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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7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6월 성과: L/S +7.2%, 1그룹 -8.7%로 BM(Eq. wt) 대비 +3.2%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4.3%, L/S은 59.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2.0%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7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자동차, 유틸리티
- 7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반도체, 비철·목재등,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5ZOZJcT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7월 증시 : 바닥은 어디에

★ 7월 KOSPI Band: 2,180~2,480pt

★ 시장의 궁금해 하는 4가지 질문

Q1) 얼마나 더 하락하나요? 하이일드 스프레드 보기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상승한 구간에서(저점 대비 200~300bp) S&P500의 최대 낙폭은 2003년 초반 당시 -32% 정도. 현재 S&P 500의 최대 낙폭은 -23%

> 다만 해당 구간은 Strong Recession 구간으로 분류되는 짧은 & 급진적인 경기 충격이 동반

Q2) 추세적인 반등시점은요? 고용지표 보기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정점을 형성할 때 증시는 바닥을 형성

> 모기지금리가 6월말 정점이라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대략 4분기 말에 정점

> 연준의 스탠스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 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27~30만건까지 상승 시

Q3) 위기 급 리세션이 올까요? Q4) KOSPI 괜찮을까요? 기대인플레이션 보기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미국 펀더멘탈에 3개월 가량 선행. 2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6월말 고점을 형성

> 반도체 지수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그에 따른 국내 수출의 경착륙 가능성을 제한하는 해당 지표 개선 관찰 필요

★ Idea: 중국 지표 개선, 원자재 가격 하락(화학,기계 ,2차전지), 에너지 안보 테마(유틸리티, 조선)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R7CyQ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65.4만대(-0.1% yoy, +10.2% qoq) 기록
1) 도매: 중국 셧다운, 러시아 가동 중단 영향에도 전분기대비 10% 전후 증가 긍정적
2) 출하: 반도체 차질 심해 재고 소진 대응했던 전년동기비 증가. 전분기비 증가로 공급망 교란 해소
3) 리테일: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가동 차질의 시차를 주고 회복세. 재고 소폭 증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FwkdYM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투자 재검토 우려 확대 해석 경계. 2H22~2023 반등 기대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예상보다 부진했던 파우치 전지 수익성 및 Tesla 상하이 공장 셧다운 영향

-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2023년 미국 공장 가동 기대 유효

- 최근 애리조나 공장 투자 재검토 악재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음

- 2H22~2023 중 수익성 개선 및 성장 모멘텀 더욱 강해질 전망. 긍정적 투자 관점 유지

- LGES 2Q22 실적은 매출액 4.8조원(+10.5% qoq, -6.5% yoy), 영업이익 2,086억원(-19.4% qoq, -71.2%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1)Tesla 상하이 공장 가동 정상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이루어짐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1분기와 같은 서프라이즈 요인이 다소 완화되었고, 2)전반적인 소재 가격이 2분기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가격에 전가되는 것은 2Q22~3Q22에 거쳐 이루어짐에 따른 OPM 부담 요인 영향

- 최근 동사 애리조나 공장 건설 재검토를 동사 펀더멘털과 2차전지 사업 전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더욱 심해질 전망. 자본시장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공급망 이슈가 지속되면서 반도체/소재 부족이 지속. 스타트업 업체들의 상황은 더욱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애리조나 공장은 주요 스타트업 업체인 루시드, 니콜라 등에 2170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었고, 이를 재검토 하는 것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 또한, 동사의 4680배터리 라인이 2023년 말 가동함을 감안하면 재검토를 통해 Tesla향 4680배터리 전환 역시 검토할 수 있는 옵션. 따라서, 이를 동사 사업 전반의 Risk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음

- 3분기부터 미국 Ultium cells 오하이오 공장 가동. 미국 내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EV 판매 강세 수혜 본격화 기대. 또한,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대부분 전가되면서 수익성 개선될 전망

- 테슬라, 최근 상하이 공장 업그레이드를 통해 코로나 이전 최대 68,000대/월 생산 능력을 88,000대/월로 확대 계획. 하반기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모멘텀 확대될 전망

- 주가는 단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6개월 보호예수 만기에 따른 수급 우려 등으로 하락. 다만, 하반기 및 2023년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 7월 저점 이후 주가 반등 기대

*URL : https://is.gd/oLpJu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티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48
직전 보고서 6.11%
이번 보고서 8.10%

대웅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65
직전 보고서 8.17%
이번 보고서 9.20%

한미약품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248
직전 보고서 8.86%
이번 보고서 9.87%

한미사이언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39
직전 보고서 0.00%
이번 보고서 5.05%

오스코텍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430
직전 보고서 6.04%
이번 보고서 5.04%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6월 판매량: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전기차 이슈: 강한 수요가 확인된 6월 인도량
>락다운 극복 이상의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6월 인도량
>샤오펑: 스타트업 1위 재탈환...그러나?
>니오: 이구환신(以舊換新)
>리오토: 대기만성(大器晩成)

시사점: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리오토는 대기만성형으로 성장하며 스타트업 시가총액 1위 등극
>흑자전환의 중요성 부각
>기업 가치의 재정의
>PHEV-BEV 양시장에서의 기회 모색

📝 URL: https://bit.ly/3nCPkI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7/6(수)

<건설-이달의 건설(22년 7월): 저점매수 시기상조>

저점매수 구간 아니다라는 의견 드립니다.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이 있을수 있으며, 하반기 지표가 안좋아지면 내년 추정치도 하향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반기 착공이 부진하게 되어 올해 착공과 분양이 작년보다 못하게 되는 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악조건들을 고려하여 밸류를 볼때 저점까지 20% 정도는 남아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저번달 월보 관심종목 삼성엔지니어링은 8배 이하에서 매수 추천 드렸습니다만, 이번달에서는 관심종목에서 제외했습니다.
멕시코 추가 수주 안될 것 같고(멕시코 자국 기업 선호), 내년 매출액은 감소될 여지가 커보입니다(알제리 Hmd와 러시아 매출액 기여 X).
바닥은 8배 수준으로 보고는 있으나, 상승여력을 볼 수 있는 투자포인트가 없네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han.gl/CzsS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선단 공정에서 길을 찾고 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지속, 6월 Server DRAM 가격은 선방 / 4분기까지 DRAM가격 하락 예상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모든 지역별로 출하량이 MoM으로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4% 감소한 9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이와 같은 추세가 6월에도 이어진다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로 11.4% 감소한 2.94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 Apple, 삼성 등의 신규 스마트폰 출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6.3% 감소한 13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하반기에도 Hyperinflation이 심화될 경우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12억대 후반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Notebook은 YoY로 12.5% 감소한 2.1억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함. 한편, Trend Force가 발표한 6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과 LRDIMM 모두 고용량의 64GB DDR4 제품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한 반면, 32GB 제품들의 경우 MoM으로 2.21% 하락하였음. Hyperscaler보다는 Enterprise 부문에서의 재고조정이 선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NAND Wafer가격도 중국의 Lock Down과 수요 침체 등으로 인해 MoM으로 9.6~11.3% 하락하는 등 2개월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7월4일 Trend Force는 3분기 DRAM 고정가격을 기존 QoQ로 3~8%하락에서 10% 이상 하락으로 변경하였음.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위축 되면서 Server DRAM 제품까지도 5~10%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제한적인 Wafer Capa 증가 능력 등을 감안할 때 한국 DRAM회사들이 Trend Force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수요 침체기에 가격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 본격화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을 감안할 때 침체가 오더라도 6개월 이상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 3nm GAA 양산 개시 / 4nm 수율 개선 속에 경쟁력 제고 다양한 부분에서 확인 중

한편, 우리는 최근 세계 1위의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을 방문하였고, 2021년 42대의 EUV 장비를 공급하였던 ASML의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도 60대 수준을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공급량은 회사측 Guidance 대비해서는 많을 것으로 보임.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DRAM의 EUV 적용 Capa는 생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TSMC의 올해 Capex도 시장 예상치인 USD 400억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TSMC의 2021년 Capex는 매출액의 53% 수준이며, R&D는 매출액의 7.9%였음. 삼성 Foundry의 매출액 대비 Capex는 88.7%로 추정되며 R&D 비중은 매출액의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삼성 Foundry의 경우 P2처럼 건물과 Infra 등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 TSMC 대비해서는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매출액 대비 삼성전자의 Capex와 R&D 비중은 TSMC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대규모 R&D와 Capex의 산물인 3nm GAA 양산이 6월30일부터 진행되었고 1세대 GAA는 중국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2세대 GAA는 2023년 양산을 통해 2024년부터 삼성 LSI에 공급될 것으로 보임. 한편, 4nm의 경우 현재 수율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5nm 수준까지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주 물량이 탄력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TSMC의 4nm 제품은 AP용 제품 (N4) 양산을 진행 중이며, N4P 제품 Ramp Up, HPC용 N4X는 2023년에 양산할 것으로 보임. 한편, TSMC는 3nm를 삼성전자와 다르게 3D FinFet 구조로 양산할 계획이며 5개 Node (N3, N3E, N3P, N3S, N3X)로 진행할 계획임. N3E (Enhanced), N3P (Performance Enhanced), N3S (Density Enhanced), N3X (Ultra High Performance) 등 다양한 성능과 Application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Node의 의미는 그만큼 FinFet 구조로 3nm를 양산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회로 선폭이 미세화 될 경우 누설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할 수 있음. 따라서, 삼성 Foundry의 GAA공정을 통한 3nm 양산은 충분히 도전할 이유가 많다고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FC-CSP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Die 두께 확대를 통해 발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에서 TSMC의 InFO 기술의 경쟁력도 과거 대비 약화될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는 1) 4nm 수율 개선, 2)3nm GAA양산, 3) 개선되고 있는 Advanced Packaging 능력을 감안할 때 향후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 주가는 동 부분을 지나치게 폄하하고 있는 상태로 판단됨. 중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은 매력적인 구간이며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PawG7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
BUY/260,000원(유지/유지)
원자재 빼고 다 좋은 2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28조원(+21.0% yoy, OPM 6.9%)으로 컨센서스 6.5% 상회 전망. 반도체 회복 지연과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전분기비 중국제외 볼륨 11% 증가하며 우호적 환율, 믹스 개선, 인센티브 하락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수요는 견조. 독일 검찰 조사는 현재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일 것으로 판단. 3Q22 이후 볼륨 회복과 우호적 환율, 가격 환경이 이익 기대를 높일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볼륨 좋고! 믹스 좋고! 인센티브 좋고!
1) 매출액 32.8조원(+8.3% yoy, +8.4% qoq), 영업이익 2.28조원(+21.0% yoy, +18.3% qoq, OPM 6.9%), 지배순이익 1.99조원(+12.8% yoy, +25.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14조원(OPM 6.6%)을 6.5% 상회할 전망
3) 요인: 원자재 가격 상승, 기말환율 급등(+7% qoq)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원/달러 기말환율 상승으로 3,750억원 증가 추정), 중국 셧다운 및 러시아 가동 차질 영향은 부정 요인이나 중국 제외 도매 +11% qoq 증가, 우호적 원/달러 환율, 북미 인센티브(6월 485달러/대) 하락세 지속, 믹스 개선 등이 기대 이상 실적 견인. 금융은 북미 판매 호조와 중고차 잔존가치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국내 가동 차질, 독일 배기가스 검찰 조사와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되며 주가는 회복 지연.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 둔화로 인한 우려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독일 검찰 조사 이슈, 국내 부분 파업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xXPFvVs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
BUY/110,000원(유지/유지)
클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1.75조원(+17.8% yoy, OPM 8.4%)으로 컨센서스 1.4% 상회 전망. 반도체 회복 지연과 중국 셧다운에 따른 국내/중국 가동 차질 영향에도 전분기비 중국제외 볼륨 9% 증가하며 우호적 환율, 인센티브 하락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수요는 견조. 독일 검찰 조사는 현재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일 것으로 판단. 3Q22 이후 볼륨 회복과 우호적 환율, 믹스/가격 환경이 이익 기대를 높일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우호적인 경영 환경으로 볼륨 회복 지연과 원가 상승을 상쇄
1) 매출액 20.8조원(+13.5% yoy, +13.4% qoq), 영업이익 1.75조원(+17.8% yoy, +9.1% qoq, OPM 8.4%), 지배순이익 1.57조원(+17.2% yoy, +52.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73조원(OPM 8.5%)을 1.4% 상회할 전망
3) 요인: 원자재 가격 상승, 기말환율 급등(+7% qoq)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중국 셧다운 에 따른 국내/중국 가동 차질 영향은 부정 요인이나 중국 제외 도매 +9% qoq 증가, 우호적 원/달러 환율, 북미 인센티브(6월 582달러/대) 하락세 지속 등이 기대 이상 실적 견인. 정체된 믹스 개선은 하반기 국내 고마진 모델 생산 정상화로 재차 개선 전망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국내 가동 차질, 독일 배기가스 검찰 조사와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되며 주가는 회복 지연. 국내 전동화 전환 및 PBV 투자 등 신사업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 둔화로 인한 우려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독일 검찰 조사 이슈, 국내 부분 파업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FIpDGBe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280,000원(유지/하향)
Valuation 회복 시 편승할 전략 필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12억원(-25.3%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16.0% 하회 전망. 일회성 인건비(700억원 추정) 지급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해당 비용 감안 시 긴급 항공 수송 축소로 운송비 증가추세가 둔화되며 A/S 마진 정상화 전망
- 친환경차 투자 확대로 전동화 부문의 역할 확대가 기대되나 완성차 대비 이익 개선 속도가 더뎌 Valuation 할인 지속.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기존대비 9.7% 하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운송비 증가 속도 둔화로 A/S 마진 회복 기대. 일회성 비용 제외 시 기대 부합
1) 매출액 11.7조원(+13.4% yoy, +3.1% qoq), 영업이익 4,212억원(-25.3% yoy, -8.9% qoq, OPM 3.6%), 지배순이익 5,729억원(-14.1% yoy, +10.4%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017억원(OPM 4.2%)을 16.0% 하회할 전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제거 시 시장 기대 부합. 1Q22 운송비 급등 원인인 A/S 긴급 항공운송 증가는 2Q22 현재 재고 안정화로 정상화 기대. 2Q22 현대차그룹 출하가 전분기 6.3% 증가하며 가동 회복세를 보여 가격/믹스와 함깨 매출 성장 견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모듈 -0.5%, A/S 19.5% 추정(비용 제거 시 OPM 모듈 BEP, A/S 20.1% 추정)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실적과 Valuation 회복 시점에 비중 확대를 고려할 필요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 높아질 전망

* URL: http://naver.me/GA12JH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영창케미칼(112290)
Not Rated(유지)

반도체 소재 국산화 1위 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영창케미칼은 20년 업력의 반도체 종합 소재 기업으로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실트론, 글로벌파운드리스 등이 있음
- 주력 제품은 포토소재와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Wet Chemical이 있으며, 1Q22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포토소재 43.4%,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13.8%, Wet Chemical 28.0%로 전 제품군이 고른 매출을 보이고 있음
- 기존 i-line Negative 포토레지스트와 KrF 포토레지스트를 주력 고객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ArF이머전 포토레지스트는 개발완료 후 양산준비 중, EUV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중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907.5억원(+36.6%, yoy), 영업이익 81.9억원(+272.7%, yoy)으로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의 경우 DRAM과 NAND 신규 공정에 동사의 i-line PR 신제품이 적용될 것이고, 적용 layer 증가에 따라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5년에는 215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또 다른 고객사의 경우 S사에 i-line향 PR, KrF Positive PR 등 신제품들에 대한 양산 테스트 중으로 국내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세 지속될 전망
- 특히,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는 202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며, 현재 7nm이하급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를 글로벌 100% 독점하고 있는 독일의 Merck(TEL과 공동개발)의 시장을 양분할 수 있어 글로벌 2위업체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6월 27~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실시했으며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8,600원으로 확정. 총 공모주식수는 240만주로,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44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약 1,883억원임

*URL : https://bit.ly/3yU0a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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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 긴급점검 :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진입 영향

2021년 이후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어디까지?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달러화 가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또한 올해 들어서도 미국 달러화 지수는 6월 FOMC에서 연준의 Giant-Step(0.75%p)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하며 1,300원대에 진입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요인분석 –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 우세

국내 외환시장 환경은 여전히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적자(-) 전환 및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기조가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자이언트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 가속 및 연준 자산축소(QT)에 따른 달러 감소 등도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반면 외환당국의 1,300원대 환율 저지를 위한 강한 외환시장 개입이 환율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정부당국 개입

하반기 원/달러 환율은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도 외환시장 수급측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위안/달러 환율 상승세 등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부각한다. 작년 연말 이후 중국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로 돌아선 가운데 올해 들어 미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통화긴축 차별화가 위안/달러 환율의 반등을 견인했다. 또한 전세계적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통화 선호도 달러화 강세요인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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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BUY/TP 5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 2Q22P, 3,587억원(+14.7%YoY, -8.4%QoQ), 영업이익 269억원(+14.5%YoY, -54.5%QoQ)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화장품 등 신사업 비용 집행에도 불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모두 고른 성장 지속되며 양호한 이익 시현 예상
 
- 패션, 오프라인 채널 매출 2,850억원(+14%YoY), 온라인 채널 매출 740억원(+20%YoY) 전망. 뷰티, '오에라', 면세점 입점. 리퀴드, 플래그쉽스토어 및 백화점 입점

- 매크로 이슈 및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장기 내수 소비 둔화 우려로 업종 주가 조정, 업황 센티먼트 영향 감안하여 Target multiple 9.1x로 현실화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55,000원으로 하향하나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으로 증익 기조 뚜렷, 소비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저평가

 
 *URL : http://naver.me/5NY2r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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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Time to Re-enter>
하이브(352820): BUY/TP 250,000원 (유지/하향)

■BTS 제외해도 하반기 글로벌 투어만 80만명 & 올해 음판 20%대 성장률 무난
- BTS 완전체 투어를 배제하더라도 동사 하반기 공연모객수는 80만명 이상이 확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우선, 세븐틴이 하반기에만 48만명(일본 30만명, 미주 18만명) 규모의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TXT가 14~15만명 규모 투어를 진행 중이며 엔하이픈도 9월부터 연말까지 15만명 규모 투어가 예상되는 상황. 음반 판매량도 상반기 45% 이상의 YoY 성장률을 마크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으로 하반기 0~5% 성장률을 가정해도 연간 2천만장(YoY +20%) 달성은 무난할 전망

■위버스 2.0 7월 론칭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 기대
- 위버스와 브이라이브 통합 플랫폼인 위버스 2.0은 통합 막바지 작업을 거치는 중으로 파악되며, 7월 중순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 우선 라이브 기능을 위버스 플랫폼으로 흡수한 후 서비스 안정화에 당분간은 주력할 계획이며, 이르면 3분기 이내 글로벌 아티스트 론칭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전망. 현재 600~700만명 수준인 MAU는 3천만명대로 격상이 확실시되며 궁극적으로 K-POP, 콘텐츠, 커머스, NFT/게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가 예상됨

■K-POP 펀더멘탈 견고: 2022년 음반판매 +30%, 공연모객 19년 대비 70% 회복
- K-POP 시장은 다른 성장 섹터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올해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음반 판매량은 8,300만장으로 전년비 30% 성장을 전망하는데, 상반기 3,620만장으로 전년비 28% 성장을 이미 달성한 점을 감안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한편, 공연모객수는 올해 470만명(전년비 18배)으로 2019년 시장 대비 71%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말 추가 공연 및 중소 기획사 아티스트들까지 가세하는 경우 모객수 500만명 도달도 기대되는 상황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하나,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5만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함. 현주가를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1) 7월 제이홉 솔로 음반, 엔하이픈 미니3집을 필두로 세븐틴(48만명), TXT/엔하이픈(각각 15만명 규모)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하반기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2)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통합 위버스 플랫폼 론칭도 강한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URL: https://bit.ly/3bXBq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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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계단식 실적 회복 & 콘솔 모멘텀>
크래프톤(259960): BUY/TP 400,000원 (유지/하향)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하회하는 1,705억원 예상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36억원(YoY +7.5%), 영업이익 1,705억원(YoY -2.1%)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9% 가량 하회할 전망. 매출은 전년동기 일회성 매출 인식으로 인한 역기저에도 BGMI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한자리수 후반의 견조한 성장률이 예상됨. 한편, 영업이익의 경우도 전년동기 일회성 요인 영향으로 소폭 역신장이 예상되나, 영업이익률은 34.5%로 비수기에도 압도적인 국내 Top 레벨을 유지할 전망

■칼리스토 프로토콜: 500만장+ 판매량 달성하며 배그를 잇는 프랜차이즈 IP로 자리매김할 전망
- 12월 2일 출시하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8월 게임스컴, 9월 도쿄게임쇼 등을 거치며 관련 콘텐츠를 점진적으로 공개할 예정. 이를 통해 출시전까지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사전 주문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 5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낙관하는 이유는 1)콘솔 시장 최성수기에 동일 장르의 경쟁작이 없는 상태에서 출시되고, 2)데드스페이스 1, 2를 누적 700~800만장 판매하며 흥행에 성공한 글렌 스코필드 개발진의 차기작으로 고정 팬덤(유저층)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되며, 3)내년 1분기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 RE4 등 대작 호러 콘솔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장르 전체 파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하반기 대형 게임주 리레이팅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하반기 대형 게임주는 콘솔, 콘텐츠, NFT/메타버스 등 신사업이 부각되며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가 리레이팅 수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우선 콘솔의 경우 칼리스토 프로토콜 12월 출시로 국내 게임사 최초 트리플A 콘솔게임 개발사가 될 전망. 콘텐츠는 펍지유니버스가 아태향, 언노운월즈 세계관이 구미향을 중심으로 하여 동사 IP를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화 하는 등 전방위적 확장이 예상됨. 한편, NFT 플랫폼도 네이버제트와의 합작법인(1Q23 알파 테스트)을 셋업 중으로, 차별화된 Create & Earn 모델 전개를 가속화할 전망

■게임업종 Top Pick 유지하며, 60% 이상 상승여력 보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게임업종 Top Pick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2분기 실적 하향에 따라 40만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칼리스토 프로토콜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국내 최초 메이저 콘솔 S/W 개발사로의 격상이 기대되고, 2)콘텐츠 및 NFT/메타버스 사업도 동종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전개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URL: https://bit.ly/3Rm80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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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미약품(128940)
BUY/TP 37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실적 개선, 모멘텀 집중된 하반기


2분기 실적은 하반기 지속 개선 전망, 임상 모멘텀 다수 대기 중으로 하반기 전망 밝음
-동사의 2Q22 연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 감소로 외래환자 증가에 따른 ETC 매출 성장과 북경한미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83억원(+10.4% YoY, -4.0% QoQ), 영업이익 251억원(+58.4%YoY, -38.5% QoQ, OPM 8.1%), 순이익 167억원(+102.5% YoY, -33.2% QoQ) 추정
- 2분기 별도 기준 한미약품 매출액 2,334억원, 북경한미 711억원 달성하여 직전분기 대비 북경한미 매출 감소, 한미약품 매출액 증가로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하반기 증가 추세 지속

하반기 주요 모멘텀은 FDA허가 2건, 임상 결과 발표 1건, 신규 임상 1상 진입 2건 등 예정
- 하반기 모멘텀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는 9월 9일 PDUFA 승인여부 결정, 비소세포폐암 중 HER2 Exon20 삽입 변이 치료제 포지오티닙 11월 24일 PDUFA 결정 및 조건부 승인 여부 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핵심 파이프인들의 FDA 품목 허가 기대
- 추가적으로 연내 MSD에 기술이전한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LAPS-Dual agonist(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a상이 착수된 ‘21년 7월 이후 지방간 감소 결과가 연말 발표 예정, 향후 임상 2b/3상 또는 2b상 진행 여부가 연말 또는 연초 결정될 예정
- 또한 지난 4월 AACR에서 발표된 EZH1/2 이중 저해제의 임상 1상 IND 신청 또한 연내 글로벌 수준으로 신청될 예정이며, 북경한미에서 개발 중인 PD-L1/4-1BB 이중항체 또한 하반기 중국 임상 1상 신청 등이 예정되어 신규 임상 진입 모멘텀 또한 기대
- 파크리탁셀의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은 연내 영국 허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체청(MHRA)에서 추가 질의응답을 제출하는 일정으로 인해 결정 여부는 내년상반기 예정, LAPS-Triple agonist는 ‘24년 최종 결과 발표 예정으로 중간결과는 연말 또는 ‘23년
상반기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임
-지난 22일 제넨텍에 기술이전한 NRAS 변이 흑색종 치료제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투여 임상 1b상 결과도 PR 26.3%, mPFS 7.3개월, 안정성 이슈 없는 우수한 결과 보이며 순항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중 3분기와 4분기 각각 FDA 허가 여부가 결정될 롤론티스와 포지오티닙과 더불어 연내 임상 1상 진입 예정인 항암제 파이프라인 EZH1/2 이중저해제, PD-L1/4-1BB 이중항체 2건, 임상 2a상 결과 발표 예정인 MSD 기술이전한 LAPS 듀얼아고니스트의 모멘텀 등이 연말 대기 중
- 동사의 하반기 지속 매출 성장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 반영 및 파이프라인 모멘텀 다수 대기 중인 점을 감안하여 BUY 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360,000원에서 370,000원 소폭 상향 조정


* URL: https://bit.ly/3uxQbP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6월 CPI 쇼크 가능성 높으나 인플레 유발 요인 하향안정화
 
1.  미국 6월 휘발유 가격 전월 대비 10.7% 증가, 6월 CPI 쇼크 가능성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 지속으로 미국 5월 CPI는 시장 예상치(8.3%)를 상회하는 YoY 8.6%를 기록, 41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음
· 이런 가운데 13일 발표 예정인 미 6월 CPI 시장예상치는 전월 8.6% 대비해서도 높은 8.8%로 전망
· 한편 최근 CPI와 상관성이 높은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6월에도 전월 대비 10.7% 높은 Gallon 당 $5.03 기록했다는 점은 6월 CPI 발표까지 전망치를 상회하는 쇼크를 기록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지난 6월 발표된 영국 5월 CPI가 9.1%를 기록했는데 미국 6월 CPI 또한 9%대를 기록할 경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2. 경기둔화는 불가피하나 하반기 중 인플레이션 고점 확인
· 7월 발표되는 미국 6월 지표까지 물가 지표 쇼크는 지속되겠지만 이후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구매력이 낮아지며 시장이 전망하는 2023년 중반 침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이에 7월 이후부터 경기침체 등 우려로 상품가격이 급락하고 있음. 현재 7월 미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6월 대비 5.2% 하락한 Gallon 당 $4.77 기록 중. 7월 이후 S&P에너지와 LME 지수가 각각 7.3%와 6.0% 하락했으며 CRB 상품지수 또한 5.2% 하락 중
· 다만 경기 침체 우려로 인플레이션의 주 요인이었던 원자재 가격이 하향조정되다는 점에서 해당 지표들이 반영되는 8월 중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이 확인되면 증시 변동성 또한 완화될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29~7/6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미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반발매수세 유입이 공존하며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임
· 채권 : 주간 주요 채권지수는 대체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경기침체 우려 속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한 것이 채권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경기 침체 우려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하락하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OU0Njp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크레딧 냉각기 사모채 발행 증가  
 
I. 발행시장 – 사모채 발행 증가
- 지난 5월부터 7월 현재까지 발행된 일반 선순위 사모채권은 1.1조원 수준이며, 이중 공모 회사채를 발행했던 기업 발행도 9천억원 수준임
- 2018년이후 크레딧 발행시장이 호조를 보일 때는 사모채를 발행하던 기업들이 공모채 조달에도 성공했었음
- 올해 들어 금리가 급등하고 매수기반이 크게 약화되면서, 수요예측 미매각을 우려한 기업들이 사모채 발행에 나섬
- 투자등급의 P-CBO 발행, 여전채 발행 금리 상승과 CP 발행 증가, 사모채 조달, 채권 상환 등 크레딧 발행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
 
II. 크레딧 전망 –여전채 스프레드 확대, 부채과다 기업 유의
- 회사채 발행감소와 함께 거래량도 연초 1월과 2월 발행을 마친 후로 감소세를 이어감. 3월과 4월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3월과 4월 각각 4조, 7.5조원 거래금액이 감소함. 6월에도 전년동기 대비 8천억 감소한 13조원 수준의 거래를 나타냄
- 6월들어 물가지표 충격과 연준의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75bp)인상으로 금리가 6월 한달 +52bp 상승함. 크레딧 스프레드는 여전채 중심으로 AA- 3년 기준 월간 +17bp, 이번주 +5bp 확대를 나타냄
- 경기 침체 가능성 확대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상대적인 약세도 있지만, 발행과 유통 전반의 어려움도 반영됨. 장기물 스프레드 확대는 국고채 장단기 역전 해소로 인한 조정 영향으로 보임
- 여전채 스프레드의 급격한 확대, 회사채 사모 발행, 전반적인 발행의 어려움 등은 크레딧 이벤트는 없었지만,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기 가능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보임
- 차주에도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금통위 경계감으로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 연준 의사록 공개에서 연준은 경제 둔화를 초래하더라도 물가안정을 우선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참여자들은 경기침체가 올 때까지 금리 인상은 지속될 것 즉,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 부채 위기와 신용 리스크 확대에 우려도 확산되는 모습임. 부채가 과도한 기업 및 관련 대출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가 필요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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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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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밸류는 싸지만 TL 전까지 모멘텀 부재>
엔씨소프트(036570): BUY/TP 530,000원 (유지/하향)

■2분기 & 3분기 부진한 실적 흐름 불가피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6,376억원(YoY +18.4%), 영업이익 1,409억원(YoY +25.0%)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3.5%, 12.9% 하회할 전망. 매출은 리니지W 하향 안정화로 전분기비 큰 폭 떨어지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18.4%의 양호한 성장률이 예상됨. 영업이익의 경우 인건비가 분기 2천억원 수준에서 잘 통제되고 있어 22% 영업이익률이 기대되나, 매출 하회 및 마케팅비의 점진적 증가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전망. 한편, 리니지W 2권역 출시가 4분기로 예정되며 3분기에도 신작이 부재한 상황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비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4분기 TL, 리니지W 2권역, 블소2 일본/대만 등 3종 신작 출시
- 동사는 4분기 리니지W 2권역 출시, 블소2 일본/대만 출시, 그리고 최고 기대작 TL을 출시할 예정. TL은 유튜브 영상 단기 조회수 800만회 가운데 북미/유럽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글로벌 흥행을 통한 리니지 의존도 축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3년에도 블레이드앤소울 엑스(아시아향 모바일 수입형 RPG), 프로젝트R(모바일 & 스위치 플랫폼)을 포함하여 4종 신작 게임을 출시 준비중

■본업 단기 모멘텀 약하지만 유니버스는 40개팀 입점하며 순항중
- K-POP 플랫폼 유니버스는 출시 1년여 만에 2,000만 다운로드, 440만 MAU(21/11월말 기준)를 기록하며 빠르게 주력 사업자로 성장. 현재 국내 34팀의 아티스트 플래닛을 포함하여 총 40개의 플래닛(34개 아티스트, 5개 프로그램, 1개 브랜드 광고)을 운영 중이며 글로벌 MAU는 5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 이는 선발주자 위버스가 국내 41개팀 아티스트를 입점시킨 상태인 것과 비교시 상당히 고무적인 수준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53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53만원으로 기존 대비 28%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4분기까지의 신작 공백을 반영한 하반기 실적 하향 및 시장 멀티플 하락에 따른 Target P/E 하향에 기인. 다수 신작이 출시되는 4분기까지 계단식 실적 하락이 불가피하나 현주가는 이를 기반영한 P/E 15배 수준에 형성되어 있어 단기 트레이딩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URL: https://bit.ly/3uEh1o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648,000원 (유지/하향)
2Q 호실적 기대되나 하반기 둔화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3,126억원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
- 5월부터 아연가격이 약세로 반락하였고 하반기에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동사 valuation 멀티플은 역사적 하단이어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는 648,000원(기존 750,000원)으로 조정함
- 2분기 별도 매출액 2조 1,241억원, 영업이익 3,126억원, 세전이익 3,07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0%, 전분기대비 +41% 예상. 연결 영업이익 3,6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 전분기대비 +28% 예상
- 2분기 실적호조의 배경은 아연가격과 환율 둘 다 우호적이었기 때문. 2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가격은 전분기대비 +14%, 원/달러 환율은 +4% 상승함. 동사 내수 판매가격도 환율의 영향을 받아 매출의 100%가 환율에 노출되어 있음
- LME 아연가격은 4월 톤당 4,500달러를 고점으로 7월 현재 3,100달러 수준으로 하락. 이는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와 달러 강세가 배경으로 작용함.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지지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의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527억원으로 추정
- 주가와 동행하는 LME 아연가격은 단기적으로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고 2차전지 소재 관련 신사업 관련된 이슈도 주가에 기반영되었으나 현재 P/E와 P/B는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어 주가의 지지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하였고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1.5배를 적용하여 648,000원을 산출함

* URL: https://parg.co/U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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