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환골탈태 제2막의 시작>
KT(030200): BUY/TP 47,000원 (유지/유지)
■제1막: 분기 5천억 OP 및 신사업 연착륙→제2막: 미디어 & 클라우드 마켓 리더로 부상
- 동사 환골탈태 제2막은 KT스튜디오지니 및 KT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미디어와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하는 국면이 될 전망.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KT스튜디오지니는 스토리 원천 IP 확보(케이툰, 밀리의 서재), 연간 8~10편의 드라마 제작(스튜디오지니), 자체 OTT(티빙-씨즌 합병) 및 자체 채널(스카이TV, 미디어지니)을 통한 유통까지 서플라이 체인 수직계열화 완성. 한편, KT클라우드는 IDC 매출 M/S 40%라는 지배적인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현재 110MW인 IDC Capacity를 2025년까지 두 배로 대규모 증설 계획
■KT스튜디오지니: 올해 8~10편 방영하여 손익 BEP 도달 가능성 전망
- KT스튜디오지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대흥행을 기점으로 양질의 콘텐츠 제작 역량 확보 및 캡티브 유통 채널 활성화의 효과를 향유할 전망. 우영우를 시작으로 ENA 채널 광고단가도 구조적 상승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티빙-씨즌 통합 OTT 3대 주주로서 지분 가치 증가도 예상됨. 5월 구필수는 없다, 6월 우영우에 이어 8월 굿잡(정일우, 유리), 10월 얼어죽을 연애 따위(최시원, 이다희), 12월 사장님을 잠금해제(채종협, 박성웅) 등 ENA 수목극 시장 안착 예상. 스튜디오지니는 올해 8~10편 방영하여 연매출 800~1,000억원 & 손익 BEP 달성 전망
■KT클라우드: IDC Capa 더블업 & 공공 클라우드 경쟁우위 유지로 CAGR 30% 이상 고성장 가능
- KT클라우드는 IDC 매출 80%, 클라우드 매출 20%로 구성된 신설법인으로 향후 3~4년간 최소 연평균성장률 30%를 목표로 함. 이를 위해 IDC Capacity는 3년 이내 현재 두 배인 210MW까지 증설하고 클라우드는 공공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시장 초과성장을 이어갈 전망. 특히, 상업용 IDC 사업은 입지의 우위(용산,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중심),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국내시장 매출 M/S 40%로 1위 사업자 지위 확고히 함
■케이뱅크 탄탄한 흑자기반 마련 & 부동산 사업도 순항 중
- 케이뱅크는 최근 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순이익만 457억원으로 2021년 연간 순이익 225억원 대비 2배 초과 달성. 상반기말 고객수는 783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64만명 증가. 여신잔고(중금리 대출, 담보대출 등)는 8.7조원, 수신잔고(정기예금 등)는 12.2조원으로 동기간 각각 3.6조원, 0.9조원 증가 달성. 한편, 부동산 사업도 리오프닝에 따른 호텔 수익성 개선 및 개발사업 확대로 현재 연간 4천억원 매출 규모가 2024년 두 배 급증할 전망
*URL: https://bit.ly/3A11u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환골탈태 제2막의 시작>
KT(030200): BUY/TP 47,000원 (유지/유지)
■제1막: 분기 5천억 OP 및 신사업 연착륙→제2막: 미디어 & 클라우드 마켓 리더로 부상
- 동사 환골탈태 제2막은 KT스튜디오지니 및 KT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미디어와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하는 국면이 될 전망.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KT스튜디오지니는 스토리 원천 IP 확보(케이툰, 밀리의 서재), 연간 8~10편의 드라마 제작(스튜디오지니), 자체 OTT(티빙-씨즌 합병) 및 자체 채널(스카이TV, 미디어지니)을 통한 유통까지 서플라이 체인 수직계열화 완성. 한편, KT클라우드는 IDC 매출 M/S 40%라는 지배적인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현재 110MW인 IDC Capacity를 2025년까지 두 배로 대규모 증설 계획
■KT스튜디오지니: 올해 8~10편 방영하여 손익 BEP 도달 가능성 전망
- KT스튜디오지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대흥행을 기점으로 양질의 콘텐츠 제작 역량 확보 및 캡티브 유통 채널 활성화의 효과를 향유할 전망. 우영우를 시작으로 ENA 채널 광고단가도 구조적 상승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티빙-씨즌 통합 OTT 3대 주주로서 지분 가치 증가도 예상됨. 5월 구필수는 없다, 6월 우영우에 이어 8월 굿잡(정일우, 유리), 10월 얼어죽을 연애 따위(최시원, 이다희), 12월 사장님을 잠금해제(채종협, 박성웅) 등 ENA 수목극 시장 안착 예상. 스튜디오지니는 올해 8~10편 방영하여 연매출 800~1,000억원 & 손익 BEP 달성 전망
■KT클라우드: IDC Capa 더블업 & 공공 클라우드 경쟁우위 유지로 CAGR 30% 이상 고성장 가능
- KT클라우드는 IDC 매출 80%, 클라우드 매출 20%로 구성된 신설법인으로 향후 3~4년간 최소 연평균성장률 30%를 목표로 함. 이를 위해 IDC Capacity는 3년 이내 현재 두 배인 210MW까지 증설하고 클라우드는 공공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시장 초과성장을 이어갈 전망. 특히, 상업용 IDC 사업은 입지의 우위(용산,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중심),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국내시장 매출 M/S 40%로 1위 사업자 지위 확고히 함
■케이뱅크 탄탄한 흑자기반 마련 & 부동산 사업도 순항 중
- 케이뱅크는 최근 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순이익만 457억원으로 2021년 연간 순이익 225억원 대비 2배 초과 달성. 상반기말 고객수는 783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64만명 증가. 여신잔고(중금리 대출, 담보대출 등)는 8.7조원, 수신잔고(정기예금 등)는 12.2조원으로 동기간 각각 3.6조원, 0.9조원 증가 달성. 한편, 부동산 사업도 리오프닝에 따른 호텔 수익성 개선 및 개발사업 확대로 현재 연간 4천억원 매출 규모가 2024년 두 배 급증할 전망
*URL: https://bit.ly/3A11uB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8/17(수)
금호건설(002990), Buy, TP 12,000원
<추가 하향 없을 듯>
2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 대비 크게 하회한 2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 GPM 11.0%를 기록(작년 평균 15.8%)했죠. 외주비 상승 등에 따른 예정원가율 상승 반영 영향입니다. 하반기 주택은 GPM 13%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금호건설 특이사항은 2가지입니다. 1)시가배당률이 8.9%라는거, 2)가이던스(이익, 분양)를 하향했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 추정치 추가 하향은 없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상승여력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도 아닙니다. 시가배당률 9%가 하방을 지지해주는 정도인듯 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7.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PjvMwQYR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호건설(002990), Buy, TP 12,000원
<추가 하향 없을 듯>
2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 대비 크게 하회한 2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 GPM 11.0%를 기록(작년 평균 15.8%)했죠. 외주비 상승 등에 따른 예정원가율 상승 반영 영향입니다. 하반기 주택은 GPM 13%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금호건설 특이사항은 2가지입니다. 1)시가배당률이 8.9%라는거, 2)가이던스(이익, 분양)를 하향했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 추정치 추가 하향은 없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상승여력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도 아닙니다. 시가배당률 9%가 하방을 지지해주는 정도인듯 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7.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PjvMwQYR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8/17(수)
<시멘트-시멘트 2Q22 정리: 딜레마>
2Q22 시멘트사 실적: 2분기에 ASP가 올랐고, 생각보다 유연탄 가격이 낮았습니다.
> 시멘트 부문 매출액 +25.4%yoy, 이익 -26.7%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1.9%yoy, 생산량 -1.7%yoy, 유연탄 가격 +151.8%yoy
2분기에서 가격상승의 영향을 확인, 유연탄 가격이 생각보다 낮음을 확인했습니다.
3분기에는 2분기와 유사한 ASP를 전망하며, 2분기에 비해 유연탄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멘트 투자의견은 NEUTRAL로 관망할 것을 의견 제시드립니다.
사기도, 팔기도 애매한 밸류에이션(P/E 10배가 넘어감)에서 추가 가격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착공 감소로 앞으로 시멘트 판매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셀링파워 감소), 2분기 호실적으로 가격 인상의 근거가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가격 인상이 가능해졌다? 그럼 사아죠.
쌍용씨엔이 BUY, TP 9,000원
아세아시멘트 M.PERFORM, TP 13,000원
한일시멘트 BUY, TP 19,000원
한일현대시멘트 M.PERFORM, TP 28,000원
성신양회 M.PERPOFM, TP 11,000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gC3sulp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멘트-시멘트 2Q22 정리: 딜레마>
2Q22 시멘트사 실적: 2분기에 ASP가 올랐고, 생각보다 유연탄 가격이 낮았습니다.
> 시멘트 부문 매출액 +25.4%yoy, 이익 -26.7%yoy
> 전년동기대비 시멘트 가격 +21.9%yoy, 생산량 -1.7%yoy, 유연탄 가격 +151.8%yoy
2분기에서 가격상승의 영향을 확인, 유연탄 가격이 생각보다 낮음을 확인했습니다.
3분기에는 2분기와 유사한 ASP를 전망하며, 2분기에 비해 유연탄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멘트 투자의견은 NEUTRAL로 관망할 것을 의견 제시드립니다.
사기도, 팔기도 애매한 밸류에이션(P/E 10배가 넘어감)에서 추가 가격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착공 감소로 앞으로 시멘트 판매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셀링파워 감소), 2분기 호실적으로 가격 인상의 근거가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가격 인상이 가능해졌다? 그럼 사아죠.
쌍용씨엔이 BUY, TP 9,000원
아세아시멘트 M.PERFORM, TP 13,000원
한일시멘트 BUY, TP 19,000원
한일현대시멘트 M.PERFORM, TP 28,000원
성신양회 M.PERPOFM, TP 11,000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gC3sulp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BUY/TP 80,000원 (유지/유지)
코스맥스(192820)
2Q22 Review: 불확실성 잔존
- 2Q22P, 연결 매출액 4,050억원(-5.9%YoY, +1.8%QoQ), 연결 영업이익 172억원(-60.8%YoY, +25.4%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 국내, 매출액 2,255억원(-2.0%YoY), 영업이익 186억원(-8.8%YoY), OPM 8.3% 기록. 국내 고객사 중국향 수출 물량 감소로 매출 소폭 역성장 및 원가 상승 부담 지속되었으나 가격 전가에 따른 수익성 정상화는 4Q22까지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해외 법인별 매출액, 상하이 1,140억원(-18.8%YoY), 광저우 360억원(-0.6%YoY), 유에스에이 184억원(+22.7%YoY), 누월드 199억원(+2.6%YoY) 기록
- 미국 오하이오(유에스에이법인) 생산시설 스크랩, 일정 지연 가능성 있으나 22F 11월 생산 중단, 1Q23까지 뉴저지로 통합 이전 마무리할 계획. 동사 22F 미국 법인 매출액 1.3억달러 목표, 통합 이전 후 생산 효율성 개선하여 24F OP 기준 손익 분기 도달 목표
- 중국 Exposure 큰 동사, 현지 국소 락다운 지속에 따른 수요와 생산 불확실성 잔존하나 전사 수익성은 점진 개선 가능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5GzK45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80,000원 (유지/유지)
코스맥스(192820)
2Q22 Review: 불확실성 잔존
- 2Q22P, 연결 매출액 4,050억원(-5.9%YoY, +1.8%QoQ), 연결 영업이익 172억원(-60.8%YoY, +25.4%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 국내, 매출액 2,255억원(-2.0%YoY), 영업이익 186억원(-8.8%YoY), OPM 8.3% 기록. 국내 고객사 중국향 수출 물량 감소로 매출 소폭 역성장 및 원가 상승 부담 지속되었으나 가격 전가에 따른 수익성 정상화는 4Q22까지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해외 법인별 매출액, 상하이 1,140억원(-18.8%YoY), 광저우 360억원(-0.6%YoY), 유에스에이 184억원(+22.7%YoY), 누월드 199억원(+2.6%YoY) 기록
- 미국 오하이오(유에스에이법인) 생산시설 스크랩, 일정 지연 가능성 있으나 22F 11월 생산 중단, 1Q23까지 뉴저지로 통합 이전 마무리할 계획. 동사 22F 미국 법인 매출액 1.3억달러 목표, 통합 이전 후 생산 효율성 개선하여 24F OP 기준 손익 분기 도달 목표
- 중국 Exposure 큰 동사, 현지 국소 락다운 지속에 따른 수요와 생산 불확실성 잔존하나 전사 수익성은 점진 개선 가능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5GzK45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BUY/TP 70,000원 (유지/상향)
영원무역(111770)
2Q22 Review: 성수기 진입
- 2Q22P, 연결 매출액 9,456억원(+39.5%YoY, +23.4%QoQ), 연결 영업이익 2,081억원 (+98.3%YoY, +42.7%QoQ)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30% 이상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OEM 매출 성수기 진입하며 견조한 오더 성장 이어졌고 Scott 높아진 정상가판매율 유지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한 데에 기인
- OEM, 매출액 5,701억원(원화 +71%YoY, 달러 +53%YoY), 영업이익 1,606억원(KRW +122%YoY), 부문 마진 28% 기록 추정. 견조한 매출 성장 흐름 3Q22 까지 이어지고 4Q22에도 높아진 볼륨 및 개선된 효율성 유지될 전망
- Scott, 매출액 3,374억(원화 +6.8%YoY, 스위스프랑 +6.0%YoY)으로 재고 수급 이슈에도 매출 flat 수준 기록. 높아진 수요로 향상된 정상가판매율 지속되며 부문 마진 13.8% 기록 추정
-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70,000원으로 상향. OEM 부문 생산 효율성 개선으로 연결 수익성 펜데믹 이전 대비 +7%p 이상 개선되었으나 글로벌 소비 둔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으로 23F P/E Multiple은 펜데믹 이전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 장기적 관점에서도 저점 접근 유효 판단
*URL : https://naver.me/xyuX2j0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70,000원 (유지/상향)
영원무역(111770)
2Q22 Review: 성수기 진입
- 2Q22P, 연결 매출액 9,456억원(+39.5%YoY, +23.4%QoQ), 연결 영업이익 2,081억원 (+98.3%YoY, +42.7%QoQ)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30% 이상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OEM 매출 성수기 진입하며 견조한 오더 성장 이어졌고 Scott 높아진 정상가판매율 유지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한 데에 기인
- OEM, 매출액 5,701억원(원화 +71%YoY, 달러 +53%YoY), 영업이익 1,606억원(KRW +122%YoY), 부문 마진 28% 기록 추정. 견조한 매출 성장 흐름 3Q22 까지 이어지고 4Q22에도 높아진 볼륨 및 개선된 효율성 유지될 전망
- Scott, 매출액 3,374억(원화 +6.8%YoY, 스위스프랑 +6.0%YoY)으로 재고 수급 이슈에도 매출 flat 수준 기록. 높아진 수요로 향상된 정상가판매율 지속되며 부문 마진 13.8% 기록 추정
- 연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함에 따라 Target price 70,000원으로 상향. OEM 부문 생산 효율성 개선으로 연결 수익성 펜데믹 이전 대비 +7%p 이상 개선되었으나 글로벌 소비 둔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으로 23F P/E Multiple은 펜데믹 이전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 장기적 관점에서도 저점 접근 유효 판단
*URL : https://naver.me/xyuX2j0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BUY/TP 85,000원 (유지/상향)
영원무역홀딩스(009970)
2Q22 Review: OEM도 아웃도어도 좋다
- 2Q22P, 연결 매출액 1조 478억원(+39.3%YoY, +17.7%QoQ), 연결 영업이익 2,293억원 (+96.8%YoY, +26.8%QoQ)으로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연결 법인 성수기 효과 번갈아 발생 (영원무역 OEM 성수기 2Q~3Q, 영원아웃도어 브랜드유통 성수기 4Q~1Q)하는 동사, level-up된 이익 규모 및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연중 지속될 전망
- 영원무역, 매출액 9,456억원(+39.5%YoY), 영업이익 2,081억원(+98.3%YoY) 기록. OEM 매출 +71%YoY 성장하며 레버리지 효과로 부문 마진 28% 수준까지 개선되고 Scott 정상가판매율 상승하며 부문 마진 13%대 지속된 영향. OEM, 3Q22까지 성수기 이어지며 양호한 매출 성장 가능할 전망. Scott, 상반기 공급망 이슈 점진 해소되며 2H22 견조한 전방 시장 수요와 함께 매출 성장세 회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영원아웃도어, 매출액 1,282억원(+50.8%YoY), 영업이익 219억원(+79.8%YoY) 기록.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불구 내수 TNF 브랜드 제품 수요 호조 및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매출 성장 달성
- 영원무역 OEM 부문 수주 볼륨 증가에 따른 이익 체력 개선 반영하여 영원무역홀딩스 이익 추정치 상향(12mF 연결 OP 직전 추정치 대비 약 +8%p 상향)조정 함에 따라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으로 상향. 지주사 할인 감안하더라도 펜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연결 실적 영원아웃도어 판매 호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H22 이익 추가 개선 가능할 것으로 전망
*URL : https://naver.me/5EWHicU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85,000원 (유지/상향)
영원무역홀딩스(009970)
2Q22 Review: OEM도 아웃도어도 좋다
- 2Q22P, 연결 매출액 1조 478억원(+39.3%YoY, +17.7%QoQ), 연결 영업이익 2,293억원 (+96.8%YoY, +26.8%QoQ)으로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연결 법인 성수기 효과 번갈아 발생 (영원무역 OEM 성수기 2Q~3Q, 영원아웃도어 브랜드유통 성수기 4Q~1Q)하는 동사, level-up된 이익 규모 및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연중 지속될 전망
- 영원무역, 매출액 9,456억원(+39.5%YoY), 영업이익 2,081억원(+98.3%YoY) 기록. OEM 매출 +71%YoY 성장하며 레버리지 효과로 부문 마진 28% 수준까지 개선되고 Scott 정상가판매율 상승하며 부문 마진 13%대 지속된 영향. OEM, 3Q22까지 성수기 이어지며 양호한 매출 성장 가능할 전망. Scott, 상반기 공급망 이슈 점진 해소되며 2H22 견조한 전방 시장 수요와 함께 매출 성장세 회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영원아웃도어, 매출액 1,282억원(+50.8%YoY), 영업이익 219억원(+79.8%YoY) 기록.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도 불구 내수 TNF 브랜드 제품 수요 호조 및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매출 성장 달성
- 영원무역 OEM 부문 수주 볼륨 증가에 따른 이익 체력 개선 반영하여 영원무역홀딩스 이익 추정치 상향(12mF 연결 OP 직전 추정치 대비 약 +8%p 상향)조정 함에 따라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으로 상향. 지주사 할인 감안하더라도 펜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연결 실적 영원아웃도어 판매 호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H22 이익 추가 개선 가능할 것으로 전망
*URL : https://naver.me/5EWHicU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BUY/TP 37,000원 (유지/유지)
에스제이그룹(306040)
2Q22 Review: 전 브랜드 고른 성장
- 2Q22P, 매출액 569억원(+45.8%YoY, +18.8%QoQ), 영업이익 150억원(+53.2%YoY, +52.3%QoQ)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반 모든 유통 채널에 걸친 고른 성장 달성
- 브랜드별 매출액, 캉골 매출액 276억원(+47.6%YoY), 캉골키즈 107억원(+73.1%YoY), 헬렌카민스키 177억원(+25.6%YoY) 기록. 캉골과 캉콜키즈 백화점 매출 +60%YoY 이상, 전사 온라인 채널 매출 +31%YoY 성장하며 온/오프라인 매출 동반 확대
- 신규 브랜드 팬암 런칭, 온/오프라인 채널 동시 입점. 신사업 비용 2H22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나 견조한 내수 브랜드 수요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이익 성장 흐름 지속되며 비용 부담 상쇄, 전년비 증익 기조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URL : https://naver.me/FWviRXU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37,000원 (유지/유지)
에스제이그룹(306040)
2Q22 Review: 전 브랜드 고른 성장
- 2Q22P, 매출액 569억원(+45.8%YoY, +18.8%QoQ), 영업이익 150억원(+53.2%YoY, +52.3%QoQ)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반 모든 유통 채널에 걸친 고른 성장 달성
- 브랜드별 매출액, 캉골 매출액 276억원(+47.6%YoY), 캉골키즈 107억원(+73.1%YoY), 헬렌카민스키 177억원(+25.6%YoY) 기록. 캉골과 캉콜키즈 백화점 매출 +60%YoY 이상, 전사 온라인 채널 매출 +31%YoY 성장하며 온/오프라인 매출 동반 확대
- 신규 브랜드 팬암 런칭, 온/오프라인 채널 동시 입점. 신사업 비용 2H22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나 견조한 내수 브랜드 수요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이익 성장 흐름 지속되며 비용 부담 상쇄, 전년비 증익 기조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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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TP 27,000(유지/상향)
이뮤노반트 상승 전환, 계획대로 착착
Immunovant 주가 상승 국면 전환, FcRn 시장서 빅파마와 나란히 하는 한올의 HL161
-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 HL161을 기술이전한 미국 Immunovant(IMVT)사의 주가가 상승 국면 전환, 9월 7일 Investor call에서 발표될 추가 2개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재개 기대감 반영 중
- IMVT는 HL-161의 중증근무력증(MG) 미국 임상 3상 재개 기대감이 있던 6월 13일 오히려 연중 최저가 주당 3.39달러까지 하락 후 최근 8월 12일 주당 5.62달러까지 최대 +65.7% 상승
-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반등해주고 있어 동사에게도 하반기 임상 재개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LDL상승 부작용은 병용투여로 개선, 경쟁사 Jassen 또한 우려 있지만 매출 1.2조원 이상 추정
- HL161의 시장 점유율 측면의 우려가 많은데 LDL 190이상의 환자는 임상 3상서 제외되었지만 Janssen 또한 Nipocalimab의 MG 임상 3상(NCT04951622)에서 심근경색, 허혈성 심장질환 또는 뇌졸증을 경험한 자가 제외되어 있는 점을 보았을 때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는 LDL
수치 상승 부작용 우려일 가능성 (동사 중국 MG 임상 2상 내약성 우수 확인)
- 그럼에도 불구 고지혈증 환자는 따로 치료제를 복용할 것이므로 한올과 마찬가지로 Janssen또한 Nipocalimab의 연매출 1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7개 적응증)
- EvaluatePharma에 따르면 MG 시장은 1위 Argenx의 Vyvgart, 5위 동사 IMVT-1401로 분석, 6위가 UCB의 Rozanolixizumab이고 Janssen의 Nipocalimab은 MG 시장에서 Top10 밖
- 또한 Janssen은 현재 정맥주사(IV) 제형으로 동사의 피하주사(SC) 제형이 Janssen보다 속도 우위에 있고 중국시장은 동사가 Argenx보다 빠르게 SC제형 출시 가능할 것
'23년부터 미국/중국 마일스톤 유입, 허가신청 등으로 파이프라인 우려 해소 증명
- HL036 안구건조증 미국/중국의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4분기 예정, 중국 1H23년 BLA 제출 및 1H24 허가 완료되어 총 400만 달러 중 200만 달러 유입 (대웅 절반), 핵심 파이프라인 HL161과 HL036은 중국 시장에서 ‘24년부터 출시 추정하며 매출이 발생될 것,
- 3Q 중증근무력증(MG), 4Q 갑상선안병증(TED) 두 건의 미국 임상 3상 재개로 하반기 약 198억원의 마일스톤이 IMVT로부터 발생 예정. 올해 총 230억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되어 하반기 실적개선 전망
- 미국 ‘23년 3번째 적응증 3상 개시될 경우 추가로 약 1,000만달러 추가 유입, 중국 또한 HL161 허가 완료 시 ‘23년 약 400만 달러 유입, ‘25년 허가 완료로 유입 가능
- 하반기 HL161 임상 3상 재개 2건, 중국/미국 안구건조증 임상 3상 결과 공개 및 BLA 제출로 허가 기대감 또한 고무적, 동사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K2ns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TP 27,000(유지/상향)
이뮤노반트 상승 전환, 계획대로 착착
Immunovant 주가 상승 국면 전환, FcRn 시장서 빅파마와 나란히 하는 한올의 HL161
-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 HL161을 기술이전한 미국 Immunovant(IMVT)사의 주가가 상승 국면 전환, 9월 7일 Investor call에서 발표될 추가 2개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재개 기대감 반영 중
- IMVT는 HL-161의 중증근무력증(MG) 미국 임상 3상 재개 기대감이 있던 6월 13일 오히려 연중 최저가 주당 3.39달러까지 하락 후 최근 8월 12일 주당 5.62달러까지 최대 +65.7% 상승
-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반등해주고 있어 동사에게도 하반기 임상 재개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LDL상승 부작용은 병용투여로 개선, 경쟁사 Jassen 또한 우려 있지만 매출 1.2조원 이상 추정
- HL161의 시장 점유율 측면의 우려가 많은데 LDL 190이상의 환자는 임상 3상서 제외되었지만 Janssen 또한 Nipocalimab의 MG 임상 3상(NCT04951622)에서 심근경색, 허혈성 심장질환 또는 뇌졸증을 경험한 자가 제외되어 있는 점을 보았을 때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는 LDL
수치 상승 부작용 우려일 가능성 (동사 중국 MG 임상 2상 내약성 우수 확인)
- 그럼에도 불구 고지혈증 환자는 따로 치료제를 복용할 것이므로 한올과 마찬가지로 Janssen또한 Nipocalimab의 연매출 1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7개 적응증)
- EvaluatePharma에 따르면 MG 시장은 1위 Argenx의 Vyvgart, 5위 동사 IMVT-1401로 분석, 6위가 UCB의 Rozanolixizumab이고 Janssen의 Nipocalimab은 MG 시장에서 Top10 밖
- 또한 Janssen은 현재 정맥주사(IV) 제형으로 동사의 피하주사(SC) 제형이 Janssen보다 속도 우위에 있고 중국시장은 동사가 Argenx보다 빠르게 SC제형 출시 가능할 것
'23년부터 미국/중국 마일스톤 유입, 허가신청 등으로 파이프라인 우려 해소 증명
- HL036 안구건조증 미국/중국의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4분기 예정, 중국 1H23년 BLA 제출 및 1H24 허가 완료되어 총 400만 달러 중 200만 달러 유입 (대웅 절반), 핵심 파이프라인 HL161과 HL036은 중국 시장에서 ‘24년부터 출시 추정하며 매출이 발생될 것,
- 3Q 중증근무력증(MG), 4Q 갑상선안병증(TED) 두 건의 미국 임상 3상 재개로 하반기 약 198억원의 마일스톤이 IMVT로부터 발생 예정. 올해 총 230억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되어 하반기 실적개선 전망
- 미국 ‘23년 3번째 적응증 3상 개시될 경우 추가로 약 1,000만달러 추가 유입, 중국 또한 HL161 허가 완료 시 ‘23년 약 400만 달러 유입, ‘25년 허가 완료로 유입 가능
- 하반기 HL161 임상 3상 재개 2건, 중국/미국 안구건조증 임상 3상 결과 공개 및 BLA 제출로 허가 기대감 또한 고무적, 동사의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K2ns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NDR 후기 : 본업 성장 지속, 기대감을 보여줘야
2Q22 실적 리뷰 및 실적 전망
- 2Q22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19.4% qoq, +22.9% yoy), 영업이익 22억원(+8.9% qoq, -39.9% yoy)을 기록. 매출은 동사의 주력제품인 인체조직이식재 메가덤 판매가 늘어나면서 증가 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022년 선제적 투자에 따른 비용 지출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
- 2022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5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20억원(-8.9% yoy), 영업이익률 20.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가이던스 대비 선제적 투자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이 조금 더 늘어날 것
- 2023년 개선 기대: 선제적 투자가 완료되고 메가카티의 국내 시장 상용화와 중국 JV에서의 초기 매출이 일어나면서 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2Q22 NDR 주요 이슈 : 메가덤은 캐시카우, 메가카티는 미래 성장 동력
- 메가카티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로, 퇴행성 관절은 총 4단계(Grade 1~4)까지 나눠지며 초기에 아직 결손이 없는 단계부터 거의 연골이 남아있지 않은 말기단계로 구분. 초기 단계는 통증 완화 수준의 치료, Grade 2-3 단계는 영구 결손을 직접 치료하는 단계, 말기는 인공 관절 치료가 들어감. 이 중 Grade 2-3 단계에서 실제로 결손이 발생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진행. 임상은 48주로 1년간 추적 관찰을 통해서 진행 및 2022년 5월 결과 발표. N=90중 45명은 메가카티군, 나머지 45명은 비교대조군으로 진행하여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4Q22 초중반에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 통과 후 2023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이며, 2023년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기대
- 중국 JV 관련: 3Q22말경 준공예정, 2023년은 중국 CER(clinical evaluation report) 신청 후 2024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중국외에 북미와 동남아 해외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시장 다변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외형 성장을 해나갈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기대감 약화로 주가 부진하나 2H22에 메가카티에 대한 식약처 승인이 나오면 기대감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이며, 2023년부터는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됨
*URL : https://bit.ly/3c0DS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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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NDR 후기 : 본업 성장 지속, 기대감을 보여줘야
2Q22 실적 리뷰 및 실적 전망
- 2Q22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19.4% qoq, +22.9% yoy), 영업이익 22억원(+8.9% qoq, -39.9% yoy)을 기록. 매출은 동사의 주력제품인 인체조직이식재 메가덤 판매가 늘어나면서 증가 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022년 선제적 투자에 따른 비용 지출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
- 2022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5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20억원(-8.9% yoy), 영업이익률 20.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가이던스 대비 선제적 투자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이 조금 더 늘어날 것
- 2023년 개선 기대: 선제적 투자가 완료되고 메가카티의 국내 시장 상용화와 중국 JV에서의 초기 매출이 일어나면서 이익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2Q22 NDR 주요 이슈 : 메가덤은 캐시카우, 메가카티는 미래 성장 동력
- 메가카티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로, 퇴행성 관절은 총 4단계(Grade 1~4)까지 나눠지며 초기에 아직 결손이 없는 단계부터 거의 연골이 남아있지 않은 말기단계로 구분. 초기 단계는 통증 완화 수준의 치료, Grade 2-3 단계는 영구 결손을 직접 치료하는 단계, 말기는 인공 관절 치료가 들어감. 이 중 Grade 2-3 단계에서 실제로 결손이 발생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진행. 임상은 48주로 1년간 추적 관찰을 통해서 진행 및 2022년 5월 결과 발표. N=90중 45명은 메가카티군, 나머지 45명은 비교대조군으로 진행하여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4Q22 초중반에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 통과 후 2023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이며, 2023년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기대
- 중국 JV 관련: 3Q22말경 준공예정, 2023년은 중국 CER(clinical evaluation report) 신청 후 2024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중국외에 북미와 동남아 해외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시장 다변화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외형 성장을 해나갈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기대감 약화로 주가 부진하나 2H22에 메가카티에 대한 식약처 승인이 나오면 기대감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이며, 2023년부터는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됨
*URL : https://bit.ly/3c0DS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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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향후 물가지표, 꼭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1. 7월 CPI 발표 후 베어마켓 랠리
·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yoy 8.7%)보다 더 크게 둔화한 yoy 8.5% 상승을 기록함에 따른 안도감에 글로벌 증시는 베어마켓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 7월 CPI가 예상치와 전월 9.1%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한 데는 휘발유와 연료유 등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됨
· 이번 물가지표 발표 직후 9월 FOMC 금리인상 컨센서스는 75bp에서 50bp로 낮아지며 연방준비제도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완화된 점이 특히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
2. 물가 피크아웃은 PCE 지표에서는 확인되기 어려울 것
· 반면, 차주 26일 발표될 미 7월 PCE 물가지수는 CPI와 달리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유의가 필요
· CPI 가중치에는 주거비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헬스케어 관련 비중이 낮은 반면 PCE 물가지수에서는 헬스케어 비중이 CPI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
· 7월 CPI에서 헬스케어 가격이 yoy 4.8%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은 7월 PCE 물가지표에서 부담으로 작용
· 여전히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하는 상황에서 7월 소비자물가의 피크아웃만으로 주식시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고 향후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들이 꼭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8/10~8/17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유럽과 라틴 지역을 제외하고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7월 물가 관련 지표가 둔화세를 보임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됨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모습. 영국 CPI가 yoy 10.1%를 기록하며 두자릿대 상승세를 보이자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가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한 점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세를 기록.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과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복귀로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와 RIC Index 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SZ3a6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자산배분 : 향후 물가지표, 꼭 우호적이지만은 않다
1. 7월 CPI 발표 후 베어마켓 랠리
·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yoy 8.7%)보다 더 크게 둔화한 yoy 8.5% 상승을 기록함에 따른 안도감에 글로벌 증시는 베어마켓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 7월 CPI가 예상치와 전월 9.1% 증가에 비해 크게 둔화한 데는 휘발유와 연료유 등 에너지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됨
· 이번 물가지표 발표 직후 9월 FOMC 금리인상 컨센서스는 75bp에서 50bp로 낮아지며 연방준비제도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완화된 점이 특히 금융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
2. 물가 피크아웃은 PCE 지표에서는 확인되기 어려울 것
· 반면, 차주 26일 발표될 미 7월 PCE 물가지수는 CPI와 달리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유의가 필요
· CPI 가중치에는 주거비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헬스케어 관련 비중이 낮은 반면 PCE 물가지수에서는 헬스케어 비중이 CPI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
· 7월 CPI에서 헬스케어 가격이 yoy 4.8%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은 7월 PCE 물가지표에서 부담으로 작용
· 여전히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잔존하는 상황에서 7월 소비자물가의 피크아웃만으로 주식시장의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고 향후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들이 꼭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8/10~8/17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유럽과 라틴 지역을 제외하고 양(+)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 7월 물가 관련 지표가 둔화세를 보임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됨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혼조된 모습. 영국 CPI가 yoy 10.1%를 기록하며 두자릿대 상승세를 보이자 유로존과 영국 채권지수가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한 점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혼조세를 기록. 글로벌 경기침체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과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복귀로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와 RIC Index 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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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SZ3a6W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크레딧 단기 강세 확산
I. 발행시장
- 크레딧 발행시장 냉각과 8월 들어 여름 휴가시즌의 계절적 요인까지 더해지면서 발행이 크게 감소했으나, 차주부터 발행이 재개됨
- 22일 롯데케미칼(AA+)이 2년,3년,5년 만기로 총 2,500억원 수요예측을 진행함
-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과 금융시장 변동성은 불안요인이지만, 7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금리하락과 단기 중심의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흐름으로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안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함
II. 크레딧 & ESG 이슈
-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금리 하락, 리테일 채권 매수, 기관의 고금리 단기채 매수세 회복에 힘입어 7월 중순부터 단기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가 미미하지만 강세로 전환됐고, 점차 축소 폭이 깊어지고 넓어지면서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임
- 상반기 강세 전환 후 물가 충격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지표금리가 급등하면서 스프레드가 다시 약세로 돌아서기를 반복했기 때문에 본격적인 스프레드 확산 인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상황이나 한 달 가까이 축소 흐름이 강하지는 않지만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있다고 판단됨
- 유가 상승세가 안정되면서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가 커졌지만 미국의 경우 임금상승, 주거비 부담이 여전하고, 국내도 전기료 등 공공요금 인상을 앞두고 있어 물가와 금리 피크 아웃 확인 시점(9~10월예상)까지는 전반적인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세 확산도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차주는 금통위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상이 전망되고 있음. 예상보다 매파적일 경우 단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크레딧 채권 시장도 경계감이 커질 것으로 보임
- 글로벌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과 유럽의 하이일드가 7월 대비 각각 43.9bp, 53.1bp 축소됨. 또한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7월 고점(583.51bp) 대비해서는 162bp 하락하였으며 유럽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시 7월 기록한 고점(674.65bp) 대비 140bp 가량 하락하며 국내와 해외 모두 신용위험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임
- 글로벌 탄소 기후 관련 스타트업 투자가 2분기 총 14억달러로 분기 최대치 기록했다고 보도됨. 반면 일반 벤처투자규모는 감소하면서 상반된 모습을 보임
-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 투자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등 ESG 투자 확대 영향으로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벤처 스타트업투자에 있어서도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탄소 기후 관련 투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K5yFr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 크레딧 단기 강세 확산
I. 발행시장
- 크레딧 발행시장 냉각과 8월 들어 여름 휴가시즌의 계절적 요인까지 더해지면서 발행이 크게 감소했으나, 차주부터 발행이 재개됨
- 22일 롯데케미칼(AA+)이 2년,3년,5년 만기로 총 2,500억원 수요예측을 진행함
-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과 금융시장 변동성은 불안요인이지만, 7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금리하락과 단기 중심의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 흐름으로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안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함
II. 크레딧 & ESG 이슈
-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금리 하락, 리테일 채권 매수, 기관의 고금리 단기채 매수세 회복에 힘입어 7월 중순부터 단기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가 미미하지만 강세로 전환됐고, 점차 축소 폭이 깊어지고 넓어지면서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임
- 상반기 강세 전환 후 물가 충격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지표금리가 급등하면서 스프레드가 다시 약세로 돌아서기를 반복했기 때문에 본격적인 스프레드 확산 인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상황이나 한 달 가까이 축소 흐름이 강하지는 않지만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있다고 판단됨
- 유가 상승세가 안정되면서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가 커졌지만 미국의 경우 임금상승, 주거비 부담이 여전하고, 국내도 전기료 등 공공요금 인상을 앞두고 있어 물가와 금리 피크 아웃 확인 시점(9~10월예상)까지는 전반적인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세 확산도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차주는 금통위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상이 전망되고 있음. 예상보다 매파적일 경우 단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크레딧 채권 시장도 경계감이 커질 것으로 보임
- 글로벌 크레딧 스프레드는 미국과 유럽의 하이일드가 7월 대비 각각 43.9bp, 53.1bp 축소됨. 또한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7월 고점(583.51bp) 대비해서는 162bp 하락하였으며 유럽 하이일드 스프레드 역시 7월 기록한 고점(674.65bp) 대비 140bp 가량 하락하며 국내와 해외 모두 신용위험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임
- 글로벌 탄소 기후 관련 스타트업 투자가 2분기 총 14억달러로 분기 최대치 기록했다고 보도됨. 반면 일반 벤처투자규모는 감소하면서 상반된 모습을 보임
-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 투자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등 ESG 투자 확대 영향으로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벤처 스타트업투자에 있어서도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탄소 기후 관련 투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K5yFr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게임 [OVERWEIGHT]
<게임, 이제 3C에 주목하라>
■Console : 국내 게임사 하반기 글로벌 콘솔시장 첫 도전장
- 국내 게임기업들의 콘솔게임 출시가 하반기 본격화되며 글로벌 게임시장의 30%에 해당하는 콘솔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 크래프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 플레이어들뿐만 아니라 펄어비스, 네오위즈와 같은 중소형 게임사들도 향후 1년 안에 대작 콘솔게임 출시를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이 중에서도 크래프톤의 칼리스토 프로토콜(서바이벌 호러), 넥슨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레이싱),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액션 어드벤처) 등이 주요 기대작이며 다양한 장르에서 트리플A급 게임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
■Content : 게임 IP의 콘텐츠화 통해 게임 비이용자로의 사업영역 확장
- 게임기업들의 콘텐츠 사업은 1)보유 중인 게임 IP에 대한 콘텐츠화, 2)드라마/영화 제작업 또는 콘텐츠 플랫폼 사업 직접 진출 등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전개 중. 콘텐츠 사업 확장은 게임 비이용자로 매출원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게임기업 밸류에이션 확장 요소로 판단됨. 게임 IP의 콘텐츠화 측면에서는 크래프톤의 펍지유니버스가 가장 앞선 것으로 파악되며, 넥슨과 넷마블도 각각 Nexon Film & TV, 스튜디오그리고 등 자체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며 추격중. 직접 진출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 넥슨의 AGBO2대 주주 투자, 컴투스의 위지윅스튜디오 인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중
■Crypto : NFT & 메타버스 신사업 지속 투자
- 가상자산의 열기가 한 풀 꺾이면서 최근 분기(2Q22) NFT 거래대금은 고점(4Q21) 대비 30% 급감한 상태지만, 게임기업들은 플랫폼(NFT/메타버스)이나 콘텐츠(P2E 게임) 등 각자의 방식으로 Crypto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축하려는 모습.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넷마블의 마브렉스(MBX) 생태계, 크래프톤의 네이버 합작 플랫폼 구축 등 대형 게임사들의 경우 움직임은 다소 느리지만 신중하게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는 판단
*URL: https://bit.ly/3CrFK4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 [OVERWEIGHT]
<게임, 이제 3C에 주목하라>
■Console : 국내 게임사 하반기 글로벌 콘솔시장 첫 도전장
- 국내 게임기업들의 콘솔게임 출시가 하반기 본격화되며 글로벌 게임시장의 30%에 해당하는 콘솔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 크래프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 플레이어들뿐만 아니라 펄어비스, 네오위즈와 같은 중소형 게임사들도 향후 1년 안에 대작 콘솔게임 출시를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 이 중에서도 크래프톤의 칼리스토 프로토콜(서바이벌 호러), 넥슨의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레이싱),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액션 어드벤처) 등이 주요 기대작이며 다양한 장르에서 트리플A급 게임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
■Content : 게임 IP의 콘텐츠화 통해 게임 비이용자로의 사업영역 확장
- 게임기업들의 콘텐츠 사업은 1)보유 중인 게임 IP에 대한 콘텐츠화, 2)드라마/영화 제작업 또는 콘텐츠 플랫폼 사업 직접 진출 등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전개 중. 콘텐츠 사업 확장은 게임 비이용자로 매출원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게임기업 밸류에이션 확장 요소로 판단됨. 게임 IP의 콘텐츠화 측면에서는 크래프톤의 펍지유니버스가 가장 앞선 것으로 파악되며, 넥슨과 넷마블도 각각 Nexon Film & TV, 스튜디오그리고 등 자체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며 추격중. 직접 진출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 넥슨의 AGBO2대 주주 투자, 컴투스의 위지윅스튜디오 인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중
■Crypto : NFT & 메타버스 신사업 지속 투자
- 가상자산의 열기가 한 풀 꺾이면서 최근 분기(2Q22) NFT 거래대금은 고점(4Q21) 대비 30% 급감한 상태지만, 게임기업들은 플랫폼(NFT/메타버스)이나 콘텐츠(P2E 게임) 등 각자의 방식으로 Crypto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축하려는 모습.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넷마블의 마브렉스(MBX) 생태계, 크래프톤의 네이버 합작 플랫폼 구축 등 대형 게임사들의 경우 움직임은 다소 느리지만 신중하게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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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한국철강
BUY/TP 10,5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감소 기반영한 주가
- 22년 2분기 영업이익 44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 국내 철근 가격 인하에 따른 수요가들의 구매 지연, 주택분양 부진으로 하반기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주가는 상반기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하여 주가에 반영되었고 Valuation multiple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어서 주가의 downside risk도 제한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제시(기존 11,300원)
- 22년 2분기 별도 매출액 2,895억원, 영업이익 443억원, 세전이익 12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전분기대비 +91% 기록
- 실적 호조는 철근 가격 인상으로 철근 – 철스크랩 spread가 양호하였고, 철근 수요도 견조하였기 때문. 국내 철근 기준가는 전월대비 4월 +2.6만원, 5월 +6.2만원, 6월 -1.3만원으로 전분기와 비교하였을 때 평균 톤당 +9만원 인상. 국내 철근 수요도 전분기대비 + 10% 증가
- 3분기 별도 영업이익 22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철스크랩 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철근 기준가는 7월 -1.8만원, 8월 -15.4만원 하향 조정된 데 이어 9월에도 추가 인하가 예상됨. 계절적인 비수기와 지연 수요로 3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
- 올해 전방산업인 주택 분양이 더디어 하반기 국내 수요는 상반기 대비 -6% 감소한 511만톤으로 예상. 하지만 연간 수요는 1천만톤 이상으로 과거에 비춰봤을 때 국내 철근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우위는 지속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4분기 영업이익 341억원으로 회복 예상
- 거시 경기 둔화 및 분양시장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약세를 시현. 그러나 주가 하방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과 철근 업체들의 실적은 과거에 비해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서 여전히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됨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67배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parg.co/UGl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철강
BUY/TP 10,5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감소 기반영한 주가
- 22년 2분기 영업이익 44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 국내 철근 가격 인하에 따른 수요가들의 구매 지연, 주택분양 부진으로 하반기 이익 감소가 예상되지만 주가는 상반기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하여 주가에 반영되었고 Valuation multiple도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어서 주가의 downside risk도 제한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제시(기존 11,300원)
- 22년 2분기 별도 매출액 2,895억원, 영업이익 443억원, 세전이익 12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전분기대비 +91% 기록
- 실적 호조는 철근 가격 인상으로 철근 – 철스크랩 spread가 양호하였고, 철근 수요도 견조하였기 때문. 국내 철근 기준가는 전월대비 4월 +2.6만원, 5월 +6.2만원, 6월 -1.3만원으로 전분기와 비교하였을 때 평균 톤당 +9만원 인상. 국내 철근 수요도 전분기대비 + 10% 증가
- 3분기 별도 영업이익 22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철스크랩 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철근 기준가는 7월 -1.8만원, 8월 -15.4만원 하향 조정된 데 이어 9월에도 추가 인하가 예상됨. 계절적인 비수기와 지연 수요로 3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
- 올해 전방산업인 주택 분양이 더디어 하반기 국내 수요는 상반기 대비 -6% 감소한 511만톤으로 예상. 하지만 연간 수요는 1천만톤 이상으로 과거에 비춰봤을 때 국내 철근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우위는 지속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 4분기 영업이익 341억원으로 회복 예상
- 거시 경기 둔화 및 분양시장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약세를 시현. 그러나 주가 하방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과 철근 업체들의 실적은 과거에 비해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서 여전히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됨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67배 적용하여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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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파크시스템스
BUY/TP 170,000 (유지/유지)
NDR 후기 : 하반기 다른 모습을 기대해
2Q22는 부진했으나 연간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 파크시스템스 2Q22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매출액 165억원(-7.2% qoq,+33.1% yoy), 영업이익 1억원(yoy 흑전)을 기록하였음
- 2Q22 실적 하회의 이유는 1) 인건비 지출 증가와 수익성이 낮은 연구용 원자현미경이 2Q22 일시적으로 비중이 40%를 차지하면서 제품 믹스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와 2) 중국 락다운으로 인한 중국향 매출 이연 등이 컸음. 그러나 2022년 8월 기준 신규수주 970억원, 수주잔고는 907억원으로 하반기부터 출하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3Q22 매출액 270억원(+63.3% qoq, + 25.1% yoy), 영업이익률 22.2%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70,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NDR 주요 질의응답에서 도출할 수 있는 Key Takeaway
- 동사의 제품인 원자현미경은 일반적으로 산업용: 연구용 = 7:3 비중이지만 1H22 기준 산업용:연구용 = 5:5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나, 2022년 연간으로는 다시 산업용: 연구용 = 7:3 비중을 기록할 것
- 신규 장비인 AFM 기반의 EUV용 마스크 리뷰 장비는 아직 출시전이지만 일본, 중국, 국내 등 여러 지역에서 추가 수주가 계속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장비가 출하되는 2023년에는 매출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Zeiss의 마스크 리페어 장비와는 다른 목적으로 투입되며, 소프트 defect용 장비로써 2015년 SPIE에서 동사가 발표한 것을 기반으로 상용화한 장비임
- AFM과 전자현미경은 모두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지만, 전자현미경은 AFM대비 파괴적이며 3D 측정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반면, AFM은 결함 발견시 쓰루풋이 낮고 팁 수명이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그러나 동사의 EUV용 마스크 리뷰 장비는 자동결함검토(ADR) AFM으로 앞서 언급한 기존 AFM 한계를 극복하여 3D 이미지 획득을 위한 높은 쓰루풋, 고해상도, 팁 수명 및데이터 일관성을 확보하였음. 현재 글로벌 경쟁사가 없는 상황으로 반도체 미세 공정시 마스크 리뷰를 위한 인라인 팹에서 결함 검토에 적용가능성이 있음
- 또한 디스플레이향 AFM 역시 기존 수주외에 추가 수주가 2H22에 기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Q22 실적 부진에 따라 최근 주가도 부진하지만, 1) 하반기 기수주 받은 제품들의 출하가 본격화될 것, 2) EUV용 마스크 리뷰 장비 출시에 따라 미세 공정시 인라인 팹에서 적용 가능성이 높음, 3) GAA 공정으로 갈수록 동사의 제품 적용이 확대될 것, 4) 반도체 외의 디스플레이향 수주증가 등으로 실적의 업사이드 가능성 높다고 판단됨
* URL: https://bit.ly/3c5ZVt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크시스템스
BUY/TP 170,000 (유지/유지)
NDR 후기 : 하반기 다른 모습을 기대해
2Q22는 부진했으나 연간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 파크시스템스 2Q22 실적은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매출액 165억원(-7.2% qoq,+33.1% yoy), 영업이익 1억원(yoy 흑전)을 기록하였음
- 2Q22 실적 하회의 이유는 1) 인건비 지출 증가와 수익성이 낮은 연구용 원자현미경이 2Q22 일시적으로 비중이 40%를 차지하면서 제품 믹스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와 2) 중국 락다운으로 인한 중국향 매출 이연 등이 컸음. 그러나 2022년 8월 기준 신규수주 970억원, 수주잔고는 907억원으로 하반기부터 출하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3Q22 매출액 270억원(+63.3% qoq, + 25.1% yoy), 영업이익률 22.2%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170,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NDR 주요 질의응답에서 도출할 수 있는 Key Takeaway
- 동사의 제품인 원자현미경은 일반적으로 산업용: 연구용 = 7:3 비중이지만 1H22 기준 산업용:연구용 = 5:5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였으나, 2022년 연간으로는 다시 산업용: 연구용 = 7:3 비중을 기록할 것
- 신규 장비인 AFM 기반의 EUV용 마스크 리뷰 장비는 아직 출시전이지만 일본, 중국, 국내 등 여러 지역에서 추가 수주가 계속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장비가 출하되는 2023년에는 매출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Zeiss의 마스크 리페어 장비와는 다른 목적으로 투입되며, 소프트 defect용 장비로써 2015년 SPIE에서 동사가 발표한 것을 기반으로 상용화한 장비임
- AFM과 전자현미경은 모두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지만, 전자현미경은 AFM대비 파괴적이며 3D 측정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반면, AFM은 결함 발견시 쓰루풋이 낮고 팁 수명이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그러나 동사의 EUV용 마스크 리뷰 장비는 자동결함검토(ADR) AFM으로 앞서 언급한 기존 AFM 한계를 극복하여 3D 이미지 획득을 위한 높은 쓰루풋, 고해상도, 팁 수명 및데이터 일관성을 확보하였음. 현재 글로벌 경쟁사가 없는 상황으로 반도체 미세 공정시 마스크 리뷰를 위한 인라인 팹에서 결함 검토에 적용가능성이 있음
- 또한 디스플레이향 AFM 역시 기존 수주외에 추가 수주가 2H22에 기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Q22 실적 부진에 따라 최근 주가도 부진하지만, 1) 하반기 기수주 받은 제품들의 출하가 본격화될 것, 2) EUV용 마스크 리뷰 장비 출시에 따라 미세 공정시 인라인 팹에서 적용 가능성이 높음, 3) GAA 공정으로 갈수록 동사의 제품 적용이 확대될 것, 4) 반도체 외의 디스플레이향 수주증가 등으로 실적의 업사이드 가능성 높다고 판단됨
* URL: https://bit.ly/3c5ZVt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넥스틴
BUY/TP 82,000 (유지/유지)
2Q22 NDR 후기: 기회요인이 더 많을 것
2분기보다 3분기는 더 좋을 것
- 2Q22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56억원 (+118.7% qoq, +94.9% yoy), 영업이익 186억원(+194.0% qoq, +156.5% yoy), 영업이익률 52.7%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실적 상회의 이유는 중국향 매출 비중 증가와 환율 효과에 기인
- 3Q22 동사의 실적은 기수주된 중국향 매출 비중이 2Q22대비 소폭 증가하면서 매출액 382억원(+7.3% qoq, +153.0% yoy), 영업이익 209억원 (+11.5% qoq, +194.7% yoy) 영업이익률 54.7%를 기록할 것
- 동사의 8월 기준 신규 수주는 981억원이며,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718억원으로 대부분이 중국향 물량임을 고려하면 2022년 사상최대의 실적 보일 것으로 전망
NDR 주요 질의 내용을 통해 본 Key Takeaway
- 최근 미국의 중국 반도체산업을 견제하기 위한 반도체장비 수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미세공정용에 사용되는 반도체 장비 제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재 중국은 더욱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는상황. 1H22 기준 중국 주요 반도체 기업 5개사가 구매한 반도체 장비는 548대로 전년 대비 36% 증가. 1) 중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장비 구매에 대해 중국내 반도체 업체들에게 금융지원을 최대한 하고 있으며, 2) 중국이 최첨단 공정 기술이 아닌 레거시 생산 역량 확장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미세 공정에 집중하여 레거시 반도체 생산에 많이 투자를 하지 않는 것과 관련되어 있음. IBS(Intern’l Business Strategy)에 따르면, 글로벌 레거시 공정 반도체 수요가 2030년까지 약 37조원으로 2022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전세계적으로 전세계 28nm 반도체 생산 중, 21년 중국의 M/S는 15%였으나 25년까지 40%까지 확대될 것. 따라서 동사의 중국향 매출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2Q22 기준 넥스틴 이지스 I과 이지스 II의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70.5%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024년 브라이트장비와 자이시스의 기술을 이용한 미세 정전기 제거 장비 출시시 높은 이익률 확보와 더불어 장기 성장 동력 확보. 또한 TSOM 기술을 이용한 3D 낸드 내부의 결함여부와 결함 위치 파악가능한 검사장비인 IRIS 장비 납품시 성장 모멘텀 강화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후공정 대비 전공정 장비는 국산화율이 7%에 불과하고 기술장벽도 매우 높지만, 동사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 리더십 확보, 미-중 반도체 제재에 따른 중국 반도체 업체향 다크필드 장비 시장 점유율 확대 지속으로 수주와 실적 동반 상승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됨
* URL: https://bit.ly/3PyVeX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넥스틴
BUY/TP 82,000 (유지/유지)
2Q22 NDR 후기: 기회요인이 더 많을 것
2분기보다 3분기는 더 좋을 것
- 2Q22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356억원 (+118.7% qoq, +94.9% yoy), 영업이익 186억원(+194.0% qoq, +156.5% yoy), 영업이익률 52.7%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실적 상회의 이유는 중국향 매출 비중 증가와 환율 효과에 기인
- 3Q22 동사의 실적은 기수주된 중국향 매출 비중이 2Q22대비 소폭 증가하면서 매출액 382억원(+7.3% qoq, +153.0% yoy), 영업이익 209억원 (+11.5% qoq, +194.7% yoy) 영업이익률 54.7%를 기록할 것
- 동사의 8월 기준 신규 수주는 981억원이며, 2분기말 기준 수주잔고는 718억원으로 대부분이 중국향 물량임을 고려하면 2022년 사상최대의 실적 보일 것으로 전망
NDR 주요 질의 내용을 통해 본 Key Takeaway
- 최근 미국의 중국 반도체산업을 견제하기 위한 반도체장비 수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미세공정용에 사용되는 반도체 장비 제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재 중국은 더욱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는상황. 1H22 기준 중국 주요 반도체 기업 5개사가 구매한 반도체 장비는 548대로 전년 대비 36% 증가. 1) 중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장비 구매에 대해 중국내 반도체 업체들에게 금융지원을 최대한 하고 있으며, 2) 중국이 최첨단 공정 기술이 아닌 레거시 생산 역량 확장에 집중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미세 공정에 집중하여 레거시 반도체 생산에 많이 투자를 하지 않는 것과 관련되어 있음. IBS(Intern’l Business Strategy)에 따르면, 글로벌 레거시 공정 반도체 수요가 2030년까지 약 37조원으로 2022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전세계적으로 전세계 28nm 반도체 생산 중, 21년 중국의 M/S는 15%였으나 25년까지 40%까지 확대될 것. 따라서 동사의 중국향 매출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2Q22 기준 넥스틴 이지스 I과 이지스 II의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70.5%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024년 브라이트장비와 자이시스의 기술을 이용한 미세 정전기 제거 장비 출시시 높은 이익률 확보와 더불어 장기 성장 동력 확보. 또한 TSOM 기술을 이용한 3D 낸드 내부의 결함여부와 결함 위치 파악가능한 검사장비인 IRIS 장비 납품시 성장 모멘텀 강화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후공정 대비 전공정 장비는 국산화율이 7%에 불과하고 기술장벽도 매우 높지만, 동사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 리더십 확보, 미-중 반도체 제재에 따른 중국 반도체 업체향 다크필드 장비 시장 점유율 확대 지속으로 수주와 실적 동반 상승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됨
* URL: https://bit.ly/3PyVeX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킹받는 킹달러
★ 강달러-유로화 약세 구도 지속
> 유로존과 미국의 CPI 갭은 4분기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경제 성장률도 23년 상반기까지는 유로존은 미국 대비(YoY 기준) 낮을 것으로 판단
> 특히 유로존 GDP의 30%를 차지하는 독일의 경기 둔화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중. 노드스트림을 통한 천연가스 유입량은 작년대비 1/4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독일 산업체들의 전력 가격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37.2% 수준까지 상승
>8월 CPI(예상: 8.5 > 8.3%)와 9월 FOMC 회의(9/22) 등 아직 물가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를 확인해야하는 굵직한 이벤트들이 남아 있는 점 또한 달러 약세 압력을 제한하는 요인. 여전히 관련 리스크 헤지 업종(조선/에너지/음식료/유틸리티/헬스케어)에 주목할 필요
★ 다만 원화의 상대적 약세 가능성은 4분기로 진입할 수록 낮을 것으로 판단
> 1) 국내 수입물가는 YoY 기준 2개월 연속 하락. 원화와 연관성이 높은 수출-수입물가 스프레드는 5월 저점을 형성
> 2) 원/달러 환율은 KOSPI 영업이익률에 9개월가량 선행. 이를 감안하였을 때, 이익의 바닥을 마무리 짓는 구간은 4분기 중
> 8월 달러 약세 폭이 제한적이었지만(+2.6%) 외국인이 2.5조원가량 순매수 우위를 보였던 점은 국내 증시의 베어리시한 시각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의미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dP3ww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킹받는 킹달러
★ 강달러-유로화 약세 구도 지속
> 유로존과 미국의 CPI 갭은 4분기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경제 성장률도 23년 상반기까지는 유로존은 미국 대비(YoY 기준) 낮을 것으로 판단
> 특히 유로존 GDP의 30%를 차지하는 독일의 경기 둔화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중. 노드스트림을 통한 천연가스 유입량은 작년대비 1/4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 독일 산업체들의 전력 가격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37.2% 수준까지 상승
>8월 CPI(예상: 8.5 > 8.3%)와 9월 FOMC 회의(9/22) 등 아직 물가에 대한 연준의 스탠스를 확인해야하는 굵직한 이벤트들이 남아 있는 점 또한 달러 약세 압력을 제한하는 요인. 여전히 관련 리스크 헤지 업종(조선/에너지/음식료/유틸리티/헬스케어)에 주목할 필요
★ 다만 원화의 상대적 약세 가능성은 4분기로 진입할 수록 낮을 것으로 판단
> 1) 국내 수입물가는 YoY 기준 2개월 연속 하락. 원화와 연관성이 높은 수출-수입물가 스프레드는 5월 저점을 형성
> 2) 원/달러 환율은 KOSPI 영업이익률에 9개월가량 선행. 이를 감안하였을 때, 이익의 바닥을 마무리 짓는 구간은 4분기 중
> 8월 달러 약세 폭이 제한적이었지만(+2.6%) 외국인이 2.5조원가량 순매수 우위를 보였던 점은 국내 증시의 베어리시한 시각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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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주식이 제일 쉬웠어요 – Vol 1. 투자원칙과 미국 투자전망
▶️ [ 목차 ]
▶️ 주식투자의 의의와 원칙
- Back to Basics
▶️ 저위험 고수익
- 미국주식 장기투자
▶️ 미국 투자전망 - 장기
- Captain America
▶️ 미국 투자전망 – 단기
- 최근 이슈 점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AeUv7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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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Issue Talk] 폭염이 끝나도 계속되는 것
이슈: 중국 최악의 폭염과 전력난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중국의 전력난: 폭염과 ‘계획적 셧다운’
>작년과 다른 성격의 전력난: 인재(人災) vs 천재(天災)
전망과 대응: 폭염이 끝나도 계속되는 것 – 유틸리티 레버리지 사이클
>전망: 조심스럽지만 정점 통과를 예상하는 이유
>대응전략: 폭염이 끝나도 계속되는 것 – 유틸리티 레버리지 사이클
①전력공급 안정을 위한 지역간 계통연계 강화(전기설비/태양광/풍력)
②유틸리티 레버리지 사이클의 연장(유틸리티)
📝 URL: https://bit.ly/3Ke3Oc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Issue Talk] 폭염이 끝나도 계속되는 것
이슈: 중국 최악의 폭염과 전력난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중국의 전력난: 폭염과 ‘계획적 셧다운’
>작년과 다른 성격의 전력난: 인재(人災) vs 천재(天災)
전망과 대응: 폭염이 끝나도 계속되는 것 – 유틸리티 레버리지 사이클
>전망: 조심스럽지만 정점 통과를 예상하는 이유
>대응전략: 폭염이 끝나도 계속되는 것 – 유틸리티 레버리지 사이클
①전력공급 안정을 위한 지역간 계통연계 강화(전기설비/태양광/풍력)
②유틸리티 레버리지 사이클의 연장(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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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IT/HW산업(OVERWEIGHT)
중국 전력난에도 아이폰14는 순항한다
중국 쓰찬성 전력 공급 중단으로 Apple 생산기지도 영향 / 아이폰 생산과는 무관한 지역
중국 서부 지역의 가뭄과 폭염으로 전자제품과 부품의 생산 기지인 Chengdu (成都)와 Chongqing(重慶)에 있는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하반기 전자제품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음. 중국 쓰찬성 지방 정부와 전력공사는 8월15일부터 8월20일까지 공업용/상업용 전력 공급 중단을 발표하였고, 8월 25일까지 전력 공급 중단을 연장하고 있음. 현재 Chengdu에는 Foxconn, BOE, Wistron 등이 있으며, Chongqing에는 대만 ODM업체인 Wistron과 Compal 등이 있음. 특히, 하반기 전자제품 수요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아이폰 신제품 생산이 금번 전력 공급 중단으로 영향을 받을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음.
2020년 하반기 스마트폰 금액 기준 시장 점유율의 41.2%가 아이폰이었고, 2021년 하반기에는 아이폰이 46.1%를 차지하였음.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위축을 감안할 때 올해 하반기 아이폰의 금액기준 전세계 수요 기여도는 50%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Foxconn의 Chengdu 공장은 iPad와 Macbook을 만드는 곳으로 신규 아이폰 생산하고는 무관한 공장임. 현재 Foxconn의 아이폰 생산은 대부분 허난성 Zhengzhou 공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산시성 Taiyuan 공장과 광동성 Shenzhen 공장에서 만들고 있음. 따라서, 일각에서 지적하는 금번 쓰찬성 전력공급 중단으로 아이폰 14 생산이 차질을 겪을 것이라는 지적은 잘못된 정보임. 아이폰은 현재 Foxconn의 생산 비중이 제일 크지만, 대만의 Pegatron, Wistron, 중국 Local업체인 Luxshare ICT에서도 생산하고 있음. 특히, Foxconn, Pegatron, Wistron은 인도에서도 아이폰을 생산하고 있음. 한편, Apple의 FY 2021 매출액에서 아이폰 비중은 52%, Macbook 10%, iPad 9%인데, Macbook과 iPad 모두 중국 다른 지역과 베트남에서도 생산하고 있음. 금번 쓰찬성 전력 공급 중단으로 프리미엄 업체로서 Hyperinflation에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Apple의 실적 악화 가능성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아이폰 생산은 순항 / 신규 아이폰 판매 성과가 반도체 수급의 단기 Swing Factor가 될 전망
아이폰은 올해 하반기 금액기준 스마트폰 수요의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수요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DRAM의 경우 아이폰의 DRAM Content가 기존까지는 4/6GB로 산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었지만, 아이폰14가 4GB에서 6GB로 Upgrade를 하고, 아이폰 14 Pro Series가 LPDDR5를 장착할 경우 과거 평균 대비 수요 기여도는 상승할 것으로 보임. 한편, 최근 유럽 지역과 신흥 시장의 수요 위축으로 인해 과연 아이폰 14 Series의 판매가 과거 대비 호조를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은 큰 상황. 아무리 프리미엄 제품이 경기 위축에 방어적이라고 하더라도 그 결과를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임. 다만, 아이폰 14 Pro Series가 후면 Camera를 48Mega로 Upgrade하면서 엔데믹 수요를 겨냥한 것은 긍정적임. 2021년 기준으로 아이폰의 지역별 판매 비중은 북미 34.4%, 아태 38.8% (중국은 20.4%), 유럽 21.2%였음.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지역 판매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다만, 중국의 경우 Local 업체들의 경쟁력 저하로 아이폰 14가 반사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음.
9월에 아이폰 공급이 시작되지만, 실제 Sell-Out 결과는 4분기에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DRAM산업의 수요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금번 아이폰의 판매 성과는 DRAM산업 수급에 단기적인 Swing Factor가 될 것으로 보임. 아이폰 14 판매가 좋을 경우 삼성의 Z4 Series의 마케팅 경쟁이 심화될 수 있고, 위축되고 있는 중화권 업체들의 신제품 생산 및 판매에도 활기를 주면서 중화권 업체들의 Mobile DRAM 수요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임.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는 점에서 금번 4분기 Mobile DRAM 수급 개선은 DRAM업체들의 4분기 고정가격 협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한편, 아이폰14 생산이 순항 중이라는 점에서 LG이노텍과 삼성디스플레이 등 관련 Supply Chain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 URL: https://bit.ly/3pJ7w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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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HW산업(OVERWEIGHT)
중국 전력난에도 아이폰14는 순항한다
중국 쓰찬성 전력 공급 중단으로 Apple 생산기지도 영향 / 아이폰 생산과는 무관한 지역
중국 서부 지역의 가뭄과 폭염으로 전자제품과 부품의 생산 기지인 Chengdu (成都)와 Chongqing(重慶)에 있는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하반기 전자제품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음. 중국 쓰찬성 지방 정부와 전력공사는 8월15일부터 8월20일까지 공업용/상업용 전력 공급 중단을 발표하였고, 8월 25일까지 전력 공급 중단을 연장하고 있음. 현재 Chengdu에는 Foxconn, BOE, Wistron 등이 있으며, Chongqing에는 대만 ODM업체인 Wistron과 Compal 등이 있음. 특히, 하반기 전자제품 수요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아이폰 신제품 생산이 금번 전력 공급 중단으로 영향을 받을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음.
2020년 하반기 스마트폰 금액 기준 시장 점유율의 41.2%가 아이폰이었고, 2021년 하반기에는 아이폰이 46.1%를 차지하였음.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위축을 감안할 때 올해 하반기 아이폰의 금액기준 전세계 수요 기여도는 50%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Foxconn의 Chengdu 공장은 iPad와 Macbook을 만드는 곳으로 신규 아이폰 생산하고는 무관한 공장임. 현재 Foxconn의 아이폰 생산은 대부분 허난성 Zhengzhou 공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산시성 Taiyuan 공장과 광동성 Shenzhen 공장에서 만들고 있음. 따라서, 일각에서 지적하는 금번 쓰찬성 전력공급 중단으로 아이폰 14 생산이 차질을 겪을 것이라는 지적은 잘못된 정보임. 아이폰은 현재 Foxconn의 생산 비중이 제일 크지만, 대만의 Pegatron, Wistron, 중국 Local업체인 Luxshare ICT에서도 생산하고 있음. 특히, Foxconn, Pegatron, Wistron은 인도에서도 아이폰을 생산하고 있음. 한편, Apple의 FY 2021 매출액에서 아이폰 비중은 52%, Macbook 10%, iPad 9%인데, Macbook과 iPad 모두 중국 다른 지역과 베트남에서도 생산하고 있음. 금번 쓰찬성 전력 공급 중단으로 프리미엄 업체로서 Hyperinflation에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Apple의 실적 악화 가능성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아이폰 생산은 순항 / 신규 아이폰 판매 성과가 반도체 수급의 단기 Swing Factor가 될 전망
아이폰은 올해 하반기 금액기준 스마트폰 수요의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수요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DRAM의 경우 아이폰의 DRAM Content가 기존까지는 4/6GB로 산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었지만, 아이폰14가 4GB에서 6GB로 Upgrade를 하고, 아이폰 14 Pro Series가 LPDDR5를 장착할 경우 과거 평균 대비 수요 기여도는 상승할 것으로 보임. 한편, 최근 유럽 지역과 신흥 시장의 수요 위축으로 인해 과연 아이폰 14 Series의 판매가 과거 대비 호조를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은 큰 상황. 아무리 프리미엄 제품이 경기 위축에 방어적이라고 하더라도 그 결과를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임. 다만, 아이폰 14 Pro Series가 후면 Camera를 48Mega로 Upgrade하면서 엔데믹 수요를 겨냥한 것은 긍정적임. 2021년 기준으로 아이폰의 지역별 판매 비중은 북미 34.4%, 아태 38.8% (중국은 20.4%), 유럽 21.2%였음.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지역 판매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다만, 중국의 경우 Local 업체들의 경쟁력 저하로 아이폰 14가 반사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음.
9월에 아이폰 공급이 시작되지만, 실제 Sell-Out 결과는 4분기에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DRAM산업의 수요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금번 아이폰의 판매 성과는 DRAM산업 수급에 단기적인 Swing Factor가 될 것으로 보임. 아이폰 14 판매가 좋을 경우 삼성의 Z4 Series의 마케팅 경쟁이 심화될 수 있고, 위축되고 있는 중화권 업체들의 신제품 생산 및 판매에도 활기를 주면서 중화권 업체들의 Mobile DRAM 수요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임.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는 점에서 금번 4분기 Mobile DRAM 수급 개선은 DRAM업체들의 4분기 고정가격 협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한편, 아이폰14 생산이 순항 중이라는 점에서 LG이노텍과 삼성디스플레이 등 관련 Supply Chain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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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Snap-Shot
8월 금통위 – 예상대로 0.25%p 금리인상 회귀
8월 금융통화위원회 – 예상대로 Baby-Step(0.25%p) 금리인상
8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2.25%→2.50%로 0.25%p 인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경제상황이 7월에 예상한 물가 및 성장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아 지난달 금통위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25bp 금리인상이 적절했다고 언급했다. 지난 7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총재는 사상 초유의 0.50%p 금리인상 이후 향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폭이 기본적으로 0.25%p로 돌아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장 측면에서는 경기하방 위험이 증대됐지만, 고물가 고착 방지를 위해서 금리인상 지속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경제판단 현황 – 경기하방 위험 증대 vs. 고물가 고착 우려
8월 한국은행 경제전망 수정에서는 올해 국내 성장률 전망치를 2.7%→2.6%로 0.1%p 하향 조정한 가운데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4%→2.1%로 0.3%p 더 크게 내렸다. 반면 올해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4.5%→5.2%로 0.7%p 크게 상향했으며, 내년 물가 전망치도 2.9%→3.7%로 0.8%p 더 크게 올렸다. 한국은행이 경제전망 수정에서 성장률을 하향하는 상황에서 물가를 크게 상향 조정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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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금통위 – 예상대로 0.25%p 금리인상 회귀
8월 금융통화위원회 – 예상대로 Baby-Step(0.25%p) 금리인상
8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2.25%→2.50%로 0.25%p 인상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경제상황이 7월에 예상한 물가 및 성장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아 지난달 금통위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25bp 금리인상이 적절했다고 언급했다. 지난 7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총재는 사상 초유의 0.50%p 금리인상 이후 향후에는 다시 금리인상 폭이 기본적으로 0.25%p로 돌아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성장 측면에서는 경기하방 위험이 증대됐지만, 고물가 고착 방지를 위해서 금리인상 지속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경제판단 현황 – 경기하방 위험 증대 vs. 고물가 고착 우려
8월 한국은행 경제전망 수정에서는 올해 국내 성장률 전망치를 2.7%→2.6%로 0.1%p 하향 조정한 가운데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4%→2.1%로 0.3%p 더 크게 내렸다. 반면 올해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4.5%→5.2%로 0.7%p 크게 상향했으며, 내년 물가 전망치도 2.9%→3.7%로 0.8%p 더 크게 올렸다. 한국은행이 경제전망 수정에서 성장률을 하향하는 상황에서 물가를 크게 상향 조정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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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잭슨홀 이후 투자전략
1. 2022년 잭슨홀 미팅 전망
·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금주 25~27일 예정된 잭슨홀 컨퍼런스가 다소 매파적 방향을 보일 것이라는 점에 대한 경계감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 다만 파월 의장의 긴축 기조가 더 강화되지는 않을 전망.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을 견인해왔던 가솔린 가격, 중고차 가격, 그리고 임대료가 하락으로 전환하는 등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이 하향 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
· 따라서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제반 여건 즉, 경기 침체 여부 등에 대해 언급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됨
2. 잭슨홀 미팅 이후 투자전략 – 실적 견고 대형 기술주
· 잭슨홀 컨퍼퍼런스에서 파월 연준의장이 관심이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둔화로 이동할 경우 투자심리 개선이 전망됨
· 성장 둔화 속에서 기업이익 하향 조정은 리스크이지만 성장 둔화 시기에도 실적이 견고한 대형 기술주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기 때문
· 다만 미국의 경제지표의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글로벌 증시의 박스권 흐름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8/17~8/24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음(-)의 수익률을 기록. 글로벌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인 통화정책이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일제히 하락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하향조정된 모습. 채권시장은 잭슨홀 심포지엄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실물경제 지표가 예상치를 밑돌며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됨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상승세를 기록.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며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와 RIC Index 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wwRuPc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Weekly 자산배분 : 잭슨홀 이후 투자전략
1. 2022년 잭슨홀 미팅 전망
·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금주 25~27일 예정된 잭슨홀 컨퍼런스가 다소 매파적 방향을 보일 것이라는 점에 대한 경계감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됨
· 다만 파월 의장의 긴축 기조가 더 강화되지는 않을 전망.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을 견인해왔던 가솔린 가격, 중고차 가격, 그리고 임대료가 하락으로 전환하는 등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이 하향 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
· 따라서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제반 여건 즉, 경기 침체 여부 등에 대해 언급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됨
2. 잭슨홀 미팅 이후 투자전략 – 실적 견고 대형 기술주
· 잭슨홀 컨퍼퍼런스에서 파월 연준의장이 관심이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둔화로 이동할 경우 투자심리 개선이 전망됨
· 성장 둔화 속에서 기업이익 하향 조정은 리스크이지만 성장 둔화 시기에도 실적이 견고한 대형 기술주는 양호한 흐름을 보이기 때문
· 다만 미국의 경제지표의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글로벌 증시의 박스권 흐름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8/17~8/24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는 음(-)의 수익률을 기록. 글로벌 증시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인 통화정책이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며 일제히 하락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하향조정된 모습. 채권시장은 잭슨홀 심포지엄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실물경제 지표가 예상치를 밑돌며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됨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상승세를 기록.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며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와 RIC Index 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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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