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포스코퓨처엠
BUY/TP 460,000 (유지/유지)
독보적인 경쟁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분진한 실적. 양극재 사업 포뮬러 변동 영향
- 최근 LG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장기계약 70조원 수주. 중장기 성장 가시성 높아짐
- 그룹사 국내 공장에서 리튬, 니켈 직접 공급.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 기대
- 음극재는 중국이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외 업체로 희소성이 더 높아질 것. 하반기 가동률 회복 및 두자릿수 마진 회복 전망. 긍정적 전망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1조원(+45.4% qoq, +70.8% yoy), 영업이익 203억원(+512.9% qoq, -20.7% yoy) 기록하여 매출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부진
- 영업이익 부진은 메탈가격과 판가 간 포뮬러 변경에 따른 1회성 요인이 크게 작용. 2Q23부터 상당부분 정상화될 전망
- 2Q23부터 Ultium cells향 생산 안정화로 매출 대폭 성장 할 것으로 전망. 연간 양극재 매출액 4.0조원으로 전년비 132% 성장 할 전망. 전사 매출액은 5.9조원으로 77.8% 성장 전망
- 음극재 매출은 아직까지 정상화 되지 않고 있음. 다만, 중국외 음극재 안정적 생산 업체가 희소해 동사의 협상력이 크게 높아질 전망. 1분기는 재고 판매에 주력했으나, 가동률이 점차 안정화되면서 3Q23부터는 두자리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 향후 북미내 Capa 증설 가능성 높음
- 천연흑연은 당초 중국산 제품을 사용했으나, 아프리카 및 호주산으로 변경. POSCO홀딩스는 2021년 탄자니아 흑연광산 보유한 블랙록마이닝 지분 15% 인수하여 안정적 공급 가능할 것
- 장기적으로 동사 양극재 주요 소재인 리튬, 니켈을 국내에서 조달하게 될 가능성 높음. 이에 따라, 경쟁사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수익성 기대. 프리미엄 요인이 될 것
- 단기 Valuation 부담 있지만, 모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 보유. 중장기 주가 우상향 기대
* URL: https://bit.ly/41JgUG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포스코퓨처엠
BUY/TP 460,000 (유지/유지)
독보적인 경쟁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분진한 실적. 양극재 사업 포뮬러 변동 영향
- 최근 LG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장기계약 70조원 수주. 중장기 성장 가시성 높아짐
- 그룹사 국내 공장에서 리튬, 니켈 직접 공급.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 기대
- 음극재는 중국이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외 업체로 희소성이 더 높아질 것. 하반기 가동률 회복 및 두자릿수 마진 회복 전망. 긍정적 전망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1조원(+45.4% qoq, +70.8% yoy), 영업이익 203억원(+512.9% qoq, -20.7% yoy) 기록하여 매출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부진
- 영업이익 부진은 메탈가격과 판가 간 포뮬러 변경에 따른 1회성 요인이 크게 작용. 2Q23부터 상당부분 정상화될 전망
- 2Q23부터 Ultium cells향 생산 안정화로 매출 대폭 성장 할 것으로 전망. 연간 양극재 매출액 4.0조원으로 전년비 132% 성장 할 전망. 전사 매출액은 5.9조원으로 77.8% 성장 전망
- 음극재 매출은 아직까지 정상화 되지 않고 있음. 다만, 중국외 음극재 안정적 생산 업체가 희소해 동사의 협상력이 크게 높아질 전망. 1분기는 재고 판매에 주력했으나, 가동률이 점차 안정화되면서 3Q23부터는 두자리 수익성을 기록할 전망. 향후 북미내 Capa 증설 가능성 높음
- 천연흑연은 당초 중국산 제품을 사용했으나, 아프리카 및 호주산으로 변경. POSCO홀딩스는 2021년 탄자니아 흑연광산 보유한 블랙록마이닝 지분 15% 인수하여 안정적 공급 가능할 것
- 장기적으로 동사 양극재 주요 소재인 리튬, 니켈을 국내에서 조달하게 될 가능성 높음. 이에 따라, 경쟁사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수익성 기대. 프리미엄 요인이 될 것
- 단기 Valuation 부담 있지만, 모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 보유. 중장기 주가 우상향 기대
* URL: https://bit.ly/41JgUG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
BUY/TP 77,000 (유지/유지)
태양광 사업, 이익 변동성은 줄어들고 성장성은 높아지고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재생에너지 사업 AMPC 수취 및 프로젝트 매각에 따른 이익 인식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NEM 3.0 시행에 따른 단기적인 가정용 태양광 수요 부진 있을 수 있지만, 장기계약을 통해 이를 해결 할 것. 또한, 궁극적으로 NEM 3.0 통해 가정용 태양광 설치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
- 회사는 매년 1조원 수준의 프로젝트 매각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재생에너지 사업을 단순 제조에서 Downstream까지 확장. 과거 대비 이익 변동성 크게 낮아질 것
- 긍정적 관점 유지.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3.1조원(-21.1% qoq, +4.4% yoy), 영업이익 2,714억원(+48.9% qoq, +71.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및 서밋 리지 에너지와 상업용 / 커뮤니티 솔라 프로젝트 향 각각 2.5GW, 1.2GW 총 3.7GW 장기 모듈 공급 계약. 약 2~3년간 프로젝트라고 할 경우 연간 1GWh 이상. 동사가 미국에 약 4GW~5GW 판매를 한다고 가정 할 때 연간 1GW 이상으로 전체 미국 판매량의 20%를 넘는 대규모 프로젝트. 주택용 수요가 NEM 3.0 실시로 단기적인 부진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만회할 전망
- 최근 미국 유틸리티급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비 중국산 모듈 선호. 미국에서 생산한 패널을 사용할 경우 ITC 세액공제 추가 10%p 수취 등 우호적 환경.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점차 미국으로 들어올 수 있지만, 시장 상황은 동사가 수익성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
- 1Q23 AMPC 229억원 반영. 1분기는 태양광 가장 비수기. 2분기 이후 반영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하반기 추가적인 미국내 모듈 증설을 통한 점진적 판매량 상승으로 AMPC 반영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
- 태양광 사업 중국 업체들과 경쟁심화 우려 과도. 미국 시장은 여전히 동사에 우호적. 중국 업체들 대비 Discount 받을 이유가 없음
* URL: https://bit.ly/44cOoi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솔루션
BUY/TP 77,000 (유지/유지)
태양광 사업, 이익 변동성은 줄어들고 성장성은 높아지고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재생에너지 사업 AMPC 수취 및 프로젝트 매각에 따른 이익 인식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 NEM 3.0 시행에 따른 단기적인 가정용 태양광 수요 부진 있을 수 있지만, 장기계약을 통해 이를 해결 할 것. 또한, 궁극적으로 NEM 3.0 통해 가정용 태양광 설치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
- 회사는 매년 1조원 수준의 프로젝트 매각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재생에너지 사업을 단순 제조에서 Downstream까지 확장. 과거 대비 이익 변동성 크게 낮아질 것
- 긍정적 관점 유지. 화학업종 Top pick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3.1조원(-21.1% qoq, +4.4% yoy), 영업이익 2,714억원(+48.9% qoq, +71.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및 서밋 리지 에너지와 상업용 / 커뮤니티 솔라 프로젝트 향 각각 2.5GW, 1.2GW 총 3.7GW 장기 모듈 공급 계약. 약 2~3년간 프로젝트라고 할 경우 연간 1GWh 이상. 동사가 미국에 약 4GW~5GW 판매를 한다고 가정 할 때 연간 1GW 이상으로 전체 미국 판매량의 20%를 넘는 대규모 프로젝트. 주택용 수요가 NEM 3.0 실시로 단기적인 부진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만회할 전망
- 최근 미국 유틸리티급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비 중국산 모듈 선호. 미국에서 생산한 패널을 사용할 경우 ITC 세액공제 추가 10%p 수취 등 우호적 환경.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점차 미국으로 들어올 수 있지만, 시장 상황은 동사가 수익성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
- 1Q23 AMPC 229억원 반영. 1분기는 태양광 가장 비수기. 2분기 이후 반영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하반기 추가적인 미국내 모듈 증설을 통한 점진적 판매량 상승으로 AMPC 반영 규모 더욱 확대될 전망
- 태양광 사업 중국 업체들과 경쟁심화 우려 과도. 미국 시장은 여전히 동사에 우호적. 중국 업체들 대비 Discount 받을 이유가 없음
* URL: https://bit.ly/44cO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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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Style 전략-실적시즌 스타일 전략은?
I. ‘23 1Q 실적시즌 중간점검
- 현재까지 코스피 합산영업이익은 (잠정실적 발표 기업) 14.6조원으로 전기 대비 동기업의 합산 영업이익과 (14.3조원) 비교해 2.1%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36.9조원)와 비교하면 60.5% 감소했음
- 또한, 전망치가 존재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1Q 23 합산 영업이익은 현재까지 전망치를 코스피 기업은 7.2% 상회하며 코스닥 시장은 7.9% 하회하고 있음
- 20년 1Q 이후 코스피 과거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이 49.7%로 현재까지 코스피 기업의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과거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II. 실적시즌 스타일 전략은?
- 23년 1분기 국내증시 스타일 동향은 레버리지(30.7%), 모멘텀과(16.4%) 성장주가(15.3%) 상대적 강세를 기록해 스타일 4계 중 ‘금융장세’ 국면에 강세를 기록하는 스타일 지수가 크게 상승했음
- 한편,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한 4월 현재까지는(26일까지) ’23년 1분기 부진했던 고배당(+2.4%), 가치(+1.0%), 낙폭과대가(-0.2%) 상대적 강세를 기록
- 2020년 1분기부터 2022년 4분기까지 12분기 실적시즌 동안 주가 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팩터 순위를 분석한 결과 PBR 밸류에이션, 수출증가율과(YoY) 국고10년 금리 변화가 주로 실적시즌 주식시장에 수익률을 잘 설명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 한편, 4월 실적시즌 코스피 시장 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팩터 순위를 비교한 결과 PER 밸류에이션, EPS증가율과(전월대비) 국고10년 금리 변화 등의 순위가 높게 나타났음
- 2분기는 물가와 금리 하락 기대 높아 이후 다시 시장은 다시 실적시즌 수익률 설명성이 높은 팩터들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기업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
III.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코스피 대비 코스닥 상대: 연초 이후 현재까지(4/26일) 10.8%의 수익률을 기록
-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3.2%의 수익률을 기록 중
- ‘모멘텀 상대’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10.2%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 ‘Low Vol 상대’ 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 -19.1%의 수익률을 기록
- ‘고배당 상대’ 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2.5%의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HkCtF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Style 전략-실적시즌 스타일 전략은?
I. ‘23 1Q 실적시즌 중간점검
- 현재까지 코스피 합산영업이익은 (잠정실적 발표 기업) 14.6조원으로 전기 대비 동기업의 합산 영업이익과 (14.3조원) 비교해 2.1%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36.9조원)와 비교하면 60.5% 감소했음
- 또한, 전망치가 존재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1Q 23 합산 영업이익은 현재까지 전망치를 코스피 기업은 7.2% 상회하며 코스닥 시장은 7.9% 하회하고 있음
- 20년 1Q 이후 코스피 과거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이 49.7%로 현재까지 코스피 기업의 어닝서프라이즈 비율은 과거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II. 실적시즌 스타일 전략은?
- 23년 1분기 국내증시 스타일 동향은 레버리지(30.7%), 모멘텀과(16.4%) 성장주가(15.3%) 상대적 강세를 기록해 스타일 4계 중 ‘금융장세’ 국면에 강세를 기록하는 스타일 지수가 크게 상승했음
- 한편,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한 4월 현재까지는(26일까지) ’23년 1분기 부진했던 고배당(+2.4%), 가치(+1.0%), 낙폭과대가(-0.2%) 상대적 강세를 기록
- 2020년 1분기부터 2022년 4분기까지 12분기 실적시즌 동안 주가 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팩터 순위를 분석한 결과 PBR 밸류에이션, 수출증가율과(YoY) 국고10년 금리 변화가 주로 실적시즌 주식시장에 수익률을 잘 설명했던 것으로 나타났음
- 한편, 4월 실적시즌 코스피 시장 수익률을 잘 설명하는 팩터 순위를 비교한 결과 PER 밸류에이션, EPS증가율과(전월대비) 국고10년 금리 변화 등의 순위가 높게 나타났음
- 2분기는 물가와 금리 하락 기대 높아 이후 다시 시장은 다시 실적시즌 수익률 설명성이 높은 팩터들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 기업에 관심이 필요하다 판단
III. Weekly 국내 Style 지수 동향
- 코스피 대비 코스닥 상대: 연초 이후 현재까지(4/26일) 10.8%의 수익률을 기록
-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3.2%의 수익률을 기록 중
- ‘모멘텀 상대’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10.2%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
- ‘Low Vol 상대’ 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 -19.1%의 수익률을 기록
- ‘고배당 상대’ 지수: 연초 이후 현재까지는 -2.5%의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HkCtFn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
BUY/TP 1,000,000 (유지/유지)
2023년은 또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 기간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 기록. 2Q23 실적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 원통형 배터리 전동공구 수요 약세로 수익성 하락. 다만, 하반기 점진적 회복 기대
- P5 배터리 생산 증가로 EV용 배터리 사업 수익성 개선 지속. High End 전기차 수요는 경기 우려 및 미국 IRA 보조금에 큰 관계 없이 상대적으로 견조
- 미국 GM 4기 공장 JV 확정. 향후 북미 내 추가적인 JV 가능성 클 것으로 판단
- 올해 실적 모멘텀은 다소 둔화되겠으나, 중장기 성장을 위한 미국 고객 수주 및 차세대 배터리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모멘텀 지속될 것
- 1Q23 실적은 매출액 5.4조원(-10.2% qoq, +32.2% yoy), 영업이익 3,754억원(-23.5%, qoq, +16.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소형전지는 원통형 전지 부진으로 부진. 주택경기 약세로 전동공구 수요 둔화된 것이 주 요인. 다만, 최근 미국 주택경기 지표 점진적 회복 중. 하반기 회복 기대. 또한,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로 매출 성장 이어갈 것. 중장기 46Φ배터리 양산 등을 통해 EV향 중심 성장 기대
- EV용 전지는 P5 배터리 양산 확대로 원가 개선 및 Top line 고성장 지속. 이에 따라, 수익성 지속 개선. 2024년 P6 배터리 양산 이후 추가적인 원가 개선 기대.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전망
- 전자재료 사업은 편광필름은 상대적으로 견조했던데 반해, OLED, 반도체 소재 부진. 다만, 하반기 OLED, 반도체 수요 성수기 효과 및 신규 제품 판매 확대로 개선 전망
- 2023년은 1)GM 4기 수주를 통해 미국 시장 확대 및 신규 46Φ배터리 고객 기반 확보. 2)올해 중 전고체전지 파일럿 라인 구축을 통한 차세대 배터리 부문에서 선도적 입지 구축 등 2025년 이후 성장을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경쟁사 대비 실적 모멘텀은 아쉽지만, 중장기 기회요인은 여전. 긍정적 관점 유지
* URL: https://bit.ly/3nbkGt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SDI
BUY/TP 1,000,000 (유지/유지)
2023년은 또다른 도약을 위한 준비 기간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 기록. 2Q23 실적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 원통형 배터리 전동공구 수요 약세로 수익성 하락. 다만, 하반기 점진적 회복 기대
- P5 배터리 생산 증가로 EV용 배터리 사업 수익성 개선 지속. High End 전기차 수요는 경기 우려 및 미국 IRA 보조금에 큰 관계 없이 상대적으로 견조
- 미국 GM 4기 공장 JV 확정. 향후 북미 내 추가적인 JV 가능성 클 것으로 판단
- 올해 실적 모멘텀은 다소 둔화되겠으나, 중장기 성장을 위한 미국 고객 수주 및 차세대 배터리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모멘텀 지속될 것
- 1Q23 실적은 매출액 5.4조원(-10.2% qoq, +32.2% yoy), 영업이익 3,754억원(-23.5%, qoq, +16.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소형전지는 원통형 전지 부진으로 부진. 주택경기 약세로 전동공구 수요 둔화된 것이 주 요인. 다만, 최근 미국 주택경기 지표 점진적 회복 중. 하반기 회복 기대. 또한,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로 매출 성장 이어갈 것. 중장기 46Φ배터리 양산 등을 통해 EV향 중심 성장 기대
- EV용 전지는 P5 배터리 양산 확대로 원가 개선 및 Top line 고성장 지속. 이에 따라, 수익성 지속 개선. 2024년 P6 배터리 양산 이후 추가적인 원가 개선 기대.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전망
- 전자재료 사업은 편광필름은 상대적으로 견조했던데 반해, OLED, 반도체 소재 부진. 다만, 하반기 OLED, 반도체 수요 성수기 효과 및 신규 제품 판매 확대로 개선 전망
- 2023년은 1)GM 4기 수주를 통해 미국 시장 확대 및 신규 46Φ배터리 고객 기반 확보. 2)올해 중 전고체전지 파일럿 라인 구축을 통한 차세대 배터리 부문에서 선도적 입지 구축 등 2025년 이후 성장을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경쟁사 대비 실적 모멘텀은 아쉽지만, 중장기 기회요인은 여전. 긍정적 관점 유지
* URL: https://bit.ly/3nbkGt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100,000 (유지/상향)
재생에너지 확대로 직류제품 및 중저압 시장 고성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실적 호조는 태양광/풍력/ESS 등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라, 동사가 여타 전력기기업체 대비 강점이 있는 중저압 직류제품 시장이 고성장함에 따른 것
- 일부 제품 수주에 따른 이익 인식이 분기별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동사가 주력하는 시장 고성장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방향은 명확
- 목표주가는 글로벌 전력기기 peer 2023년 기준 Multiple 평균 17.0x를 적용하여 100,000원으로 상향. 현 주가 수준에서 Buy & Hold 투자 전략 유효
- 1Q23 실적은 매출액 9758억원(+5.0% qoq, +33.7% yoy), 영업이익 819억원(+213.5%, qoq, +101.9%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동사가 여타 전력기기회사 대비 강점이 있는 분야는 중저압 전력기기 및 배전반.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라 위 제품 수요가 대폭 성장
- 또한, 동사는 EV충전기, ESS, EMS 등 다양한 전력 솔루션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중심 전기화(Electrificaion) 시대 최대 수혜. 본사 기준으로도 해외 사업 비중이 지속 확대. 2023년 기준 37%
- 전력기기 사업 영업이익은 24.2%(yoy) 성장. 매출액은 5%성장. 제품 수요에 강세에 기반한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유럽 신재생 발전시장 확대로 중저압 제품 판매 호조
- 전력인프라 사업은 북미 배터리, 반도체 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호조로 흑자전환
-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시스템 투자 확대로 자동화 부문 매출액 성장 및 수익성 개선
- 중국/베트남 자회사 역시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기기, 배전반 수요 강세로 고성장 지속
- 단기 실적 변동성은 있겠지만, 중장기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및 전기화 트렌드에 가장 큰 수혜주. Buy & Hold 투자전략 유효
* URL: https://bit.ly/3nbUUp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S ELECTRIC
BUY/TP 100,000 (유지/상향)
재생에너지 확대로 직류제품 및 중저압 시장 고성장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실적 호조는 태양광/풍력/ESS 등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라, 동사가 여타 전력기기업체 대비 강점이 있는 중저압 직류제품 시장이 고성장함에 따른 것
- 일부 제품 수주에 따른 이익 인식이 분기별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동사가 주력하는 시장 고성장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방향은 명확
- 목표주가는 글로벌 전력기기 peer 2023년 기준 Multiple 평균 17.0x를 적용하여 100,000원으로 상향. 현 주가 수준에서 Buy & Hold 투자 전략 유효
- 1Q23 실적은 매출액 9758억원(+5.0% qoq, +33.7% yoy), 영업이익 819억원(+213.5%, qoq, +101.9%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동사가 여타 전력기기회사 대비 강점이 있는 분야는 중저압 전력기기 및 배전반.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라 위 제품 수요가 대폭 성장
- 또한, 동사는 EV충전기, ESS, EMS 등 다양한 전력 솔루션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중심 전기화(Electrificaion) 시대 최대 수혜. 본사 기준으로도 해외 사업 비중이 지속 확대. 2023년 기준 37%
- 전력기기 사업 영업이익은 24.2%(yoy) 성장. 매출액은 5%성장. 제품 수요에 강세에 기반한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유럽 신재생 발전시장 확대로 중저압 제품 판매 호조
- 전력인프라 사업은 북미 배터리, 반도체 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호조로 흑자전환
-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시스템 투자 확대로 자동화 부문 매출액 성장 및 수익성 개선
- 중국/베트남 자회사 역시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기기, 배전반 수요 강세로 고성장 지속
- 단기 실적 변동성은 있겠지만, 중장기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및 전기화 트렌드에 가장 큰 수혜주. Buy & Hold 투자전략 유효
* URL: https://bit.ly/3nbUUp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TP 110,000 (유지/하향)
휘발유, PX 마진 강세 및 OSP 약세로 안정적 수익성 기대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안정적인 이익 시현. 2분기는 정제마진 약세로 전분기 비 감익
- 드라이빙 시즌 성수기 돌입 및 중국 항공수요 회복으로 정제마진 점진적 회복 기대
- 화학부문은 휘발유 강세로 PX, Benzene 중심 강세 시현 전망
- 최근 정제마진 약세로 주가 하락 했으나, 정제마진 개선 확인 시 반등 전망
- TP는 과거 5개년 Trading Rage의 하단인 1.3x 적용하여 11만원으로 하향. 다만, 현재 주가 Multiple은 역사적 최저점 수준으로 저평가. 하반기 정제마진 회복 시 multiple 개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9.1조원(-14.3% qoq, -2.3% yoy), 영업이익 5,157억원(흑전, qoq, -61.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PX마진 대폭 개선에 따른 화학사업 개선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 약세로 전분기비 감익할 것. 다만, OSP가 지난해 대비 매우 크게 하락하여 안정적인 수준의 정유업 이익은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정제마진 약세는 러시아 제재 이후 러시아 정제설비들의 가동률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타국을 우회하여 수출되는 상황이 석유제품 수급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다만, 드라이빙 시즌 성수기 돌입 및 하반기 중국 경기/항공수요 회복으로 등/경유 마진은 일정 부분 회복 될 것으로 전망. 또한, 장기적으로 정제설비 증설은 2024년 이후 급감함에 따라, 정유시황은 중장기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 OSP는 러시아가 주요 원유 수입국인 인도, 중국향 수출을 확대하고 있고, Ural 원유 가격이 국제유가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지난해 대비 크게 낮아진 수준을 유지할 전망
- 화학사업은 휘발유 강세에 따라 PX, Benzene 강세 이어질 전망. 정유 부문 부진을 일정부분 만회할 것으로 판단
- 최근 정제마진 약세로 주가 하락 했으나, 현재 주가 Multiple은 역사적 최저점 수준. 정제마진 개선 확인 시 반등 전망
* URL: https://bit.ly/40LUHX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OIL
BUY/TP 110,000 (유지/하향)
휘발유, PX 마진 강세 및 OSP 약세로 안정적 수익성 기대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안정적인 이익 시현. 2분기는 정제마진 약세로 전분기 비 감익
- 드라이빙 시즌 성수기 돌입 및 중국 항공수요 회복으로 정제마진 점진적 회복 기대
- 화학부문은 휘발유 강세로 PX, Benzene 중심 강세 시현 전망
- 최근 정제마진 약세로 주가 하락 했으나, 정제마진 개선 확인 시 반등 전망
- TP는 과거 5개년 Trading Rage의 하단인 1.3x 적용하여 11만원으로 하향. 다만, 현재 주가 Multiple은 역사적 최저점 수준으로 저평가. 하반기 정제마진 회복 시 multiple 개선 전망
- 1Q23 실적은 매출액 9.1조원(-14.3% qoq, -2.3% yoy), 영업이익 5,157억원(흑전, qoq, -61.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PX마진 대폭 개선에 따른 화학사업 개선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 약세로 전분기비 감익할 것. 다만, OSP가 지난해 대비 매우 크게 하락하여 안정적인 수준의 정유업 이익은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정제마진 약세는 러시아 제재 이후 러시아 정제설비들의 가동률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타국을 우회하여 수출되는 상황이 석유제품 수급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다만, 드라이빙 시즌 성수기 돌입 및 하반기 중국 경기/항공수요 회복으로 등/경유 마진은 일정 부분 회복 될 것으로 전망. 또한, 장기적으로 정제설비 증설은 2024년 이후 급감함에 따라, 정유시황은 중장기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 OSP는 러시아가 주요 원유 수입국인 인도, 중국향 수출을 확대하고 있고, Ural 원유 가격이 국제유가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지난해 대비 크게 낮아진 수준을 유지할 전망
- 화학사업은 휘발유 강세에 따라 PX, Benzene 강세 이어질 전망. 정유 부문 부진을 일정부분 만회할 것으로 판단
- 최근 정제마진 약세로 주가 하락 했으나, 현재 주가 Multiple은 역사적 최저점 수준. 정제마진 개선 확인 시 반등 전망
* URL: https://bit.ly/40LUH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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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Not Rated
금쪽같은 호실적 타고 이어지는 턴어라운드
□ 투자포인트 및 주요 이슈
- 1Q23 실적은 매출액 9,961억원(+34.8% yoy, +5.0% qoq), 영업이익 538억원(+9990% yoy, 192.0% qoq, OPM 5.4%), 지배순이익 197억원(흑전 yoy, 흑전 qoq) 기록. 이는 당사 예상 매출액 9,619억원(+30.2% yoy, +1.4% qoq), 영업이익 261억원(+4,785% yoy, +37.3% qoq, OPM 2.7%), 당기순이익 60억원(흑전 yoy, 흑전 qoq)을 크게 상회
- (가격) '22년 Top-tier의 재료비 상승과 인플레이션에 근거한 가격 인상에 후행하며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지역에서 가격 인상 진행. 3월 추가 인상 실시, 연내 추가 인상 고려
- (볼륨) '22년 4,700만본에서 '23년 5,600만본으로 19% 볼륨 증가 계획. 1) 중국 수주 받은 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시작으로 중국 내 판매 280만본 증가, 2) 미국 OE 공장의 가동률이 셧다운에 대한 기저효과로 '23년 회복세 전망, 3) 미국 거래선(딜러) 회복으로 RE 수요 회복에 대응 필요. 이를 대응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 효과로 볼륨 증가 기대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100만본 생산 가능), 4) 이 외 유럽/국내 OE 등 수요 회복 대응해 볼륨 목표 달성 기여
- (원재료/물류비) 4Q22 Peak 보인 투입원가 안정화와 해상 운송비 하락으로 손익 개선 명확
1) 매출액대비 원재료매입액과 물류비 비중은 2021년 44.9%, 12.6%에서 2022년 49.3%, 15.1%로 각각 2.4%p, 2.5%p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에 큰 영향, 2) 최근 낮아진 선임과 2023년 재계약 선임을 감안 시 물류비만 연평균 8~9% 수준으로 하락하며 6.1%p~7.1%p 마진 회복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기타비용) 2022년 진행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소송으로 지급된 충당금 400억원이 분기 안분되어 영업비용으로 지급되었고 이에 대한 기저로 비용 감소 기대. 2,600억원 내외의 감가비를 고려 시 가동 회복에 따른 고정비 절감 기대
- (차입금 및 기타) 7월 1조원 수준의 차입금 연장이 예정되어 조정된 금리 수준에 따라 2022년 지급된 이자비용 914억 대비 금융비용이 늘어날 가능성 존재. 광주공장 이전은 PF 컨소시엄 재구성을 예정하고 있어 프로젝트 재개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22년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31억원 (OPM 0.7%)를 기록했으나, '23년 매출액 4.2조원(+20%) 목표하며 손익 개선 뚜렷 전망. 당사는 사측 목표인 4.2조원 매출액이 달성 가능한 수준이며, 2022년 진행된 가격 인상과 볼륨 증가, 물류비와 원재료비 안정화를 감안 시 영업이익 2,500억원~3,000억원 전후(OPM 6~7%) 초과 달성도 가능할 전망
- 2022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의 주요 이슈는 인플레이션. 산업 내 매출액대비 원재료비율이 높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산 집중도가 높아 해상운송 의존도가 높은 타이어 업체들은 절대적, 상대적으로 부진한 재무적 성과를 기록. 최근 해상 운임과 고무 및 유가 연동 원재료들의 가격이 안정화됨에 따라 역설적으로 국내 타이어 업체는 절대적,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짐
* URL: https://parg.co/UO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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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073240)
Not Rated
금쪽같은 호실적 타고 이어지는 턴어라운드
□ 투자포인트 및 주요 이슈
- 1Q23 실적은 매출액 9,961억원(+34.8% yoy, +5.0% qoq), 영업이익 538억원(+9990% yoy, 192.0% qoq, OPM 5.4%), 지배순이익 197억원(흑전 yoy, 흑전 qoq) 기록. 이는 당사 예상 매출액 9,619억원(+30.2% yoy, +1.4% qoq), 영업이익 261억원(+4,785% yoy, +37.3% qoq, OPM 2.7%), 당기순이익 60억원(흑전 yoy, 흑전 qoq)을 크게 상회
- (가격) '22년 Top-tier의 재료비 상승과 인플레이션에 근거한 가격 인상에 후행하며 국내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지역에서 가격 인상 진행. 3월 추가 인상 실시, 연내 추가 인상 고려
- (볼륨) '22년 4,700만본에서 '23년 5,600만본으로 19% 볼륨 증가 계획. 1) 중국 수주 받은 로컬 OE 및 주요 EV사 매출 시작으로 중국 내 판매 280만본 증가, 2) 미국 OE 공장의 가동률이 셧다운에 대한 기저효과로 '23년 회복세 전망, 3) 미국 거래선(딜러) 회복으로 RE 수요 회복에 대응 필요. 이를 대응하는 베트남 공장 증설 효과로 볼륨 증가 기대 ('22년 600만본, '23년 900만본, '24년 1,100만본 생산 가능), 4) 이 외 유럽/국내 OE 등 수요 회복 대응해 볼륨 목표 달성 기여
- (원재료/물류비) 4Q22 Peak 보인 투입원가 안정화와 해상 운송비 하락으로 손익 개선 명확
1) 매출액대비 원재료매입액과 물류비 비중은 2021년 44.9%, 12.6%에서 2022년 49.3%, 15.1%로 각각 2.4%p, 2.5%p 상승하며 수익성 악화에 큰 영향, 2) 최근 낮아진 선임과 2023년 재계약 선임을 감안 시 물류비만 연평균 8~9% 수준으로 하락하며 6.1%p~7.1%p 마진 회복 기여할 것으로 전망
- (기타비용) 2022년 진행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소송으로 지급된 충당금 400억원이 분기 안분되어 영업비용으로 지급되었고 이에 대한 기저로 비용 감소 기대. 2,600억원 내외의 감가비를 고려 시 가동 회복에 따른 고정비 절감 기대
- (차입금 및 기타) 7월 1조원 수준의 차입금 연장이 예정되어 조정된 금리 수준에 따라 2022년 지급된 이자비용 914억 대비 금융비용이 늘어날 가능성 존재. 광주공장 이전은 PF 컨소시엄 재구성을 예정하고 있어 프로젝트 재개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22년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31억원 (OPM 0.7%)를 기록했으나, '23년 매출액 4.2조원(+20%) 목표하며 손익 개선 뚜렷 전망. 당사는 사측 목표인 4.2조원 매출액이 달성 가능한 수준이며, 2022년 진행된 가격 인상과 볼륨 증가, 물류비와 원재료비 안정화를 감안 시 영업이익 2,500억원~3,000억원 전후(OPM 6~7%) 초과 달성도 가능할 전망
- 2022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의 주요 이슈는 인플레이션. 산업 내 매출액대비 원재료비율이 높고,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생산 집중도가 높아 해상운송 의존도가 높은 타이어 업체들은 절대적, 상대적으로 부진한 재무적 성과를 기록. 최근 해상 운임과 고무 및 유가 연동 원재료들의 가격이 안정화됨에 따라 역설적으로 국내 타이어 업체는 절대적,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짐
* URL: https://parg.co/UO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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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정밀화학
BUY/TP 82,000 (유지/유지)
가성소다, 글리세린 저점. 매수 기회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그린소재 사업 성수기로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 최근 가성소다 가격은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되고 있음. 또한, 글리세린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일부 부동산 지표 등이 저점을 지나고 있어, ECH 업황 역시 추가적인 하락보다 점진적인 개선 기대. 저점 매수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5,250억원(+5.7% qoq, -19.5% yoy), 영업이익 420억원(-4.8% qoq, -61.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 수준의 안정적인 이익 기록
- 세전이익은 롯데이네오스 지분법 이익 150억, 사모펀드 투자 관련 평가 이익 1,700억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
- 2Q23 실적은 그린소재 사업 성수기로 전분기비 개선된 매출액 5,378억원(+2.4% qoq, -21.6% yoy), 영업이익 538억원(+28.0% qoq, -58.5% yoy) 기록할 전망
- 최근 가성소다 가격은 소폭 반등. PVC 가격이 저점 수준으로 크게 하락했고, ECH 역시 저시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전해조 가동률이 일부 조정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가성소다는 중장기 2차전지향 수요가 증가하면서 꾸준한 수요 성장이 이루어 질 것
- 그린소재 사업은 여전히 높은 수익성 기록. 2분기는 성수기로 전분기비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 및 수익성 개선될 전망. 2024년 중 헤셀로스 10,000톤 증설로 안정적인 성장 이어갈 것
- 최근 동남아시아 정제글리세린 가격이 점진적 상승 추세. 글리세린 가격 상승은 글리세린 공법 ECH 업체들의 원가 상승 ECH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전반적인 화학 업황이 바닥인 가운데, 저점 매수 시점으로 판단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저점인 제품 시황 감안 시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점진적 주가 회복 기대
* URL: https://bit.ly/3LKFEs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정밀화학
BUY/TP 82,000 (유지/유지)
가성소다, 글리세린 저점. 매수 기회
- 1Q23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그린소재 사업 성수기로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 최근 가성소다 가격은 추가적인 하락이 제한되고 있음. 또한, 글리세린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일부 부동산 지표 등이 저점을 지나고 있어, ECH 업황 역시 추가적인 하락보다 점진적인 개선 기대. 저점 매수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5,250억원(+5.7% qoq, -19.5% yoy), 영업이익 420억원(-4.8% qoq, -61.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 수준의 안정적인 이익 기록
- 세전이익은 롯데이네오스 지분법 이익 150억, 사모펀드 투자 관련 평가 이익 1,700억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
- 2Q23 실적은 그린소재 사업 성수기로 전분기비 개선된 매출액 5,378억원(+2.4% qoq, -21.6% yoy), 영업이익 538억원(+28.0% qoq, -58.5% yoy) 기록할 전망
- 최근 가성소다 가격은 소폭 반등. PVC 가격이 저점 수준으로 크게 하락했고, ECH 역시 저시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전해조 가동률이 일부 조정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가성소다는 중장기 2차전지향 수요가 증가하면서 꾸준한 수요 성장이 이루어 질 것
- 그린소재 사업은 여전히 높은 수익성 기록. 2분기는 성수기로 전분기비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 및 수익성 개선될 전망. 2024년 중 헤셀로스 10,000톤 증설로 안정적인 성장 이어갈 것
- 최근 동남아시아 정제글리세린 가격이 점진적 상승 추세. 글리세린 가격 상승은 글리세린 공법 ECH 업체들의 원가 상승 ECH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전반적인 화학 업황이 바닥인 가운데, 저점 매수 시점으로 판단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저점인 제품 시황 감안 시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점진적 주가 회복 기대
* URL: https://bit.ly/3LKFEs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제일기획(030000): BUY/26,000원 (유지/하향)
<비계열 고군분투에도 아쉬웠던 실적>
■현실화된 성장 둔화 우려: 11개 분기만의 영업이익 역신장
- 동사 1분기 매출총이익은 3,641억원(YoY +8.7%), 영업이익은 534억원(YoY -8.7%)으로 외형은 당사 전망치 대비 3% 하회, 이익은 12%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 외형 성장률은 해외 부문이 유럽과 인도 부진에도 비계열 성과로 YoY +13.1% 성장하며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국내 부문이 광고 경기 침체 여파로 YoY -6.3% 역신장하며 2년 만에 전사 한 자리수 성장률로 떨어짐. 영업이익은 본사가 큰 폭의 역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사 이익도 11개 분기 만에 YoY 감소
■미국과 중국에서 비계열 고객사 발굴하며 해외사업 두 자리수 성장 견인
- 1분기 해외 매출총이익은 2,928억원(YoY +13.1%)으로 양호한 성장세 시현. 지역별로는 미국과 중국에서 비계열 신규 광고주 확보로 고성장 달성. 미국에서는 헬스케어 기업 INDIVIOR, 패스트푸드 체인 POPEYES 등 신규 광고주 유치 효과가 컸고, 중국의 경우 마오타이주를 비롯한 신규 광고주 유치뿐만 아니라, BMW, 폭스바겐 등 기존 광고주 물량도 증가한 점 긍정적. 한편, 유럽의 경우 자회사 아이리스 쪽 비계열 광고주 일부가 이탈한 영향으로 역신장세를 기록
■디지털이 이끌고 BTL이 받치며 경기 침체 영향 최소화 노력 지속
- 이번 분기 디지털 매출은 YoY +13%로 견조한 성장률을 보여주며 전사 매출비중은 53%(YoY +2%p)를 달성. 디지털 사업은 닷컴 및 디지털 미디어 부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CRM, 콘텐츠, 분석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도 확장을 가속화하는 모습. 아울러 엔데믹으로 인한 전시 대행 및 판촉 물량 증가로 BTL도 호조세를 보이며 ATL 부진을 일부 만회하는 구조. 고객 측면에서는 헬스케어, 이커머스 등 성장 산업에서 신규 광고주 발굴을 이어가고, 기존 광고주의 경우 대행 품목 및 영역 확대를 통해 매출 방어할 예정
■목표주가 26,000원으로 하향하며 하반기 광고 경기 회복시 관심 유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기존 대비 23%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이번 분기 실적 부진 및 경기 둔화를 반영함에 따라 2023년과 2024년 EPS 전망치를 하향한 점에 기인.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큰 구간으로 주가 하방 경직은 있을 것으로 보지만, 하반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까지 유의미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nsoVk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일기획(030000): BUY/26,000원 (유지/하향)
<비계열 고군분투에도 아쉬웠던 실적>
■현실화된 성장 둔화 우려: 11개 분기만의 영업이익 역신장
- 동사 1분기 매출총이익은 3,641억원(YoY +8.7%), 영업이익은 534억원(YoY -8.7%)으로 외형은 당사 전망치 대비 3% 하회, 이익은 12%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 외형 성장률은 해외 부문이 유럽과 인도 부진에도 비계열 성과로 YoY +13.1% 성장하며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국내 부문이 광고 경기 침체 여파로 YoY -6.3% 역신장하며 2년 만에 전사 한 자리수 성장률로 떨어짐. 영업이익은 본사가 큰 폭의 역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사 이익도 11개 분기 만에 YoY 감소
■미국과 중국에서 비계열 고객사 발굴하며 해외사업 두 자리수 성장 견인
- 1분기 해외 매출총이익은 2,928억원(YoY +13.1%)으로 양호한 성장세 시현. 지역별로는 미국과 중국에서 비계열 신규 광고주 확보로 고성장 달성. 미국에서는 헬스케어 기업 INDIVIOR, 패스트푸드 체인 POPEYES 등 신규 광고주 유치 효과가 컸고, 중국의 경우 마오타이주를 비롯한 신규 광고주 유치뿐만 아니라, BMW, 폭스바겐 등 기존 광고주 물량도 증가한 점 긍정적. 한편, 유럽의 경우 자회사 아이리스 쪽 비계열 광고주 일부가 이탈한 영향으로 역신장세를 기록
■디지털이 이끌고 BTL이 받치며 경기 침체 영향 최소화 노력 지속
- 이번 분기 디지털 매출은 YoY +13%로 견조한 성장률을 보여주며 전사 매출비중은 53%(YoY +2%p)를 달성. 디지털 사업은 닷컴 및 디지털 미디어 부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CRM, 콘텐츠, 분석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도 확장을 가속화하는 모습. 아울러 엔데믹으로 인한 전시 대행 및 판촉 물량 증가로 BTL도 호조세를 보이며 ATL 부진을 일부 만회하는 구조. 고객 측면에서는 헬스케어, 이커머스 등 성장 산업에서 신규 광고주 발굴을 이어가고, 기존 광고주의 경우 대행 품목 및 영역 확대를 통해 매출 방어할 예정
■목표주가 26,000원으로 하향하며 하반기 광고 경기 회복시 관심 유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6,000원으로 기존 대비 23%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이번 분기 실적 부진 및 경기 둔화를 반영함에 따라 2023년과 2024년 EPS 전망치를 하향한 점에 기인.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큰 구간으로 주가 하방 경직은 있을 것으로 보지만, 하반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까지 유의미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nsoVk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올릭스(226950)
NOT RATED (유지)
국내 최초 siRNA 치료제 임상 결과 확보!
비대흉터 임상 2상 Topline 결과로 동사 최초의 RNAi 치료제 개발 가능성 보여주다
- 동사는 지난 27일 siRNA 유전자 치료제 기반 비대흉터 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Topline 결과를 발표, 국내 최초이자 동사에게도 최초였던 이번 글로벌 휴먼 PoC 확보는 굉장히 고무적
- 1차 평가지표는 흉터 재건술로부터 24주 시점에 연구자의 POSAS(Patient and Observer ScarAssessment Scale) 점수를 이용해 비대흉터의 재발 정도를 비교하는 것인데 1부터 10까지의 숫자로 측정된 투약 전 baseline 흉터의 시각적, 그리고 촉각적 특성의 심각도를 수치화
- 점수가 낮을수록 정상 피부에 가까운 수치인데, 시험군 POSAS 점수 5.1점에서 투약 24주 후 3.3으로 평균 1.8점 감소, (p값 = 0.017)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했지만 대조약은 POSAS 점수 5.0점에서 투약 24주 후 3.8점으로 평균 1.2점 감소 및 유의성 없었음 (p값=0.065)
- 총 20명(고용량 10명, 저용량 10명)의 개복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흉터를 반으로 나누어 시험약과 대조약을 각각 동일한 상처에 부위를 나누어 투약하였으며 유효성 확인, 부작용 미발견
비대흉터를 치료하는 동사의 유전자 조절 신약 siRNA 기술을 알아보자
- OLX10010 비대흉터 치료제는 진피층 손상 및 콜라겐 섬유의 과도한 증식에 따라 발생하는 비대흉터/켈로이드성 생성을 억제하는 치료제로 CTGF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며 국소 투여됨
- CTGF(Connective tissue growth factor)는 섬유화 관련 질환의 주요 인자로 콜라겐을 포함한 ECM(세포외기질) 단백질 생성을 촉진하여 상처 치유 과정에서 CTGF가 과발현될 경우 비정상적 흉터가 발생, OLX10010가 CTGF의 유전 정보 단계의 mRNA를 제거하는 기전
- 동사는 기존 RNAi 기술의 한계점이었던 1)세포 내로 전달의 한계와 2)원치 않는 유전자를 타깃하는 오프타겟(off-target)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두 가지 기술이 접목된 자가전달 비대칭 siRNA(cp-asiRNA)플랫폼을 보유 중인데 이 기술이 이번 임상 결과로 입증되었음
- 한국과 영국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하고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한국은 휴젤에 기술이전하여 개발 중, 미국 임상 2상으로 유효성 첫 입증!
NASH 치료제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게 된 휴먼 PoC 결과
- 동사는 RNAi 기술력을 입증해 줄 수 있는 이번 비대흉터 임상 결과를 보유함과 동시에 탈모치료제 호주 임상 1상 승인과 안과질환 임상 1상을 포함해 글로벌 임상 3건 모두 고무적으로 변화
- 한소제약과 떼아에 총 1.4조원 수준 기술이전 이력을 바탕으로 비대흉터 및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등 기술이전 협의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it.ly/42dUQn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올릭스(226950)
NOT RATED (유지)
국내 최초 siRNA 치료제 임상 결과 확보!
비대흉터 임상 2상 Topline 결과로 동사 최초의 RNAi 치료제 개발 가능성 보여주다
- 동사는 지난 27일 siRNA 유전자 치료제 기반 비대흉터 치료제 미국 FDA 임상 2a상 Topline 결과를 발표, 국내 최초이자 동사에게도 최초였던 이번 글로벌 휴먼 PoC 확보는 굉장히 고무적
- 1차 평가지표는 흉터 재건술로부터 24주 시점에 연구자의 POSAS(Patient and Observer ScarAssessment Scale) 점수를 이용해 비대흉터의 재발 정도를 비교하는 것인데 1부터 10까지의 숫자로 측정된 투약 전 baseline 흉터의 시각적, 그리고 촉각적 특성의 심각도를 수치화
- 점수가 낮을수록 정상 피부에 가까운 수치인데, 시험군 POSAS 점수 5.1점에서 투약 24주 후 3.3으로 평균 1.8점 감소, (p값 = 0.017)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했지만 대조약은 POSAS 점수 5.0점에서 투약 24주 후 3.8점으로 평균 1.2점 감소 및 유의성 없었음 (p값=0.065)
- 총 20명(고용량 10명, 저용량 10명)의 개복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흉터를 반으로 나누어 시험약과 대조약을 각각 동일한 상처에 부위를 나누어 투약하였으며 유효성 확인, 부작용 미발견
비대흉터를 치료하는 동사의 유전자 조절 신약 siRNA 기술을 알아보자
- OLX10010 비대흉터 치료제는 진피층 손상 및 콜라겐 섬유의 과도한 증식에 따라 발생하는 비대흉터/켈로이드성 생성을 억제하는 치료제로 CTGF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며 국소 투여됨
- CTGF(Connective tissue growth factor)는 섬유화 관련 질환의 주요 인자로 콜라겐을 포함한 ECM(세포외기질) 단백질 생성을 촉진하여 상처 치유 과정에서 CTGF가 과발현될 경우 비정상적 흉터가 발생, OLX10010가 CTGF의 유전 정보 단계의 mRNA를 제거하는 기전
- 동사는 기존 RNAi 기술의 한계점이었던 1)세포 내로 전달의 한계와 2)원치 않는 유전자를 타깃하는 오프타겟(off-target)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두 가지 기술이 접목된 자가전달 비대칭 siRNA(cp-asiRNA)플랫폼을 보유 중인데 이 기술이 이번 임상 결과로 입증되었음
- 한국과 영국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하고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한국은 휴젤에 기술이전하여 개발 중, 미국 임상 2상으로 유효성 첫 입증!
NASH 치료제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게 된 휴먼 PoC 결과
- 동사는 RNAi 기술력을 입증해 줄 수 있는 이번 비대흉터 임상 결과를 보유함과 동시에 탈모치료제 호주 임상 1상 승인과 안과질환 임상 1상을 포함해 글로벌 임상 3건 모두 고무적으로 변화
- 한소제약과 떼아에 총 1.4조원 수준 기술이전 이력을 바탕으로 비대흉터 및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등 기술이전 협의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it.ly/42dUQn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SNT에너지(100840)
NOT RATED
1Q23 실적 Review: 중동 Big Wave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매출액은 724억원(+3.5% qoq, +86.2% yoy), 영업이익은 45억원(+157.6% qoq, 흑자전환 yoy)를 기록하였음. 국내 유일의 경쟁사였던 공랭식 열교환기 업체인 KHE를 100% 인수함에 따라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너지 창출 기대, 특히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개선폭이 컸는데 이는 KHE 합병에 따른 효과임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2,550억원(+25.7% yoy), 영업이익률은 중동향 프로젝트 본격 가동에 따라 8.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동사는 2023년 2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SNT걸프 공장 증설 기념식을 개최. 공장 증설에 따라 화공플랜트용 공랭식 열교환기 생산 캐파를 2배로 확대함으로써 향후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됨. 또한, 제2공장 신설을 통해 중동지역 신규 원자력 및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HRSG, SCR 설비 등을 생산할 계획임.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증설 기념식에서 SNT Gulf는 아람코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였음.
- 최근 중동 산유국들은 막대한 오일머니를 기반으로 중동의 허브국가 지위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아람코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석유 및 가스 정제 시설 관련 프로젝트 66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14개를 포함하여 총 90개의 프로젝트 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됨. 지난 22년 11월 사우디 아람코와 공랭식 열교환기 장기조달계약(CPA)을 체결함으로써, 아람코가 발주할 모든 프로젝트에는 동사의 공랭식 열교환기(air cooler)가 필수적으로 적용되며, 2023년부터 아람코향 HRSG 벤더 등록에 따른 신규 수주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3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Air Cooler 80%, HRSG 13%, SCR 설비 5%, 복수기 2%이며, 2022년 아람코와의 CPA 계약체결 이후 2023부터 시작될 중동지역의 대대적인 플랜트 발주 Big wave는 동사의 실적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
- 2023년 3월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약 4,100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국내 EPC 업체들인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등 중동향 수주가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고 2023부터 본격적으로 동사의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어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클 것
- 2023년 기준 P/B 0.5배로 중동 플랜트 시장의 장기 호황의 초입인 점을 고려할 때 주가와 실적의 업사이드가 매우 높다고 판단.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절대적 저평가 상황
*URL : https://naver.me/Gqs0Vy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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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100840)
NOT RATED
1Q23 실적 Review: 중동 Big Wave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3 매출액은 724억원(+3.5% qoq, +86.2% yoy), 영업이익은 45억원(+157.6% qoq, 흑자전환 yoy)를 기록하였음. 국내 유일의 경쟁사였던 공랭식 열교환기 업체인 KHE를 100% 인수함에 따라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너지 창출 기대, 특히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개선폭이 컸는데 이는 KHE 합병에 따른 효과임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2,550억원(+25.7% yoy), 영업이익률은 중동향 프로젝트 본격 가동에 따라 8.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동사는 2023년 2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SNT걸프 공장 증설 기념식을 개최. 공장 증설에 따라 화공플랜트용 공랭식 열교환기 생산 캐파를 2배로 확대함으로써 향후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됨. 또한, 제2공장 신설을 통해 중동지역 신규 원자력 및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HRSG, SCR 설비 등을 생산할 계획임.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증설 기념식에서 SNT Gulf는 아람코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였음.
- 최근 중동 산유국들은 막대한 오일머니를 기반으로 중동의 허브국가 지위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아람코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석유 및 가스 정제 시설 관련 프로젝트 66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14개를 포함하여 총 90개의 프로젝트 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됨. 지난 22년 11월 사우디 아람코와 공랭식 열교환기 장기조달계약(CPA)을 체결함으로써, 아람코가 발주할 모든 프로젝트에는 동사의 공랭식 열교환기(air cooler)가 필수적으로 적용되며, 2023년부터 아람코향 HRSG 벤더 등록에 따른 신규 수주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1Q23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Air Cooler 80%, HRSG 13%, SCR 설비 5%, 복수기 2%이며, 2022년 아람코와의 CPA 계약체결 이후 2023부터 시작될 중동지역의 대대적인 플랜트 발주 Big wave는 동사의 실적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
- 2023년 3월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약 4,100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국내 EPC 업체들인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등 중동향 수주가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고 2023부터 본격적으로 동사의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어 레버리지 효과가 매우 클 것
- 2023년 기준 P/B 0.5배로 중동 플랜트 시장의 장기 호황의 초입인 점을 고려할 때 주가와 실적의 업사이드가 매우 높다고 판단.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절대적 저평가 상황
*URL : https://naver.me/Gqs0Vyo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TP 330,000원(유지/상향)
<사상 최고 2Q & 연매출 2조원 가시화>
■ 1분기 영업이익 YoY +42% 급증한 525억원으로 전망치 21% 상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06억원(YoY +44.1%), OP 525억원(YoY +41.7%)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액은 8%, OP는 21% 상회하며 비수기에도 호실적 시현. 매출은 음반이 TXT(335만장), BTS/뉴진스(각각 173만장), 세븐틴(139만장) 활동으로 YoY +185% 증가한 1,843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견인. 아울러 콘서트 비수기였음에도 콘텐츠 매출이 YoY +80% 급증한 점은 경상적 콘텐츠 판매가 격상된 점을 방증. 한편, 영업이익은 매출 급증으로 YoY +42% 증가하였으며 이익률은 12.8%(YoY -0.2%)로 멀티레이블 통한 비용 효율화 및 마진 방어 효과 입증
■ 2분기는 앨범 939만장 & 공연 89만명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 전망
- 동사 2분기 주요 활동 계획으로는 BTS 슈가 앨범 및 월드 투어(38만명), 세븐틴 앨범(초동 455만장) 및 일본 돔 팬미팅(20만명), TXT 월드 투어(31만명), 르세라핌(선주문 138만장) & 엔하이픈 컴백(5/22) 등으로 파악. 그 결과 2분기 음반은 939만장(YoY -2.1%), 공연은 89만명(YoY +174.3%)으로 예상되며, 분기 최대 매출(6,703억원, YoY +30.9%) 및 분기 최대 영업이익(999억원, YoY +13.1%)을 모두 경신할 전망
■ 미일 아티스트 & 에스엠 12팀 위버스 순차 입점 개시되고, 서비스 고도화도 시작한 위버스
- 1분기 위버스 MAU는 930만명(QoQ +10%)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중이며, 5월부터 AKB48을 비롯한 미일 아티스트 위버스 순차 입점이 개시되었고 9월까지 에스엠 소속 12팀도 입점 예정. 4월말 82팀인 입점 아티스트수는 9월까지 100팀에 육박할 전망. 아울러 위버스 젤리(디지털 화폐)를 도입함과 동시에 메시징 서비스 위버스 DM을 5월 출시했고, 연이어 Weverse by Fans, 구독형 멤버십을 3분기까지 출시 완료할 계획. 특히 구독형 멤버십이 론칭되는 3분기에는 실시간 자막 서비스, 팬래터, 손글씨 서비스 등이 지원되고, 위버스 내 광고가 도입되는 등 위버스 고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한편, 1분기 위버스 라이브 시청건수는 4.6억건(QoQ +78%), 이용자당 월평균 이용시간은 251분(QoQ +39%)을 기록
■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하고 엔터주 Top Pick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3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 목표주가 상향은 예상을 상회하는 아티스트 활동량 및 마진 방어 효과를 반영함에 따라 2024년 EPS를 동일폭 상향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42kgar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브(352820): BUY/TP 330,000원(유지/상향)
<사상 최고 2Q & 연매출 2조원 가시화>
■ 1분기 영업이익 YoY +42% 급증한 525억원으로 전망치 21% 상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06억원(YoY +44.1%), OP 525억원(YoY +41.7%)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액은 8%, OP는 21% 상회하며 비수기에도 호실적 시현. 매출은 음반이 TXT(335만장), BTS/뉴진스(각각 173만장), 세븐틴(139만장) 활동으로 YoY +185% 증가한 1,843억원을 기록하며 전사 견인. 아울러 콘서트 비수기였음에도 콘텐츠 매출이 YoY +80% 급증한 점은 경상적 콘텐츠 판매가 격상된 점을 방증. 한편, 영업이익은 매출 급증으로 YoY +42% 증가하였으며 이익률은 12.8%(YoY -0.2%)로 멀티레이블 통한 비용 효율화 및 마진 방어 효과 입증
■ 2분기는 앨범 939만장 & 공연 89만명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 전망
- 동사 2분기 주요 활동 계획으로는 BTS 슈가 앨범 및 월드 투어(38만명), 세븐틴 앨범(초동 455만장) 및 일본 돔 팬미팅(20만명), TXT 월드 투어(31만명), 르세라핌(선주문 138만장) & 엔하이픈 컴백(5/22) 등으로 파악. 그 결과 2분기 음반은 939만장(YoY -2.1%), 공연은 89만명(YoY +174.3%)으로 예상되며, 분기 최대 매출(6,703억원, YoY +30.9%) 및 분기 최대 영업이익(999억원, YoY +13.1%)을 모두 경신할 전망
■ 미일 아티스트 & 에스엠 12팀 위버스 순차 입점 개시되고, 서비스 고도화도 시작한 위버스
- 1분기 위버스 MAU는 930만명(QoQ +10%)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중이며, 5월부터 AKB48을 비롯한 미일 아티스트 위버스 순차 입점이 개시되었고 9월까지 에스엠 소속 12팀도 입점 예정. 4월말 82팀인 입점 아티스트수는 9월까지 100팀에 육박할 전망. 아울러 위버스 젤리(디지털 화폐)를 도입함과 동시에 메시징 서비스 위버스 DM을 5월 출시했고, 연이어 Weverse by Fans, 구독형 멤버십을 3분기까지 출시 완료할 계획. 특히 구독형 멤버십이 론칭되는 3분기에는 실시간 자막 서비스, 팬래터, 손글씨 서비스 등이 지원되고, 위버스 내 광고가 도입되는 등 위버스 고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한편, 1분기 위버스 라이브 시청건수는 4.6억건(QoQ +78%), 이용자당 월평균 이용시간은 251분(QoQ +39%)을 기록
■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하고 엔터주 Top Pick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3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 목표주가 상향은 예상을 상회하는 아티스트 활동량 및 마진 방어 효과를 반영함에 따라 2024년 EPS를 동일폭 상향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42kgar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32,000 (유지/상향)
1Q23 실적 Review: 한미, 정상에는 반도체가 있다
투자포인트 및 주요이슈
- 당사가 지난 1Q23 Preview에 언급한대로 중국 OSAT 업체들의 낮은 가동률과 매크로 불확실성, IT 수요 감소 영향으로 인한 재고 소진 문제로 동사의 1Q23 실적은 매출액 265억원 (-58.0% yoy, -56.5% qoq), 영업이익 21억원(-90.2% yoy, -85.7% qoq)을 기록하면서 당사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음. 세전이익은 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투자회사인 에이치피에스피의 주가 변동에 따른 금융수익 발생이 크게 기여하여 1, 747억원을 기록하였음.
- 파운드리 업체들의 Wafer 출하량 감소세를 멈출 때까지 OSAT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 및 ASP 하락 추세가 1H23까지는 지속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ASE 그룹은 이미 1만대가 넘는 wire bonding 발주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대체하기 위한 Flip Chip Bonding 장비에 대한 수요 역시 2H23으로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판단됨. 중국의 경우, 재고조정과 수요 감소가 계속되고 있으나 3월부터 OSAT 업체들의 매출이 전월대비 17%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2H23으로 갈수록 동사의 실적 개선폭은 커질 것.
- Advanced Packaging 시장은 2023년 15억달러에서 2027년 25억달러로 성장할 것. 딥러닝 구현을 위한 AI GPU와 관련된 HBM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3년 4월 20일 TSV 기술을 적용한 12단 적층 구조의 24GB의 HBM3를 출시. SK하이닉스의 HBM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2년 50%에서 2023년 53%로 확대될 전망. SK하이닉스는 2023년 HBM 매출을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따라서 Advanced Packaging 관련 TSV-TC Bonding 장비에 대한 수요는 동사의 실적 개선폭을 더욱 빠르게 높일 것. 베트남 Amkor, 말레이시아 Intel 외에 NXP, TI, Nvidia 역시 인도 시장 투자 확대를 선언<그림 13 참조>, 여기에 대응하기 위한 동사의 Bonding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 특히 Amkor가 OSAT 물량을 받을 때 쓰이는 주요 장비가 동사의 MSVP인 점을 고려할 때 중기적으로 동사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을 기점으로 미국과 중국 빅테크 업체들의 ChatGPT 투자 확대에 따른 HBM 수요 증가 감안, TSV-TC Bonding 장비 매출 증가 및 신규 Wafer Saw 출시, 글로벌 EMI Shield 매출 증가 등에 따른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장비 시장 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것. 그에 따라 동사의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함.
- 목표주가 산정은 2020년~2023년 동사의 EPS 평균 1,116원에 BeSI의 12M Forward P/E 32x를 20% 할인한 29x 적용.
*URL : https://naver.me/GEukWpV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32,000 (유지/상향)
1Q23 실적 Review: 한미, 정상에는 반도체가 있다
투자포인트 및 주요이슈
- 당사가 지난 1Q23 Preview에 언급한대로 중국 OSAT 업체들의 낮은 가동률과 매크로 불확실성, IT 수요 감소 영향으로 인한 재고 소진 문제로 동사의 1Q23 실적은 매출액 265억원 (-58.0% yoy, -56.5% qoq), 영업이익 21억원(-90.2% yoy, -85.7% qoq)을 기록하면서 당사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음. 세전이익은 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투자회사인 에이치피에스피의 주가 변동에 따른 금융수익 발생이 크게 기여하여 1, 747억원을 기록하였음.
- 파운드리 업체들의 Wafer 출하량 감소세를 멈출 때까지 OSAT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 및 ASP 하락 추세가 1H23까지는 지속될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ASE 그룹은 이미 1만대가 넘는 wire bonding 발주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대체하기 위한 Flip Chip Bonding 장비에 대한 수요 역시 2H23으로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판단됨. 중국의 경우, 재고조정과 수요 감소가 계속되고 있으나 3월부터 OSAT 업체들의 매출이 전월대비 17%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2H23으로 갈수록 동사의 실적 개선폭은 커질 것.
- Advanced Packaging 시장은 2023년 15억달러에서 2027년 25억달러로 성장할 것. 딥러닝 구현을 위한 AI GPU와 관련된 HBM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3년 4월 20일 TSV 기술을 적용한 12단 적층 구조의 24GB의 HBM3를 출시. SK하이닉스의 HBM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2년 50%에서 2023년 53%로 확대될 전망. SK하이닉스는 2023년 HBM 매출을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따라서 Advanced Packaging 관련 TSV-TC Bonding 장비에 대한 수요는 동사의 실적 개선폭을 더욱 빠르게 높일 것. 베트남 Amkor, 말레이시아 Intel 외에 NXP, TI, Nvidia 역시 인도 시장 투자 확대를 선언<그림 13 참조>, 여기에 대응하기 위한 동사의 Bonding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 특히 Amkor가 OSAT 물량을 받을 때 쓰이는 주요 장비가 동사의 MSVP인 점을 고려할 때 중기적으로 동사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을 기점으로 미국과 중국 빅테크 업체들의 ChatGPT 투자 확대에 따른 HBM 수요 증가 감안, TSV-TC Bonding 장비 매출 증가 및 신규 Wafer Saw 출시, 글로벌 EMI Shield 매출 증가 등에 따른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장비 시장 지배력은 더욱 강화될 것. 그에 따라 동사의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함.
- 목표주가 산정은 2020년~2023년 동사의 EPS 평균 1,116원에 BeSI의 12M Forward P/E 32x를 20% 할인한 29x 적용.
*URL : https://naver.me/GEukWpV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저스템(417840)
BUY/36,000 (유지/상향)
새우깡에만 질소가 쓰이는게 아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반도체 미세공정이 진행되면서 공기 중 분자 오염(AMC)와 습기에 더 민감해지고 있음. N2 기류제어를 통해 반도체 전공정 습도 환경 제어를 할 수 있는 독점적인 글로벌 업체로 반도체 IDM 업체외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M/S 지속 확대 기대됨. 2)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5G 이상 capex 투자에 따른 OLED 제조시, 불량을 유발하는 정전기 제어를 위한 이오나이저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에, OLED 고진공 이오나이저 및 OLED 대형화에 따른 신규 고진공 장비까지 대응가능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장비 수혜가 기대됨. 3) 일본 2차전지 장비 기업으로부터 열처리 에이징(aging) 장비 공급 LOI를 받았으며, 2H23 관련 장비 공급 예정임. 이를 위한 선제적 캐파 확보를 위해 신규 공장을 매입하였으며, 향후 전극공정관련 열처리 장비도 출시할 예정. 일본향으로 최초로 장비 납품이 되는 국내 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됨. 4) 2023년 3월 20일 동사는 ‘플람’의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확보하였음. 플람의 멀티젯 플라즈마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기술로, 기존 대기압 플라즈마 제품을 대체할 수 있으며, 플람은 표면처리에 있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한 업체. 콜드젯 플라즈마 기술 역시 50℃ 이하의 온도에서 안정적이며, 확장성이 높은 사업. 따라서 플람의 핵심기술을 통해 에스앤에스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하였으며,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향 블랭크마스크에서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기술 경쟁력 시너지를 확보, 향후 저스템의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 (+34.5% yoy), 영업이익률 14.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2023년 반도체 업체의 캐팩스 축소에도 불구하고, 선단공정 지속에 따른 해외향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 외의 신규 사업으로 제품 확장하여 2H23부터는 디스플레이, 2024년부터는 신규 사업에 대한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우상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당사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조정한 점은 태양광부문의 전방업체 투자 계획 변경에 따른 이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플람 인수를 통한 확장성, 제품과 고객사 다변화 등을 고려할 때 동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강력하게 필요하다고 판단됨.
- 동사에 대해 에스앤에스텍, 마이크론, First Solar의 평균 P/E 42x를 25% 할인한 P/E 31.7x를 2023년 예상 EPS 1,147원에 적용하며, 목표주가 36,000 상향, 투자의견 매수 제시.
*URL : https://naver.me/xsYd4B1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저스템(417840)
BUY/36,000 (유지/상향)
새우깡에만 질소가 쓰이는게 아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반도체 미세공정이 진행되면서 공기 중 분자 오염(AMC)와 습기에 더 민감해지고 있음. N2 기류제어를 통해 반도체 전공정 습도 환경 제어를 할 수 있는 독점적인 글로벌 업체로 반도체 IDM 업체외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M/S 지속 확대 기대됨. 2)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5G 이상 capex 투자에 따른 OLED 제조시, 불량을 유발하는 정전기 제어를 위한 이오나이저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에, OLED 고진공 이오나이저 및 OLED 대형화에 따른 신규 고진공 장비까지 대응가능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장비 수혜가 기대됨. 3) 일본 2차전지 장비 기업으로부터 열처리 에이징(aging) 장비 공급 LOI를 받았으며, 2H23 관련 장비 공급 예정임. 이를 위한 선제적 캐파 확보를 위해 신규 공장을 매입하였으며, 향후 전극공정관련 열처리 장비도 출시할 예정. 일본향으로 최초로 장비 납품이 되는 국내 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판단됨. 4) 2023년 3월 20일 동사는 ‘플람’의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확보하였음. 플람의 멀티젯 플라즈마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기술로, 기존 대기압 플라즈마 제품을 대체할 수 있으며, 플람은 표면처리에 있어 높은 기술력을 확보한 업체. 콜드젯 플라즈마 기술 역시 50℃ 이하의 온도에서 안정적이며, 확장성이 높은 사업. 따라서 플람의 핵심기술을 통해 에스앤에스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하였으며,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향 블랭크마스크에서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기술 경쟁력 시너지를 확보, 향후 저스템의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될 것으로 기대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 (+34.5% yoy), 영업이익률 14.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2023년 반도체 업체의 캐팩스 축소에도 불구하고, 선단공정 지속에 따른 해외향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 외의 신규 사업으로 제품 확장하여 2H23부터는 디스플레이, 2024년부터는 신규 사업에 대한 매출 발생에 따른 실적 우상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당사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조정한 점은 태양광부문의 전방업체 투자 계획 변경에 따른 이연.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플람 인수를 통한 확장성, 제품과 고객사 다변화 등을 고려할 때 동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강력하게 필요하다고 판단됨.
- 동사에 대해 에스앤에스텍, 마이크론, First Solar의 평균 P/E 42x를 25% 할인한 P/E 31.7x를 2023년 예상 EPS 1,147원에 적용하며, 목표주가 36,000 상향, 투자의견 매수 제시.
*URL : https://naver.me/xsYd4B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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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3년 4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2023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59.6만대(+8.4% yoy, -10.0% mom) 기록
1) 국내: HMG +5.9% yoy, +9.2% mom. 신차 효과로 내수 확대 지속
2) 해외: HMG +9.1% yoy, -10.2%mom, 선진시장 및 러시아, 중국 등 기저효과 영향
- 4월 韓 현대 신차 그랜져(9,997대, +93%), 코나(4,048대, +424%)와 기아 카니발(6,481대, +27%), 쏘렌토(6,835대, +23%), 스포티지(6,282대, +38%) 등 주도. KG모빌리티 토레스는 3,553대 판매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전동화 전환 과정 중 단가 상승, 고정비 및 인건비 하락으로 완성차 이익 창출 능력 점진 개선 기대되며 완성차의 전동화 목표 상향으로 부품사 BEP 달성 시기 단축 전망
- HMG-SK온 배터리 공장 가동 시 발생 가능한 AMPC 가치는 풀 가동 시 연 1.6조원까지 수령 가능하며. 모듈 제작 시 연 4,600억원의 추가 보조금 수령 가능
- 부품사의 손익 개선 가능성에 주목. 1) 가격-원재료비 연동이 원활해지고, 2) 운임비 재계약으로 비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어 가동 회복 중인 완성차 흐름 감안 시 이익 개선 기대
- 1Q23 실적 전후로 완성차 중심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호조가 주목되는 상황. 자동차/모빌리티 비중 확대 과정에서 완성차 이외 2Q23 이후 운임비 하락과 가동 회복을 통해 손익이 개선되는 부품사로의 비중 확대를 염두할 필요
* URL: https://parg.co/UOx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3년 4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 주요 이슈와 결론
- 2023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59.6만대(+8.4% yoy, -10.0% mom) 기록
1) 국내: HMG +5.9% yoy, +9.2% mom. 신차 효과로 내수 확대 지속
2) 해외: HMG +9.1% yoy, -10.2%mom, 선진시장 및 러시아, 중국 등 기저효과 영향
- 4월 韓 현대 신차 그랜져(9,997대, +93%), 코나(4,048대, +424%)와 기아 카니발(6,481대, +27%), 쏘렌토(6,835대, +23%), 스포티지(6,282대, +38%) 등 주도. KG모빌리티 토레스는 3,553대 판매
□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전동화 전환 과정 중 단가 상승, 고정비 및 인건비 하락으로 완성차 이익 창출 능력 점진 개선 기대되며 완성차의 전동화 목표 상향으로 부품사 BEP 달성 시기 단축 전망
- HMG-SK온 배터리 공장 가동 시 발생 가능한 AMPC 가치는 풀 가동 시 연 1.6조원까지 수령 가능하며. 모듈 제작 시 연 4,600억원의 추가 보조금 수령 가능
- 부품사의 손익 개선 가능성에 주목. 1) 가격-원재료비 연동이 원활해지고, 2) 운임비 재계약으로 비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어 가동 회복 중인 완성차 흐름 감안 시 이익 개선 기대
- 1Q23 실적 전후로 완성차 중심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호조가 주목되는 상황. 자동차/모빌리티 비중 확대 과정에서 완성차 이외 2Q23 이후 운임비 하락과 가동 회복을 통해 손익이 개선되는 부품사로의 비중 확대를 염두할 필요
* URL: https://parg.co/UO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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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금호석유
BUY/TP 180,000 (유지/유지)
뜨겁지는 않지만,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Fundamental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에너지 사업 및 페놀 유도체 사업 감익으로 전분기비 감익 전망
- 최근 NB Latex 수출 물량 및 판가 일부 회복하고 있지만, 수요 회복으로 인한 구조적 회복으로 보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
- 수익성이 낮아진 상황이나, 최악의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과 현금흐름으로 불확실성을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 하락 가능성 크지않을 것으로 판단. 저점 매수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7조원(+4.6% qoq, -21.7% yoy), 영업이익 1,302억원(+13.9% qoq, -71.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 예상보다 실적이 양호했던 이유는 NB Latex 가동률 상승 및 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에너지사업 부분 SMP 강세에 따른 이익 호조 영향
- 2Q23 SMP가 하락하고 있고, SMP 상한제 시행이 예상되며 정기보수가 예정되어 있어 에너지 사업 이익이 전분기비 하락할 전망. 다만, SMP가 점차 하락하고 있어, SMP 상한제로 인한 기회손실은 점차 줄어들 것
- 최근 NB Latex 수출 물량이 회복 중. 다만, 이는 구조적인 수요 회복 보다는 채널 재고 일부 소진 및 경쟁 심화에 따른 영향. 다만,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될 전망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익성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전반적인 주력제품 시황이 어려운 상황이나, 주요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에너지 사업 이익 기여 확대로 현재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감안할 때, 잉여현금이 매년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화학사업 불황을 이겨 나갈 수 있을 것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현금흐름 감안시, 중장기 시장 변화에 대응 가능할 전망
- 모멘텀은 부족하나, Valuation은 점점 더 매력적이 되어가고 있음
* URL: https://bit.ly/3no1pV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석유
BUY/TP 180,000 (유지/유지)
뜨겁지는 않지만,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Fundamental
- 1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 2Q23 실적은 에너지 사업 및 페놀 유도체 사업 감익으로 전분기비 감익 전망
- 최근 NB Latex 수출 물량 및 판가 일부 회복하고 있지만, 수요 회복으로 인한 구조적 회복으로 보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
- 수익성이 낮아진 상황이나, 최악의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과 현금흐름으로 불확실성을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주가 하락 가능성 크지않을 것으로 판단. 저점 매수 관점 유지
- 1Q23 실적은 매출액 1.7조원(+4.6% qoq, -21.7% yoy), 영업이익 1,302억원(+13.9% qoq, -71.0%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와 당사 전망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 예상보다 실적이 양호했던 이유는 NB Latex 가동률 상승 및 원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에너지사업 부분 SMP 강세에 따른 이익 호조 영향
- 2Q23 SMP가 하락하고 있고, SMP 상한제 시행이 예상되며 정기보수가 예정되어 있어 에너지 사업 이익이 전분기비 하락할 전망. 다만, SMP가 점차 하락하고 있어, SMP 상한제로 인한 기회손실은 점차 줄어들 것
- 최근 NB Latex 수출 물량이 회복 중. 다만, 이는 구조적인 수요 회복 보다는 채널 재고 일부 소진 및 경쟁 심화에 따른 영향. 다만,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될 전망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익성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전반적인 주력제품 시황이 어려운 상황이나, 주요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 및 에너지 사업 이익 기여 확대로 현재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감안할 때, 잉여현금이 매년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구조로 화학사업 불황을 이겨 나갈 수 있을 것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현금흐름 감안시, 중장기 시장 변화에 대응 가능할 전망
- 모멘텀은 부족하나, Valuation은 점점 더 매력적이 되어가고 있음
* URL: https://bit.ly/3no1pV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미국은행 파산과 FOMC 경계감 크레딧 보합
발행시장–은행채 발행 증가와 A등급 회사채 양극화
- 4월 공모 회사채 발행은 총 42건, 7.37조원 발행되며, 전월 25건, 5.23조원 보다 2.14조원 증가함. 1월과 2월 각각 7.6조원과 10.3조원 발행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3월과 4월 2.8조원과 6조원 발행 대비 발행이 크게 증가함.
- 공사채는 4월 8조원 발행되면서 전월 11조원 대비 감소, 전년동기 7.5조원대비 증가함. 한전채는 4월 1.58조원 발행되어 전월 2조원대비 감소, 전년동월 2.85조원 대비 감소함.
- 은행채는 3월 -7조원, 4월 -4.6조원으로 순상환을 이어가고 있지만, 발행규모는 증가하고 있음.
- 회사채 수요예측은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가 이어지고 있음. 대부분 6~10배 수요가 모집되며 크레딧 수요는 이어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FOMC 경계감 크레딧 보합세 전망
- 미국 14위 은행인 First Republic Bank가 JP Morgan Chase & Co(제이피모건)에 106억 달러에 매각됨. 주말 사이 진행됐고, 5월 1일 월요일 발표됨. 위기 관리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되나, 미국 은행관련 불안감이 다시 높아짐. 크레딧 스프레드는 FOMC 경계감,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 크레딧 공급 경계감으로 보합세 흐름을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p8imU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미국은행 파산과 FOMC 경계감 크레딧 보합
발행시장–은행채 발행 증가와 A등급 회사채 양극화
- 4월 공모 회사채 발행은 총 42건, 7.37조원 발행되며, 전월 25건, 5.23조원 보다 2.14조원 증가함. 1월과 2월 각각 7.6조원과 10.3조원 발행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3월과 4월 2.8조원과 6조원 발행 대비 발행이 크게 증가함.
- 공사채는 4월 8조원 발행되면서 전월 11조원 대비 감소, 전년동기 7.5조원대비 증가함. 한전채는 4월 1.58조원 발행되어 전월 2조원대비 감소, 전년동월 2.85조원 대비 감소함.
- 은행채는 3월 -7조원, 4월 -4.6조원으로 순상환을 이어가고 있지만, 발행규모는 증가하고 있음.
- 회사채 수요예측은 업종별 기업별 양극화가 이어지고 있음. 대부분 6~10배 수요가 모집되며 크레딧 수요는 이어지고 있음.
크레딧 전망–FOMC 경계감 크레딧 보합세 전망
- 미국 14위 은행인 First Republic Bank가 JP Morgan Chase & Co(제이피모건)에 106억 달러에 매각됨. 주말 사이 진행됐고, 5월 1일 월요일 발표됨. 위기 관리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되나, 미국 은행관련 불안감이 다시 높아짐. 크레딧 스프레드는 FOMC 경계감, 기준금리와 국고채 금리 역전, 크레딧 공급 경계감으로 보합세 흐름을 예상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p8imUA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성명서 문구변화와 파월의장은 인터뷰였는데, 사실상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을 높여주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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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5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성명서 문구변화와 파월의장의 인터뷰였는데, 사실상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을 높여주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 불확실성 해소에도 증시는 움직임이 제한적이였습니다. 당장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이슈에 민감도가 높아져 있습니다.미국 1년물 CDS 프리미엄은 150bp까지 상승했습니다. 향후 해당 이슈를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한 장 정리: 5월 FOMC, 무난했다
★ 결과: 5월 FOMC 회의에서 미 연준은 만장일치 결정으로 25bp 금리 인상 단행, 이에 연준의 기준금리는 5.00~5.25%로 상승
> 성명서: '추가 금리 인상(additional policy firming)이 적절할 수 있다고 본다'는 문구 삭제
> 파월의장 인터뷰: 현재 수준의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 일 수 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현재 기준금리 수준이 최종금리에 가까워졌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언급하는 등 금번 금리 인상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시사
> 시장반응: 선물시장에서 반영하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기존과 동일. Fed Watch는 9월 FOMC 회의 이후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 연말 기준금리 상단은 4.25-4.50%로 낮아질 가능성을 반영
★ 그래서 결론은? 금리 인상 마무리되며 견고해지는 하단 & 반도체 중심 하반기 KOSPI 매수 관점 유지
> 6월 중 부채한도 이슈 마무리 이후 증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 유지
> 1970년 이후 과거 금리 인상 사이클 마무리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구간 시 증시 평균 누적 수익률은 3개월 간 +8.2%, 6개월 간 +13.1 %
>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반기 중 계단식 우상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높아 질 가능성이 높은 점에 기인
* https://bit.ly/411eaU3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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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33,000(유지/상향)
회복되는 세아베스틸, 견조한 세아창원
- 23년 1분기 영업이익 716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연간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33,000원(기존 22,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전방산업인 자동차 회복 및 올해 실적 증가로 Valuation 매력 부각
- 23년 1분기 매출액 1조 1,273억원, 영업이익 716억원, 세전이익 74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2%, 전분기대비 +2,076% 기록
- 실적 호조는 주력 자회사인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의 실적 증가가 배경으로 추정 세아베스틸은 1분기에 대부분의 특수강 제품 가격 인상을 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특수강 – 원료의 톤당 spread는 확대된 것으로 추정. 특히 최근 자동차 생산량이 회복되는 점에 비춰봤을 때 제품의 세일즈 믹스도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률 향상 세아창원은 판매량은 견조한 가운데 니켈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스테인레스 제품 가격 인상으로 작년 4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지속된 것으로 추정
- 2분기 영업이익은 670억원으로 높은 수준의 실적 지속 예상. 최근 니켈 가격 조정으로 세아창원 실적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자동차향 수요 호조로 세아베스틸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1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46% 상향 조정
- 올해 실적 회복을 고려하였을 때 동사의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는 상황이며 하반기 철강 시황 개선이 기대되어 동사 주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8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han.gl/UlJTw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세아베스틸지주
BUY/TP 33,000(유지/상향)
회복되는 세아베스틸, 견조한 세아창원
- 23년 1분기 영업이익 716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연간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33,000원(기존 22,000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 전방산업인 자동차 회복 및 올해 실적 증가로 Valuation 매력 부각
- 23년 1분기 매출액 1조 1,273억원, 영업이익 716억원, 세전이익 74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2%, 전분기대비 +2,076% 기록
- 실적 호조는 주력 자회사인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의 실적 증가가 배경으로 추정 세아베스틸은 1분기에 대부분의 특수강 제품 가격 인상을 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특수강 – 원료의 톤당 spread는 확대된 것으로 추정. 특히 최근 자동차 생산량이 회복되는 점에 비춰봤을 때 제품의 세일즈 믹스도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률 향상 세아창원은 판매량은 견조한 가운데 니켈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스테인레스 제품 가격 인상으로 작년 4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지속된 것으로 추정
- 2분기 영업이익은 670억원으로 높은 수준의 실적 지속 예상. 최근 니켈 가격 조정으로 세아창원 실적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자동차향 수요 호조로 세아베스틸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1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46% 상향 조정
- 올해 실적 회복을 고려하였을 때 동사의 valuation 매력이 부각되는 상황이며 하반기 철강 시황 개선이 기대되어 동사 주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8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han.gl/UlJTw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700,000(유지/유지)
1Q23 예상에 부합하는 영업실적
- 23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549억원, 연결 영업이익 1,458억원으로 컨센서스에는 하회하나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다소 부진한 실적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 향후 LME 아연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고 실적도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149억원, 영업이익 1,549억원, 세전이익 1,917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전분기대비 -1%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1,4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 전분기대비 +42% 기록
- 아연가격과 은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5%, +17%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판가 상승 효과가 상쇄되었고 아연 판매량 정상화(작년 4분기대비) 및 연 판매량 감소(설비보수)
-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 영업이익을 하회하였는데 호주 SMC의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에도 페달포인트(영업손익 -110억원), 스틸싸이클 등 일부 자회사들이 적자를 기록하였기 때문. 호주 SMC는 작년 4분기 영업손익 -2,737만 달러에서 올해 1분기 1,304만 달러로 흑자전환. LGZC 판매량 증가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됨
- 아연가격은 2천달러 중후반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으나 중국의 경기 회복 및 달러 강세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하반기에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신성장투자(리싸이클, 신재생에너지, 2차전지 소재)는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가지게 하지만 단기간에 실적 가시화는 어렵다고 판단됨
- 동사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시현하고 있으나 아연가격과 동행하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하반기에 상승 모멘텀은 강화될 것으로 예상
* URL: https://han.gl/jebDU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고려아연
BUY/TP 700,000(유지/유지)
1Q23 예상에 부합하는 영업실적
- 23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549억원, 연결 영업이익 1,458억원으로 컨센서스에는 하회하나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다소 부진한 실적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 향후 LME 아연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고 실적도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149억원, 영업이익 1,549억원, 세전이익 1,917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전분기대비 -1%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1,4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 전분기대비 +42% 기록
- 아연가격과 은가격은 전분기대비 각각 +5%, +17%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판가 상승 효과가 상쇄되었고 아연 판매량 정상화(작년 4분기대비) 및 연 판매량 감소(설비보수)
-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 영업이익을 하회하였는데 호주 SMC의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에도 페달포인트(영업손익 -110억원), 스틸싸이클 등 일부 자회사들이 적자를 기록하였기 때문. 호주 SMC는 작년 4분기 영업손익 -2,737만 달러에서 올해 1분기 1,304만 달러로 흑자전환. LGZC 판매량 증가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됨
- 아연가격은 2천달러 중후반에서 등락을 시현하고 있으나 중국의 경기 회복 및 달러 강세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하반기에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신성장투자(리싸이클, 신재생에너지, 2차전지 소재)는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가지게 하지만 단기간에 실적 가시화는 어렵다고 판단됨
- 동사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시현하고 있으나 아연가격과 동행하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하반기에 상승 모멘텀은 강화될 것으로 예상
* URL: https://han.gl/jebDU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