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경기침체우려 & 분기말 여전채 단기 약세
1. 발행시장 – 캐피탈 ESG 지속가능채권 발행
-6월까지 ESG발행은 34.1조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50.5조원 대비 감소함
-섹터별로 카드사 2,300억원,캐피탈사 4,900억원 발행함. 기업 ESG는 중진공(1,057억)과 신용보증유동화(4,531억)을 포함해 1.2조원이며, 일반기업은 6천억원 수준으로 발행됨
-회사채수요예측은 포스코 4천억원 발행이 있었음. 회사 분할 후 첫 발행을 한 포스코는 4배 가까운 수요가 모집됐고, 3년 -9bp, 5년 -2bp로 낙찰됨
-전반적인 발행시장의 어려움은 지속되며 발행이 크게 줄었고, ESG조달 다각화, 초우량등급에 대한 수요로 제한되는 모습임
2. 크레딧 전망 – 경기침체우려와 금리인상 경계감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세 지속
- 6월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A+등급 3년 기준으로 +21bp확대됨. 전반적으로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짐
- 이에 크레딧 위험 신호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음. 기업들의 펀더멘탈이나 건전성 지표, 신용등급의 방향성 등은 하반기 전망에서 점검 했듯이 양호하지만 대체로 후행하는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가져야 하는 상황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손실로 매수여력감소, 분기말 자금 확보와 환매 대응 등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여전채 매도가 나타나면서 회사채 대비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됨
- 차주에는 반기말 이후 단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겠으나, 매크로 환경을 고려할 때 3분기까지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크레딧 시장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기대해 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GRfWE2I6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 경기침체우려 & 분기말 여전채 단기 약세
1. 발행시장 – 캐피탈 ESG 지속가능채권 발행
-6월까지 ESG발행은 34.1조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50.5조원 대비 감소함
-섹터별로 카드사 2,300억원,캐피탈사 4,900억원 발행함. 기업 ESG는 중진공(1,057억)과 신용보증유동화(4,531억)을 포함해 1.2조원이며, 일반기업은 6천억원 수준으로 발행됨
-회사채수요예측은 포스코 4천억원 발행이 있었음. 회사 분할 후 첫 발행을 한 포스코는 4배 가까운 수요가 모집됐고, 3년 -9bp, 5년 -2bp로 낙찰됨
-전반적인 발행시장의 어려움은 지속되며 발행이 크게 줄었고, ESG조달 다각화, 초우량등급에 대한 수요로 제한되는 모습임
2. 크레딧 전망 – 경기침체우려와 금리인상 경계감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세 지속
- 6월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A+등급 3년 기준으로 +21bp확대됨. 전반적으로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짐
- 이에 크레딧 위험 신호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음. 기업들의 펀더멘탈이나 건전성 지표, 신용등급의 방향성 등은 하반기 전망에서 점검 했듯이 양호하지만 대체로 후행하는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가져야 하는 상황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손실로 매수여력감소, 분기말 자금 확보와 환매 대응 등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여전채 매도가 나타나면서 회사채 대비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됨
- 차주에는 반기말 이후 단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겠으나, 매크로 환경을 고려할 때 3분기까지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크레딧 시장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기대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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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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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4(월)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xxKX3bH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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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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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둔화되나 저평가 매력 유지
-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하반기 실적 수준임
- 최근 일부 품목 가격 인하 및 당사가 가정한 판가 하락을 반영 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주가도 상반기 고점 대비 24% 하락하여 하반기 감익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됨
- 하반기 실적의 추가 하향 여부는 글로벌 특히 중국 철강가격이 추가적인 약세를 시현할 것인지 인데 중국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이고, 하반기 중국 철강 수요가 완만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됨. 다만 중국 철강 수요가 개선되는 시점은 9월로 전망되는 바, 당분간 주가의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
- 그럼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ROE와 P/B의 괴리가 여전히 커 valuation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 2조 879억원, 세전이익 2조 2,75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8% 예상. 글로벌 철강 spot 가격은 5월부터 반락하였으나 계약 가격의 인상 등으로 평균판매단가는 1분기대비 상승하여 철강부문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되고, 에너지 부문의 이익 감소에도 트레이딩과 건설부문의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 3분기 철강부문의 투입원가는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판가 하락으로 이익이 축소되어 영업이익은 1조 5,69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철강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는 3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지만 중국 공급과잉 시기였던 2010년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됨
-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가격 하락으로 동사 및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부진하며 주가는 중국의 철강가격과 수요 개선, 동사의 견조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실적 조정(기존 추정 대비 영업이익 11% 하향)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자기자본비용 상승)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2배를 적용하여 330,000원(기존 390,000원)을 제시
* URL: https://shrtco.de/fUST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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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둔화되나 저평가 매력 유지
-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하반기 실적 수준임
- 최근 일부 품목 가격 인하 및 당사가 가정한 판가 하락을 반영 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주가도 상반기 고점 대비 24% 하락하여 하반기 감익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됨
- 하반기 실적의 추가 하향 여부는 글로벌 특히 중국 철강가격이 추가적인 약세를 시현할 것인지 인데 중국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이고, 하반기 중국 철강 수요가 완만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됨. 다만 중국 철강 수요가 개선되는 시점은 9월로 전망되는 바, 당분간 주가의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
- 그럼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ROE와 P/B의 괴리가 여전히 커 valuation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 2조 879억원, 세전이익 2조 2,75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8% 예상. 글로벌 철강 spot 가격은 5월부터 반락하였으나 계약 가격의 인상 등으로 평균판매단가는 1분기대비 상승하여 철강부문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되고, 에너지 부문의 이익 감소에도 트레이딩과 건설부문의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 3분기 철강부문의 투입원가는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판가 하락으로 이익이 축소되어 영업이익은 1조 5,69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철강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는 3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지만 중국 공급과잉 시기였던 2010년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됨
-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가격 하락으로 동사 및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부진하며 주가는 중국의 철강가격과 수요 개선, 동사의 견조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실적 조정(기존 추정 대비 영업이익 11% 하향)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자기자본비용 상승)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2배를 적용하여 330,000원(기존 390,000원)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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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70.7만대(-4.4% yoy, +7.5% qoq) 기록
1) 국내: HMG -7.4% yoy. 중국 셧다운, 라인 조정 영향에서 개선되며 전분기비 18% 개선
2) 해외: HMG -3.7% yoy.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에도 전월대비 5% 개선되며 감소폭 축소
- 2Q22 韓 현대 아이오닉5 7,524대, 스타리아 7,753대, 캐스퍼 12,223대, 기아 K8 17,478대, 스포티지 22,311대, 카니발 23,388대, EV6 12,043대 호조. GV70 7,178대(-43.2%), 투싼 10,761대(-0.4%)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Gm9ibq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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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70.7만대(-4.4% yoy, +7.5% qoq) 기록
1) 국내: HMG -7.4% yoy. 중국 셧다운, 라인 조정 영향에서 개선되며 전분기비 18% 개선
2) 해외: HMG -3.7% yoy.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에도 전월대비 5% 개선되며 감소폭 축소
- 2Q22 韓 현대 아이오닉5 7,524대, 스타리아 7,753대, 캐스퍼 12,223대, 기아 K8 17,478대, 스포티지 22,311대, 카니발 23,388대, EV6 12,043대 호조. GV70 7,178대(-43.2%), 투싼 10,761대(-0.4%)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Gm9ibq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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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유지/유지)
No Proble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73억원(+54.3% yoy, OPM 6.6%)으로 컨센서스 5.9% 상회 전망. 차량 생산 회복 지연, 유가 상승 등 부진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비계열사 비중 증가 등 이익 개선 요인이 압도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주도할 전망
- 해운, 물류 호조가 연중 지속될 전망.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재계약, 비계열사 물량 증가, 인도네시아향 CKD 순증 등 경기둔화 우려 속 실적개선 요인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낮은 밸류에이션은 투자 매력을 더욱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부정 이슈를 상쇄하는 경영환경, 업황 호조와 원화 약세로 호조 지속
1) 매출액 6.46조원(+18.1% yoy, +2.6% qoq), 영업이익 4,273억원(+54.3% yoy, +0.2% qoq, OPM 6.6%), 지배순이익 3,158억원(+47.5% yoy, +8.1% qoq)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036억원(OPM 6.4%)를 5.9% 상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국내 화물연대 파업 이슈와 완성차 출하 부진 영향,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제한적. 우호적 원/달러 환율과 비계열사 비중 증가, 인니향 CKD 물량 순증 영향이 운임 인상 재계약과 맞물리며 가격 측면에서 실적 개선을 견인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중고차 사업 진출 의지를 지속 피력. 비계열사 매출 확대는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요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FzIaShW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유지/유지)
No Proble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73억원(+54.3% yoy, OPM 6.6%)으로 컨센서스 5.9% 상회 전망. 차량 생산 회복 지연, 유가 상승 등 부진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비계열사 비중 증가 등 이익 개선 요인이 압도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주도할 전망
- 해운, 물류 호조가 연중 지속될 전망.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재계약, 비계열사 물량 증가, 인도네시아향 CKD 순증 등 경기둔화 우려 속 실적개선 요인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낮은 밸류에이션은 투자 매력을 더욱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부정 이슈를 상쇄하는 경영환경, 업황 호조와 원화 약세로 호조 지속
1) 매출액 6.46조원(+18.1% yoy, +2.6% qoq), 영업이익 4,273억원(+54.3% yoy, +0.2% qoq, OPM 6.6%), 지배순이익 3,158억원(+47.5% yoy, +8.1% qoq)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036억원(OPM 6.4%)를 5.9% 상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국내 화물연대 파업 이슈와 완성차 출하 부진 영향,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제한적. 우호적 원/달러 환율과 비계열사 비중 증가, 인니향 CKD 물량 순증 영향이 운임 인상 재계약과 맞물리며 가격 측면에서 실적 개선을 견인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중고차 사업 진출 의지를 지속 피력. 비계열사 매출 확대는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요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FzIaShW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하향)
전동화 전환 투자의 숨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396억원(-12.4%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 9.9% 하회 전망. 3월 이후 지속된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에도 구동/등속 등 볼륨 증가로 고마진 믹스 개선되며 부품 손익 방어, 기계 적자폭 축소하며 악화 방어
- 러시아 중단 지속으로 분기 100억원 적자 추정. 구동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은 부진 상황을 방어하고 있어 긍정적. 안정적 기계 수주와 생산 회복으로 적자폭을 축소하며 경영 효율화.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반영해 기존대비 15.8% 하향한 80,000원 제시.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 수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기대에 못미치나 러시아 중단, 중국 셧다운 감안시 선방한 실적 전망
1) 매출액 1.92조원(-3.1% yoy, +0.6% qoq), 영업이익 396억원(-12.4% yoy, -23.2% qoq, OPM 2.1%), 지배순이익 317억원(-16.3% yoy, +37.2%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39억원(OPM 2.2%)를 9.9% 하회할 전망
3) 요인: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구동/등속 증가하며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전환
- 부품은 영업이익 422억원(OPM 2.5%) 기록. 3월 러시아 가동 중단 이후 분기 100억원 적자, 중국 엔진 가동률 부진 영향에도 맥시코 엔진 가동 안정화 및 구동, 등속 매출은 증가하며 고마진 믹스는 개선되어 안정적 실적 기록
- 기계는 영업적자 26억원(OPM -1.2%). 안정적 수주와 생산 흐름 지속. 감가판매 축소 등 과거 손익 악화 요인이 축소되며 적자폭 축소 기여
- 지난 1Q22 루블화 부채 환평가 손실(340억원 영업외 반영)과 달리 2Q22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손익은 다시 증가 기여할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개선 기대 (2H22 이후 완성차 발주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장기화 되며 러시아 법인 가동에는 부정적이나, 중국 셧다운 해소되며 중국 엔진은 가동률 회복 전망. 매크로 악조건 속에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가 가시적이고,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부문 수혜가 기대되는 점 주목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적자전환 전후(2016~2017년) P/B 밴드 평균 0.67로 하향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naver.me/FABK2X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하향)
전동화 전환 투자의 숨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396억원(-12.4%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 9.9% 하회 전망. 3월 이후 지속된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에도 구동/등속 등 볼륨 증가로 고마진 믹스 개선되며 부품 손익 방어, 기계 적자폭 축소하며 악화 방어
- 러시아 중단 지속으로 분기 100억원 적자 추정. 구동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은 부진 상황을 방어하고 있어 긍정적. 안정적 기계 수주와 생산 회복으로 적자폭을 축소하며 경영 효율화.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반영해 기존대비 15.8% 하향한 80,000원 제시.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 수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기대에 못미치나 러시아 중단, 중국 셧다운 감안시 선방한 실적 전망
1) 매출액 1.92조원(-3.1% yoy, +0.6% qoq), 영업이익 396억원(-12.4% yoy, -23.2% qoq, OPM 2.1%), 지배순이익 317억원(-16.3% yoy, +37.2%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39억원(OPM 2.2%)를 9.9% 하회할 전망
3) 요인: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구동/등속 증가하며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전환
- 부품은 영업이익 422억원(OPM 2.5%) 기록. 3월 러시아 가동 중단 이후 분기 100억원 적자, 중국 엔진 가동률 부진 영향에도 맥시코 엔진 가동 안정화 및 구동, 등속 매출은 증가하며 고마진 믹스는 개선되어 안정적 실적 기록
- 기계는 영업적자 26억원(OPM -1.2%). 안정적 수주와 생산 흐름 지속. 감가판매 축소 등 과거 손익 악화 요인이 축소되며 적자폭 축소 기여
- 지난 1Q22 루블화 부채 환평가 손실(340억원 영업외 반영)과 달리 2Q22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손익은 다시 증가 기여할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개선 기대 (2H22 이후 완성차 발주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장기화 되며 러시아 법인 가동에는 부정적이나, 중국 셧다운 해소되며 중국 엔진은 가동률 회복 전망. 매크로 악조건 속에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가 가시적이고,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부문 수혜가 기대되는 점 주목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적자전환 전후(2016~2017년) P/B 밴드 평균 0.67로 하향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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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7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6월 성과: L/S +7.2%, 1그룹 -8.7%로 BM(Eq. wt) 대비 +3.2%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4.3%, L/S은 59.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2.0%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7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자동차, 유틸리티
- 7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반도체, 비철·목재등,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5ZOZJcT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 7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6월 성과: L/S +7.2%, 1그룹 -8.7%로 BM(Eq. wt) 대비 +3.2%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4.3%, L/S은 59.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2.0%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7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자동차, 유틸리티
- 7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반도체, 비철·목재등,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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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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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7월 증시 : 바닥은 어디에
★ 7월 KOSPI Band: 2,180~2,480pt
★ 시장의 궁금해 하는 4가지 질문
Q1) 얼마나 더 하락하나요? 하이일드 스프레드 보기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상승한 구간에서(저점 대비 200~300bp) S&P500의 최대 낙폭은 2003년 초반 당시 -32% 정도. 현재 S&P 500의 최대 낙폭은 -23%
> 다만 해당 구간은 Strong Recession 구간으로 분류되는 짧은 & 급진적인 경기 충격이 동반
Q2) 추세적인 반등시점은요? 고용지표 보기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정점을 형성할 때 증시는 바닥을 형성
> 모기지금리가 6월말 정점이라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대략 4분기 말에 정점
> 연준의 스탠스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 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27~30만건까지 상승 시
Q3) 위기 급 리세션이 올까요? Q4) KOSPI 괜찮을까요? 기대인플레이션 보기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미국 펀더멘탈에 3개월 가량 선행. 2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6월말 고점을 형성
> 반도체 지수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그에 따른 국내 수출의 경착륙 가능성을 제한하는 해당 지표 개선 관찰 필요
★ Idea: 중국 지표 개선, 원자재 가격 하락(화학,기계 ,2차전지), 에너지 안보 테마(유틸리티, 조선)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R7CyQ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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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증시 : 바닥은 어디에
★ 7월 KOSPI Band: 2,180~2,480pt
★ 시장의 궁금해 하는 4가지 질문
Q1) 얼마나 더 하락하나요? 하이일드 스프레드 보기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상승한 구간에서(저점 대비 200~300bp) S&P500의 최대 낙폭은 2003년 초반 당시 -32% 정도. 현재 S&P 500의 최대 낙폭은 -23%
> 다만 해당 구간은 Strong Recession 구간으로 분류되는 짧은 & 급진적인 경기 충격이 동반
Q2) 추세적인 반등시점은요? 고용지표 보기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정점을 형성할 때 증시는 바닥을 형성
> 모기지금리가 6월말 정점이라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대략 4분기 말에 정점
> 연준의 스탠스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 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27~30만건까지 상승 시
Q3) 위기 급 리세션이 올까요? Q4) KOSPI 괜찮을까요? 기대인플레이션 보기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미국 펀더멘탈에 3개월 가량 선행. 2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6월말 고점을 형성
> 반도체 지수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그에 따른 국내 수출의 경착륙 가능성을 제한하는 해당 지표 개선 관찰 필요
★ Idea: 중국 지표 개선, 원자재 가격 하락(화학,기계 ,2차전지), 에너지 안보 테마(유틸리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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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R7CyQ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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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65.4만대(-0.1% yoy, +10.2% qoq) 기록
1) 도매: 중국 셧다운, 러시아 가동 중단 영향에도 전분기대비 10% 전후 증가 긍정적
2) 출하: 반도체 차질 심해 재고 소진 대응했던 전년동기비 증가. 전분기비 증가로 공급망 교란 해소
3) 리테일: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가동 차질의 시차를 주고 회복세. 재고 소폭 증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FwkdYM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65.4만대(-0.1% yoy, +10.2% qoq) 기록
1) 도매: 중국 셧다운, 러시아 가동 중단 영향에도 전분기대비 10% 전후 증가 긍정적
2) 출하: 반도체 차질 심해 재고 소진 대응했던 전년동기비 증가. 전분기비 증가로 공급망 교란 해소
3) 리테일: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가동 차질의 시차를 주고 회복세. 재고 소폭 증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FwkdYM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투자 재검토 우려 확대 해석 경계. 2H22~2023 반등 기대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예상보다 부진했던 파우치 전지 수익성 및 Tesla 상하이 공장 셧다운 영향
-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2023년 미국 공장 가동 기대 유효
- 최근 애리조나 공장 투자 재검토 악재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음
- 2H22~2023 중 수익성 개선 및 성장 모멘텀 더욱 강해질 전망. 긍정적 투자 관점 유지
- LGES 2Q22 실적은 매출액 4.8조원(+10.5% qoq, -6.5% yoy), 영업이익 2,086억원(-19.4% qoq, -71.2%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1)Tesla 상하이 공장 가동 정상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이루어짐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1분기와 같은 서프라이즈 요인이 다소 완화되었고, 2)전반적인 소재 가격이 2분기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가격에 전가되는 것은 2Q22~3Q22에 거쳐 이루어짐에 따른 OPM 부담 요인 영향
- 최근 동사 애리조나 공장 건설 재검토를 동사 펀더멘털과 2차전지 사업 전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더욱 심해질 전망. 자본시장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공급망 이슈가 지속되면서 반도체/소재 부족이 지속. 스타트업 업체들의 상황은 더욱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애리조나 공장은 주요 스타트업 업체인 루시드, 니콜라 등에 2170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었고, 이를 재검토 하는 것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 또한, 동사의 4680배터리 라인이 2023년 말 가동함을 감안하면 재검토를 통해 Tesla향 4680배터리 전환 역시 검토할 수 있는 옵션. 따라서, 이를 동사 사업 전반의 Risk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음
- 3분기부터 미국 Ultium cells 오하이오 공장 가동. 미국 내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EV 판매 강세 수혜 본격화 기대. 또한,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대부분 전가되면서 수익성 개선될 전망
- 테슬라, 최근 상하이 공장 업그레이드를 통해 코로나 이전 최대 68,000대/월 생산 능력을 88,000대/월로 확대 계획. 하반기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모멘텀 확대될 전망
- 주가는 단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6개월 보호예수 만기에 따른 수급 우려 등으로 하락. 다만, 하반기 및 2023년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 7월 저점 이후 주가 반등 기대
*URL : https://is.gd/oLpJ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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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투자 재검토 우려 확대 해석 경계. 2H22~2023 반등 기대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예상보다 부진했던 파우치 전지 수익성 및 Tesla 상하이 공장 셧다운 영향
-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2023년 미국 공장 가동 기대 유효
- 최근 애리조나 공장 투자 재검토 악재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음
- 2H22~2023 중 수익성 개선 및 성장 모멘텀 더욱 강해질 전망. 긍정적 투자 관점 유지
- LGES 2Q22 실적은 매출액 4.8조원(+10.5% qoq, -6.5% yoy), 영업이익 2,086억원(-19.4% qoq, -71.2%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1)Tesla 상하이 공장 가동 정상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이루어짐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1분기와 같은 서프라이즈 요인이 다소 완화되었고, 2)전반적인 소재 가격이 2분기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가격에 전가되는 것은 2Q22~3Q22에 거쳐 이루어짐에 따른 OPM 부담 요인 영향
- 최근 동사 애리조나 공장 건설 재검토를 동사 펀더멘털과 2차전지 사업 전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더욱 심해질 전망. 자본시장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공급망 이슈가 지속되면서 반도체/소재 부족이 지속. 스타트업 업체들의 상황은 더욱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애리조나 공장은 주요 스타트업 업체인 루시드, 니콜라 등에 2170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었고, 이를 재검토 하는 것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 또한, 동사의 4680배터리 라인이 2023년 말 가동함을 감안하면 재검토를 통해 Tesla향 4680배터리 전환 역시 검토할 수 있는 옵션. 따라서, 이를 동사 사업 전반의 Risk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음
- 3분기부터 미국 Ultium cells 오하이오 공장 가동. 미국 내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EV 판매 강세 수혜 본격화 기대. 또한,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대부분 전가되면서 수익성 개선될 전망
- 테슬라, 최근 상하이 공장 업그레이드를 통해 코로나 이전 최대 68,000대/월 생산 능력을 88,000대/월로 확대 계획. 하반기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모멘텀 확대될 전망
- 주가는 단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6개월 보호예수 만기에 따른 수급 우려 등으로 하락. 다만, 하반기 및 2023년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 7월 저점 이후 주가 반등 기대
*URL : https://is.gd/oLpJu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티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48
직전 보고서 6.11%
이번 보고서 8.10%
대웅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65
직전 보고서 8.17%
이번 보고서 9.20%
한미약품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248
직전 보고서 8.86%
이번 보고서 9.87%
한미사이언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39
직전 보고서 0.00%
이번 보고서 5.05%
오스코텍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430
직전 보고서 6.04%
이번 보고서 5.04%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48
직전 보고서 6.11%
이번 보고서 8.10%
대웅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65
직전 보고서 8.17%
이번 보고서 9.20%
한미약품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248
직전 보고서 8.86%
이번 보고서 9.87%
한미사이언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39
직전 보고서 0.00%
이번 보고서 5.05%
오스코텍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430
직전 보고서 6.04%
이번 보고서 5.04%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6월 판매량: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전기차 이슈: 강한 수요가 확인된 6월 인도량
>락다운 극복 이상의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6월 인도량
>샤오펑: 스타트업 1위 재탈환...그러나?
>니오: 이구환신(以舊換新)
>리오토: 대기만성(大器晩成)
시사점: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리오토는 대기만성형으로 성장하며 스타트업 시가총액 1위 등극
>흑자전환의 중요성 부각
>기업 가치의 재정의
>PHEV-BEV 양시장에서의 기회 모색
📝 URL: https://bit.ly/3nCPkI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Ev Insight] 6월 판매량: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전기차 이슈: 강한 수요가 확인된 6월 인도량
>락다운 극복 이상의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6월 인도량
>샤오펑: 스타트업 1위 재탈환...그러나?
>니오: 이구환신(以舊換新)
>리오토: 대기만성(大器晩成)
시사점: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리오토는 대기만성형으로 성장하며 스타트업 시가총액 1위 등극
>흑자전환의 중요성 부각
>기업 가치의 재정의
>PHEV-BEV 양시장에서의 기회 모색
📝 URL: https://bit.ly/3nCPkI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7/6(수)
<건설-이달의 건설(22년 7월): 저점매수 시기상조>
저점매수 구간 아니다라는 의견 드립니다.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이 있을수 있으며, 하반기 지표가 안좋아지면 내년 추정치도 하향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반기 착공이 부진하게 되어 올해 착공과 분양이 작년보다 못하게 되는 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악조건들을 고려하여 밸류를 볼때 저점까지 20% 정도는 남아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저번달 월보 관심종목 삼성엔지니어링은 8배 이하에서 매수 추천 드렸습니다만, 이번달에서는 관심종목에서 제외했습니다.
멕시코 추가 수주 안될 것 같고(멕시코 자국 기업 선호), 내년 매출액은 감소될 여지가 커보입니다(알제리 Hmd와 러시아 매출액 기여 X).
바닥은 8배 수준으로 보고는 있으나, 상승여력을 볼 수 있는 투자포인트가 없네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han.gl/CzsS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7월): 저점매수 시기상조>
저점매수 구간 아니다라는 의견 드립니다.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이 있을수 있으며, 하반기 지표가 안좋아지면 내년 추정치도 하향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반기 착공이 부진하게 되어 올해 착공과 분양이 작년보다 못하게 되는 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악조건들을 고려하여 밸류를 볼때 저점까지 20% 정도는 남아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저번달 월보 관심종목 삼성엔지니어링은 8배 이하에서 매수 추천 드렸습니다만, 이번달에서는 관심종목에서 제외했습니다.
멕시코 추가 수주 안될 것 같고(멕시코 자국 기업 선호), 내년 매출액은 감소될 여지가 커보입니다(알제리 Hmd와 러시아 매출액 기여 X).
바닥은 8배 수준으로 보고는 있으나, 상승여력을 볼 수 있는 투자포인트가 없네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han.gl/CzsS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선단 공정에서 길을 찾고 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지속, 6월 Server DRAM 가격은 선방 / 4분기까지 DRAM가격 하락 예상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모든 지역별로 출하량이 MoM으로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4% 감소한 9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이와 같은 추세가 6월에도 이어진다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로 11.4% 감소한 2.94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 Apple, 삼성 등의 신규 스마트폰 출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6.3% 감소한 13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하반기에도 Hyperinflation이 심화될 경우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12억대 후반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Notebook은 YoY로 12.5% 감소한 2.1억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함. 한편, Trend Force가 발표한 6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과 LRDIMM 모두 고용량의 64GB DDR4 제품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한 반면, 32GB 제품들의 경우 MoM으로 2.21% 하락하였음. Hyperscaler보다는 Enterprise 부문에서의 재고조정이 선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NAND Wafer가격도 중국의 Lock Down과 수요 침체 등으로 인해 MoM으로 9.6~11.3% 하락하는 등 2개월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7월4일 Trend Force는 3분기 DRAM 고정가격을 기존 QoQ로 3~8%하락에서 10% 이상 하락으로 변경하였음.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위축 되면서 Server DRAM 제품까지도 5~10%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제한적인 Wafer Capa 증가 능력 등을 감안할 때 한국 DRAM회사들이 Trend Force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수요 침체기에 가격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 본격화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을 감안할 때 침체가 오더라도 6개월 이상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 3nm GAA 양산 개시 / 4nm 수율 개선 속에 경쟁력 제고 다양한 부분에서 확인 중
한편, 우리는 최근 세계 1위의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을 방문하였고, 2021년 42대의 EUV 장비를 공급하였던 ASML의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도 60대 수준을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공급량은 회사측 Guidance 대비해서는 많을 것으로 보임.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DRAM의 EUV 적용 Capa는 생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TSMC의 올해 Capex도 시장 예상치인 USD 400억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TSMC의 2021년 Capex는 매출액의 53% 수준이며, R&D는 매출액의 7.9%였음. 삼성 Foundry의 매출액 대비 Capex는 88.7%로 추정되며 R&D 비중은 매출액의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삼성 Foundry의 경우 P2처럼 건물과 Infra 등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 TSMC 대비해서는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매출액 대비 삼성전자의 Capex와 R&D 비중은 TSMC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대규모 R&D와 Capex의 산물인 3nm GAA 양산이 6월30일부터 진행되었고 1세대 GAA는 중국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2세대 GAA는 2023년 양산을 통해 2024년부터 삼성 LSI에 공급될 것으로 보임. 한편, 4nm의 경우 현재 수율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5nm 수준까지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주 물량이 탄력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TSMC의 4nm 제품은 AP용 제품 (N4) 양산을 진행 중이며, N4P 제품 Ramp Up, HPC용 N4X는 2023년에 양산할 것으로 보임. 한편, TSMC는 3nm를 삼성전자와 다르게 3D FinFet 구조로 양산할 계획이며 5개 Node (N3, N3E, N3P, N3S, N3X)로 진행할 계획임. N3E (Enhanced), N3P (Performance Enhanced), N3S (Density Enhanced), N3X (Ultra High Performance) 등 다양한 성능과 Application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Node의 의미는 그만큼 FinFet 구조로 3nm를 양산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회로 선폭이 미세화 될 경우 누설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할 수 있음. 따라서, 삼성 Foundry의 GAA공정을 통한 3nm 양산은 충분히 도전할 이유가 많다고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FC-CSP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Die 두께 확대를 통해 발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에서 TSMC의 InFO 기술의 경쟁력도 과거 대비 약화될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는 1) 4nm 수율 개선, 2)3nm GAA양산, 3) 개선되고 있는 Advanced Packaging 능력을 감안할 때 향후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 주가는 동 부분을 지나치게 폄하하고 있는 상태로 판단됨. 중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은 매력적인 구간이며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PawG7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OVERWEIGHT)
선단 공정에서 길을 찾고 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지속, 6월 Server DRAM 가격은 선방 / 4분기까지 DRAM가격 하락 예상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모든 지역별로 출하량이 MoM으로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4% 감소한 9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이와 같은 추세가 6월에도 이어진다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로 11.4% 감소한 2.94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 Apple, 삼성 등의 신규 스마트폰 출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6.3% 감소한 13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하반기에도 Hyperinflation이 심화될 경우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12억대 후반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Notebook은 YoY로 12.5% 감소한 2.1억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함. 한편, Trend Force가 발표한 6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과 LRDIMM 모두 고용량의 64GB DDR4 제품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한 반면, 32GB 제품들의 경우 MoM으로 2.21% 하락하였음. Hyperscaler보다는 Enterprise 부문에서의 재고조정이 선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NAND Wafer가격도 중국의 Lock Down과 수요 침체 등으로 인해 MoM으로 9.6~11.3% 하락하는 등 2개월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7월4일 Trend Force는 3분기 DRAM 고정가격을 기존 QoQ로 3~8%하락에서 10% 이상 하락으로 변경하였음.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위축 되면서 Server DRAM 제품까지도 5~10%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제한적인 Wafer Capa 증가 능력 등을 감안할 때 한국 DRAM회사들이 Trend Force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수요 침체기에 가격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 본격화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을 감안할 때 침체가 오더라도 6개월 이상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 3nm GAA 양산 개시 / 4nm 수율 개선 속에 경쟁력 제고 다양한 부분에서 확인 중
한편, 우리는 최근 세계 1위의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을 방문하였고, 2021년 42대의 EUV 장비를 공급하였던 ASML의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도 60대 수준을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공급량은 회사측 Guidance 대비해서는 많을 것으로 보임.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DRAM의 EUV 적용 Capa는 생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TSMC의 올해 Capex도 시장 예상치인 USD 400억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TSMC의 2021년 Capex는 매출액의 53% 수준이며, R&D는 매출액의 7.9%였음. 삼성 Foundry의 매출액 대비 Capex는 88.7%로 추정되며 R&D 비중은 매출액의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삼성 Foundry의 경우 P2처럼 건물과 Infra 등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 TSMC 대비해서는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매출액 대비 삼성전자의 Capex와 R&D 비중은 TSMC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대규모 R&D와 Capex의 산물인 3nm GAA 양산이 6월30일부터 진행되었고 1세대 GAA는 중국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2세대 GAA는 2023년 양산을 통해 2024년부터 삼성 LSI에 공급될 것으로 보임. 한편, 4nm의 경우 현재 수율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5nm 수준까지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주 물량이 탄력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TSMC의 4nm 제품은 AP용 제품 (N4) 양산을 진행 중이며, N4P 제품 Ramp Up, HPC용 N4X는 2023년에 양산할 것으로 보임. 한편, TSMC는 3nm를 삼성전자와 다르게 3D FinFet 구조로 양산할 계획이며 5개 Node (N3, N3E, N3P, N3S, N3X)로 진행할 계획임. N3E (Enhanced), N3P (Performance Enhanced), N3S (Density Enhanced), N3X (Ultra High Performance) 등 다양한 성능과 Application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Node의 의미는 그만큼 FinFet 구조로 3nm를 양산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회로 선폭이 미세화 될 경우 누설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할 수 있음. 따라서, 삼성 Foundry의 GAA공정을 통한 3nm 양산은 충분히 도전할 이유가 많다고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FC-CSP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Die 두께 확대를 통해 발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에서 TSMC의 InFO 기술의 경쟁력도 과거 대비 약화될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는 1) 4nm 수율 개선, 2)3nm GAA양산, 3) 개선되고 있는 Advanced Packaging 능력을 감안할 때 향후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 주가는 동 부분을 지나치게 폄하하고 있는 상태로 판단됨. 중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은 매력적인 구간이며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PawG7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
BUY/260,000원(유지/유지)
원자재 빼고 다 좋은 2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28조원(+21.0% yoy, OPM 6.9%)으로 컨센서스 6.5% 상회 전망. 반도체 회복 지연과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전분기비 중국제외 볼륨 11% 증가하며 우호적 환율, 믹스 개선, 인센티브 하락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수요는 견조. 독일 검찰 조사는 현재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일 것으로 판단. 3Q22 이후 볼륨 회복과 우호적 환율, 가격 환경이 이익 기대를 높일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볼륨 좋고! 믹스 좋고! 인센티브 좋고!
1) 매출액 32.8조원(+8.3% yoy, +8.4% qoq), 영업이익 2.28조원(+21.0% yoy, +18.3% qoq, OPM 6.9%), 지배순이익 1.99조원(+12.8% yoy, +25.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14조원(OPM 6.6%)을 6.5% 상회할 전망
3) 요인: 원자재 가격 상승, 기말환율 급등(+7% qoq)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원/달러 기말환율 상승으로 3,750억원 증가 추정), 중국 셧다운 및 러시아 가동 차질 영향은 부정 요인이나 중국 제외 도매 +11% qoq 증가, 우호적 원/달러 환율, 북미 인센티브(6월 485달러/대) 하락세 지속, 믹스 개선 등이 기대 이상 실적 견인. 금융은 북미 판매 호조와 중고차 잔존가치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국내 가동 차질, 독일 배기가스 검찰 조사와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되며 주가는 회복 지연.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 둔화로 인한 우려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독일 검찰 조사 이슈, 국내 부분 파업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xXPFvVs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
BUY/260,000원(유지/유지)
원자재 빼고 다 좋은 2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2.28조원(+21.0% yoy, OPM 6.9%)으로 컨센서스 6.5% 상회 전망. 반도체 회복 지연과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 영향에도 전분기비 중국제외 볼륨 11% 증가하며 우호적 환율, 믹스 개선, 인센티브 하락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수요는 견조. 독일 검찰 조사는 현재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일 것으로 판단. 3Q22 이후 볼륨 회복과 우호적 환율, 가격 환경이 이익 기대를 높일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볼륨 좋고! 믹스 좋고! 인센티브 좋고!
1) 매출액 32.8조원(+8.3% yoy, +8.4% qoq), 영업이익 2.28조원(+21.0% yoy, +18.3% qoq, OPM 6.9%), 지배순이익 1.99조원(+12.8% yoy, +25.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14조원(OPM 6.6%)을 6.5% 상회할 전망
3) 요인: 원자재 가격 상승, 기말환율 급등(+7% qoq)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원/달러 기말환율 상승으로 3,750억원 증가 추정), 중국 셧다운 및 러시아 가동 차질 영향은 부정 요인이나 중국 제외 도매 +11% qoq 증가, 우호적 원/달러 환율, 북미 인센티브(6월 485달러/대) 하락세 지속, 믹스 개선 등이 기대 이상 실적 견인. 금융은 북미 판매 호조와 중고차 잔존가치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국내 가동 차질, 독일 배기가스 검찰 조사와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되며 주가는 회복 지연. 북미 및 국내 전동화 전환과 신사업 투자를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 둔화로 인한 우려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독일 검찰 조사 이슈, 국내 부분 파업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xXPFvVs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
BUY/110,000원(유지/유지)
클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1.75조원(+17.8% yoy, OPM 8.4%)으로 컨센서스 1.4% 상회 전망. 반도체 회복 지연과 중국 셧다운에 따른 국내/중국 가동 차질 영향에도 전분기비 중국제외 볼륨 9% 증가하며 우호적 환율, 인센티브 하락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수요는 견조. 독일 검찰 조사는 현재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일 것으로 판단. 3Q22 이후 볼륨 회복과 우호적 환율, 믹스/가격 환경이 이익 기대를 높일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우호적인 경영 환경으로 볼륨 회복 지연과 원가 상승을 상쇄
1) 매출액 20.8조원(+13.5% yoy, +13.4% qoq), 영업이익 1.75조원(+17.8% yoy, +9.1% qoq, OPM 8.4%), 지배순이익 1.57조원(+17.2% yoy, +52.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73조원(OPM 8.5%)을 1.4% 상회할 전망
3) 요인: 원자재 가격 상승, 기말환율 급등(+7% qoq)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중국 셧다운 에 따른 국내/중국 가동 차질 영향은 부정 요인이나 중국 제외 도매 +9% qoq 증가, 우호적 원/달러 환율, 북미 인센티브(6월 582달러/대) 하락세 지속 등이 기대 이상 실적 견인. 정체된 믹스 개선은 하반기 국내 고마진 모델 생산 정상화로 재차 개선 전망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국내 가동 차질, 독일 배기가스 검찰 조사와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되며 주가는 회복 지연. 국내 전동화 전환 및 PBV 투자 등 신사업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 둔화로 인한 우려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독일 검찰 조사 이슈, 국내 부분 파업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FIpDGBe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
BUY/110,000원(유지/유지)
클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1.75조원(+17.8% yoy, OPM 8.4%)으로 컨센서스 1.4% 상회 전망. 반도체 회복 지연과 중국 셧다운에 따른 국내/중국 가동 차질 영향에도 전분기비 중국제외 볼륨 9% 증가하며 우호적 환율, 인센티브 하락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전히 수요는 견조. 독일 검찰 조사는 현재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일 것으로 판단. 3Q22 이후 볼륨 회복과 우호적 환율, 믹스/가격 환경이 이익 기대를 높일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우호적인 경영 환경으로 볼륨 회복 지연과 원가 상승을 상쇄
1) 매출액 20.8조원(+13.5% yoy, +13.4% qoq), 영업이익 1.75조원(+17.8% yoy, +9.1% qoq, OPM 8.4%), 지배순이익 1.57조원(+17.2% yoy, +52.4%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73조원(OPM 8.5%)을 1.4% 상회할 전망
3) 요인: 원자재 가격 상승, 기말환율 급등(+7% qoq)으로 인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중국 셧다운 에 따른 국내/중국 가동 차질 영향은 부정 요인이나 중국 제외 도매 +9% qoq 증가, 우호적 원/달러 환율, 북미 인센티브(6월 582달러/대) 하락세 지속 등이 기대 이상 실적 견인. 정체된 믹스 개선은 하반기 국내 고마진 모델 생산 정상화로 재차 개선 전망
- Key Takeaways: 구조적 가격 상승으로 이익 기대치 상향 전망
1) 공급 충격 장기화와 소진된 재고가 한계에 달함에 따라 비탄력적인 공급 회복과 낮은 재고 수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 사유에도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중요한 요인
2) 이에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 지속될 것으로 판단.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 지지. 완만한 볼륨 회복과 믹스 개선, 신차 가격 인상을 통해 최근 상승한 원가 부담을 충분히 상승하며 이익 창출 능력을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국내 가동 차질, 독일 배기가스 검찰 조사와 2H22 이후 경기침체 기대로 인한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 확대되며 주가는 회복 지연. 국내 전동화 전환 및 PBV 투자 등 신사업 통한 장기 성장성과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 감안 시 매력적
-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경기 둔화로 인한 우려로 낮아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독일 검찰 조사 이슈, 국내 부분 파업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FIpDGBe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
BUY/280,000원(유지/하향)
Valuation 회복 시 편승할 전략 필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12억원(-25.3%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16.0% 하회 전망. 일회성 인건비(700억원 추정) 지급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해당 비용 감안 시 긴급 항공 수송 축소로 운송비 증가추세가 둔화되며 A/S 마진 정상화 전망
- 친환경차 투자 확대로 전동화 부문의 역할 확대가 기대되나 완성차 대비 이익 개선 속도가 더뎌 Valuation 할인 지속.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기존대비 9.7% 하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운송비 증가 속도 둔화로 A/S 마진 회복 기대. 일회성 비용 제외 시 기대 부합
1) 매출액 11.7조원(+13.4% yoy, +3.1% qoq), 영업이익 4,212억원(-25.3% yoy, -8.9% qoq, OPM 3.6%), 지배순이익 5,729억원(-14.1% yoy, +10.4%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017억원(OPM 4.2%)을 16.0% 하회할 전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제거 시 시장 기대 부합. 1Q22 운송비 급등 원인인 A/S 긴급 항공운송 증가는 2Q22 현재 재고 안정화로 정상화 기대. 2Q22 현대차그룹 출하가 전분기 6.3% 증가하며 가동 회복세를 보여 가격/믹스와 함깨 매출 성장 견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모듈 -0.5%, A/S 19.5% 추정(비용 제거 시 OPM 모듈 BEP, A/S 20.1% 추정)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실적과 Valuation 회복 시점에 비중 확대를 고려할 필요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 높아질 전망
* URL: http://naver.me/GA12JH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모비스
BUY/280,000원(유지/하향)
Valuation 회복 시 편승할 전략 필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12억원(-25.3% yoy, OPM 3.6%)으로 컨센서스 16.0% 하회 전망. 일회성 인건비(700억원 추정) 지급 감안 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해당 비용 감안 시 긴급 항공 수송 축소로 운송비 증가추세가 둔화되며 A/S 마진 정상화 전망
- 친환경차 투자 확대로 전동화 부문의 역할 확대가 기대되나 완성차 대비 이익 개선 속도가 더뎌 Valuation 할인 지속.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기존대비 9.7% 하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운송비 증가 속도 둔화로 A/S 마진 회복 기대. 일회성 비용 제외 시 기대 부합
1) 매출액 11.7조원(+13.4% yoy, +3.1% qoq), 영업이익 4,212억원(-25.3% yoy, -8.9% qoq, OPM 3.6%), 지배순이익 5,729억원(-14.1% yoy, +10.4%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017억원(OPM 4.2%)을 16.0% 하회할 전망
3) 요인: 일회성 인건비 제거 시 시장 기대 부합. 1Q22 운송비 급등 원인인 A/S 긴급 항공운송 증가는 2Q22 현재 재고 안정화로 정상화 기대. 2Q22 현대차그룹 출하가 전분기 6.3% 증가하며 가동 회복세를 보여 가격/믹스와 함깨 매출 성장 견인. 부문별 영업이익률은 모듈 -0.5%, A/S 19.5% 추정(비용 제거 시 OPM 모듈 BEP, A/S 20.1% 추정)
- Key Takeaways: 원재료비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물량 회복이 손익 회복의 핵심
1) 전기차 공급 확대와 A/S 순정 수요 증가 긍정적. 2H22 반도체 부족 해소에 따른 매출 회복 가시화 전망. E-GMP 매출 비중은 전기차 내 50% 수준으로 라인업 확대 시 손익 기여 전망. 반도체 공급 회복 시 볼륨 증가로 인한 손익 개선 기대. 비순정 부품도 공급망 문제로 조달이 어려워 순정 시장으로 수요 이동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원가 상승 요인을 고객에 전가 필요. 원재료비, 물류비 등 비용 상승이 물량 회복 지연보다 손익 구조에 큰 악영향. 수익성 악화가 계약 조건에 따라 시차 두고 고객에 전가되나 1H22에는 급등한 비용과 공급망 불안이 중첩되며 충분치 않았음. 회복된 A/S 공급률에 이어 효과적 가격 전가 여부가 수익성의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할 중요 요인이 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생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부품 재고 축적과 기존차 운행 증가, 서드파티 부품 수급 차질로 순정 A/S 수요 증가가 나타나는 점은 긍정적. 과다한 운임비 지급도 안정화되고 있어 A/S 안정적인 마진 회귀가 기대, 실적과 Valuation 회복 시점에 비중 확대를 고려할 필요
- 2022년 공급망 불안에도 완성차의 ASP 상승과 볼륨 회복에 대한 의지가 높고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출하 흐름이 지속되어 손익 방어 지지. 빠른 전동화 매출 증가도 HMG 친환경차 생산 확대의 직접 수혜 요인. 2H22 비용 증가세 둔화, 가동률 개선, 미국/국내 전동화 투자 및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향 발주 계획이 구체화 됨에 따라 낮아진 Valuation 회복에 속도 높아질 전망
* URL: http://naver.me/GA12JH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영창케미칼(112290)
Not Rated(유지)
반도체 소재 국산화 1위 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영창케미칼은 20년 업력의 반도체 종합 소재 기업으로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실트론, 글로벌파운드리스 등이 있음
- 주력 제품은 포토소재와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Wet Chemical이 있으며, 1Q22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포토소재 43.4%,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13.8%, Wet Chemical 28.0%로 전 제품군이 고른 매출을 보이고 있음
- 기존 i-line Negative 포토레지스트와 KrF 포토레지스트를 주력 고객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ArF이머전 포토레지스트는 개발완료 후 양산준비 중, EUV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중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907.5억원(+36.6%, yoy), 영업이익 81.9억원(+272.7%, yoy)으로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의 경우 DRAM과 NAND 신규 공정에 동사의 i-line PR 신제품이 적용될 것이고, 적용 layer 증가에 따라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5년에는 215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또 다른 고객사의 경우 S사에 i-line향 PR, KrF Positive PR 등 신제품들에 대한 양산 테스트 중으로 국내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세 지속될 전망
- 특히,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는 202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며, 현재 7nm이하급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를 글로벌 100% 독점하고 있는 독일의 Merck(TEL과 공동개발)의 시장을 양분할 수 있어 글로벌 2위업체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6월 27~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실시했으며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8,600원으로 확정. 총 공모주식수는 240만주로,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44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약 1,883억원임
*URL : https://bit.ly/3yU0a3T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영창케미칼(112290)
Not Rated(유지)
반도체 소재 국산화 1위 기업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영창케미칼은 20년 업력의 반도체 종합 소재 기업으로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실트론, 글로벌파운드리스 등이 있음
- 주력 제품은 포토소재와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Wet Chemical이 있으며, 1Q22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포토소재 43.4%, 포토레지스트용 린스 13.8%, Wet Chemical 28.0%로 전 제품군이 고른 매출을 보이고 있음
- 기존 i-line Negative 포토레지스트와 KrF 포토레지스트를 주력 고객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ArF이머전 포토레지스트는 개발완료 후 양산준비 중, EUV 포토레지스트는 개발 중으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2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907.5억원(+36.6%, yoy), 영업이익 81.9억원(+272.7%, yoy)으로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기존 고객사의 경우 DRAM과 NAND 신규 공정에 동사의 i-line PR 신제품이 적용될 것이고, 적용 layer 증가에 따라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5년에는 215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또 다른 고객사의 경우 S사에 i-line향 PR, KrF Positive PR 등 신제품들에 대한 양산 테스트 중으로 국내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세 지속될 전망
- 특히,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는 202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며, 현재 7nm이하급 EUV 포토레지스트 린스를 글로벌 100% 독점하고 있는 독일의 Merck(TEL과 공동개발)의 시장을 양분할 수 있어 글로벌 2위업체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6월 27~2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실시했으며 공모가는 밴드 상단인 18,600원으로 확정. 총 공모주식수는 240만주로,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약 446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약 1,883억원임
*URL : https://bit.ly/3yU0a3T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 긴급점검 :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진입 영향
2021년 이후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어디까지?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달러화 가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또한 올해 들어서도 미국 달러화 지수는 6월 FOMC에서 연준의 Giant-Step(0.75%p)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하며 1,300원대에 진입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요인분석 –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 우세
국내 외환시장 환경은 여전히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적자(-) 전환 및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기조가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자이언트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 가속 및 연준 자산축소(QT)에 따른 달러 감소 등도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반면 외환당국의 1,300원대 환율 저지를 위한 강한 외환시장 개입이 환율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정부당국 개입
하반기 원/달러 환율은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도 외환시장 수급측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위안/달러 환율 상승세 등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부각한다. 작년 연말 이후 중국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로 돌아선 가운데 올해 들어 미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통화긴축 차별화가 위안/달러 환율의 반등을 견인했다. 또한 전세계적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통화 선호도 달러화 강세요인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외환시장 Snap-Shot : 긴급점검 : 원/달러 환율 – 1,300원대 진입 영향
2021년 이후 진행된 달러화 강세는 어디까지?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달러화 가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또한 올해 들어서도 미국 달러화 지수는 6월 FOMC에서 연준의 Giant-Step(0.75%p)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하며 1,300원대에 진입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요인분석 –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 우세
국내 외환시장 환경은 여전히 원/달러 환율 상승요인이 우세한 상황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적자(-) 전환 및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기조가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자이언트 금리인상 등 통화긴축 가속 및 연준 자산축소(QT)에 따른 달러 감소 등도 달러화 강세를 견인하는 요인이다. 반면 외환당국의 1,300원대 환율 저지를 위한 강한 외환시장 개입이 환율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정부당국 개입
하반기 원/달러 환율은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 하반기에도 외환시장 수급측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위안/달러 환율 상승세 등도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부각한다. 작년 연말 이후 중국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로 돌아선 가운데 올해 들어 미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통화긴축 차별화가 위안/달러 환율의 반등을 견인했다. 또한 전세계적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통화 선호도 달러화 강세요인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섬(020000)
BUY/TP 5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 2Q22P, 3,587억원(+14.7%YoY, -8.4%QoQ), 영업이익 269억원(+14.5%YoY, -54.5%QoQ)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화장품 등 신사업 비용 집행에도 불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모두 고른 성장 지속되며 양호한 이익 시현 예상
- 패션, 오프라인 채널 매출 2,850억원(+14%YoY), 온라인 채널 매출 740억원(+20%YoY) 전망. 뷰티, '오에라', 면세점 입점. 리퀴드, 플래그쉽스토어 및 백화점 입점
- 매크로 이슈 및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장기 내수 소비 둔화 우려로 업종 주가 조정, 업황 센티먼트 영향 감안하여 Target multiple 9.1x로 현실화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55,000원으로 하향하나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으로 증익 기조 뚜렷, 소비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저평가
*URL : http://naver.me/5NY2rra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Y/TP 55,000원 (유지/하향)
2Q22 Preview: 온/오프라인 고른 성장
- 2Q22P, 3,587억원(+14.7%YoY, -8.4%QoQ), 영업이익 269억원(+14.5%YoY, -54.5%QoQ)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화장품 등 신사업 비용 집행에도 불구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 모두 고른 성장 지속되며 양호한 이익 시현 예상
- 패션, 오프라인 채널 매출 2,850억원(+14%YoY), 온라인 채널 매출 740억원(+20%YoY) 전망. 뷰티, '오에라', 면세점 입점. 리퀴드, 플래그쉽스토어 및 백화점 입점
- 매크로 이슈 및 아웃바운드 증가에 따른 장기 내수 소비 둔화 우려로 업종 주가 조정, 업황 센티먼트 영향 감안하여 Target multiple 9.1x로 현실화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55,000원으로 하향하나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으로 증익 기조 뚜렷, 소비 둔화 우려 감안하더라도 저평가
*URL : http://naver.me/5NY2r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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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Time to Re-enter>
하이브(352820): BUY/TP 250,000원 (유지/하향)
■BTS 제외해도 하반기 글로벌 투어만 80만명 & 올해 음판 20%대 성장률 무난
- BTS 완전체 투어를 배제하더라도 동사 하반기 공연모객수는 80만명 이상이 확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우선, 세븐틴이 하반기에만 48만명(일본 30만명, 미주 18만명) 규모의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TXT가 14~15만명 규모 투어를 진행 중이며 엔하이픈도 9월부터 연말까지 15만명 규모 투어가 예상되는 상황. 음반 판매량도 상반기 45% 이상의 YoY 성장률을 마크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으로 하반기 0~5% 성장률을 가정해도 연간 2천만장(YoY +20%) 달성은 무난할 전망
■위버스 2.0 7월 론칭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 기대
- 위버스와 브이라이브 통합 플랫폼인 위버스 2.0은 통합 막바지 작업을 거치는 중으로 파악되며, 7월 중순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 우선 라이브 기능을 위버스 플랫폼으로 흡수한 후 서비스 안정화에 당분간은 주력할 계획이며, 이르면 3분기 이내 글로벌 아티스트 론칭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전망. 현재 600~700만명 수준인 MAU는 3천만명대로 격상이 확실시되며 궁극적으로 K-POP, 콘텐츠, 커머스, NFT/게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가 예상됨
■K-POP 펀더멘탈 견고: 2022년 음반판매 +30%, 공연모객 19년 대비 70% 회복
- K-POP 시장은 다른 성장 섹터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올해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음반 판매량은 8,300만장으로 전년비 30% 성장을 전망하는데, 상반기 3,620만장으로 전년비 28% 성장을 이미 달성한 점을 감안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한편, 공연모객수는 올해 470만명(전년비 18배)으로 2019년 시장 대비 71%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말 추가 공연 및 중소 기획사 아티스트들까지 가세하는 경우 모객수 500만명 도달도 기대되는 상황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하나,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5만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함. 현주가를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1) 7월 제이홉 솔로 음반, 엔하이픈 미니3집을 필두로 세븐틴(48만명), TXT/엔하이픈(각각 15만명 규모)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하반기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2)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통합 위버스 플랫폼 론칭도 강한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URL: https://bit.ly/3bXBq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ime to Re-enter>
하이브(352820): BUY/TP 250,000원 (유지/하향)
■BTS 제외해도 하반기 글로벌 투어만 80만명 & 올해 음판 20%대 성장률 무난
- BTS 완전체 투어를 배제하더라도 동사 하반기 공연모객수는 80만명 이상이 확정적인 것으로 파악됨. 우선, 세븐틴이 하반기에만 48만명(일본 30만명, 미주 18만명) 규모의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TXT가 14~15만명 규모 투어를 진행 중이며 엔하이픈도 9월부터 연말까지 15만명 규모 투어가 예상되는 상황. 음반 판매량도 상반기 45% 이상의 YoY 성장률을 마크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수적으로 하반기 0~5% 성장률을 가정해도 연간 2천만장(YoY +20%) 달성은 무난할 전망
■위버스 2.0 7월 론칭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 기대
- 위버스와 브이라이브 통합 플랫폼인 위버스 2.0은 통합 막바지 작업을 거치는 중으로 파악되며, 7월 중순에 론칭될 것으로 예상. 우선 라이브 기능을 위버스 플랫폼으로 흡수한 후 서비스 안정화에 당분간은 주력할 계획이며, 이르면 3분기 이내 글로벌 아티스트 론칭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전망. 현재 600~700만명 수준인 MAU는 3천만명대로 격상이 확실시되며 궁극적으로 K-POP, 콘텐츠, 커머스, NFT/게임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가 예상됨
■K-POP 펀더멘탈 견고: 2022년 음반판매 +30%, 공연모객 19년 대비 70% 회복
- K-POP 시장은 다른 성장 섹터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올해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2022년 음반 판매량은 8,300만장으로 전년비 30% 성장을 전망하는데, 상반기 3,620만장으로 전년비 28% 성장을 이미 달성한 점을 감안시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한편, 공연모객수는 올해 470만명(전년비 18배)으로 2019년 시장 대비 71%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말 추가 공연 및 중소 기획사 아티스트들까지 가세하는 경우 모객수 500만명 도달도 기대되는 상황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하나, 단기 트레이딩 구간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25만원으로 기존 대비 12% 하향 조정함. 현주가를 단기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하는 이유는 1) 7월 제이홉 솔로 음반, 엔하이픈 미니3집을 필두로 세븐틴(48만명), TXT/엔하이픈(각각 15만명 규모)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하반기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서고, 2)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통합 위버스 플랫폼 론칭도 강한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URL: https://bit.ly/3bXBq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