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반도체장비
바이든의 방한을 보셨나요?
- MI(Metrology & Inspection), 투자 기회는 열려있다
2020년 기준 반도체 산업에서 MI (검사·계측) 비중은 약 10% 미만이었으나, 반도체 공정 미세화 경쟁으로 인해 개발과 수율 증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반도체 업체의 생산성과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 바로 MI(검사·계측) 공정이다. 미세패턴 공정과 3D 스택 증가는 필연적으로 결함을 수반하게 되어 공정 미세화와 고집적화가 진행될수록 수율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해당 공정은 그동안 해외 업체들이 메인이었지만, 국내 업체들이 기술력 확보와 국산화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투자 기회가 열려있다고 판단한다.
- 원자현미경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 특히 GAA 공정에서는 더 많이
3D 구조인 FinFet 및 GAA, 고종횡비(Har) 공정 적용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분야에 결함분석이나 공정중 계측을 하는데 있어 더 이상 소자의 크기를 알 수 없는 기존의 광학이나 전자현미경이 아닌 원자현미경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GAA 기반의 적층 나노시트가 3nm이하의 미세 공정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AFM이 많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AFM 기반의 마스크 리뷰 장비는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팹 증설로 인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MI(Metrology & Inspection), 게임체인저가 될 것
액코프 교수의 명언인 ‘데이터, 정보, 지식에서 지혜로’를 통해 검사·계측 장비 산업의 확장성을 빗대어보면, 특정된 데이터에서 결함 모니터링, 결함 분석, 향후 결함 발생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품질 예측으로 확장되면서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국내 검사, 계측 장비 업체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규 시장 진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갈 것으로 전망되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URL : https://bit.ly/3yppiz6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장비
바이든의 방한을 보셨나요?
- MI(Metrology & Inspection), 투자 기회는 열려있다
2020년 기준 반도체 산업에서 MI (검사·계측) 비중은 약 10% 미만이었으나, 반도체 공정 미세화 경쟁으로 인해 개발과 수율 증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반도체 업체의 생산성과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 바로 MI(검사·계측) 공정이다. 미세패턴 공정과 3D 스택 증가는 필연적으로 결함을 수반하게 되어 공정 미세화와 고집적화가 진행될수록 수율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해당 공정은 그동안 해외 업체들이 메인이었지만, 국내 업체들이 기술력 확보와 국산화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투자 기회가 열려있다고 판단한다.
- 원자현미경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 특히 GAA 공정에서는 더 많이
3D 구조인 FinFet 및 GAA, 고종횡비(Har) 공정 적용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분야에 결함분석이나 공정중 계측을 하는데 있어 더 이상 소자의 크기를 알 수 없는 기존의 광학이나 전자현미경이 아닌 원자현미경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GAA 기반의 적층 나노시트가 3nm이하의 미세 공정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AFM이 많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AFM 기반의 마스크 리뷰 장비는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팹 증설로 인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MI(Metrology & Inspection), 게임체인저가 될 것
액코프 교수의 명언인 ‘데이터, 정보, 지식에서 지혜로’를 통해 검사·계측 장비 산업의 확장성을 빗대어보면, 특정된 데이터에서 결함 모니터링, 결함 분석, 향후 결함 발생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품질 예측으로 확장되면서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국내 검사, 계측 장비 업체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규 시장 진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갈 것으로 전망되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URL : https://bit.ly/3yppi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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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은?
1. 우선주와 보통주의 투자성과 비교
- 최근 5년 동안 우선주 주가 자료가 존재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86개 기업의 우선주와 보통주의 투자성과를 비교하면 시총합산 기준으로는 최근 5년 우선주 성과가 보통주 대비 다소 양호하나 최근 1년은 성과 차이가 무의미한 것으로 판단됨
- 동일한 86개 종목의 우선주와 보통주의 평균 수익률로 비교할 경우는 최근 5년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매우 우수한 투자성과를 기록한 반면 최근 1년 수익률 우선주와 보통주 수익률에 유의미한 차이가 부재한 것으로 나타남
2.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은?
- 우선주가 존재하는 86개 기업을 우선주 괴리율 공식에 따라 우선주 괴리율이 높은 순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
- 최근 1년과 5년 그룹별 우선주 괴리율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이 꾸준이 개선되면서도 배당지급율이 높은 기업의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최근 1년 우선주 배당수익률이 높은 그룹의 우선주 투자성과가 양호했지만 최근 5년 동안 분석 결과는 배당수익률 보다는 실적개선과 배당지급율이 양호할 수록 우선주 투자성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음
- 따라서,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으로 최근 5년 동안 배당을 모두 지급했으며 22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 전망치 또한 연초 대비 개선된 종목으로 선별했음
- 실적개선 관심 우선주 : 현대차우, GS우, DL우, 롯데칠성우, CJ제일제당우, 삼성전자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Aa5yAI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은?
1. 우선주와 보통주의 투자성과 비교
- 최근 5년 동안 우선주 주가 자료가 존재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86개 기업의 우선주와 보통주의 투자성과를 비교하면 시총합산 기준으로는 최근 5년 우선주 성과가 보통주 대비 다소 양호하나 최근 1년은 성과 차이가 무의미한 것으로 판단됨
- 동일한 86개 종목의 우선주와 보통주의 평균 수익률로 비교할 경우는 최근 5년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매우 우수한 투자성과를 기록한 반면 최근 1년 수익률 우선주와 보통주 수익률에 유의미한 차이가 부재한 것으로 나타남
2.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은?
- 우선주가 존재하는 86개 기업을 우선주 괴리율 공식에 따라 우선주 괴리율이 높은 순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
- 최근 1년과 5년 그룹별 우선주 괴리율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이 꾸준이 개선되면서도 배당지급율이 높은 기업의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최근 1년 우선주 배당수익률이 높은 그룹의 우선주 투자성과가 양호했지만 최근 5년 동안 분석 결과는 배당수익률 보다는 실적개선과 배당지급율이 양호할 수록 우선주 투자성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음
- 따라서,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으로 최근 5년 동안 배당을 모두 지급했으며 22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 전망치 또한 연초 대비 개선된 종목으로 선별했음
- 실적개선 관심 우선주 : 현대차우, GS우, DL우, 롯데칠성우, CJ제일제당우, 삼성전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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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레고켐바이오(141080)
Not Rated(유지)
주요 파이프라인 하반기 전망 업데이트
LCB84의 임상 1상 진입 전부터 기대되는 이유, 동사의 글로벌 빅딜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LCB84는 항TROP2 항체를 이탈리아의 메디테라니아로부터 약 528억원 수준에 L/I, 동사의ConjuALL 기술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MMAE를 payload로 함, 경쟁약물들의 payload와 차별성을 두어 리드약물에서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대상으로도 우위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경쟁약물로는 다이이찌산교가 69억달러에 아스트라제네카에 기술이전한 DS-1062와 길리어드가 이뮤노메딕스를 21억달러에 인수하며 가져온 TROP2 항체 ADC인 트로델비가 있음
- 7월 GLP-TOX 동물 안정성 시험을 개시 예정, 빠르면 4분기 또는 ‘23년 1분기 독성 시험을 마무
리하고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지난 AACR학회에서 트로델비 또는 DS-1062 대비 다양한 암종(췌장암, 폐암, 대장암, 위암)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근거로는 암세포에서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잘린(cleaved) TROP2를 타겟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서 발현되는 TROP2를 타겟하는 빈도가 적고 암
특이적 전달이 가능하여 Best-in-class가 가능하다는 설명
- LCB84는 동사에게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8월 LCB83 임상 1상 IND 신청과 9월 ESMO학회에서 LCB14 임상1a상 결과발표 등이 예정, 연내 기술이전도 기대 가능
LCB14의 임상 1a상 결과 발표가 곧 ESMO학회 공개 예정,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긍정적
- 동사가 Fosun 제약(중국)에 기술이전한 HER2 항체 ADC 후보물질 LCB14와 이탈리아 메디테라니아로부터 도입한 TROP2 항체 ADC 후보물질 LCB84의 하반기 모멘텀이 중요
- LCB14는 9월 9-1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동사 최초의 임상 1a상 결과가 발표 예정이며, 기존 HER2 타겟 ADC 제품인 엔허투, 케싸일라 대비 유효성과 부작용의 우위성이 갈음될 예정, 임상 1상 결과 발표 전임에도 임상 2상은 이미 중국에서 승인
- FS-1502로 등록되어 있는 LCB14의 중국 임상 1a상은 용량상승시험으로 현재 유방암 대상 임상 1b상과 고형암 임상 2상이 승인되어 있음, 투여용량은 0.1, 0.2, 0.4, 0.6 0.8, 1.0, 1.3 mg/kg 총 7가지 용량이 검토되어 임상 2상 확정용량은 1.3mg/kg으로 최고 용량이 선정된 점이 중요
- 엔허투(DS-1802)는 ‘19년 12월 HER2 양성 전이성유방암 임상 2상에서 투약 용량 5.3mg/kg일때 CR 6%, PR 54.9%, SD 36.4% 수준 (LCB14의 임상 2상 투약 용량이 4배 낮은 수준)
- 문제는 간질성폐질환(ILD)의 여부인데 엔허투는 임상 2상에서 13.6%의 환자가 ILD 부작용을 보였고 동사에서는 현재 ILD 부작용 관련 이슈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기대
* URL: https://bit.ly/3y3Uy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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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파이프라인 하반기 전망 업데이트
LCB84의 임상 1상 진입 전부터 기대되는 이유, 동사의 글로벌 빅딜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LCB84는 항TROP2 항체를 이탈리아의 메디테라니아로부터 약 528억원 수준에 L/I, 동사의ConjuALL 기술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MMAE를 payload로 함, 경쟁약물들의 payload와 차별성을 두어 리드약물에서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대상으로도 우위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경쟁약물로는 다이이찌산교가 69억달러에 아스트라제네카에 기술이전한 DS-1062와 길리어드가 이뮤노메딕스를 21억달러에 인수하며 가져온 TROP2 항체 ADC인 트로델비가 있음
- 7월 GLP-TOX 동물 안정성 시험을 개시 예정, 빠르면 4분기 또는 ‘23년 1분기 독성 시험을 마무
리하고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지난 AACR학회에서 트로델비 또는 DS-1062 대비 다양한 암종(췌장암, 폐암, 대장암, 위암)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근거로는 암세포에서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잘린(cleaved) TROP2를 타겟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서 발현되는 TROP2를 타겟하는 빈도가 적고 암
특이적 전달이 가능하여 Best-in-class가 가능하다는 설명
- LCB84는 동사에게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8월 LCB83 임상 1상 IND 신청과 9월 ESMO학회에서 LCB14 임상1a상 결과발표 등이 예정, 연내 기술이전도 기대 가능
LCB14의 임상 1a상 결과 발표가 곧 ESMO학회 공개 예정,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긍정적
- 동사가 Fosun 제약(중국)에 기술이전한 HER2 항체 ADC 후보물질 LCB14와 이탈리아 메디테라니아로부터 도입한 TROP2 항체 ADC 후보물질 LCB84의 하반기 모멘텀이 중요
- LCB14는 9월 9-1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동사 최초의 임상 1a상 결과가 발표 예정이며, 기존 HER2 타겟 ADC 제품인 엔허투, 케싸일라 대비 유효성과 부작용의 우위성이 갈음될 예정, 임상 1상 결과 발표 전임에도 임상 2상은 이미 중국에서 승인
- FS-1502로 등록되어 있는 LCB14의 중국 임상 1a상은 용량상승시험으로 현재 유방암 대상 임상 1b상과 고형암 임상 2상이 승인되어 있음, 투여용량은 0.1, 0.2, 0.4, 0.6 0.8, 1.0, 1.3 mg/kg 총 7가지 용량이 검토되어 임상 2상 확정용량은 1.3mg/kg으로 최고 용량이 선정된 점이 중요
- 엔허투(DS-1802)는 ‘19년 12월 HER2 양성 전이성유방암 임상 2상에서 투약 용량 5.3mg/kg일때 CR 6%, PR 54.9%, SD 36.4% 수준 (LCB14의 임상 2상 투약 용량이 4배 낮은 수준)
- 문제는 간질성폐질환(ILD)의 여부인데 엔허투는 임상 2상에서 13.6%의 환자가 ILD 부작용을 보였고 동사에서는 현재 ILD 부작용 관련 이슈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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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수익률곡선 역전 지속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이와 함께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경기침체 및 채권시장 관계
-2022년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로 1.6% 감소하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Minus(-) 성장
-이와 함께 2/4분기에도 2분기 연속 GDP 감소 가능성이 부각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Recession) 우려 심화
-그러나 미국경제는 아직까지 고용 호조와 함께 Recession 확률 지표 등에서 위험신호는 나타나지 않음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다음주 주간 채권일정에서는 미국 6월 FOMC 회의록 공개가 예정된 가운데 국내 6월 소비자물가 발표에 주목할 필요
-채권시장 일정은 미국 채권시장에서 주요 국채 입찰이 공백인 가운데 국내 채권시장에서 중장기 국채 입찰 중요
-경제지표 일정에서는 미국 6월 FOMC 의사록 및 국내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6%대 여부가 중요한 변수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수익률곡선 역전 지속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이와 함께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경기침체 및 채권시장 관계
-2022년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로 1.6% 감소하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Minus(-) 성장
-이와 함께 2/4분기에도 2분기 연속 GDP 감소 가능성이 부각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Recession) 우려 심화
-그러나 미국경제는 아직까지 고용 호조와 함께 Recession 확률 지표 등에서 위험신호는 나타나지 않음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다음주 주간 채권일정에서는 미국 6월 FOMC 회의록 공개가 예정된 가운데 국내 6월 소비자물가 발표에 주목할 필요
-채권시장 일정은 미국 채권시장에서 주요 국채 입찰이 공백인 가운데 국내 채권시장에서 중장기 국채 입찰 중요
-경제지표 일정에서는 미국 6월 FOMC 의사록 및 국내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6%대 여부가 중요한 변수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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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미국 1분기 GDP 역성장, 경기 침체 가능성은?
1. 미국 1분기 GDP 역성장으로 경기 침체 우려 가중
·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연율 1.6% 감소하며 경기 침체 우려가 가중됨
· 일각에서는 이미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다는 진단도 나오는 상황.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성장이 둔화하겠지만,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밝히며 일각의 경기 침체 주장을 일축함
· 현재 뉴욕 연은이 예상하는 1년내 경기침체확률은 6%로 경험적 위험신호인 30%를 크게 밑돌음
· 따라서 현재 상황은 경기둔화 사이클이지 경기 침체를 우려할 만한 상황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판단
2. 향후 경기의 변수는 전쟁 종료 시점
·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리세션 우려가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하는 요소. WTI가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하며 미국 5월 CPI는 41년만의 최고치인 YoY 8.6%를 기록,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한 바 있음
· 전면전이 장기화될 경우 상품 가격 급등과 공급망 충격의 지속으로 미국의 GDP가 역성장할 가능성에는 유의할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22~6/29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의 완화와 기술적 반등에 혼조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경기 침체 우려 속 산업금속 비중이 높은 CRB Index가 가장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IFKWyD0s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자산배분 : 미국 1분기 GDP 역성장, 경기 침체 가능성은?
1. 미국 1분기 GDP 역성장으로 경기 침체 우려 가중
·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연율 1.6% 감소하며 경기 침체 우려가 가중됨
· 일각에서는 이미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다는 진단도 나오는 상황.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성장이 둔화하겠지만,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밝히며 일각의 경기 침체 주장을 일축함
· 현재 뉴욕 연은이 예상하는 1년내 경기침체확률은 6%로 경험적 위험신호인 30%를 크게 밑돌음
· 따라서 현재 상황은 경기둔화 사이클이지 경기 침체를 우려할 만한 상황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판단
2. 향후 경기의 변수는 전쟁 종료 시점
·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리세션 우려가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하는 요소. WTI가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하며 미국 5월 CPI는 41년만의 최고치인 YoY 8.6%를 기록,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한 바 있음
· 전면전이 장기화될 경우 상품 가격 급등과 공급망 충격의 지속으로 미국의 GDP가 역성장할 가능성에는 유의할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22~6/29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의 완화와 기술적 반등에 혼조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경기 침체 우려 속 산업금속 비중이 높은 CRB Index가 가장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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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
BUY/15,000원(유지/하향)
빨라지는 전동화 전환, 기대되는 후속 수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569억원(-43.3% yoy, OPM 2.8%)으로 컨센서스 14.3% 하회 전망. 우호적 환율에도 중국 셧다운 및 주요 고객의 반도체 차질 영향, 알루미늄 등 원재료가 급등, 운임비 부담 지속 등 비용 부담이 지속되며 부진한 실적 기록. 단, 전분기비 이익 개선되며 회복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일시적 전망.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이 목표하는 시점을 감안 시 BMW, VW 등 주요 완성차의 대규모 후속 수주 기대.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 추천.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으로 기존대비 16.7% 하향한 15,000원 제시. 전동화 전환으로 여전히 투자 매력 높아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비우호적 경영 환경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전분기비 매출/이익 개선은 긍정적
1) 매출액 2.00조원(+8.2% yoy, +1.2% qoq), 영업이익 569억원(-43.3% yoy, +86.9% qoq, OPM 2.8%), 당기순이익 409억원(-57.8% yoy, +107.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64억원(OPM 3.3%)을 14.3% 하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과 주요 고객인 VW의 유럽내 생산 차질로 계획에 못미친 생산 실적 기록. 다만 전기차향 매출 비중 상승, HMG 생산 방어,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매출액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 원자재가 상승이 1~2개월 후행하며 투입원가 반영되고, 전력 요금과 인건비, 운송비 등 전분기 실적 부진 요인이 크게 개선되지 않아 전반적인 마진 회복 속도는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동사는 2022년 1.5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11년 1.14억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 OEM의 빠른 전동화 전환에 따른 중요 수주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수혜 전망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은 주요국 정부의 공급 회복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정상화 기대. 원재료비도 시차는 존재하나 고객사의 전가가 가능한 구조로 마진 압박 완화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280만대의 전동컴프레서의 생산량은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할 전망. 최근 수주들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요인을 반영한 단가가 산정되고 있어 장기적인 마진 확보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특히 주요 완성차의 빠른 전동화 전환 전략은 핵심 부품을 공급 가능한 소수의 부품업체에 우호적인 환경을 지속 유지할 전망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한온시스템 등 선도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 전망. 유리한 가격 조건과 기대 이상의 공급 증가는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낮아진 주가 상황을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naver.me/Fx47pRZ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온시스템
BUY/15,000원(유지/하향)
빨라지는 전동화 전환, 기대되는 후속 수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569억원(-43.3% yoy, OPM 2.8%)으로 컨센서스 14.3% 하회 전망. 우호적 환율에도 중국 셧다운 및 주요 고객의 반도체 차질 영향, 알루미늄 등 원재료가 급등, 운임비 부담 지속 등 비용 부담이 지속되며 부진한 실적 기록. 단, 전분기비 이익 개선되며 회복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일시적 전망.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이 목표하는 시점을 감안 시 BMW, VW 등 주요 완성차의 대규모 후속 수주 기대.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 추천.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으로 기존대비 16.7% 하향한 15,000원 제시. 전동화 전환으로 여전히 투자 매력 높아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비우호적 경영 환경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전분기비 매출/이익 개선은 긍정적
1) 매출액 2.00조원(+8.2% yoy, +1.2% qoq), 영업이익 569억원(-43.3% yoy, +86.9% qoq, OPM 2.8%), 당기순이익 409억원(-57.8% yoy, +107.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64억원(OPM 3.3%)을 14.3% 하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과 주요 고객인 VW의 유럽내 생산 차질로 계획에 못미친 생산 실적 기록. 다만 전기차향 매출 비중 상승, HMG 생산 방어,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매출액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 원자재가 상승이 1~2개월 후행하며 투입원가 반영되고, 전력 요금과 인건비, 운송비 등 전분기 실적 부진 요인이 크게 개선되지 않아 전반적인 마진 회복 속도는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동사는 2022년 1.5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11년 1.14억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 OEM의 빠른 전동화 전환에 따른 중요 수주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수혜 전망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은 주요국 정부의 공급 회복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정상화 기대. 원재료비도 시차는 존재하나 고객사의 전가가 가능한 구조로 마진 압박 완화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280만대의 전동컴프레서의 생산량은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할 전망. 최근 수주들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요인을 반영한 단가가 산정되고 있어 장기적인 마진 확보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특히 주요 완성차의 빠른 전동화 전환 전략은 핵심 부품을 공급 가능한 소수의 부품업체에 우호적인 환경을 지속 유지할 전망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한온시스템 등 선도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 전망. 유리한 가격 조건과 기대 이상의 공급 증가는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낮아진 주가 상황을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naver.me/Fx47pRZ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만도
BUY/64,000원(유지/유지)
중국의 셧다운 해방일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2 영업이익은 546억원(-28.8% yoy, OPM 3.4%)으로 컨센서스 24.0% 하회 전망. 지난 1Q22 실적 개선 요인이었던 美 BEV 업체와 로컬 업체의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4월과 5월 가동률이 급락하며 실적에 부정적 영향, 북미와 인도 성장성은 여전히 긍정적
- 만도는 중국법인이 6월 현재 완전 가동되며 정상화 되었으며, 2H22 美 OEM 신규 공장 가동과 Ford 신규 플랫폼 투입, 기수주 받은 VW 서스펜션 유럽 양산 시작하며 매출 회복세 탄력적일 전망. 현 주가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아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중국 가동 부진으로 기대 이하의 실적 기록
1) 매출액 1.63조원(+9.3% yoy, -3.6% qoq), 영업이익 546억원(-28.8% yoy, -20.8% qoq, OPM 3.4%), 지배순이익 348억원(-55.6% yoy, +16.7%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19억원(OPM 4.2%)을 24.0% 하회할 전망
3) 요인: 美 BEV 고객과 로컬향 중국 매출은 4-5월 셧다운 영향으로 감소하며 1Q22 실적 성장을 견인한 중국 법인의 일시적 이익 감소 영향, 원자재가 상승에도 전분기와 유사하게 동사 영업 이익률 영향은 전년동기비 1%p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Key Takeaways: 중국 셧다운 우려 해소로 가동 회복 기대. 추가되는 매출 성장세가 매력 포인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전망: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 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2H22 성장성 재부각 기대: 리비안 Ramp-up과 2022년 말 HMG향 레벨 3 채용으로 ADAS부분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중국법인이 6월 현재 완전 가동되며 정상화 되었으며, 2H22 美 OEM 신규 공장 가동과 Ford 신규 플랫폼 투입, 기수주 받은 VW 서스펜션 유럽 양산 시작하며 매출 회복세 탄력적일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 셧다운 영향을 받으며 부진한 2Q22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나, 이를 바닥으로 하반기 괄목할 매출액과 이익 성장이 가시화될 전망,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가동률 회복과 미국 신규 공장의 가동 시작, Ford, VW 등 주요 OEM의 매출 증가세가 턴어라운드 기여
-일시적 부진 해소 가능성에도 최근 낮아진 Valuation으로 투자 매력은 높아진 상황
* URL: http://naver.me/xGb17sC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만도
BUY/64,000원(유지/유지)
중국의 셧다운 해방일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2 영업이익은 546억원(-28.8% yoy, OPM 3.4%)으로 컨센서스 24.0% 하회 전망. 지난 1Q22 실적 개선 요인이었던 美 BEV 업체와 로컬 업체의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4월과 5월 가동률이 급락하며 실적에 부정적 영향, 북미와 인도 성장성은 여전히 긍정적
- 만도는 중국법인이 6월 현재 완전 가동되며 정상화 되었으며, 2H22 美 OEM 신규 공장 가동과 Ford 신규 플랫폼 투입, 기수주 받은 VW 서스펜션 유럽 양산 시작하며 매출 회복세 탄력적일 전망. 현 주가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아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중국 가동 부진으로 기대 이하의 실적 기록
1) 매출액 1.63조원(+9.3% yoy, -3.6% qoq), 영업이익 546억원(-28.8% yoy, -20.8% qoq, OPM 3.4%), 지배순이익 348억원(-55.6% yoy, +16.7%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19억원(OPM 4.2%)을 24.0% 하회할 전망
3) 요인: 美 BEV 고객과 로컬향 중국 매출은 4-5월 셧다운 영향으로 감소하며 1Q22 실적 성장을 견인한 중국 법인의 일시적 이익 감소 영향, 원자재가 상승에도 전분기와 유사하게 동사 영업 이익률 영향은 전년동기비 1%p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Key Takeaways: 중국 셧다운 우려 해소로 가동 회복 기대. 추가되는 매출 성장세가 매력 포인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전망: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 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2H22 성장성 재부각 기대: 리비안 Ramp-up과 2022년 말 HMG향 레벨 3 채용으로 ADAS부분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중국법인이 6월 현재 완전 가동되며 정상화 되었으며, 2H22 美 OEM 신규 공장 가동과 Ford 신규 플랫폼 투입, 기수주 받은 VW 서스펜션 유럽 양산 시작하며 매출 회복세 탄력적일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 셧다운 영향을 받으며 부진한 2Q22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나, 이를 바닥으로 하반기 괄목할 매출액과 이익 성장이 가시화될 전망,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가동률 회복과 미국 신규 공장의 가동 시작, Ford, VW 등 주요 OEM의 매출 증가세가 턴어라운드 기여
-일시적 부진 해소 가능성에도 최근 낮아진 Valuation으로 투자 매력은 높아진 상황
* URL: http://naver.me/xGb17sC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경기침체우려 & 분기말 여전채 단기 약세
1. 발행시장 – 캐피탈 ESG 지속가능채권 발행
-6월까지 ESG발행은 34.1조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50.5조원 대비 감소함
-섹터별로 카드사 2,300억원,캐피탈사 4,900억원 발행함. 기업 ESG는 중진공(1,057억)과 신용보증유동화(4,531억)을 포함해 1.2조원이며, 일반기업은 6천억원 수준으로 발행됨
-회사채수요예측은 포스코 4천억원 발행이 있었음. 회사 분할 후 첫 발행을 한 포스코는 4배 가까운 수요가 모집됐고, 3년 -9bp, 5년 -2bp로 낙찰됨
-전반적인 발행시장의 어려움은 지속되며 발행이 크게 줄었고, ESG조달 다각화, 초우량등급에 대한 수요로 제한되는 모습임
2. 크레딧 전망 – 경기침체우려와 금리인상 경계감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세 지속
- 6월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A+등급 3년 기준으로 +21bp확대됨. 전반적으로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짐
- 이에 크레딧 위험 신호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음. 기업들의 펀더멘탈이나 건전성 지표, 신용등급의 방향성 등은 하반기 전망에서 점검 했듯이 양호하지만 대체로 후행하는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가져야 하는 상황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손실로 매수여력감소, 분기말 자금 확보와 환매 대응 등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여전채 매도가 나타나면서 회사채 대비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됨
- 차주에는 반기말 이후 단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겠으나, 매크로 환경을 고려할 때 3분기까지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크레딧 시장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기대해 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GRfWE2I6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 경기침체우려 & 분기말 여전채 단기 약세
1. 발행시장 – 캐피탈 ESG 지속가능채권 발행
-6월까지 ESG발행은 34.1조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50.5조원 대비 감소함
-섹터별로 카드사 2,300억원,캐피탈사 4,900억원 발행함. 기업 ESG는 중진공(1,057억)과 신용보증유동화(4,531억)을 포함해 1.2조원이며, 일반기업은 6천억원 수준으로 발행됨
-회사채수요예측은 포스코 4천억원 발행이 있었음. 회사 분할 후 첫 발행을 한 포스코는 4배 가까운 수요가 모집됐고, 3년 -9bp, 5년 -2bp로 낙찰됨
-전반적인 발행시장의 어려움은 지속되며 발행이 크게 줄었고, ESG조달 다각화, 초우량등급에 대한 수요로 제한되는 모습임
2. 크레딧 전망 – 경기침체우려와 금리인상 경계감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세 지속
- 6월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A+등급 3년 기준으로 +21bp확대됨. 전반적으로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짐
- 이에 크레딧 위험 신호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음. 기업들의 펀더멘탈이나 건전성 지표, 신용등급의 방향성 등은 하반기 전망에서 점검 했듯이 양호하지만 대체로 후행하는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가져야 하는 상황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손실로 매수여력감소, 분기말 자금 확보와 환매 대응 등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여전채 매도가 나타나면서 회사채 대비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됨
- 차주에는 반기말 이후 단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겠으나, 매크로 환경을 고려할 때 3분기까지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크레딧 시장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기대해 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GRfWE2I6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4(월)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xxKX3bH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xxKX3bH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둔화되나 저평가 매력 유지
-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하반기 실적 수준임
- 최근 일부 품목 가격 인하 및 당사가 가정한 판가 하락을 반영 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주가도 상반기 고점 대비 24% 하락하여 하반기 감익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됨
- 하반기 실적의 추가 하향 여부는 글로벌 특히 중국 철강가격이 추가적인 약세를 시현할 것인지 인데 중국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이고, 하반기 중국 철강 수요가 완만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됨. 다만 중국 철강 수요가 개선되는 시점은 9월로 전망되는 바, 당분간 주가의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
- 그럼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ROE와 P/B의 괴리가 여전히 커 valuation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 2조 879억원, 세전이익 2조 2,75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8% 예상. 글로벌 철강 spot 가격은 5월부터 반락하였으나 계약 가격의 인상 등으로 평균판매단가는 1분기대비 상승하여 철강부문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되고, 에너지 부문의 이익 감소에도 트레이딩과 건설부문의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 3분기 철강부문의 투입원가는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판가 하락으로 이익이 축소되어 영업이익은 1조 5,69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철강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는 3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지만 중국 공급과잉 시기였던 2010년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됨
-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가격 하락으로 동사 및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부진하며 주가는 중국의 철강가격과 수요 개선, 동사의 견조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실적 조정(기존 추정 대비 영업이익 11% 하향)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자기자본비용 상승)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2배를 적용하여 330,000원(기존 390,000원)을 제시
* URL: https://shrtco.de/fUST9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둔화되나 저평가 매력 유지
-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하반기 실적 수준임
- 최근 일부 품목 가격 인하 및 당사가 가정한 판가 하락을 반영 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주가도 상반기 고점 대비 24% 하락하여 하반기 감익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됨
- 하반기 실적의 추가 하향 여부는 글로벌 특히 중국 철강가격이 추가적인 약세를 시현할 것인지 인데 중국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이고, 하반기 중국 철강 수요가 완만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됨. 다만 중국 철강 수요가 개선되는 시점은 9월로 전망되는 바, 당분간 주가의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
- 그럼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ROE와 P/B의 괴리가 여전히 커 valuation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 2조 879억원, 세전이익 2조 2,75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8% 예상. 글로벌 철강 spot 가격은 5월부터 반락하였으나 계약 가격의 인상 등으로 평균판매단가는 1분기대비 상승하여 철강부문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되고, 에너지 부문의 이익 감소에도 트레이딩과 건설부문의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 3분기 철강부문의 투입원가는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판가 하락으로 이익이 축소되어 영업이익은 1조 5,69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철강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는 3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지만 중국 공급과잉 시기였던 2010년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됨
-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가격 하락으로 동사 및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부진하며 주가는 중국의 철강가격과 수요 개선, 동사의 견조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실적 조정(기존 추정 대비 영업이익 11% 하향)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자기자본비용 상승)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2배를 적용하여 330,000원(기존 390,000원)을 제시
* URL: https://shrtco.de/fUST9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70.7만대(-4.4% yoy, +7.5% qoq) 기록
1) 국내: HMG -7.4% yoy. 중국 셧다운, 라인 조정 영향에서 개선되며 전분기비 18% 개선
2) 해외: HMG -3.7% yoy.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에도 전월대비 5% 개선되며 감소폭 축소
- 2Q22 韓 현대 아이오닉5 7,524대, 스타리아 7,753대, 캐스퍼 12,223대, 기아 K8 17,478대, 스포티지 22,311대, 카니발 23,388대, EV6 12,043대 호조. GV70 7,178대(-43.2%), 투싼 10,761대(-0.4%)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Gm9ibqg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70.7만대(-4.4% yoy, +7.5% qoq) 기록
1) 국내: HMG -7.4% yoy. 중국 셧다운, 라인 조정 영향에서 개선되며 전분기비 18% 개선
2) 해외: HMG -3.7% yoy.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에도 전월대비 5% 개선되며 감소폭 축소
- 2Q22 韓 현대 아이오닉5 7,524대, 스타리아 7,753대, 캐스퍼 12,223대, 기아 K8 17,478대, 스포티지 22,311대, 카니발 23,388대, EV6 12,043대 호조. GV70 7,178대(-43.2%), 투싼 10,761대(-0.4%)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Gm9ibq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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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유지/유지)
No Proble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73억원(+54.3% yoy, OPM 6.6%)으로 컨센서스 5.9% 상회 전망. 차량 생산 회복 지연, 유가 상승 등 부진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비계열사 비중 증가 등 이익 개선 요인이 압도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주도할 전망
- 해운, 물류 호조가 연중 지속될 전망.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재계약, 비계열사 물량 증가, 인도네시아향 CKD 순증 등 경기둔화 우려 속 실적개선 요인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낮은 밸류에이션은 투자 매력을 더욱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부정 이슈를 상쇄하는 경영환경, 업황 호조와 원화 약세로 호조 지속
1) 매출액 6.46조원(+18.1% yoy, +2.6% qoq), 영업이익 4,273억원(+54.3% yoy, +0.2% qoq, OPM 6.6%), 지배순이익 3,158억원(+47.5% yoy, +8.1% qoq)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036억원(OPM 6.4%)를 5.9% 상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국내 화물연대 파업 이슈와 완성차 출하 부진 영향,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제한적. 우호적 원/달러 환율과 비계열사 비중 증가, 인니향 CKD 물량 순증 영향이 운임 인상 재계약과 맞물리며 가격 측면에서 실적 개선을 견인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중고차 사업 진출 의지를 지속 피력. 비계열사 매출 확대는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요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FzIaSh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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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유지/유지)
No Proble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73억원(+54.3% yoy, OPM 6.6%)으로 컨센서스 5.9% 상회 전망. 차량 생산 회복 지연, 유가 상승 등 부진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비계열사 비중 증가 등 이익 개선 요인이 압도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주도할 전망
- 해운, 물류 호조가 연중 지속될 전망.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재계약, 비계열사 물량 증가, 인도네시아향 CKD 순증 등 경기둔화 우려 속 실적개선 요인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낮은 밸류에이션은 투자 매력을 더욱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부정 이슈를 상쇄하는 경영환경, 업황 호조와 원화 약세로 호조 지속
1) 매출액 6.46조원(+18.1% yoy, +2.6% qoq), 영업이익 4,273억원(+54.3% yoy, +0.2% qoq, OPM 6.6%), 지배순이익 3,158억원(+47.5% yoy, +8.1% qoq)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036억원(OPM 6.4%)를 5.9% 상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국내 화물연대 파업 이슈와 완성차 출하 부진 영향,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제한적. 우호적 원/달러 환율과 비계열사 비중 증가, 인니향 CKD 물량 순증 영향이 운임 인상 재계약과 맞물리며 가격 측면에서 실적 개선을 견인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중고차 사업 진출 의지를 지속 피력. 비계열사 매출 확대는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요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FzIaShW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하향)
전동화 전환 투자의 숨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396억원(-12.4%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 9.9% 하회 전망. 3월 이후 지속된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에도 구동/등속 등 볼륨 증가로 고마진 믹스 개선되며 부품 손익 방어, 기계 적자폭 축소하며 악화 방어
- 러시아 중단 지속으로 분기 100억원 적자 추정. 구동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은 부진 상황을 방어하고 있어 긍정적. 안정적 기계 수주와 생산 회복으로 적자폭을 축소하며 경영 효율화.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반영해 기존대비 15.8% 하향한 80,000원 제시.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 수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기대에 못미치나 러시아 중단, 중국 셧다운 감안시 선방한 실적 전망
1) 매출액 1.92조원(-3.1% yoy, +0.6% qoq), 영업이익 396억원(-12.4% yoy, -23.2% qoq, OPM 2.1%), 지배순이익 317억원(-16.3% yoy, +37.2%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39억원(OPM 2.2%)를 9.9% 하회할 전망
3) 요인: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구동/등속 증가하며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전환
- 부품은 영업이익 422억원(OPM 2.5%) 기록. 3월 러시아 가동 중단 이후 분기 100억원 적자, 중국 엔진 가동률 부진 영향에도 맥시코 엔진 가동 안정화 및 구동, 등속 매출은 증가하며 고마진 믹스는 개선되어 안정적 실적 기록
- 기계는 영업적자 26억원(OPM -1.2%). 안정적 수주와 생산 흐름 지속. 감가판매 축소 등 과거 손익 악화 요인이 축소되며 적자폭 축소 기여
- 지난 1Q22 루블화 부채 환평가 손실(340억원 영업외 반영)과 달리 2Q22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손익은 다시 증가 기여할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개선 기대 (2H22 이후 완성차 발주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장기화 되며 러시아 법인 가동에는 부정적이나, 중국 셧다운 해소되며 중국 엔진은 가동률 회복 전망. 매크로 악조건 속에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가 가시적이고,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부문 수혜가 기대되는 점 주목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적자전환 전후(2016~2017년) P/B 밴드 평균 0.67로 하향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naver.me/FABK2Xn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하향)
전동화 전환 투자의 숨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396억원(-12.4%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 9.9% 하회 전망. 3월 이후 지속된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에도 구동/등속 등 볼륨 증가로 고마진 믹스 개선되며 부품 손익 방어, 기계 적자폭 축소하며 악화 방어
- 러시아 중단 지속으로 분기 100억원 적자 추정. 구동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은 부진 상황을 방어하고 있어 긍정적. 안정적 기계 수주와 생산 회복으로 적자폭을 축소하며 경영 효율화.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반영해 기존대비 15.8% 하향한 80,000원 제시.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 수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기대에 못미치나 러시아 중단, 중국 셧다운 감안시 선방한 실적 전망
1) 매출액 1.92조원(-3.1% yoy, +0.6% qoq), 영업이익 396억원(-12.4% yoy, -23.2% qoq, OPM 2.1%), 지배순이익 317억원(-16.3% yoy, +37.2%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39억원(OPM 2.2%)를 9.9% 하회할 전망
3) 요인: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구동/등속 증가하며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전환
- 부품은 영업이익 422억원(OPM 2.5%) 기록. 3월 러시아 가동 중단 이후 분기 100억원 적자, 중국 엔진 가동률 부진 영향에도 맥시코 엔진 가동 안정화 및 구동, 등속 매출은 증가하며 고마진 믹스는 개선되어 안정적 실적 기록
- 기계는 영업적자 26억원(OPM -1.2%). 안정적 수주와 생산 흐름 지속. 감가판매 축소 등 과거 손익 악화 요인이 축소되며 적자폭 축소 기여
- 지난 1Q22 루블화 부채 환평가 손실(340억원 영업외 반영)과 달리 2Q22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손익은 다시 증가 기여할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개선 기대 (2H22 이후 완성차 발주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장기화 되며 러시아 법인 가동에는 부정적이나, 중국 셧다운 해소되며 중국 엔진은 가동률 회복 전망. 매크로 악조건 속에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가 가시적이고,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부문 수혜가 기대되는 점 주목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적자전환 전후(2016~2017년) P/B 밴드 평균 0.67로 하향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naver.me/FABK2X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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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7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6월 성과: L/S +7.2%, 1그룹 -8.7%로 BM(Eq. wt) 대비 +3.2%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4.3%, L/S은 59.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2.0%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7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자동차, 유틸리티
- 7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반도체, 비철·목재등,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5ZOZJcT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 7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6월 성과: L/S +7.2%, 1그룹 -8.7%로 BM(Eq. wt) 대비 +3.2%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4.3%, L/S은 59.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2.0%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7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자동차, 유틸리티
- 7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반도체, 비철·목재등,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5ZOZJcT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7월 증시 : 바닥은 어디에
★ 7월 KOSPI Band: 2,180~2,480pt
★ 시장의 궁금해 하는 4가지 질문
Q1) 얼마나 더 하락하나요? 하이일드 스프레드 보기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상승한 구간에서(저점 대비 200~300bp) S&P500의 최대 낙폭은 2003년 초반 당시 -32% 정도. 현재 S&P 500의 최대 낙폭은 -23%
> 다만 해당 구간은 Strong Recession 구간으로 분류되는 짧은 & 급진적인 경기 충격이 동반
Q2) 추세적인 반등시점은요? 고용지표 보기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정점을 형성할 때 증시는 바닥을 형성
> 모기지금리가 6월말 정점이라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대략 4분기 말에 정점
> 연준의 스탠스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 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27~30만건까지 상승 시
Q3) 위기 급 리세션이 올까요? Q4) KOSPI 괜찮을까요? 기대인플레이션 보기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미국 펀더멘탈에 3개월 가량 선행. 2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6월말 고점을 형성
> 반도체 지수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그에 따른 국내 수출의 경착륙 가능성을 제한하는 해당 지표 개선 관찰 필요
★ Idea: 중국 지표 개선, 원자재 가격 하락(화학,기계 ,2차전지), 에너지 안보 테마(유틸리티, 조선)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R7CyQ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월 증시 : 바닥은 어디에
★ 7월 KOSPI Band: 2,180~2,480pt
★ 시장의 궁금해 하는 4가지 질문
Q1) 얼마나 더 하락하나요? 하이일드 스프레드 보기
>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현재 수준과 유사하게 상승한 구간에서(저점 대비 200~300bp) S&P500의 최대 낙폭은 2003년 초반 당시 -32% 정도. 현재 S&P 500의 최대 낙폭은 -23%
> 다만 해당 구간은 Strong Recession 구간으로 분류되는 짧은 & 급진적인 경기 충격이 동반
Q2) 추세적인 반등시점은요? 고용지표 보기
>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정점을 형성할 때 증시는 바닥을 형성
> 모기지금리가 6월말 정점이라면,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대략 4분기 말에 정점
> 연준의 스탠스에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 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27~30만건까지 상승 시
Q3) 위기 급 리세션이 올까요? Q4) KOSPI 괜찮을까요? 기대인플레이션 보기
>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미국 펀더멘탈에 3개월 가량 선행. 2년물 기대인플레이션은 6월말 고점을 형성
> 반도체 지수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그에 따른 국내 수출의 경착륙 가능성을 제한하는 해당 지표 개선 관찰 필요
★ Idea: 중국 지표 개선, 원자재 가격 하락(화학,기계 ,2차전지), 에너지 안보 테마(유틸리티, 조선)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R7CyQ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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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65.4만대(-0.1% yoy, +10.2% qoq) 기록
1) 도매: 중국 셧다운, 러시아 가동 중단 영향에도 전분기대비 10% 전후 증가 긍정적
2) 출하: 반도체 차질 심해 재고 소진 대응했던 전년동기비 증가. 전분기비 증가로 공급망 교란 해소
3) 리테일: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가동 차질의 시차를 주고 회복세. 재고 소폭 증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FwkdYM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 판매는 165.4만대(-0.1% yoy, +10.2% qoq) 기록
1) 도매: 중국 셧다운, 러시아 가동 중단 영향에도 전분기대비 10% 전후 증가 긍정적
2) 출하: 반도체 차질 심해 재고 소진 대응했던 전년동기비 증가. 전분기비 증가로 공급망 교란 해소
3) 리테일: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가동 차질의 시차를 주고 회복세. 재고 소폭 증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FwkdYM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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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투자 재검토 우려 확대 해석 경계. 2H22~2023 반등 기대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예상보다 부진했던 파우치 전지 수익성 및 Tesla 상하이 공장 셧다운 영향
-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2023년 미국 공장 가동 기대 유효
- 최근 애리조나 공장 투자 재검토 악재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음
- 2H22~2023 중 수익성 개선 및 성장 모멘텀 더욱 강해질 전망. 긍정적 투자 관점 유지
- LGES 2Q22 실적은 매출액 4.8조원(+10.5% qoq, -6.5% yoy), 영업이익 2,086억원(-19.4% qoq, -71.2%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1)Tesla 상하이 공장 가동 정상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이루어짐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1분기와 같은 서프라이즈 요인이 다소 완화되었고, 2)전반적인 소재 가격이 2분기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가격에 전가되는 것은 2Q22~3Q22에 거쳐 이루어짐에 따른 OPM 부담 요인 영향
- 최근 동사 애리조나 공장 건설 재검토를 동사 펀더멘털과 2차전지 사업 전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더욱 심해질 전망. 자본시장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공급망 이슈가 지속되면서 반도체/소재 부족이 지속. 스타트업 업체들의 상황은 더욱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애리조나 공장은 주요 스타트업 업체인 루시드, 니콜라 등에 2170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었고, 이를 재검토 하는 것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 또한, 동사의 4680배터리 라인이 2023년 말 가동함을 감안하면 재검토를 통해 Tesla향 4680배터리 전환 역시 검토할 수 있는 옵션. 따라서, 이를 동사 사업 전반의 Risk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음
- 3분기부터 미국 Ultium cells 오하이오 공장 가동. 미국 내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EV 판매 강세 수혜 본격화 기대. 또한,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대부분 전가되면서 수익성 개선될 전망
- 테슬라, 최근 상하이 공장 업그레이드를 통해 코로나 이전 최대 68,000대/월 생산 능력을 88,000대/월로 확대 계획. 하반기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모멘텀 확대될 전망
- 주가는 단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6개월 보호예수 만기에 따른 수급 우려 등으로 하락. 다만, 하반기 및 2023년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 7월 저점 이후 주가 반등 기대
*URL : https://is.gd/oLpJ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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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원(유지/유지)
투자 재검토 우려 확대 해석 경계. 2H22~2023 반등 기대
- 2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예상보다 부진했던 파우치 전지 수익성 및 Tesla 상하이 공장 셧다운 영향
-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 2023년 미국 공장 가동 기대 유효
- 최근 애리조나 공장 투자 재검토 악재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음
- 2H22~2023 중 수익성 개선 및 성장 모멘텀 더욱 강해질 전망. 긍정적 투자 관점 유지
- LGES 2Q22 실적은 매출액 4.8조원(+10.5% qoq, -6.5% yoy), 영업이익 2,086억원(-19.4% qoq, -71.2%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할 전망
- 예상보다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1)Tesla 상하이 공장 가동 정상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이루어짐에 따라,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1분기와 같은 서프라이즈 요인이 다소 완화되었고, 2)전반적인 소재 가격이 2분기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가격에 전가되는 것은 2Q22~3Q22에 거쳐 이루어짐에 따른 OPM 부담 요인 영향
- 최근 동사 애리조나 공장 건설 재검토를 동사 펀더멘털과 2차전지 사업 전반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더욱 심해질 전망. 자본시장 조달 비용이 높아지고, 공급망 이슈가 지속되면서 반도체/소재 부족이 지속. 스타트업 업체들의 상황은 더욱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애리조나 공장은 주요 스타트업 업체인 루시드, 니콜라 등에 2170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었고, 이를 재검토 하는 것은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 또한, 동사의 4680배터리 라인이 2023년 말 가동함을 감안하면 재검토를 통해 Tesla향 4680배터리 전환 역시 검토할 수 있는 옵션. 따라서, 이를 동사 사업 전반의 Risk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음
- 3분기부터 미국 Ultium cells 오하이오 공장 가동. 미국 내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EV 판매 강세 수혜 본격화 기대. 또한,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대부분 전가되면서 수익성 개선될 전망
- 테슬라, 최근 상하이 공장 업그레이드를 통해 코로나 이전 최대 68,000대/월 생산 능력을 88,000대/월로 확대 계획. 하반기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모멘텀 확대될 전망
- 주가는 단기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및 6개월 보호예수 만기에 따른 수급 우려 등으로 하락. 다만, 하반기 및 2023년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 7월 저점 이후 주가 반등 기대
*URL : https://is.gd/oLpJ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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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48
직전 보고서 6.11%
이번 보고서 8.10%
대웅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65
직전 보고서 8.17%
이번 보고서 9.20%
한미약품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248
직전 보고서 8.86%
이번 보고서 9.87%
한미사이언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39
직전 보고서 0.00%
이번 보고서 5.05%
오스코텍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430
직전 보고서 6.04%
이번 보고서 5.04%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48
직전 보고서 6.11%
이번 보고서 8.10%
대웅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65
직전 보고서 8.17%
이번 보고서 9.20%
한미약품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248
직전 보고서 8.86%
이번 보고서 9.87%
한미사이언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339
직전 보고서 0.00%
이번 보고서 5.05%
오스코텍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국민연금공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5000430
직전 보고서 6.04%
이번 보고서 5.04%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6월 판매량: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전기차 이슈: 강한 수요가 확인된 6월 인도량
>락다운 극복 이상의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6월 인도량
>샤오펑: 스타트업 1위 재탈환...그러나?
>니오: 이구환신(以舊換新)
>리오토: 대기만성(大器晩成)
시사점: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리오토는 대기만성형으로 성장하며 스타트업 시가총액 1위 등극
>흑자전환의 중요성 부각
>기업 가치의 재정의
>PHEV-BEV 양시장에서의 기회 모색
📝 URL: https://bit.ly/3nCPkI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Ev Insight] 6월 판매량: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전기차 이슈: 강한 수요가 확인된 6월 인도량
>락다운 극복 이상의 강한 수요를 재확인한 6월 인도량
>샤오펑: 스타트업 1위 재탈환...그러나?
>니오: 이구환신(以舊換新)
>리오토: 대기만성(大器晩成)
시사점: 이제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리오토는 대기만성형으로 성장하며 스타트업 시가총액 1위 등극
>흑자전환의 중요성 부각
>기업 가치의 재정의
>PHEV-BEV 양시장에서의 기회 모색
📝 URL: https://bit.ly/3nCPkI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7/6(수)
<건설-이달의 건설(22년 7월): 저점매수 시기상조>
저점매수 구간 아니다라는 의견 드립니다.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이 있을수 있으며, 하반기 지표가 안좋아지면 내년 추정치도 하향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반기 착공이 부진하게 되어 올해 착공과 분양이 작년보다 못하게 되는 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악조건들을 고려하여 밸류를 볼때 저점까지 20% 정도는 남아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저번달 월보 관심종목 삼성엔지니어링은 8배 이하에서 매수 추천 드렸습니다만, 이번달에서는 관심종목에서 제외했습니다.
멕시코 추가 수주 안될 것 같고(멕시코 자국 기업 선호), 내년 매출액은 감소될 여지가 커보입니다(알제리 Hmd와 러시아 매출액 기여 X).
바닥은 8배 수준으로 보고는 있으나, 상승여력을 볼 수 있는 투자포인트가 없네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han.gl/CzsS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7월): 저점매수 시기상조>
저점매수 구간 아니다라는 의견 드립니다. 추천종목은 없습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추정치 하향이 있을수 있으며, 하반기 지표가 안좋아지면 내년 추정치도 하향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반기 착공이 부진하게 되어 올해 착공과 분양이 작년보다 못하게 되는 것까지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악조건들을 고려하여 밸류를 볼때 저점까지 20% 정도는 남아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저번달 월보 관심종목 삼성엔지니어링은 8배 이하에서 매수 추천 드렸습니다만, 이번달에서는 관심종목에서 제외했습니다.
멕시코 추가 수주 안될 것 같고(멕시코 자국 기업 선호), 내년 매출액은 감소될 여지가 커보입니다(알제리 Hmd와 러시아 매출액 기여 X).
바닥은 8배 수준으로 보고는 있으나, 상승여력을 볼 수 있는 투자포인트가 없네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han.gl/CzsS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선단 공정에서 길을 찾고 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지속, 6월 Server DRAM 가격은 선방 / 4분기까지 DRAM가격 하락 예상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모든 지역별로 출하량이 MoM으로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4% 감소한 9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이와 같은 추세가 6월에도 이어진다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로 11.4% 감소한 2.94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 Apple, 삼성 등의 신규 스마트폰 출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6.3% 감소한 13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하반기에도 Hyperinflation이 심화될 경우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12억대 후반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Notebook은 YoY로 12.5% 감소한 2.1억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함. 한편, Trend Force가 발표한 6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과 LRDIMM 모두 고용량의 64GB DDR4 제품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한 반면, 32GB 제품들의 경우 MoM으로 2.21% 하락하였음. Hyperscaler보다는 Enterprise 부문에서의 재고조정이 선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NAND Wafer가격도 중국의 Lock Down과 수요 침체 등으로 인해 MoM으로 9.6~11.3% 하락하는 등 2개월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7월4일 Trend Force는 3분기 DRAM 고정가격을 기존 QoQ로 3~8%하락에서 10% 이상 하락으로 변경하였음.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위축 되면서 Server DRAM 제품까지도 5~10%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제한적인 Wafer Capa 증가 능력 등을 감안할 때 한국 DRAM회사들이 Trend Force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수요 침체기에 가격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 본격화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을 감안할 때 침체가 오더라도 6개월 이상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 3nm GAA 양산 개시 / 4nm 수율 개선 속에 경쟁력 제고 다양한 부분에서 확인 중
한편, 우리는 최근 세계 1위의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을 방문하였고, 2021년 42대의 EUV 장비를 공급하였던 ASML의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도 60대 수준을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공급량은 회사측 Guidance 대비해서는 많을 것으로 보임.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DRAM의 EUV 적용 Capa는 생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TSMC의 올해 Capex도 시장 예상치인 USD 400억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TSMC의 2021년 Capex는 매출액의 53% 수준이며, R&D는 매출액의 7.9%였음. 삼성 Foundry의 매출액 대비 Capex는 88.7%로 추정되며 R&D 비중은 매출액의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삼성 Foundry의 경우 P2처럼 건물과 Infra 등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 TSMC 대비해서는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매출액 대비 삼성전자의 Capex와 R&D 비중은 TSMC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대규모 R&D와 Capex의 산물인 3nm GAA 양산이 6월30일부터 진행되었고 1세대 GAA는 중국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2세대 GAA는 2023년 양산을 통해 2024년부터 삼성 LSI에 공급될 것으로 보임. 한편, 4nm의 경우 현재 수율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5nm 수준까지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주 물량이 탄력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TSMC의 4nm 제품은 AP용 제품 (N4) 양산을 진행 중이며, N4P 제품 Ramp Up, HPC용 N4X는 2023년에 양산할 것으로 보임. 한편, TSMC는 3nm를 삼성전자와 다르게 3D FinFet 구조로 양산할 계획이며 5개 Node (N3, N3E, N3P, N3S, N3X)로 진행할 계획임. N3E (Enhanced), N3P (Performance Enhanced), N3S (Density Enhanced), N3X (Ultra High Performance) 등 다양한 성능과 Application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Node의 의미는 그만큼 FinFet 구조로 3nm를 양산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회로 선폭이 미세화 될 경우 누설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할 수 있음. 따라서, 삼성 Foundry의 GAA공정을 통한 3nm 양산은 충분히 도전할 이유가 많다고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FC-CSP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Die 두께 확대를 통해 발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에서 TSMC의 InFO 기술의 경쟁력도 과거 대비 약화될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는 1) 4nm 수율 개선, 2)3nm GAA양산, 3) 개선되고 있는 Advanced Packaging 능력을 감안할 때 향후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 주가는 동 부분을 지나치게 폄하하고 있는 상태로 판단됨. 중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은 매력적인 구간이며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URL: https://bit.ly/3PawG7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OVERWEIGHT)
선단 공정에서 길을 찾고 있다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지속, 6월 Server DRAM 가격은 선방 / 4분기까지 DRAM가격 하락 예상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5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모든 지역별로 출하량이 MoM으로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4.4% 감소한 96백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이와 같은 추세가 6월에도 이어진다면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YoY로 11.4% 감소한 2.94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3분기 Apple, 삼성 등의 신규 스마트폰 출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6.3% 감소한 13억대에 그칠 것으로 보임. 다만, 하반기에도 Hyperinflation이 심화될 경우 올해 스마트폰 수요는 12억대 후반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임. Notebook은 YoY로 12.5% 감소한 2.1억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함. 한편, Trend Force가 발표한 6월 Server DRAM 고정가격은 RDIMM과 LRDIMM 모두 고용량의 64GB DDR4 제품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한 반면, 32GB 제품들의 경우 MoM으로 2.21% 하락하였음. Hyperscaler보다는 Enterprise 부문에서의 재고조정이 선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NAND Wafer가격도 중국의 Lock Down과 수요 침체 등으로 인해 MoM으로 9.6~11.3% 하락하는 등 2개월 연속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7월4일 Trend Force는 3분기 DRAM 고정가격을 기존 QoQ로 3~8%하락에서 10% 이상 하락으로 변경하였음.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위축 되면서 Server DRAM 제품까지도 5~10%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제한적인 Wafer Capa 증가 능력 등을 감안할 때 한국 DRAM회사들이 Trend Force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수준에서 가격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보임. 수요 침체기에 가격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내년 1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 본격화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을 감안할 때 침체가 오더라도 6개월 이상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 3nm GAA 양산 개시 / 4nm 수율 개선 속에 경쟁력 제고 다양한 부분에서 확인 중
한편, 우리는 최근 세계 1위의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을 방문하였고, 2021년 42대의 EUV 장비를 공급하였던 ASML의 올해 EUV 출하량은 55대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도 60대 수준을 예상하였음. 다만, 2023년 공급량은 회사측 Guidance 대비해서는 많을 것으로 보임. 제한적인 공급 능력을 감안할 때 DRAM의 EUV 적용 Capa는 생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TSMC의 올해 Capex도 시장 예상치인 USD 400억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TSMC의 2021년 Capex는 매출액의 53% 수준이며, R&D는 매출액의 7.9%였음. 삼성 Foundry의 매출액 대비 Capex는 88.7%로 추정되며 R&D 비중은 매출액의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삼성 Foundry의 경우 P2처럼 건물과 Infra 등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 TSMC 대비해서는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매출액 대비 삼성전자의 Capex와 R&D 비중은 TSMC를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대규모 R&D와 Capex의 산물인 3nm GAA 양산이 6월30일부터 진행되었고 1세대 GAA는 중국 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2세대 GAA는 2023년 양산을 통해 2024년부터 삼성 LSI에 공급될 것으로 보임. 한편, 4nm의 경우 현재 수율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5nm 수준까지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주 물량이 탄력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TSMC의 4nm 제품은 AP용 제품 (N4) 양산을 진행 중이며, N4P 제품 Ramp Up, HPC용 N4X는 2023년에 양산할 것으로 보임. 한편, TSMC는 3nm를 삼성전자와 다르게 3D FinFet 구조로 양산할 계획이며 5개 Node (N3, N3E, N3P, N3S, N3X)로 진행할 계획임. N3E (Enhanced), N3P (Performance Enhanced), N3S (Density Enhanced), N3X (Ultra High Performance) 등 다양한 성능과 Application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Node의 의미는 그만큼 FinFet 구조로 3nm를 양산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회로 선폭이 미세화 될 경우 누설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할 수 있음. 따라서, 삼성 Foundry의 GAA공정을 통한 3nm 양산은 충분히 도전할 이유가 많다고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FC-CSP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Die 두께 확대를 통해 발열 이슈가 해소될 수 있다는 점에서 TSMC의 InFO 기술의 경쟁력도 과거 대비 약화될 것으로 보임. 삼성 Foundry는 1) 4nm 수율 개선, 2)3nm GAA양산, 3) 개선되고 있는 Advanced Packaging 능력을 감안할 때 향후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 주가는 동 부분을 지나치게 폄하하고 있는 상태로 판단됨. 중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은 매력적인 구간이며 기존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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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