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55,000 (유지/유지)
3Q23 Preview: 실적과 수주 모두 순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27.4% YoY, -3.4% QoQ), 영업이익 2,160억원(+40.3% YoY, -3.6% QoQ, OPM 3.1%)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분양물량을 바탕으로 주택부문의 실적은 견조한 수준 유지. 해외 대형 현장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그룹사향 물량의 진행률도 빠르게 상승해 Top-line에 기여
- 원가율 상승이 가팔랐던 3Q22의 기저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 영업이익 2,16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 주택부문 매출액의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체 매출 및 이익을 견인하는 그림은 당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은 주택 및 해외(그룹사향 공사) 매출 모두 큰 폭의 증가세가 유지될 것
- 높은 원자재가격 및 인건비가 지속되고 신규 분양은 예상보다 저조해 올해 내로 원가율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어려워 보임(3Q23 누적 주택공급: 별도 약 2,300세대, 연결 약 7,300세대)
- 그러나 '22년 약 30,000세대를 공급하며 신규 현장을 늘린 결과,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이 가능함
-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부터 공사 중인 그룹사 공장(2Q23말 잔액 약 9.200억원)과 2Q23 수주한 미국 배터리 공장 등 추가 그룹사 물량 약 4.4조원을 보유함. '24~'25년에 걸쳐 빠르게 매출로 인식돼 분양 감소에 따른 '24년 주택 매출액 정체를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당분기 별도기준 신규수주는 GTX-C 1.2조원 등을 포함한 약 3.4조원 추정. 4Q23 중 사우디 Jafurah 2단계(약 24억달러)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디 NEOM Spine 터널 Type C(약 10억달러) 등 추갖거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택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진다는 점, 주택부문 분양 및 수주 감소를 대규모 해외수주로 충분히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aod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000720)
BUY/55,000 (유지/유지)
3Q23 Preview: 실적과 수주 모두 순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27.4% YoY, -3.4% QoQ), 영업이익 2,160억원(+40.3% YoY, -3.6% QoQ, OPM 3.1%)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분양물량을 바탕으로 주택부문의 실적은 견조한 수준 유지. 해외 대형 현장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그룹사향 물량의 진행률도 빠르게 상승해 Top-line에 기여
- 원가율 상승이 가팔랐던 3Q22의 기저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 영업이익 2,16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 주택부문 매출액의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체 매출 및 이익을 견인하는 그림은 당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은 주택 및 해외(그룹사향 공사) 매출 모두 큰 폭의 증가세가 유지될 것
- 높은 원자재가격 및 인건비가 지속되고 신규 분양은 예상보다 저조해 올해 내로 원가율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어려워 보임(3Q23 누적 주택공급: 별도 약 2,300세대, 연결 약 7,300세대)
- 그러나 '22년 약 30,000세대를 공급하며 신규 현장을 늘린 결과,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이 가능함
-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부터 공사 중인 그룹사 공장(2Q23말 잔액 약 9.200억원)과 2Q23 수주한 미국 배터리 공장 등 추가 그룹사 물량 약 4.4조원을 보유함. '24~'25년에 걸쳐 빠르게 매출로 인식돼 분양 감소에 따른 '24년 주택 매출액 정체를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당분기 별도기준 신규수주는 GTX-C 1.2조원 등을 포함한 약 3.4조원 추정. 4Q23 중 사우디 Jafurah 2단계(약 24억달러)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디 NEOM Spine 터널 Type C(약 10억달러) 등 추갖거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택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진다는 점, 주택부문 분양 및 수주 감소를 대규모 해외수주로 충분히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aod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 하희지]
롯데웰푸드(280360)
BUY/140,000(유지/유지)
3Q23 Preview: 점차 가시화되는 이익 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롯데웰푸드 3Q23 매출액은 1조 1,448억원(+3.8%yoy), 영업이익은 744억원(+30.1%yoy, OPM 6.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제과/해외 사업 순항 중, 푸드 부문도 고원가 재고 대부분 해소 후 QoQ 적자 폭 개선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제과 사업: 매출 +4.5%yoy, 영업이익 +22.1%yoy. 건과 부문 견조한 성장성 이어가는 중. 빙과 부문 전년 합병으로 인한 낮은 기저 및 가격 인상, 할인율 축소 효과 나타나며 외형 성장 전망. 제과 사업부 하반기 Zero 신제품 출시 통한 지속적인 외형 성장 목표(연간 400억) 순항 중. Zero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마진 측면 우수. 3Q23부터 원가 부담 하락도 가시화되며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2) 푸드 사업: 매출 +0.3%yoy, 영업이익 적전 전망. B2B 유지 부문 판가 하락에 따른 기저 부담 지속. 다만, 고원가 재고 3분기 대부분 소진 후 적자 폭 QoQ 개선 중. 3Q 푸드 부문 이익은 적자~Bep 수준 기록하였을 것으로 판단. B2C 부문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해외 사업: 매출 +6.7%yoy, 영업이익 +27.4%yoy. CIS, 인도 지역 중심 성장성 지속. 다만,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인한 원화기준 매출 성장성은 다소 둔화. 9월 인도 건과 초코파이 3rd 라인 증설 완료. 이에 따라 4Q23부터 추가적인 건과 수요 대응 가능할 것으로 전망. 2024년 상반기 빙과 부문 푸네 신공장 가동 예정됨에 따라 인도 매출, 이익 기여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성과 가시화 되는 시점에서 해외 성장에 대한 Value Premium 부과도 가능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유지 부문 고원가 재고 소진 후 수익성 QoQ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CIS, 인도 중심의 성장성 및 Zero 제품 통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 유효하다고 판단.
*URL: https://rb.gy/bwgu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웰푸드(280360)
BUY/140,000(유지/유지)
3Q23 Preview: 점차 가시화되는 이익 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롯데웰푸드 3Q23 매출액은 1조 1,448억원(+3.8%yoy), 영업이익은 744억원(+30.1%yoy, OPM 6.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제과/해외 사업 순항 중, 푸드 부문도 고원가 재고 대부분 해소 후 QoQ 적자 폭 개선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제과 사업: 매출 +4.5%yoy, 영업이익 +22.1%yoy. 건과 부문 견조한 성장성 이어가는 중. 빙과 부문 전년 합병으로 인한 낮은 기저 및 가격 인상, 할인율 축소 효과 나타나며 외형 성장 전망. 제과 사업부 하반기 Zero 신제품 출시 통한 지속적인 외형 성장 목표(연간 400억) 순항 중. Zero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마진 측면 우수. 3Q23부터 원가 부담 하락도 가시화되며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2) 푸드 사업: 매출 +0.3%yoy, 영업이익 적전 전망. B2B 유지 부문 판가 하락에 따른 기저 부담 지속. 다만, 고원가 재고 3분기 대부분 소진 후 적자 폭 QoQ 개선 중. 3Q 푸드 부문 이익은 적자~Bep 수준 기록하였을 것으로 판단. B2C 부문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해외 사업: 매출 +6.7%yoy, 영업이익 +27.4%yoy. CIS, 인도 지역 중심 성장성 지속. 다만,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인한 원화기준 매출 성장성은 다소 둔화. 9월 인도 건과 초코파이 3rd 라인 증설 완료. 이에 따라 4Q23부터 추가적인 건과 수요 대응 가능할 것으로 전망. 2024년 상반기 빙과 부문 푸네 신공장 가동 예정됨에 따라 인도 매출, 이익 기여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성과 가시화 되는 시점에서 해외 성장에 대한 Value Premium 부과도 가능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유지 부문 고원가 재고 소진 후 수익성 QoQ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CIS, 인도 중심의 성장성 및 Zero 제품 통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 유효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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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9월 미국 소비자물가 - 근원 인플레이션 하락 지속
1. 9월 미국 소비자물가 - 근원 인플레이션 하락 지속
- 9월 CPI 상승률은 3.7%YoY, 0.4%MoM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주거비 상승이 주 요인
- 근원 CPI 상승률은 4.1%로 하락세가 지속되어 11월 FOMC 금리동결 기대감 높은 상황
2. 중동불안 이슈 - 에너지 가격 영향이 변수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무력충돌은 유가에 직접적 영향은 없는 사태
- 과거 이스라엘 관련 중동불안 당시에도 유가상승은 단기에 그친 점
- 4분기 북반구 겨울 진입, 동지중해 타마르 가스전 폐쇄 등이 불안요인으로 대두. IMF는 국제유가 10% 상승 시 세계경제성장률 0.15%p 하락, 인플레이션 0.40%p 상승을 예상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고유가 지속 여부 vs. 근원 물가 안정세
- 근원 CPI 상승률은 완만히 둔화되고 있으나 아직 연준 물가목표(2.0%)를 두배 이상 상회
- 최근 WTI 유가 반등으로 연말까지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상승 흐름 이어질 가능성
- 그러나 근원 CPI는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 압력 높아져 연말 3%, 내년말 2% 수준에 근접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ZGJA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9월 미국 소비자물가 - 근원 인플레이션 하락 지속
1. 9월 미국 소비자물가 - 근원 인플레이션 하락 지속
- 9월 CPI 상승률은 3.7%YoY, 0.4%MoM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주거비 상승이 주 요인
- 근원 CPI 상승률은 4.1%로 하락세가 지속되어 11월 FOMC 금리동결 기대감 높은 상황
2. 중동불안 이슈 - 에너지 가격 영향이 변수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무력충돌은 유가에 직접적 영향은 없는 사태
- 과거 이스라엘 관련 중동불안 당시에도 유가상승은 단기에 그친 점
- 4분기 북반구 겨울 진입, 동지중해 타마르 가스전 폐쇄 등이 불안요인으로 대두. IMF는 국제유가 10% 상승 시 세계경제성장률 0.15%p 하락, 인플레이션 0.40%p 상승을 예상
3. 미국 인플레이션 전망 - 고유가 지속 여부 vs. 근원 물가 안정세
- 근원 CPI 상승률은 완만히 둔화되고 있으나 아직 연준 물가목표(2.0%)를 두배 이상 상회
- 최근 WTI 유가 반등으로 연말까지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상승 흐름 이어질 가능성
- 그러나 근원 CPI는 고용 약화와 함께 물가상승률 하락 압력 높아져 연말 3%, 내년말 2% 수준에 근접할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ZGJA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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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이-팔 전쟁에 따른 시장의 걱정
★ 이-팔 전쟁, Worst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약세장을 초래 할 유가 상승이 관찰 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Point 1) 시장이 이-팔전쟁으로 인해 우려하는 점은 크게 2가지. 첫번째는 1) 이란의 도발로 인해 미국이 이란산 원유 수출 제한 시행, 그에 따른 공급 충격 우려. 그러나 석유 시장 내 러시아 영향력 확대를 원치 않는 입장인 미국으로써 쉽지 않은 선택사항. 무엇보다 주요 산유국들이 공급 충격을 용인 할 가능성이 낮을 것
- Point 2) Worst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증시의 약세장을 초래 할 유가 상승이 관찰 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1) 약세장을 초래 할 수 있는 변곡점은 WTI가 저점 대비 최소 +40% 이상 상승 할 때, 계산 시 배럴당 110달러 수준
- Point 3) 다만 11월 중순까지는 보수적인 대응 필요. 방어주에 대한 포지션을 일정부분 구축해 놓은 가운데, Cyclical-Value 스타일 점진적 비중 확대. 전쟁 리스크로 촉발 된 변동성이 진정되더라도 11월 17일 다시 한번 24년 예산안을 앞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의 치열한 대립이 예상 될 가능성. 해당 시점 전후 다시금 장기물 중심 변동성이 높아 질 수 다는 판단
* https://bit.ly/479cJ9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 장 정리: 이-팔 전쟁에 따른 시장의 걱정
★ 이-팔 전쟁, Worst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약세장을 초래 할 유가 상승이 관찰 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Point 1) 시장이 이-팔전쟁으로 인해 우려하는 점은 크게 2가지. 첫번째는 1) 이란의 도발로 인해 미국이 이란산 원유 수출 제한 시행, 그에 따른 공급 충격 우려. 그러나 석유 시장 내 러시아 영향력 확대를 원치 않는 입장인 미국으로써 쉽지 않은 선택사항. 무엇보다 주요 산유국들이 공급 충격을 용인 할 가능성이 낮을 것
- Point 2) Worst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증시의 약세장을 초래 할 유가 상승이 관찰 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1) 약세장을 초래 할 수 있는 변곡점은 WTI가 저점 대비 최소 +40% 이상 상승 할 때, 계산 시 배럴당 110달러 수준
- Point 3) 다만 11월 중순까지는 보수적인 대응 필요. 방어주에 대한 포지션을 일정부분 구축해 놓은 가운데, Cyclical-Value 스타일 점진적 비중 확대. 전쟁 리스크로 촉발 된 변동성이 진정되더라도 11월 17일 다시 한번 24년 예산안을 앞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의 치열한 대립이 예상 될 가능성. 해당 시점 전후 다시금 장기물 중심 변동성이 높아 질 수 다는 판단
* https://bit.ly/479cJ9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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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010950)
Marketperform / TP 81,000 (하향/하향)
예상보다 빠른 수요 이탈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실적은 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강세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중국 Gasoline 수요, EV 보급 확대로 예상보다 2년 빠르게 Peak out. 정제마진 약세
- 사우디 감산으로 OSP 지속 상승은 부정적.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 상승 또한 부정적
- 샤힌프로젝트 투자로 인한 Capex 증가 Cycle에 업황 약세로 배당 매력 낮아짐
- 장기적으로 샤힌프로젝트 투자로 인한 석유화학 비중 확대는 동사의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함. 다만, 이는 2026년 이후로 시간이 필요
- Target P/B multiple 1.0x 적용 TP 81,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Marketperform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은 매출액 10.0조원(+31.9% qoq, -7.3% yoy), 영업이익 1.0조원(+2,749.9% qoq, +102.7%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 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강세, 견조한 윤활기유 시황 지속됨
- 최근 정제마진은 Gasoline을 중심으로 빠르게 하락 중. 최근 Sinopec은 중국의 Gasoline 수요가 예상보다 2년 빠른 2H23부터 Peak out 할 것으로 전망. 이후, 중국의 3차 석유제품 수출 배치는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는 1,200만 톤으로 발표. 이후, 중국의 주요 석유제품 수출은 매월 증가 중
- ‘24 역시 등/경유는 견조한 마진을 유지하겠으나, Gasoline/Naphtha 마진 약세가 이어질 것
- Gasoline 수요 Peak out은 중기적으로 Blending용 수요 약세로 PX margin 약세로 이어질 것
- 석유수요 Peak out 대비를 위해, 동사는 샤힌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 중. Capex 증대로 배당성향이 낮아짐. 동사는 향후 20%이상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음. 이는 과거 대비 낮아진 수준
- 최근 사우디 감산 및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 상승. 다만, 사우디 감산으로 정제마진 약세에도 OSP가 지속 상승 중. 또한,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 강세는 정제마진에 부정적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장기적인 Fundamental 강화를 예상하나, 정제마진 Peak out 및 낮아진 배당성향을 감안하면 당분간 투자매력이 높아지기는 어려울 것
* URL: https://parg.co/U8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Oil(010950)
Marketperform / TP 81,000 (하향/하향)
예상보다 빠른 수요 이탈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실적은 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강세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중국 Gasoline 수요, EV 보급 확대로 예상보다 2년 빠르게 Peak out. 정제마진 약세
- 사우디 감산으로 OSP 지속 상승은 부정적.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 상승 또한 부정적
- 샤힌프로젝트 투자로 인한 Capex 증가 Cycle에 업황 약세로 배당 매력 낮아짐
- 장기적으로 샤힌프로젝트 투자로 인한 석유화학 비중 확대는 동사의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함. 다만, 이는 2026년 이후로 시간이 필요
- Target P/B multiple 1.0x 적용 TP 81,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Marketperform으로 하향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은 매출액 10.0조원(+31.9% qoq, -7.3% yoy), 영업이익 1.0조원(+2,749.9% qoq, +102.7%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 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강세, 견조한 윤활기유 시황 지속됨
- 최근 정제마진은 Gasoline을 중심으로 빠르게 하락 중. 최근 Sinopec은 중국의 Gasoline 수요가 예상보다 2년 빠른 2H23부터 Peak out 할 것으로 전망. 이후, 중국의 3차 석유제품 수출 배치는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는 1,200만 톤으로 발표. 이후, 중국의 주요 석유제품 수출은 매월 증가 중
- ‘24 역시 등/경유는 견조한 마진을 유지하겠으나, Gasoline/Naphtha 마진 약세가 이어질 것
- Gasoline 수요 Peak out은 중기적으로 Blending용 수요 약세로 PX margin 약세로 이어질 것
- 석유수요 Peak out 대비를 위해, 동사는 샤힌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 중. Capex 증대로 배당성향이 낮아짐. 동사는 향후 20%이상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음. 이는 과거 대비 낮아진 수준
- 최근 사우디 감산 및 지정학적 이슈로 유가 상승. 다만, 사우디 감산으로 정제마진 약세에도 OSP가 지속 상승 중. 또한,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유가 강세는 정제마진에 부정적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장기적인 Fundamental 강화를 예상하나, 정제마진 Peak out 및 낮아진 배당성향을 감안하면 당분간 투자매력이 높아지기는 어려울 것
* URL: https://parg.co/U8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87,000 (유지/유지)
HBM 너머에는..
투자포인트 및 결론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87,000원 (2023년 예상 BPS에 P/B 1.7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0조원과 2.4조원을 기록하였고 매출액은 추정치를 1.1% 하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추정치 (2.03조원)를 18.1% 상회하면서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하였음, 우호적인 환율과 스마트폰 및 Display 실적 개선에 힘입어 추정치와 시장 Consensus (1.8조원, 최근 2주간 예상치) 상회하였음. 사업부별로는 DS -3.6조원, Display 1.7조원, MX/네트워크 3.6조원, VD/가전 0.4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함. 동사가 반도체 적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의 예상치 대비 선방한 점은 긍정적임. 현재 DDR5 고정가격은 PC와 Mobile을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Server용 DDR5 고정가격도 Trend Force자료에 따르면 8월부터 하락을 멈추었음. 재고가 여전히 많은 DDR4도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과 함께 PC DDR4 현물가격도 9월18일 기점으로 반등하고 있음. 4분기는 DDR5, DDR4, NAND모두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 특히, 4분기 후반부터는 HBM3를 본격적으로 NVIDIA에 공급하면서 DRAM부문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1.3%, 76.8% 증가한 74.6조원과 4.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양호한 3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HBM3 시장에서 동사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주가 재평가 속도는 여전히 더딘 상황. 하지만, 우리는 동사가 HBM3에서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여전히 순항할 것으로 예상함. NVIDIA에 HBM3를 본격적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HBM3/HBM3E의 기반 수요가 2024년부터 GPU/FPGA/NPU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또한, 우리는 생성형 AI 시대에 CPU/GPU/NPU/AP의 성능 개선을 위해 Near Memory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는 Data Center에서 생성형 AI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향후에는 Edge Device인 PC와 스마트폰에서도 AI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On Device AI에는 새로운 Near Memory인 고대역폭의 LLW (Low latency Wide IO) DRAM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기존 LPDDR 제품 대비 고대역인 LLW수요는 Unit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마트폰 DRAM 시장에 Content 급상승이라는 새로운 수요 모멘텀을 장착시킬 것으로 예상
주가전망 및 Valuation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과 Near Memory 수요 증가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u7cm8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BUY/TP 87,000 (유지/유지)
HBM 너머에는..
투자포인트 및 결론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87,000원 (2023년 예상 BPS에 P/B 1.7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동사의 3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0조원과 2.4조원을 기록하였고 매출액은 추정치를 1.1% 하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추정치 (2.03조원)를 18.1% 상회하면서 Earnings Surprise를 기록하였음, 우호적인 환율과 스마트폰 및 Display 실적 개선에 힘입어 추정치와 시장 Consensus (1.8조원, 최근 2주간 예상치) 상회하였음. 사업부별로는 DS -3.6조원, Display 1.7조원, MX/네트워크 3.6조원, VD/가전 0.4조원, Harman 0.3조원으로 추정함. 동사가 반도체 적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의 예상치 대비 선방한 점은 긍정적임. 현재 DDR5 고정가격은 PC와 Mobile을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Server용 DDR5 고정가격도 Trend Force자료에 따르면 8월부터 하락을 멈추었음. 재고가 여전히 많은 DDR4도 고객사들의 재고 소진과 함께 PC DDR4 현물가격도 9월18일 기점으로 반등하고 있음. 4분기는 DDR5, DDR4, NAND모두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 특히, 4분기 후반부터는 HBM3를 본격적으로 NVIDIA에 공급하면서 DRAM부문 실적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1.3%, 76.8% 증가한 74.6조원과 4.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양호한 3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HBM3 시장에서 동사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주가 재평가 속도는 여전히 더딘 상황. 하지만, 우리는 동사가 HBM3에서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여전히 순항할 것으로 예상함. NVIDIA에 HBM3를 본격적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HBM3/HBM3E의 기반 수요가 2024년부터 GPU/FPGA/NPU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또한, 우리는 생성형 AI 시대에 CPU/GPU/NPU/AP의 성능 개선을 위해 Near Memory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는 Data Center에서 생성형 AI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지만, 향후에는 Edge Device인 PC와 스마트폰에서도 AI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On Device AI에는 새로운 Near Memory인 고대역폭의 LLW (Low latency Wide IO) DRAM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기존 LPDDR 제품 대비 고대역인 LLW수요는 Unit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마트폰 DRAM 시장에 Content 급상승이라는 새로운 수요 모멘텀을 장착시킬 것으로 예상
주가전망 및 Valuation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과 Near Memory 수요 증가에 초점을 맞춘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url.kr/u7cm8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035720): BUY/72,000원 (유지/하향)
<바닥을 지나는 주가와 고개를 드는 실적>
■3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 수준으로 광고경기 부진을 감안시 선전 예상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527억원(YoY +21.2%), 영업이익 1,494억원(YoY -0.6%)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매출 고성장은 뮤직 부문의 에스엠 편입 효과를 수반한 엔터산업 호조가 가장 크고, 톡비즈와 미디어도 각각 메시징/커머스의 선전 및 대작 드라마 효과로 전사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 영업이익 정체는 자회사 구조조정 비용 약 200억원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점에 기인
■톡비즈: 경기 회복 지연 비즈보드 성장 더뎠지만, 메시징 & 커머스가 안정적 성장으로 뒷받침
- 3분기 톡비즈 매출액은 5,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2% 성장이 예상되는데, 이는 비즈보드가 한자리 초반 성장으로 부진했던 반면 메시징이 10% 전후, 커머스가 12%(시장 예상 성장률 9%)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비즈보드 매출은 친구탭(1탭) 및 오픈채팅탭(3탭) DAU 증가 효과에도 시장 침체 영향을 피해갈 수 없었던 것으로 판단되며, SME 중심의 메시징 사업은 3분기에도 두 자리수 성장을 이어갈 전망. 한편, 신사업에서는 모빌리티가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일시적 수요 위축에도 주차(상반기말 주차패스 등록자수 120만명)를 중심으로 30% 이상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콘텐츠: 에스엠 역대 최대 영업이익 경신 예상되고, 무빙 열풍으로 IP 파워 입증
- 3분기 콘텐츠(게임 제외) 매출액은 9,039억원(YoY +57%, 에스엠 편입효과 제외시 +5.6%)으로 NCT, EXO 컴백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 전망되는 에스엠이 성장을 대부분 견인할 전망. 음악 부문은 4분기에도 아이브, 에스파, NCT127 컴백과 NCT Tokyo 데뷔가 포진하고 있어 3분기 이상 매출이 기대됨. 아울러 무빙 열풍으로 IP 사업 글로벌 경쟁력이 확인되었고, 도적: 칼의 소리(NFLX), 최악의 악(DIS+) 등 글로벌 OTT향 대작 공급이력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2,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2,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3분기 자회사 구조조정 비용의 반영 및 광고 경기 부진이 길어지는 점을 실적에 반영한 점에 기인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실적 우려가 선반영된 주가, 그리고 엔터, 드라마, 메디컬 등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사업 분야에서 단기 모멘텀이 뚜렷하기 때문
*URL: https://bitly.ws/Xr5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카카오(035720): BUY/72,000원 (유지/하향)
<바닥을 지나는 주가와 고개를 드는 실적>
■3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 수준으로 광고경기 부진을 감안시 선전 예상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2,527억원(YoY +21.2%), 영업이익 1,494억원(YoY -0.6%)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매출 고성장은 뮤직 부문의 에스엠 편입 효과를 수반한 엔터산업 호조가 가장 크고, 톡비즈와 미디어도 각각 메시징/커머스의 선전 및 대작 드라마 효과로 전사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 영업이익 정체는 자회사 구조조정 비용 약 200억원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점에 기인
■톡비즈: 경기 회복 지연 비즈보드 성장 더뎠지만, 메시징 & 커머스가 안정적 성장으로 뒷받침
- 3분기 톡비즈 매출액은 5,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2% 성장이 예상되는데, 이는 비즈보드가 한자리 초반 성장으로 부진했던 반면 메시징이 10% 전후, 커머스가 12%(시장 예상 성장률 9%)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비즈보드 매출은 친구탭(1탭) 및 오픈채팅탭(3탭) DAU 증가 효과에도 시장 침체 영향을 피해갈 수 없었던 것으로 판단되며, SME 중심의 메시징 사업은 3분기에도 두 자리수 성장을 이어갈 전망. 한편, 신사업에서는 모빌리티가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일시적 수요 위축에도 주차(상반기말 주차패스 등록자수 120만명)를 중심으로 30% 이상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콘텐츠: 에스엠 역대 최대 영업이익 경신 예상되고, 무빙 열풍으로 IP 파워 입증
- 3분기 콘텐츠(게임 제외) 매출액은 9,039억원(YoY +57%, 에스엠 편입효과 제외시 +5.6%)으로 NCT, EXO 컴백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 전망되는 에스엠이 성장을 대부분 견인할 전망. 음악 부문은 4분기에도 아이브, 에스파, NCT127 컴백과 NCT Tokyo 데뷔가 포진하고 있어 3분기 이상 매출이 기대됨. 아울러 무빙 열풍으로 IP 사업 글로벌 경쟁력이 확인되었고, 도적: 칼의 소리(NFLX), 최악의 악(DIS+) 등 글로벌 OTT향 대작 공급이력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72,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2,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3분기 자회사 구조조정 비용의 반영 및 광고 경기 부진이 길어지는 점을 실적에 반영한 점에 기인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실적 우려가 선반영된 주가, 그리고 엔터, 드라마, 메디컬 등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사업 분야에서 단기 모멘텀이 뚜렷하기 때문
*URL: https://bitly.ws/Xr5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미국 증시 3Q23 실적 – 금융, 반도체장비 그리고 테슬라
[ 목차 ]
▶️ 미국 3Q23 실적 시즌 개막: 금융주로 시작해 반도체장비, 테슬라에 주목
▶️ 3Q23 실적 시즌 전망: 높아진 기대가 부담 요인
▶️ 사상최다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 제공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01kxY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미국 증시 3Q23 실적 – 금융, 반도체장비 그리고 테슬라
[ 목차 ]
▶️ 미국 3Q23 실적 시즌 개막: 금융주로 시작해 반도체장비, 테슬라에 주목
▶️ 3Q23 실적 시즌 전망: 높아진 기대가 부담 요인
▶️ 사상최다 기업의 실적 가이던스 제공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401kxY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Not Rated
기시다 총리의 (알러지) 문샷
일본의 국민병 삼나무 알러지 vs. 기시다 총리의 전쟁 선포, 그리고 GI-301 기술이전
-동사는 일본 마루호(Maruho)와 알러지 치료제 GI-301에 대한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해 총 2,982억원 (단계별, 상업화) 마일스톤 + 경상로열티 구조로 기술이전 계약 체결. 경상로열티는 비공개 되었으나, 더블디짓 내외의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지난 5월 30일 일본 기시다 총리는 도쿄 총리관저에서 각료 회의를 열어 30년 후 꽃가루 발생량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꽃가루 알러지(화분증)와의 전쟁을 선포
-일본 정부는 기상청 슈퍼컴퓨터와 AI(인공지능)을 연계한 시스템을 '24년 봄까지 도입 운용하여 꽃가루 발생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계획도 마련. 알러지 면역 설하 치료제를 5년 내 현재의 4배로 늘려 연간 100만명분을 공급한다고 밝히는 등 꽃가루 알러지 치료제도 적극 개발 중
삼나무는 2차 세계대전의 후유증, 재건목적으로 사용했으나 지금은 국가적 골칫거리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은 습기와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이 빠른 삼나무를 대량으로 심었고 도시재건을 위한 자재로 사용했는데, 일본은 목재 가격의 하락으로 삼나무 벌목이 적어지고 숲의 밀도가 높아져 삼나무 꽃가루 알러지가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상황
-현재 일본 국토면적(3,779만ha)의 약 7할을 삼림면역(2,505만ha)이 차지, 그 중 인공림 면적은 1,020만ha이며, 440만ha가 삼나무, 국토면적의 12%가 삼나무인 셈 (규슈의 2배 넓이)
-이에 따른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에서 마루호는 GI-301을 도입! 일본 임업청에서는 '19년 일본 꽃가루 알러지 인구는 전체 1억 2,329만명 중 무려 40%로 추산하고 있으며, 삼나무 알러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연간 2,860억 엔(약 22억 달러)로 추정
-동사는 일본의 꽃가루 알러지 시장 1조원을 포함한 GI-301의 타겟 시장을 5조원 규모로 보고 있으며 그 외 천식,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일본의 주요 알러지 질환으로 타깃
GI-301의 가치가 확실히 증명되는 시점, 과도한 하락은 오히려 기회
-마루호는 일본 피부과 시장 선도 기업으로 국소 약물(연고, 크림, 로션, 젤 등) 시장 38% 점유하고 있고 피부과 제약영업 부분 16회(8년) 연속 1위, '22년 매출액 954억엔 달성한 기업
-동사의 GI-301은 일본 기술수출 이후 '23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 1상 IND 신청 또는 국내 결과 토대로 1상 면제에 따른 유한양행과 동시 글로벌 임상 2상 진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10월 ESMO에서 면역항암제 GI-101 단독요법 1/2상 결과, PK/PD 모델링 근거 총 2건, 11월 SITC에서 GI-101과 키트루다 병용요법(KEYNOTE-B59) 1/2상 결과, GI-102, GI-108까지 총 4건 발표되는 등 알러지 치료제 외에도 본업 가치는 계속 증명 중, 과도한 하락 및 저평가 판단
* URL: https://zrr.kr/1R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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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Not Rated
기시다 총리의 (알러지) 문샷
일본의 국민병 삼나무 알러지 vs. 기시다 총리의 전쟁 선포, 그리고 GI-301 기술이전
-동사는 일본 마루호(Maruho)와 알러지 치료제 GI-301에 대한 일본 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에 대해 총 2,982억원 (단계별, 상업화) 마일스톤 + 경상로열티 구조로 기술이전 계약 체결. 경상로열티는 비공개 되었으나, 더블디짓 내외의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지난 5월 30일 일본 기시다 총리는 도쿄 총리관저에서 각료 회의를 열어 30년 후 꽃가루 발생량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꽃가루 알러지(화분증)와의 전쟁을 선포
-일본 정부는 기상청 슈퍼컴퓨터와 AI(인공지능)을 연계한 시스템을 '24년 봄까지 도입 운용하여 꽃가루 발생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계획도 마련. 알러지 면역 설하 치료제를 5년 내 현재의 4배로 늘려 연간 100만명분을 공급한다고 밝히는 등 꽃가루 알러지 치료제도 적극 개발 중
삼나무는 2차 세계대전의 후유증, 재건목적으로 사용했으나 지금은 국가적 골칫거리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은 습기와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이 빠른 삼나무를 대량으로 심었고 도시재건을 위한 자재로 사용했는데, 일본은 목재 가격의 하락으로 삼나무 벌목이 적어지고 숲의 밀도가 높아져 삼나무 꽃가루 알러지가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상황
-현재 일본 국토면적(3,779만ha)의 약 7할을 삼림면역(2,505만ha)이 차지, 그 중 인공림 면적은 1,020만ha이며, 440만ha가 삼나무, 국토면적의 12%가 삼나무인 셈 (규슈의 2배 넓이)
-이에 따른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에서 마루호는 GI-301을 도입! 일본 임업청에서는 '19년 일본 꽃가루 알러지 인구는 전체 1억 2,329만명 중 무려 40%로 추산하고 있으며, 삼나무 알러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연간 2,860억 엔(약 22억 달러)로 추정
-동사는 일본의 꽃가루 알러지 시장 1조원을 포함한 GI-301의 타겟 시장을 5조원 규모로 보고 있으며 그 외 천식, 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일본의 주요 알러지 질환으로 타깃
GI-301의 가치가 확실히 증명되는 시점, 과도한 하락은 오히려 기회
-마루호는 일본 피부과 시장 선도 기업으로 국소 약물(연고, 크림, 로션, 젤 등) 시장 38% 점유하고 있고 피부과 제약영업 부분 16회(8년) 연속 1위, '22년 매출액 954억엔 달성한 기업
-동사의 GI-301은 일본 기술수출 이후 '23년 상반기 중으로 임상 1상 IND 신청 또는 국내 결과 토대로 1상 면제에 따른 유한양행과 동시 글로벌 임상 2상 진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10월 ESMO에서 면역항암제 GI-101 단독요법 1/2상 결과, PK/PD 모델링 근거 총 2건, 11월 SITC에서 GI-101과 키트루다 병용요법(KEYNOTE-B59) 1/2상 결과, GI-102, GI-108까지 총 4건 발표되는 등 알러지 치료제 외에도 본업 가치는 계속 증명 중, 과도한 하락 및 저평가 판단
* URL: https://zrr.kr/1Rq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코리안리(003690): BUY/TP 10,000원(유지)
<실적 모멘텀 축소에도 여전한 투자매력>
■ 3분기 보험손익은 계절성 감안 시 양호할 전망. 손실부담계약비용 불확실성은 불가피
- 코리안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1,000원 유지
- 3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한 757억원을 기록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 폭이 크지만, 하반기는 계절성 요인이 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대규모 자연재해 손해액은 하와이 관련 손실 300억원 정도에 그치지만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FVPL 평가손익 감소에 따라 투자손익이 전분기 대비 44.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3분기에 원보험사와 마찬가지로 가정 변경에 따라 일반모형의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다소 증가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분기 실적은 세전 1,000억원 내외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표면적으로 실적 모멘텀 다소 둔화되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그간 제시했던 주된 투자 포인트인; 1) 글로벌 재보험요율 상승에 따른 U/W 마진 규모 증가, 2) 조달비용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신규투자이원 상승이 반영됨에 따라 경상 투자손익의 확대, 3) 배당이나 규제 리스크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 4) 거기에 회계제도 전환으로 O/S와 IBNR 등 보험부채의 산출 기준이 변경되는 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영향을 미치며 표면 이익도 급등하여 상반기만에 지난 해 연간 이익을 56.5% 상회하며 실적 모멘텀도 확대
- 1)의 핵심은 결국 수급인데, 재보험요율 상승 폭은 둔화될 수 있지만 금리 등을 감안했을 때 대체자본 공급 증가는 제한적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와 유럽은 새로운 회계 및 Solvency 제도 전환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져 당분간 출재가 늘어나며 재보험요율 추가 상승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특히, 국내 시장은 공동재보험 뿐 아니라 대량해지리스크 출재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시중금리가 계속 높은 수준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2)의 보유이원 개선세도 이어질 전망. 2분기 말 보유이원은 전년 말 대비 49bp 상승한 3.53%. 신규투자이원 간의 Spread가 여전히 약 47bp에 이르며, 컨센서스 기준 예상 금리를 적용할 경우 경상 투자손익은 12.1% 확대될 것으로 예상. 운용자산은 금리 상승, 가계성 Clean-Cut 영향 가정해도 전년 말과 유사한 수준 추정
- 배당 여력 불확실성도 제한적. K-ICS 비율이 이미 목표 수준을 40%p 상회하는 데다 IFRS17 전환일에 CAT RSV 환입으로 배당재원 방어했기 때문. 올해 DPS는 전년 대비 20.9% 늘어날 전망
- 한편, 내년 추정 손익은 18% 감소할 것으로 제시하며 표면 실적은 다소 둔화 예상. 다만, 이는 기저 영향에 기인. FVPL 평가익 감소, 자연재해 증가로 기업성과 해외 부문 C/R이 각각 3.5%p, 0.8%p 상승하는 보수적인 가정이라 실제치는 이를 상회할 공산이 크다고 보이며, 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배당 여력 감안 시 DPS는 520원 선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URL: https://parg.co/Ukl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리안리(003690): BUY/TP 10,000원(유지)
<실적 모멘텀 축소에도 여전한 투자매력>
■ 3분기 보험손익은 계절성 감안 시 양호할 전망. 손실부담계약비용 불확실성은 불가피
- 코리안리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1,000원 유지
- 3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한 757억원을 기록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 폭이 크지만, 하반기는 계절성 요인이 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 대규모 자연재해 손해액은 하와이 관련 손실 300억원 정도에 그치지만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FVPL 평가손익 감소에 따라 투자손익이 전분기 대비 44.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3분기에 원보험사와 마찬가지로 가정 변경에 따라 일반모형의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다소 증가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분기 실적은 세전 1,000억원 내외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표면적으로 실적 모멘텀 다소 둔화되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 그간 제시했던 주된 투자 포인트인; 1) 글로벌 재보험요율 상승에 따른 U/W 마진 규모 증가, 2) 조달비용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신규투자이원 상승이 반영됨에 따라 경상 투자손익의 확대, 3) 배당이나 규제 리스크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 4) 거기에 회계제도 전환으로 O/S와 IBNR 등 보험부채의 산출 기준이 변경되는 효과가 예상보다 크게 영향을 미치며 표면 이익도 급등하여 상반기만에 지난 해 연간 이익을 56.5% 상회하며 실적 모멘텀도 확대
- 1)의 핵심은 결국 수급인데, 재보험요율 상승 폭은 둔화될 수 있지만 금리 등을 감안했을 때 대체자본 공급 증가는 제한적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와 유럽은 새로운 회계 및 Solvency 제도 전환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져 당분간 출재가 늘어나며 재보험요율 추가 상승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특히, 국내 시장은 공동재보험 뿐 아니라 대량해지리스크 출재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시중금리가 계속 높은 수준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2)의 보유이원 개선세도 이어질 전망. 2분기 말 보유이원은 전년 말 대비 49bp 상승한 3.53%. 신규투자이원 간의 Spread가 여전히 약 47bp에 이르며, 컨센서스 기준 예상 금리를 적용할 경우 경상 투자손익은 12.1% 확대될 것으로 예상. 운용자산은 금리 상승, 가계성 Clean-Cut 영향 가정해도 전년 말과 유사한 수준 추정
- 배당 여력 불확실성도 제한적. K-ICS 비율이 이미 목표 수준을 40%p 상회하는 데다 IFRS17 전환일에 CAT RSV 환입으로 배당재원 방어했기 때문. 올해 DPS는 전년 대비 20.9% 늘어날 전망
- 한편, 내년 추정 손익은 18% 감소할 것으로 제시하며 표면 실적은 다소 둔화 예상. 다만, 이는 기저 영향에 기인. FVPL 평가익 감소, 자연재해 증가로 기업성과 해외 부문 C/R이 각각 3.5%p, 0.8%p 상승하는 보수적인 가정이라 실제치는 이를 상회할 공산이 크다고 보이며, 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배당 여력 감안 시 DPS는 520원 선에서 방어될 것으로 추정
* URL: https://parg.co/Ukl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텔레칩스(054450)
NOT RATED
차량용 반도체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지원하는 AP와 차량용 MCU 개발 전문 팹리스 업체로, 멀티미디어 칩, 모바일 TV 수신칩, Connectivity 모듈 등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음. 2Q23 현재 사업군별 매출 비중은 IVI에 적용되는 AP와 오디오, 카메라,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DMP가 약 88.5%, 모바일 TV 수신 칩이 0.75%, 기타 10.3%를 차지함.
- 2Q23 매출액 483억원(+48.6% yoy) 영업이익 54억원(+286.5% yoy)으로 최대 실적 달성하였으며,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930억(+28.3% yoy), 영업이익 160억원(+74.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rm의 IP를 채택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5’의 경우 가온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제작함.
- 동사는 사피온의 IP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용 AI SoC를 개발 중이며, NPU를 적용한 ADAS 반도체 칩 ‘엔돌핀’ 개발, 3Q23 양산 준비 완료. 동사의 2024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시장조사업체 Yole에 따르면 2023년 차량용 MCU와 AP 시장은 약 13조원에서 2027년 28조원으로 연평균 11% 성장 전망. 이 중 텔레칩스가 공략하는 IVI AP 시장은 100억달러 (약 13조원)으로 전망됨. 최근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와 같이 자동차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고성능 반도체가 대량 요구됨.
- MCU 역시 인포테인먼트에서 벗어나 바디/샤시용 통합 액츄에이터 MCU를 개발, 향후 자동차 전장화와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한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율주행시대의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인 Zonal 아키텍처를 통해,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로 모든 차량 장치를 관리하고, 물리적 위치에 따른 ZCU(Zonal Control Unit)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화, 차량 구조 단순화와 경량화에 대응하기 위한 동사의 멀티 Function MCU 적용처 확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차량용 반도체의 적용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rb.gy/1mo6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텔레칩스(054450)
NOT RATED
차량용 반도체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지속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지원하는 AP와 차량용 MCU 개발 전문 팹리스 업체로, 멀티미디어 칩, 모바일 TV 수신칩, Connectivity 모듈 등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음. 2Q23 현재 사업군별 매출 비중은 IVI에 적용되는 AP와 오디오, 카메라,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DMP가 약 88.5%, 모바일 TV 수신 칩이 0.75%, 기타 10.3%를 차지함.
- 2Q23 매출액 483억원(+48.6% yoy) 영업이익 54억원(+286.5% yoy)으로 최대 실적 달성하였으며,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930억(+28.3% yoy), 영업이익 160억원(+74.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rm의 IP를 채택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5’의 경우 가온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제작함.
- 동사는 사피온의 IP을 활용하여 자율주행용 AI SoC를 개발 중이며, NPU를 적용한 ADAS 반도체 칩 ‘엔돌핀’ 개발, 3Q23 양산 준비 완료. 동사의 2024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시장조사업체 Yole에 따르면 2023년 차량용 MCU와 AP 시장은 약 13조원에서 2027년 28조원으로 연평균 11% 성장 전망. 이 중 텔레칩스가 공략하는 IVI AP 시장은 100억달러 (약 13조원)으로 전망됨. 최근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와 같이 자동차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고성능 반도체가 대량 요구됨.
- MCU 역시 인포테인먼트에서 벗어나 바디/샤시용 통합 액츄에이터 MCU를 개발, 향후 자동차 전장화와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한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율주행시대의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인 Zonal 아키텍처를 통해,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로 모든 차량 장치를 관리하고, 물리적 위치에 따른 ZCU(Zonal Control Unit)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화, 차량 구조 단순화와 경량화에 대응하기 위한 동사의 멀티 Function MCU 적용처 확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차량용 반도체의 적용 제품군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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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 산업(Overweight)
결국 승부는 미국이다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 2차전지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제시한다.
- 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고성장 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의 전기차 판매는 오히려 전년비 증가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는 것은 경쟁 심화에 따른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업체들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판매 조정을 실시한 영향으로 판단한다.
- 특히, 유럽 OEM들의 판매 부진이 뼈아프다. 미국 역시 양대 OEM인 Ford와 GM의 엇갈린 행보가 눈에 띈다. 향후 고객사들의 판매 상황에 따른 실적 차별화가 기대된다.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
-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이다.
- 미국 중심 판매 강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1) Tesla의 Cyber Truck과 Model3 FL, GM의 Ultium Platform 모델 등 미국 중심 신차 Cycle 및 2)고유가로 전기차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가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 역시 수요에 긍정적 요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3)소재 가격 하락에 후행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 및 AMPC 수취로 인해, 배터리 모듈을 내재화 하고 있는 GM의 경우 $10/kWh 추가적인 원가 개선이 예상되며, 배터리 업체들이 받은 AMPC를 고객사와 공유할 경우 추가적인 원가 인하 효과가 발생하여 Pickup Truck의 경우 10%p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원가 개선이 예상된다. 따라서, 판매 유인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망간을 활용한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단결정 양극재 도입 가속화
- 양극재는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단결정 양극재가 도입되며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고전압 Mid Nickel 배터리의 경우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Nickel 비중을 낮추는 대신 전압을 높여 에너지 밀도를 NCM811 수준으로 가져가면서 가격이 싼 망간 비중을 높이고, 수산화리튬 대신 탄산리튬을 사용하여 원가를 더욱 크게 개선시켜 Volume 세그먼트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때, 높은 전압을 견디기 위해 단결정 양극재 도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이 외에도 NMx, LMFP 등 망간 비중을 높여 전압을 높이는 방향으로 소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역시 단결정 양극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 빠른 단결정 양극재 양산이 중요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이다.
*URL: https://parg.co/Uk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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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산업(Overweight)
결국 승부는 미국이다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 2차전지 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제시한다.
- 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고성장 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의 전기차 판매는 오히려 전년비 증가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되는 것은 경쟁 심화에 따른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업체들은 배터리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판매 조정을 실시한 영향으로 판단한다.
- 특히, 유럽 OEM들의 판매 부진이 뼈아프다. 미국 역시 양대 OEM인 Ford와 GM의 엇갈린 행보가 눈에 띈다. 향후 고객사들의 판매 상황에 따른 실적 차별화가 기대된다.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
- 전기차 판매 우려는 4Q23, 늦어도 1Q24부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중국업체들이 진출하지 못하는 미국 시장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및 삼원계 소재 점유율이 회복될 전망이다.
- 미국 중심 판매 강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1) Tesla의 Cyber Truck과 Model3 FL, GM의 Ultium Platform 모델 등 미국 중심 신차 Cycle 및 2)고유가로 전기차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가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 역시 수요에 긍정적 요인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3)소재 가격 하락에 후행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 및 AMPC 수취로 인해, 배터리 모듈을 내재화 하고 있는 GM의 경우 $10/kWh 추가적인 원가 개선이 예상되며, 배터리 업체들이 받은 AMPC를 고객사와 공유할 경우 추가적인 원가 인하 효과가 발생하여 Pickup Truck의 경우 10%p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의 원가 개선이 예상된다. 따라서, 판매 유인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망간을 활용한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단결정 양극재 도입 가속화
- 양극재는 High Nickel 배터리 TP 이슈 대응 및 고전압 Chemistry 개발로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단결정 양극재가 도입되며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고전압 Mid Nickel 배터리의 경우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Nickel 비중을 낮추는 대신 전압을 높여 에너지 밀도를 NCM811 수준으로 가져가면서 가격이 싼 망간 비중을 높이고, 수산화리튬 대신 탄산리튬을 사용하여 원가를 더욱 크게 개선시켜 Volume 세그먼트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때, 높은 전압을 견디기 위해 단결정 양극재 도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이 외에도 NMx, LMFP 등 망간 비중을 높여 전압을 높이는 방향으로 소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역시 단결정 양극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 빠른 단결정 양극재 양산이 중요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이다.
*URL: https://parg.co/Uk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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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모두투어(080160): M.PERFORM/TP 16,000원
<출국 붐에도 업종 밸류 하락 아쉬워>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40억원(YoY +238.8%, QoQ +12.5%), 영업이익 42억원(YoY 흑자전환)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의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20.4만명(YoY +368.0%, QoQ +10.2%)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66%까지 수요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2%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모두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2%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8%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469억원으로 2021년말 순차입금 37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30~5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0~3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5.6%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0.0%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함에 따라 16,000원으로 기존 대비 11% 하향 조정함. 보수적 투자의견의 근거는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하락으로 인한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다만, 동사 현주가는 P/E 20배 이하로 역사적 밴드 최저점 부근에 해당되어 추가 하락보다는 횡보할 가능성이 클 것
*URL: https://bitly.ws/XD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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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080160): M.PERFORM/TP 16,000원
<출국 붐에도 업종 밸류 하락 아쉬워>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40억원(YoY +238.8%, QoQ +12.5%), 영업이익 42억원(YoY 흑자전환)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의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20.4만명(YoY +368.0%, QoQ +10.2%)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66%까지 수요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2%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모두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2%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8%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469억원으로 2021년말 순차입금 37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30~5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0~3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5.6%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0.0%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보수적인 투자의견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함에 따라 16,000원으로 기존 대비 11% 하향 조정함. 보수적 투자의견의 근거는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하락으로 인한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다만, 동사 현주가는 P/E 20배 이하로 역사적 밴드 최저점 부근에 해당되어 추가 하락보다는 횡보할 가능성이 클 것
*URL: https://bitly.ws/XD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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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대우건설(047040)
BUY/5,500 (유지/유지)
3Q23 Preview: 계획대로 차근차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8.7% YoY, -16.2% QoQ), 영업이익 1,766억원 (-13.9% YoY, -19.0% QoQ, OPM 6.4%)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상반기 수주한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률이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플랜트 및 토목 등 비주택부문의 매출 기여도는 지속 상승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 영업이익 1,76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3개년간 평균 약 26,000세대를 분양한 것을 바탕으로 올해 주택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다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에 있었던 해외부문 일회성 이익을 감안할 때, 높은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하는 모습이 예상됨
- 당분기에 약 3조원의 신규수주(대부분 주택부문)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3분기 누계 신규수주는 약 9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약 73%를 달성하는 양호한 실적임
-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보유하고 있는 해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유효하며, 이라크 신항만 1단계 및 침매터널, 나이지리아 NLNG Train 7 등 해외 대형 현장들의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 3Q23 주택공급은 약 1,500세대(3Q23 누적 약 9,000세대)이며 일부 이연된 물량과 4Q23 계획 물량 고려 시 연간 기준 약 16,000세대(연간 가이던스 18,050세대)를 공급할 전망. 주요 건설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분양계획 달성률을 기록 중인 것은 긍정적임
- 올해 동사는 예상보다 더딘 원가율 개선속도, 준공물량대비 부족한 분양물량 등 주택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주택부문의 높은 수익성 및 매출비중 상승을 바탕으로 매출 및 이익의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의계약으로 확보한 플랜트/토목부문의 양호한 수익성, 높은 해외수주 실적 등은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타사와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원 유지
*URL: https://rb.gy/22w4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047040)
BUY/5,500 (유지/유지)
3Q23 Preview: 계획대로 차근차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8.7% YoY, -16.2% QoQ), 영업이익 1,766억원 (-13.9% YoY, -19.0% QoQ, OPM 6.4%)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 상반기 수주한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진행률이 상승함에 따라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플랜트 및 토목 등 비주택부문의 매출 기여도는 지속 상승할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2조 7,403억원, 영업이익 1,76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3개년간 평균 약 26,000세대를 분양한 것을 바탕으로 올해 주택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다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에 있었던 해외부문 일회성 이익을 감안할 때, 높은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하는 모습이 예상됨
- 당분기에 약 3조원의 신규수주(대부분 주택부문)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3분기 누계 신규수주는 약 9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약 73%를 달성하는 양호한 실적임
-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보유하고 있는 해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유효하며, 이라크 신항만 1단계 및 침매터널, 나이지리아 NLNG Train 7 등 해외 대형 현장들의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 3Q23 주택공급은 약 1,500세대(3Q23 누적 약 9,000세대)이며 일부 이연된 물량과 4Q23 계획 물량 고려 시 연간 기준 약 16,000세대(연간 가이던스 18,050세대)를 공급할 전망. 주요 건설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분양계획 달성률을 기록 중인 것은 긍정적임
- 올해 동사는 예상보다 더딘 원가율 개선속도, 준공물량대비 부족한 분양물량 등 주택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주택부문의 높은 수익성 및 매출비중 상승을 바탕으로 매출 및 이익의 성장을 이어갈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수의계약으로 확보한 플랜트/토목부문의 양호한 수익성, 높은 해외수주 실적 등은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타사와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원 유지
*URL: https://rb.gy/22w4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나투어(039130): M.PERFORM/48,000원
<실적 회복에도 구조적 밸류 하락 감지>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9억원(YoY +177.5%, QoQ +26.1%), 영업이익 95억원(YoY 흑자전환)으로 15개 분기 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며 견조한 수익성도 동시에 회복되는 모습을 예상.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35.8만명(YoY +448.6%, QoQ +31.1%)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58%까지 수요를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4%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하나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4%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2%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1,747억원으로 2019년말 32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40~10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5~5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12.1%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9.9%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투자의견 M.PERFORM(유지), 목표주가 48,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기존 대비 16%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예상보다 늦은 수요 회복세를 실적에 반영한 점에 기인. 투자의견 M.PERFORM 근거는 1)구조적인 출국 점유율 하락이 우려되는 가운데 여행업 밸류에이션 하락세가 뚜렷하게 포착되었고, 2)핵심 수요지역인 중국에서의 패키지 송출객수가 여전히 코로나 이전 절반에도 못 미치기 때문
*URL: https://bitly.ws/XD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투어(039130): M.PERFORM/48,000원
<실적 회복에도 구조적 밸류 하락 감지>
■4년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는 3분기: 다소 지연된 수요 회복에도 견조한 실적 회복세
- 동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039억원(YoY +177.5%, QoQ +26.1%), 영업이익 95억원(YoY 흑자전환)으로 15개 분기 만에 천 억대 매출로 복귀하며 견조한 수익성도 동시에 회복되는 모습을 예상. 매출 급증은 패키지 수요 회복에 기인하는데, 3분기 패키지 송출객수는 35.8만명(YoY +448.6%, QoQ +31.1%)으로 2019년 3분기 대비 58%까지 수요를 회복함. 출국자수 회복률은 동기간 84%인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여행업의 회복세가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고강도 구조조정을 거치며 이익 체력은 개선된 점 확인
■출국자수 85% 회복 下 패키지 수요 74% & 영업이익 100% 이상 회복된 하나투어
- 하반기 출국자수는 분기 600만명 대를 회복하며 코로나 이전의 85~90% 수준에 도달한 상태이며, 동사 9월 패키지 송출객수는 코로나 이전의 74%를 마크했고, 2023년 예상 영업이익은 코로나 직전 5개년 평균치의 112%를 기록할 전망. 한편, 유동성의 경우도 상반기말 순현금 1,747억원으로 2019년말 322억원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개선
■실적과 유동성 회복에도 주가 부진의 이유는 OTA 쏠림 심화되며 출국 점유율 감소했기 때문
- 동사 주가 멀티플은 코로나 이전 P/E 40~100배 밴드를 오가며 높은 수준을 형성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P/E 25~50배 밴드로 크게 하향된 모습이 포착. 이는 패키지 여행업이 플랫폼 기반 OTA와의 경쟁에서 구조적으로 밀리며 출국 점유율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동사 총 송출객수 기준의 출국 점유율은 3분기 12.1%로 코로나 직전 12개 분기 평균치 19.9%를 여전히 크게 하회 중
■투자의견 M.PERFORM(유지), 목표주가 48,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기존 대비 16% 하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예상보다 늦은 수요 회복세를 실적에 반영한 점에 기인. 투자의견 M.PERFORM 근거는 1)구조적인 출국 점유율 하락이 우려되는 가운데 여행업 밸류에이션 하락세가 뚜렷하게 포착되었고, 2)핵심 수요지역인 중국에서의 패키지 송출객수가 여전히 코로나 이전 절반에도 못 미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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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 하희지]
오리온(271560)
BUY/170,000(유지/유지)
9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오리온 7~9월 4개 법인 합산 매출액은 7,677억원(+2.8%yoy), 영업이익 1,442억원(+15.8%yoy, OPM 18.8%) 시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오리온 9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 2,695억원(+0.9%yoy), 영업이익 518억원(+6.8%yoy, OPM 19.2%) 시현
- 1) 국내 법인: 매출 +12.8%yoy, 영업이익 +19.2%yoy. 주요 품목 카테고리 성장 지속. 9월 용역 증가, 상여 등 일부 판관비 증가에도 원재료 및 부재료 단가 인하(제조원가율 +1.6%p), 출고량 증가에 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며 영업이익 개선
- 2) 중국 법인: 매출 -3.3%yoy(현지화 기준 +5%yoy), 영업이익 +9.6%yoy. 전략 카테고리인 젤리 카테고리 고성장 지속(9월 +93%yoy). 다만, 스낵 9월 일부 재고 소진 거치며 역성장. 중국은 일부 원재료 단가 인상으로 인해 제조원가율은 +0.3%p 개선, 다만 판관비 절감으로 이익 개선. 4Q23 실적은 춘절 시점 영향으로 실적 감소 불가피하지만, 4Q 상하이 젤리 라인 증설 및 11월 말부터 춘절 물량 대응하며 춘절 대응 3개월 실적 기준 하이 싱글 성장률 성장 타겟
- 3) 베트남 법인: 매출 +3.6%yoy(현지화 기준 11%yoy), 영업이익 -1.3%yoy. 베트남 경기 부진 상황 속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카테고리별로 파이/비스킷 출고는 제한적이었으나, 젤리, 스낵 출고량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명절용 월병과 신규 카테고리 유음료(8월 20억, 9월 7~8억 추정) 매출이 추가된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자재 단가 인하효과로 제조원가율이 1%p 감소하며 3Q23 원가 개선이 가시화되었으나, 신제품 출시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4분기에도 유음료 신제품 시장 안착 및 명절 제품 출고 집중할 것으로 전망
- 4) 러시아 법인: 매출 -22.6%yoy(현지화 기준 30%), 영업이익 -33.3%yoy.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지속된다는 점 고무적. 제품 SKU 확대 및 출고 증가 지속. 러시아 법인 공장 가동률 120% 상회. 원재료 가격 인하에도 루블화 약세, 공장인원 증가로 제조원가율 2%p 증가. 공장간 이동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판관도 증가하며 감익. 다만, 신규 카테고리 젤리 증설 완공, 4Q23 본생산 시작에 따라 현지화 기준 Top Line 성장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약 12.7배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국내 법인 견조한 성장 이어가는 중. 중국/베트남 경기 부진,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원화 기준 성장성 둔화하였으나, 현지화 기준 외형성장 하였다는 점 고무적성과. 2024년에도 현지 수요 바탕 라인 증설 지속 및 원가 개선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할 것으로 전망. 저점 매수 전략 추천
*URL: https://rb.gy/tf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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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271560)
BUY/170,000(유지/유지)
9월 잠정 실적 Review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오리온 7~9월 4개 법인 합산 매출액은 7,677억원(+2.8%yoy), 영업이익 1,442억원(+15.8%yoy, OPM 18.8%) 시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오리온 9월 잠정 법인별 합산 매출액 2,695억원(+0.9%yoy), 영업이익 518억원(+6.8%yoy, OPM 19.2%) 시현
- 1) 국내 법인: 매출 +12.8%yoy, 영업이익 +19.2%yoy. 주요 품목 카테고리 성장 지속. 9월 용역 증가, 상여 등 일부 판관비 증가에도 원재료 및 부재료 단가 인하(제조원가율 +1.6%p), 출고량 증가에 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며 영업이익 개선
- 2) 중국 법인: 매출 -3.3%yoy(현지화 기준 +5%yoy), 영업이익 +9.6%yoy. 전략 카테고리인 젤리 카테고리 고성장 지속(9월 +93%yoy). 다만, 스낵 9월 일부 재고 소진 거치며 역성장. 중국은 일부 원재료 단가 인상으로 인해 제조원가율은 +0.3%p 개선, 다만 판관비 절감으로 이익 개선. 4Q23 실적은 춘절 시점 영향으로 실적 감소 불가피하지만, 4Q 상하이 젤리 라인 증설 및 11월 말부터 춘절 물량 대응하며 춘절 대응 3개월 실적 기준 하이 싱글 성장률 성장 타겟
- 3) 베트남 법인: 매출 +3.6%yoy(현지화 기준 11%yoy), 영업이익 -1.3%yoy. 베트남 경기 부진 상황 속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카테고리별로 파이/비스킷 출고는 제한적이었으나, 젤리, 스낵 출고량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명절용 월병과 신규 카테고리 유음료(8월 20억, 9월 7~8억 추정) 매출이 추가된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자재 단가 인하효과로 제조원가율이 1%p 감소하며 3Q23 원가 개선이 가시화되었으나, 신제품 출시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4분기에도 유음료 신제품 시장 안착 및 명절 제품 출고 집중할 것으로 전망
- 4) 러시아 법인: 매출 -22.6%yoy(현지화 기준 30%), 영업이익 -33.3%yoy. 현지화 기준 두자릿수 성장 지속된다는 점 고무적. 제품 SKU 확대 및 출고 증가 지속. 러시아 법인 공장 가동률 120% 상회. 원재료 가격 인하에도 루블화 약세, 공장인원 증가로 제조원가율 2%p 증가. 공장간 이동 따른 물류비 상승으로 판관도 증가하며 감익. 다만, 신규 카테고리 젤리 증설 완공, 4Q23 본생산 시작에 따라 현지화 기준 Top Line 성장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약 12.7배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국내 법인 견조한 성장 이어가는 중. 중국/베트남 경기 부진,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원화 기준 성장성 둔화하였으나, 현지화 기준 외형성장 하였다는 점 고무적성과. 2024년에도 현지 수요 바탕 라인 증설 지속 및 원가 개선 가시화됨에 따라 실적 개선할 것으로 전망. 저점 매수 전략 추천
*URL: https://rb.gy/tf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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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BUY/TP 11,000 (유지/하향)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영업이익은 597억원(-3.4% yoy, OPM 2.6%)으로 컨센서스 22.5% 하회 전망. 1) GM, Ford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불가피, 영업이익 10% 미달한 3,600억원 수준 달성 전망. UAW 파업 장기화로 인한 4Q23 이익 방향성 부진 원인. CEO 변경에 따른 배당정책 변경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000원으로 15.4%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Preview: 북미 파업 장기화 영향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
1) 매출액 2.3조원(+2.9% yoy, -7.0% qoq), 영업이익 597억원(-3.4% yoy, -58.4% qoq, OPM 2.6%), 지배순이익 334억원(+98.8% yoy, -68.8%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70억원(OPM 3.3%)을 22.5% 하회할 전망
3) 요인: 1) GM, Ford, 스텔란티스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Key Takeaways: 장기적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적인 전망에 대한 명과 암
1) 북미 UAW 파업 후유증, 인건비 인상 가능성. 향후 3년간 40%의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는 UAW 파업이 종료 후에도 인건비 인상으로 이어지며 북미 공급망의 비용 증가 이슈로 확산 우려
2) VW 전기차 판매의 회복 가능성: 배터리 원가 하락이 추세적으로 1Q24까지 하락하는 가운데 규제 및 목표 달성을 위해 낮아진 원가를 인센티브로 전환하며 4Q23 전기차 판매 전략 가능
3) 최악의 경영환경 회복: 전동화 관련 매출 본격 증가되는 2024년 하반기까지 감가비 상승하나 원가율 개선과 비용 감소 등 EBITDA 개선 기대. 2023년 전동컴프레서 생산 목표 300만대 중 1H23 152만대를 생산 중이며,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압도적인 북미 전동화 수주에도 전기차 확산에 Chasm이 빨리 찾아오며 단기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동. 북미 업체 외에 일본 업체까지 2026년 이후 전동화 전환 의지를 피력하며 전동화 공급망의 Bottleneck이 2025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3년까지 손익 부진하나, '24~'25년부터 EV 손익과 수주 확대로 Valuation 팽창 기대. 초기 EV 플랫폼 업체의 Mid-Cycle 진입으로 기존 플랫폼 볼륨 증가와 '25~'26년 차세대 플랫폼 런칭으로 기존 고객의 글로벌 수주 확대 기대
* URL: https://parg.co/Ukd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온시스템(018880)
BUY/TP 11,000 (유지/하향)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영업이익은 597억원(-3.4% yoy, OPM 2.6%)으로 컨센서스 22.5% 하회 전망. 1) GM, Ford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불가피, 영업이익 10% 미달한 3,600억원 수준 달성 전망. UAW 파업 장기화로 인한 4Q23 이익 방향성 부진 원인. CEO 변경에 따른 배당정책 변경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000원으로 15.4% 하향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Preview: 북미 파업 장기화 영향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
1) 매출액 2.3조원(+2.9% yoy, -7.0% qoq), 영업이익 597억원(-3.4% yoy, -58.4% qoq, OPM 2.6%), 지배순이익 334억원(+98.8% yoy, -68.8%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70억원(OPM 3.3%)을 22.5% 하회할 전망
3) 요인: 1) GM, Ford, 스텔란티스 등 북미 UAW 파업 영향에 따른 출하 부진, 2) VW 등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부진 원인
- Key Takeaways: 장기적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적인 전망에 대한 명과 암
1) 북미 UAW 파업 후유증, 인건비 인상 가능성. 향후 3년간 40%의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는 UAW 파업이 종료 후에도 인건비 인상으로 이어지며 북미 공급망의 비용 증가 이슈로 확산 우려
2) VW 전기차 판매의 회복 가능성: 배터리 원가 하락이 추세적으로 1Q24까지 하락하는 가운데 규제 및 목표 달성을 위해 낮아진 원가를 인센티브로 전환하며 4Q23 전기차 판매 전략 가능
3) 최악의 경영환경 회복: 전동화 관련 매출 본격 증가되는 2024년 하반기까지 감가비 상승하나 원가율 개선과 비용 감소 등 EBITDA 개선 기대. 2023년 전동컴프레서 생산 목표 300만대 중 1H23 152만대를 생산 중이며,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압도적인 북미 전동화 수주에도 전기차 확산에 Chasm이 빨리 찾아오며 단기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동. 북미 업체 외에 일본 업체까지 2026년 이후 전동화 전환 의지를 피력하며 전동화 공급망의 Bottleneck이 2025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3년까지 손익 부진하나, '24~'25년부터 EV 손익과 수주 확대로 Valuation 팽창 기대. 초기 EV 플랫폼 업체의 Mid-Cycle 진입으로 기존 플랫폼 볼륨 증가와 '25~'26년 차세대 플랫폼 런칭으로 기존 고객의 글로벌 수주 확대 기대
* URL: https://parg.co/Ukd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타이어 산업(Overweight)
타이어 3Q23 Preview
□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OE 반등은 2H22이후 지속 중이나 기저효과 종료로 회복 속도 둔화, 계획 수준 개선세. RE는 예상보다 더딘 회복. 유럽 윈터 수요는 부진하나 올웨더가 수요를 방어 중이며, 북미 호조는 지속 중
- (원가) 투입원가 하락세는 지속 중이며 4Q23까지 마진 개선 기여 전망. 타이어 수익성 악화 원인이었던 물류비는 기대보다 빠르게 낮아진 운임을 상당부분 1H23 반영, 3Q23 추가 1~2%p 하락 기대
- (가격) 원가 상승에 근거해 Top-tier를 시작으로 1Q23까지 인상해 온 가격이 연간 온기 반영. 글로벌 Top-tier 고인치/전기차 라인 전환으로 가격 경쟁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전망
- 3Q23 Preview (영업이익기준): 계절 성수기,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락으로 예상치 상회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55,000원 유지): 2,743억원(+42.5% yoy, OPM 12.0%), 컨센서스 6.0%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유럽 윈터 약하나 올웨더 수요로 볼륨 방어. 반덤핑 판결 후 비용 환입 기대
- 전년동기 높은 기저로 매출 성장세는 둔화되나 비용의 추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지속 기대. 현재 주가는 실적 호조에도 낮은 수준으로 저가 매력이 높아 Trading 가능 구간으로 판단
2) 금호타이어(BUY, TP 6,000원 신규): 892억원(+3747% yoy, OPM 8.4%), 컨센서스 3.8% 상회
- 계절 성수기, 운반비 및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유럽, 북미 시장의 기저가 낮아 경쟁사 대비 성장 추세는 돋보일 전망. 하반기 본격 확장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에 외형 확대 기여
- 영업 정상화와 베트남 공장 증설에 따른 볼륨 확대로 턴어라운드. 실적 개선이 경쟁사 대비 뚜렷할 전망. 광주 공장 매각 이슈가 진행 중이며, 반덤핑 최종 판결 시 비용 환입 가능성
3) 넥센타이어(BUY, TP 12,500원 유지): 527억원(+4679% yoy, OPM 7.3%), 컨센서스 2.3%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 체코 확대와 함께 손익 개선이 기대
- 10월을 기점으로 완료되는 체코 공장 2단계 투자로 현재 550만본 대비 2025년까지 1,100만본으로 확장할 계획. 생산 확대로 인한 볼륨 효과가 가시화되는 4Q23을 시작으로 추가 외형 성장 기대
4) 한국앤컴퍼니 (BUY, TP 14,000원 유지): 837억원(+7.4% yoy, OPM 28.5%) 전망
- 타이어 업황에 주요 요인인 비용(투입원가, 운송비)가 낮아지고, OE 중심의 볼륨 회복세가 가시화되며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 회복 기대. 자회사 지분가치 감안 시 저평가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물류비 정상화 효과가 상당부분 반영된 타이어 주가는 하반기 수요 둔화에 근거해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진입. 우려와 달리 유통망 확장으로 점유율이 확대되며, 올웨더 판매 확대로 계절 성수기는 누리는 중. 물류비가 3Q23 추가 하락하며 투입원가 하락 추세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부진한 시장 수요 기대와 달리 점유율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피어 대비 변별 있는 실적 기대.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국내 타이어 3사의 영업 환경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k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타이어 산업(Overweight)
타이어 3Q23 Preview
□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OE 반등은 2H22이후 지속 중이나 기저효과 종료로 회복 속도 둔화, 계획 수준 개선세. RE는 예상보다 더딘 회복. 유럽 윈터 수요는 부진하나 올웨더가 수요를 방어 중이며, 북미 호조는 지속 중
- (원가) 투입원가 하락세는 지속 중이며 4Q23까지 마진 개선 기여 전망. 타이어 수익성 악화 원인이었던 물류비는 기대보다 빠르게 낮아진 운임을 상당부분 1H23 반영, 3Q23 추가 1~2%p 하락 기대
- (가격) 원가 상승에 근거해 Top-tier를 시작으로 1Q23까지 인상해 온 가격이 연간 온기 반영. 글로벌 Top-tier 고인치/전기차 라인 전환으로 가격 경쟁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전망
- 3Q23 Preview (영업이익기준): 계절 성수기, 투입원가 및 운임비 하락으로 예상치 상회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55,000원 유지): 2,743억원(+42.5% yoy, OPM 12.0%), 컨센서스 6.0%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유럽 윈터 약하나 올웨더 수요로 볼륨 방어. 반덤핑 판결 후 비용 환입 기대
- 전년동기 높은 기저로 매출 성장세는 둔화되나 비용의 추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지속 기대. 현재 주가는 실적 호조에도 낮은 수준으로 저가 매력이 높아 Trading 가능 구간으로 판단
2) 금호타이어(BUY, TP 6,000원 신규): 892억원(+3747% yoy, OPM 8.4%), 컨센서스 3.8% 상회
- 계절 성수기, 운반비 및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유럽, 북미 시장의 기저가 낮아 경쟁사 대비 성장 추세는 돋보일 전망. 하반기 본격 확장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에 외형 확대 기여
- 영업 정상화와 베트남 공장 증설에 따른 볼륨 확대로 턴어라운드. 실적 개선이 경쟁사 대비 뚜렷할 전망. 광주 공장 매각 이슈가 진행 중이며, 반덤핑 최종 판결 시 비용 환입 가능성
3) 넥센타이어(BUY, TP 12,500원 유지): 527억원(+4679% yoy, OPM 7.3%), 컨센서스 2.3% 상회
- 계절 성수기, 유통망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운반비 추가 하락(매출액대비 1~2%p qoq), 투입원가 하향 안정화(~4Q23).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 체코 확대와 함께 손익 개선이 기대
- 10월을 기점으로 완료되는 체코 공장 2단계 투자로 현재 550만본 대비 2025년까지 1,100만본으로 확장할 계획. 생산 확대로 인한 볼륨 효과가 가시화되는 4Q23을 시작으로 추가 외형 성장 기대
4) 한국앤컴퍼니 (BUY, TP 14,000원 유지): 837억원(+7.4% yoy, OPM 28.5%) 전망
- 타이어 업황에 주요 요인인 비용(투입원가, 운송비)가 낮아지고, OE 중심의 볼륨 회복세가 가시화되며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 회복 기대. 자회사 지분가치 감안 시 저평가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물류비 정상화 효과가 상당부분 반영된 타이어 주가는 하반기 수요 둔화에 근거해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진입. 우려와 달리 유통망 확장으로 점유율이 확대되며, 올웨더 판매 확대로 계절 성수기는 누리는 중. 물류비가 3Q23 추가 하락하며 투입원가 하락 추세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부진한 시장 수요 기대와 달리 점유율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피어 대비 변별 있는 실적 기대. Top-tier의 경쟁 전략 또한 가격 인하를 통한 물량 확대가 아닌 고인치 설비 전환을 통한 고마진/고성장 시장 편승 전략임을 감안할 때 국내 타이어 3사의 영업 환경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일 전망
* URL: https://parg.co/Ukd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대한제강
BUY/TP 18,100(유지/유지)
실적 모멘텀 둔화, Valuation 매력 충분
- 23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8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전방산업 부진으로 하반기 국내 철근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다는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100원 유지
- 3분기 별도 매출액 2,31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세전이익 2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37%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 전분기대비 -42% 예상
- 3분기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배경은 주택 분양 감소에 따른 국내 철근 시장 위축과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임. 3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철근 유통가격도 6월말 톤당 95만원에서 현재 86만원으로 하락. 원료인 국내 철스크랩 가격도 동기간 하락하였으나 수급 여건을 고려 시 spread는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
- 하반기 철근 수요는 471만톤으로 예상되며 전년동기대비 -4%, 상반기대비 -8% 감소, 연간 국내 철근 수요는 982만톤으로 전년대비 -5% 예상. 국내 주택분양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차를 고려하면 국내 철근수요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 회복 예상
-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으로 판단되지만 동사의 P/E와 P/B 둘다 역사적 저점의 valuation 저평가 구간에 있어 중기적 관점에서 투자심리 개선 기대
* URL: https://url.kr/p1vi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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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강
BUY/TP 18,100(유지/유지)
실적 모멘텀 둔화, Valuation 매력 충분
- 23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80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전방산업 부진으로 하반기 국내 철근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다는 관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100원 유지
- 3분기 별도 매출액 2,31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세전이익 26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37%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 전분기대비 -42% 예상
- 3분기 실적 부진을 예상하는 배경은 주택 분양 감소에 따른 국내 철근 시장 위축과 계절적인 비수기 영향임. 3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철근 유통가격도 6월말 톤당 95만원에서 현재 86만원으로 하락. 원료인 국내 철스크랩 가격도 동기간 하락하였으나 수급 여건을 고려 시 spread는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
- 하반기 철근 수요는 471만톤으로 예상되며 전년동기대비 -4%, 상반기대비 -8% 감소, 연간 국내 철근 수요는 982만톤으로 전년대비 -5% 예상. 국내 주택분양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차를 고려하면 국내 철근수요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 회복 예상
-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트리거는 제한적으로 판단되지만 동사의 P/E와 P/B 둘다 역사적 저점의 valuation 저평가 구간에 있어 중기적 관점에서 투자심리 개선 기대
* URL: https://url.kr/p1viu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선진국주식|정나영]
🇺🇸 Johnson & Johnson (JNJ.US) -실적은 Good, 이익 모멘텀은 Not Good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 매출액: 213억 5천만 달러, YoY +6.8%, 컨센서스 1.5% 상회
- 조정 EPS: 2.66달러, YoY +19.3%, 컨센서스 5.6% 상회
- COVID19 백신 매출 급감과 의료기기 사업부 실적 부진에도 불구, 다잘렉스, 스텔라라 등 대표 의약품 판매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 사업부문별 실적
- 혁신의약품: 면역학 및 종양학 사업부 매출 각각 두 자릿수 성장
- 의료기기: 중재솔루션 부문 매출 고성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Fwd PER 14.7배로 COVID19 기간 제외 시 지난 10년 내 저점(14.1~14.3배)에 근접
- 바이든 정부의 의약품 가격 인상 제한, 스텔라라 특허 만료, 비만치료제 유행, 탈크 포함 베이비파우더 소송 등이 리스크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bit.ly/3QjDJO8
🇺🇸 Johnson & Johnson (JNJ.US) -실적은 Good, 이익 모멘텀은 Not Good
[ 목차 ]
▶️ 3Q23 실적 리뷰
- 매출액: 213억 5천만 달러, YoY +6.8%, 컨센서스 1.5% 상회
- 조정 EPS: 2.66달러, YoY +19.3%, 컨센서스 5.6% 상회
- COVID19 백신 매출 급감과 의료기기 사업부 실적 부진에도 불구, 다잘렉스, 스텔라라 등 대표 의약품 판매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 사업부문별 실적
- 혁신의약품: 면역학 및 종양학 사업부 매출 각각 두 자릿수 성장
- 의료기기: 중재솔루션 부문 매출 고성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2M Fwd PER 14.7배로 COVID19 기간 제외 시 지난 10년 내 저점(14.1~14.3배)에 근접
- 바이든 정부의 의약품 가격 인상 제한, 스텔라라 특허 만료, 비만치료제 유행, 탈크 포함 베이비파우더 소송 등이 리스크 요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bit.ly/3QjDJO8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아난티(025980)
BUY/21,000(유지/유지)
Fall in Ananti, 강화된 브랜드파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소유에서 경험으로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시간이 돈만큼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음. 소유물을 인증하는 대신 여행지, 핫플레이스 등의 인증샷을 찍으며 SNS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대세. 모든 것을 다 따라잡아야 하고, SNS를 통해 모든 사람과 모든 사람이 비교되며, 생성형 AI가 여행 루트를 짜주는 현재 트렌드에서 역으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요구됨.
- 2023년 7월 오픈한 ‘빌라쥬 드 아난티’를 통해 아난티는 여행 중에 머무르는 것에서 벗어나, 경험과 플랫폼의 감성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음. 이는 숙소가 하나의 목적지가 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도 부합하며, MZ세대가 주도하는 ‘프리미엄 소비의 대중화 및 다양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극성수기 시즌에 맞춰 ‘빌라쥬 드 아난티’는 90% 이상의 높은 OCC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난티 @ 강남 역시 리오픈 이후 외국인 투숙객 비율이 50%를 차지하며 강화된 퍼블릭 브랜드 파워를 입증함.
- 3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099억원(-37.1% qoq. +241.0% yoy), 영업이익 1,142억원(-38.1% qoq. +18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영업이익은 2Q23 대비 분양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 꾸준한 운영 매출 증가와 ‘빌라쥬 드 아난티’ 오픈에 따라 2023년 매출액 1조 49억원(+208.9% yoy), 영업이익 3,261억원(+183.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아난티 플랫폼의 분양 물량과 퍼블릭 사이트의 콜라보를 통한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이며 동사의 운영 매출은 연평균 38% 매년 상승 추세에 있으며, 퍼블릭인 아난티 @ 강남, 아난티 힐튼, 아난티 @ 부산의 호텔 브랜드 강화가 동사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리 인상 등의 매크로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지속적인 시설물 투자에 따른 고객 만족도 극대화 및 외국인 방문률 증가가 퍼블릭 사이트 운영 매출로 이어지며, 이커머스 부분의 매출 역시 2020년 이후 연평균 70%씩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향후 해외 플랫폼 진출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제고도 기대됨. 그에 따라 동사의 레벨업 된 펀더멘털이 주가에 반영될 것.
*URL: https://rb.gy/mth1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난티(025980)
BUY/21,000(유지/유지)
Fall in Ananti, 강화된 브랜드파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소유에서 경험으로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시간이 돈만큼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음. 소유물을 인증하는 대신 여행지, 핫플레이스 등의 인증샷을 찍으며 SNS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대세. 모든 것을 다 따라잡아야 하고, SNS를 통해 모든 사람과 모든 사람이 비교되며, 생성형 AI가 여행 루트를 짜주는 현재 트렌드에서 역으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요구됨.
- 2023년 7월 오픈한 ‘빌라쥬 드 아난티’를 통해 아난티는 여행 중에 머무르는 것에서 벗어나, 경험과 플랫폼의 감성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음. 이는 숙소가 하나의 목적지가 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도 부합하며, MZ세대가 주도하는 ‘프리미엄 소비의 대중화 및 다양화’라는 메가 트렌드에도 부합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극성수기 시즌에 맞춰 ‘빌라쥬 드 아난티’는 90% 이상의 높은 OCC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난티 @ 강남 역시 리오픈 이후 외국인 투숙객 비율이 50%를 차지하며 강화된 퍼블릭 브랜드 파워를 입증함.
- 3Q23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099억원(-37.1% qoq. +241.0% yoy), 영업이익 1,142억원(-38.1% qoq. +189.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영업이익은 2Q23 대비 분양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 꾸준한 운영 매출 증가와 ‘빌라쥬 드 아난티’ 오픈에 따라 2023년 매출액 1조 49억원(+208.9% yoy), 영업이익 3,261억원(+183.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아난티 플랫폼의 분양 물량과 퍼블릭 사이트의 콜라보를 통한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이며 동사의 운영 매출은 연평균 38% 매년 상승 추세에 있으며, 퍼블릭인 아난티 @ 강남, 아난티 힐튼, 아난티 @ 부산의 호텔 브랜드 강화가 동사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금리 인상 등의 매크로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지속적인 시설물 투자에 따른 고객 만족도 극대화 및 외국인 방문률 증가가 퍼블릭 사이트 운영 매출로 이어지며, 이커머스 부분의 매출 역시 2020년 이후 연평균 70%씩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향후 해외 플랫폼 진출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제고도 기대됨. 그에 따라 동사의 레벨업 된 펀더멘털이 주가에 반영될 것.
*URL: https://rb.gy/mth1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