
-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이다.
- 미국 중심 판매 강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1) Tesla의 Cyber Truck과 Model3 FL, GM의 Ultium Platform 모델 등 미국 중심 신차 Cycle 및 2)고유가로 전기차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가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 역시 수요에 긍정적 요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3)소재 가격 하락에 후행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 및 AMPC 수취로 인해, 배터리 모듈을 내재화 하고 있는 GM의 경우 $10/kWh 추가적인 원가 개선이 예상되며, 배터리 업체들이 받은 AMPC를 고객사와 공유할 경우 추가적인 원가 인하 효과가 발생하여 Pickup Truck의 경우 10%p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원가 개선이 예상된다. 따라서, 판매 유인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망간을 활용한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단결정 양극재 도입 가속화
- 양극재는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단결정 양극재가 도입되며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고전압 Mid Nickel 배터리의 경우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Nickel 비중을 낮추는 대신 전압을 높여 에너지 밀도를 NCM811 수준으로 가져가면서 가격이 싼 망간 비중을 높이고, 수산화리튬 대신 탄산리튬을 사용하여 원가를 더욱 크게 개선시켜 Volume 세그먼트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때, 높은 전압을 견디기 위해 단결정 양극재 도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이 외에도 NMx, LMFP 등 망간 비중을 높여 전압을 높이는 방향으로 소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역시 단결정 양극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 빠른 단결정 양극재 양산이 중요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이다.
*URL: https://parg.co/Ukl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차전지 산업(Overweight)
결국 승부는 미국이다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 2차전지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제시한다.
- 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고성장 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의 전기차 판매는 오히려 전년비 증가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는 것은 경쟁 심화에 따른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업체들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판매 조정을 실시한 영향으로 판단한다.
- 특히, 유럽 OEM들의 판매 부진이 뼈아프다. 미국 역시 양대 OEM인 Ford와 GM의 엇갈린 행보가 눈에 띈다. 향후 고객사들의 판매 상황에 따른 실적 차별화가 기대된다.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
-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이다.
- 미국 중심 판매 강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1) Tesla의 Cyber Truck과 Model3 FL, GM의 Ultium Platform 모델 등 미국 중심 신차 Cycle 및 2)고유가로 전기차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가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 역시 수요에 긍정적 요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3)소재 가격 하락에 후행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 및 AMPC 수취로 인해, 배터리 모듈을 내재화 하고 있는 GM의 경우 $10/kWh 추가적인 원가 개선이 예상되며, 배터리 업체들이 받은 AMPC를 고객사와 공유할 경우 추가적인 원가 인하 효과가 발생하여 Pickup Truck의 경우 10%p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원가 개선이 예상된다. 따라서, 판매 유인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망간을 활용한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단결정 양극재 도입 가속화
- 양극재는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단결정 양극재가 도입되며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고전압 Mid Nickel 배터리의 경우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Nickel 비중을 낮추는 대신 전압을 높여 에너지 밀도를 NCM811 수준으로 가져가면서 가격이 싼 망간 비중을 높이고, 수산화리튬 대신 탄산리튬을 사용하여 원가를 더욱 크게 개선시켜 Volume 세그먼트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때, 높은 전압을 견디기 위해 단결정 양극재 도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이 외에도 NMx, LMFP 등 망간 비중을 높여 전압을 높이는 방향으로 소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역시 단결정 양극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 빠른 단결정 양극재 양산이 중요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이다.
*URL: https://parg.co/Ukl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모두투어(080160): M.PERFORM/TP 16,000원
<출국 붐에도 업종 밸류 하락 아쉬워>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40억원(YoY +238.8%, QoQ +12.5%), 영업이익 42억원(YoY 흑자전환)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의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20.4만명(YoY +368.0%, QoQ +10.2%)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66%까지 수요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2%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모두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2%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8%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469억원으로 2021년말 순차입금 37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30~5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0~3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5.6%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0.0%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함에 따라 16,000원으로 기존 대비 11% 하향 조정함. 보수적 투자의견의 근거는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하락으로 인한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다만, 동사 현주가는 P/E 20배 이하로 역사적 밴드 최저점 부근에 해당되어 추가 하락보다는 횡보할 가능성이 클 것
*URL: https://bitly.ws/XDm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두투어(080160): M.PERFORM/TP 16,000원
<출국 붐에도 업종 밸류 하락 아쉬워>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40억원(YoY +238.8%, QoQ +12.5%), 영업이익 42억원(YoY 흑자전환)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의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20.4만명(YoY +368.0%, QoQ +10.2%)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66%까지 수요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2%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모두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2%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8%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469억원으로 2021년말 순차입금 37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30~5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0~3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5.6%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0.0%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함에 따라 16,000원으로 기존 대비 11% 하향 조정함. 보수적 투자의견의 근거는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하락으로 인한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다만, 동사 현주가는 P/E 20배 이하로 역사적 밴드 최저점 부근에 해당되어 추가 하락보다는 횡보할 가능성이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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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대우건설(047040)
BUY/5,500 (유지/유지)
3Q23 Preview: 계획대로 차근차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8.7% YoY, -16.2% QoQ), 영업이익 1,766억원 (-13.9% YoY, -19.0% QoQ, OPM 6.4%)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상반기 수주한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률이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플랜트 및 토목 등 비주택부문의 매출 기여도는 지속 상승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 영업이익 1,76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3개년간 평균 약 26,000세대를 분양한 것을 바탕으로 올해 주택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다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에 있었던 해외부문 일회성 이익을 감안할 때, 높은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하는 모습이 예상됨
- 당분기에 약 3조원의 신규수주(대부분 주택부문)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3분기 누계 신규수주는 약 9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약 73%를 달성하는 양호한 실적임
-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보유하고 있는 해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유효하며, 이라크 신항만 1단계 및 침매터널, 나이지리아 NLNG Train 7 등 해외 대형 현장들의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 3Q23 주택공급은 약 1,500세대(3Q23 누적 약 9,000세대)이며 일부 이연된 물량과 4Q23 계획 물량 고려 시 연간 기준 약 16,000세대(연간 가이던스 18,050세대)를 공급할 전망. 주요 건설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분양계획 달성률을 기록 중인 것은 긍정적임
- 올해 동사는 예상보다 더딘 원가율 개선속도, 준공물량대비 부족한 분양물량 등 주택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주택부문의 높은 수익성 및 매출비중 상승을 바탕으로 매출 및 이익의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의계약으로 확보한 플랜트/토목부문의 양호한 수익성, 높은 해외수주 실적 등은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타사와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원 유지
*URL: https://rb.gy/22w4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047040)
BUY/5,500 (유지/유지)
3Q23 Preview: 계획대로 차근차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8.7% YoY, -16.2% QoQ), 영업이익 1,766억원 (-13.9% YoY, -19.0% QoQ, OPM 6.4%)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상반기 수주한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률이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플랜트 및 토목 등 비주택부문의 매출 기여도는 지속 상승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 영업이익 1,76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3개년간 평균 약 26,000세대를 분양한 것을 바탕으로 올해 주택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다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에 있었던 해외부문 일회성 이익을 감안할 때, 높은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하는 모습이 예상됨
- 당분기에 약 3조원의 신규수주(대부분 주택부문)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3분기 누계 신규수주는 약 9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약 73%를 달성하는 양호한 실적임
-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보유하고 있는 해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유효하며, 이라크 신항만 1단계 및 침매터널, 나이지리아 NLNG Train 7 등 해외 대형 현장들의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 3Q23 주택공급은 약 1,500세대(3Q23 누적 약 9,000세대)이며 일부 이연된 물량과 4Q23 계획 물량 고려 시 연간 기준 약 16,000세대(연간 가이던스 18,050세대)를 공급할 전망. 주요 건설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분양계획 달성률을 기록 중인 것은 긍정적임
- 올해 동사는 예상보다 더딘 원가율 개선속도, 준공물량대비 부족한 분양물량 등 주택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주택부문의 높은 수익성 및 매출비중 상승을 바탕으로 매출 및 이익의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의계약으로 확보한 플랜트/토목부문의 양호한 수익성, 높은 해외수주 실적 등은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타사와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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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나투어(039130): M.PERFORM/48,000원
<실적 회복에도 구조적 밸류 하락 감지>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9억원(YoY +177.5%, QoQ +26.1%), 영업이익 95억원(YoY 흑자전환)으로 15개 분기 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며 견조한 수익성도 동시에 회복되는 모습을 예상.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35.8만명(YoY +448.6%, QoQ +31.1%)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58%까지 수요를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4%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하나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4%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2%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1,747억원으로 2019년말 32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40~10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5~5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12.1%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9.9%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투자의견 M.PERFORM(유지), 목표주가 48,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기존 대비 16%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예상보다 늦은 수요 회복세를 실적에 반영한 점에 기인. 투자의견 M.PERFORM 근거는 1)구조적인 출국 점유율 하락이 우려되는 가운데 여행업 밸류에이션 하락세가 뚜렷하게 포착되었고, 2)핵심 수요지역인 중국에서의 패키지 송출객수가 여전히 코로나 이전 절반에도 못 미치기 때문
*URL: https://bitly.ws/XD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투어(039130): M.PERFORM/48,000원
<실적 회복에도 구조적 밸류 하락 감지>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9억원(YoY +177.5%, QoQ +26.1%), 영업이익 95억원(YoY 흑자전환)으로 15개 분기 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며 견조한 수익성도 동시에 회복되는 모습을 예상.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35.8만명(YoY +448.6%, QoQ +31.1%)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58%까지 수요를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4%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하나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4%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2%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1,747억원으로 2019년말 32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40~10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5~5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12.1%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9.9%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투자의견 M.PERFORM(유지), 목표주가 48,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기존 대비 16%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예상보다 늦은 수요 회복세를 실적에 반영한 점에 기인. 투자의견 M.PERFORM 근거는 1)구조적인 출국 점유율 하락이 우려되는 가운데 여행업 밸류에이션 하락세가 뚜렷하게 포착되었고, 2)핵심 수요지역인 중국에서의 패키지 송출객수가 여전히 코로나 이전 절반에도 못 미치기 때문
*URL: https://bitly.ws/XD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 하희지]
오리온(271560)
BUY/170,000(유지/유지)
9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오리온 7~9월 4개 법인 합산 매출액은 7,677억원(+2.8%yoy), 영업이익 1,442억원(+15.8%yoy, OPM 18.8%) 시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오리온 9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 2,695억원(+0.9%yoy), 영업이익 518억원(+6.8%yoy, OPM 19.2%) 시현
- 1) 국내 법인: 매출 +12.8%yoy, 영업이익 +19.2%yoy. 주요 품목 카테고리 성장 지속. 9월 용역 증가, 상여 등 일부 판관비 증가에도 원재료 및 부재료 단가 인하(제조원가율 +1.6%p), 출고량 증가에 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며 영업이익 개선
- 2) 중국 법인: 매출 -3.3%yoy(현지화 기준 +5%yoy), 영업이익 +9.6%yoy. 전략 카테고리인 젤리 카테고리 고성장 지속(9월 +93%yoy). 다만, 스낵 9월 일부 재고 소진 거치며 역성장. 중국은 일부 원재료 단가 인상으로 인해 제조원가율은 +0.3%p 개선, 다만 판관비 절감으로 이익 개선. 4Q23 실적은 춘절 시점 영향으로 실적 감소 불가피하지만, 4Q 상하이 젤리 라인 증설 및 11월 말부터 춘절 물량 대응하며 춘절 대응 3개월 실적 기준 하이 싱글 성장률 성장 타겟
- 3) 베트남 법인: 매출 +3.6%yoy(현지화 기준 11%yoy), 영업이익 -1.3%yoy. 베트남 경기 부진 상황 속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카테고리별로 파이/비스킷 출고는 제한적이었으나, 젤리, 스낵 출고량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명절용 월병과 신규 카테고리 유음료(8월 20억, 9월 7~8억 추정) 매출이 추가된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자재 단가 인하효과로 제조원가율이 1%p 감소하며 3Q23 원가 개선이 가시화되었으나, 신제품 출시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4분기에도 유음료 신제품 시장 안착 및 명절 제품 출고 집중할 것으로 전망
- 4) 러시아 법인: 매출 -22.6%yoy(현지화 기준 30%), 영업이익 -33.3%yoy.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지속된다는 점 고무적. 제품 SKU 확대 및 출고 증가 지속. 러시아 법인 공장 가동률 120% 상회. 원재료 가격 인하에도 루블화 약세, 공장인원 증가로 제조원가율 2%p 증가. 공장간 이동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판관도 증가하며 감익. 다만, 신규 카테고리 젤리 증설 완공, 4Q23 본생산 시작에 따라 현지화 기준 Top Line 성장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약 12.7배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국내 법인 견조한 성장 이어가는 중. 중국/베트남 경기 부진,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원화 기준 성장성 둔화하였으나, 현지화 기준 외형성장 하였다는 점 고무적성과. 2024년에도 현지 수요 바탕 라인 증설 지속 및 원가 개선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할 것으로 전망. 저점 매수 전략 추천
*URL: https://rb.gy/tff3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리온(271560)
BUY/170,000(유지/유지)
9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오리온 7~9월 4개 법인 합산 매출액은 7,677억원(+2.8%yoy), 영업이익 1,442억원(+15.8%yoy, OPM 18.8%) 시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오리온 9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 2,695억원(+0.9%yoy), 영업이익 518억원(+6.8%yoy, OPM 19.2%) 시현
- 1) 국내 법인: 매출 +12.8%yoy, 영업이익 +19.2%yoy. 주요 품목 카테고리 성장 지속. 9월 용역 증가, 상여 등 일부 판관비 증가에도 원재료 및 부재료 단가 인하(제조원가율 +1.6%p), 출고량 증가에 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며 영업이익 개선
- 2) 중국 법인: 매출 -3.3%yoy(현지화 기준 +5%yoy), 영업이익 +9.6%yoy. 전략 카테고리인 젤리 카테고리 고성장 지속(9월 +93%yoy). 다만, 스낵 9월 일부 재고 소진 거치며 역성장. 중국은 일부 원재료 단가 인상으로 인해 제조원가율은 +0.3%p 개선, 다만 판관비 절감으로 이익 개선. 4Q23 실적은 춘절 시점 영향으로 실적 감소 불가피하지만, 4Q 상하이 젤리 라인 증설 및 11월 말부터 춘절 물량 대응하며 춘절 대응 3개월 실적 기준 하이 싱글 성장률 성장 타겟
- 3) 베트남 법인: 매출 +3.6%yoy(현지화 기준 11%yoy), 영업이익 -1.3%yoy. 베트남 경기 부진 상황 속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카테고리별로 파이/비스킷 출고는 제한적이었으나, 젤리, 스낵 출고량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명절용 월병과 신규 카테고리 유음료(8월 20억, 9월 7~8억 추정) 매출이 추가된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자재 단가 인하효과로 제조원가율이 1%p 감소하며 3Q23 원가 개선이 가시화되었으나, 신제품 출시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4분기에도 유음료 신제품 시장 안착 및 명절 제품 출고 집중할 것으로 전망
- 4) 러시아 법인: 매출 -22.6%yoy(현지화 기준 30%), 영업이익 -33.3%yoy.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지속된다는 점 고무적. 제품 SKU 확대 및 출고 증가 지속. 러시아 법인 공장 가동률 120% 상회. 원재료 가격 인하에도 루블화 약세, 공장인원 증가로 제조원가율 2%p 증가. 공장간 이동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판관도 증가하며 감익. 다만, 신규 카테고리 젤리 증설 완공, 4Q23 본생산 시작에 따라 현지화 기준 Top Line 성장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약 12.7배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국내 법인 견조한 성장 이어가는 중. 중국/베트남 경기 부진,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원화 기준 성장성 둔화하였으나, 현지화 기준 외형성장 하였다는 점 고무적성과. 2024년에도 현지 수요 바탕 라인 증설 지속 및 원가 개선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할 것으로 전망. 저점 매수 전략 추천
*URL: https://rb.gy/tff3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BUY/TP 11,000 (유지/하향)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영업이익은 597억원(-3.4% yoy, OPM 2.6%)으로 컨센서스 22.5% 하회 전망. 1) GM, Ford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불가피, 영업이익 10% 미달한 3,600억원 수준 달성 전망. UAW 파업 장기화로 인한 4Q23 이익 방향성 부진 원인. CEO 변경에 따른 배당정책 변경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000원으로 15.4%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Preview: 북미 파업 장기화 영향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
1) 매출액 2.3조원(+2.9% yoy, -7.0% qoq), 영업이익 597억원(-3.4% yoy, -58.4% qoq, OPM 2.6%), 지배순이익 334억원(+98.8% yoy, -68.8%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70억원(OPM 3.3%)을 22.5% 하회할 전망
3) 요인: 1) GM, Ford, 스텔란티스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Key Takeaways: 장기적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적인 전망에 대한 명과 암
1) 북미 UAW 파업 후유증, 인건비 인상 가능성. 향후 3년간 40%의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는 UAW 파업이 종료 후에도 인건비 인상으로 이어지며 북미 공급망의 비용 증가 이슈로 확산 우려
2) VW 전기차 판매의 회복 가능성: 배터리 원가 하락이 추세적으로 1Q24까지 하락하는 가운데 규제 및 목표 달성을 위해 낮아진 원가를 인센티브로 전환하며 4Q23 전기차 판매 전략 가능
3) 최악의 경영환경 회복: 전동화 관련 매출 본격 증가되는 2024년 하반기까지 감가비 상승하나 원가율 개선과 비용 감소 등 EBITDA 개선 기대. 2023년 전동컴프레서 생산 목표 300만대 중 1H23 152만대를 생산 중이며,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압도적인 북미 전동화 수주에도 전기차 확산에 Chasm이 빨리 찾아오며 단기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동. 북미 업체 외에 일본 업체까지 2026년 이후 전동화 전환 의지를 피력하며 전동화 공급망의 Bottleneck이 2025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3년까지 손익 부진하나, '24~'25년부터 EV 손익과 수주 확대로 Valuation 팽창 기대. 초기 EV 플랫폼 업체의 Mid-Cycle 진입으로 기존 플랫폼 볼륨 증가와 '25~'26년 차세대 플랫폼 런칭으로 기존 고객의 글로벌 수주 확대 기대
* URL: https://parg.co/Ukd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온시스템(018880)
BUY/TP 11,000 (유지/하향)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영업이익은 597억원(-3.4% yoy, OPM 2.6%)으로 컨센서스 22.5% 하회 전망. 1) GM, Ford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불가피, 영업이익 10% 미달한 3,600억원 수준 달성 전망. UAW 파업 장기화로 인한 4Q23 이익 방향성 부진 원인. CEO 변경에 따른 배당정책 변경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000원으로 15.4%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Preview: 북미 파업 장기화 영향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
1) 매출액 2.3조원(+2.9% yoy, -7.0% qoq), 영업이익 597억원(-3.4% yoy, -58.4% qoq, OPM 2.6%), 지배순이익 334억원(+98.8% yoy, -68.8%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70억원(OPM 3.3%)을 22.5% 하회할 전망
3) 요인: 1) GM, Ford, 스텔란티스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Key Takeaways: 장기적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적인 전망에 대한 명과 암
1) 북미 UAW 파업 후유증, 인건비 인상 가능성. 향후 3년간 40%의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는 UAW 파업이 종료 후에도 인건비 인상으로 이어지며 북미 공급망의 비용 증가 이슈로 확산 우려
2) VW 전기차 판매의 회복 가능성: 배터리 원가 하락이 추세적으로 1Q24까지 하락하는 가운데 규제 및 목표 달성을 위해 낮아진 원가를 인센티브로 전환하며 4Q23 전기차 판매 전략 가능
3) 최악의 경영환경 회복: 전동화 관련 매출 본격 증가되는 2024년 하반기까지 감가비 상승하나 원가율 개선과 비용 감소 등 EBITDA 개선 기대. 2023년 전동컴프레서 생산 목표 300만대 중 1H23 152만대를 생산 중이며,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압도적인 북미 전동화 수주에도 전기차 확산에 Chasm이 빨리 찾아오며 단기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동. 북미 업체 외에 일본 업체까지 2026년 이후 전동화 전환 의지를 피력하며 전동화 공급망의 Bottleneck이 2025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3년까지 손익 부진하나, '24~'25년부터 EV 손익과 수주 확대로 Valuation 팽창 기대. 초기 EV 플랫폼 업체의 Mid-Cycle 진입으로 기존 플랫폼 볼륨 증가와 '25~'26년 차세대 플랫폼 런칭으로 기존 고객의 글로벌 수주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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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타이어 산업(Overweight)
타이어 3Q23 Preview
□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OE 반등은 2H22이후 지속 중이나 기저효과 종료로 회복 속도 둔화, 계획 수준 개선세. RE는 예상보다 더딘 회복. 유럽 윈터 수요는 부진하나 올웨더가 수요를 방어 중이며, 북미 호조는 지속 중
- (원가) 투입원가 하락세는 지속 중이며 4Q23까지 마진 개선 기여 전망. 타이어 수익성 악화 원인이었던 물류비는 기대보다 빠르게 낮아진 운임을 상당부분 1H23 반영, 3Q23 추가 1~2%p 하락 기대
- (가격) 원가 상승에 근거해 Top-tier를 시작으로 1Q23까지 인상해 온 가격이 연간 온기 반영. 글로벌 Top-tier 고인치/전기차 라인 전환으로 가격 경쟁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전망
- 3Q23 Preview (영업이익기준): 계절 성수기,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락으로 예상치 상회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55,000원 유지): 2,743억원(+42.5% yoy, OPM 12.0%), 컨센서스 6.0%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유럽 윈터 약하나 올웨더 수요로 볼륨 방어. 반덤핑 판결 후 비용 환입 기대
- 전년동기 높은 기저로 매출 성장세는 둔화되나 비용의 추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지속 기대. 현재 주가는 실적 호조에도 낮은 수준으로 저가 매력이 높아 Trading 가능 구간으로 판단
2) 금호타이어(BUY, TP 6,000원 신규): 892억원(+3747% yoy, OPM 8.4%), 컨센서스 3.8% 상회
- 계절 성수기, 운반비 및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유럽, 북미 시장의 기저가 낮아 경쟁사 대비 성장 추세는 돋보일 전망. 하반기 본격 확장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에 외형 확대 기여
- 영업 정상화와 베트남 공장 증설에 따른 볼륨 확대로 턴어라운드. 실적 개선이 경쟁사 대비 뚜렷할 전망. 광주 공장 매각 이슈가 진행 중이며, 반덤핑 최종 판결 시 비용 환입 가능성
3) 넥센타이어(BUY, TP 12,500원 유지): 527억원(+4679% yoy, OPM 7.3%), 컨센서스 2.3%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 체코 확대와 함께 손익 개선이 기대
- 10월을 기점으로 완료되는 체코 공장 2단계 투자로 현재 550만본 대비 2025년까지 1,100만본으로 확장할 계획. 생산 확대로 인한 볼륨 효과가 가시화되는 4Q23을 시작으로 추가 외형 성장 기대
4) 한국앤컴퍼니 (BUY, TP 14,000원 유지): 837억원(+7.4% yoy, OPM 28.5%) 전망
- 타이어 업황에 주요 요인인 비용(투입원가, 운송비)가 낮아지고, OE 중심의 볼륨 회복세가 가시화되며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 회복 기대. 자회사 지분가치 감안 시 저평가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물류비 정상화 효과가 상당부분 반영된 타이어 주가는 하반기 수요 둔화에 근거해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진입. 우려와 달리 유통망 확장으로 점유율이 확대되며, 올웨더 판매 확대로 계절 성수기는 누리는 중. 물류비가 3Q23 추가 하락하며 투입원가 하락 추세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부진한 시장 수요 기대와 달리 점유율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피어 대비 변별 있는 실적 기대.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국내 타이어 3사의 영업 환경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k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타이어 산업(Overweight)
타이어 3Q23 Preview
□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OE 반등은 2H22이후 지속 중이나 기저효과 종료로 회복 속도 둔화, 계획 수준 개선세. RE는 예상보다 더딘 회복. 유럽 윈터 수요는 부진하나 올웨더가 수요를 방어 중이며, 북미 호조는 지속 중
- (원가) 투입원가 하락세는 지속 중이며 4Q23까지 마진 개선 기여 전망. 타이어 수익성 악화 원인이었던 물류비는 기대보다 빠르게 낮아진 운임을 상당부분 1H23 반영, 3Q23 추가 1~2%p 하락 기대
- (가격) 원가 상승에 근거해 Top-tier를 시작으로 1Q23까지 인상해 온 가격이 연간 온기 반영. 글로벌 Top-tier 고인치/전기차 라인 전환으로 가격 경쟁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전망
- 3Q23 Preview (영업이익기준): 계절 성수기,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락으로 예상치 상회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55,000원 유지): 2,743억원(+42.5% yoy, OPM 12.0%), 컨센서스 6.0%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유럽 윈터 약하나 올웨더 수요로 볼륨 방어. 반덤핑 판결 후 비용 환입 기대
- 전년동기 높은 기저로 매출 성장세는 둔화되나 비용의 추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지속 기대. 현재 주가는 실적 호조에도 낮은 수준으로 저가 매력이 높아 Trading 가능 구간으로 판단
2) 금호타이어(BUY, TP 6,000원 신규): 892억원(+3747% yoy, OPM 8.4%), 컨센서스 3.8% 상회
- 계절 성수기, 운반비 및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유럽, 북미 시장의 기저가 낮아 경쟁사 대비 성장 추세는 돋보일 전망. 하반기 본격 확장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에 외형 확대 기여
- 영업 정상화와 베트남 공장 증설에 따른 볼륨 확대로 턴어라운드. 실적 개선이 경쟁사 대비 뚜렷할 전망. 광주 공장 매각 이슈가 진행 중이며, 반덤핑 최종 판결 시 비용 환입 가능성
3) 넥센타이어(BUY, TP 12,500원 유지): 527억원(+4679% yoy, OPM 7.3%), 컨센서스 2.3%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 체코 확대와 함께 손익 개선이 기대
- 10월을 기점으로 완료되는 체코 공장 2단계 투자로 현재 550만본 대비 2025년까지 1,100만본으로 확장할 계획. 생산 확대로 인한 볼륨 효과가 가시화되는 4Q23을 시작으로 추가 외형 성장 기대
4) 한국앤컴퍼니 (BUY, TP 14,000원 유지): 837억원(+7.4% yoy, OPM 28.5%) 전망
- 타이어 업황에 주요 요인인 비용(투입원가, 운송비)가 낮아지고, OE 중심의 볼륨 회복세가 가시화되며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 회복 기대. 자회사 지분가치 감안 시 저평가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물류비 정상화 효과가 상당부분 반영된 타이어 주가는 하반기 수요 둔화에 근거해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진입. 우려와 달리 유통망 확장으로 점유율이 확대되며, 올웨더 판매 확대로 계절 성수기는 누리는 중. 물류비가 3Q23 추가 하락하며 투입원가 하락 추세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부진한 시장 수요 기대와 달리 점유율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피어 대비 변별 있는 실적 기대.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국내 타이어 3사의 영업 환경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k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TP 18,100(유지/유지)
실적 모멘텀 둔화, Valuation 매력 충분
- 23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8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전방산업 부진으로 하반기 국내 철근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다는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100원 유지
- 3분기 별도 매출액 2,31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세전이익 2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37%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 전분기대비 -42% 예상
- 3분기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배경은 주택 분양 감소에 따른 국내 철근 시장 위축과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임. 3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철근 유통가격도 6월말 톤당 95만원에서 현재 86만원으로 하락. 원료인 국내 철스크랩 가격도 동기간 하락하였으나 수급 여건을 고려 시 spread는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
- 하반기 철근 수요는 471만톤으로 예상되며 전년동기대비 -4%, 상반기대비 -8% 감소, 연간 국내 철근 수요는 982만톤으로 전년대비 -5% 예상. 국내 주택분양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차를 고려하면 국내 철근수요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 회복 예상
-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으로 판단되지만 동사의 P/E와 P/B 둘다 역사적 저점의 valuation 저평가 구간에 있어 중기적 관점에서 투자심리 개선 기대
* URL: https://url.kr/p1viu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한제강
BUY/TP 18,100(유지/유지)
실적 모멘텀 둔화, Valuation 매력 충분
- 23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8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전방산업 부진으로 하반기 국내 철근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다는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100원 유지
- 3분기 별도 매출액 2,31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세전이익 2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37%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 전분기대비 -42% 예상
- 3분기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배경은 주택 분양 감소에 따른 국내 철근 시장 위축과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임. 3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철근 유통가격도 6월말 톤당 95만원에서 현재 86만원으로 하락. 원료인 국내 철스크랩 가격도 동기간 하락하였으나 수급 여건을 고려 시 spread는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
- 하반기 철근 수요는 471만톤으로 예상되며 전년동기대비 -4%, 상반기대비 -8% 감소, 연간 국내 철근 수요는 982만톤으로 전년대비 -5% 예상. 국내 주택분양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차를 고려하면 국내 철근수요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 회복 예상
-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으로 판단되지만 동사의 P/E와 P/B 둘다 역사적 저점의 valuation 저평가 구간에 있어 중기적 관점에서 투자심리 개선 기대
* URL: https://url.kr/p1viu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Johnson & Johnson (JNJ.US) -실적은 Good, 이익 모멘텀은 Not Good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 매출액: 213억 5천만 달러, YoY +6.8%, 컨센서스 1.5% 상회
- 조정 EPS: 2.66달러, YoY +19.3%, 컨센서스 5.6% 상회
- COVID19 백신 매출 급감과 의료기기 사업부 실적 부진에도 불구, 다잘렉스, 스텔라라 등 대표 의약품 판매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 사업부문별 실적
- 혁신의약품: 면역학 및 종양학 사업부 매출 각각 두 자릿수 성장
- 의료기기: 중재솔루션 부문 매출 고성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Fwd PER 14.7배로 COVID19 기간 제외 시 지난 10년 내 저점(14.1~14.3배)에 근접
- 바이든 정부의 의약품 가격 인상 제한, 스텔라라 특허 만료, 비만치료제 유행, 탈크 포함 베이비파우더 소송 등이 리스크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bit.ly/3QjDJO8
🇺🇸 Johnson & Johnson (JNJ.US) -실적은 Good, 이익 모멘텀은 Not Good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 매출액: 213억 5천만 달러, YoY +6.8%, 컨센서스 1.5% 상회
- 조정 EPS: 2.66달러, YoY +19.3%, 컨센서스 5.6% 상회
- COVID19 백신 매출 급감과 의료기기 사업부 실적 부진에도 불구, 다잘렉스, 스텔라라 등 대표 의약품 판매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 사업부문별 실적
- 혁신의약품: 면역학 및 종양학 사업부 매출 각각 두 자릿수 성장
- 의료기기: 중재솔루션 부문 매출 고성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Fwd PER 14.7배로 COVID19 기간 제외 시 지난 10년 내 저점(14.1~14.3배)에 근접
- 바이든 정부의 의약품 가격 인상 제한, 스텔라라 특허 만료, 비만치료제 유행, 탈크 포함 베이비파우더 소송 등이 리스크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bit.ly/3QjDJO8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아난티(025980)
BUY/21,000(유지/유지)
Fall in Ananti, 강화된 브랜드파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소유에서 경험으로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시간이 돈만큼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음. 소유물을 인증하는 대신 여행지, 핫플레이스 등의 인증샷을 찍으며 SNS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대세. 모든 것을 다 따라잡아야 하고, SNS를 통해 모든 사람과 모든 사람이 비교되며, 생성형 AI가 여행 루트를 짜주는 현재 트렌드에서 역으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요구됨.
- 2023년 7월 오픈한 ‘빌라쥬 드 아난티’를 통해 아난티는 여행 중에 머무르는 것에서 벗어나, 경험과 플랫폼의 감성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음. 이는 숙소가 하나의 목적지가 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도 부합하며, MZ세대가 주도하는 ‘프리미엄 소비의 대중화 및 다양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극성수기 시즌에 맞춰 ‘빌라쥬 드 아난티’는 90% 이상의 높은 OCC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난티 @ 강남 역시 리오픈 이후 외국인 투숙객 비율이 50%를 차지하며 강화된 퍼블릭 브랜드 파워를 입증함.
- 3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099억원(-37.1% qoq. +241.0% yoy), 영업이익 1,142억원(-38.1% qoq. +18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영업이익은 2Q23 대비 분양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 꾸준한 운영 매출 증가와 ‘빌라쥬 드 아난티’ 오픈에 따라 2023년 매출액 1조 49억원(+208.9% yoy), 영업이익 3,261억원(+183.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아난티 플랫폼의 분양 물량과 퍼블릭 사이트의 콜라보를 통한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이며 동사의 운영 매출은 연평균 38% 매년 상승 추세에 있으며, 퍼블릭인 아난티 @ 강남, 아난티 힐튼, 아난티 @ 부산의 호텔 브랜드 강화가 동사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리 인상 등의 매크로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지속적인 시설물 투자에 따른 고객 만족도 극대화 및 외국인 방문률 증가가 퍼블릭 사이트 운영 매출로 이어지며, 이커머스 부분의 매출 역시 2020년 이후 연평균 70%씩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향후 해외 플랫폼 진출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제고도 기대됨. 그에 따라 동사의 레벨업 된 펀더멘털이 주가에 반영될 것.
*URL: https://rb.gy/mth1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난티(025980)
BUY/21,000(유지/유지)
Fall in Ananti, 강화된 브랜드파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소유에서 경험으로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시간이 돈만큼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음. 소유물을 인증하는 대신 여행지, 핫플레이스 등의 인증샷을 찍으며 SNS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대세. 모든 것을 다 따라잡아야 하고, SNS를 통해 모든 사람과 모든 사람이 비교되며, 생성형 AI가 여행 루트를 짜주는 현재 트렌드에서 역으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요구됨.
- 2023년 7월 오픈한 ‘빌라쥬 드 아난티’를 통해 아난티는 여행 중에 머무르는 것에서 벗어나, 경험과 플랫폼의 감성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음. 이는 숙소가 하나의 목적지가 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도 부합하며, MZ세대가 주도하는 ‘프리미엄 소비의 대중화 및 다양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극성수기 시즌에 맞춰 ‘빌라쥬 드 아난티’는 90% 이상의 높은 OCC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난티 @ 강남 역시 리오픈 이후 외국인 투숙객 비율이 50%를 차지하며 강화된 퍼블릭 브랜드 파워를 입증함.
- 3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099억원(-37.1% qoq. +241.0% yoy), 영업이익 1,142억원(-38.1% qoq. +18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영업이익은 2Q23 대비 분양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 꾸준한 운영 매출 증가와 ‘빌라쥬 드 아난티’ 오픈에 따라 2023년 매출액 1조 49억원(+208.9% yoy), 영업이익 3,261억원(+183.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아난티 플랫폼의 분양 물량과 퍼블릭 사이트의 콜라보를 통한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이며 동사의 운영 매출은 연평균 38% 매년 상승 추세에 있으며, 퍼블릭인 아난티 @ 강남, 아난티 힐튼, 아난티 @ 부산의 호텔 브랜드 강화가 동사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리 인상 등의 매크로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지속적인 시설물 투자에 따른 고객 만족도 극대화 및 외국인 방문률 증가가 퍼블릭 사이트 운영 매출로 이어지며, 이커머스 부분의 매출 역시 2020년 이후 연평균 70%씩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향후 해외 플랫폼 진출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제고도 기대됨. 그에 따라 동사의 레벨업 된 펀더멘털이 주가에 반영될 것.
*URL: https://rb.gy/mth1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760,000 (유지/유지)
GM, Bolt EV/EUV 생산 지속 또는 확대를 위한 변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GM, Silverado EV/GMC Sierra 생산 확대 일정을 기존 ‘25년 초에서 ‘25년 말로 약 1년 연기
- 이는 기존 공장에서 생산하던 Chevrolet Bolt EV/EUV 생산 연장 또는 확대를 통해 M/S를 빠르게 확대하기 위한 EV 판매 Mix 변화로 추정. GM은 전체 판매 목표를 그대로 유지
- Bolt EV/EUV는 미국 내 유일한 MSRP $30,000 미만의 전기차로 경쟁이 없는 저가 세그먼트. IRA 혜택을 받게 되면 $20,000 초반에 구입 가능한 거의 유일한 대중 전기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GM은 이미 디트로이트 Factory Zero에서 Silverado EV 및 GMC Hummer Pickup Truck, SUV를 생산 중. ‘24부터 Sierra EV가 생산에 들어가면서 2교대로 생산능력 확충 계획은 지속. 따라서, Silverado EV 및 GMC Sierra 생산을 모두 연기하는 것은 아님. 또한, 미국 내 2025년 100만대 EV를 생산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바뀌지 않았다고 밝힘
- 당초 계획은 Orion 조립공장에서 생산되던 Bolt EV/EUV를 올해 말 단종하고, 이 공장을 개조하여 Silverado EV/GMC Sierra 생산을 확대하는 것이 계획이었음
- GM은 경쟁이 심하지 않은 엔트리 트림의 Bolt EV/EUV 생산을 지속 또는 확대하여 M/S를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하에 EV 생산 Mix를 일부 조정한 것으로 추정. Tesla가 아직 만들지 못하는 $25,000 EV에 가장 가까운 모델이며 미국 내 9월 누적 약 5만대가 팔린 인기 모델임
- Bolt EV/EUV 배터리는 미시건 공장에서 현재 공급 중인데, 향후 Ultium Base 모델이 될 경우 배터리 공급이 확대되고 생산량이 증대될 가능성도 충분
- 메리 바라 GM 회장은 2Q23 실적발표에서 현재 구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Bolt EV/EUV를 올해 중 단종하겠지만, Ultium Base 모델로 다시 생산하겠다고 이미 밝힘. 향후 자세한 내용 공개될 것
- ‘24부터 Tesla의 Model 3/Y 가 FEoC 규정을 맞추기 어려워 보조금 $3,750을 받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격이 높아질 것. GM Bolt EV/EUV는 가격이 $30,000 미만이며, Equinox EV는 $3~40,000 수준으로 Tesla보다 가격이 싼 대중 전기차로 Entry/Volume 세그먼트의 수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모델이 될 것. 따라서, 동사 배터리 판매에도 긍정적 전망
- F-150 Lighting Truck 판매 부진과 Ford EV 사업부 수익성에서 보듯, Pickup Truck은 만만치 않음. GM은 전기 Pickup Truck들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힘
주가전망 및 Valuation
- GM 우려로 동사 및 관련 Value Chain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 URL: https://parg.co/Ukq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760,000 (유지/유지)
GM, Bolt EV/EUV 생산 지속 또는 확대를 위한 변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GM, Silverado EV/GMC Sierra 생산 확대 일정을 기존 ‘25년 초에서 ‘25년 말로 약 1년 연기
- 이는 기존 공장에서 생산하던 Chevrolet Bolt EV/EUV 생산 연장 또는 확대를 통해 M/S를 빠르게 확대하기 위한 EV 판매 Mix 변화로 추정. GM은 전체 판매 목표를 그대로 유지
- Bolt EV/EUV는 미국 내 유일한 MSRP $30,000 미만의 전기차로 경쟁이 없는 저가 세그먼트. IRA 혜택을 받게 되면 $20,000 초반에 구입 가능한 거의 유일한 대중 전기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GM은 이미 디트로이트 Factory Zero에서 Silverado EV 및 GMC Hummer Pickup Truck, SUV를 생산 중. ‘24부터 Sierra EV가 생산에 들어가면서 2교대로 생산능력 확충 계획은 지속. 따라서, Silverado EV 및 GMC Sierra 생산을 모두 연기하는 것은 아님. 또한, 미국 내 2025년 100만대 EV를 생산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바뀌지 않았다고 밝힘
- 당초 계획은 Orion 조립공장에서 생산되던 Bolt EV/EUV를 올해 말 단종하고, 이 공장을 개조하여 Silverado EV/GMC Sierra 생산을 확대하는 것이 계획이었음
- GM은 경쟁이 심하지 않은 엔트리 트림의 Bolt EV/EUV 생산을 지속 또는 확대하여 M/S를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하에 EV 생산 Mix를 일부 조정한 것으로 추정. Tesla가 아직 만들지 못하는 $25,000 EV에 가장 가까운 모델이며 미국 내 9월 누적 약 5만대가 팔린 인기 모델임
- Bolt EV/EUV 배터리는 미시건 공장에서 현재 공급 중인데, 향후 Ultium Base 모델이 될 경우 배터리 공급이 확대되고 생산량이 증대될 가능성도 충분
- 메리 바라 GM 회장은 2Q23 실적발표에서 현재 구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Bolt EV/EUV를 올해 중 단종하겠지만, Ultium Base 모델로 다시 생산하겠다고 이미 밝힘. 향후 자세한 내용 공개될 것
- ‘24부터 Tesla의 Model 3/Y 가 FEoC 규정을 맞추기 어려워 보조금 $3,750을 받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격이 높아질 것. GM Bolt EV/EUV는 가격이 $30,000 미만이며, Equinox EV는 $3~40,000 수준으로 Tesla보다 가격이 싼 대중 전기차로 Entry/Volume 세그먼트의 수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모델이 될 것. 따라서, 동사 배터리 판매에도 긍정적 전망
- F-150 Lighting Truck 판매 부진과 Ford EV 사업부 수익성에서 보듯, Pickup Truck은 만만치 않음. GM은 전기 Pickup Truck들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힘
주가전망 및 Valuation
- GM 우려로 동사 및 관련 Value Chain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 URL: https://parg.co/Ukq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ASML(ASML.US) – 2024는 잠시 쉬어갈게요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대중국 판매호조로 컨센서스에는 부합
- 매출액: 66억 7천억 유로로 YoY 15.5% 성장 및 컨센서스에 부합
- 조정 EPS: 4.81 유로로 YoY 12.1% 성장 및 컨센서스를 3.4% 상회
- 대중국 매출이 YoY 282%, QoQ 82%로 큰 폭 성장하며 동사 연간 성장률과 컨센서스 대비 실적은 양호
▶️ 향후실적 및 가이던스
- 3Q23 수주금액은 2020년 이후 최저수준인 26억 유로로 QoQ 42% 감소. 대체로 ASML의 수주금액 추이가 매출액 대비 2~3분기 선행하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중 동사는 분기 EUV 판매대수가 한자릿수로 내려앉을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속, 3Q23 기준 대중국 장비 매출 비중이 46%로 확대되며 동사 내년 매출 피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음. 따라서, 기존 주요 고객사인 TSMC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 개선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6RFB6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ASML(ASML.US) – 2024는 잠시 쉬어갈게요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대중국 판매호조로 컨센서스에는 부합
- 매출액: 66억 7천억 유로로 YoY 15.5% 성장 및 컨센서스에 부합
- 조정 EPS: 4.81 유로로 YoY 12.1% 성장 및 컨센서스를 3.4% 상회
- 대중국 매출이 YoY 282%, QoQ 82%로 큰 폭 성장하며 동사 연간 성장률과 컨센서스 대비 실적은 양호
▶️ 향후실적 및 가이던스
- 3Q23 수주금액은 2020년 이후 최저수준인 26억 유로로 QoQ 42% 감소. 대체로 ASML의 수주금액 추이가 매출액 대비 2~3분기 선행하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 중 동사는 분기 EUV 판매대수가 한자릿수로 내려앉을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속, 3Q23 기준 대중국 장비 매출 비중이 46%로 확대되며 동사 내년 매출 피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음. 따라서, 기존 주요 고객사인 TSMC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 개선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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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높아진 불확실성 속 뚜렷한 크레딧 양극화
발행시장– 적극적 발행도 매수도 어렵지만 펀더멘탈 양호한 기업 발행호조
- 미국 경기호조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물가 불확실성으로 11월과 12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남아있는 가운데 전쟁 지원에 따른 미국채 공급 부담 우려까지 더해져 금리 불확실성이 큰 상황임. 금리 상승세와 변동성 확대, 연말 자금 시장에 대한 우려로 적극적 매수는 어려운 시장이지만, 펀더멘탈이 우수한 고금리 크레딧 채권에 대한 수요는 유효함.
크레딧 전망– 중동 전쟁 긴장고조와 美경제지표 호조로 널뛰는 금리 속 기준금리는 동결
- 금일 금통위에서는 크레딧 시장 이슈와 관련해서는 1)가계부채는 통화정책보다는 미시적 조정이 먼저 필요하고 2)부동산 시장은 특정지역 외에는 전반적으로 회복된 것이 아니며, 대출을 통한 주택 구입시 금융 부담이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음을 언급함. 3) 부동산 PF 관련해서는 경착륙 우려가 줄었고 질서있는 조정과 관리 모드로 가고 있다고 봄. 중동 전쟁 변수가 불확실성을 높인 상황임. 4)연말 자금 시장은 작년대비 은행채와 한전채 발행 충격 크지 않고, 금리, 환율, 물가가 급등하는 상황이 아님. 5) CP 금리 상승은 단기 자금경색 위기 반영보다는 금리 상승에 대한 후행적 움직임으로 보고 있으며, 은행 예금 만기 도래 부분 모니터링 필요하다고 판단함. 작년 연말과 같은 한전의 구축효과, 예금 자금 쏠림, CP 금리 급등 등에 대한 시장 불안감을 완화시켜주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이번주 미국채 금리는 경제지표 호조로 10년물 4.944%까지 상승하면서 국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차주에도 중동전쟁관련 높은 불확실성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QkPMu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높아진 불확실성 속 뚜렷한 크레딧 양극화
발행시장– 적극적 발행도 매수도 어렵지만 펀더멘탈 양호한 기업 발행호조
- 미국 경기호조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물가 불확실성으로 11월과 12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남아있는 가운데 전쟁 지원에 따른 미국채 공급 부담 우려까지 더해져 금리 불확실성이 큰 상황임. 금리 상승세와 변동성 확대, 연말 자금 시장에 대한 우려로 적극적 매수는 어려운 시장이지만, 펀더멘탈이 우수한 고금리 크레딧 채권에 대한 수요는 유효함.
크레딧 전망– 중동 전쟁 긴장고조와 美경제지표 호조로 널뛰는 금리 속 기준금리는 동결
- 금일 금통위에서는 크레딧 시장 이슈와 관련해서는 1)가계부채는 통화정책보다는 미시적 조정이 먼저 필요하고 2)부동산 시장은 특정지역 외에는 전반적으로 회복된 것이 아니며, 대출을 통한 주택 구입시 금융 부담이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음을 언급함. 3) 부동산 PF 관련해서는 경착륙 우려가 줄었고 질서있는 조정과 관리 모드로 가고 있다고 봄. 중동 전쟁 변수가 불확실성을 높인 상황임. 4)연말 자금 시장은 작년대비 은행채와 한전채 발행 충격 크지 않고, 금리, 환율, 물가가 급등하는 상황이 아님. 5) CP 금리 상승은 단기 자금경색 위기 반영보다는 금리 상승에 대한 후행적 움직임으로 보고 있으며, 은행 예금 만기 도래 부분 모니터링 필요하다고 판단함. 작년 연말과 같은 한전의 구축효과, 예금 자금 쏠림, CP 금리 급등 등에 대한 시장 불안감을 완화시켜주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이번주 미국채 금리는 경제지표 호조로 10년물 4.944%까지 상승하면서 국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차주에도 중동전쟁관련 높은 불확실성으로 크레딧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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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QkPMuz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10월 금통위 - 6회 연속 만장일치 금리동결 지속
1. 10월 금통위 - 이스라엘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 주목
- 10월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 3.50% 수준 6회 연속 동결
-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가 경기 및 물가의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평가
- 또한 이창용 총재는 이스라엘 사태로 인해 향후 물가목표 도달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힘
2. 국내 통화정책 변수 - 물가전망 상향 및 미국 금리인상 여부
- 11월 한국은행 경제전망 수정에서 물가전망치 상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이스라엘 사태, 유가 및 환율 등으로 인한 물가의 상방 위험이 커졌기 때문
- 또한 이창용 총재는 과거 저금리 상황 회귀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언급
- 많은 금통위원들이 GDP 대비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통화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일 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
- 더불어 미국 통화정책은 향후 금리를 동결하거나 한 번의 추가 인상을 예상한다고 밝히며 금리인상이 끝날 것이라는 한국은행의 시각을 확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97y0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10월 금통위 - 6회 연속 만장일치 금리동결 지속
1. 10월 금통위 - 이스라엘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 주목
- 10월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 3.50% 수준 6회 연속 동결
-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가 경기 및 물가의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평가
- 또한 이창용 총재는 이스라엘 사태로 인해 향후 물가목표 도달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힘
2. 국내 통화정책 변수 - 물가전망 상향 및 미국 금리인상 여부
- 11월 한국은행 경제전망 수정에서 물가전망치 상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이스라엘 사태, 유가 및 환율 등으로 인한 물가의 상방 위험이 커졌기 때문
- 또한 이창용 총재는 과거 저금리 상황 회귀에 대한 기대를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언급
- 많은 금통위원들이 GDP 대비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통화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일 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
- 더불어 미국 통화정책은 향후 금리를 동결하거나 한 번의 추가 인상을 예상한다고 밝히며 금리인상이 끝날 것이라는 한국은행의 시각을 확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97y0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DL이앤씨(375500)
BUY/44,000 (유지/유지)
3Q23 Preview: 전분기가 바닥이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2조 137억원(+8.9% YoY, +2.2% QoQ), 영업이익 875억원(-24.6% YoY, +21.5% 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주택부문 Mix 개선에 따른 원가율 회복이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분기에 부진했던 플랜트부문 매출액이 회복되면서 수익성은 QoQ로 다시 반등 가능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2조 137억원, 영업이익 87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에는 Shaheen 프로젝트 초기 공사 매출액이 조기인식되는 등 플랜트부문 매출액이 감소함에 따라 연결기준 GPM이 하락함
- 하반기부터는 플랜트부문 매출액이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비주택부문의 매출기여도가 점차 증가하여 전체적인 수익성을 제고할 전망
- 3Q23 별도기준 누적 착공물량은 약 3,700세대(3Q23 착공 약 2,600세대)로 연간 가이던스 9,080세대의 약 40.8% 달성함. 다만 DL건설의 착공물량은 당분기 300세대, 연간 약 5,000세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연결기준 착공실적은 예상을 하회할 전망
- 그러나 당분기 신규수주가 백현마이스 자체사업(당사분 약 2.4조원)을 중심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은 향후 매출원 확보 및 수익성 개선의 측면에서 긍정적. 3Q23 약 3.7조원의 주택사업을 포함해 별도기준 약 5.3조원, 연결기준 약 6조원의 수주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됨
- Shaheen 프로젝트 공정률이 본격적으로 올라오고, 백현마이스 자체사업이 내년 말 착공하게 되면 향후 동사의 매출액 및 이익 성장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
- 더불어 DL건설을 100% 자회사로 편입(기존 지분율 63.9%)하며 경영 및 사업비 조달 효율화, 배당재원 확보, 이중상장 discount 해소 등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비주택부문의 매출비중이 지속 성장하고 있고, CCUS 등 신사업부문에의 투자는 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주효한 요인이 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URL: https://rb.gy/w0z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L이앤씨(375500)
BUY/44,000 (유지/유지)
3Q23 Preview: 전분기가 바닥이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2조 137억원(+8.9% YoY, +2.2% QoQ), 영업이익 875억원(-24.6% YoY, +21.5% 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주택부문 Mix 개선에 따른 원가율 회복이 더디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분기에 부진했던 플랜트부문 매출액이 회복되면서 수익성은 QoQ로 다시 반등 가능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2조 137억원, 영업이익 87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에는 Shaheen 프로젝트 초기 공사 매출액이 조기인식되는 등 플랜트부문 매출액이 감소함에 따라 연결기준 GPM이 하락함
- 하반기부터는 플랜트부문 매출액이 다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비주택부문의 매출기여도가 점차 증가하여 전체적인 수익성을 제고할 전망
- 3Q23 별도기준 누적 착공물량은 약 3,700세대(3Q23 착공 약 2,600세대)로 연간 가이던스 9,080세대의 약 40.8% 달성함. 다만 DL건설의 착공물량은 당분기 300세대, 연간 약 5,000세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연결기준 착공실적은 예상을 하회할 전망
- 그러나 당분기 신규수주가 백현마이스 자체사업(당사분 약 2.4조원)을 중심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은 향후 매출원 확보 및 수익성 개선의 측면에서 긍정적. 3Q23 약 3.7조원의 주택사업을 포함해 별도기준 약 5.3조원, 연결기준 약 6조원의 수주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됨
- Shaheen 프로젝트 공정률이 본격적으로 올라오고, 백현마이스 자체사업이 내년 말 착공하게 되면 향후 동사의 매출액 및 이익 성장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
- 더불어 DL건설을 100% 자회사로 편입(기존 지분율 63.9%)하며 경영 및 사업비 조달 효율화, 배당재원 확보, 이중상장 discount 해소 등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비주택부문의 매출비중이 지속 성장하고 있고, CCUS 등 신사업부문에의 투자는 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주효한 요인이 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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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Tesla(TSLA.US)– 수익성 4분기 연속 하락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 매출액: 233억 5천만 달러로 YoY 8.8% 성장, 컨센서스를 2.9% 하회
- EPS(Non-GAAP): 0.66 달러로 YoY 37.1% 하락, 컨센서스를 10.2% 하회
▶️ 수익성 악화 요인
- ASP 하락(4만 3,800 달러/대, YoY -16.3%)
- 비효율적 공장 가동
- R&D 비용 증가(YoY +58.4%)
▶️ 향후 전망 및 Valuation
- 통제할 수 없는 대외 불확실성: 4Q22 대내 악재 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되나 대외 악재는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ASP 반등을 먼저 확인하자: 내년 자동차 판매 Q와 P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시기, 향후 동사 ASP 반등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동사 주가 상승의 관건이라고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924rS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Tesla(TSLA.US)– 수익성 4분기 연속 하락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 매출액: 233억 5천만 달러로 YoY 8.8% 성장, 컨센서스를 2.9% 하회
- EPS(Non-GAAP): 0.66 달러로 YoY 37.1% 하락, 컨센서스를 10.2% 하회
▶️ 수익성 악화 요인
- ASP 하락(4만 3,800 달러/대, YoY -16.3%)
- 비효율적 공장 가동
- R&D 비용 증가(YoY +58.4%)
▶️ 향후 전망 및 Valuation
- 통제할 수 없는 대외 불확실성: 4Q22 대내 악재 영향은 축소될 것으로 기대되나 대외 악재는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ASP 반등을 먼저 확인하자: 내년 자동차 판매 Q와 P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시기, 향후 동사 ASP 반등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동사 주가 상승의 관건이라고 판단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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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2024년 연간전망: 중국전략 - New Balance
[2024년 중국 경제 전망] New balance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서)
-2024년 중국 경제성장률은 YoY +4.5%(Wind 컨센서스 YoY +4.4%)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하반기가 높은 ‘U자형(나이키)’ 경로의 반등을 예상한다. 산업생산과 고정투자가 전체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소비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총량적 의미의 경기부양보단 부양 정책의 효용 개선에 주목한다. ’24년 채권 만기 규모가 전년대비 감소하며 실질적인 투자 강도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금리 기조로 기업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었고, 리파이낸싱 수요가 많은 ’24년까지 저금리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공급망 이슈는 높아진 중국 제조업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공급망 변화로 인한 피해산업,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산업, 그리고 성장하는 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고, 중국이 강점을 가진 산업 중심으로 중국 공급망 활용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전망이다.
-’23년 중국 부동산은 수급 관점에서 공급이 과도하게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공급 부족은 주택 가격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고, 정책 당국 입장에서는 부동산 가격 변동을 불편해하기 때문에 속도감 있는 정책 대응이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 재건축과 신도시 개발이 주택건설 수요를 뒷받침하며 ‘L자형 연착륙’의 경로를 전망이다.
-소비는 여전히 정책이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다. 인바운드 여행 부재와 상흔효과 등의 변수로 회복 강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제조업 경기 회복→기업 투자→고용→소비로 연결되는 선순환 회복 과정을 예상하며 긴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2024년 중국 금융시장 전망]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간극 맞추기
-’24년 상하이종합지수는 ‘W자형’ 반등을 예상하며 Band는 상반기 2,660~3,230, 하반기 2,930~3,560 로 제시한다. 재고 확충 사이클이 이익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밸류에이션은 ‘3대 차이나 리스크’에 적응하며 하단을 다져가는 흐름을 예상한다.
-주요국 대선 이슈를 수급 변동성 리스크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1월 대만 총통 선거와 11월 미국 대선이 중국 증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이벤트다. 선거 결과로 중국의 미래가 변화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역대 선거 기간 VIX Index가 상승과 함께 신흥국 외국인 자금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중국은 디플레이션 갭이 발생해 3저(저물가/저금리/저위안화)가 고착화되었다. ’24년은 디플레이션 갭이 소폭 축소되며 환율과 금리의 레벨이 높아질 개연성이 있지만 방향 전환은 어렵다고 판단한다.
-투자아이디어로는 재고사이클(철강/자동차/전기/화학), 위안화 절하 수혜, 중국 핵심산업(전자상거래/인터넷/전기차/소비) 내 반등 주도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제시한다.
* 📝URL: https://bit.ly/3txCFg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024년 연간전망: 중국전략 - New Balance
[2024년 중국 경제 전망] New balance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서)
-2024년 중국 경제성장률은 YoY +4.5%(Wind 컨센서스 YoY +4.4%)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하반기가 높은 ‘U자형(나이키)’ 경로의 반등을 예상한다. 산업생산과 고정투자가 전체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소비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총량적 의미의 경기부양보단 부양 정책의 효용 개선에 주목한다. ’24년 채권 만기 규모가 전년대비 감소하며 실질적인 투자 강도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금리 기조로 기업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었고, 리파이낸싱 수요가 많은 ’24년까지 저금리 기조는 유지될 전망이다.
-공급망 이슈는 높아진 중국 제조업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공급망 변화로 인한 피해산업,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산업, 그리고 성장하는 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고, 중국이 강점을 가진 산업 중심으로 중국 공급망 활용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전망이다.
-’23년 중국 부동산은 수급 관점에서 공급이 과도하게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공급 부족은 주택 가격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고, 정책 당국 입장에서는 부동산 가격 변동을 불편해하기 때문에 속도감 있는 정책 대응이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 재건축과 신도시 개발이 주택건설 수요를 뒷받침하며 ‘L자형 연착륙’의 경로를 전망이다.
-소비는 여전히 정책이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다. 인바운드 여행 부재와 상흔효과 등의 변수로 회복 강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제조업 경기 회복→기업 투자→고용→소비로 연결되는 선순환 회복 과정을 예상하며 긴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2024년 중국 금융시장 전망]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간극 맞추기
-’24년 상하이종합지수는 ‘W자형’ 반등을 예상하며 Band는 상반기 2,660~3,230, 하반기 2,930~3,560 로 제시한다. 재고 확충 사이클이 이익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며, 밸류에이션은 ‘3대 차이나 리스크’에 적응하며 하단을 다져가는 흐름을 예상한다.
-주요국 대선 이슈를 수급 변동성 리스크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1월 대만 총통 선거와 11월 미국 대선이 중국 증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이벤트다. 선거 결과로 중국의 미래가 변화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역대 선거 기간 VIX Index가 상승과 함께 신흥국 외국인 자금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중국은 디플레이션 갭이 발생해 3저(저물가/저금리/저위안화)가 고착화되었다. ’24년은 디플레이션 갭이 소폭 축소되며 환율과 금리의 레벨이 높아질 개연성이 있지만 방향 전환은 어렵다고 판단한다.
-투자아이디어로는 재고사이클(철강/자동차/전기/화학), 위안화 절하 수혜, 중국 핵심산업(전자상거래/인터넷/전기차/소비) 내 반등 주도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제시한다.
* 📝URL: https://bit.ly/3txCFg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GKL(114090): BUY/TP 22,000원 (유지/하향)
<중국 회복시 가파른 반등 기대>
■3분기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94억원(YoY +33.6%), 영업이익 148억원(YoY +221.7%)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은 6%, 영업이익은 25%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매출 하회는 카지노 드롭액 및 매출액 성장세가 기대치를 하회한 점이 주원인. 3분기 드롭액은 7,661억원(YoY +58.3%)으로 경쟁사 성장률 86% 대비 저조했고, 카지노 매출액도 978억원(YoY +33.6%)으로 경쟁사의 85% 대비 큰 폭 하회. 이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동사가 현재 중국인 VIP 수요 회복률이 54%에 그쳤기 때문으로 파악됨
■3분기 드롭액은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76% 회복에 그침
- 3분기 동사 드롭액은 7,661억원(YoY +58.3%)을 기록했는데, 이는 2019년 분기 평균 드롭액의 76%에 해당하는 수치. 세그멘트별 동기간 드롭액 회복률을 보면, 중국이 54%로 가장 낮고 매스고객 66%, 일본 88%, 기타(VIP) 109%로 나타남. 즉, 교포시장을 제외하면 드롭액 회복이 시장 대비 전반적으로 더딘 것을 의미함
■연간 흑자전환 확실시되는 올해부터 배당 재개 예상
- 동사는 정부기관이 최대주주인 공기업 성격으로 코로나 이전 배당수익률 3~4%에 달하는 주당배당금을 지급하여 왔음.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2020년, 2021년, 2022년 3년간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되며 투자매력도가 감소하여 왔던 상황. 그러나, 최근 4개 분기 안정적인 흑자기조를 보여왔기에 2023년 사업연도에 대한 것부터 배당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
■중국 사업 회복이 동종기업 대비 아웃퍼폼의 선결 조건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2,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예상보다 느린 중국 업황 회복세를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중국인 입국 회복 및 VIP 귀환이 본격화될 시 동종기업 대비 아웃퍼폼이 가능할 전망
*URL: https://bitly.ws/Y6k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KL(114090): BUY/TP 22,000원 (유지/하향)
<중국 회복시 가파른 반등 기대>
■3분기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94억원(YoY +33.6%), 영업이익 148억원(YoY +221.7%)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은 6%, 영업이익은 25%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매출 하회는 카지노 드롭액 및 매출액 성장세가 기대치를 하회한 점이 주원인. 3분기 드롭액은 7,661억원(YoY +58.3%)으로 경쟁사 성장률 86% 대비 저조했고, 카지노 매출액도 978억원(YoY +33.6%)으로 경쟁사의 85% 대비 큰 폭 하회. 이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동사가 현재 중국인 VIP 수요 회복률이 54%에 그쳤기 때문으로 파악됨
■3분기 드롭액은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76% 회복에 그침
- 3분기 동사 드롭액은 7,661억원(YoY +58.3%)을 기록했는데, 이는 2019년 분기 평균 드롭액의 76%에 해당하는 수치. 세그멘트별 동기간 드롭액 회복률을 보면, 중국이 54%로 가장 낮고 매스고객 66%, 일본 88%, 기타(VIP) 109%로 나타남. 즉, 교포시장을 제외하면 드롭액 회복이 시장 대비 전반적으로 더딘 것을 의미함
■연간 흑자전환 확실시되는 올해부터 배당 재개 예상
- 동사는 정부기관이 최대주주인 공기업 성격으로 코로나 이전 배당수익률 3~4%에 달하는 주당배당금을 지급하여 왔음.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2020년, 2021년, 2022년 3년간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되며 투자매력도가 감소하여 왔던 상황. 그러나, 최근 4개 분기 안정적인 흑자기조를 보여왔기에 2023년 사업연도에 대한 것부터 배당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
■중국 사업 회복이 동종기업 대비 아웃퍼폼의 선결 조건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2,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예상보다 느린 중국 업황 회복세를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중국인 입국 회복 및 VIP 귀환이 본격화될 시 동종기업 대비 아웃퍼폼이 가능할 전망
*URL: https://bitly.ws/Y6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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