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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없어서 못 판다.

- 2Q22 실적은 1회성 설비 트러블과 화물연대 파업 효과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최근 타이트한 폴리실리콘 시황 반영하여 가격 전망치 상향

- 폴리실리콘 증설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회하는 강한 수요. 높은 가격 지속될 것

- 미국시장은 여전히 신장산 이외 폴리실리콘 중요. 말레이시아의 높은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증설

역시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3.2% QoQ, +48.4% YoY), 영업이익 1,855억원(+14.5%, +11.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 당초 기대보다 실적이 낮은 것은 베이직케미칼 사업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1회성 요인 때문
1.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공장이 일부 트러블로 인해 가동 차질이 있었기 때문에 전망치 하향. 1분기 대비 출하 물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원재료인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2.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발전소 가동이 차질을 보여 6월 중 정기보수 앞당겨 시행함에 따라 전망치 하향

■ 하반기 실적 기대감 상향 지속 및 5,000톤 신규설비 가동
1. 기말 Capa 기준 전세계 22만톤 폴리실리콘 증설 전망. 폴리실리콘 증설 후 Ramp up에 6개월 내외시간 필요해 기말증설물량 대비 생산량은 훨씬 적음.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60GW 증가. 필요 폴리실리콘 물량은 18만톤 내외로 추정. 효율성 개선 감안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15만톤 내외. 현 상황은 폴리실리콘 생산이 가능한 만큼 모듈을 만들어야 하는 타이트한 상황
2.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내 전력이슈로 일부 폴리실리콘 설비가동 차질. 중국 내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전고점 수준 회복
3. 미국 LNG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Freeport LNG 터미널 폭발. 3개월 후부터 재가동 되지만, 연내 완전 정상화가 어려워진 상황. 또한 러시아의 독일향 PNG 물량 축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겨울철 에너지 상황에 대한 우려 가중.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전망
4. 6/21부터 위구르 강제노동법 시행. 최근에도 JA Solar의 미국향 패널 통관이 차질. 중국 Hoshine Silicon Industry가 만든 폴리실리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 적어도 미국향으로는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선호가 지속될 것. 미국 태양광 수요는 30GW. 연간 필요 폴리실리콘은 9만톤 수준으로 OCI와 Wacker가 겨우 생산할 수 있는 수준. 향후 미국 태양광 수요 2025~2030년 연평균 6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추가적인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공급이 필요할 것. 동사 증설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2022년 기준 P/E 4.4x, P/B 0.8x 수준의 저평가 상황.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URL : https://is.gd/tz0Ut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BUY/130,000)
나올 악재는 다 나오고 있다

-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55,000원에서 130,000원 (12개월 Forward BPS에 P/B 1.3배 적용)하향하지만 Valuation 매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전망치 (QoQ 15.0%)를 소폭 하회하는 13.4%가 예상되지만, 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기존 추정치를 각각 1.2%, 11.4% 상회하는 14.8조원과 3.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속에 3분기에 DRAM ASP가 QoQ로 3.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ASP도 하락 반전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7.2% 감소한 3.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한편,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3주, 3∼4주 수준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임. 다만, 아직까지 수요가 양호한 Server DRAM 수요도 하반기부터는 수요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도 있어 보임

- 먼저, Server 출하량은 2분기에도 QoQ로 15.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Server Motherboard 수요는 중국의 Lockdown으로 인해 QoQ로 2.2%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임

- Motherboard 수요 둔화세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추정됨

- 다만, Server용 부품 중에서 PMIC, BMC는 정상수준으로 Lead Time이 복귀하였고, 공급난을 겪었던 Lan IC, FPGA, MCU 등도 상당히 수급 여건은 개선된 것으로 보임

- 1) Intel의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Server DDR5 모멘텀이 약화되었고, 2) AWS의 자체 ARM CPU (Graviton) 탑재를 통해 Server CPU 교체 주기 연장 가능성, 3)중국발 Server Order Cut 등 나올 악재는 대부분 나온 것으로 보임

- Server DRAM은 매크로 환경을 극복하면서 현재 DRAM시장을 홀로 방어하는 품목이지만 현재의 Macro 우려 하에서 언제든 수요 감소에 직면할 수 있는 상황

- 다만, 중국발 BAT (Baidu Tencent Alibaba) Order Cut은 연초부터 알려진 내용이었고, Bytedance, 중국 통신사, 정부의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통해 전체 수요는 2021년 대비 17.5% 증가할 것으로 보임 

- AWS의 자체 ARM Solution 탑재 비중은 여전히 상당 기간 미미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무시할만하며, Intel의 Sapphire 출시 지연이 아쉽지만, 2023년 DRAM수요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음

- 현재는 나올 수 있는 수요 침체 악재가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었고, 공급 제약이라는 반전이 나타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DDR5와 PCIe 5.0 SSD 수요의 방향성을 겨냥한 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임

*URL: https://bit.ly/3OeTA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글로벌 채권투자 우선 순위는?

1. 경기 진단 : 인플레이션 이후 경기둔화 이슈

당초 2022년 세계경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를 예상한 상황이다. 올해 주요국에서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및 경제적 손실로 인해 코로나 통제를 통한 코로나 엔데믹 정책이 빠르게 확산됐다. 그러나 올해 2월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세계경제는 돌발변수와 함께 휘청거렸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전세계적으로 통화긴축이 가속됐으며,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Minus(-)로 전환되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세계경제는 인플레이션이 아닌 경기둔화 이슈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금리 진단 :  하반기 채권금리 정점 예상

국내외 채권금리는 중장기적인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시장은 작년 연초 금리상승 사이클 초기인 Tantrum(발작) 국면을 거쳐 2/4분기 이후 소강국면(횡보국면)에 진입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전세계 통화긴축 분위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국면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 들어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로 인해 통화긴축 속도가 빨라지며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이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외 채권시장에서는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과 함께 경기침체 논란이 분분한 상황이며, 올해 하반기 국내외 채권금리의 정점(Peak)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3. 글로벌 채권투자 우선순위 : 장기채권 중심 국내채권 비중 확대

하반기 채권전략에서는 중장기 채권금리 상승국면 마무리를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치 못한 전세계 통화긴축 가속 상황은 채권금리 상승사이클 종료를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미국 통화정책의 경우 내년 1/4분기 정도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통화정책은 연내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통상적으로 통화정책을 2~3개월 가량 선행하는 채권금리를 감안하면 하반기 채권금리 정점을 주목해야 하겠다. 특히,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 따른 환율 스왑레이트 Minus(-) 전환 및 장단기 금리차 수준 등을 감안할 때 국내 장기국채 투자매력이 크게 부각하는 상황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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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한 풀체인지의 성공적 데뷔와 차기 기대작

-한 PHEV 모델 풀체인지의 성공적 데뷔
-아직 보여줄 게 많다. 기대되는 차기 모델
-세계 3위 완성차 기업 BYD의 ‘광폭행보’

📝 URL: https://bit.ly/3yntlM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P/E 25배로 저점 통과중>
NAVER(035420): BUY/TP 430,000원 (유지/하향)

■2분기 OP 3,495억원으로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2조 554억원(YoY +23.6%), 영업이익 3,495억원(YoY +4.1%)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5% 하회할 것으로 예상. 외형 성장률은 전분기(23.0%)와 동일한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며, 커머스(+25.6%), 핀테크(+38.6%), 콘텐츠(+65.0%) 등 핵심 성장사업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 온라인 광고시장이 2분기 YoY +5~10% 성장률, 온라인 쇼핑시장이 동기간 YoY +10% 수준으로 성장률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동사 서치플랫폼 매출은 YoY +10.3%로 선방이 예상되고 커머스 매출은 YoY +25.6%로 큰 폭의 초과성장이 예상됨

■시장 어려워도 광고 & 커머스 모두 초과성장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
- 광고와 커머스는 전사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핵심사업. 전방시장 성장률은 경기 둔화세로 빠르게 하향되는 상황이지만, 동사는 광고의 경우 확고한 1위 시장 입지, 커머스의 경우 서비스 믹스 개선 효과로 시장 초과성장을 지속 중. 디스플레이 광고는 카페/밴드 성과형 광고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최근 프리미엄 비디오 광고를 강화하며 서비스 라인업 보강. 쇼핑 쪽도 멤버십 가입자가 천만명에 육박하며 전반적인 생태계가 단단해진 상황에서 브랜드스토어, 쇼핑라이브 등 Take Rate이 높은 서비스 비중이 의미 있는 상승세를 시현 중

■핀테크 & 콘텐츠 부문 고성장으로 전사 성장률 20%대 유지될 전망
- 핀테크는 네이버 쇼핑과의 동반 성장 외 외부 결제 강화, 결제 외 신사업(SME향 대출, BNPL 등) 활성화로 커머스 성장률 대비 10%p 초과 성장을 달성 중.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 중 외부 결제비중은 36%에 달하였으며, 스마트스토어 판매자향으로 시작한 SME 대출도 1~2개월 내 네이버플레이스 입점 소상공인향으로도 확장할 계획. 한편, 콘텐츠도 웹툰 IP의 글로벌 유통 수익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고, 이북 재팬 합병 완료로 일본시장 경쟁우위도 다시 찾을 수 있을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3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 및 글로벌 피어그룹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43만원으로 기존 대비 14%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내년 예상 EPS 대비 P/E 25배로 바닥에 근접한 주가, 2)광고, 커머스 등 주력 사업의 시장 초과성장 지속, 3)핀테크, 콘텐츠 초고성장(YoY +30~60%대)으로 요약

*URL: https://bit.ly/3btVm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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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새정부 정책, 가계부채 및 에너지 방향

I. 발행시장
- 코로나 19 유동성 경색 국면에서 대기업까지도 P-CBO를 할 수 있게 한시적으로 허용함. 2022년에도 잔여 재원 내에서 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에 회사채 A등급 이상의 기업들도 P-CBO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하고 있으며, 발행 금리 수준은 민평수준에서 발행됨
- 크레딧 발행 시장이 냉각되면서 여전채는 장기CP, FRN, 일반기업은 은행대출, 사모채권, CB발행 등을 통해 조달을 다각화하고 있음

II. ESG이슈와 크레딧 전망   
- 미 연준 의장은 경기침체를 유발하지 않고 물가를 잡는 연착륙이 어렵다고 하여, 사실상 경기침체 가능성을 인정함
- 미국과 국내 주식 시장이 큰 폭의 하락을 나타냈고,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00원선을 넘기도 했음
- 차주에도 크레딧 시장은 반기말 경계감과 경기침체우려 심화 및 변동성 확대로 약세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16일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이 발표됐고, 이 가운데 당면한 리스크 관리내용으로 가계부채 대출과 관련하여 신보 8.5조원 보증을 통한 저금리 대출 전환 내용이 담김. 상환기간도 최대 5년까지로 운영하기로 함. 앞서 Fast-track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함
-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새정부 1차 에너지위원회 개최하고 ‘27년까지 에너지원단위 -25%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tYRb1o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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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숨쉬기

수심은 깊어 보이나, 마냥 가라앉을 수 만은 없다

- 통화와 정부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구간에서, 미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수요 약화로 발현 → 인플레 압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지표의 추세적인 확인이 필요한 구간

- 다행히 시장에 일부 안도감을 형성할 수 있는 몇 가지 변화가 관찰

- 1) 지난주 미국 증시 반등을 이끌었던 원인은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둔화. 6월 FOMC 회의 이후 재집계된 미시간대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 확정치는 잠정치 대비 0.1%p 하향수정된 5.3%p을 기록

- 2) 현재 WTI는 6월말 120달러에서 정점을 형성하고 4~5월 레벨까지 내려옴. 원화CDS 프리미엄의의 상승 속도가 진정된다면 외국인의 매도 압력은 일정 부분 진정될 것으로 보임

- 3) 차후 주목할 매크로 지표는 중국의 제조업 PMI. 우리나라 수출과 글로벌 교역량 내 중국의 영향력이 여전히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제조업 경기 개선이 관찰된다면, 급격한 어닝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보임

- 인플레 기대심리 진정은 할인율 리스크에 노출되었던 낙폭과대 + 고밸류 중심 업종들의 단기적 순환매 가능성을 높임

- 연초 이후 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낙폭이 BM대비 확대되었던 업종은 미디어/헬스케어/소프트웨어/IT가전

- 과거 중국 제조업 PMI 지표가 회복되는 구간 내에서는 수출주들의 상대적 강세가 관찰

- 다만 이익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국면이기에, 스타일 내에서도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 6월 중순 이후 이익 하향조정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업종은 화학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31ne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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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반도체장비
바이든의 방한을 보셨나요?

- MI(Metrology & Inspection), 투자 기회는 열려있다
2020년 기준 반도체 산업에서 MI (검사·계측) 비중은 약 10% 미만이었으나, 반도체 공정 미세화 경쟁으로 인해 개발과 수율 증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반도체 업체의 생산성과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 바로 MI(검사·계측) 공정이다. 미세패턴 공정과 3D 스택 증가는 필연적으로 결함을 수반하게 되어 공정 미세화와 고집적화가 진행될수록 수율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해당 공정은 그동안 해외 업체들이 메인이었지만, 국내 업체들이 기술력 확보와 국산화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투자 기회가 열려있다고 판단한다.

- 원자현미경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 특히 GAA 공정에서는 더 많이
3D 구조인 FinFet 및 GAA, 고종횡비(Har) 공정 적용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분야에 결함분석이나 공정중 계측을 하는데 있어 더 이상 소자의 크기를 알 수 없는 기존의 광학이나 전자현미경이 아닌 원자현미경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GAA 기반의 적층 나노시트가 3nm이하의 미세 공정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AFM이 많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AFM 기반의 마스크 리뷰 장비는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팹 증설로 인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MI(Metrology & Inspection), 게임체인저가 될 것
액코프 교수의 명언인 ‘데이터, 정보, 지식에서 지혜로’를 통해 검사·계측 장비 산업의 확장성을 빗대어보면, 특정된 데이터에서 결함 모니터링, 결함 분석, 향후 결함 발생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품질 예측으로 확장되면서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국내 검사, 계측 장비 업체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규 시장 진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갈 것으로 전망되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URL : https://bit.ly/3yppi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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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은?
 
1. 우선주와 보통주의 투자성과 비교
- 최근 5년 동안 우선주 주가 자료가 존재하는 코스피와 코스닥 86개 기업의 우선주와 보통주의 투자성과를 비교하면 시총합산 기준으로는 최근 5년 우선주 성과가 보통주 대비 다소 양호하나 최근 1년은 성과 차이가 무의미한 것으로 판단됨  
- 동일한 86개 종목의 우선주와 보통주의 평균 수익률로 비교할 경우는 최근 5년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매우 우수한 투자성과를 기록한 반면 최근 1년 수익률 우선주와 보통주 수익률에 유의미한 차이가 부재한 것으로 나타남
 
2.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은?   
- 우선주가 존재하는 86개 기업을 우선주 괴리율 공식에 따라 우선주 괴리율이 높은 순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
- 최근 1년과 5년 그룹별 우선주 괴리율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이 꾸준이 개선되면서도 배당지급율이 높은 기업의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최근 1년 우선주 배당수익률이 높은 그룹의 우선주 투자성과가 양호했지만 최근 5년 동안 분석 결과는 배당수익률 보다는 실적개선과 배당지급율이 양호할 수록 우선주 투자성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음
- 따라서, 실적개선 우선주 투자전략으로 최근 5년 동안 배당을 모두 지급했으며 22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 전망치 또한 연초 대비 개선된 종목으로 선별했음
- 실적개선 관심 우선주 : 현대차우, GS우, DL우, 롯데칠성우, CJ제일제당우, 삼성전자우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Aa5yAI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레고켐바이오(141080)
Not Rated(유지)

주요 파이프라인 하반기 전망 업데이트

LCB84의 임상 1상 진입 전부터 기대되는 이유, 동사의 글로벌 빅딜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LCB84는 항TROP2 항체를 이탈리아의 메디테라니아로부터 약 528억원 수준에 L/I, 동사의ConjuALL 기술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MMAE를 payload로 함, 경쟁약물들의 payload와 차별성을 두어 리드약물에서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대상으로도 우위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경쟁약물로는 다이이찌산교가 69억달러에 아스트라제네카에 기술이전한 DS-1062와 길리어드가 이뮤노메딕스를 21억달러에 인수하며 가져온 TROP2 항체 ADC인 트로델비가 있음
- 7월 GLP-TOX 동물 안정성 시험을 개시 예정, 빠르면 4분기 또는 ‘23년 1분기 독성 시험을 마무
리하고 글로벌 임상 1상 IND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지난 AACR학회에서 트로델비 또는 DS-1062 대비 다양한 암종(췌장암, 폐암, 대장암, 위암)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근거로는 암세포에서만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잘린(cleaved) TROP2를 타겟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서 발현되는 TROP2를 타겟하는 빈도가 적고 암
특이적 전달이 가능하여 Best-in-class가 가능하다는 설명
- LCB84는 동사에게 주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8월 LCB83 임상 1상 IND 신청과 9월 ESMO학회에서 LCB14 임상1a상 결과발표 등이 예정, 연내 기술이전도 기대 가능

LCB14의 임상 1a상 결과 발표가 곧 ESMO학회 공개 예정,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긍정적
- 동사가 Fosun 제약(중국)에 기술이전한 HER2 항체 ADC 후보물질 LCB14와 이탈리아 메디테라니아로부터 도입한 TROP2 항체 ADC 후보물질 LCB84의 하반기 모멘텀이 중요
- LCB14는 9월 9-1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동사 최초의 임상 1a상 결과가 발표 예정이며, 기존 HER2 타겟 ADC 제품인 엔허투, 케싸일라 대비 유효성과 부작용의 우위성이 갈음될 예정, 임상 1상 결과 발표 전임에도 임상 2상은 이미 중국에서 승인
- FS-1502로 등록되어 있는 LCB14의 중국 임상 1a상은 용량상승시험으로 현재 유방암 대상 임상 1b상과 고형암 임상 2상이 승인되어 있음, 투여용량은 0.1, 0.2, 0.4, 0.6 0.8, 1.0, 1.3 mg/kg 총 7가지 용량이 검토되어 임상 2상 확정용량은 1.3mg/kg으로 최고 용량이 선정된 점이 중요
- 엔허투(DS-1802)는 ‘19년 12월 HER2 양성 전이성유방암 임상 2상에서 투약 용량 5.3mg/kg일때 CR 6%, PR 54.9%, SD 36.4% 수준 (LCB14의 임상 2상 투약 용량이 4배 낮은 수준)
- 문제는 간질성폐질환(ILD)의 여부인데 엔허투는 임상 2상에서 13.6%의 환자가 ILD 부작용을 보였고 동사에서는 현재 ILD 부작용 관련 이슈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유효성과 부작용 모두 기대


* URL: https://bit.ly/3y3Uy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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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Weekly – 미국 경기침체 우려와 채권시장 진단 시사점

1. 채권금리 동향 – 수익률곡선 역전 지속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내기관 채권투자 손실에 따른 수요기반 약화 속 채권금리 급등락 국면 전개 
-국내외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투자심리 불안과 함께 국내 채권시장 수급상황 악화가 채권금리 급등락 배경
-이와 함께 만기 5년 이상 영역 수익률곡선 기울기 역전(-)으로 인해 경기둔화 및 채권금리 정점 가능성 부각  

2. 채권전략 이슈 – 경기침체 및 채권시장 관계
-2022년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로 1.6% 감소하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Minus(-) 성장
-이와 함께 2/4분기에도 2분기 연속 GDP 감소 가능성이 부각하며 미국경제 경기침체(Recession) 우려 심화
-그러나 미국경제는 아직까지 고용 호조와 함께 Recession 확률 지표 등에서 위험신호는 나타나지 않음  

3. 채권투자 전략 – 안전자산 과도 vs. 투자심리 불안   
-다음주 주간 채권일정에서는 미국 6월 FOMC 회의록 공개가 예정된 가운데 국내 6월 소비자물가 발표에 주목할 필요
-채권시장 일정은 미국 채권시장에서 주요 국채 입찰이 공백인 가운데 국내 채권시장에서 중장기 국채 입찰 중요
-경제지표 일정에서는 미국 6월 FOMC 의사록 및 국내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6%대 여부가 중요한 변수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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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미국 1분기 GDP 역성장, 경기 침체 가능성은?

1. 미국 1분기 GDP 역성장으로 경기 침체 우려 가중
· 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연율 1.6% 감소하며 경기 침체 우려가 가중됨
· 일각에서는 이미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졌다는 진단도 나오는 상황. 다만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성장이 둔화하겠지만,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밝히며 일각의 경기 침체 주장을 일축함
· 현재 뉴욕 연은이 예상하는 1년내 경기침체확률은 6%로 경험적 위험신호인 30%를 크게 밑돌음
· 따라서 현재 상황은 경기둔화 사이클이지 경기 침체를 우려할 만한 상황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판단

2. 향후 경기의 변수는 전쟁 종료 시점
·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리세션 우려가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하는 요소. WTI가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하며 미국 5월 CPI는 41년만의 최고치인 YoY 8.6%를 기록,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한 바 있음
· 전면전이 장기화될 경우 상품 가격 급등과 공급망 충격의 지속으로 미국의 GDP가 역성장할 가능성에는 유의할 필요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22~6/29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의 완화와 기술적 반등에 혼조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 경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경기 침체 우려 속 산업금속 비중이 높은 CRB Index가 가장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IFKWyD0s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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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
BUY/15,000원(유지/하향)
빨라지는 전동화 전환, 기대되는 후속 수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569억원(-43.3% yoy, OPM 2.8%)으로 컨센서스 14.3% 하회 전망. 우호적 환율에도 중국 셧다운 및 주요 고객의 반도체 차질 영향, 알루미늄 등 원재료가 급등, 운임비 부담 지속 등 비용 부담이 지속되며 부진한 실적 기록. 단, 전분기비 이익 개선되며 회복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일시적 전망.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이 목표하는 시점을 감안 시 BMW, VW 등 주요 완성차의 대규모 후속 수주 기대.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 추천.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으로 기존대비 16.7% 하향한 15,000원 제시. 전동화 전환으로 여전히 투자 매력 높아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비우호적 경영 환경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전분기비 매출/이익 개선은 긍정적
1) 매출액 2.00조원(+8.2% yoy, +1.2% qoq), 영업이익 569억원(-43.3% yoy, +86.9% qoq, OPM 2.8%), 당기순이익 409억원(-57.8% yoy, +107.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64억원(OPM 3.3%)을 14.3% 하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과 주요 고객인 VW의 유럽내 생산 차질로 계획에 못미친 생산 실적 기록. 다만 전기차향 매출 비중 상승, HMG 생산 방어,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매출액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 원자재가 상승이 1~2개월 후행하며 투입원가 반영되고, 전력 요금과 인건비, 운송비 등 전분기 실적 부진 요인이 크게 개선되지 않아 전반적인 마진 회복 속도는 기대에 못미칠 전망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동사는 2022년 1.5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11년 1.14억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 OEM의 빠른 전동화 전환에 따른 중요 수주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의 수혜 전망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은 주요국 정부의 공급 회복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정상화 기대. 원재료비도 시차는 존재하나 고객사의 전가가 가능한 구조로 마진 압박 완화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280만대의 전동컴프레서의 생산량은 기수주 물량에 따라 2025년 500만대까지 성장할 전망. 최근 수주들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요인을 반영한 단가가 산정되고 있어 장기적인 마진 확보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특히 주요 완성차의 빠른 전동화 전환 전략은 핵심 부품을 공급 가능한 소수의 부품업체에 우호적인 환경을 지속 유지할 전망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한온시스템 등 선도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 전망. 유리한 가격 조건과 기대 이상의 공급 증가는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낮아진 주가 상황을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naver.me/Fx47pR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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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만도
BUY/64,000원(유지/유지)
중국의 셧다운 해방일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2 영업이익은 546억원(-28.8% yoy, OPM 3.4%)으로 컨센서스 24.0% 하회 전망. 지난 1Q22 실적 개선 요인이었던 美 BEV 업체와 로컬 업체의 중국 셧다운 영향으로 4월과 5월 가동률이 급락하며 실적에 부정적 영향, 북미와 인도 성장성은 여전히 긍정적
- 만도는 중국법인이 6월 현재 완전 가동되며 정상화 되었으며, 2H22 美 OEM 신규 공장 가동과 Ford 신규 플랫폼 투입, 기수주 받은 VW 서스펜션 유럽 양산 시작하며 매출 회복세 탄력적일 전망. 현 주가에서는 투자 매력도 높아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유지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중국 가동 부진으로 기대 이하의 실적 기록
1) 매출액 1.63조원(+9.3% yoy, -3.6% qoq), 영업이익 546억원(-28.8% yoy, -20.8% qoq, OPM 3.4%), 지배순이익 348억원(-55.6% yoy, +16.7% qoq) 기록 전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719억원(OPM 4.2%)을 24.0% 하회할 전망
3) 요인: 美 BEV 고객과 로컬향 중국 매출은 4-5월 셧다운 영향으로 감소하며 1Q22 실적 성장을 견인한 중국 법인의 일시적 이익 감소 영향, 원자재가 상승에도 전분기와 유사하게 동사 영업 이익률 영향은 전년동기비 1%p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Key Takeaways: 중국 셧다운 우려 해소로 가동 회복 기대. 추가되는 매출 성장세가 매력 포인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전망: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 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2H22 성장성 재부각 기대: 리비안 Ramp-up과 2022년 말 HMG향 레벨 3 채용으로 ADAS부분의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중국법인이 6월 현재 완전 가동되며 정상화 되었으며, 2H22 美 OEM 신규 공장 가동과 Ford 신규 플랫폼 투입, 기수주 받은 VW 서스펜션 유럽 양산 시작하며 매출 회복세 탄력적일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 셧다운 영향을 받으며 부진한 2Q22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나, 이를 바닥으로 하반기 괄목할 매출액과 이익 성장이 가시화될 전망,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가동률 회복과 미국 신규 공장의 가동 시작, Ford, VW 등 주요 OEM의 매출 증가세가 턴어라운드 기여
-일시적 부진 해소 가능성에도 최근 낮아진 Valuation으로 투자 매력은 높아진 상황

* URL: http://naver.me/xGb17s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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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경기침체우려 & 분기말 여전채 단기 약세 

1.  발행시장 – 캐피탈 ESG 지속가능채권 발행
-6월까지 ESG발행은 34.1조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50.5조원 대비 감소함
-섹터별로 카드사 2,300억원,캐피탈사 4,900억원 발행함. 기업 ESG는 중진공(1,057억)과 신용보증유동화(4,531억)을 포함해 1.2조원이며, 일반기업은 6천억원 수준으로 발행됨
-회사채수요예측은 포스코 4천억원 발행이 있었음. 회사 분할 후 첫 발행을 한 포스코는 4배 가까운 수요가 모집됐고, 3년 -9bp, 5년 -2bp로 낙찰됨
-전반적인 발행시장의 어려움은 지속되며 발행이 크게 줄었고, ESG조달 다각화, 초우량등급에 대한 수요로 제한되는 모습임

2. 크레딧 전망 – 경기침체우려와 금리인상 경계감 지속되면서 크레딧 약세 지속
- 6월 여전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A+등급 3년 기준으로 +21bp확대됨. 전반적으로 상대적 약세가 두드러짐
- 이에 크레딧 위험 신호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음. 기업들의 펀더멘탈이나 건전성 지표, 신용등급의 방향성 등은 하반기 전망에서 점검 했듯이 양호하지만 대체로 후행하는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가져야 하는 상황임
- 금리 급등에 따른 손실로 매수여력감소, 분기말 자금 확보와 환매 대응 등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여전채 매도가 나타나면서 회사채 대비 약세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됨
- 차주에는 반기말 이후 단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겠으나, 매크로 환경을 고려할 때 3분기까지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크레딧 시장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기대해 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GRfWE2I6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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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7/4(월)
DL이앤씨(375500), Buy, TP 60,000원
<원가 상승 반영>

2분기는 기존 추정치보다 하향한 영업이익 1,351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컨센이 약 1,900억원 수준이네요. 2분기 주택 예정 원가율 조정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22년 주택 GPM 16.5%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약 5%내외 하향한 정도입니다(2021년 주택 GPM이 21.2%).
상반기 착공은 DL이앤씨 별도로 5,000세대이며, 연간 목표는 20,000세대입니다. 하반기 1.5만세대 해야합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6.0배 적용했습니다.
22년 추정치 기준 P/E 4.2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ZxxKX3bHb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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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30,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실적 둔화되나 저평가 매력 유지

-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맞물려 하반기 실적 수준임
- 최근 일부 품목 가격 인하 및 당사가 가정한 판가 하락을 반영 시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현재 주가도 상반기 고점 대비 24% 하락하여 하반기 감익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됨
- 하반기 실적의 추가 하향 여부는 글로벌 특히 중국 철강가격이 추가적인 약세를 시현할 것인지 인데 중국 철강업체들의 1/3이 적자이고, 하반기 중국 철강 수요가 완만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됨. 다만 중국 철강 수요가 개선되는 시점은 9월로 전망되는 바, 당분간 주가의 상승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
- 그럼에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데 ROE와 P/B의 괴리가 여전히 커 valuation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 2조 879억원, 세전이익 2조 2,75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8% 예상. 글로벌 철강 spot 가격은 5월부터 반락하였으나 계약 가격의 인상 등으로 평균판매단가는 1분기대비 상승하여 철강부문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추정되고, 에너지 부문의 이익 감소에도 트레이딩과 건설부문의 이익은 양호할 것으로 추정됨
- 3분기 철강부문의 투입원가는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판가 하락으로 이익이 축소되어 영업이익은 1조 5,69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철강 투입원가가 낮아지면서 spread는 3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지만 중국 공급과잉 시기였던 2010년대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됨
-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가격 하락으로 동사 및 철강업종 투자심리는 부진하며 주가는 중국의 철강가격과 수요 개선, 동사의 견조한 하반기 실적을 확인하며 후행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실적 조정(기존 추정 대비 영업이익 11% 하향)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자기자본비용 상승)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0.52배를 적용하여 330,000원(기존 390,000원)을 제시

* URL: https://shrtco.de/fUST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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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6월 국내 공장출하 및 현대차그룹 도매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Q22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판매 170.7만대(-4.4% yoy, +7.5% qoq) 기록
1) 국내: HMG -7.4% yoy. 중국 셧다운, 라인 조정 영향에서 개선되며 전분기비 18% 개선
2) 해외: HMG -3.7% yoy.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셧다운에도 전월대비 5% 개선되며 감소폭 축소
- 2Q22 韓 현대 아이오닉5 7,524대, 스타리아 7,753대, 캐스퍼 12,223대, 기아 K8 17,478대, 스포티지 22,311대, 카니발 23,388대, EV6 12,043대 호조. GV70 7,178대(-43.2%), 투싼 10,761대(-0.4%) 감소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중국 셧다운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되며 2Q22 자동차 공급은 제한적인 회복을 보임. 적정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의 회복의 지연으로 1) 대기 수요는 지속 증가하며, 2)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등 가격 지표는 개선 지속. 이에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으로 판단
- 원가와 인건비, 에너지비 등 비용 증가의 사유가 있으나 완성차는 이를 극복하며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개. 잔기적으로는 가동 부진으로 실적 회복이 지연되나 자동차 산업의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 기대를 상향.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 지속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전망. 가격 전가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 지속 기대

* URL: http://naver.me/Gm9ibq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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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유지/유지)
No Problem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4,273억원(+54.3% yoy, OPM 6.6%)으로 컨센서스 5.9% 상회 전망. 차량 생산 회복 지연, 유가 상승 등 부진 요인에도 우호적 환율과 믹스 개선, 비계열사 비중 증가 등 이익 개선 요인이 압도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주도할 전망
- 해운, 물류 호조가 연중 지속될 전망. 우호적 환율, 운임 인상 재계약, 비계열사 물량 증가, 인도네시아향 CKD 순증 등 경기둔화 우려 속 실적개선 요인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낮은 밸류에이션은 투자 매력을 더욱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부정 이슈를 상쇄하는 경영환경, 업황 호조와 원화 약세로 호조 지속
1) 매출액 6.46조원(+18.1% yoy, +2.6% qoq), 영업이익 4,273억원(+54.3% yoy, +0.2% qoq, OPM 6.6%), 지배순이익 3,158억원(+47.5% yoy, +8.1% qoq)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036억원(OPM 6.4%)를 5.9% 상회할 전망
3) 요인: 중국 셧다운, 러시아-우크라이나, 국내 화물연대 파업 이슈와 완성차 출하 부진 영향,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제한적. 우호적 원/달러 환율과 비계열사 비중 증가, 인니향 CKD 물량 순증 영향이 운임 인상 재계약과 맞물리며 가격 측면에서 실적 개선을 견인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중고차 사업 진출 의지를 지속 피력. 비계열사 매출 확대는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요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연중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전망.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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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
BUY/80,000원(유지/하향)
전동화 전환 투자의 숨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2 영업이익은 396억원(-12.4%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 9.9% 하회 전망. 3월 이후 지속된 러시아 가동 중단과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볼륨 회복 지연에도 구동/등속 등 볼륨 증가로 고마진 믹스 개선되며 부품 손익 방어, 기계 적자폭 축소하며 악화 방어
- 러시아 중단 지속으로 분기 100억원 적자 추정. 구동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은 부진 상황을 방어하고 있어 긍정적. 안정적 기계 수주와 생산 회복으로 적자폭을 축소하며 경영 효율화.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과 낮아진 시장 Valuation을 반영해 기존대비 15.8% 하향한 80,000원 제시.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 수혜 기대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2 Preview: 기대에 못미치나 러시아 중단, 중국 셧다운 감안시 선방한 실적 전망
1) 매출액 1.92조원(-3.1% yoy, +0.6% qoq), 영업이익 396억원(-12.4% yoy, -23.2% qoq, OPM 2.1%), 지배순이익 317억원(-16.3% yoy, +37.2% qoq) 기록할 전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439억원(OPM 2.2%)를 9.9% 하회할 전망
3) 요인: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구동/등속 증가하며 믹스 개선, 기계부문 흑자 전환
- 부품은 영업이익 422억원(OPM 2.5%) 기록. 3월 러시아 가동 중단 이후 분기 100억원 적자, 중국 엔진 가동률 부진 영향에도 맥시코 엔진 가동 안정화 및 구동, 등속 매출은 증가하며 고마진 믹스는 개선되어 안정적 실적 기록
- 기계는 영업적자 26억원(OPM -1.2%). 안정적 수주와 생산 흐름 지속. 감가판매 축소 등 과거 손익 악화 요인이 축소되며 적자폭 축소 기여
- 지난 1Q22 루블화 부채 환평가 손실(340억원 영업외 반영)과 달리 2Q22 루블화 정상화로 영업외손익은 다시 증가 기여할 것으로 판단
- Key Takeaways: 본업은 부품 수익성 향상 + 기계 회복 가시화. 미래 전략까지 구체화
1) 단기 RV, 장기 친환경 성장 유효: 중국 신규 SUV, 유럽/러시아 중국 로컬 대응 목적의 누우와 터보 증가.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와 RV 비중 확대로 후륜 기반의 사륜과 RV 사륜 매출 증가.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러시아 엔진공장 가동 정상화 시 탄력적 이익 회복 전망
2) 그룹 친환경차 전략에 맞춘 미래 전략 구체화: 통합 열관리 시스템 사업 추진, 수소저장시스템 및 공기압축기 사업 추진. 기계 재고 조정과 공급망 회복, 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볼륨 증가로 수익성 회복과 FA 수주 개선 기대 (2H22 이후 완성차 발주 예정)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장기화 되며 러시아 법인 가동에는 부정적이나, 중국 셧다운 해소되며 중국 엔진은 가동률 회복 전망. 매크로 악조건 속에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가 가시적이고,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에 따른 기계부문 수혜가 기대되는 점 주목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적자전환 전후(2016~2017년) P/B 밴드 평균 0.67로 하향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naver.me/FABK2X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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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7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6월 성과: L/S +7.2%, 1그룹 -8.7%로 BM(Eq. wt) 대비 +3.2%p 아웃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4.3%, L/S은 59.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2.0%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5,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6%), 상승장(8.7%), 보합장(6.2%), 하락장(8.5%)
- 7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기계, 자동차, 유틸리티
- 7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반도체, 비철·목재등,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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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aver.me/5ZOZJcT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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