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280,000원(유지/하향)
Valuation 회복 시 편승할 전략 필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12억원(-25.3%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16.0% 하회 전망. 일회성 인건비(700억원 추정) 지급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해당 비용 감안 시 긴급 항공 수송 축소로 운송비 증가추세가 둔화되며 A/S 마진 정상화 전망
- 친환경차 투자 확대로 전동화 부문의 역할 확대가 기대되나 완성차 대비 이익 개선 속도가 더뎌 Valuation 할인 지속.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기존대비 9.7% 하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운송비 증가 속도 둔화로 A/S 마진 회복 기대. 일회성 비용 제외 시 기대 부합
1) 매출액 11.7조원(+13.4% yoy, +3.1% qoq), 영업이익 4,212억원(-25.3% yoy, -8.9% qoq, OPM 3.6%), 지배순이익 5,729억원(-14.1% yoy, +10.4%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017억원(OPM 4.2%)을 16.0% 하회할 전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제거 시 시장 기대 부합. 1Q22 운송비 급등 원인인 A/S 긴급 항공운송 증가는 2Q22 현재 재고 안정화로 정상화 기대. 2Q22 현대차그룹 출하가 전분기 6.3% 증가하며 가동 회복세를 보여 가격/믹스와 함깨 매출 성장 견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모듈 -0.5%, A/S 19.5% 추정(비용 제거 시 OPM 모듈 BEP, A/S 20.1% 추정)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실적과 Valuation 회복 시점에 비중 확대를 고려할 필요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 높아질 전망
* URL: http://naver.me/GA12JH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
BUY/280,000원(유지/하향)
Valuation 회복 시 편승할 전략 필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12억원(-25.3%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16.0% 하회 전망. 일회성 인건비(700억원 추정) 지급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해당 비용 감안 시 긴급 항공 수송 축소로 운송비 증가추세가 둔화되며 A/S 마진 정상화 전망
- 친환경차 투자 확대로 전동화 부문의 역할 확대가 기대되나 완성차 대비 이익 개선 속도가 더뎌 Valuation 할인 지속.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기존대비 9.7% 하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운송비 증가 속도 둔화로 A/S 마진 회복 기대. 일회성 비용 제외 시 기대 부합
1) 매출액 11.7조원(+13.4% yoy, +3.1% qoq), 영업이익 4,212억원(-25.3% yoy, -8.9% qoq, OPM 3.6%), 지배순이익 5,729억원(-14.1% yoy, +10.4%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017억원(OPM 4.2%)을 16.0% 하회할 전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제거 시 시장 기대 부합. 1Q22 운송비 급등 원인인 A/S 긴급 항공운송 증가는 2Q22 현재 재고 안정화로 정상화 기대. 2Q22 현대차그룹 출하가 전분기 6.3% 증가하며 가동 회복세를 보여 가격/믹스와 함깨 매출 성장 견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모듈 -0.5%, A/S 19.5% 추정(비용 제거 시 OPM 모듈 BEP, A/S 20.1% 추정)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실적과 Valuation 회복 시점에 비중 확대를 고려할 필요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 높아질 전망
* URL: http://naver.me/GA12JH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영창케미칼(112290)
Not Rated(유지)
반도체 소재 국산화 1위 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영창케미칼은 20년 업력의 반도체 종합 소재 기업으로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실트론, 글로벌파운드리스 등이 있음
- 주력 제품은 포토소재와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Wet Chemical이 있으며, 1Q22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포토소재 43.4%,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13.8%, Wet Chemical 28.0%로 전 제품군이 고른 매출을 보이고 있음
- 기존 i-line Negative 포토레지스트와 KrF 포토레지스트를 주력 고객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ArF이머전 포토레지스트는 개발완료 후 양산준비 중, EUV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중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907.5억원(+36.6%, yoy), 영업이익 81.9억원(+272.7%, yoy)으로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의 경우 DRAM과 NAND 신규 공정에 동사의 i-line PR 신제품이 적용될 것이고, 적용 layer 증가에 따라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5년에는 215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또 다른 고객사의 경우 S사에 i-line향 PR, KrF Positive PR 등 신제품들에 대한 양산 테스트 중으로 국내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세 지속될 전망
- 특히,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는 202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며, 현재 7nm이하급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를 글로벌 100% 독점하고 있는 독일의 Merck(TEL과 공동개발)의 시장을 양분할 수 있어 글로벌 2위업체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6월 27~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실시했으며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8,600원으로 확정. 총 공모주식수는 240만주로,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44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약 1,883억원임
*URL : https://bit.ly/3yU0a3T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영창케미칼(112290)
Not Rated(유지)
반도체 소재 국산화 1위 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영창케미칼은 20년 업력의 반도체 종합 소재 기업으로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실트론, 글로벌파운드리스 등이 있음
- 주력 제품은 포토소재와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Wet Chemical이 있으며, 1Q22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포토소재 43.4%,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13.8%, Wet Chemical 28.0%로 전 제품군이 고른 매출을 보이고 있음
- 기존 i-line Negative 포토레지스트와 KrF 포토레지스트를 주력 고객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ArF이머전 포토레지스트는 개발완료 후 양산준비 중, EUV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중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907.5억원(+36.6%, yoy), 영업이익 81.9억원(+272.7%, yoy)으로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의 경우 DRAM과 NAND 신규 공정에 동사의 i-line PR 신제품이 적용될 것이고, 적용 layer 증가에 따라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5년에는 215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또 다른 고객사의 경우 S사에 i-line향 PR, KrF Positive PR 등 신제품들에 대한 양산 테스트 중으로 국내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세 지속될 전망
- 특히,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는 202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며, 현재 7nm이하급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를 글로벌 100% 독점하고 있는 독일의 Merck(TEL과 공동개발)의 시장을 양분할 수 있어 글로벌 2위업체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6월 27~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실시했으며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8,600원으로 확정. 총 공모주식수는 240만주로,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44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약 1,883억원임
*URL : https://bit.ly/3yU0a3T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 긴급점검 :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진입 영향
2021년 이후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어디까지?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달러화 가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또한 올해 들어서도 미국 달러화 지수는 6월 FOMC에서 연준의 Giant-Step(0.75%p)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하며 1,300원대에 진입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요인분석 –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 우세
국내 외환시장 환경은 여전히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적자(-) 전환 및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기조가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자이언트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 가속 및 연준 자산축소(QT)에 따른 달러 감소 등도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반면 외환당국의 1,300원대 환율 저지를 위한 강한 외환시장 개입이 환율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정부당국 개입
하반기 원/달러 환율은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도 외환시장 수급측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위안/달러 환율 상승세 등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부각한다. 작년 연말 이후 중국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로 돌아선 가운데 올해 들어 미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통화긴축 차별화가 위안/달러 환율의 반등을 견인했다. 또한 전세계적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통화 선호도 달러화 강세요인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 긴급점검 :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진입 영향
2021년 이후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어디까지?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달러화 가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또한 올해 들어서도 미국 달러화 지수는 6월 FOMC에서 연준의 Giant-Step(0.75%p)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하며 1,300원대에 진입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요인분석 –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 우세
국내 외환시장 환경은 여전히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적자(-) 전환 및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기조가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자이언트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 가속 및 연준 자산축소(QT)에 따른 달러 감소 등도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반면 외환당국의 1,300원대 환율 저지를 위한 강한 외환시장 개입이 환율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정부당국 개입
하반기 원/달러 환율은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도 외환시장 수급측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위안/달러 환율 상승세 등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부각한다. 작년 연말 이후 중국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로 돌아선 가운데 올해 들어 미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통화긴축 차별화가 위안/달러 환율의 반등을 견인했다. 또한 전세계적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통화 선호도 달러화 강세요인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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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BUY/TP 5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 2Q22P, 3,587억원(+14.7%YoY, -8.4%QoQ), 영업이익 269억원(+14.5%YoY, -54.5%QoQ)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화장품 등 신사업 비용 집행에도 불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모두 고른 성장 지속되며 양호한 이익 시현 예상
- 패션, 오프라인 채널 매출 2,850억원(+14%YoY), 온라인 채널 매출 740억원(+20%YoY) 전망. 뷰티, '오에라', 면세점 입점. 리퀴드, 플래그쉽스토어 및 백화점 입점
- 매크로 이슈 및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장기 내수 소비 둔화 우려로 업종 주가 조정, 업황 센티먼트 영향 감안하여 Target multiple 9.1x로 현실화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55,000원으로 하향하나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으로 증익 기조 뚜렷, 소비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저평가
*URL : http://naver.me/5NY2r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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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TP 5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 2Q22P, 3,587억원(+14.7%YoY, -8.4%QoQ), 영업이익 269억원(+14.5%YoY, -54.5%QoQ)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화장품 등 신사업 비용 집행에도 불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모두 고른 성장 지속되며 양호한 이익 시현 예상
- 패션, 오프라인 채널 매출 2,850억원(+14%YoY), 온라인 채널 매출 740억원(+20%YoY) 전망. 뷰티, '오에라', 면세점 입점. 리퀴드, 플래그쉽스토어 및 백화점 입점
- 매크로 이슈 및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장기 내수 소비 둔화 우려로 업종 주가 조정, 업황 센티먼트 영향 감안하여 Target multiple 9.1x로 현실화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55,000원으로 하향하나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으로 증익 기조 뚜렷, 소비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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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Time to Re-enter>
하이브(352820): BUY/TP 250,000원 (유지/하향)
■BTS 제외해도 하반기 글로벌 투어만 80만명 & 올해 음판 20%대 성장률 무난
- BTS 완전체 투어를 배제하더라도 동사 하반기 공연모객수는 80만명 이상이 확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우선, 세븐틴이 하반기에만 48만명(일본 30만명, 미주 18만명) 규모의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TXT가 14~15만명 규모 투어를 진행 중이며 엔하이픈도 9월부터 연말까지 15만명 규모 투어가 예상되는 상황. 음반 판매량도 상반기 45% 이상의 YoY 성장률을 마크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으로 하반기 0~5% 성장률을 가정해도 연간 2천만장(YoY +20%) 달성은 무난할 전망
■위버스 2.0 7월 론칭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 기대
- 위버스와 브이라이브 통합 플랫폼인 위버스 2.0은 통합 막바지 작업을 거치는 중으로 파악되며, 7월 중순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 우선 라이브 기능을 위버스 플랫폼으로 흡수한 후 서비스 안정화에 당분간은 주력할 계획이며, 이르면 3분기 이내 글로벌 아티스트 론칭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전망. 현재 600~700만명 수준인 MAU는 3천만명대로 격상이 확실시되며 궁극적으로 K-POP, 콘텐츠, 커머스, NFT/게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가 예상됨
■K-POP 펀더멘탈 견고: 2022년 음반판매 +30%, 공연모객 19년 대비 70% 회복
- K-POP 시장은 다른 성장 섹터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올해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음반 판매량은 8,300만장으로 전년비 30% 성장을 전망하는데, 상반기 3,620만장으로 전년비 28% 성장을 이미 달성한 점을 감안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한편, 공연모객수는 올해 470만명(전년비 18배)으로 2019년 시장 대비 71%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말 추가 공연 및 중소 기획사 아티스트들까지 가세하는 경우 모객수 500만명 도달도 기대되는 상황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하나,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5만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함. 현주가를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1) 7월 제이홉 솔로 음반, 엔하이픈 미니3집을 필두로 세븐틴(48만명), TXT/엔하이픈(각각 15만명 규모)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하반기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2)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통합 위버스 플랫폼 론칭도 강한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URL: https://bit.ly/3bXBq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ime to Re-enter>
하이브(352820): BUY/TP 250,000원 (유지/하향)
■BTS 제외해도 하반기 글로벌 투어만 80만명 & 올해 음판 20%대 성장률 무난
- BTS 완전체 투어를 배제하더라도 동사 하반기 공연모객수는 80만명 이상이 확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우선, 세븐틴이 하반기에만 48만명(일본 30만명, 미주 18만명) 규모의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TXT가 14~15만명 규모 투어를 진행 중이며 엔하이픈도 9월부터 연말까지 15만명 규모 투어가 예상되는 상황. 음반 판매량도 상반기 45% 이상의 YoY 성장률을 마크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으로 하반기 0~5% 성장률을 가정해도 연간 2천만장(YoY +20%) 달성은 무난할 전망
■위버스 2.0 7월 론칭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 기대
- 위버스와 브이라이브 통합 플랫폼인 위버스 2.0은 통합 막바지 작업을 거치는 중으로 파악되며, 7월 중순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 우선 라이브 기능을 위버스 플랫폼으로 흡수한 후 서비스 안정화에 당분간은 주력할 계획이며, 이르면 3분기 이내 글로벌 아티스트 론칭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전망. 현재 600~700만명 수준인 MAU는 3천만명대로 격상이 확실시되며 궁극적으로 K-POP, 콘텐츠, 커머스, NFT/게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가 예상됨
■K-POP 펀더멘탈 견고: 2022년 음반판매 +30%, 공연모객 19년 대비 70% 회복
- K-POP 시장은 다른 성장 섹터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올해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음반 판매량은 8,300만장으로 전년비 30% 성장을 전망하는데, 상반기 3,620만장으로 전년비 28% 성장을 이미 달성한 점을 감안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한편, 공연모객수는 올해 470만명(전년비 18배)으로 2019년 시장 대비 71%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말 추가 공연 및 중소 기획사 아티스트들까지 가세하는 경우 모객수 500만명 도달도 기대되는 상황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하나,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5만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함. 현주가를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1) 7월 제이홉 솔로 음반, 엔하이픈 미니3집을 필두로 세븐틴(48만명), TXT/엔하이픈(각각 15만명 규모)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하반기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2)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통합 위버스 플랫폼 론칭도 강한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URL: https://bit.ly/3bXBq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계단식 실적 회복 & 콘솔 모멘텀>
크래프톤(259960): BUY/TP 4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하회하는 1,705억원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36억원(YoY +7.5%), 영업이익 1,705억원(YoY -2.1%)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9% 가량 하회할 전망. 매출은 전년동기 일회성 매출 인식으로 인한 역기저에도 BGMI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한자리수 후반의 견조한 성장률이 예상됨. 한편, 영업이익의 경우도 전년동기 일회성 요인 영향으로 소폭 역신장이 예상되나, 영업이익률은 34.5%로 비수기에도 압도적인 국내 Top 레벨을 유지할 전망
■칼리스토 프로토콜: 500만장+ 판매량 달성하며 배그를 잇는 프랜차이즈 IP로 자리매김할 전망
- 12월 2일 출시하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8월 게임스컴, 9월 도쿄게임쇼 등을 거치며 관련 콘텐츠를 점진적으로 공개할 예정. 이를 통해 출시전까지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사전 주문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 5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낙관하는 이유는 1)콘솔 시장 최성수기에 동일 장르의 경쟁작이 없는 상태에서 출시되고, 2)데드스페이스 1, 2를 누적 700~800만장 판매하며 흥행에 성공한 글렌 스코필드 개발진의 차기작으로 고정 팬덤(유저층)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되며, 3)내년 1분기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 RE4 등 대작 호러 콘솔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장르 전체 파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하반기 대형 게임주 리레이팅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하반기 대형 게임주는 콘솔, 콘텐츠, NFT/메타버스 등 신사업이 부각되며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가 리레이팅 수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우선 콘솔의 경우 칼리스토 프로토콜 12월 출시로 국내 게임사 최초 트리플A 콘솔게임 개발사가 될 전망. 콘텐츠는 펍지유니버스가 아태향, 언노운월즈 세계관이 구미향을 중심으로 하여 동사 IP를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화 하는 등 전방위적 확장이 예상됨. 한편, NFT 플랫폼도 네이버제트와의 합작법인(1Q23 알파 테스트)을 셋업 중으로, 차별화된 Create & Earn 모델 전개를 가속화할 전망
■게임업종 Top Pick 유지하며, 60% 이상 상승여력 보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게임업종 Top Pick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2분기 실적 하향에 따라 40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칼리스토 프로토콜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국내 최초 메이저 콘솔 S/W 개발사로의 격상이 기대되고, 2)콘텐츠 및 NFT/메타버스 사업도 동종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전개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URL: https://bit.ly/3Rm80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계단식 실적 회복 & 콘솔 모멘텀>
크래프톤(259960): BUY/TP 4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하회하는 1,705억원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36억원(YoY +7.5%), 영업이익 1,705억원(YoY -2.1%)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9% 가량 하회할 전망. 매출은 전년동기 일회성 매출 인식으로 인한 역기저에도 BGMI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한자리수 후반의 견조한 성장률이 예상됨. 한편, 영업이익의 경우도 전년동기 일회성 요인 영향으로 소폭 역신장이 예상되나, 영업이익률은 34.5%로 비수기에도 압도적인 국내 Top 레벨을 유지할 전망
■칼리스토 프로토콜: 500만장+ 판매량 달성하며 배그를 잇는 프랜차이즈 IP로 자리매김할 전망
- 12월 2일 출시하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8월 게임스컴, 9월 도쿄게임쇼 등을 거치며 관련 콘텐츠를 점진적으로 공개할 예정. 이를 통해 출시전까지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사전 주문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 5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낙관하는 이유는 1)콘솔 시장 최성수기에 동일 장르의 경쟁작이 없는 상태에서 출시되고, 2)데드스페이스 1, 2를 누적 700~800만장 판매하며 흥행에 성공한 글렌 스코필드 개발진의 차기작으로 고정 팬덤(유저층)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되며, 3)내년 1분기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 RE4 등 대작 호러 콘솔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장르 전체 파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하반기 대형 게임주 리레이팅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하반기 대형 게임주는 콘솔, 콘텐츠, NFT/메타버스 등 신사업이 부각되며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가 리레이팅 수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우선 콘솔의 경우 칼리스토 프로토콜 12월 출시로 국내 게임사 최초 트리플A 콘솔게임 개발사가 될 전망. 콘텐츠는 펍지유니버스가 아태향, 언노운월즈 세계관이 구미향을 중심으로 하여 동사 IP를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화 하는 등 전방위적 확장이 예상됨. 한편, NFT 플랫폼도 네이버제트와의 합작법인(1Q23 알파 테스트)을 셋업 중으로, 차별화된 Create & Earn 모델 전개를 가속화할 전망
■게임업종 Top Pick 유지하며, 60% 이상 상승여력 보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게임업종 Top Pick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2분기 실적 하향에 따라 40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칼리스토 프로토콜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국내 최초 메이저 콘솔 S/W 개발사로의 격상이 기대되고, 2)콘텐츠 및 NFT/메타버스 사업도 동종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전개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URL: https://bit.ly/3Rm80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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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미약품(128940)
BUY/TP 37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실적 개선, 모멘텀 집중된 하반기
2분기 실적은 하반기 지속 개선 전망, 임상 모멘텀 다수 대기 중으로 하반기 전망 밝음
-동사의 2Q22 연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 감소로 외래환자 증가에 따른 ETC 매출 성장과 북경한미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83억원(+10.4% YoY, -4.0% QoQ), 영업이익 251억원(+58.4%YoY, -38.5% QoQ, OPM 8.1%), 순이익 167억원(+102.5% YoY, -33.2% QoQ) 추정
- 2분기 별도 기준 한미약품 매출액 2,334억원, 북경한미 711억원 달성하여 직전분기 대비 북경한미 매출 감소, 한미약품 매출액 증가로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하반기 증가 추세 지속
하반기 주요 모멘텀은 FDA허가 2건, 임상 결과 발표 1건, 신규 임상 1상 진입 2건 등 예정
- 하반기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는 9월 9일 PDUFA 승인여부 결정, 비소세포폐암 중 HER2 Exon20 삽입 변이 치료제 포지오티닙 11월 24일 PDUFA 결정 및 조건부 승인 여부 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핵심 파이프인들의 FDA 품목 허가 기대
- 추가적으로 연내 MSD에 기술이전한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LAPS-Dual agonist(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a상이 착수된 ‘21년 7월 이후 지방간 감소 결과가 연말 발표 예정, 향후 임상 2b/3상 또는 2b상 진행 여부가 연말 또는 연초 결정될 예정
- 또한 지난 4월 AACR에서 발표된 EZH1/2 이중 저해제의 임상 1상 IND 신청 또한 연내 글로벌 수준으로 신청될 예정이며, 북경한미에서 개발 중인 PD-L1/4-1BB 이중항체 또한 하반기 중국 임상 1상 신청 등이 예정되어 신규 임상 진입 모멘텀 또한 기대
- 파크리탁셀의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은 연내 영국 허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체청(MHRA)에서 추가 질의응답을 제출하는 일정으로 인해 결정 여부는 내년상반기 예정, LAPS-Triple agonist는 ‘24년 최종 결과 발표 예정으로 중간결과는 연말 또는 ‘23년
상반기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임
-지난 22일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NRAS 변이 흑색종 치료제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투여 임상 1b상 결과도 PR 26.3%, mPFS 7.3개월, 안정성 이슈 없는 우수한 결과 보이며 순항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중 3분기와 4분기 각각 FDA 허가 여부가 결정될 롤론티스와 포지오티닙과 더불어 연내 임상 1상 진입 예정인 항암제 파이프라인 EZH1/2 이중저해제, PD-L1/4-1BB 이중항체 2건, 임상 2a상 결과 발표 예정인 MSD 기술이전한 LAPS 듀얼아고니스트의 모멘텀 등이 연말 대기 중
- 동사의 하반기 지속 매출 성장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 반영 및 파이프라인 모멘텀 다수 대기 중인 점을 감안하여 BUY 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360,000원에서 370,000원 소폭 상향 조정
* URL: https://bit.ly/3uxQbP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128940)
BUY/TP 37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실적 개선, 모멘텀 집중된 하반기
2분기 실적은 하반기 지속 개선 전망, 임상 모멘텀 다수 대기 중으로 하반기 전망 밝음
-동사의 2Q22 연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 감소로 외래환자 증가에 따른 ETC 매출 성장과 북경한미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83억원(+10.4% YoY, -4.0% QoQ), 영업이익 251억원(+58.4%YoY, -38.5% QoQ, OPM 8.1%), 순이익 167억원(+102.5% YoY, -33.2% QoQ) 추정
- 2분기 별도 기준 한미약품 매출액 2,334억원, 북경한미 711억원 달성하여 직전분기 대비 북경한미 매출 감소, 한미약품 매출액 증가로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하반기 증가 추세 지속
하반기 주요 모멘텀은 FDA허가 2건, 임상 결과 발표 1건, 신규 임상 1상 진입 2건 등 예정
- 하반기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는 9월 9일 PDUFA 승인여부 결정, 비소세포폐암 중 HER2 Exon20 삽입 변이 치료제 포지오티닙 11월 24일 PDUFA 결정 및 조건부 승인 여부 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핵심 파이프인들의 FDA 품목 허가 기대
- 추가적으로 연내 MSD에 기술이전한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LAPS-Dual agonist(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a상이 착수된 ‘21년 7월 이후 지방간 감소 결과가 연말 발표 예정, 향후 임상 2b/3상 또는 2b상 진행 여부가 연말 또는 연초 결정될 예정
- 또한 지난 4월 AACR에서 발표된 EZH1/2 이중 저해제의 임상 1상 IND 신청 또한 연내 글로벌 수준으로 신청될 예정이며, 북경한미에서 개발 중인 PD-L1/4-1BB 이중항체 또한 하반기 중국 임상 1상 신청 등이 예정되어 신규 임상 진입 모멘텀 또한 기대
- 파크리탁셀의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은 연내 영국 허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체청(MHRA)에서 추가 질의응답을 제출하는 일정으로 인해 결정 여부는 내년상반기 예정, LAPS-Triple agonist는 ‘24년 최종 결과 발표 예정으로 중간결과는 연말 또는 ‘23년
상반기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임
-지난 22일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NRAS 변이 흑색종 치료제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투여 임상 1b상 결과도 PR 26.3%, mPFS 7.3개월, 안정성 이슈 없는 우수한 결과 보이며 순항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중 3분기와 4분기 각각 FDA 허가 여부가 결정될 롤론티스와 포지오티닙과 더불어 연내 임상 1상 진입 예정인 항암제 파이프라인 EZH1/2 이중저해제, PD-L1/4-1BB 이중항체 2건, 임상 2a상 결과 발표 예정인 MSD 기술이전한 LAPS 듀얼아고니스트의 모멘텀 등이 연말 대기 중
- 동사의 하반기 지속 매출 성장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 반영 및 파이프라인 모멘텀 다수 대기 중인 점을 감안하여 BUY 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360,000원에서 370,000원 소폭 상향 조정
* URL: https://bit.ly/3uxQbP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6월 CPI 쇼크 가능성 높으나 인플레 유발 요인 하향안정화
1. 미국 6월 휘발유 가격 전월 대비 10.7% 증가, 6월 CPI 쇼크 가능성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 지속으로 미국 5월 CPI는 시장 예상치(8.3%)를 상회하는 YoY 8.6%를 기록, 41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음
· 이런 가운데 13일 발표 예정인 미 6월 CPI 시장예상치는 전월 8.6% 대비해서도 높은 8.8%로 전망
· 한편 최근 CPI와 상관성이 높은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6월에도 전월 대비 10.7% 높은 Gallon 당 $5.03 기록했다는 점은 6월 CPI 발표까지 전망치를 상회하는 쇼크를 기록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지난 6월 발표된 영국 5월 CPI가 9.1%를 기록했는데 미국 6월 CPI 또한 9%대를 기록할 경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2. 경기둔화는 불가피하나 하반기 중 인플레이션 고점 확인
· 7월 발표되는 미국 6월 지표까지 물가 지표 쇼크는 지속되겠지만 이후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구매력이 낮아지며 시장이 전망하는 2023년 중반 침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이에 7월 이후부터 경기침체 등 우려로 상품가격이 급락하고 있음. 현재 7월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6월 대비 5.2% 하락한 Gallon 당 $4.77 기록 중. 7월 이후 S&P에너지와 LME 지수가 각각 7.3%와 6.0% 하락했으며 CRB 상품지수 또한 5.2% 하락 중
· 다만 경기 침체 우려로 인플레이션의 주 요인이었던 원자재 가격이 하향조정되다는 점에서 해당 지표들이 반영되는 8월 중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이 확인되면 증시 변동성 또한 완화될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29~7/6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미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임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대체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한 것이 채권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경기 침체 우려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하락하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U0Nj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자산배분 : 6월 CPI 쇼크 가능성 높으나 인플레 유발 요인 하향안정화
1. 미국 6월 휘발유 가격 전월 대비 10.7% 증가, 6월 CPI 쇼크 가능성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 지속으로 미국 5월 CPI는 시장 예상치(8.3%)를 상회하는 YoY 8.6%를 기록, 41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음
· 이런 가운데 13일 발표 예정인 미 6월 CPI 시장예상치는 전월 8.6% 대비해서도 높은 8.8%로 전망
· 한편 최근 CPI와 상관성이 높은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6월에도 전월 대비 10.7% 높은 Gallon 당 $5.03 기록했다는 점은 6월 CPI 발표까지 전망치를 상회하는 쇼크를 기록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지난 6월 발표된 영국 5월 CPI가 9.1%를 기록했는데 미국 6월 CPI 또한 9%대를 기록할 경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2. 경기둔화는 불가피하나 하반기 중 인플레이션 고점 확인
· 7월 발표되는 미국 6월 지표까지 물가 지표 쇼크는 지속되겠지만 이후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구매력이 낮아지며 시장이 전망하는 2023년 중반 침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이에 7월 이후부터 경기침체 등 우려로 상품가격이 급락하고 있음. 현재 7월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6월 대비 5.2% 하락한 Gallon 당 $4.77 기록 중. 7월 이후 S&P에너지와 LME 지수가 각각 7.3%와 6.0% 하락했으며 CRB 상품지수 또한 5.2% 하락 중
· 다만 경기 침체 우려로 인플레이션의 주 요인이었던 원자재 가격이 하향조정되다는 점에서 해당 지표들이 반영되는 8월 중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이 확인되면 증시 변동성 또한 완화될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29~7/6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미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임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대체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한 것이 채권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경기 침체 우려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하락하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U0Nj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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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크레딧 냉각기 사모채 발행 증가
I. 발행시장 – 사모채 발행 증가
- 지난 5월부터 7월 현재까지 발행된 일반 선순위 사모채권은 1.1조원 수준이며, 이중 공모 회사채를 발행했던 기업 발행도 9천억원 수준임
- 2018년이후 크레딧 발행시장이 호조를 보일 때는 사모채를 발행하던 기업들이 공모채 조달에도 성공했었음
- 올해 들어 금리가 급등하고 매수기반이 크게 약화되면서, 수요예측 미매각을 우려한 기업들이 사모채 발행에 나섬
- 투자등급의 P-CBO 발행, 여전채 발행 금리 상승과 CP 발행 증가, 사모채 조달, 채권 상환 등 크레딧 발행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
II. 크레딧 전망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부채과다 기업 유의
- 회사채 발행감소와 함께 거래량도 연초 1월과 2월 발행을 마친 후로 감소세를 이어감. 3월과 4월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3월과 4월 각각 4조, 7.5조원 거래금액이 감소함. 6월에도 전년동기 대비 8천억 감소한 13조원 수준의 거래를 나타냄
- 6월들어 물가지표 충격과 연준의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75bp)인상으로 금리가 6월 한달 +52bp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여전채 중심으로 AA- 3년 기준 월간 +17bp, 이번주 +5bp 확대를 나타냄
- 경기 침체 가능성 확대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상대적인 약세도 있지만, 발행과 유통 전반의 어려움도 반영됨. 장기물 스프레드 확대는 국고채 장단기 역전 해소로 인한 조정 영향으로 보임
- 여전채 스프레드의 급격한 확대, 회사채 사모 발행, 전반적인 발행의 어려움 등은 크레딧 이벤트는 없었지만,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기 가능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보임
- 차주에도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금통위 경계감으로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 연준 의사록 공개에서 연준은 경제 둔화를 초래하더라도 물가안정을 우선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참여자들은 경기침체가 올 때까지 금리 인상은 지속될 것 즉,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 부채 위기와 신용 리스크 확대에 우려도 확산되는 모습임. 부채가 과도한 기업 및 관련 대출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가 필요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QG2Vv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크레딧 냉각기 사모채 발행 증가
I. 발행시장 – 사모채 발행 증가
- 지난 5월부터 7월 현재까지 발행된 일반 선순위 사모채권은 1.1조원 수준이며, 이중 공모 회사채를 발행했던 기업 발행도 9천억원 수준임
- 2018년이후 크레딧 발행시장이 호조를 보일 때는 사모채를 발행하던 기업들이 공모채 조달에도 성공했었음
- 올해 들어 금리가 급등하고 매수기반이 크게 약화되면서, 수요예측 미매각을 우려한 기업들이 사모채 발행에 나섬
- 투자등급의 P-CBO 발행, 여전채 발행 금리 상승과 CP 발행 증가, 사모채 조달, 채권 상환 등 크레딧 발행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
II. 크레딧 전망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부채과다 기업 유의
- 회사채 발행감소와 함께 거래량도 연초 1월과 2월 발행을 마친 후로 감소세를 이어감. 3월과 4월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3월과 4월 각각 4조, 7.5조원 거래금액이 감소함. 6월에도 전년동기 대비 8천억 감소한 13조원 수준의 거래를 나타냄
- 6월들어 물가지표 충격과 연준의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75bp)인상으로 금리가 6월 한달 +52bp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여전채 중심으로 AA- 3년 기준 월간 +17bp, 이번주 +5bp 확대를 나타냄
- 경기 침체 가능성 확대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상대적인 약세도 있지만, 발행과 유통 전반의 어려움도 반영됨. 장기물 스프레드 확대는 국고채 장단기 역전 해소로 인한 조정 영향으로 보임
- 여전채 스프레드의 급격한 확대, 회사채 사모 발행, 전반적인 발행의 어려움 등은 크레딧 이벤트는 없었지만,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기 가능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보임
- 차주에도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금통위 경계감으로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 연준 의사록 공개에서 연준은 경제 둔화를 초래하더라도 물가안정을 우선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참여자들은 경기침체가 올 때까지 금리 인상은 지속될 것 즉,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 부채 위기와 신용 리스크 확대에 우려도 확산되는 모습임. 부채가 과도한 기업 및 관련 대출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가 필요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QG2Vv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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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밸류는 싸지만 TL 전까지 모멘텀 부재>
엔씨소프트(036570): BUY/TP 530,000원 (유지/하향)
■2분기 & 3분기 부진한 실적 흐름 불가피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376억원(YoY +18.4%), 영업이익 1,409억원(YoY +25.0%)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3.5%, 12.9% 하회할 전망. 매출은 리니지W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비 큰 폭 떨어지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18.4%의 양호한 성장률이 예상됨. 영업이익의 경우 인건비가 분기 2천억원 수준에서 잘 통제되고 있어 22% 영업이익률이 기대되나, 매출 하회 및 마케팅비의 점진적 증가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전망. 한편, 리니지W 2권역 출시가 4분기로 예정되며 3분기에도 신작이 부재한 상황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비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4분기 TL, 리니지W 2권역, 블소2 일본/대만 등 3종 신작 출시
- 동사는 4분기 리니지W 2권역 출시, 블소2 일본/대만 출시, 그리고 최고 기대작 TL을 출시할 예정. TL은 유튜브 영상 단기 조회수 800만회 가운데 북미/유럽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글로벌 흥행을 통한 리니지 의존도 축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3년에도 블레이드앤소울 엑스(아시아향 모바일 수입형 RPG), 프로젝트R(모바일 & 스위치 플랫폼)을 포함하여 4종 신작 게임을 출시 준비중
■본업 단기 모멘텀 약하지만 유니버스는 40개팀 입점하며 순항중
- K-POP 플랫폼 유니버스는 출시 1년여 만에 2,000만 다운로드, 440만 MAU(21/11월말 기준)를 기록하며 빠르게 주력 사업자로 성장. 현재 국내 34팀의 아티스트 플래닛을 포함하여 총 40개의 플래닛(34개 아티스트, 5개 프로그램, 1개 브랜드 광고)을 운영 중이며 글로벌 MAU는 5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이는 선발주자 위버스가 국내 41개팀 아티스트를 입점시킨 상태인 것과 비교시 상당히 고무적인 수준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3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53만원으로 기존 대비 28%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4분기까지의 신작 공백을 반영한 하반기 실적 하향 및 시장 멀티플 하락에 따른 Target P/E 하향에 기인. 다수 신작이 출시되는 4분기까지 계단식 실적 하락이 불가피하나 현주가는 이를 기반영한 P/E 15배 수준에 형성되어 있어 단기 트레이딩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URL: https://bit.ly/3uEh1o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밸류는 싸지만 TL 전까지 모멘텀 부재>
엔씨소프트(036570): BUY/TP 530,000원 (유지/하향)
■2분기 & 3분기 부진한 실적 흐름 불가피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376억원(YoY +18.4%), 영업이익 1,409억원(YoY +25.0%)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3.5%, 12.9% 하회할 전망. 매출은 리니지W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비 큰 폭 떨어지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18.4%의 양호한 성장률이 예상됨. 영업이익의 경우 인건비가 분기 2천억원 수준에서 잘 통제되고 있어 22% 영업이익률이 기대되나, 매출 하회 및 마케팅비의 점진적 증가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전망. 한편, 리니지W 2권역 출시가 4분기로 예정되며 3분기에도 신작이 부재한 상황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비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4분기 TL, 리니지W 2권역, 블소2 일본/대만 등 3종 신작 출시
- 동사는 4분기 리니지W 2권역 출시, 블소2 일본/대만 출시, 그리고 최고 기대작 TL을 출시할 예정. TL은 유튜브 영상 단기 조회수 800만회 가운데 북미/유럽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글로벌 흥행을 통한 리니지 의존도 축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3년에도 블레이드앤소울 엑스(아시아향 모바일 수입형 RPG), 프로젝트R(모바일 & 스위치 플랫폼)을 포함하여 4종 신작 게임을 출시 준비중
■본업 단기 모멘텀 약하지만 유니버스는 40개팀 입점하며 순항중
- K-POP 플랫폼 유니버스는 출시 1년여 만에 2,000만 다운로드, 440만 MAU(21/11월말 기준)를 기록하며 빠르게 주력 사업자로 성장. 현재 국내 34팀의 아티스트 플래닛을 포함하여 총 40개의 플래닛(34개 아티스트, 5개 프로그램, 1개 브랜드 광고)을 운영 중이며 글로벌 MAU는 5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이는 선발주자 위버스가 국내 41개팀 아티스트를 입점시킨 상태인 것과 비교시 상당히 고무적인 수준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3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53만원으로 기존 대비 28%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4분기까지의 신작 공백을 반영한 하반기 실적 하향 및 시장 멀티플 하락에 따른 Target P/E 하향에 기인. 다수 신작이 출시되는 4분기까지 계단식 실적 하락이 불가피하나 현주가는 이를 기반영한 P/E 15배 수준에 형성되어 있어 단기 트레이딩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URL: https://bit.ly/3uEh1o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648,000원 (유지/하향)
2Q 호실적 기대되나 하반기 둔화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3,126억원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5월부터 아연가격이 약세로 반락하였고 하반기에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동사 valuation 멀티플은 역사적 하단이어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는 648,000원(기존 750,000원)으로 조정함
- 2분기 별도 매출액 2조 1,241억원, 영업이익 3,126억원, 세전이익 3,07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 전분기대비 +41% 예상. 연결 영업이익 3,6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 전분기대비 +28% 예상
- 2분기 실적호조의 배경은 아연가격과 환율 둘 다 우호적이었기 때문. 2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가격은 전분기대비 +14%, 원/달러 환율은 +4% 상승함. 동사 내수 판매가격도 환율의 영향을 받아 매출의 100%가 환율에 노출되어 있음
- LME 아연가격은 4월 톤당 4,500달러를 고점으로 7월 현재 3,100달러 수준으로 하락. 이는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와 달러 강세가 배경으로 작용함.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지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527억원으로 추정
- 주가와 동행하는 LME 아연가격은 단기적으로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고 2차전지 소재 관련 신사업 관련된 이슈도 주가에 기반영되었으나 현재 P/E와 P/B는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어 주가의 지지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였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1.5배를 적용하여 648,000원을 산출함
* URL: https://parg.co/U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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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BUY/TP 648,000원 (유지/하향)
2Q 호실적 기대되나 하반기 둔화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3,126억원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5월부터 아연가격이 약세로 반락하였고 하반기에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동사 valuation 멀티플은 역사적 하단이어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는 648,000원(기존 750,000원)으로 조정함
- 2분기 별도 매출액 2조 1,241억원, 영업이익 3,126억원, 세전이익 3,07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 전분기대비 +41% 예상. 연결 영업이익 3,6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 전분기대비 +28% 예상
- 2분기 실적호조의 배경은 아연가격과 환율 둘 다 우호적이었기 때문. 2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가격은 전분기대비 +14%, 원/달러 환율은 +4% 상승함. 동사 내수 판매가격도 환율의 영향을 받아 매출의 100%가 환율에 노출되어 있음
- LME 아연가격은 4월 톤당 4,500달러를 고점으로 7월 현재 3,100달러 수준으로 하락. 이는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와 달러 강세가 배경으로 작용함.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지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527억원으로 추정
- 주가와 동행하는 LME 아연가격은 단기적으로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고 2차전지 소재 관련 신사업 관련된 이슈도 주가에 기반영되었으나 현재 P/E와 P/B는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어 주가의 지지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였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1.5배를 적용하여 648,000원을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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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51,000원 (유지/유지)
하반기 실적 감소하나 견조한 수준
- 당사 추정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시장의 관심은 하반기 실적이며 판재부문의 spread 축소, 봉형강부문 이익 감소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17% 감소 예상. 하지만 하반기 실적 수준은 2010년대와 비교하면 크게 레벨업이 되었다고 평가됨
- 하반기 실적모멘텀이 둔화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대비 저평가매력이 여전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목표주가 51,000원 유지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171억원, 세전이익 7,77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전분기대비 +34% 예상. 연결 영업이익 8,7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 전분기대비 +26% 예상. 실적호조는 주요 판재류 가격 인상과 봉형강 실적호조가 배경으로 예상
- 글로벌 가격 약세, 수요부진과 원료가격 조정으로 가격 인하 및 하반기 실적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 3분기 별도 영업이익 6,027억원(전분기대비 26% 감소)으로 예상되며 판재부문의 판가 인하에 따른 spread 축소와 봉형강의 수요부진이 전망되기 때문. 철근 spread는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료가격 약세에 따른 철근가격 인하로 인하여 3분기 철근수요는 다소 부진할 전망.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39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고로투입원가 하락과 봉형강 성수기로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과 가격 약세로 단기적인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9월 중국 철강 수요 개선 및 가격 반등으로 철강업종의 부진한 투자심리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UUM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제철
BUY/TP 51,000원 (유지/유지)
하반기 실적 감소하나 견조한 수준
- 당사 추정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시장의 관심은 하반기 실적이며 판재부문의 spread 축소, 봉형강부문 이익 감소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17% 감소 예상. 하지만 하반기 실적 수준은 2010년대와 비교하면 크게 레벨업이 되었다고 평가됨
- 하반기 실적모멘텀이 둔화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대비 저평가매력이 여전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목표주가 51,000원 유지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171억원, 세전이익 7,77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전분기대비 +34% 예상. 연결 영업이익 8,7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 전분기대비 +26% 예상. 실적호조는 주요 판재류 가격 인상과 봉형강 실적호조가 배경으로 예상
- 글로벌 가격 약세, 수요부진과 원료가격 조정으로 가격 인하 및 하반기 실적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 3분기 별도 영업이익 6,027억원(전분기대비 26% 감소)으로 예상되며 판재부문의 판가 인하에 따른 spread 축소와 봉형강의 수요부진이 전망되기 때문. 철근 spread는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료가격 약세에 따른 철근가격 인하로 인하여 3분기 철근수요는 다소 부진할 전망.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39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고로투입원가 하락과 봉형강 성수기로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과 가격 약세로 단기적인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9월 중국 철강 수요 개선 및 가격 반등으로 철강업종의 부진한 투자심리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UUM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금융 이홍재]
금융 산업(OVERWEIGHT)
우려보다는 기대가 커야 한다
은행 / 보험 / 증권업에 대한 커버리지 개시
- 은행과 보험 투자 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증권은 중립(Neutral)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경기 침체에 따른 잠재 리스크가 낮고, ROE 개선이 가시적인 업종 투자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업종별 상대 선호도는; 손보 > 은행 > 생보 > 증권
- Top Pick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우리금융지주 제시하고, 관심 종목은 기업은행, 한국금융지주
최소한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확정적인 손해보험업
- 손보는 2019년 저점 이후 2년간 손익과 ROE 모두 성장하였고, 2021년은 합산 기준 최대 실적 기록
- 2022년도 전년 比 +7.6%의 추가 성장, 그리고 2023년은 IFRS17 전환에 따라 손익이 추가 개선되며 향후 2년간 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하고, ROE도 개선될 전망
- 은행은 2022년 순이자마진 개선에 힘입어 손익이 전년 比 +15.4% 개선, 2023년에도 대손비용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3.1% 성장할 전망이나, ROE는 올해를 정점으로 하락 전환할 전망
- 생보는 금리 급등으로 IFRS17에 대한 우려가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지만, 단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고 Valuation 매력이 손보/은행보다 열위로 판단
- 증권은 2021년을 끝으로 업황 하락 지속 중이며, 유의미한 반등 시그널 부재. 2022년 손익은 전년 比 -45.3% 감소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손익도 손보사가 우수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의 2분기 NIM이 전분기 比 +8bp 상승하나, 추가 충당금 적립으로 인해 손익은 -7.7%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유니버스 생보의 2분기 실적은 보험이익은 견조하지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옵션손실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약 30% 하회하고, 유니버스 손보의 2분기 손익은 자동차 L/R 호조 지속과 장기 보험 수지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2분기 손익은 채권평가손실 영향이 크게 확대되며 컨센서스를 -34% 하회할 것
* URL: https://bit.ly/3NQdk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융 산업(OVERWEIGHT)
우려보다는 기대가 커야 한다
은행 / 보험 / 증권업에 대한 커버리지 개시
- 은행과 보험 투자 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증권은 중립(Neutral) 의견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경기 침체에 따른 잠재 리스크가 낮고, ROE 개선이 가시적인 업종 투자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업종별 상대 선호도는; 손보 > 은행 > 생보 > 증권
- Top Pick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우리금융지주 제시하고, 관심 종목은 기업은행, 한국금융지주
최소한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확정적인 손해보험업
- 손보는 2019년 저점 이후 2년간 손익과 ROE 모두 성장하였고, 2021년은 합산 기준 최대 실적 기록
- 2022년도 전년 比 +7.6%의 추가 성장, 그리고 2023년은 IFRS17 전환에 따라 손익이 추가 개선되며 향후 2년간 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하고, ROE도 개선될 전망
- 은행은 2022년 순이자마진 개선에 힘입어 손익이 전년 比 +15.4% 개선, 2023년에도 대손비용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3.1% 성장할 전망이나, ROE는 올해를 정점으로 하락 전환할 전망
- 생보는 금리 급등으로 IFRS17에 대한 우려가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지만, 단기 실적은 다소 부진하고 Valuation 매력이 손보/은행보다 열위로 판단
- 증권은 2021년을 끝으로 업황 하락 지속 중이며, 유의미한 반등 시그널 부재. 2022년 손익은 전년 比 -45.3% 감소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손익도 손보사가 우수할 전망
- 유니버스 은행의 2분기 NIM이 전분기 比 +8bp 상승하나, 추가 충당금 적립으로 인해 손익은 -7.7%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유니버스 생보의 2분기 실적은 보험이익은 견조하지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옵션손실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약 30% 하회하고, 유니버스 손보의 2분기 손익은 자동차 L/R 호조 지속과 장기 보험 수지 개선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할 전망
- 유니버스 증권의 2분기 손익은 채권평가손실 영향이 크게 확대되며 컨센서스를 -34% 하회할 것
* URL: https://bit.ly/3NQdkD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명분이 없네
> 지난주 발표된 6월 비농업취업자수는 37.2만명을 기록, 시장예상치(25만명) 상회한 반면 실업률은 3개월 연속 3.6%을 기록해 사실상 완전고용수준을 보여주었음
> 그러나 고용지표 발표 이후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회의까지 금리 인상 경로를 130bp(7월 75bp, 9월 50bp)으로 다시금 반영. 여전한 노동시장의 초과수요가 오히려 연준의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금리 인상을 견디는 고용시장과 높은 물가 압력은 연준의 긴축 경로가 완화될 가능성을 낮춤
> 1) 연준이 경기 침체에 대해 고려하는 시점은 실업률이 4.1%p 이상을 상회하는 구간일 가능성이 높음
> 2) 금주에는 6월 CPI가 발표가 예정 되어있음. 시장예상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8.8%YoY).
> 다만 고용지표는 연말로 갈수록 부진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오른다고 기업들이 당장 대거 직원들을 해고하지는 않기에, 통상적으로 고용 지표는 금리 인상에 4~6개월 후행적으로 반응
> 지난주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관찰. 다만 거래량 회복을 동반하지 않은 점,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점을 감안한다면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움
> 정책과 이익 방어력이 높은 업종이 여전히 편안한 선택지일 것으로 보임
> 1) 지난주 중국은 291조 인프라 특수목적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허용 시 기계 등 관련 산업재 기업에게 긍정적일 것
> 2) 원재료 하락은 시차를 두고 미드스트림 산업에게 우호적. 조선과 화학 업종은 이익 영향력 대비 6월말 이후 시총 감소세가 관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c7UPN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 명분이 없네
> 지난주 발표된 6월 비농업취업자수는 37.2만명을 기록, 시장예상치(25만명) 상회한 반면 실업률은 3개월 연속 3.6%을 기록해 사실상 완전고용수준을 보여주었음
> 그러나 고용지표 발표 이후 선물시장에서는 9월 FOMC회의까지 금리 인상 경로를 130bp(7월 75bp, 9월 50bp)으로 다시금 반영. 여전한 노동시장의 초과수요가 오히려 연준의 긴축 경로에 정당성을 부여
> 금리 인상을 견디는 고용시장과 높은 물가 압력은 연준의 긴축 경로가 완화될 가능성을 낮춤
> 1) 연준이 경기 침체에 대해 고려하는 시점은 실업률이 4.1%p 이상을 상회하는 구간일 가능성이 높음
> 2) 금주에는 6월 CPI가 발표가 예정 되어있음. 시장예상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8.8%YoY).
> 다만 고용지표는 연말로 갈수록 부진할 가능성이 높음. 금리가 오른다고 기업들이 당장 대거 직원들을 해고하지는 않기에, 통상적으로 고용 지표는 금리 인상에 4~6개월 후행적으로 반응
> 지난주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관찰. 다만 거래량 회복을 동반하지 않은 점,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점을 감안한다면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직 어려움
> 정책과 이익 방어력이 높은 업종이 여전히 편안한 선택지일 것으로 보임
> 1) 지난주 중국은 291조 인프라 특수목적채권 발행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허용 시 기계 등 관련 산업재 기업에게 긍정적일 것
> 2) 원재료 하락은 시차를 두고 미드스트림 산업에게 우호적. 조선과 화학 업종은 이익 영향력 대비 6월말 이후 시총 감소세가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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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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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압도적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 (유지/유지)
■2분기 영업이익 861억원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총이익 3,681억원(YoY +16.5%), 영업이익 861억원(YoY +19.4%)으로 20%에 육박하는 이익성장률과 영업마진 23.4%로 사상 최고치 경신이 예상됨. 고성장을 동반한 호실적은 해외 전 영업지역이 두 자리수 성장하는 업황 호조세에 기인. 구체적으로 1)북미 지역 캡티브 점유율 상승, 2)유럽 지역 BTL 수주 가파른 회복세,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영향. 이익률 측면에서도 효율적 판관비 집행이 매출 고성장과 맞물리며 최고 마진을 경신할 전망
■2분기 해외 GP YoY +22% 성장: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모두 업황 쾌청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 매출총이익이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사업영역 확장 및 해외 중심의 캡티브 영업 호황세에 기인. 2분기 해외 매출총이익은 2,791억원(YoY +22.3%)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지역별로는 북미(+39%), 중국(+21%), 인도(+16%), 유럽(+13%) 등 전 지역에서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8,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국내 성장 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 펀더멘탈을 보유하고 있고, 2)배당성향 60% 유지 가정시 5%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며, 3)현주가는 P/E 12배 미만으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Iymkv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압도적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 (유지/유지)
■2분기 영업이익 861억원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총이익 3,681억원(YoY +16.5%), 영업이익 861억원(YoY +19.4%)으로 20%에 육박하는 이익성장률과 영업마진 23.4%로 사상 최고치 경신이 예상됨. 고성장을 동반한 호실적은 해외 전 영업지역이 두 자리수 성장하는 업황 호조세에 기인. 구체적으로 1)북미 지역 캡티브 점유율 상승, 2)유럽 지역 BTL 수주 가파른 회복세,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영향. 이익률 측면에서도 효율적 판관비 집행이 매출 고성장과 맞물리며 최고 마진을 경신할 전망
■2분기 해외 GP YoY +22% 성장: 북미, 중국, 인도, 유럽 모두 업황 쾌청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 매출총이익이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이 예상되는 이유는 디지털 기반 사업영역 확장 및 해외 중심의 캡티브 영업 호황세에 기인. 2분기 해외 매출총이익은 2,791억원(YoY +22.3%)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지역별로는 북미(+39%), 중국(+21%), 인도(+16%), 유럽(+13%) 등 전 지역에서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8,000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성장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국내 성장 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 펀더멘탈을 보유하고 있고, 2)배당성향 60% 유지 가정시 5%에 육박하는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며, 3)현주가는 P/E 12배 미만으로 극도의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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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BUY/TP 42,000원 (유지/유지)
2Q22 Preview: 패션 강세
- 2Q22P, 연결 매출액 3,810억원(+11.8%YoY, +8.2%QoQ), 연결 영업이익 346억원(+30.7%YoY, +4.6%QoQ)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패션, 매출액 2,021억원(+17.5%YoY, +6.6%QoQ) 전망. 수입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 모두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 OPM double-digit% 추정
- 코스메틱, 매출액 851억원(+4.5%YoY, +12.7%QoQ) 전망. 자체브랜드 매출 둔화에도 불구 수입화장품 양호한 수요 지속. OPM high-single% 추정
- 라이프스타일(자주), 매출액 679억원(+9.2%YoY, +19.7%QoQ) 전망. 출점 매장 수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예상, 부문 매출 성장 및 비용 효율화 효과로 2Q22 부문 BEP 달성 전망
-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 둔화 우려 있으나 다각화된 사업 카테고리와 엔데믹 수요에 따른 패션 부문 실적 호조로 연결 실적 증익 기조 이어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G5Ii68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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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TP 42,000원 (유지/유지)
2Q22 Preview: 패션 강세
- 2Q22P, 연결 매출액 3,810억원(+11.8%YoY, +8.2%QoQ), 연결 영업이익 346억원(+30.7%YoY, +4.6%QoQ)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패션, 매출액 2,021억원(+17.5%YoY, +6.6%QoQ) 전망. 수입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 모두 전년동기비 매출 성장. OPM double-digit% 추정
- 코스메틱, 매출액 851억원(+4.5%YoY, +12.7%QoQ) 전망. 자체브랜드 매출 둔화에도 불구 수입화장품 양호한 수요 지속. OPM high-single% 추정
- 라이프스타일(자주), 매출액 679억원(+9.2%YoY, +19.7%QoQ) 전망. 출점 매장 수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예상, 부문 매출 성장 및 비용 효율화 효과로 2Q22 부문 BEP 달성 전망
-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 둔화 우려 있으나 다각화된 사업 카테고리와 엔데믹 수요에 따른 패션 부문 실적 호조로 연결 실적 증익 기조 이어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G5Ii68X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실적 하회 전망, 성장 기대감은 하반기로>
카카오(035720): BUY/TP 104,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7% 하회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067억원(YoY +33.6%), 영업이익 1,760억원(YoY +8.2%)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 대비 7~8% 하회할 전망.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부문별로는 게임(+150%), 스토리(+42%), 신사업(+36%)이 고성장을 견인하지만 톡비즈(+24%)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 아울러 비용 측면에서도 마케팅비, 인건비, 상각비 등 주요 항목이 30% 이상 증가율이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분기 9.7%로 전분기비 정체될 것으로 판단
■광고도 커머스도 전방시장 성장률 2021년 대비 약 10%p 둔화
- 온라인 광고시장(검색 제외)은 2분기 약 8%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어, 전년도 성장률 대비 14%p 하회. 동사 초과성장을 감안해도 2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은 30% 이하로 추정됨. 한편, 온라인 쇼핑시장은 2분기 약 11% 성장률이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도 성장률 대비 9%p 하회하는 것. e쿠폰서비스 성장률은 4~5월 합산기준 YoY +18%로 시장 성장률은 상회하고 있으나, 동사 커머스 매출의 경우 약 20% 성장률로 광고 대비 낮았을 것으로 판단
■상저하고의 이익 성장률, 콘텐츠 사업 글로벌 성과 부각되며 점진적 주가 회복 예상
- 동사 주가는 연초 대비 37% 급락해 큰 폭의 가격 조정을 거쳤으나, 하반기 중 강한 반등 트리거를 찾기는 어려울 전망. 다만, 영업이익 성장률이 하반기에는 20% 이상으로 회복되고 웹툰, K-POP,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글로벌 성과가 부각되며 점진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콘텐츠 글로벌 성과는 수리남을 비롯한 자체 제작 라인업의 글로벌 흥행, 북미/유럽 지역에서의 웹툰 거래액 급증 등의 형태로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시장 성장률 둔화를 반영함에 따라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9% 하향한 점에 기인. 현주가는 2023년 예상 P/E 50배 수준으로 동사 이익 성장률이 10%대로 낮아진 점을 감안하면 밸류 메리트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운 구간으로 판단
*URL: https://bit.ly/3Ixn6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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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하회 전망, 성장 기대감은 하반기로>
카카오(035720): BUY/TP 104,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7% 하회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067억원(YoY +33.6%), 영업이익 1,760억원(YoY +8.2%)으로 시장 기대치 영업이익 대비 7~8% 하회할 전망.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부문별로는 게임(+150%), 스토리(+42%), 신사업(+36%)이 고성장을 견인하지만 톡비즈(+24%) 성장률이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 아울러 비용 측면에서도 마케팅비, 인건비, 상각비 등 주요 항목이 30% 이상 증가율이 예상됨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분기 9.7%로 전분기비 정체될 것으로 판단
■광고도 커머스도 전방시장 성장률 2021년 대비 약 10%p 둔화
- 온라인 광고시장(검색 제외)은 2분기 약 8%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어, 전년도 성장률 대비 14%p 하회. 동사 초과성장을 감안해도 2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은 30% 이하로 추정됨. 한편, 온라인 쇼핑시장은 2분기 약 11% 성장률이 예상되는데, 이는 전년도 성장률 대비 9%p 하회하는 것. e쿠폰서비스 성장률은 4~5월 합산기준 YoY +18%로 시장 성장률은 상회하고 있으나, 동사 커머스 매출의 경우 약 20% 성장률로 광고 대비 낮았을 것으로 판단
■상저하고의 이익 성장률, 콘텐츠 사업 글로벌 성과 부각되며 점진적 주가 회복 예상
- 동사 주가는 연초 대비 37% 급락해 큰 폭의 가격 조정을 거쳤으나, 하반기 중 강한 반등 트리거를 찾기는 어려울 전망. 다만, 영업이익 성장률이 하반기에는 20% 이상으로 회복되고 웹툰, K-POP,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사업에서 글로벌 성과가 부각되며 점진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콘텐츠 글로벌 성과는 수리남을 비롯한 자체 제작 라인업의 글로벌 흥행, 북미/유럽 지역에서의 웹툰 거래액 급증 등의 형태로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04,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0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하향 조정 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전방시장 성장률 둔화를 반영함에 따라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9% 하향한 점에 기인. 현주가는 2023년 예상 P/E 50배 수준으로 동사 이익 성장률이 10%대로 낮아진 점을 감안하면 밸류 메리트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운 구간으로 판단
*URL: https://bit.ly/3Ixn6c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13(수)
한샘(009240), Buy, TP 80,000원
<아직 만들어 가는 단계>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80억원 수준이네요(최근에 100억원 프리뷰 자료가 있긴 합니다).
전방 수요 악화(매매거래량 부진) 및 자재 가격 영향으로 실적 부진을 예상합니다. 올해 1분기와 크게 달라진게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하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4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ZgfsjUM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샘(009240), Buy, TP 80,000원
<아직 만들어 가는 단계>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80억원 수준이네요(최근에 100억원 프리뷰 자료가 있긴 합니다).
전방 수요 악화(매매거래량 부진) 및 자재 가격 영향으로 실적 부진을 예상합니다. 올해 1분기와 크게 달라진게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하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 추정치도 하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40.0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ZgfsjUM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유지)
China Dream과 메가카티의 시너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중국 JV에서의 메가덤(MegaDerm) 매출 성장 모멘텀과 2) 국내 시장에서의 무릎 연골 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 성공 가능성임
- 동사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05억원(+32.4% yoy), 160억원(+21.2% yoy), 영업이익률 26.4%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력 캐시카우인 메가덤(MegaDerm)은 조직세포에서 기증받은 사람을 피부를 이용하여 제조하며, 동사 인체조직이식재 사업부 내 매출비중 70%를 차지, 주로 유방재건수술에서 발생. 국내시장 점유율 55%를 바탕으로 중국 CICC와 JV인 엘앤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Kunshan) Co. Ltd)를 설립, 2023년 매출 본격화에 따른 중국 시장 내 성장 기대
- 2022년 5월 동사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의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보고했음. 임상 결과에서 n값이 30 이상이었고, 대상 환자 중 Grade 3가 포함된 것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동사의 결과는 주목할 만함. 6월 14일 품목허가(NDA) 신청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 통과 후 2023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으로 동사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은 일회성 비용 지출이 발생하여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의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023년에는 메가카티의 국내 시장 상용화와 중국 JV에서의 매출 발생이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2022년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됨
- 이종진피 이식재를 판매중인 중국 Haohai Biological Technology가 2021년 기준 매출 3,397억원, 시총 2조 6,502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향후 중국 시장 내 성장성은 더 높을 것으로 기대
*URL : https://bit.ly/3yYyN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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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유지)
China Dream과 메가카티의 시너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중국 JV에서의 메가덤(MegaDerm) 매출 성장 모멘텀과 2) 국내 시장에서의 무릎 연골 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 성공 가능성임
- 동사의 2022년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05억원(+32.4% yoy), 160억원(+21.2% yoy), 영업이익률 26.4%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주력 캐시카우인 메가덤(MegaDerm)은 조직세포에서 기증받은 사람을 피부를 이용하여 제조하며, 동사 인체조직이식재 사업부 내 매출비중 70%를 차지, 주로 유방재건수술에서 발생. 국내시장 점유율 55%를 바탕으로 중국 CICC와 JV인 엘앤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Kunshan) Co. Ltd)를 설립, 2023년 매출 본격화에 따른 중국 시장 내 성장 기대
- 2022년 5월 동사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인 메가카티(MegaCarti)의 임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보고했음. 임상 결과에서 n값이 30 이상이었고, 대상 환자 중 Grade 3가 포함된 것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동사의 결과는 주목할 만함. 6월 14일 품목허가(NDA) 신청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 통과 후 2023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으로 동사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증가에 기여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2년은 일회성 비용 지출이 발생하여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의 소폭 하락이 예상되지만, 2023년에는 메가카티의 국내 시장 상용화와 중국 JV에서의 매출 발생이 본격화된다는 점에서 2022년대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됨
- 이종진피 이식재를 판매중인 중국 Haohai Biological Technology가 2021년 기준 매출 3,397억원, 시총 2조 6,502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향후 중국 시장 내 성장성은 더 높을 것으로 기대
*URL : https://bit.ly/3yYyNpe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TP 150,000원(유지/유지)
겨울을 대비하자.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대
- 하반기 실적 전망도 상향. 정제마진 전망치 상향 및 BTX 중심 화학 개선, 윤활기유 개선 영향
- 중국의 부양책, 겨울철 가스 대체 수요, 제한적인 증설과 러시아 사태로 인한 공급 불안 등으로 유가 및 정제마진 강세 지속 이어질 것
- 중장기 샤힌프로젝트 투자는 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 중장기 펀더멘털에 긍정적 요인
- 최근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긍정적 투자관점 유지
- S-Oil 2Q22 실적은 매출액 11.9조원(+28.6% qoq, +78.0% yoy), 영업이익 1.8조원(+36.5% qoq, +21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수요둔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재고와 제한적인 증설을 감안하면, 구조적인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최근 BTX 중심 화학 Spread 개선 중. 윤활기유 역시 타이트 전 사업부가 모두 개선되고 있음
- 하반기 정제마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중국 경기부양 기대 및 가스 대체 수요 기대
- 유럽 천연가스 가격 고공 행진 중. 미국의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 및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불안정 영향. 천연가스 부족 및 가격 강세는 난방용 등유 수요 강세로 이어질 것. 최근 프랑스는 가스 보일러를 석유 보일러로 교체 중. 유럽 / 천연가스 가격은 $40/mmbtu~$50/mmbtu 수준까지 상승. 이는 $240/bbl~$300/bbl 수준. 현재 등유 가격 $140/bbl은 상대적으로 저렴. 유럽의 천연가스 상황을 감안하면 단지 프랑스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
- 리세션 등 수요 파괴적인 충격이 없다면, 일부 수요 둔화 요인에도 위와 같은 가수요 요인도 있기 때문에 석유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 과거에도 경기가 좋지 않아 유가가 크게 하락한 경험은 금융위기, Pandemic 등 쇼크 수준의 상황이 아니라면 많지 않음
- 샤힌프로젝트 투자 긍정적. 화학제품 수요 성장은 상대적으로 석유제품 수요 성장 보다 높음. 따라서 잠재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또한, Cost Curve의 전방에 위치할 수 있는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것으로 판단
- 최근 유가 하락 및 일부 정제마진 조정에 따라 주가 하락했으나, 배당 매력과 구조적인 호시황 장기화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Valuation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음. 3분기가 매수 시점
*URL : https://is.gd/oiOa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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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BUY/TP 150,000원(유지/유지)
겨울을 대비하자.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대
- 하반기 실적 전망도 상향. 정제마진 전망치 상향 및 BTX 중심 화학 개선, 윤활기유 개선 영향
- 중국의 부양책, 겨울철 가스 대체 수요, 제한적인 증설과 러시아 사태로 인한 공급 불안 등으로 유가 및 정제마진 강세 지속 이어질 것
- 중장기 샤힌프로젝트 투자는 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 중장기 펀더멘털에 긍정적 요인
- 최근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긍정적 투자관점 유지
- S-Oil 2Q22 실적은 매출액 11.9조원(+28.6% qoq, +78.0% yoy), 영업이익 1.8조원(+36.5% qoq, +218.4%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할 전망
- 최근 정제마진이 수요둔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재고와 제한적인 증설을 감안하면, 구조적인 하락 사이클로 접어들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
- 최근 BTX 중심 화학 Spread 개선 중. 윤활기유 역시 타이트 전 사업부가 모두 개선되고 있음
- 하반기 정제마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중국 경기부양 기대 및 가스 대체 수요 기대
- 유럽 천연가스 가격 고공 행진 중. 미국의 Freeport LNG 터미널 화재 및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불안정 영향. 천연가스 부족 및 가격 강세는 난방용 등유 수요 강세로 이어질 것. 최근 프랑스는 가스 보일러를 석유 보일러로 교체 중. 유럽 / 천연가스 가격은 $40/mmbtu~$50/mmbtu 수준까지 상승. 이는 $240/bbl~$300/bbl 수준. 현재 등유 가격 $140/bbl은 상대적으로 저렴. 유럽의 천연가스 상황을 감안하면 단지 프랑스만의 이야기가 아닐 것
- 리세션 등 수요 파괴적인 충격이 없다면, 일부 수요 둔화 요인에도 위와 같은 가수요 요인도 있기 때문에 석유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전망. 과거에도 경기가 좋지 않아 유가가 크게 하락한 경험은 금융위기, Pandemic 등 쇼크 수준의 상황이 아니라면 많지 않음
- 샤힌프로젝트 투자 긍정적. 화학제품 수요 성장은 상대적으로 석유제품 수요 성장 보다 높음. 따라서 잠재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또한, Cost Curve의 전방에 위치할 수 있는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것으로 판단
- 최근 유가 하락 및 일부 정제마진 조정에 따라 주가 하락했으나, 배당 매력과 구조적인 호시황 장기화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Valuation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음. 3분기가 매수 시점
*URL : https://is.gd/oiOa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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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타이어 산업 (NEUTRAL)
타이어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자동차 공급 회복 지연으로 OE는 부진, 특히 중국 셧다운 영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유럽 일부지역 OE와 RE가 부진한 모습 지속. RE는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의 경우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어 호조 지속. 4-5월 전년동기 높은 기저(미국)와 지정학적 리스크(유럽)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성장세는 둔화되었으나 6월 들어 견조한 수요 지속. 중국은 셧다운 해제된 6월 들어 수요 회복세가 두드려졌을 것으로 판단
- (원가) 투입원가 상승세는 3Q22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요 원인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아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에 수익성이 매우 민감. 재계약 운임에 대해서는 기존대비 하향 적용되며 피크아웃 기대
- (가격) Top-tier부터 가격을 매분기 인상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는 보다 공격적인 가격 인상 중. 원가 상승분이 효과적으로 전가되며 수요 견조한 선진시장 중심으로 인상 효과. 단 운임비 상승까지 방어하지는 못하는 상황.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부담이 크기 때문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부합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45,000원 유지): 1,542억원(-17.6% yoy, OPM 8.4%), 컨센서스 2.9% 상회
- 4월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가동률이 70% 후반까지 하락했으나 5월 이후 개선세 명확. 6월 실적 호조 보이며 분기 전반의 부진에서 해소되는 모습. 유가 상승 영향으로 카본블랙 등 주요 원자재의 가격이 급등하며 투입원가 상승을 3Q22까지 지속할 전망. 북미, 유럽 등 5월 가격 인상이 정상적으로 반영되며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했을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가격 인상도 고려하고 있어 운송비 상승세가 둔화되는 하반기 이후 마진 개선 여지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2) 넥센타이어(Marketperform, TP 6,000원 유지): -216억원(적전 yoy, OPM -3.8%)으로 적자 전망
- 유럽법인 상황은 개선세를 보이고 가격 인상이 원활히 받아드려지며 흑자 기조를 유지. 우려와 달리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가동은 원활하게 진행되며 전년 및 전분기비 볼륨 증가세는 지속. 물류비 부담이 큰 중국 청도와 국내 중심으로 운임비 상승 영향 보이며 적자 지속 예상되나 비용 부담은 점진 완화 기대. 재계약중인 운임이 20~30% 이상 기존대비 낮아지고 있어 운임비 부담 점진 완화 기대
3) 한국앤컴퍼니 (BUY 유지, TP 16,000원, 11.1% 하향): 468억원(-21.5% yoy, OPM 17.9%) 전망
- 타이어 업황 회복 지연 장기화되며 주가 회복 탄력성이 떨어진 상황. 한국아트라스BX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자회사의 지분가치를 감안할 때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에 따른 수요 둔화가 6월 이후 빠르게 해소되며 계절 성수기를 맞이하는 점은 긍정적. 견조한 선진 시장에서의 RE 수요와 점진 개선을 기대하는 OE 볼륨의 회복으로 가격 인상에 대한 부분도 시장에 충분히 소화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이에 3Q22 이후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고 가격 인상이 온기 반영되며 마진은 4Q22 이후 명확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naver.me/GOC7om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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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산업 (NEUTRAL)
타이어 2Q22 Preview
주요 이슈와 결론
- (수요) 자동차 공급 회복 지연으로 OE는 부진, 특히 중국 셧다운 영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유럽 일부지역 OE와 RE가 부진한 모습 지속. RE는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의 경우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어 호조 지속. 4-5월 전년동기 높은 기저(미국)와 지정학적 리스크(유럽)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성장세는 둔화되었으나 6월 들어 견조한 수요 지속. 중국은 셧다운 해제된 6월 들어 수요 회복세가 두드려졌을 것으로 판단
- (원가) 투입원가 상승세는 3Q22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요 원인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아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에 수익성이 매우 민감. 재계약 운임에 대해서는 기존대비 하향 적용되며 피크아웃 기대
- (가격) Top-tier부터 가격을 매분기 인상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는 보다 공격적인 가격 인상 중. 원가 상승분이 효과적으로 전가되며 수요 견조한 선진시장 중심으로 인상 효과. 단 운임비 상승까지 방어하지는 못하는 상황.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부담이 크기 때문
- 2Q22 Preview (영업이익기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부합
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BUY, TP 45,000원 유지): 1,542억원(-17.6% yoy, OPM 8.4%), 컨센서스 2.9% 상회
- 4월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가동률이 70% 후반까지 하락했으나 5월 이후 개선세 명확. 6월 실적 호조 보이며 분기 전반의 부진에서 해소되는 모습. 유가 상승 영향으로 카본블랙 등 주요 원자재의 가격이 급등하며 투입원가 상승을 3Q22까지 지속할 전망. 북미, 유럽 등 5월 가격 인상이 정상적으로 반영되며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했을 것으로 전망. 추가적인 가격 인상도 고려하고 있어 운송비 상승세가 둔화되는 하반기 이후 마진 개선 여지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2) 넥센타이어(Marketperform, TP 6,000원 유지): -216억원(적전 yoy, OPM -3.8%)으로 적자 전망
- 유럽법인 상황은 개선세를 보이고 가격 인상이 원활히 받아드려지며 흑자 기조를 유지. 우려와 달리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가동은 원활하게 진행되며 전년 및 전분기비 볼륨 증가세는 지속. 물류비 부담이 큰 중국 청도와 국내 중심으로 운임비 상승 영향 보이며 적자 지속 예상되나 비용 부담은 점진 완화 기대. 재계약중인 운임이 20~30% 이상 기존대비 낮아지고 있어 운임비 부담 점진 완화 기대
3) 한국앤컴퍼니 (BUY 유지, TP 16,000원, 11.1% 하향): 468억원(-21.5% yoy, OPM 17.9%) 전망
- 타이어 업황 회복 지연 장기화되며 주가 회복 탄력성이 떨어진 상황. 한국아트라스BX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고 자회사의 지분가치를 감안할 때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에 따른 수요 둔화가 6월 이후 빠르게 해소되며 계절 성수기를 맞이하는 점은 긍정적. 견조한 선진 시장에서의 RE 수요와 점진 개선을 기대하는 OE 볼륨의 회복으로 가격 인상에 대한 부분도 시장에 충분히 소화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이에 3Q22 이후 비용 증가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고 가격 인상이 온기 반영되며 마진은 4Q22 이후 명확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naver.me/GOC7om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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