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긴급점검] 원/달러 환율 - 조정 압력 vs. 상승 추세
1.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중반 상향 돌파
- 최근 미국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주식시장은 약세를 나타내며 달러화 강세 전환
- 연휴 이후 미국 채권금리를 반영하며 국내 장기금리가 일일 30bp 이상 상승, KOSDAQ은 4.0% 하락
-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1,360원대 진입했으나 되돌림과 함께 정부 외환시장 개입으로 1,300원대 중반 회귀
2. 금융시장 불안 - 트리플 약세 상황 전개
- 코로나 사태 이후 2년간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심화 요인으로 작용
- 금융시장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따른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 동반 약세 및 달러화 강세 전개
- 원화는 글로벌 경기 영향을 크게 받아 작년 원/달러 환율은 한때 1,400원대 중반까지 상승
3. 투자지표 점검 - 조정 압력에도 변동성 확대 유의
- 달러화 강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추세로 전환.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함께 1,300원대 진입
- 당사 변동성 지표에서도 환율 상승추세 신호가 지속, 금리인상 대응 필요성이 한국경제 불안요인으로 부각
- 당사 모멘텀 및 과열, 시나리오 지표 상으로는 단기 급등에 따른 하향 조정 신호가 확인. 다만 환율 변동성 확대와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도, 겨울 에너지 수요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 전환 가능성이 외환시장 불안요인으로 상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iEH6h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긴급점검] 원/달러 환율 - 조정 압력 vs. 상승 추세
1.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중반 상향 돌파
- 최근 미국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주식시장은 약세를 나타내며 달러화 강세 전환
- 연휴 이후 미국 채권금리를 반영하며 국내 장기금리가 일일 30bp 이상 상승, KOSDAQ은 4.0% 하락
-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1,360원대 진입했으나 되돌림과 함께 정부 외환시장 개입으로 1,300원대 중반 회귀
2. 금융시장 불안 - 트리플 약세 상황 전개
- 코로나 사태 이후 2년간 미국 채권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심화 요인으로 작용
- 금융시장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따른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 동반 약세 및 달러화 강세 전개
- 원화는 글로벌 경기 영향을 크게 받아 작년 원/달러 환율은 한때 1,400원대 중반까지 상승
3. 투자지표 점검 - 조정 압력에도 변동성 확대 유의
- 달러화 강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추세로 전환.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함께 1,300원대 진입
- 당사 변동성 지표에서도 환율 상승추세 신호가 지속, 금리인상 대응 필요성이 한국경제 불안요인으로 부각
- 당사 모멘텀 및 과열, 시나리오 지표 상으로는 단기 급등에 따른 하향 조정 신호가 확인. 다만 환율 변동성 확대와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도, 겨울 에너지 수요로 인한 무역수지 적자 전환 가능성이 외환시장 불안요인으로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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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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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부동산 9.26대책 유동성 공급 확대 긍정적
발행시장 - 추석연휴 이후 발행 재개
크레딧 전망 - 9.26 부동산 대책, 유동성 공급 확대로 중소 건설사 긍정적
- 9.26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이 발표됨. 기존 3기 신도시 공급 계획을 앞당겨 추진할 수 있도록 절차 간소화 등 사업 여건을 개선하고, P-CBO, PF 정상화 펀드, PF 보증 확대 등 유동성 공급을 늘리겠다는 내용임
1) HUG 15조원, 주금공 10조원으로 보증 규모 확대 및 PF 대출(유동화증권포함)보증의 대출한도를 전체 사업비의 50% -> 70% 확대
2) 중소건설사 보증, P-CBO 분야 3조원 추가하여 총 7.2조원으로 확대
3) PF정상화 펀드 규모 1조원 -> 2조원 이상으로 확대, 금융권 자체적으로 별도 1조원 조성
- 금리 인하 시점의 지연으로 이자부담 확대에 따른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는 상황에서 정부의 강력한 정책지원 의지 표명과 켐코와 민간 정상화펀드 확대, 중소건설사 보증, P-CBO 분야 3조원의 유동성 공급으로 건설사 디폴트와 PF 부실의 금융시장 확산 차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8y1s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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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부동산 9.26대책 유동성 공급 확대 긍정적
발행시장 - 추석연휴 이후 발행 재개
크레딧 전망 - 9.26 부동산 대책, 유동성 공급 확대로 중소 건설사 긍정적
- 9.26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이 발표됨. 기존 3기 신도시 공급 계획을 앞당겨 추진할 수 있도록 절차 간소화 등 사업 여건을 개선하고, P-CBO, PF 정상화 펀드, PF 보증 확대 등 유동성 공급을 늘리겠다는 내용임
1) HUG 15조원, 주금공 10조원으로 보증 규모 확대 및 PF 대출(유동화증권포함)보증의 대출한도를 전체 사업비의 50% -> 70% 확대
2) 중소건설사 보증, P-CBO 분야 3조원 추가하여 총 7.2조원으로 확대
3) PF정상화 펀드 규모 1조원 -> 2조원 이상으로 확대, 금융권 자체적으로 별도 1조원 조성
- 금리 인하 시점의 지연으로 이자부담 확대에 따른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는 상황에서 정부의 강력한 정책지원 의지 표명과 켐코와 민간 정상화펀드 확대, 중소건설사 보증, P-CBO 분야 3조원의 유동성 공급으로 건설사 디폴트와 PF 부실의 금융시장 확산 차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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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신흥국 증시 외국인 수급 점검: 포트폴리오 재정비
[외국인 수급 특징] EX-China 포트폴리오 투자의 구체화
라이즈를 기록
-부동산 디폴트 이슈가 한 고비를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증시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
-아시아 증시 외국인 수급 패턴 특징
1)중국 매크로 영향력이 큰 그룹간 차별화된 흐름
2)9월 이후 아시아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매도 전환이 확인
3)외국인 수급의 지수 영향 확대
-2020년 이후 MSCI EM Ex-China와 MSCI China의 상관관계는 과거 대비 낮아짐, 특히 인도 증시와는 음의 상관관계 형성
[대응 전략] 신흥국 포트폴리오 재정비
-올해 아시아 신흥국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양대축은 인도와 중국
-중국은 저평가, 인도는 성장 프리미엄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인도: 아직 고평가로 단정짓기 이름. 펀더멘털로 설명 가능한 시장
-중국: 구조조정에 따라 신흥국과 밸류에이션 갭 다시 축소 전망
-외국인의 중국 주식 비중 조절은 상당부분 진행된 것으로 판단
-다만 중장기 관점 Ex-China 증시의 외국인 수급 환경은 중국 대비 우위일 전망
📝 URL: https://bit.ly/3PMx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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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국 증시 외국인 수급 점검: 포트폴리오 재정비
[외국인 수급 특징] EX-China 포트폴리오 투자의 구체화
라이즈를 기록
-부동산 디폴트 이슈가 한 고비를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증시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
-아시아 증시 외국인 수급 패턴 특징
1)중국 매크로 영향력이 큰 그룹간 차별화된 흐름
2)9월 이후 아시아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매도 전환이 확인
3)외국인 수급의 지수 영향 확대
-2020년 이후 MSCI EM Ex-China와 MSCI China의 상관관계는 과거 대비 낮아짐, 특히 인도 증시와는 음의 상관관계 형성
[대응 전략] 신흥국 포트폴리오 재정비
-올해 아시아 신흥국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양대축은 인도와 중국
-중국은 저평가, 인도는 성장 프리미엄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인도: 아직 고평가로 단정짓기 이름. 펀더멘털로 설명 가능한 시장
-중국: 구조조정에 따라 신흥국과 밸류에이션 갭 다시 축소 전망
-외국인의 중국 주식 비중 조절은 상당부분 진행된 것으로 판단
-다만 중장기 관점 Ex-China 증시의 외국인 수급 환경은 중국 대비 우위일 전망
📝 URL: https://bit.ly/3PMxR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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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건설 (OVERWEIGHT)
수소 Value Chain, 건설사 Value Up
■신사업 추진에 따른 중기적 Valuation multiple 상승 전망.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글로벌 EPC사들의 주가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반면 국내 건설사들의 주가는 같은 기간 동안 flat 내지는 하락했다. 이는 국내 업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내수사업의 비중이 크고, 특히 주택부문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 성장성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한다.
결국 중장기적으로 Valuation multiple을 높게 받기 위해서는 주택 외의 사업이 필요하며, 그 방향성은 에너지 전환에 맞추어져야 한다. 국내 건설사들은 투자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시장 초기단계에 미리 기술력 및 Track record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소 에너지는 국내 제조업체들의 수요도 확실해 프로젝트 추진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건설사들의 에너지 전환과 관련한 새로운 사업이 점차 구체화되고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가치의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건설업종에 대한 중장기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한다.
■주목할만한 투자: CCUS,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해상풍력
CCUS 설비를 활용한 블루수소는 그린수소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기존 화석연료 기반 수소에 CO2 포집 설비를 추가해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장 상업성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한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해서는 CCUS가 우선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한다.
궁극적으로는 그린수소를 생산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 특히 대형 업체 입장에서 사업성을 발견할 수 있는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성이 돋보인다. 이어 수전해설비를 수반한 그린수소 플랜트, 수소를 운반하는 최선의 방식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생산 설비의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주목할만한 종목: 삼성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삼성엔지니어링은 플랜트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EPC사라는 점에서 글로벌 Peer들과 유사성을 지닌다. 실제로 그린수소 플랜트, CCS 단지 구축 등 글로벌 EPC사들과 동일한 방향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CCUS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풍부한 CCUS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강점이다. 현대건설은 국내 그린수소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전문 자회사와 함께 해상풍력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기존 육상풍력사업에서 가장 경쟁력 있던 건설사 코오롱글로벌도 해상풍력에 도전하고 있다.
*URL: https://rb.gy/quta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 (OVERWEIGHT)
수소 Value Chain, 건설사 Value Up
■신사업 추진에 따른 중기적 Valuation multiple 상승 전망.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글로벌 EPC사들의 주가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 반면 국내 건설사들의 주가는 같은 기간 동안 flat 내지는 하락했다. 이는 국내 업체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내수사업의 비중이 크고, 특히 주택부문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 성장성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한다.
결국 중장기적으로 Valuation multiple을 높게 받기 위해서는 주택 외의 사업이 필요하며, 그 방향성은 에너지 전환에 맞추어져야 한다. 국내 건설사들은 투자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시장 초기단계에 미리 기술력 및 Track record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소 에너지는 국내 제조업체들의 수요도 확실해 프로젝트 추진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건설사들의 에너지 전환과 관련한 새로운 사업이 점차 구체화되고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가치의 상승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건설업종에 대한 중장기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한다.
■주목할만한 투자: CCUS,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해상풍력
CCUS 설비를 활용한 블루수소는 그린수소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기존 화석연료 기반 수소에 CO2 포집 설비를 추가해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장 상업성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완전한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해서는 CCUS가 우선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한다.
궁극적으로는 그린수소를 생산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 특히 대형 업체 입장에서 사업성을 발견할 수 있는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성이 돋보인다. 이어 수전해설비를 수반한 그린수소 플랜트, 수소를 운반하는 최선의 방식으로 주목받는 암모니아 생산 설비의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주목할만한 종목: 삼성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삼성엔지니어링은 플랜트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EPC사라는 점에서 글로벌 Peer들과 유사성을 지닌다. 실제로 그린수소 플랜트, CCS 단지 구축 등 글로벌 EPC사들과 동일한 방향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CCUS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풍부한 CCUS 프로젝트 수행이력이 강점이다. 현대건설은 국내 그린수소 실증사업에 참여하며 전문 자회사와 함께 해상풍력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기존 육상풍력사업에서 가장 경쟁력 있던 건설사 코오롱글로벌도 해상풍력에 도전하고 있다.
*URL: https://rb.gy/qu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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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3년 9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3Q23 현대차그룹 중국 외 글로벌 도매판매 174.7만대(+4.6% yoy, -2.3% qoq) 기록
- 전분기비 영업일수 감소로 국내 출하는 감소했으나 미국, 인도 등 출하가 개선 견인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3 실적후 완성차 Underperform으로 현 수준에서 완성차와 부품간 Upside potential은 무차별한 수준. 투자 전략은 호흡이 긴 경우 완성차를 미리 담아 반등에 대응하는 전략 유효, 모멘텀 플레이를 원한다면 완성차 반등 타이밍에 현대차그룹 의존도 높은 대형부품사(현대모비스, 위아) 플레이 추천
* URL: https://parg.co/U83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3년 9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3Q23 현대차그룹 중국 외 글로벌 도매판매 174.7만대(+4.6% yoy, -2.3% qoq) 기록
- 전분기비 영업일수 감소로 국내 출하는 감소했으나 미국, 인도 등 출하가 개선 견인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3 실적후 완성차 Underperform으로 현 수준에서 완성차와 부품간 Upside potential은 무차별한 수준. 투자 전략은 호흡이 긴 경우 완성차를 미리 담아 반등에 대응하는 전략 유효, 모멘텀 플레이를 원한다면 완성차 반등 타이밍에 현대차그룹 의존도 높은 대형부품사(현대모비스, 위아) 플레이 추천
* URL: https://parg.co/U8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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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게임즈(293490): BUY/38,000원 (유지/하향)
<게임 다각화 시동 & 역대 저점 밸류>
■3분기 시장 기대치에 근접하는 양호한 실적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3,017억원(YoY -1.7%), 영업이익 395억원(YoY -9.6%)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이 거의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매출액이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며 전분기비로는 11.3% 증가하는데, 이는 신작 아레스 효과 및 Top 15 매출 게임에서 총 3개 게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 특히 오딘은 6월말 2주년 업데이트 이후 유저 및 매출 지표가 강하게 반등하였으며 현재까지도 그 효과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 영업비용은 개발 및 성장산업 외 제한적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마케팅비 효율화를 지속함으로써 전년동기 수준에서 증가폭을 최소화할 계획
■4분기 신작 가디스오더 비롯해 에버소울(일본), 오딘(구미) 지역 확장 지속
- 4분기 동사 신작 라인업으로는 모바일 액션RPG 가디스오더가 대표적이며 연내 글로벌 동시 출시 계획. 이와 더불어 연내 에버소울 일본 출시와 오딘 구미지역 확장이 있을 예정이며, 아레스도 순차적으로 지역 확장을 꾀할 것. 아레스의 경우 오딘 및 아키에이지 워와는 다른 PvE 게임성이 강하여 첫 해외 확장지역을 대만이 아닌 곳으로 타켓팅할 수도 있는 상황
■2024년 서브컬쳐, 2025년 콘솔/PC로 게임 다각화에 가속도 붙을 전망
- 동사의 향후 자체 개발 신작으로 주목할 만한 게임은 라이온하트의 서브컬쳐 신작 포함 3종 게임과 PC/콘솔향으로 내년말부터 출시 목표인 아키에이지 워 2 포함 3종 게임을 꼽을 수 있음. 모바일 MMORPG 중심이었던 동사 게임 라인업이 2024년 서브컬쳐, 2025년 콘솔/PC로 빠르게 다각화될 전망. 이에 따라 영업이익의 레벨은 높아지고 변동성은 낮아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게임 다각화 & P/E 21배로 역대 저점 밸류 고려하면 트레이딩 구간 근접한 것으로 판단
- 동사 목표주가를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기존 대비 9.5% 하향한 38,000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트레이딩 구간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하는데, 그 이유는 1)2024년 서브컬쳐 신작, 2025년 콘솔/PC향 대작 등으로 게임 다각화가 가속화되고, 2) 현주가 P/E는 24F P/E 21배로 역사적 저점에 위치하였기 때문
*URL: https://zrr.kr/c2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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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293490): BUY/38,000원 (유지/하향)
<게임 다각화 시동 & 역대 저점 밸류>
■3분기 시장 기대치에 근접하는 양호한 실적 예상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3,017억원(YoY -1.7%), 영업이익 395억원(YoY -9.6%)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이 거의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매출액이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하며 전분기비로는 11.3% 증가하는데, 이는 신작 아레스 효과 및 Top 15 매출 게임에서 총 3개 게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 특히 오딘은 6월말 2주년 업데이트 이후 유저 및 매출 지표가 강하게 반등하였으며 현재까지도 그 효과가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 영업비용은 개발 및 성장산업 외 제한적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마케팅비 효율화를 지속함으로써 전년동기 수준에서 증가폭을 최소화할 계획
■4분기 신작 가디스오더 비롯해 에버소울(일본), 오딘(구미) 지역 확장 지속
- 4분기 동사 신작 라인업으로는 모바일 액션RPG 가디스오더가 대표적이며 연내 글로벌 동시 출시 계획. 이와 더불어 연내 에버소울 일본 출시와 오딘 구미지역 확장이 있을 예정이며, 아레스도 순차적으로 지역 확장을 꾀할 것. 아레스의 경우 오딘 및 아키에이지 워와는 다른 PvE 게임성이 강하여 첫 해외 확장지역을 대만이 아닌 곳으로 타켓팅할 수도 있는 상황
■2024년 서브컬쳐, 2025년 콘솔/PC로 게임 다각화에 가속도 붙을 전망
- 동사의 향후 자체 개발 신작으로 주목할 만한 게임은 라이온하트의 서브컬쳐 신작 포함 3종 게임과 PC/콘솔향으로 내년말부터 출시 목표인 아키에이지 워 2 포함 3종 게임을 꼽을 수 있음. 모바일 MMORPG 중심이었던 동사 게임 라인업이 2024년 서브컬쳐, 2025년 콘솔/PC로 빠르게 다각화될 전망. 이에 따라 영업이익의 레벨은 높아지고 변동성은 낮아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게임 다각화 & P/E 21배로 역대 저점 밸류 고려하면 트레이딩 구간 근접한 것으로 판단
- 동사 목표주가를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기존 대비 9.5% 하향한 38,000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트레이딩 구간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하는데, 그 이유는 1)2024년 서브컬쳐 신작, 2025년 콘솔/PC향 대작 등으로 게임 다각화가 가속화되고, 2) 현주가 P/E는 24F P/E 21배로 역사적 저점에 위치하였기 때문
*URL: https://zrr.kr/c2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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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카카오뱅크(323410): BUY / TP 30,000원(상향/유지)
<우려요인 주가에 상당 수준 반영>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카카오뱅크에 대한 목표 주가 30,000원으로 유지하지만,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괴리율 확대로 투자의견은 기존의 중립(M.PERFORM)에서 매수(BUY)로 상향
-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 대출 성장률이 우려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가는 단기적으로 크게 하락했기에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보이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등의 규제 개선 가능성이 당장에 크지 않고, 3분기 실적도 다소 부진한 점은 부담 요인으로 판단되기 때문
-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한 7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4.3% 하회할 전망
- Top-Line은 비교적 양호하나 충당금 등의 비용 부담으로 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담대 대환대출 중심의 성장이 이어지며 3분기 대출 성장률은 9.3%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이에 따라 예대율이 높아진 덕에 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보수적인 가정 적용에 따라 충당금은 36.4% 늘어날 것으로 추정. 또한, 매매평가손익은 대출 확대에 따른 운용자산 감소 영향으로 둔화되고, 판관비도 전분기 대비 3.8%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성장 모멘텀 둔화 압박에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전망
- 최근에 감독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로 인해 대출 태도에 변화가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 상승세 또한 주춤하고 있어 대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것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기존에도 특례보금자리론은 취급하지 않았고, 전세보증금 대출 한도 증가와 맞물려 대환대출플랫폼의 취급 영역 확대 영향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우려보다 올해 대출 성장률은 양호할 전망. 회사측에서 제시한 기존 성장률 가이던스와 유사한 수준인 36.4%의 성장률을 예상하며, 내년에도 주담대 Binding이 풀리는 물량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대환대출 중심의 대출 성장은 일부분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건전성은 상대적으로 나은 상황이지만…
- 언론보도에 따르면 8월 말 동사의 중저신용자 연체율은 1.68% 기록하며 올해 0.45%p 상승
- 타사의 연체율이 4.13%, 3.40%에 이르는 데 비해 양호한 상황이나, 추가적인 중저신용자 비중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최근 논의되고 있는 중저신용자 기준 변경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건전성 문제는 주가 상단을 제약하는 부담 요인으로 지속 작용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U8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카카오뱅크(323410): BUY / TP 30,000원(상향/유지)
<우려요인 주가에 상당 수준 반영>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카카오뱅크에 대한 목표 주가 30,000원으로 유지하지만,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괴리율 확대로 투자의견은 기존의 중립(M.PERFORM)에서 매수(BUY)로 상향
-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 대출 성장률이 우려보다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가는 단기적으로 크게 하락했기에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보이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등의 규제 개선 가능성이 당장에 크지 않고, 3분기 실적도 다소 부진한 점은 부담 요인으로 판단되기 때문
-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한 74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4.3% 하회할 전망
- Top-Line은 비교적 양호하나 충당금 등의 비용 부담으로 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담대 대환대출 중심의 성장이 이어지며 3분기 대출 성장률은 9.3%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이에 따라 예대율이 높아진 덕에 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보수적인 가정 적용에 따라 충당금은 36.4% 늘어날 것으로 추정. 또한, 매매평가손익은 대출 확대에 따른 운용자산 감소 영향으로 둔화되고, 판관비도 전분기 대비 3.8%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성장 모멘텀 둔화 압박에도 가이던스 달성은 가능할 전망
- 최근에 감독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로 인해 대출 태도에 변화가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 상승세 또한 주춤하고 있어 대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것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기존에도 특례보금자리론은 취급하지 않았고, 전세보증금 대출 한도 증가와 맞물려 대환대출플랫폼의 취급 영역 확대 영향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우려보다 올해 대출 성장률은 양호할 전망. 회사측에서 제시한 기존 성장률 가이던스와 유사한 수준인 36.4%의 성장률을 예상하며, 내년에도 주담대 Binding이 풀리는 물량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대환대출 중심의 대출 성장은 일부분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건전성은 상대적으로 나은 상황이지만…
- 언론보도에 따르면 8월 말 동사의 중저신용자 연체율은 1.68% 기록하며 올해 0.45%p 상승
- 타사의 연체율이 4.13%, 3.40%에 이르는 데 비해 양호한 상황이나, 추가적인 중저신용자 비중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최근 논의되고 있는 중저신용자 기준 변경 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건전성 문제는 주가 상단을 제약하는 부담 요인으로 지속 작용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U8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RA 장치영]
2024년 연간전망: 기회는 '위기의 탈'을 쓰고 찾아온다
KOSPI Band: 2,300~2,780pt
★24년도 여전히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그러나 KOSPI는 나이키 형태를 그리며 하반기로 갈 수록 점차 레벨이 높아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준 통화정책의 민감도는 23년 대비 낮아질 것입니다. 장단기 스프레드는 9월 FOMC 회의 이후 -40bp 까지 축소되었습니다.
> 연준의 금리 인상 마무리 시점이 임박할 가능성이 높다면, 시장에 중요한 건 결국 사이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확장국면 진입 가능성을 지지해주는 요인은 제조업 입니다.
> 한편 OECD 선행지수 회복 국면에서 KOSPI의 12M Fwd EPS 추정치는 평균 +15% 상승하였습니다. 연 평균 PER 10배 적용 시 상단은 2,780pt로 제시합니다.
> 스타일은 Defensive 보다는 Cyclical, Growth 보다는 Value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경기 방어 의지와 미국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주도하는 업종의 특징은 리스탁킹 수요가 증가 할 산업군들입니다.
> 반도체는 재고-출하 사이클 바닥에서 가장 먼저 탈출하였습니다. 뒤따르고 있는 소재(화학/철강/비철)와, 이를 실어 나르는 산업재(운송/항공)도 관심 후보군입니다. 한편 바이든 정책 모멘텀은 한 템포 쉬어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권 4년차는 통상적으로 여당이 주도하는 색깔 업종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됩니다.
★ Appendix: 테마성 자금의 지속성 점검
> 2023년은 개인들의 영향력이 확대되었던 해였습니다. 테마 위주로 빈번한 거래를 수반하는 MZ들의 투자 스타일은 증시 수급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였습니다.
> 다만 매체에 노출도가 높은 테마성 자금은 여전히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연말은 양도세 이슈에 개인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시기입니다.개인 매수세가 집중되며 올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 일부 2차전지, 의료AI 등의 테마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https://bit.ly/3RNvGK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년 연간전망: 기회는 '위기의 탈'을 쓰고 찾아온다
KOSPI Band: 2,300~2,780pt
★24년도 여전히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그러나 KOSPI는 나이키 형태를 그리며 하반기로 갈 수록 점차 레벨이 높아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연준 통화정책의 민감도는 23년 대비 낮아질 것입니다. 장단기 스프레드는 9월 FOMC 회의 이후 -40bp 까지 축소되었습니다.
> 연준의 금리 인상 마무리 시점이 임박할 가능성이 높다면, 시장에 중요한 건 결국 사이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확장국면 진입 가능성을 지지해주는 요인은 제조업 입니다.
> 한편 OECD 선행지수 회복 국면에서 KOSPI의 12M Fwd EPS 추정치는 평균 +15% 상승하였습니다. 연 평균 PER 10배 적용 시 상단은 2,780pt로 제시합니다.
> 스타일은 Defensive 보다는 Cyclical, Growth 보다는 Value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경기 방어 의지와 미국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주도하는 업종의 특징은 리스탁킹 수요가 증가 할 산업군들입니다.
> 반도체는 재고-출하 사이클 바닥에서 가장 먼저 탈출하였습니다. 뒤따르고 있는 소재(화학/철강/비철)와, 이를 실어 나르는 산업재(운송/항공)도 관심 후보군입니다. 한편 바이든 정책 모멘텀은 한 템포 쉬어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권 4년차는 통상적으로 여당이 주도하는 색깔 업종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됩니다.
★ Appendix: 테마성 자금의 지속성 점검
> 2023년은 개인들의 영향력이 확대되었던 해였습니다. 테마 위주로 빈번한 거래를 수반하는 MZ들의 투자 스타일은 증시 수급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였습니다.
> 다만 매체에 노출도가 높은 테마성 자금은 여전히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연말은 양도세 이슈에 개인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시기입니다.개인 매수세가 집중되며 올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 일부 2차전지, 의료AI 등의 테마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https://bit.ly/3RNvGKD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은행 산업(OVERWEIGHT)
<대체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예상>
■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 유니버스 은행(카뱅 제외) 3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12.0%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3.4% 늘어난 5.11조원으로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 추정. 총영업이익은 NIM 하락, 유가증권 매매평가익 감소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4.4% 감소할 전망이나, 사업비와 대손비용이 개선되며 무난한 실적 예상
- 전반적으로 순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하는 가운데, 신한지주의 경우 사모펀드 관련 비용 인식, 하나금융은 비은행 계열사의 자산 손실 반영으로 상대적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
- 주택담보대출 등의 가계대출 수요 회복과 기업대출 호조 지속되며 대출성장률은 1.5%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은행 NIM은 수신금리 상승에 따라 평균 2bp 하락하며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0.5% 증가에 그칠 전망. 전분기에 이어서 포트폴리오에 이점이 있는 KB금융의 NIM 흐름이 가장 양호하고, 우리금융과 기업은행은 외국 동결자금이 이탈되는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그룹 대손비용률은 평균 15bp 개선될 것으로 추정. 경상 대손비용률은 전분기와 유사하지만 추가 충당금 감소에 주로 기인. 하반기부터 충당금 전입 시 강화된 LGD(부도 시 손실률)가 적용되는데, 3분기에는 신용 LGD 부분만 상향되어 추가 적립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한편, 추정치에는 유의한 충당금 환입은 가정되지 않았으며, 한화오션 관련 충당금 환입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
■ 방어주로서 매력 여전하나 주가 초과 상승 여력은 다소 축소될 전망
- 3분기에 유니버스 은행 주가는 7.6% 상승하며 KOSPI 대비 11.5%p 초과 상승. 이는 시중금리 상승, 배당에 대한 기대감 등에 주로 기인.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낮은 주가 Multiple 등을 감안했을 때 방어주로서의 매력은 높다고 보이지만 초과 상승 여력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 자산 건전성 둔화나 스트레스 완충자본 부과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기 때문. 거기에 4분기에는 계절적 요인과 함께 담보 LGD 상향에 따른 충당금도 상당할 것을 보이는 점에서 실적 모멘텀 약화 불가피
- 은행업종 내에서는 기업은행을 선호. 타행과 다르게 기말 배당만 시행해 기말 배당수익률 8.7%에 달하기 때문. 주주환원정책 측면에서 운신의 폭이 넓은 KB금융의 투자 매력도 여전히 높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88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은행 산업(OVERWEIGHT)
<대체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예상>
■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 유니버스 은행(카뱅 제외) 3분기 손익은 전년 대비 12.0%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3.4% 늘어난 5.11조원으로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 추정. 총영업이익은 NIM 하락, 유가증권 매매평가익 감소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4.4% 감소할 전망이나, 사업비와 대손비용이 개선되며 무난한 실적 예상
- 전반적으로 순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하는 가운데, 신한지주의 경우 사모펀드 관련 비용 인식, 하나금융은 비은행 계열사의 자산 손실 반영으로 상대적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
- 주택담보대출 등의 가계대출 수요 회복과 기업대출 호조 지속되며 대출성장률은 1.5%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은행 NIM은 수신금리 상승에 따라 평균 2bp 하락하며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0.5% 증가에 그칠 전망. 전분기에 이어서 포트폴리오에 이점이 있는 KB금융의 NIM 흐름이 가장 양호하고, 우리금융과 기업은행은 외국 동결자금이 이탈되는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그룹 대손비용률은 평균 15bp 개선될 것으로 추정. 경상 대손비용률은 전분기와 유사하지만 추가 충당금 감소에 주로 기인. 하반기부터 충당금 전입 시 강화된 LGD(부도 시 손실률)가 적용되는데, 3분기에는 신용 LGD 부분만 상향되어 추가 적립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한편, 추정치에는 유의한 충당금 환입은 가정되지 않았으며, 한화오션 관련 충당금 환입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
■ 방어주로서 매력 여전하나 주가 초과 상승 여력은 다소 축소될 전망
- 3분기에 유니버스 은행 주가는 7.6% 상승하며 KOSPI 대비 11.5%p 초과 상승. 이는 시중금리 상승, 배당에 대한 기대감 등에 주로 기인.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낮은 주가 Multiple 등을 감안했을 때 방어주로서의 매력은 높다고 보이지만 초과 상승 여력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 자산 건전성 둔화나 스트레스 완충자본 부과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기 때문. 거기에 4분기에는 계절적 요인과 함께 담보 LGD 상향에 따른 충당금도 상당할 것을 보이는 점에서 실적 모멘텀 약화 불가피
- 은행업종 내에서는 기업은행을 선호. 타행과 다르게 기말 배당만 시행해 기말 배당수익률 8.7%에 달하기 때문. 주주환원정책 측면에서 운신의 폭이 넓은 KB금융의 투자 매력도 여전히 높다고 판단
* URL: https://parg.co/U88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1. 스타일 과거 수익률과 기대수익률
- 스타일별(가치, 성장, 대형, 중형, 배당 등) 기대수익률과 Risk Premium을 다양한 방식으로 추정하여 국내 주요 스타일 BM 지수의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
- 과거 역사적 수익률('00년~'22년)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6.9%, 가치 8.3%, 성장 4.3%, 대형 9.9% 등을 기록하였으며 위험 프리미엄은 코스피 3.5%, 가치 4.0%, 중형 -1.2%등을 기록
- 선행이익가치(선행PER, '02년 11월~'23년 8월)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10.7%, 가치 11.5%, 성장 9.8%, 대형 10.5% 등을 기록하였으며 위험 프리미엄은 코스피 7.5%, 가치 1.6%, 중형 -0.7%등을 기록
- 선행PBR과 ROE('02년 11월~'23년 8월)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10.6%, 가치 12.7%, 성장 9.7%, 대형 10.5% 등을 기록하였으며 위험 프리미엄은 코스피 7.5%, 가치 1.6%, 중형 -1.0% 등을 기록
- 잔여이익모형('18년~'22년)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8.4%, 가치 10.4%, 성장 5.7%, 대형 8.0%, 중형 7.8%, 배당 9.8%를 기록
2. 스타일 자산배분 모형 검증
- 스타일 자산배분 모형 검증을 위한 기대수익률, 변동성, 상관계수 등의 모수를 추정
- 스타일 BM 지수는 WMI500가치/성장/대형/중형과 코스피200 고배당 지수를 활용
- 기대수익률은 앞서 산출한 2017년부터 2021년 5개 스타일 BM지수에 대한 R.I.M모형 기초 기대수익률과 선행이익가치 기초 기대수익률의 평균치를 활용하였으며 변동성은 5개 스타일 지수의 과거 연간 수익률 변동성을 활용
- 스타일 지수의 상관계수의 경우, 각 스타일 지수의 연도별 고유충격(실제 수익률과 기대수익률의 차이)을 통해 산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상관계수 행렬을 구성
3. 스타일 자산배분 투자성과 검증
- 위의 과정으로 추정된 모수를 기준으로 2018년~2022년 기간 3가지 목적함수의 자산배분 전략의 투자성과를 검증했음
- 첫 번째 자산배분의 목적함수는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모형(Maximize portfolio expected return)이며 기간 수익률 -6.1%, 연간 변동성 19.1%를 기록. (동기간 코스피는 -9.4%, 22.0% 기록)
- 두 번째 자산배분 목적함수는 Sharpe 비율을 극대화하는 모형(Maximize Sharpe ratio)이며 기간 수익률 -2.1%, 연간 변동성 20.1%로 가장 양호한 투자성과
- 세 번째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모형(Minimize portfolio return volatility)은 기간 수익률 -5.0%, 연간 변동성 20.1%를 기록
- 한편, BM 스타일 지수를 동일가중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의 기간 수익률 -8.1%, 연간 변동성 21.6%를 기록
- 이러한 투자성과 분석 과정을 통해 가장 양호한 투자성과를 기록한 Sharpe 비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에 따라 2024년 스타일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 자산별 비중은 가치(30.0%), 중형(30.0%), 배당(30.0%) 순으로 높게 배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FHMG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스타일 과거 수익률과 기대수익률
- 스타일별(가치, 성장, 대형, 중형, 배당 등) 기대수익률과 Risk Premium을 다양한 방식으로 추정하여 국내 주요 스타일 BM 지수의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
- 과거 역사적 수익률('00년~'22년)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6.9%, 가치 8.3%, 성장 4.3%, 대형 9.9% 등을 기록하였으며 위험 프리미엄은 코스피 3.5%, 가치 4.0%, 중형 -1.2%등을 기록
- 선행이익가치(선행PER, '02년 11월~'23년 8월)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10.7%, 가치 11.5%, 성장 9.8%, 대형 10.5% 등을 기록하였으며 위험 프리미엄은 코스피 7.5%, 가치 1.6%, 중형 -0.7%등을 기록
- 선행PBR과 ROE('02년 11월~'23년 8월)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10.6%, 가치 12.7%, 성장 9.7%, 대형 10.5% 등을 기록하였으며 위험 프리미엄은 코스피 7.5%, 가치 1.6%, 중형 -1.0% 등을 기록
- 잔여이익모형('18년~'22년) 기초 기대수익률은 코스피 8.4%, 가치 10.4%, 성장 5.7%, 대형 8.0%, 중형 7.8%, 배당 9.8%를 기록
2. 스타일 자산배분 모형 검증
- 스타일 자산배분 모형 검증을 위한 기대수익률, 변동성, 상관계수 등의 모수를 추정
- 스타일 BM 지수는 WMI500가치/성장/대형/중형과 코스피200 고배당 지수를 활용
- 기대수익률은 앞서 산출한 2017년부터 2021년 5개 스타일 BM지수에 대한 R.I.M모형 기초 기대수익률과 선행이익가치 기초 기대수익률의 평균치를 활용하였으며 변동성은 5개 스타일 지수의 과거 연간 수익률 변동성을 활용
- 스타일 지수의 상관계수의 경우, 각 스타일 지수의 연도별 고유충격(실제 수익률과 기대수익률의 차이)을 통해 산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상관계수 행렬을 구성
3. 스타일 자산배분 투자성과 검증
- 위의 과정으로 추정된 모수를 기준으로 2018년~2022년 기간 3가지 목적함수의 자산배분 전략의 투자성과를 검증했음
- 첫 번째 자산배분의 목적함수는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모형(Maximize portfolio expected return)이며 기간 수익률 -6.1%, 연간 변동성 19.1%를 기록. (동기간 코스피는 -9.4%, 22.0% 기록)
- 두 번째 자산배분 목적함수는 Sharpe 비율을 극대화하는 모형(Maximize Sharpe ratio)이며 기간 수익률 -2.1%, 연간 변동성 20.1%로 가장 양호한 투자성과
- 세 번째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모형(Minimize portfolio return volatility)은 기간 수익률 -5.0%, 연간 변동성 20.1%를 기록
- 한편, BM 스타일 지수를 동일가중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의 기간 수익률 -8.1%, 연간 변동성 21.6%를 기록
- 이러한 투자성과 분석 과정을 통해 가장 양호한 투자성과를 기록한 Sharpe 비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에 따라 2024년 스타일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 자산별 비중은 가치(30.0%), 중형(30.0%), 배당(30.0%) 순으로 높게 배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FHMG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Peak-out과 싸우는 고독한 정의의 승부사
□ 3Q23 Preview (영업이익기준): 완성차 2H23 이익 추세는 Peak-out 우려와는 달리 개선 방향
- 판매/믹스: 3Q23은 계절 비수기임에도 성수기인 2Q23과 유사, 사업 계획 달성. RV 비중 확대, 미국 등 선진 시장 중심으로 판매가 배치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제품/지역 믹스 상 ASP에 긍정 효과 기대
- 재고: 적정재고보다도 타이트하게 재고를 관리 중으로 공급 회복에도 사업계획 대비 낮은 재고 지속. 수익성 중심 인센티브 전략 유지
- 인센티브: 북미 공급 회복으로 시장 인센티브는 상승세이나 내연기관 차량은 극히 적은 인센티브 지급 중, 전기차 확대로 인센티브 증가되나 금융사 지급하는 효과 제거 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원재료비: 원재료 스팟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 상 비용 부담이 2H22~1H23에 집중되었으나, 전기차 배터리 주요 원재료인 리튬, 니켈 등의 가격 안정화가 2H23부터 순차 반영되며 손익에 긍정적
- 경쟁환경: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로 촉발된 가격 경쟁 조짐이 북미 UAW 파업으로 전환 국면 맞이. UAW 파업 장기화를 공급 부족, 경쟁 완화로 인식. 특히 국내 노사관계/생산차질 리스크가 경감된 가운데 판매와 손익 의존도 높은 미국 시장에서의 반사 이익 기대
1) 현대차(BUY/TP 300,000원 유지): 3.81조원(+145.2% yoy, OPM 9.2%), 컨센서스 9.2% 상회
- 기말환율 상승, ABS 누유 리콜 충당금(3,000억원 가정) 등 비용 증가에도 시장 예상치 상회
-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가 하락 등 손익 개선 추세는 지속
2) 기아(BUY/TP 130,000원 유지): 2.86조원(+272.2% yoy, OPM 11.3%), 컨센서스 1.8% 상회
- 기말환율 상승, ABS 누유 리콜 충당금(2,000억원 가정) 등 비용 증가에도 시장 예상치 부합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감익 요인에서 벗어나며 손익 개선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현대모비스(BUY/TP 330,000원 유지): 6,710억원(+16.5% yoy, OPM 4.5%), 컨센서스 1.0% 하회
- (모듈) 전동화 매출 증가 지속, 계절성을 무시한 출하로 전년/전분기비 수익성 개선(OPM 0.7%)
- (A/S) 물류비 안정화로 OPM 20%대 회복되며 수요 불확실성에도 안정적 수익 실현(OPM 22.0%)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3 실적 발표 후 재차 불거진 Peak-out 우려 확산, 환율 및 경쟁 환경 악화로 기대 이익에 대한 가시성 낮아지며 주가는 Underperform. 이후 우려에도 1) 사업 계획에 부합하는 볼륨, 2) 우호적인 환율 전환, 3) 제품/지역 믹스 개선으로 매출액 성장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4) 안정적으로 낮게 유지되는 재고가 설명하는 탄탄한 선진 수요는 인센티브 상승 압력 완화. 5) 원재료비(완성차), 운임비(부품) 안정화 반영. 완성차 2H23 이익 추세는 우려와 달리 개선되며 낮은 Valuation 매력 높일 전망
- 현 수준에서 완성차와 부품간 Upside potential은 무차별. 투자 전략은 긴 호흡으로는 완성차를 미리 담아 반등에 대응하는 전략, 모멘텀에 기댄 전략은 완성차 반등 타이밍에 현대차그룹 의존도 높은 대형부품사(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확대 유효. 美 UAW 파업 장기화 시 미국 완성차 의존도 높은 부품사의 매출 손실 우려되며, 장기적으로 美 노조 요구 인건비 인상안(40%)에 준하는 현지 공급망의 비용 증가가 우려되는 바 북미 거점 확대하는 업체들의 수익성 업데이트 필요
* URL: https://parg.co/U8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Peak-out과 싸우는 고독한 정의의 승부사
□ 3Q23 Preview (영업이익기준): 완성차 2H23 이익 추세는 Peak-out 우려와는 달리 개선 방향
- 판매/믹스: 3Q23은 계절 비수기임에도 성수기인 2Q23과 유사, 사업 계획 달성. RV 비중 확대, 미국 등 선진 시장 중심으로 판매가 배치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제품/지역 믹스 상 ASP에 긍정 효과 기대
- 재고: 적정재고보다도 타이트하게 재고를 관리 중으로 공급 회복에도 사업계획 대비 낮은 재고 지속. 수익성 중심 인센티브 전략 유지
- 인센티브: 북미 공급 회복으로 시장 인센티브는 상승세이나 내연기관 차량은 극히 적은 인센티브 지급 중, 전기차 확대로 인센티브 증가되나 금융사 지급하는 효과 제거 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원재료비: 원재료 스팟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 상 비용 부담이 2H22~1H23에 집중되었으나, 전기차 배터리 주요 원재료인 리튬, 니켈 등의 가격 안정화가 2H23부터 순차 반영되며 손익에 긍정적
- 경쟁환경: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로 촉발된 가격 경쟁 조짐이 북미 UAW 파업으로 전환 국면 맞이. UAW 파업 장기화를 공급 부족, 경쟁 완화로 인식. 특히 국내 노사관계/생산차질 리스크가 경감된 가운데 판매와 손익 의존도 높은 미국 시장에서의 반사 이익 기대
1) 현대차(BUY/TP 300,000원 유지): 3.81조원(+145.2% yoy, OPM 9.2%), 컨센서스 9.2% 상회
- 기말환율 상승, ABS 누유 리콜 충당금(3,000억원 가정) 등 비용 증가에도 시장 예상치 상회
- 믹스 개선, 볼륨 증가, 원가 하락 등 손익 개선 추세는 지속
2) 기아(BUY/TP 130,000원 유지): 2.86조원(+272.2% yoy, OPM 11.3%), 컨센서스 1.8% 상회
- 기말환율 상승, ABS 누유 리콜 충당금(2,000억원 가정) 등 비용 증가에도 시장 예상치 부합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감익 요인에서 벗어나며 손익 개선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현대모비스(BUY/TP 330,000원 유지): 6,710억원(+16.5% yoy, OPM 4.5%), 컨센서스 1.0% 하회
- (모듈) 전동화 매출 증가 지속, 계절성을 무시한 출하로 전년/전분기비 수익성 개선(OPM 0.7%)
- (A/S) 물류비 안정화로 OPM 20%대 회복되며 수요 불확실성에도 안정적 수익 실현(OPM 22.0%)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2Q23 실적 발표 후 재차 불거진 Peak-out 우려 확산, 환율 및 경쟁 환경 악화로 기대 이익에 대한 가시성 낮아지며 주가는 Underperform. 이후 우려에도 1) 사업 계획에 부합하는 볼륨, 2) 우호적인 환율 전환, 3) 제품/지역 믹스 개선으로 매출액 성장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4) 안정적으로 낮게 유지되는 재고가 설명하는 탄탄한 선진 수요는 인센티브 상승 압력 완화. 5) 원재료비(완성차), 운임비(부품) 안정화 반영. 완성차 2H23 이익 추세는 우려와 달리 개선되며 낮은 Valuation 매력 높일 전망
- 현 수준에서 완성차와 부품간 Upside potential은 무차별. 투자 전략은 긴 호흡으로는 완성차를 미리 담아 반등에 대응하는 전략, 모멘텀에 기댄 전략은 완성차 반등 타이밍에 현대차그룹 의존도 높은 대형부품사(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확대 유효. 美 UAW 파업 장기화 시 미국 완성차 의존도 높은 부품사의 매출 손실 우려되며, 장기적으로 美 노조 요구 인건비 인상안(40%)에 준하는 현지 공급망의 비용 증가가 우려되는 바 북미 거점 확대하는 업체들의 수익성 업데이트 필요
* URL: https://parg.co/U8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현대차증권 IT장비 박준영]
반도체 산업(OVERWEIGHT)
HBM: AI 반도체의 알파이자 오메가
■AI 시대의 핵심, HBM
ChatGPT를 시작으로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LLM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서버 투자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에 요구되는 고속 및 대용량 처리 기능, 딥 러닝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처리에 특화된 학습 및 추론용 GPU에 대한 수요가 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AI 학습을 위해서는 순서대로 처리하는 CPU보다 동시에 여러 개의 병렬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GPU가 적용되기 때문에 ChatGPT에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Nvidia의 A100 GPU 1만개가 사용된다. 그리고 Transformer 방식을 이용한 ChatGPT, 자율 주행과 같은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바이두, 테슬라, 네이버 등의 투자 참여로 이어지면서 GPU와 동시에 AI 서버 성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HBM에 대한 수요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초거대 AI 모델 추론이 HBM의 성능에서 결정지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학습 속도 경쟁에서 빅테크 업체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최대한 H100을 많이 확보하고자 한다. 따라서 Nvidia와 AMD가 HBM3 기반 GPU 출하량을 늘리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HBM3와 HBM3E가 주류가 될 것이며, 글로벌 HBM 시장은 2022년 23억달러(약 3조원)에서 2025년 103억달러(약 13조 9천억원)로 연평균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히 GPU를 포함한 AI 서버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Chiplet 기술 구현의 핵심은 AP → 차세대 HBM은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이어질 것
Advanced Packaging은 공정 및 설계 효율을 개선하고, 설계 비용을 절감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종 집적에서 수많은 기술이 제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하이브리드 본딩이다. 현재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초고성능 HPC, 데이터센터 어플리케이션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AI 서버용 HBM4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말 삼성전자는 Bufferless HBM을 양산할 계획으로, 이를 적용한 HBM4는 전력 효율성이 40% 증가하며, Latency는 10% 감소될 것이다. Yole과 BESI에 따르면, HBM 시장의 38%가 하이드리드 본딩 장비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가적인 문제로 TSV-TC 본더가 주류가 될 것이며, 2027년 하이브리드 본딩이 15%, TSV-TC 본딩 85%의 시장 점유율로 HBM을 중심으로 AI/ML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종목: 한미반도체(최선호주), 에스티아이(최선호주), 디아이티(차선호주), HPSP, 오픈엣지테크놀로지
TSV-TC 본딩 기술이 하이브리드 본딩보다 AI 서버 외에 일반적인 범용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더 많이 적용될 것이며, 향후 적용될 글라스 기판 역시 동사의 장비가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의 수혜는 지속될 것이며 최선호주으로 추천한다. 또한, SK하이닉스 HBM CAPA 증설 수혜와 HBM3E용 플럭스리스 리플로우 장비를 보유한 에스티아이 또한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디아이티는 SK하이닉스향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수주 받았으며, 차기 HBM3E 버전에는 1b 공정 적용에 따른 수율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향후 1B 캐파 확대 및 주 고객사의 HBM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채택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차선호주로 추천한다.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시 Chiplet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온 어닐링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HPSP 역시 수혜가 될 것이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글로벌 HBM3 IP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는 Synopsys외에 동사밖에 없어 글로벌 2위 업체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Rambus가 HBM2까지는 PHY IP를 제공했으나, 2023년 9월 Cadence에 PHY IP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동사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상황이라 주목할 만하다.
*URL: https://rb.gy/x82c5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장비 박준영]
반도체 산업(OVERWEIGHT)
HBM: AI 반도체의 알파이자 오메가
■AI 시대의 핵심, HBM
ChatGPT를 시작으로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LLM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서버 투자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에 요구되는 고속 및 대용량 처리 기능, 딥 러닝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처리에 특화된 학습 및 추론용 GPU에 대한 수요가 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AI 학습을 위해서는 순서대로 처리하는 CPU보다 동시에 여러 개의 병렬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GPU가 적용되기 때문에 ChatGPT에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Nvidia의 A100 GPU 1만개가 사용된다. 그리고 Transformer 방식을 이용한 ChatGPT, 자율 주행과 같은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바이두, 테슬라, 네이버 등의 투자 참여로 이어지면서 GPU와 동시에 AI 서버 성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HBM에 대한 수요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초거대 AI 모델 추론이 HBM의 성능에서 결정지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학습 속도 경쟁에서 빅테크 업체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최대한 H100을 많이 확보하고자 한다. 따라서 Nvidia와 AMD가 HBM3 기반 GPU 출하량을 늘리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HBM3와 HBM3E가 주류가 될 것이며, 글로벌 HBM 시장은 2022년 23억달러(약 3조원)에서 2025년 103억달러(약 13조 9천억원)로 연평균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히 GPU를 포함한 AI 서버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Chiplet 기술 구현의 핵심은 AP → 차세대 HBM은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이어질 것
Advanced Packaging은 공정 및 설계 효율을 개선하고, 설계 비용을 절감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종 집적에서 수많은 기술이 제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하이브리드 본딩이다. 현재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초고성능 HPC, 데이터센터 어플리케이션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AI 서버용 HBM4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말 삼성전자는 Bufferless HBM을 양산할 계획으로, 이를 적용한 HBM4는 전력 효율성이 40% 증가하며, Latency는 10% 감소될 것이다. Yole과 BESI에 따르면, HBM 시장의 38%가 하이드리드 본딩 장비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가적인 문제로 TSV-TC 본더가 주류가 될 것이며, 2027년 하이브리드 본딩이 15%, TSV-TC 본딩 85%의 시장 점유율로 HBM을 중심으로 AI/ML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종목: 한미반도체(최선호주), 에스티아이(최선호주), 디아이티(차선호주), HPSP, 오픈엣지테크놀로지
TSV-TC 본딩 기술이 하이브리드 본딩보다 AI 서버 외에 일반적인 범용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더 많이 적용될 것이며, 향후 적용될 글라스 기판 역시 동사의 장비가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의 수혜는 지속될 것이며 최선호주으로 추천한다. 또한, SK하이닉스 HBM CAPA 증설 수혜와 HBM3E용 플럭스리스 리플로우 장비를 보유한 에스티아이 또한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디아이티는 SK하이닉스향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수주 받았으며, 차기 HBM3E 버전에는 1b 공정 적용에 따른 수율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향후 1B 캐파 확대 및 주 고객사의 HBM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채택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차선호주로 추천한다.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시 Chiplet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온 어닐링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HPSP 역시 수혜가 될 것이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글로벌 HBM3 IP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는 Synopsys외에 동사밖에 없어 글로벌 2위 업체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Rambus가 HBM2까지는 PHY IP를 제공했으나, 2023년 9월 Cadence에 PHY IP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동사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상황이라 주목할 만하다.
*URL: https://rb.gy/x82c5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200,000원 (유지/유지)
<쉬어갈지언정 멈춤은 없다>
■3 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5% 하회하지만 43% 이익 성장률은 여전히 독보적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8,196억원(YoY +12.2%), 영업이익 475억원(YoY +42.6%)으로 매출은 기대치에 부합하나 이익은 5% 하회할 것으로 예상. 매출 성장률이 상반기 대비 큰 폭 감소하는 것은 ITO가 역기저 효과로 성장률이 YoY +5.9%에 그칠 것이기 때문. 특히 차량SW 매출은 내비게이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보수적으로 봐도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성장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8%로 상반기 평균 마진으로 기록한 5.9%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
■예상보다 조금 늦었지만 연말부터 진짜 레벨 3 자율주행 온다
- 이미 출시된 EV9 모델에 연말께 레벨3(GT line 트림) 자율주행이 최초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순차적으로 G90을 비롯한 프리미엄 차종에 레벨3가 탑재될 전망. 예상보다 시점이 늦어진 것은 자율주행의 전반적인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최고속력 상향(시속 80km에서 100km로 상향)을 통한 상품성 개선을 결정했기 때문. 따라서 내년부터는 동사 HD정밀지도 및 모빌진 매출이 레벨3 상용화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SI & ITO: 역기저로 하반기 성장률은 주춤, 그러나 연간 10% 초반 중장기 성장률 기대
- 3분기 ITO와 SI 매출은 각각 YoY +5.9%, +10.1%로 전년도 역기저 효과로 상반기 대비 성장률은 큰 폭으로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 그러나 중장기 성장률은 연평균 10% 초반을 앞으로도 유지할 것이며, 이는 코로나 이전 기록했던 6~9% 성장률 범위로부터 확실히 레벨업된 수준. 아울러 지속적인 단가 인상을 통해 이익 기여도도 시장 평균에 맞춘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자율주행 & 커넥티드 카 중장기 수혜주라는 큰 그림 확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핵심 투자포인트는 1)연말부터 상용화가 시작되는 레벨3 자율주행 보급으로 차량SW 부문의 구조적인 고성장 유지가 예상되고, 2)엔터프라이즈 IT 부문도 캡티브 수주 증가와 단가 인상이 겹치며 안정적으로 전사 이익에 기여하게 된 점
*URL: https://bitly.ws/WZ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 BUY/200,000원 (유지/유지)
<쉬어갈지언정 멈춤은 없다>
■3 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5% 하회하지만 43% 이익 성장률은 여전히 독보적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8,196억원(YoY +12.2%), 영업이익 475억원(YoY +42.6%)으로 매출은 기대치에 부합하나 이익은 5% 하회할 것으로 예상. 매출 성장률이 상반기 대비 큰 폭 감소하는 것은 ITO가 역기저 효과로 성장률이 YoY +5.9%에 그칠 것이기 때문. 특히 차량SW 매출은 내비게이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보수적으로 봐도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성장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8%로 상반기 평균 마진으로 기록한 5.9%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
■예상보다 조금 늦었지만 연말부터 진짜 레벨 3 자율주행 온다
- 이미 출시된 EV9 모델에 연말께 레벨3(GT line 트림) 자율주행이 최초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순차적으로 G90을 비롯한 프리미엄 차종에 레벨3가 탑재될 전망. 예상보다 시점이 늦어진 것은 자율주행의 전반적인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최고속력 상향(시속 80km에서 100km로 상향)을 통한 상품성 개선을 결정했기 때문. 따라서 내년부터는 동사 HD정밀지도 및 모빌진 매출이 레벨3 상용화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SI & ITO: 역기저로 하반기 성장률은 주춤, 그러나 연간 10% 초반 중장기 성장률 기대
- 3분기 ITO와 SI 매출은 각각 YoY +5.9%, +10.1%로 전년도 역기저 효과로 상반기 대비 성장률은 큰 폭으로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 그러나 중장기 성장률은 연평균 10% 초반을 앞으로도 유지할 것이며, 이는 코로나 이전 기록했던 6~9% 성장률 범위로부터 확실히 레벨업된 수준. 아울러 지속적인 단가 인상을 통해 이익 기여도도 시장 평균에 맞춘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자율주행 & 커넥티드 카 중장기 수혜주라는 큰 그림 확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핵심 투자포인트는 1)연말부터 상용화가 시작되는 레벨3 자율주행 보급으로 차량SW 부문의 구조적인 고성장 유지가 예상되고, 2)엔터프라이즈 IT 부문도 캡티브 수주 증가와 단가 인상이 겹치며 안정적으로 전사 이익에 기여하게 된 점
*URL: https://bitly.ws/WZ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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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Global Fund Flow - 미국 달러 MMF 자금유입 집중
1. 국제 금융시장 현황 - 작년 스태그플레이션 상황 우려
- 작년 4/4분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기조에 채권금리 및 달러가치 하락하며 주식시장 강세 전환
- 최근엔 주식, 채권 동반 약세와 함께 달러화 강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2. 국제 투자자금 동향 - 미국 달러 MMF 자금유입 집중
- 미국 투자자금은 달러 MMF로 집중 유입. 작년 4,000억원 유출 기록했으나 23년 9월까지 8,000억달러 이상 유입
- 주식, 채권 등 증권펀드는 올해 700억달러 순유출이나 MMF는 9,000억원 이상 유입되며 전체 자금유입을 주도
3. 글로벌 자산전략 - 단기적 미국 달러 MMF & 중장기적 장기국채 투자
- 미국 펀드자금 동향은 국제 금융시장 유동성 개선과 안전자산 선호를 반영.
- MMF 및 채권펀드 유입액은 1조달러 이상이며 투자자들의 고금리 투자매력인식과 안전자산 선호 시사
- 채권펀드 유입 85% 가량이 채권 ETF, 펀드자금 동향에서 ETF자금의 영향력 확대도 주목할 부분
- 단기적으로 경기둔화 압력으로 달러 MMF, 중장기적 금리인하 가능성에 장기국채 투자매력이 부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BqXO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Global Fund Flow - 미국 달러 MMF 자금유입 집중
1. 국제 금융시장 현황 - 작년 스태그플레이션 상황 우려
- 작년 4/4분기 기점으로 금리인상 마무리 기조에 채권금리 및 달러가치 하락하며 주식시장 강세 전환
- 최근엔 주식, 채권 동반 약세와 함께 달러화 강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2. 국제 투자자금 동향 - 미국 달러 MMF 자금유입 집중
- 미국 투자자금은 달러 MMF로 집중 유입. 작년 4,000억원 유출 기록했으나 23년 9월까지 8,000억달러 이상 유입
- 주식, 채권 등 증권펀드는 올해 700억달러 순유출이나 MMF는 9,000억원 이상 유입되며 전체 자금유입을 주도
3. 글로벌 자산전략 - 단기적 미국 달러 MMF & 중장기적 장기국채 투자
- 미국 펀드자금 동향은 국제 금융시장 유동성 개선과 안전자산 선호를 반영.
- MMF 및 채권펀드 유입액은 1조달러 이상이며 투자자들의 고금리 투자매력인식과 안전자산 선호 시사
- 채권펀드 유입 85% 가량이 채권 ETF, 펀드자금 동향에서 ETF자금의 영향력 확대도 주목할 부분
- 단기적으로 경기둔화 압력으로 달러 MMF, 중장기적 금리인하 가능성에 장기국채 투자매력이 부각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BqXO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760,000 (유지/유지)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과도한 비관이 만든 매수 기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실적은 당사 전망치를 충족하였으나, 낮아지고 있던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
- 시장의 EV 수요 우려는 과도. 최근 Metal 가격 추이를 감안하면 1Q24까지 배터리 셀 가격이 대폭 하락하기 때문에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EV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고유가 지속 및 EV 가격 하락으로 EV의 TCO가 내연기관 대비 낮아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Tesla의 수퍼차저를 공유하면서 EV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 2024년도 EV 판매 호조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 실적 역시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목표주가 및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은 매출액 8.2조원(-6.3% qoq, +7.5% yoy), 영업이익 7,312억원(+58.7% qoq, +40.1% yoy) 기록하며 당사 전망치에 부합했으나 낮아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 AMPC는 2,155억 반영. 전분기 1,109억 대비 대폭 증가. Ultium Cells 램프업이 진행 중인 것을 방증
- 4Q23 실적은 분기 영업이익 1조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EV 출하가 증가하며 AMPC 반영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최근 Tesla Model3/Y RWD 가격은 미국 내 경쟁 내연기관차 대비 가격이 하락. Tesla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은 전반적인 EV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음. 이에 더해 지속되는 고유가로 EV의 TCO가 내연기관 대비 낮아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
- 최근 EV 수요 논란이 있지만, 이는 OEM들이 배터리 가격의 급락을 예상하고 일부 판매 조절을 진행한 영향도 크다는 판단. 2Q23을 고점으로 1Q24까지 양극재 가격 기준 배터리 셀 가격은 $30/kWh 하락할 것으로 전망. 이는 60kWh 배터리팩 가격이 $1,800 하락하는 효과 발생. 완성차 업체들 역시 EV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판매 유인 높아질 것. EV 수요 고성장 이어질 것
- 또한 유럽내 중국 점유율이 높아졌지만, 미국에서는 Ford가 CATL과 협력을 중단하였으며,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관련 FEoC 규정이 시행되기 때문에 중국 배터리 사용은 더욱 어려울 것
- 최근 유럽이 중국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조사를 실시. 결론이 나올 2H24에는 중국업체들의 유럽 내 확장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우려보다 경쟁 환경은 개선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과도한 비관으로 주가가 지속 하락. 과도한 비관이 만든 매수 기회로 판단
* URL: https://parg.co/U8I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BUY / TP 760,000 (유지/유지)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실적. 과도한 비관이 만든 매수 기회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실적은 당사 전망치를 충족하였으나, 낮아지고 있던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
- 시장의 EV 수요 우려는 과도. 최근 Metal 가격 추이를 감안하면 1Q24까지 배터리 셀 가격이 대폭 하락하기 때문에 완성차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EV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고유가 지속 및 EV 가격 하락으로 EV의 TCO가 내연기관 대비 낮아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Tesla의 수퍼차저를 공유하면서 EV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 2024년도 EV 판매 호조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동사 실적 역시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 목표주가 및 Top pick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실적은 매출액 8.2조원(-6.3% qoq, +7.5% yoy), 영업이익 7,312억원(+58.7% qoq, +40.1% yoy) 기록하며 당사 전망치에 부합했으나 낮아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 AMPC는 2,155억 반영. 전분기 1,109억 대비 대폭 증가. Ultium Cells 램프업이 진행 중인 것을 방증
- 4Q23 실적은 분기 영업이익 1조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Ultium Platform을 활용한 EV 출하가 증가하며 AMPC 반영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최근 Tesla Model3/Y RWD 가격은 미국 내 경쟁 내연기관차 대비 가격이 하락. Tesla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은 전반적인 EV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음. 이에 더해 지속되는 고유가로 EV의 TCO가 내연기관 대비 낮아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
- 최근 EV 수요 논란이 있지만, 이는 OEM들이 배터리 가격의 급락을 예상하고 일부 판매 조절을 진행한 영향도 크다는 판단. 2Q23을 고점으로 1Q24까지 양극재 가격 기준 배터리 셀 가격은 $30/kWh 하락할 것으로 전망. 이는 60kWh 배터리팩 가격이 $1,800 하락하는 효과 발생. 완성차 업체들 역시 EV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판매 유인 높아질 것. EV 수요 고성장 이어질 것
- 또한 유럽내 중국 점유율이 높아졌지만, 미국에서는 Ford가 CATL과 협력을 중단하였으며,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관련 FEoC 규정이 시행되기 때문에 중국 배터리 사용은 더욱 어려울 것
- 최근 유럽이 중국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조사를 실시. 결론이 나올 2H24에는 중국업체들의 유럽 내 확장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우려보다 경쟁 환경은 개선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과도한 비관으로 주가가 지속 하락. 과도한 비관이 만든 매수 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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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금융/이홍재]
증권 산업(OVERWEIGHT)
<내용상으로도 약간 부진한 실적 예상>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44.6%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해서는 14.8% 감소한 5,850억원으로 컨센서스 6,260억원을 6.6%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전분기에 이어서 일회성 비용에 따라 회사별 온도차는 확대될 전망.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은 투자자산 손실 인식 등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됨에 따라 컨센서스 대비 각각 22.0%, 17.5% 하회,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은 일회성 비용이 제한적이라 컨센서스 유사한 수준 전망
-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내용상 실적이 크게 좋은 부분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일평균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9.4% 늘어나며 브로커러지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전분기 대비 리파이낸싱 수요 감소 등에 따라 IB 관련 수수료수익이 둔화된 영향으로 전체 수수료손익은 전분기 대비 5.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운용/기타손익은 채권 및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실 기저 영향으로 개선되지만 조달 비용 확대에 따라 이자손익은 전분기 대비 7.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약화되는 영업환경 등 감안 시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 최근 들어 급격히 브로커리지 지표 모멘텀 약화되고, 시중금리 상승 등 지표 둔화 중. IB 관련 수익도 리파이낸싱 수요 감소 등에 따라 2분기를 정점으로 감소세로 파악. 이에 따라 경제적 가정 변경을 반영하여 추정 ROE 직전 대비 약 0.3%p 하향. 이와 같이 영업환경이 약화되고 있지만 증권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는 이유는 이미 리스크가 반영되어 현재 주가는 낮은 수준이고, 일부 회사들의 경우 실적 추정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올해 배당수익률이 양호하기 때문
- 다만, 고금리 환경 지속 등으로 부동산 PF를 비롯하여 국내외 투자 자산의 건전성 문제가 다시금 대두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다소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Top Pick은 업종 내에서 경상 이익 체력 대비 가장 저평가된 한국금융지주로 유지.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단기간 주가 하락 폭이 컸다는 점에서 목표가와의 괴리율이 확대됨에 따라 투자의견을 상향하지만 비시장성 자산 가치의 불확실성이 가장 크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 후순위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 URL: https://parg.co/U8I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증권 산업(OVERWEIGHT)
<내용상으로도 약간 부진한 실적 예상>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44.6%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해서는 14.8% 감소한 5,850억원으로 컨센서스 6,260억원을 6.6%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전분기에 이어서 일회성 비용에 따라 회사별 온도차는 확대될 전망.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은 투자자산 손실 인식 등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됨에 따라 컨센서스 대비 각각 22.0%, 17.5% 하회,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은 일회성 비용이 제한적이라 컨센서스 유사한 수준 전망
-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내용상 실적이 크게 좋은 부분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일평균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9.4% 늘어나며 브로커러지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전분기 대비 리파이낸싱 수요 감소 등에 따라 IB 관련 수수료수익이 둔화된 영향으로 전체 수수료손익은 전분기 대비 5.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운용/기타손익은 채권 및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실 기저 영향으로 개선되지만 조달 비용 확대에 따라 이자손익은 전분기 대비 7.7%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약화되는 영업환경 등 감안 시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접근 필요
- 최근 들어 급격히 브로커리지 지표 모멘텀 약화되고, 시중금리 상승 등 지표 둔화 중. IB 관련 수익도 리파이낸싱 수요 감소 등에 따라 2분기를 정점으로 감소세로 파악. 이에 따라 경제적 가정 변경을 반영하여 추정 ROE 직전 대비 약 0.3%p 하향. 이와 같이 영업환경이 약화되고 있지만 증권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는 이유는 이미 리스크가 반영되어 현재 주가는 낮은 수준이고, 일부 회사들의 경우 실적 추정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올해 배당수익률이 양호하기 때문
- 다만, 고금리 환경 지속 등으로 부동산 PF를 비롯하여 국내외 투자 자산의 건전성 문제가 다시금 대두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다소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Top Pick은 업종 내에서 경상 이익 체력 대비 가장 저평가된 한국금융지주로 유지.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단기간 주가 하락 폭이 컸다는 점에서 목표가와의 괴리율이 확대됨에 따라 투자의견을 상향하지만 비시장성 자산 가치의 불확실성이 가장 크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 후순위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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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2024년 퀀트/글로벌 ETF 전망: Uncertainty
1. 불확실성(Uncertainty)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이후 올해까지 금융시장은 다양한 변동성에 노출되었으나, 2024년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보다 미래의 방향성이 불확실한 적은 없었음. 매크로 환경, 증시 펀더멘탈, 기업 실적 등 전 분야에 걸쳐 혼재되어 있기 때문. 2024년 증시를 긍정적으로 해석할 만한 데이터가 나오지만, 이미 2023년 증시에 사용됐던 논리. 이를 동일하게 적용할 경우 오히려 증시 방향성은 한 풀 꺾이는 것으로 해석도 가능한 상황. 상고하저/상저하고/박스권 등 모두 다 열려있는 2024년은 불확실성(Uncertainty)의 시대가 될 것. 그럼에도 알파를 위해 체크할 내용과 투자유망주를 제안
2. 2024년 매크로 환경 점검
US, Non-US 모두 제조업 지표가 반등하며 서비스업 둔화를 상쇄시키며 성장할 전망. 한국도 제조업 가동률 반등 → 재고순환지표 개선 → 기업실적 회복/성장의 프로세스가 진행중. 다만, 재고조정은 P의 개선이기 때문에 수요증가에 따른 Q의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재고순환 사이클상 고점에 도달하는 2분기를 정점으로 증시 하방압력이 커질 것으로 판단됨. 미국채 금리는 고점 확인 후 상반기 중 Bull Flat 전환. 당분간 달러 강세 국면 진행되나, 통화정책 변화로 완화될 전망
3. 2024년 글로벌 이익 지표 전망
2024년 주요국 전반적으로 EPS가 증가하나, 아시아 신흥국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은 1분기를 고점으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며 역기저효과로 작용할 전망
4. 2024년 한국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한국 ex 반도체”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에 도달하며 양적, 질적으로 회복/성장할 전망
필자가 추정한 2024년 영업이익 밴드는 197.0조원 ~ 212.9조원(YoY +41.8% ~ +46.5%)이고, 순이익(지배)은 125.8조원 ~ 140.2조원(YoY +47.3% ~ +55.3%)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지배) 모두 2023년보다 크게 증가할 전망. “한국 ex 반도체”로 한정할 경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업종 전반에 걸쳐 양적, 질적으로 실적이 회복/성장하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됨. 12개월 선행 ROE가 10% 수준까지 상승하고, 다시 “고 PER” 구간을 향해 움직일 전망
5. 2024년 주식시장 스타일 지수 전망
올해 미국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가치주 강세 진행됐으나, 2024년은 금리인하를 반영해 상반기 중 Bull Flat 흐름으로 전환되며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로테이션 전망
6. 2024년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선진국(미국 > 프랑스 > 일본) > 신흥국(인도 > 중국)으로 지역간 로테이션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스타일(성장), 섹터(산업재 > 에너지 > 커뮤니케이션 > 금융 > IT 순)
- 2024년 실적 성장주 20선: 포스코인터내셔널, 셀트리온헬스케어, 하이브, KT, DB손해보험, 현대오토에버, 현대건설, ISC, 코오롱인더 등
- 미국 상장 UAM Value-Chain 관련 ETF 제안: H/W(UAM 기체(ITA, ARKQ), 2차전지(LIT, BATT)), S/W(운송(IYT), 커뮤니케이션(XLC)), 인프라(IGF) 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iz0L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년 퀀트/글로벌 ETF 전망: Uncertainty
1. 불확실성(Uncertainty)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이후 올해까지 금융시장은 다양한 변동성에 노출되었으나, 2024년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보다 미래의 방향성이 불확실한 적은 없었음. 매크로 환경, 증시 펀더멘탈, 기업 실적 등 전 분야에 걸쳐 혼재되어 있기 때문. 2024년 증시를 긍정적으로 해석할 만한 데이터가 나오지만, 이미 2023년 증시에 사용됐던 논리. 이를 동일하게 적용할 경우 오히려 증시 방향성은 한 풀 꺾이는 것으로 해석도 가능한 상황. 상고하저/상저하고/박스권 등 모두 다 열려있는 2024년은 불확실성(Uncertainty)의 시대가 될 것. 그럼에도 알파를 위해 체크할 내용과 투자유망주를 제안
2. 2024년 매크로 환경 점검
US, Non-US 모두 제조업 지표가 반등하며 서비스업 둔화를 상쇄시키며 성장할 전망. 한국도 제조업 가동률 반등 → 재고순환지표 개선 → 기업실적 회복/성장의 프로세스가 진행중. 다만, 재고조정은 P의 개선이기 때문에 수요증가에 따른 Q의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재고순환 사이클상 고점에 도달하는 2분기를 정점으로 증시 하방압력이 커질 것으로 판단됨. 미국채 금리는 고점 확인 후 상반기 중 Bull Flat 전환. 당분간 달러 강세 국면 진행되나, 통화정책 변화로 완화될 전망
3. 2024년 글로벌 이익 지표 전망
2024년 주요국 전반적으로 EPS가 증가하나, 아시아 신흥국의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은 1분기를 고점으로 추세적으로 하락하며 역기저효과로 작용할 전망
4. 2024년 한국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한국 ex 반도체”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에 도달하며 양적, 질적으로 회복/성장할 전망
필자가 추정한 2024년 영업이익 밴드는 197.0조원 ~ 212.9조원(YoY +41.8% ~ +46.5%)이고, 순이익(지배)은 125.8조원 ~ 140.2조원(YoY +47.3% ~ +55.3%)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지배) 모두 2023년보다 크게 증가할 전망. “한국 ex 반도체”로 한정할 경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업종 전반에 걸쳐 양적, 질적으로 실적이 회복/성장하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됨. 12개월 선행 ROE가 10% 수준까지 상승하고, 다시 “고 PER” 구간을 향해 움직일 전망
5. 2024년 주식시장 스타일 지수 전망
올해 미국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가치주 강세 진행됐으나, 2024년은 금리인하를 반영해 상반기 중 Bull Flat 흐름으로 전환되며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로테이션 전망
6. 2024년 퀀트/글로벌 ETF 투자유망주 제안
- 글로벌 EMP(주식 60%, 채권 20%, 대체투자 20%) : 선진국(미국 > 프랑스 > 일본) > 신흥국(인도 > 중국)으로 지역간 로테이션
- 미국 스타일 & 섹터 EMP(스타일 20%, 섹터 80%): 스타일(성장), 섹터(산업재 > 에너지 > 커뮤니케이션 > 금융 > IT 순)
- 2024년 실적 성장주 20선: 포스코인터내셔널, 셀트리온헬스케어, 하이브, KT, DB손해보험, 현대오토에버, 현대건설, ISC, 코오롱인더 등
- 미국 상장 UAM Value-Chain 관련 ETF 제안: H/W(UAM 기체(ITA, ARKQ), 2차전지(LIT, BATT)), S/W(운송(IYT), 커뮤니케이션(XLC)), 인프라(IGF) 등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iz0Ll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이-팔 전쟁으로 높아진 변동성, 크레딧 보합
발행시장- 은행채 발행한도 폐지, 예금 & 대출 금리 인상
- 8월과 9월 은행채 순발행이 각각 3.7조원 4.7조원으로 증가한 가운데 10월부터 제한을 폐지하면서 공급 부담에 대한 우려가 지속
- 은행채 2023년 10월~12월 만기도래액은 47조원 규모로 2022년 55조원, 2021년 41조원, 2020년~2018년 30조원 수준 이었음을 고려 할 때 작년 보다는 만기 도래 부담이 크지 않지만 과거 평균대비해서는 높은 편임. 금일 5대 시중은행이 예금 금리를 인상(연 4%)했고, 주담대와 전세대출 변동 금리를 0.1~0.3%포인트까지 올림. 가계대출 규제, 수신 증가로 은행채 공급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은행채와 크레딧 전반 스프레드 급등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크레딧 전망- 이-팔 전쟁 높아진 변동성, 금통위 경계감에 보합 흐름 전망
-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양측 2천명 사망자가 발생. 사우디와 이스라엘 관계 정상화에 제동이 걸리면서 내년 선거에 대한 부정적 영향,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자극과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확전 및 전쟁 장기화 가능성 등에 대한 우려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JJRC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이-팔 전쟁으로 높아진 변동성, 크레딧 보합
발행시장- 은행채 발행한도 폐지, 예금 & 대출 금리 인상
- 8월과 9월 은행채 순발행이 각각 3.7조원 4.7조원으로 증가한 가운데 10월부터 제한을 폐지하면서 공급 부담에 대한 우려가 지속
- 은행채 2023년 10월~12월 만기도래액은 47조원 규모로 2022년 55조원, 2021년 41조원, 2020년~2018년 30조원 수준 이었음을 고려 할 때 작년 보다는 만기 도래 부담이 크지 않지만 과거 평균대비해서는 높은 편임. 금일 5대 시중은행이 예금 금리를 인상(연 4%)했고, 주담대와 전세대출 변동 금리를 0.1~0.3%포인트까지 올림. 가계대출 규제, 수신 증가로 은행채 공급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은행채와 크레딧 전반 스프레드 급등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크레딧 전망- 이-팔 전쟁 높아진 변동성, 금통위 경계감에 보합 흐름 전망
- 10월 7일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양측 2천명 사망자가 발생. 사우디와 이스라엘 관계 정상화에 제동이 걸리면서 내년 선거에 대한 부정적 영향,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자극과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확전 및 전쟁 장기화 가능성 등에 대한 우려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JJRCu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330,000원 (유지/유지)
<하반기 이익성장, 예상보다 강할 것>
■3분기 뉴진스, 뷔, 세븐틴 일본 앨범만으로도 900만장 마크하며 호실적 견인 기대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5,403억원(YoY +21.3%), 영업이익 718억원(YoY +18.4%)으로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 고성장은 뉴진스, 뷔, 세븐틴(일본) 컴백 효과로 앨범 매출이 YoY +49% 급증하고, 세븐틴과 엔하이픈이 투어를 견인하며 공연 매출이 YoY +140% 초고성장하는 점에 기인. 영업이익률은 13.3%(YoY -0.3%)로 예상되는데, 전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인건비가 제거되며 전년동기 수준의 마진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전망
■3분기 음판 915만장 → 4분기 다시 1,400만장 마크 예상
- 동사 3분기 앨범 판매량은 915만장(YoY +77%), 공연 모객수 63만명(YoY +138%)으로 초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음반은 BTS 뷔, 뉴진스, 그리고 세븐틴 일본 앨범 영향이 컸고, 공연도 엔하이픈이 연결 편입되며 두 배 넘게 성장. 4분기에는 시장 방향성과는 다르게 동사는 활동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가 예상되는데, 이는 세븐틴, TXT, BTS 정국 등 핵심 아티스트 컴백이 지속되기 때문. 그 결과 4분기 음반은 1,400만장 판매량이 예상됨. 공연에서도 세븐틴 돔투어가 4분기에 집중돼 있어 시장이 전분기비 25% 감소하는 것과는 다르게 전분기 수준 유지 전망
■내년 상반기 미국 걸그룹, 5세대 보이그룹 포함 3팀 데뷔 예정
- 동사는 UMG와의 합작법인(HYBE 51%, UMG 49%)을 통해 진행하는 미국 걸그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이내 미국 데뷔가 가능할 전망. 그 밖에도 2팀이 추가로 데뷔가 예상되는데, 이는 5세대 보이그룹인 플레디스 신인 그룹과 걸그룹 아일릿이 여기에 해당. 올해 4,650만장 음반 판매로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확인시켜 준 동사가 내년에도 리더십을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위버스 고도화가 늦어지는 점은 아쉽지만, 미국 아티스트 순차 입점은 필연적
- 위버스는 3분기 중 에스엠 아티스트 13팀이 입점함에 따라 MAU 지표에서 전분기비 의미 있는 성장률이 기대되는 상황. 다만, 미국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입점은 멤버십 플러스 서비스 도입을 통한 동기부여가 선결조건이므로, 2024년 중 점진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재무적인 임팩트는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플랫폼 고도화라는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연결될 것
*URL: https://bitly.ws/Xd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브(352820): BUY/TP 330,000원 (유지/유지)
<하반기 이익성장, 예상보다 강할 것>
■3분기 뉴진스, 뷔, 세븐틴 일본 앨범만으로도 900만장 마크하며 호실적 견인 기대
- 동사 3분기 매출액은 5,403억원(YoY +21.3%), 영업이익 718억원(YoY +18.4%)으로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 고성장은 뉴진스, 뷔, 세븐틴(일본) 컴백 효과로 앨범 매출이 YoY +49% 급증하고, 세븐틴과 엔하이픈이 투어를 견인하며 공연 매출이 YoY +140% 초고성장하는 점에 기인. 영업이익률은 13.3%(YoY -0.3%)로 예상되는데, 전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인건비가 제거되며 전년동기 수준의 마진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전망
■3분기 음판 915만장 → 4분기 다시 1,400만장 마크 예상
- 동사 3분기 앨범 판매량은 915만장(YoY +77%), 공연 모객수 63만명(YoY +138%)으로 초고성장을 이어갈 전망. 음반은 BTS 뷔, 뉴진스, 그리고 세븐틴 일본 앨범 영향이 컸고, 공연도 엔하이픈이 연결 편입되며 두 배 넘게 성장. 4분기에는 시장 방향성과는 다르게 동사는 활동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가 예상되는데, 이는 세븐틴, TXT, BTS 정국 등 핵심 아티스트 컴백이 지속되기 때문. 그 결과 4분기 음반은 1,400만장 판매량이 예상됨. 공연에서도 세븐틴 돔투어가 4분기에 집중돼 있어 시장이 전분기비 25% 감소하는 것과는 다르게 전분기 수준 유지 전망
■내년 상반기 미국 걸그룹, 5세대 보이그룹 포함 3팀 데뷔 예정
- 동사는 UMG와의 합작법인(HYBE 51%, UMG 49%)을 통해 진행하는 미국 걸그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이내 미국 데뷔가 가능할 전망. 그 밖에도 2팀이 추가로 데뷔가 예상되는데, 이는 5세대 보이그룹인 플레디스 신인 그룹과 걸그룹 아일릿이 여기에 해당. 올해 4,650만장 음반 판매로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확인시켜 준 동사가 내년에도 리더십을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위버스 고도화가 늦어지는 점은 아쉽지만, 미국 아티스트 순차 입점은 필연적
- 위버스는 3분기 중 에스엠 아티스트 13팀이 입점함에 따라 MAU 지표에서 전분기비 의미 있는 성장률이 기대되는 상황. 다만, 미국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입점은 멤버십 플러스 서비스 도입을 통한 동기부여가 선결조건이므로, 2024년 중 점진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재무적인 임팩트는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플랫폼 고도화라는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연결될 것
*URL: https://bitly.ws/Xd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현대건설(000720)
BUY/55,000 (유지/유지)
3Q23 Preview: 실적과 수주 모두 순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27.4% YoY, -3.4% QoQ), 영업이익 2,160억원(+40.3% YoY, -3.6% QoQ, OPM 3.1%)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분양물량을 바탕으로 주택부문의 실적은 견조한 수준 유지. 해외 대형 현장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그룹사향 물량의 진행률도 빠르게 상승해 Top-line에 기여
- 원가율 상승이 가팔랐던 3Q22의 기저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 영업이익 2,16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 주택부문 매출액의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체 매출 및 이익을 견인하는 그림은 당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은 주택 및 해외(그룹사향 공사) 매출 모두 큰 폭의 증가세가 유지될 것
- 높은 원자재가격 및 인건비가 지속되고 신규 분양은 예상보다 저조해 올해 내로 원가율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어려워 보임(3Q23 누적 주택공급: 별도 약 2,300세대, 연결 약 7,300세대)
- 그러나 '22년 약 30,000세대를 공급하며 신규 현장을 늘린 결과,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이 가능함
-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부터 공사 중인 그룹사 공장(2Q23말 잔액 약 9.200억원)과 2Q23 수주한 미국 배터리 공장 등 추가 그룹사 물량 약 4.4조원을 보유함. '24~'25년에 걸쳐 빠르게 매출로 인식돼 분양 감소에 따른 '24년 주택 매출액 정체를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당분기 별도기준 신규수주는 GTX-C 1.2조원 등을 포함한 약 3.4조원 추정. 4Q23 중 사우디 Jafurah 2단계(약 24억달러)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디 NEOM Spine 터널 Type C(약 10억달러) 등 추갖거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택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진다는 점, 주택부문 분양 및 수주 감소를 대규모 해외수주로 충분히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aod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건설(000720)
BUY/55,000 (유지/유지)
3Q23 Preview: 실적과 수주 모두 순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27.4% YoY, -3.4% QoQ), 영업이익 2,160억원(+40.3% YoY, -3.6% QoQ, OPM 3.1%)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작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분양물량을 바탕으로 주택부문의 실적은 견조한 수준 유지. 해외 대형 현장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그룹사향 물량의 진행률도 빠르게 상승해 Top-line에 기여
- 원가율 상승이 가팔랐던 3Q22의 기저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3 연결 매출액 6조 9,184억원, 영업이익 2,160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 주택부문 매출액의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체 매출 및 이익을 견인하는 그림은 당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현대엔지니어링은 주택 및 해외(그룹사향 공사) 매출 모두 큰 폭의 증가세가 유지될 것
- 높은 원자재가격 및 인건비가 지속되고 신규 분양은 예상보다 저조해 올해 내로 원가율의 드라마틱한 개선은 어려워 보임(3Q23 누적 주택공급: 별도 약 2,300세대, 연결 약 7,300세대)
- 그러나 '22년 약 30,000세대를 공급하며 신규 현장을 늘린 결과,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이 예상보다 더딤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이 가능함
- 현대엔지니어링은 작년부터 공사 중인 그룹사 공장(2Q23말 잔액 약 9.200억원)과 2Q23 수주한 미국 배터리 공장 등 추가 그룹사 물량 약 4.4조원을 보유함. '24~'25년에 걸쳐 빠르게 매출로 인식돼 분양 감소에 따른 '24년 주택 매출액 정체를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당분기 별도기준 신규수주는 GTX-C 1.2조원 등을 포함한 약 3.4조원 추정. 4Q23 중 사우디 Jafurah 2단계(약 24억달러) 본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디 NEOM Spine 터널 Type C(약 10억달러) 등 추갖거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주택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진다는 점, 주택부문 분양 및 수주 감소를 대규모 해외수주로 충분히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원, 건설업종 내 Top-pick 유지
*URL: https://rb.gy/aod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음식료 하희지]
롯데웰푸드(280360)
BUY/140,000(유지/유지)
3Q23 Preview: 점차 가시화되는 이익 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롯데웰푸드 3Q23 매출액은 1조 1,448억원(+3.8%yoy), 영업이익은 744억원(+30.1%yoy, OPM 6.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제과/해외 사업 순항 중, 푸드 부문도 고원가 재고 대부분 해소 후 QoQ 적자 폭 개선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제과 사업: 매출 +4.5%yoy, 영업이익 +22.1%yoy. 건과 부문 견조한 성장성 이어가는 중. 빙과 부문 전년 합병으로 인한 낮은 기저 및 가격 인상, 할인율 축소 효과 나타나며 외형 성장 전망. 제과 사업부 하반기 Zero 신제품 출시 통한 지속적인 외형 성장 목표(연간 400억) 순항 중. Zero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마진 측면 우수. 3Q23부터 원가 부담 하락도 가시화되며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2) 푸드 사업: 매출 +0.3%yoy, 영업이익 적전 전망. B2B 유지 부문 판가 하락에 따른 기저 부담 지속. 다만, 고원가 재고 3분기 대부분 소진 후 적자 폭 QoQ 개선 중. 3Q 푸드 부문 이익은 적자~Bep 수준 기록하였을 것으로 판단. B2C 부문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해외 사업: 매출 +6.7%yoy, 영업이익 +27.4%yoy. CIS, 인도 지역 중심 성장성 지속. 다만,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인한 원화기준 매출 성장성은 다소 둔화. 9월 인도 건과 초코파이 3rd 라인 증설 완료. 이에 따라 4Q23부터 추가적인 건과 수요 대응 가능할 것으로 전망. 2024년 상반기 빙과 부문 푸네 신공장 가동 예정됨에 따라 인도 매출, 이익 기여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성과 가시화 되는 시점에서 해외 성장에 대한 Value Premium 부과도 가능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유지 부문 고원가 재고 소진 후 수익성 QoQ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CIS, 인도 중심의 성장성 및 Zero 제품 통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 유효하다고 판단.
*URL: https://rb.gy/bwgu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웰푸드(280360)
BUY/140,000(유지/유지)
3Q23 Preview: 점차 가시화되는 이익 개선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롯데웰푸드 3Q23 매출액은 1조 1,448억원(+3.8%yoy), 영업이익은 744억원(+30.1%yoy, OPM 6.5%)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제과/해외 사업 순항 중, 푸드 부문도 고원가 재고 대부분 해소 후 QoQ 적자 폭 개선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 제과 사업: 매출 +4.5%yoy, 영업이익 +22.1%yoy. 건과 부문 견조한 성장성 이어가는 중. 빙과 부문 전년 합병으로 인한 낮은 기저 및 가격 인상, 할인율 축소 효과 나타나며 외형 성장 전망. 제과 사업부 하반기 Zero 신제품 출시 통한 지속적인 외형 성장 목표(연간 400억) 순항 중. Zero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마진 측면 우수. 3Q23부터 원가 부담 하락도 가시화되며 하반기 이익 개선 흐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2) 푸드 사업: 매출 +0.3%yoy, 영업이익 적전 전망. B2B 유지 부문 판가 하락에 따른 기저 부담 지속. 다만, 고원가 재고 3분기 대부분 소진 후 적자 폭 QoQ 개선 중. 3Q 푸드 부문 이익은 적자~Bep 수준 기록하였을 것으로 판단. B2C 부문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 해외 사업: 매출 +6.7%yoy, 영업이익 +27.4%yoy. CIS, 인도 지역 중심 성장성 지속. 다만, 러시아 환율 영향으로 인한 원화기준 매출 성장성은 다소 둔화. 9월 인도 건과 초코파이 3rd 라인 증설 완료. 이에 따라 4Q23부터 추가적인 건과 수요 대응 가능할 것으로 전망. 2024년 상반기 빙과 부문 푸네 신공장 가동 예정됨에 따라 인도 매출, 이익 기여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성과 가시화 되는 시점에서 해외 성장에 대한 Value Premium 부과도 가능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유지 부문 고원가 재고 소진 후 수익성 QoQ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CIS, 인도 중심의 성장성 및 Zero 제품 통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 유효하다고 판단.
*URL: https://rb.gy/bwgu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